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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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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3:30:07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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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의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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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3:11: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복음의 뜻.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Meaning of the Gospel]]&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Jesus Teaching on the Sea-Shore.jpg |섬네일 | 250px |예수님은 3년여간 복음을 전파하셨다. 제임스 티소(James Tissot) 작 &amp;lt;해변에서 가르치시는 예수님&amp;gt;, 1886-1896.]]&lt;br /&gt;
&#039;&#039;&#039;복음의 뜻&#039;&#039;&#039;은 문자 그대로 &#039;복된 소식&#039;이다. 영어로 보자면 &#039;좋은 소식(good news)&#039;이기도 하다. 약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셨다. 예수님이 분부하시고 본보이신 모든 가르침이,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복되고 좋은 소식인 복음이다. 그중 가장 핵심적인 가르침은,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인류를 해방시키는 진리다.&lt;br /&gt;
&lt;br /&gt;
==복음의 의미==&lt;br /&gt;
복음(福音)은 [[신약성경]]에 헬라어 &#039;유앙겔리온(εὐαγγέλιον)&#039;으로 기록돼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ccae67b1ec504441ba9f94fc14397d5c |제목=εὐαγγέλιον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제목=막 1:1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유앙겔리온]의 시작이라 }}&amp;lt;/ref&amp;gt; 유앙겔리온은 &#039;좋은, 선한, 잘, 좋게&#039;라는 뜻을 지닌 접두사 &#039;유&#039;와, 소식을 전하는 &#039;사자, 사신&#039;을 뜻하는 &#039;앙겔로스&#039;가 합쳐진 유앙겔로스에서 유래한 말로, &#039;좋은 소식&#039;이라는 의미다.&lt;br /&gt;
===죄와 사망의 종인 인류===&lt;br /&gt;
이러한 복음의 뜻은, 복음의 수신자인 인류가 처한 상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성경]]은 인류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죄인의 입장이라고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로마서#3장 |제목=로마서 3:9-10 |저널= |인용문=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amp;lt;/ref&amp;gt; 그 죄의 대가는 사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요한복음 8:33-34] }}&lt;br /&gt;
비록 자신은 자유인이라고 강변하더라도, 지상에 사는 인류는 예외 없이 모두가 죄와 사망의 종으로서 죄 사함을 받지 못하면 [[지옥]] 불못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존재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2-15 |저널= |인용문=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amp;lt;/ref&amp;gt;&lt;br /&gt;
===인류에게 전해진 복된 소식===&lt;br /&gt;
[[구약성경]]에는 장차 [[그리스도]]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친히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다. 그 예언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제목=누가복음 4:16-21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4-16 |저널= |인용문=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amp;lt;/ref&amp;gt; &#039;예수&#039;라는 이름에 &amp;quot;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amp;quot;라는 뜻이 담긴 것도 이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제목=마태복음 1:21 |저널= |인용문=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amp;lt;/ref&amp;gt; &#039;죄인을 부르러 왔노라&#039; 하신 예수님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13 |저널= |인용문=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회개를 촉구하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복음은 죄와 사망의 종이 된 인류를 자유케 할 &#039;복된 소식&#039;이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039;&#039;&#039;천국 복음&#039;&#039;&#039;을 전파하시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마태복음 4:17-23] }}&lt;br /&gt;
복음을 전파하신 분은 예수님이므로, 복음이란 예수님이 3년여 [[예수님의 생애 |공생애]] 동안 분부하시고 본보여 주신 모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가르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14 |저널= |인용문=이 &#039;&#039;&#039;천국 복음&#039;&#039;&#039;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마 28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8-20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039;&#039;&#039;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039;&#039;&#039;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복음의 핵심, 죄 사함의 진리==&lt;br /&gt;
사형수에게 가장 기쁜 소식은 죄가 사면되어 자유를 얻는 것이다. 영적으로 사형수와 다를 바 없는 인류에게도 마찬가지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함 받고 영원한 자유의 나라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기별이야말로 가장 기쁘고 복된 소식이다. 예수님은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해방되는 진리를 세우심으로써 진정한 &#039;복음&#039;을 전해주셨다.&lt;br /&gt;
&lt;br /&gt;
===죄와 사망에서 해방===&lt;br /&gt;
인류가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길을 그림자로 보여주는 역사가 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킨 역사다.&amp;lt;br&amp;gt;&lt;br /&gt;
[[모세]] 당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애굽에서 해방]]시키신 날은 [[유월절]]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고 그 밤에 애굽 땅의 모든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내리셨다.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재앙을 면하는 동시에 애굽에서 해방을 받았다. 유월절은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유의 날이요 해방의 날이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11-42] }}&lt;br /&gt;
성경은 예수님을 &#039;모세와 같은 선지자&#039;라고 증거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8장 |제목=신명기 18:18-19 |저널= |인용문=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무릇 그가 내 이름으로 고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3장 |제목=사도행전 3:20-23 |저널= |인용문=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 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 받으리라 하였고 }}&amp;lt;/ref&amp;gt; 구약시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루신 이스라엘 해방의 역사는, 신약시대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로 오신 예수님이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를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해방시키실 것에 대한 그림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3장 |제목=히브리서 3:5 |저널= |인용문=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 |저널= |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lt;br /&gt;
{{그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 |정렬=오른쪽섬네일 | 너비=300px |타이틀=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시는 예수님}}&lt;br /&gt;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며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셨다.&lt;br /&gt;
*&amp;quot;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039;&#039;&#039;나의 피&#039;&#039;&#039; 곧 언약의 피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7-28])&amp;lt;br&amp;gt;&lt;br /&gt;
*&amp;quot;&#039;&#039;&#039;내 살&#039;&#039;&#039;을 먹고 &#039;&#039;&#039;내 피&#039;&#039;&#039;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4])&amp;lt;br&amp;gt;&lt;br /&gt;
그러므로 죄로 인해 영원한 사망이 예정된 인류에게 전해진 복음의 핵심은,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이다.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4-20 |저널= |인용문=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초대교회 사도들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복음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는 예수님의 분부를 받들어&amp;lt;ref name=&amp;quot;마 28장&amp;quot;&amp;gt;&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23-26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복음]]&lt;br /&gt;
* [[복음의 시작]]&lt;br /&gt;
* [[복음의 가치]]&lt;br /&gt;
* [[천국 복음]]&lt;br /&gt;
* [[복음과 새 언약]]&lt;br /&gt;
* [[다른 복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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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복음의 뜻.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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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3:09: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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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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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56: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복음의 가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Value of the Gospel]]&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복음의 가치&#039;&#039;&#039;는 천국의 가치와 상통한다. [[복음]]에는 천국의 축복이 약속돼 있기 때문이다. 헤아릴 수 없이 크나큰 복음의 가치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복음을 일평생 지키고 전하며,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바꾸지 않았다.&lt;br /&gt;
&lt;br /&gt;
==복음에 담긴 축복==&lt;br /&gt;
복음의 가치는 그 안에 담긴 축복으로 알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이 인류를 구원하고자 전파하신 [[천국 복음]]에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3장 |제목=마태복음 3:13-4:23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amp;lt;/ref&amp;gt; 큰 축복이 약속돼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039;&#039;&#039;복음&#039;&#039;&#039;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039;&#039;&#039;후사&#039;&#039;&#039;가 되고 함께 &#039;&#039;&#039;지체&#039;&#039;&#039;가 되고 함께 &#039;&#039;&#039;약속에 참예하는 자&#039;&#039;&#039;가 됨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3장 에베소서 3:4-6]}}&lt;br /&gt;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이방인이라도 복음을 통해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며 약속에 참여하게 된다고 했다. 이 말씀의 뜻을 각각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하나님의 후사===&lt;br /&gt;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507859&amp;amp;searchKeywordTo=3 후사]는 대(代)를 잇는 자녀다. [[하나님]]의 자녀 된 성도들은 하나님의 후사로서 [[천국]]을 유업으로 받아, 이 땅의 것과 비할 수 없는 영화와 영광을 누리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제목=로마서 8:16-18 |저널= |인용문=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17-18 |저널= |인용문=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6-9 |저널= |인용문=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lt;br /&gt;
===그리스도의 지체===&lt;br /&gt;
[[성경]]은 구원받을 성도들을 가리켜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2장 |제목=고린도전서 12:27 |저널= |인용문=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amp;lt;/ref&amp;gt;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었다는 것은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시는 그리스도의 위대한 사역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는 의미이다.&lt;br /&gt;
===영생의 약속===&lt;br /&gt;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영원한 생명, 곧 영생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1서 2:25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amp;lt;/ref&amp;gt; 이 영생은 천국에서 영혼이 영원히 사는 것을 의미한다.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므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1-4 |저널= |인용문=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amp;lt;/ref&amp;gt; 언젠가 죽을 몸으로는 갈 수 없다. 하나님은 천국에 가기 위해 꼭 필요한 영생의 약속을 복음에 담아두신 것이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결국 누구든지 복음을 깨닫고 지키면 &#039;&#039;&#039;천국을 물려받을 후사&#039;&#039;&#039;가 되고 &#039;&#039;&#039;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지체&#039;&#039;&#039;가 되며 &#039;&#039;&#039;영원한 생명&#039;&#039;&#039;을 얻게 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축복을 받게 된다.&lt;br /&gt;
&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6]}}&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구원받을 성도들로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게 하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 반드시 이뤄질 일을 [[천사]]를 통해 사도 [[요한 (사도)|요한]]에게 계시로 보여주셨다. 이 세상에 유명하다 하는 지도자나 영웅호걸들의 미래도 사망으로 끝이 나지만 하나님이 약속하신 미래는 영생으로 귀결된다. 그 영원한 삶은 인간의 표현으로는 이해할 수 없고 사람으로서 누려보지 못한 생애다.&lt;br /&gt;
&lt;br /&gt;
복음의 핵심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은 이 모든 축복을 포함한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마 26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7-28 |저널= |인용문=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 부모의 피를 이어받은 사람이 자녀가 되듯,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 곧 후사가 될 수 있다. 또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제목=고린도전서 10:16-17 |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amp;lt;/ref&amp;gt; 즉, 함께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이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으니,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도 얻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마 26장&amp;quot;&amp;gt;&amp;lt;/ref&amp;gt;&amp;lt;br&amp;gt;이처럼 복음에 약속된 축복은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이루어진다. 반대로 말하면 유월절을 비롯한 복음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도, 영생도 얻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복음은 구원을 위해 꼭 알고 지켜야 할, 가치 있고 중요한 기별이다.&lt;br /&gt;
&lt;br /&gt;
==복음의 가치를 깨달은 자들==&lt;br /&gt;
[[파일:Eustache Le Sueur - The Preaching of St Paul at Ephesus - WGA12613.jpg |섬네일 |250px|에스타케 르소에르 作, 에베소에서 전도하는 사도 바울, 1649.]]&lt;br /&gt;
복음의 가치를 깨달은 사도 [[바울]]은 복음 전하는 사명을 &#039;하나님의 은혜로 맡게 된 복음의 [[제사장]] 직무&#039;라고 표현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5장 |제목=로마서 15:16 |저널= |인용문=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amp;lt;/ref&amp;gt; 오직 하나님이 옳게 여기시는 사람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다고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2장 |제목=데살로니가전서 2:3-4 |저널= |인용문=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amp;lt;/ref&amp;gt; 또 각 [[교회]]에 편지할 때마다 복음의 중요성을 기록했다.&lt;br /&gt;
*&amp;quot;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로마서 1:14-17])&lt;br /&gt;
*&amp;quot;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 고린도후서 4:4])&lt;br /&gt;
*&amp;quot;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에베소서 1:13-14])&lt;br /&gt;
*&amp;quot;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골로새서 1:5-6])&lt;br /&gt;
*&amp;quot;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 데살로니가후서 2:13-14])&lt;br /&gt;
*&amp;quot;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빌립보서 4:3])&lt;br /&gt;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복음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amp;quot;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천국 복음)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quot;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8-20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실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제목=사도행전 20:24 |저널= |인용문=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amp;lt;/ref&amp;gt; [[다른 복음]]을 경계하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제목=갈라디아서 1:6-9 |저널= |인용문=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amp;lt;/ref&amp;gt; 오직 예수님이 3년간 본보이고 가르치신 [[유월절]], [[안식일]], [[침례 (세례)|침례]] 등 [[새 언약]]의 진리를 지켜 행하고 전파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23-26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54-56 |저널= |인용문=이 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1-3 |저널= |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37-48 |저널= |인용문=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복음]]&lt;br /&gt;
*[[복음의 뜻]]&lt;br /&gt;
*[[복음의 시작]]&lt;br /&gt;
*[[천국 복음]]&lt;br /&gt;
*[[복음과 새 언약]]&lt;br /&gt;
*[[다른 복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B3%B5%EC%9D%8C%EC%9D%98_%EA%B0%80%EC%B9%98.mp3&amp;diff=12040</id>
		<title>파일:복음의 가치.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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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55: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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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과 새 언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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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38: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복음과 새 언약.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spel and the New Covenant]][[vi:Tin Lành và giao ước mới]][[es:El evangelio y el nuevo pacto]][[ne:सुसमाचार र नयाँ करार]][[pt:O Evangelho e a Nova Aliança]]&amp;lt;!-- interlanguage:end --&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spel and the New Covenant]][[vi:Tin Lành và giao ước mới]][[es:El evangelio y el nuevo pacto]][[ne:सुसमाचार र नयाँ करार]][[pt:O Evangelho e a Nova Aliança]]&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복음&#039;&#039;&#039;(福音, Gospel)은 기쁜 소식, 좋은 소식이라는 의미로 구체적으로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新約, New Covenant)이라고 할 수 있다. 초대교회 성도들과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 [[안식일]] 등 [[새 언약]] 진리를 지키고 전했다.&lt;br /&gt;
&lt;br /&gt;
==복음은 새 언약==&lt;br /&gt;
*&amp;quot;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039;&#039;&#039;복음의 일꾼&#039;&#039;&#039;이 되었노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골로새서 1장 23절])&lt;br /&gt;
*&amp;quot;저가 또 우리로 &#039;&#039;&#039;새 언약의 일꾼&#039;&#039;&#039;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3장 고린도후서 3장 6절])&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복음의 일꾼이라고도 하고,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도 했다. 이는 [[복음]]이 곧 새 언약이라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새 언약의 핵심, 유월절==&lt;br /&gt;
[[File:Leonardo da Vinci (1452-1519) - The Last Supper (1495-1498).jpg|섬네일|최후의 만찬으로 유명한 새 언약 유월절 만찬 장면. 〈최후의 만찬〉,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lt;br /&gt;
새 언약의 핵심 진리는 [[유월절]]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유월절을 지키셨다. 옛 언약의 방식대로 어린양을 잡는 대신 떡을 주시며 &amp;quot;내 몸&amp;quot;이라 하시고 포도주를 주시며 &amp;quot;내 피&amp;quot;라 하셨다. 그리고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유월절을 가리켜 &amp;quot;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amp;quot;이라 선포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20]}}&lt;br /&gt;
그러므로 유월절이 바로 새 언약 복음의 핵심이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과 [[죄 사함]]을 받는 진리다.&amp;lt;ref name=&amp;quot;요 6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마 26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7-28 |저널= |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의 선포는 영적 죄인으로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13 |저널= |인용문=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7 |저널= |인용문=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amp;lt;/ref&amp;gt; 전해진 가장 복된 소식, 진정한 &#039;복음(福音)&#039;이었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유월절|l1=유월절|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초대교회가 지키고 전한 새 언약 복음==&lt;br /&gt;
[[구속주|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은 [[침례 (세례)|침례]] 받으시고 십자가에 운명하기까지 3년여간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3장 |제목=마태복음 3:13-4:23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amp;lt;/ref&amp;gt; 복음이나 새 언약은 모두 예수님 살아계실 때에 가르쳐주신 교훈이다. 예수님이 가르치고 본보이신 새 언약 진리에는 유월절뿐 아니라 [[침례 (세례)|침례]]와 [[안식일]], 3차의 7개 절기 등이 있다. 사도들은 &amp;quot;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quot; 하신 예수님의 분부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20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따라 새 언약의 모든 진리를 지키고 전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침례&#039;&#039;&#039;&lt;br /&gt;
:예수님은 침례를 받고 베푸시는 본을 보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21 |저널= |인용문=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 |제목=요한복음 3:22-23 |저널= |인용문=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amp;lt;/ref&amp;gt; 그리고 복음을 전파하며 어느 족속에게 가든지 침례부터 거행하라고 당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8-20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빌립 (전도자)|빌립]]과 [[바울]], [[베드로]] 등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 가르침에 따라, 복음을 듣고 깨달은 자에게 침례를 즉시 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34-39 |저널= |인용문=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침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주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13-15 |저널= |인용문=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 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침례를 받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27-33 |저널= |인용문=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침례를 받은 후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37-48 |저널= |인용문=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lt;br /&gt;
:예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안식일 규례를 본보이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제목=누가복음 4:16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꼭 기억해서 지켜야 한다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20-22 |저널= |인용문=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amp;lt;/ref&amp;gt; 이에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 난 이후에도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54-56 |저널= |인용문=이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amp;lt;/ref&amp;gt; 예수님이 [[예수님의 부활 |부활]], [[예수님의 승천 |승천]]하신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lt;br /&gt;
{{인용문5 |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1-3]}}{{인용문5 |내용=&#039;&#039;&#039;안식일&#039;&#039;&#039;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4]}}&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lt;br /&gt;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은&amp;lt;ref name=&amp;quot;요 6장&amp;quot;&amp;gt;&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마 26장&amp;quot;&amp;gt;&amp;lt;/ref&amp;gt; 새 언약 복음의 핵심 진리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하도록 친히 지시하셨을 뿐 아니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7-19 |저널= |인용문=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7-13 |저널= |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가 자리를 베푼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예비하라 하신대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amp;lt;/ref&amp;gt; &amp;quot;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였다&amp;quot;, &amp;quot;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amp;quot; 하시며 중요성을 강조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20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amp;lt;/ref&amp;gt; 복음의 일꾼이자 새 언약의 일꾼을 자처한 사도 바울은 유월절에 관한 가르침이 구원자이신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것임을 강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23-25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amp;lt;/ref&amp;gt;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매년 성력 정월 14일 저녁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다.&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039;&#039;&#039;명절[유월절]&#039;&#039;&#039;을 지키되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고린도전서 5:7-8]}}&lt;br /&gt;
*&#039;&#039;&#039;3차의 7개 절기&#039;&#039;&#039;&lt;br /&gt;
{{그림|Together-constantly-in-prayer.jpg |정렬=오른쪽섬네일 | 너비=250px |타이틀=오순절을 지키는 초대교회 성도들}}&lt;br /&gt;
:[[하나님의 절기]]에는 해마다 지키는 연간 절기로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초실절]]), [[오순절]]([[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있다. 이 일곱 가지 절기가 3차로 나뉘어 조직되어 있다. 이를 통틀어 &#039;3차의 7개 절기&#039;라 부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제목=레위기 23:1-44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amp;lt;/ref&amp;gt; 예수님은 구약시대 절기 때마다 드려지던 모든 제물의 실체로 오셔서,&amp;lt;ref&amp;gt;안상홍, &amp;quot;제32장 유월절과 마지막 만찬&amp;quot;,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2019, 211쪽, &amp;quot;사실, 예수님은 절기의 모든 제물이 되셨다. 매일 드리는 상번제 제물도 되시고(출 29장 38-39절) 안식일에 드리는 안식일 제물의 양도 되시고(민 28장 9-10절) 유월절 양도 되시고(고전 5장 7-8절) 대속죄 제물도 되셨다.&amp;quot;&amp;lt;/ref&amp;gt; 짐승의 피로 속죄하던 [[옛 언약]]의 절기를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사함 받는 새 언약의 절기로 바꿔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12 |저널= |인용문=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18 |저널= |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도]]들은 이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며,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대로 절기를 지켰다. 무교절에는 [[금식]]함으로써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2장 |제목=마가복음 2:19-20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amp;lt;/ref&amp;gt; 부활절에는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512819&amp;amp;searchKeywordTo=3 영안(靈眼)]이 밝아지는 떡을 떼는 예식을 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13-35 |저널= |인용문=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제목=사도행전 20:6-7 |저널= |인용문=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amp;lt;/ref&amp;gt; 오순절로 [[성령]]의 축복을 받아 복음의 놀라운 성장을 이루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1-47 |저널= |인용문=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amp;lt;/ref&amp;gt; 이후 해마다 오순절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 |제목=고린도전서 16:8 |저널= |인용문=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 }}&amp;lt;/ref&amp;gt; 예수님은 나팔절과 대속죄일을 포함한 초막절도 지켜 행하셨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2, 37 |저널= |인용문=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16 |저널= |인용문=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amp;lt;/ref&amp;gt; 이 역시 초대교회에서 지킨 새 언약 진리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이처럼 오직 그리스도의 본을 좇아 새 언약 복음을 고수했던 초대교회의 신앙은, 오늘날 복음을 전하는 교회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의 진리가 있어야 함을 알려주는 산 교훈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 ==&lt;br /&gt;
*[[복음]]&lt;br /&gt;
*[[복음의 뜻]]&lt;br /&gt;
*[[복음의 시작]]&lt;br /&gt;
*[[천국 복음]]&lt;br /&gt;
*[[복음의 가치]]&lt;br /&gt;
*[[다른 복음]]&lt;br /&gt;
*[[새 언약]]&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영상 설교: &#039;&#039;&#039;새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Ok7Ep95DaB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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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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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26: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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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복음.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spel]][[vi:Tin Lành]][[es:El evangelio]][[ne:सुसमाचार]][[pt:Evangelho]]&amp;lt;!-- interlanguage:end --&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spel]][[vi:Tin Lành]][[es:El evangelio]][[ne:सुसमाचार]][[pt:Evangelho]]&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예수님과 제자들.jpg |섬네일 |260px |예수님은 공생애 3년간 복음을 전하셨다]]&lt;br /&gt;
&#039;&#039;&#039;복음&#039;&#039;&#039;(福音, 헬라어: εὐαγγέλιον, 유앙겔리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ccae67b1ec504441ba9f94fc14397d5c |제목=εὐαγγέλιον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이란 문자 그대로 &#039;복된 소식&#039;, &#039;좋은 소식&#039;이다. 구체적으로는 &#039;&#039;&#039;예수님이 공생애 동안 가르치고 본보여 주신 진리&#039;&#039;&#039;를 말한다.&amp;lt;ref name=&amp;quot;:3&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14 |저널= |인용문=이 &#039;&#039;&#039;천국 복음&#039;&#039;&#039;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마 28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8-20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039;&#039;&#039;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039;&#039;&#039;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넓게 보면 [[구약성경]]도 하나님 백성의 축복을 위한 말씀이므로 복음이라고 할 수 있으나,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은 예수님이 요한에게 침례 받으신 때부터 시작됐다. 복음의 핵심 진리는 인류를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자유케 하는&amp;lt;ref name=&amp;quot;:8&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제목=요한복음 8:32-34 |저널= |인용문=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amp;lt;/ref&amp;gt; [[유월절|새 언약 유월절]]이다. &lt;br /&gt;
&lt;br /&gt;
==복음의 뜻==&lt;br /&gt;
예수님이 전파하신 복음의 뜻이 &#039;복되고 좋은 소식&#039;인 이유는 [[천국]]에 이르는 방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039;[[천국 복음]]&#039;이라고도 한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은 인류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죄인이며 그 죄의 대가는 사망이라고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 |제목=로마서 3:9-10 |저널= |인용문=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 예수님은 이처럼 사형 죄를 지은 인류의 죄 값을 대신해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육체를 입고 오셨다.&amp;lt;ref name=&amp;quot;왕상 20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0장 |제목=열왕기상 20:42 |저널= |인용문=저가 왕께 고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저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저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마태복음 20:28]}}{{인용문5 |내용=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요한복음 10:10]}}&lt;br /&gt;
그리고 공생애 3년 동안 죄 사함과 영생에 이르는 방법, 곧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진리를 가르치고 전하셨다. 이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진정 복되고 좋은 소식이었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복음의 뜻|천국 복음|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복음의 시작==&lt;br /&gt;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의 시작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신 때부터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누가복음 3:21-23]}}{{인용문5 |내용=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마가복음 1:1]}}&lt;br /&gt;
구약 율법시대의 마지막 선지자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제목=마태복음 11:13 |저널= |인용문=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구약]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6장 |제목=누가복음 16:16 |저널= |인용문=율법[구약]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amp;lt;/ref&amp;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을 증거함으로써&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23-34 |저널= |인용문=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amp;lt;ins&amp;gt;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amp;lt;/ins&amp;gt;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amp;lt;/ref&amp;gt; 신약 복음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신 예수님은 그때로부터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마태복음 4:17-23]}}&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복음의 시작|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복음과 새 언약==&lt;br /&gt;
예수님이 가르치고 본보이신 복음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5-17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amp;lt;/ref&amp;gt; [[새 언약]](新約, New Covenant)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바울|사도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복음의 일꾼이라고도 하고,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도 함으로써 복음이 곧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밝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23 |저널= |인용문=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039;&#039;&#039;복음의 일꾼&#039;&#039;&#039;이 되었노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3장 |제목=고린도후서 3:6 |저널= |인용문=저가 또 우리로 &#039;&#039;&#039;새 언약의 일꾼&#039;&#039;&#039;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amp;lt;/ref&amp;gt; 예수님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라는 구약성경의 예언에 따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제목=예레미야 31:31-33 |저널= |인용문=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을 세우리라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amp;lt;/ref&amp;gt; [[옛 언약]] 곧 [[모세의 율법|구약의 율법]]을 완전한 새 언약으로 바꿔주시고,&amp;lt;ref name=&amp;quot;마 5장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제목=마태복음 5:17 |저널= |인용문=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amp;lt;/ref&amp;gt; 새 언약의 절기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복음과 새 언약|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 &lt;br /&gt;
*&#039;&#039;&#039;[[침례 (세례)|침례]]&#039;&#039;&#039;&lt;br /&gt;
[[File:Our day in the light of prophecy and providence (1921) (14590836189).jpg|thumb|250px|W. A. Spicer 저서 《OUR DAY in the light of prophecy and providence》 삽화. 〈그리스도의 침례〉. 1921.]] &lt;br /&gt;
:침례는 죄를 장례 지내고 새 생명으로 거듭나는, 죄 사함이 약속된 의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4 |저널= |인용문=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38 |저널= |인용문=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amp;lt;/ref&amp;gt;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면서도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amp;lt;ref name=&amp;quot;: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21 |저널= |인용문=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amp;lt;/ref&amp;gt; 직접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기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 |제목=요한복음 3:22-23 |저널= |인용문=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amp;lt;/ref&amp;gt; 이는 침례가 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예식임을 알려주는 본이자 교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 |제목=베드로전서 3:21 |저널= |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lt;br /&gt;
{{인용문5 |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    &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를 마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데서 유래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1-3 |저널= |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amp;lt;/ref&amp;gt; [[모세]] 시대에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정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제목=출애굽기 20:8-11 |저널= |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amp;lt;/ref&amp;gt; 예수님은 규례대로 안식일에 예배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제목=요한복음 4:23 |저널= |인용문=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지키라 당부하심으로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20-21 |저널= |인용문=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amp;lt;/ref&amp;gt; 안식일이 구약시대뿐 아니라 신약시대에도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라는 사실을 가르치셨다.&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lt;br /&gt;
[[파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 |섬네일 | 250px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시는 예수님]]&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20]}}&lt;br /&gt;
:유월절은 예수님이 [[십자가 고난]] 받으시기 전에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진리다. 이날, 예수님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영생 주는 당신의 살과 피라&amp;lt;ref name=&amp;quot;:4&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 하시며 먹고 마시게 하시고 새 언약을 세우셨다.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신 다음 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34 |저널= |인용문=그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amp;lt;/ref&amp;gt; 모든 천국 복음 진리를 새 언약으로 완성해 주셨다.&amp;lt;ref name=&amp;quot;:5&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15-17 |저널= |인용문=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amp;lt;/ref&amp;gt;&lt;br /&gt;
:[[죄 사함]]과&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7-28 |저널= |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 영생의 약속이 담긴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이 전하신 천국 복음의 핵심 진리다. 약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지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었듯,&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11-42 |저널= |인용문=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amp;lt;/ref&amp;gt;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셔서 인류를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amp;lt;ref name=&amp;quot;:8&amp;quot; /&amp;gt; 자유케 하셨다.&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초막절]]&#039;&#039;&#039;&lt;br /&gt;
:예수님은 초막절에 전도하시며 당신을 믿는 자에게 [[생명수|생수]]와 같은 [[성령]]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2, 37-39 |저널= |인용문=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amp;lt;/ref&amp;gt; 예수님이 초막절을 지킨 행적은 초막절로 대표되는 [[나팔절]], [[대속죄일|속죄일]]도 지키셨다는 증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16 |저널= |인용문=너의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복음의 가치==&lt;br /&gt;
사도 바울은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복음의 가치를 깨닫고, 복음 전도의 사명을 소중히 여기며&amp;lt;ref name=&amp;quot;:6&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5장 |제목=로마서 15:16 |저널= |인용문=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2장 |제목=데살로니가전서 2:3-4 |저널= |인용문=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amp;lt;/ref&amp;gt; 각 교회에 편지할 때마다 복음의 중요성을 일깨웠다.&amp;lt;ref&amp;gt;안상홍, &amp;quot;제31장 새 언약의 제도&amp;quot;,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2019, 206-208쪽&amp;lt;/ref&amp;gt; [[에베소서]]에는 복음에 담긴 축복을 기록했다.{{인용문5 |내용=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039;&#039;&#039;복음&#039;&#039;&#039;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039;&#039;&#039;후사&#039;&#039;&#039;가 되고 함께 &#039;&#039;&#039;지체&#039;&#039;&#039;가 되고 함께 &#039;&#039;&#039;약속에 참예하는 자&#039;&#039;&#039;가 됨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3장 에베소서 3:4-6]}}&lt;br /&gt;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이방인이라도 복음을 통해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며 약속에 참여하게 된다고 했다. 이는 하나님의 후사가 되어 천국을 유업으로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제목=로마서 8:16-18 |저널= |인용문=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17-18 |저널= |인용문=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6-9 |저널= |인용문=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2장 |제목=고린도전서 12:27 |저널= |인용문=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amp;lt;/ref&amp;gt; 영생의 약속을 받아&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1서 2:25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amp;lt;/ref&amp;gt;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6 |저널= |인용문=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amp;lt;/ref&amp;gt; 복음의 핵심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은 이 모든 축복을 포함한다.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뜻하므로, 유월절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 곧 후사가 될 수 있다.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제목=고린도전서 10:16-17 |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지체가 된다. 또한 유월절에는 영생이 약속돼 있다.&amp;lt;ref name=&amp;quot;:4&amp;quot; /&amp;gt; &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복음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도, 영생도 얻을 수 없다. 복음은 구원을 위해 꼭 알고 지켜야 할 중요한 기별인 것이다.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복음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예수님의 가르침과 분부대로 [[유월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23-26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amp;lt;/ref&amp;gt; [[안식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54-56 |저널= |인용문=이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7&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1-3 |저널= |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amp;lt;/ref&amp;gt; [[침례 (세례)|침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37-48 |저널= |인용문=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배례를 주라 하니라 }}&amp;lt;/ref&amp;gt; 등 새 언약 복음을 지켜 행하며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제목=사도행전 20:24 |저널= |인용문=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amp;lt;/ref&amp;gt; 이는 오늘날 복음을 전하는 교회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의 진리가 있어야 함을 알려주는 산 교훈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복음의 가치|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다른 복음==&lt;br /&gt;
예수님께 직접 가르침받은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2세기 중엽부터 복음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오늘날에는 무엇이 변했느냐고 할 정도로,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039;다른 복음&#039;이 성행해 정통으로 가장하게 되었다. 태양신을 숭배하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8789 미트라교]의 성일인&amp;lt;ref&amp;gt;&amp;quot;주일&amp;quot;, 《기독교대백과사전》 제14권, 기독교문사, 1998, 116쪽, &amp;quot;기독교시대 초기에 로마 제국에서, 특히 로마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게 되었던 수많은 동방 종교들 가운데 하나가 페르시아로부터 수입되었던 미드라종교였다. 미드라는 태양의 신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 미드라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했다.&amp;quot;&amp;lt;/ref&amp;gt; 일요일에 행하는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 역시 미트라의 탄생일에서 유래한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amp;lt;ref&amp;gt;라이온사 편, &amp;quot;기독교와 이교적 관습&amp;quot;,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1쪽, &amp;quot;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크리스마스 Christmas&amp;quot;, 《21세기웅진학습백과사전》 제2권, 웅진출판주식회사, 1998, &amp;quot;무엇보다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고대 로마의 종교제사 날짜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대 로마에서는 농업신 사투르누스를 받드는 제사(12월 17-24일)와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제사(12월 25일)가 대중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다. 이 중 12월 25일의 미트라 제사는 낮의 길이가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날을 기념하는 &#039;새로운 태양맞이 축제&#039;이다. 동양의 동지에 해당하는 절기라고 할 수 있다. 로마의 크리스트교도는 어둠이 짧아지고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이날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기념하기로 했다. 일부 크리스트교도는 이를 두고 태양을 섬기는 이방인들의 우상숭배를 수용했다고 비난하기도 했지만, 크리스트교도 사이에서 급속히 받아들여졌다.&amp;quot;&amp;lt;/ref&amp;gt; 교회가 세속화되고 이교화하는 과정에서 유입된 [[십자가]] 숭배&amp;lt;ref&amp;gt;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1쪽, &amp;quot;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amp;quot; &amp;lt;/ref&amp;gt;&amp;lt;ref&amp;gt;Everett F. Harrison 편, 《Baker&#039;s 신학사전》, 신성종 역, 엠마오, 1996, 491쪽, &amp;quot;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amp;quot;&amp;lt;/ref&amp;gt; 등이 그것이다. 이밖에도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추수감사절]]이나, [[부활절#부활절의 의식|부활절에 달걀을 나누어 먹는 풍습]]도 모두 다른 복음이다. &lt;br /&gt;
&lt;br /&gt;
예수님은 다른 복음을 행하는 자들은 겉모습이 하나님의 백성처럼 보이더라도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저널=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amp;lt;/ref&amp;gt; 사도들도 예수님이 전파하신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거나 따르면 멸망의 형벌을 받게 된다고 경고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7-9]}}{{인용문5 |내용=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갈라디아서 1:6-9]}}&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다른 복음|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복음의 뜻]]&lt;br /&gt;
*[[복음의 시작]]&lt;br /&gt;
*[[천국 복음]]&lt;br /&gt;
*[[복음과 새 언약]]&lt;br /&gt;
*[[복음의 가치]]&lt;br /&gt;
*[[다른 복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B3%B5%EC%9D%8C.mp3&amp;diff=12034</id>
		<title>파일:복음.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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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24: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AC%B4%EA%B5%90%EC%A0%88&amp;diff=12033</id>
		<title>무교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AC%B4%EA%B5%90%EC%A0%88&amp;diff=12033"/>
		<updated>2026-04-08T02:06: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무교절.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Feast of Unleavened Bread]]&amp;lt;!-- interlanguage:end --&amp;gt;{{절기&lt;br /&gt;
|제목 = 무교절&lt;br /&gt;
|그림 = [[파일:갈라진 홍해를 건너는 이스라엘 백성.jpg|섬네일|center|영화 &amp;lt;십계&amp;gt; 중, 갈라진 홍해를 건너는 이스라엘 백성들]]&lt;br /&gt;
|명칭 = 無酵節, Feast of Unleavened Bread&lt;br /&gt;
|이명 = 수난절&lt;br /&gt;
|날짜 = 성력 1월 15일&lt;br /&gt;
|유래 =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기까지의 고난&lt;br /&gt;
|구약의식 = 무교병을 먹음&lt;br /&gt;
|신약의식 = 금식&lt;br /&gt;
|예언성취 =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lt;br /&gt;
}}&lt;br /&gt;
&#039;&#039;&#039;무교절&#039;&#039;&#039;(無酵節, Feast of Unleavened Bread)은 성력 1월 15일에 오는 [[하나님의 절기]]로 신약시대에는 수난절이라고도 한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 다음 날부터 홍해를 건너기까지 받은 고난을 기억하기 위해 제정되었는데, 이는 신약시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표상하는 사건이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3차 절기 중 1차 절기(유월절, 무교절)를 가리키는 명칭이기도 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16 |저널= |인용문=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무교절의 유래==&lt;br /&gt;
[[야곱]]과 그 가족이 애굽(이집트)으로 이주한 이후, 이스라엘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031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고센] 땅에서 큰 민족을 이루었다. 그러나 [[요셉 (야곱의 아들)|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바로 (파라오)|바로(파라오)]]가 등극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의 노예로 전락했다. 그들은 약 400년 동안 애굽의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는 등 힘들고 위험한 노역을 담당했다. 이스라엘 백성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닿자 [[하나님]]은 그들을 인도해 내기 위해 선지자 [[모세]]를 보내셨다.&amp;lt;br&amp;gt;애굽에는 아홉 가지 재앙에 이어 각 가정의 모든 [[장자]]가 죽음을 당하는 큰 재앙이 내렸다. 이에 바로가 하나님의 권능에 굴복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지킨 다음 날 애굽을 떠나게 되었다. 급히 나오느라 다른 양식을 준비하지 못한 백성들은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떡을 구워 양식을 삼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29-39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력 1월 15일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719&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라암셋]에서 출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앞 해변에 도착해 진을 쳤다. 그 수는 남자(장정)의 숫자만도 60만에 달했다. 노동 인력을 잃게 된 바로는 마음이 돌변해 그들을 다시 잡아들이라 명하고 직접 병거를 몰고 군대를 이끌며 추격에 나섰다. 바로의 군대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해 오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 하나님께 부르짖고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했다. 앞에는 바다가 가로놓이고 뒤에는 적군들이 쫓아오는,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상황이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 장막 친 데 미치니라 바로가 가까와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 뒤에 미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 출애굽기 14:9-17]}}&lt;br /&gt;
하나님은 모세의 지팡이를 통해 홍해를 육지같이 가르시고 그 사이로 백성들을 인도하시는 한편,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애굽 군대의 추격을 지연시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 |제목=출애굽기 14:19-25 |저널= |인용문=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 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 편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 편이 이 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 뒤를 쫓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 오는지라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그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에 극난하게 하시니 }}&amp;lt;/ref&amp;gt; 온 이스라엘이 바다를 다 건너기까지 두려움과 조바심, 긴장감에 휩싸인 고난의 시간이 이어졌다. 하나님은 이 고난을 기억하게 하시기 위해 무교절을 제정하셨다. 무교절은 &#039;무교병(無酵餠, 누룩 넣지 않은 떡)을 먹는 절기&#039;라는 뜻으로 명칭 자체가 고난을 암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무교절의 의식==&lt;br /&gt;
===구약시대===&lt;br /&gt;
홍해를 건너기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겪었던 괴로움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성력 1월 14일 저녁부터 21일 저녁까지 7일간 무교병을 먹었다.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1-3 |저널= |인용문=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칠 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amp;lt;/ref&amp;gt; 칠 일간 화제를 드리고 첫날과 제 칠 일에는 성회로 모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제목=레위기 23:6-8 |저널= |인용문=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너희는 칠일 동안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제 칠일에도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8 |저널= |인용문=너는 육일 동안은 무교병을 먹고 제 칠일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신약시대 ===&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기까지 받은 고난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표상한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성도들이 이날에 [[예배]]를 드리고 [[금식]](禁食)함으로써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2장 마가복음 2:20]}}&lt;br /&gt;
==예언 성취 ==&lt;br /&gt;
무교절은 고난의 절기로, 그 실상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신 후에 이튿날 [[십자가]]를 지시고 육신이 운명하시는 때까지 받으실 고난을 표상한 것이다. 유월절 밤에 잡히신 예수님은 그때로부터 고난을 받으시고 다음 날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장장 6시간 동안 십자가에 매달려 고통당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7장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 인류의 죄를 대신할 속죄 제물로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8 |저널= |인용문=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 |저널= |인용문=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amp;lt;/ref&amp;gt; [[성경]]의 예언대로 찔리시고, 상하시고, 채찍에 맞으시고, 곤욕과 심문을 당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5-8 |저널= |인용문=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에 들어간 것은 예수께서 무덤 속에 들어가실 것을, 홍해에서 상륙한 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표상한다. [[침례 (세례)|침례]]는 이러한 뜻을 잘 나타내는 예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제목=고린도전서 10:1-2 |저널= |인용문=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 |제목=베드로전서 3:21 |저널= |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amp;lt;/ref&amp;gt; 누구든지 믿고 침례를 받으면 홍해를 건너 믿음의 광야로 들어간 사람이 된다. 무교절을 지켜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에 참여할 때, 앞으로 당할 환난과 시련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로부터 능력을 받게 되고 [[부활]]의 영광에도 동참하게 된다.&amp;lt;ref&amp;gt;김주철,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멜기세덱출판사, 2017, 193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유월절]]&lt;br /&gt;
* [[초실절]]&lt;br /&gt;
* [[칠칠절]]&lt;br /&gt;
* [[나팔절]]&lt;br /&gt;
* [[대속죄일]]&lt;br /&gt;
* [[초막절]]&lt;br /&gt;
* [[하나님의 절기]]&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AC%B4%EA%B5%90%EC%A0%88.mp3&amp;diff=12032</id>
		<title>파일:무교절.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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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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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피성 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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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0:37: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도피성 제도.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ity of Refuge]][[vi:Chế độ thành ẩn náu]][[es:La ciudad de refugio]][[ne:शरण-नगर]][[pt:A Cidade de Refúgio]]&amp;lt;!-- interlanguage:end --&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ity of Refuge]][[vi:Chế độ thành ẩn náu]][[es:La ciudad de refugio]][[ne:शरण-नगर]][[pt:A Cidade de Refúgio]]&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Foster Story OTB 173 FleeingToTheCityOfRefuge.jpg |섬네일 | 230px |복수자로부터 도망하는 그릇 살인자]]&lt;br /&gt;
&#039;&#039;&#039;도피성(逃避城, City of Refuge) 제도&#039;&#039;&#039;는 구약시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도피성으로 피신해 복수자로부터 생명을 보전하도록 한 제도다. 도피성에 수감된 죄인들은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으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는 인류의 영혼문제를 알려주는 그림자다.&amp;lt;ref name=&amp;quot;히 1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 |저널= |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amp;lt;/ref&amp;gt; 도피성 제도를 통해, 사람의 [[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하는 문제와 영혼 구원에 대한 중요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구약의 도피성 제도==&lt;br /&gt;
===목적===&lt;br /&gt;
도피성은 그릇 살인한 자, 즉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복수자로부터 도망할 수 있도록 정해진 성읍이다. [[모세의 율법|구약 율법]]에 의하면 살인자들은 자기 목숨으로 죄의 대가를 치러야 했고 피살자의 가족이나 친척이 살인자를 죽일 수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 |제목=레위기 24:20-21 |저널= |인용문=파상은 파상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을지라 남에게 손상을 입힌 대로 그에게 그렇게 할 것이며 짐승을 죽인 자는 그것을 물어 줄 것이요 사람을 죽인 자는 죽일지니 }}&amp;lt;/ref&amp;gt; 그래서 실수로 살인한 경우, 일단 도피성으로 피해 생명을 보전한 다음 공정한 재판을 통해 고의성을 가리도록 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0장 |제목=여호수아 20:6-9 |저널= |인용문=그 살인자가 회중의 앞에 서서 재판을 받기까지나 당시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그 성읍에 거하다가 그 후에 그 살인자가 본 성읍 곧 자기가 도망하여 나온 그 성읍의 자기 집으로 돌아갈지니라 ... 이는 곧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우거하는 객을 위하여 선정한 성읍들로서 누구든지 부지중 살인한 자로 그리로 도망하여 피의 보수자의 손에 죽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 그는 회중 앞에 설 때까지 거기 있을 것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039;&#039;&#039;도피성&#039;&#039;&#039;으로 정하여 &#039;&#039;&#039;그릇 살인한 자&#039;&#039;&#039;로 그리로 피하게 하라 이는 너희가 보수할 자에게서 도피하는 성을 삼아 살인자가 회중 앞에 서서 판결을 받기까지 죽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5장 민수기 35:9-12]}}&lt;br /&gt;
===위치===&lt;br /&gt;
[[파일:도피성성읍.jpg |섬네일 | 250px |도피성 위치]]&lt;br /&gt;
도피성은 이스라엘 성읍들 중 [[요단강]] 동편에 3곳(베셀, 길르앗 라못, 바산 골란), 서편에 3곳([[갈릴리]] 게데스, 세겜, 헤브론) 총 6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5장 |제목=민수기 35:6-15 |저널= |인용문=너희가 레위인에게 줄 성읍은 살인자로 피케 할 도피성으로 여섯 성읍이요 ... 세 성읍은 요단 이편에서 주고 세 성읍은 가나안 땅에서 주어 도피성이 되게 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0장 |제목=여호수아 20:7-9 |저널= |인용문=무리가 납달리의 산지 갈릴리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지의 세겜과 유다 산지의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을 구별하였고 또 여리고 동 요단 저편 르우벤 지파 중에서 평지 광야의 베셀과 갓 지파 중에서 길르앗 라못과 므낫세 지파 중에서 바산 골란을 택하였으니 이는 곧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우거하는 객을 위하여 선정한 성읍들로서 누구든지 부지중 살인한 자로 그리로 도망하여 피의 보수자의 손에 죽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 그는 회중 앞에 설 때까지 거기 있을 것이니라 }}&amp;lt;/ref&amp;gt; 각 도피성은 이스라엘 어디에서든지 하루 정도면 갈 수 있는 약 30km 이내의 거리에 위치했다. 도망자가 도피성까지 가는 길이 멀어서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9장 |제목=신명기 19:3-6 |저널= |인용문=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시는 땅의 전체를 삼 구로 분하여 그 도로를 닦고 무릇 살인자를 그 성읍으로 도피케 하라 ... 그 사람이 그에게 본래 혐원이 없으니 죽이기에 합당치 아니하나 두렵건대 보수자의 마음이 뜨거워서 살인자를 따르는데 그 가는 길이 멀면 그를 따라 미쳐서 죽일까 하노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살인을 저지른 자는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도피성으로 갈 수 있지만, 모든 살인자가 생명을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재판을 통해 고의로 살인한 것이 드러난 사람은 도피성에 들어왔더라도 반드시 죽임을 당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5장 |제목=민수기 35:16-21 |저널= |인용문=만일 철 연장으로 사람을 쳐죽이면 이는 고살한 자니 그 고살자를 반드시 죽일 것이요 ... 원한으로 인하여 손으로 쳐죽이면 그 친 자를 반드시 죽일 것이니 이는 고살하였음이라 피를 보수하는 자가 그 고살자를 만나거든 죽일 것이니라 }}&amp;lt;/ref&amp;gt; 이와 달리, 재판 결과 부지중에 살인한 사실을 인정받은 사람은 그가 피했던 도피성에 돌아가 정한 기간 동안 그곳에서 지내야 했다. 그 기간은 거룩한 기름 부음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였다. 만일 대제사장이 빨리 죽게 되면 빨리 석방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고, 늦게 죽게 되면 그만큼 늦게 돌아가는 것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원한 없이 우연히 사람을 밀치거나 기회를 엿봄이 없이 무엇을 던지거나 보지 못하고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던져서 죽였다 하자 이는 원한도 없고 해하려 한 것도 아닌즉 회중이 친 자와 피를 보수하는 자 간에 이 규례대로 판결하여 피를 보수하는 자의 손에서 살인자를 건져내어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 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039;&#039;&#039;대제사장의 죽기까지&#039;&#039;&#039; 거기 거할 것이니라 그러나 살인자가 어느 때든지 그 피하였던 도피성 지경 밖에 나갔다 하자 피를 보수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지라도 위하여 피 흘린 죄가 없나니 이는 살인자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그 도피성에 유하였을 것임이라 대제사장의 죽은 후에는 그 살인자가 자기의 산업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5장 민수기 35:22-28]}}&lt;br /&gt;
도피성에 갇힌 자들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대제사장의 죽음뿐이었다. 대제사장이 죽기 전에는,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48838&amp;amp;searchKeywordTo=3 속전]을 낸다 해도 자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5장 |제목=민수기 35:32 |저널= |인용문=또 도피성에 피한 자를 대제사장의 죽기 전에는 속전을 받고 그의 땅으로 돌아가 거하게 하지 말 것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도피성 제도의 실체==&lt;br /&gt;
구약의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로서, 실체로 등장할 신약을 예표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히 10&amp;quot;&amp;gt;&amp;lt;/ref&amp;gt; 구약의 도피성 제도 역시 인류의 영혼문제를 알려주는 그림자이자 예언이다.&lt;br /&gt;
===영적 죄인인 인류===&lt;br /&gt;
[[사도]] 바울은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 |제목=로마서 3:9-10 |저널= |인용문=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amp;lt;/ref&amp;gt; 죽을 수밖에 없는 죄를 짓고 도피성으로 피신한 죄인들은 인류를 의미한다. 예수님은 이 사실을 깨닫게 하시기 위해 다음과 같이 교훈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마태복음 9:12-13]}}&lt;br /&gt;
예수님은 하늘에서 이 땅으로,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amp;lt;ref name=&amp;quot;눅 1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 |제목=누가복음 19:10 |저널= |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 잃어버린 자를 찾기 위해 오셨다 하시고 또한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이 땅에 사는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하여 잃어버린 바 된 영적 죄인들임을 알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에스겔]]서와 [[이사야]]서에는 인류의 전(前) 생애가 어떠한지, 하늘에서 어떤 죄를 짓고 쫓겨나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예가 기록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8장 |제목=에스겔 28:11-14 |저널= |인용문=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039;&#039;&#039;두로 왕&#039;&#039;&#039;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 네가 &#039;&#039;&#039;옛적에&#039;&#039;&#039;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039;&#039;&#039;그룹&#039;&#039;&#039;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4장 |제목=이사야 14:4, 12-15 |저널= |인용문=너는 &#039;&#039;&#039;바벨론 왕&#039;&#039;&#039;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039;&#039;&#039;하늘에서 떨어졌으며&#039;&#039;&#039;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039;&#039;&#039;땅에 찍혔는고&#039;&#039;&#039;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amp;lt;/ref&amp;gt;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에덴에서 쫓겨난 사건도, 하늘의 [[천사]]였던 인류가 그와 같은 죄를 짓고 하늘에서 쫓겨났다는 것을 알려주는 모형적 역사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장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로마서 5:12 |저널= |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대제사장 예수님===&lt;br /&gt;
[[성경]]은 장차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다니엘 9:24]}}&lt;br /&gt;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는 그때, 허물이 마치고 죄가 끝난다고 했다. 이는 인류의 [[죄 사함]]을 위해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메시아 |기름 부음 받은 자]]로 등장하신다는 의미다. 이 예언에 따라 2000년 전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그[예수님]&#039;&#039;&#039;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039;&#039;&#039;대제사장&#039;&#039;&#039;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 히브리서 5:8-10]}}&lt;br /&gt;
예수님은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으로 오셨다. 도피성 제도에서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은, 영적 죄인인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에&amp;lt;ref name=&amp;quot;눅 10&amp;quot;&amp;gt;&amp;lt;/ref&amp;gt;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도피성 지구===&lt;br /&gt;
도피성의 죄인들은 대제사장의 죽음을 통해 해방되어 고향으로 돌아간다. 성경은 이 땅에 대제사장으로 오신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해 인류가 돌아갈 고향에 대해서도 알려준다.&lt;br /&gt;
{{인용문5 |내용=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039;&#039;&#039;더 나은 본향&#039;&#039;&#039;을 사모하니 곧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 것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히브리서 11:14-16]}}&lt;br /&gt;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의 조상들이 돌아가기를 사모한 본향이 &#039;하늘&#039;이라고 기록했다. 이는 인류가 사모해야 할 근본적인 고향이 이 땅이 아니라 하늘이며, 지구는 죄인들이 거하는 영적 도피성임을 시사한다.&lt;br /&gt;
&lt;br /&gt;
==하늘 고향에 돌아가는 방법==&lt;br /&gt;
구약시대, 도피성에 갇힌 죄인들은 오직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영적 도피성인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도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하늘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 그래서 [[베드로]]와 [[바울]]은 [[그리스도]]의 죽으심, 곧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18-19 |저널= |인용문=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039;&#039;&#039;구속&#039;&#039;&#039;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039;&#039;&#039;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039;&#039;&#039;로 한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제목=에베소서 1:7 |저널= |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039;&#039;&#039;그의 피&#039;&#039;&#039;로 말미암아 &#039;&#039;&#039;구속 곧 죄 사함&#039;&#039;&#039;을 받았으니 }}&amp;lt;/ref&amp;gt; 도피성의 죄인들이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다시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약시대 도피성의 죄인들이 대제사장의 죽음, 즉 대제사장의 희생 없이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었듯, 인류도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힘입지 않고는 결코 하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이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힘입는 방법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셨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039;&#039;&#039;나의 피&#039;&#039;&#039; 곧 언약의 피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7-28]}}&lt;br /&gt;
예수님은 [[제사장 반차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 |제목=히브리서 5:8-10 |저널= |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amp;lt;/ref&amp;gt;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로 축복하는 제사장이었듯,&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제목=창세기 14:18-19 |저널= |인용문=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amp;lt;/ref&amp;gt;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의 떡과 포도주로 인류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약속하셨다. 따라서 단순히 믿는다는 생각만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힘입어 하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lt;br /&gt;
* [[새 언약 유월절]]&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8F%84%ED%94%BC%EC%84%B1_%EC%A0%9C%EB%8F%84.mp3&amp;diff=12028</id>
		<title>파일:도피성 제도.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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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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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속죄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C%80%EC%86%8D%EC%A3%84%EC%9D%BC&amp;diff=12027"/>
		<updated>2026-04-07T07:13: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대속죄일.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Day of Atonement]][[vi:Đại Lễ Chuộc Tội]]&amp;lt;!-- interlanguage:end --&amp;gt;{{절기&lt;br /&gt;
|제목 = 대속죄일&lt;br /&gt;
|그림 = [[파일:High Priest Offering Sacrifice of a Goat.jpg|섬네일|270px|center|Henry Davenport Northrop 저서 《Treasures of the Bible》 삽화. &amp;lt;대속죄일에 염소로 희생 제사를 드리는 대제사장&amp;gt;. 1894.]]&lt;br /&gt;
|명칭 = 大贖罪日, Day of Atonement&lt;br /&gt;
|이명 = &lt;br /&gt;
|날짜 = 성력 7월 10일&lt;br /&gt;
|유래 =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옴&lt;br /&gt;
|구약의식 =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함. 아사셀 염소를 무인지경으로 보냄 &lt;br /&gt;
|신약의식 =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며 예배 &lt;br /&gt;
|예언성취 = 죄가 그리스도에게서 사단에게 최종적으로 넘어감&lt;br /&gt;
}}&lt;br /&gt;
&#039;&#039;&#039;대속죄일&#039;&#039;&#039;(大贖罪日, Day of Atonement) 또는 &#039;&#039;&#039;속죄일&#039;&#039;&#039;(贖罪日)은 성력 7월 10일로 [[하나님]]의 [[하나님의 절기|3차 7개 절기]] 중 여섯 번째 절기다. 3차 절기의 시작인 [[나팔절]]에 이어지며, 5일 후인 성력 7월 15일부터는 [[초막절]]이 7일간 열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제목=레위기 23:24-34 |인용문=칠월 곧 그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 일 동안 지킬 것이라 }}&amp;lt;/ref&amp;gt;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076 그레고리력](태양력)으로는 9-10월경이다.&amp;lt;br&amp;gt;&lt;br /&gt;
속죄(贖罪)는 &#039;바칠 속(贖)&#039;, &#039;허물 죄(罪)&#039; 자를 써서 죄를 없앤다는 의미다. 즉 대속죄일은 1년 동안 지은 죄를 하나님께 용서받는 중요한 날이다. 히브리어로는 &#039;욤 키푸르(יוֹם כִּפֻּר)&#039;라고 한다. 욤(יוֹם)은 날(day),&amp;lt;ref&amp;gt;&amp;quot;[https://biblehub.com/hebrew/3117.htm yom&amp;quot;], 《Bible Hub》, &amp;quot;day&amp;quot;&amp;lt;/ref&amp;gt; 키푸르(כִּפֻּר)는 속죄(atonement)&amp;lt;ref&amp;gt;[https://biblehub.com/hebrew/3725.htm &amp;quot;kippur&amp;quot;], 《Bible Hub》, &amp;quot;atonement&amp;quot;&amp;lt;/ref&amp;gt;라는 뜻이다. 구약시대에 대속죄일은 [[제사장#대제사장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날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7 |저널= |인용문=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 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대속죄일의 유래==&lt;br /&gt;
[[모세]]가 첫 번째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가 40일을 머무르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가 죽었을 것이라 여기고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할 신(神)으로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겼다.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다 이 모습을 목격한 모세는 진노하여 십계명 돌판을 깨뜨려버렸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제목=출애굽기 32:7-19, 27-28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 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039;&#039;&#039;그 판[십계명]&#039;&#039;&#039;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 이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가량이 죽인 바 된지라 }}&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죄를 회개했다.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용서하시고 다시 십계명을 주시기 위해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제목=출애굽기 34:1-4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대로 시내 산에 올라가니 }}&amp;lt;/ref&amp;gt; 모세는 시내산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며 하나님께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왔다. 그날이 성력 7월 10일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제목=출애굽기 34:28-29 |인용문=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amp;lt;/ref&amp;gt; 이스라엘이 깨뜨려진 십계명을 다시 허락받은 데는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로운 뜻이 담겨 있다. 하나님은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날을 대속죄일로 정해 대대로 지키라고 명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레위기 23:26-31] }}&lt;br /&gt;
&lt;br /&gt;
==대속죄일의 의식==&lt;br /&gt;
===구약시대===&lt;br /&gt;
구약시대 대속죄일 예식의 핵심은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신해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구약의 제사 #속죄제|속죄제]]를 드린 것이다. [[성소 (성막)|성소]]의 둘째 휘장 뒤, [[언약궤]]가 안치된 지성소는 평시에 접근이 철저하게 통제되었다. 일 년에 단 한 번,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에 대제사장만이 속죄 제물을 바친 후 들어갈 수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2-3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장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무시로 들어오지 말아서 사망을 면하라 ...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로 속죄 제물을 삼고 수양으로 번제물을 삼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0장 |제목=출애굽기 30:1-10 |인용문= 너는 분향할 단을 만들지니 ... 그 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 아론이 일년 일차씩 이 향단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년 일차씩 대대로 속죄할지니라 이 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은 수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숫양 한 마리를 번제물로 드렸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 |인용문=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로 속죄 제물을 삼고 수양으로 번제물을 삼고 }}&amp;lt;/ref&amp;gt; 이스라엘 회중으로부터 속죄 제물로 숫염소 두 마리, 번제물로 숫양 한 마리를 취하여 [[성소 (성막)|성막]] 입구에 두었다. 이때 대제사장은 숫염소 두 마리를 제비뽑기하여 한 마리는 하나님께 바칠 제물로, 한 마리는 아사셀의 몫으로 정했다. 아사셀 염소에게는 백성들의 죄를 안수한 다음 광야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27968&amp;amp;searchKeywordTo=3 무인지경]으로 보내 죽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5-10 |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서 속죄 제물을 위하여 수염소 둘과 번제물을 위하여 수양 하나를 취할지니라 ...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amp;lt;/ref&amp;gt;&lt;br /&gt;
[[레위기]] 16장에 따르면 대속죄일에 대제사장과 백성들이 치렀던 구체적인 예식과 절차는 다음과 같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레위기 16:3-3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대속죄일의 제물&#039;&#039;&#039;&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width: 350px;&amp;quot;&lt;br /&gt;
| ||&#039;&#039;&#039;속죄 제물&#039;&#039;&#039;||&#039;&#039;&#039;번제물&#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039;&#039;&#039;제사장&#039;&#039;&#039;||수송아지||숫양&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039;&#039;&#039;백성&#039;&#039;&#039;||숫염소 ||숫양&lt;br /&gt;
|}&lt;br /&gt;
*&#039;&#039;&#039;대속죄일 예식 절차&#039;&#039;&#039;&lt;br /&gt;
#대제사장은 먼저 목욕을 한 후 세마포 옷을 입고 세마포 띠와 관을 착용한다.&lt;br /&gt;
#수송아지를 속죄 제물로 드려 자기와 자기 가족의 죄를 속한다.&lt;br /&gt;
#단 위에 피운 숯불을 향로에 가득 채워 고운 가루향 두 움큼을 가지고 지성소로 들어간다.&lt;br /&gt;
#향을 분향하되, 연기가 속죄소(언약궤 뚜껑)를 가리게 하여 사망을 면한다.&lt;br /&gt;
# 수송아지의 피를 조금 가져다 손가락으로 찍어 속죄소 동편에 뿌린 후 앞에 7회 뿌린다.&lt;br /&gt;
#성소 밖으로 나가 백성들이 가지고 온 숫염소 두 마리를 제비뽑기하여 속죄 제물로 드릴 염소와 광야로 보낼 염소(아사셀 염소)를 결정한다.&lt;br /&gt;
#백성들의 죄를 속할 속죄제 염소를 잡는다.&lt;br /&gt;
#그 피를 가지고 지성소로 다시 들어가 속죄소 위와 앞에 뿌린다.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있는 동안 한 사람도 성막 안에 있어서는 안 된다.&lt;br /&gt;
#번제단으로 가서 수송아지와 숫염소의 피를 단 네 귀퉁이 뿔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찍어 단 위에 7회 뿌린다.&lt;br /&gt;
#아사셀 염소를 끌어다가 두 손을 얹고 백성들의 죄를 고하여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지운 다음 지정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내보낸다.&amp;lt;br&amp;gt;(지정된 사람은 무인지경에 이르러 염소를 놓아준 뒤, 진 밖에서 옷을 빨고 목욕한 후 진에 들어올 수 있다.)&lt;br /&gt;
# 성막으로 다시 들어가 세마포 옷을 벗어 거기에 두고, 거룩한 곳에서 목욕한 다음 자기 옷으로 갈아입고 나온다.&lt;br /&gt;
#자기와 백성을 위해 각각 [[구약의 제사 #번제|번제]]를 드리고 짐승의 기름은 단에서 불태운다.&lt;br /&gt;
#속죄 제물로 드린 수송아지와 염소의 가죽과 고기와 내장을 진 밖으로 내어다가 불태운다.&amp;lt;br&amp;gt;(이때, 속죄 제물을 진 밖으로 내어다 불태운 자는 옷을 빨고 목욕한 다음 진에 들어올 수 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여호수아 (인물)|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임명된 후&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7장 |제목=민수기 27:22-23  |인용문=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하여 여호수아를 데려다가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그에게 안수하여 위탁하되 }}&amp;lt;/ref&amp;gt; 상번제와 [[안식일]], 절기 규례에 대해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일러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 |제목=민수기 28-29장  |인용문=   }}&amp;lt;/ref&amp;gt; 이때 명하신 규례에 따르면 대속죄일에는 수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1년생 숫양(어린양) 일곱 마리를 번제로 드려야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9장 |제목= 민수기 29:7-8 |인용문= 칠월 십일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일 것이요 ... 너희는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수양 일곱을 다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를 드릴 것이며 }}&amp;lt;/ref&amp;gt; 번제를 드릴 때는 기름을 섞어 반죽한 고운 가루로 소제를 함께 드리되 제물마다 각각 가루의 양이 달랐는데, 수송아지는 에바 10분의 3(약 6.6L), 숫양은 에바 10분의 2(약 4.4L), 어린양마다 에바 10분의 1(약 2.2L)을 사용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9장 |제목= 민수기 29:9-10  |인용문= 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수송아지 하나에는 에바 십분지 삼이요 수양 하나에는 에바 십분지 이요 어린양 일곱에는 매 어린양에 에바 십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amp;lt;/ref&amp;gt; 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로 드려야 했는데 이는 속죄제와 [[상번제]]와 [[구약의 제사 #소제|소제]]와 [[구약의 제사 #전제|전제]] 외에 별도로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9장 |제목= 민수기 29:11  |인용문= 또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 것이니 이는 속죄제와 상번제와 그 소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시대===&lt;br /&gt;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로, 구약 속죄 제물의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은 대속죄일에 드려지던 속죄 제물의 실체로 [[십자가]]에서 희생하심으로써 인류에게 [[죄 사함]]의 은혜를 허락하시고&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4, 9-11 |저널= |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하지 못함이라 ...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29 |저널= |인용문=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제목=에베소서 1:7 |저널= |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amp;lt;/ref&amp;gt; 하늘 지성소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9-20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amp;lt;/ref&amp;gt; 이로써 대속죄일의 규례 역시 더 이상 짐승을 제물로 삼아 피 흘려 지키는 방식이 아닌, 희생 제물의 실체이신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신령과 진정으로 올리는 [[예배]]로 바뀌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제목=요한복음 4:23 |저널= |인용문=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amp;lt;/ref&amp;gt; 신약시대 대속죄일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죄를 자복하고 용서받는 날로 완전케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 예언 성취==&lt;br /&gt;
구약시대 대속죄일의 의식은 죄 사함의 원리를 보여주는 예표다.&lt;br /&gt;
{{테두리|*백성의 죄 → 성소로 죄가 옮겨짐 → 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게로 죄가 넘겨짐 → 아사셀 염소는 죄를 최종적으로 짊어지고 광야에서 배회하다가 죽음&amp;lt;br&amp;gt;&lt;br /&gt;
*인류의 죄 → 그리스도가 죄를 담당하심 → 대속죄일에 사단 마귀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줌 → 마귀는 무저갱에 갇혔다가 불못에 들어가게 됨}}&lt;br /&gt;
===성소===&lt;br /&gt;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지으면 자기 죄를 대신해 희생할 짐승을 [[제사장]]에게 끌고 왔다. 제사장이 짐승을 잡아 피를 성소의 제단에 바르고 그를 위해 속죄하는 의식을 진행하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4장 |제목=레위기 4:1-5:13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 그 죄는 [[성소 (성막)|성소]]에 임시로 옮겨졌다.&amp;lt;br&amp;gt;&lt;br /&gt;
백성들의 죄를 임시로 맡았던 성소는 [[하나님]]을 표상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7장 |제목=예레미야 17:12-13 |저널= |인용문=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amp;lt;/ref&amp;gt; 인류는 하늘나라에서 사형 죄에 해당하는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영적 죄인들이다.&amp;lt;ref name=&amp;quot;눅 1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 |제목=누가복음 19:10 |저널= |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12-13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 하나님은 친히 성소가 되셔서 그 죄를 대신 맡아주셨다.&lt;br /&gt;
&lt;br /&gt;
=== 속죄 제물===&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는 속죄 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amp;lt;ref name=&amp;quot;:1&amp;quot; /&amp;gt; 죄와 허물을 잠시 담당하고 계셨다가 당신의 보배로운 피로 단번에 속죄를 이루신 것이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아사셀 염소===&lt;br /&gt;
[[파일:The Bible and its story.. (1908) (14773008615).jpg|섬네일|무인지경으로 보내진 아사셀 염소]]&lt;br /&gt;
&#039;아사셀(עֲזָאזֵל[azazel])&#039;은 &#039;내어놓은 염소&#039;, &#039;악령&#039; 등 다양하게 이해되고 번역되어 왔다.&amp;lt;ref&amp;gt;[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95%84%EC%82%AC%EC%85%80 &amp;quot;아사셀&amp;quot;],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amp;quot;유대 광야에 산다는 악령. 제사장 아론이 속죄의 날에 백성들의 죄를 대신 진 염소를 그의 앞으로 보냈다고 전해진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가스펠서브,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4673&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amp;quot;아사셀&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039;떠나다&#039;는 의미의 히브리어 &#039;아잘&#039;과 &#039;염소&#039;라는 뜻의 &#039;에즈&#039;가 결합된 단어로 보아 &#039;(죄의 짐을 가지고) 보냄받은(떠나는) 염소&#039;, 혹은 &#039;달아나는 염소&#039;라는 뜻으로 이해하거나, 추상적인 단어로서 &#039;완전한 제거(파괴)&#039;를 뜻하거나, 또는 그 염소가 떨어져 죽도록 밀어버릴 만한 &#039;암벽&#039;이라는 의미로 이해하기도 한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아사셀 염소는 죄의 원조(元祖)인 [[사단 (마귀)|사단 마귀]]를 상징한다.&amp;lt;ref&amp;gt;김주철,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멜기세덱출판사, 2015, 200쪽&amp;lt;/ref&amp;gt; 구약시대, 백성들의 죄는 성소에 있다가 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게 넘겨졌다. 이로써 성소는 정결하게 되고, 아사셀 염소는 모든 죄와 불의를 지고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져 배회하다가 죽음으로써 죄가 소멸됐다.&amp;lt;br&amp;gt;&lt;br /&gt;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가 대속죄일 속죄 제물의 실체로 십자가에서 희생하심으로써 모든 죄를 사단 마귀에게 넘기셨다. 이로써 인류가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린 동시에 죄의 창시자인 마귀는 그 모든 죄를 지고 무저갱에 갇혔다가 최후에는 [[지옥|영원한 불못]]에 들어가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10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유월절]]&lt;br /&gt;
*[[무교절]]&lt;br /&gt;
*[[초실절]]&lt;br /&gt;
*[[칠칠절]]&lt;br /&gt;
*[[나팔절]]&lt;br /&gt;
*[[초막절]]&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8C%80%EC%86%8D%EC%A3%84%EC%9D%BC.mp3&amp;diff=12026</id>
		<title>파일:대속죄일.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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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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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팔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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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나팔절.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Feast of Trumpets]][[vi:Lễ Kèn Thổi]]&amp;lt;!-- interlanguage:end --&amp;gt;{{절기&lt;br /&gt;
|제목 = 나팔절 &lt;br /&gt;
|그림 = [[파일:Northrop Feast of Trumpets.jpg|섬네일|250px|center|Henry Davenport Northrop 저서 《Treasures of the Bible》 삽화. &amp;lt;나팔절&amp;gt;. 1894.]]&lt;br /&gt;
|명칭 = 喇叭節, Feast of Trumpets&lt;br /&gt;
|날짜 = 성력 7월 1일&lt;br /&gt;
|구약의식 = 성력 7월 1일에 대속죄일을 준비하며 나팔을 붊 &lt;br /&gt;
|신약의식 = 대속죄일을 준비하며 10일간 통회 기도&lt;br /&gt;
}}&lt;br /&gt;
&#039;&#039;&#039;나팔절&#039;&#039;&#039;(喇叭節, Feast of Trumpets)은 [[하나님]]의 [[하나님의 절기|3차 7개 절기]] 중 가을에 맞이하는 3차 절기의 처음이다. 날짜는 성력 7월 1일이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076 그레고리력](태양력)으로 9-10월경에 해당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절이 되면 나팔을 크게 불어 [[대속죄일]]을 준비하고, 절기의 규례를 따라 마음을 정결히 하며 회개의 시간을 가졌다.  &lt;br /&gt;
==나팔절의 유래==&lt;br /&gt;
===이스라엘의 범죄===&lt;br /&gt;
[[파일:Rembrandt_Harmensz._van_Rijn_079.jpg|Moses_Breaking_the_Tablets_of_the_Law|섬네일|250px|렘브란트 作, 십계명 돌판을 깨뜨리는 모세]]&lt;br /&gt;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내 광야에 이르러 진을 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1-2 |저널= |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부터 제삼월 곧 그 때에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amp;lt;/ref&amp;gt; 하나님은 [[십계명]]을 주시려고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다. 모세가 40일간 시내산에 머물며 오랫동안 내려오지 않자 백성들은 그가 죽었다 생각하고 자신들을 인도할 신으로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했다. 금송아지를 가리켜 애굽(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이스라엘을 이끌어낸 신이라고 하며 [[우상]]을 섬긴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에 하나님은 진노하셨고, 십계명을 받아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도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하는 모습을 보고 대로하여 십계명 돌판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버렸다. 이때 내란이 일어나, 우상 숭배에 참여했던 3000명가량이 죽임을 당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제목=출애굽기 32:7-19, 27-28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 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039;&#039;&#039;그 판[십계명]&#039;&#039;&#039;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가량이 죽인 바 된지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두 번째 십계명과 나팔절===&lt;br /&gt;
이후 모세는 진 바깥 먼 곳에 장막을 옮겨 회막이라 하고 그곳에서 하나님께 간구했다.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 백성들은 단장품을 다 제하고 각기 장막 문에 서서 하나님께 경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3장 |제목=출애굽기 33:1-11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 너희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중로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 백성이 이 황송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여 한 사람도 그 몸을 단장하지 아니하니 ...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모든 백성이 회막문에 구름 기둥이 섰음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문에 서서 경배하며 }}&amp;lt;/ref&amp;gt; 모세의 간구로 하나님은 백성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다시금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오도록 명하셨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대로 처음 것과 동일한 석판을 준비해 성력 6월 1일 아침 일찍 시내산으로 올라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제목=출애굽기 34:1-4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깍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대로 시내산에 올라가니 }}&amp;lt;/ref&amp;gt; 모세는 시내산에서 40일간 금식하며 하나님과 함께 머물렀고, 하나님은 석판에 친히 십계명을 새겨주셨다. 모세가 하나님께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온 날이 성력 7월 10일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제목=출애굽기 34:28-29 |저널= |인용문=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039;&#039;&#039;십계&#039;&#039;&#039;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amp;lt;/ref&amp;gt; 하나님은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신 7월 10일을 대속죄일로 정하시고, 열흘 전인 7월 1일을 나팔을 불어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나팔절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039;&#039;&#039;칠월 곧 그달 일일&#039;&#039;&#039;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039;&#039;&#039;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039;&#039;&#039;이요 성회라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라 ... &#039;&#039;&#039;칠월 십일&#039;&#039;&#039;은 &#039;&#039;&#039;속죄일&#039;&#039;&#039;이니 너희에게 성회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레위기 23:23-27]}}&lt;br /&gt;
==나팔절의 의식==&lt;br /&gt;
===구약시대===&lt;br /&gt;
구약시대 나팔절 예식의 핵심은 대속죄일을 준비하며 회개를 촉구하는 나팔을 부는 것이다. 이날에는 노동을 금하고 하나님께 [[구약의 제사 #소제|소제]]와 함께 [[구약의 제사 #번제|번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9장 |제목=민수기 29:1-6 |저널= |인용문=&#039;&#039;&#039;칠월&#039;&#039;&#039;에 이르러는 그달 &#039;&#039;&#039;초일일&#039;&#039;&#039;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039;&#039;&#039;나팔을 불 날&#039;&#039;&#039;이니라 너희는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일곱을 여호와께 향기로운 &#039;&#039;&#039;번제&#039;&#039;&#039;로 드릴 것이며 그 &#039;&#039;&#039;소제&#039;&#039;&#039;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수송아지에는 에바 십분지 삼이요 수양에는 에바 십분지 이요 어린양 일곱에는 매 어린양에 에바 십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염소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되 ... 그 규례를 따라 향기로운 화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시대===&lt;br /&gt;
가을에 맞이하는 3차 절기는 나팔절을 시작으로 대속죄일(성력 7월 10일), [[초막절]](성력 7월 15-22일) 순으로 이어진다. 초막절은 3차 절기를 대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16 |저널= |인용문=너의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amp;lt;/ref&amp;gt; 신약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은 초막절 지키는 본을 보이셨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2, 37-39 |저널= |인용문=유대인의 명절인 &#039;&#039;&#039;초막절&#039;&#039;&#039;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amp;lt;/ref&amp;gt; 이는 예수님이 나팔절 역시 지키셨음을 의미한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신약시대 성도들도 나팔절을 지켜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5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amp;lt;/ref&amp;gt;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던 구약시대와 달리, 신약시대에는 성력 7월 1일부터 열흘간 1년 동안 지은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회개 기도를 올려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예배]]를 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제목=요한복음 4:23-24 |저널= |인용문=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039;&#039;&#039;신령과 진정&#039;&#039;&#039;으로 &#039;&#039;&#039;예배&#039;&#039;&#039;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039;&#039;&#039;신령과 진정&#039;&#039;&#039;으로 예배할지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유월절]]&lt;br /&gt;
*[[무교절]]&lt;br /&gt;
*[[초실절]]&lt;br /&gt;
*[[칠칠절]]&lt;br /&gt;
*[[대속죄일]]&lt;br /&gt;
*[[초막절]]&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82%98%ED%8C%94%EC%A0%88.mp3&amp;diff=12024</id>
		<title>파일:나팔절.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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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5:33: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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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의 율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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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5:22: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그리스도의_율법.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039;&#039;&#039;그리스도의 율법&#039;&#039;&#039;(The Law of Christ)은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완전한 율법이다. 언약으로 표현할 때는 &#039;[[새 언약]]&#039;이라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십자가 희생으로 구약의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신약시대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새롭게 세우셨다.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킴으로써 죄 사함, 영생 등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lt;br /&gt;
&lt;br /&gt;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율법의 변역===&lt;br /&gt;
[[File:Moses Receiving the Tablets of the Law by Benjamin West.JPG|섬네일|250px|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세우신 구약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되었다.&amp;lt;br&amp;gt;벤저민 웨스트(Benjamin West), 〈십계명 받는 모세〉, 1777]]&lt;br /&gt;
오늘날 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아는 기독교인이 많지 않다. 대부분 모세의 율법, 한 가지만 있다고 생각하고 율법은 폐지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실상 [[성경]]에는 두 가지 율법이 있다.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이다.&amp;lt;br&amp;gt;&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이 세워지기 전까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의 율법을 지켰다. 모세의 율법은 [[여호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 세우신 율법이다. 모세의 율법으로는 사람이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고&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 [[영혼]]이 온전한 구원에 이르지 못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제목=히브리서 7:18–19|인용문=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 못할지라)}}&amp;lt;/ref&amp;gt; 인류 구원을 위해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모세의 율법 대신 구원에 이르게 하는 완전한 율법을 세우셨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율법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율법&#039;&#039;&#039;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039;&#039;&#039;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마태복음 5:17]}}&lt;br /&gt;
예수님은 율법 자체를 폐지한 것이 아니라 불완전한 모세의 율법을 폐하셨을 뿐이다. 동시에 완전케 된 새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율법이 변역(變易, 고쳐져 바뀜)되었다고 설명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039;&#039;&#039;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히브리서 7:12]}}&lt;br /&gt;
그리스도의 등장으로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바뀜에 따라 [[제사장]] 직분([[제사장 반차]])이 바뀌고 율법도 바뀌었다. 모세의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유월절]]이다. 구약시대에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유월절을 어린양 희생 제물을 드려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33|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1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14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너희의 말대로 너희의 양도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백성을 재촉하여 그 지경에서 속히 보내려 하므로}}&amp;lt;/ref&amp;gt; 신약시대에는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신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8|인용문=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새 언약&amp;quot;/&amp;gt; 모세의 율법으로 지키던 유월절은, 신약시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키는 방식이 바뀌었다. 즉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신약시대의 율법===&lt;br /&gt;
[[File:The Apostle Paul - Rembrandt.jpg|The_Apostle_Paul_-_Rembrandt|섬네일|200px|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라고 말했다. &amp;lt;br&amp;gt;렘브란트(Rembrandt), 〈사도 바울〉, 1657]]&lt;br /&gt;
사도 [[바울]]도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자신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라고 증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039;&#039;&#039;율법[모세의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039;&#039;&#039;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039;&#039;&#039;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039;&#039;&#039;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 고린도전서 9:20–21]}}&lt;br /&gt;
바울이 &#039;나는 율법 아래 있지 않다&#039;고 말한 율법은, 당시 유대인들이 지키던 모세의 율법이다. 바울은 신약시대에 모세의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밝힌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039;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039;라고 했다. 모세의 율법을 지키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은 지킨다는 뜻이다. 이처럼 [[성경]]에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한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 초대교회==&lt;br /&gt;
[[File:Maino Pentecostés, 1620-1625. Museo del Prado.jpg|섬네일|200px|오순절 날 성령을 받은 초대교회. &amp;lt;br&amp;gt; 후안 바우티스타 마이노(Juan Bautista Maíno), 〈오순절〉, 1615–1620]]&lt;br /&gt;
예수님이 3년 동안 직접 교훈하신 말씀, 교훈으로서 행하신 규례는 모두 [[그리스도인]]이 행해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예수]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20|인용문=내[예수]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침례 (세례)|침례]]를 베풀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22|인용문=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규례로 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 [[초막절]]에는 [[성령]]의 축복을 약속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제목=요한복음 7:2, 37–39|인용문=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제자들과 함께 지키며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다.&amp;lt;ref name=&amp;quot;죄사함&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과 가르침에 따라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켰다.&lt;br /&gt;
*&#039;&#039;&#039;침례&#039;&#039;&#039;&lt;br /&gt;
::&amp;quot;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039;&#039;&#039;침례&#039;&#039;&#039;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 베드로전서 3장 21절])&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lt;br /&gt;
::&amp;quot;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장 2절])&lt;br /&gt;
*&#039;&#039;&#039;오순절&#039;&#039;&#039;&lt;br /&gt;
::&amp;quot;&#039;&#039;&#039;오순절&#039;&#039;&#039;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사도행전 2장 1–4절])&lt;br /&gt;
*&#039;&#039;&#039;초막절&#039;&#039;&#039;&lt;br /&gt;
::&amp;quot;유대인의 명절인 &#039;&#039;&#039;초막절&#039;&#039;&#039;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요한복음 7장 2, 37–39절])&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lt;br /&gt;
::&amp;quot;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039;&#039;&#039;명절[유월절]&#039;&#039;&#039;을 지키되&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고린도전서 5장 7–8절])&amp;lt;br&amp;gt;&lt;br /&gt;
&lt;br /&gt;
사도들이 지킨 규례들은 모세의 율법을 따라 지킨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본을 따라 지킨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구약의 [[할례]]는 신약의 침례로, 짐승으로 제사하던 [[옛 언약]]의 안식일과 절기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새 언약의 안식일과 절기로 바뀌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 |제목=골로새서 2:11-12 |저널= |인용문=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제목=요한복음 4:23-24 |저널= |인용문=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새 언약의 침례, 안식일, 오순절, 초막절, 유월절 등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의 특징==&lt;br /&gt;
===시온에서 나온 율법===&lt;br /&gt;
[[File:Michelangelo, profeti, Isaiah 01.jpg|섬네일|200px|선지자 이사야는 시온에서 율법이 나온다고 예언했다. &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 〈이사야〉, 1509]]&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이 세워질 것에 대해 구약시대 선지자 [[이사야]]는 [[시온]]산에서 새 율법이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039;&#039;&#039;만방&#039;&#039;&#039;(異邦, 공동번역: &#039;&#039;&#039;모든 민족&#039;&#039;&#039;)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039;&#039;&#039;많은 백성&#039;&#039;&#039;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039;&#039;&#039;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039;&#039;&#039;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장 이사야 2:2–3]}}&lt;br /&gt;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민족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았다. 만국 사람들과 수많은 민족이 하나님께로 와서 가르침 받는다는 말씀은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이다. 또한 구약시대 모세의 율법은 시내산에서 반포되었다. 시온에서 율법이 나온다고 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이 지켜야 할 율법이 분명 존재한다는 말씀이다.&amp;lt;br&amp;gt;&lt;br /&gt;
시온은 원래 예루살렘에 있는 언덕 또는 그 위의 성을 가리키는 지명이지만, 새 율법이 나오는 시온은 [[영적 시온]]으로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제목=이사야 33:20–22|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새 언약===&lt;br /&gt;
[[파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섬네일|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lt;br /&gt;
[[예레미야 (선지자)|예레미야]]는 장차 하나님이 직접 세우실 &#039;새 언약&#039;을 가리켜 &#039;하나님의 법&#039;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039;&#039;&#039;여호와&#039;&#039;&#039;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039;&#039;&#039;나의 법&#039;&#039;&#039;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1–33]}}&lt;br /&gt;
이 예언대로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amp;lt;ref name=&amp;quot;새 언약&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히브리서에는 첫 언약 곧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새 언약 즉 새로운 법을 세우셨다고 기록되었다. 첫 언약이 가진 흠이란, 모세의 율법을 통해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저 &#039;&#039;&#039;첫 언약&#039;&#039;&#039;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을 세우리라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039;&#039;&#039;내 법&#039;&#039;&#039;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7–10]}}&lt;br /&gt;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은 인류가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하나님의 완전한 법, 곧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그 법을 백성의 마음에 기록하셨다는 것은, 신약시대 새 언약의 법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갈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죄 사함과 생명의 법===&lt;br /&gt;
[[File:Eugène Delacroix (1798-1863) - Christ on the Cross - NG6433 - National Gallery.jpg|섬네일|200px|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진 그리스도의 율법은 생명과 사랑의 법이다.&amp;lt;br&amp;gt;들라크루아(Eugène Delacroix), 〈십자가 위의 예수〉, 1853]]&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 새 언약 안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담겨 있다. 모세의 율법이나 세상의 일반 법은 지키지 않으면 그에 따른 형벌을 받는다. 한마디로 죄인을 정죄하는 법이다. 하지만 새 언약은 죄인을 용서하는 법이다. 속죄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힘입어 죄인의 지난 죄와 허물을 사해주는, 아주 특별한 법이라 할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을 세우리라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039;&#039;&#039;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1–34]}}&lt;br /&gt;
사람은 누구나 부족한 점이 있고 허물이 있기 때문에 구약 율법을 완전하게 지켜도 그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받을 사람이 없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2장|제목=갈라디아서 2:16|인용문=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amp;lt;/ref&amp;gt; 구약 율법으로는 모두 죄인으로 드러날 뿐이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제목=로마서 3:20–23|인용문=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amp;lt;/ref&amp;gt; 또한 인류는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이미 하늘에서 죽을 죄를 지은 죄인들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제목=마태복음 9:13|인용문=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amp;lt;/ref&amp;gt; 그래서 하나님은 새 언약의 율법을 지키는 자로 하여금 당신의 피를 통해 과거의 모든 죄를 용서받고 생명을 얻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amp;lt;/ref&amp;gt; 새 언약 안에 있는 성도들은 자신의 의로운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죄와 사망에서 구원을 받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제목=에베소서 2:8|인용문=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amp;lt;/ref&amp;gt; 이런 점에서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은 죽을 죄인을 살리는 법, &#039;생명의 [[성령]]의 법&#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제목=로마서 8:1-2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의 율법===&lt;br /&gt;
[[File:Jesus and Angel by Ary Scheffer.jpg|섬네일|150px|그리스도의 율법은 인류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한다.&amp;lt;br&amp;gt;&lt;br /&gt;
아리 세페르(Ary Scheffer), 〈예수님과 천사〉, 1859]]&lt;br /&gt;
&amp;quot;사랑은 율법의 완성&amp;quot;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3장|제목=로마서 13:10|인용문=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amp;lt;/ref&amp;gt; 이 말씀은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성도들이 궁극적으로 가져야 할 정신을 설명한다. 그리스도의 율법 속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구약시대에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절기에 짐승의 희생 제물을 하나님께 드렸다. 그러나 짐승의 희생으로는 백성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 어려웠다. 그리스도는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와서 절기마다 희생되는 모든 제물의 실체가 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1–12|인용문=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amp;lt;/ref&amp;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은 피조물인 사람을 섬기는 겸손의 삶을 살며 끝내 모두의 죄 사함을 위한 대속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8|인용문=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율법, 새 언약의 절기다. 특히 새 언약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십자가에서 찢긴 예수님의 살과 십자가에서 흘린 예수님의 피를 뜻한다.&amp;lt;ref name=&amp;quot;죄사함&amp;quot;/&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는 고통을 겪으신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온전히 깨닫게 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게 되면, 하나님의 희생으로 구원받은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0장|제목=로마서 10:16–17|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은 성도들을 [[사랑의 하나님]]을 닮은 [[천국]]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사랑의 율법이다.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킴으로 온전한 사랑에 이르고 율법을 완성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새 언약]]&lt;br /&gt;
* [[모세의 율법]]&lt;br /&gt;
*[[새 계명]]&lt;br /&gt;
* [[사랑의 하나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영상 설교: &#039;&#039;&#039;완전한 하나님의 법&#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bLgYpi4ZV_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 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A%B7%B8%EB%A6%AC%EC%8A%A4%EB%8F%84%EC%9D%98_%EC%9C%A8%EB%B2%95.mp3&amp;diff=12022</id>
		<title>파일:그리스도의 율법.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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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5:20: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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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원과 시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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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6:03: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구원과 시온.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Salvation and Zion]]&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구원과 시온&#039;&#039;&#039;은 하나님이 세우신 구원의 처소는 어떤 곳이며 구원받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관한 내용이다. 성경은 인류가 바라는 영혼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장소가 [[영적 시온]], 곧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라고 알려주고 있다. &lt;br /&gt;
&lt;br /&gt;
==구원이란==&lt;br /&gt;
&#039;구원(救援)&#039;은 &#039;구원할 구, 도울 원&#039; 자를 써서,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것을 말한다. &amp;lt;br&amp;gt;&lt;br /&gt;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을 믿어 육신적인 구원을 얻는 일이 많았다. [[홍해]]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이집트)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셨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 |제목=출애굽기 14:30 |저널= |인용문= 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amp;lt;/ref&amp;gt; 사사시대에 이민족이 이스라엘을 침략해 왔을 때에 사사들을 보내 구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사기#2장 |제목=사사기 2:18 |저널=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를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하셨고 그 사사의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어늘}}&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신약시대에도 질병이나 가난, 위험으로부터의 구원이 없지는 않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21-22 |저널= |인용문=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22 |저널= |인용문= 그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날들을 감하시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5장 |제목=마가복음 5:22-23 |저널= |인용문=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9-10 |저널= |인용문=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7장 |제목=사도행전 27:20 |저널= |인용문=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amp;lt;/ref&amp;gt;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은 영혼의 구원이며, 이는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중요한 신앙의 목적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7-9 |저널= |인용문=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원의 장소, 시온==&lt;br /&gt;
시온은 원래 팔레스타인 지방에 있는 한 성(또는 산)을 가리키는 지명이다. 하지만 신약성경에는 또다른 시온이 언급되어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너희[&#039;&#039;&#039;신약시대 성도들&#039;&#039;&#039;]가 이른 곳은 &#039;&#039;&#039;시온&#039;&#039;&#039;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2-24]}}&lt;br /&gt;
신약시대 성도들이 나아온 시온은 이 땅의 어느 지역이 아니라 [[영적 시온]]으로서 하나님이 인류의 영혼 구원을 위해 세워주신 장소다. 예수 초림 때나 재림 때나 하나님의 백성은 영적 시온에 모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 |제목=요한계시록 14:1 |저널= |인용문=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amp;lt;/ref&amp;gt; 영적 시온은 하나님이 거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2장 |제목=시편 132:13-14 |저널= |인용문=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amp;lt;/ref&amp;gt;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거룩한 장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3장 |제목=시편 133:1-3 |저널= |인용문=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amp;lt;/ref&amp;gt; 이사야 선지자는 구원의 처소인 시온에서 하나님이 사죄함의 은혜를 베푸신다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의 절기 지키는 &#039;&#039;&#039;시온성&#039;&#039;&#039;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039;&#039;&#039;구원&#039;&#039;&#039;하실 것임이니라 ... 거기 거하는 백성이 &#039;&#039;&#039;사죄함&#039;&#039;&#039;을 받으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이사야 33:20-24]}}&lt;br /&gt;
영혼 문제를 살펴보면 사람들의 영혼은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짓고 쫓겨온 존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18장|제목=에스겔 18:20  |저널=|인용문=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 죄의 삯은 사망이요}}&amp;lt;/ref&amp;gt; 성경은 구원받지 못하면 죄에 따라 지옥에서 고통받다가 둘째 사망을 당하게 된다고 알려주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2-14 |저널= |인용문=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amp;lt;/ref&amp;gt; 영혼이 죽게 된 원인이 죄 때문이니 하늘에서 지은 사형죄를 사함받으면 영생 곧 구원을 얻을 수 있다. 이런 뜻에서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시온은 진정한 구원의 장소인 것이다.&lt;br /&gt;
&lt;br /&gt;
==구원받는 방법==&lt;br /&gt;
그렇다면 구원의 장소인 시온에서 구원받는 방법은 무엇일까? &amp;lt;br&amp;gt;&lt;br /&gt;
영적 시온은 &#039;절기 지키는 곳&#039;이며, 예수님은 새 언약 절기를 지키심으로써 영적 시온을 세워주셨다. 죄에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제목=마태복음 1:21 |저널= |인용문=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amp;lt;/ref&amp;gt;이 구원의 장소인 시온을 절기로 세우셨다는 것은 절기와 구원이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시사한다. &amp;lt;br&amp;gt;&lt;br /&gt;
인류의 죄를 사하는 예수님의 보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1장 |제목=디모데전서 1:15 |저널= |인용문=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로마서 5:9 |저널= |인용문=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amp;lt;/ref&amp;gt;로 약속된 진리는 [[유월절]]이다. 예수님은 유월절에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허락하시며 인류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7-28 |저널= |인용문=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성경은 말일 곧 마지막 시대에 시온으로 나아가는 자들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며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제목=미가 4:1-2 |저널= |인용문=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 |제목=요한계시록 14:1-5 |저널= |인용문=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amp;lt;/ref&amp;gt; 결국 시온 곧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찾고, 그곳에서 거룩하게 새 언약 절기를 지켰을 때 구원의 은혜를 입게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시온]]&lt;br /&gt;
&lt;br /&gt;
==참고 영상==&lt;br /&gt;
* 영상설교: 구원은 시온에 있다&lt;br /&gt;
&amp;lt;youtube&amp;gt;0KAx4rekP6k&amp;lt;/youtube&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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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Akyleez: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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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Akyleez</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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