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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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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5:15:45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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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기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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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5:06: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6.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파일:산상수훈.png |섬네일 | 230px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치신 예수님.]]&lt;br /&gt;
&#039;&#039;&#039;주기도문&#039;&#039;&#039;(主祈禱文, Lord&#039;s Prayer)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친히 가르쳐주신 기도를 말한다. 교회를 막론하고 전 세계 기독교에서 암송되고 있다. 기도의 대상과 내용, 순서 등을 적절히 보여주어 [[그리스도인|기독교인]]들에게 &#039;모범 기도&#039;로 여겨진다. &lt;br /&gt;
&lt;br /&gt;
==주기도문의 의의==&lt;br /&gt;
기도는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는 의식이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예식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신앙하는 이들에게 기도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의 능력을 일깨워 주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제목=누가복음 11:9–13 |인용문=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비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친히 기도하는 본을 보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제목=마가복음 1:35 |인용문=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amp;lt;/ref&amp;gt;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기 위해 일부러 [[회당]]과 큰 길 어귀에 서서 기도하는 자들을 외식(外飾)하는 자들이라고 비판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5–6 |인용문=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amp;lt;/ref&amp;gt; 기도할 때 중언부언&amp;lt;ref&amp;gt;&amp;quot;[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83705&amp;amp;searchKeywordTo=3 중언부언]&amp;quot;,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amp;quot;이미 한 말을 자꾸 되풀이함. 또는 그런 말.&amp;quot;&amp;lt;/ref&amp;gt;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7–8 |인용문=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면서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직접 가르쳐주셨다. 그 기도가 &#039;주기도문&#039;이다.&lt;br /&gt;
&lt;br /&gt;
==주기도문의 내용 구성==&lt;br /&gt;
예수님이 기도를 가르치신 장면은 [[신약성경]] 두 군데에 기록되어 있다. 하나는 [[예수님의 생애#천국 복음 전파|산상수훈]] 중에 알려주신 기도로 [[마태복음]] 6장 9–13절에 기록되어 있고, 다른 하나는 제자들의 요청에 따라 알려주신 것으로 [[누가복음]] 11장 2–4절에 기록되어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마태복음 6:9-13]}}{{인용문5 |내용=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중 하나가 여짜오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하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누가복음 11:1–4]}}&lt;br /&gt;
오늘날에는 마태복음의 형식이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그 구성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94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구분&#039;&#039;&#039; || &#039;&#039;&#039;기도&#039;&#039;&#039; || &#039;&#039;&#039;내용&#039;&#039;&#039; || &#039;&#039;&#039;의미&#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서언 || 호칭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기도의 대상이 하나님이신 것과, 하나님과 성도들이 &#039;아버지와 자녀&#039;의 관계임을 밝힘&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rowspan=&amp;quot;3&amp;quot; | 하나님께 관한 기도 || style=&amp;quot;width: 7%&amp;quot;|제1간구 ||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하나님의 이름이 찬양받기를 간구함&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제2간구 || 나라이 임하옵시며 || 천국이 속히 임하기를 간구함&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제3간구 ||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서도 실현되기를 간구함&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rowspan=&amp;quot;3&amp;quot; | 인간에 관한 기도 || 제4간구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 생활의 평안을 간구함&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제5간구 ||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죄 사함 받기를 간구함&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제6간구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 악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를 간구함&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결언 || 송영&amp;lt;ref&amp;gt;가스펠서브, &amp;quo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3907&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송영(頌榮)]&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하나님을 찬양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간결한 문구.&amp;lt;/ref&amp;gt;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있사옵나이다 아멘)&amp;lt;br&amp;gt;&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HAN&amp;amp;book=mat&amp;amp;chap=6&amp;amp;sec=13&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focus |제목=난하주 |웹사이트= |저널=개역한글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고대 사본에, 이 괄호 내 구절이 없음}}&amp;lt;/ref&amp;gt;&amp;lt;ref&amp;gt;이성호, &amp;quot;주기도&amp;quot;, 《성경대사전》, 성서연구원, 2000, 1590–1591쪽, &amp;quot;최종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의 송영은 마태, 누가에 없고, 최고(最古)의 사본에도 없다. 그러나 구약 성서 중에 이와 비슷한 표현이 보여지고(대상 29:11, 시 145:11, 12), 신약시대에 이러한 송영이 예배 때에 씌어진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amp;quot;&amp;lt;/ref&amp;gt; || 기도의 응답을 간구함&lt;br /&gt;
|}&lt;br /&gt;
&lt;br /&gt;
==주기도문과 &#039;우리 아버지&#039;==&lt;br /&gt;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을 &#039;아버지&#039;라고 부르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039;&#039;&#039;우리 아버지&#039;&#039;&#039;여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마태복음 6:9]}}&lt;br /&gt;
&#039;아버지&#039;라는 호칭은 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이르거나 부르는 말이다.&amp;lt;ref&amp;gt;&amp;quot;[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868&amp;amp;searchKeywordTo=3 아버지]&amp;quot;,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amp;quot;자기를 낳아 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이르거나 부르는 말.&amp;quot;&amp;lt;/ref&amp;gt; 자녀들은 자신에게 생명을 준 남자를 가리켜 &#039;아버지&#039;라고 부른다. 즉,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영혼의 생명을 주신 &#039;영의 아버지&#039;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제목=히브리서 12:9 |인용문=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6장 |제목=고린도후서 6:18 |인용문=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039;아버지&#039;라는 호칭으로 하나님과 성도들이 [[천국 가족|영의 가족]] 관계임을 알게 하시고, 영혼의 생명이 누구를 통해 주어지는지 깨우쳐주신 것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l1=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설명=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amp;lt;br&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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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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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5:0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6.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File:Albrecht Dürer Betende Hände.jpg|Albrecht_Dürer_Betende_Hände|섬네일|200px|&#039;아멘&#039;은 대개 어떤 사람의 말이나 기도에 동의하기 위해 사용한다.&amp;lt;br&amp;gt;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 기도하는 손, 1508]]&lt;br /&gt;
&#039;&#039;&#039;아멘&#039;&#039;&#039;(히브리어: אָמֵן , 영어: Amen)은 &#039;확고한&#039;, &#039;참으로&#039;, &#039;진실로&#039;라는 뜻의 히브리어다. &#039;그렇게 될지어다&#039;라는 의미의 감탄사로, 어떤 사람의 말이나 기도에 동의를 나타낼 때 주로 사용되었다.&amp;lt;ref&amp;gt;가스펠서브, &amp;quo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461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아멘]&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구약성경에서 &#039;아멘&#039;은 주로 &#039;그렇게 될지어다&#039;는 뜻의 감탄사로, 다른 사람의 메시지나 명령에 동의할 때(신 27:15-26; 왕상 1:36; 렘 28:6), 맹세나 서약할 때(왕상 1:36; 느 5:13) 사용되었다.&amp;quot;&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은 당신의 말씀을 강조하실 때 말씀 첫머리에 &#039;참으로&#039;, &#039;진실로&#039;라는 의미로 사용하기도 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오늘날 [[예배]]에서도 동의, 긍정, 소원을 표시할 때 사용된다. 기도의 중간과 끝에 사용할 때는 기도한 내용에 대한 동의와 기도한 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는 뜻이며, 찬송 끝에 사용할 때는 [[하나님]]께 올리는 찬송 내용에 대한 확고한 동의를 나타낸다.&lt;br /&gt;
&lt;br /&gt;
==아멘의 어원==&lt;br /&gt;
아멘(אָמֵן)&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38fac6d53bab41dcaaa31b37b65b6747 |제목=אָמֵן |저널=고대 히브리어 사전}}&amp;lt;/ref&amp;gt;은 &#039;믿다, 신뢰하다, 의지하다&#039;라는 뜻의 히브리어 단어 &#039;아만(אָמַן)&#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395def344ce946b6b969a82992234b5f |제목=אָמַן |저널=고대 히브리어 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된 말이다.&amp;lt;ref&amp;gt;가스펠서브, &amp;quo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7911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68 아멘]&amp;quot;, 《교회용어사전: 예배 및 예식》, 생명의말씀사, 2013, &amp;quot;&#039;의지하다, 믿다, 의뢰하다, 그렇다&#039;는 뜻의 히브리어 &#039;아만&#039;에서 파생된 단어로(계1:6), &#039;참되고 진실하다&#039;, &#039;온전하다&#039;는 의미이며, &#039;그대로 이루어 주시기를 바란다&#039;는 의미도 담겨 있다.&amp;quot;&amp;lt;/ref&amp;gt; 히브리어에서 헬라어로 번역될 때 음을 그대로 차용해 &#039;아멘(ἀμήν)&#039;이라고 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618dec8c8a884c80b82f09d548a4a292 |제목=ἀμήν |저널=고대 그리스어 사전}}&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revelation/1-6.htm |웹사이트=Bible Hub |제목=Revelation 1:6 |인용문=καὶ ἐποίησεν ἡμᾶς βασιλείαν, ἱερεῖς τῷ Θεῷ καὶ Πατρὶ αὐτοῦ – αὐτῷ ἡ δόξα, καὶ τὸ κράτος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ἀμήν.}}&amp;lt;/ref&amp;gt; 한글 [[성경]]에서도 그대로 음역되었다.&lt;br /&gt;
&lt;br /&gt;
==성경 속 용례==&lt;br /&gt;
===구약===&lt;br /&gt;
&#039;&#039;&#039;1. 주로 다른 사람의 말이나 명령에 &#039;동의한다&#039;는 뜻&#039;&#039;&#039;&lt;br /&gt;
:*&amp;quot;레위 사람은 큰 소리로 이스라엘 모든 사람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말하되 &#039;&#039;&#039;아멘&#039;&#039;&#039; 할지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7장 신명기 27장 15–26절])&lt;br /&gt;
:*&amp;quot;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집에 선 제사장들의 앞과 모든 백성 앞에서 선지자 하나냐에게 말할쌔 선지자 예레미야가 말하되 &#039;&#039;&#039;아멘&#039;&#039;&#039;, 여호와는 이같이 하옵소서 여호와께서 네 예언대로 이루사 여호와의 집 기구와 모든 포로를 바벨론에서 이곳으로 다시 옮겨오시기를 원하노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8장 예레미야 28장 5–6절])&lt;br /&gt;
&#039;&#039;&#039;2. 맹세나 서약을 할 때 &#039;확고하다&#039;는 뜻&#039;&#039;&#039;&lt;br /&gt;
:*&amp;quot;왕이 가로되 내 생명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신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왕께 대답하여 가로되 &#039;&#039;&#039;아멘&#039;&#039;&#039; 내 주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원하오며&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장 열왕기상 1장 29–36절])&lt;br /&gt;
:*&amp;quot;내가 제사장들을 불러 저희에게 그 말대로 행하리라는 맹세를 시키게 하고 ... 회중이 다 &#039;&#039;&#039;아멘&#039;&#039;&#039; 하고 여호와를 찬송하고 백성들이 그 말한대로 행하였느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5장 느헤미야 5장 12–13절])&lt;br /&gt;
&#039;&#039;&#039;3. 기도나 [[시편]]을 끝맺는 말&#039;&#039;&#039;&lt;br /&gt;
:*&amp;quot;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039;&#039;&#039;아멘 아멘&#039;&#039;&#039;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8장 느헤미야 8장 6절])&lt;br /&gt;
:*&amp;quot;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지로다 &#039;&#039;&#039;아멘 아멘&amp;quot;&#039;&#039;&#039;([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41장 시편 41편 13절])&lt;br /&gt;
&lt;br /&gt;
===신약===&lt;br /&gt;
&#039;&#039;&#039;1. 동의의 뜻&#039;&#039;&#039;&lt;br /&gt;
:*&amp;quot;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039;&#039;&#039;아멘&amp;quot;&#039;&#039;&#039;([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마태복음 6장 13절])&lt;br /&gt;
:*&amp;quot;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무식한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039;&#039;&#039;아멘&#039;&#039;&#039; 하리요&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4장 고린도전서 14장 16절])&lt;br /&gt;
:*&amp;quot;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039;&#039;&#039;아멘&#039;&#039;&#039;&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1장 로마서 11장 36절])&lt;br /&gt;
:*&amp;quot;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039;&#039;&#039;아멘&#039;&#039;&#039;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장 고린도후서 1장 20절])&lt;br /&gt;
:*&amp;quot;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039;&#039;&#039;아멘&#039;&#039;&#039;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장 20절])&lt;br /&gt;
&#039;&#039;&#039;2. &#039;진실로&#039;, &#039;참으로&#039;라는 뜻&#039;&#039;&#039;&lt;br /&gt;
:*&amp;quot;&#039;&#039;&#039;진실로(아멘, ἀμὴν)&#039;&#039;&#039;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마태복음 5장 18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matthew/5-18.htm |웹사이트=Bible Hub |제목=Matthew 5:18 |인용문=ἀμὴν γὰρ λέγω ὑμῖν, ἕως ἂν παρέλθῃ ὁ οὐρανὸς καὶ ἡ γῆ, ἰῶτα ἓν, ἢ μία κεραία, οὐ μὴ παρέλθῃ ἀπὸ τοῦ νόμου, ἕως ἂν πάντα γένηται.}}&amp;lt;/ref&amp;gt;&lt;br /&gt;
:*&amp;quot;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039;&#039;&#039;진실로 진실로(아멘 아멘, Ἀμὴν, ἀμὴν)&#039;&#039;&#039;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장 53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john/6-53.htm |웹사이트=Bible Hub |제목=John 6:53 |인용문=Εἶπεν οὖν αὐτοῖς ὁ Ἰησοῦς, Ἀμὴν, ἀμὴν, λέγω ὑμῖν, ἐὰν μὴ φάγητε τὴν σάρκα τοῦ Υἱοῦ τοῦ ἀνθρώπου, καὶ πίητε αὐτοῦ τὸ αἷμα, οὐκ ἔχετε ζωὴν ἐν ἑαυτοῖς.}}&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예배]]&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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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렐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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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5:03: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6.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파일:Psalm118.jpg |섬네일 | 300px |&#039;할렐루야&#039;는 시편 곳곳에 사용되었다.]]&lt;br /&gt;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히브리어: הללויה, 영어: Hallelujah)는 &#039;하나님을 찬양하라&#039;는 뜻의 히브리어다. 대개 [[시편]]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유대교에서는 &#039;할렐루야&#039;가 쓰인 시를 절기나 예배 때 사용해 [[여호와]]를 찬양했다.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탄사로 사용된다.&lt;br /&gt;
&lt;br /&gt;
==할렐루야의 어원==&lt;br /&gt;
히브리어 &#039;할렐루야(הללויה)&#039;는 히브리어 단어 &#039;할렐루&#039;와 &#039;야&#039;가 합쳐진 합성어다. &#039;할렐루&#039;는 &#039;찬양하다&#039;라는 뜻의 동사 &#039;할랄(הָלַל)&#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bc04a60d13894262a0079852ed94cdfa |제목=הָלַל |저널=고대 히브리어 사전}}&amp;lt;/ref&amp;gt;의 명령형이며, &#039;야(יָהּ)&#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16e7e09b6e54425689ccbb3de307748e |제목=יָהּ |저널=고대 히브리어 사전}}&amp;lt;/ref&amp;gt;는 &#039;여호와(יְהֹוָה)&#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66db2c61239e4defa76b6f82d8003a34 |제목=יְהֹוָה |저널=고대 히브리어 사전}}&amp;lt;/ref&amp;gt;의 축약형이다. [[신약성경]]에서는 이를 헬라어로 음역하여 &#039;알렐루이아(ἁλληλουϊα)&#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f1f4d49ea71246c89530c0689159380b |제목=ἁλληλουϊα |저널=고대 그리스어 사전}}&amp;lt;/ref&amp;gt;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matthew/21-9.htm |웹사이트=Bible Hub |제목=Revelation 19:1 |인용문=Μετὰ ταῦτα ἤκουσα ὡς φωνὴν μεγάλην ὄχλου πολλοῦ ἐν τῷ οὐρανῷ, λεγόντων: Ἁλληλουϊά!}}&amp;lt;/ref&amp;gt; NIV, KJV 등 영어 [[구약성경]]에서는 히브리어를 음역하지 않고 &#039;Praise the LORD&#039; 또는 &#039;Praise ye the LORD&#039;라고 번역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ible.com/ko/bible/111/PSA.106.NIV |저널=NIV |제목=Psalms 106:1 |인용문=Praise the Lord.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e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ible.com/ko/bible/1/PSA.106.KJV |저널=KJV |제목=Psalms 106:1 |인용문=Praise ye the LORD. O give thanks unto the LORD; for he is good: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의 기록==&lt;br /&gt;
===구약===&lt;br /&gt;
&#039;할렐루야&#039;라는 표현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시편의 기록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시편 첫머리나 끝에, 또는 두 곳 모두에 나온다. 여호와를 찬양하자고 권면할 때 사용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06장 시편 106:1]}}{{인용문5 |내용=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5장 시편 115:18]}}&lt;br /&gt;
===신약===&lt;br /&gt;
신약성경에서는 [[요한계시록]] 19장에 4차례 언급되며,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는 관용적인 표현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 두 번째 가로되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하더니 ...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하니 ...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요한계시록 19:1–6]}}&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여호와]]&amp;lt;br&amp;gt;&lt;br /&gt;
[[호산나]]&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8%B8%EC%82%B0%EB%82%98&amp;diff=5796</id>
		<title>호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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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5:01: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6.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파일:Francken the Younger Entry into Jerusalem.jpg |섬네일 | 285px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호산나를 외치는 사람들.&amp;lt;br&amp;gt;Frans Francken the Younger, &amp;lt;Entry of Christ into Jerusalem&amp;gt;]]&lt;br /&gt;
&#039;&#039;&#039;호산나&#039;&#039;&#039;(헬라어: ὡσαννά, 영어: Hosanna)는 &#039;구원해 주소서&#039;라는 뜻의 히브리어가 음역된 말이다. [[구약성경]]에서는 [[여호와|여호와 하나님]]께 구원을 구하는 짧은 기도로 사용되었으나, [[신약성경]]에서는 구원자를 향한 찬양의 외침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lt;br /&gt;
==호산나의 어원==&lt;br /&gt;
헬라어 &#039;호산나(ὡσαννά)&#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a64036cd3df14129911ecf5230cb6e0c |제목=ὡσαννά  |저널=고대 그리스어 사전}}&amp;lt;/ref&amp;gt;는 시편에 기록된 히브리어 &#039;호쉬아–나(הושיעה־נא)&#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3c62275bd1f4713bdca4f4a48dd072d |제목=יָשַׁע |저널=고대 히브리어 사전}}&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e6557dbfa0294255a12b3529c9b88b1e |제목=נָא |저널=고대 히브리어 사전}}&amp;lt;/ref&amp;gt;&lt;br /&gt;
에서 나온 말이다. 아람어로는 &#039;호샤나(הושענא)&#039;이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이 성경을 읽을 때가 아닌 일상 생활에서는 아람어를 사용한 사실을 감안할 때,&amp;lt;ref&amp;gt;J. 스티븐 랭 외, &amp;quo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2355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0770 아람어(Aramaic)]&amp;quot;, 《바이블 키워드》, 도서출판 들녘, 2007, &amp;quot;아람어는 예수와 제자들이 사용한 언어로, 당시 유대인들의 공용어였다. 원래 고대 시리아의 언어였는데, 점차 여러 지역에 퍼져 예수의 시대에는 히브리어를 제치고 대다수 유대인들이 사용하게 되었다. 두 언어는 닮은 점이 많다.&amp;quot;&amp;lt;/ref&amp;gt; 헬라어로 기록된 신약성경 속의 &#039;호산나&#039;는 아람어 &#039;호샤나&#039;의 음역으로 추정된다.&lt;br /&gt;
&lt;br /&gt;
==성경의 기록==&lt;br /&gt;
===구약===&lt;br /&gt;
{{인용문5 |내용=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039;&#039;&#039;이제 구원하소서[호쉬아나, הוֹשִׁ֘יעָ֥ה נָּ֑א]&#039;&#039;&#039;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케 하소서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8장 시편 118:22–25]}}&lt;br /&gt;
구약성경에는 히브리어 원어로 한 차례 언급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psalms/118-25.htm |웹사이트=Bible Hub |제목=Psalm 118:25 |인용문=אָנָּ֣א יְ֭הוָה הוֹשִׁ֘יעָ֥ה נָּ֑א אָֽנָּ֥א יְ֝הוָ֗ה הַצְלִ֘יחָ֥ה נָּֽא׃}}&amp;lt;/ref&amp;gt; 이는 장차 [[그리스도]]가 건축자의 버린 돌이 되고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실 때 하나님의 백성이 기뻐하며 “호산나” 하고 외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신약===&lt;br /&gt;
{{인용문5 |내용=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039;&#039;&#039;호산나&#039;&#039;&#039;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039;&#039;&#039;호산나&#039;&#039;&#039; 하더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마태복음 21:9–10]}}&lt;br /&gt;
신약성경에는 예수님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에 사람들이 외친 말로 기록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matthew/21-9.htm |웹사이트=Bible Hub |제목=Matthew 21:9 |인용문=Οἱ δὲ ὄχλοι οἱ προάγοντες αὐτὸν καὶ οἱ ἀκολουθοῦντες ἔκραζον, λέγοντες: Ὡσαννὰ τῷ υἱῷ Δαυίδ! Εὐλογημένος ὁ ἐρχόμενος ἐν ὀνόματι Κυρίου! Ὡσαννὰ ἐν τοῖς ὑψίστοις!}}&amp;lt;/ref&amp;gt; 마가복음과 요한복음에서도 동일하게 기록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 |제목=마가복음 11:7–11 |인용문=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걸쳐두매 예수께서 타시니 많은 사람은 자기 겉옷과 다른 이들은 밭에서 벤 나무가지를 길에 펴며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2장 |제목=요한복음 12:12–13 |인용문=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 함을 듣고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예수님은 [[시편]] 118편의 예언을 그대로 이루셨다.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는 예언은 2000년 전 유대교 지도자들이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함으로 성취되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4–8 |인용문=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백성이 기뻐하며 “호산나”를 외친다는 예언도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성취되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은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이며, ‘호산나’는 구원자를 만난 사람들이 기쁨 속에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향해 외치는 소리인 것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amp;lt;br&amp;gt;&lt;br /&gt;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A%B2%BD%EC%9D%98_%EC%9D%8C%EC%8B%9D%EB%B2%95&amp;diff=5795</id>
		<title>성경의 음식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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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5:00: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7.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File:Green borscht ingredients.jpg|섬네일|성경은 시대마다 다른 음식법을 가르치고 있다]]&lt;br /&gt;
&#039;&#039;&#039;성경의 음식법&#039;&#039;&#039;은 하나님이 허용하신 음식 규정을 말한다. 에덴동산에서부터 구약시대를 거쳐 신약시대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음식법은 시대마다 달리 규정되어 있다. 하나님이 명하신 법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것이므로 어느 시대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구원에 이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amp;lt;/ref&amp;gt; 성경의 음식법 역시 각 시대에 허락된 대로 따르는 것이 올바른 순종이며, 구원받는 길이다.&lt;br /&gt;
&lt;br /&gt;
==구약시대 음식법==&lt;br /&gt;
===에덴동산===&lt;br /&gt;
[[File:A selection of vegetables 02.jpg|섬네일|250px|채소와 실과]]&lt;br /&gt;
성경의 음식법은 에덴동산에 처음 등장한다. 이때 하나님은 식물(食物), 즉 먹을 음식으로 씨 맺는 채소와 씨 있는 실과를 주고, [[생명과]]도 주셨다. 하지만 에덴동산 가운데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못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15–17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039;&#039;&#039;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039;&#039;&#039;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9]}} &lt;br /&gt;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범죄한 이후에는 생명과를 먹지 못하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22–24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노아 홍수 이후===&lt;br /&gt;
노아 시대, 하나님은 악한 세상을 홍수로 [[최후 심판|심판]]하신 후 하나님을 신실히 따르던 의인 [[노아]]와 그의 가족들에게 피를 제외한 육식도 허락하셨다. 이때부터는 채식과 더불어 육식을 하는 것이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법이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무릇 &#039;&#039;&#039;산 동물&#039;&#039;&#039;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채 먹지 말 것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9장 창세기 9:3–4]}}&lt;br /&gt;
노아 때 개정된 음식법은 모세 시대 율법이 주어질 때까지 이어졌다.&lt;br /&gt;
&lt;br /&gt;
===모세 시대===&lt;br /&gt;
[[File:Sheep lounging in the shade of a tree with matriarch standing guard.jpg|섬네일|250px|모세 율법에서는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이 구분되었다]]&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 등 하나님의 백성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을 세워주셨다. 그중 하나가 음식에 관한 율법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의 먹을 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짐승 중 무릇 &#039;&#039;&#039;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039;&#039;&#039; 새김질하는 것이나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도 너희가 먹지 못할 것은 이러하니 약대는 새김질을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 돼지는 굽이 갈라져 쪽발이로되 새김질을 못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너희는 이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도 만지지 말라 이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하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1장 레위기 11:1–23]}}&lt;br /&gt;
이전까지는 짐승의 구분이 없었으나, 모세 시대부터는 &#039;정한 짐승&#039;과 &#039;부정한 짐승&#039;을 나누셨다. 굽이 갈라져 쪽발이고 새김질하는 정한 짐승은 먹을 수 있었고, 새김질을 하는데 쪽발이 아니거나 쪽발이지만 새김질을 못하는 부정한 짐승은 먹을 수 없었다. 이외에도 수중 생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1장 |제목=레위기 11:9–12 |인용문=물에 있는 모든 것 중 너희의 먹을 만한 것은 이것이니 무릇 강과 바다와 다른 물에 있는 것 중에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되 무릇 물에서 동하는 것과 무릇 물에서 사는 것 곧 무릇 강과 바다에 있는 것으로서 지느러미와 비늘 없는 것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라 이들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니 너희는 그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을 가증히 여기라}}&amp;lt;/ref&amp;gt; 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1장 |제목=레위기 11:13–19 |인용문=새 중에 너희가 가증히 여길 것은 이것이라 이것들이 가증한즉 먹지 말지니 곧 독수리와 솔개와 어응과 매와 매 종류와 까마귀 종류와 타조와 다호마스와 갈매기와 새매 종류와 올빼미와 노자와 부엉이와 따오기와 당아와 올응과 학과 황새 종류와 대승과 박쥐니라}}&amp;lt;/ref&amp;gt; 곤충&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1장 |제목=레위기 11:20–23 |인용문=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곤충은 너희에게 가증하되 오직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그 발에 뛰는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뛰는 것은 너희가 먹을지니 곧 그중에 메뚜기 종류와 베짱이 종류와 귀뚜라미 종류와 팟종이 종류는 너희가 먹으려니와 오직 날개가 있고 기어다니는 곤충은 다 너희에게 가증하니라}}&amp;lt;/ref&amp;gt; 등 모든 생물을 정한 것과 부정한 것으로 나누고 이스라엘 민족이 오직 정한 것만 먹어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1장 |제목=레위기 11:43–47 |인용문=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바 기어 다니는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 이는 짐승과 새와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과 땅에 기는 모든 기어다니는 것에 대한 규례니 부정하고 정한 것과 먹을 생물과 먹지 못할 생물을 분별한 것이니라}}&amp;lt;/ref&amp;gt; 정한 것과 부정한 것으로 나누어진 음식법은 이스라엘 민족과 이방인을 구별하는 증표가 되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4장 |제목=신명기 14:2–3 |인용문=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의 기업의 백성을 삼으셨느니라 너는 가증한 물건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amp;lt;/ref&amp;gt;  오랜 세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았다.&lt;br /&gt;
&lt;br /&gt;
==신약시대 음식법==&lt;br /&gt;
[[File:Indian-food.jpg|섬네일|신약시대에는 우상의 제물, 피, 목매어 죽인 것을 제외한 모든 음식이 허락되었다]]&lt;br /&gt;
신약시대에는 이전과는 또 다른 성경의 음식법이 등장한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과 세운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을 세우셨다. 이에 따라 모세 때로부터 전해 내려온 음식에 관한 율법도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바뀌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10–11 |인용문=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령]]의 입회하에 예루살렘 총회에서 제정된 신약시대 성경의 음식법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을 제외한 모든 음식을 먹는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039;&#039;&#039;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039;&#039;&#039; 이제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5장 사도행전 15:28–29]}}&lt;br /&gt;
그리스도를 영접한 초대교회 성도들은 더 이상 모세 시대의 음식법을 따르지 않고 새롭게 허락된 음식법을 따랐다. 신약시대에 맞는 음식법을 규정해 주셨는데도 그 교훈을 무시하고 구약의 음식 규정을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나 다름없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4장 |제목=디모데전서 4:1–3 |인용문=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의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amp;lt;/ref&amp;gt; 그래서 사도 바울은 모세의 율법만 고집하면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진다고 경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5장 |제목=갈라디아서 5:4 |인용문=율법[모세의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시대에 와서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의 구별이 없어진 것은, 전 세계 모든 민족에게 구원의 역사가 펼쳐질 것을 표상하기도 한다. 모세 시대부터 약 1500년간,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나누는 음식법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하는 기준 중 하나였다.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부정하게 여기며 상종하지 않았던 것은 실상 그들이 부정한 음식을 먹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 고난|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이후 이스라엘에 국한되었던 구원의 은혜가 천하 만민에게 차별 없이 이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0장 |제목=로마서 10:9–12 |인용문=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제목=에베소서 2:11–19 |인용문=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amp;lt;/ref&amp;gt; 그리스도가 이방인을 깨끗게 하셨으므로 이방인을 표상하던 부정한 짐승까지도 깨끗게 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9–48 |인용문=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amp;lt;/ref&amp;gt; 이후 인종의 차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소식이 전해지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대별 음식법 표==&lt;br /&gt;
다음은 시대별 음식법을 표로 정리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amp;quot;width=&#039;58%&#039;&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 &lt;br /&gt;
|colspan=&amp;quot;2&amp;quot; | &#039;&#039;&#039;시대&#039;&#039;&#039; || &#039;&#039;&#039;음식법&#039;&#039;&#039;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colspan=&amp;quot;2&amp;quot; | 에덴동산 || 모든 실과와 채소(선악과 제외)&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colspan=&amp;quot;2&amp;quot; | 홍수 이후 || 육식도 허용(피 제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9장 |제목=창세기 9:4 |저널= |인용문=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채 먹지 말 것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colspan=&amp;quot;2&amp;quot; | 모세 율법 이후 || 육식 중 정한 짐승만 허용&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colspan=&amp;quot;2&amp;quot; | 그리스도 이후 || 우상의 제물, 피, 목매어 죽인 것을 제외한 모든 음식&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모세의 율법]]&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그리스도]]&lt;br /&gt;
*[[새 언약]]&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98_%EC%9E%AC%EB%A6%BC_%EB%AA%A8%EC%8A%B5&amp;diff=5793</id>
		<title>예수님의 재림 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98_%EC%9E%AC%EB%A6%BC_%EB%AA%A8%EC%8A%B5&amp;diff=5793"/>
		<updated>2022-06-20T04:58: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6.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파일:Our day in the light of prophecy and providence - Christ coming in glory.jpg|섬네일 |300px|오늘날 기독교인이 생각하는 재림의 모습]] &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재림 모습&#039;&#039;&#039;에 대해 성경은 &#039;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리라&#039;고 예언했다. 그로 인해 대다수 기독교인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영광스러운 예수님의 재림 모습을 기대한다. 또한 예수님이 오셔서 곧바로 세상을 심판하신다고 믿는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 탄생 전에도 [[구약성경]]은 장차 오실 [[메시아]]에 대해 &#039;인자 같은 이가 구름을 타고 와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받는다&#039;고 예언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실제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시고 아기로 이 세상에 태어나셨다. 구름 타고 오신다는 예수님의 재림 예언 또한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말씀이 아니라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의미다.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 모습==&lt;br /&gt;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기 전 구약성경은 장차 이 세상에 나타나실 하나님을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했다. 불로 지구를 소멸시킬 것 같은 강한 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제목=이사야 40:10|인용문=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1장|제목=미가 1:3–4|인용문=여호와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시고 강림하사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실 것이라 그 아래서 산들이 녹고 골짜기들이 갈라지기를 불 앞의 밀 같고 비탈로 쏟아지는 물 같을 것이니}}&amp;lt;/ref&amp;gt;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인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13–14|인용문=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amp;lt;/ref&amp;gt; 아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제목=이사야 9:6|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amp;lt;/ref&amp;gt; 목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4장|제목=에스겔 34:15|인용문=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amp;lt;/ref&amp;gt; 등이다. 2000년 전 세상에 오신 [[하나님]]은 &#039;예수&#039;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의 모습이었다.&lt;br /&gt;
&lt;br /&gt;
===성경 예언===&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장차 &#039;외치는 자&#039;가 등장해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고, 여호와는 강한 자로 세상에 임하실 것이라 예언했다.&lt;br /&gt;
[[File:Elijah Taken Up in a Chariot of Fire E11219.jpg|Elijah_Taken_Up_in_a_Chariot_of_Fire_E11219|섬네일|300px|불수레를 타고 승천한 엘리야]]&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외치는 자&#039;&#039;&#039;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039;&#039;&#039;여호와의 길&#039;&#039;&#039;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여호와의 &#039;&#039;&#039;영광&#039;&#039;&#039;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039;&#039;&#039;강한 자&#039;&#039;&#039;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 이사야 40:3–11]}}&lt;br /&gt;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는 자는 [[엘리야]]를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제목=말라기 3:1|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5|인용문=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amp;lt;/ref&amp;gt; 엘리야는 북 이스라엘 왕국 아합왕 시대에 바알 숭배자를 대적한 선지자로, 회리바람에 싸여 불수레를 타고 승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장|제목=열왕기하 2:11|인용문=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또한 [[다니엘 (성경)|다니엘]]은 사람으로 탄생하실 하나님을 &#039;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인자&#039;로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039;&#039;&#039;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039;&#039;&#039;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039;&#039;&#039;권세&#039;&#039;&#039;와 &#039;&#039;&#039;영광&#039;&#039;&#039;과 &#039;&#039;&#039;나라&#039;&#039;&#039;를 주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다니엘 7:13–14]}}&lt;br /&gt;
2000년 전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오시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올 것을 잘 알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7장|제목=마태복음 17:10|인용문=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amp;lt;/ref&amp;gt; 그들은 엘리야가 승천한 그대로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고, 메시아는 하늘 구름을 타고 강림해서 악한 세상을 심판하시리라 믿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예언 성취===&lt;br /&gt;
[[File:The Nativity MET DP207823.jpg|The_Nativity_MET_DP207823|섬네일|300px|아기로 탄생한 예수 그리스도]]&lt;br /&gt;
이사야서에 예언된 엘리야는 요한([[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나 요단강에서 회개를 외치며 여호와의 길을 예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제목=누가복음 1:57–77|인용문=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 그 이름은 요한이라 쓰매 ...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예비하여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제목= 누가복음 3:3–6|인용문=요한이 요단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amp;lt;/ref&amp;gt; 사람들은 [[엘리야의 사명]]을 행하는 침례 요한을 알아보지 못하고 함부로 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ible.com/ko/bible/86/MAT.17.KLB|제목=마태복음 17:11–13|저널=현대인의 성경|인용문=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amp;quot;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실 엘리야가 벌써 왔어도 사람들이 그를 몰라보고 함부로 대하였다. 이와 같이 나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amp;quot; 그제서야 제자들은 예수님이 세례[침례]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amp;lt;/ref&amp;gt; 요한이 엘리야인 줄 알지 못했으니 그의 뒤에 오신 메시아, 예수님을 알 리 만무했다.&amp;lt;br&amp;gt;&lt;br /&gt;
강한 자로 임하신다고 예언된 여호와 하나님은 &#039;예수&#039;라는 이름을 가진 아기로 태어나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셨다.&amp;lt;ref name=“마 1”&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제목=마태복음 1:23–25|인용문=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6–11|인용문=요한은 ... 그가 전파하여 가로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시리라 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다니엘서에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인자는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았다고 했다. 신약에 이르러 하나님께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은 이는 예수님이다.&lt;br /&gt;
*&amp;quot;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039;&#039;&#039;권세&#039;&#039;&#039;를 내게 주셨으니&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장 18절])&lt;br /&gt;
*&amp;quot;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039;&#039;&#039;영광&#039;&#039;&#039;을 받았나이다&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7장 요한복음 17장 10절])&lt;br /&gt;
*&amp;quot;내 아버지께서 &#039;&#039;&#039;나라&#039;&#039;&#039;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장 29절])&lt;br /&gt;
&#039;하늘 구름을 타고&#039; 오신다는 예수님은 실제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셨다. 그리스도는 유대인들이 알지 못하는 순간에 동정녀 [[마리아 (예수님의 모친)|마리아]]의 몸을 통해 태어났고, 흠모할 만한 것이 없는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성전에서 말씀을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2 |인용문=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2장|제목=디모데전서 2:5 |인용문=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제목=누가복음 19:47|인용문=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amp;lt;/ref&amp;gt; 유대인들은 그런 예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들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엘리야와 메시아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다.&amp;lt;ref&amp;gt;류모세,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신악편 2부》, 두란노서원, 2012, &amp;quot;유대인들은 말라기서에 약속된 엘리야가 이스라엘의 구원이 가까이 이르렀을 때 돌아온다고 믿었는데, 유대 문헌에는 메시아가 오시기 하루 전에, 또는 사흘 전에 엘리야가 나타날 것이라는 기록이 있다. 유대인들은 유월절 만찬에서 일정한 시점이 되면 문을 열어 놓는다. 이것은 엘리야를 맞아들이기 위한 상징적인 의식인데, 식탁 중 빈 의자 하나를 마련해 놓고 엘리야의 잔에 포도주를 가득 부어 놓기도 한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오늘날 사람들이 생각하는 재림 그리스도의 모습은 2000년 전 유대인들이 기대한 그리스도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감람산에서 승천하신 장면을 생각하고 재림 때도 예수님이 실제 구름을 타고 천만 천사와 함께 능력과 큰 영광 중에 강림하시리라 믿는다. 또한 최후 [[심판주]]로서 곧바로 세상을 심판하고 구원받을 성도들을 [[천국]]으로 이끄신다고 생각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0 |인용문=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amp;lt;/ref&amp;gt;&lt;br /&gt;
===성경 예언: 구름 타고===&lt;br /&gt;
예수님의 제자들은 주가 임하실(재림) 때의 징조를 예수님에게 질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인용문=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amp;lt;/ref&amp;gt; 예수님은 이 세상에 다시 올 때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 &#039;&#039;&#039;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039;&#039;&#039;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039;&#039;&#039;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1]}}&lt;br /&gt;
예수님의 재림 모습은 처음 오실 때와 마찬가지로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예언되었다. 구름을 타고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는 택한 백성을 사방에서 불러 모으신다. 이와 달리 예수님이 불꽃 중에 강림하리라는 예언도 있다. 불에 옹위되어 강림할 때는 [[최후 심판]]을 이루는 때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보라 &#039;&#039;&#039;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039;&#039;&#039; ...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039;&#039;&#039;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039;&#039;&#039; 여호와께 살육당할 자가 많으리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15–16]}}{{인용문5 |내용=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039;&#039;&#039;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039;&#039;&#039;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039;&#039;&#039;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039;&#039;&#039; ...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날에 강림하사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7–10]}}&lt;br /&gt;
구름 타고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와 불꽃 중에 오시는 최후 심판주는 등장 모습, 시기, 목적이 다르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최후 심판의 때가 아닌 것이다. 최후 심판 전에 예수 그리스도는 2000년 전과 같이 구름을 타고 오셔서 구원받을 성도들을 찾아 모으는 전도의 역사를 이룬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width: 250px;&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039;&#039;&#039;구분&#039;&#039;&#039; ||&amp;lt;center&amp;gt;&#039;&#039;&#039;재림&#039;&#039;&#039;&amp;lt;/center&amp;gt;||&amp;lt;center&amp;gt;&#039;&#039;&#039;최후 심판&#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style=&amp;quot;color: ; 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039;&#039;&#039;시기&#039;&#039;&#039;||&amp;lt;center&amp;gt;심판 전&amp;lt;/center&amp;gt;||&amp;lt;center&amp;gt;최후의 날&amp;lt;/center&amp;gt;&lt;br /&gt;
|- style=&amp;quot;color: ; 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039;&#039;&#039;모습&#039;&#039;&#039;||&amp;lt;center&amp;gt;구름&amp;lt;/center&amp;gt;||&amp;lt;center&amp;gt;불&amp;lt;/center&amp;gt;&lt;br /&gt;
|-style=&amp;quot;color: ; 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039;&#039;&#039;목적&#039;&#039;&#039;||&amp;lt;center&amp;gt;택한 백성 구원&amp;lt;/center&amp;gt;||&amp;lt;center&amp;gt;심판&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최후 심판|l1=최후 심판|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예언 성취: 구름은 육체===&lt;br /&gt;
예수 초림의 예언 성취를 통해 드러나듯이 그리스도가 타고 오시는 구름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육체를 비유한 표현이다. 또한 성경에는 육체를 가진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한 구절들이 있다.&lt;br /&gt;
*&amp;quot;저희는 ...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039;&#039;&#039;물 없는 구름&#039;&#039;&#039;이요&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유다서 1장 12절])&lt;br /&gt;
*&amp;quot;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039;&#039;&#039;비 없는 구름&#039;&#039;&#039;과 바람 같으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25장 잠언 25장 14절])&lt;br /&gt;
*&amp;quot;이 사람들[거짓 그리스도인]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039;&#039;&#039;안개&#039;&#039;&#039;[지상에 낮게 뜬 구름]니&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베드로후서 2장 17절])&lt;br /&gt;
성경은 거짓 선지자, 거짓 그리스도인을 &#039;물 없는 구름&#039;, &#039;비 없는 구름&#039;, &#039;안개&#039;로 비유한다. 구름의 물은 [[생명수]]를 표상하기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4장 |제목=스가랴 14:8 |인용문=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amp;lt;/ref&amp;gt; 생명수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amp;lt;/ref&amp;gt; 따라서 물 있는 구름은 육체를 가진 참 선지자를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즉 사람으로 태어나 [[생명수]]를 허락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37–38 |인용문=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제목=요한복음 4:10–14 |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amp;lt;/ref&amp;gt; 재림 때도 동일하게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다. 이 역시 육체로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의 진리로 구원을 주신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육체로 재림하시는 이유==&lt;br /&gt;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우신 [[안식일]], [[유월절]] 등 [[새 언약]] 진리들은 종교 암흑기를 지나며 사라졌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amp;lt;/ref&amp;gt; 16세기 루터, 칼뱅, 츠빙글리 등 많은 종교개혁자들이 등장했지만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는 찾지 못했다. 종교개혁 이후 5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대부분의 교회가 성경에 없는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 등의 교리를 지키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3 |제목= [기획특집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무엇을 믿고, 무엇을 실천하나 |웹사이트= |저널= 월간중앙|출판사= |날짜=2017. 1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039;&#039;&#039;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039;&#039;&#039; 하시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누가복음 18:8]}}&lt;br /&gt;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 보여도 구원받을 만한 믿음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제목=마태복음 7:21–23|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amp;lt;/ref&amp;gt; 이런 믿음 없는 세상에 예수님이 최후 심판주로 강림하신다면 누구도 구원받지 못한다.&amp;lt;br&amp;gt; &lt;br /&gt;
그래서 예수님은 심판 전에 택한 백성들의 구원을 위해 다시 오신다. 다니엘 7장에서는 하나님의 때와 법이 변개된 이후에 하나님이 오셔서 성도들을 신원하신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 |제목=다니엘 7:24–25 |인용문=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20-22 |인용문=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amp;lt;/ref&amp;gt; 또한 선지자 [[미가]]는 말일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시온]]에 모여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는다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039;&#039;&#039;여호와의 전의 산&#039;&#039;&#039;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039;여호와의 전의 산&#039;은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진 시온을 가리킨다. 그 시온에서 하나님께서 친히 그 도로 가르치실 것이라고 했다. 말일에 등장하는 재림 예수님이 당신의 백성들에게 진리 말씀을 가르쳐 믿음을 세워주실 것을 예언한 말씀이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구름, 즉 육체를 입고 심판 전에 재림하셔서 시온에서 진리 말씀을 가르치시고, 택한 백성들을 구원으로 이끄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구름 타고 오시리라&#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2zi8fOktn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 [[그리스도]]&lt;br /&gt;
*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christ/jesus-on-cloud/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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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1%EA%B7%B8%EB%A6%AC%EC%8A%A4%EB%8F%84&amp;diff=5791</id>
		<title>적그리스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1%EA%B7%B8%EB%A6%AC%EC%8A%A4%EB%8F%84&amp;diff=5791"/>
		<updated>2022-06-20T04:56: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7.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파일:Luca Signorelli - Sermon and Deeds of the Antichrist - WGA21202.jpg |섬네일 | 300px |사람들을 미혹하는 적그리스도&amp;lt;br&amp;gt;루카 시뇨렐리(Luca Signorelli), &amp;lt;Sermon and Deeds of the Antichrist&amp;gt;]]&lt;br /&gt;
&#039;&#039;&#039;적그리스도(敵–, Antichrist)&#039;&#039;&#039;란, &#039;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039;, &#039;그리스도의 적&#039;을 말한다. 적그리스도는 성경에 예언된 악한 존재로서, 진리를 없애고 온갖 기적, 불법 등으로 세상을 미혹한다. 거짓 선지자, [[거짓 그리스도]],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 등으로도 [[성경]]에 표현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적그리스도에 대한 경고==&lt;br /&gt;
[[File:The Parable of the Weeds - Domencio Fetti.jpg|The_Parable_of_the_Weeds_-_Domencio_Fetti|섬네일|예수님은 비유로 주신 말씀에서 밭에 가라지 뿌리는 자를 원수 마귀로 표현하셨다.&amp;lt;br&amp;gt;도메니코 페티(Domenico Fetti), 가라지 비유, 1622]]&lt;br /&gt;
&#039;적그리스도&#039;라는 말은 [[요한1서]]와 [[요한2서]]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거짓말하는 자로서 마지막 때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2 |인용문=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제목=요한일서 4:3 |인용문=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2서#1장 |제목=요한이서 1:7 |인용문=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이것이 마지막 때라 &#039;&#039;&#039;적그리스도&#039;&#039;&#039;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039;&#039;&#039;적그리스도&#039;&#039;&#039;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요한일서 2:18]}}&lt;br /&gt;
&#039;적그리스도&#039;라는 단어만 사용하지 않았을 뿐, 성경 곳곳에는 그리스도를 대적해 하나님의 복음 사업을 방해하는 자들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선지자 [[다니엘]]은 &#039;하나님을 대적하는 자&#039;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이라고 예언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25 |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039;가라지 뿌리는 자&#039;, &#039;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039;를 경계하라고 교훈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24–30, 36–42 |인용문=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23–24 |인용문=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바울|사도 바울]]은 &#039;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039;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적그리스도에 대해 경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 |제목=데살로니가후서 2:3–4 |인용문=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적그리스도의 특징==&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Chief Priests Ask Jesus by What Right Does He Act in This Way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Chief_Priests_Ask_Jesus_by_What_Right_Does_He_Act_in_This_Way_-_James_Tissot|섬네일|유대교 지도자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했다.&amp;lt;br&amp;gt;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86-1894]]&lt;br /&gt;
적그리스도는 누구나 알아보게끔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다. 양의 옷을 입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가장해 교묘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미혹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15 |인용문=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1장 |제목=고린도후서 11:14–15 |인용문=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 시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의 대표적인 사례는 대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 등 당시 유대교 지도자들이었다. 그들의 행위를 통해 적그리스도의 특징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부인===&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이 성경의 예언대로 이 세상에 아기로 태어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amp;lt;/ref&amp;gt; 그분이 예수님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교 지도자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성경의 예언은 뒤로하고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사사건건 트집 잡으며 배척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제목=누가복음 11:37–38 |인용문=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5장 |제목=누가복음 15:1–2 |인용문=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42 |인용문=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amp;lt;/ref&amp;gt; 그리고 끝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33 |인용문=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35–44 |인용문=저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지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amp;lt;/ref&amp;gt; 이렇듯 적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켜 복음을 훼방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 |제목=고린도후서 4:4 |인용문=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039;&#039;&#039;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039;&#039;&#039;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2서#1장 요한이서 1:7]}}&lt;br /&gt;
===불법의 사람===&lt;br /&gt;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거부하면서 사람의 유전을 중요시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외식과 불법이 가득한 자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 |제목=마태복음 23:27-28 |인용문=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amp;lt;/ref&amp;gt; &#039;외식(外飾)&#039;이란, 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낸 것을 뜻하며, &#039;불법(不法)&#039;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을 뜻한다. 즉, 적그리스도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불법을 가르쳐 사람들을 멸망으로 이끈다. 사도 바울도 적그리스도를 &#039;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039;이라고 표현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039;&#039;&#039;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039;&#039;&#039;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 데살로니가후서 2:3–4]}}&lt;br /&gt;
예수님은 [[침례]], [[안식일]], [[새 언약 절기|3차의 7개 절기]] 등 생명의 [[복음과 새 언약|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고 전하셨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교리를 가르친다. 오늘날 대표적인 예가 태양신 숭배에서 비롯된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 [[십자가|십자가 숭배]] 등이다. 거짓 교리에는 하나님의 어떠한 축복도 담겨 있지 않으며, 불법을 행하면 결국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져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재림 때에 많이 등장하는 적그리스도==&lt;br /&gt;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고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18 |인용문=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039;&#039;&#039;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039;&#039;&#039;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 &#039;&#039;&#039;거짓 선지자가 많이&#039;&#039;&#039;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 &#039;&#039;&#039;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039;&#039;&#039;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039;&#039;&#039;미혹하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4]}}&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방해할 적그리스도가 많이 나온다는 것은 같은 시기에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이 펼쳐진다는 뜻이다. 그리스도는 마지막 시대에 [[예수님의 재림 모습#예수님의 재림 모습|구름]]을 타고, 즉 육체로 다시 와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으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 30–31 |인용문=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또한 2000년 전 예수님과 같이 절기 지키는 영적 시온에서 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039;&#039;&#039;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039;&#039;&#039;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039;&#039;&#039;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039;&#039;&#039;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적그리스도는 결국 [[최후 심판|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한 형벌에 들어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0 |인용문=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amp;lt;/ref&amp;gt; 따라서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성도들은 적그리스도를 올바로 분별해 멀리하고,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자들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재림 모습]]&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절기]]&amp;lt;br&amp;gt;&lt;br /&gt;
[[그리스도인]]&amp;lt;br&amp;gt;&lt;br /&gt;
[[거짓 그리스도]]&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br&amp;gt;&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이슈]]&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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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A1%9C%EB%A7%88%EC%84%9C&amp;diff=5776</id>
		<title>로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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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3:08: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6.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로마서&lt;br /&gt;
|영어제목=Romans&lt;br /&gt;
|약자=롬, Ro&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바울서신&lt;br /&gt;
|장수=16장&lt;br /&gt;
|기록자=바울&lt;br /&gt;
|기록 연대(추정)=58년경&lt;br /&gt;
|기록 장소=고린도&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로마서(Romans)&#039;&#039;&#039;는 [[신약성경]]의 6번째 책으로, [[바울|사도 바울]]이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서신이다. 바울서신 가운데 가장 긴 책이며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다.&lt;br /&gt;
&lt;br /&gt;
==로마서의 기록자 및 기록 시기==&lt;br /&gt;
로마서의 기록자는 사도 바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1 |인용문=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amp;lt;/ref&amp;gt; 바울은 유대교와 유대 율법에 정통했던 인물로, 한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을 핍박하는 데 앞장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 |제목=갈라디아서 1:13–14 |인용=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amp;lt;/ref&amp;gt; 다메섹 노상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한 이후에는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서 지중해 연안과 로마를 다니며 전도에 힘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1장 |제목=로마서 11:13 |인용문=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본서는 3차 전도 여행 중이었던 58년경 고린도에서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lt;br /&gt;
&lt;br /&gt;
[[파일:지중해 연안과 로마 지도.jpg |섬네일 | 300px |바울은 고린도에서 로마서를 쓴 지 약 4년 만에 로마에 방문했다.]]&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로마에는 예루살렘에 절기를 지키러 갔다가 복음을 듣고 돌아온 유대인들이 세운 교회들이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1–11 |인용문=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그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 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amp;lt;/ref&amp;gt; 로마교회를 찾은 적 없던 바울은 편지를 써 로마교회에 방문할 의지를 밝혔다. 이는 서바나(스페인) 전도 여행을 갈 때 먼저 로마교회의 성도들과 교제하며 서로 도움을 주기 위함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5장 |제목=로마서 15:22–29 |인용문=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려는 원이 있었으니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교제하여 약간 만족을 받은 후에 너희의 그리로 보내줌을 바람이라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저희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를 지나 서바나로 가리라 내가 너희에게 나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축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amp;lt;/ref&amp;gt; 하지만 바울은 옥살이로 인해 이 편지를 작성한 지 약 4년 후에야 로마에 방문할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로마교회에 섞여 있는 유대인 성도들과 이방인 성도들 사이에 분쟁이 있었기에 로마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교훈하기 위해 기록했다. 로마서는 겐그레아&amp;lt;ref&amp;gt;가스펠서브,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0161&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겐그레아(Cenchrea)]”,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고린도 동편 10㎞ 지점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그리스의 무역 중심지. ... 겐그레아 교회의 여집사 뵈뵈는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바울의 서신(로마서)을 전달한 인물로 보인다.&amp;quot;&amp;lt;/ref&amp;gt;교회 성도 뵈뵈를 통해 로마교회에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6장 |제목=로마서 16:1–2 |인용문=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천거하노니 너희가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로마서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53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장절&#039;&#039;&#039; || colspan=&amp;quot;2&amp;quot; | &#039;&#039;&#039;내용&#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1장–3장 20절] || 인간의 타락상과 진정한 유대인 || rowspan=&amp;quot;4&amp;quot; | 구원에 대한 진리&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 3장 21절–5장] ||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6–8장] || 그리스도와 하나된 삶&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9–11장] || 구원이 만민에게 확대됨&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2장 12장–15장 13절] || colspan=&amp;quot;2&amp;quot; | 성도의 생활 규범&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5장 15장 14절–16장] || colspan=&amp;quot;2&amp;quot; | 로마교회에 대한 바울의 인사&lt;br /&gt;
|}&lt;br /&gt;
&lt;br /&gt;
===구원에 대한 진리[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1–11장)]===&lt;br /&gt;
*&#039;&#039;&#039;인간의 타락상과 진정한 유대인&#039;&#039;&#039;(1장–3장 20절)&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진리를 막는 갖가지 죄악을 지적하고, 장차 있을 [[최후 심판|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했다. 또한 로마교회의 일부 유대인 성도들이 모세의 율법을 고집하며 이방인 성도들도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이 있었기에, 진정한 유대인은 표면적 유대인이 아니라 내면적 유대인이며,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할 뿐이라고 일깨웠다.&lt;br /&gt;
*&#039;&#039;&#039;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039;&#039;&#039;(3장 21절–5장)&lt;br /&gt;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으며,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로 주어진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고 그를 의롭게 여겨 축복을 주셨듯, 성도들도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칭해지고 구원을 얻는다.&lt;br /&gt;
*&#039;&#039;&#039;그리스도와 하나된 삶&#039;&#039;&#039;(6–8장)&lt;br /&gt;
:인간은 연약하여 죄와 사망에서 벗어날 수 없으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주어져 영생을 얻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게 된다. 그리스도를 믿고 장차 하늘의 영광을 누리기 위해서는 이 땅의 고난이 수반된다. 하지만 그 고난은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길 수 있으며, 그 무엇도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헌신적인 사랑에서 끊어낼 수 없다.&lt;br /&gt;
*&#039;&#039;&#039;구원이 만민에게 확대됨&#039;&#039;&#039;(9–11장)&lt;br /&gt;
:바울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가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차별 없이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전까지 이스라엘 민족만이 하나님의 택함과 축복을 받았으나 그들은 부딪히는 돌, 거치는 반석으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고, 이후 구원이 만민에게 확대되었다.&lt;br /&gt;
&lt;br /&gt;
===성도의 생활 규범[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2장 (12장–15장 13절)]===&lt;br /&gt;
로마서는 성도들이 갖춰야 할 일반 윤리에 대해서도 교훈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 한 몸이 되었으므로, 서로를 비판하지 않고 뜻을 같이하여 사랑하는 것이 참된 그리스도의 삶이자 율법의 완성이다.&lt;br /&gt;
&lt;br /&gt;
===로마교회에 대한 바울의 인사[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5장 (15장 14절–16장)]===&lt;br /&gt;
마지막으로 바울은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인사하고, 자신이 전한 복음이 그리스도께 받은 것임을 밝히며 편지를 마쳤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성경]]&lt;br /&gt;
* [[성경의 구조]] &lt;br /&gt;
* [[신약성경]]&lt;br /&gt;
* [[바울서신]] &lt;br /&gt;
* [[바울]]&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D%B0%EC%82%B4%EB%A1%9C%EB%8B%88%EA%B0%80%EC%A0%84%EC%84%9C&amp;diff=5773</id>
		<title>데살로니가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D%B0%EC%82%B4%EB%A1%9C%EB%8B%88%EA%B0%80%EC%A0%84%EC%84%9C&amp;diff=5773"/>
		<updated>2022-06-20T03:03: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7.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데살로니가전서&lt;br /&gt;
|영어제목=1Thessalonians&lt;br /&gt;
|약자=살전, 1Th&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바울서신&lt;br /&gt;
|장수=5장&lt;br /&gt;
|기록자=바울&lt;br /&gt;
|기록 연대(추정)=51년경&lt;br /&gt;
|기록 장소=고린도&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데살로니가전서(1Thessalonians)&#039;&#039;&#039;는 신약성경의 13번째 책으로, 바울이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다. 바울은 이 편지를 통해 박해 속에서도 굳건한 성도들의 믿음을 칭찬하고, 예수 강림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가르쳤다. 데살로니가전서는 바울서신 가운데 가장 먼저 기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기록자 및 기록 시기==&lt;br /&gt;
데살로니가전서의 기록자는 사도 바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1장 |제목=데살로니가전서 1:1 |인용문=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amp;lt;/ref&amp;gt; 데살로니가는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지 중 하나였다. 성경 학자들은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중 고린도에 머물렀던 51년경에 본서가 기록되었다고 추정한다.&lt;br /&gt;
&lt;br /&gt;
[[파일:바울의 2차 선교 여행 행로.PNG |섬네일 | px |데살로니가교회는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때 설립했다]]&lt;br /&gt;
==작성 배경==&lt;br /&gt;
데살로니가(Thessalonica)는 마게도냐(마케도니아)에서 번창하던 항구도시였다. 바울은 2차 전도 여행 때 이곳에서 그리스도를 전했고 경건한 헬라인과 귀부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여 교회가 설립되었다. 데살로니가교회는 대다수의 성도가 이방인으로, 신앙적으로 무지한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이들을 올바르게 양육할 새도 없이 바울 일행은 유대인들의 극심한 방해로 3주 만에 급히 데살로니가를 떠나야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1–15 |인용문= 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그중에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좇으나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괴악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케 하여 야손의 집에 달려들어 저희를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저희가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amp;lt;/ref&amp;gt; 베뢰아와 아덴을 거쳐 고린도에 도착한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사정이 궁금해 디모데를 데살로니가로 보냈다. 돌아온 디모데는 성도들이 믿음을 잘 지키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바울은 기뻐하며 격려와 믿음의 교훈을 담아 데살로니가교회에 편지했다.&lt;br /&gt;
&lt;br /&gt;
==데살로니가전서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4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장&#039;&#039;&#039; || &#039;&#039;&#039;내용&#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1장 1–3장] || 바울의 칭찬&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4장 4–5장] || 거룩한 생활에 대한 교훈과 예수 강림에 대한 가르침&lt;br /&gt;
|}&lt;br /&gt;
&lt;br /&gt;
바울은, 여러 환난을 겪으면서도 굳건히 믿음을 지킨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에게 모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된다고 칭찬했다. 한편 성도들은 아직 그리스도의 강림에 대한 바른 지식이 없었다. 이에 바울은 예수님의 강림 시기는 아무도 알 수 없기에 그리스도를 영접할 소망으로 항상 행실을 거룩하게 하고 형제 사랑을 실천하여 깨어 있으라고 일렀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데살로니가후서]]&lt;br /&gt;
*[[성경]]&lt;br /&gt;
*[[성경의 구조]]&lt;br /&gt;
*[[바울서신]]&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7%90%EB%B2%A0%EC%86%8C%EC%84%9C&amp;diff=5771</id>
		<title>에베소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7%90%EB%B2%A0%EC%86%8C%EC%84%9C&amp;diff=5771"/>
		<updated>2022-06-20T03:02: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7.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에베소서&lt;br /&gt;
|영어제목=Ephesians&lt;br /&gt;
|약자=엡, Eph&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옥중서신 &lt;br /&gt;
|장수=6장&lt;br /&gt;
|기록자=바울&lt;br /&gt;
|기록 연대(추정)=62년경&lt;br /&gt;
|기록 장소=로마&lt;br /&gt;
}}&lt;br /&gt;
&#039;&#039;&#039;에베소서(Ephesians)&#039;&#039;&#039;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서신으로, 신약성경의 10번째 책이다. 에베소서의 전반부(1–3장)에서는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설명하고, 후반부(4–6장)에서는 성도들이 하나님 뜻에 합당하도록 올바르게 생활하라고 부탁했다.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와 함께 옥중서신으로 분류된다.&lt;br /&gt;
&lt;br /&gt;
==기록자 및 기록 시기==&lt;br /&gt;
에베소서의 기록자는 사도 [[바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제목=에베소서 1:1 |인용문=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amp;lt;/ref&amp;gt; 3차 전도 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바울은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붙잡혀 2년 동안 가이사랴 감옥에 갇혀 있다가 로마 감옥으로 호송되었다. 성경학자들은 바울이 이 시기에 에베소서를 비롯한 옥중서신들을 기록했다고 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3장 |제목=에베소서 3:1 |인용문=이러하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제목=에베소서 4:1 |인용문=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6장 |제목=에베소서 6:20 |인용문=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따라서 본서의 기록 시기는 바울이 로마 옥중에 있던 62년경으로 추정한다.&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파일:바울의_2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당시 설립된 에베소교회]]&lt;br /&gt;
바울은 옥중에서도 교회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기 위해 편지를 썼다. 그중 에베소교회는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때 설립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제목=사도행전 18:19–21 |인용문=에베소에 와서 저희[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거기 머물러 두고 자기[바울]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지 아니하고 작별하여 가로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amp;lt;/ref&amp;gt; 3차 전도 여행 때 3년가량 목회를 했던 곳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9장 |제목=사도행전 19:1–10 |인용문=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여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amp;lt;/ref&amp;gt; 에베소는 소아시아 서부 해안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상업 및 교통 중심지인 동시에 온갖 이방 종교의 우상이 가득한 도시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9장 |제목=사도행전 19:23–41 |인용문=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아데미의 은감실을 만들어 직공들로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그가 그 직공들과 이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 이 바울이 에베소 뿐 아니라 거의 아시아 전부를 통하여 허다한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우리의 이 영업만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전각도 경홀이 여김이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분이 가득하여 외쳐 가로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 저희는 그가 유대인인 줄 알고 다 한 소리로 외쳐 가로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기를 두시 동안이나 하더니 서기장이 무리를 안돈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성이 큰 아데미와 및 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전각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amp;lt;/ref&amp;gt; 바울은 에베소교회 성도들이 예전 생활 습관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당부의 편지를 써서 두기고 편에 보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6장 |제목=에베소서 6:21–22 |인용문=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게 하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 주 안에서 진실한 일꾼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또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기 위하여 내가 특별히 저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베소서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4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장&#039;&#039;&#039; || &#039;&#039;&#039;내용&#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1–3장] ||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성도들&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4–6장] || 그리스도 안에서 생활하는 성도의 자세&lt;br /&gt;
|}&lt;br /&gt;
바울은 에베소서를 통해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는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었음을 일깨웠다. 더불어 진리를 알기 전에는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처럼 살았을지라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은 후로는 새사람으로 거듭나 하나님 뜻에 합당하게 생활할 것을 교훈했다. 부부, 부모와 자녀, 종과 상전 사이 등의 인간관계와 생활 전반에 사랑과 믿음으로 행할 것을 부탁했다. 또한 마귀의 궤계를 물리치기 위해 진리의 허리띠, 의의 흉배,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등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서, 깨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라고 당부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성경]]&lt;br /&gt;
*[[성경의 구조]]&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9%8C%EB%A6%BD%EB%B3%B4%EC%84%9C&amp;diff=5769</id>
		<title>빌립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9%8C%EB%A6%BD%EB%B3%B4%EC%84%9C&amp;diff=5769"/>
		<updated>2022-06-20T02:57: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7.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빌립보서&lt;br /&gt;
|영어제목=Philippians&lt;br /&gt;
|약자=빌, Php&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옥중서신 &lt;br /&gt;
|기록자=바울&lt;br /&gt;
|기록 연대(추정)=63년경&lt;br /&gt;
|기록 장소=로마&lt;br /&gt;
|장수=4장&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빌립보서&#039;&#039;&#039;(Philippians)는 [[신약성경]]의 11번째 책으로,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서신이다. 본 서신에는 복음 활동을 돕는 빌립보 성도들에 대한 감사와 신앙 지침이 담겨 있다. [[에베소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와 함께 바울이 감옥에서 보낸 4대 옥중서신의 하나다.&lt;br /&gt;
&lt;br /&gt;
==기록자 및 기록 시기==&lt;br /&gt;
빌립보서의 기록자는 사도 바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1장 |제목=빌립보서 1:1 |인용문=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amp;lt;/ref&amp;gt; 학자들은 빌립보서가 로마 옥중에서 기록된 것으로 본다. 2장 24절에 조속한 석방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한 것으로 보아 당시 더 이상 상소할 수 없는 로마 황제의 재판을 앞두고 있었다고 추측된다. 이를 토대로 성경 학자들은 본서의 기록 시기를 바울의 로마 옥중 생활 말기인 63년경으로 추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23–24 |인용문=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 것을 보아서 곧 이 사람[디모데]을 보내기를 바라고 나도 속히 가기를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빌립보 성도들은 물심양면으로 바울의 복음 활동을 도왔다.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고는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5021&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에바브로디도]를 파송했다. 에바브로디도는 갑자기 중병에 걸려 죽을 뻔했지만 다행히 병이 완쾌되었다. 바울은 그를 빌립보 교회로 돌려보내며 에바브로디도 편에 감사의 마음과 신앙 지침을 담은 편지(빌립보서)를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25–30 |인용문=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나의 쓸 것을 돕는 자라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저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저를 긍휼히 여기셨고 저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저를 보낸 것은 너희로 저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제목=빌립보서 4:15–20 |인용문=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예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 두 번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립보 교회==&lt;br /&gt;
[[파일:바울의_2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행로와 빌립보교회 위치]]&lt;br /&gt;
빌립보 교회는 사도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중 드로아에서 환상을 보고 그리스 북동부 해안에 위치한 마게도냐(마케도니아)의 소도시 빌립보로 건너가 세운 유럽 최초의 교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8–12 |인용문=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amp;lt;/ref&amp;gt; 이 지역에서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 루디아가 처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16:13–15 |인용문=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침례를 받고}}&amp;lt;/ref&amp;gt; 바울과 실라가 잠시 갇혔던 빌립보 감옥의 간수가 회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29–34 |인용문=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침례를 받은 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립보서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4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장&#039;&#039;&#039; || &#039;&#039;&#039;내용&#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1장 1장] || 바울의 감사 인사와 간증&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2장] || 신앙의 지침&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 3장] || 구약 율법을 고수하는 자들에 대한 경계&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4장] || 마지막 당부와 끝 인사&lt;br /&gt;
|}&lt;br /&gt;
&lt;br /&gt;
빌립보서는 옥중에서 기록됐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표현되어 있다. 바울은 자신의 옥중 생활을 걱정하는 빌립보 성도들을 안심시키며 그리스도와 같은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연합할 것과 경건하고 흠 없는 모습으로 하나님의 자녀답게 생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바울 자신이 그러했듯이, 성도들이 하늘 시민권을 가진 자들로서 땅의 영광이 아니라 [[부활]]의 영광을 소망하는 삶을 살기를 원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성경]]&lt;br /&gt;
*[[신약성경]]&lt;br /&gt;
*[[바울서신]]&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B%A4%EC%9C%97_%EC%99%95%EC%9C%84%EC%9D%98_%EC%98%88%EC%96%B8&amp;diff=5767</id>
		<title>다윗 왕위의 예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B%A4%EC%9C%97_%EC%99%95%EC%9C%84%EC%9D%98_%EC%98%88%EC%96%B8&amp;diff=5767"/>
		<updated>2022-06-20T02:54: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7.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파일:King David, the King of Israel.jpg |섬네일 | 200px |이스라엘 제2대 왕 다윗]]&lt;br /&gt;
&#039;&#039;&#039;다윗 왕위의 예언&#039;&#039;&#039;은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 기간에 대한 예언이다. [[다윗]]은 [[이스라엘]] 왕국의 제2대 왕으로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간 재위했다. 구약 시대 선지자들은 다윗을 통해, 육체로 이 세상에 오실 [[하나님]] 곧 [[그리스도]]에 대해 예언했다. 따라서 다윗의 행적은 그리스도가 이루실 일에 대한 예표다. 다윗의 왕위 또한 예언이며 2000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와 마지막 시대에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하시는 그리스도]]가 성취하신다.&lt;br /&gt;
&lt;br /&gt;
==다윗과 그리스도==&lt;br /&gt;
[[다윗]]은 불순종한 사울을 대신할 왕으로 하나님께 미리 택함을 받았다. 하나님은 다윗을 마음에 합한 자로 여기시고 그를 통해 당신의 뜻을 이루겠다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3장 |제목=사무엘상 13:14 |인용문=여호와께서 왕[사울]에게 명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제목=사도행전 13:22 |인용문=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윗과 [[그리스도]]는 예언과 성취의 관계에 놓여 있다. 구약시대 선지자들은 &#039;다윗&#039;의 이름으로 그리스도의 출현을 10여 차례 예언했다.&lt;br /&gt;
*&#039;&#039;&#039;호세아&#039;&#039;&#039;&lt;br /&gt;
:&amp;quot;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호세아 3:5])&lt;br /&gt;
*&#039;&#039;&#039;예레미야&#039;&#039;&#039;&lt;br /&gt;
:&amp;quot;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 예레미야 23:5–6])&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예레미야 30:9])&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공평과 정의를 실행할 것이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3장 예레미야 33:15–17])&lt;br /&gt;
*&#039;&#039;&#039;에스겔&#039;&#039;&#039;&lt;br /&gt;
:&amp;quot;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4장 에스겔 34:23–24])&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7장 에스겔 37:24–25])&amp;lt;br&amp;gt;&lt;br /&gt;
위 예언서들은 다윗이 죽은 지 수백 년 후에 기록되었고, 다윗은 &#039;영원한&#039; 왕이 되지 못했다. 그러므로 선지자들이 말한 다윗은 실제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아닌,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곧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다윗 왕위의 예언과 성취==&lt;br /&gt;
===예수님===&lt;br /&gt;
2000년 전, 많은 유대인이 다윗왕에 대한 성경의 예언을 익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로마의 압제에서 자신들을 구원할 [[메시아]](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 중에서 나올 것이라 믿어왔다.&amp;lt;ref&amp;gt;폴 존슨, 《유대인의 역사》,  김한성 역, 포이에마, 2014, 215쪽, &amp;quot;유대교의 메시아 사상은 하나님이 기름을 부으신 다윗과 그의 자손이 마지막까지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이방 민족까지 다스리게 될 것이라는 신앙에 근거하고 있다. 왕국이 멸망하자 이 믿음은 다윗 자손의 통치가 기적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예언이 성취되기를 고대하는 것으로 바뀌었다.&amp;quot;&amp;lt;/ref&amp;gt; 실제 다윗의 후손이었던 요셉의 집에 예수님이 태어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제목=마태복음 1:1–16 |인용문=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여러 기적을 행하시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039;다윗의 자손&#039;이라 부르며 쫓아다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27 |인용문=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새 두 소경이 따라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 |제목=마태복음 12:23 |인용문=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5장 |제목=마태복음 15:22 |인용문=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제목=마태복음 21:9(막 11:9–11) |인용문=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38–39(마 20:30–31, 막 10:47–48)|인용문=소경이 외쳐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앞서가는 자들이 저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저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다윗왕에 대한 선지자들의 예언은 단순히 다윗의 자손 중에서 메시아가 나타난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영적 다윗왕이 되신다는 뜻이었다. 선지자 [[이사야#기록자 이사야|이사야]]는 한 아기, 한 아들로서 이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이 다윗의 왕위에 앉는다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는 &#039;&#039;&#039;한 아기&#039;&#039;&#039;가 우리에게 났고 &#039;&#039;&#039;한 아들&#039;&#039;&#039;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039;&#039;&#039;전능하신 하나님&#039;&#039;&#039;이라, &#039;&#039;&#039;영존하시는 아버지&#039;&#039;&#039;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039;&#039;&#039;다윗의 위&#039;&#039;&#039;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이사야 9:6–7]}}&lt;br /&gt;
이 예언은 예수님이 이루셨다. 마리아 앞에 나타난 천사는 예수님이 다윗의 위에 앉으실 분이라고 알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2 |저널=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amp;lt;/ref&amp;gt; 즉,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다.&lt;br /&gt;
예수님은 다윗의 시를 인용해 &#039;&#039;&amp;quot;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그리스도가)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amp;quot;&#039;&#039;라고 가르치기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0장 |제목=시편 110:1 |인용문=여호와께서 내 주[그리스도]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41–46 |인용문=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amp;lt;/ref&amp;gt; [[바울|사도 바울]] 역시 예수님의 육신은 다윗의 혈통에서 났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3–4 |인용문=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영적 다윗왕으로서 복음 사역을 이루어가셨다. 다윗 왕위의 예언 또한 이루셨다. 다윗이 30세에 기름 부음을 받고 왕위에 올랐듯, 예수님도 30세에 [[침례 (세례)|침례]]를 받고 복음 사역을 시작하셨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width: 600px;&amp;quot; &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34558b;&amp;quot; |&#039;&#039;&#039;다윗&#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 |&#039;&#039;&#039;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lt;br /&gt;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사무엘하 5:4]&amp;lt;br&amp;gt;&amp;quot;다윗이 &#039;&#039;&#039;30세&#039;&#039;&#039;에 위(位)에 나아가서&amp;lt;br&amp;gt;&#039;&#039;&#039;40년&#039;&#039;&#039;을 다스렸으되”&lt;br /&gt;
&lt;br /&gt;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누가복음 3:21–23]&amp;lt;br&amp;gt;&amp;quot;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amp;lt;br&amp;gt;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amp;lt;br&amp;gt;&#039;&#039;&#039;30세&#039;&#039;&#039;쯤 되시니라&amp;quo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34558b;&amp;quot; |&#039;&#039;&#039;30세&#039;&#039;&#039;에 통치 시작&amp;lt;br&amp;gt;&#039;&#039;&#039;40년&#039;&#039;&#039; 동안 통치&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 |&#039;&#039;&#039;30세&#039;&#039;&#039;에 복음 사역 시작&amp;lt;br&amp;gt; &#039;&#039;&#039;3년&#039;&#039;&#039; 동안 복음 사역&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님은 20대나 40대에 언제든 복음 사역을 시작하실 수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이 30세에 침례를 받으신 이유는 다윗 왕위의 예언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다윗의 40년 재위 기간은 예수님의 복음 전파 기간에 대한 예표다. 하지만 예수님은 3년간 공생애를 보내고 승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제목=누가복음 13:6–7 |인용문=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3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재림 예수님===&lt;br /&gt;
나머지 37년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영적 다윗왕이신 예수님의 재림은 필연적이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예언했다.&amp;lt;ref name=&amp;quot;두 번째&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amp;lt;/ref&amp;gt;&lt;br /&gt;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는 영적 다윗왕으로 오셔서 30세에 침례를 받고 예수님이 못다 이룬, 남은 37년 동안 복음 사역을 하신다.&lt;br /&gt;
&lt;br /&gt;
==다윗의 증표==&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다윗 왕위의 예언을 이루신 그리스도의 증표다.]]&lt;br /&gt;
말일에는 영적 다윗,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가 구원받는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재림하시는 마지막 시대에는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24 |인용문=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다윗으로 오시는 참 그리스도에게는 확실한 증표가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039;&#039;&#039;영원한 언약&#039;&#039;&#039;을 세우리니 곧 &#039;&#039;&#039;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039;&#039;&#039;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5장 이사야 55:3–4]}}&lt;br /&gt;
하나님이 세우신 &#039;영원한 언약&#039;은 다윗에게만 허락된 확실한 은혜다. 하지만 이 다윗은 만민의 인도자라고 했으니 단순히 이스라엘의 지도자였던 다윗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039;영원한 언약&#039;은 영적 다윗, 즉 그리스도의 증표다.&amp;lt;br&amp;gt;&lt;br /&gt;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언약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 |제목=히브리서 13:20 |인용문=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bible.godpia.com/read/reading.asp?ver=easy&amp;amp;ver2=&amp;amp;vol=heb&amp;amp;chap=13&amp;amp;sec=|저널=쉬운성경 |제목=히브리서 13:20 |인용문=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보혈로 자기 백성과 영원한 언약을 맺으셨습니다.}}&amp;lt;/ref&amp;gt;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언약은 새 언약이다.&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하셨다. 또한 새 언약(영원한 언약)은 인류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세워진 것인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5장 |제목=이사야 55:3 |인용문=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당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갖는다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5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amp;lt;/ref&amp;gt; 그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게 하셨다. 다시 말해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유월절]]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039;&#039;&#039; ...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039;&#039;&#039;이 잔[포도주]&#039;&#039;&#039;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20]}}&lt;br /&gt;
예수님은 다윗왕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마찬가지로 재림 그리스도도 영적 다윗왕으로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신다.&lt;br /&gt;
&lt;br /&gt;
==예언적 다윗,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파일:주간 종교신문.jpg |섬네일 | 150px |다윗 왕위의 예언과 재림주의 죽음에 대한 안상홍님의 말씀이 언급된 언론 보도]]&lt;br /&gt;
===다윗 왕위의 예언 완성===&lt;br /&gt;
다윗은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을 통치했다. 예수님은 30세에 침례를 받고 3년간 진리를 전하셨다. 재림 예수님이 나머지 37년의 복음 사역을 하심으로 다윗 왕위의 예언을 다 이루신다. 안상홍님은 다윗 왕위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 시기 #재림 시기와 무화과나무 비유| 무화과나무 비유]]에 따라 1948년, 30세에 침례를 받고 복음 사역을 시작하셨다. 또 37년간 진리를 전하고 1985년 하늘로 올라가셨다. 승천하기 4년 전, 안상홍님은 언론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는 다윗의 예언을 따라 죽어야 함을 알리셨다.&lt;br /&gt;
{{인용문|&#039;&#039;하나님의 교회는 ...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할 이유는 &#039;&#039;&#039;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 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한다는 것.&#039;&#039;&#039;&#039;&#039;|&#039;&#039;&#039; &amp;quot;소문 안 난 새 宗敎(종교)–하나님의 교회&amp;quot; &#039;&#039;&#039; |《주간종교》, 1981. 3. 18.}}&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 회복===&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영적 다윗만의 증표다.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된 후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16세기 많은 종교개혁자들이 신앙의 자유와 개혁을 이뤘지만 새 언약 진리는 아무도 회복하지 못했다.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을 영적 다윗왕으로 오시는 하나님이 회복해주실 것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039;&#039;&#039;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lt;br /&gt;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는 성경에서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가 유일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6–28 |인용문=예수께서 떡[유월절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다윗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뿐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은 말일에 등장한 영적 다윗왕, 곧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이 다시 육체로 이 세상에 오시는 이유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다.&amp;lt;ref name=&amp;quot;두 번째&amp;quot;/&amp;gt;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면 구원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 선지자 호세아는 말일에 다윗을 찾는 사람이 하나님의 은총, 곧 구원을 받는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제목=호세아 3:5 |저널= |인용문=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에는 다윗 왕위의 예언을 따라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를 찾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그리스도&lt;br /&gt;
&amp;lt;youtube&amp;gt;U1DDOjukybY&amp;amp;t=1s&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br&amp;gt;&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amp;lt;br&amp;gt;&lt;br /&gt;
[[다윗]]&amp;lt;br&amp;gt;&lt;br /&gt;
[[영적 시온]]&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br&amp;gt;&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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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D%B4%EB%A6%84&amp;diff=5760</id>
		<title>하나님의 이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D%B4%EB%A6%84&amp;diff=5760"/>
		<updated>2022-06-20T02:40: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lt;/p&gt;
&lt;hr /&gt;
&lt;div&gt;[[File:Gutenberg Bible, New York Public Library, USA. Pic 01.jpg|섬네일|하나님의 이름은 성경의 중요한 비밀이다.&amp;lt;br&amp;gt;(image:Gutenberg Bible, NewYork Public Library)]]&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이름&#039;&#039;&#039;은 성도들의 구원에 있어 매우 중요한 비밀이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나타내는 한 방법으로 &#039;하나님의 이름&#039;을 알려주셨다. 구원 사역을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 [[성령]]시대로 구분하신 하나님은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셨다. 그리고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믿고, 부르는 자에게 구원을 주셨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이름의 중요성==&lt;br /&gt;
하나님의 이름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여부는 하나님의 백성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척도가 된다.&amp;lt;ref name=&amp;quot;사5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2장 |제목=이사야 52:6 |인용문=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amp;lt;/ref&amp;gt; 그래서 [[성경]] 곳곳에는 하나님의 이름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있다. 하나님은 [[십계명]] 중 제3계명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경고하시고, 하나님의 이름을 기념하는 곳에는 복을 내리겠다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는 너의 &#039;&#039;&#039;하나님 여호와의 이름&#039;&#039;&#039;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7, 24]}}&lt;br /&gt;
또한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을 기념책에 기록해 잊지 않으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 |제목=말라기 3:16 |인용문=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amp;lt;/ref&amp;gt;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제목=말라기 4:1–2 |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amp;lt;/ref&amp;gt; 즉,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것은 구원과도 직결된 문제이다.&lt;br /&gt;
&lt;br /&gt;
==시대별 하나님의 이름==&lt;br /&gt;
성경은 하나님의 이름에 대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 있다고 알려준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9]}}&lt;br /&gt;
위 말씀은 모든 족속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세상 끝 날까지를 염두에 둔 말씀이다. 예수님은 &#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으로 [[침례 (세례)|침례]]를 주라고 하셨다. 침례는 구원을 위한 예식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 |제목=베드로전서 3:21 |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세상 끝 날까지 세 가지 이름 곧,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을 사용하신다는 의미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은 세 시대로 구분된다. 하나님이 아버지로서 구원의 섭리를 펼치시는 성부(聖父)시대, 아들로서 역사하시는 성자(聖子)시대, 성령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성령(聖靈)시대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곧 성부의 이름이 있고, 성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뜻이다. 각 이름이 구원자의 이름으로서 사용되는 시대가 다를 뿐이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로서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다른 이름과 다른 모습으로 역사하시는 데에는 각 시대에 맞는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amp;lt;ref name=&amp;quot;사52&amp;quot;/&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0장|제목=로마서 10:13 |저널=|인용문=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성부시대: 여호와===&lt;br /&gt;
성부시대, 하나님은 &#039;여호와&#039;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드러내셨다. 이 시대에는 &#039;여호와&#039;를 구원자로 아는 사람이 곧 하나님의 백성이었으며 그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받았다.&amp;lt;ref name=&amp;quot;사 52:5&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2장 |제목=이사야 52:5–6 |인용문=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토록 더럽히도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엘#2장 |제목=요엘 2:32 |인용문=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나 곧 나는 &#039;&#039;&#039;여호와&#039;&#039;&#039;라 나 외에 &#039;&#039;&#039;구원자&#039;&#039;&#039;가 없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 이사야 43:11]}}&lt;br /&gt;
성부시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감사할 때, 시련이 닥쳤을 때,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 등 여러 상황에서 &#039;여호와&#039;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여호와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를 가까이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4장 |제목=신명기 4:7 |인용문=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amp;lt;/ref&amp;gt; 그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축복과 도움을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제목=다니엘 9:20–23 |인용문=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 가로되 다니엘아 ...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1장 |제목=민수기 21:7–9 |인용문=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장 |제목=사무엘상 1:26–27 |인용문=한나가 가로되 ... 나는 여기서 나의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039;&#039;&#039;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6장 시편 116:4]}}&lt;br /&gt;
성부시대 하나님의 백성은 여호와 하나님이 구원자이심을 알리는 증인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 |제목=이사야 43:10–12 |인용문=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 [[모세]], [[다윗]], [[엘리야]], 이사야, 예레미야 등 구약시대 믿음의 선진들은 여호와를 구원자로 믿고 전하는 증인의 사명을 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장 |제목=신명기 32:3 |인용문=내[모세]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지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 |제목=사무엘상 17:45 |인용문=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8장 |제목=열왕기상 18:24 |인용문=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엘리야]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자시대: 예수===&lt;br /&gt;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의 모습으로 &#039;예수&#039;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해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7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2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amp;lt;/ref&amp;gt; 이때부터 구원자의 이름은 &#039;예수&#039;뿐이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 &#039;&#039;&#039;예수&#039;&#039;&#039;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039;&#039;&#039;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039;&#039;&#039; 하였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사도행전 4:11–12]}}&lt;br /&gt;
&#039;예수&#039; 외에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이 없다는 것은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음을 뜻한다.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을 믿는 자가 곧 하나님의 자녀였으며,&amp;lt;ref name=&amp;quot;요 1:1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10–12 |인용문=그[여호와 하나님]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을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예수]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amp;lt;/ref&amp;gt; 예수의 이름을 시인하는 자가 구원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0장 |제목=로마서 10:9–13 |인용문=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에는 기도 역시 &#039;예수&#039;의 이름으로 해야 응답받았다.&lt;br /&gt;
{{인용문5 |내용=지금까지는 너희가 &#039;&#039;&#039;내[예수] 이름&#039;&#039;&#039;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039;&#039;&#039;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039;&#039;&#039;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6장 요한복음 16:24]}}&lt;br /&gt;
&#039;&#039;&amp;quot;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다&amp;quot;&#039;&#039;라는 말씀은 이때까지 &#039;예수&#039;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기도했다는 뜻이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유대인들은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기도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039;예수&#039;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으므로 그 이름을 믿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게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성자시대 성도들은 구원자 &#039;예수&#039;의 이름을 알리는 증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6–8 |인용문=저희가 모였을 때에 &#039;&#039;&#039;예수&#039;&#039;&#039;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039;&#039;&#039;내 증인&#039;&#039;&#039;이 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구원자를 깨닫고 전하는 일은 하나님이 옳게 여기신 자에게 허락된 축복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2장 |제목=데살로니가전서 2:4 |인용문=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그래서 성도들은 예수님이 곧 구원자이심을 전하고, 그 이름을 전하면서 받는 고난도 기쁘게 여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12 |인용문=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침례를 받으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22, 28–29 |인용문=사울[바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키니라 ... 사울[바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1장 |제목=사도행전 21:13 |인용문=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5장 |제목=사도행전 5:41–42 |인용문=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령시대: 새 이름===&lt;br /&gt;
성부시대와 성자시대의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구원의 핵심이 각 시대에 나타나신 구원자의 이름을 믿고 받아들이는 데에 있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자로서 두 번째 이 세상에 온다고 예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성령시대에 재림하시는 예수님은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하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039;&#039;&#039;나[예수님]의 새 이름&#039;&#039;&#039;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요한계시록 3:12]}}&lt;br /&gt;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는 &#039;[[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흰 돌 위의 새 이름]]&#039;이 구원받을 성도들에게 주어진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17 |인용문=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성경에서 돌은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표현이므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4–8 |인용문=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amp;lt;/ref&amp;gt; 이 또한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있음을 알려주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새 이름, 재림 그리스도의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9 |인용문=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amp;lt;/ref&amp;gt; 성령의 이름은 성부 &#039;여호와&#039;나 성자 &#039;예수&#039;와는 다른 이름이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았지만, 예수님이 오신 후에는 예수의 이름을 믿고 시인하는 자가 구원받았다. 마찬가지로 재림 그리스도가 오시는 성령시대에는 구원자의 새 이름을 깨닫고 그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구원받는다.&amp;lt;br&amp;gt;&lt;br /&gt;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알고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었고,&amp;lt;ref name=&amp;quot;사52&amp;quot; /&amp;gt; 하나님의 자녀였다.&amp;lt;ref name=&amp;quot;요 1:12&amp;quot; /&amp;gt; 그들은 그 이름의 증인이 되고, 그 이름으로 구원받았다. 성령시대에도 성도들은 하나님의 이름, 곧 예수님의 새 이름을 깨닫고 부르며 새 이름으로 기도하고 새 이름의 증인이 되어 구원받게 된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시대별 구원자와 새 이름&#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B_orts5k6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22&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여호와]]&amp;lt;br&amp;gt;&lt;br /&gt;
* [[예수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 [[안상홍]]&amp;lt;br&amp;gt;&lt;br /&gt;
*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amp;lt;br&amp;gt;&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 [[성삼위일체]]&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br&amp;gt;&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 &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D%B0_%EB%8F%8C_%EC%9C%84%EC%9D%98_%EC%83%88_%EC%9D%B4%EB%A6%84_(%EC%98%88%EC%88%98%EB%8B%98%EC%9D%98_%EC%83%88_%EC%9D%B4%EB%A6%84)&amp;diff=5757</id>
		<title>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D%B0_%EB%8F%8C_%EC%9C%84%EC%9D%98_%EC%83%88_%EC%9D%B4%EB%A6%84_(%EC%98%88%EC%88%98%EB%8B%98%EC%9D%98_%EC%83%88_%EC%9D%B4%EB%A6%84)&amp;diff=5757"/>
		<updated>2022-06-20T02:38: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작가용 06.17.과 일치&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흰 돌 위의 새 이름&#039;&#039;&#039;은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 나온 표현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기는 자, 즉 구원받을 성도들에게 새 이름이 기록된 흰 돌을 주겠다고 하셨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새로운 이름으로 재림하실 것을 암시한다. [[하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그 이름을 믿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12 |인용문=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amp;lt;/ref&amp;gt; 흰 돌 위의 새 이름, 곧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고 믿는 자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다.&lt;br /&gt;
&lt;br /&gt;
==흰 돌의 의미==&lt;br /&gt;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는 &#039;새 이름&#039;이 기록된 &#039;흰 돌&#039;이 등장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039;&#039;&#039;흰 돌&#039;&#039;&#039;을 줄 터인데 그 &#039;&#039;&#039;돌 위에 새 이름&#039;&#039;&#039;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요한계시록 2:17]}}&lt;br /&gt;
===그리스도를 돌로 표현한 성경===&lt;br /&gt;
돌은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표현 중 하나다. [[구약성경]]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 두 집(북 이스라엘, 남 유다)에 거치는 돌이 되고, [[시온과 예루살렘|시온]]에 기초 돌을 두실 것이며, 건축자의 버린 돌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게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lt;br /&gt;
*&amp;quot;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 &#039;&#039;&#039;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039;&#039;&#039;이 되실 것이며&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8장 이사야 8:13])&lt;br /&gt;
*&amp;quot;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039;&#039;&#039;기초 돌&#039;&#039;&#039;이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8장 이사야 28:16])&lt;br /&gt;
*&amp;quot;건축자의 버린 돌이 &#039;&#039;&#039;집 모퉁이의 머릿돌&#039;&#039;&#039;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8장 시편 118:22–23])&lt;br /&gt;
&lt;br /&gt;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lt;br /&gt;
위의 예언들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다. 즉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과 근본 같은 분으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 &#039;&#039;&#039;예수&#039;&#039;&#039;는 너희 &#039;&#039;&#039;건축자들의 버린 돌&#039;&#039;&#039;로서 집 &#039;&#039;&#039;모퉁이의 머릿돌&#039;&#039;&#039;이 되었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사도행전 4:11]}}{{인용문5 |내용=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039;&#039;&#039;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039;&#039;&#039;에게 나아와 ...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039;&#039;&#039;모퉁이 돌&#039;&#039;&#039;을 시온에 두노니 ...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039;&#039;&#039;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039;&#039;&#039;이 되고 또한 &#039;&#039;&#039;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039;&#039;&#039;이 되었다 하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베드로전서 2:4–8]}}&lt;br /&gt;
예수님은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한 자들에게는 구원의 보배였으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부딪히는 돌, 거치는 반석이 되셨다. 유대인과 당대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의 모습과 생활 환경|예수님의 생활이나 환경]] 등을 비난하며 배척했을 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지 못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41–42 |인용문=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근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14–15 |인용문=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제목=누가복음 11:37–38 |인용문=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제목=마태복음 11:18–19 |인용문=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5장 |제목=누가복음 15:1–2 |인용문=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영광을 가리시고 육체로 오셔서 구원의 기초 역할을 하시지만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넘어질 것이라는 구약성경의 예언 그대로였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 2장 17절의 흰 돌도 예수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흰 돌 위의 새 이름은 &#039;예수님의 새 이름&#039;을 뜻한다. 요한계시록 3장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라고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039;&#039;&#039;나[예수]의 새 이름&#039;&#039;&#039;을 그의 위에 기록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요한계시록 3:12]}}&lt;br /&gt;
==예수님의 새 이름==&lt;br /&gt;
예수님은 &amp;quot;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알 사람이 없느니라&amp;quot;라고 계시하셨다.&amp;lt;ref name=“계 2:17”&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17 |인용문=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당신이 이미 보배로운 모퉁이 돌로 오셨음에도 또다시 새 이름이 있는 흰 돌을 주겠다고 한 이유는, 장차 새 이름으로 이 땅에 재림하시기 때문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이와 같이 &#039;&#039;&#039;그리스도&#039;&#039;&#039;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039;&#039;&#039;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039;&#039;&#039; 나타나시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lt;br /&gt;
인류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 즉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은 마지막 시대에 새 이름으로 등장하신다. 하나님은 구속사업을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 [[성령]]시대로 구분하시고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다. 성부시대에는 &#039;[[여호와]]&#039;, 성자시대에는 &#039;[[예수 그리스도|예수]]&#039;라는 이름으로 역사하시고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역사하시는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를 주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9]}}&lt;br /&gt;
[[성경]]이 가르치는 [[성삼위일체]]에 따르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서로 다른 분이 아니라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다. 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역할을 하시는 것이다. 하지만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은 다르다. 따라서 성령의 이름 역시 아버지의 이름이나 아들의 이름과도 다르다. 이 성령의 이름이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새 이름으로 다시 오시는 때가 바로 성령시대이다.&lt;br /&gt;
성부시대에는 &#039;여호와&#039;를 구원자로 믿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을 수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엘#2장 |제목=요엘 2:32 |인용문=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amp;lt;/ref&amp;gt;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시대가 성자시대로 바뀐 후로는 &#039;예수&#039;를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그 이름을 시인하는 자에게 구원이 허락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0장 |제목=로마서 10:9–13 |인용문=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amp;lt;/ref&amp;gt; 성령시대에는 새 이름을 가진 재림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받는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비밀, 새 이름==&lt;br /&gt;
[[그리스도]]는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있던 하나님의 비밀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26 |인용문=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 |제목=골로새서 2:2 |인용문=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구원 주시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곧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것이다. 하지만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지 못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10–13 |인용문=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amp;lt;/ref&amp;gt; 2000년 전에도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고 그 이름을 불러 구원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10–12 |인용문=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제목=마태복음 16:13–19 |인용문=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amp;lt;/ref&amp;gt; 반면 당대 종교 지도자들과 많은 유대인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끝내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17–26 |인용문=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죽이자 하게 하였더니 총독이 대답하여 이르되 둘 중의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바라바로소이다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그들이 다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지어다 하거늘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령시대의 비밀은 재림 그리스도다. 재림 그리스도의 이름, 곧 흰 돌 위의 새 이름 역시 받는 자 밖에는 알 수 없다고 하였다.&amp;lt;ref name=“계 2:17” /&amp;gt; 이 시대에도 재림 그리스도를 깨닫는 자가 있고 깨닫지 못하는 자가 있다는 뜻이다. 성령시대 구원은 흰 돌 위의 새 이름을 받는 자, 곧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주어진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님]]&amp;lt;br&amp;gt;&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이름]]&amp;lt;br&amp;gt;&lt;br /&gt;
*[[성령]]&amp;lt;br&amp;gt;&lt;br /&gt;
*[[성삼위일체]]&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br&amp;gt;&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A0%EB%A0%90%EB%A3%A8%EC%95%BC&amp;diff=5375</id>
		<title>할렐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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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04:42: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lt;/p&gt;
&lt;hr /&gt;
&lt;div&gt;[[파일:Psalm118.jpg |섬네일 | 300px |&#039;할렐루야&#039;는 시편 곳곳에 사용되었다.]]&lt;br /&gt;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히브리어: הללויה, 영어: Hallelujah)는 &#039;하나님을 찬양하라&#039;는 뜻의 히브리어다. 대개 [[시편]]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유대교에서는 &#039;할렐루야&#039;가 쓰인 시를 절기나 예배 때 사용해 [[여호와]]를 찬양했다.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탄사로 사용된다.&lt;br /&gt;
&lt;br /&gt;
==할렐루야의 어원==&lt;br /&gt;
히브리어 &#039;할렐루야(הללויה)&#039;는 히브리어 단어 &#039;할렐루&#039;와 &#039;야&#039;가 합쳐진 합성어다. &#039;할렐루&#039;는 &#039;찬양하다&#039;라는 뜻의 동사 &#039;할랄([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bc04a60d13894262a0079852ed94cdfa הָלַל])&#039;의 명령형이며, &#039;야([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16e7e09b6e54425689ccbb3de307748e יָהּ])&#039;는 &#039;여호와([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66db2c61239e4defa76b6f82d8003a34 יְהֹוָה])&#039;의 축약형이다. [[신약성경]]에서는 이를 헬라어로 음역하여 &#039;알렐루이아([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f1f4d49ea71246c89530c0689159380b ἁλληλουϊα])&#039;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matthew/21-9.htm |웹사이트=biblehub |제목=Revelation 19:1 |인용문=Μετὰ ταῦτα ἤκουσα ὡς φωνὴν μεγάλην ὄχλου πολλοῦ ἐν τῷ οὐρανῷ, λεγόντων: Ἁλληλουϊά!}}&amp;lt;/ref&amp;gt; NIV, KJV 등 영어 [[구약성경]]에서는 히브리어를 음역하지 않고 &#039;Praise the LORD&#039; 또는 &#039;Praise ye the LORD&#039;라고 번역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ible.com/ko/bible/111/PSA.106.NIV |저널=NIV |제목=Psalms 106:1 |인용문=Praise the Lord.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e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ible.com/ko/bible/1/PSA.106.KJV |저널=KJV |제목=Psalms 106:1 |인용문=Praise ye the LORD. O give thanks unto the LORD; for he is good: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의 기록==&lt;br /&gt;
===구약===&lt;br /&gt;
&#039;할렐루야&#039;라는 표현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시편의 기록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시편 첫머리나 끝에, 또는 두 곳 모두에 나온다. 여호와를 찬양하자고 권면할 때 사용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06장 시편 106:1]}}{{인용문5 |내용=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5장 시편 115:18]}}&lt;br /&gt;
===신약===&lt;br /&gt;
신약성경에서는 [[요한계시록]] 19장에 4차례 언급되며,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는 관용적인 표현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 두 번째 가로되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하더니 ...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하니 ... &#039;&#039;&#039;할렐루야&#039;&#039;&#039;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요한계시록 19:1–6]}}&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여호와]]&amp;lt;br&amp;gt;&lt;br /&gt;
[[호산나]]&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7%B8%EB%A6%AC%EC%8A%A4%EB%8F%84%EC%9D%B8&amp;diff=4960</id>
		<title>그리스도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7%B8%EB%A6%AC%EC%8A%A4%EB%8F%84%EC%9D%B8&amp;diff=4960"/>
		<updated>2022-04-22T08:39: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lt;/p&gt;
&lt;hr /&gt;
&lt;div&gt;[[File:Albrecht Dürer Betende Hände.jpg|Albrecht_Dürer_Betende_Hände|섬네일|150px|Albrecht Dürer 기도하는 손(1508)]]&lt;br /&gt;
&#039;&#039;&#039;그리스도인&#039;&#039;&#039;(영어: Christian)은 [[그리스도]], 즉 구원자를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헬라 원어는 크리스티아노스(Χριστιανός, Christinanŏs)로 ‘그리스도에게 속한’이라는 뜻이다. 신약성경에 세 차례 언급되었다. 오늘날에도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를 통칭하는 말로 쓰이며, 기독교인이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인 명칭의 유래==&lt;br /&gt;
‘그리스도인’은 사도 시대 안디옥교회 성도들에게 처음 사용된 명칭이다. [[바울 | 사도 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에서 1년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이들을 보고 주위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 불렀다.&lt;br /&gt;
{{인용문5 |내용=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1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039;&#039;&#039;그리스도인&#039;&#039;&#039;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사도행전 11:25–26]}}&lt;br /&gt;
바울이 아그립바왕에게 전도할 때도 아그립바왕이 바울이 자신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들려 한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6장 |제목=사도행전 26:28 |인용문=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amp;lt;/ref&amp;gt; [[베드로]]는 고난당하는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 고난당하는 것을 부끄러워 말고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교훈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4장 |제목=베드로전서 4:16 |인용문=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는 ‘그리스도인’보다 그리스도인을 높여 이르는 ‘성도’라는 명칭이 일반적으로 쓰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7 |인용문=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장 |제목=고린도전서 1:2 |인용문=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제목=빌립보서 4:21 |인용문=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인의 신앙==&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lt;br /&gt;
그리스도인들이 가졌던 신앙의 핵심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 | 성육신]]하신 하나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자신을 [[아버지 하나님]]과 같은 분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밝히셨다. 영으로 계셨던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 ‘예수’라는 이름으로 나타나신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나[예수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039;&#039;&#039;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요한복음 10:30–33]}}&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출현 당시 대부분의 유대인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했으나 그리스도인들은 달랐다.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하나님임을 믿고 전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039;&#039;&#039;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039;&#039;&#039;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039;&#039;&#039;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039;&#039;&#039;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빌립보서 2:5–8]}}{{인용문5 |내용=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039;&#039;&#039;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039;&#039;&#039;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039;&#039;&#039;하나님이시니라&#039;&#039;&#039; 아멘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로마서 9:5]}}&lt;br /&gt;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믿음===&lt;br /&gt;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 즉 [[새 언약]] 진리를 알려주셨다. &lt;br /&gt;
:*“예수께서 ...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20])&lt;br /&gt;
:*“유대인의 명절인 &#039;&#039;&#039;초막절&#039;&#039;&#039;이 가까운지라 ... 그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 자기[예수님]도 올라가시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요한복음 7:2–14])&lt;br /&gt;
예수님이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등 새 언약 절기 지키는 본을 보이신 이유는 성도들로 하여금 따라 행하게 하기 위함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5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 또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amp;lt;/ref&amp;gt;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본을 좇아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했다.&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4])&lt;br /&gt;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 &#039;&#039;&#039;너희가 이 떡[유월절 떡]을 먹으며 이 잔[유월절 포도주]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23–26])&lt;br /&gt;
:*“우리는 &#039;&#039;&#039;무교절&#039;&#039;&#039;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039;&#039;&#039;[부활절]&#039;&#039;&#039;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사도행전 20:6–7])&lt;br /&gt;
:*“&#039;&#039;&#039;오순절&#039;&#039;&#039;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사도행전 2:1–4])&lt;br /&gt;
&lt;br /&gt;
===부활과 천국에 대한 믿음===&lt;br /&gt;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28–29 |인용문=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amp;lt;/ref&amp;gt; 십자가에서 운명했다가 사흘 만에 부활함으로 그 말씀을 확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1–12 |인용문=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039;&#039;&#039;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1장 요한복음 11:25–26]}}&lt;br /&gt;
사도들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직접 목격한 증인들로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했고, 성도들이 받을 생명의 부활을 알리는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3 |인용문=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1–8 |인용문=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 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500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일반 사람과 똑같은 모습이었던 예수님이 죽은 후 다시 살아나신 역사를 통해 성도들은 부활과 장차 가게 될 천국을 확신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위한 생애를 살았다. 심지어 짐승의 밥이 되거나 화형을 당하는 등의 박해 속에서도 부활 소망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30–32 |인용문=또 어찌하여 우리가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리요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35–40 |인용문=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인의 생활==&lt;br /&gt;
예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생명의 진리를 전하는 전도의 삶을 사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039;&#039;&#039;전도&#039;&#039;&#039;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마가복음 1:38]}}&lt;br /&gt;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이타적인 삶을 본받아 많은 사람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힘썼다.&lt;br /&gt;
{{인용문5 |내용=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039;&#039;&#039;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5장 사도행전 5:42]}}&lt;br /&gt;
&lt;br /&gt;
또한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길 원하셨다. 그래서 섬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6–28 |인용문=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겸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제목=마태복음 11:29 |인용문=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amp;lt;/ref&amp;gt; 연합,&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8장 |제목=마태복음 18:19–20 |인용문=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amp;lt;/ref&amp;gt; 사랑&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34–35 |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amp;lt;/ref&amp;gt; 등을 가르치시고,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교훈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너희는 세상의 빛이라&#039;&#039;&#039;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039;&#039;&#039;착한 행실&#039;&#039;&#039;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마태복음 5:13–16]}}&lt;br /&gt;
성도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정과 사회에서 경건하게 생활하며, 서로 간에 사랑을 베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4장 |제목=데살로니가전서 4:9 |인용문=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amp;lt;/ref&amp;gt; 선행을 권면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12 |인용문=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에 착념해 마음을 정결히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제목=디모데전서 6:3 |인용문=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amp;lt;/ref&amp;gt; 기도로서 하나님을 의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6장 |제목=에베소서 6:18 |인용문=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amp;lt;/ref&amp;gt;&lt;br /&gt;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039;&#039;&#039;사랑&#039;&#039;&#039;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039;&#039;&#039;한 마음&#039;&#039;&#039;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039;&#039;&#039;남을 낫게 여기고&#039;&#039;&#039;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039;&#039;&#039;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039;&#039;&#039;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039;&#039;&#039;그리스도 예수의 마음&#039;&#039;&#039;이니”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빌립보서 2:1–5])&lt;br /&gt;
:*“항상 &#039;&#039;&#039;기뻐하라&#039;&#039;&#039; 쉬지 말고 &#039;&#039;&#039;기도하라&#039;&#039;&#039; 범사에 &#039;&#039;&#039;감사하라&#039;&#039;&#039; 이는 &#039;&#039;&#039;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039;&#039;&#039;이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16–18])&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통해 표면적 유대인이 아닌 이면적 유대인이 참 유대인이라고 강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2장 |제목=로마서 2:28-29 |저널= |인용문=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amp;lt;/ref&amp;gt; 그와 같이 단순히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서 참 그리스도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깨닫고, 그리스도를 신앙과 생활의 모본으로 삼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선한 행실을 실천하는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4910</id>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4910"/>
		<updated>2022-04-21T04:56: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바벨론 정복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 7. 11. |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03990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이상문의 페르시안 나이트] 2. 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T. Cuyler Young|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B4%EC%9E%90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UCC: 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8%EA%B3%BC_%EC%95%84%EB%B2%A8&amp;diff=4843</id>
		<title>가인과 아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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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8:2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같이 보기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ain leadeth abel to death tissot.jpg|섬네일|가운데|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1902, 들판을 함께 걷고 있는 가인과 아벨]]&lt;br /&gt;
|제목=가인과 아벨&lt;br /&gt;
|영어제목=Cain and Abel&lt;br /&gt;
|시대=아담과 하와 시대&lt;br /&gt;
|출생-사망=&lt;br /&gt;
|관계=형(가인)과 아우(아벨)&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아담, &#039;&#039;&#039;어머니&#039;&#039;&#039;: 하와&lt;br /&gt;
|출생지=&lt;br /&gt;
|직업(특징)=&#039;&#039;&#039;가인&#039;&#039;&#039;: 농부, &#039;&#039;&#039;아벨&#039;&#039;&#039;: 양치기 &amp;lt;br&amp;gt;     &lt;br /&gt;
|활동 지역=&#039;&#039;&#039;가인&#039;&#039;&#039;: 에덴동산 동편 놋 땅&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가인과 아벨&#039;&#039;&#039;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의 아들들이다. 가인(Cain,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4f22a384e184170b85eb375afab2df9 קַיִן])은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이고, 아벨(Abel,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c84bfca67f549f8815b8a63b9b1adf3 הֶבֶל])은 둘째 아들이다. 가인이라는 이름은 &#039;대장장이&#039;&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29쪽, &amp;quot;Cain 뜻은 대장장이.&amp;quot;&amp;lt;/ref&amp;gt; 또는 &#039;소유, 획득, 얻다&#039;는 뜻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6쪽, &amp;quot;가인은 &#039;소유&#039;, &#039;획득&#039;이라는 뜻(창 4:1). 그러나 본래 의미는 &#039;대장장이&#039;임.&amp;quot;&amp;lt;/ref&amp;gt; 아벨의 이름은 &#039;생기, 숨, 호흡&#039;이라는 뜻이다.&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409쪽, &amp;quot;&#039;아벨&#039;은 &#039;숨&#039; 또는 &#039;증기&#039;라는 뜻.&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843쪽, Abel 뜻은 &#039;생기&#039;.&amp;quot;&amp;lt;/ref&amp;gt;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여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 시대적 배경 ==&lt;br /&gt;
가인과 아벨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한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이들의 부모다. 아담과 하와는 &amp;quot;선악과를 먹지 말라&amp;quot;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죄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가인과 아벨을 낳았다. 아담과 하와가 살던 때는 [[노아]]의 대홍수 사건 훨씬 이전으로, 고고학적 사료는 부족하지만 [[성경]]을 통해 부분적으로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성경에는 가인이 농사를 짓거나 에덴 동편에 성을 건축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를 토대로 이들이 살았던 시대가 인류 문명 태동기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가인과 아벨의 제사 ==&lt;br /&gt;
=== 최초의 제사 ===&lt;br /&gt;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 가인과 둘째 아들 아벨은 장성하여 각자 자신이 얻은 소산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가인은 농사 짓는 자로서 자신이 기른 농산물을, 양치기였던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제물로 드렸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은 기쁘게 받으셨지만, 가인의 제물은 거부하셨다. 이에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5|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최초의 살인 ===&lt;br /&gt;
가인이 분노하자 하나님은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했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amp;quot;라며 가인을 책망하시고, 분노를 다스리라고 당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SAENEW&amp;amp;book=gen&amp;amp;chap=4&amp;amp;sec=1&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7|인용문=《새번역》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amp;lt;/ref&amp;gt;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들에 있던 동생 아벨을 죽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8|인용문=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이렇게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906&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제목=가인|저널=라이프성경사전|인용문=동생 아벨을 죽인 인류 최초의 살인자(창 4:8).}}&amp;lt;/ref&amp;gt; 가인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잘못을 후회하거나 뉘우치지 않았다. 도리어 자신의 죄를 숨기려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9-10|인용문=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가인에게 농사를 지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유랑 신세가 되는 벌을 내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1-12|인용문=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amp;lt;/ref&amp;gt;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서 거하게 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amp;lt;/ref&amp;gt; 그곳에서 가정을 이룬 가인은 아들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아들 이름을 따라 자신이 쌓은 성의 이름을 &#039;에녹성&#039;이라고 불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 에녹은, 셋의 후손인 살아서 승천한 에녹과는 동명이인이다.&amp;lt;br&amp;gt;가인의 범죄 이후 아담과 하와는 세 번째 아들인 &#039;셋&#039;을 낳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25|인용문=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교훈 ==&lt;br /&gt;
===죄 사함과 피 흘림===&lt;br /&gt;
[[File:Cainabel.jpg|섬네일|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90,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아벨과 가인]]&lt;br /&gt;
성경은 가인을 악한 자, 아벨을 의로운 자로 평가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제목=마태복음 23:35|인용문=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amp;lt;/ref&amp;gt;{{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039;&#039;&#039;같이 하지 말라 저는 &#039;&#039;&#039;악한 자&#039;&#039;&#039;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039;&#039;&#039;아우&#039;&#039;&#039;[아벨]의 행위는 &#039;&#039;&#039;의로움&#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3장 요한1서 3:12]}}&lt;br /&gt;
사도 [[바울]]은 아벨이 하나님께 &#039;의로운 자&#039;로 인정받은 이유가 믿음으로써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4|인용문=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를 열납한 것은 피 흘림의 제사였기 때문이다. 제사의 주 목적은 죄 사함이다. 성경은 [[죄 사함]]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용문5|내용=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039;&#039;&#039;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2]}} &lt;br /&gt;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아담의 후손인 모든 인류는 죄인의 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2|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amp;lt;/ref&amp;gt; &amp;lt;small&amp;gt;{{참고|생명과#에덴의 역사|l1=생명과#에덴의 역사|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죄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인류가 죄 사함을 받으려면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그 진리를 알려주셨을 때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올렸다. 반면 가인은 불순종하여 자기 뜻대로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다. 두 사람의 제사 방식의 차이, 곧 순종의 여부가 하나님께 열납되느냐 아니냐를 가른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벨로부터 시작된 [[구약의 제사|피 흘림의 제사 제도]]는, [[노아]]와 [[아브라함]] 등 믿음의 선진들에게 계승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20-21|인용문=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제목=창세기 15:9-10, 17|인용문=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2장|제목=창세기 22:13|인용문=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amp;lt;/ref&amp;gt; 모세 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어 [[안식일]]과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가 제정되었다. 짐승을 희생하여 바쳤던 제사는, 장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실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9|인용문=이튿날 요한[침례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제목=마가복음 10:45|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12|인용문=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amp;lt;/ref&amp;gt; [[신약성경]]은 아벨의 의로운 제사보다 더 나은 제사가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임을 밝히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4|인용문=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2-15|인용문=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대표 규례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7-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3-54|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 이 진리를 세우기 위해 아벨로부터 시작하여 피 흘림의 제사를 알려주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4-7|인용문=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은 율법의 완성===&lt;br /&gt;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살인으로 이어졌다. 신구약 성경은 시대를 막론하고 형제를 미워하는 행위를 죄로 여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1장|제목=아모스 1:11|인용문=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amp;lt;/ref&amp;gt; 예수님도 믿음 안의 형제를 함부로 대하는 행위를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21-22|인용문=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난하주: 히브리인의 욕설)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amp;lt;/ref&amp;gt; [[사도 요한]]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을 살인과 동등하게 여겨 &amp;quot;가인과 같이 하지 말라&amp;quot;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제목=유다서 1:11-16 |저널= |인용문=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039;&#039;&#039;가인&#039;&#039;&#039;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 이 사람들은 &#039;&#039;&#039;원망&#039;&#039;&#039;하는 자며 &#039;&#039;&#039;불만&#039;&#039;&#039;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같이 하지 말라&#039;&#039;&#039;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 그 &#039;&#039;&#039;형제를 미워하는 자&#039;&#039;&#039;마다 &#039;&#039;&#039;살인하는 자&#039;&#039;&#039;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3장 요한일서 3:12-15]}}&lt;br /&gt;
형제 우애와 &#039;&#039;&#039;사랑을 실천&#039;&#039;&#039;하는 자는 &#039;&#039;&#039;신의 성품&#039;&#039;&#039;으로 거듭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제목=베드로후서 1:4-11|인용문=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성도들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늘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는 생애를 살기를 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제목=데살로니가전서 5:16-18|인용문=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34|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러한 삶이 곧 &#039;&#039;&#039;율법의 완성&#039;&#039;&#039;을 이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2장|제목=로마서 13:10|인용문=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영상 ==&lt;br /&gt;
* &#039;&#039;&#039;설교: 예배와 죄 사함&#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H-__FcVBAEU&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아담]]&lt;br /&gt;
* [[하와 (이브)|하와]]&lt;br /&gt;
* [[죄 사함]]&lt;br /&gt;
* [[구약의 제사]]&lt;br /&gt;
* [[새 언약]]&lt;br /&gt;
* [[제사장 반차]]&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4%EC%82%AC&amp;diff=4842</id>
		<title>가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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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8:23: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같이 보기 */&lt;/p&gt;
&lt;hr /&gt;
&lt;div&gt;[[파일:Caesar.jpg |섬네일 | 200px |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lt;br /&gt;
&#039;&#039;&#039;가이사&#039;&#039;&#039;(Caesar)는 신약성경에서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칭호로, 헬라어 &#039;카이사르([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ea78c0d392f944eba3d7177b2137b386 Καῖσαρ], 라틴어: Caesar)&#039;를 음역한 것이다. 본래는 로마 공화정 최고의 장군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94512&amp;amp;searchKeywordTo=3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 B.C. 100–B.C. 44)의 성(姓)이다. 신약성경에는 4명의 가이사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기원==&lt;br /&gt;
황제를 지칭하는 &#039;가이사&#039;의 기원이 된 율리우스 카이사르(영어식 독음은 줄리어스 시저)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가이자 장군이다. 그는 군인으로서 이룩한 전공(戰功)을 바탕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키웠고 내전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했다. 자신을 종신 독재관(獨裁官, 라틴어: dictator)으로 선언하며 귀족 중심인 로마 공화정을 1인 지배 체제인 로마제국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얼마 뒤 그가 정적들에게 암살당하자 양자 옥타비아누스가 모든 정치적 유산을 이어받아 로마제국의 초대 황제가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사후, 로마의 정치 기구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2283 원로원]은 그를 신격화하여 숭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20240 |제목= 로마 폐허 속 율리우스 카이사르 신화 |웹사이트= |저널=포브스 코리아 |출판사= |날짜=2018년 3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살해된 다음 날인 3월 16일 카시우스와 브루투스를 주축으로 하는 암살 주모자들은 정적을 깨고 로마 시민들이 모여 있는 포로 로마노의 광장에 나섰다. … 원로원은 암살범들을 사면해주는 대신에 카이사르의 정책을 고수하며, 카이사르를 추모하는 국장(國葬)을 치르고 카이사르를 신격화한다는 것이었다. }}&amp;lt;/ref&amp;gt; 그의 성(姓)인 카이사르(가이사)는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용어가 되었다. 카이사르(가이사)는 근대에까지 영향을 끼쳐, 황제를 뜻하는 영어의 시저(Caesar), 독일어 &#039;카이저(Kaiser)&#039;, 러시아어 &#039;차르(царь)&#039; 등의 어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신약성경 속 가이사==&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재위 !! 언급된 성경 구절&lt;br /&gt;
|-&lt;br /&gt;
| 아구스도(August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801&amp;amp;searchKeywordTo=3 아우구스투스]) || B.C. 27–A.D. 1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lt;br /&gt;
| 디베료(Tiber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352336&amp;amp;searchKeywordTo=3 티베리우스]) || A.D. 14–37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마가복음 12:13–17],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누가복음 3:1],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누가복음 20:19–26],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요한복음 19:12–16]&lt;br /&gt;
|-&lt;br /&gt;
| 글라우디오(Claud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81%B4%EB%9D%BC%EC%9A%B0%EB%94%94%EC%9A%B0%EC%8A%A4%EC%9D%BC%EC%84%B8 클라우디우스]) || A.D. 41–5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사도행전 11:28],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2]&lt;br /&gt;
|-&lt;br /&gt;
|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04590&amp;amp;searchKeywordTo=3 네로](Nero) || A.D. 54–68년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빌립보서 4:22]&lt;br /&gt;
|}&lt;br /&gt;
&lt;br /&gt;
===아구스도===&lt;br /&gt;
가이사 아구스도(Caesar Augustus, 아우구스투스)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양자로서 로마제국 초대 황제다. 본명은 옥타비아누스(Gaius Octavius Thurinus)였는데, 황제가 된 후 원로원으로부터 &#039;존경할 만한 존엄자&#039;라는 뜻을 지닌 &#039;아구스도(Augustus, 아우구스투스)&#039;라는 호칭을 받았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즈음 로마제국의 통치자로서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745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호적령]을 내려 인구조사를 명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때에 &#039;&#039;&#039;가이사 아구스도&#039;&#039;&#039;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디베료===&lt;br /&gt;
[[파일:Emperor Tiberius Denarius - Tribute Penny.jpg |섬네일 |오른쪽| 300px |&#039;&#039;&#039;디베료 황제 시대의 데나리온&#039;&#039;&#039; &amp;lt;br&amp;gt; 앞면에는 “TI[berivs] CAESAR DIVI AVG[vsti] F[ilivs] AVGVSTS”(Tiberius Caesar Divi Augusti Filius Augustus, 티베리우스 황제, 지존한 신의 지존한 아들), 뒷면에는 “PONTIF[ex] MAXIM[us]”(Pontifex Maximus, 최고의 제사장)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lt;br /&gt;
디베료(Tiberius Caesar Augustus, 티베리우스)는 아구스도의 뒤를 이은 로마제국의 두 번째 황제다.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 총독으로 있을 때, 곧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고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셨던 시기에 로마를 통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1–2 |저널= |인용문=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 지 열다섯 해 ...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곤란에 빠뜨리기 위해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물은 적이 있었다. 예수님은 로마의 화폐였던 데나리온을 보이라고 하며 화폐에 새겨진 얼굴과 글씨가 누구의 것인지를 되물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제목=마가복음 12:14–17 |저널= |인용문=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1]}}&lt;br /&gt;
당시 데나리온의 전면에는 디베료의 흉상(胸像)과 &#039;아구스도의 아들 디베료 가이사(TI CAESAR DIVI AVG F AVGVSTVS[Caesar Augustus Tiberius, son of the Divine Augustus])&#039;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예수님은 &amp;quot;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amp;quot;라고 지혜롭게 답변하셨다. 그러나 이후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amp;quot;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고 했다&amp;quot;라는 죄목으로 예수님을 고소했고,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사형 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한 주장으로 이를 이용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1–2 |저널= |인용문=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고소하여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12–16 |저널= |인용문=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글라우디오===&lt;br /&gt;
글라우디오(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 클라우디우스)는 로마제국의 네 번째 황제로, 제2대 황제 디베료의 조카다. 선지자 아가보가 안디옥에서 예언한 큰 흉년이 글라우디오 때 성취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제목=사도행전 11:28 |저널= |인용문=그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amp;lt;/ref&amp;gt; 또한 바울과 실라가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할 때, 유대인들이 &#039;가이사를 거역하고 예수를 왕으로 세우려 한다&#039;라며 고발했는데 이때 &#039;가이사&#039;가 글라우디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7 |저널= |인용문=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글라우디오]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amp;lt;/ref&amp;gt; 글라우디오는 유대인에게 관용 정책을 펴기도 했으나, 로마의 유대교도와 기독교도 사이에 분쟁이 빈번하자 로마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을 추방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039;&#039;&#039;글라우디오&#039;&#039;&#039;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1–2]}}&lt;br /&gt;
&lt;br /&gt;
===네로===&lt;br /&gt;
네로(Nero 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는 로마제국의 제5대 황제로, 폭군의 대명사가 된 인물이다. 기원후 64년 로마에 대화재가 발생했을 때 기독교도들에게 누명을 씌워 학살한 것으로 악명이 높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 네로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그와 관련한 행적이 [[사도행전]]에 기록돼 있다. [[바울|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붙잡혀 [https://www.britannica.com/place/Caesarea 가이사랴]에 구금됐을 때 가이사에게 상소했다.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로서 로마 황제에게 호소해서 재판받을 권리가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2장 |제목=사도행전 22:24–29 |저널= |인용문= 바울이 곁에 섰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사람이냐 내게 말하라 가로되 그러하다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가로되 나는 나면서부터로라}}&amp;lt;/ref&amp;gt; 재판을 청구했던 당시의 가이사가 네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가로되 내가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한대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가로되 네가 가이사에게 호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바울|사도 바울]]&lt;br /&gt;
* [[바리새인]]&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WMC%EC%97%B0%EC%88%98%EC%9B%90&amp;diff=4840</id>
		<title>WMC연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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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8:22: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같이 보기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WMC연수원.jpg |섬네일|가운데|하나님의교회 WMC연수원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WMC연수원&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모임, 교육, 행사&lt;br /&gt;
|유형=연수 시설&lt;br /&gt;
|대표=&lt;br /&gt;
|위치=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WMC연수원&#039;&#039;&#039;은 제주특별자치도 [https://www.seogwipo.go.kr/index.htm 서귀포시]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연수 기관이다. 2015년 11월 9일 설립됐고, 이듬해 8월 6일 설립 기념 연합예배를 거행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MC연수원이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건립: 2015년 11월 9일&lt;br /&gt;
* 규모: 지상 4층, 지하 1층, 연면적 3425.58㎡, 대지면적 9497㎡&lt;br /&gt;
*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세워진 WMC연수원은 [[전의산연수원]], [[엘로힘연수원]], [[옥천고앤컴연수원]], [[동백연수원]]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 연수 시설이다. 국내 및 세계 각국 성도가 빠르게 늘면서 교육·모임·행사·해외성도 방문단맞이·지역사회 화합 등 다방면에서 추가 시설이 필요해져 2015년 세워졌다. 2016년 8월 6일에 제주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와 함께 WMC연수원 설립 기념 연합예배가 거행됐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60713/79166189/1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경기도 비롯해 원주, 부산, 제주에서도 지역 랜드마크 역할 기대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날짜=2016. 7. 14.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809010004793 |제목=하나님의교회, 제주 연수원·교회 설립 |웹사이트= |저널=아시아투데이 |날짜=2016. 8. 12.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WMC연수원이 세워진 제주도는 대한민국 최대 관광지다. 동시에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해 육지와 해양을 잇고, 동쪽의 일본과 서쪽의 중국을 비롯해 세계와 교류하는 데 유용한 지리적 요충지다. 이러한 이점으로 1990년대부터 각국 정상이 방문해 지구촌 평화를 의논하는 &#039;세계 평화의 섬&#039;으로 기능했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jeju.go.kr/jeju/peace/create/join.htm |제목=평화를 잇는 가교, 제주 |웹사이트=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 섬 전체에 360여 개의 [http://encykorea.aks.ac.kr/Contents/SearchNavi?keyword=%EC%98%A4%EB%A6%84&amp;amp;ridx=0&amp;amp;tot=28 오름]과 160여 개의 용암 동굴 등 다양한 화산 지형이 분포하고 자연 생태계와 전통 가옥, 해녀 문화 같은 고유 문화도 잘 보존돼  세계에서 유일하게 [https://www.unesco.org/en 유네스코] 3대 보호 지역(세계지질공원·생물권보전지역·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www.jeju.go.kr/jejuwnh/unesco/triple.htm |제목=유네스코3관왕 |웹사이트=세계자연유산제주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 같은 지리적·문화적 장점을 살려 WMC연수원은 성도들의 믿음을 고취하는 교육시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전 세계인에게 한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옥천고앤컴연수원]]&lt;br /&gt;
* [[엘로힘연수원]]&lt;br /&gt;
* [[전의산연수원]]&lt;br /&gt;
* [[동백연수원]]&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총회 기관]]&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No_More_GPGP_(%ED%94%8C%EB%9D%BC%EC%8A%A4%ED%8B%B1_%EC%A4%84%EC%9D%B4%EA%B8%B0)_%ED%94%84%EB%A1%9C%EC%A0%9D%ED%8A%B8&amp;diff=4838</id>
		<title>No More GPGP (플라스틱 줄이기)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No_More_GPGP_(%ED%94%8C%EB%9D%BC%EC%8A%A4%ED%8B%B1_%EC%A4%84%EC%9D%B4%EA%B8%B0)_%ED%94%84%EB%A1%9C%EC%A0%9D%ED%8A%B8&amp;diff=4838"/>
		<updated>2022-04-20T08:22: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같이 보기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No More GPGP&#039;&#039;&#039;는 환경오염의 주원인 중 하나인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가 시작한 프로젝트다. ASEZ WAO는 No More GPGP 프로젝트를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 8만t을 수거하여 제2의 GPGP[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550765&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 (Great Pacific Garbage Patch, 태평양 거대 쓰레기 섬)]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한다. 캠페인·간담회·세미나를 개최,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시민과 국제사회에 알린다.&lt;br /&gt;
[[파일:ASEZ WAO 의식증진 No More GPGP 캠페인 인도 푸네 핌프리친치와드.jpg|섬네일|400px|No More GPGP 캠페인(인도 푸네)]]&lt;br /&gt;
&lt;br /&gt;
==No More GPGP 활동 목적==&lt;br /&gt;
[[파일:Garbagepatch1.jpg|섬네일|400px|해양 생태계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lt;br /&gt;
21세기의 환경오염 문제를 거론할 때 빠지지 않는 주제가 플라스틱 쓰레기다. 생활 전반에서 쓰이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유용한 플라스틱이 이제는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unep.org/ 유엔환경계획(UNEP)]이 발표한 2018년 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육상에서 3억 3천만t의 플라스틱 폐기물이 발생하는데, 이는 지구촌 전체 인구의 무게와 비슷한 양이다. 상당수는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 생명체의 생존을 위협한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는 매년 115만에서 241만t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강에서 바다로 유입된다고 추정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nature.com/articles/ncomms15611 |제목=River plastic emissions to the world&#039;s oceans |웹사이트=Nature Communications |저널= |날짜=2017. 6. 7. |인용문= }}&amp;lt;/ref&amp;gt; 플라스틱의 절반 이상이 물보다 밀도가 낮아 가라앉지 않고, 바다로 유입된 쓰레기는 해류를 따라 떠다니다 환류 지역에 축적되어 &#039;&#039;&#039;플라스틱 쓰레기 섬&#039;&#039;&#039;이 된다. 그중 가장 큰 규모로 태평양 지역에 형성된 플라스틱 쓰레기 섬을 &#039;&#039;&#039;GPGP&#039;&#039;&#039;(Great Pacific Garbage Patch)라 한다. GPGP의 면적은 약 160만㎢로, 미국 텍사스주의 두 배, 프랑스 국토의 3배에 달한다.&lt;br /&gt;
&lt;br /&gt;
플라스틱 쓰레기는 단순히 바다 위를 부유하는 것만이 아니다. 플라스틱을 먹고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 생물은 전체의 15%에 이른다. 바닷새 90%의 내장 소화기관에 플라스틱이 존재한다. 플라스틱의 위험에 노출된 해양 생물은 600종에 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unep.org/resources/report/single-use-plastics-roadmap-sustainability |제목=Single-use plastics: A roadmap for sustainability |웹사이트=UNEP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 그 피해는 결국 인류에게 되돌아온다. 5㎜ 이하로 잘게 쪼개진 &#039;미세플라스틱&#039;을 먹이로 착각하고 해양 생물이 섭취할 경우 해당 생물에게 악영향을 줄 뿐 아니라 먹이사슬을 타고 인간에게까지 이르기 때문이다. [https://wwf.panda.org/ 세계자연기금(WWF)]은 한 사람이 일주일간 섭취하는 미세플라스틱이 신용카드 1장 분량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yna.co.kr/view/AKR20190611167400009 |제목=&amp;quot;1인당 섭취 미세플라스틱, 매주 신용카드 1장 분량&amp;quot; |웹사이트= |저널=연합뉴스 |날짜=2019. 6. 12.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039;&#039;&#039;ASEZ WAO는 전 세계 플라스틱 줄이기를 목표로 No More GPGP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175개국 회원들로 구성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플라스틱 쓰레기 8만t을 수거해 더 이상 GPGP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No More GPGP)&amp;lt;/span&amp;gt;하고, 국제사회에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것&amp;lt;/span&amp;gt;이 목적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프로젝트 소개==&lt;br /&gt;
ASEZ WAO는 플라스틱의 생산과 소비, 폐기에 대한 다각적이며 입체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039;No More GPGP&#039; 프로젝트를 통해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세부 활동을 2020년 1월부터 전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UN이 지정한 [https://sdgs.un.org/goals SDGs]의 14번 목표인 &#039;해양생태계 보호&#039;와도 그 흐름을 같이한다. SDGs 14번의 첫 번째 세부목표는 2025년까지 해양 쓰레기와 영양염류 오염을 포함, 육지기반 활동으로부터 발생하는 모든 종류의 해양 오염을 예방하고 상당한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No More GPGP의 세부 활동은 아래와 같다.&lt;br /&gt;
&lt;br /&gt;
* 플라스틱 생산 감소&lt;br /&gt;
[[파일:ASEZ WAO 의식증진 No More GPGP 세미나 몽골 바얀주르흐.jpg|섬네일|300px|몽골 바얀주르흐에서 실시한 No More GPGP 세미나]]&lt;br /&gt;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ASEZ WAO 회원들은 소속 직장이나 지방자치단체를 찾아 No More GPGP 간담회를 실시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협력활동을 펼친다. 기업과 정부의 관심을 높이고 플라스틱 오염 지역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아 해당 지역에서 No More GPGP 캠페인을 전개하며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간다.&lt;br /&gt;
&lt;br /&gt;
* 플라스틱 소비 감소&lt;br /&gt;
[[파일:ASEZ WAO 의식증진 No More GPGP 나미비아.jpg|섬네일|300px|나미비아 지역 라디오에 출연해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린 ASEZ WAO 회원들]]&lt;br /&gt;
소비 패턴이 변해야 생산 방식이 변할 수 있다. 이에 ASEZ WAO는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인식 개선에 주목하고, No More GPGP 홍보 캠페인과 세미나, 포럼을 통해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과 대체품 활용방안을 알린다. 나미비아에서는 지역 라디오에 출연,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asezwao.org/ko/mongolia-seminar-street-cleanup/ |제목=몽골 ASEZ WAO, 바얀주르흐에서 환경 세미나 및 거리정화 |웹사이트=ASEZ WAO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asezwao.org/ko/namibia-no-more-gpgp-broadcast/ |제목=나미비아 ASEZ WAO, 방송에서 ‘No More GPGP&#039; 캠페인 소개 |웹사이트=ASEZ WAO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플라스틱 폐기 감소&lt;br /&gt;
[[파일:ASEZ WAO No More GPGP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2.jpg|섬네일|300px|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는 ASEZ WAO 회원들(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lt;br /&gt;
ASEZ WAO는 폐기되는 플라스틱 양을 줄이기 위해 육상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한다. 수거한 쓰레기를 재활용 가능 여부에 따라 분리하고, 플라스틱은 분리배출 되도록 라벨과 뚜껑 등을 제거해 재활용 업체에 인계한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53000 |제목=하나님의 교회 청년들 “플라스틱 사용 줄여 지구를 살려요”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날짜=2020. 12. 23.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활동 현황==&lt;br /&gt;
[[파일:ASEZ WAO 의식증진 No More GPGP 포럼 미국 NY 시러큐스.jpg|섬네일|300px|미국 시러큐스에서 열린 No More GPGP 포럼]]&lt;br /&gt;
No More GPGP 프로젝트는 한국과 전 세계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팬데믹 이전에는 ASEZ WAO 한국 회원들이 해외문화체험단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으로 날아가 플라스틱 쓰레기의 폐해를 적극 알리며 민간 환경운동가 역할에 앞장섰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20040 |제목=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직장인들이 플라스틱 감축 앞장 |웹사이트= |저널=시사뉴스 |날짜=2019. 8. 9. |인용문= }}&amp;lt;/ref&amp;gt; 태국으로 간 한국 회원들은 방콕 왕통랑 구청에서 No More GPGP 간담회를 진행, 일회용 플라스틱 감소 목표와 구체적 방법을 제시했다. 부구청장은 ASEZ WAO와 MOU를 체결하고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행사에 회원들을 초청했다. 인도에서는 No More GPGP 캠페인 및 플라스틱 수거 작업을 곳곳에서 펼쳐 푸네 시청 감사장을 받았다. 미국에서는 애틀랜타, 로건빌, 오거스타의 시의원 및 시청 관계자들과 No More GPGP 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뉴욕주 시러큐스에서 개최된 No More GPGP 포럼에는 주 하원의원이 참석해 관련 법률 제정에 한목소리를 냈으며, 한국과 현지 회원들이 UN 본부를 찾아 No More GPGP 프로젝트를 소개하기도 했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asezwao.org/ko/asez-wao-in-thailand-held/ |제목=태국 ASEZ WAO, 방콕에서 간담회 개최 |웹사이트=ASEZ WAO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asezwao.org/ko/for-clean-india/ |제목=깨끗한 인도, 환경문제 없는 지구를 위하여 |웹사이트=ASEZ WAO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asezwao.org/ko/no-more-gpgp-atlanta/ |제목=미국 애틀랜타에서도 “No More GPGP”! |웹사이트=ASEZ WAO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localsyr.com/news/local-news/asez-wao-syracuse-chapter-pushes-to-say-goodbye-to-plastic-at-environmental-forum/ |제목=ASEZ WAO Syracuse chapter pushes to say ‘goodbye to plastic&#039; at environmental forum |웹사이트=Nexstar Media |저널= |날짜=2020. 1. 12.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코로나19 이후 더욱 급증한 플라스틱 생산·소비량&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026010001&amp;amp;wlog_tag3=naver |제목=생산부터 폐기까지 ‘온실가스 배출 주범&#039;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9%에 그쳐 |웹사이트= |저널=서울신문 |출판사= |날짜=2021. 10. 2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에 대응하기 위해, 각국 회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꾸준히 No More GPGP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201101679 |제목=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정기 봉사활동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 한국 회원들은 서울 수락산·안산 호수공원·고양 가좌천·대구 동성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며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했다. 지역 관공서들은 쓰레기봉투 등 필요한 정보와 물품을 지원하며 No More GPGP 활동을 반겼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0263 |제목=ASEZ WAO “코로나19로 인한 환경오염 함께 막아요” ‘No More GPGP&#039; 프로젝트로 국내외 60여 곳 정화활동 |웹사이트= |저널=경기도민일보 |날짜=2021. 6. 21.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315373&amp;amp;part_idx=332 |제목=ASEZ WAO, 대구 지역서 플라스틱 쓰레기 수거로 탄소 중립 기여 |웹사이트= |저널=경북신문 |날짜=2021. 6. 22. |인용문= }}&amp;lt;/ref&amp;gt; 2021년 10월 현재까지 33개국에서 3만 6948명이 참여해 쓰레기 140t을 수거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Green Workplace (직장 내 친환경활동) 프로젝트]]&lt;br /&gt;
* [[Mother&#039;s Forest (어머니의 숲) 프로젝트]]&lt;br /&gt;
* [[Heart to Heart (사랑의 응원) 프로젝트]]&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사회 공헌]]&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Heart_to_Heart_(%EC%82%AC%EB%9E%91%EC%9D%98_%EC%9D%91%EC%9B%90)_%ED%94%84%EB%A1%9C%EC%A0%9D%ED%8A%B8&amp;diff=4837</id>
		<title>Heart to Heart (사랑의 응원)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Heart_to_Heart_(%EC%82%AC%EB%9E%91%EC%9D%98_%EC%9D%91%EC%9B%90)_%ED%94%84%EB%A1%9C%EC%A0%9D%ED%8A%B8&amp;diff=4837"/>
		<updated>2022-04-20T08:21: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같이 보기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Heart to Heart&#039;&#039;&#039;는 [[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이자,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12275&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 코로나19] 대응 활동의 일환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방역 일선에서 힘쓰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ASEZ WAO는 이 활동을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 현재까지 13개국에서 256회 진행, 약 1만 7800개의 응원 키트를 전달했다.&lt;br /&gt;
[[파일:ASEZ WAO Heart to Heart 미국 NY 뉴윈저.jpg|섬네일|450px|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 선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Heart to Heart 릴레이(미국 뉴윈저)]]&lt;br /&gt;
&lt;br /&gt;
==Heart to Heart 활동 목적==&lt;br /&gt;
2020년부터 코로나19(COVID-19)의 전 지구적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대응 최일선에 있는 의료계 종사자들의 고충이 심각하다. 세계보건기구(WHO)가 [https://www.britannica.com/science/pandemic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한 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28084#home |제목=WHO, 결국 사상 세번째 &#039;팬데믹&#039; 선언…&amp;quot;코로나 통제가능&amp;quot;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20. 3. 1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6개월 만에 사망자 100만 명(확진자 3330만 명)이 발생했고,&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009281615001 |제목=팬데믹 선언 6개월만에 코로나19 사망자 100만명, WHO &amp;quot;방역 안지키면 200만명 된다&amp;quot; |웹사이트= |저널=경향신문 |날짜=2020. 9. 28. |인용문= }}&amp;lt;/ref&amp;gt; 각국 정부의 적극적인 방역 활동에도 바이러스 변이와 감염 확산은 2년 넘게 계속되고 있다.&lt;br /&gt;
[[파일:Dornbirn-COVID-19-Testing-Tester protective suit-01ESD.jpg|섬네일|200px|보호복·마스크·장갑·페이스실드를 착용한 의료진 모습]]&lt;br /&gt;
의료진은 사시사철 보호복과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인력난과 휴식 부족 등을 견디면서 밤낮없이 검사와 치료에 힘쓰고 있다. 2021년 2월, 보름 동안 3천여 명의 환자가 발생한 대구에서는 의료진이 하루 12시간 이상 휴식 없이 진료했고, 간호사는 1인당 환자 20여 명을 맡아 평소의 2배 강도로 일했다. 미국도 인력과 물자 부족에 시달려 쿠오모주에서는 은퇴했던 의료진 수천 명이 복직했으며, 의대 졸업생 일부를 일찍 졸업시켜 현장에 투입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segye.com/newsView/20200302516418/?UA=PC |제목=과로로 쓰러져도 다시 현장으로…의료진이 위태롭다 |웹사이트= |저널=세계일보 |날짜=2020. 3. 2.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yna.co.kr/view/AKR20200327009100091 |제목=코로나19 환자 폭증하는 미국…병상·물자·인력 확보 &#039;전쟁&#039; |웹사이트= |저널=연합뉴스 |날짜=2020. 3. 27. |인용문= }}&amp;lt;/ref&amp;gt; 또 현장 근로자들은 환자를 돌보거나 검체를 체취하는 동안 바이러스가 전염되지 않도록 보호 장구를 착용하는데, 한국의 경우 한여름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싸는 레벨D 방호복&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ih.go.kr/gallery.es?mid=a20503020000&amp;amp;bid=0003&amp;amp;b_list=9&amp;amp;act=view&amp;amp;list_no=136764&amp;amp;nPage=27&amp;amp;vlist_no_npage=48&amp;amp;keyField=&amp;amp;keyWord=&amp;amp;orderby= |제목=개인보호구(Level D) 착탈의법 |웹사이트=질병관리청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또는 보호복·마스크·장갑·페이스실드 4종을 하루 6시간 착용하고 더위를 견뎌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news1.kr/articles/?4389745 |제목=&#039;하루 6시간 땀 샤워&#039;…코로나19 의료진 폭염 속 사투 |웹사이트= |저널=뉴스원 |날짜=2021. 8. 1.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의료진의 정서적 탈진 &#039;[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08176 번아웃]&#039;이 우려되는 가운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yna.co.kr/view/AKR20200313180800017 |제목=&amp;quot;코로나19 장기전으로 가는데…의료진 번아웃될까 우려&amp;quot; |웹사이트= |저널=연합뉴스 |날짜=2020. 3. 14.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59443#home |제목=코로나 의료진 &#039;번아웃 증후군&#039; 호소…&amp;quot;폭언·피로에 밤새 울었다&amp;quot;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날짜=2020. 8. 28. |인용문= }}&amp;lt;/ref&amp;gt; &#039;&#039;&#039;길어지는 팬데믹 속에 희생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ASEZ WAO가 Heart to Heart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전 세계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시민들의 안전과 일상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에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 응원을 전한다는 취지다.&#039;&#039;&#039;&lt;br /&gt;
&lt;br /&gt;
==프로젝트 소개==&lt;br /&gt;
[[파일:ASEZ WAO Heart to Heart 1.jpg|섬네일|300px|응원 키트를 옮기는 ASEZ WAO 회원들(미국 해컨색)]]&lt;br /&gt;
Heart to Heart는 코로나19 대응에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프로젝트다. ASEZ WAO 회원들은 방역 관계자들을 위해 응원의 손 편지와 함께, 간식과 마스크 등을 담은 응원 키트를 만들어 병원, 관공서, 소방서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한다. 회원들은 퇴근 후 저녁 시간이나 휴일에 온라인 회의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채 선물을 전달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모든 활동을 진행한다.&lt;br /&gt;
&lt;br /&gt;
==Heart to Heart 활동 현황==&lt;br /&gt;
[[파일:ASEZ WAO Heart to Heart 인도 MH 푸네 비만나가르.jpg|섬네일|300px|인도 이남다르 종합병원에서 실시한 Heart to Heart]]&lt;br /&gt;
[[파일:ASEZ WAO 엘피디오 토레스 병원장 표창장.jpg|섬네일|300px|아르헨티나 엘피디오 토레스 병원장 표창장]]&lt;br /&gt;
Heart to Heart 프로젝트는 2020년 하반기 ASEZ WAO 정기 봉사를 기점으로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다. ASEZ WAO는 그해 11월부터 2개월간 한국·미국·영국·인도·일본·말레이시아·페루·아르헨티나 등 13개국에서 진행된 Heart to Heart 프로젝트를 통해 9400여 명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asezwao.org/ko/message-of-thanks/ |제목=&#039;Heart to Heart&#039;,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감사 |웹사이트=ASEZ WAO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코로나19 대응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2021년 상반기에는 병원·보건소·백신접종센터·관공서 등 92곳에 응원 키트 6300여 개를 전달하며 의료진을 격려했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atv.org/ko/asez-wao-2021/ |제목=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2021 상반기 봉사활동 진행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 이후로도 ASEZ WAO는 국가와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 응원이 필요한 곳곳에서 Heart to Heart를 이어가며 힘을 북돋고 있다.&amp;lt;br&amp;gt;코로나19 이후 봉사활동이 급격히 줄어든 분위기 속에서&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10131411001?www |제목=코로나19 사태로 자원봉사활동 &#039;급감&#039;···비대면 봉사로 대체하기도 |웹사이트= |저널=경향신문 |날짜=2021. 10. 13. |인용문= }}&amp;lt;/ref&amp;gt; ASEZ WAO는 Heart to Heart 프로젝트를 통해 진심 어린 온기와 위로를 전한다. 가족의 마음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작성된 손 편지가 담긴 응원 키트를 받은 관계자들은 기쁨의 후담을 전했다. 속초시 보건소 관계자들은 회원들의 손 편지를 확인하고 &amp;quot;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닌 응원이었다&amp;quot;며 감동을 표했다. 영국 맨체스터 응급환자이송센터 관계자는 &amp;quot;우리는 이 일을 사랑하지만 지난 몇 달은 매우 힘들었다. ASEZ WAO의 활동은 우리가 인정받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많은 의미가 담긴 활동에 감사드린다&amp;quot;라고 말했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oman.donga.com/3/all/12/2409706/1 |제목=코로나19 극복과 지구촌의 밝은 미래 만드는 따뜻한 응원 |웹사이트= |저널=여성동아 |날짜=2021. 2. 1.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news4trafford.co.uk/2020/12/03/world-mission-society-church-of-god-gave-ambulance-staff-in-trafford-gift-boxes/ |제목=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gave Ambulance staff in Trafford gift boxes |웹사이트= |저널=NEWS4TRAFFORD  |날짜=2020. 12. 3.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인도 마하슈트라주 푸네 지역에 위치한 이남다르 종합병원의 파르베즈 이남다르 병원장은 &amp;quot;팬데믹 상황인 지금, 최전선에서 위험한 업무를 수행하는 간호 부서 직원들의 활약이 크다. 대표 한 사람이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세세히 감사를 표해줘서 기쁘다&amp;quot;라며 ASEZ WAO 측에 상장을 수여했다. 아르헨티나의 엘피디오 토레스 병원 마르셀로 마르티네스 병원장도 표창장을 통해 ASEZ WAO가 Heart to Heart 캠페인을 통해 어머니의 마음으로 희망을 전한 공헌을 치하했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201101679 |제목=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정기 봉사활동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536/0/10 |제목=인도 이남다르 종합병원 병원장 상장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548/0/10 |제목=아르헨티나 엘피디오 토레스 병원장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Green Workplace (직장 내 친환경활동) 프로젝트]]&lt;br /&gt;
* [[Mother&#039;s Forest (어머니의 숲) 프로젝트]]&lt;br /&gt;
* [[No More GPGP (플라스틱 줄이기) 프로젝트]]&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사회 공헌]]&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Green_Workplace_(%EC%A7%81%EC%9E%A5_%EB%82%B4_%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D%94%84%EB%A1%9C%EC%A0%9D%ED%8A%B8&amp;diff=4835</id>
		<title>Green Workplace (직장 내 친환경활동)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Green_Workplace_(%EC%A7%81%EC%9E%A5_%EB%82%B4_%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D%94%84%EB%A1%9C%EC%A0%9D%ED%8A%B8&amp;diff=4835"/>
		<updated>2022-04-20T08:20: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같이 보기 */&lt;/p&gt;
&lt;hr /&gt;
&lt;div&gt;[[파일:ASEZ WAO Green Workplace 의식증진 세미나.jpg |섬네일 | 400px |Green Workplace 세미나를 진행 중인 ASEZ WAO 회원(미국 뉴윈저)]]&lt;br /&gt;
&#039;&#039;&#039;Green Workplace&#039;&#039;&#039;는 [[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다. 환경보호와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직장에서부터 절전·절수·절약 등 친환경활동을 실천하고, 직장 내 세미나 및 캠페인, 관계자 간담회 및 포럼을 개최해 의식증진에 힘쓰는 활동이다. ASEZ WAO가 제시하는 모니터·멀티탭 전원 끄기, 수도꼭지 잠그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12가지 사항을 실천하면 한 사람이 연간 589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 나무 93그루를 심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과 일본, 인도,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각국 회원들의 실천 속에, 그들의 근무지를 중심으로 환경을 위한 건강한 습관이 전파되고 있다.&lt;br /&gt;
&lt;br /&gt;
==Green Workplace 활동 목적==&lt;br /&gt;
산업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환경오염도 가속화됐다. 이를 해결하는 것은 지구촌 공동의 과제가 됐다. [https://unfccc.int/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참여한 178개국은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첫 기후변화협약을 채택한 데 이어 1997년 교토의정서를 발표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2015년에는 195개국이 &#039;[https://unfccc.int/process-and-meetings/the-paris-agreement/the-paris-agreement 파리기후협약]&#039;을 체결, 온실가스 감축 의무국 범위를 넓히고 지구 평균온도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 이하로 제한하기로 결의했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https://www.ipcc.ch/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2021년 8월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현 속도라면 2021-2040년 사이에 지구 평균온도가 산업화 이전 대비 1.5℃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IPCC의 예측에 따르면, 지구 평균온도가 1.5℃ 상승했을 때 폭염, 폭우, 가뭄 등 현재 나타나는 이상기후 현상이 8.6배 잦아지며, 1천만 명이 주거지를 잃게 된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13/109696230/1 |제목=&amp;quot;1.5도로 막아라&amp;quot;… 0.5도 더 오르면 1000만명 주거지 잃어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날짜=2021. 10. 14. |인용문= }}&amp;lt;/ref&amp;gt; 각국이 국제협약과 자체 법안을 마련해 기후변화 대응에 힘쓰고 있으나,&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yna.co.kr/view/AKR20201211144600098 |제목=EU, 2030년까지 온실가스 55% 감축 합의 |웹사이트= |저널=연합뉴스 |날짜=2020. 12. 11. |인용문= }}&amp;lt;/ref&amp;gt; 정부와 환경 단체, 기업체만이 아닌 세계인의 적극적인 동참이 시급하다. 주로 생활하는 곳에서, 보다 많은 사람의 인식이 개선되고 행동이 변화되어야 가시적인 성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미국의 생태학자 [https://www.britannica.com/topic/Garrett-Hardin 개릿 하딘]은 1968년 사이언스지를 통해 &#039;[https://www.britannica.com/science/tragedy-of-the-commons 공유지의 비극]&#039; 이론을 발표했다. 주인이 정해지지 않은 공동 방목장에는 사람들이 경쟁적으로 더 많은 소를 끌고 나와, 공유지가 황폐해짐을 경고하는 내용이다. 공동체 구성원이 자신의 이익에 따라서만 공유 자원을 사용할 경우 결국 전체가 파국을 맞는다는 뜻이다. 반대로 말하자면, 공동체 구성원이 모두의 이익을 위해 공유 자원을 아껴 쓰는 등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공동 방목장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ASEZ WAO는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Green Workplac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039;&#039;&#039;하루 중 상당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부터 연대해 공유 자원을 아끼며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취지다.&#039;&#039;&#039; 실제로 공공물품에 대한 낭비 현상이 기업체에서 비일비재하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한국의 한 취업포털 사이트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2명 중 1명이 복사지나 종이컵 등 회사의 사무용품을 헤프게 사용한다는 응답이 나왔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etnews.com/201106160012?m=1 |제목=직장인 2명 중 1명, 회사 물품 집으로? 대부분 필기구류 개인적으로 사용...복사지 낭비 심해 |웹사이트= |저널=전자신문 |날짜=2011년 6월 16일 |인용문= }}&amp;lt;/ref&amp;gt; 일본은 형법 제245조에 따라 전기를 재물로 간주하여 직장에서의 무분별한 전기 사용을 경계하고 있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022313223813930 |제목=회사서 폰 충전했는데…&#039;횡령&#039;이라고요? |웹사이트= |저널=머니투데이 |날짜=2018년 2월 26일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프로젝트 소개==&lt;br /&gt;
전 세계 175개국 회원들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ASEZ WAO는 Green Workplace 프로젝트를 통해 회원 개개인이 직장에서부터 공공물품을 절약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며 동료 직장인들의 참여를 유도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Green Workplace의 목표는 회원들이 전 세계 직장인과 12개 실천 사항을 생활화하여 1년 동안 1인당 약 589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하는 것이다. 회원들은 직장에서 절전·절수·절약을 실천할 뿐 아니라 직장 내 캠페인을 통한 개개인의 의식증진, 간담회와 포럼을 통한 각국 기업 및 기관의 협력 확대에 힘쓴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asezwao.org/ko/green-workplace/ |제목=Green Workplace |웹사이트=ASEZ WAO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 12가지 실천 사항을 조건에 맞춰 이행할 경우 예상되는 연간 이산화탄소 저감량과 나무 식재 효과는 다음과 같다.&lt;br /&gt;
[[파일:ASEZ WAO Green Workplace1.jpg |섬네일 | 300px |모니터 끄기(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lt;br /&gt;
[[파일:ASEZ WAO Green Workplace6.jpg |섬네일 | 300px |계단 이용하기(미국 솔트레이크시티)]]&lt;br /&gt;
[[파일:Asez Wao Green Workplace9.jpg |섬네일 | 300px |개인 컵 사용하기(인도 푸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color: #228B22; 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039;&#039;&#039;분야&#039;&#039;&#039; ||&#039;&#039;&#039;항목&#039;&#039;&#039; ||&#039;&#039;&#039;실천방법&#039;&#039;&#039; || &#039;&#039;&#039;CO₂ 저감량&#039;&#039;&#039; ||&#039;&#039;&#039;나무 식재 효과&#039;&#039;&#039;&lt;br /&gt;
|-&lt;br /&gt;
|rowspan=&amp;quot;3&amp;quot;| 절전 ||모니터 끄기 ||점심시간, 쉬는 시간 등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절전모드로 전환하거나 끈다. ||17.7kg ||3그루&lt;br /&gt;
|-&lt;br /&gt;
|멀티탭 전원 끄기 ||당장 사용하지 않는 제품의 코드는 뽑고 멀티탭 전원을 끈다. ||12.6kg ||2그루&lt;br /&gt;
|-&lt;br /&gt;
|계단 이용하기 ||4층 이하는 계단으로 이동한다. ||4.7kg ||1그루&lt;br /&gt;
|-&lt;br /&gt;
|rowspan=&amp;quot;3&amp;quot;| 절수 ||양치컵 사용하기 ||양치할 때 개인 양치 컵을 사용한다. ||6.9kg ||2그루&lt;br /&gt;
|-&lt;br /&gt;
|수도꼭지 잠그기 ||손을 씻고 비누칠할 때 수도꼭지를 잠근다. 절수기구를 사용한다. ||18.9kg ||3그루&lt;br /&gt;
|-&lt;br /&gt;
|설거지통 사용하기 ||탕비실에서 설거지할 때 물을 받아서 한다. ||4.8kg ||1그루&lt;br /&gt;
|-&lt;br /&gt;
|rowspan=&amp;quot;6&amp;quot;|절약 ||대중교통 이용하기 ||주 1회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469.4kg ||71그루&lt;br /&gt;
|-&lt;br /&gt;
|자전거 타기 ||주 1회 도보나 자전거로 이동한다. ||25.1kg ||4그루&lt;br /&gt;
|-&lt;br /&gt;
|이면지 사용하기 ||하루 10장 이면지를 꾸준히 사용하여 사무용지를 절약한다. ||10.9kg ||2그루&lt;br /&gt;
|-&lt;br /&gt;
|개인컵 사용하기 ||종이(플라스틱)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한다. ||3.5kg ||1그루&lt;br /&gt;
|-&lt;br /&gt;
|손수건 사용하기 ||핸드타월, 핸드 드라이기 대신 개인 손수건을 사용한다. ||10.5kg ||2그루&lt;br /&gt;
|-&lt;br /&gt;
|[https://asezwao.org/ko/clean-mailbox 이메일함 비우기] ||불필요한 이메일을 삭제하고 이메일함을 비운다.&amp;lt;br&amp;gt; 이메일 한 통을 저장하는 데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4g의 이산화탄소&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64237 |제목=[1분 인문학] 불필요한 이메일 1통에 이산화탄소 4g, 당신의 메일함은? |웹사이트= |저널=경기신문 |날짜=2021년 8월 27일 |인용문= }}&amp;lt;/ref&amp;gt;를 줄일 수 있다. (2021년 총 2021kg의 CO₂ 저감 목표) ||4kg ||1그루&lt;br /&gt;
|-&lt;br /&gt;
|colspan=&amp;quot;2&amp;quot; |&amp;lt;center&amp;gt;&#039;&#039;&#039;합계&#039;&#039;&#039;&amp;lt;/center&amp;gt;||&#039;&#039;&#039;기준: 1년, 이메일함 비우기는 1회&#039;&#039;&#039; ||&#039;&#039;&#039;589kg&#039;&#039;&#039; ||&#039;&#039;&#039;93그루&#039;&#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Green Workplace는 국제사회 최대 공동목표인 [https://sdgs.un.org/goals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7번(에너지의 친환경적 생산과 소비), 11번(지속 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13번(기후변화대응)과 흐름을 같이한다.&lt;br /&gt;
&lt;br /&gt;
==활동 현황==&lt;br /&gt;
Green Workplace는 2020년 11월 한국을 시작으로 [https://www.mofa.go.kr/www/nation/m_3458/view.do?seq=43 미국], [https://www.mofa.go.kr/www/nation/m_3458/view.do?seq=3 일본], [https://www.mofa.go.kr/www/nation/m_3458/view.do?seq=27 인도], [https://www.mofa.go.kr/www/nation/m_3458/view.do?seq=41 호주], [https://www.mofa.go.kr/www/nation/m_3458/view.do?seq=40 필리핀], [https://www.mofa.go.kr/www/nation/m_3458/view.do?seq=29 캄보디아], [https://www.mofa.go.kr/www/nation/m_3458/view.do?seq=14 말레이시아], [https://www.mofa.go.kr/www/nation/m_3458/view.do?seq=140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미국 뉴윈저 지역 ASEZ WAO 회원들은 Green Workplace 세미나를 개최해 회사 임직원을 초대했고, 한국의 한 제조업체에서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고 머그컵을 나눠주며 Green Workplace 프로젝트와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asezwao.org/ko/begins-at-workplaces/ |제목=환경보호, 직장에서부터 실천해요! |웹사이트=ASEZ WAO 홈폐이지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201101679 |제목=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정기 봉사활동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amp;lt;/ref&amp;gt;&lt;br /&gt;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세계 각국 회원들과 직장인들의 Green Workplace 프로젝트 참여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Mother&#039;s Forest (어머니의 숲) 프로젝트]]&lt;br /&gt;
* [[No More GPGP (플라스틱 줄이기) 프로젝트]]&lt;br /&gt;
* [[Heart to Heart (사랑의 응원) 프로젝트]]&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사회 공헌]]&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4677</id>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4677"/>
		<updated>2022-04-20T05:50: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동방에 오실 하나님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 7. 11. |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03990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이상문의 페르시안 나이트] 2. 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T. Cuyler Young|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UCC: 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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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4676</id>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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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5:50: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기름 부음 받은 자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 7. 11. |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03990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이상문의 페르시안 나이트] 2. 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T. Cuyler Young|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UCC: 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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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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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5:34: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 7. 11. |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03990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이상문의 페르시안 나이트] 2. 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T. Cuyler Young|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UCC: 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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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4657</id>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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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5:32: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 7. 11. |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03990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이상문의 페르시안 나이트] 2. 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T. Cuyler Young|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UCC: 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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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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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5:31: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유다 포로 해방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 7. 11. |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03990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이상문의 페르시안 나이트] 2. 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T. Cuyler Young|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 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UCC: 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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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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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5:30: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바벨론 정복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 7. 11. |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03990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이상문의 페르시안 나이트] 2. 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T. Cuyler Young|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 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UCC: 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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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4653</id>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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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5:29: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메대(메디아) 정복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 7. 11. |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03990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이상문의 페르시안 나이트] 2. 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T. Cuyler Young|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 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UCC: 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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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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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4:37: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 7. 11. |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03990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이상문의 페르시안 나이트] 2. 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 &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T. Cuyler Young|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샤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 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고레스’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참 신’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기름(부음) 받은 자’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 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기근’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이집트(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UCC: &#039;&#039;&#039;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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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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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3:16: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039;&#039;&#039;은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8장 이사야 8장]에 기록된 말씀으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비유한 표현이다.&amp;lt;ref name=&amp;quot;거치는돌&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8장 |제목=이사야 8:13-15 |저널= |인용문=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039;&#039;&#039;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039;&#039;&#039;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amp;lt;/ref&amp;gt; 돌로 표상된 [[그리스도]]로 인해 많은 사람이 걸려 넘어지게 될 것을 알려준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항상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의 역할을 하신다. 그러나 육신적 면모가 아니라 [[성경]]의 예언에 주목하면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다.&lt;br /&gt;
[[파일:Incarnation of jesus.jpg |섬네일 | 250px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으로 인해 실족하는 경우가 많았다. 예언대로 그리스도가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신 것이다.]]&lt;br /&gt;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에 대한 예언==&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039;&#039;&#039;여호와&#039;&#039;&#039;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039;&#039;&#039;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039;&#039;&#039;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8장 이사야 8:13-15]}}&lt;br /&gt;
[[구약성경]] [[이사야|이사야서]]에는 장차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두 집에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고 예언돼 있다. 이스라엘의 두 집([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19&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북 이스라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24&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amp;amp;expCategoryId=62097 남 유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만일 [[하나님]]이 누구나 단번에 알아볼 만한 큰 영광을 가지고 나타나신다면 사람들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릴 일이 없다. 이 예언은 하나님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나타나실 때, 사람들이 쉽게 알아보지 못할 만한 모습으로 오신다는 의미다.&lt;br /&gt;
&lt;br /&gt;
==예언 성취==&lt;br /&gt;
===성경상 돌의 의미===&lt;br /&gt;
성경에서 돌, 반석은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표현이기도 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4 |저널= |인용문=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제목=고린도전서 10:4 |저널= |인용문=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amp;lt;/ref&amp;gt; 그리스도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amp;lt;ref name=&amp;quot;거치는돌&amp;quot; /&amp;gt;뿐만 아니라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8장 |제목=이사야 28:16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amp;lt;/ref&amp;gt; 모퉁이의 머릿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8장 |제목=시편 118:22-23 |저널= |인용문=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amp;lt;/ref&amp;gt; 등으로 표현돼 있다. &lt;br /&gt;
&lt;br /&gt;
돌은 길가, 산, 강, 바다 등 곳곳에 흔하게 존재하다 보니 가치 없게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건축에서는 주춧돌, 기둥, 벽 등을 세우는 데 중요한 자재로 쓰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dict.aik.or.kr/main/view.vm?word_id=8631&amp;amp;page=1&amp;amp;q=%EB%8F%8C&amp;amp;index=&amp;amp;depart_id=5&amp;amp;perfection=start&amp;amp;is_first=1 |제목=돌 |웹사이트=온라인 건축용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돌은 인류건축사에 가장 기본적 역할을 한 건축재이다. }}&amp;lt;/ref&amp;gt;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지만 믿는 자에게는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초석으로, 구원과 영생을 주시는 보배이시다.&lt;br /&gt;
&lt;br /&gt;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신 예수님===&lt;br /&gt;
구약성경의 예언에 따라 성육신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근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 |저널= |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amp;lt;/ref&amp;gt; 보통 사람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오히려 흠모할 만한 것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2 |저널= |인용문=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amp;lt;/ref&amp;gt; 그래서 2000년 전 [[유대인]]들은 자신의 기대와 다른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실족하는 경우가 많았다. &lt;br /&gt;
&lt;br /&gt;
그들에게 예수님은 동네 사람 [[요셉 (예수님의 부친)|요셉]]과 [[마리아 (예수님의 모친)|마리아]]의 아들인 빈천한 목수였다.&amp;lt;ref name=&amp;quot;목수아들&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41-42 |저널= |인용문=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6장 |제목=마가복음 6:3 |저널= |인용문=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amp;lt;/ref&amp;gt; 그들은 이방의 [[갈릴리]]가 큰 빛을 보았다는 이사야의 예언이 있는데도&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1-2 |저널= |인용문=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amp;lt;/ref&amp;gt; &amp;quot;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amp;quot; 하며 예수님을 비방했다.&amp;lt;ref name=&amp;quot;갈릴리&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40-43 |저널= |인용문=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은 이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amp;lt;/ref&amp;gt; 예수님이 식사 때 손을 씻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겼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제목=누가복음 11:37-38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amp;lt;/ref&amp;gt; 예수님이 음식을 드시면 &#039;먹기를 탐하는 자&#039;라며 매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제목=마태복음 11:19 |저널= |인용문=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amp;lt;/ref&amp;gt; 예수님이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는 배우지 못한 사람이 글을 읽고 논한다며 비방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14-15 |저널= |인용문=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amp;lt;/ref&amp;gt; 멸시받던 세리와 창기들과 함께하실 때는 죄인의 친구라 하며 비방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제목=마태복음 11:19 |저널= |인용문=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7장 |제목=누가복음 7:39 |저널= |인용문=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더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amp;lt;/ref&amp;gt; 학식 있고 유력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는 점도 훼방거리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47-49 |저널= |인용문=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이가 있느냐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amp;lt;/ref&amp;gt;&amp;lt;br&amp;gt;사도 [[베드로]]는 이처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넘어지도록 하나님이 &#039;정하신 것&#039;이라며,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영광을 가리고 육체로 오셔서 구원의 기초석 역할을 하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 함정과 올무가 된다는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인용문5 |내용=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039;&#039;&#039;보배로운 산 돌&#039;&#039;&#039;이신 &#039;&#039;&#039;예수&#039;&#039;&#039;에게 나아와 …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039;&#039;&#039;모퉁이 돌&#039;&#039;&#039;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039;&#039;&#039;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039;&#039;&#039;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039;&#039;&#039;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039;&#039;&#039;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베드로전서 2:4-8]}}&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모습과 생활 환경|l1=예수님의 모습과 생활 환경|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방법==&lt;br /&gt;
예수님 당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지 못해 배척하고 떠나갔다. 예수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늘 따라다니면서도 육신의 관점으로만 판단했던 [[가룟 유다]]는 끝내 예수님을 배신하고 은전 30냥에 팔아버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4-16 |저널= |인용문=그때에 열둘 중에 하나인 가룟 유다라 하는 자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말하되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 저가 그때부터 예수를 넘겨줄 기회를 찾더라}}&amp;lt;/ref&amp;gt; 거치는 돌로 오신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걸려 넘어진 것이다. 반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온전히 깨달은 자들도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제목=마태복음 16:13-17 |저널= |인용문=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amp;lt;/ref&amp;gt; 이들은 예수님이 주시는 영생의 말씀을 바라보고 믿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66-69 |저널= |인용문=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amp;lt;/ref&amp;gt; 또 &#039;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한다&#039;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39 |저널= |인용문=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amp;lt;/ref&amp;gt; 오직 성경으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고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2-3 |저널= |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30-35 |저널= |인용문=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amp;lt;/ref&amp;gt;  [[파일:예수님과 제자들.jpg |섬네일 | 210px |제자들은 영생의 말씀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구원을 위해 마지막 때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amp;lt;/ref&amp;gt;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새 이름이 기록된 흰 돌]]로 예언된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17 |저널= |인용문=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amp;lt;/ref&amp;gt; 2000년 전과 마찬가지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의 역할을 하신다. 초대교회 성도들과 사도들이 그러했듯,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닌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고 따르는 자가 재림 예수님을 보배로 영접하고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그리스도]]&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예수님의 모습과 생활 환경]]&lt;br /&gt;
*[[예수 그리스도]] &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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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겟세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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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2:51: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lt;/p&gt;
&lt;hr /&gt;
&lt;div&gt;[[파일:Gethsemane-19671.jpg |섬네일 | px |겟세마네 동산 추정지, Golf Bravo 作]] &lt;br /&gt;
&#039;&#039;&#039;겟세마네&#039;&#039;&#039;(Gethsemane, 헬라어: [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86d783c183914a22907cfa9d99dcd398 Γεθσημανῆ])는 예루살렘 구시가지 동쪽 기드론 시내 근처 감람산 기슭에 있는 동산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8장 |제목=요한복음 18:1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시내 저편으로 나가시니 거기 동산이 있는데 제자들과 함께 들어가시다}}&amp;lt;/ref&amp;gt; 마가의 다락방에서 마지막 [[유월절]]([[최후의 만찬]])을 지킨 [[예수 그리스도]]가 가룟 유다의 배반으로 대제사장이 보낸 무리에게 붙잡혀 [[십자가 고난]]을 당하기 전까지 밤이 새도록 기도한 장소가 바로 겟세마네다. &lt;br /&gt;
&lt;br /&gt;
==지명의 유래==&lt;br /&gt;
[[파일:겟세마네.png|섬네일|px 800|예루살렘 성전 동쪽 감람산에 위치한 겟세마네 동산&amp;lt;small&amp;gt;(AVRAHAM GRAICER/Wikimedia Commons/CC BY-SA 4.0)&amp;lt;/small&amp;gt;]]&lt;br /&gt;
[[파일:The Garden of Gethsemane. (17552757119).jpg |섬네일 | px |겟세마네 동산에 있는 2000년 된 감람(올리브) 나무, 샤나 한 作, 2015 ]]&lt;br /&gt;
겟세마네(Gethsemane)라는 지명은 &#039;&#039;&#039;&#039;기름 짜는 틀&#039;&#039;&#039;&amp;lt;nowiki/&amp;gt;&#039;이라는 뜻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0563&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986 아람어] &#039;갓쉐마네&#039;에서 유래했다. 그 이유는 겟세마네 동산에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6437&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315 감람유]를 짜는 틀이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amp;quot;겟세마네&amp;quot;, 《아가페 성경 사전》, 아가페서원, 1991, 78쪽, &amp;quot;기름짜는 틀&amp;quot;이라는 뜻의 아름어 &#039;갓쉐마네&#039;에서 유래함 ... 이곳에 겟세마네라는 이름이 붙게 된 이유는, 기름 짜는 틀이 이곳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틀은 서늘한 기온이 필요하기 때문에 동굴 속에 두었으며 그것으로 감람유를 생산하였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 겟세마네==&lt;br /&gt;
성경 속 겟세마네 동산은 예수님이 십자가 수난을 당하기 전에 마지막 기도를 드리신 장소로 알려져 있다. 가룟 유다가 배반하여 예수님을 지목함으로써, 대제사장이 보낸 무리가 예수님을 체포한 장소이기도 하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있었던 예수님의 마지막 행보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마지막 기도===&lt;br /&gt;
[[파일:겟세마네동산 예수님 기도.jpg |섬네일 | px |겟세마네 동산에서 마지막 기도를 하시는 예수님]]&lt;br /&gt;
겟세마네는 예수님이 평소 자주 찾으시던 기도처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39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았더니}}&amp;lt;/ref&amp;gt; 제자들과 가끔 모인 곳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8장 |제목=요한복음 18:2 |저널= |인용문=거기[겟세마네 동산]는 예수께서 제자들과 가끔 모이시는 곳이므로}}&amp;lt;/ref&amp;gt;&amp;lt;br&amp;gt;십자가 수난 전날 밤, 예수님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열두 명의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최후의 만찬)을 지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7-22 |저널= |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 그리하면 저가 자리를 베푼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예비하라 하신대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유월절 만찬을 집전하면서 가룟 유다의 배반을 예고하셨다. 유다는 예수님이 주시는 떡 한 조각을 받고는 곧바로 밖으로 나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C%9A%94%ED%95%9C%EB%B3%B5%EC%9D%8C#13%EC%9E%A5|제목=요한복음 13:21-30|언어=ko|확인날짜=}}&amp;lt;/ref&amp;gt; 그날 밤, 예수님은 베드로, 세베대의 두 아들 야고보와 사도 요한을 데리고 겟세마네 동산에 오르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amp;quot;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amp;quot;고 하시며, 운명의 시간을 앞두고 고민하고 슬퍼하며 제자들에게 깨어있기를 당부하셨다. 이어 제자들과 조금 떨어진 곳에 엎드려 기도를 드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36-39 |저널= |인용문=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039;&#039;&#039;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D%83%9C%EB%B3%B5%EC%9D%8C#26%EC%9E%A5 마태복음 26:39]}}&lt;br /&gt;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핏방울같이 맺혀 땅에 떨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4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되더라}}&amp;lt;/ref&amp;gt; 기도를 잠시 멈추고 제자들에게 가신 예수님은 그들의 잠든 모습을 보시고 안타까워하며 &amp;quot;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있어 기도하라&amp;quot;고 당부하셨다. 예수님은 두 차례 더 기도하시고 제자들에게 갔는데 그때마다 제자들은 번번이 잠들어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4장 |제목=마가복음 14:37-40 |저널= |인용문=돌아오사 제자들의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 시 동안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다시 나아가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시고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심히 피곤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룟 유다의 배반===&lt;br /&gt;
은전 30냥에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는 겟세마네 동산을 잘 알고 있었다. 유다는 대제사장이 보낸 무리를 이끌고 예수님이 마지막 기도를 하고 계시던 장소에 나타났다. 그들은 횃불과 무기(검과 몽치)를 들고 있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과 입을 맞춤으로써 지켜보던 무리에게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신호를 보냈다. 예수님은 &amp;quot;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amp;quot;라고 하셨다. 유다의 신호에 따라 무리는 예수님을 결박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D%83%9C%EB%B3%B5%EC%9D%8C#26%EC%9E%A5|제목=마태복음 26:47-57|언어=ko|확인날짜=}}&amp;lt;/ref&amp;gt; 이 장면은 [https://ko.dict.naver.com/#/entry/koko/f9d28f8a62ee4edc93bbd4834458f4cb 사대복음서]에 동일하게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예언대로 잡히신 예수님===&lt;br /&gt;
겟세마네 동산을 찾아온 무리가 예수님을 잡으려 할 때 [[베드로]]가 칼을 휘둘러 대제사장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896&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가야바]의 종 말고의 오른쪽 귀를 베었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제지하면서 &amp;quot;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amp;quot;라고 책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8장 |제목=요한복음 18:10-11 |저널= |인용문= 이에 시몬 베드로가 검을 가졌는데 이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49-50 |저널= |인용문=좌우가 그 될 일을 보고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검으로 치리이까 하고 그 중에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오른편 귀를 떨어뜨린지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 그러나 &#039;&#039;&#039;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039;&#039;&#039;이니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D%83%9C%EB%B3%B5%EC%9D%8C#26%EC%9E%A5 마태복음 26:52-56]}}&lt;br /&gt;
예수님은 말고의 귀를 만져 낫게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51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이것까지 참으라 하시고 그 귀를 만져 낫게 하시더라}}&amp;lt;/ref&amp;gt; 곧바로 무리에게 체포되셨다. 예수님은 &amp;quot;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7 |저널= |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amp;lt;/ref&amp;gt; 아무런 저항 없이 무리에게 순순히 붙잡혀 끌려가셨다. 이를 지켜보던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모두 도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4장 |제목=마가복음 14:48-50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어서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 관련 영상 ==&lt;br /&gt;
* 영상 설교: 무교절과 고난&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lFhnEaeAxbY&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영상 설교: 기도의 생애와 회개&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ts5EO8LzTyk&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최후의 만찬]]&lt;br /&gt;
&lt;br /&gt;
[[십자가 고난]]&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지명]]&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E%A5_%EC%95%84%EB%A6%84%EB%8B%A4%EC%9A%B4_%EC%9D%B4%EB%A6%84,_%EC%96%B4%EB%A8%B8%EB%8B%88&amp;diff=4564</id>
		<title>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E%A5_%EC%95%84%EB%A6%84%EB%8B%A4%EC%9A%B4_%EC%9D%B4%EB%A6%84,_%EC%96%B4%EB%A8%B8%EB%8B%88&amp;diff=4564"/>
		<updated>2022-04-20T02:01: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가장 아름다운 단어 */&lt;/p&gt;
&lt;hr /&gt;
&lt;div&gt;[[파일:해외식구 하트.jpg |섬네일 | 280px | 각국 언어로 &#039;어머니&#039;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 성도들]]&lt;br /&gt;
&#039;어머니&#039;라는 단어 앞에는 종종 &#039;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039;이라는 수식어가 붙곤 한다. 사람은 어머니의 희생으로 세상에 태어나 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자라며, 성장하고 나서도 어머니의 지칠 줄 모르는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 까닭이다. 사랑과 헌신의 대명사, 부르면 가슴 뭉클해지는 이름 &#039;어머니&#039;. 그 이름이 주는 감동은 국가와 언어의 장벽까지도 뛰어넘는다. &lt;br /&gt;
&lt;br /&gt;
==가장 아름다운 단어==&lt;br /&gt;
2004년,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https://www.britishcouncil.org/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은 비영어권 102개 국가 4만 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039;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039;를 조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independent.co.uk/news/uk/this-britain/mother-is-the-most-beautiful-word-in-the-english-language-according-to-a-survey-of-40-000-people-worldwide-534512.html |제목=Mother... is the most beautiful word in the English language, according to a survey of 40,000 people worldwide  |웹사이트=|저널=INDEPENDENT |출판사= |날짜=2004.11.25. |연도= |저자=Terry Kirby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nd thousands of people around the world have voted it the most beautiful word in the English language. It is the word mother.}}&amp;lt;/ref&amp;gt; [https://www.theguardian.com/uk/2004/nov/25/books.britishidentity 선정된 70위까지의 단어] 중 1위부터 10위에 해당하는 단어는 다음과 같다.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순위&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단어&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의미&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039;&#039;&#039;1&#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039;&#039;&#039;Mother&#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039;&#039;&#039;어머니&#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2&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Passion&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열정&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3&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Smile&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미소&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4&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ove&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사랑&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5&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Eternity&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영원&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6&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Fantastic&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환상적&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7&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Destiny&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운명&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8&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Freedom&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자유&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9&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iberty&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자유&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10&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Tranquility&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평온&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10위 안에 오른 단어들은 대부분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B6%94%EC%83%81%EB%AA%85%EC%82%AC 추상명사]로, 사람을 가리키는 인칭 대명사는 &#039;어머니&#039;가 유일하다. 호주국립대학교(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안나 비에스비카(Anna Wierzbicka) 교수는, 상위권에 오른 단어들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단어 자체보다 단어가 지닌 개념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039;Passion&#039;을 영어 단어로 생각하는 대신 삶에서 &#039;열정&#039;이 지닌 가치를 생각한다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mh.com.au/national/for-all-the-world-mother-is-most-beautiful-but-father-from-the-thought-20041126-gdk6yu.html |제목=For all the world mother is most beautiful ... but father from the thought |웹사이트= |저널=The Sydney Morning Herald |출판사= |날짜=2004.11.2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quot;For example, when they say passion, they are not really thinking about the English language, they are thinking about things they value in life.&amp;quot; }}&amp;lt;/ref&amp;gt; 그런 의미에서 &#039;어머니&#039;가 가장 아름다운 단어 1위로 선정된 것은 국가와 언어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이 삶에서 어머니를 매우 중요한 존재로 여긴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아울러, 어머니를 아름다움에 가장 가깝게 여긴다는 점도 발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머니를 의미하는 문자==&lt;br /&gt;
[[파일:머독 G. (1959) 친족 용어의 교차 언어 병렬성.png|섬네일 | px |Murdock, G. (1959). Cross-Language Parallels in Parental Kin Terms. ]]&lt;br /&gt;
어느 언어권이든 아기가 제일 처음 배우는 말은 대개 &#039;엄마&#039;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언어는 다양하지만 엄마와 아빠를 부르는 호칭은 서로 엇비슷하다. 미국의 문화인류학자 조지 피터 머독(George Peter Murdock)이 조사한 친족 용어에 따르면 470여 개 언어의 &#039;어머니&#039; 혹은 &#039;아버지&#039;를 의미하는 1천 개 이상의 용어 중 어머니를 의미하는 단어의 50% 이상은 “ma” 소리를 포함하고, 아버지를 의미하는 단어의 50% 이상은 “pa” 소리가 들어간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stor.org/stable/30022224 |제목=Cross-Language Parallels in Parental Kin Terms |웹사이트= |저널=Anthropological Linguistics |출판사=Trustees of Indiana University |날짜= |연도=1959 |저자=George Peter Murdock |쪽= |시리즈= |isbn= |인용문=More specifically, it is alleged that the easiest sounds for young children to make are nasal consonants, like m, and low vowels, like a, and that combinations of these sounds, such as ma, mama, or ama, tend to acquire the meaning of &#039;mother&#039; in baby talk ...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학계에서는, 유아가 언어를 배울 때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96%91%EC%88%9C%EC%9D%8C 양순음]부터 습득하므로 발음하기 가장 쉬운 소리가 엄마 아빠를 부르는 말로 굳어졌다고 보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ictionary.com/e/mama/ |제목=Why Do Babies Around The World Say “Mama”? |웹사이트=DICTIONARY.COM |저널= |출판사= |날짜=2021.5.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The simplest form of babble is a consonant followed by a vowel: labial (/m/, /p/, /b/) and dental (/t/, /d/, /n/, /l/) consonants followed by a wide vowel sound (/a/) are the most dominant. }}&amp;lt;/ref&amp;gt; 특히 “마”는 유아가 최초로 할 수 있는 말인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인 엄마가 그 말에 반응함으로써 아기는 그 소리를 엄마를 부르는 말로 인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lt;br /&gt;
===한국의 어머니 단어===&lt;br /&gt;
*&#039;&#039;&#039;어머니&#039;&#039;&#039;, &#039;&#039;&#039;엄마&#039;&#039;&#039;(격식 없이 &#039;어머니&#039;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lt;br /&gt;
*&#039;&#039;&#039;모친&#039;&#039;&#039;(&#039;어머니&#039;를 정중히 이르는 말) &lt;br /&gt;
*&#039;&#039;&#039;어머님&#039;&#039;&#039;(&#039;어머니&#039;의 높임말) &lt;br /&gt;
*&#039;&#039;&#039;성선&#039;&#039;&#039;(&#039;어머니&#039;를 높여 이르는 말) &lt;br /&gt;
*&#039;&#039;&#039;어미&#039;&#039;&#039;(&#039;어머니&#039;의 낮춤말) &lt;br /&gt;
*&#039;&#039;&#039;어멈&#039;&#039;&#039;(&#039;어미&#039;를 조금 대접하여 이르는 말) &lt;br /&gt;
*&#039;&#039;&#039;자당&#039;&#039;&#039;(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lt;br /&gt;
*&#039;&#039;&#039;모당&#039;&#039;&#039;(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모주&#039;&#039;&#039;(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lt;br /&gt;
*&#039;&#039;&#039;자친&#039;&#039;&#039;(남에게 자기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대부인&#039;&#039;&#039;(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lt;br /&gt;
*&#039;&#039;&#039;가모&#039;&#039;&#039;(남에게 자기 어머니를 이르는 말) &lt;br /&gt;
*&#039;&#039;&#039;선비&#039;&#039;&#039;(남에게 돌아가신 자기 어머니를 이르는 말) &lt;br /&gt;
*&#039;&#039;&#039;선대부인&#039;&#039;&#039;(돌아가신 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lt;br /&gt;
*&#039;&#039;&#039;어마마마&#039;&#039;&#039;(궁중에서, 임금이나 임금의 아들딸이 그의 어머니를 부르던 말) &lt;br /&gt;
*&#039;&#039;&#039;어무니&#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기·경상·전라·충청 방언) &lt;br /&gt;
*&#039;&#039;&#039;어멍&#039;&#039;&#039;(&#039;어머니&#039;의 제주 방언) &lt;br /&gt;
*&#039;&#039;&#039;엄머이&#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남 방언)&lt;br /&gt;
*&#039;&#039;&#039;어머이&#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상·전라·충청·함남·황해 방언) &lt;br /&gt;
*&#039;&#039;&#039;엄니&#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기·경남·전라·충청 방언) &lt;br /&gt;
*&#039;&#039;&#039;엄메&#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상·전남·평안 방언) &lt;br /&gt;
*&#039;&#039;&#039;오마니&#039;&#039;&#039;(&#039;어머니&#039;의 평안 방언) &lt;br /&gt;
*&#039;&#039;&#039;오마이&#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남·함남 방언) &lt;br /&gt;
*&#039;&#039;&#039;옴마이&#039;&#039;&#039;(&#039;어머니&#039;의 황해 방언)&lt;br /&gt;
*&#039;&#039;&#039;오마씨&#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남 방언) &lt;br /&gt;
*&#039;&#039;&#039;어마씨&#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북 방언) &lt;br /&gt;
*&#039;&#039;&#039;오매&#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상 방언) &lt;br /&gt;
*&#039;&#039;&#039;오모니&#039;&#039;&#039;(&#039;어머니&#039;의 충남 방언) &lt;br /&gt;
*&#039;&#039;&#039;우매&#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상 방언) &lt;br /&gt;
*&#039;&#039;&#039;제마&#039;&#039;&#039;(&#039;어머니&#039;의 함북 방언)&lt;br /&gt;
&lt;br /&gt;
===세계의 어머니 단어=== &lt;br /&gt;
*영어: mother, mom, mum, mommy, mummy, mama, mamma, mammy, momma, mumsy, ma, mamacita, mam&lt;br /&gt;
*스페인어: madre, mama, mami, mamá, ma&lt;br /&gt;
*갈리시아어: mamá, nai&lt;br /&gt;
*구자라트어: માતા (mātā), મમ્મી (mam&#039;mī)&lt;br /&gt;
*그리스어: Μαμά(mamá), Μητέρα(mitéra)  &lt;br /&gt;
*네덜란드어: moeder, moer, mama, mamma, mammie, ma&lt;br /&gt;
*네팔어: आमा (ama), मामु (mamu) &lt;br /&gt;
*노르웨이어: mamma, mor, moren&lt;br /&gt;
*덴마크어: mor, moder&lt;br /&gt;
*독일어: mama, mutter, mutti, mami, mom&lt;br /&gt;
*라틴어: mamma, mater&lt;br /&gt;
*라트비아어: mātes, māmiņa, mammu, mamma, māti&lt;br /&gt;
*러시아어: матери, мамочка, мать, Мама&lt;br /&gt;
*리투아니아어: motina, mama, mamą&lt;br /&gt;
*루마니아어: mama, maica, mamă, mămică &lt;br /&gt;
*베트남어: mẹ, má, mợ &lt;br /&gt;
*벨라루스어: мама, маці, матуля, мати, маму &lt;br /&gt;
*벵골어: মা (mā), মাতা (mātā), আম্মা (ām&#039;mā)&lt;br /&gt;
*보스니아어: majka, majko, mater, mama&lt;br /&gt;
*불가리아어: мама, майка, ма̀ма&lt;br /&gt;
*스와힐리어: mama, mzazi, nina, mzaa&lt;br /&gt;
*스웨덴어: mamma, mor, morsa&lt;br /&gt;
*세르비아어: mama, majko, majka&lt;br /&gt;
*슬로바키아어: mama, matka, matku, mamička, mamy, mamou, matky&lt;br /&gt;
*아이슬란드어: mamma, móðir&lt;br /&gt;
*아일랜드어: máthair, mam, mamaí &lt;br /&gt;
*아프리칸스어: ma, moeder, mamma&lt;br /&gt;
*알바니아어: nëna, mami, nënë, mëmë, mama, ëmë, nene   &lt;br /&gt;
*에스토니아어: ema, amm, emme, memm&lt;br /&gt;
*우크라이나어: Мати, мама&lt;br /&gt;
*웨일스어: mam, máthair&lt;br /&gt;
*이탈리아어: madre, mamma, màtre&lt;br /&gt;
*일본어: お母さん(Okāsan), 母(haha), ママ(mama) &lt;br /&gt;
*중국어: 母親/母亲(mǔqīn), 媽媽/妈妈(māmā)&lt;br /&gt;
*체코어: matka, maminka, máma, matkou &lt;br /&gt;
*카탈로니아어: mare, mama, mamà &lt;br /&gt;
*크로아티아어: majka, mama, mati&lt;br /&gt;
*타밀어: அம்மா  (am&#039;mā), அன்னை  (aṉṉai)&lt;br /&gt;
*태국어: แม่(mæ̀), มารดา(mārdā), คุณแม่(khuṇ mæ̀)&lt;br /&gt;
*페르시아어: مادر (madr), مامان (maman), مادَر (madar)&lt;br /&gt;
*포르투갈어: mãe, mamãe, mamã&lt;br /&gt;
*폴란드어: matka, mama, mamo, mamusia&lt;br /&gt;
*핀란드어: mutsi, mami, äiti&lt;br /&gt;
*프랑스어: maman, mère&lt;br /&gt;
*히브리어: אמא(imma), אֵם(em), אם(im, em)&lt;br /&gt;
*힌디어: मां (maan), अम्माँ (ammaan), माता (maata)&lt;br /&gt;
&lt;br /&gt;
==어머니 관련 명언==&lt;br /&gt;
{{인용문 |God couldn&#039;t be everywhere, so He created mothers.&amp;lt;br&amp;gt;신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들었다. |유대인 속담 }}&lt;br /&gt;
{{인용문 |If the whole world were put into one scale, and my mother in the other, the whole world would kick the beam.&amp;lt;br&amp;gt;저울의 한쪽 편에 세계를 싣고 다른 한쪽 편에 나의 어머니를 싣는다면 세계의 편이 훨씬 가벼울 것이다. |영국의 개혁가 랭데일 경(Lord Langdale) }}&lt;br /&gt;
{{인용문 |The most beautiful word on the lips of mankind is the word “Mother”.&amp;lt;br&amp;gt;어머니는 인류가 입술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이다. |미국 작가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lt;br /&gt;
{{인용문 |An ounce of mothers is worth a ton of priest.&amp;lt;br&amp;gt;어머니의 사랑 한 온스는 성직자의 사랑 한 톤에 버금간다.  |스페인 속담 }}&lt;br /&gt;
{{인용문 |A mother is not a person to lean on, but a person to make leaning unnecessary.&amp;lt;br&amp;gt;어머니는 당신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기댈 필요가 없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미국 소설가 도로시 캔필드 피셔(Dorothy Canfield Fisher) }}&lt;br /&gt;
{{인용문 |One mother achieves more than a hundred teachers.&amp;lt;br&amp;gt;한 명의 어머니는 백 명의 교사보다 더 큰 역할을 한다. |유대인 속담 }}&lt;br /&gt;
{{인용문 |A mother&#039;s arms are made of tenderness and children sleep soundly in them.&amp;lt;br&amp;gt;어머니의 팔은 너무 포근해서 아이들은 그 안에서 깊이 잠든다.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Victor Hugo) }}&lt;br /&gt;
{{인용문 |Mother is the name for God in the lips and hearts of little children.&amp;lt;br&amp;gt;어머니는 아이들의 입술과 마음에 있는 하나님의 이름이다. |영국 작가 윌리엄 새커리(William Makepeace Thackeray) }}&lt;br /&gt;
{{인용문 |어머니 심부름으로 이 세상 나왔다가 이제 어머니 심부름 다 마치고 어머니께 돌아왔습니다. |한국 시인 조병화 묘비명 }}&lt;br /&gt;
{{인용문 |Men are what their mothers made them.&amp;lt;br&amp;gt;어머니는 사람을 사람답게 만든다. |미국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lt;br /&gt;
{{인용문 |Motherhood: All love begins and ends there.&amp;lt;br&amp;gt;모성, 모든 사랑은 그곳에서 시작하고 끝난다. |영국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Robert Browning) }}&lt;br /&gt;
{{인용문 |Where there is a mother in the home, matters go well.&amp;lt;br&amp;gt;집에 어머니가 계시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미국 교육자 애머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8%EA%B3%BC_%EC%95%84%EB%B2%A8&amp;diff=4539</id>
		<title>가인과 아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8%EA%B3%BC_%EC%95%84%EB%B2%A8&amp;diff=4539"/>
		<updated>2022-04-20T01:28: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관련 영상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ain leadeth abel to death tissot.jpg|섬네일|가운데|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1902, 들판을 함께 걷고 있는 가인과 아벨]]&lt;br /&gt;
|제목=가인과 아벨&lt;br /&gt;
|영어제목=Cain and Abel&lt;br /&gt;
|시대=아담과 하와 시대&lt;br /&gt;
|출생-사망=&lt;br /&gt;
|관계=형(가인)과 아우(아벨)&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아담, &#039;&#039;&#039;어머니&#039;&#039;&#039;: 하와&lt;br /&gt;
|출생지=&lt;br /&gt;
|직업(특징)=&#039;&#039;&#039;가인&#039;&#039;&#039;: 농부, &#039;&#039;&#039;아벨&#039;&#039;&#039;: 양치기 &amp;lt;br&amp;gt;     &lt;br /&gt;
|활동 지역=&#039;&#039;&#039;가인&#039;&#039;&#039;: 에덴동산 동편 놋 땅&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가인과 아벨&#039;&#039;&#039;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의 아들들이다. 가인(Cain,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4f22a384e184170b85eb375afab2df9 קַיִן])은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이고, 아벨(Abel,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c84bfca67f549f8815b8a63b9b1adf3 הֶבֶל])은 둘째 아들이다. 가인이라는 이름은 &#039;대장장이&#039;&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29쪽, &amp;quot;Cain 뜻은 대장장이.&amp;quot;&amp;lt;/ref&amp;gt; 또는 &#039;소유, 획득, 얻다&#039;는 뜻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6쪽, &amp;quot;가인은 &#039;소유&#039;, &#039;획득&#039;이라는 뜻(창 4:1). 그러나 본래 의미는 &#039;대장장이&#039;임.&amp;quot;&amp;lt;/ref&amp;gt; 아벨의 이름은 &#039;생기, 숨, 호흡&#039;이라는 뜻이다.&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409쪽, &amp;quot;&#039;아벨&#039;은 &#039;숨&#039; 또는 &#039;증기&#039;라는 뜻.&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843쪽, Abel 뜻은 &#039;생기&#039;.&amp;quot;&amp;lt;/ref&amp;gt;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여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 시대적 배경 ==&lt;br /&gt;
가인과 아벨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한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이들의 부모다. 아담과 하와는 &amp;quot;선악과를 먹지 말라&amp;quot;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죄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가인과 아벨을 낳았다. 아담과 하와가 살던 때는 [[노아]]의 대홍수 사건 훨씬 이전으로, 고고학적 사료는 부족하지만 [[성경]]을 통해 부분적으로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성경에는 가인이 농사를 짓거나 에덴 동편에 성을 건축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를 토대로 이들이 살았던 시대가 인류 문명 태동기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가인과 아벨의 제사 ==&lt;br /&gt;
=== 최초의 제사 ===&lt;br /&gt;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 가인과 둘째 아들 아벨은 장성하여 각자 자신이 얻은 소산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가인은 농사 짓는 자로서 자신이 기른 농산물을, 양치기였던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제물로 드렸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은 기쁘게 받으셨지만, 가인의 제물은 거부하셨다. 이에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5|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최초의 살인 ===&lt;br /&gt;
가인이 분노하자 하나님은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했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amp;quot;라며 가인을 책망하시고, 분노를 다스리라고 당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SAENEW&amp;amp;book=gen&amp;amp;chap=4&amp;amp;sec=1&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7|인용문=《새번역》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amp;lt;/ref&amp;gt;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들에 있던 동생 아벨을 죽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8|인용문=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이렇게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906&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제목=가인|저널=라이프성경사전|인용문=동생 아벨을 죽인 인류 최초의 살인자(창 4:8).}}&amp;lt;/ref&amp;gt; 가인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잘못을 후회하거나 뉘우치지 않았다. 도리어 자신의 죄를 숨기려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9-10|인용문=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가인에게 농사를 지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유랑 신세가 되는 벌을 내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1-12|인용문=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amp;lt;/ref&amp;gt;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서 거하게 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amp;lt;/ref&amp;gt; 그곳에서 가정을 이룬 가인은 아들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아들 이름을 따라 자신이 쌓은 성의 이름을 &#039;에녹성&#039;이라고 불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 에녹은, 셋의 후손인 살아서 승천한 에녹과는 동명이인이다.&amp;lt;br&amp;gt;가인의 범죄 이후 아담과 하와는 세 번째 아들인 &#039;셋&#039;을 낳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25|인용문=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교훈 ==&lt;br /&gt;
===죄 사함과 피 흘림===&lt;br /&gt;
[[File:Cainabel.jpg|섬네일|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90,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아벨과 가인]]&lt;br /&gt;
성경은 가인을 악한 자, 아벨을 의로운 자로 평가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제목=마태복음 23:35|인용문=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amp;lt;/ref&amp;gt;{{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039;&#039;&#039;같이 하지 말라 저는 &#039;&#039;&#039;악한 자&#039;&#039;&#039;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039;&#039;&#039;아우&#039;&#039;&#039;[아벨]의 행위는 &#039;&#039;&#039;의로움&#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3장 요한1서 3:12]}}&lt;br /&gt;
사도 [[바울]]은 아벨이 하나님께 &#039;의로운 자&#039;로 인정받은 이유가 믿음으로써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4|인용문=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를 열납한 것은 피 흘림의 제사였기 때문이다. 제사의 주 목적은 죄 사함이다. 성경은 [[죄 사함]]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용문5|내용=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039;&#039;&#039;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2]}} &lt;br /&gt;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아담의 후손인 모든 인류는 죄인의 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2|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amp;lt;/ref&amp;gt; &amp;lt;small&amp;gt;{{참고|생명과#에덴의 역사|l1=생명과#에덴의 역사|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죄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인류가 죄 사함을 받으려면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그 진리를 알려주셨을 때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올렸다. 반면 가인은 불순종하여 자기 뜻대로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다. 두 사람의 제사 방식의 차이, 곧 순종의 여부가 하나님께 열납되느냐 아니냐를 가른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벨로부터 시작된 [[구약의 제사|피 흘림의 제사 제도]]는, [[노아]]와 [[아브라함]] 등 믿음의 선진들에게 계승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20-21|인용문=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제목=창세기 15:9-10, 17|인용문=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2장|제목=창세기 22:13|인용문=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amp;lt;/ref&amp;gt; 모세 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어 [[안식일]]과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가 제정되었다. 짐승을 희생하여 바쳤던 제사는, 장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실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9|인용문=이튿날 요한[침례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제목=마가복음 10:45|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12|인용문=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amp;lt;/ref&amp;gt; [[신약성경]]은 아벨의 의로운 제사보다 더 나은 제사가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임을 밝히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4|인용문=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2-15|인용문=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대표 규례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7-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3-54|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 이 진리를 세우기 위해 아벨로부터 시작하여 피 흘림의 제사를 알려주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4-7|인용문=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은 율법의 완성===&lt;br /&gt;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살인으로 이어졌다. 신구약 성경은 시대를 막론하고 형제를 미워하는 행위를 죄로 여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1장|제목=아모스 1:11|인용문=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amp;lt;/ref&amp;gt; 예수님도 믿음 안의 형제를 함부로 대하는 행위를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21-22|인용문=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난하주: 히브리인의 욕설)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amp;lt;/ref&amp;gt; [[사도 요한]]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을 살인과 동등하게 여겨 &amp;quot;가인과 같이 하지 말라&amp;quot;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제목=유다서 1:11-16 |저널= |인용문=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039;&#039;&#039;가인&#039;&#039;&#039;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 이 사람들은 &#039;&#039;&#039;원망&#039;&#039;&#039;하는 자며 &#039;&#039;&#039;불만&#039;&#039;&#039;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같이 하지 말라&#039;&#039;&#039;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 그 &#039;&#039;&#039;형제를 미워하는 자&#039;&#039;&#039;마다 &#039;&#039;&#039;살인하는 자&#039;&#039;&#039;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3장 요한일서 3:12-15]}}&lt;br /&gt;
형제 우애와 &#039;&#039;&#039;사랑을 실천&#039;&#039;&#039;하는 자는 &#039;&#039;&#039;신의 성품&#039;&#039;&#039;으로 거듭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제목=베드로후서 1:4-11|인용문=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성도들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늘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는 생애를 살기를 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제목=데살로니가전서 5:16-18|인용문=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34|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러한 삶이 곧 &#039;&#039;&#039;율법의 완성&#039;&#039;&#039;을 이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2장|제목=로마서 13:10|인용문=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영상 ==&lt;br /&gt;
* &#039;&#039;&#039;설교: 예배와 죄 사함&#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H-__FcVBAEU&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아담]] &amp;lt;br&amp;gt; &lt;br /&gt;
[[하와 (이브)|하와]] &amp;lt;br&amp;gt;&lt;br /&gt;
[[죄 사함]] &amp;lt;br&amp;gt;&lt;br /&gt;
[[구약의 제사]]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amp;lt;br&amp;gt;&lt;br /&gt;
[[제사장 반차]]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8%EA%B3%BC_%EC%95%84%EB%B2%A8&amp;diff=4536</id>
		<title>가인과 아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8%EA%B3%BC_%EC%95%84%EB%B2%A8&amp;diff=4536"/>
		<updated>2022-04-20T01:24: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사랑은 율법의 완성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ain leadeth abel to death tissot.jpg|섬네일|가운데|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1902, 들판을 함께 걷고 있는 가인과 아벨]]&lt;br /&gt;
|제목=가인과 아벨&lt;br /&gt;
|영어제목=Cain and Abel&lt;br /&gt;
|시대=아담과 하와 시대&lt;br /&gt;
|출생-사망=&lt;br /&gt;
|관계=형(가인)과 아우(아벨)&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아담, &#039;&#039;&#039;어머니&#039;&#039;&#039;: 하와&lt;br /&gt;
|출생지=&lt;br /&gt;
|직업(특징)=&#039;&#039;&#039;가인&#039;&#039;&#039;: 농부, &#039;&#039;&#039;아벨&#039;&#039;&#039;: 양치기 &amp;lt;br&amp;gt;     &lt;br /&gt;
|활동 지역=&#039;&#039;&#039;가인&#039;&#039;&#039;: 에덴동산 동편 놋 땅&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가인과 아벨&#039;&#039;&#039;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의 아들들이다. 가인(Cain,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4f22a384e184170b85eb375afab2df9 קַיִן])은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이고, 아벨(Abel,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c84bfca67f549f8815b8a63b9b1adf3 הֶבֶל])은 둘째 아들이다. 가인이라는 이름은 &#039;대장장이&#039;&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29쪽, &amp;quot;Cain 뜻은 대장장이.&amp;quot;&amp;lt;/ref&amp;gt; 또는 &#039;소유, 획득, 얻다&#039;는 뜻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6쪽, &amp;quot;가인은 &#039;소유&#039;, &#039;획득&#039;이라는 뜻(창 4:1). 그러나 본래 의미는 &#039;대장장이&#039;임.&amp;quot;&amp;lt;/ref&amp;gt; 아벨의 이름은 &#039;생기, 숨, 호흡&#039;이라는 뜻이다.&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409쪽, &amp;quot;&#039;아벨&#039;은 &#039;숨&#039; 또는 &#039;증기&#039;라는 뜻.&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843쪽, Abel 뜻은 &#039;생기&#039;.&amp;quot;&amp;lt;/ref&amp;gt;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여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 시대적 배경 ==&lt;br /&gt;
가인과 아벨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한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이들의 부모다. 아담과 하와는 &amp;quot;선악과를 먹지 말라&amp;quot;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죄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가인과 아벨을 낳았다. 아담과 하와가 살던 때는 [[노아]]의 대홍수 사건 훨씬 이전으로, 고고학적 사료는 부족하지만 [[성경]]을 통해 부분적으로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성경에는 가인이 농사를 짓거나 에덴 동편에 성을 건축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를 토대로 이들이 살았던 시대가 인류 문명 태동기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가인과 아벨의 제사 ==&lt;br /&gt;
=== 최초의 제사 ===&lt;br /&gt;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 가인과 둘째 아들 아벨은 장성하여 각자 자신이 얻은 소산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가인은 농사 짓는 자로서 자신이 기른 농산물을, 양치기였던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제물로 드렸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은 기쁘게 받으셨지만, 가인의 제물은 거부하셨다. 이에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5|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최초의 살인 ===&lt;br /&gt;
가인이 분노하자 하나님은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했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amp;quot;라며 가인을 책망하시고, 분노를 다스리라고 당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SAENEW&amp;amp;book=gen&amp;amp;chap=4&amp;amp;sec=1&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7|인용문=《새번역》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amp;lt;/ref&amp;gt;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들에 있던 동생 아벨을 죽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8|인용문=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이렇게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906&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제목=가인|저널=라이프성경사전|인용문=동생 아벨을 죽인 인류 최초의 살인자(창 4:8).}}&amp;lt;/ref&amp;gt; 가인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잘못을 후회하거나 뉘우치지 않았다. 도리어 자신의 죄를 숨기려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9-10|인용문=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가인에게 농사를 지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유랑 신세가 되는 벌을 내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1-12|인용문=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amp;lt;/ref&amp;gt;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서 거하게 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amp;lt;/ref&amp;gt; 그곳에서 가정을 이룬 가인은 아들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아들 이름을 따라 자신이 쌓은 성의 이름을 &#039;에녹성&#039;이라고 불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 에녹은, 셋의 후손인 살아서 승천한 에녹과는 동명이인이다.&amp;lt;br&amp;gt;가인의 범죄 이후 아담과 하와는 세 번째 아들인 &#039;셋&#039;을 낳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25|인용문=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교훈 ==&lt;br /&gt;
===죄 사함과 피 흘림===&lt;br /&gt;
[[File:Cainabel.jpg|섬네일|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90,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아벨과 가인]]&lt;br /&gt;
성경은 가인을 악한 자, 아벨을 의로운 자로 평가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제목=마태복음 23:35|인용문=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amp;lt;/ref&amp;gt;{{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039;&#039;&#039;같이 하지 말라 저는 &#039;&#039;&#039;악한 자&#039;&#039;&#039;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039;&#039;&#039;아우&#039;&#039;&#039;[아벨]의 행위는 &#039;&#039;&#039;의로움&#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3장 요한1서 3:12]}}&lt;br /&gt;
사도 [[바울]]은 아벨이 하나님께 &#039;의로운 자&#039;로 인정받은 이유가 믿음으로써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4|인용문=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를 열납한 것은 피 흘림의 제사였기 때문이다. 제사의 주 목적은 죄 사함이다. 성경은 [[죄 사함]]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용문5|내용=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039;&#039;&#039;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2]}} &lt;br /&gt;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아담의 후손인 모든 인류는 죄인의 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2|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amp;lt;/ref&amp;gt; &amp;lt;small&amp;gt;{{참고|생명과#에덴의 역사|l1=생명과#에덴의 역사|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죄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인류가 죄 사함을 받으려면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그 진리를 알려주셨을 때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올렸다. 반면 가인은 불순종하여 자기 뜻대로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다. 두 사람의 제사 방식의 차이, 곧 순종의 여부가 하나님께 열납되느냐 아니냐를 가른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벨로부터 시작된 [[구약의 제사|피 흘림의 제사 제도]]는, [[노아]]와 [[아브라함]] 등 믿음의 선진들에게 계승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20-21|인용문=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제목=창세기 15:9-10, 17|인용문=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2장|제목=창세기 22:13|인용문=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amp;lt;/ref&amp;gt; 모세 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어 [[안식일]]과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가 제정되었다. 짐승을 희생하여 바쳤던 제사는, 장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실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9|인용문=이튿날 요한[침례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제목=마가복음 10:45|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12|인용문=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amp;lt;/ref&amp;gt; [[신약성경]]은 아벨의 의로운 제사보다 더 나은 제사가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임을 밝히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4|인용문=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2-15|인용문=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대표 규례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7-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3-54|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 이 진리를 세우기 위해 아벨로부터 시작하여 피 흘림의 제사를 알려주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4-7|인용문=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은 율법의 완성===&lt;br /&gt;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살인으로 이어졌다. 신구약 성경은 시대를 막론하고 형제를 미워하는 행위를 죄로 여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1장|제목=아모스 1:11|인용문=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amp;lt;/ref&amp;gt; 예수님도 믿음 안의 형제를 함부로 대하는 행위를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21-22|인용문=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난하주: 히브리인의 욕설)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amp;lt;/ref&amp;gt; [[사도 요한]]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을 살인과 동등하게 여겨 &amp;quot;가인과 같이 하지 말라&amp;quot;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제목=유다서 1:11-16 |저널= |인용문=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039;&#039;&#039;가인&#039;&#039;&#039;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 이 사람들은 &#039;&#039;&#039;원망&#039;&#039;&#039;하는 자며 &#039;&#039;&#039;불만&#039;&#039;&#039;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같이 하지 말라&#039;&#039;&#039;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 그 &#039;&#039;&#039;형제를 미워하는 자&#039;&#039;&#039;마다 &#039;&#039;&#039;살인하는 자&#039;&#039;&#039;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3장 요한일서 3:12-15]}}&lt;br /&gt;
형제 우애와 &#039;&#039;&#039;사랑을 실천&#039;&#039;&#039;하는 자는 &#039;&#039;&#039;신의 성품&#039;&#039;&#039;으로 거듭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제목=베드로후서 1:4-11|인용문=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성도들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늘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는 생애를 살기를 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제목=데살로니가전서 5:16-18|인용문=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34|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러한 삶이 곧 &#039;&#039;&#039;율법의 완성&#039;&#039;&#039;을 이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2장|제목=로마서 13:10|인용문=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영상 ==&lt;br /&gt;
* 영상 설교: 예배와 죄 사함&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H-__FcVBAEU&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아담]] &amp;lt;br&amp;gt; &lt;br /&gt;
[[하와 (이브)|하와]] &amp;lt;br&amp;gt;&lt;br /&gt;
[[죄 사함]] &amp;lt;br&amp;gt;&lt;br /&gt;
[[구약의 제사]]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amp;lt;br&amp;gt;&lt;br /&gt;
[[제사장 반차]]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8%EA%B3%BC_%EC%95%84%EB%B2%A8&amp;diff=4517</id>
		<title>가인과 아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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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1:09: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죄 사함과 피 흘림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ain leadeth abel to death tissot.jpg|섬네일|가운데|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1902, 들판을 함께 걷고 있는 가인과 아벨]]&lt;br /&gt;
|제목=가인과 아벨&lt;br /&gt;
|영어제목=Cain and Abel&lt;br /&gt;
|시대=아담과 하와 시대&lt;br /&gt;
|출생-사망=&lt;br /&gt;
|관계=형(가인)과 아우(아벨)&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아담, &#039;&#039;&#039;어머니&#039;&#039;&#039;: 하와&lt;br /&gt;
|출생지=&lt;br /&gt;
|직업(특징)=&#039;&#039;&#039;가인&#039;&#039;&#039;: 농부, &#039;&#039;&#039;아벨&#039;&#039;&#039;: 양치기 &amp;lt;br&amp;gt;     &lt;br /&gt;
|활동 지역=&#039;&#039;&#039;가인&#039;&#039;&#039;: 에덴동산 동편 놋 땅&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가인과 아벨&#039;&#039;&#039;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의 아들들이다. 가인(Cain,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4f22a384e184170b85eb375afab2df9 קַיִן])은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이고, 아벨(Abel,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c84bfca67f549f8815b8a63b9b1adf3 הֶבֶל])은 둘째 아들이다. 가인이라는 이름은 &#039;대장장이&#039;&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29쪽, &amp;quot;Cain 뜻은 대장장이.&amp;quot;&amp;lt;/ref&amp;gt; 또는 &#039;소유, 획득, 얻다&#039;는 뜻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6쪽, &amp;quot;가인은 &#039;소유&#039;, &#039;획득&#039;이라는 뜻(창 4:1). 그러나 본래 의미는 &#039;대장장이&#039;임.&amp;quot;&amp;lt;/ref&amp;gt; 아벨의 이름은 &#039;생기, 숨, 호흡&#039;이라는 뜻이다.&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409쪽, &amp;quot;&#039;아벨&#039;은 &#039;숨&#039; 또는 &#039;증기&#039;라는 뜻.&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843쪽, Abel 뜻은 &#039;생기&#039;.&amp;quot;&amp;lt;/ref&amp;gt;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여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 시대적 배경 ==&lt;br /&gt;
가인과 아벨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한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이들의 부모다. 아담과 하와는 &amp;quot;선악과를 먹지 말라&amp;quot;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죄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가인과 아벨을 낳았다. 아담과 하와가 살던 때는 [[노아]]의 대홍수 사건 훨씬 이전으로, 고고학적 사료는 부족하지만 [[성경]]을 통해 부분적으로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성경에는 가인이 농사를 짓거나 에덴 동편에 성을 건축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를 토대로 이들이 살았던 시대가 인류 문명 태동기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가인과 아벨의 제사 ==&lt;br /&gt;
=== 최초의 제사 ===&lt;br /&gt;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 가인과 둘째 아들 아벨은 장성하여 각자 자신이 얻은 소산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가인은 농사 짓는 자로서 자신이 기른 농산물을, 양치기였던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제물로 드렸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은 기쁘게 받으셨지만, 가인의 제물은 거부하셨다. 이에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5|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최초의 살인 ===&lt;br /&gt;
가인이 분노하자 하나님은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했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amp;quot;라며 가인을 책망하시고, 분노를 다스리라고 당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SAENEW&amp;amp;book=gen&amp;amp;chap=4&amp;amp;sec=1&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7|인용문=《새번역》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amp;lt;/ref&amp;gt;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들에 있던 동생 아벨을 죽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8|인용문=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이렇게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906&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제목=가인|저널=라이프성경사전|인용문=동생 아벨을 죽인 인류 최초의 살인자(창 4:8).}}&amp;lt;/ref&amp;gt; 가인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잘못을 후회하거나 뉘우치지 않았다. 도리어 자신의 죄를 숨기려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9-10|인용문=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가인에게 농사를 지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유랑 신세가 되는 벌을 내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1-12|인용문=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amp;lt;/ref&amp;gt;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서 거하게 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amp;lt;/ref&amp;gt; 그곳에서 가정을 이룬 가인은 아들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아들 이름을 따라 자신이 쌓은 성의 이름을 &#039;에녹성&#039;이라고 불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 에녹은, 셋의 후손인 살아서 승천한 에녹과는 동명이인이다.&amp;lt;br&amp;gt;가인의 범죄 이후 아담과 하와는 세 번째 아들인 &#039;셋&#039;을 낳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25|인용문=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교훈 ==&lt;br /&gt;
===죄 사함과 피 흘림===&lt;br /&gt;
[[File:Cainabel.jpg|섬네일|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90,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아벨과 가인]]&lt;br /&gt;
성경은 가인을 악한 자, 아벨을 의로운 자로 평가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제목=마태복음 23:35|인용문=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amp;lt;/ref&amp;gt;{{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039;&#039;&#039;같이 하지 말라 저는 &#039;&#039;&#039;악한 자&#039;&#039;&#039;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039;&#039;&#039;아우&#039;&#039;&#039;[아벨]의 행위는 &#039;&#039;&#039;의로움&#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3장 요한1서 3:12]}}&lt;br /&gt;
사도 [[바울]]은 아벨이 하나님께 &#039;의로운 자&#039;로 인정받은 이유가 믿음으로써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4|인용문=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를 열납한 것은 피 흘림의 제사였기 때문이다. 제사의 주 목적은 죄 사함이다. 성경은 [[죄 사함]]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용문5|내용=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039;&#039;&#039;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2]}} &lt;br /&gt;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아담의 후손인 모든 인류는 죄인의 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2|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amp;lt;/ref&amp;gt; &amp;lt;small&amp;gt;{{참고|생명과#에덴의 역사|l1=생명과#에덴의 역사|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죄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인류가 죄 사함을 받으려면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그 진리를 알려주셨을 때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올렸다. 반면 가인은 불순종하여 자기 뜻대로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다. 두 사람의 제사 방식의 차이, 곧 순종의 여부가 하나님께 열납되느냐 아니냐를 가른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벨로부터 시작된 [[구약의 제사|피 흘림의 제사 제도]]는, [[노아]]와 [[아브라함]] 등 믿음의 선진들에게 계승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20-21|인용문=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제목=창세기 15:9-10, 17|인용문=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2장|제목=창세기 22:13|인용문=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amp;lt;/ref&amp;gt; 모세 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어 [[안식일]]과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가 제정되었다. 짐승을 희생하여 바쳤던 제사는, 장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실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9|인용문=이튿날 요한[침례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제목=마가복음 10:45|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12|인용문=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amp;lt;/ref&amp;gt; [[신약성경]]은 아벨의 의로운 제사보다 더 나은 제사가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임을 밝히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4|인용문=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2-15|인용문=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대표 규례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7-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3-54|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 이 진리를 세우기 위해 아벨로부터 시작하여 피 흘림의 제사를 알려주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4-7|인용문=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은 율법의 완성===&lt;br /&gt;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살인으로 이어졌다. 신구약 성경은 시대를 막론하고 형제를 미워하는 행위를 죄로 여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1장|제목=아모스 1:11|인용문=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amp;lt;/ref&amp;gt; 예수님도 믿음 안의 형제를 함부로 대하는 행위를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21-22|인용문=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난하주: 히브리인의 욕설)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amp;lt;/ref&amp;gt; [[사도 요한]]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을 살인과 동등하게 여겨 &amp;quot;가인과 같이 하지 말라&amp;quot;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제목=유다서 1:11-16 |저널= |인용문=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039;&#039;&#039;가인&#039;&#039;&#039;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 이 사람들은 &#039;&#039;&#039;원망&#039;&#039;&#039;하는 자며 &#039;&#039;&#039;불만&#039;&#039;&#039;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 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같이 하지 말라&#039;&#039;&#039;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 그 &#039;&#039;&#039;형제를 미워하는 자&#039;&#039;&#039;마다 &#039;&#039;&#039;살인하는 자&#039;&#039;&#039;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3장 요한일서 3:12-15]}}&lt;br /&gt;
형제 우애와 &#039;&#039;&#039;사랑을 실천&#039;&#039;&#039;하는 자는 &#039;&#039;&#039;신의 성품&#039;&#039;&#039;으로 거듭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제목=베드로후서 1:4-11|인용문=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성도들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늘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는 생애를 살기를 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제목=데살로니가전서 5:16-18|인용문=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34|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러한 삶이 곧 &#039;&#039;&#039;율법의 완성&#039;&#039;&#039;을 이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2장|제목=로마서 13:10|인용문=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영상 ==&lt;br /&gt;
* 영상 설교: 예배와 죄 사함&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H-__FcVBAEU&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아담]] &amp;lt;br&amp;gt; &lt;br /&gt;
[[하와 (이브)|하와]] &amp;lt;br&amp;gt;&lt;br /&gt;
[[죄 사함]] &amp;lt;br&amp;gt;&lt;br /&gt;
[[구약의 제사]]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amp;lt;br&amp;gt;&lt;br /&gt;
[[제사장 반차]]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8%EA%B3%BC_%EC%95%84%EB%B2%A8&amp;diff=4441</id>
		<title>가인과 아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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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7:26: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ain leadeth abel to death tissot.jpg|섬네일|가운데|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1902, 들판을 함께 걷고 있는 가인과 아벨]]&lt;br /&gt;
|제목=가인과 아벨&lt;br /&gt;
|영어제목=Cain and Abel&lt;br /&gt;
|시대=아담과 하와 시대&lt;br /&gt;
|출생-사망=&lt;br /&gt;
|관계=형(가인)과 아우(아벨)&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아담, &#039;&#039;&#039;어머니&#039;&#039;&#039;: 하와&lt;br /&gt;
|출생지=&lt;br /&gt;
|직업(특징)=&#039;&#039;&#039;가인&#039;&#039;&#039;: 농부, &#039;&#039;&#039;아벨&#039;&#039;&#039;: 양치기 &amp;lt;br&amp;gt;     &lt;br /&gt;
|활동 지역=&#039;&#039;&#039;가인&#039;&#039;&#039;: 에덴동산 동편 놋 땅&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가인과 아벨&#039;&#039;&#039;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의 아들들이다. 가인(Cain,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4f22a384e184170b85eb375afab2df9 קַיִן])은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이고, 아벨(Abel,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c84bfca67f549f8815b8a63b9b1adf3 הֶבֶל])은 둘째 아들이다. 가인이라는 이름은 &#039;대장장이&#039;&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29쪽, &amp;quot;Cain 뜻은 대장장이.&amp;quot;&amp;lt;/ref&amp;gt; 또는 &#039;소유, 획득, 얻다&#039;는 뜻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6쪽, &amp;quot;가인은 &#039;소유&#039;, &#039;획득&#039;이라는 뜻(창 4:1). 그러나 본래 의미는 &#039;대장장이&#039;임.&amp;quot;&amp;lt;/ref&amp;gt; 아벨의 이름은 &#039;생기, 숨, 호흡&#039;이라는 뜻이다.&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409쪽, &amp;quot;&#039;아벨&#039;은 &#039;숨&#039; 또는 &#039;증기&#039;라는 뜻.&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843쪽, Abel 뜻은 &#039;생기&#039;.&amp;quot;&amp;lt;/ref&amp;gt;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여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 시대적 배경 ==&lt;br /&gt;
가인과 아벨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한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이들의 부모다. 아담과 하와는 &amp;quot;선악과를 먹지 말라&amp;quot;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죄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가인과 아벨을 낳았다. 아담과 하와가 살던 때는 [[노아]]의 대홍수 사건 훨씬 이전으로, 고고학적 사료는 부족하지만 [[성경]]을 통해 부분적으로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성경에는 가인이 농사를 짓거나 에덴 동편에 성을 건축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를 토대로 이들이 살았던 시대가 인류 문명 태동기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가인과 아벨의 제사 ==&lt;br /&gt;
=== 최초의 제사 ===&lt;br /&gt;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 가인과 둘째 아들 아벨은 장성하여 각자 자신이 얻은 소산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가인은 농사 짓는 자로서 자신이 기른 농산물을, 양치기였던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제물로 드렸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은 기쁘게 받으셨지만, 가인의 제물은 거부하셨다. 이에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5|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최초의 살인 ===&lt;br /&gt;
가인이 분노하자 하나님은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했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amp;quot;라며 가인을 책망하시고, 분노를 다스리라고 당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SAENEW&amp;amp;book=gen&amp;amp;chap=4&amp;amp;sec=1&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7|인용문=《새번역》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amp;lt;/ref&amp;gt;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들에 있던 동생 아벨을 죽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8|인용문=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이렇게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906&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제목=가인|저널=라이프성경사전|인용문=동생 아벨을 죽인 인류 최초의 살인자(창 4:8).}}&amp;lt;/ref&amp;gt; 가인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잘못을 후회하거나 뉘우치지 않았다. 도리어 자신의 죄를 숨기려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9-10|인용문=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가인에게 농사를 지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유랑 신세가 되는 벌을 내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1-12|인용문=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amp;lt;/ref&amp;gt;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서 거하게 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amp;lt;/ref&amp;gt; 그곳에서 가정을 이룬 가인은 아들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아들 이름을 따라 자신이 쌓은 성의 이름을 &#039;에녹성&#039;이라고 불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 에녹은, 셋의 후손인 살아서 승천한 에녹과는 동명이인이다.&amp;lt;br&amp;gt;가인의 범죄 이후 아담과 하와는 세 번째 아들인 &#039;셋&#039;을 낳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25|인용문=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교훈 ==&lt;br /&gt;
===죄 사함과 피 흘림===&lt;br /&gt;
[[File:Cainabel.jpg|섬네일|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90,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아벨과 가인]]&lt;br /&gt;
성경은 가인을 악한 자, 아벨을 의로운 자로 평가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제목=마태복음 23:35|인용문=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amp;lt;/ref&amp;gt;{{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039;&#039;&#039;같이 하지 말라 저는 &#039;&#039;&#039;악한 자&#039;&#039;&#039;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039;&#039;&#039;아우&#039;&#039;&#039;[아벨]의 행위는 &#039;&#039;&#039;의로움&#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3장 요한1서 3:12]}}&lt;br /&gt;
사도 [[바울]]은 아벨이 하나님께 &#039;의로운 자&#039;로 인정받은 이유가 믿음으로써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4|인용문=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를 열납한 것은 피 흘림의 제사였기 때문이다. 제사의 주 목적은 죄 사함이다. 성경은 [[죄 사함]]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용문5|내용=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039;&#039;&#039;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2]}} &lt;br /&gt;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아담의 후손인 모든 인류는 죄인의 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2|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amp;lt;/ref&amp;gt; &amp;lt;small&amp;gt;{{참고|생명과#에덴의 역사|l1=생명과#에덴의 역사|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죄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인류가 죄 사함을 받으려면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그 진리를 알려주셨을 때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올렸다. 반면 가인은 불순종하여 자기 뜻대로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다. 두 사람의 제사 방식의 차이, 곧 순종의 여부가 하나님께 열납되느냐 아니냐를 가른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벨로부터 시작된 [[구약의 제사|피 흘림의 제사 제도]]는, [[노아]]와 [[아브라함]] 등 믿음의 선진들에게 계승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20-21|인용문=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제목=창세기 15:9-10, 17|인용문=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2장|제목=창세기 22:13|인용문=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amp;lt;/ref&amp;gt; 모세 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어 [[안식일]]과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가 제정되었다. 짐승을 희생하여 바쳤던 제사는, 장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실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9|인용문=이튿날 요한[침례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제목=마가복음 10:45|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12|인용문=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amp;lt;/ref&amp;gt; [[신약성경]]은 아벨의 의로운 제사보다 더 나은 제사가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임을 밝히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4|인용문=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2-15|인용문=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대표 규례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7-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3-54|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 이 진리를 세우기 위해 아벨로부터 시작하여 피 흘림의 제사를 알려주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4-7|인용문=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은 율법의 완성===&lt;br /&gt;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살인으로 이어졌다. 신구약 성경은 시대를 막론하고 형제를 미워하는 행위를 죄로 여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1장|제목=아모스 1:11|인용문=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amp;lt;/ref&amp;gt; 예수님도 믿음 안의 형제를 함부로 대하는 행위를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21-22|인용문=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난하주: 히브리인의 욕설)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amp;lt;/ref&amp;gt; [[사도 요한]]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을 살인과 동등하게 여겨 &amp;quot;가인과 같이 하지 말라&amp;quot;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제목=유다서 1:11-16 |저널= |인용문=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039;&#039;&#039;가인&#039;&#039;&#039;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 이 사람들은 &#039;&#039;&#039;원망&#039;&#039;&#039;하는 자며 &#039;&#039;&#039;불만&#039;&#039;&#039;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 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같이 하지 말라&#039;&#039;&#039;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 그 &#039;&#039;&#039;형제를 미워하는 자&#039;&#039;&#039;마다 &#039;&#039;&#039;살인하는 자&#039;&#039;&#039;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3장 요한일서 3:12-15]}}&lt;br /&gt;
형제 우애와 &#039;&#039;&#039;사랑을 실천&#039;&#039;&#039;하는 자는 &#039;&#039;&#039;신의 성품&#039;&#039;&#039;으로 거듭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제목=베드로후서 1:4-11|인용문=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성도들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늘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는 생애를 살기를 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제목=데살로니가전서 5:16-18|인용문=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34|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러한 삶이 곧 &#039;&#039;&#039;율법의 완성&#039;&#039;&#039;을 이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2장|제목=로마서 13:10|인용문=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영상 ==&lt;br /&gt;
* 영상 설교: 예배와 죄 사함&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H-__FcVBAEU&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아담]] &amp;lt;br&amp;gt; &lt;br /&gt;
[[하와 (이브)|하와]] &amp;lt;br&amp;gt;&lt;br /&gt;
[[죄 사함]] &amp;lt;br&amp;gt;&lt;br /&gt;
[[구약의 제사]]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amp;lt;br&amp;gt;&lt;br /&gt;
[[제사장 반차]]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8%EA%B3%BC_%EC%95%84%EB%B2%A8&amp;diff=4435</id>
		<title>가인과 아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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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7:19: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ain leadeth abel to death tissot.jpg|섬네일|가운데|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1902, 들판을 함께 걷고 있는 가인과 아벨]]&lt;br /&gt;
|제목=가인과 아벨&lt;br /&gt;
|영어제목=Cain and Abel&lt;br /&gt;
|시대=아담과 하와 시대&lt;br /&gt;
|출생-사망=&lt;br /&gt;
|관계=형(가인)과 아우(아벨)&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아담, &#039;&#039;&#039;어머니&#039;&#039;&#039;: 하와&lt;br /&gt;
|출생지=&lt;br /&gt;
|직업(특징)=&#039;&#039;&#039;가인&#039;&#039;&#039;: 농부, &#039;&#039;&#039;아벨&#039;&#039;&#039;: 양치기 &amp;lt;br&amp;gt;     &lt;br /&gt;
|활동 지역=&#039;&#039;&#039;가인&#039;&#039;&#039;: 에덴동산 동편 놋 땅&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가인과 아벨&#039;&#039;&#039;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의 아들들이다. 가인(Cain,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4f22a384e184170b85eb375afab2df9 קַיִן])은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이고, 아벨(Abel,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c84bfca67f549f8815b8a63b9b1adf3 הֶבֶל])은 둘째 아들이다. 가인이라는 이름은 &#039;대장장이&#039;&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29쪽, &amp;quot;Cain 뜻은 대장장이.&amp;quot;&amp;lt;/ref&amp;gt; 또는 &#039;소유, 획득, 얻다&#039;는 뜻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6쪽, &amp;quot;가인은 &#039;소유&#039;, &#039;획득&#039;이라는 뜻(창 4:1). 그러나 본래 의미는 &#039;대장장이&#039;임.&amp;quot;&amp;lt;/ref&amp;gt; 아벨의 이름은 &#039;생기, 숨, 호흡&#039;이라는 뜻이다.&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409쪽, &amp;quot;&#039;아벨&#039;은 &#039;숨&#039; 또는 &#039;증기&#039;라는 뜻.&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843쪽, Abel 뜻은 &#039;생기&#039;.&amp;quot;&amp;lt;/ref&amp;gt;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여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 시대적 배경 ==&lt;br /&gt;
가인과 아벨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한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이들의 부모다. 아담과 하와는 &amp;quot;선악과를 먹지 말라&amp;quot;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죄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가인과 아벨을 낳았다. 아담과 하와가 살던 때는 [[노아]]의 대홍수 사건 훨씬 이전으로, 고고학적 사료는 부족하지만 [[성경]]을 통해 부분적으로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성경에는 가인이 농사를 짓거나 에덴 동편에 성을 건축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를 토대로 이들이 살았던 시대가 인류 문명 태동기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가인과 아벨의 제사 ==&lt;br /&gt;
=== 최초의 제사 ===&lt;br /&gt;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 가인과 둘째 아들 아벨은 장성하여 각자 자신이 얻은 소산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가인은 농사 짓는 자로서 자신이 기른 농산물을, 양치기였던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제물로 드렸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은 기쁘게 받으셨지만, 가인의 제물은 거부하셨다. 이에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5|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최초의 살인 ===&lt;br /&gt;
가인이 분노하자 하나님은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했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amp;quot;라며 가인을 책망하시고, 분노를 다스리라고 당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SAENEW&amp;amp;book=gen&amp;amp;chap=4&amp;amp;sec=1&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7|인용문=《새번역》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amp;lt;/ref&amp;gt;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들에 있던 동생 아벨을 죽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8|인용문=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이렇게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906&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제목=가인|저널=라이프성경사전|인용문=동생 아벨을 죽인 인류 최초의 살인자(창 4:8).}}&amp;lt;/ref&amp;gt; 가인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잘못을 후회하거나 뉘우치지 않았다. 도리어 자신의 죄를 숨기려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9-10|인용문=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가인에게 농사를 지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유랑 신세가 되는 벌을 내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1-12|인용문=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amp;lt;/ref&amp;gt;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서 거하게 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amp;lt;/ref&amp;gt; 그곳에서 가정을 이룬 가인은 아들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아들 이름을 따라 자신이 쌓은 성의 이름을 &#039;에녹성&#039;이라고 불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 에녹은, 셋의 후손인 살아서 승천한 에녹과는 동명이인이다.&amp;lt;br&amp;gt;가인의 범죄 이후 아담과 하와는 세 번째 아들인 &#039;셋&#039;을 낳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25|인용문=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교훈 ==&lt;br /&gt;
===죄 사함과 피 흘림===&lt;br /&gt;
[[File:Cainabel.jpg|섬네일|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90,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아벨과 가인]]&lt;br /&gt;
성경은 가인을 악한 자, 아벨을 의로운 자로 평가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제목=마태복음 23:35|인용문=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amp;lt;/ref&amp;gt;{{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039;&#039;&#039;같이 하지 말라 저는 &#039;&#039;&#039;악한 자&#039;&#039;&#039;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039;&#039;&#039;아우&#039;&#039;&#039;[아벨]의 행위는 &#039;&#039;&#039;의로움&#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3장 요한1서 3:12]}}&lt;br /&gt;
사도 [[바울]]은 아벨이 하나님께 &#039;의로운 자&#039;로 인정받은 이유가 믿음으로써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4|인용문=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를 열납한 것은 피 흘림의 제사였기 때문이다. 제사의 주 목적은 죄 사함이다. 성경은 [[죄 사함]]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용문5|내용=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039;&#039;&#039;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2]}} &lt;br /&gt;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아담의 후손인 모든 인류는 죄인의 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2|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amp;lt;/ref&amp;gt; &amp;lt;small&amp;gt;{{참고|생명과#에덴의 역사|l1=생명과#에덴의 역사|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죄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인류가 죄 사함을 받으려면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그 진리를 알려주셨을 때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올렸다. 반면 가인은 불순종하여 자기 뜻대로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다. 두 사람의 제사 방식의 차이, 곧 순종의 여부가 하나님께 열납되느냐 아니냐를 가른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벨로부터 시작된 [[구약의 제사|피 흘림의 제사 제도]]는, [[노아]]와 [[아브라함]] 등 믿음의 선진들에게 계승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20-21|인용문=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제목=창세기 15:9-10, 17|인용문=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2장|제목=창세기 22:13|인용문=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amp;lt;/ref&amp;gt; 모세 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어 [[안식일]]과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가 제정되었다. 짐승을 희생하여 바쳤던 제사는, 장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실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9|인용문=이튿날 요한[침례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제목=마가복음 10:45|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12|인용문=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amp;lt;/ref&amp;gt; [[신약성경]]은 아벨의 의로운 제사보다 더 나은 제사가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임을 밝히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4|인용문=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2-15|인용문=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대표 규례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7-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3-54|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 이 진리를 세우기 위해 아벨로부터 시작하여 피 흘림의 제사를 알려주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4-7|인용문=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은 율법의 완성===&lt;br /&gt;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살인으로 이어졌다. 신구약 성경은 시대를 막론하고 형제를 미워하는 행위를 죄로 여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1장|제목=아모스 1:11|인용문=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amp;lt;/ref&amp;gt; 예수님도 믿음 안의 형제를 함부로 대하는 행위를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21-22|인용문=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난하주: 히브리인의 욕설)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amp;lt;/ref&amp;gt; [[사도 요한]]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을 살인과 동등하게 여겨 &amp;quot;가인과 같이 하지 말라&amp;quot;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제목=유다서 1:11-16 |저널= |인용문=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039;&#039;&#039;가인&#039;&#039;&#039;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 이 사람들은 &#039;&#039;&#039;원망&#039;&#039;&#039;하는 자며 &#039;&#039;&#039;불만&#039;&#039;&#039;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 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같이 하지 말라&#039;&#039;&#039;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 그 &#039;&#039;&#039;형제를 미워하는 자&#039;&#039;&#039;마다 &#039;&#039;&#039;살인하는 자&#039;&#039;&#039;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3장 요한일서 3:12-15]}}&lt;br /&gt;
형제 우애와 &#039;&#039;&#039;사랑을 실천&#039;&#039;&#039;하는 자는 &#039;&#039;&#039;신의 성품&#039;&#039;&#039;으로 거듭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제목=베드로후서 1:4-11|인용문=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성도들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늘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는 생애를 살기를 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제목=데살로니가전서 5:16-18|인용문=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34|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러한 삶이 곧 &#039;&#039;&#039;율법의 완성&#039;&#039;&#039;을 이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2장|제목=로마서 13:10|인용문=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영상 ==&lt;br /&gt;
* 영상 설교: 예배와 죄 사함&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H-__FcVBAEU&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아담]] &amp;lt;br&amp;gt; &lt;br /&gt;
[[하와]] &amp;lt;br&amp;gt;&lt;br /&gt;
[[죄 사함]] &amp;lt;br&amp;gt;&lt;br /&gt;
[[구약의 제사]]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amp;lt;br&amp;gt;&lt;br /&gt;
[[제사장 반차]]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4%EC%82%AC&amp;diff=4432</id>
		<title>가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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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7:18: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같이 보기 */&lt;/p&gt;
&lt;hr /&gt;
&lt;div&gt;[[파일:Caesar.jpg |섬네일 | 200px |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lt;br /&gt;
&#039;&#039;&#039;가이사&#039;&#039;&#039;(Caesar)는 신약성경에서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칭호로, 헬라어 &#039;카이사르([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ea78c0d392f944eba3d7177b2137b386 Καῖσαρ], 라틴어: Caesar)&#039;를 음역한 것이다. 본래는 로마 공화정 최고의 장군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94512&amp;amp;searchKeywordTo=3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 B.C. 100–B.C. 44)의 성(姓)이다. 신약성경에는 4명의 가이사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기원==&lt;br /&gt;
황제를 지칭하는 &#039;가이사&#039;의 기원이 된 율리우스 카이사르(영어식 독음은 줄리어스 시저)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가이자 장군이다. 그는 군인으로서 이룩한 전공(戰功)을 바탕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키웠고 내전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했다. 자신을 종신 독재관(獨裁官, 라틴어: dictator)으로 선언하며 귀족 중심인 로마 공화정을 1인 지배 체제인 로마제국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얼마 뒤 그가 정적들에게 암살당하자 양자 옥타비아누스가 모든 정치적 유산을 이어받아 로마제국의 초대 황제가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사후, 로마의 정치 기구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2283 원로원]은 그를 신격화하여 숭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20240 |제목= 로마 폐허 속 율리우스 카이사르 신화 |웹사이트= |저널=포브스 코리아 |출판사= |날짜=2018년 3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살해된 다음 날인 3월 16일 카시우스와 브루투스를 주축으로 하는 암살 주모자들은 정적을 깨고 로마 시민들이 모여 있는 포로 로마노의 광장에 나섰다. … 원로원은 암살범들을 사면해주는 대신에 카이사르의 정책을 고수하며, 카이사르를 추모하는 국장(國葬)을 치르고 카이사르를 신격화한다는 것이었다. }}&amp;lt;/ref&amp;gt; 그의 성(姓)인 카이사르(가이사)는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용어가 되었다. 카이사르(가이사)는 근대에까지 영향을 끼쳐, 황제를 뜻하는 영어의 시저(Caesar), 독일어 &#039;카이저(Kaiser)&#039;, 러시아어 &#039;차르(царь)&#039; 등의 어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신약성경 속 가이사==&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재위 !! 언급된 성경 구절&lt;br /&gt;
|-&lt;br /&gt;
| 아구스도(August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801&amp;amp;searchKeywordTo=3 아우구스투스]) || B.C. 27–A.D. 1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lt;br /&gt;
| 디베료(Tiber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352336&amp;amp;searchKeywordTo=3 티베리우스]) || A.D. 14–37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마가복음 12:13–17],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누가복음 3:1],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누가복음 20:19–26],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요한복음 19:12–16]&lt;br /&gt;
|-&lt;br /&gt;
| 글라우디오(Claud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81%B4%EB%9D%BC%EC%9A%B0%EB%94%94%EC%9A%B0%EC%8A%A4%EC%9D%BC%EC%84%B8 클라우디우스]) || A.D. 41–5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사도행전 11:28],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2]&lt;br /&gt;
|-&lt;br /&gt;
|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04590&amp;amp;searchKeywordTo=3 네로](Nero) || A.D. 54–68년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빌립보서 4:22]&lt;br /&gt;
|}&lt;br /&gt;
&lt;br /&gt;
===아구스도===&lt;br /&gt;
가이사 아구스도(Caesar Augustus, 아우구스투스)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양자로서 로마제국 초대 황제다. 본명은 옥타비아누스(Gaius Octavius Thurinus)였는데, 황제가 된 후 원로원으로부터 &#039;존경할 만한 존엄자&#039;라는 뜻을 지닌 &#039;아구스도(Augustus, 아우구스투스)&#039;라는 호칭을 받았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즈음 로마제국의 통치자로서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745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호적령]을 내려 인구조사를 명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때에 &#039;&#039;&#039;가이사 아구스도&#039;&#039;&#039;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디베료===&lt;br /&gt;
[[파일:Emperor Tiberius Denarius - Tribute Penny.jpg |섬네일 |오른쪽| 300px |&#039;&#039;&#039;디베료 황제 시대의 데나리온&#039;&#039;&#039; &amp;lt;br&amp;gt; 앞면에는 “TI[berivs] CAESAR DIVI AVG[vsti] F[ilivs] AVGVSTS”(Tiberius Caesar Divi Augusti Filius Augustus, 티베리우스 황제, 지존한 신의 지존한 아들), 뒷면에는 “PONTIF[ex] MAXIM[us]”(Pontifex Maximus, 최고의 제사장)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lt;br /&gt;
디베료(Tiberius Caesar Augustus, 티베리우스)는 아구스도의 뒤를 이은 로마제국의 두 번째 황제다.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 총독으로 있을 때, 곧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고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셨던 시기에 로마를 통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1–2 |저널= |인용문=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 지 열다섯 해 ...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곤란에 빠뜨리기 위해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물은 적이 있었다. 예수님은 로마의 화폐였던 데나리온을 보이라고 하며 화폐에 새겨진 얼굴과 글씨가 누구의 것인지를 되물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제목=마가복음 12:14–17 |저널= |인용문=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1]}}&lt;br /&gt;
당시 데나리온의 전면에는 디베료의 흉상(胸像)과 &#039;아구스도의 아들 디베료 가이사(TI CAESAR DIVI AVG F AVGVSTVS[Caesar Augustus Tiberius, son of the Divine Augustus])&#039;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예수님은 &amp;quot;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amp;quot;라고 지혜롭게 답변하셨다. 그러나 이후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amp;quot;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고 했다&amp;quot;라는 죄목으로 예수님을 고소했고,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사형 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한 주장으로 이를 이용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1–2 |저널= |인용문=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고소하여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12–16 |저널= |인용문=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글라우디오===&lt;br /&gt;
글라우디오(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 클라우디우스)는 로마제국의 네 번째 황제로, 제2대 황제 디베료의 조카다. 선지자 아가보가 안디옥에서 예언한 큰 흉년이 글라우디오 때 성취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제목=사도행전 11:28 |저널= |인용문=그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amp;lt;/ref&amp;gt; 또한 바울과 실라가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할 때, 유대인들이 &#039;가이사를 거역하고 예수를 왕으로 세우려 한다&#039;라며 고발했는데 이때 &#039;가이사&#039;가 글라우디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7 |저널= |인용문=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글라우디오]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amp;lt;/ref&amp;gt; 글라우디오는 유대인에게 관용 정책을 펴기도 했으나, 로마의 유대교도와 기독교도 사이에 분쟁이 빈번하자 로마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을 추방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039;&#039;&#039;글라우디오&#039;&#039;&#039;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1–2]}}&lt;br /&gt;
&lt;br /&gt;
===네로===&lt;br /&gt;
네로(Nero 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는 로마제국의 제5대 황제로, 폭군의 대명사가 된 인물이다. 기원후 64년 로마에 대화재가 발생했을 때 기독교도들에게 누명을 씌워 학살한 것으로 악명이 높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 네로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그와 관련한 행적이 [[사도행전]]에 기록돼 있다. [[바울|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붙잡혀 [https://www.britannica.com/place/Caesarea 가이사랴]에 구금됐을 때 가이사에게 상소했다.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로서 로마 황제에게 호소해서 재판받을 권리가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2장 |제목=사도행전 22:24–29 |저널= |인용문= 바울이 곁에 섰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사람이냐 내게 말하라 가로되 그러하다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가로되 나는 나면서부터로라}}&amp;lt;/ref&amp;gt; 재판을 청구했던 당시의 가이사가 네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가로되 내가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한대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가로되 네가 가이사에게 호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바울|사도 바울]]&amp;lt;br&amp;gt;&lt;br /&gt;
[[바리새인]]&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4%EC%82%AC&amp;diff=4431</id>
		<title>가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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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7:17: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같이 보기 */&lt;/p&gt;
&lt;hr /&gt;
&lt;div&gt;[[파일:Caesar.jpg |섬네일 | 200px |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lt;br /&gt;
&#039;&#039;&#039;가이사&#039;&#039;&#039;(Caesar)는 신약성경에서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칭호로, 헬라어 &#039;카이사르([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ea78c0d392f944eba3d7177b2137b386 Καῖσαρ], 라틴어: Caesar)&#039;를 음역한 것이다. 본래는 로마 공화정 최고의 장군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94512&amp;amp;searchKeywordTo=3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 B.C. 100–B.C. 44)의 성(姓)이다. 신약성경에는 4명의 가이사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기원==&lt;br /&gt;
황제를 지칭하는 &#039;가이사&#039;의 기원이 된 율리우스 카이사르(영어식 독음은 줄리어스 시저)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가이자 장군이다. 그는 군인으로서 이룩한 전공(戰功)을 바탕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키웠고 내전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했다. 자신을 종신 독재관(獨裁官, 라틴어: dictator)으로 선언하며 귀족 중심인 로마 공화정을 1인 지배 체제인 로마제국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얼마 뒤 그가 정적들에게 암살당하자 양자 옥타비아누스가 모든 정치적 유산을 이어받아 로마제국의 초대 황제가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사후, 로마의 정치 기구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2283 원로원]은 그를 신격화하여 숭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20240 |제목= 로마 폐허 속 율리우스 카이사르 신화 |웹사이트= |저널=포브스 코리아 |출판사= |날짜=2018년 3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살해된 다음 날인 3월 16일 카시우스와 브루투스를 주축으로 하는 암살 주모자들은 정적을 깨고 로마 시민들이 모여 있는 포로 로마노의 광장에 나섰다. … 원로원은 암살범들을 사면해주는 대신에 카이사르의 정책을 고수하며, 카이사르를 추모하는 국장(國葬)을 치르고 카이사르를 신격화한다는 것이었다. }}&amp;lt;/ref&amp;gt; 그의 성(姓)인 카이사르(가이사)는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용어가 되었다. 카이사르(가이사)는 근대에까지 영향을 끼쳐, 황제를 뜻하는 영어의 시저(Caesar), 독일어 &#039;카이저(Kaiser)&#039;, 러시아어 &#039;차르(царь)&#039; 등의 어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신약성경 속 가이사==&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재위 !! 언급된 성경 구절&lt;br /&gt;
|-&lt;br /&gt;
| 아구스도(August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801&amp;amp;searchKeywordTo=3 아우구스투스]) || B.C. 27–A.D. 1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lt;br /&gt;
| 디베료(Tiber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352336&amp;amp;searchKeywordTo=3 티베리우스]) || A.D. 14–37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마가복음 12:13–17],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누가복음 3:1],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누가복음 20:19–26],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요한복음 19:12–16]&lt;br /&gt;
|-&lt;br /&gt;
| 글라우디오(Claud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81%B4%EB%9D%BC%EC%9A%B0%EB%94%94%EC%9A%B0%EC%8A%A4%EC%9D%BC%EC%84%B8 클라우디우스]) || A.D. 41–5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사도행전 11:28],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2]&lt;br /&gt;
|-&lt;br /&gt;
|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04590&amp;amp;searchKeywordTo=3 네로](Nero) || A.D. 54–68년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빌립보서 4:22]&lt;br /&gt;
|}&lt;br /&gt;
&lt;br /&gt;
===아구스도===&lt;br /&gt;
가이사 아구스도(Caesar Augustus, 아우구스투스)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양자로서 로마제국 초대 황제다. 본명은 옥타비아누스(Gaius Octavius Thurinus)였는데, 황제가 된 후 원로원으로부터 &#039;존경할 만한 존엄자&#039;라는 뜻을 지닌 &#039;아구스도(Augustus, 아우구스투스)&#039;라는 호칭을 받았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즈음 로마제국의 통치자로서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745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호적령]을 내려 인구조사를 명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때에 &#039;&#039;&#039;가이사 아구스도&#039;&#039;&#039;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디베료===&lt;br /&gt;
[[파일:Emperor Tiberius Denarius - Tribute Penny.jpg |섬네일 |오른쪽| 300px |&#039;&#039;&#039;디베료 황제 시대의 데나리온&#039;&#039;&#039; &amp;lt;br&amp;gt; 앞면에는 “TI[berivs] CAESAR DIVI AVG[vsti] F[ilivs] AVGVSTS”(Tiberius Caesar Divi Augusti Filius Augustus, 티베리우스 황제, 지존한 신의 지존한 아들), 뒷면에는 “PONTIF[ex] MAXIM[us]”(Pontifex Maximus, 최고의 제사장)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lt;br /&gt;
디베료(Tiberius Caesar Augustus, 티베리우스)는 아구스도의 뒤를 이은 로마제국의 두 번째 황제다.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 총독으로 있을 때, 곧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고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셨던 시기에 로마를 통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1–2 |저널= |인용문=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 지 열다섯 해 ...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곤란에 빠뜨리기 위해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물은 적이 있었다. 예수님은 로마의 화폐였던 데나리온을 보이라고 하며 화폐에 새겨진 얼굴과 글씨가 누구의 것인지를 되물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제목=마가복음 12:14–17 |저널= |인용문=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1]}}&lt;br /&gt;
당시 데나리온의 전면에는 디베료의 흉상(胸像)과 &#039;아구스도의 아들 디베료 가이사(TI CAESAR DIVI AVG F AVGVSTVS[Caesar Augustus Tiberius, son of the Divine Augustus])&#039;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예수님은 &amp;quot;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amp;quot;라고 지혜롭게 답변하셨다. 그러나 이후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amp;quot;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고 했다&amp;quot;라는 죄목으로 예수님을 고소했고,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사형 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한 주장으로 이를 이용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1–2 |저널= |인용문=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고소하여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12–16 |저널= |인용문=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글라우디오===&lt;br /&gt;
글라우디오(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 클라우디우스)는 로마제국의 네 번째 황제로, 제2대 황제 디베료의 조카다. 선지자 아가보가 안디옥에서 예언한 큰 흉년이 글라우디오 때 성취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제목=사도행전 11:28 |저널= |인용문=그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amp;lt;/ref&amp;gt; 또한 바울과 실라가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할 때, 유대인들이 &#039;가이사를 거역하고 예수를 왕으로 세우려 한다&#039;라며 고발했는데 이때 &#039;가이사&#039;가 글라우디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7 |저널= |인용문=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글라우디오]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amp;lt;/ref&amp;gt; 글라우디오는 유대인에게 관용 정책을 펴기도 했으나, 로마의 유대교도와 기독교도 사이에 분쟁이 빈번하자 로마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을 추방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039;&#039;&#039;글라우디오&#039;&#039;&#039;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1–2]}}&lt;br /&gt;
&lt;br /&gt;
===네로===&lt;br /&gt;
네로(Nero 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는 로마제국의 제5대 황제로, 폭군의 대명사가 된 인물이다. 기원후 64년 로마에 대화재가 발생했을 때 기독교도들에게 누명을 씌워 학살한 것으로 악명이 높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 네로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그와 관련한 행적이 [[사도행전]]에 기록돼 있다. [[바울|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붙잡혀 [https://www.britannica.com/place/Caesarea 가이사랴]에 구금됐을 때 가이사에게 상소했다.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로서 로마 황제에게 호소해서 재판받을 권리가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2장 |제목=사도행전 22:24–29 |저널= |인용문= 바울이 곁에 섰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사람이냐 내게 말하라 가로되 그러하다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가로되 나는 나면서부터로라}}&amp;lt;/ref&amp;gt; 재판을 청구했던 당시의 가이사가 네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가로되 내가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한대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가로되 네가 가이사에게 호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사도 바울|바울]]&amp;lt;br&amp;gt;&lt;br /&gt;
[[바리새인]]&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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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4%EC%82%AC&amp;diff=4426</id>
		<title>가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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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7:10: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글라우디오 */&lt;/p&gt;
&lt;hr /&gt;
&lt;div&gt;[[파일:Caesar.jpg |섬네일 | 200px |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lt;br /&gt;
&#039;&#039;&#039;가이사&#039;&#039;&#039;(Caesar)는 신약성경에서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칭호로, 헬라어 &#039;카이사르([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ea78c0d392f944eba3d7177b2137b386 Καῖσαρ], 라틴어: Caesar)&#039;를 음역한 것이다. 본래는 로마 공화정 최고의 장군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94512&amp;amp;searchKeywordTo=3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 B.C. 100–B.C. 44)의 성(姓)이다. 신약성경에는 4명의 가이사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기원==&lt;br /&gt;
황제를 지칭하는 &#039;가이사&#039;의 기원이 된 율리우스 카이사르(영어식 독음은 줄리어스 시저)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가이자 장군이다. 그는 군인으로서 이룩한 전공(戰功)을 바탕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키웠고 내전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했다. 자신을 종신 독재관(獨裁官, 라틴어: dictator)으로 선언하며 귀족 중심인 로마 공화정을 1인 지배 체제인 로마제국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얼마 뒤 그가 정적들에게 암살당하자 양자 옥타비아누스가 모든 정치적 유산을 이어받아 로마제국의 초대 황제가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사후, 로마의 정치 기구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2283 원로원]은 그를 신격화하여 숭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20240 |제목= 로마 폐허 속 율리우스 카이사르 신화 |웹사이트= |저널=포브스 코리아 |출판사= |날짜=2018년 3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살해된 다음 날인 3월 16일 카시우스와 브루투스를 주축으로 하는 암살 주모자들은 정적을 깨고 로마 시민들이 모여 있는 포로 로마노의 광장에 나섰다. … 원로원은 암살범들을 사면해주는 대신에 카이사르의 정책을 고수하며, 카이사르를 추모하는 국장(國葬)을 치르고 카이사르를 신격화한다는 것이었다. }}&amp;lt;/ref&amp;gt; 그의 성(姓)인 카이사르(가이사)는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용어가 되었다. 카이사르(가이사)는 근대에까지 영향을 끼쳐, 황제를 뜻하는 영어의 시저(Caesar), 독일어 &#039;카이저(Kaiser)&#039;, 러시아어 &#039;차르(царь)&#039; 등의 어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신약성경 속 가이사==&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재위 !! 언급된 성경 구절&lt;br /&gt;
|-&lt;br /&gt;
| 아구스도(August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801&amp;amp;searchKeywordTo=3 아우구스투스]) || B.C. 27–A.D. 1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lt;br /&gt;
| 디베료(Tiber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352336&amp;amp;searchKeywordTo=3 티베리우스]) || A.D. 14–37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마가복음 12:13–17],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누가복음 3:1],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누가복음 20:19–26],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요한복음 19:12–16]&lt;br /&gt;
|-&lt;br /&gt;
| 글라우디오(Claud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81%B4%EB%9D%BC%EC%9A%B0%EB%94%94%EC%9A%B0%EC%8A%A4%EC%9D%BC%EC%84%B8 클라우디우스]) || A.D. 41–5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사도행전 11:28],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2]&lt;br /&gt;
|-&lt;br /&gt;
|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04590&amp;amp;searchKeywordTo=3 네로](Nero) || A.D. 54–68년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빌립보서 4:22]&lt;br /&gt;
|}&lt;br /&gt;
&lt;br /&gt;
===아구스도===&lt;br /&gt;
가이사 아구스도(Caesar Augustus, 아우구스투스)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양자로서 로마제국 초대 황제다. 본명은 옥타비아누스(Gaius Octavius Thurinus)였는데, 황제가 된 후 원로원으로부터 &#039;존경할 만한 존엄자&#039;라는 뜻을 지닌 &#039;아구스도(Augustus, 아우구스투스)&#039;라는 호칭을 받았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즈음 로마제국의 통치자로서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745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호적령]을 내려 인구조사를 명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때에 &#039;&#039;&#039;가이사 아구스도&#039;&#039;&#039;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디베료===&lt;br /&gt;
[[파일:Emperor Tiberius Denarius - Tribute Penny.jpg |섬네일 |오른쪽| 300px |&#039;&#039;&#039;디베료 황제 시대의 데나리온&#039;&#039;&#039; &amp;lt;br&amp;gt; 앞면에는 “TI[berivs] CAESAR DIVI AVG[vsti] F[ilivs] AVGVSTS”(Tiberius Caesar Divi Augusti Filius Augustus, 티베리우스 황제, 지존한 신의 지존한 아들), 뒷면에는 “PONTIF[ex] MAXIM[us]”(Pontifex Maximus, 최고의 제사장)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lt;br /&gt;
디베료(Tiberius Caesar Augustus, 티베리우스)는 아구스도의 뒤를 이은 로마제국의 두 번째 황제다.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 총독으로 있을 때, 곧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고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셨던 시기에 로마를 통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1–2 |저널= |인용문=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 지 열다섯 해 ...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곤란에 빠뜨리기 위해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물은 적이 있었다. 예수님은 로마의 화폐였던 데나리온을 보이라고 하며 화폐에 새겨진 얼굴과 글씨가 누구의 것인지를 되물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제목=마가복음 12:14–17 |저널= |인용문=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1]}}&lt;br /&gt;
당시 데나리온의 전면에는 디베료의 흉상(胸像)과 &#039;아구스도의 아들 디베료 가이사(TI CAESAR DIVI AVG F AVGVSTVS[Caesar Augustus Tiberius, son of the Divine Augustus])&#039;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예수님은 &amp;quot;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amp;quot;라고 지혜롭게 답변하셨다. 그러나 이후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amp;quot;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고 했다&amp;quot;라는 죄목으로 예수님을 고소했고,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사형 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한 주장으로 이를 이용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1–2 |저널= |인용문=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고소하여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12–16 |저널= |인용문=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글라우디오===&lt;br /&gt;
글라우디오(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 클라우디우스)는 로마제국의 네 번째 황제로, 제2대 황제 디베료의 조카다. 선지자 아가보가 안디옥에서 예언한 큰 흉년이 글라우디오 때 성취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제목=사도행전 11:28 |저널= |인용문=그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amp;lt;/ref&amp;gt; 또한 바울과 실라가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할 때, 유대인들이 &#039;가이사를 거역하고 예수를 왕으로 세우려 한다&#039;라며 고발했는데 이때 &#039;가이사&#039;가 글라우디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7 |저널= |인용문=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글라우디오]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amp;lt;/ref&amp;gt; 글라우디오는 유대인에게 관용 정책을 펴기도 했으나, 로마의 유대교도와 기독교도 사이에 분쟁이 빈번하자 로마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을 추방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039;&#039;&#039;글라우디오&#039;&#039;&#039;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1–2]}}&lt;br /&gt;
&lt;br /&gt;
===네로===&lt;br /&gt;
네로(Nero 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는 로마제국의 제5대 황제로, 폭군의 대명사가 된 인물이다. 기원후 64년 로마에 대화재가 발생했을 때 기독교도들에게 누명을 씌워 학살한 것으로 악명이 높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 네로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그와 관련한 행적이 [[사도행전]]에 기록돼 있다. [[바울|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붙잡혀 [https://www.britannica.com/place/Caesarea 가이사랴]에 구금됐을 때 가이사에게 상소했다.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로서 로마 황제에게 호소해서 재판받을 권리가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2장 |제목=사도행전 22:24–29 |저널= |인용문= 바울이 곁에 섰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사람이냐 내게 말하라 가로되 그러하다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가로되 나는 나면서부터로라}}&amp;lt;/ref&amp;gt; 재판을 청구했던 당시의 가이사가 네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가로되 내가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한대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가로되 네가 가이사에게 호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예수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사도 바울]]&amp;lt;br&amp;gt;&lt;br /&gt;
[[바리새인]]&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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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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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7:05: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디베료 */&lt;/p&gt;
&lt;hr /&gt;
&lt;div&gt;[[파일:Caesar.jpg |섬네일 | 200px |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lt;br /&gt;
&#039;&#039;&#039;가이사&#039;&#039;&#039;(Caesar)는 신약성경에서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칭호로, 헬라어 &#039;카이사르([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ea78c0d392f944eba3d7177b2137b386 Καῖσαρ], 라틴어: Caesar)&#039;를 음역한 것이다. 본래는 로마 공화정 최고의 장군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94512&amp;amp;searchKeywordTo=3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 B.C. 100–B.C. 44)의 성(姓)이다. 신약성경에는 4명의 가이사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기원==&lt;br /&gt;
황제를 지칭하는 &#039;가이사&#039;의 기원이 된 율리우스 카이사르(영어식 독음은 줄리어스 시저)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가이자 장군이다. 그는 군인으로서 이룩한 전공(戰功)을 바탕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키웠고 내전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했다. 자신을 종신 독재관(獨裁官, 라틴어: dictator)으로 선언하며 귀족 중심인 로마 공화정을 1인 지배 체제인 로마제국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얼마 뒤 그가 정적들에게 암살당하자 양자 옥타비아누스가 모든 정치적 유산을 이어받아 로마제국의 초대 황제가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사후, 로마의 정치 기구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2283 원로원]은 그를 신격화하여 숭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20240 |제목= 로마 폐허 속 율리우스 카이사르 신화 |웹사이트= |저널=포브스 코리아 |출판사= |날짜=2018년 3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살해된 다음 날인 3월 16일 카시우스와 브루투스를 주축으로 하는 암살 주모자들은 정적을 깨고 로마 시민들이 모여 있는 포로 로마노의 광장에 나섰다. … 원로원은 암살범들을 사면해주는 대신에 카이사르의 정책을 고수하며, 카이사르를 추모하는 국장(國葬)을 치르고 카이사르를 신격화한다는 것이었다. }}&amp;lt;/ref&amp;gt; 그의 성(姓)인 카이사르(가이사)는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용어가 되었다. 카이사르(가이사)는 근대에까지 영향을 끼쳐, 황제를 뜻하는 영어의 시저(Caesar), 독일어 &#039;카이저(Kaiser)&#039;, 러시아어 &#039;차르(царь)&#039; 등의 어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신약성경 속 가이사==&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재위 !! 언급된 성경 구절&lt;br /&gt;
|-&lt;br /&gt;
| 아구스도(August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801&amp;amp;searchKeywordTo=3 아우구스투스]) || B.C. 27–A.D. 1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lt;br /&gt;
| 디베료(Tiber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352336&amp;amp;searchKeywordTo=3 티베리우스]) || A.D. 14–37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마가복음 12:13–17],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누가복음 3:1],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누가복음 20:19–26],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요한복음 19:12–16]&lt;br /&gt;
|-&lt;br /&gt;
| 글라우디오(Claud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81%B4%EB%9D%BC%EC%9A%B0%EB%94%94%EC%9A%B0%EC%8A%A4%EC%9D%BC%EC%84%B8 클라우디우스]) || A.D. 41–5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사도행전 11:28],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2]&lt;br /&gt;
|-&lt;br /&gt;
|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04590&amp;amp;searchKeywordTo=3 네로](Nero) || A.D. 54–68년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빌립보서 4:22]&lt;br /&gt;
|}&lt;br /&gt;
&lt;br /&gt;
===아구스도===&lt;br /&gt;
가이사 아구스도(Caesar Augustus, 아우구스투스)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양자로서 로마제국 초대 황제다. 본명은 옥타비아누스(Gaius Octavius Thurinus)였는데, 황제가 된 후 원로원으로부터 &#039;존경할 만한 존엄자&#039;라는 뜻을 지닌 &#039;아구스도(Augustus, 아우구스투스)&#039;라는 호칭을 받았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즈음 로마제국의 통치자로서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745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호적령]을 내려 인구조사를 명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때에 &#039;&#039;&#039;가이사 아구스도&#039;&#039;&#039;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디베료===&lt;br /&gt;
[[파일:Emperor Tiberius Denarius - Tribute Penny.jpg |섬네일 |오른쪽| 300px |&#039;&#039;&#039;디베료 황제 시대의 데나리온&#039;&#039;&#039; &amp;lt;br&amp;gt; 앞면에는 “TI[berivs] CAESAR DIVI AVG[vsti] F[ilivs] AVGVSTS”(Tiberius Caesar Divi Augusti Filius Augustus, 티베리우스 황제, 지존한 신의 지존한 아들), 뒷면에는 “PONTIF[ex] MAXIM[us]”(Pontifex Maximus, 최고의 제사장)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lt;br /&gt;
디베료(Tiberius Caesar Augustus, 티베리우스)는 아구스도의 뒤를 이은 로마제국의 두 번째 황제다.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 총독으로 있을 때, 곧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고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셨던 시기에 로마를 통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1–2 |저널= |인용문=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 지 열다섯 해 ...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곤란에 빠뜨리기 위해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물은 적이 있었다. 예수님은 로마의 화폐였던 데나리온을 보이라고 하며 화폐에 새겨진 얼굴과 글씨가 누구의 것인지를 되물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제목=마가복음 12:14–17 |저널= |인용문=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1]}}&lt;br /&gt;
당시 데나리온의 전면에는 디베료의 흉상(胸像)과 &#039;아구스도의 아들 디베료 가이사(TI CAESAR DIVI AVG F AVGVSTVS[Caesar Augustus Tiberius, son of the Divine Augustus])&#039;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예수님은 &amp;quot;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amp;quot;라고 지혜롭게 답변하셨다. 그러나 이후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amp;quot;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고 했다&amp;quot;라는 죄목으로 예수님을 고소했고,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사형 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한 주장으로 이를 이용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1–2 |저널= |인용문=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고소하여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12–16 |저널= |인용문=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글라우디오===&lt;br /&gt;
글라우디오(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 클라우디우스)는 로마제국의 네 번째 황제로, 제2대 황제 디베료의 조카다. 선지자 아가보가 안디옥에서 예언한 큰 흉년이 글라우디오 때 성취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제목=사도행전 11:28 |저널= |인용문=그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amp;lt;/ref&amp;gt; 또한 바울과 실라가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할 때, 유대인들이 &#039;가이사를 거역하고 예수를 왕으로 세우려 한다&#039;라며 고발했는데 이때 &#039;가이사&#039;가 글라우디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7 |저널= |인용문=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글라우디오]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amp;lt;/ref&amp;gt; 글라우디오는 유대인에게 관용 정책을 펴기도 했으나, 로마의 유대교도와 기독교도 사이에 분쟁이 빈번하자 로마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을 추방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039;&#039;&#039;글라우디오&#039;&#039;&#039;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1–2]}}&lt;br /&gt;
===네로===&lt;br /&gt;
네로(Nero 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는 로마제국의 제5대 황제로, 폭군의 대명사가 된 인물이다. 기원후 64년 로마에 대화재가 발생했을 때 기독교도들에게 누명을 씌워 학살한 것으로 악명이 높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 네로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그와 관련한 행적이 [[사도행전]]에 기록돼 있다. [[바울|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붙잡혀 [https://www.britannica.com/place/Caesarea 가이사랴]에 구금됐을 때 가이사에게 상소했다.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로서 로마 황제에게 호소해서 재판받을 권리가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2장 |제목=사도행전 22:24–29 |저널= |인용문= 바울이 곁에 섰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사람이냐 내게 말하라 가로되 그러하다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가로되 나는 나면서부터로라}}&amp;lt;/ref&amp;gt; 재판을 청구했던 당시의 가이사가 네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가로되 내가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한대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가로되 네가 가이사에게 호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예수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사도 바울]]&amp;lt;br&amp;gt;&lt;br /&gt;
[[바리새인]]&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4283</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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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5:28: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일곱째 날, 안식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천지창조’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이건사 |날짜= |연도=|저자= |쪽=102|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Pascha): … 그 시일은 동서가 서로 달라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은 날로 즉 니산월 14일에 지켰고 서방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2회나 의논이 있었고 325년 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4281</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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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5:27: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다섯째 날: 물고기, 새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천지창조’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이건사 |날짜= |연도=|저자= |쪽=102|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Pascha): … 그 시일은 동서가 서로 달라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은 날로 즉 니산월 14일에 지켰고 서방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2회나 의논이 있었고 325년 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7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7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7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4252</id>
		<title>6일 창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4252"/>
		<updated>2022-04-19T04:58: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일곱째 날, 안식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천지창조’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이건사 |날짜= |연도=|저자= |쪽=102|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Pascha): … 그 시일은 동서가 서로 달라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은 날로 즉 니산월 14일에 지켰고 서방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2회나 의논이 있었고 325년 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7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7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7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4235</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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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4:44: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여섯째 날: 짐승, 사람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천지창조’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이건사 |날짜= |연도=|저자= |쪽=102|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Pascha): … 그 시일은 동서가 서로 달라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은 날로 즉 니산월 14일에 지켰고 서방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2회나 의논이 있었고 325년 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7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7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4221</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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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3:13: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다섯째 날: 물고기, 새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천지창조’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이건사 |날짜= |연도=|저자= |쪽=102|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Pascha): … 그 시일은 동서가 서로 달라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은 날로 즉 니산월 14일에 지켰고 서방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2회나 의논이 있었고 325년 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7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7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4146</id>
		<title>6일 창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4146"/>
		<updated>2022-04-19T02:15: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 6일 창조와 영적 창조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천지창조’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 }}&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이건사 |날짜= |연도=|저자= |쪽=102|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Pascha): … 그 시일은 동서가 서로 달라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은 날로 즉 니산월 14일에 지켰고 서방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2회나 의논이 있었고 325년 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 }}&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6. 25. |연도=|저자=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7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7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2%BD%EC%A3%BC%ED%98%84%EA%B3%A1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087</id>
		<title>경주현곡 하나님의 교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2%BD%EC%A3%BC%ED%98%84%EA%B3%A1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087"/>
		<updated>2022-04-19T01:37: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911aylin: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경주현곡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경주현곡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경주현곡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Vi1SKKyfjzYGVsJL8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경주현곡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세워진 교회다. 2018년 2월 19일 헌당기념예배를 성료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경주현곡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8년 2월 19일&lt;br /&gt;
* 규모: 지상 3층, 연면적 1283.23㎡&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경주현곡 하나님의 교회는 경상북도 [https://www.gyeongju.go.kr/open_content/ko/index.do?test=1 경주시] [https://www.gyeongju.go.kr/village/hyeongok/page.do?mnu_uid=565&amp;amp; 현곡면]에 설립됐다. 천년고도(千年古都) 경주는 신라, 고려, 조선까지 유구한 역사가 담긴 문화 유적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 경주시는 문화재 복원과 보전에 힘쓰는 한편 경주문화도시사업단을 조직해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gjnews.com/default/index_view_page.php?idx=69665&amp;amp;part_idx=99998 |제목=법정문화도시 준비하는 경주 |웹사이트= |저널=경주신문 |출판사= |날짜=2021. 4.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2016년에는 [https://www.khnp.co.kr/main.do#main 한국수력원자력] 본사가 경주로 이전하면서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많이 들어섰고, 이를 바탕으로 시에서는 원자력 연구단지를 구축할 예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yeongju.go.kr/news/page.do?mnu_uid=1336&amp;amp;parm_bod_uid=202298&amp;amp;step=258 |제목=경주시 ‘혁신 원자력 연구단지 조성’ 국비 90억 확보 |웹사이트=경주시청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7110767991 |제목=한국수력원자력 이전 효과…경주로 에너지 관련기업 60여곳 온다 |웹사이트= |저널=한경닷컴 |출판사= |날짜=2017. 11. 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또한 2022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https://smartcity.go.kr/%ec%86%8c%ea%b0%9c/ &#039;2022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039;] 대상지로 선정돼 첨단과학도시로 성장할 기반을 다지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0203070700053 |제목=경주시, 교통·환경 등 분야 스마트시티 구축…37억 투입 |웹사이트= |저널=연합뉴스 |출판사= |날짜=2022. 2.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현곡면에 자리한 경주현곡 하나님의 교회는 견고한 외관이 멀리서도 눈에 들어온다. 아담한 카페테리아와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되어 성도들뿐 아니라 지역 이웃들과 소통 및 화합을 이어가고 있다. 교회 주변에 흐르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63539 형산강] 물길을 따라 나원역과 서경주역이 접해 있다. 헌당기념예배 당시 &amp;quot;새 성전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안식처가 됐으면 좋겠다&amp;quot;고 소감을 밝힌 성도들은 지역사회를 돕는 일에 앞장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icbnnews.com/default/index_view_page.php?idx=83349 |제목=경주시 현곡면 나원리 하나님의 교회 &#039;사랑의 식료품&#039; 전달 |웹사이트= |저널= CBN뉴스 |출판사= |날짜=2018. 2. 1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환경보호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는 물론, 포항 지진의 여파로 고통 받는 피해민들을 위해 무료급식 캠프 운영에 참여하며 타 지역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2071655799717 |제목=하나님의교회 포항지진 봉사활동으로 장관표창 수상 |웹사이트= |저널=한국일보 |출판사= |날짜=2018. 2. 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정기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탁해 소외 계층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yeongju.go.kr/news/page.do?mnu_uid=1336&amp;amp;parm_bod_uid=153631&amp;amp;step=258 |제목=경주시 현곡면 하나님의 교회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이불 전달 |웹사이트=경주시정뉴스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80219887 |제목=경주현곡·김해진영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 {{웹 인용|url=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199519&amp;amp;part_idx=213 |제목=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아름다운 선행 |웹사이트= |저널=경북신문 |출판사= |날짜=2018. 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911ayl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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