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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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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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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0:32: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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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2 Corinthians]]&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고린도후서&lt;br /&gt;
|영어제목=2 Corinthians&lt;br /&gt;
|약자=고후, 2Co&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바울서신&lt;br /&gt;
|기록자=사도 바울&lt;br /&gt;
|기록 연대(추정)=55-56년경&lt;br /&gt;
|기록 장소=마게도냐&lt;br /&gt;
|장수=13장&lt;br /&gt;
}}&lt;br /&gt;
&#039;&#039;&#039;고린도후서&#039;&#039;&#039;(2 Corinthians)는 [[신약성경]]의 8번째 책이다. [[바울]]이 성도들의 오해를 풀고 자신의 사도직과 복음 전파의 정당성을 설명하고자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로, [[바울서신]]으로 분류된다. &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 기록자==&lt;br /&gt;
고린도후서의 기록자는 사도 바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장 |제목=고린도후서 1:1 |저널= |인용문=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0장 |제목=고린도후서 10:1 |저널= |인용문=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amp;lt;/ref&amp;gt; 성경 학자들은 바울이 첫 번째 편지([[고린도전서]])를 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본서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앞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일어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린도 교회로 편지(고린도전서)를 보냈다. 그런데 [[교회]]를 염려하는 바울의 진심을 오해한 일부 사람들이 여전히 있었다. 바울은 교회를 방문하려다 성도들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디도를 고린도에 대신 보내고 자신은 전도 여행을 계속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2장 |제목=고린도후서 2:1 |저널= |인용문= 내가 다시 근심으로 너희에게 나아가지 않기로 스스로 결단하였노니}}&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그후 바울은 마게도냐(마케도니아)에서 디도를 만났다. 디도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회개했다는 소식을 전하자 바울은 크게 기뻐했다. 전도 여행 중 많은 고난을 겪고 있던 바울에게 위로가 되는 좋은 소식이었다. 하지만 일부는 여전히 바울이 사도임을 부정하고 있었다. 이때 바울이 사도로서의 자신을 변호하고, 고린도 교회 성도들과 화해의 뜻으로 보낸 편지가 고린도후서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 고린도후서에는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며 받은 경험과 고난이 잘 드러나 있다.&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5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장&#039;&#039;&#039; || colspan=&amp;quot;2&amp;quot; | &#039;&#039;&#039;내용&#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1-2장 || colspan=&amp;quot;2&amp;quot; | 인사 및 방문 계획 변경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3-6장 || 복음의 정당성 || rowspan=&amp;quot;2&amp;quot; | 복음 사역에 대한 변호&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	&lt;br /&gt;
| 7장 || 바울의 칭찬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8-9장 || colspan=&amp;quot;2&amp;quot; | 구제 연보 권면&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10-12장 || colspan=&amp;quot;2&amp;quot; | 사도직에 대한 변호&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13장 ||  colspan=&amp;quot;2&amp;quot; | 방문 예고와 맺는 말	&lt;br /&gt;
|}&lt;br /&gt;
&lt;br /&gt;
===복음 사역에 대한 변호[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3장 (3-7장)]===&lt;br /&gt;
&#039;&#039;&#039;복음의 정당성&#039;&#039;&#039;(3-6장) &amp;lt;br&amp;gt;&lt;br /&gt;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이 천거서(추천서)가 없다거나 언변이 변변치 않다는 등의 이유를 만들어 바울을 사도로 인정하지 않았고, 성도들이 복음을 깨닫지 못하도록 미혹하는 자들이 있었다. (초대교회 당시에는 교회 동역자를 다른 지방으로 파송할 때, 그 사람에 대한 소개 편지(추천서)를 써주는 관행이 있었다. 실제 [[예루살렘]] 교회는 유다와 실라를 안디옥 교회에 파송할 때 편지로 천거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5장 |제목=사도행전 15:22-23 |저널= |인용문=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가결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amp;lt;/ref&amp;gt; 바울도 자신의 동역자들을 다른 지역으로 보낼 때, 편지에 추천하는 글을 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6장 |제목=로마서 16:1-2 |저널= |인용문=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군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천거하노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 |제목=고린도전서 16:3 |저널= |인용문= 내가 이를 때에 너희의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8장 |제목=고린도후서 8:22-24 |저널= |인용문= 또 저희와 함께 우리의 한 형제를 보내었노니 ... 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무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바울은 자신이 고린도 지역에 복음을 전해 세운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이, 자신이 사도임을 증명하는 편지 곧 천거서라고 밝히며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은 사람이 쓴 천거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부여하신다고 했다. 또한 하나님께 영광스러운 [[새 언약]]의 직분을 허락받아 [[부활]]과 [[천국]]의 소망을 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lt;br /&gt;
&lt;br /&gt;
&#039;&#039;&#039;바울의 칭찬&#039;&#039;&#039;(7장) &amp;lt;br&amp;gt;&lt;br /&gt;
마게도냐에서 디도를 만나 고린도 교회의 소식을 전해들은 바울은,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성도들을 칭찬했다.&lt;br /&gt;
&lt;br /&gt;
===구제 연보 권면[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8장 (8-9장)]===&lt;br /&gt;
당시 예루살렘 교회는 가뭄으로 재정이 어려웠다. 바울은 가난한 형편에도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마게도냐 성도들의 근황을 전하며 고린도 교회도 마음을 모아 이 일에 함께하기를 부탁했다.&lt;br /&gt;
&lt;br /&gt;
===사도직에 대한 변호[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0장 (10-12장)]===&lt;br /&gt;
바울은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도인 척하며 [[다른 복음]]을 전하는 거짓 사도를 경계하라고 당부했다. 자신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온갖 고난 속에서도 늘 교회와 성도들을 염려하며 복음의 길을 걸어갔다고 토로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여러 환상과 계시를 보여주신 것이나 자신의 능력은 자랑거리가 아니며 오히려 자신이 약한 것과 복음을 전하며 받은 고난이 참된 자랑거리라고 고백했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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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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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0:31: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고린도전서.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1 Corinthians]]&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고린도전서&lt;br /&gt;
|영어제목=1 Corinthians&lt;br /&gt;
|약자=고전, 1Co&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바울서신&lt;br /&gt;
|기록자=사도 바울&lt;br /&gt;
|기록 연대(추정)=55년경&lt;br /&gt;
|기록 장소=에베소&lt;br /&gt;
|장수=16장&lt;br /&gt;
}}&lt;br /&gt;
&#039;&#039;&#039;고린도전서&#039;&#039;&#039;(1 Corinthians)는 신약성경의 7번째 책이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답변과 교훈을 구체적으로 적어 보낸 서신이다. &lt;br /&gt;
&lt;br /&gt;
==고린도전서 기록자와 기록 시기==&lt;br /&gt;
[[파일:바울의_2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행로와 고린도 교회 위치]]&lt;br /&gt;
고린도전서의 기록자는 사도 바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장 |제목=고린도전서 1:1 |저널= |인용문=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 |제목=고린도전서 16:21 |저널= |인용문=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본 서신을 기록할 당시 바울은 [[에베소 (에페수스)|에베소]]에 머물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 |제목=고린도전서 16:8 |저널= |인용문=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amp;lt;/ref&amp;gt; 사도 바울은 에베소에 2, 3차 전도 여행 때 각각 머물렀다. 고린도 교회는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때 설립되었기 때문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제목=사도행전 18:1-11 |저널= |인용문= 이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amp;lt;/ref&amp;gt; 2차 전도 여행 당시에 고린도 교회에 문제가 생겼다고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고린도전서는 바울이 3차 전도 여행 중 에베소에 체류할 때 기록된 것으로 추정된다. &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고린도전서를 보낸 고린도는 그리스 남부 펠로폰네소스반도에 있는 항구 도시로, 현재까지 동일한 지명으로 불리고 있다. 영어로는 Corinth(코린트), 그리스어로는 Κόρινθος(코린토스)다. 당시 고린도는 지중해 국가들의 해상 교통과 무역의 중심지였다. 상업이 발달해 각지에서 이방인들이 모이다 보니 여러 지역의 [[우상]]이 가득하고, 신전도 많았다. &amp;lt;br&amp;gt;&lt;br /&gt;
고린도 교회 안에 [[복음]]을 다 이해하지 못한 이방인 성도들이 늘면서 여러 문제가 발생했다. 이방인의 타락한 문화가 교회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일부 성도들 간에 분쟁이 생긴 것이다. 3차 전도 여행 중에 이 소식을 들은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편지를 써서 디모데 편에 보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 |제목=고린도전서 16:10 |저널= |인용문=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저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저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전서의 특징==&lt;br /&gt;
* [[교회]] 내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신인 만큼 답변이 구체적이고 실질적이다. &lt;br /&gt;
* 고린도 교회에 보낸 서신이지만 모든 교회가 교훈을 삼고 적용할 만한 진리를 담고 있다.&lt;br /&gt;
* &#039;사랑장&#039;으로 알려진 13장과 &#039;부활장&#039;으로 알려진 15장은 문체가 뛰어나며 전개가 매우 논리적이다.&lt;br /&gt;
&lt;br /&gt;
==고린도전서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5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장절&#039;&#039;&#039; || &#039;&#039;&#039;내용&#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1장 1-9절 || 인사&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1장 10절-4장 || 당파 분쟁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5-10장 || 음행과 우상숭배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1장 || 머리 수건과 성찬 예식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2-14장 || 하나님의 은사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5장 || 죽은 자의 부활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6장 || 맺는 말&lt;br /&gt;
|}&lt;br /&gt;
&lt;br /&gt;
===당파 분쟁[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장 (1장 10절-4장)]=== &lt;br /&gt;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 아볼로, 게바(베드로),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로 각각 나뉘어 &#039;나는 누구에게 [[침례 (세례)|침례]]를 받았다&#039;, &#039;누가 누구보다 뛰어나다&#039;며 대립하는 성도들이 있었다. 바울은 자신이나 아볼로 같은 사역자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일 뿐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고 교훈했다. 또한 &#039;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하다&#039;고 강조하며, 사람은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 아니기에 그 지혜와 능력을 자랑하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한마음과 한뜻을 가져야 한다고 기록했다.&lt;br /&gt;
&lt;br /&gt;
===음행과 우상숭배[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5-10장)]===&lt;br /&gt;
이방신 숭배자들의 타락한 문화에 젖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도 옛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음행을 저질렀다. 이방신의 제단에 참여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성도들도 있었다. 이에 대해 바울은 음행과 우상 숭배를 하는 자들은 절대로 [[천국]] 유업을 받을 수 없으며, [[새 언약 유월절]]로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축복을 받은 성도는 죄와 더러움에서 벗어나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쳤다. &lt;br /&gt;
&lt;br /&gt;
===머리 수건과 성찬 예식[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11장)]===&lt;br /&gt;
고린도 교회 내에서 여성도들이 남성도들처럼 예배 때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논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15-16|저널= |인용문=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amp;lt;/ref&amp;gt; 바울의 증언에 따르면,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거나 [[예배]]하면 이는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다. 그러나 여자는 기도나 예배할 때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이 그리스도의 본이요, 모든 하나님의 교회의 규례다.{{참고|수건 문제|설명=더 자세한 내용은}}한편 일부 성도들이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배를 채우거나 술에 취하는 등 합당치 않게 성찬식을 행했다. 바울은 그들을 질책하며, 유월절 성만찬은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는 거룩한 예식이므로 바른 몸가짐과 마음으로 예식에 참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은사[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2장 (12-14장)]=== &lt;br /&gt;
어떤 성도들은 내가 받은 은사가 저 은사보다 좋다며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은사를 판단했다. 바울은 하나님이 말씀을 잘 가르치는 은사, 믿음의 은사, 여러 언어로 말하는 은사 등 각 사람에게 다른 은사를 허락하신다고 일깨웠다. &amp;lt;br&amp;gt;손, 발, 귀, 눈 등 역할이 다른 수많은 지체가 모여 하나의 몸을 이루고, 각 지체가 자신의 역할을 다해야 몸이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이처럼 성도마다 다른 은사와 능력을 받았을지라도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두 한 몸이기에 각각 받은 은사대로 서로 돕고 연합해야 한다. &amp;lt;br&amp;gt;따라서 모두가 구해야 할 가장 큰 은사는 사랑이다. 뛰어난 능력과 지식, 큰 믿음을 가졌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 서로 사랑하며 복음을 위해 각자의 은사를 발휘하고 질서 있게 행동해야 한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lt;br /&gt;
&lt;br /&gt;
===죽은 자의 부활[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15장)]===&lt;br /&gt;
&#039;죽은 자에게는 [[부활]]이 없다&#039;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26545 헬라(그리스) 철학]의 영향을 받은 성도들 중에는 부활을 의심하는 이도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들이 장차 신령한 몸으로 부활 또는 변화할 것에 대한 확실한 증거다. 부활이 없다면 환난과 고난 중에서 그리스도를 따랐던 성도들의 믿음은 헛것이 된다. 부활과 변화는 [[그리스도인]]이 품어야 할 가장 큰 소망이며 장차 나타날 실상이므로, 바울은 성도들의 수고가 주 안에서 결코 헛되지 않다고 강조했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   &lt;br /&gt;
[[분류:신약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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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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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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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license-header}}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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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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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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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광야 생활.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Life in the Desert]]&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The Ten Commandments (SAYRE 13945).jpg |섬네일 | px |모세의 인도를 따라 가나안으로 향하는 이스라엘 백성, 영화 &amp;lt;십계&amp;gt;(1923) 속 한 장면]]&lt;br /&gt;
&#039;&#039;&#039;광야 생활&#039;&#039;&#039;은 이스라엘 민족이 종살이하던 애굽(이집트)을 탈출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약 40년간 광야를 유랑했던 역사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의 총인구는 20세 이상 장정의 숫자가 약 60만 명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37 |저널=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amp;lt;/ref&amp;gt;는 [[성경]]의 기록을 참고할 때, 최소 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pub.chosun.com/client/article/viw.asp?cate=C03&amp;amp;nNewsNumb=20170223567&amp;amp;nidx=23568 |제목=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자손 수는 얼마나 되었을까? |웹사이트= |저널=조선일보 |출판사= |날짜=2017. 2. 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성경에는 출애굽 당시 20세 이상 장정이 60만 명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학자마다 견해 차이가 있지만 총인구 최소 200만 명 추정. }}&amp;lt;/ref&amp;gt; 선지자 [[모세]]는 광야 생활의 여정을 네 권의 성경([[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 기록했다. 광야 생활의 역사 속에는 영적 가나안인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교훈이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5장 |제목=로마서 15:4 |저널= |인용문=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역사적 배경 ==&lt;br /&gt;
애굽 땅에 이주한 이스라엘 민족의 수는 세월이 흐를수록 늘어났다. 애굽 왕 [[바로 (파라오)|바로(파라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holybible.or.kr/B_RHV/cgi/biblefinfo.php?DN=371393792&amp;amp;QR=%BC%D5%BF%A1&amp;amp;VR=0&amp;amp;VL=23&amp;amp;CN=36 |제목=이사야 36:6 |웹사이트=Holy Bible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애굽 왕 바로는 그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개역한글), 이집트 왕 파라오는 자기를 믿는 모든 자들에게 그렇게 대한다(공동번역)}}&amp;lt;/ref&amp;gt;는 이스라엘 민족이 반란을 일으킬까 두려워 그들을 종으로 전락시키고 노동력을 착취하는 등 학대를 일삼았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탄식하며 부르짖었는데, 그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장 출애굽기 1:8-14].&amp;lt;/ref&amp;gt; 하나님은 선지자 [[모세]]에게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사명을 주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장 출애굽기 3:2-10].&amp;lt;/ref&amp;gt; 고역에 시달리던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킴으로, 약 400년 만에 종살이에서 해방됐다. 유월절 다음 날에 라암셋(람세스)에서 발행한 백성들은 [[홍해]]를 건너 광야 생활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주요 사건 ==&lt;br /&gt;
=== 제1년 ===&lt;br /&gt;
==== 만나와 안식일 ====&lt;br /&gt;
광야 생활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애굽에서 가져온 양식이 다 떨어졌다. 백성들은 자신들을 광야로 데려와서 굶어 죽게 한다며 그들을 인도한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다. 이에 [[하나님]]은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려주셨다. 아침이 되자 이슬이 진 주위를 덮었고, 이슬이 마르자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은 것이 쌓였다. 이것이 바로 &#039;[[만나]]&#039;다. 하나님은 만나를 내리는 시기와 분량을 통해 백성들에게 매주 제7일 [[안식일]] 지키는 법을 교육하셨다. 백성들은 이때부터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약 40년 동안 만나를 먹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제목=출애굽기 16:35 |저널=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제목=여호수아 5:12 |저널= |인용문=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말렉과의 전투 ====&lt;br /&gt;
이스라엘이 르비딤에 장막을 치고 거할 때,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공격해 왔다. 모세는 [[여호수아 (인물)|여호수아]]에게 출전을 지시한 뒤 아론과 훌을 데리고 산꼭대기로 올라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7장 |제목=출애굽기 17:8-10 |저널= |인용문= 때에 아말렉이 이르러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amp;lt;/ref&amp;gt; 여호수아가 전장에 나가 싸우는 동안 모세는 팔을 들고 있었다. 하나님은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7장 |제목=출애굽기 17:10-11 |저널= |인용문=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amp;lt;/ref&amp;gt; 그가 지쳐서 팔을 들 수 없게 되자, 아론과 훌이 양편에서 그의 팔을 붙들어 올렸고 모세의 팔은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않았다. 그 결과, 여호수아가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7장 |제목=출애굽기 17:11-13 |저널= |인용문=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십계명 반포 ====&lt;br /&gt;
[[파일:The Ten Commandments (Bible Card).jpg|섬네일|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십계명을 선포하시는 하나님, 프로비던스 석판화(the Providence Lithograph Company), 1907 ]]&lt;br /&gt;
3월 1일,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 광야에 도착하여 시내산 앞에 장막을 치고 모세가 시내산에 올랐다. 3일, 천둥과 번개가 치고 짙은 구름이 산을 덮었다. 불 속에서 시내산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은 모세와 모든 백성 앞에서 큰 음성으로 [[십계명]]을 반포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5장 |제목=신명기 5:22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amp;lt;/ref&amp;gt; 그때 모세는 우레와 같은 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알아들었지만, 백성들은 두려워 떨기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제목=출애굽기 20:18-19 |저널= |인용문=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십계명을 직접 기록한 돌판을 주시려고 모세에게 다시 산에 올라오라고 하셨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나아가 40일간 산에 머물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제목=출애굽기 24:18 |저널= |인용문=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사십일 사십야를 산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에게 [[성소 (성막)|성소]](성막)를 지으라고 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5장 |제목=출애굽기 25:8-9 |저널= |인용문=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제목=히브리서 8:5 |저널= |인용문=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성소의 구조와 크기에서 시작해 성막에 비치할 모든 기구를 계시로 보여주셨다. 말씀을 마치신 하나님은 친히 쓰신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셨다.&amp;lt;br&amp;gt;&lt;br /&gt;
모세가 오래도록 시내산에서 내려오지 않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9장 |제목=신명기 9:9 |저널= |인용문= 그때에 내가 돌판들 곧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야를 산에 거하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amp;lt;/ref&amp;gt; 백성들은 모세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자신들을 인도할 사람이 없어졌다는 생각에 아론에게 항변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제목=출애굽기 32:1 |저널= |인용문=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amp;lt;/ref&amp;gt; 원성을 들은 아론은 백성들에게서 금귀고리를 모아 그것을 녹여 송아지 형상을 만들었다.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가리켜 자신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낸 신이라고 말하며 번제를 드리고 뛰놀았다. 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우상]]을 숭배하는 백성들을 목격하고 분노해 십계명 돌판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제목=출애굽기 32:18-19 |저널= |인용문= 모세가 가로되 이는 승전가도 아니요 패하여 부르짖는 소리도 아니라 나의 듣기에는 노래하는 소리로다 하고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amp;lt;/ref&amp;gt; 그러고는 송아지 형상을 부수고 그 가루를 물에 타 백성들에게 마시게 했다. 모세는 하나님을 따르고자 자신에게 나아온 [[레위인|레위 자손]]들에게 금송아지 우상을 섬긴 백성들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날 우상을 숭배한 3000명가량의 이스라엘 백성이 죽임을 당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제목=출애굽기 32:28 |저널= |인용문=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가량이 죽인 바 된지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다음 날, 모세는 범죄한 백성들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용서를 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제목=출애굽기 32:30-32 |저널= |인용문=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의 죄를 속할까 하노라 하고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amp;lt;/ref&amp;gt; 이후 백성들은 회개하는 마음으로 몸에서 단장품을 없앴고, 모세는 진 바깥 장막에서 하나님께 구했다. 그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만들어 시내산으로 가져오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제목=출애굽기 34:1 |저널= |인용문=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amp;lt;/ref&amp;gt; 다시 시내산에 올라간 때부터 40일째 되는 날, 모세는 두 번째 받은 증거의 두 판을 들고 시내산을 내려와, 하나님이 자기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했다.&lt;br /&gt;
&lt;br /&gt;
==== 성막 건축 ====&lt;br /&gt;
[[파일:성소(성막) 모형.jpg|섬네일|하나님께 제사 지냈던 성막의 모형]]&lt;br /&gt;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대로 십계명을 보관할 성막을 건축하기 시작했다. 백성들 중 원하는 자, 감동된 자, 자원하는 자가 예물을 즐거이 가져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 |제목=출애굽기 35:21-29 |저널= |인용문= 무릇 마음이 감동된 자와 무릇 자원하는 자가 와서 성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 여호와께 드렸으니 ... 마음에 원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남녀마다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빙자하여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즐거이 드림이 이러하였더라}}&amp;lt;/ref&amp;gt; 백성들이 아침마다 예물을 계속 가져와서 재료가 쓰고 남을 만큼 넉넉하게 되자, 모세는 예물 봉헌을 정지시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6장 |제목=출애굽기 36:3-7 |저널= |인용문=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오는 고로 ... 모세가 명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가로되 무론 남녀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정지하니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amp;lt;/ref&amp;gt; 브살렐과 오홀리압을 중심으로 한 지혜로운 자들은 백성들이 가져온 예물로 성막, 뜰 둘레의 포장, [[언약궤]]를 포함한 모든 기구와 장식물, 에봇과 흉패 등을 하나님이 알려주신 그대로 만들었다.&lt;br /&gt;
&lt;br /&gt;
=== 제2년 ===&lt;br /&gt;
==== 성막 완공 ====&lt;br /&gt;
[[파일:High Priest Offering Incense on the Altar.jpg |섬네일 | px |Henry Davenport Northrop 저서 《Treasures of the Bible》 삽화. &amp;lt;단에서 분향하는 대제사장&amp;gt;. 1894.]]&lt;br /&gt;
애굽에서 나온 다음 해 1월 1일, 모세는 성막을 세우고 그 안에 기구들을 들여놓은 뒤 십계명을 언약궤 안에 넣고 뜰 문에 휘장을 드리웠다. 그러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을 가득 채웠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 위에 구름이 떠오르면 앞으로 나아갔고, 구름이 머무르면 그곳에 진을 치고 다시 떠오르기까지 이동하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 |제목=민수기 9:17-19 |저널= |인용문=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진행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행하였고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을 쳤으며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동안에는 그들이 유진하였고 구름이 장막 위에 머무는 날이 오랠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지켜 진행치 아니하였으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막 건축을 마치자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다. 하나님은 성소에서 행하는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 등의 [[구약의 제사|제사]] 규례를 자세히 알려주셨다. 또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제사장]] 위임식을 거행하도록 하셨다. 기름 부음을 받고 대제사장이 된 아론은 모든 백성들 앞에서 제사장으로서의 첫 직무를 시작했다. 한편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분향하다 죽임을 당하고 말았다. 하나님은 이 일을 통해 속죄소에는 제사장이라도 아무 때나 들어갈 수 없으며, 성소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자기와 권속을 위해 속죄하고 난 뒤 지성소에 들어가 분향해야 죽음을 면할 수 있음을 알려주셨다. &amp;lt;br&amp;gt;&lt;br /&gt;
또한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구별해 정한 짐승만을 먹는 [[성경의 음식법|음식 관련 율법]]을 알려주셨으며, 불순종에 대한 벌, 여러 가지 죄에 대한 경고, 제사장이 지켜야 할 규례, 제물에 관한 규례, 안식년과 희년의 규례, [[십일조]]의 규례, 재산에 관한 법, 서원의 법 등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할 규례와 법도를 자세하게 말씀해 주셨다. 그러면서 연간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속죄일]], [[초막절]]을 세워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공포하여 지키게 하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규례와 계명을 순종하면 그들로 번성하고 창대케 하실 것이라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6장 |제목=레위기 26:3-12 |저널= |인용문= 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내가 너희 비를 그 시후에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수목은 열매를 맺을지라 ...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두 번째 유월절 ====&lt;br /&gt;
한편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2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다. 하지만 시체를 만져 부정하게 된 사람이나 멀리 여행을 떠난 사람들은 그날에 유월절을 지킬 수 없었다. 하나님은 다음 달인 성력 2월 14일 해 질 때에 유월절을 규례대로 지키게 하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 민수기 9:10-11]. &amp;quot;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어린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amp;quot;&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키고 엿새 뒤인 2월 20일, 성막을 덮었던 구름이 하늘로 떠오르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 1년 동안 머물던 시내 광야를 떠났다.&lt;br /&gt;
&lt;br /&gt;
==== 가나안 정탐 ====&lt;br /&gt;
[[파일:Tissot The Grapes of Canaan.jpg |섬네일 | px |제임스 티소(James Tissot), &amp;lt;가나안의 포도&amp;gt;. 가나안을 탐지한 정탐꾼들이 포도를 어깨에 메고 돌아왔다.]]&lt;br /&gt;
하나님은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한 백성들에게 각 지파에서 대표 한 사람씩 12명을 뽑아 가나안 땅을 정탐하도록 지시하셨다. 40일 동안 가나안을 탐지하고 돌아온 정탐꾼들은 [[포도나무|포도]]와 석류, [[무화과나무|무화과]]를 보이며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아름다운 땅이라고 보고했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그들 중 10명의 정탐꾼들은 &#039;그 땅에 사는 민족은 강하고 장대하다&#039;며 &#039;메뚜기 같이 작고 왜소한 우리는 결코 그들을 이기지 못할 것&#039;이라고 악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3장 |제목=민수기 13:31-33 |저널= |인용문=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amp;lt;/ref&amp;gt; 이 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낙심하여 소리를 높여 아우성을 치고, 밤새도록 통곡하며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지도자를 세워 애굽으로 돌아가자 말했다. &amp;lt;br&amp;gt;&lt;br /&gt;
가나안에 거하는 민족에 대한 이야기로 백성들이 술렁대자, 그 땅을 탐지했던 여호수아와 [[갈렙]]이 옷을 찢으며 &#039;하나님이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에게 그 땅을 주실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039;라고 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 |제목=민수기 14:8-9 |저널= |인용문=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039;&#039;&#039;그들은 우리 밥이라&#039;&#039;&#039;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amp;lt;/ref&amp;gt; 그러나 두려움에 휩싸인 백성들은 두 사람의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돌을 들어 치려고 했다.&amp;lt;br&amp;gt;&lt;br /&gt;
그때 하나님의 영광이 이스라엘 장막 앞에 나타났다. 약속을 믿지 못하고 원망하는 백성들에게 크게 실망하신 하나님은 그들을 책망하시며,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20세 이상의 모든 사람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 |제목=민수기 14:24 |저널= |인용문= 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 |제목=민수기 14:29-30 |저널= |인용문=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amp;lt;/ref&amp;gt; 이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정탐꾼들이 가나안을 탐지한 40일을 연수로 환산한 40년만큼 광야에서 떠돌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 |제목=민수기 14:32-34 |저널= |인용문= 너희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지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제3년-제40년 ===&lt;br /&gt;
==== 고라의 반역 ====&lt;br /&gt;
레위 지파의 고라와 르우벤 지파의 다단, 아비람, 온이 당을 짓고 족장 250명과 함께 모세와 아론에게 반기를 들고 일어났다. 고라는 같은 레위 지파인데도 아론의 자손들에게만 제사장 신분이 세습되는 것이 불만이었다. 그러나 이는 모세와 아론에게 권위를 준 하나님에 대한 반역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6장 |제목=민수기 16:8-11 |저널= |인용문=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신 것이 작은 일이 아니어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리는도다 아론은 어떠한 사람이관대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amp;lt;/ref&amp;gt; 이에 하나님은 땅을 열어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을 삼키게 하셨다. 반역에 동참한 250명의 족장도 하나님에게서 나온 불에 모두 소멸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6장 |제목=민수기 16:32-35 |저널= |인용문=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여 가로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오십 인을 소멸하였더라}}&amp;lt;/ref&amp;gt; 이튿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와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죽였다며 원망했다. 진노하신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염병을 내리셨고, 이 재앙으로 1만 4700명이 죽임을 당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6장 |제목=민수기 16:49 |저널= |인용문=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일만 사천칠백 명이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모세와 아론의 실수 ====&lt;br /&gt;
이스라엘 자손이 가데스에 거할 때 마실 물과 식량이 없자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와 왜 광야로 자신들을 인도했느냐고 따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제목=민수기 20:2-5 |저널= |인용문=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공박하니라 ...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악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에게 지팡이로 반석을 쳐 물을 내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모세와 아론은 백성들을 불러 모은 뒤 &amp;quot;패역한 너희여 들으라. &#039;&#039;&#039;우리가 너희를 위하여&#039;&#039;&#039; 이 반석에서 &#039;&#039;&#039;물을 내랴&#039;&#039;&#039;&amp;quot; 하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제목=민수기 20:10-11 |저널= |인용문= 모세와 아론이 총회를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패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그 손을 들어 그 지팡이로 반석을 두번 치매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고 자신들이 물을 주는 것처럼 말하는 실수를 범한 것이다. 이에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 name=&amp;quot;모세 가나안&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제목=민수기 20:12 |저널= |인용문=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이곳은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과 다투었다는 의미로 &#039;므리바(מְרִיבָה)&#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hebrew/#/entry/hboko/306c49d9e2bc425dbc62baff4860b06b |제목=מְרִיבָה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인용문= }}&amp;lt;/ref&amp;gt;라고 불리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불뱀 사건 ====&lt;br /&gt;
[[파일:Francesco Campora - Moisés e a serpente de bronze.jpg|섬네일|프란체스코 캄포라(Francesco Campora), &amp;lt;모세와 놋뱀&amp;gt; ]]&lt;br /&gt;
모세는 에돔 땅 변경의 호르산으로 가기 위해 에돔 왕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 땅을 통행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에돔 왕은 모세의 요청을 거절했다. 그 결과 에돔 땅을 우회하여 [[홍해]] 길 쪽으로 멀리 돌아가게 되자, 마음이 상한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1장 |제목=민수기 21:4-5 |저널= |인용문=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amp;lt;/ref&amp;gt; 하나님은 원망하는 백성들에게 불뱀을 보내 그들을 물게 하셨고, 많은 백성이 죽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백성들은 모세를 찾아와 자신들이 죄를 지었다고 자복하며 뱀들이 물러가게 하나님께 기도해 달라고 간청했다. 모세의 기도에 하나님은 백성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았다.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보니 살아났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1장 민수기 21:6-9]. &amp;quot;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불뱀 사건 이후, 모세는 아모리인의 땅을 통과하기 위해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냈다. 시혼은 이스라엘의 요청을 거절하며 군사를 이끌고 나와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이에 이스라엘은 그들과 맞서 싸웠고, 아모리인의 땅을 정복했다. 바산 왕의 땅까지 점령한 이스라엘은 요단 동편의 땅을 차지하게 됐다. 이 땅들은 나중에 르우벤 지파, 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의 기업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 모압 여인과 음행 및 우상 숭배 ====&lt;br /&gt;
이스라엘이 아모리와 바산을 정복하자, 모압 왕 발락이 이스라엘을 매우 두려워했다. 이에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 예물을 주며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해 달라고 부탁했다. 발람은 저주 대신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1장 |제목=민수기 31:16 |저널= |인용문=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이스라엘 자손으로 브올의 사건에 여호와 앞에 범죄케 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14 |저널= |인용문= 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 발락은 발람의 말대로 하여 싯딤에 머무르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압 여자들을 보내 음행하게 했다. 또한 그들의 신 바알브올에게 제사할 때 백성들을 초대하여 함께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다. 하나님은 음행과 우상 숭배를 저지른 백성들에게 진노하시어 염병을 내리셨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었다. 그때, 제사장 아론의 손자 [[비느하스 (엘르아살의 아들)|비느하스]]가 시므온 지파의 족장 시므리와 그와 함께 음행한 미디안 여자를 죽이니 2만 4000명을 죽게 한 염병이 그쳤다. 하나님은 비느하스의 행동을 칭찬하시며 그와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5장 |제목=민수기 25:10-13 |저널= |인용문=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나의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그와 그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그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 ====&lt;br /&gt;
애굽에서 나온 지 40년이 되던 해 11월 1일,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강 동쪽 모압 평지에 도착했다. 모세는 가데스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에 약속의 땅에 들어갈 수 없었다.&amp;lt;ref name=&amp;quot;모세 가나안&amp;quot;/&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장 |제목=신명기 32:50-52 |저널= |인용문= 너[모세]도 올라가는 이 산에서 죽어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 이는 너희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가에서 이스라엘 자손 중 내게 범죄하여 나의 거룩함을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타내지 아니한 연고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을 네가 바라보기는 하려니와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모세는 이곳에서 백성들에게 마지막 설교를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장 |제목=신명기 1:5 |저널= |인용문= 모세가 요단 저편 모압 땅에서 이 율법 설명하기를 시작하였더라 일렀으되}}&amp;lt;/ref&amp;gt; 이스라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세웠다.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주시겠다 맹세하신 땅으로 백성을 인도하여 정복하게 하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자손을 축복한 모세는, 느보산에 올라가 약속의 땅을 바라보고 죽었다. 그때 모세의 나이 120세였지만 죽을 때까지 눈이 흐리지 않았고 기력도 약해지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4장 |제목=신명기 34:7 |저널= |인용문=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amp;lt;/ref&amp;gt; 모세는 하나님과 대면하여 말했던 유일한 선지자로, 그와 같은 선지자는 그 뒤로 다시 없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4장 |제목=신명기 34:10 |저널= |인용문=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죽음을 슬퍼하며 30일 동안 애곡했다.&lt;br /&gt;
&lt;br /&gt;
=== 가나안 입성 ===&lt;br /&gt;
==== 요단강을 건넘 ====&lt;br /&gt;
[[파일:Benjamin West - Joshua passing the River Jordan with the Ark of the Covenant - Google Art Project.jpg |섬네일 | px |벤저민 웨스트(Benjamin West), &amp;lt;언약궤와 더불어 요단강을 건너는 여호수아&amp;gt;, 1800.]]&lt;br /&gt;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해 [[요단강]]을 건너야 했다. 백성들이 요단을 건너려던 때는 곡식을 거두는 시기로, 강물이 둑을 넘을 정도로 범람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에 잠기면 흐르는 물이 끊어져 쌓일 것이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3장 |제목=여호수아 3:13 |저널= |인용문=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동치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대로 행했다. 그러자 강물이 끊어져 그 위로 쌓이고 마른 땅으로 건너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3장 |제목=여호수아 3:15-17 |저널= |인용문=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amp;lt;/ref&amp;gt; 모든 백성이 강을 건너고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강에서 올라오자, 동시에 강물이 제자리로 돌아와 이전처럼 강둑에 넘쳐흘렀다. 1월 10일에 요단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리고]] 동편 길갈에 진을 치고, 요단강에서 가져온 12개의 돌을 그곳에 세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4장 |제목=여호수아 4:19-20 |저널= |인용문= 정월 십 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서 여리고 동편 지경 길갈에 진 치매 여호수아가 그 요단에서 가져온 열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 번째 유월절 ====&lt;br /&gt;
하나님은 요단을 건넌 여호수아와 백성들에게 [[할례]]를 행하라고 명령하셨다. 이는 애굽에서 나올 때 할례를 받았던 이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었고, 광야 여정 중에 태어난 사람은 누구도 할례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제목=여호수아 5:2-5 |저널= |인용문=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온 백성에게 할례를 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제목=여호수아 5:3 |저널= |인용문=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amp;lt;/ref&amp;gt; 그리고 그달 14일 저녁, 여리고 평지에서 약 40년 만에 유월절을 지켰다. 유월절 이튿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서 난 곡식을 먹었는데, 그다음 날 만나가 그쳤다.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서 나는 곡식을 먹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제목=여호수아 5:10 |저널=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달 십사 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광야 생활 일람표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연도 !! 장소 !! 사건 !! 성구&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16&amp;quot; | &amp;lt;center&amp;gt;제1년&amp;lt;/center&amp;gt; || &amp;lt;center&amp;gt;수르 광야&amp;lt;/center&amp;gt; || 홍해에서 나와 수르 광야에서 사흘을 이동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5장 출 15:22]&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마라&amp;lt;/center&amp;gt; || 써서 먹지 못하는 물을 하나님이 달게 해주심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5장 출 15:23-25]&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엘림&amp;lt;/center&amp;gt; || 12개의 샘과 종려나무 70그루가 있어 물 곁에 장막을 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5장 출 15:27]&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신(Sin) 광야&amp;lt;/center&amp;gt; || 하나님이 양식이 없어 원망하는 백성에게 만나를 내려주심(2월 15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 16:1-36]&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므리바(맛사)&amp;lt;/center&amp;gt; || 백성이 물이 없다고 원망하자 모세가 반석을 쳐서 물을 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7장 출 17:1-7]&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르비딤&amp;lt;/center&amp;gt; ||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승리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7장 출 17:8-16]&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10&amp;quot; | &amp;lt;center&amp;gt;시내 광야&amp;lt;/center&amp;gt; ||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달함(3월 1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출 19:1-15]&lt;br /&gt;
|-&lt;br /&gt;
| 하나님이 시내산에 강림하셔서 큰 음성으로 십계명을 반포하심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출 19:16-24:11]&lt;br /&gt;
|-&lt;br /&gt;
| 모세가 40일 동안 시내산에 머물며 하나님께 십계명을 기록한 두 돌판을 받음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출 24:12-31:18]&amp;lt;br&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9장 신 9:9-10]&lt;br /&gt;
|-&lt;br /&gt;
|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숭배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출 32:1-6]&lt;br /&gt;
|-&lt;br /&gt;
| 백성들의 우상 숭배를 본 모세가 십계명 돌판을 던져 깨뜨리고, 범죄한 백성 약 3000명을 도륙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출 32:1-29]&amp;lt;br&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9장 신 9:11-17]&lt;br /&gt;
|-&lt;br /&gt;
| 모세와 백성들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출 32:30-33:23]&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용서로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 돌판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감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출 34:1-28]&amp;lt;br&amp;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0장 신 10:1-5]&lt;br /&gt;
|-&lt;br /&gt;
|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 돌판을 받아 내려옴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출 34:29-35]&lt;br /&gt;
|-&lt;br /&gt;
| 자원하는 백성이 성막 지을 예물을 가져옴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 출 35:20-36:7]&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막과 기구를 만들고 제사장 예복을 지음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6장 출 36:8-39:43]&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12&amp;quot; | &amp;lt;center&amp;gt;제2년&amp;lt;/center&amp;gt; || rowspan=&amp;quot;7&amp;quot; | &amp;lt;center&amp;gt;시내 광야&amp;lt;/center&amp;gt; || 완공된 성막에 언약궤와 각 기구를 들여놓고 하나님께 봉헌함(1월 1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출 40:1-38]&lt;br /&gt;
|-&lt;br /&gt;
| 7일간 아론과 그 아들들의 위임식을 행하고, 아론이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며 첫 제사를 행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8장 레 8:1-9:24]&lt;br /&gt;
|-&lt;br /&gt;
|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은 불로 분향하다가 죽음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0장 레 10:1-27:34]&lt;br /&gt;
|-&lt;br /&gt;
| 출애굽 후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킴(1월 14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 민 9:1-5]&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명대로 1차 인구조사를 행하고 진을 편성함(2월 1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장 민 1:1-2:34]&lt;br /&gt;
|-&lt;br /&gt;
| 제1유월절에 참여하지 못한 백성들이 제2유월절을 지킴(2월 14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 민 9:6-14]&lt;br /&gt;
|-&lt;br /&gt;
| 약 1년간 머물렀던 시내 광야를 떠나 진행함(2월 20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0장 민 10:11-32]&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다베라&amp;lt;/center&amp;gt; ||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니 하나님이 불로 진 끝을 사르심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1장 민 11:1-3]&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기브롯 핫다아와&amp;lt;/center&amp;gt; || 고기가 없다고 원망하고 욕심을 부린 백성들이 죽임을 당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1장 민 11:4-35]&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하세롯&amp;lt;/center&amp;gt; || 모세를 비방했던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2장 민 12:1-16]&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mp;lt;center&amp;gt;가데스 바네아&amp;lt;/center&amp;gt; ||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온 열 명의 정탐꾼이 그 땅을 악평하여 40년 광야 유랑이 결정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3장 민 13:1-14:38]&amp;lt;br&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장 신 1:19-40]&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싸우러 산꼭대기에 올라간 자들이 패배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 민 14:39-45]&amp;lt;br&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장 신 1:41-46]&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0&amp;quot; | &amp;lt;center&amp;gt;제3년-제40년&amp;lt;/center&amp;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center&amp;gt;바란 광야&amp;lt;/center&amp;gt; || 안식일에 일한 자들이 하나님 말씀대로 처형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 민 15:32-36]&lt;br /&gt;
|-&lt;br /&gt;
| 고라의 반역에 가담한 250명과 하나님을 원망한 백성 1만 4700명이 죽음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6장 민 16:1-50]&lt;br /&gt;
|-&lt;br /&gt;
|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게 하시어 하나님이 택하신 자가 아론임을 알려주심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7장 민 17:1-13]&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center&amp;gt;가데스 바네아&amp;lt;/center&amp;gt; || 미리암이 죽어 장사됨||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민 20:1]&lt;br /&gt;
|-&lt;br /&gt;
|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의 거룩함 대신 자신들의 영광을 드러내는 실수를 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민 20:2-13]&lt;br /&gt;
|-&lt;br /&gt;
| 에돔 땅을 통과하게 해달라고 에돔 왕에게 요청했지만 거절당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민 20:14-21]&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호르산&amp;lt;/center&amp;gt; || 아론이 죽고 엘르아살이 대제사장이 됨(5월 1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3장 |제목=민수기 33:38 |저널=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십 년 오월 일 일에 제사장 아론이 여호와의 명으로 호르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니}}&amp;lt;/ref&amp;gt;)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민 20:22-29]&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호르마&amp;lt;/center&amp;gt; || 아랏의 왕이 이스라엘을 공격했으나 이스라엘이 승리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1장 민 21:1-3]&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에돔 지경&amp;lt;/center&amp;gt; || 하나님을 원망하다 불뱀에 물려 죽게 된 백성들에게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게 하심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1장 민 21:4-9]&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야하스&amp;lt;/center&amp;gt; || 아모리 왕 시혼의 영토를 정복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1장 민 21:21-32]&amp;lt;br&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장 신 2:26]&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에드레이&amp;lt;/center&amp;gt; || 바산 왕 옥의 영토를 정복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1장 민 21:33-35]&amp;lt;br&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장 신 3:1-12]&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아라바 광야&amp;lt;/center&amp;gt; ||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모세의 율법|율법]]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설명함(11월 1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장 |제목=신명기 1:3-4 |저널= |인용문= 제사십년 십일월 그달 초일일에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자기에게 주신 명령을 다 고하였으니 때는 모세가 헤스본에 거하는 아모리 왕 시혼을 쳐 죽이고 에드레이에서 아스다롯에 거하는 바산 왕 옥을 쳐 죽인 후라}}&amp;lt;/ref&amp;gt;)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장 신 1:1-28:68]&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amp;lt;center&amp;gt;모압 평지&amp;lt;br&amp;gt;(싯딤)&amp;lt;/center&amp;gt; || 모압 왕 발락이 미디안 술사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명했지만 오히려 이스라엘을 축복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2장 민 22:1-24:25]&lt;br /&gt;
|-&lt;br /&gt;
|  모압 여자들과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 2만 4000명이 죽음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5장 민 25:1-18]&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명대로 2차 인구조사를 행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6장 민 26:1-27:11]&lt;br /&gt;
|-&lt;br /&gt;
|  모세의 후계자로 여호수아를 세움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7장 민 27:12-23]&amp;lt;br&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1장 신 31:1-8]&lt;br /&gt;
|-&lt;br /&gt;
| 미디안을 공격하여 음행과 우상 숭배의 원수를 갚음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1장 민 31:1-54]&lt;br /&gt;
|-&lt;br /&gt;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아모리와 바산의 영토를 기업으로 받음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2장 민 32:1-42]&amp;lt;br&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장 신 3:12-22]&lt;br /&gt;
|-&lt;br /&gt;
| 모세가 마지막 설교를 함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9장 신 29:1-33:29]&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느보산&amp;lt;/center&amp;gt; || 모세가 약속의 땅 가나안을 바라보고 죽음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4장 신 34:1-12]&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5&amp;quot; | &amp;lt;center&amp;gt;제41년&amp;lt;/center&amp;gt; || &amp;lt;center&amp;gt;싯딤&amp;lt;/center&amp;gt; || 여호수아가 여리고성에 두 정탐꾼을 보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장 수 2:1-24]&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요단&amp;lt;/center&amp;gt; ||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이 범람하던 요단강을 건너감(1월 10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3장 수 3:1-4:24]&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center&amp;gt;길갈&amp;lt;/center&amp;gt; || 광야 노중에서 태어난 백성들이 할례를 받음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수 5:2-9]&lt;br /&gt;
|-&lt;br /&gt;
| 출애굽 제2년 이후 약 40년 만에 다시 유월절을 지킴(1월 14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수 5:10]&lt;br /&gt;
|-&lt;br /&gt;
| 가나안에 이르러 그 땅 소산을 먹음(1월 15일)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수 5:11-12]&lt;br /&gt;
|}&lt;br /&gt;
== 광야 생활 경로 ==&lt;br /&gt;
성경 속 광야 시대의 여러 지명은 오늘날 대부분 위치가 불명확하다. 아래는 광야 생활의 경로를 개괄적으로 나타낸 지도다.&lt;br /&gt;
{{그림|Historical hand-atlas, illustrated, containing large scale copper plate maps of each state and territory of the United States, and the provinces of Canada, together with a complete reference map LOC map56000501-16.jpg|정렬=가운데|타이틀=&#039;&#039;&#039;출애굽 광야 생활 경로(추측)&#039;&#039;&#039; H.H. Hardesty (Firm), &amp;lt;i&amp;gt;Historical hand atlas, illustrated, general &amp;amp; local&amp;lt;/i&amp;gt;, H.H. Hardesty &amp;amp; Co., 1881.}}&lt;br /&gt;
&lt;br /&gt;
== 광야 생활 인구조사 ==&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총 2회 인구조사를 했다. &#039;&#039;&#039;1차 인구조사&#039;&#039;&#039;는 애굽에서 나온 후 제2년 2월 1일에 시내 광야에서 진행했다. 20세 이상 싸움에 나갈 만한 장정의 수를 세어 보니 60만 3550명이었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장 |제목=민수기 1:45-46 |저널= |인용문=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의 그 종족을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가 이스라엘 중에서 다 계수함을 입었으니 계수함을 입은 자의 총계가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amp;lt;/ref&amp;gt; 이때 레위 지파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성막을 담당하는 봉사를 맡았으므로 장정 숫자에서 제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장 |제목=민수기 1:49-50 |저널= |인용문= 레위 지파만은 너는 계수치 말며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계수 중에 넣지 말고 그들로 증거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부속품을 관리하게 하라 그들은 그 장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며 거기서 봉사하며 장막 사면에 진을 칠지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 요단강 동편 모압 평지에서 &#039;&#039;&#039;2차 인구조사&#039;&#039;&#039;를 명하셨다. 약 40년 만에 [[레위인]]을 제외하고 20세 이상의 장정 수를 세어보니 60만 1730명으로, 1차 조사 때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었다.&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6장 |제목=민수기 26:51 |저널=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십만 일천칠백삼십 명이었더라}}&amp;lt;/ref&amp;gt; 1차 인구조사 때 시내 광야에서 계수된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두 광야에서 죽고, 오직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한 갈렙과 여호수아 그리고 백성들을 인도한 모세만 남아 있었다. 하나님은 인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가나안 땅을 나눠주어 기업을 삼게 하라고 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야곱이 모든 식솔을 이끌고 애굽으로 이주할 때 그들의 숫자는 70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애굽에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해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힘입어, [[출애굽]] 당시에는 20세 이상의 장정의 수만 60만 명에 이르렀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 그런데 광야에서 40년을 지내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조사했을 때는 숫자가 조금도 늘지 않고 그대로 60만 명에 그치고 말았다.&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 하나님의 축복으로 놀랍게 번성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성장은 광야에서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죽으며 멈춰버렸다. &lt;br /&gt;
&lt;br /&gt;
== 광야 생활의 교훈 ==&lt;br /&gt;
=== 시험과 연단의 장 ===&lt;br /&gt;
광야는 사람의 힘만으로 생존하기 어려운 곳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맞닥뜨렸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때로는 양식이 없었고 물이 없었으며 가까운 길을 앞에 두고 멀리 돌아가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무려 40년 동안이나 광야에서 생존할 수 있었다. 이는 하나님의 보살핌 덕분이다. 하나님은 광야 생활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연단하시고 시험하시어, 마침내는 복을 내리고자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8장 |제목=신명기 8:2, 16 |저널= |인용문=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amp;lt;/ref&amp;gt; 만나를 비처럼 내려 양식을 주셨고, 반석에서 물이 나오게 하셨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8장 |제목=신명기 8:15-16 |저널= |인용문=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amp;lt;/ref&amp;gt; 백성들의 의복이 해어지지도 않고 발이 부릍지도 않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8장 |제목=신명기 8:4 |저널= |인용문= 이 사십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광야 생활 내내 이스라엘 백성들을 눈동자 같이 보호해 주시며 함께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장 |제목=신명기 32:10 |저널=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불순종과 멸망 ===&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당시만 해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가나안에 들어가서 복락을 누리리라는 믿음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러나 광야 생활이 점점 길어지고 지루해지자 처음 가졌던 확고한 신앙 정신은 차츰 퇴색해 갔다. 백성들은 작은 문제만 발생해도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039;하나님이 우리를 잊어버린 것 같다&#039;, &#039;하나님은 도대체 어디에 계시는가&#039; 하며 원망과 불평의 말을 먼저 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COG&amp;amp;book=psa&amp;amp;chap=78&amp;amp;sec=40&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focus |제목=시편 78:40-42 |저널= 공동번역|인용문= 저들이 사막에서 얼마나 그에게 반역하였던가? 광야에서 얼마나 그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던가? 하느님을 거듭거듭 시험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을 괴롭혔으며, 자기들을 원수의 손에서 구해 주시던 그 날, 그 힘을 그들은 까맣게 잊어 버렸다.}}&amp;lt;/ref&amp;gt; 시험에 굴복한 자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원망했으며, 음행과 우상 숭배를 행함으로 광야에서 멸망했다. 이러한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신약시대 성도들의 거울과 경계로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내용=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039;&#039;&#039;광야&#039;&#039;&#039;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039;&#039;&#039;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039;&#039;&#039;하였느니라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고린도전서 10:5-12]}}&lt;br /&gt;
=== 순종과 가나안 ===&lt;br /&gt;
다수의 백성과 달리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졌던 여호수아와 갈렙은 광야 생활을 거쳐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갔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사랑의 하나님이 자신들을 도와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이끌어주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다. 그 결과 시험과 연단의 과정에서 넘어지지 않았고 축복을 받을 수 있었다. 믿음의 광야를 걷고 있는 신약시대 성도들에게 예비된 영적 가나안, 곧 [[천국]]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만이 갈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3장 |제목=히브리서 3:17-19 |저널= |인용문= 하나님이 사십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 |제목=요한계시록 14:4-5 |저널= |인용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039;&#039;&#039;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039;&#039;&#039; 이는 누구든지 저 &#039;&#039;&#039;순종&#039;&#039;&#039;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 히브리서 4:8-11]}}&lt;br /&gt;
== 관련 영상 ==&lt;br /&gt;
* 영상 설교: &#039;&#039;&#039;천국 길과 광야 길&#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UcK6Zq8eM40&amp;lt;/youtube&amp;gt;&lt;br /&gt;
* 영상 설교: &#039;&#039;&#039;믿음으로 가는 천국 길&#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dkWDm9TRnP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A%B4%91%EC%95%BC_%EC%83%9D%ED%99%9C.mp3&amp;diff=12487</id>
		<title>파일:광야 생활.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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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0:29: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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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이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D%B4%EB%A6%84&amp;diff=12453"/>
		<updated>2026-05-06T07:45: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하나님의 이름.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File:Gutenberg Bible, New York Public Library, USA. Pic 01.jpg|섬네일|하나님의 이름은 성경의 중요한 비밀이다.&amp;lt;br&amp;gt;(뉴욕공립도서관의 구텐베르크 성경)]]&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이름&#039;&#039;&#039;은 성도들의 구원에 있어 매우 중요한 비밀이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나타내는 한 방법으로 &#039;하나님의 이름&#039;을 알려주셨다. 구원 사역을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 [[성령]]시대로 구분하신 하나님은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셨다. 그리고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믿고, 부르는 자에게 구원을 주셨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이름의 중요성==&lt;br /&gt;
하나님의 이름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여부는 하나님의 백성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척도가 된다.&amp;lt;ref name=&amp;quot;사5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2장 |제목=이사야 52:6 |인용문=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amp;lt;/ref&amp;gt; 그래서 [[성경]] 곳곳에는 하나님의 이름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있다. 하나님은 [[십계명]] 중 제3계명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경고하시고, 하나님의 이름을 기념하는 곳에는 복을 내리겠다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는 너의 &#039;&#039;&#039;하나님 여호와의 이름&#039;&#039;&#039;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7, 24]}}&lt;br /&gt;
또한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을 기념책에 기록해 잊지 않으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 |제목=말라기 3:16 |인용문=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amp;lt;/ref&amp;gt;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제목=말라기 4:1–2 |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amp;lt;/ref&amp;gt; 즉,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것은 구원과도 직결된 문제이다.&lt;br /&gt;
&lt;br /&gt;
==시대별 하나님의 이름==&lt;br /&gt;
성경은 하나님의 이름에 대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 있다고 알려준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9-20]}}&lt;br /&gt;
&lt;br /&gt;
위 말씀은 모든 족속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세상 끝 날까지를 염두에 둔 말씀이다. 예수님은 &#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으로 [[침례 (세례)|침례]]를 주라고 하셨다. 침례는 구원을 위한 예식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 |제목=베드로전서 3:21 |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세상 끝 날까지 세 가지 이름 곧,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을 사용하신다는 의미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은 세 시대로 구분된다. 하나님이 아버지로서 구원의 섭리를 펼치시는 성부(聖父)시대, 아들로서 역사하시는 성자(聖子)시대, 성령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성령(聖靈)시대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곧 성부의 이름이 있고, 성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뜻이다. 각 이름이 구원자의 이름으로서 사용되는 시대가 다를 뿐이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로서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다른 이름과 다른 모습으로 역사하시는 데에는 각 시대에 맞는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amp;lt;ref name=&amp;quot;사52&amp;quot;/&amp;gt;&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 &lt;br /&gt;
&lt;br /&gt;
===성부시대: 여호와===&lt;br /&gt;
성부시대, 하나님은 &#039;여호와&#039;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드러내셨다. 이 시대에는 &#039;여호와&#039;를 구원자로 아는 사람이 곧 하나님의 백성이었으며 그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받았다.&amp;lt;ref name=&amp;quot;사 52:5&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2장 |제목=이사야 52:5–6 |인용문=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토록 더럽히도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엘#2장 |제목=요엘 2:32 |인용문=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나 곧 나는 &#039;&#039;&#039;여호와&#039;&#039;&#039;라 나 외에 &#039;&#039;&#039;구원자&#039;&#039;&#039;가 없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 이사야 43:11]}}&lt;br /&gt;
성부시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감사할 때, 시련이 닥쳤을 때,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 등 여러 상황에서 &#039;여호와&#039;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여호와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를 가까이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4장 |제목=신명기 4:7 |인용문=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amp;lt;/ref&amp;gt; 그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축복과 도움을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제목=다니엘 9:20–23 |인용문=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 가로되 다니엘아 ...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1장 |제목=민수기 21:7–9 |인용문=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장 |제목=사무엘상 1:26–27 |인용문=한나가 가로되 ... 나는 여기서 나의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039;&#039;&#039;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6장 시편 116:4]}}&lt;br /&gt;
성부시대 하나님의 백성은 여호와 하나님이 구원자이심을 알리는 증인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 |제목=이사야 43:10–12 |인용문=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 [[모세]], [[다윗]], [[엘리야]], 이사야, [[예레미야 (선지자)|예레미야]] 등 구약시대 믿음의 선진들은 여호와를 구원자로 믿고 전하는 증인의 사명을 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장 |제목=신명기 32:3 |인용문=내[모세]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지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 |제목=사무엘상 17:45 |인용문=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8장 |제목=열왕기상 18:24 |인용문=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엘리야]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여호와|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성자시대: 예수===&lt;br /&gt;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의 모습으로 &#039;예수&#039;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해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7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2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amp;lt;/ref&amp;gt; 이때부터 구원자의 이름은 &#039;예수&#039;뿐이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 &#039;&#039;&#039;예수&#039;&#039;&#039;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039;&#039;&#039;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039;&#039;&#039; 하였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사도행전 4:11–12]}}&lt;br /&gt;
&#039;예수&#039; 외에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이 없다는 것은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음을 뜻한다.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을 믿는 자가 곧 하나님의 자녀였으며,&amp;lt;ref name=&amp;quot;요 1:1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10–12 |인용문=그[여호와 하나님]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을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예수]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amp;lt;/ref&amp;gt; 예수의 이름을 시인하는 자가 구원받았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0장 |제목=로마서 10:9–13 |인용문=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에는 기도 역시 &#039;예수&#039;의 이름으로 해야 응답받았다.&lt;br /&gt;
{{인용문5 |내용=지금까지는 너희가 &#039;&#039;&#039;내[예수] 이름&#039;&#039;&#039;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039;&#039;&#039;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039;&#039;&#039;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6장 요한복음 16:24]}}&lt;br /&gt;
&#039;&#039;&amp;quot;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다&amp;quot;&#039;&#039;라는 말씀은 이때까지 &#039;예수&#039;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기도했다는 뜻이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유대인들은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기도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039;예수&#039;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으므로 그 이름을 믿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게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성자시대 성도들은 구원자 &#039;예수&#039;의 이름을 알리는 증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6–8 |인용문=저희가 모였을 때에 &#039;&#039;&#039;예수&#039;&#039;&#039;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039;&#039;&#039;내 증인&#039;&#039;&#039;이 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구원자를 깨닫고 전하는 일은 하나님이 옳게 여기신 자에게 허락된 축복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2장 |제목=데살로니가전서 2:4 |인용문=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그래서 성도들은 예수님이 곧 구원자이심을 전하고, 그 이름을 전하면서 받는 고난도 기쁘게 여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12 |인용문=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침례를 받으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22, 28–29 |인용문=사울[바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키니라 ... 사울[바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1장 |제목=사도행전 21:13 |인용문=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5장 |제목=사도행전 5:41–42 |인용문=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 그리스도|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성령시대: 새 이름===&lt;br /&gt;
성부시대와 성자시대의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구원의 핵심이 각 시대에 나타나신 구원자의 이름을 믿고 받아들이는 데에 있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자로서 두 번째 이 세상에 온다고 예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성령시대에 재림하시는 예수님은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하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039;&#039;&#039;나[예수님]의 새 이름&#039;&#039;&#039;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요한계시록 3:12]}}&lt;br /&gt;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는 &#039;[[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흰 돌 위의 새 이름]]&#039;이 구원받을 성도들에게 주어진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17 |인용문=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성경에서 돌은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표현이므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4–8 |인용문=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amp;lt;/ref&amp;gt; 이 또한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있음을 알려주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새 이름,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의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9 |인용문=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amp;lt;/ref&amp;gt; 성령의 이름은 성부 &#039;여호와&#039;나 성자 &#039;예수&#039;와는 다른 이름이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았지만, 예수님이 오신 후에는 예수의 이름을 믿고 시인하는 자가 구원받았다. 마찬가지로 재림 그리스도가 오시는 성령시대에는 구원자의 새 이름을 깨닫고 그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구원받는다.&amp;lt;br&amp;gt;&lt;br /&gt;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알고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었고,&amp;lt;ref name=&amp;quot;사52&amp;quot; /&amp;gt; 하나님의 자녀였다.&amp;lt;ref name=&amp;quot;요 1:12&amp;quot; /&amp;gt; 그들은 그 이름의 증인이 되고, 그 이름으로 구원받았다. 성령시대에도 성도들은 하나님의 이름, 곧 예수님의 새 이름을 깨닫고 부르며 새 이름으로 기도하고 새 이름의 증인이 되어 구원받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여호와]]&amp;lt;br&amp;gt;&lt;br /&gt;
* [[예수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 [[안상홍]]&amp;lt;br&amp;gt;&lt;br /&gt;
*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amp;lt;br&amp;gt;&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amp;lt;br&amp;gt;&lt;br /&gt;
* [[성삼위일체]]&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amp;lt;br&amp;gt;&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시대별 구원자와 새 이름&#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B_orts5k6Y&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 &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5%84%EB%93%A4&amp;diff=12452</id>
		<title>하나님의 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5%84%EB%93%A4&amp;diff=12452"/>
		<updated>2026-05-06T07:44: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하나님의 아들.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File:The Nativity MET DP207823.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amp;lt;br&amp;gt; 이탈리아 화가 안토니아초 로마노의 작품.]]&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아들&#039;&#039;&#039;(the Son of God)은 [[신약성경]]에서 [[성자 (예수)|성자]](聖子)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실제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근본 [[하나님]]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것은, 예수님이 아들의 입장으로 와서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이 어떻게 해야 축복을 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는지 본을 보이셨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lt;br /&gt;
===구약성경의 예언===&lt;br /&gt;
[[구약성경]]에는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히브리어: מְשִׁיחֹֽ, 마쉬아흐), 곧 [[메시아]]가 하나님의 아들로 등장한다는 예언이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039;&#039;&#039;기름 받은 자&#039;&#039;&#039;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039;&#039;&#039;너는 내 아들이라&#039;&#039;&#039;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2장 시편 2:1–12] }}&lt;br /&gt;
신약성경 기자는 구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메시아가 예수 그리스도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곧 하나님이 &#039;&#039;&#039;예수&#039;&#039;&#039;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039;&#039;&#039;너는 내 아들이라&#039;&#039;&#039;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사도행전 13:33] }}&lt;br /&gt;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 세상에 오셨지만 하나님의 본체로서 영존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lt;br /&gt;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을 가리켜 아버지라고 부르며 당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내셨을 때, 일부 유대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30–33 |인용문=나[예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amp;lt;/ref&amp;gt;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라다니는 사람들 중 상당수도 예수님을 선지자 정도로 이해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제목=마태복음 21:10–11 |인용문=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이는 누구뇨 하거늘 무리가 가로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7장 |제목=누가복음 7:16 |인용문=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14 |인용문=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amp;lt;/ref&amp;gt; 그러나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불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3–4|인용문=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039;&#039;&#039;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마태복음 16:13–16] }}&lt;br /&gt;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는 이유===&lt;br /&gt;
[[File:세족예식.jpg|Fußwaschung_Christi_Sizilien_18_Jh|섬네일|하나님의 아들로서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lt;br /&gt;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이 행해야 할 믿음의 본을 보이시기 위함이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039;&#039;&#039;본&#039;&#039;&#039;을 보였노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요한복음 13:15] }}&lt;br /&gt;
예수님은 [[침례 (세례)|침례]]를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21 |인용문=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amp;lt;/ref&amp;gt;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규례를 지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제목=누가복음 4:16 |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근본 죄가 없는 하나님이므로 죄 사함을 받기 위한 [[성경]]의 규례를 지키실 필요가 없다. 하지만 성도들이 그것들을 지켜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직접 규례를 지키는 본을 보이셨다. 어려움 중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신 것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44 |인용문=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 되더라}}&amp;lt;/ref&amp;gt;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말씀으로 물리치신 것도 같은 이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11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세족예식|세족식]]에서 &amp;quot;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본을 보였노라&amp;quot;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성도들에게 섬김의 본을 보이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3–17 |인용문=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amp;lt;/ref&amp;gt; 본래 하나님은 지극히 높은 지존자이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97장 |제목=시편 97:9 |인용문=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 위에 초월하시니이다}}&amp;lt;/ref&amp;gt; 영광과 찬양을 받아야 하는 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4장 |제목=요한계시록 4:8–11 |인용문=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amp;lt;/ref&amp;gt; 그러나 근본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을 낮춰 죽기까지 순종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 |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amp;lt;/ref&amp;gt; 사람들에게 섬김 받지 않고 도리어 섬기고 당신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6–28 |인용문=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이 또한 예수님의 본이다. 겸손히 형제자매를 섬기고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사랑의 모습이 하나님의 자녀가 지녀야 할 모습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몸소 본을 보이셨다. 그래서 성경은 근본 하나님인 예수님을 &#039;하나님의 아들&#039;이라고 표현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다른 의미==&lt;br /&gt;
하나님의 아들은 신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표현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성도를 뜻할 때도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무릇 &#039;&#039;&#039;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039;&#039;&#039;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039;&#039;&#039;하나님의 자녀&#039;&#039;&#039;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로마서 8:14–17] }}{{인용문5 |내용=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039;&#039;&#039;하나님의 아들&#039;&#039;&#039;이 되었으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 갈라디아서 3:26] }}&lt;br /&gt;
구약성경 [[욥기]]에서는 하늘의 [[천사]]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1장 |제목=욥기 1:6 |인용문=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2장 |제목=욥기 2:1 |인용문=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7 |인용문=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인자 (사람의 아들)]]&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성삼위일체]]&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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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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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7:43: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Reason Christians Call God “Father”]]&amp;lt;!-- interlanguage:end --&amp;gt;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039;&#039;&#039;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039;&#039;&#039;는, [[성경]]이 [[하나님]]을 &#039;아버지&#039;라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창조주]]이자 절대자로 인식되었으며 하나님은 대부분 주(主, The LORD)라고 기록되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 표현도 [[구약성경]]에서 일부 찾아볼 수 있다. 2000년 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도 하나님을 &#039;하늘에 계신 아버지&#039;라고 가르치셨다.&amp;lt;br&amp;gt; &#039;아버지&#039;는 가정에서 부르는 호칭으로, 자녀가 자신을 낳아준 남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는, 단순히 하나님에 대한 친근한 표현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를 알게 하는 뜻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에 대한 호칭==&lt;br /&gt;
===전능하신 자, 지존자===&lt;br /&gt;
[[File:Blake ancient of days.jpg|섬네일|200px|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 〈태곳적부터 계신 이〉, 1794]]&lt;br /&gt;
[[File:MountSinai1723.jpg|섬네일|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작품 전집의 삽화, 1732, 시내산에 강림하신 하나님]]&lt;br /&gt;
하나님은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1–31|인용문= }}&amp;lt;/ref&amp;gt; 바다를 갈랐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제목=출애굽기 14:21|인용문=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amp;lt;/ref&amp;gt; 세상을 심판할 권세를 가지신 무소불능한 절대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장|제목=사무엘상 2:10|인용문= 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42장|제목=욥기 42:2|인용문=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amp;lt;/ref&amp;gt; 시내산에서는 불과 흑운, 산의 진동과 큰 나팔 소리 가운데 백성들이 감히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위엄 중에 강림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제목=출애굽기 19:18–19|인용문=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18–19] }}&lt;br /&gt;
세상을 창조하고, 자연을 뜻대로 조정하시는 하나님은 절대자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두려움과 경외의 대상이었다. 성경에서는 전능하신 자, 전능하신 하나님, 지존자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8장|제목=창세기 28:3 |저널= |인용문=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어 너로 생육하고 번성케하사 너로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10장 |제목=에스겔 10:5 |저널= |인용문=그룹들의 날개 소리는 바깥 뜰까지 들리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음성 같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91장 |제목=시편 91:1 |저널= |인용문=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主)===&lt;br /&gt;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피조물인 사람이 마땅히 복종해야 할 신(神)이었다. 그래서 구약성경에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 사이가 주종 관계로 자주 표현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들은 주께서 일찍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039;&#039;&#039;주의 종&#039;&#039;&#039;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장 느헤미야 1:10] }}{{인용문5 |내용= 우리가 또 &#039;&#039;&#039;주의 종&#039;&#039;&#039; 선지자들이 주의 이름으로 우리의 열왕과 우리의 방백과 열조와 온 국민에게 말씀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나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다니엘 9:6] }}&lt;br /&gt;
===왕===&lt;br /&gt;
이스라엘은 왕이 세워지기 전까지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시는 나라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제목=출애굽기 19:5–6|인용문=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이 왕정국가가 된 후로도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백성으로서 하나님께 복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사상은 하나님을 만유&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25849&amp;amp;searchKeywordTo=3 |제목=만유 |웹사이트= 표준국어대사전 |출판사= 국립국어원|인용문=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 }}&amp;lt;/ref&amp;gt;의 권위자이자 통치자인 왕으로서 기록한 구절에 드러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03장 |제목=시편 103:19 |저널=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039;&#039;&#039;여호와는 우리의 왕&#039;&#039;&#039;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이사야 33:22] }}&lt;br /&gt;
&lt;br /&gt;
===아버지===&lt;br /&gt;
[[File:Harold Copping - The sermon on the mount - (MeisterDrucke-52362).jpg|섬네일|《The Copping Bible pictures: scripture pictures》의 삽화,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가르치신 예수님]]&lt;br /&gt;
구약성경에도 하나님을 &#039;아버지&#039;라고 언급한 구절이 일부 있으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3장|제목=이사야 63:16|인용문=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치 아니할지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상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4장|제목=이사야 64:8|인용문=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89장|제목=시편 89:26|인용문=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바위시라 하리로다 }}&amp;lt;/ref&amp;gt; 본격적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기록은 [[신약성경]] [[마태복음]] 5–7장에 나온다.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하나님을 가리켜 &#039;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039;라고 10번 이상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039;&#039;&#039;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039;&#039;&#039;여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마태복음 6:9] }}&lt;br /&gt;
이후로도 4복음서 전반에 걸쳐 예수님이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가르치는 장면이 나온다.&lt;br /&gt;
&lt;br /&gt;
*&amp;quot;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039;&#039;&#039;아버지&#039;&#039;&#039;는 하나이시니 곧 &#039;&#039;&#039;하늘에 계신 자&#039;&#039;&#039;시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 마태복음 23장 9절])&lt;br /&gt;
*&amp;quot;천지의 주재이신 &#039;&#039;&#039;아버지&#039;&#039;&#039;여&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 누가복음 10장 21절])&lt;br /&gt;
*&amp;quot;너희 &#039;&#039;&#039;천부&#039;&#039;&#039;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누가복음 11장 13절])&lt;br /&gt;
*&amp;quot;&#039;&#039;&#039;아버지&#039;&#039;&#039;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039;&#039;&#039;아버지&#039;&#039;&#039;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요한복음 4장 23절])&lt;br /&gt;
*&amp;quot;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것도 아니어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039;&#039;&#039;아버지&#039;&#039;&#039;시니 곧 너희가 너희 &#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라 칭하는 그이시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요한복음 8장 54절])&lt;br /&gt;
*&amp;quot;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039;&#039;&#039;거룩하신 아버지&#039;&#039;&#039;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7장 요한복음 17장 11절])&lt;br /&gt;
*&amp;quot;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039;&#039;&#039;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039;&#039;&#039;께로 올라간다 하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0장 요한복음 20장 17절])&lt;br /&gt;
&lt;br /&gt;
초대교회 성도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장면을 찾아볼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15|인용문=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장|제목=고린도후서 1:3|인용문=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039;&#039;&#039;영의 아버지&#039;&#039;&#039;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9] }}&lt;br /&gt;
&lt;br /&gt;
==아버지라는 호칭의 의미==&lt;br /&gt;
[[파일:가족 구성원.jpg | 섬네일 | 200px |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된 가족 ]]&lt;br /&gt;
===자녀의 존재===&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천국 가족#유월절로 맺는 혈연관계|l1=천국 가족|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  &lt;br /&gt;
아버지란 자녀를 가진 남자를 뜻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는 하나님에게 자녀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자녀 곧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039;&#039;&#039;아버지&#039;&#039;&#039;가 되고 너희는 내게 &#039;&#039;&#039;자녀&#039;&#039;&#039;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6장 고린도후서 6:17–18] }}&lt;br /&gt;
===어머니의 존재===&lt;br /&gt;
일반적인 가족의 개념에서, 자녀가 있으면 그 자녀를 낳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가 탄생할 수 없고, 아버지도 존재할 수 없다. &#039;아버지&#039;라는 호칭은 자녀와, 그 자녀를 낳은 어머니의 존재가 있을 때 성립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의 이면에는 하나님의 자녀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오직 &#039;&#039;&#039;위&#039;&#039;&#039;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 }}&lt;br /&gt;
&#039;위&#039;는 하늘을, &#039;우리&#039;란 구원받을 성도를 의미한다. 성도들에게는 하늘에 계신 영의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하늘에 계신 영의 어머니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lt;br /&gt;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관계가 [[창조주]]와 피조물, 주인과 종, 왕과 백성이라는 상하 복종 관계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신약시대 예수님이 하나님을 &#039;영의 아버지&#039;라고 부르며, 하나님이 인류의 [[영혼]]을 양육하는 영의 부모라고 가르치셨다. 즉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는 사랑으로 연결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다.&lt;br /&gt;
{{인용문5 |내용=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3장 요한일서 3:1–2]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아버지 하나님]]&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하나님의 아들]]&lt;br /&gt;
*[[천국 가족]]&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설교: &#039;&#039;&#039;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TZnnSw_3Hy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_%EB%8B%A8%EC%96%B4_%EC%9D%98%EB%AF%B8&amp;diff=12450</id>
		<title>하나님 단어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_%EB%8B%A8%EC%96%B4_%EC%9D%98%EB%AF%B8&amp;diff=12450"/>
		<updated>2026-05-06T07:43: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하나님 단어 의미.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한국 교계의 오래된 화두다.&amp;lt;ref&amp;gt;{{인용 |url= https://www.joongang.co.kr/article/4024708#home |제목=신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0. 2.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039;하나님&#039;과 &#039;하느님&#039;을 혼용하기 때문이다. 개신교에서는 &#039;하나님&#039;, 천주교와 성공회 등에서는 &#039;하느님&#039;이라고 부른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또는 하느님)은 최고 절대자이며 창조신을 지칭할 때 한국 교계에서 사용하는 용어다. &#039;하나님&#039;은 영어 &#039;God(신, 神)&#039;에 해당한다. 한국 이슬람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C%84%B8%EA%B3%84%EC%9D%98_%EC%A2%85%EA%B5%90/%EC%9D%B4_%EC%8A%AC_%EB%9E%8C_%EA%B5%90/%EC%9D%B4%EC%8A%AC%EB%9E%8C%EA%B5%90#%EC%BD%94%EB%9E%80 코란] 해설서에도 &#039;[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701&amp;amp;searchKeywordTo=3 알라](아랍어: الله, Allāh, 신)&#039;를 &#039;하나님&#039;이라고 적는다.&amp;lt;br&amp;gt;&lt;br /&gt;
한국에서 하나님(또는 하느님)으로 번역된 히브리 원어 [[성경]]의 단어는 [[엘로힘]](אֱלֹהִים), 영어 단어는 &#039;God&#039; 등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1.htm|제목=Genesis 1:1 |저널= |인용문= 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amp;lt;/ref&amp;gt; 초기 개신교에서는 상제(上帝), 천주(天主), 하느님, 하나님 등 다양한 용어를 사용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님 단어 유래==&lt;br /&gt;
[[파일:예수성교누복음전서(1882).jpg|섬네일|200px|&#039;하느님&#039;으로 표기한 1882년 누가복음전서 (출처: 문화재청)]]&lt;br /&gt;
[[파일:예수성교전서(1887).jpg|섬네일|200px|&#039;하나님&#039;으로 표기한 1887년 성경전서 (출처: 문화재청)]]&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는 조선(대한제국 이전 국호)에 기독교가 들어오는 과정에서 알 수 있다. 조선에서 기독교의 유일신을 한국어로 옮기기 위해 처음 사용한 호칭은 &#039;하느님&#039;이다. 선교사 존 로스가 한글을 배워 중국 심양에서 번역한 최초의 한국어 성경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1_1&amp;amp;ccbaCpno=4411106680000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셔(예수聖敎 누가福音傳書)]》(1882)에 &#039;하느님&#039;이 처음 등장한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D%95%9C%EA%B5%AD%EC%9D%98_%EC%A2%85%EA%B5%90/%ED%95%9C%EA%B5%AD%EC%9D%98_%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D%95%9C%EA%B5%AD%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A0%84%EB%9E%98%EC%99%80_%ED%8F%AC%EA%B5%90#%ED%94%84%EB%A1%9C%ED%85%8C%EC%8A%A4%ED%83%84%ED%8A%B8|제목=프로테스탄트|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인용문=스코틀랜드인으로 만주 뉴좡(牛莊)에서 활약하던 존 로스(John Ross)나 존 매킨타이어(John Mcintyre)도 고려문(高麗門) 부근에서 한국 청년들을 개종시킨 일이 있었으나 역시 계속적인 것은 못되었다. 그러나 이 스코틀랜드 선교사와 함께 지내다가 세례를 받게 된 서상륜(徐相崙)을 통해서 한국 교회의 첫발이 내디뎌졌다. 그는 1878년 로스 목사에게서 세례를 받고 1882년에는 &amp;lt;예수셩교 누가복음 젼셔&amp;gt;와 &amp;lt;예수셩교 요안니복음 젼셔&amp;gt;를 번역·간행하였으며, 마침내 1887년에 &amp;lt;예수교셩교 젼셔&amp;gt;(신약성서)를 완전 번역·간행했다.}}&amp;lt;/ref&amp;gt; 그 어원은 평안도 방언 &#039;하ᄂᆞᆯ&#039;과 &#039;님&#039;의 합성어 &#039;하ᄂᆞ님&#039;으로, 로스는 선교 보고서에 &amp;quot;&#039;하늘(heaven)&#039;과 &#039;님(prince)&#039;의 합성어인 &#039;하느님&#039;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amp;quot;이라고 적었다.&amp;lt;ref&amp;gt;{{인용|url=http://news.imaeil.com/page/view/2008102506460103113#axzz3EPBcRbbC|제목=천주교 &#039;야훼&#039; 표현 금한 이유는? |웹사이트= |저널=매일신문 |출판사= |날짜=2008. 10. 2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천주교와 개신교는 절대자에 대해서도 &#039;하느님&#039;과 &#039;하나님&#039;으로 달리 칭한다. 그러나 조선에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기독교의 유일신을 옮기기 위해 사용한 호칭은 하느님이었다.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된 성경 &#039;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039;에 이 용어가 처음 등장한다. 이 번역에 참여한 선교사 존 로스는 선교 보고서에서 &amp;quot;&#039;하늘(heaven)&#039;과 &#039;님(prince)&#039;의 합성어인 &#039;하느님&#039;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amp;quot;으로 적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듬해 1883년본 성경에는 &amp;quot;두사람이 하나님의 압페셔 올은쟈라&amp;quot;라는 문구가 있다. &#039;하느님&#039;과 &#039;하나님&#039;을 혼용해서 사용한 것이다. 당시 아래아(ㆍ)&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95%84%EB%9E%98%EC%95%84 |제목=아래아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출판사=국립국어원 |인용문=한글 옛 자모 &#039;ㆍ&#039;의 이름.}}&amp;lt;/ref&amp;gt; 표기법이 통일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039;하ᄂᆞ님&#039;에서 &#039;아래아(ㆍ)&#039;를 &#039;ㅏ&#039; 또는 &#039;ㅡ&#039;로 표기해서 발생한 문제였다. 1887년 출간된《[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ulPageNo=1&amp;amp;region=&amp;amp;searchCondition=&amp;amp;searchCondition2=&amp;amp;ccbaKdcd=79&amp;amp;ccbaAsno=06690000&amp;amp;ccbaCtcd=11&amp;amp;ccbaCpno=4411106690000&amp;amp;ccbaCndt=&amp;amp;s_kdcd=&amp;amp;s_ctcd=&amp;amp;ccbaCncl=1&amp;amp;stCcbaAsdt=&amp;amp;endCcbaAsdt=&amp;amp;header=view&amp;amp;returnUrl=&amp;amp;pageNo=1_1_1_1&amp;amp;p=multiSch&amp;amp;sortType=&amp;amp;sortOrd=&amp;amp;sngl_=N 예수셩교젼셔(예수聖敎全書)]》에는 아래아(ㆍ) 발음을 생략해 &#039;하나님&#039;으로 표기했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www.nongmin.com/opinion/OPP/SWE/MAL/336516/view |제목=하느님과 하나님 |웹사이트= |저널=농민신문 |출판사= |날짜=2021. 4.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만주에서 조선 선교를 준비하던 존 로스 목사는 평안도 사람인 백홍준·이응찬 등의 도움을 받아 성경을 번역했다. 그런데 평안도 사람들은 하늘을 &#039;하ᄂᆞᆯ&#039;이라고 부르던 때라 자연스럽게 &#039;하ᄂᆞᆯ님 → 하ᄂᆞ님&#039;으로 적었다. 다만 존 로스 목사가 1887년 &amp;lt;예수셩교전서&amp;gt;를 출간할 때는 아래아 발음을 생략해 &#039;하나님&#039;으로 표기한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과 하느님의 단어 차이==&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가 &#039;하나(one)+님&#039;인 것은 아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은 원래 같은 뜻이지만, 표기법 문제로 두 단어가 모두 현대에 정착됐을 뿐이다. 한국 개신교는 &#039;하느님&#039;의 어원이 된 &#039;하늘&#039;이 하나님의 피조물이자 한국 토속신앙인 &#039;하늘신&#039;의 의미가 짙다고 생각해 &#039;유일하신 분&#039;이라는 신앙적 의미를 담은 &#039;하나님&#039;을 적합한 표현으로 여긴다. 1977년 한국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으로 번역, 간행한 〈공동번역성서〉에는 &#039;하느님&#039;을 채택했다.&amp;lt;br&amp;gt; &lt;br /&gt;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039;하느님&#039;을 &#039;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한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039;와 &#039;가톨릭, 그리스정교회 등에서 신봉하는 유일신&#039;이라는 뜻으로,&amp;lt;ref&amp;gt;{{인용|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99884&amp;amp;searchKeywordTo=3|제목=하느님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국립국어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039;하나님&#039;은 &#039;하느님을 개신교에서 이르는 말&#039;로 정의한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98%EB%82%98%EB%8B%98|제목=하나님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국립국어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이름==&lt;br /&gt;
&#039;하나님&#039; 단어 의미 자체는 [[창조주]]인 절대자를 이르는 말이며, 하나님은 그 이름이 있다. [[하나님의 이름]]은 아버지([[성부 (여호와)|성부]]), 아들([[성자 (예수)|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존재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를 주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9] }}&lt;br /&gt;
성경적 [[성삼위일체]]에 따라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다. 다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역할을 하며, 각기 다른 이름을 사용하신다.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 성자 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예수]], 성령 시대에는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 새 이름]]으로 구원 사역을 이루어 가신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이름|1=하나님의 이름|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엘로힘]]&lt;br /&gt;
* [[하나님]]&lt;br /&gt;
* [[하나님의 이름]]&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E%AC%EB%A6%BC_%EC%98%88%EC%88%98%EB%8B%98_(%EC%9E%AC%EB%A6%BC_%EA%B7%B8%EB%A6%AC%EC%8A%A4%EB%8F%84)&amp;diff=12449</id>
		<title>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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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7:40: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Second Coming Jesus (Second Coming Christ)]][[vi:Đức Chúa Jêsus Tái Lâm (Đấng Christ Tái Lâm)]][[es:Jesús en su segunda venida (Cristo en su segunda venida)]][[pt:Jesus em Sua Segunda Vinda (Cristo em Sua Segunda Vinda)]]&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재림 예수님&#039;&#039;&#039; 곧 &#039;&#039;&#039;재림 그리스도&#039;&#039;&#039;는 이 세상에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를 일컫는 말이다. 재림(한자: 再臨, 영어: Second Coming)이란 다시 온다는 뜻이다. 즉  2000년 전 [[승천]]한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30세에 침례 요한에게 [[침례 (세례)|침례]]를 받고 [[갈릴리]] 지방에서부터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셨다. 약 3년 후에는 인류의 죄를 대속하는 속죄제물로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온 목적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10 |인용문=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영생의 축복을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9, 28 |인용문=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20 |인용문=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 전부터 그 탄생과 하실 일을 미리 예언했다. 마찬가지로 성경은 그리스도가 언제, 어디서, 어떠한 모습과 목적으로 이 세상에 다시 등장하는지도 예언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최후 심판 전===&lt;br /&gt;
많은 기독교인이 그리스도는 [[최후 심판]] 날에 다시 오신다고 생각한다. 2000년 전 승천하신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세상은 심판받고 성도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견해와 달리 예수님은 재림의 날이 최후 심판 날이 아니라 심판이 가까운 때라고 가르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사람들이 &#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039;&#039;&#039;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039;&#039;&#039;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7–28] }}&lt;br /&gt;
&#039;[[인자 (사람의 아들)|인자]]&#039;는 예수님인데, 앞으로 오실 인자이므로 재림 예수님이다. 재림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는 날은 구속의 날이 아니라 &#039;구속이 가까운 때&#039;다. 또한 &#039;너희&#039;란 이미 예수님을 영접하고 진리 안에 있는 성도들을 가리킨다.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이 받을 구속은, 진리 안에서 약속으로 받은 구속이 아니라 죄악 세상에서 벗어나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제목=에베소서 4:30 |인용문=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즉 구속의 때는, 성도들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고 악인이 멸망받는 최후 심판의 날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2–13 |인용문=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amp;lt;/ref&amp;gt; 그러므로 재림 예수님이 오시는 때는 구속이 가까운 시기이지, 구속의 날 곧 최후 심판의 날이 아니다.&amp;lt;br&amp;gt; &lt;br /&gt;
예수님은 마지막 때가 [[노아]]의 때, 롯의 때와 같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7–39 |인용문=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7장 |제목=누가복음 17:26–32 |인용문=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그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 세간이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오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이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롯의 처를 생각하라}}&amp;lt;/ref&amp;gt; 노아 시대, 하나님은 악한 세상을 홍수로 멸하기 전에 먼저 노아의 가족을 방주로 피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7장 |제목=창세기 7:23 |인용문=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amp;lt;/ref&amp;gt; 롯 때에도 소돔과 고모라를 불로 멸하기 전에 롯의 가족을 소알로 도피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제목=창세기 19:23–25 |인용문=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amp;lt;/ref&amp;gt; 최후 심판이 임박한 때에도 성도들에게 미리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기 위해 예수님이 재림하신다.&lt;br /&gt;
&lt;br /&gt;
===무화과나무의 비유===&lt;br /&gt;
[[File:Declaration of State of Israel 1948.jpg|섬네일|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선언]]&lt;br /&gt;
예수님은 구체적인 [[예수님의 재림 시기|재림 시기]]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예언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039;&#039;&#039;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039;&#039;&#039;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 }}&lt;br /&gt;
성경에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4장 |제목=예레미야 24:5 |인용문=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 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는 것을 통해 이스라엘 멸망을 예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 |제목=마가복음 11:12–14, 20–21 |인용문=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제목=누가복음 13:6–9 |인용문=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3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amp;lt;/ref&amp;gt; 마태복음의 비유에 나온 무화과나무의 소생은 멸망했던 이스라엘이 국권을 회복한다는 예언이다. 또한 이때 예수님이 재림해서 택한 백성을 모으시는 역사가 일어난다.&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은 [[기원전과 기원후|기원후]] 70년 예루살렘이 로마군에 함락됨으로 완전히 멸망했다. 나라 없이 세계 여기저기로 흩어진 이스라엘 민족은 1948년, 약 1900년 만에 기적적으로 나라를 재건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070514/8441346/1 |제목=1948년 이스라엘 건국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출판사= |날짜= |연도=2007. 5. 14.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알리는 신호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시기|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재림 예수님의 모습==&lt;br /&gt;
===구름으로 비유된 육체===&lt;br /&gt;
성경에 예언된 [[예수님의 재림 모습|재림 예수님의 모습]]은 &#039;구름을 타고 오는 인자&#039;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039;&#039;&#039;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039;&#039;&#039;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039;&#039;&#039;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1] }}&lt;br /&gt;
이 예언을 믿는 사람들은 대부분 실제 구름을 타고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상상한다. 하지만 예수님이 타고 오시는 구름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사람으로 탄생하실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육체를 가진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하기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제목=유다서 1:12 |인용문=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25장 |제목=잠언 25:14 |인용문=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amp;lt;/ref&amp;gt;&lt;br /&gt;
2000년 전 예수님도 [[구약성경]]에는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039;&#039;&#039;인자 같은 이&#039;&#039;&#039;가 &#039;&#039;&#039;하늘 구름&#039;&#039;&#039;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다니엘 7:13]}}&lt;br /&gt;
그러나 예수님은 실제 구름이 아닌 한 아기로, 사람으로 태어나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 역시 구름으로 비유된 육체로 이 세상에 태어나 복음을 전하며 택한 백성을 모으신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모습|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예수님의 재림 목적==&lt;br /&gt;
===인류 구원===&lt;br /&gt;
그리스도가 최후 심판 전에 육체로 재림하는 이유는 성도들이 구원받지 못할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 2000년 전 예수님은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천국 복음이 세상에 뿌려진 후 불법이 덧뿌려질 것을 예언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24–30, 36–42 |인용문=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amp;lt;/ref&amp;gt; 예언대로 사도 시대 이후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 등 예수님이 가르치신 천국 복음은 사라지고, 태양신교 성일인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 등 불법이 [[교회]]에 가득하게 되었다. 예수님은 이러한 세상을 두고 재림 때는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라고 예언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누가복음 18:8] }}&lt;br /&gt;
16세기에 종교개혁자들이 일어나 로마 가톨릭교회의 오류를 지적하고 신앙의 자유와 개혁의 목소리를 높였다. 오늘날까지 수많은 종교지도자와 학자 들이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예수님이 세우셨던 새 언약 진리는 되찾지 못했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진리를 완전히 회복해 성도들을 구원으로 인도하실 분은 재림 그리스도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0–31 |저널= |인용문=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039;&#039;&#039; 나타나시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 }}&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File:John in the island of Patmos.jpg|John_in_the_island_of_Patmos|섬네일|200px|밧모섬에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lt;br /&gt;
===해 돋는 동방===&lt;br /&gt;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인]](印) 치는 역사가 &#039;해 돋는 데&#039; 즉 동방(東方)에서부터 시작될 것을 계시로 보았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039;&#039;&#039;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039;&#039;&#039; 하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1–3] }}&lt;br /&gt;
하나님의 인은 마지막에 일어날 큰 재앙을 피하고 구원받을 수 있는 표다. 이 인은 [[유월절]]을 의미한다. [[출애굽]] 당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이 재앙을 면하고 이집트(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10–13|인용문=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이 시대에도 유월절이 구원의 인이 된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성도는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갈 표를 얻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9, 26–28|저널= |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해 돋는 곳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유월절을 가지고 해 돋는 동방에 재림하실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인을 치는 일이 있기 직전과 그리스도의 재림 직전에 동일한 징조가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6장 |제목=요한계시록 6:12-13 |저널= |인용문=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29-30 |저널= |인용문=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월절이 등장한 대한민국===&lt;br /&gt;
요한이 계시를 본 장소는 지중해의 [https://www.google.com/maps/place/%ED%8C%8C%ED%8A%B8%EB%AA%A8%EC%8A%A4/@37.3246295,26.499848,12z/data=!3m1!4b1!4m5!3m4!1s0x14bda50db4bd8ab5:0xc4ed84fc66418137!8m2!3d37.3129763!4d26.5468773 밧모섬]이다. 밧모섬으로부터 해 돋는 곳은 대륙의 동방 끝인 대한민국이다. 이스라엘의 동쪽 많은 나라 중 대한민국이 예언의 나라인 이유는 325년 [[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종교회의)|니케아 공의회]]에서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이 다시 등장한 곳이기 때문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 }}&lt;br /&gt;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 즉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를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20 |저널= |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가 &#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라고 한 것은 유월절이 약 1600년이라는 오랜 기간 지켜지지 않은 것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유월절을 회복하시는 분이 하나님, 재림 그리스도다.&amp;lt;br&amp;gt; &lt;br /&gt;
유월절 즉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시작된 대한민국은 그리스도가 재림하셔서 구원의 역사를 시작한 곳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장소|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재림 예수님의 이름==&lt;br /&gt;
===새 이름===&lt;br /&gt;
예수님은 승천하기 전 제자들에게 &amp;quot;&#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quot;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8–20|인용문=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lt;/ref&amp;gt; [[성부 (여호와)|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성자]] 예수처럼 [[성령]] 역시 이름이 존재한다.&amp;lt;br&amp;gt;&lt;br /&gt;
성령의 이름에 대해 사도 요한은 &#039;[[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흰 돌 위의 새 이름]]&#039;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039;&#039;&#039;흰 돌&#039;&#039;&#039;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039;&#039;&#039;새 이름&#039;&#039;&#039;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요한계시록 2:17] }}&lt;br /&gt;
새 이름이 기록된 흰 돌은 예수님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4 |인용문=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amp;lt;/ref&amp;gt; 즉 예수님은 장차 새 이름으로 재림하신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역사하는 시대, 성자 예수의 이름으로 역사하는 시대, 성령의 이름으로 역사하는 시대를 통해 구속사업을 진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9 |인용문=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amp;lt;/ref&amp;gt; 하나님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역사했던 성부 시대에는 &#039;여호와&#039;를 구원자로 믿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구원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엘#2장 |제목=요엘 2:32 |인용문=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amp;lt;/ref&amp;gt; 2000년 전 하나님이 &#039;예수&#039;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신 후로는 &#039;예수&#039;를 구원자로 믿는 자들이 축복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0장 |제목=로마서 10:9–13 |인용문=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amp;lt;/ref&amp;gt; 재림 그리스도는 성령의 이름, 새 이름으로 오신다. 이 시대에는 그 이름을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구원의 축복을 받는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lt;br /&gt;
===성경===&lt;br /&gt;
[[File:A world in perplexity (1918) (14596958367).jpg|A_world_in_perplexity_(1918)_(14596958367)|섬네일|200px|성경으로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증명한 예수님]]&lt;br /&gt;
예수님은 당신이 재림할 때,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기적을 일으켜 많은 사람을 미혹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24 |인용문=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amp;lt;/ref&amp;gt; 사도 [[바울]]과 [[사도 요한|요한]]도 동일한 예언을 남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 |제목=데살로니가후서 2:9–10 |인용문=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제목=요한계시록 19:20 |인용문=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amp;lt;/ref&amp;gt;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039;&#039;&#039;성경&#039;&#039;&#039;이 곧 &#039;&#039;&#039;내[예수]게 대하여 증거&#039;&#039;&#039;하는 것이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요한복음 5:39] }}&lt;br /&gt;
2000년 전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을 통해 당신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명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27 |인용문=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amp;lt;/ref&amp;gt; 예수님을 믿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성경으로 증명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35 |인용문=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이사야서]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2–3 |인용문=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amp;lt;/ref&amp;gt; 성경을 통해서만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구원의 진리===&lt;br /&gt;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과는 달리, 재림 그리스도는 사람을 미혹하는 이적과 기사로 성도들을 이끌지 않는다. 재림 그리스도는 [[시온]]에서 진리의 도를 가르쳐 성도를 구원으로 인도하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말일에 이르러는 &#039;&#039;&#039;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039;&#039;&#039;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039;&#039;&#039;율법이 시온에서부터&#039;&#039;&#039;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 }}&lt;br /&gt;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 |인용문=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의미한다. 재림 그리스도는 이곳에서 진리의 법도를 가르치신다.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교회를 세우고 성경의 진리를 알려주시는 분이 성경이 예언한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성경 예언을 모두 성취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이스라엘의 동방 땅끝 나라 한국에서 1918년에 탄생했으며, 30세가 되던 1948년에 침례를 받고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셨다. 1964년에는 유월절을 비롯해 초대교회 진리를 모두 회복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about/ |제목=그리스도 안상홍님 소개 |웹사이트= 그리스도 안상홍님 웹사이트|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안상홍님|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다윗의 예언 성취===&lt;br /&gt;
구약시대 선지자 [[호세아#호세아의 기록자|호세아]]는 말일에 등장할 [[다윗]]에 대해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제목=호세아 3:5|저널= |인용문=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 (성경)#기록자 예레미야|예레미야]]와 [[에스겔#기록자 에스겔|에스겔]]은 장차 [[다윗]]왕이 일어나 바벨론의 멍에를 꺾고 이스라엘을 본토에 회복시킬 것이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제목= 예레미야 30:8–9 |저널= |인용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 멍에를 꺾어버리며 네 줄을 끊으리니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7장 |제목=에스겔 37:24–25 |저널= |인용문=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amp;lt;/ref&amp;gt; 당시는 [[바벨론 포로 (바빌론 유수)|바벨론 포로]]기 무렵으로, 실제 다윗은 이미 죽은 후였다. 이 예언들은 다윗으로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들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3 |저널= |인용문=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시대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일곱 인으로 봉해진 하나님의 책을 [[다윗의 뿌리]]가 개봉하는 계시를 보았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039;&#039;&#039;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039;&#039;&#039;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039;&#039;&#039;다윗의 뿌리&#039;&#039;&#039;가 이기었으니 &#039;&#039;&#039;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039;&#039;&#039; 하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요한계시록 5:1–5] }}&lt;br /&gt;
이 계시는 2000년 전 예수님이 알려주신 구원의 진리가 사라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 하지만 봉해진 책은 다윗의 뿌리를 통해 개봉된다.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6 |인용문= 나 예수는 ... 다윗의 뿌리요}}&amp;lt;/ref&amp;gt; 예수님이 다시 세상에 와서 종교 암흑세기에 사라진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시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신구약에 걸친 성경 예언은, 진리가 없어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하나님 백성을 해방시킬 구원자로서 영적 다윗이 말일에 등장할 것을 알린다. 이 영적 다윗이 재림 그리스도다. 안상홍님은 다윗의 뿌리에 대한 예언대로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셨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다윗 왕위의 예언|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멜기세덱의 예언 성취===&lt;br /&gt;
[[File:The Phillip Medhurst Picture Torah 85. Melchizedek. Genesis cap 14 v 18. Borcht.jpg|The_Phillip_Medhurst_Picture_Torah_85._Melchizedek._Genesis_cap_14_v_18._Borcht|섬네일|300px|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을 축복한 멜기세덱]]&lt;br /&gt;
[[멜기세덱]]은 [[창세기]]에 나오는 특별한 [[제사장]]이다. 제사장들이 짐승의 희생 제사로 백성들을 축복하던 시대,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을 축복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제목=창세기 14:18–20|인용문=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amp;lt;/ref&amp;gt; 예수님은 &#039;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039;으로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예수]가 아들이시라도 ...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예언대로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인류에게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26–28|인용문=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그런데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에 대해 할 말은 많으나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11|인용문=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amp;lt;/ref&amp;gt; 멜기세덱은 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는 제사장이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내용=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 &#039;&#039;&#039;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039;&#039;&#039;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히브리서 7:1–3]}} &lt;br /&gt;
&lt;br /&gt;
멜기세덱의 예언은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실 하나님이 이방 나라에서 탄생할 것에 대한 예언으로,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전하게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이스라엘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탄생해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심으로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제목=이사야 25:6–9|인용문=만군의 여호와께서 ...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멜기세덱|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엘리야의 예언 성취===&lt;br /&gt;
[[엘리야]]는 이스라엘 분열 왕국 시대 [[북 이스라엘 왕국|북 이스라엘]]의 선지자다. [[아합과 이세벨|아합]]왕 때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기 위해,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수축하고 홀로 850명의 거짓 선지자와 대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8장|제목=열왕기상 18:30–40|인용문=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저에게 가까이 오매 저가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되 ...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말라기]] 선지자는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기 전, 곧 최후 심판 전에 [[엘리야의 사명]]을 받은 인물이 등장한다고 예언했다. 세상에 구원받을 믿음을 가진 사람을 볼 수 없기 때문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예언적 엘리야는 진리를 회복시켜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5–6|인용문=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amp;lt;/ref&amp;gt; 또한 뒤에 오실 구원자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제목=말라기 3:1|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amp;lt;/ref&amp;gt; 2000년 전에는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선지자로서 엘리야의 사명을 일차적으로 이루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제목=마태복음 11:13–14|인용문=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 엘리야의 사명을 이루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사도 시대 이후 훼파된 하나님의 진리를 복구해 하나님 자녀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셨다. 또한 뒤에 오실 구원자, [[어머니 하나님]]을 선포하셨다. 이처럼 성경의 예언은 한결같이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있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엘리야의 사명|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lt;br /&gt;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다윗의 뿌리]]&lt;br /&gt;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lt;br /&gt;
*[[엘리야의 사명]]&lt;br /&gt;
*[[멜기세덱]]&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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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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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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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New Name on a White Stone: The New Name of Jesus]]&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흰 돌 위의 새 이름&#039;&#039;&#039;은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 나온 표현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기는 자, 즉 구원받을 성도들에게 새 이름이 기록된 흰 돌을 주겠다고 하셨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새로운 이름으로 재림하실 것을 암시한다. [[하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그 이름을 믿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12 |인용문=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amp;lt;/ref&amp;gt; 흰 돌 위의 새 이름, 곧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고 믿는 자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다.&lt;br /&gt;
&lt;br /&gt;
==흰 돌의 의미==&lt;br /&gt;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는 &#039;새 이름&#039;이 기록된 &#039;흰 돌&#039;이 등장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039;&#039;&#039;흰 돌&#039;&#039;&#039;을 줄 터인데 그 &#039;&#039;&#039;돌 위에 새 이름&#039;&#039;&#039;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요한계시록 2:17]}}&lt;br /&gt;
===그리스도를 돌로 표현한 성경===&lt;br /&gt;
돌은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표현 중 하나다. [[구약성경]]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 두 집([[북 이스라엘 왕국|북 이스라엘]], [[남 유다 왕국|남 유다]])에 거치는 돌이 되고, [[시온과 예루살렘|시온]]에 기초 돌을 두실 것이며, 건축자의 버린 돌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게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lt;br /&gt;
*&amp;quot;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 &#039;&#039;&#039;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039;&#039;&#039;이 되실 것이며&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8장 이사야 8:13-14])&lt;br /&gt;
*&amp;quot;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039;&#039;&#039;기초 돌&#039;&#039;&#039;이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8장 이사야 28:16])&lt;br /&gt;
*&amp;quot;건축자의 버린 돌이 &#039;&#039;&#039;집 모퉁이의 머릿돌&#039;&#039;&#039;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8장 시편 118:22–23])&lt;br /&gt;
&lt;br /&gt;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lt;br /&gt;
위의 예언들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다. 즉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과 근본 같은 분으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 &#039;&#039;&#039;예수&#039;&#039;&#039;는 너희 &#039;&#039;&#039;건축자들의 버린 돌&#039;&#039;&#039;로서 집 &#039;&#039;&#039;모퉁이의 머릿돌&#039;&#039;&#039;이 되었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사도행전 4:11]}}{{인용문5 |내용=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039;&#039;&#039;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039;&#039;&#039;에게 나아와 ...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039;&#039;&#039;모퉁이 돌&#039;&#039;&#039;을 시온에 두노니 ...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039;&#039;&#039;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039;&#039;&#039;이 되고 또한 &#039;&#039;&#039;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039;&#039;&#039;이 되었다 하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베드로전서 2:4–8]}}&lt;br /&gt;
예수님은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한 자들에게는 보배였으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부딪히는 돌, 거치는 반석이 되셨다. 유대인과 당대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의 모습과 생활 환경|예수님의 생활이나 환경]] 등을 비난하며 배척했을 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지 못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41–42 |인용문=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근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14–15 |인용문=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제목=누가복음 11:37–38 |인용문=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제목=마태복음 11:18–19 |인용문=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5장 |제목=누가복음 15:1–2 |인용문=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영광을 가리시고 육체로 오셔서 구원의 기초 역할을 하시지만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로 인해 넘어질 것이라는 구약성경의 예언 그대로였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 2장 17절의 흰 돌도 예수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흰 돌 위의 새 이름은 &#039;예수님의 새 이름&#039;을 뜻한다. 요한계시록 3장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라고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039;&#039;&#039;나[예수]의 새 이름&#039;&#039;&#039;을 그의 위에 기록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요한계시록 3:12]}}&lt;br /&gt;
==예수님의 새 이름==&lt;br /&gt;
예수님은 &amp;quot;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알 사람이 없느니라&amp;quot;라고 계시하셨다.&amp;lt;ref name=&amp;quot;계 2:17&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17 |인용문=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당신이 이미 보배로운 모퉁이 돌로 오셨음에도 또다시 새 이름이 있는 흰 돌을 주겠다고 한 이유는, 장차 새 이름으로 이 땅에 재림하시기 때문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이와 같이 &#039;&#039;&#039;그리스도&#039;&#039;&#039;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039;&#039;&#039;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039;&#039;&#039; 나타나시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lt;br /&gt;
인류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 즉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은 마지막 시대에 새 이름으로 등장하신다. 하나님은 구속사업을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 [[성령]]시대로 구분하시고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다. 성부시대에는 &#039;[[여호와]]&#039;, 성자시대에는 &#039;[[예수 그리스도|예수]]&#039;라는 이름으로 역사하시고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역사하시는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를 주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9]}}&lt;br /&gt;
성경이 가르치는 [[성삼위일체]]에 따르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서로 다른 분이 아니라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다. 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역할을 하시는 것이다. 하지만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은 다르다. 따라서 성령의 이름 역시 아버지의 이름이나 아들의 이름과도 다르다. 이 성령의 이름이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새 이름으로 다시 오시는 때가 바로 성령시대이다.&lt;br /&gt;
성부시대에는 &#039;여호와&#039;를 구원자로 믿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을 수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엘#2장 |제목=요엘 2:32 |인용문=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amp;lt;/ref&amp;gt;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시대가 성자시대로 바뀐 후로는 &#039;예수&#039;를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그 이름을 시인하는 자에게 구원이 허락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0장 |제목=로마서 10:9–13 |인용문=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amp;lt;/ref&amp;gt; 성령시대에는 새 이름을 가진 재림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받는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비밀, 새 이름==&lt;br /&gt;
[[그리스도]]는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있던 하나님의 비밀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26 |인용문=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 |제목=골로새서 2:2 |인용문=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구원 주시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곧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것이다. 하지만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지 못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10–13 |인용문=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amp;lt;/ref&amp;gt; 2000년 전에도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고 그 이름을 불러 구원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10–12 |인용문=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제목=마태복음 16:13–19 |인용문=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amp;lt;/ref&amp;gt; 반면 당대 종교 지도자들과 많은 유대인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끝내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17–26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령시대의 비밀은 재림 그리스도다. 재림 그리스도의 이름, 곧 흰 돌 위의 새 이름 역시 받는 자밖에는 알 수 없다고 했다.&amp;lt;ref name=&amp;quot;계 2:17&amp;quot; /&amp;gt; 이 시대에도 재림 그리스도를 깨닫는 자가 있고 깨닫지 못하는 자가 있다는 뜻이다. 성령시대 구원은 흰 돌 위의 새 이름을 받는 자, 곧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주어진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님]]&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하나님의 이름]]&lt;br /&gt;
*[[성령]]&lt;br /&gt;
*[[성삼위일체]]&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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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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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6:49: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틀:진리책자&lt;br /&gt;
|그림={{그림|최후의재앙과하나님의인.jpg|정렬=가운데|너비=200px}}&lt;br /&gt;
|제목=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lt;br /&gt;
|저자=안상홍&lt;br /&gt;
|초판 발행일=1984년 2월&lt;br /&gt;
|출판사=멜기세덱 출판사&lt;br /&gt;
|분류=종교&lt;br /&gt;
|도서정보=[https://librarian.nl.go.kr/LI/contents/L10501000000.do?pageSize=10&amp;amp;pageNum=1&amp;amp;kwd=%EC%B5%9C%ED%9B%84%EC%9D%98+%EC%9E%AC%EC%95%99%EA%B3%BC+%ED%95%98%EB%82%98%EB%8B%98%EC%9D%98+%EC%9D%B8 국가서지검색]&lt;br /&gt;
}}&lt;br /&gt;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은 [[안상홍]]님이 저술한 소책자다. 제목처럼 최후의 재앙에 대한 신구약의 예언이 소개되어 있다. 하나님은 재앙을 경고할 때 항상 구원의 방법이 무엇인지도 알려주셨다.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의 핵심 또한 최후의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책자 개요==&lt;br /&gt;
성경에는 재앙과 심판에 대한 예언도 있지만 심판에서 성도들을 구원하기 위한 진리도 담겨 있다.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은 백성이 [[최후 심판|심판]]을 받았던 지난 역사는 [[하나님의 계명|하나님의 언약과 계명]]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교훈이다. 최후의 재앙에서 구원받을 자도 그리스도가 새 언약으로 세우신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19–20 |저널= |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은 최후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구원의 표, [[하나님의 인]]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저자 서문==&lt;br /&gt;
지금 보내드리는 이 소책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최후의 재앙과 큰 환난을 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인을 받는 데 대한 기쁜 소식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이제 미구에 일곱 재앙은 내려질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예수 재림이 가까웠다는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예언자들의 말에 속아왔습니다. 그러나 참 진리가 있는 곳에는 거짓 것이 먼저 나와서 활동한다는 사실을 누구나 다 잘 아실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거짓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참 진리가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 아시고 이 소책자의 내용을 연구해 보시면 쉽게 생명의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지체 마시고 심각히 연구하셔서 다가오는 일곱 재앙을 면하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amp;lt;br&amp;gt; &lt;br /&gt;
이 책의 기쁜 소식은 노아 방주와 같이 누구든지 들어가기만 하시면 구원받게 되어 있습니다. 노아 방주 안에 들어간 각색 동물들이 죄가 없어서 들어간 것은 아닙니다. 그와 같이 누구든지 죄야 있든지 없든지 이 진리 안에만 들어오시면 구원받습니다. 심각히 연구하셔서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으시고 영생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lt;br /&gt;
&lt;br /&gt;
==차례==&lt;br /&gt;
* 제1장 {{공백|5}}최후의 재앙과 심판&lt;br /&gt;
* 제2장 {{공백|5}}유월절의 신비&lt;br /&gt;
* 제3장 {{공백|5}}언약을 저버림으로 바벨론의 포로가 됨&lt;br /&gt;
* 제4장 {{공백|5}}십계명과 의문&lt;br /&gt;
* 제5장 {{공백|5}}옛 언약이 새 언약으로 변역&lt;br /&gt;
* 제6장 {{공백|5}}옛 언약과 새 언약의 비교표&lt;br /&gt;
* 제7장 {{공백|5}}멜기세덱의 반차&lt;br /&gt;
* 제8장 {{공백|5}}새 언약의 제도&lt;br /&gt;
* 제9장 {{공백|5}}새 언약은 복음이다&lt;br /&gt;
* 제10장 {{공백|3}}복음의 일꾼은 새 언약의 일꾼&lt;br /&gt;
* 제11장 {{공백|3}}유월절과 마지막 만찬&lt;br /&gt;
* 제12장 {{공백|3}}귀신의 처소를 발견하는 유월절&lt;br /&gt;
* 제13장 {{공백|3}}새 언약은 죄를 없이한다&lt;br /&gt;
* 제14장 {{공백|3}}하나님의 인치는 사업&lt;br /&gt;
* 제15장 {{공백|3}}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인가?&lt;br /&gt;
* 제16장 {{공백|3}}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lt;br /&gt;
* 제17장 {{공백|3}}예수님의 몸이 하나님의 인이다&lt;br /&gt;
* 제18장 {{공백|3}}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lt;br /&gt;
&lt;br /&gt;
==제1장 최후의 재앙과 심판==&lt;br /&gt;
마 24장 37-39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할 때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살전 5장 1-3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며, 사도 베드로는 이때를 두고 예언하기를&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벧후 3장 6-7절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벧후 3장 10-13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였으며 사도 요한은 마지막 재앙 내릴 때의 광경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계 16장 17-21절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구약성경에도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습 1장 14-18절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같이 될지라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말 4장 1-3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위에 기록한 여러 선지자들의 예언은 모두가 다 세상 종말에 관한 예언으로 되어 있다. 오늘날 현세대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보도에 의하면 &#039;단추만 누르면 세계전멸&#039;이라는 기사도 있고(1977년 10월 20일 경남매일신문에서), 또 1976년 3월 12일 국제신보에는 핵전쟁 대비로 미국의 워싱턴 주변에 지하도시 97개소를 개발해 가지고 있다고 보도되어 사람들의 마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이제 세상은 막다른 골목에서 진퇴양난에 빠져 정신을 수습지 못하는 절망의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러나 경고의 기별이 올 때에는 구원의 기별도 반드시 따르기 마련이다. 기록한 바&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렘 4장 5-6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하였다. 또 기록한 바&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습 2장 1-3절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때에 시급한 것은 구원의 기별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세계 전쟁으로 지구의 종말을 맞이하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권능으로 지구의 파멸이 오든지간에 이때를 당해 재앙을 면할 수 있는 예언서들이 있으니 여기에 대한 성경절들을 연구해 보기로 하자. 성경 속에는 세상 종말에 대한 예언이 있으니 누구든지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행하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게 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만일 구원의 기별을 믿지 않고 자기 꾀로 구원받기 위하여 재산을 허비하며 지하실을 판다든가, 로케트(Rocket)로 별세계를 간다든가, 조용한 나라로 피난을 간다든가, 원자력 잠수함을 타고 북극 얼음산 밑으로 들어간다든가 하는 따위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따름이지 영원한 생명은 얻지 못한다는 선지자의 기록도 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습 1장 18절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하였고, 아모스 선지자는 기록하기를&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암 9장 2-4절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육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러므로 이제는 사람들의 수단과 방법을 쓰는 대신에 하나님의 지도를 따라 성경의 예언대로 구원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대로 따라가야 할 시대가 왔다.&amp;lt;br&amp;gt;&lt;br /&gt;
예언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옛적에 거울로 종말을 보여 주신 역사가 있으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출 12장 12-14절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 히브리서 11장 28절에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내리지 않는다는 말이다.&amp;lt;br&amp;gt;&lt;br /&gt;
출애굽 이후에도 기원전 586년경에 유대 나라가 바벨론 나라의 침략을 받아 망하게 되고 예루살렘이 황폐할 무렵에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대 나라가 망하게 된 동기가 다음과 같다고 선포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렘 11장 1-4절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라 가라사대 너희는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고하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좇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니라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열조를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어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한 것이라(애굽에서 이끌어내던 날은 유월절이다)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고 예레미야는 이미 증거하였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래 듣지 아니하므로 바벨론 나라의 침략을 받아 망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또 다시 다음과 같이 증거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렘 16장 10-11절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하였으며, 또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렘 44장 23절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전 세계가 멸망하게 된 것은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경고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사 24장 3-5절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심판주]]&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최후의 만찬]]&lt;br /&gt;
*[[최후 심판]]&lt;br /&gt;
*[[유월절]]&lt;br /&gt;
*[[부활]]&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teaching/great-legacy/ 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br&amp;gt;&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책자]]&lt;br /&gt;
[[분류:진리책자]]&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B2%9C%EC%82%AC%EC%84%B8%EA%B3%84%EC%97%90%EC%84%9C_%EC%98%A8_%EC%86%90%EB%8B%98%EB%93%A4&amp;diff=12420</id>
		<title>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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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6:49: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틀:진리책자&lt;br /&gt;
|그림={{그림|천사세계에서온손님들.jpg|정렬=가운데|너비=200px}}&lt;br /&gt;
|제목=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lt;br /&gt;
|저자=안상홍&lt;br /&gt;
|초판 발행일=1967년 8월&lt;br /&gt;
|출판사=멜기세덱 출판사&lt;br /&gt;
|분류=종교&lt;br /&gt;
|도서정보=[https://librarian.nl.go.kr/LI/contents/L10501000000.do?pageSize=10&amp;amp;pageNum=1&amp;amp;kwd=%EC%B2%9C%EC%82%AC%EC%84%B8%EA%B3%84%EC%97%90%EC%84%9C+%EC%98%A8+%EC%86%90%EB%8B%98%EB%93%A4 국가서지검색]&lt;br /&gt;
}}&lt;br /&gt;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은 [[안상홍]]님이 1967년 저술하신 책이다. 인간의 영혼, 영혼 세계에 관한 문제는 동서고금을 막론한 신학 논제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은 [[영혼]]의 근본과 사후 세계 등에 대한 내용을 성경적 증거로 자세히 풀어, 읽는 이들에게 영적 소망을 심어준다.&lt;br /&gt;
&lt;br /&gt;
==책자 개요==&lt;br /&gt;
나는 어디서 왔는가, 왜 이 세상에 살고 있는가, 사후에는 어디로 가는가.&amp;lt;br&amp;gt;&lt;br /&gt;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은 이에 대한 성경적인 해답을 제공한다. 이 세상에서 유한한 삶을 살아가는 인류는 원래 하늘에서 영광 중에 살다가 죄짓고 이 땅으로 쫓겨난 [[천사]]들이다. 또한 육체의 죽음 이후에도 영혼의 존재는 살아 있으며 성도들은 장차 생명의 [[부활]]과 [[천국]]의 영광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저자 서문==&lt;br /&gt;
이 책의 내용은 하늘 천사세계 안에서 무수한 천사들이 범죄하고 이 죄악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죄의 형을 벗고 다시 하늘 천사세계로 간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생들은 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입니다. 인생들의 영혼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토론을 일으킬 만한 신학 논제이며 그리스도교 밖에서도 많은 종교가들이 이 영혼 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확실한 견해로 일정하게 완성시키지 못하고 제각기 여러 모양으로 논의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디에 가서 들어보아도 모순됨이 없이 체계가 정확하고 의심없이 믿을 만한 논문이나 설교는 들어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성경학자들이 이 영혼에 대한 원리 원칙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인 천군 천사들과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영혼들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는가 하는 이 문제만 완전히 깨닫는다면 전 세상과 이 세상과 후 세상에 관한 문제를 정확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이 책은 천사들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으며 사람의 영혼은 어떻게 지음을 받았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므로 하늘 천사세계와 인간세계와 장차 갈 후(後) 세상에 관한 문제를 알게 되는 동시에 인생들의 영혼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누구든지 우리 인생의 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하는 설교는, 설교하는 자신이 확실히 믿지 못하고 하는 설교입니다. 내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 어떻게 가는 곳을 안다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이 영혼 문제를 연구하게 되면 우리가 범죄하여 이 세상에 오기 전에는 하늘 본향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천군 천사들이 우리들과 친한 친구들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범죄하지 않은 천사들과 하나님의 아들들은 죄에 빠진 우리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도 믿어지게 될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은 우리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나 이 영혼 문제만 통달하게 되면 확실하게 알게 되므로 기쁨과 소망 중에서 다시 만날 날을 사모하고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영혼 문제에 대하여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을 성경 속에서 찾아 밝히 나타내어 증거하게 되었사오니 심각히 연구하여 보시기 바랍니다.&lt;br /&gt;
&lt;br /&gt;
==차례==&lt;br /&gt;
* 제1장 {{공백|5}}죽음의 인생에게 영생의 길&lt;br /&gt;
* 제2장 {{공백|5}}창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심&lt;br /&gt;
* 제3장 {{공백|5}}천사세계의 생활과 활동&lt;br /&gt;
* 제4장 {{공백|5}}천사에 대하여&lt;br /&gt;
* 제5장 {{공백|5}}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노라&lt;br /&gt;
* 제6장 {{공백|5}}법을 세운 것은 죄를 많게 하려 하심&lt;br /&gt;
* 제7장 {{공백|5}}영혼 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lt;br /&gt;
* 제8장 {{공백|5}}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주장&lt;br /&gt;
* 제9장 {{공백|5}}범죄한 영혼은 죽으리라&lt;br /&gt;
* 제10장 {{공백|3}}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lt;br /&gt;
* 제11장 {{공백|3}}예수님의 영혼과 우리들의 영혼&lt;br /&gt;
* 제12장 {{공백|3}}타락한 하나님의 아들들과 도피성&lt;br /&gt;
* 제13장 {{공백|3}}처음 아담과 마지막 아담&lt;br /&gt;
* 제14장 {{공백|3}}사람은 왜 죽는가?&lt;br /&gt;
* 제15장 {{공백|3}}장차 간다는 본향은 어디인가?&lt;br /&gt;
* 제16장 {{공백|3}}우리의 본향은 천사세계&lt;br /&gt;
* 제17장 {{공백|3}}사람은 왜 전 세상을 알지 못하나?&lt;br /&gt;
* 제18장 {{공백|3}}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영혼을 만드심&lt;br /&gt;
* 제19장 {{공백|3}}우리의 육체는 영혼의 감옥&lt;br /&gt;
* 제20장 {{공백|3}}사람은 죽어도 영혼은 살아 있다&lt;br /&gt;
* 제21장 {{공백|3}}죽은 자에게도 복음을 전함&lt;br /&gt;
* 제22장 {{공백|3}}어떠한 몸으로 부활하나?&lt;br /&gt;
&lt;br /&gt;
==제1장 죽음의 인생에게 영생의 길==&lt;br /&gt;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나 죽음을 면치 못한다. 세상에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 죽는다. 그러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 사람이나 태어났으며 몇 사람이나 죽어갔을까?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결국에 가선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사망의 종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만물의 영장이 왜 사망의 종이 되었을까?&amp;lt;br&amp;gt;&lt;br /&gt;
사람은 10년을 살든지 100년을 살든지 결국에 가서는 사망의 다스림을 받게 되니 허무한 것이 인생이라 하겠다. 이 허무한 인생길, 영원히 살지 못하는 나그네 세상, 참으로 인생은 운명이 다하는 그 시간까지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사단의 종노릇하다가 결국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운명으로 끝을 맺고 마는 가련한 인생이 되고 말았다.&amp;lt;br&amp;gt;&lt;br /&gt;
시편 기자는 허무한 인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시 90편 9-10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우리의 인생살이가 70년이나 80년의 긴 세월이라 할지라도 지나가면 하룻밤 사이의 꿈과 같고 아침에 돋는 풀과 같으니 허무한 세월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사야 선지자는 기록하기를&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사 40장 6-7절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러면 우리가 이 괴롭고 허무한 세상에 왜 태어났으며, 이 허무한 세상을 누가 만들어 놓았을까?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롬 5장 12절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위의 말씀을 깊이 생각할 때에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수백억 이상의 사람이 죽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도록 만드셨을까? 이런 질문에 대해 혹은 말하기를 &amp;quot;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지 못하도록 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신다면 절대적인 자유를 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택의 자유를 주어 범죄를 하게 되었다&amp;quot;고 한다. 이런 말이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을까?&amp;lt;br&amp;gt;&lt;br /&gt;
만일 그런 말이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다면 다음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기록한 바&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계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하셨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여기에는 왜 절대 자유를 주지 않으시고 사망을 없이 하셨는가? 이곳에서도 절대적인 자유를 얻게 되면 사망도 영생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기에도 정확한 대답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amp;lt;br&amp;gt;&lt;br /&gt;
이런 문제들을 상세히 연구해 보면 아담과 하와에게는 영생이 정해져 있지 않았다. 다만 &amp;quot;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amp;quot;(창 1장 27-28절)고 말씀하신 것뿐이다. 그리고 영생은 조건부로 정해주신 것뿐이다. 기록한 바&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 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선악과를 먹으면 죽고 안 먹으면 산다는 조건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들은 영생이 결정되어 있다. 기록한 바&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계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시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영혼]]&lt;br /&gt;
*[[천사]]&lt;br /&gt;
*[[천국]]&lt;br /&gt;
*[[부활]]&lt;br /&gt;
*[[천국 가족]]&lt;br /&gt;
*[[최후 심판]]&lt;br /&gt;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teaching/great-legacy/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amp;lt;br&amp;gt;&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분류:책자]]&lt;br /&gt;
[[분류:진리책자]]&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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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마누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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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6:48: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임마누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Immanuel]]&amp;lt;!-- interlanguage:end --&amp;gt;{{그림|Immanuel jesus.jpg |정렬=오른쪽섬네일 |너비=300px |타이틀=이사야서의 예언대로 예수님은 처녀의 몸을 통해 아기로 태어나셨다. 임마누엘의 예언을 이루신 것이다.}}&lt;br /&gt;
&#039;&#039;&#039;임마누엘&#039;&#039;&#039;(히브리어: עִמָּנוּאֵל, 영어: Immanuel)은 &#039;[[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039;는 뜻으로 [[성경]]이 예언한 [[메시아]]의 칭호다. [[구약성경]] [[이사야|이사야서]]는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아기로 탄생하시고 그 칭호를 임마누엘이라 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7장 |제목=이사야 7:14 |저널= |인용문=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amp;lt;/ref&amp;gt; 이 예언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제목=마태복음 1:23 |저널= |인용문=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임마누엘의 예언==&lt;br /&gt;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 하나님이 메시아로 오실 것을 예언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 아들의 이름은 &#039;임마누엘&#039;이라고 하였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039;&#039;&#039;임마누엘&#039;&#039;&#039;이라 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7장 이사야 7:14]}}&lt;br /&gt;
임마누엘은 &#039;임마누(עִמָּנוּ, Immanu, 우리와 함께)&#039;와 &#039;[[엘 (히브리어)|엘(אֵל, El, 하나님)]]&#039;이 결합한 것으로 &#039;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039;는 뜻이다. 이사야서에서 &#039;하나님&#039;은 [[여호와]]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제목=이사야 44:6 |저널= |인용문=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제목=이사야 45:21 |저널= |인용문=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amp;lt;/ref&amp;gt; 엄밀히 말해 임마누엘은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계신다는 의미다.&lt;br /&gt;
&lt;br /&gt;
==예언을 이룬 예수님==&lt;br /&gt;
[[성령]]으로 잉태된 예수님은 처녀인 [[마리아 (예수님의 모친)|마리아]]의 몸을 통해 아기로 탄생함으로써 &#039;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039;는 임마누엘의 예언을 성취하셨다. 이는 예수님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의미다. 예수님이 근본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었던 [[마태]]는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의 뜻을 번역해 풀어 씀으로써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039;&#039;&#039;임마누엘&#039;&#039;&#039;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마태복음 1:18-23]}}&lt;br /&gt;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며 감히 우러러 뵐 수 없는 위엄과 영광을 가지신 분이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039;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039;라 하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제목=디모데전서 6:16 |저널= |인용문=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amp;lt;/ref&amp;gt; 구름이 빛을 가리듯이 예수님은 육신으로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가리고 이 땅에 오셨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그리스도]]&lt;br /&gt;
*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lt;br /&gt;
* [[메시아]]&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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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자 (사람의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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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Son of Man]]&amp;lt;!-- interlanguage:end --&amp;gt;[[File:Correggio - The Holy Night - Google Art Project.jpg|Correggio_-_The_Holy_Night_-_Google_Art_Project|섬네일|200px| 사람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거룩한 밤〉Antonio Allegri 作]]&lt;br /&gt;
&#039;&#039;&#039;인자&#039;&#039;&#039;(人子, 영어: Son of man)는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이 스스로를 지칭할 때 사용하신 표현이다. [[구약성경]]에서는 단순히 &#039;사람&#039;을 뜻하는 말로 사용되었다. 히브리어로는 &#039;벤 아담(בֵּן־אָדָם)&#039;으로, &#039;사람(아담, אָדָם)의 아들(벤, בֵּן)&#039;을 의미한다. 아람어로 기록된 [[다니엘 (성경)|다니엘서]]에는 아들을 의미하는 &#039;바르(בַּר)&#039;와 사람을 의미하는 &#039;에나쉬(אֱנָשׁ)&#039;를 합친 &#039;바르 에나쉬&#039;가 사용되었다. &lt;br /&gt;
&lt;br /&gt;
==구약성경의 인자==&lt;br /&gt;
===사람===&lt;br /&gt;
구약성경에 나오는 인자는 문자 그대로 사람을 뜻하는 경우가 대다수다.&lt;br /&gt;
* &amp;quot;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039;&#039;&#039;인자&#039;&#039;&#039;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3장 민수기 23장 19절])&lt;br /&gt;
* &amp;quot;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039;&#039;&#039;인자&#039;&#039;&#039;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8장 시편 8장 4절])&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선지자 에스겔을 지칭할 때도 &#039;인자&#039;라고 부르셨다.&lt;br /&gt;
* &amp;quot;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039;&#039;&#039;인자&#039;&#039;&#039;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가서 내 말로 그들에게 고하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장 에스겔 3장 4절])&lt;br /&gt;
&lt;br /&gt;
===메시아에 대한 예언===&lt;br /&gt;
[[다니엘 (선지자)|선지자 다니엘]]은 이상 중에 하늘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인자 같은 이를 보았다. 이는 [[메시아]]의 출현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039;&#039;&#039;인자&#039;&#039;&#039;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다니엘 7:13–14] }}&lt;br /&gt;
하나님께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8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7장 |제목=요한복음 17:10 |저널= |인용문=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29 |저널= |인용문=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amp;lt;/ref&amp;gt;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실 것에 대하여 다니엘은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했다.&lt;br /&gt;
&lt;br /&gt;
==신약성경의 인자==&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이지만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 |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당신을 낮추는 표현으로 스스로를 가리켜 &#039;인자&#039;라고 하셨다.&lt;br /&gt;
&lt;br /&gt;
* &#039;&#039;&#039;안식일의 주인인 인자&#039;&#039;&#039;&amp;lt;br&amp;gt;&lt;br /&gt;
:&amp;quot;&#039;&#039;&#039;인자&#039;&#039;&#039;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 마태복음 12장 8절])&lt;br /&gt;
* &#039;&#039;&#039;죄 사함을 주시는 인자&#039;&#039;&#039;&amp;lt;br&amp;gt;&lt;br /&gt;
:&amp;quot;&#039;&#039;&#039;인자&#039;&#039;&#039;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2장 마가복음 2장 10절])&amp;lt;br&amp;gt;&lt;br /&gt;
:&amp;quot;&#039;&#039;&#039;인자&#039;&#039;&#039;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 마가복음 10장 45절])&lt;br /&gt;
* &#039;&#039;&#039;구원자로 오신 인자&#039;&#039;&#039;&amp;lt;br&amp;gt;&lt;br /&gt;
:&amp;quot;&#039;&#039;&#039;인자&#039;&#039;&#039;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 누가복음 19장 10절])&lt;br /&gt;
&lt;br /&gt;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lt;br /&gt;
예수님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을 예언할 때, 인자가 올 것이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1] }}&lt;br /&gt;
성경 예언에서 &#039;구름&#039;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비유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제목=히브리서 12:1 |인용문=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제목=유다서 1:12 |인용문=저희는 ...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25장 |제목=잠언 25:14 |인용문=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amp;lt;/ref&amp;gt;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씀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의미다. 다니엘 7장에서 &#039;구름 타고 오는 인자&#039;로 예언된 예수 그리스도도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시지 않고 사람으로 탄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13–14|인용문=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amp;lt;/ref&amp;gt; 이 세상에 재림하는 [[그리스도]]도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택한 백성을 모아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하나님의 아들]]&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성삼위일체]]&lt;br /&gt;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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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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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성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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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8:43: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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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Most Holy Place]]&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지성소(至聖所, The Most Holy Place)&#039;&#039;&#039;는 [[성소 (성막) |성소(성막)]]의 가장 안쪽에 있는 내실로서, [[십계명]]이 담긴 [[언약궤]]를 보관했던 곳이다. 휘장으로 성소와 구분되었고, 오직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번 피 흘림의 제사를 통해 들어갈 수 있었다. 이는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임하신 그리스도의 보혈로 지성소에 나아가는 길이 열릴 것을 나타낸다. [[파일:성소(성막) 모형.jpg |섬네일 |250 px |성소(성막)의 모습]]&lt;br /&gt;
==명칭==&lt;br /&gt;
지성소는 &#039;지극히 거룩한 곳&#039;이라는 뜻이다. 성소(聖所, Sanctuary)를 히브리어로 &#039;거룩한 것&#039;이라는 뜻의 &#039;코데쉬(קֹדֶשׁ)&#039;라 하는데, 지성소는 그 최상급 형태로 &#039;거룩한 것의 거룩한 것&#039;이라는 뜻의 &#039;코데쉬 학코다쉼(קֹדֶשׁ הַקֳּדָשִׁים)&#039;이라 칭한다.&amp;lt;ref&amp;gt;신득일, “코데쉬 학코다쉼(קֹדֶשׁ הַקֳּדָשִׁים)”, 《구약 히브리어》, 기독교문서선교회, 2007, &amp;lt;q&amp;gt;히브리어 최상급을 나타내는 다섯 가지 방법 가운데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속격관계를 만들어 최상급을 표시한다. 이것은 &#039;노래 중의 노래&#039;를 &#039;아가서&#039;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amp;lt;/q&amp;gt;&amp;lt;/ref&amp;gt; 바깥 성소인 외소(外所)와 구별하기 위해 내소(內所)라 부르기도 한다. [[성소 (성막) |성소(성막)]]는 외소와 내소를 통칭하는 표현이기도 하고,&amp;lt;ref name=&amp;quot;히브리서10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9-20 |저널= |인용문=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amp;lt;/ref&amp;gt; 넓게는 뜰까지 포함한 울타리 전체를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6장 |제목=레위기 6:26 |저널= |인용문=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 곧 회막[성소] 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위치 및 구조==&lt;br /&gt;
[[파일:성소평면도.jpg |섬네일 | 250px |성소 평면도]]&lt;br /&gt;
성소는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 생활]]할 때, [[하나님]]이 보여주신 식양대로 [[모세]]의 주도하에 만들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5장 |제목=출애굽기 25:9 |저널= |인용문=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제목=히브리서 8:5 |저널= |인용문=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성소의 벽은 금을 입힌 널판들을 세워 만들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6장 |제목=출애굽기 26:15, 29 |저널= |인용문= 너는 조각목으로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어 세우되 ...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들의 띠를 꿸 금고리를 만들고 그 띠를 금으로 싸라}}&amp;lt;/ref&amp;gt; 천장은 네 겹의 휘장으로 덮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6장 |제목=출애굽기 26:1-14 |저널= |인용문=  그 성막을 덮는 막 곧 앙장을 염소털로 만들되 열한 폭을 만들지며 ... 붉은 물 들인 수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웃덮개를 만들지니라}}&amp;lt;/ref&amp;gt; 겉으로는 하나로 보이나 안은 둘로 나누이는데, 안쪽에 있는 곳이 지성소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너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서 &#039;&#039;&#039;장[휘장]&#039;&#039;&#039;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놓아서 ... 그 장을 갈고리 아래 드리운 후에 증거궤[언약궤]를 그 장 안에 들여 놓으라 그 장이 너희를 위하여 &#039;&#039;&#039;성소[외소]&#039;&#039;&#039;와 &#039;&#039;&#039;지성소[내소]&#039;&#039;&#039;를 구별하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6장 출애굽기 26:31-33]}}{{인용문5 |내용= 또 &#039;&#039;&#039;둘째 휘장&#039;&#039;&#039; 뒤에 있는 장막을 &#039;&#039;&#039;지성소&#039;&#039;&#039;라 일컫나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3]}}&lt;br /&gt;
지성소는 성소에서도 특별히 구별된 공간으로, 실로 짜서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0690&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그룹(Cherub)] 형상을 수놓은 휘장으로 외소와 분리되었다. 지성소는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모두 10[[성경의 단위 |규빗]]으로 동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6장 |제목=출애굽기 36:20-21 |저널= |인용문= 그가 또 조각목으로 성막에 세울 널판들을 만들었으니 각 판의 장은 십 규빗, 광은 일 규빗 반이며 }}&amp;lt;/ref&amp;gt; [[가나안]]에 정착한 후에는 이동식 형태인 성막(聖幕) 대신 안정적인 [[성전|성전(聖殿, Temple)]]으로 건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6장 |제목=열왕기상 6:1 |저널=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 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amp;lt;/ref&amp;gt; 성막보다 큰 규모로 건축된 성전(예루살렘 성전) 역시 지성소는 정육면체 형태였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039;&#039;&#039;내소&#039;&#039;&#039;를 예비하였는데 그 내소의 속이 &#039;&#039;&#039;장이 이십 규빗&#039;&#039;&#039;이요 &#039;&#039;&#039;광이 이십 규빗&#039;&#039;&#039;이요 &#039;&#039;&#039;고가 이십 규빗&#039;&#039;&#039;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6장 열왕기상 6:19-20] }}&lt;br /&gt;
&lt;br /&gt;
*성막의 제도&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성소 (성막)|l1=성소 (성막)|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amp;lt;center&amp;gt;구역&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규모(가로×세로×높이)&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기구&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출입&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뜰&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약 25m×50m×2.5m&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7장 |제목=출애굽기 27:18 |저널= |인용문=  뜰의 장은 백 규빗이요 광은 오십 규빗이요 세마포장의 고는 오 규빗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 }}&amp;lt;/ref&amp;gt;&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번제단, 물두멍&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29-30 |저널= |인용문=또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번제단을 두고 번제와 소제를 그 위에 드리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그가 또 물두멍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거기 씻을 물을 담고 }}&amp;lt;/ref&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성소&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약 5m×15m×5m&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분향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0장 |제목=출애굽기 30:1-6 |저널= |인용문=너는 분향할 단을 만들지니 ... 그 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장 밖에 두라}}&amp;lt;/ref&amp;gt; 촛대, 떡상&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6장 |제목=출애굽기 26:35 |저널= |인용문=그 장 바깥 북편에 상을 놓고 남편에 등대를 놓아 상과 대하게 할지며}}&amp;lt;/ref&amp;gt;&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제사장&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장 |제목=민수기 3:7-10 |저널= |인용문=그들이 회막 앞에서 아론의 직무와 온 회중의 직무를 위하여 회막에서 시무하되 ...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을 세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지성소&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약 5m×5m×5m&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언약궤&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대제사장&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7 |저널= |인용문=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역할==&lt;br /&gt;
[[파일:성소 증거궤.jpg |섬네일 | 250px |언약궤 모형]]&lt;br /&gt;
지성소에는 [[언약궤 |언약궤(Ark of the Covenant)]]를 보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6장 |제목=출애굽기 26:34 |저널= |인용문=너는 지성소에 있는 증거궤 위에 속죄소를 두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5장 |제목=역대하 5:7 |저널= |인용문=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내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 }}&amp;lt;/ref&amp;gt; 언약궤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 [[아론]]의 싹 난 지팡이,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십계명]]이 들어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3-4 |저널= |인용문=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amp;lt;/ref&amp;gt; 언약궤의 덮개를 속죄소(贖罪所)라 하는데, 속죄소 양편에는 금으로 만든 두 그룹 천사의 형상이 서로 마주 보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5장 |제목=출애굽기 25:18-20 |저널= |인용문=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amp;lt;/ref&amp;gt; 이 그룹 사이에서 [[죄 사함]]과 하나님의 은혜가 내려졌다. 속죄소를 &#039;하나님의 은혜가 베풀어지는 자리&#039;라 하여 &#039;시은좌(施恩座, Mercy Seat)&#039;라고도 부른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십계명]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039;&#039;&#039;속죄소&#039;&#039;&#039; 위 곧 증거궤[언약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039;&#039;&#039;네게 이르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5장 출애굽기 25:21-22] }}&lt;br /&gt;
&lt;br /&gt;
==지성소에 들어가는 문제==&lt;br /&gt;
===피 흘림의 제사로 들어감===&lt;br /&gt;
가장 거룩한 곳인 지성소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다. 오직 [[제사장#대제사장|대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었는데 대제사장이라도 일 년에 단 하루, [[대속죄일 |속죄일(贖罪日, Day of Atonement)]]에 짐승의 피를 뿌려 속죄한 후에야 들어갈 수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0장 |제목=출애굽기 30:10 |저널= |인용문=아론이 일 년 일 차씩 이 향단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 년 일 차씩 대대로 속죄할지니라 이 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제사장[대제사장]&#039;&#039;&#039;은 속죄하되 세마포 옷 곧 성의를 입고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며 ...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039;&#039;&#039;일 년 일 차&#039;&#039;&#039; 속죄할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레위기 16:32-34] }}{{인용문5 |내용=오직 &#039;&#039;&#039;둘째 장막[지성소]&#039;&#039;&#039;은 &#039;&#039;&#039;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039;&#039;&#039;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7] }}&lt;br /&gt;
지성소의 출입을 엄격히 정하신 이유는 지성소에 보관된 언약궤 속 십계명 때문이었다. 옛적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 (이브) |하와]]가 범죄한 이후 죄인으로서는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두 그룹 천사가 화염검을 가지고 지켰다.&amp;lt;ref name=&amp;quot;생명과그룹&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24 |저널= |인용문=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amp;lt;/ref&amp;gt; 언약궤 역시 두 그룹 천사가 지키고 있는데,&amp;lt;ref name=&amp;quot;언약궤그룹&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7장 |제목=출애굽기 37:1-9 |저널= |인용문=브살렐이 조각목으로 궤[언약궤]를 만들었으니 ...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양편에 쳐서 만들었으되 한 그룹은 이편 끝에, 한 그룹은 저편 끝에 곧 속죄소와 한 덩이로 그 양편에 만들었으니}}&amp;lt;/ref&amp;gt; 이는 언약궤 속 십계명이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런 언약궤를 함부로 대하면 죽임을 당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6장 |제목=사무엘하 6:6-7 |저널= |인용문= 저희가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진노하사 저를 그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amp;lt;/ref&amp;gt; 언약궤가 있는 지성소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속죄를 위한 피 흘림의 제사가 선행되어야 했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보혈로 들어감===&lt;br /&gt;
[[모세의 율법|구약의 율법]]은 장차 등장할 참 형상을 알려주기 위한 모형이었다. 구약의 율법, 즉 짐승의 피로는 온전케 할 수 없고 희생 제물의 실체 되신 [[그리스도]]의 피가 있어야만 완전한 죄 사함이 이루어진다. &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율법은&#039;&#039;&#039; 장차 오는 좋은 일의 &#039;&#039;&#039;그림자요&#039;&#039;&#039;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하지 못함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1-4] }}&lt;br /&gt;
성소에서 드려졌던 짐승의 피는 [[십자가]]에서 흘리실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한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제사장 반차|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위해 대신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히브리서6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6장 |제목=히브리서 6:19-20 |저널= |인용문=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육체가 찢기는 희생을 당하고 운명하실 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진 것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50-51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보혈로 휘장을 제거하심으로 하늘 지성소의 길이 열린 것을 의미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039;&#039;&#039;휘장은 곧 저의 육체&#039;&#039;&#039;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19-20] }}&lt;br /&gt;
위 구절에서 언급한 성소는 휘장 뒤에 있는 지성소를 가리킨다. 지성소에는 생명과를 상징하는 언약궤가 있었다.&amp;lt;ref name=&amp;quot;생명과그룹&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언약궤그룹&amp;quot; /&amp;gt; 죄인으로서는 손댈 수 없는 생명과가 보관되어 있어 그동안 함부로 들어가지 못했던 지성소가,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열렸다. 이로 인해 인류는 하늘 지성소에 나아가 생명과를 먹음으로 죽음에서 해방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지성소의 실체==&lt;br /&gt;
===지성소와 하늘 예루살렘===&lt;br /&gt;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천사에게 이끌려 이상 중에 [[새 예루살렘]] 곧 하늘 예루살렘성을 보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2 |저널= |인용문=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amp;lt;/ref&amp;gt; 그 성의 특징은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은 정방형이라는 점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039;&#039;&#039;하늘&#039;&#039;&#039;에서 내려오는 &#039;&#039;&#039;거룩한 성 예루살렘&#039;&#039;&#039;을 보이니 ...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039;&#039;&#039;장[길이]과 광[너비]과 고[높이]가 같더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요한계시록 21:10-16] }}&lt;br /&gt;
하늘 예루살렘은 대우주 중심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으로, 그 안에 하나님과 [[천사]]들과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제목=히브리서 12:22-23 |저널= |인용문=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amp;lt;/ref&amp;gt; 네모반듯하여 사면의 크기가 같은 하늘 예루살렘성의 구조는 지극히 거룩한 곳, 지성소의 구조와 일치한다. 또한 하늘 예루살렘성 안에는 생명나무가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2 |저널= |인용문=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amp;lt;/ref&amp;gt; 하늘 예루살렘의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똑같고 그 안에 생명과가 있다는 것은 지상 성소의 지성소가 하늘 예루살렘성을 상징한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lt;br /&gt;
하늘 예루살렘성은 [[천국 혼인 잔치]]의 [[어린양의 아내 (신부)|신부]]를 나타내는 상징물이다. 천국 혼인 잔치의 신랑이 어린양으로 표상되듯 그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성으로 표상되는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039;&#039;&#039;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039;&#039;&#039; 네게 &#039;&#039;&#039;보이리라&#039;&#039;&#039;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039;&#039;&#039;하늘&#039;&#039;&#039;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039;&#039;&#039;예루살렘을 보이니&#039;&#039;&#039; ...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요한계시록 21:9-10] }}&lt;br /&gt;
성경은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되는 분이 성도들의 영적 어머니, 곧 [[어머니 하나님]]이라고도 알려주고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오직 &#039;&#039;&#039;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039;&#039;&#039;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lt;br /&gt;
따라서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예루살렘성이 내려온다는 말씀은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또한 하늘 예루살렘이 지상 성소 가운데 지성소의 특징과 일치한다는 사실은 어머니 하나님이 지성소의 실체라는 뜻이다.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따라 어린양과 그 아내, 곧 [[성령과 신부]]가 등장하는 성령시대에는,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지성소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생명과를 의미하는 십계명을 지성소에 보관했던 구약시대의 역사는 그림자로서, 지성소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는 자들이 [[생명수]]를 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설교: &#039;&#039;&#039;하늘 어머니와 지성소&#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EXlEohgJm44&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성소 (성막)]]&lt;br /&gt;
*[[언약궤]]&lt;br /&gt;
*[[새 예루살렘]]&lt;br /&gt;
*[[생명수]]&lt;br /&gt;
*[[어린양의 아내 (신부)]]&lt;br /&gt;
*[[생명의 근원 어머니]]&lt;br /&gt;
*[[성령과 신부]]&lt;br /&gt;
*[[엘로힘]]&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B%A3%A8%EC%82%B4%EB%A0%98_%EC%96%B4%EB%A8%B8%EB%8B%88&amp;diff=12309</id>
		<title>예루살렘 어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B%A3%A8%EC%82%B4%EB%A0%98_%EC%96%B4%EB%A8%B8%EB%8B%88&amp;diff=12309"/>
		<updated>2026-04-23T08:42: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예루살렘 어머니_수정.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Jerusalem Mother]][[vi:Mẹ Giêrusalem]][[es:La Madre Jerusalén]][[ne:यरूशलेम माता]][[pt:A Mãe Jerusalém]]&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예루살렘 어머니&#039;&#039;&#039;(Jerusalem Mother)는 [[성경]]이 [[생명수]]의 근원으로 지목한 예루살렘의 실체다. 성경은 하나님께 영생을 약속받은 &#039;[[약속의 자녀]]&#039;는 예루살렘 어머니의 자녀라고 알려준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과 구원==&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열방이 예루살렘에 나아와서 진정한 영혼의 위로를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0장 |제목=이사야 60:1-4 |저널= |인용문=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제목=이사야 66:10-14 |저널= |인용문=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amp;lt;/ref&amp;gt; [[스가랴]]는 [[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 온 세상으로 전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4장 |제목=스가랴 14:8 |저널= |인용문=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amp;lt;/ref&amp;gt; 예언상 예루살렘은 [[영혼]]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사람들은 팔레스타인 지방의 [[예루살렘]]을 구원의 땅이자 성지로 여긴다. 마음의 평화와 축복 얻기를 바라며 예루살렘을 순례한다. 하지만 실상 오늘날 예루살렘은 평화와는 거리가 멀다. 국제사회의 대표적인 분쟁 도시로, 세 종교(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와 두 민족(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이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크고 작은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성지의 중심 격인 구(舊)시가지는 유대인 구역, 아르메니아인 구역, 기독교인 구역, 이슬람 구역으로 나뉘었고 거리에는 무장한 경찰과 군인들이 깔려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yonhapmidas.com/article/190730180035_650968 |제목=세계 3대 종교의 성지 예루살렘 |웹사이트= |저널=연합마이더스 |출판사= |날짜=2019. 7. 2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예루살렘은 &#039;평화의 도시&#039;란 의미다. 이스라엘의 수도이자 세계 3대 종교인 유대교의 원천이고, 기독교도에겐 예수가 인간을 위해 고난 받은 성지이며, 이슬람교도에겐 무함마드가 승천한 장소다. 아침 일찍부터 예루살렘의 구시가지 &#039;올드타운&#039;을 걸었다. ... 넓지 않은 올드타운을 4구역으로 나누고 각기 다른 종교의 사람들이 살고 있어 &#039;세계의 화약고&#039;로 불린다더니 이를 실감할 수 있었다. 거리엔 총을 들고 다니는 군인이 부지기수였고, 등에 큰 배낭도 지고 있었는데 어떤 배낭엔 &#039;enjoy&#039;(즐기다)라고 써 있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정치와 종교 분쟁의 한복판이 된 예루살렘을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의 처소라고 하기는 어렵다. 더구나 공의의 [[하나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0장 |제목=이사야 30:18 |저널= |인용문=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저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amp;lt;/ref&amp;gt;이 지상의 어느 특정 지역을 구원의 장소로 정하셔서, 구원을 바라면서도 그곳에 갈 처지가 못 되는 무수한 사람들을 모른 척하실 리 만무하다. 사실, 선지자 이사야와 스가랴가 기록한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은 [[새 예루살렘|하늘 예루살렘]]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실체==&lt;br /&gt;
하늘 예루살렘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을 의미하지만, 또 다른 의미도 있다. 사도 [[바울]]은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구원받을 성도들의 어머니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오직 위[하늘]에 있는 &#039;&#039;&#039;예루살렘&#039;&#039;&#039;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28]}}&lt;br /&gt;
하늘 예루살렘은 &#039;영의 어머니&#039;를 표상하기도 한다. 이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는 성도들을 &#039;약속의 자녀&#039;라고 칭했는데,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이다.&amp;lt;ref name=&amp;quot;영생&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1서 2:25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amp;lt;/ref&amp;gt; 영생, 곧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는 영의 아버지([[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9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amp;lt;/ref&amp;gt; 영의 어머니([[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이다.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의 첫 장에서도 드러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039;&#039;&#039;우리&#039;&#039;&#039;의 형상을 따라 &#039;&#039;&#039;우리&#039;&#039;&#039;의 모양대로 &#039;&#039;&#039;우리&#039;&#039;&#039;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039;&#039;&#039;하나님의 형상대로&#039;&#039;&#039;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039;&#039;&#039;와 &#039;&#039;&#039;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6-27]}}&lt;br /&gt;
하나님은 자신을 &#039;나&#039;라는 단수가 아닌 &#039;우리&#039;라는 복수로 표현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였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의 형상에도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뜻이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만 존재하는 줄 알고 하나님을 &#039;아버지&#039;라고 불러왔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뿐 아니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인 &#039;어머니&#039;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영생 주시는 어머니==&lt;br /&gt;
[[파일:Mother Kissing Baby.jpg |섬네일 | 250px |생명 탄생의 핵심 역할을 하는 어머니]]&lt;br /&gt;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뜻을 담아 만드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4장 |제목=요한계시록 4:11 |저널= |인용문=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amp;lt;/ref&amp;gt; 세상의 수많은 생명체는 그 생명을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다. 하늘을 나는 새도, 물속의 물고기도, 들판을 뛰어다니는 짐승들도 모두 어머니가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 세상에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다. 물론 아버지도 있어야 하지만, 자녀를 잉태해서 탄생시키는 일은 어머니가 한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만물을 뜻대로 지으셨기에, 생명 탄생의 핵심 역할을 하는 어머니를 존재하게 하신 데에도 분명한 뜻이 있다.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 하나님이 인류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amp;lt;ref name=&amp;quot;영생&amp;quot; /&amp;gt;도 영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질 것을 보이신 것이다. 이 사실은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첫 사람 아담은 이 땅에 오시는 [[그리스도]]이신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을 표상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로마서 5:14 |저널= |인용문=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amp;lt;/ref&amp;gt; 성경이 가르치는 [[성삼위일체]]에 따르면, 예수님은 [[성부 (여호와)|성부]]와 같은 분, 곧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아담이 후에 오시는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예언이라면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후에 오시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창세기 3:20]}}&lt;br /&gt;
여기서 &#039;하와&#039;는 히브리어로 &#039;생명&#039;이라는 뜻이다.&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b4b7fb0eeaff491f9c2cc28c73a31076 &amp;quot;חַוָּה&amp;quot;], 《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첫 여자를 하와, 즉 생명이라고 이름한 이유는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주요 역할을 여자인 어머니가 하기 때문이다. 하와가 &#039;생명&#039;이자 &#039;모든 산 자의 어미&#039;라 되어 있는 성경 말씀은, 영원한 생명이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최종적으로 주어진다는 사실을 시사한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 어머니의 등장==&lt;br /&gt;
2000년 전, 예수님은 &#039;마지막 날&#039;에 생명을 주겠다고 강조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039;&#039;&#039;마지막 날&#039;&#039;&#039;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39]}}&lt;br /&gt;
마지막 날에 살리겠다는 말씀은 마지막 날에 생명을 주신다는 뜻이다. 예수님은 네 번씩이나 반복해서 &amp;quot;마지막 날에 생명을 주겠다&amp;quot;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40-54 |저널= |인용문=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039;&#039;&#039;마지막 날&#039;&#039;&#039;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 오는 그를 내가 &#039;&#039;&#039;마지막 날&#039;&#039;&#039;에 다시 살리리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039;&#039;&#039;마지막 날&#039;&#039;&#039;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당시에도 충분히 생명을 주실 수 있었음에도 그 일을 마지막 날로 미루신 이유는,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 시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실 어머니 하나님이 마지막 날에 나타나시기로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amp;lt;br&amp;gt; &lt;br /&gt;
이러한 구속의 섭리는 천지창조의 예언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 [[6일 창조|6일간의 천지창조]]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이다. 천지창조의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에 하와가 창조된 것은, 구속사업의 끝인 마지막 때 어머니 하나님이 나타나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최종적으로 주어지기에, 예수님은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는 마지막 날에 생명을 주겠다고 거듭 말씀하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마지막 때 등장하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직접적인 예언은 [[요한계시록]]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요한계시록 19장에는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러 그 아내가 예비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제목=요한계시록 19:7 |저널= |인용문=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은 예수님 승천 이후인 95-96년경에 [[요한 (사도)|사도 요한]]이 장차 있을 일들을 계시로 보고 기록한 예언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제목=요한계시록 1:1 |저널= |인용문=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amp;lt;/ref&amp;gt; 어린양과 아내의 등장은 [[예수님의 재림 시기|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때]], 즉 마지막 때 이루어질 역사다.&amp;lt;br&amp;gt;&lt;br /&gt;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039;&#039;&#039;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039;&#039;&#039;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나님께로부터 &#039;&#039;&#039;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039;&#039;&#039;을 보이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요한계시록 21:9-10]}}&lt;br /&gt;
[[천사]]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039;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039;을 보여주었다. 그러므로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다. [[사도]] 바울은 이 하늘 예루살렘을 자유자이신 &#039;우리 어머니&#039;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 |저널= |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amp;lt;/ref&amp;gt; 또한 구원받을 성도들을 &#039;약속의 자녀&#039;, &#039;자유하는 여자의 자녀&#039;라고 칭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8-31 |저널= |인용문=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amp;lt;/ref&amp;gt; 하나님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는 자유자이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가 계심을 분명히 한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영원한 생명은 마지막 날에 등장하시는 하늘 예루살렘, 곧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다. 누구라도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가려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영접하고 믿어야 한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예루살렘]]&lt;br /&gt;
*[[새 예루살렘]]&lt;br /&gt;
*[[어머니 하나님]] &lt;br /&gt;
*[[생명수]]&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설교: 어린양의 아내는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2SNU_HAJhh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설교: 영원한 생명은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진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vgXXbzRod9k&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1%ED%98%BC%EC%9D%98_%EA%B3%A0%ED%96%A5%EA%B3%BC_%EC%96%B4%EB%A8%B8%EB%8B%88&amp;diff=12308</id>
		<title>영혼의 고향과 어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1%ED%98%BC%EC%9D%98_%EA%B3%A0%ED%96%A5%EA%B3%BC_%EC%96%B4%EB%A8%B8%EB%8B%88&amp;diff=12308"/>
		<updated>2026-04-23T08:42: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영혼의 고향과 어머니_수정.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Spiritual Home and Heavenly Mother]][[vi:Quê hương của linh hồn và Mẹ]][[es:La patria espiritual y la Madre]]&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영혼의 고향&#039;&#039;&#039;(靈魂-故鄕, Country of soul)은 사람의 [[영혼]]이 태어난 곳을 일컫는다. 고향은 지리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의미로도 자주 사용되는데, 일반적으로 마음의 안식처 혹은 정신적 기반이나 각별한 장소, 가족, 어머니를 지칭할 때 쓰인다. [[성경]]은 사람에게 육신만 아니라 영혼이 있고, 영혼의 고향이 존재한다고 알려준다. 그곳이 [[천국]]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장차 가게 될 본향 천국은 인류의 영혼을 창조하신 영의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이다.&lt;br /&gt;
&lt;br /&gt;
==영혼의 존재==&lt;br /&gt;
성경은 사람에게 육신과 함께 영혼이 있다고 알려준다.&lt;br /&gt;
{{인용문5 |내용=여호와 하나님이 &#039;&#039;&#039;흙&#039;&#039;&#039;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039;&#039;&#039;생기&#039;&#039;&#039;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039;&#039;&#039;생령&#039;&#039;&#039;이 된지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7]}}&lt;br /&gt;
하나님은 흙과 생기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흙은 육체를 의미하고 생기는 영혼을 의미한다. 이 둘이 결합해 생령, 즉 산 사람이 되었다. 살아있는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한 상태다. 반대로 사람이 죽으면 이 둘이 분리되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 전도서 12:7]}}&lt;br /&gt;
&#039;[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13657&amp;amp;searchKeywordTo=3 돌아간다]&#039;는 것은 원래 있었던 곳으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육체는 땅에서 나왔으므로 땅으로 돌아간다고 했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다. 영혼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원래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는 영적인 존재들을, 성경은 [[천사]]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영혼의 고향, 천국==&lt;br /&gt;
===인류의 전 생애===&lt;br /&gt;
사람의 영혼이 본래는 하늘나라의 천사였다는 사실은 성경 속 구체적인 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솔로몬과 욥&#039;&#039;&#039;&lt;br /&gt;
:[[잠언]]을 기록한 [[솔로몬]]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1장 |제목=잠언 1:1 |저널= |인용문=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amp;lt;/ref&amp;gt;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 즉 지구를 창조하시기 전에 자신이 이미 태어나 존재했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8장 |제목=잠언 8:22-26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amp;lt;/ref&amp;gt; 당시 지구는 존재하기도 전이었으므로, 그가 이 땅에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있었을 리는 없다. 솔로몬은 하늘나라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lt;br /&gt;
:[[욥기]] 38장에는 하나님께서 욥에게 &amp;quot;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네가 어디 있었느냐&amp;quot;고 물으시는 장면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1-4 |저널= |인용문=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amp;lt;/ref&amp;gt; 욥이 답하지 못하자 하나님은 친히 그 답을 알려주셨다. 그때 욥이 이미 태어나서 존재했으며, 그래서 그의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512742&amp;amp;searchKeywordTo=3 연수]가 많다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21 |저널= |인용문=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amp;lt;/ref&amp;gt; 욥도 솔로몬처럼 지구가 창조되기 전, 하늘나라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존재했다는 의미다.&lt;br /&gt;
&lt;br /&gt;
*&#039;&#039;&#039;두로 왕과 바벨론 왕&#039;&#039;&#039;&lt;br /&gt;
:하나님은 두로 왕을 가리켜 &#039;옛적에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0690&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그룹]&#039;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8장 |제목=에스겔 28:11-14 |저널= |인용문=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039;&#039;&#039;두로 왕&#039;&#039;&#039;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 네가 &#039;&#039;&#039;옛적에&#039;&#039;&#039;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039;&#039;&#039;그룹&#039;&#039;&#039;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amp;lt;/ref&amp;gt; 두로 왕은 지상에 사람으로 태어나기 전에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였음을 알 수 있다. [[이사야 |이사야서]]에는 [[바벨론]] 왕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그는 하늘에서 하나님과 자신을 견주어 보다가 반역하여 땅으로 쫓겨났다고 기록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4장 |제목=이사야 14:4, 12-15 |저널= |인용문=너는 &#039;&#039;&#039;바벨론 왕&#039;&#039;&#039;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039;&#039;&#039;하늘에서 떨어졌으며&#039;&#039;&#039;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039;&#039;&#039;땅에 찍혔는고&#039;&#039;&#039;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amp;lt;/ref&amp;gt; 바벨론 왕도 지상에 사람으로 태어나기 전에는 하늘에서 살던 천사였던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솔로몬과 욥, 두로 왕과 바벨론 왕의 전(前) 생애는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의 전 생애를 알려주는 증거다. 인류는 원래 영화로운 하늘에서 살던 천사들이었지만,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나 사람으로 태어나게 되었다. 이 세상은 죄를 지은 천사들이 육신을 입고 잠시 머무르다 떠나는 [[도피성 제도 |영적 도피성]]과 같고 근본적인 고향은 하늘나라, 곧 천국이다. [[야곱]],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선진들은 자신의 인생을 나그넷길이라 말하며 영혼의 고향인 천국을 사모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7장 |제목=창세기 47:8-9 |저널= |인용문=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4-14 |저널= |인용문=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이 묘사하는 천국===&lt;br /&gt;
동물에게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08903 귀소본능]이 있듯 사람에게도 자기가 나고 자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다. 사람에게 영원의 세계를 그리워하는 본성이 있는 것도 영혼의 고향이 천국인 까닭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3장 |제목=전도서 3:11 |저널= |인용문=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는 천국을 사모한 인물들이 그곳을 묘사한 기록이 많다. 자신이 이 땅에 사람으로 태어나기 전,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곁에 있었다고 말한 솔로몬은 그때 날마다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생활을 누렸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8장 |제목=잠언 8:27-30 |저널= |인용문=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amp;lt;/ref&amp;gt; 천국을 계시로 본 [[사도]] [[요한 (사도)|요한]] 역시 천국이 다시는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없고 오직 기쁨이 충만한 곳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 name=&amp;quot;천국&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4-5 |저널= |인용문=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amp;lt;/ref&amp;gt; 선지자 다니엘은 천국에서의 행복과 영화는 누림이 영원하다고 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17-18 |저널= |인용문=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amp;lt;/ref&amp;gt;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위해 예비하신 모든 것이 사람의 언어와 생각의 한계를 뛰어넘는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6-9 |저널= |인용문=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 이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천국도 사람의 상상을 뛰어넘도록 영화롭고 아름다운 곳이라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영원한 고향, 영의 어머니==&lt;br /&gt;
{{인용문 |누구나 어머니를 생각하면 감미롭고 포근하며, 따뜻하고 든든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장 힘들고 어렵고 절망적일 때 어머니를 부르며 어머니의 가슴에 안기기를 갈망한다. 그리고 가장 큰 환희와 보람의 절정에 섰을 때에도 어머니를 부르며 뜨거운 감동을 나누어 드리고자 한다. |{{웹 인용 |url=http://encykorea.aks.ac.kr/Contents/SearchNavi?keyword=%EC%96%B4%EB%A8%B8%EB%8B%88&amp;amp;ridx=0&amp;amp;tot=288 |제목=마음의 고향으로서의 어머니 |웹사이트=한국민족문화대백과 |저널= |출판사=한국학중앙연구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 }}&lt;br /&gt;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5899&amp;amp;searchKeywordTo=3 고향]은 &#039;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곳&#039;을 뜻한다. 누구나 어머니의 태에서 나기에, 어머니는 자연히 고향과 동일시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encykorea.aks.ac.kr/Contents/SearchNavi?keyword=%EA%B3%A0%ED%96%A5&amp;amp;ridx=3&amp;amp;tot=374 |제목=고향(故鄕) |웹사이트=한국민족문화대백과 |저널= |출판사=한국학중앙연구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사람은 태어난 곳을 고향이라 한다.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난 것은 생물학적인 탄생이며, 고향이라는 장소에서 태어난 것은 지리학적인 탄생이다. 그런데 내가 태어난 시간이 동일하기에 자연히 어머니와 고향은 하나가 된다. }}&amp;lt;/ref&amp;gt; 사람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어머니를 떠올리고 그리는 것은 어머니가 마음의 고향과 같다는 증거다. 사람들은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명절이면 고향을 찾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358219 |제목=고향 단상(斷想) |웹사이트= |저널=충북일보 |출판사= |날짜=2014. 8. 3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사람들은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경제적 여유가 부족해도 어김없이 고향과 가족을 찾는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의 발로(發露)인 것이다. 올 추석도 약 3천만 명의 대이동이 예상된다. 도로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때이기도 하다. 끝없이 이어지는 귀성차량은 부모와 자식을, 객지와 고향을 연결하는 &#039;인간 띠&#039;처럼 보인다. 크나큰 인연의 &#039;끈&#039;인 셈이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거대한 에너지의 이동이자, 명절만이 갖는 고유의 힘이다. }}&amp;lt;/ref&amp;gt; 만약 그곳에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지 않다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이다. 그것이 인지상정이다.&amp;lt;br&amp;gt;&lt;br /&gt;
영혼의 고향인 천국도 마찬가지다.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은 &amp;quot;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amp;quot;라는 말씀을 통해 천국에 우리 영혼의 아버지([[아버지 하나님]])가 계심을 알려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9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amp;lt;/ref&amp;gt; [[히브리서]] 기자 역시, 우리에게 짧은 육신의 삶을 준 육체의 아버지가 계시듯 영원한 삶을 주신 영의 아버지가 계신다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039;&#039;&#039;영의 아버지&#039;&#039;&#039;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9] }}&lt;br /&gt;
그런데 영혼의 고향 하늘나라에는 영의 아버지이신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다. 성경은 영의 어머니([[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갈라디아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은 [[새 예루살렘 |하늘 예루살렘]]을 가리켜 구원받을 성도들의 &#039;어머니&#039;라고 했다. 이어서 하나님께 영생을 약속받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1서 2:25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amp;lt;/ref&amp;gt; [[약속의 자녀]]들을 가리켜 &#039;자유하는 여자의 자녀&#039;라고 했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7-31 |저널= |인용문=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amp;lt;/ref&amp;gt; 자녀가 자신을 낳은 여자를 부르는 호칭은 &#039;어머니&#039;다.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는 분명 영혼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혼의 어머니가 계신 것이다. 사도 요한 역시 하늘 예루살렘이 [[어린양의 아내 (신부)|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로, 장차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영생)의 축복을 주실 구원자, 어머니 하나님이라 밝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저널= |인용문=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039;&#039;&#039;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039;&#039;&#039;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나님께로부터 &#039;&#039;&#039;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039;&#039;&#039;을 보이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저널= |인용문=&#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일찍이 선지자 [[이사야]]는 [[예루살렘]]을 사모하는 자들이 받을 축복에 대해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제목=이사야 66:10-13 |저널= |인용문=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amp;lt;/ref&amp;gt; 이는 [[예루살렘 어머니|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로부터 생명수를 받은 자들이 영혼의 참된 위로와 기쁨을 누리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다. 어머니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셔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저널= |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amp;lt;/ref&amp;gt; 천국으로 인도하신다.&amp;lt;br&amp;gt;&lt;br /&gt;
사망도 고통도 없고, 기쁨과 영화가 영원히 지속되는 천국은&amp;lt;ref name=&amp;quot;천국&amp;quot; /&amp;gt; 영의 아버지 어머니가 함께하시며 지극한 사랑과 행복이 있는 영혼의 고향이다. 이 땅에서의 짧은 삶을 넘어 영원한 삶을 소망하며, 영의 어머니를 사모하고 따르는 자가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영혼은 존재할까?&#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dO-JQZDb3U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도피성 제도]]&lt;br /&gt;
*[[천국]]&lt;br /&gt;
*[[천국 가족]]&lt;br /&gt;
*[[생명수]]&lt;br /&gt;
*[[하늘 어머니]]&lt;br /&gt;
*[[예루살렘 어머니]]&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약속의 자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7%98%EB%A1%9C%ED%9E%98&amp;diff=12307</id>
		<title>엘로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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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8:41: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엘로힘_수정.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Elohim]][[vi:Êlôhim]][[es:Elohim]][[ne:एलोहिम]][[pt:Elohim]]&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엘로힘&#039;&#039;&#039;(אֱלֹהִים, Elohim)은 구약 원어성경에서 &#039;[[하나님]]&#039;을 가리키는 단어로 가장 많이 쓰인 히브리어이며, 문법적으로 복수 명사다. 직역하면 &#039;하나님들&#039;이라는 뜻으로 &#039;&#039;&#039;아버지 하나님&#039;&#039;&#039;(God the Father, Heavenly Father)과 &#039;&#039;&#039;어머니 하나님&#039;&#039;&#039;(God the Mother, Heavenly Mother)을 지칭한다. 엘로힘 하나님은 [[6일 창조|천지창조]]로부터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지는 마지막 때까지 구원 사역을 함께 이끌어가신다. &lt;br /&gt;
&lt;br /&gt;
== 엘로힘의 의미 ==&lt;br /&gt;
엘로힘은 &#039;신(神)&#039;, &#039;하나님(God)&#039;을 의미하는 단어 &#039;엘로아흐&#039;에 복수형 어미 &#039;임(ים)&#039;이 결합한 형태로 &#039;신들&#039;, &#039;하나님들&#039;을 뜻한다. 하나님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단어 중 [[엘 (히브리어) |엘]], [[엘로아흐]]는 단수 명사, 엘로힘은 복수 명사다.&amp;lt;br /&amp;gt; &lt;br /&gt;
하나님을 뜻하는 이 세  단어 중에서도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된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2500회가량 기록되었다. 엘로힘은 성경 첫 장에서부터 등장한다. [[창세기]] 1장 1절 &amp;quot;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amp;quot;라는 구절에서 &#039;하나님&#039;은 히브리어로 &#039;엘로힘&#039;이라 표기되어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  |출처= [https://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htm 히브리어 성경 창세기 1:1]}}&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410. אל [êl] 엘&lt;br /&gt;
!433. אֱלוֹהַּ [ělôwahh] 엘로아흐&lt;br /&gt;
!430. אֱלֹהִים [ělôhîym] 엘로힘&lt;br /&gt;
|-&lt;br /&gt;
|명. 남. 352의 압축형: &amp;lt;br /&amp;gt; 1) 강한[형용사], 영웅. &amp;lt;br /&amp;gt; 2) 힘, 능력, 창 31:39. &amp;lt;br /&amp;gt; 3) 신.&lt;br /&gt;
|명. 410에서 유래한 강조의 연계형: &amp;lt;br /&amp;gt; 1) 신성, 출 12:12. &amp;lt;br /&amp;gt; 2) 참된 하나님, 신 32:15. &amp;lt;br /&amp;gt; 3) 신, 단 11:37. &amp;lt;br /&amp;gt; 4) 왕, 시 82:1.&lt;br /&gt;
|명. 남. &#039;&#039;&#039;433의 복수형&#039;&#039;&#039;: &amp;lt;br /&amp;gt; 1) 신들[통상적인 의미]. &amp;lt;br /&amp;gt; 2) [특별히] 신과 같은 모습, 삼상 28:13. &amp;lt;br /&amp;gt; 3) 유일하고 참된 하나님[대개 관사 הָ와 함께 쓰일 경우], 신 4:35. 왕상 18:21.&lt;br /&gt;
|}&lt;br /&gt;
&amp;lt;small /&amp;gt;※《로고스 히브리어사전》의 단어 설명. 410. 433. 430.은 19세기 말 미국의 신학자 제임스 스트롱(James Strong)이 원어 성경을 쉽게 연구할 수 있도록 단어에 붙여놓은 숫자로, 통칭 &#039;스트롱코드(Strong Code)&#039;라 한다. &amp;lt;/small&amp;gt;&amp;lt;br /&amp;gt;&amp;lt;br /&amp;gt;&lt;br /&gt;
&lt;br /&gt;
==&#039;우리&#039;라 하신 엘로힘 하나님==&lt;br /&gt;
[[성경]]은 하나님을 복수형 명사만 아니라, &#039;우리&#039;라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도 기록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039;&#039;&#039;우리&#039;&#039;&#039;의 형상을 따라 &#039;&#039;&#039;우리&#039;&#039;&#039;의 모양대로 &#039;&#039;&#039;우리&#039;&#039;&#039;가 사람을 만들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6]}}{{인용문5 |내용=Then God said, &amp;quot;Let &#039;&#039;&#039;us&#039;&#039;&#039; make man in &#039;&#039;&#039;our&#039;&#039;&#039; image, in &#039;&#039;&#039;our&#039;&#039;&#039; likeness&amp;quot; |출처=[http://www.holybible.or.kr/B_NIV/cgi/bibleftxt.php?VR=NIV&amp;amp;VL=1&amp;amp;CN=1&amp;amp;CV=99 Genesis 1:26]}}&lt;br /&gt;
하나님이 한 분으로 존재한다면 &#039;우리&#039;가 아닌 &#039;나&#039;라고 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amp;quot;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amp;quot;라고 하지 않으시고 반복해서 &#039;우리&#039;라고 표현했다. 하나님의 복수형 표현은 하나님을 &#039;아버지&#039;라 부르며 오직 한 분이라고 믿어온 기독교인들에게 의문을 던진다. &lt;br /&gt;
{{인용문 |&amp;quot;창세기 1장의 절정과 그 신비의 핵심은 히브리어로 인간 혹은 인류를 뜻하는 &#039;아담&#039;의 창조에 관한 묘사에 있다 ... 하나님은 &amp;quot;인간이 있으라&amp;quot; 하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 대신 하나님은 &amp;quot;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창세기 1:26)&amp;quot;고 말한다 ...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왔다.&amp;quot; |리더스 다이제스트, 《성서 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1991, 21쪽}}&lt;br /&gt;
이에 대한 신학자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039;우리&#039;라는 표현이 하나님 자신과 [[천사]]들을 의미한다는 주장, 삼위일체를 의미한다는 주장, 혹은 하나님의 위엄을 나타내기 위해 복수형을 사용한다는 주장도 있고, 성경을 기록할 당시 주변 다신교 민족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다.&amp;lt;br/&amp;gt;만일 &#039;우리&#039;가 하나님과 천사들을 의미한다면 천사의 피조물인 사람은 천사들을 [[창조주]]로 섬겨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천사들을 가리켜 구원받을 성도들을 섬기는 영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장 |제목=히브리서 1:14 |저널= |인용문=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amp;lt;/ref&amp;gt; 성도들의 판단을 받을 대상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6장 |제목=고린도전서 6:3 |저널= |인용문=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amp;lt;/ref&amp;gt; 설명하고 있다. 또한 [[성삼위일체]]는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 [[성령]]이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본질적으로 복수(複數)가 될 수 없다. [[십계명]]의 [[첫째 계명|첫 번째 계명]]이 &#039;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039;인 것을 감안할 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제목=출애굽기 20:3 |저널= |인용문=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amp;lt;/ref&amp;gt; 다신교 민족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을 복수형으로 표기했다는 주장도 비논리적이다.&lt;br /&gt;
&lt;br /&gt;
== 엘로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lt;br /&gt;
[[파일:우리의 형상을 따라.png |섬네일 | 270px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을 통해 엘로힘 하나님을 알 수 있다]]&lt;br /&gt;
창세기 1장 26절의 &#039;엘로힘&#039;과 &#039;우리&#039;라는 복수형 표현이 불러오는 의문은 이어지는 27절에서 명쾌하게 풀린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039;&#039;&#039;하나님의 형상대로&#039;&#039;&#039;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를 창조&#039;&#039;&#039;하시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7]}}&lt;br /&gt;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다.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두 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039;두 분&#039;이며, 각각 남성과 여성의 형상을 지니셨다는 사실이다. 복사본을 보면 원본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을 원본 삼아 만든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도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으로 존재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은 남성 형상의 하나님에 대해 &#039;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039;라고 알려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039;&#039;&#039;우리 아버지&#039;&#039;&#039;여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마태복음 6:9]}}&lt;br /&gt;
아버지라는 단어의 뜻은 &#039;자기를 낳아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039; 혹은 &#039;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이르거나 부르는 말&#039;로, 자녀가 있는 사람만이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린다. 그런데 실상 자녀를 잉태하고 출산하는 역할은 어머니가 한다. 어머니가 있어야 자녀가 존재하고, 아버지라는 호칭도 사용할 수 있다. 아버지가 있다면 어머니도 있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부르게 하신 이면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lt;br /&gt;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아버지 하나님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 &#039;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039; 하시며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 아담과 하와에 투영된 엘로힘 하나님 ==&lt;br /&gt;
아담과 하와는 특별히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되었고,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통치자로 세워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28 |저널= |인용문=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여기에는 인류의 구원자를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4장 |제목=요한계시록 4:11 |저널= |인용문=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아담]](Adam)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첫 사람이다. 성경은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 있으며, 마지막 아담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1%9C%EB%A7%88%EC%84%9C#5%EC%9E%A5 로마서 5:14]}}&lt;br /&gt;
{{인용문5 |내용=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039;&#039;&#039;마지막 아담&#039;&#039;&#039;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A%B3%A0%EB%A6%B0%EB%8F%84%EC%A0%84%EC%84%9C#15%EC%9E%A5 고린도전서 15:44-45]}}&lt;br /&gt;
아담이 그리스도 즉,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듯 그의 아내인 [[하와 (이브)|하와]](Hawwāh, Eve)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039;생명&#039;으로, 하와는 단지 세 아들, [[가인과 아벨|가인, 아벨]], 셋의 어머니가 아닌 &#039;모든 산 자의 어머니&#039;라 칭함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20 |저널= |인용문=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마지막 하와로 비유된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예언이다. &amp;lt;br&amp;gt;&lt;br /&gt;
성경은 하나님을 한 분으로 표현하기도 하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2장 |제목=디모데전서 2:5 |저널= |인용문=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제목=디모데전서 6:15 |저널= |인용문=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amp;lt;/ref&amp;gt; 그 이유도 아담과 하와를 통해 알 수 있다.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먼저 먹은 사람은 하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6 |저널= |인용문=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amp;lt;/ref&amp;gt; 그러나 성경은 &#039;아담의 범죄&#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로마서 5:14 |저널= |인용문=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amp;lt;/ref&amp;gt; 또는 &#039;한 사람의 범죄&#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로마서 5:15 |저널= |인용문=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amp;lt;/ref&amp;gt;라 기록한다. 아담과 하와를 한 몸으로 여긴다는 뜻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22-24 |저널= |인용문=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amp;lt;/ref&amp;gt; 두 사람을 한 사람으로 여기는 이유는 하와가 아담의 일부(갈빗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담과 하와는 개체이나 아담 한 사람으로도 표현되고,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 한 일을 아담 한 사람이 한 것으로 언급되기도 한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된 복사본과 같다. 복사본인 아담, 하와가 이러하다면 원본이신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엘로힘 하나님 역시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으로 각각 존재하시지만 한 분 하나님으로 표현할 수 있고, 두 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일도 얼마든지 아버지 하나님 홀로 하셨다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엘로힘 하나님과 생명수 ==&lt;br /&gt;
엘로힘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할 때뿐 아니라 오만한 인간들이 바벨탑 쌓는 일을 중지시키실 때 &amp;quot;우리가 내려가서&amp;quot;라고 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 |제목=창세기 11:1-9 |저널= |인용문=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를 부르실 때 &amp;quot;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amp;quot;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장 |제목=이사야 6:8 |저널= |인용문=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amp;lt;/ref&amp;gt; 늘 함께 역사하신 엘로힘 하나님은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메마른 세상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 |저널= |인용문=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amp;lt;/ref&amp;gt; 단비와도 같은 [[생명수]]를 주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22%EC%9E%A5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성삼위일체]]의 개념으로 볼 때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요한 (사도)|요한]]에게 계시를 보여준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 (신부)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리라 하고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저널= |인용문=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 |저널= |인용문=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amp;lt;/ref&amp;gt; 즉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엘로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watv.org/truth/index.html |제목=엘로힘 하나님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늘 &#039;우리&#039;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amp;lt;/ref&amp;gt;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은 구원 사역의 처음부터 마지막 때까지 함께하신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엘 (히브리어)]]&lt;br /&gt;
* [[엘로아흐]]&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 [[어린양의 아내 (신부)]]&lt;br /&gt;
* [[천국 가족]]&lt;br /&gt;
*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lt;br /&gt;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성경의 비밀 엘로힘 하나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6Q7XNKo2sw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6%B4%EB%A8%B8%EB%8B%88_%ED%95%98%EB%82%98%EB%8B%98&amp;diff=12306</id>
		<title>어머니 하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6%B4%EB%A8%B8%EB%8B%88_%ED%95%98%EB%82%98%EB%8B%98&amp;diff=12306"/>
		<updated>2026-04-23T08:40: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어머니 하나님_수정.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d the Mother]][[vi:Đức Chúa Trời Mẹ]][[es:Dios Madre]][[ne:माता परमेश्वर]][[pt:Deus Mãe]]&amp;lt;!-- interlanguage:end --&amp;gt;{{그림 | bible 성경.jpg |너비= 26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lt;br /&gt;
&#039;&#039;&#039;어머니 하나님&#039;&#039;&#039;(God the Mother)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의미한다. [[하늘 어머니]](Heavenly Mother) 또는 영의 어머니(Spiritual Mother)라고도 한다. 대다수 사람들이 하나님은 &#039;[[아버지 하나님]]&#039; 한 분만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 첫 장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까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 두 가지 형상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039;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039;&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6&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제목=마태복음 6:9|인용문=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amp;lt;/ref&amp;gt;라고 증거하는 한편 &#039;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039;&amp;lt;ref name=&amp;quot;갈라디아서4&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제목=갈라디아서 4:26|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amp;lt;/ref&amp;gt;라는 말씀으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도 증거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의 증거대로 아버지 하나님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다.&amp;lt;ref&amp;gt;[https://shindonga.donga.com/3/all/13/1752139/1 &amp;quot;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설립 55주년 300만 성도 시대 열다&amp;quot;], 《신동아》, 2019. 6월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엘로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그림 | 엘로힘-2500회-기록.jpg |너비= 26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히브리어, 엘로힘}}&lt;br /&gt;
&lt;br /&gt;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창세기 1장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성경의 첫 장은 &#039;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039;는 말씀으로 시작한다. 최초의 성경 기록 언어인 히브리어는 이 구절에서 &#039;하나님&#039;을 &#039;&#039;&#039;엘로힘&#039;&#039;&#039;이라는 단어로 기록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1.htm Genesis 1:1], &#039;&#039;Bible Hub&#039;&#039;&amp;lt;/ref&amp;gt; &#039;[[엘로힘]](אֱלֹהִים)&#039;&amp;lt;ref&amp;gt;[https://biblehub.com/hebrew/430.htm &amp;quot;430. elohim,&amp;quot;] &#039;&#039;Bible Hub&#039;&#039;&amp;lt;/ref&amp;gt;은 &#039;하나님&#039; 또는 &#039;신&#039;을 뜻하는 단수명사 &#039;[[엘로아흐]](אֱלוֹהַּ)&#039;&amp;lt;ref&amp;gt;[https://biblehub.com/hebrew/433.htm &amp;quot;433. eloah,&amp;quot;] &#039;&#039;Bible Hub&#039;&#039;&amp;lt;/ref&amp;gt;에 복수형 접미사 &#039;임(ים&amp;lt;s&amp;gt;ִ&amp;lt;/s&amp;gt;)&#039;이 붙은 형태로서 &#039;&#039;&#039;하나님들&#039;&#039;&#039; 또는 &#039;&#039;&#039;신들&#039;&#039;&#039;이라는 뜻의 복수형 명사다.&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22d914fa7de7460985846298ea06727b &amp;quot;אֱלֹהִים&amp;quot;], 《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 &#039;하나님&#039;의 복수형 명사인 &#039;엘로힘&#039;이라는 단어는 [[구약성경]]에서 약 2500회 기록되었다. 하나님을 &#039;엘로힘&#039;이라는 복수형 명사로 기록한 것은 우연이나 오기(誤記)가 아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039;하나님들&#039;로서, 결코 한 분이 아니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엘로힘|l1=엘로힘|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lt;br /&gt;
{{그림 |002.The Creation of Eve.jpg |너비= 26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Gustave Doré 作 하와의 창조}}&lt;br /&gt;
&lt;br /&gt;
창조주 하나님을 복수형 명사인 &#039;엘로힘&#039;으로 기록한 이유는 창세기 1장 26-28절에서 찾을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 가라사대 &#039;&#039;&#039;우리&#039;&#039;&#039;의 형상을 따라 &#039;&#039;&#039;우리&#039;&#039;&#039;의 모양대로 &#039;&#039;&#039;우리&#039;&#039;&#039;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039;&#039;&#039;하나님의 형상&#039;&#039;&#039;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039;&#039;&#039;와 &#039;&#039;&#039;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6-28]}}&lt;br /&gt;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은 &#039;&#039;&#039;&#039;우리의 형상&#039;&#039;&#039;을 따라 &#039;&#039;&#039;우리의 모양&#039;&#039;&#039;대로 &#039;&#039;&#039;우리가&#039;&#039;&#039; 사람을 만들자&#039; 하시며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형상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뿐이라면 창조된 인류도 남자만 존재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 두 가지 형상의 사람이 창조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한다는 분명한 증거다. 하나님을 1인칭 단수 대명사인 &#039;나&#039;가 아니라 복수 대명사인 &#039;우리&#039;로 표현하신 대목도 창조주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준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형상|l1=하나님의 형상|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lt;br /&gt;
성경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神性)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이므로 사람이 깨달을 수 있다고 증거한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계시록4&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4장|제목=요한계시록 4:11|인용문=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amp;lt;/ref&amp;gt; 세상의 수많은 생명체들의 공통점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으며 특히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이러한 섭리로 생명체를 창조한 까닭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기 위함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l1=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lt;br /&gt;
하나님은 성경에 직접적인 표현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려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039;&#039;&#039;우리 아버지&#039;&#039;&#039;여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마태복음 6:9]}}{{인용문5|내용=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lt;br /&gt;
우리 아버지와 우리 어머니라는 말씀에서 &#039;우리&#039;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을 의미한다.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늘 아버지도 계시고 하늘 어머니도 계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bible.watv.org/truth/truth_2.html |제목=&amp;quot;하늘 어머니&amp;quot;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1=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성령과 신부==&lt;br /&gt;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성령]]과 [[어린양의 아내 (신부)|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기록되어 있다. 성경에 따르면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6|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성령(聖靈)은 [[성삼위일체]]로 보았을 때 [[성부 (여호와)|성부(聖父)]] [[여호와]] 하나님, [[성자 (예수)|성자(聖子)]]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뜻한다. 그와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에 대해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039;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039;라고 했다. 어린양은 예수 그리스도이므로 어린양의 아내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다. 그런데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를 &#039;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城) [[예루살렘]]&#039;으로 묘사했다.&amp;lt;ref name=&amp;quot;요한계시록21&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9-10|인용문=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amp;lt;/ref&amp;gt; [[새 예루살렘|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바울|사도 바울]]은 &#039;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039;라고 증거했다.&amp;lt;ref name=&amp;quot;갈라디아서4&amp;quot; /&amp;gt; 따라서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는 예언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목마른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성령과 신부|l1=성령과 신부|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어린양의 아내 (신부)|l1=어린양의 아내 (신부)|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천국 가족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lt;br /&gt;
{{그림 | 천국가족과-지상가족-도식.jpg |너비= 40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천국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이루어진 가족이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6&amp;quot; /&amp;gt; 영의 어머니가 되시고&amp;lt;ref name=&amp;quot;갈라디아서4&amp;quot; /&amp;gt;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6장 |제목=고린도후서 6:17-18 |인용문=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amp;lt;/ref&amp;gt; &lt;br /&gt;
아버지와 어머니, 자녀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호칭이다.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라는 호칭은 지상에 사랑의 공동체인 가족이 있는 것처럼, 천국에도 영원한 사랑의 공동체인 [[천국 가족|영의 가족]]이 있다는 증거다. 이 땅의 가족이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이듯이 천국 가족은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아 맺어진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천국 가족|l1=천국 가족|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천국 혼인 잔치 속 어머니 하나님==&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천국 혼인 잔치|혼인 잔치의 비유]]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암시했다. &lt;br /&gt;
예수님은 [[마태복음]] 22장에서 천국을 혼인 잔치와 같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제목=마태복음 22:1-14|인용문=}}&amp;lt;/ref&amp;gt; [[예수님의 비유|비유]]에서 혼인 잔치를 베푼 임금은 하나님, 신랑은 아들로 오신 예수님을 상징한다. 혼인 잔치에 청함 입은 손님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성도들을 상징한다. 혼인 잔치는 신랑과 손님만으로 이뤄질 수 없다. 혼인 잔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부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00년 전에는 신부가 등장하지 않았다. 예수님의 혼인 잔치 비유에도 신랑과 손님들은 있지만 신부에 대한 말씀은 없었다. 그런데도 [[천국]]을 혼인 잔치로 비유한 것은 때가 되면 반드시 신부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사도 요한은 예언의 때가 되어 신부가 등장하는 모습을 계시로 보고 요한계시록에 기록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요한계시록 19:6-9]}}&lt;br /&gt;
요한계시록 19장에서 마침내 신랑과 신부와 청함 받은 손님 등 혼인 잔치의 모든 주인공이 등장한다. 요한은 계시록 21장에서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amp;lt;ref name=&amp;quot;요한계시록21&amp;quot; /&amp;gt; 어린양은 실제 양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그와 같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도 신부를 상징한다. 하늘 예루살렘이 상징하는 신부의 실체는 [[갈라디아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lt;br /&gt;
천국 혼인 잔치의 신랑은 어린양이신 &#039;우리 아버지&#039;이며 신부이신 하늘 예루살렘은 &#039;우리 어머니&#039;이다. 천국은 혼인 잔치와 같으며 거기 청함 받은 자들이 복이 있다 하셨으니, 이 비밀을 알고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영접한 자들이 천국 잔치에 나아가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된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천국 혼인 잔치|l1=천국 혼인 잔치|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여자의 남은 자손의 비밀==&lt;br /&gt;
성경은 최후에 여자의 남은 자손이 용([[사단 (마귀)|마귀]])&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amp;lt;/ref&amp;gt;과 영적 전쟁을 할 것이라 예언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7|인용문=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amp;lt;/ref&amp;gt; 용과 결전을 치르는 여자와 남은 자손에 대한 비밀은 창세기 에덴동산의 역사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lt;br /&gt;
{{인용문5|내용=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창세기 3:15]}}&lt;br /&gt;
창세기 3장에는 뱀과 여자가 원수가 된다고 했으며 요한계시록 12장에는 옛 뱀 곧 마귀가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운다고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용과 영적 전쟁을 벌일 여자는 창세기 3장을 통해 볼 때 [[아담]]의 아내인 [[하와 (이브)|하와]]에 해당한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12장은 종교 암흑기를 지나 마지막 시대에 이루어질 일에 대한 예언이므로 요한계시록 12장의 여자(하와)는 에덴에서 쫓겨난 하와가 아니다.&amp;lt;br /&amp;gt;&lt;br /&gt;
사도 [[바울]]은 첫 사람 아담이 있듯이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5|인용문=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amp;lt;/ref&amp;gt; 첫 사람 아담의 실체인 마지막 아담이 있듯이 첫 사람 아담의 아내 하와의 실체인 마지막 하와도 존재한다. 마지막 아담과 하와에 대해 요한계시록 19장에서는 &#039;어린양과 아내&#039;라 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제목=요한계시록 19:7|인용문=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amp;lt;/ref&amp;gt; 21장에서는 &#039;어린양과 신부&#039;라고도 표현했으며&amp;lt;ref name=&amp;quot;요한계시록21&amp;quot; /&amp;gt; 22장에서는 생명수 주시는 &#039;성령과 신부&#039;라고도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17|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의 예언에서 마지막 아담이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 즉 영의 아버지이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2-19|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그 아내인 마지막 하와는 영의 어머니이다. 마지막 시대 사단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천국에 들어가는, 하나님 편에 선 자들은 여자의 남은 자손, 즉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이다. &amp;lt;br&amp;gt;&lt;br /&gt;
창세기에서 아담은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했고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039;하와&#039;라는 이름은 &#039;생명&#039;이라는 뜻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모든 생명체가 모체로부터 생명을 이어받아 탄생하도록 창조하심은, 장차 구원받을 산 자들도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받아 구원이 완성됨을 보이신 것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약속의 자녀|l1=약속의 자녀|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사랑의 어머니 하나님==&lt;br /&gt;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lt;br /&gt;
{{그림 | 어머니-사랑.jpg |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lt;br /&gt;
&lt;br /&gt;
&#039;신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들었다&#039;는 격언이 있다. 신이 정말 모든 곳에 있을 능력이 없어서 어머니를 존재케 했다는 뜻이 아니라,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그만큼 무한하고 자녀를 위해서라면 어머니는 마치 신과 같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90755 안데르센]의 작품 &#039;[https://andersen.sdu.dk/vaerk/hersholt/TheStoryOfAMother_e.html 어머니 이야기]&#039;에 등장하는 어머니는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해 가시나무의 요구대로 품에 가시나무를 안아 피를 흘리고, 자신의 고운 머리카락을 노파의 백발과 바꾼다. 호수의 신에게는 눈까지 빼어 준다. 동화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을 과장되게 묘사했다고 생각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것이 어머니의 사랑임을 누구나 알고 공감하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극한 상황에서 오직 자녀만을 생각한 어머니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존재한다. 1988년 12월, 아르메니아 중부에 7.0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을 당시 한 어머니(Susanna Petrosyan)가 네 살 딸과 함께 무너진 건물 속에 갇혔다. 딸이 목말라하자 어머니는 유리 조각으로 자신의 손가락을 찔러 딸에게 피를 주었다. 어린 딸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추위와 배고픔을 견딜 수 있었고, 모녀는 극적으로 살아서 구조되었다. 어머니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amp;quot;나는 내가 죽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딸은 살기를 바랐습니다.&amp;quot;&amp;lt;ref&amp;gt;[https://apnews.com/article/edb7271a218c0874df4479740ec5d340 &amp;quot;Trapped Woman Gave Daughter Her Blood to Keep Her Alive,&amp;quot;] &#039;&#039;AP NEWS&#039;&#039;, Dec. 29. 1988., &amp;lt;q&amp;gt;&amp;quot;I knew I was going to die,&amp;quot; Mrs. Petrosyan said. &amp;quot;But I wanted my daughter to live.&amp;quot;&amp;lt;/q&amp;gt;&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때에는 흙더미 속에서 아이를 품에 꼭 안은 어머니가 발견되기도 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ytn.co.kr/_ln/0104_200809050235413274 |제목=&amp;quot;지진참사 현장에 핀 모성애&amp;quot; |웹사이트= |저널=YTN |출판사= |날짜=2008. 9. 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국내에서는 불이 난 아파트에서 한 어머니가 온몸으로 불길을 막아 다섯 살 아들을 살리고 떠난 일도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ytn.co.kr/_ln/0103_201501242056573472 |제목=&amp;quot;불길 속 아들 구한 엄마 하늘나라로&amp;quot; |웹사이트= |저널=YTN |출판사= |날짜=2015. 1. 2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사람은 위험이 닥치면 본능적으로 자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그러나 어머니는 자신보다 자녀의 안위가 먼저다. 어머니는 자녀에게 이미 생명을 주었지만, 자녀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단 하나뿐인 목숨도 아끼지 않는다. 사람이 가진 가장 큰 사랑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다.&lt;br /&gt;
&lt;br /&gt;
===인류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lt;br /&gt;
어머니를 부르기만 해도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뭉클한 이유는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 때문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내포되어 있고,&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20 |저널= |인용문=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계시록4&amp;quot; /&amp;gt; 땅의 이치는 하늘의 이치를 깨우쳐주는 모형과 그림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제목=히브리서 8:5 |저널= |인용문=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amp;lt;/ref&amp;gt; 자녀에게 가늠할 수 없이 큰 사랑을 베푸는 이 땅의 어머니의 사랑은 인류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게 한다.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의 도는 &#039;하나님은 사랑&#039;이라고 강조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34 |저널= |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제목=요한일서 4:7-8 |저널= |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amp;lt;/ref&amp;gt; 자녀를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희생하고 크신 사랑을 값없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때, 새 언약의 도에 이를 수 있다. 자녀가 부모를 먼저 사랑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먼저 사랑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해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제목=요한일서 4:19 |저널= |인용문=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amp;lt;/ref&amp;gt; 창세 전부터 우리가 알지 못할 때에도 끊임없이 사랑해 주시고 눈동자같이 지켜주셨다. 심지어 자녀들이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왔을 때도 그 사랑을 멈추지 않으셨다. 성경은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저널= |인용문=&#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요한계시록21&amp;quot; /&amp;gt;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안에서 위로를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예루살렘&#039;&#039;&#039;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039;&#039;&#039;어미&#039;&#039;&#039;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039;&#039;&#039;예루살렘&#039;&#039;&#039;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10-13]}}&lt;br /&gt;
&lt;br /&gt;
성경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어머니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온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생명의 탄생은 매우 기쁜 일이지만 그 과정에는 어머니의 고통이 수반된다. 영원한 생명 역시 받는 입장에서는 그보다 기쁜 일이 없겠지만 그것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는 기쁨과 함께 고통과 헌신이 뒤따른다. 어린아이일 때는 어머니가 자신을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애쓰는지 알지 못하나 장성하면 그것을 깨닫고 감사하듯이, 진정한 하늘 자녀라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알고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장성한 믿음을 가지게 된다. &lt;br /&gt;
{{인용문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을 깨달았다. 우리가 과거에 많은 잘못을 했음에도 어머니는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셨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고, 알고 싶다면 한국에 오라고 말해주고 싶다. 어머니를 만나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2=[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090211570 &amp;quot;어머니는 진실로 사랑이시다&amp;quo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영상 설교: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_KYdZCaRh1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아버지 하나님은 있는데, 왜 어머니 하나님은 없는 것일까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tX_QT6uQhK4&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lt;br /&gt;
*[[예루살렘 어머니]]&lt;br /&gt;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lt;br /&gt;
*[[아버지 하나님]]&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lt;br /&gt;
* [https://www.youtube.com/c/WMSCOGTV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YouTube 공식 채널]&lt;br /&gt;
* [https://watvmedia.org/ko/media/lis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MEDIA CAST]&lt;br /&gt;
* [https://jerusalemmother.com/ 어머니 하나님 웹사이트]&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seo:|title=어머니 하나님}}{{#seo:|keywords=어머니 하나님, 하늘 어머니}}{{#seo:|description=어머니 하나님(God the Mother)은 성경이 증거하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의미한다. 하늘 어머니 또는 영의 어머니라고도 한다. 요한계시록 22장의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예언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6%B4%EB%A8%B8%EB%8B%88_%EA%B5%90%ED%9B%88&amp;diff=12304</id>
		<title>어머니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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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8:39: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어머니 교훈_수정.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eachings of Mother]]&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어머니 교훈 전문(한글).jpg |섬네일 | 280px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바른 길잡이가 되어주는 &#039;어머니 교훈&#039;]]&lt;br /&gt;
&#039;&#039;&#039;&#039;어머니 교훈(Teachings of Mother)&#039;&#039;&#039;&#039;은 [[어머니 하나님]]이 인류에게 교훈하신 말씀을 가리킨다. 좁은 의미로는 그 가운데서도 특히 어머니 하나님이 친히 본보이며 자녀들에게 지키라 당부하신 인류애적 덕목 열세 가지를 뜻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두고 행동으로 실천하고자 노력한다. &amp;quot;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amp;quot; 하시며 &amp;quot;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제목=마태복음 5:13-16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 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039;어머니 교훈&#039;을 실천함으로 실현된다. &amp;lt;br&amp;gt;&lt;br /&gt;
==어머니 교훈 내용==&lt;br /&gt;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1 |제목=어머니 교훈 #1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2 |제목=어머니 교훈 #2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3 |제목=어머니 교훈 #3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4 |제목=어머니 교훈 #4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5 |제목=어머니 교훈 #5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6 |제목=어머니 교훈 #6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불만이 가득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7 |제목=어머니 교훈 #7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8 |제목=어머니 교훈 #8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9 |제목=어머니 교훈 #9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10 |제목=어머니 교훈 #10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11 |제목=어머니 교훈 #11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 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12 |제목=어머니 교훈 #12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천국|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ith_life/teachings-of-mother-13 |제목=어머니 교훈 #13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어머니 교훈 실천==&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신앙생활 미안해요 고마워요 캠페인 포스터.jpg |섬네일|&amp;lt;span style=&amp;quot;color:#4D03FA&amp;quot;&amp;gt;&#039;미안해요 고마워요&#039; 캠페인 포스터&amp;lt;/span&amp;gt;&amp;lt;br&amp;gt;한국에서 시작된 &#039;미안해요&#039; 운동은 전 세계 교회로 확산됐다.]]&lt;br /&gt;
사랑, 겸손, 양보, 감사, 칭찬, 희생, 섬김, 인내 등을 골자로 한 어머니 교훈은 성도들 간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한다. 한 예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유아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직분, 직책, 나이와 상관없이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존댓말을 사용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039; 국가·민족·언어 초월, 전 세계인과 공유하는 성경의 진리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2017. 12월호 |연도= |저자= |쪽= |인용문= }}&amp;lt;/ref&amp;gt; 2017년에는 &#039;미안해요&#039; 운동으로 상대에게 혹시 모를 상처를 주고도 아픔을 헤아리지 못한 점, 위로와 용기를 주지 못한 점 등을 진심으로 사과하며 마음을 나누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hindonga.donga.com/3/all/13/966884/1 |제목=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믿으며 지구촌 70억 인류를 가족애로 보듬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웹사이트= |저널=신동아 |출판사= |날짜=2017. 7월호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또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비단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039;학생은 학교에서, 직장인은 직장에서, 군인은 군대에서, 주부는 가정에서&#039;라는 슬로건으로 각기 처한 위치에서 누구를 대하든 어머니 교훈을 실행하며 상대를 배려하려고 노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hindonga.donga.com/3/all/13/1752139/1|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설립 55주년 300만 성도 시대 열다 |웹사이트= |저널=신동아 |출판사= |날짜=2019. 6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인용문=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amp;quot;어머니처럼&amp;quot; &amp;quot;어머니 마음으로&amp;quot; &amp;quot;어머니 교훈에 따라&amp;quot; 같은 언급이 그것이다. 이들은 주는 사랑과 배려와 양보, 칭찬과 인내, 서로 섬김 등 덕목을 강조한 &#039;&#039;&#039;&#039;어머니 교훈&#039;&#039;&#039;&#039;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애쓴다. 교회 측은 &amp;quot;모든 성도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진 어머니 교훈은 교회를 아름답게 하고 영혼을 튼실하게 하는 영적 양식이요, 영혼의 지침서&amp;quot;라고 밝힌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  url=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18561|제목= 하나님의 교회 제74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웹사이트=시사뉴스 |저널= |출판사= |날짜=2019. 5. 2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인용문=&amp;quot;종합병원 수간호사로 오랫동안 근무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많이 느꼈다&amp;quot;는 난시 에스피티아(콜롬비아 보고타) 씨는 &amp;quot;그만큼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도 깊이 깨닫게 된다&amp;quot;며 &amp;quot;직장에서도 주는 사랑, 아름답게 보는 마음, 겸손한 마음 등 &#039;&#039;&#039;어머니 교훈&#039;&#039;&#039;을 본받아 웃는 얼굴,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amp;quot;고 전했다. }}&amp;lt;/ref&amp;gt; 어머니 교훈은 성도들로 하여금 이웃과 사회를 위해 거리정화, 헌혈, 재해 복구, 농촌일손돕기 등 다방면의 선행을 지속하게 이끄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사회 공헌 활동 |자선·봉사활동]]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oman.donga.com/Library/3/all/12/1088061/1|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치유하다 |웹사이트= |저널=여성동아 |출판사= |날짜=2017. 10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인용문=엘리베이터, 계단, 예배실 등에서 어르신, 장애인 등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은 하나님의 교회에선 당연한 풍경이다. 신도들은 주는 사랑, 배려와 양보, 칭찬과 인내, 서로 섬김 등의 덕목을 강조한 &#039;&#039;&#039;&#039;어머니 교훈&#039;&#039;&#039;&#039;을 신앙과 생활, 봉사의 지침서로 삼고, 가정을 소중히 여기며 가족 화목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  url=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305896|제목= 새 언약 지키는 &#039;하나님의 교회&#039; 이웃사랑 이끌다 |웹사이트= |저널=경기신문 |출판사= |날짜=2012. 5. 2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인용문=오염된 지구환경보호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치고, 생명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헌혈차 앞에 길게 줄지어 선 모습은 국내는 물론 해외의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이들은 화목한 가정을 위한 활동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 육성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성경 가르침과 &#039;&#039;&#039;어머니 하나님의 교훈&#039;&#039;&#039; 안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도하고 있는 것.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903100002&amp;amp;ctcd=&amp;amp;cpage=1|제목=[異色 종교단체 탐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039;어머니 하나님&#039;을 섬기는 사람들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 |날짜=2009. 3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인용문= &#039;&#039;&#039;&#039;어머니의 교훈&#039;&#039;&#039;&#039;은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이 지키는 일종의 생활지침으로 그 내용은 이렇다. ...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 어머니의 존재를 믿을 뿐 아니라 &#039;어머니 하나님의 사랑&#039;이 신앙의 핵심인 종교다. 이 교회 신도들은 또 &#039;어머니의 사랑&#039;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조 ==&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https://mother.watv.org/ 어머니 하나님께로 오라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같이 보기 ==&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하나님의 교회 사회 공헌 활동]]&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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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지성소 수정.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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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양의 아내 (신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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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어린양의 아내_수정.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Wife (Bride) of the Lamb]][[vi:Vợ của Chiên Con (Vợ Mới)]][[es:La Esposa del Cordero]][[ne:थुमाकी पत्नी (दुलही)]][[pt:A Esposa (Noiva) do Cordeiro]]&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신부는 예루살렘.jpg |섬네일 | 280px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그 실체는 &#039;어머니 하나님&#039;이다.]]&lt;br /&gt;
&#039;&#039;&#039;어린양의 아내(신부)&#039;&#039;&#039;는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마지막 시대의 구원자로, 어린양과 함께 성도들을 [[천국 혼인 잔치]]에 초청한다. 신부(新婦, bride)가 등장하는 목적은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함이다.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어 신랑과 신부에게 나아가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가 영생을 누린다. &lt;br /&gt;
&lt;br /&gt;
==어린양의 의미==&lt;br /&gt;
예수님은 [[승천]]하신 뒤, 장차 이루어질 일들을 요한에게 계시로 보여주셨다. 기원후 96년경 [[요한 (사도)|사도 요한]]이 [[성령]]의 감동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20-21 |저널= |인용문=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 계시를 받아 쓴 성경이 [[요한계시록]]이다. 요한계시록에는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대한 예언이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039;&#039;&#039;어린양&#039;&#039;&#039;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039;&#039;&#039;그 아내가 예비&#039;&#039;&#039;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039;&#039;&#039;청함을 입은 자들&#039;&#039;&#039;이 복이 있도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요한계시록 19:7-9]}}&lt;br /&gt;
[[파일:예수님과 어린양.jpg |섬네일 | 280px |예수님과 어린양]]&lt;br /&gt;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복 있는 자가 되려면 신랑과 신부를 알아야 한다. 신랑은 어린양이며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이다. 같은 단어라도 문맥에 따라 전혀 다른 뜻을 지니는 경우가 있는데, 성경에서 &#039;어린양&#039;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뜻을 지닌다. &amp;lt;br&amp;gt;&lt;br /&gt;
첫째는, 아직 성체가 되지 않은 양(羊)으로서 [[구약의 제사#번제|번제]]를 드릴 때 제물로 바치던 &#039;&#039;&#039;짐승&#039;&#039;&#039;을 뜻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21 |저널= |인용문= 모세가 이스라엘 모든 장로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너희 가족대로 어린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고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둘째는, &#039;&#039;&#039;성도&#039;&#039;&#039;를 뜻한다. 예수님은 당신을 목자로, 성도들을 양으로 비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16 |저널= |인용문=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amp;lt;/ref&amp;gt; [[예수님의 승천|승천]]하시기 전에는 [[베드로]]에게 성도들을 부탁한다는 뜻으로 &amp;quot;내 어린양을 먹이라&amp;quot;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1장 |제목=요한복음 21:15 |저널= |인용문=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amp;lt;/ref&amp;gt; 아직 영적으로 장성하지 못해 보살핌이 필요한 성도들을 어린양으로 표현하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셋째는, &#039;&#039;&#039;그리스도&#039;&#039;&#039;를 뜻한다. 구약시대에 희생 제물로 드려지던 양의 실체가 예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 |저널= |인용문=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amp;lt;/ref&amp;gt;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은 예수님을 보고 &amp;quot;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amp;quot;이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29 |저널= |인용문=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amp;lt;/ref&amp;gt; 사도 요한은 예수님을 가리켜 &#039;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039;이라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제목=요한계시록 5:6 |저널= |인용문=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 세 가지 뜻 중에서 천국 혼인 잔치의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킨다. 성도를 어린양으로 비유한 구절을 근거로 혼인 잔치의 어린양 역시 성도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사도 요한이 계시로 본 어린양은 아내가 있으므로 2000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아닌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다. [[성삼위일체]]로 볼 때, 신부와 함께 성도들을 천국 혼인 잔치로 초청하는 어린양은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어린양의 아내(신부)의 의미==&lt;br /&gt;
어린양이 여러 뜻을 지니듯, 어린양의 아내(신부)도 이중적인 의미를 지닌다. &amp;lt;br&amp;gt;&lt;br /&gt;
첫째는, &#039;&#039;&#039;교회(성도)&#039;&#039;&#039;를 뜻한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와 [[교회]](성도)의 관계를 남편과 아내로 비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5장 |제목=에베소서 5:22-23 |저널= |인용문=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1장 |제목=고린도후서 11:2 |저널= |인용문=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amp;lt;/ref&amp;gt;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들어 한 몸이 되게 하신 데에도 그리스도와 성도의 사랑을 보여주고자 하시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6장 |제목=고린도전서 6:16-17 |저널= |인용문=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요한계시록 19장의 천국 혼인 잔치에 등장하는 신부는 교회나 성도가 될 수 없다. 신부는 하객을 초청하는 입장이고, 하객은 초청을 받는 입장이다. 신부와 하객은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천국 혼인 잔치에서 초청을 받는 하객이 성도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예수님은 [[천국 혼인 잔치 |혼인 잔치]]의 비유에서도 성도들을 신부가 아닌 하객으로 표현하셨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1-14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amp;lt;/ref&amp;gt; 제자들을 가리킬 때도 혼인집 손님으로 비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2장 |제목=마가복음 2:19-20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amp;lt;/ref&amp;gt; 만일 신부가 성도를 뜻한다면 &#039;청함을 입은 자들&#039;로 표현된 하객은 누구를 뜻하는지 설명할 길이 없다. 그러므로 하객은 천국 혼인 잔치에 참예함으로 축복을 받을 성도들이요, &#039;어린양의 아내(신부)&#039;는 성도들을 초청해 복을 받게 하는 구원자이다.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를 보고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요한계시록 21:9-10]}}&lt;br /&gt;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한 [[천사]]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 어린양의 아내인 예루살렘의 실체는 [[갈라디아서]]에서 밝히고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lt;br /&gt;
&#039;우리&#039;는 구원받을 성도들이고, [[새 예루살렘|하늘 예루살렘]]은 구원받을 성도들의 &#039;어머니&#039;다. 어린양의 아내(신부)는 바로 &#039;&#039;&#039;어머니 하나님&#039;&#039;&#039;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성도를 어린양으로 비유한 구절을 근거로 혼인 잔치의 어린양을 성도라 주장할 수 없듯이, 성도를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한 구절을 근거로 혼인 잔치의 신부를 성도라 주장할 수 없다. 천국 혼인 잔치의 신랑은 [[아버지 하나님]](God the Father, Heavenly Father)이고,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God the Mother, Heavenly Mother)이다. 재림 예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성도들을 천국 혼인 잔치로 초청하신다.&lt;br /&gt;
&lt;br /&gt;
==어린양의 아내(신부)의 등장==&lt;br /&gt;
===목적 ===&lt;br /&gt;
천국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는 것은, 하객으로 비유된 성도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일은 어린양과 그 아내가 등장함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어린양의 아내가 예비함으로 혼인 잔치가 성사될 예언은, 어린양의 아내로 표상된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을 나타낸다. &amp;lt;br&amp;gt;&lt;br /&gt;
그러한 뜻을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로마서 5:14 |저널= |인용문=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하와가 &#039;생명&#039;이라는 뜻의 이름을 갖고 &#039;모든 산 자의 어머니&#039;라 불리게 된 이유도, 하와로 비유된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영생이 주어지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난하주-&#039;&#039;&#039;&#039;생명&#039;&#039;&#039;&#039;이라는 뜻]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039;&#039;&#039;모든 산 자의 어미&#039;&#039;&#039;가 됨이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창세기 3:20]}}&lt;br /&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으로 성도들이 천국 혼인 잔치에 나아가 영생 얻게 될 예언을, 요한은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모습으로도 기록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줄 수 있는 권한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장 |제목=예레미야 2:13 |저널= |인용문=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제목=요한복음 4:13-14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amp;lt;/ref&amp;gt; [[성령]]은 [[성자 (예수)|성자]], [[성부 (여호와)|성부]]와 일체이신 구원자로서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마찬가지로 생명수 주시는 신부도 구원자 하나님이다.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성도가 될 수 없는 이유다. 때가 되면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해, 영적으로 목말라 죽어가는 자들을 생명수로 살리신다.   &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모든 예언은 이루어질 때가 있듯이, 태초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역사하셨던 어머니 하나님은 기약이 이르러 나타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제목=요한계시록 19:7 |저널= |인용문=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amp;lt;/ref&amp;gt; 예언상 어린양의 아내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시기]]인 구속사업의 마지막 때 등장한다. &amp;lt;br&amp;gt;&lt;br /&gt;
천지 창조의 역사에도 어린양의 아내가 등장하는 시기가 나타나 있다. 하나님은 여섯째 날 육축과 모든 짐승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24-31 |저널= |인용문=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7일 제도의 [[안식일]]이나 7년 제도의 안식년에 비추어 볼 때 [[6일 창조]] 후의 제7일 안식은 하나님의 구속사업 후의 영원한 안식을 나타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 |제목=히브리서 4:4-6 |저널= |인용문= 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8 |저널= |인용문=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안상홍, &amp;quot;제24장 완성품과 미완성품&amp;quot;,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2011, 155쪽, &amp;lt;q&amp;gt;하나님이 완성품을 만드시는 창조의 과정을 연구해 보면 6일 창조는 예언으로 보여주셨고, 6일의 예언이 6천 년 만에 창조사업을 마치실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amp;lt;/q&amp;gt;&amp;lt;/ref&amp;gt; 하와가 안식 직전 마지막 시점에 창조된 것은 하와로 표상된 하늘 어머니가 천국의 영원한 안식이 도래하기 직전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실 것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증거===&lt;br /&gt;
아버지 하나님은 2000년 전과 마찬가지로 재림 때도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임하신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에 의해 증거된다. 재림 그리스도의 출현이 말세의 [[엘리야]]로 예언된 것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제목=말라기 4:5 |저널= |인용문=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amp;lt;/ref&amp;gt; 아버지 하나님이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명을 가지고 나타나시기 때문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039;&#039;&#039;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039;&#039;&#039;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2장 이사야 62:6-7]}}&lt;br /&gt;
세상에서 찬송받을 예루살렘은 하늘 어머니를 상징한다.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운다는 뜻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신다는 뜻이다. 어린양인 재림 그리스도의 증거를 받는 분이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인 것이다. 옛적 아담 역시 그 아내 하와를 직접 증거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039;&#039;&#039;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22-23]}}&lt;br /&gt;
아담은 아내를 가리켜 &amp;quot;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amp;quot; 하며 하와(생명)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20 |저널= |인용문=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난하주-생명]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아담이 자기 아내를 생명이라 명명한 것은 재림 그리스도가 생명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선포하실 일의 그림자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안상홍님]]은 성경에 예언된 대로, 기약이 이르러 어린양의 아내(신부)이신 [[하늘 어머니]]를 친히 알려주셨다. 마지막 때 등장하시는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어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복된 자들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제목=요한계시록 19:9 |저널= |인용문=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천국 가족]]&lt;br /&gt;
*[[천국 혼인 잔치]]&lt;br /&gt;
*[[아버지 하나님]]&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성령과 신부]]&lt;br /&gt;
*[[엘로힘]]&lt;br /&gt;
*[[생명수]]&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어린양의 아내는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2SNU_HAJhh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   &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96%B4%EB%A6%B0%EC%96%91%EC%9D%98_%EC%95%84%EB%82%B4_%EC%88%98%EC%A0%95.mp3&amp;diff=12293</id>
		<title>파일:어린양의 아내 수정.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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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8:35: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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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8_%EC%96%B8%EC%95%BD&amp;diff=12149</id>
		<title>새 언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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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2:52: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새 언약.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New Covenant]][[vi:Giao ước mới]][[es:Nuevo pacto]][[ne:नयाँ करार]][[pt:A Nova Aliança]]&amp;lt;!-- interlanguage:end --&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New Covenant]][[vi:Giao ước mới]][[es:Nuevo pacto]][[ne:नयाँ करार]][[pt:A Nova Aliança]]&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섬네일|예수님은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새 언약을 세우셨다.]]&lt;br /&gt;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영어: New Covenant, 한자: 新約)의 문자적 의미는 &#039;새로운 약속&#039;이다. 기독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 구원을 위해 새롭게 한 약속을 뜻한다. 이에 반해 모세 시대에 세워진 언약은 &#039;오래전의 약속&#039;이라는 의미로 [[옛 언약]](영어: Old Covenant, 한자:舊約)이라 불린다. 이러한 표현에서 [[신약성경]](New Testament)이나 [[구약성경]](Old Testament)이라는 용어가 나오게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은 구약성경 [[예레미야 (성경)|예레미야]]에 처음 등장한다. [[여호와]] 하나님은 새 언약을 세울 것이라 예언하셨다. 새 언약을 세운 분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 전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지킨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새 언약을 세우셨다. [[요한복음]]에는 &#039;[[새 계명]]&#039;이라고 기록되었다. &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세우신 새 언약==&lt;br /&gt;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여호와===&lt;br /&gt;
구약시대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자)|예레미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039;&#039;&#039;여호와&#039;&#039;&#039;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039;&#039;&#039;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1–33] }}&lt;br /&gt;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했으니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법인 새 언약을 마음에 기록한 사람들 즉 새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을 &#039;내 백성&#039;이라 인정하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셨다.&lt;br /&gt;
&lt;br /&gt;
===새 언약을 세운 예수 그리스도===&lt;br /&gt;
[[File:The Last Supper.jpg|섬네일|유월절은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amp;lt;br&amp;gt;파스칼 아돌프 다냥부브레(Pascal-Adolphe-Jean Dagnan-Bouveret), 〈최후의 만찬〉, 1896]]&lt;br /&gt;
구약시대 여호와가 직접 세우겠다고 하신 새 언약을 세운 분은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으로, 유월절 성만찬 예식 때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 }}&lt;br /&gt;
예수님은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임을 뜻한다. 유월절을 새 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신 이유는 유월절 안에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겼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유월절 떡은 십자가에서 찢길 당신의 살이며 유월절 포도주는 십자가에서 흘릴 당신의 피라고 약속하셨다. 인류의 죄를 사하기 위해 죽음의 고통을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유월절을 통해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039;유언&#039;이라고도 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를 인하여 &#039;&#039;&#039;그[예수]&#039;&#039;&#039;는 &#039;&#039;&#039;새 언약의 중보&#039;&#039;&#039;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039;&#039;&#039;유언&#039;&#039;&#039;(난하주: &#039;&#039;&#039;언약&#039;&#039;&#039;)&#039;&#039;&#039;은 유언(언약)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039;&#039;&#039; 유언(언약)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039;&#039;&#039;유언(언약)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15–17] }}&lt;br /&gt;
옛적 모세가 [[하나님의 율법]]과 [[하나님의 계명|계명]]을 백성들에게 전하자 백성들은 그 모든 말씀을 준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때 모세는 희생 제물의 피를 뿌려,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언약(옛 언약)을 세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제목=출애굽기 24:8|저널= |인용문=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18–22 |저널= |인용문=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새 언약이 세워질 때도 피 흘림이 필요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대속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다.&amp;lt;ref name=&amp;quot;대속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마태복음 20:28]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039;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있다&#039;는 말씀대로 예수님은 죽음으로써 새 언약, 구원의 약속을 체결하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언약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긴 사람이 &#039;새 언약을 마음에 기록한 하나님의 백성&#039;이 된다.&lt;br /&gt;
&lt;br /&gt;
==옛 언약과 새 언약==&lt;br /&gt;
[[File:Gérôme, Jean-Léon - Moses on Mount Sinai Jean-Léon Gérôme -1895-1900.jpg|섬네일|시내산에서 반포된 옛 언약은 하나님이 땅에서 명하신 언약이지만, 새 언약은 하늘에서 명하신 언약이다.&amp;lt;br&amp;gt;장레옹 제롬(Jean-Léon Gérôme), 〈시나이산의 모세〉, 1895–1900]]&lt;br /&gt;
===그림자와 실체===&lt;br /&gt;
새 언약은 옛 언약인 [[모세의 율법]]의 실체다. 옛 언약은 장차 그리스도가 세우실 새 언약의 모형과 그림자로 세워졌다. 그러므로 옛 언약의 율법을 통해 실체인 새 언약의 제도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율법&#039;&#039;&#039;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039;&#039;&#039;그림자&#039;&#039;&#039;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1] }}&lt;br /&gt;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 사함을 위해 양이나 염소 같은 제물을 희생시켰다. 이는 많은 사람의 죄를 위한 대속물이 된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다.&amp;lt;ref name=&amp;quot;대속물&amp;quot;/&amp;gt; 하나님께 [[구약의 제사|제사]]하는 구약의 절기 역시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는 새 언약 절기의 그림자다.&lt;br /&gt;
&lt;br /&gt;
===옛 언약이 새 언약으로 완성===&lt;br /&gt;
새 언약은 예수님이 옛 율법을 변역(變易, 고쳐서 바꿈)하여 완성시킨, 완전한 언약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제목=히브리서 7:12|인용문=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amp;lt;/ref&amp;gt; 예수님 또한 율법을 폐하러 세상에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완성시키기 위해 오셨다고 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율법&#039;&#039;&#039;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039;&#039;&#039;완전케 하려 함이로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마태복음 5:17] }}&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은 &#039;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실 것&#039;이라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예수님이 성취했다고 밝히며, 새 언약이 세워짐으로 옛 언약이 물러간다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039;&#039;&#039;둘째 것&#039;&#039;&#039;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을 세우리라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7–10, 13] }}&lt;br /&gt;
첫 언약 곧 옛 언약에는 흠이 있었다. 이 뜻은, 옛 언약인 모세의 율법을 통해서는 사람이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의미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류가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완전한 율법, 새 언약을 세우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새 언약을 예수님께서 세우신 율법이라는 의미로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칭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 |제목=고린도전서 9:20-21 |저널= |인용문=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모세의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039;&#039;&#039;그리스도의 율법&#039;&#039;&#039;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온에서 세워진 새 언약===&lt;br /&gt;
[[File:Hubert van Eyck 027.jpg|섬네일|후베르트 반에이크(Hubert van Eyck)가 그린 선지자 미가. 미가는 시온에서 하나님의 율법이 나온다고 예언했다.]]&lt;br /&gt;
옛 언약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세우셨으며&amp;lt;ref name=&amp;quot;시내산&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9장 느헤미야 9:13–14] 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1–17|인용문=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네 부모를 공경하라 ... 살인하지 말지니라 간음하지 말지니라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민족이 지킨 언약이다. 새 언약은 절기 지키는 시온산에서 세워진다. [[시온]]은 유대 나라 [[예루살렘]]성 주위를 가리키지만 영적으로는 어디든지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제목=이사야 33:20–22|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또한 새 언약은 이스라엘 민족을 넘어 많은 민족이 지킨다. 이에 대해 선지자들은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lt;br /&gt;
*&#039;&#039;&#039;이사야&#039;&#039;&#039;&lt;br /&gt;
::&amp;quot;&#039;&#039;&#039;말일&#039;&#039;&#039;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039;&#039;&#039;만방&#039;&#039;&#039;(萬邦, 공동번역: &#039;&#039;&#039;만국&#039;&#039;&#039;)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039;&#039;&#039;많은 백성&#039;&#039;&#039;(공동번역: &#039;&#039;&#039;수많은 민족&#039;&#039;&#039;)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039;&#039;&#039;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039;&#039;&#039;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장 이사야 2장 2–3절])&lt;br /&gt;
*&#039;&#039;&#039;미가&#039;&#039;&#039;&lt;br /&gt;
::&amp;quot;&#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039;&#039;&#039;많은 이방&#039;&#039;&#039;(異邦, 공동번역:&#039;&#039;&#039;모든 민족&#039;&#039;&#039;)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039;&#039;&#039;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039;&#039;&#039;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장 1–2절])&amp;lt;br&amp;gt;&lt;br /&gt;
&lt;br /&gt;
예언대로 예수님은 제자들과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자리에서 새 언약을 세우셨다.&amp;lt;ref name=&amp;quot;새 언약&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옛 언약이 시내산에서 불붙는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소리와 하나님의 장엄한 음성으로 발표된 것과 달리&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제목=출애굽기 24:12–18|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 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같이 보였고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40일 40야를 산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새 언약은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던 마가의 다락방에서 조용히 세워졌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시내산에서 발표된 언약은 하나님이 땅에서 명하신 것이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세워진 언약은 하늘에서 명하신 것이라고 했다.&amp;lt;ref name=&amp;quot;하늘&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5]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의 규례==&lt;br /&gt;
[[File:Signorelli - Predella with Stories of the Passion The Last Supper, Prayer in the Garden and Capture of Christ, Ascent to Calvary, and the Flagellation, 1512-1520 ca.jpg|섬네일|예수님이 침례를 받고 십자가에서 운명할 때까지 교훈하신 말씀과 행하신 규례는 성도들이 행해야 할 새 언약 규례다.&amp;lt;br&amp;gt;루카 시뇨렐리(Luca Signorelli)가 그린 그리스도의 최후의 만찬과 수난, 1512–1520]]&lt;br /&gt;
예수님의 등장으로 [[제사장 반차]](班次) 즉 제사 직분이 바뀜과 동시에 율법도 바뀌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제목=히브리서 7:12|인용문=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amp;lt;/ref&amp;gt; 새롭게 바뀐 율법, 곧 새 언약의 주체는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이 3년 동안 직접 교훈하신 말씀과 교훈으로서 행하신 규례는 [[그리스도인]]이 행해야 할 중요한 교훈이다. 그리고 예수님께 직접 가르침받은 사도들의 가르침과 행적을 그대로 본받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예수]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20|인용문=내[예수]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제목=빌립보서 4:9|인용문=너희는 내[사도 바울]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침례===&lt;br /&gt;
[[침례 (세례)|침례]](浸禮)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해 행하는 규례로, 몸을 물속에 잠그거나 적시는 의식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2|인용문=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제목=베드로전서 3:21|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amp;lt;/ref&amp;gt;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표로서 [[할례]]를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제목=창세기 17:10–14|인용문=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할례는 신약의 침례로 완성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 http://www.holybible.or.kr/B_COGNEW/cgi/bibleftxt.php?VR=COGNEW&amp;amp;VL=51&amp;amp;CN=2&amp;amp;CV=99|제목=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 2:11–12 |저널=공동번역|인용문=여러분은 세속적인 육체를 벗어버리고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 형식이 아닌 진정한 할례, 곧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할례, 곧 세례[침례]를 받음으로써}}&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풀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22|인용문=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amp;lt;/ref&amp;gt; 제자들에게도 모든 족속에게 침례를 주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인용문=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amp;lt;/ref&amp;gt; 예수님께 직접 가르침받은 사도 [[베드로]]는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고 설교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제목=사도행전 2:38|인용문=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amp;lt;/ref&amp;gt; 사도 바울도 침례를 통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3–4|인용문=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이처럼 침례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구원을 얻기 위해 행해야 할 새 언약의 규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제목=마가복음 16:16|인용문=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양을 잡아 그 피를 흘려 제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1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10분지 2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희생양의 실체가 되어 등장함으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9|인용문=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 새 언약 안식일의 제도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4|인용문=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안식일에 양을 잡지 않고,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안식일의 본을 보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 }}&lt;br /&gt;
예수님 이후 사도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제목=사도행전 17:2|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초막절===&lt;br /&gt;
[[File:Jan Joest von Kalkar - Christus und die Samariterin am Jakobsbrunnen.jpg|섬네일|200px|사마리아 여인에게 생명수를 주겠다고 하신 예수님. &amp;lt;br&amp;gt;반 칼카르(Jan Joest van Calcar), 〈그리스도와 사마리아 여인〉, 1508]]&lt;br /&gt;
예수님은 [[초막절]]을 지키며 생수([[생명수]])와 같은 [[성령]]의 축복을 약속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유대인의 명절인 &#039;&#039;&#039;초막절&#039;&#039;&#039;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요한복음 7:2, 37–39] }}&lt;br /&gt;
구약시대 초막절은 [[성소 (성막)|성막]] 건축 기념 절기로, 각종 나뭇가지로 초막을 지어 7일간 거하며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34–43|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7월 15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7일 동안 지킬 것이라 ... 첫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 가지와 무성한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7일 동안 즐거워할 것이라 ... 너희는 7일 동안 초막에 거하되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할지니}}&amp;lt;/ref&amp;gt; 새 언약 초막절은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을 받고, [[성전]] 재료로 비유된 성도들을 모으는 전도대회를 한다.&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lt;br /&gt;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바로 [[유월절]]이다. 구약시대 하나님은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시기 위해 어린양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33|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1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14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너희의 말대로 너희의 양도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백성을 재촉하여 그 지경에서 속히 보내려 하므로}}&amp;lt;/ref&amp;gt; 신약시대 예수 그리스도는 사망의 종이 된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16–23|인용문=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유월절 양의 실체로 이 세상에 와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8|인용문=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amp;lt;/ref&amp;gt;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게 하여 인류에게 [[죄 사함]]을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어린양의 희생으로 지키던 구약의 유월절은 예수님의 희생이 담긴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지키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새 언약 오순절===&lt;br /&gt;
[[오순절]]은 예수님이 [[예수님의 승천|승천]] 전에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성령]]이 강림한 날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4–9|저널= |인용문=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amp;lt;/ref&amp;gt; 오순절에 내린 성령은 초대교회 복음 역사의 원동력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오순절&#039;&#039;&#039;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039;&#039;&#039;성령&#039;&#039;&#039;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사도행전 2:1–47] }}&lt;br /&gt;
오순절의 구약 명칭은 [[칠칠절]]로, 모세가 첫 번째 [[십계명]] 돌비를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간 날을 기념하던 절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제목=출애굽기 24:12-18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40일 40야를 산에 있으니라 }}&amp;lt;/ref&amp;gt; 이날 예수님이 하늘에서 성령을 내리심으로써 새 언약 오순절이 완성되었다.&lt;br /&gt;
&lt;br /&gt;
==옛 언약과 새 언약 비교표==&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 width&amp;quot;&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width=&amp;quot;5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 |&#039;&#039;&#039;옛 언약&#039;&#039;&#039;|| width=&amp;quot;5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 |&#039;&#039;&#039;새 언약&#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시내산&#039;&#039;&#039;에서 반포&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9장|제목=느헤미야 9:13–14|인용문= 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amp;lt;/ref&amp;gt;||&#039;&#039;&#039;시온산&#039;&#039;&#039;에서 반포&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제목=미가 4:1–2|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제사 직분: &#039;&#039;&#039;[[아론]]의 반차&#039;&#039;&#039;||제사 직분: &#039;&#039;&#039;[[멜기세덱]]의 반차&#039;&#039;&#039;&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제목=히브리서 7:11–12|인용문=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땅&#039;&#039;&#039;에서 명하신 언약||&#039;&#039;&#039;하늘&#039;&#039;&#039;에서 명하신 언약&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5|인용문=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 양을 잡아 지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11|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1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14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무교절]]&#039;&#039;&#039; 7일 동안 무교병 먹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15|인용문=너희는 7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초실절]]&#039;&#039;&#039; 처음 익은 곡식을 요제로 드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10–11 |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칠칠절&#039;&#039;&#039; 새 소제 드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15–17 |인용문=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50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너희 처소에서 에바 10분 2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나팔절&#039;&#039;&#039; 기도주간&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24|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7월 곧 그 달 1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amp;lt;/ref&amp;gt;&amp;lt;br&amp;gt;&#039;&#039;&#039;속죄일&#039;&#039;&#039; 통회기도&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27–28|인용문= 7월 10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039;&#039;&#039;초막절&#039;&#039;&#039; 7일 동안 성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34|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7월 15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7일 동안 지킬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떡과 포도주로 지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19–20|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039;&#039;&#039;무교절&#039;&#039;&#039; 금식함으로 수난절 지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제목=마태복음 9:15 |인용문=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부활절]]&#039;&#039;&#039; 예수님 부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20|인용문=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오순절&#039;&#039;&#039; 성령 강림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제목=사도행전 2:1–4|인용문=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나팔절]]&#039;&#039;&#039; 기도주간&amp;lt;br&amp;gt;&#039;&#039;&#039;[[대속죄일|속죄일]]&#039;&#039;&#039; 통회기도&amp;lt;br&amp;gt;&#039;&#039;&#039;초막절&#039;&#039;&#039; 7일 동안 전도대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제목=요한복음 7:2, 37–39|인용문=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새 언약과 새 계명==&lt;br /&gt;
[[File:Eugène Delacroix - Christ on the Cross - Walters 3762 (2).jp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십자가에서 찢기고 흘리신 예수님의 살과 보혈을 상징한다.&amp;lt;br&amp;gt;외젠 들라크루아(Eugène Delacroix), 〈십자가 위의 예수〉, 1846]]&lt;br /&gt;
[[누가복음]] 22장에는 예수님이 &#039;새 언약&#039;을 세우셨다고 했고, [[요한복음]] 13장에는 예수님이 &#039;[[새 계명]]&#039;을 주셨다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새 계명&#039;&#039;&#039;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039;&#039;&#039;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요한복음 13:34] }}&lt;br /&gt;
예수님이 &#039;새 언약&#039;을 세우신 장소는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0–34|인용문=잔[유월절 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가라사대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039;새 계명&#039;을 주신 장소도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34–38|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amp;lt;/ref&amp;gt; 즉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주신 말씀이다. 동일한 상황에 대한 기록이지만 누가복음에는 새 계명이라는 기록이 없고, 요한복음에는 새 언약이라는 기록이 없다. 이는 새 언약과 새 계명이 근본 동일하기 때문이다. 성경에서는 계명과 언약이 본질적으로 같다. 하나님은 옛적 모세에게 주신 십계명도 &#039;언약&#039;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제목=출애굽기 34:28 |인용문=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에 담긴 사랑의 원리를 깨달으면 새 언약과 새 계명이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유월절 성만찬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게 하는 예식이다. 또한 성도들이 예수님과 살과 피에 참예해 한 몸이 되게 함으로써&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6–17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amp;lt;/ref&amp;gt; 자기 몸처럼 서로 사랑할 수 있게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깨닫고 형제자매도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새 언약 유월절에 담긴 사랑의 원리다. 그러므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는 새 언약과,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039;새 계명&#039;은 근본 동일하다.&lt;br /&gt;
&lt;br /&gt;
==새 언약과 복음 ==&lt;br /&gt;
[[복음]](福音)은 &#039;기쁜 소식&#039;이라는 뜻으로, [[신약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침례를 받고 십자가에 운명할 때까지 3년여간 전파하신 [[천국 복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제목=마태복음 4:23 |인용문=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amp;lt;/ref&amp;gt; 이 복음이 구체적으로는 새 언약이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파하는 &#039;복음의 일꾼&#039;이라고 한 동시에 &#039;새 언약의 일꾼&#039;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제목=골로새서 1:23|인용문=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3장|제목=고린도후서 3:6|인용문=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amp;lt;/ref&amp;gt; 이는 [[복음과 새 언약]]이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가르치고 행하신 침례, 안식일,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등은 새 언약 진리이자 인류를 [[천국]]으로 이끄는 복음이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 ==&lt;br /&gt;
*&#039;&#039;&#039;설교: 마음에 새겨주신 새 언약&#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MMCrEnt1xJ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설교: 새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Ok7Ep95DaB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 ==&lt;br /&gt;
*[[옛 언약]]&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모세의 율법]]&lt;br /&gt;
*[[새 계명]]&lt;br /&gt;
*[[복음]]&lt;br /&gt;
*[[복음과 새 언약]]&lt;br /&gt;
*[[제사장 반차]]&lt;br /&gt;
*[[새 언약 유월절]]&lt;br /&gt;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83%88_%EC%96%B8%EC%95%BD.mp3&amp;diff=12148</id>
		<title>파일:새 언약.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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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2:51: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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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건 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8%98%EA%B1%B4_%EB%AC%B8%EC%A0%9C&amp;diff=12147"/>
		<updated>2026-04-16T02:43: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수건 문제.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Women’s Veil]][[vi:Vấn đề khăn trùm]][[es:La regla del velo]][[ne:स्त्रीको घुम्टोको नियम]][[pt:A Questão do Véu]]&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039;&#039;&#039;수건 문제&#039;&#039;&#039;는 성도들이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지켜야 할 규례에 관한 내용으로, [[고린도전서]] 11장에 언급돼 있다.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쓰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편지할 때 수건 문제를 언급하면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근거한 수건 규례와 그 의미를 기록했다. 그는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사람에게 주신 본성을 통해 모든 교회가 수건 규례를 지켜야 한다고 역설했다.&lt;br /&gt;
&lt;br /&gt;
== 수건 문제의 내용 ==&lt;br /&gt;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날 때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 마련이다.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데도 성경에 정해진 규례와 법도가 있다. 수건 규례도 그중 하나다.&lt;br /&gt;
=== 남성도 ===&lt;br /&gt;
{{인용문5|내용=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039;&#039;&#039;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039;&#039;&#039;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039;&#039;&#039;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039;&#039;&#039;는 그 &#039;&#039;&#039;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039;&#039;&#039;이요|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3-4]}}&lt;br /&gt;
[[성경]]은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즉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인 것이다. 남자는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반드시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한다.&lt;br /&gt;
=== 여성도 ===&lt;br /&gt;
{{인용문5|내용=무릇 &#039;&#039;&#039;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039;&#039;&#039;는 그 &#039;&#039;&#039;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039;&#039;&#039;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039;&#039;&#039;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039;&#039;&#039;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5-6]}}&lt;br /&gt;
성경은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하였다. 실제로 깎으면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수건을 쓸 것을 강조한 표현이다. 여자는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lt;br /&gt;
&lt;br /&gt;
== 수건 규례의 근거 ==&lt;br /&gt;
[[바울|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고린도전서)에서 그리스도의 본에 따른 [[교회]]의 질서와 제반 사항에 대해 언급했는데, 11장에 수건 규례에 대한 기록이 있다. 당시 고린도교회에서는 일부 여성도들이 남녀평등을 주장하며 예배 시 머리에 쓰는 수건을 벗으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사도 바울은 수건 규례에 관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설명함으로써 이를 바로잡고자 했다.&lt;br /&gt;
=== 그리스도의 가르침 ===&lt;br /&gt;
{{인용문5|내용=내[사도 바울]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1]}}&lt;br /&gt;
사도 바울은 수건 규례를 설명하기에 앞서 그가 전하는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본에 따른 것임을 강조했다. 수건 규례는 명백히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것이다.&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창조 섭리 ===&lt;br /&gt;
{{인용문5|내용=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7-10]}}&lt;br /&gt;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먼저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amp;lt;/ref&amp;gt; 다음으로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그를 돕는 배필로서 [[하와 (이브)|하와]]를 지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21-23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amp;lt;/ref&amp;gt; 이러한 역사는 [[창조주]]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를 나타낸 것이다. 사도 바울은 물론 남자와 여자 모두 하나님 안에서 동등하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1-12|인용문=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따라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역설했다.&lt;br /&gt;
 &lt;br /&gt;
=== 본성의 가르침 ===&lt;br /&gt;
{{인용문5|내용=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13-15]}}&lt;br /&gt;
사도 바울은 여자가 머리가 길면 아름답게 느끼는 사람의 본성을 통해 여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그런 본성을 부여하신 이유는, 여자가 긴 머리와 같은 무엇인가를 머리에 쓰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암묵적인 가르침이라는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039;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039;는 말씀 역시 &#039;긴 머리는 여자에게 수건을 쓰고서 예배드리려는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 주신 것&#039;이라는 의미다. 이를 &#039;머리가 길면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039;는 뜻으로 보는 견해도 있으나, 이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강조한 앞의 말씀과 모순되는 해석이다. 또한 머리 길이에 따라 수건 사용 여부를 달리해야 한다면 사도 바울이 명확한 길이 기준 역시 기록했을 것이다. &lt;br /&gt;
{{인용문5|내용=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13-16]}}&lt;br /&gt;
{{인용문5 |내용=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출처=현대인의성경 고린도전서 11장 16절 }}&lt;br /&gt;
사도 바울은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규례는 하나님의 교회에 없다고 단언했다. 수건 규례가 고린도 지역뿐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교회의 일치된 규례로,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예배하는 행위는 어떤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단호히 못박은 것이다.&lt;br /&gt;
&lt;br /&gt;
== 고린도전서 11장의 소제목과 개요문 ==&lt;br /&gt;
=== 성경번역본별 소제목 ===&lt;br /&gt;
성경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문단을 나누고 각 주제에 맞게 소제목을 기록한 [[한글 성경 번역본|성경번역본]]들이 있다. 그러한 성경번역본에는 고린도전서 11장의 소주제가 &#039;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039;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는 고린도전서 11장이 여성도가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를 가리는 수건 문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래 표는 일부 한글 성경번역본에 기록되어 있는 고린도전서 11장의 소제목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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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파별 실태 ==&lt;br /&gt;
=== 가톨릭 ===&lt;br /&gt;
로마 가톨릭교는 여신도들이 미사보(미사포)라고 부르는 수건을 쓰는데, 엄격하게 지키지는 않는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4800&amp;amp;keyword=%EB%AF%B8%EC%82%AC%EB%B3%B4&amp;amp;gubun=03|제목=미사보|저널=천주교용어자료집|웹사이트=|날짜=|저자=|출판사=}}&amp;lt;/ref&amp;gt;&amp;lt;ref&amp;gt;{{인용|url= http://m.cpbc.co.kr/paper/view.php?cid=165615|제목=미사보|저널=가톨릭평화신문|웹사이트=|날짜=2002. 7. 14.|저자=|출판사=|인용문=교회는 미사보를 쓰지 않는 신자에게 억지로 미사보를 쓰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하지만 교회는 신자들에게 미사보를 쓰지 말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고린토 1서 11장의 말씀에 따라 신자들은 전통적으로 미사보를 써왔다. 하지만 교회법에 &#039;미사에 참례하는 여성은 미사보를 반드시 써야 한다&#039;는 규정은 없다.}}&amp;lt;/ref&amp;gt; &lt;br /&gt;
남자(교황, 추기경, 대주교, 주교)도 머리에 다양한 형태의 모자를 쓴다. 교황 삼중관(敎皇 三重冠, Papal Tiara), 주교관(主敎冠, Miter), 주케토(Zucchetto), 비레타(Biretta), 갈레로(Galero) 등이 그것이다.&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Papal Tiara with silver gems pearls.jpg|Papal_Tiara_with_silver_gems_pearls|교황 삼중관&lt;br /&gt;
File:Belgium-5606 - Miter (13271501695).jpg|Belgium-5606_-_Miter_(13271501695)|주교관&lt;br /&gt;
File:Soli Deo Papst.jpg|Soli_Deo_Papst|주케토&lt;br /&gt;
File:Biret edit.jpg|Biret_edit|비레타&lt;br /&gt;
File:Rennes (35) Métropole Saint-Pierre Voûtes 56.jpg|Rennes_(35)_Métropole_Saint-Pierre_Voûtes_56|갈레로&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교황 삼중관은 교황이 즉위식 등의 의식을 행할 때 사용했다. 1963년 교황 바오로 6세의 대관식 이후 사용되지 않는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url= 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7389&amp;amp;keyword=Papal+Tiara&amp;amp;gubun=04  |제목=교황 삼중관(Papal Tiara)|저널=전례사전|웹사이트=|날짜=|저자=|출판사=}}&amp;lt;/ref&amp;gt; 주교관은 높고 뾰족한 모양의 두건이다. 미국식 영어로는 Miter, 영국식으로는 Mitre,&amp;lt;ref&amp;gt;[https://dictionary.cambridge.org/ko/%EC%82%AC%EC%A0%84/%EC%98%81%EC%96%B4/mitre “mitre,”] &amp;lt;i&amp;gt;Cambridge Dictionary&amp;lt;/i&amp;gt;&amp;lt;/ref&amp;gt; 라틴어로는 &#039;Mitra(미트라)&#039;라고 한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5118&amp;amp;keyword=mitra&amp;amp;gubun=03|제목=주교관|저널=천주교용어자료집 |웹사이트=|날짜=|저자=|출판사=}}&amp;lt;/ref&amp;gt; 주케토는 필레올루스(Pileolus)라고 부르는 반구 모양의 덮개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5182&amp;amp;keyword=%EC%A3%BC%EC%BC%80%ED%86%A0&amp;amp;gubun=03|제목=필레올루스(pileolus)|저널=천주교용어자료집|웹사이트=|날짜=|저자=|출판사=}}&amp;lt;/ref&amp;gt; 비레타는 각이 진 모자다. 사제각모(司祭角帽), 모관(毛冠)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4867&amp;amp;keyword=%EB%AA%A8%EA%B4%80&amp;amp;gubun=03|제목=사제각모(모관)|저널=천주교용어자료집|웹사이트=|날짜=|저자=|출판사=}}&amp;lt;/ref&amp;gt; 모관이란 털로 된 조류의 볏을 가리키는데, 실제 비레타에는 서너 개의 깃이나 융기가 달려 있다. 비레타의 색깔은 직급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url= 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5503&amp;amp;keyword=%EB%AA%A8%EA%B4%80&amp;amp;gubun=02|제목=모관|저널=용어사전|웹사이트=|날짜=|저자=|출판사=}}&amp;lt;/ref&amp;gt; 갈레로는 로마가톨릭 추기경들이 쓰던 술이 달리고 챙이 넓고 납작한 빨간 모자다.&amp;lt;ref&amp;gt;[https://www.merriam-webster.com/dictionary/galero “galero,”] &amp;lt;i&amp;gt;Merriam Webster Dictionary&amp;lt;/i&amp;g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동방정교회도 로마 가톨릭교와 흡사하다. 여신도들이 미사를 볼 때 머리에 수건을 쓰며 주교는 이콘(성화)과 십자가로 장식된 주교관을 사용한다.&amp;lt;ref&amp;gt;{{인용|url=http://www.opinio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705|제목=시베리아횡단열차를 타다5_블라디보스토크 기차역|저널=오피니언타임스|웹사이트= |날짜=2019. 8. 28.|저자=|출판사=|인용문=러시아의 많은 성당은 언제나 문이 열려 있으며 누구나 들어가고 나올 수 있다. 단, 남자는 모자를 벗어야 하며 여자는 미사 손수건을 머리에 둘러야 한다. … 러시아정교(Russian Orthodox Church)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1천년 전인 988년에 블라디미르 대공이 러시아의 안정과 통일을 위해 동방정교회(東方正敎會)를 택한 후 러시아의 국교가 되었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인용|url=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3307&lt;br /&gt;
|제목=러시아 정교회 주일미사|저널=경북일보|웹사이트=|날짜=2015. 8. 17.|저자=|출판사=|인용문=머리에 수건을 두른 여신도가 성호를 긋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인용|url=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049|제목=쿠바, 러시아 동방정교회 미사 풍경|저널=국제뉴스 |출판사= |날짜=2016. 2. 16. |인용문=키릴 러시아 정교회 총대주교(가운데)가 쿠바 아바나의 러시아 동방정교회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개신교 ===&lt;br /&gt;
개신교 교파 중 수건 규례를 인정하고 행하는 곳은 많지 않다. 영국 플리머스에 본부를 둔 플리머스 형제단(Plymouth Brethren)은 수건 규례를 인정하는 교파로 알려져 있다.&amp;lt;ref&amp;gt;J Boyd Nicholson Sr., [https://plymouthbrethren.org/article/443 “The Head Covering―A Biblical Perspective―The True Women&#039;s Lib,”] &amp;lt;i&amp;gt;Plymouth brethren Writings&amp;lt;/i&amp;gt;, &amp;lt;q&amp;gt;The reason for the woman&#039;s covering is also twofold. First, it is a natural one. ... Second, a spiritual reason is given in verse 10. ... When a woman comes into a church gathering with her head covered, she performs a ministry to the hosts of heaven. She becomes to angels an object lesson of submission to divine headship.&amp;lt;/q&amp;gt;&amp;lt;/ref&amp;gt; 미국의 재세례파(재침례파) 중 흔히 &#039;메노나이트(Mennonite)&#039;라 불리는 메노파(Menno派)는 고린도전서 11장을 근거로 여신도들이 보닛 형태의 모자나 베일을 쓰되, 개인의 선택에 맡긴다.&amp;lt;ref&amp;gt;[https://www.themennonitemom.com/post/difference-between-amish-and-mennonites “about the Amish and Mennonites,”] &amp;lt;i&amp;gt;The Mennonite mom&amp;lt;/i&amp;gt;, Apr. 4. 2019., &amp;lt;q&amp;gt;1 Corinthians 11 speaks on the matter. When in worship, men were told to uncover their heads and women to cover. ... This is my choice, no one is forcing me to cover my head.&amp;lt;/q&amp;gt;&amp;lt;/ref&amp;gt; 메노파의 일종인 아미시(Amish)의 여신도들은 긴 머리를 유지하며, 머리에 항상 두건을 쓰고 지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11019/41209050/1 |제목=美 &#039;은둔의 마을&#039; 아미시에 수염깎기 테러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출판사= |날짜=2011. 10. 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아미시 전통에 따르면 남성에게 수염은 남성성을, 여성에게 머리카락은 여성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결혼 후에는 자르지 않는다. … 남성은 턱수염을 기르며 여성은 땋아 올린 머리에 두건을 쓰고 앞치마를 두른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수건 규례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배를 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하고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한 교회로서 초대교회의 수건 규례 역시 계승, 준수한다.&amp;lt;ref&amp;gt;{{인용|url=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3|제목=[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무엇을 믿고, 무엇을 실천하나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날짜=2017. 12월호|저자=|출판사=|인용문=하나님의 교회 측은 &amp;quot;종교개혁운동이 역사적 큰 사건이었지만 초대교회의 새 언약을 회복하지는 못했다&amp;quot;고 본다. 오늘날까지 수많은 교회 중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수건규례 등을 제대로 계승하는 교회가 한 군데도 없었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는 것이다. … 사라졌다는 새 언약을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는 지키고 있다. … &amp;quot;2000년 전 그리스도가 세운 진리를 그대로 계승하여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amp;quot;라는 자부심이다.}}&amp;lt;/ref&amp;gt; 수건 규례는 사람이 임의로 만든 규정이 아니라 하나님이 제정하시고 선포하신 규례라고 강조한다.&amp;lt;ref&amp;gt;김주철, &amp;quot;제9장 수건 문제에 대하여&amp;quot;, 《언약과 계명》, 멜기세덱출판사, 2020, 81쪽, &amp;quot;성경을 통해 살펴본 말씀처럼 수건 규례는 사람이 임의로 만든 규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선포하신 규례입니다. 남자들은 쓰지 말 것이요, 여자는 반드시 써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정하신 법도인 것입니다.&amp;quot;&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하나님의 교회는 &amp;quot;성경을 가르침대로 실천한다&amp;quot;는 믿음이 강하다.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2000년 전 초대 하나님의 교회 원형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수건 규례 등을 모두 지킨다. |&#039;&#039;[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 《월간중앙》, 2017. 12월호&#039;&#039;}}&lt;br /&gt;
{{인용문| ― 예배 때 여(女)성도들이 머리에 미사포 같은 수건을 쓰는 것도 성경의 가르침입니까.&amp;lt;br&amp;gt;&amp;quot;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 신앙의 근간은 성경입니다. 예배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쓰라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그것이 초대교회의 모습이기도 하고요. 고린도전서 11장에 성경의 수건 규례(規例)가 잘 기록돼 있습니다. 2000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이런 작은 부분부터 성경과 어긋나 있어요. 여자들이 아무것도 쓰지 않고 예배하거나, 아니면 남자 사제(司祭)들이 머리에 뭔가를 쓰고 미사를 집전(執典)하고 있죠. 만약 사도 베드로나 요한, 바울이 이 시대에 와서 본다면 그들이 다녔던 교회 모습과 일치하는 교회는 아마도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을 겁니다.&amp;quot; |2=&#039;&#039;[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amp;quot;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amp;quot;], 《월간조선》, 2020. 3월호&#039;&#039;}}&lt;br /&gt;
전 세계 어느 하나님의 교회에서나 남성도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드리는 모습을 똑같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교회 수건 규례 소개&#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fjeDspmmX-4&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새 언약]]&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이슈]]&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8%EC%A1%B1%EC%98%88%EC%8B%9D&amp;diff=12146</id>
		<title>세족예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8%EC%A1%B1%EC%98%88%EC%8B%9D&amp;diff=12146"/>
		<updated>2026-04-16T02:43: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세족예식.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Foot-Washing Ceremony]]&amp;lt;!-- interlanguage:end --&amp;gt;{{그림|세족예식.jpg |정렬=오른쪽섬네일 |너비=300px|타이틀=예수님은 유월절 성찬예식 전 세족예식의 본을 보여주셨다.}}&lt;br /&gt;
&#039;&#039;&#039;세족예식&#039;&#039;&#039;(洗足禮式, Foot-Washing Ceremony)은 성도들이 [[유월절]] 성찬예식에 참여하기 전 서로의 발을 씻기는 예식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기 전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다. 이를 행하지 않으면 당신과 상관이 없다고 엄중하게 말씀하시며, 당신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것처럼 서로 발을 씻겨주라고 당부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세족예식을 통해 예수님은 자신을 종처럼 낮추는 겸손과, 제자들을 향한 사랑을 나타내셨다. 세족예식에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시며 섬겨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 &lt;br /&gt;
&lt;br /&gt;
==세족예식의 유래==&lt;br /&gt;
세족예식은 예수님의 행적에서 유래했다. 예수님은 성력 1월 14일, 베드로와 [[요한 (사도)|요한]]을 보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다. 그날 저녁 마가의 다락방에 열두 제자들과 함께 앉은 예수님은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고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 한 명 한 명의 발을 씻기고 수건으로 닦아주셨다.&amp;lt;br&amp;gt;&lt;br /&gt;
건조하고 먼지가 많은 중동 지방에서 샌들 형태의 신을 신으면 발이 먼지로 더러워지기 쉽다. 이 때문에 귀가한 주인이나 집에 온 손님의 발을 씻기는 일은 종이 하는 일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5장|제목=사무엘상 25:40-41|인용문=다윗의 사환들이 갈멜에 가서 아비가일에게 이르러 그에게 일러 가로되 다윗이 당신을 아내로 삼고자 하여 우리를 당신께 보내더이다 그가 일어나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가로되 내 주의 여종은 내 주의 사환들의 발 씻길 종이니이다 하고}}&amp;lt;/ref&amp;gt; 베드로는 예수님을 공경하는 마음에 예수님이 자신의 발을 절대로 씻기실 수 없다고 말했다. 높으신 분이 낮은 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옳지 않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예수님은 발을 씻기지 않으면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가 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다. 구원자이신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가 된다는 것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의미다. 깜짝 놀란 베드로가 손과 머리까지 씻겨 달라고 하자 이미 침례를 받은 자는 발만 씻으면 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가로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039;&#039;&#039;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039;&#039;&#039;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039;&#039;&#039;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039;&#039;&#039; 온몸이 깨끗하니라 ...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039;&#039;&#039;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요한복음 13:4-15]}} &lt;br /&gt;
예수님은 제자들도 행하게 하려고 세족예식의 본을 보였다고 하셨으므로, 유월절 성찬예식에 참여하려면 예수님의 본을 따라 먼저 세족예식을 행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세족예식의 의의==&lt;br /&gt;
===영적 성전에 나아가기 위한 준비===&lt;br /&gt;
하나님은 [[모세]] 시대 [[성소 (성막)|성막]]을 지을 때 놋으로 물두멍(물을 담는 둥근 모양의 대야)을 만들고 회막(성막)과 단 사이에 두게 하셨다. [[제사장]]들은 하나님께 [[구약의 제사|제사]]를 드리기 위해 성막에 들어가거나 단에 가까이 갈 때 물두멍에 담긴 물로 손발을 씻어야 했다. 손발을 씻지 않고 함부로 성막에 들어가면 죽임을 당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0장|제목=출애굽기 30:17-21|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화제를 여호와 앞에 사를 때에도 그리 할지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amp;lt;/ref&amp;gt; [[솔로몬]] 시대 지은 [[성전]]에서도 놋으로 &#039;바다(지름 약 5m, 높이 약 2.5m의 대형 물두멍)&#039;를 만들고 제사장들이 그 안의 물로 씻도록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4장|제목=역대하 4:2-6|인용문=또 바다를 부어 만들었으니 직경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고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줄을 두를 만하며 … 그 바다는 제사장들의 씻기를 위한 것이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모세의 율법|구약 율법]]에서 제사장들이 성막 또는 성전에 나아가기 전 손발을 씻는 규례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성전의 실체이신 [[그리스도]]께 나아갈 때 행해야 할 규례를 보여주는 그림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장|제목=요한복음 2:19-21|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amp;lt;/ref&amp;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이 성전에 나아가기 전 손발을 씻었던 것처럼, 신약시대 성도들도 유월절 성찬예식을 통해 영적 성전이신 그리스도에게 나아가기 전 정결함을 입어야 한다. 예수님은 [[침례 (세례)|침례]]로 이미 정결함을 입은 사람은 발만 씻으면 된다며, 유월절 성찬예식 전 행하는 세족예식을 본보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9-10|인용문=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의 본===&lt;br /&gt;
유월절을 지키기 전,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에서 운명할 때가 다가온 줄 알고 제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족예식을 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인용문=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amp;lt;/ref&amp;gt;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에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했던 예수님은,&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4-15|인용문=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amp;lt;/ref&amp;gt; 제자들이 유월절 성찬예식으로 거룩한 당신의 살과 피에 참예할 수 있도록 직접 그들의 발을 씻겨주셨다. 세족예식에는 인류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주기 위해 자신을 종과 같이 낮추고 죽기까지 희생하신 예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제목=빌립보서 2:5-8|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amp;lt;/ref&amp;gt; 또한 제자들을 섬기신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도들이 서로 섬기는 자가 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4-27|인용문=또 저희 사이에 그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저희를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두목은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6-27|인용문=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유월절]]&lt;br /&gt;
*[[새 언약 유월절]]&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유월절 지키는 방법&#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T3IVeGMD-OM&amp;amp;list=PL4J4JfzhGnFF7HXHFr3vcHHzEwNOH35_J&amp;amp;index=1&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A%B2%BD%EC%9D%98_%EC%9D%8C%EC%8B%9D%EB%B2%95&amp;diff=12145</id>
		<title>성경의 음식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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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2:42: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성경의 음식법.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Biblical Dietary Laws]]&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성경의 음식법&#039;&#039;&#039;은 [[하나님]]이 허용하신 음식 규정을 말한다. 에덴동산에서부터 구약시대를 거쳐 신약시대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음식법은 시대마다 달리 규정되어 있다. 하나님이 명하신 법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것이므로 어느 시대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구원에 이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amp;lt;/ref&amp;gt; 성경의 음식법 역시 각 시대에 허락된 대로 따르는 것이 올바른 순종이며, 구원받는 길이다.&lt;br /&gt;
&lt;br /&gt;
==구약시대 음식법==&lt;br /&gt;
===에덴동산===&lt;br /&gt;
[[File:Thomas Cole The Garden of Eden detail Amon Carter Museum.jpg|섬네일|280px|토머스 콜, 〈에덴동산〉]]&lt;br /&gt;
[[성경]]의 음식법은 에덴동산에 처음 등장한다. 이때 하나님은 식물(食物), 즉 먹을 음식으로 씨 맺는 채소와 씨 있는 실과를 주고, 생명과도 주셨다. 하지만 에덴동산 가운데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못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15–17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039;&#039;&#039;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039;&#039;&#039;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9]}} &lt;br /&gt;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범죄한 이후에는 생명과를 먹지 못하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22–24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노아 홍수 이후===&lt;br /&gt;
노아 시대, 하나님은 악한 세상을 홍수로 [[최후 심판|심판]]하신 후 하나님을 신실히 따르던 의인 [[노아]]와 그의 가족들에게 피를 제외한 육식도 허락하셨다. 이때부터는 채식과 더불어 육식을 하는 것이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법이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무릇 &#039;&#039;&#039;산 동물&#039;&#039;&#039;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채 먹지 말 것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9장 창세기 9:3–4]}}&lt;br /&gt;
노아 때 개정된 음식법은 모세 시대 율법이 주어질 때까지 이어졌다.&lt;br /&gt;
&lt;br /&gt;
=== 모세 시대===&lt;br /&gt;
[[File:Sheep lounging in the shade of a tree with matriarch standing guard.jpg|섬네일|250px|모세 율법에서는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이 구분되었다]]&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 등 하나님의 백성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을 세워주셨다. 그중 하나가 음식에 관한 율법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의 먹을 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짐승 중 무릇 &#039;&#039;&#039;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039;&#039;&#039; 새김질하는 것이나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도 너희가 먹지 못할 것은 이러하니 약대는 새김질을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 돼지는 굽이 갈라져 쪽발이로되 새김질을 못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너희는 이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도 만지지 말라 이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하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1장 레위기 11:1–23]}}&lt;br /&gt;
이전까지는 짐승의 구분이 없었으나, 모세 시대부터는 &#039;정한 짐승&#039;과 &#039;부정한 짐승&#039;을 나누셨다. 굽이 갈라져 쪽발이고 새김질하는 정한 짐승은 먹을 수 있었고, 새김질을 하는데 쪽발이 아니거나 쪽발이지만 새김질을 못하는 부정한 짐승은 먹을 수 없었다. 이외에도 수중 생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1장 |제목=레위기 11:9–12 |인용문=물에 있는 모든 것 중 너희의 먹을 만한 것은 이것이니 무릇 강과 바다와 다른 물에 있는 것 중에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되 무릇 물에서 동하는 것과 무릇 물에서 사는 것 곧 무릇 강과 바다에 있는 것으로서 지느러미와 비늘 없는 것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라 이들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니 너희는 그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을 가증히 여기라}}&amp;lt;/ref&amp;gt; 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1장 |제목=레위기 11:13–19 |인용문=새 중에 너희가 가증히 여길 것은 이것이라 이것들이 가증한즉 먹지 말지니 곧 독수리와 솔개와 어응과 매와 매 종류와 까마귀 종류와 타조와 다호마스와 갈매기와 새매 종류와 올빼미와 노자와 부엉이와 따오기와 당아와 올응과 학과 황새 종류와 대승과 박쥐니라}}&amp;lt;/ref&amp;gt; 곤충&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1장 |제목=레위기 11:20–23 |인용문=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곤충은 너희에게 가증하되 오직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그 발에 뛰는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뛰는 것은 너희가 먹을지니 곧 그중에 메뚜기 종류와 베짱이 종류와 귀뚜라미 종류와 팟종이 종류는 너희가 먹으려니와 오직 날개가 있고 기어다니는 곤충은 다 너희에게 가증하니라}}&amp;lt;/ref&amp;gt; 등 모든 생물을 정한 것과 부정한 것으로 나누고 이스라엘 민족이 오직 정한 것만 먹어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1장 |제목=레위기 11:43–47 |인용문=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바 기어 다니는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 이는 짐승과 새와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과 땅에 기는 모든 기어다니는 것에 대한 규례니 부정하고 정한 것과 먹을 생물과 먹지 못할 생물을 분별한 것이니라}}&amp;lt;/ref&amp;gt; 정한 것과 부정한 것으로 나누어진 음식법은 이스라엘 민족과 이방인을 구별하는 증표가 되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4장 |제목=신명기 14:2–3 |인용문=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의 기업의 백성을 삼으셨느니라 너는 가증한 물건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amp;lt;/ref&amp;gt; 오랜 세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았다.&lt;br /&gt;
&lt;br /&gt;
==신약시대 음식법==&lt;br /&gt;
[[File:Desserts in Switzerland.jpg|섬네일|신약시대에는 우상의 제물, 피, 목매어 죽인 것을 제외한 모든 음식이 허락되었다]]&lt;br /&gt;
신약시대에는 이전과는 또 다른 성경의 음식법이 등장한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과 세운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을 세우셨다. 이에 따라 모세 때로부터 전해 내려온 음식에 관한 율법도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바뀌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10–11 |인용문=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령]]의 입회하에 예루살렘 총회에서 제정된 신약시대 성경의 음식법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을 제외한 모든 음식을 먹는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039;&#039;&#039;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039;&#039;&#039;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5장 사도행전 15:28–29]}}&lt;br /&gt;
그리스도를 영접한 초대교회 성도들은 더 이상 모세 시대의 음식법을 따르지 않고 새롭게 허락된 음식법을 따랐다. 신약시대에 맞는 음식법을 규정해 주셨는데도 그 교훈을 무시하고 구약의 음식 규정을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나 다름없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4장 |제목=디모데전서 4:1–3 |인용문=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의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amp;lt;/ref&amp;gt; 그래서 사도 [[바울]]은 모세의 율법만 고집하면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진다고 경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5장 |제목=갈라디아서 5:4 |인용문=율법[모세의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시대에 와서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의 구별이 없어진 것은, 전 세계 모든 민족에게 구원의 역사가 펼쳐질 것을 표상하기도 한다. [[모세]] 시대부터 약 1500년간,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나누는 음식법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하는 기준 중 하나였다.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부정하게 여기며 상종하지 않았던 것은 실상 그들이 부정한 음식을 먹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 고난|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이후 이스라엘에 국한되었던 구원의 은혜가 천하 만민에게 차별 없이 이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0장 |제목=로마서 10:9–12 |인용문=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제목=에베소서 2:11–19 |인용문=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amp;lt;/ref&amp;gt; 그리스도가 이방인을 깨끗게 하셨으므로 이방인을 표상하던 부정한 짐승까지도 깨끗게 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9–48 |인용문=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amp;lt;/ref&amp;gt; 이후 인종의 차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소식이 전해지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대별 음식법 표==&lt;br /&gt;
다음은 시대별 음식법을 표로 정리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amp;quot; width=&amp;quot;58%&amp;quot; &amp;quot;&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039;&#039;&#039;시대&#039;&#039;&#039;||&#039;&#039;&#039;음식법&#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에덴동산||모든 실과와 채소(선악과 제외)&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홍수 이후||육식도 허용(피 제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9장 |제목=창세기 9:4 |저널= |인용문=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채 먹지 말 것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모세 율법 이후||육식 중 정한 짐승만 허용&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그리스도 이후||우상의 제물, 피, 목매어 죽인 것을 제외한 모든 음식&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모세의 율법]]&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그리스도]]&lt;br /&gt;
*[[새 언약]]&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A%B2%BD%EC%9D%98_%EB%82%A0%EC%A7%9C_%EA%B7%9C%EC%A0%95&amp;diff=12144</id>
		<title>성경의 날짜 규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A%B2%BD%EC%9D%98_%EB%82%A0%EC%A7%9C_%EA%B7%9C%EC%A0%95&amp;diff=12144"/>
		<updated>2026-04-16T02:42: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성경의 날짜 규정.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Day Reckoning in the Bible]]&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Seaside sunrise starburst effect.jpg |섬네일 |성경은 해가 뜨는 아침을 하루의 시작으로 본다. (이미지 출처; Wikimedia  Commons)]]&lt;br /&gt;
&#039;&#039;&#039;성경의 날짜 규정&#039;&#039;&#039;은 해가 뜨는 아침이 하루의 시작이라는 일출설을 바탕으로 한다. 그러나 오늘날 유대교와 안식교 등에서는 하루의 시작을 해가 지는 저녁으로 본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홍익희, 《홍익희의 유대인경제사 6》, 한스미디어, 2016, &amp;quot;유대인은 하루의 시작을 일몰로부터 계산한다. 그들의 안식일은 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까지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안식일”, 《기본교리 28》,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amp;quot;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당신과 당신의 백성 사이에 맺은 영원한 언약에 대한 영구한 표징이다. 이 거룩한 시간을 저녁부터 저녁까지, 즉 해질 때부터 해질 때까지 즐겁게 준수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의 행위를 경축하는 것이다.&amp;quot;&amp;lt;/ref&amp;gt; 하나님의 절기를 올바로 지키려면 성경의 날짜 규정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성경]]은 하루의 시작이 아침이라고 규정하고 있고, 절기도 그에 따라 제정됐다.&lt;br /&gt;
&lt;br /&gt;
== 성경의 날짜 규정의 필요성 ==&lt;br /&gt;
시계가 없던 고대에는 천체의 운행을 관찰하여 지역마다 다른 여러 역법을 만들었다. 역법은 &#039;일상생활이나 종교의식의 준수와 역사적·과학적 목적에 유용하도록 일(日)·월(月)·년(年) 등을 묶는 체제&#039;다.&amp;lt;ref&amp;gt;“역법”,《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15권, [http://britannica.co.kr/ 한국브리태니커회사], 1995, 491쪽&amp;lt;/ref&amp;gt; 역법의 기본 계산 단위인 하루를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날짜가 달라진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절기]]는 성경의 역법인 성력에 따라 제정됐다. 그러므로 성경의 날짜 규정, 곧 성경에서 하루의 시작이 언제인지 알아야 하나님의 절기를 올바로 지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 일몰설 ==&lt;br /&gt;
[[파일:일몰설1.jpg |섬네일 | 250px |일몰설을 이해하기 쉽게 그린 그림]]&lt;br /&gt;
=== 의미 ===&lt;br /&gt;
일몰설은 하루가 일몰, 즉 해가 지는 저녁부터 시작해서 다음 날 저녁에 끝난다는 주장이다. 해가 진 시점이 하루의 시작이므로 밤이 먼저 오고 낮이 뒤따른다. 날짜는 일몰시간을 기준으로 변경된다.&amp;lt;br&amp;gt;&lt;br /&gt;
오늘날 유대인들은 일몰설에 따라 유대 절기를 지킨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 안식교도 일몰설을 근거로 금요일 저녁부터 다음 날인 토요일 저녁까지가 안식일이라고 한다.&amp;lt;ref name=&amp;quot;:1&amp;quot; /&amp;gt; &lt;br /&gt;
&lt;br /&gt;
=== 일몰설의 모순 ===&lt;br /&gt;
* &#039;&#039;&#039;6일 창조에 대한 기록&#039;&#039;&#039;&lt;br /&gt;
일몰설을 주장하는 자들이 근거로 제시하는 대표적인 내용이 [[창세기]]의 [[6일 창조]]에 대한 기록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저녁&#039;&#039;&#039;이 되며 &#039;&#039;&#039;아침&#039;&#039;&#039;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5]}} &lt;br /&gt;
[[파일:일몰설_6일_창조.jpg |섬네일 | 250px |일몰설 주장대로 본 6일 창조의 오류]]&lt;br /&gt;
이 구절에서 &amp;quot;저녁이 아침보다 먼저 등장하기 때문에 성경에서 하루의 시작은 저녁&amp;quot;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성경은 &amp;quot;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amp;quot;이라고 하였다. 이는 첫째 날의 끝이 아침이라는 뜻이다. 저들의 주장대로 해가 지는 저녁에 날이 시작된다면, 하루가 저녁부터 아침까지 밤 12시간밖에 되지 않는 모순이 생긴다. 나머지 낮 12시간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이는 저녁이 오기 전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신 낮이 있었음을 간과했기 때문에 발생한 오류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039;&#039;&#039;빛이 있으라&#039;&#039;&#039;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039;&#039;&#039;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039;&#039;&#039;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 &lt;br /&gt;
하나님은 &amp;quot;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amp;quot;라는 말씀을 하시기 전에 빛을 먼저 창조하셨다. 즉 낮이 먼저 오고, 그 뒤에 저녁이 온 것이다. 이는 하루의 시작이 아침이라는 증거다. 따라서 성경이 증거하는 하루의 시작은 저녁이 될 수 없다.&lt;br /&gt;
&lt;br /&gt;
* &#039;&#039;&#039;대속죄일 날짜&#039;&#039;&#039;&lt;br /&gt;
[[파일:일몰설 대속죄일.jpg |섬네일 | px |일몰설의 주장대로 본 대속죄일 날짜의 오류]]&lt;br /&gt;
일몰설을 주장하는 자들이 근거로 내세우는 다른 성경 구절 중 하나는 [[레위기]] 23장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는 너희의 쉴 안식일이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달 구일 저녁 곧 &#039;&#039;&#039;그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039;&#039;&#039; 안식을 지킬지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레위기 23:32]}}&lt;br /&gt;
이들은 &amp;quot;하나님이 안식일을 저녁부터 그다음 날 저녁까지 지키라고 명하셨으므로 하루의 시작이 저녁이라는 뜻&amp;quot;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레위기 23장 32절의 말씀은 매주마다 지키는 &#039;제7일 [[안식일]]&#039;이 아니라 [[대속죄일]] 절기에 대한 설명이다. 거룩한 절기에 일을 하지 말라는 상징적인 뜻으로 대속죄일 절기를 안식일이라고 표현한 것뿐이다. 같은 취지로, 성경은 성력 7월 1일 [[나팔절]]도 안식일이라고 표현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039;&#039;&#039;칠월 곧 그달 일일&#039;&#039;&#039;로 &#039;&#039;&#039;안식일&#039;&#039;&#039;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레위기 23:24]}}&lt;br /&gt;
매년 날짜가 정해져 있는 나팔절(성력 7월 1일)이나 대속죄일(성력 7월 10일)이 항상 제7일 안식일이 될 수는 없다. 따라서 레위기 23장 32절의 안식일은 제7일 안식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amp;lt;br&amp;gt;&lt;br /&gt;
일몰설에 따르면 대속죄일은 7월 9일이 되고 만다. 그러나 성경의 대속죄일은 7월 10일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제목=레위기 23:27 |저널= |인용문=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amp;lt;/ref&amp;gt; 따라서 일몰설로는 대속죄일을 성경대로 지킬 수 없다. 성경대로 성력 7월 10일에 대속죄일을 지키려면 반드시 일출설에 따라 절기를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 일출설 ==&lt;br /&gt;
[[파일:일출설1.jpg |섬네일 | 250px |일출설을 이해하기 쉽게 그린 그림]]&lt;br /&gt;
=== 의미 ===&lt;br /&gt;
일출설이란 하루가 일출, 즉 아침부터 시작해서 다음 날 아침에 끝난다는 것이다. 해가 뜬 시점을 하루의 시작으로 규정하기 때문에 낮이 먼저 오고 이어서 밤이 오게 된다. 다음 날 아침은 이전 하루의 끝이자 새로운 하루의 시작점이 되어 날짜 변경의 기준이 된다. 성경은 일출을 기준으로 날짜를 규정했다.&lt;br /&gt;
&lt;br /&gt;
=== 일출설의 근거 ===&lt;br /&gt;
* &#039;&#039;&#039;사무엘상의 기록&#039;&#039;&#039; &lt;br /&gt;
[[사무엘상]] 19장에 기록된 사건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해 보면 성경에는 일출을 기준으로 날짜가 정해진다는 사실이 드러난다.&lt;br /&gt;
[[파일:일출설 내일.jpg |섬네일 | 280px |&#039;내일&#039;의 개념으로 본 일몰설의 모순과 일출설의 타당성]]&lt;br /&gt;
{{인용문5 |내용= 사울이 사자들을 다윗의 집에 보내어 그를 지키다가 &#039;&#039;&#039;아침&#039;&#039;&#039;에 그를 죽이게 하려 한지라 다윗의 아내 미갈이 다윗에게 일러 가로되 당신이 &#039;&#039;&#039;이 밤&#039;&#039;&#039;에 당신의 생명을 구하지 아니하면 &#039;&#039;&#039;내일&#039;&#039;&#039;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고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9장 사무엘상 19:11]}}&lt;br /&gt;
아버지 [[사울]]이 남편인 [[다윗]]을 죽이려 하자 미갈은 다윗을 도피시키고자 했다. 미갈과 다윗은 밤에 대화를 나눴는데,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한 시점은 다가오는 아침이었다. 일몰설은 밤이 먼저 오고 낮이 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일몰설에 따르면 미갈은 다가오는 아침을 오늘이라고 해야 한다. 그러나 미갈은 다윗과 대화할 때(그림의 A) 다가오는 아침을 내일, 즉 다음 날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일출을 기준으로 날짜를 규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039;&#039;&#039;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기록&#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통해서도 일출설이 성경적인 날짜 규정임을 알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의 &#039;아침&#039;에 [[부활]]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039;&#039;&#039;에 살아나신 후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9]}}&lt;br /&gt;
[[파일:일몰설 부활.jpg | 섬네일| 250px |일몰설로 구성한 예수님의 부활하신 첫날]]&lt;br /&gt;
[[파일:일출설 부활.jpg | 섬네일| 250px |일출설로 구성한 예수님의 부활하신 첫날]]&lt;br /&gt;
부활하신 예수님은 바로 맞이한 &#039;저녁&#039;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날 곧 &#039;&#039;&#039;안식 후 첫날 저녁&#039;&#039;&#039;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0장 요한복음 20:19]}}&lt;br /&gt;
이를 일몰설로 설명하게 되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이 저녁(일몰설 그림의 B)은 둘째 날 저녁이 된다. 그리고 첫날 저녁(일몰설 그림의 C)은 예수님이 아직 부활하시기 이전이 되어 버린다.&amp;lt;br&amp;gt;&lt;br /&gt;
반면 이 상황을 일출설로 생각해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아침(일출설 그림의 A)에 부활하시고, 그날 저녁(일출설 그림의 B)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는 성경의 행적과 정확히 일치한다. 다시 말해 성경이 알려주는 하루의 시작은 아침이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성경의 시간법]]&lt;br /&gt;
*[[하나님의 계명]]&lt;br /&gt;
*[[예배]]&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이슈]]&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9D%EB%AA%85%EA%B3%BC&amp;diff=12143</id>
		<title>생명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9D%EB%AA%85%EA%B3%BC&amp;diff=12143"/>
		<updated>2026-04-16T02:41: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생명과.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039;&#039;&#039;생명과&#039;&#039;&#039;(The fruit of the tree of life)는 생명나무의 실과로, 먹으면 영생하는 신비의 열매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22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039;&#039;&#039;생명나무 실과&#039;&#039;&#039;도 따 먹고 &#039;&#039;&#039;영생&#039;&#039;&#039;할까 하노라 하시고}}&amp;lt;/ref&amp;gt; [[성경]] [[창세기]]에 따르면 태초에 에덴동산에는 &#039;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039;와 &#039;생명나무&#039;가 있었다. 생명과는 [[새 언약]]에 담긴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며, 궁극적으로는 [[천국]]에 있는 신비의 양식을 예표한다.  &lt;br /&gt;
[[파일:Giovanni Battista Foggini - The Fall of Man - Walters 54676.jpg |섬네일 | 250px |선악과를 따서 아담에게 건네주는 하와. 미국 월터스 미술관(Walters Art Museum) 소장, 1650-1700]]&lt;br /&gt;
&lt;br /&gt;
== 에덴동산의 역사 ==&lt;br /&gt;
=== 에덴의 범죄 ===&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만드셨다. 그리고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인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금령을 내리시고 &amp;quot;먹으면 정녕 죽으리라&amp;quot;라고 경고하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6-17]. &amp;quot;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amp;quot;&amp;lt;/ref&amp;gt;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뱀에게 미혹당해 선악과를 먹었다. 이에 하나님은 그들을 에덴에서 쫓아내시고 에덴 동편에 그룹천사와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셨다. 하나님이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신 이유는 아담과 하와가 죄인의 몸으로 생명나무의 실과인 생명과를 먹고 영생할까 염려하셨기 때문이다.{{인용문5 |내용=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039;&#039;&#039;생명나무 실과&#039;&#039;&#039;도 따 먹고 &#039;&#039;&#039;영생&#039;&#039;&#039;할까 하노라 하시고 ... 이같이 &#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039;&#039;&#039;그룹&#039;&#039;&#039;들과 두루 도는 &#039;&#039;&#039;화염검&#039;&#039;&#039;을 두어 &#039;&#039;&#039;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창세기 3:22-24]}}&lt;br /&gt;
에덴에서 쫓겨난 후 아담과 하와는 정해진 수한을 살고 죽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5장 창세기 5:4-5]. &amp;quot;아담이 셋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amp;quot;&amp;lt;/ref&amp;gt; &lt;br /&gt;
===아담 하와가 죽게 된 이유===&lt;br /&gt;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해 인류는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한 사람[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12]}}&lt;br /&gt;
인류에게 사망이 임하게 된 역사는 에덴에서 시작되었다. 그런데 에덴에는 죽음의 원인과 함께 &#039;&#039;&#039;영생할 수 있는 비밀&#039;&#039;&#039;도 있었다. 그것은 &#039;&#039;&#039;생명과&#039;&#039;&#039;다. 에덴에서 선악과를 먹은 죄인이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었다. 아담과 하와는 범죄한 후에도 생명과를 따 먹었더라면 영생했을 것이다. 이러한 에덴의 역사는 이 땅에 태어나기 전, 본디 천사였던 인류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역사의 모형이다.&amp;lt;ref name=&amp;quot;:3&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5]. &amp;quot;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8장 에스겔 28:11-17].&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2&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 요한계시록 12:9]. &amp;quot;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quot;&amp;lt;/ref&amp;gt; 생명나무가 있었던 지상의 에덴은 하늘 생명나무가 있는 [[천국]](천사세계)을,&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요한계시록 2:7]. &amp;quot;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amp;quot;&amp;lt;/ref&amp;gt; 하와를 미혹했던 뱀은 [[천사]]였던 인류를 미혹한 [[사단 (마귀)|사단]]을 표상한다.&amp;lt;ref name=&amp;quot;:2&amp;quot; /&amp;gt; &lt;br /&gt;
&lt;br /&gt;
===죄 사함의 역사===&lt;br /&gt;
[[파일:High Priest Offering Incense on the Altar.jpg |섬네일 |250px|헨리 D. 노스럽(Henry D. Northrop) 저서 《Treasures of the Bible》 삽화. &amp;lt;단에 분향하는 대제사장&amp;gt;, 1894]]&lt;br /&gt;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에덴에서 쫓겨났듯이 인류도 하늘나라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났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베드로후서 2:4]. &amp;quot;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9장 이사야 59:2]. &amp;quot;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amp;quot;&amp;lt;/ref&amp;gt; 인류가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갈 방법은 하늘에서 지은 죄를 하나님께 용서받고 생명과를 다시 허락받는 길 외에는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죄를 대신 짊어진 제물의 희생을 통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게 구약 율법에 정해 놓으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039;&#039;&#039;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039;&#039;&#039;|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2]}}&lt;br /&gt;
따라서 인류도 죄 사함을 받으려면 죄를 대신 짊어질 제물의 희생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이 진리를 옛적부터 보이셨다. 먼저는 아담에게 알리셨고, 아담은 그것을 [[가인과 아벨]]에게 증거했다. 그러나 가인은 자기 의견으로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순종하여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는 기쁘게 받으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 창세기 4:3-5]. &amp;quot;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amp;quot;&amp;lt;/ref&amp;gt; 이후 [[노아]]와 [[아브라함]] 등 믿음의 선진들은 아벨의 제사 방식을 따랐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 창세기 8:20]. &amp;quot;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창세기 15:9-10]. &amp;quot;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히브리서 11:4]. &amp;quot;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수천 년 전 믿음의 조상들이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린 것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진 희생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 죄 사함 주실 것을 희미하게 보여준 것이다. 하나님은 이 진리를 [[모세]] 시대에 십계명을 보관하는 [[성소 (성막)|성소]] 안에 더 분명하게 담아놓으셨다.&lt;br /&gt;
&lt;br /&gt;
==생명과와 십계명==&lt;br /&gt;
&lt;br /&gt;
[[파일:Royal Arch Room Ark replica 2.jpg |섬네일 | 200px |미국 조지 워싱턴 마소닉 국립 기념관에 있는 언약궤 모형. 덮개 부분인 속죄소 위에 그룹 천사가 세워져 있다.  2006]]&lt;br /&gt;
모세 시대에 지어진 성소에는 두 개의 방이 있었는데, 첫째 방은 성소, 둘째 방은 [[지성소]]라 한다. 두 방 사이에 휘장이 있고 지성소에는 [[십계명]] 돌비가 보관된 [[언약궤]](증거궤, 법궤)가 있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6장 출애굽기 26:31-34]. &amp;quot;너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서 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놓아서 ... 그 장을 갈고리 아래 드리운 후에 증거궤를 그 장 안에 들여놓으라 그 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하리라 너는 지성소에 있는 증거궤 위에 속죄소를 두고&amp;quot;&amp;lt;/ref&amp;gt; 그리고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 양 끝에는 그룹천사를 세웠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5장 출애굽기 25:18-21]. &amp;quot;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amp;quot;&amp;lt;/ref&amp;gt; 속죄소 위에 그룹을 만든 이유는 언약궤 안에 생명과를 표상하는 십계명이 보관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에덴에서도 생명과가 있는 길을 그룹들이 지키고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같이 &#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039;&#039;&#039;그룹&#039;&#039;&#039;들과 두루 도는 &#039;&#039;&#039;화염검&#039;&#039;&#039;을 두어 &#039;&#039;&#039;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창세기 3:24]}}&lt;br /&gt;
이는 십계명이 곧 생명과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임을 알려준다. 즉 십계명은 아담과 하와가 따 먹던 생명과 대신에 주신 것이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amp;quot;네가 &#039;&#039;&#039;생명&#039;&#039;&#039;에 들어가려면 &#039;&#039;&#039;계명들&#039;&#039;&#039;을 지키라&amp;quot;라고 하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9장 마태복음 19:16-19]. &amp;quot;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amp;quot;&amp;lt;/ref&amp;gt; 구약시대에는 함부로 십계명이 보관된 언약궤 곁에 나아가면 [[제사장]]이라도 죽임을 당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0장 레위기 10:1-2]}}&lt;br /&gt;
제사장이었던 나답과 아비후가 분향한 곳은 성소 안이었다. 그들을 집어삼킨 불은 하나님 앞, 곧 지성소에서 나왔다. 구약 시대에는 사람들이 언약궤를 함부로 들여다보거나 손을 대었다가 죽임을 당한 일도 있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6장 사무엘상 6:19]. &amp;quot;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본 고로 그들을 치사 (오만) 칠십 인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륙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6장 사무엘하 6:6-7]. &amp;quot;저희가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진노하사 저를 그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amp;quot;&amp;lt;/ref&amp;gt; 이러한 역사들은 언약궤 속 십계명이 생명과를 표상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려준다. 또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가 [[하나님의 계명|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무시하고 생명과에 나아가면 영생을 얻는 것은 고사하고 죽임을 면치 못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lt;br /&gt;
==생명과와 그리스도==&lt;br /&gt;
===하늘 지성소(생명과)에 나아가는 방법===&lt;br /&gt;
인류가 생명과에 나아갈 방법은 십계명이 보관된 지성소에 나아가는 규례를 통해 알 수 있다. 구약 율법에는 1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속죄 제물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7]. &amp;quot;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 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레위기 16:11-15]. &amp;quot;아론[대제사장]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자기를 위한 그 속죄제 수송아지를 잡고 ... 장[지성소 휘장] 안에 들어가서 ... 그는 또 수송아지의 피를 취하여 손가락으로 속죄소 동편에 뿌리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지니&amp;quot;&amp;lt;/ref&amp;gt; 율법은 장래 일을 알려주는 그림자다.&amp;lt;ref name=&amp;quot;:3&amp;quot; /&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1]. &amp;quot;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십계명이 보관된 지성소는 생명과가 보관된 하늘 지성소를 표상한다. 지상 성소의 대제사장이 속죄 제물의 피를 통해 지성소에 들어간 것은, 하늘 성소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1]. &amp;quot;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예수님]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amp;quot;&amp;lt;/ref&amp;gt; 속죄 제물의 피를 통해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실 것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 9:11-12]. &amp;quot;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지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amp;quot;&amp;lt;/ref&amp;gt; 예수님은 당신의 몸을 십자가에서 속죄 제물로 바치시고 인류에게 자유롭게 하늘 지성소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19-20]. &amp;quot;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4]. &amp;quot;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amp;quot;&amp;lt;/ref&amp;gt; 고로 아무리 이 세상에 의인이라도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입지 않고는 영생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14]. &amp;quot;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amp;quot;&amp;lt;/ref&amp;gt; &lt;br /&gt;
===새 언약의 핵심 진리 유월절===&lt;br /&gt;
{{그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정렬=오른쪽섬네일 | 너비=250px |타이틀=유월절 성만찬 장면이 묘사된 &#039;[[최후의 만찬]]&#039;}}&lt;br /&gt;
예수님의 피로 정결함을 입는 방법은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것이다. 새 언약 절기 중에 대표라 할 수 있는 [[유월절]]을 통해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예레미야 (성경)|예레미야서]]에는 하나님께 지난 죄와 불법을 모두 용서받은 이들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을 지킨 자들이라고 기록되어 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1-34].&amp;lt;/ref&amp;gt; 그런데 예수님은 유월절 예식에 먹는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039;&#039;&#039;이 잔[유월절 포도주]은&#039;&#039;&#039; 내 피로 세우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20]}}&lt;br /&gt;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amp;quot;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amp;quot;&amp;lt;/ref&amp;gt; 이는 유월절이 새 언약의 핵심 진리라는 사실을 시사한다.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039;&#039;&#039;나의 피&#039;&#039;&#039; 곧 언약의 피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9-28]}} &lt;br /&gt;
{{인용문5 |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039;&#039;&#039;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인류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함받고 하늘나라로 돌아가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다른 새 언약 절기에도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죄 사함의 축복이 담겨 있다. 따라서 인류는 새 언약 절기를 지켜야 영생으로 나아갈 수 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이 [[옛 언약]] 절기를 따라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려 축복받았듯,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도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새 언약 절기를 따라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재림 그리스도와 새 언약 절기 ===&lt;br /&gt;
&lt;br /&gt;
[[파일:Nikea-arius.png|섬네일 | 250px |제1차 니케아 공의회를 묘사한 그리스 메테오른 수도원의 성화]]&lt;br /&gt;
하나님이 에덴에서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신 후 인류는 오랫동안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7장 로마서 7:24]. &amp;quot;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amp;quot;&amp;lt;/ref&amp;gt; 그때 예수님, 즉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 새 언약 절기를 세우시고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요한복음 10:10]. &amp;quot;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amp;quot;&amp;lt;/ref&amp;gt;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교회]]는 점점 부패해졌다. &lt;br /&gt;
&lt;br /&gt;
321년에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변경됐고&amp;lt;ref&amp;gt;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44쪽, &amp;quot;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039;&#039;&#039;존엄한 태양의 날[Sunday]&#039;&#039;&#039;에 쉬어야 한다. 그러나 시골 사람들은 방해받지 않고 농사일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종종 이날은 씨를 뿌리고 추수하기에 가장 알맞은 날이기 때문이다. ...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틴의 칙령(유스티니아누스 법전〈Cod. Justinianus〉, Ⅲ xii 3).&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J. W. C. 완드, 《교회사: 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93쪽, &amp;quot;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意義)를 가진 것은 &#039;&#039;&#039;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039;&#039;&#039;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祭典日)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039;&#039;&#039;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慶日)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039;&#039;&#039;&amp;quot;&amp;lt;/ref&amp;gt; 325년 [[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종교회의)|니케아 공의회]]에서 유월절이 폐지&amp;lt;ref&amp;gt;《간추린 교회사》, 세종문화사, 2004, 64-67쪽, &lt;br /&gt;
&lt;br /&gt;
&amp;quot;3. 니케아(Nicaea) 회의 &lt;br /&gt;
1) 시일과 소집자 &lt;br /&gt;
325년 5-6월, 콘스탄티누스 황제&lt;br /&gt;
...&lt;br /&gt;
3) 소집 동기&lt;br /&gt;
① 부활절 일자 문제 (&amp;lt;ins&amp;gt;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amp;lt;/ins&amp;gt;)&lt;br /&gt;
② 아리우스(Arius) 설 때문에 교회가 분열될까 염려하여&lt;br /&gt;
...&lt;br /&gt;
6) 결의&lt;br /&gt;
 ... ③ 부활절은 &amp;lt;ins&amp;gt;주일에 지키기로&amp;lt;/ins&amp;gt;.&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J. W. C완드,《교회사: 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21쪽, &amp;quot;그러나 동서방 교회 사이에는 차이가 있었다. 아시아에서 본 가장 중요한 &#039;&#039;&#039;날짜&#039;&#039;&#039;는 닛산(Nisan) 14일이었는데 ... 그리고 감사의 &#039;&#039;&#039;성찬식&#039;&#039;&#039;(Eucharist)을 거행하던 습관을 가졌었다. 그러나 서방 교회에서는 닛산 14일 다음의 일요일까지 금식을 계속하고 그리고 &#039;&#039;&#039;유월절 성찬식&#039;&#039;&#039;을 거행하였는데, 이는 그 주간 이날 일요일에 주께서 부활하셨다는 주장에서 왔다.&amp;quot;&amp;lt;/ref&amp;gt;되는 등 4세기 중엽에 와서 모든 새 언약 절기가 사라져 버렸다. 사단이 장차 하나님의 때와 법 즉 [[하나님의 절기|절기]]를 변개할 것이라는 [[다니엘 (선지자)|다니엘]]의 예언대로였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다니엘 7:25]. &amp;lt;q&amp;gt;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amp;lt;/q&amp;gt;&amp;lt;/ref&amp;gt; 이후 약 1600년 동안 많은 신학자와 목회자가 있었지만 아무도 새 언약 절기를 회복하지 못했다. 인류가 구원받으려면 반드시 새 언약 절기가 필요하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셔야 인류에게 구원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A%B3%A0%EB%A6%B0%EB%8F%84%EC%A0%84%EC%84%9C#4%EC%9E%A5 고린도전서 4:5]. &amp;quot;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이와 같이 &#039;&#039;&#039;그리스도&#039;&#039;&#039;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39;&#039;&#039;|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lt;br /&gt;
1600년 동안 숨겨져 있었던 [[하나님의 절기|새 언약 절기]]는 [[안상홍|안상홍님]]이 되찾아 주셨다.&amp;lt;ref&amp;gt;[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7449 &amp;quot;78억 인류와 함께 나누는 &#039;유월절 사랑&#039;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amp;quot;], 《여성조선》, 2022. 4. 26. &amp;quot;1964년 이 교회가 신앙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확대됐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2000년 전 초대교회의 새 언약 진리를 온전히 회복해 준행한다. 유월절과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까지 3차의 7개 절기와 매주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을 그리스도의 본과 가르침대로 지키고 있다.&amp;quot;&amp;lt;/ref&amp;gt;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 즉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시다.&lt;br /&gt;
&lt;br /&gt;
==천국의 생명나무==&lt;br /&gt;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은 장차 신령한 몸(썩지 아니할 몸)으로 [[부활]]하여&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고린도전서 15:51-53]. &amp;quot;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amp;quot;&amp;lt;/ref&amp;gt;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그때는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신비의 양식인 &#039;하늘 생명과&#039;를 직접 맛볼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039;&#039;&#039;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039;&#039;&#039;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039;&#039;&#039;[생명수]강 좌우에 생명나무&#039;&#039;&#039;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039;&#039;&#039;실과&#039;&#039;&#039;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2]}}&lt;br /&gt;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생명과와 [[생명수]]는 실제 물질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어 있는 신비한 생명의 양식이다. 천국에는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흐르는 생명수 강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다.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이 황홀한 곳에서 구원받을 성도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할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5]. &amp;quot;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quot;&amp;lt;/ref&amp;gt; 그들이 천국에서 누릴 영광은 사람의 지혜로는 가히 표현할 수 없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고린도전서 2:9]. &amp;quot;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안상홍,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멜기세덱출판사, 2019, 15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아담]]&lt;br /&gt;
*[[하와 (이브)]]&lt;br /&gt;
*[[십계명]]&lt;br /&gt;
*[[언약궤]]&lt;br /&gt;
*[[새 언약]]&lt;br /&gt;
*[[유월절]]&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lt;br /&gt;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tree-of-life-bible/ &amp;quot;성경 속 생명나무의 참 의미&amp;quot;], 《그리스도 안상홍님 웹사이트》&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생명 주러 왔노라&#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paz5qo7R6T4&amp;lt;/youtube&amp;gt; &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에덴의 역사와 성령시대 구원자&#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npeqpyx2Kk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8_%EC%96%B8%EC%95%BD_%EC%9C%A0%EC%9B%94%EC%A0%88&amp;diff=12142</id>
		<title>새 언약 유월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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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2:40: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새 언약 유월절.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New Covenant Passover]]&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섬네일|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예수 그리스도]]&lt;br /&gt;
&#039;&#039;&#039;새 언약 유월절&#039;&#039;&#039;(New Covenant Passover)은 2000년 전 인류를 구원하려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온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039;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039; 한 [[예레미야 (성경)|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0|인용문=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초대교회가 고수한 진리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전했다.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완전히 폐지된 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성경]]은 이 땅에 육체를 입고 등장하는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언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선포==&lt;br /&gt;
===새 언약에 대한 예언===&lt;br /&gt;
새 언약의 등장은 [[구약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장차 새 언약을 세우고 하나님의 법을 하나님 백성의 마음에 기록하실 것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039;&#039;&#039;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039;&#039;&#039;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039;&#039;&#039;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039;&#039;&#039;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039;&#039;&#039;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장 예레미야 31:31-34]}}&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을 지키는 백성들의 죄악을 사하며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lt;br /&gt;
&lt;br /&gt;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lt;br /&gt;
[[File:Eugène Delacroix - Christ on the Cross - Walters 3762 (2).jpg|Eugène_Delacroix_-_Christ_on_the_Cross_-_Walters_3762_(2)|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외젠 들라크루아 작 〈십자가 위의 예수〉]]&lt;br /&gt;
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다. 사복음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마가의 다락방에서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을 선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은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양 잡는 날에 [[베드로]]와 [[사도 요한|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8|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amp;lt;/ref&amp;gt; 그날 저녁 구약 율법의 유월절과는 다른 방법으로 유월절을 지키셨다. 예수님은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 유월절 포도주를 많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서는 유월절을 예수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039;&#039;&#039;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4-20]}}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운다는 예레미야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장면이다. 예수님은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강조했으며, 고난([[십자가 고난]]) 받기 전에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새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남긴 예수님의 유언이기도 하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있듯,&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5-17|인용문=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유월절에 세운 새 언약이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월절을 지킨 다음 날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8|인용문=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축복==&lt;br /&gt;
===하나님의 백성이 됨===&lt;br /&gt;
사도 [[바울]]은 &#039;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039; 한 예레미야의 예언을 예수님이 성취하셨다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039;&#039;&#039;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039;&#039;&#039;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039;&#039;&#039;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039;&#039;&#039;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039;&#039;&#039;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039;&#039;&#039;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039;&#039;&#039;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7–13]}}&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기록한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따라서 새 언약 유월절을 마음에 새겨 지키는 사람이 신약시대 하나님의 참 백성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하늘 시민권을 얻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제목=빌립보서 3:20-21|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들어간다는 의미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의 백성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4장|제목=호세아 4:1-6|인용문=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지혜와 총명이 넘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9|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amp;lt;/ref&amp;gt;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게 된다. &lt;br /&gt;
===죄 사함과 영생===&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 지킨 자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인류는 죄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사도 바울은 [[시편]]을 인용해 하나님이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시는 자가 복 받은 자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4장|제목=로마서 4:7-8|인용문=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망의 원인인 죄가 사라지면 영원히 살게 되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영생도 얻는다. 그래서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와 회복==&lt;br /&gt;
===새 언약 지킨 초대교회===&lt;br /&gt;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다. &lt;br /&gt;
{{인용문5|내용=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039;&#039;&#039;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고린도전서 5:7-8]}} &lt;br /&gt;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적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반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배반한 자들은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039;&#039;&#039;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유월절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039;&#039;&#039;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28-29]}}&lt;br /&gt;
&amp;quot;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겼다&amp;quot;는 말은 죄 사함의 은혜가 담긴 새 언약 유월절 성찬 예식을 부정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가리켜 한 말이다. 바울은 [[모세의 율법]]을 범한 자들이 받았던 형벌보다 새 언약을 배반한 자들이 받을 형벌이 더 크다고 했다. &amp;lt;br&amp;gt;&lt;br /&gt;
베드로도 &amp;quot;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amp;quot;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1|인용문=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죄 사함을 주시려 당신의 피를 대가로 지불하고 교회를 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희생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배반하는 자들이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자들이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는 세력을 단호히 배척하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새 언약 진리를 고수했다.&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lt;br /&gt;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새 언약의 진리는 사도시대 말경부터 변질되기 시작했다.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5-6월 로마 황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0280 콘스탄티누스 1세]가 소집한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됐다.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 취급을 당하게 됐다. 종교암흑기를 거치며 새 언약 유월절은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설명=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에 대해서는}}&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을 회복하신 안상홍님===&lt;br /&gt;
16세기경부터 수많은 종교개혁가들이 등장해 믿음의 개혁을 외쳤지만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에는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amp;lt;/ref&amp;gt;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가 사라진 유월절을 회복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 &lt;br /&gt;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등장하는 재림 그리스도는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가져오셔야 한다. [[이사야]]는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는 분이 하나님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lt;br /&gt;
{{인용문5|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 &lt;br /&gt;
사망을 멸하는 효력이 있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뿐이다. 예언에 따라 이 시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이 [[안상홍|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하여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며, 육체를 입고 등장하신 하나님이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마지막 종교개혁을 이루고 있다.&amp;lt;ref&amp;gt;&amp;quot;[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039;]&amp;quot;, 《월간중앙》, 중앙일보플러스, 2017. 11. 17., 166쪽, &amp;quot;루터 종교개혁의 의미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교회가 있다. 루터가 성공시킨 &#039;믿음의 개혁&#039;을 넘어 &#039;진리의 개혁&#039;을 주창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 하나님의 교회는 &amp;quot;성경을 가르침대로 실천한다&amp;quot;는 믿음이 강하다.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2000년 전 초대 하나님의 교회 원형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수건 규례 등을 모두 지킨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새 언약]]&lt;br /&gt;
*[[유월절]]&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마음에 새겨주신 새 언약&#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MMCrEnt1xJ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생명의 법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n_kjBmat0Ls&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8_%EA%B3%84%EB%AA%85&amp;diff=12141</id>
		<title>새 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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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2:16: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Claire00: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새 계명.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New Commandment]]&amp;lt;!-- interlanguage:end --&amp;gt;{{그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정렬=오른쪽섬네일|너비=340px|타이틀=예수님은 유월절 날, &amp;quot;서로 사랑하라&amp;quot;는 새 계명을 주셨다.}}&lt;br /&gt;
&#039;&#039;&#039;새 계명&#039;&#039;&#039;(New Commandment)은 &amp;quot;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quot;는 말씀을 가리키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주신 새로운 계명이다. 예수님은 새 계명을 남기고 이튿날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새 계명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행해야 할 중요 계명이다.&amp;lt;br&amp;gt;&lt;br /&gt;
&#039;새 계명&#039;이라는 표현은 [[요한복음]]에 나오며,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는 &#039;언약&#039;, 누가복음에는 &#039;[[새 언약]]&#039;이라고 기록되었다. &lt;br /&gt;
&lt;br /&gt;
==새 계명과 새 언약==&lt;br /&gt;
[[File:Last Supper - 1787 CE - Johann Zoffany - St Johns Church - Kolkata 2015-05-09 6650.JPG|Last_Supper_-_1787_CE_-_Johann_Zoffany_-_St_Johns_Church_-_Kolkata_2015-05-09_6650|섬네일|305픽셀|요한 조파니(Johann Zoffany),〈최후의 만찬〉, 1787]]&lt;br /&gt;
===유월절에 세워진 새 계명===&lt;br /&gt;
새 계명이 세워진 장소는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과 함께한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34–38|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유월절에 제자들에게 &amp;quot;서로 사랑하라&amp;quot;는 새 계명을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새 계명&#039;&#039;&#039;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039;&#039;&#039;서로 사랑하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요한복음 13:34]}}&lt;br /&gt;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누가]]는 &#039;새 언약&#039;이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0–34|인용문=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가라사대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마태]]와 마가는 유월절 예식에서 주신 예수님의 동일한 말씀을 &#039;언약&#039;이라고만 기록했다.&lt;br /&gt;
* &#039;&#039;&#039;누가복음&#039;&#039;&#039;&lt;br /&gt;
:&amp;quot;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장 15, 19–20절]) &lt;br /&gt;
* &#039;&#039;&#039;마태복음&#039;&#039;&#039;&lt;br /&gt;
:&amp;quot;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039;&#039;&#039;언약&#039;&#039;&#039;의 피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장 19, 26–28절])&lt;br /&gt;
* &#039;&#039;&#039;마가복음&#039;&#039;&#039;&lt;br /&gt;
:&amp;quot;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니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039;&#039;&#039;언약&#039;&#039;&#039;의 피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4장 마가복음 14장 16, 22–24절])&lt;br /&gt;
&lt;br /&gt;
[[요한복음]]에는 &#039;새 언약&#039;이 따로 기록되어 있지 않다. [[누가복음]] 역시 &#039;새 계명&#039;이라는 기록은 없다. 새 언약과 새 계명은 표현만 다를 뿐 같은 말씀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계명과 언약===&lt;br /&gt;
[[성경]]에서는 언약을 계명이라고도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십계명]] 돌판을 주실 때 &#039;율법과 계명&#039; 또는 &#039;언약의 말씀&#039;이라고 하고, &#039;언약&#039;을 반포했다고 하셨다. &lt;br /&gt;
* &amp;quot;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039;&#039;&#039;율법과 계명&#039;&#039;&#039;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출애굽기 24장 12절])&lt;br /&gt;
* &amp;quot;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40일 40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039;&#039;&#039;언약의 말씀 곧 십계&#039;&#039;&#039;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출애굽기 34장 28절])&lt;br /&gt;
* &amp;quot;여호와께서 그 &#039;&#039;&#039;언약&#039;&#039;&#039;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039;&#039;&#039;십계명&#039;&#039;&#039;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4장 신명기 4장 13절])&lt;br /&gt;
십계명은 율법이자 계명인데, 그것을 가리켜 &#039;언약&#039;이라고 했다. 이는 율법과 계명이 근본 언약과 동일함을 알려준다. 이처럼 새 계명도 새 언약과 동일하다.&lt;br /&gt;
&lt;br /&gt;
==새 계명에 담긴 사랑의 원리==&lt;br /&gt;
[[File:Willem Jacob Herreyns - Last Supper.jp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amp;quot;서로 사랑하라&amp;quot;는 새 계명을 지킬 수 있다.&amp;lt;br&amp;gt;빌럼 야코프 헤레인스(Willem Jacob Herreyns),〈최후의 만찬〉, 1790-1800 ]]&lt;br /&gt;
&amp;quot;서로 사랑하라&amp;quot;는 새 계명은, [[새 언약 유월절]]에 담긴 사랑의 원리를 깨달았을 때 실천할 수 있다. 예수님은 성도들이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함께 먹고 마심으로써 예수님 안에서 한 몸이 되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039;&#039;&#039;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039;&#039;&#039;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고린도전서 10:16–17]}}&lt;br /&gt;
성도들이 예수님 안에서 한 몸이 되면 자기 몸이 된 형제자매를 미워할 수 없다. 또한 유월절 성만찬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십자가에서 살을 찢기고 피를 흘리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게 되는 예식이다. 타인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도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자신을 살리기 위한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고, 한 몸이 된 형제자매를 자기 몸처럼 사랑하게 된다. 이것이 새 언약 유월절에 담긴 사랑의 원리다. 그래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 &amp;quot;서로 사랑하라&amp;quot;는 새 계명도 준수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새 언약]]&lt;br /&gt;
*[[유월절]]&lt;br /&gt;
*[[새 언약 유월절]]&lt;br /&gt;
*[[첫째 계명]]&lt;br /&gt;
*[[최후의 만찬]]&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Claire00</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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