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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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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종교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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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0:20: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배경 */&lt;/p&gt;
&lt;hr /&gt;
&lt;div&gt;[[파일:Turkey-Iznik_Nicaea.png|섬네일|니케아 공의회가 열린 니케아(현재 이즈니크)는 튀르키예(터키) 서북부 이즈니크호 동쪽 연안에 있다.]]&lt;br /&gt;
&#039;&#039;&#039;니케아 공의회&#039;&#039;&#039;(Council of Nicaea)는 소아시아의 [https://www.google.com/maps/place/%ED%84%B0%ED%82%A4+%EB%B6%80%EB%A3%A8%EC%82%AC+%EC%9D%B4%EC%A6%88%EB%8B%88%ED%81%AC+%EB%8B%88%EC%B9%B4%EC%9D%B4%EC%95%84/@40.4304772,29.6972329,14z/data=!3m1!4b1!4m5!3m4!1s0x14cb0bc05d7864f5:0x17b677c58432bec8!8m2!3d40.429524!4d29.719743 니케아(지금의 튀르키예 이즈니크)]에서 열린 세계적 공의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A%B3%B5%EC%9D%98%ED%9A%8C |제목=&amp;quot;공의회&amp;quot;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출판사=국립국어원 |인용문=교황이 온 세계의 추기경, 주교, 신학자 들을 소집하여 진행하는 공식적인 종교 회의. 교회 전체에 해당하는 교리나 규율에 관하여 토의하고 규정한다.}}&amp;lt;/ref&amp;gt;다. &#039;니케아 종교회의&#039;라고도 한다.&amp;lt;br&amp;gt;&lt;br /&gt;
니케아 공의회는 325년, 787년 두 차례 개최됐다. 제1차는 로마제국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라틴어: Flavius Valerius Aurelius Constantinus, 재위: 306–337)가 소집한, 로마 가톨릭교회 최초의 종교 회의다. 주요 의제는  [[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파스카 논쟁]]과 [[아리우스주의#아리우스주의 논쟁의 역사|아리우스 논쟁]]이었다. 제2차는 787년 동로마제국(비잔틴제국)의 여황 이레네가 소집해 [https://opendic.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1294297&amp;amp;viewType=confirm 성화상(聖畫像)] 숭배를 가결했다. 일반적으로 &#039;니케아 공의회&#039;라고 하면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가진 제1차 니케아 공의회를 가리킨다.&amp;lt;br&amp;gt;&lt;br /&gt;
세계 공의회는 &#039;에큐메니컬 공의회(Ecumenical Councils, 라틴어: Concilium Ecumenicum)&#039;라고도 하는데, 주교들의 토론으로 정통과 이단을 갈랐으며 역사적으로 일곱 번 이루어졌다. 제1차 니케아 공의회(325), 제1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A4%91%EC%84%B8_%EC%9C%A0%EB%9F%BD%EA%B3%BC_%EC%95%84%EC%8B%9C%EC%95%84/%EC%A4%91%EC%84%B8_%EC%9C%A0%EB%9F%BD%EC%9D%98_%EC%84%B1%EB%A6%BD/%EB%8F%99%EB%A1%9C%EB%A7%88_%EC%A0%9C%EA%B5%AD%EA%B3%BC_%EB%B9%84%EC%9E%94%ED%8B%B4_%EB%AC%B8%ED%99%94#%EC%BD%98%EC%8A%A4%ED%83%84%ED%8B%B0%EB%85%B8%ED%94%8C_%EA%B3%B5%EC%9D%98%ED%9A%8C 콘스탄티노폴리스(콘스탄티노플) 공의회](381),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A4%91%EC%84%B8_%EC%9C%A0%EB%9F%BD%EA%B3%BC_%EC%95%84%EC%8B%9C%EC%95%84/%EC%A4%91%EC%84%B8_%EC%9C%A0%EB%9F%BD%EC%9D%98_%EC%84%B1%EB%A6%BD/%EA%B7%B8%EB%A6%AC%EC%8A%A4%EB%8F%84_%EA%B5%90%ED%9A%8C%EC%99%80_%EB%A1%9C%EB%A7%88_%EC%A0%9C%EA%B5%AD#%EC%97%90%ED%8E%98%EC%86%8C%EC%8A%A4_%EA%B3%B5%EC%9D%98%ED%9A%8C 에페소 공의회](431),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A4%91%EC%84%B8_%EC%9C%A0%EB%9F%BD%EA%B3%BC_%EC%95%84%EC%8B%9C%EC%95%84/%EC%A4%91%EC%84%B8_%EC%9C%A0%EB%9F%BD%EC%9D%98_%EC%84%B1%EB%A6%BD/%EA%B7%B8%EB%A6%AC%EC%8A%A4%EB%8F%84_%EA%B5%90%ED%9A%8C%EC%99%80_%EB%A1%9C%EB%A7%88_%EC%A0%9C%EA%B5%AD#%EC%B9%BC%EC%BC%80%EB%8F%88_%EA%B3%B5%EC%9D%98%ED%9A%8C 칼케돈 공의회](451), 제2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553),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680), 제2차 니케아 공의회(787)다. 공교롭게도 세계 7대 공의회의 처음과 마지막이 니케아에서 열렸다.&lt;br /&gt;
==배경==&lt;br /&gt;
[[File:Nikea-arius.png|섬네일|제1차 니케아 공의회를 묘사한 그리스 메테오른 수도원의 성화]]&lt;br /&gt;
제1차 니케아 공의회는 325년 5월 니케아에 있는 로마제국 황제의 별궁에서 약 2개월간 열렸다. 세계 교회의 문제였던 아리우스 논쟁과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 간의 오랜 논쟁거리였던 파스카 논쟁을 해결하기 위한 회의였다. 그 외에도 교회 구조, 성직자 품위, 배교자들의 재입교와 공개적 참회 등의 교회법을 정했다.&amp;lt;br&amp;gt;니케아 공의회의 특이점은 종교회의를 교회 감독이 아니라 황제인 콘스탄티누스 1세가 개최했다는 점이다. 감독들의 체재 기간 경비도 황실에서 지불했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김경현, 《콘스탄티누스 황제와 기독교》, 세창출판사, 2017, 225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039;&#039;&#039;기간&#039;&#039;&#039;: 325년 5–6월&lt;br /&gt;
*&#039;&#039;&#039;소집자&#039;&#039;&#039;: 콘스탄티누스 황제&lt;br /&gt;
*&#039;&#039;&#039;장소&#039;&#039;&#039;: 니케아, 황제의 별궁&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lt;br /&gt;
*&#039;&#039;&#039;참석자&#039;&#039;&#039;: 동방과 서방 교회 감독 300여 명&amp;lt;ref&amp;gt;《한국가톨릭대사전》 제3권, 한국교회사연구소, 1996, 1467쪽, “참석자 수는 250명(에우세비오), 270명(에우스타시오), 300명 이상(콘스탄틴) 등 다양한 설이 있다. 아타나시오는 318명으로 얘기하고 있는데 ... 이는 아브라함의 종 318명(창세 14, 14)을 의미하는 성서상의 상징적 숫자로 보고 있다. 이 때문에 이후 동방에서는 제1차 니체아 공의회를 &#039;318명의 공의회&#039;로 부르곤 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039;&#039;&#039;주요 의제&#039;&#039;&#039;: ① 아리우스 논쟁 {{공백|2}}② 부활절 날짜 문제&amp;lt;ref&amp;gt;조인형, 《초기기독교사연구》, 한국학술정보, 2002, 435쪽,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취급한 안건들은 니케아 신조와 &#039;&#039;&#039;부활절의 절기 문제&#039;&#039;&#039; ....”&amp;lt;/ref&amp;gt;&amp;lt;ref&amp;gt;남경태, 《종횡무진 서양사 1》, 휴머니스트, 2015, “니케아 공의회는 ... 회의에서는 이단 문제 이외에도 &#039;&#039;&#039;부활절의 날짜를 확정&#039;&#039;&#039;하는 문제 등이 논의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콘스탄티누스의 정치적 책략===&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313년 [[밀라노 칙령]]을 내려 기독교를 공인한 이래 &#039;교회의 수호자&#039;를 자처하며 교회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325년에는 기독교 교리를 정리한다는 명분 아래, 동방과 서방 교회 감독들을 니케아 공의회에 불러 모았다.&amp;lt;br&amp;gt;&lt;br /&gt;
사실 니케아 공의회는 콘스탄티누스의 정치적 목적이 개입된 종교회의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060619/8319937/1 |제목=&amp;quot;325년 니케아 공의회 개최&amp;quot;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출판사= |날짜=2006. 6. 19. |연도= |인용문= }}&amp;lt;/ref&amp;gt; 콘스탄티누스는 혼란스러웠던 로마를 하나의 제국으로 묶고, 로마인 전체를 &#039;하나의 황제, 하나의 신&#039;으로 단일화하기 위해 기독교를 도입했다. 그런데 기독교가 여러 논쟁으로 내분에 빠지자 동방과 서방 교회의 갈등을 종식시키고 교리를 통일시켜 제국의 안정을 꾀해야 했던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45670.html|제목=&amp;quot;로마 제국 통일하고 종교 자유 선포한 콘스탄티누스&amp;quot;|웹사이트= |저널=한겨레 |출판사= |날짜=2016. 5. 26. |연도= |인용문=그는 로마인 전체를 &#039;하나의 제국, 하나의 황제, 하나의 신&#039;이라는 이상으로 일치시키고자 그리스도교를 도입했는데, 그 종교가 자유를 얻자마자 내분에 빠졌던 것 ... 제국의 이념적 통일을 기대했던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이 종교 분쟁을 최대한 빨리 해결해야 했다. 그는 이를 위해 325년에 니케아(Nicea) 공의회를 소집했다.}}&amp;lt;/ref&amp;gt; 그는 니케아 공의회의 의장 자격으로 연설까지 함으로써 교회 문제에 개입할 것과 교회 수장으로서 역할을 할 것을 분명히 천명했다.&amp;lt;ref&amp;gt;김차규,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21645 〈콘스탄티누스의 니케아 공의회 개최 의미〉], 《대구사학》 제70권, 대구사학회, 2003, 179-180쪽, “그는 자신의 이름으로 칙령을 내려 니케아 공의회를 소집하였을 뿐 아니라 이 공의회에 참석하지 않는 주교들에 대해서는 그 죄를 묻겠다고 했다. 또한 콘스탄티누스는 니케아 공의회가 열린 첫날 그 자신이 의장의 자격으로 연설을 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니케아 공의회 결의==&lt;br /&gt;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결정된 사안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한 [[아리우스주의]]의 퇴출과, 다른 하나는 초대교회가 고수해 오던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변경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아리우스주의 이단 규정===&lt;br /&gt;
[[File:Nicaea icon.jpg|섬네일|니케아 신조를 공포하는 모습을 묘사한 성화. 제1차 니케아 공의회는 니케아 신조를 공포해 아리우스주의를 정죄했다.]] &lt;br /&gt;
*&#039;&#039;&#039;아리우스 파문&#039;&#039;&#039;&lt;br /&gt;
니케아 공의회의 쟁점 사안 중 하나는 &#039;아리우스 논쟁(Arius Controversy)&#039;이었다. 아리우스 논쟁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교회의 장로였던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C%84%B8%EA%B3%84%EC%9D%98_%EC%A2%85%EA%B5%90/%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97%AD%EC%82%AC#%EC%95%84%EB%A6%AC%EC%9A%B0%EC%8A%A4 아리우스]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아니라 피조물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면서 비롯되었다. 니케아 공회의에 참석한 300여 명의 감독 중에는 20여 명의 아리우스 추종자들이 있었다. &amp;lt;br&amp;gt;&lt;br /&gt;
니케아 공의회에서 아리우스의 반대편에 선 사람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C%84%B8%EA%B3%84%EC%9D%98_%EC%A2%85%EA%B5%90/%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97%AD%EC%82%AC#%EC%95%84%ED%83%80%EB%82%98%EC%8B%9C%EC%9A%B0%EC%8A%A4 아타나시우스]였다. 알렉산드리아 출신으로 그리스인이었던 그는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동등함을 주장하며 아리우스의 주장에 팽팽히 맞섰다. 콘스탄티누스는 모든 감독에게 &#039;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동일하다(호모우시오스[Homoousios, 헬라어: ὁμοούσιος, &#039;동일 본질&#039;이라는 뜻])&#039;라는 내용의 니케아 신조에 서명할 것을 명했다. 이에 반대한 감독은 17명이었는데, 파문하겠다는 황제의 으름장에 최종 반대자는 2명으로 줄었다. 결국 서명을 거부한 아프리카 교회의 두 감독이 아리우스와 함께 파문되어 일리리아로 추방당했으며 아리우스의 책은 불태워졌다. &lt;br /&gt;
&lt;br /&gt;
*&#039;&#039;&#039;니케아 신조 채택&#039;&#039;&#039;&lt;br /&gt;
니케아 공의회에서 선언된 &#039;니케아 신조(영어: Nicene Creed, 헬라어: Σύμβολον τῆς Νικαίας, 라틴어: Symbolum Nicaenum)&#039;는 기독교의 신앙 선언서라고 일컬어진다. 니케아 신조는 로마 가톨릭교회 신학의 근본 교의이며, [[종교개혁]] 이후 등장한 수많은 개신교도 니케아 신조를 &#039;삼위일체(三位一體)&#039;라고 하여 기독교 정통교리로 받아들인다.&amp;lt;br&amp;gt;&lt;br /&gt;
현재 기독교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니케아 신조는, 381년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에서 니케아 신조를 개정하고 채택한 &#039;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Niceno–Constantinopolitan Creed)&#039;을 의미한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font-size: 9pt; vertical-aling: top&amp;quot;&lt;br /&gt;
|- valign=&amp;quot;top&amp;quot;&lt;br /&gt;
! width=&amp;quot;50%&amp;quot; |&amp;lt;big&amp;gt;&#039;&#039;&#039;325년 니케아 신조 그리스어 원문&#039;&#039;&#039;&amp;lt;/big&amp;gt;&lt;br /&gt;
! width=&amp;quot;50%&amp;quot; |&amp;lt;big&amp;gt;&#039;&#039;&#039;한국어 번역&#039;&#039;&#039;&amp;lt;/big&amp;gt; &amp;lt;ref&amp;gt;후베르투스 R. 드롭너, 《교부학》, 하성수 역, 분도출판사, 2001, 345-34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Πιστεύομεν εἰς ἕνα Θεὸν Πατέρα παντοκράτορα&amp;lt;br /&amp;gt;&lt;br /&gt;
πάντων ὁρατῶν τε καὶ ἀοράτων ποιητήν·&amp;lt;br /&amp;gt;&lt;br /&gt;
καὶ εἰς ἕνα Κύριον Ἰησοῦν Χριστὸν&amp;lt;br /&amp;gt;&lt;br /&gt;
τὸν Υἱὸν τοῦ Θεοῦ,&amp;lt;br /&amp;gt;&lt;br /&gt;
γεννηθέντα ἐκ τοῦ Πατρὸς μονογενῆ&amp;lt;br /&amp;gt;&lt;br /&gt;
τουτέστιν ἐκ τες οὐσίας τοῦ Πατρος&amp;lt;br /&amp;gt;&lt;br /&gt;
Θεὸν ἐκ Θεοῦ,&amp;lt;br /&amp;gt;&lt;br /&gt;
Φῶς ἐκ Φωτός,&amp;lt;br /&amp;gt;&lt;br /&gt;
Θεὸν ἀληθινὸν ἐκ Θεοῦ ἀληθινοῦ,&amp;lt;br /&amp;gt;&lt;br /&gt;
γεννηθέντα, οὐ ποιηθέντα,&amp;lt;br /&amp;gt;&lt;br /&gt;
ὁμοούσιον τῷ Πατρί,&amp;lt;br /&amp;gt;&lt;br /&gt;
δι&#039; οὗ τὰ πάντα ἐγένετο&amp;lt;br /&amp;gt;&lt;br /&gt;
τά τε ἐν τῷ οὐρανῷ καὶ τὰ ἐν τῇ γῇ,&amp;lt;br /&amp;gt;&lt;br /&gt;
τὸν δι&#039; ἡμᾶς τοὺς ἀνθρώπους, καὶ&amp;lt;br /&amp;gt;&lt;br /&gt;
διὰ τὴν ἡμετέραν σωτηρίαν,&amp;lt;br /&amp;gt;&lt;br /&gt;
κατελθόντα,&amp;lt;br /&amp;gt;&lt;br /&gt;
καὶ σαρκωθέντα,&amp;lt;br /&amp;gt;&lt;br /&gt;
καὶ ἐνανθρωπήσαντα,&amp;lt;br /&amp;gt;&lt;br /&gt;
παθόντα,&amp;lt;br /&amp;gt;&lt;br /&gt;
καὶ ἀναστάντα τῇ τρίτῃ ἡμέρᾳ,&amp;lt;br /&amp;gt;&lt;br /&gt;
ἀνελθόντα εἰς τοὺς οὐρανούς,&amp;lt;br /&amp;gt;&lt;br /&gt;
ἐρχόμενον κρῖναι ζῶντας καὶ νεκρούς.&amp;lt;br /&amp;gt;&lt;br /&gt;
καὶ εἰς τὸ Ἅγιον Πνεῦμα.&amp;lt;br /&amp;gt;&lt;br /&gt;
Τοὺς δὲ λέγοντας Ἦν ποτε ὅτε οὐκ ἦν,&amp;lt;br /&amp;gt;&lt;br /&gt;
καὶ Πρὶν γεννηθῆναι οὐκ ἦν,&amp;lt;br /&amp;gt;&lt;br /&gt;
καὶ ὅτι Ἐξ οὐκ ὄντων εγένετο,&amp;lt;br /&amp;gt;&lt;br /&gt;
ἢ Ἐξ ἑτέρας ὑποστάσεως ἢ οὐσιάς φάσκοντας εἶναι&amp;lt;br /&amp;gt;&lt;br /&gt;
ἢ κτιστόν&amp;lt;br /&amp;gt;&lt;br /&gt;
ἢ τρεπτόν&amp;lt;br /&amp;gt;&lt;br /&gt;
ἢ ἀλλοιωτὸν τὸν Υἱὸν τοῦ Θεοῦ,&amp;lt;br /&amp;gt;&lt;br /&gt;
τούτους ἀναθεματίζει ἡ ἁγία καθολικὴ καὶ ἀποστολικὴ ἐκκλησία.&lt;br /&gt;
|&lt;br /&gt;
우리는 한 분이신 하느님을 믿는다. &amp;lt;br&amp;gt;&lt;br /&gt;
그분은 전능하신 아버지이시며, &amp;lt;br&amp;gt;&lt;br /&gt;
유형무형한 만물의 창조주이시다.&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우리는 한 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amp;lt;br&amp;gt;&lt;br /&gt;
그분은 하느님의 외아들이시며, &amp;lt;br&amp;gt;&lt;br /&gt;
아버지에게서 나셨으며,&amp;lt;br&amp;gt;&lt;br /&gt;
곧 아버지의 본질에서 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느님에게서 나신 하느님이시며,&amp;lt;br&amp;gt;&lt;br /&gt;
아버지와 본질에서 같으시다. &amp;lt;br&amp;gt;&lt;br /&gt;
그분으로 말미암아 만물이,&amp;lt;br&amp;gt;&lt;br /&gt;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땅에 있는 것들이 생겨났다.&amp;lt;br&amp;gt;&lt;br /&gt;
그분은 우리 인간을 위하여, &amp;lt;br&amp;gt;&lt;br /&gt;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내려오시어 육신을 취하시고,&amp;lt;br&amp;gt;&lt;br /&gt;
사람이 되셨으며,&amp;lt;br&amp;gt;&lt;br /&gt;
고난을 받으시고, &amp;lt;br&amp;gt;&lt;br /&gt;
사흗날에 부활하시고, &amp;lt;br&amp;gt;&lt;br /&gt;
하늘로 올라가셨으며, &amp;lt;br&amp;gt;&lt;br /&gt;
산 이와 죽은 이들을 심판하러 오실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우리는 성령을 믿는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분이 존재하지 않은 시대가 있었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시기 전에 존재하지 않았다.&amp;quot; 하고 말하는 사람들을,&amp;lt;br&amp;gt;&lt;br /&gt;
또는 비존재에서 생겨났다거나, &amp;lt;br&amp;gt;&lt;br /&gt;
다른 히포스타시스(hypostasis) 또는 우시아(ousia)에서 존재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을,&amp;lt;br&amp;gt;&lt;br /&gt;
또는 하느님의 아들은 창조되었으며, 변할 수 있으며, &amp;lt;br&amp;gt;&lt;br /&gt;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amp;lt;br&amp;gt;&lt;br /&gt;
보편되고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에서 파문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성찬식은 부활절에===&lt;br /&gt;
니케아 공의회는 150년경부터 200여년간 이어진 파스카 논쟁(Paschal Controversies)에 종지부를 찍는 회의이기도 했다. 파스카 논쟁은 2–4세기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 간에 성찬식 날짜에 대한 주장이 엇갈리면서 생겨났다. 파스카(πάσχα)는 히브리어 페사흐(פֶּסַח)를 헬라어식으로 표기한 단어다. 페사흐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된 날, [[유월절]]을 의미한다.&amp;lt;br&amp;gt;&lt;br /&gt;
당시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는 성경의 유월절에 행하던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했다. 그러나 동방 교회는 유월절 성찬식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행하고, 유월절이 지난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켰다.&lt;br /&gt;
{{인용문|그러나 동서방 교회 사이에는 차이가 있었다. &#039;&#039;&#039;아시아&#039;&#039;&#039;에서 본 가장 중요한 날짜는 &#039;&#039;&#039;닛산(Nisan) 14일&#039;&#039;&#039;이었는데 ... 그리고 감사의 성찬식(Eucharist)을 거행하던 습관을 가졌었다. 그러나 &#039;&#039;&#039;서방 교회&#039;&#039;&#039;에서는 닛산 14일 다음의 &#039;&#039;&#039;일요일&#039;&#039;&#039;까지 금식을 계속하고 그리고 &#039;&#039;&#039;유월절 성찬식&#039;&#039;&#039;을 거행하였는데, 이는 그 주간 이날 &amp;lt;ins&amp;gt;일요일에 주께서 부활하셨다는 주장&amp;lt;/ins&amp;gt;에서 왔다.|J. W. C. 완드, 《교회사(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21쪽 }}&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이러한 차이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성찬식 날짜를 통일하려고 했다. 그는 구세주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유대인의 관습을 더 이상 따라서는 안 된다며, 니산월 14일(유월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대신 서방 교회의 관습에 따른 날에 모든 사람이 성찬식을 거행하기를 요구했다.&amp;lt;ref&amp;gt;《한국가톨릭대사전》 제3권, 한국교회사연구소, 1996, 1467쪽, “콘스탄틴은 이 토론에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기준을 고려하도록 요구하였다. ... 첫째, 모든 사람이 세계적인 축일을 같은 날에 거행하도록 한다. 둘째, 구세주의 사형 범죄에 책임을 지고 있는 원수인 유대인의 관습을 더 이상 따르지 않도록 한다. 셋째, 로마, 이탈리아 ... 등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관습을 유지하면 좋겠다. 이러한 의견을 포함하여 토론한 결과 니산(Nîsãn)달 14일에 거행하는 유대인의 관습을 더 이상 따르지 않고, 춘분 이후 만월(滿月) 다음 주일로 확정하되 책력(冊曆) 계산은 알렉산드리아 주교좌에 위임하도록 하였다.”&amp;lt;/ref&amp;gt; 약 2개월간 진행된 니케아 공의회는 황제의 요구대로 성력 1월 14일에 행하는 유월절을 폐지하고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에 성찬식을 행하기로 결의했다. 그리고 부활절 날짜는 &#039;춘분 후 만월(보름) 후에 오는 첫 번째 일요일&#039;로 변경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0321/100261586/1|제목=&amp;quot;춘분과 달력&amp;quot;|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출판사= |날짜=2020. 3. 21. |연도= |인용문=로마제국은 ... 325년에는 니케아공의회를 열어 교회 제도와 교리를 정비하기까지 했다. 공의회에서는 그동안 논쟁이 됐던 부활절 날짜를 &#039;춘분이 지난 후 첫 번째 보름달이 뜬 후 첫 번째 일요일&#039;로 결정했다.}}&amp;lt;/ref&amp;gt; 매년 달의 운행에 따라 날짜를 산출하기가 어렵다는 이유였다.&lt;br /&gt;
{{인용문|성 빅토르 교황(189-199년 재임) 때, 예수 부활 축일을 소아시아 각 지역 교회에서는 유다인의 빠스카, 즉 니산달 14일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을 기념하고 나서 같은 달 16일에 지내고, 로마에서는 니산달 14일 다음에 오는 주일에 지냈었다. 지금처럼 &amp;lt;ins&amp;gt;부활 축일을, 춘분(3월 21일) 다음에 오는 보름 후 첫 주일에 지내게 된 것은 325년의 니체아 공의회에서 결의된 다음의 일이다.&amp;lt;/ins&amp;gt; &amp;lt;br&amp;gt;&lt;br /&gt;
|제임스 C. 기본스,《교부들의 신앙》, 장면 역, 가톨릭출판사, 2005, 139쪽}}&lt;br /&gt;
이후 많은 신학자들은 파스카 논쟁을 &#039;부활절 날짜에 대한 논쟁&#039;으로 정의하고 &#039;부활절 논쟁(復活節論爭)&#039;이라 부른다.&amp;lt;ref&amp;g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04280&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76 &amp;quot;부활절논쟁&amp;quot;], 《두산백과 두피디아》&amp;lt;/ref&amp;gt; 이는 파스카 논쟁에서 승리한 서방 교회의 주장대로 교회사가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적합한 표현은 &#039;유월절(파스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76596fbc602d4570be2edc392946df73 |제목=&amp;quot;πάσχα&amp;quot;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 |인용문=&amp;lt;small&amp;gt;1. 고유명사&amp;lt;/small&amp;gt; 유월절.}}&amp;lt;/ref&amp;gt; 논쟁&#039;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l1=파스카 논쟁|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니케아 공의회의 한계==&lt;br /&gt;
===니케아 신조의 오류=== &lt;br /&gt;
*&#039;&#039;&#039;모호한 신조&#039;&#039;&#039;&lt;br /&gt;
니케아 공회의에서 채택한 &#039;[[성부 (여호와)|성부]]와 [[성자 (예수)|성자]]는 동등하다&#039;라는 신조는 아리우스파를 일시적으로 단죄했을지는 몰라도, 이 또한 성경적 &#039;[[성삼위일체]]&#039;(聖三位一體)의 핵심에는 접근하지 못했다. 니케아 신조에서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039;성부의 외아들&#039;, &#039;성부와 동일한 본질&#039;이라고 표현한다.  &#039;동일 본질&#039;이라는 의미로 쓴 &#039;호모우시오스(ὁμοούσιος)&#039;는 &#039;성부=성자&#039;라는 개념을 제시하지만 사실상 개념이 모호하다.&amp;lt;ref&amp;gt;레오 도널드 데이비스, 《초기 그리스도교 에큐메니컬 7대 공의회》, 이기영 역, 대한기독교서회, 2018, 91-95쪽, “&#039;호모우시오스&#039;(homoousios)는 정말 난해한 용어였다. ... 그러니까 호모우시오스는 영지주의 이단자들이 고안하고, 세례받지 않은 황제가 제안하였으며, 순박한 지지자들은 이 용어를 위험스럽게 여겼는데, 마침내 정통교회가 이 용어를 승인하여 &#039;니케아 신조&#039;에 삽입함으로써 다음에 이어지는 반세기 동안 엄청난 모순의 상징이 되었다.”&amp;lt;/ref&amp;gt; 그 결과 니케아 공의회 이후로도 그리스도의 본질에 관한 논쟁이 끊이지 않았으며,&amp;lt;ref&amp;gt;자와할랄 네루, 《세계사 편력 1》, 곽복희 외 역, 일빛, 2004, 157쪽, “기독교도들은 ... 예수의 신격과 삼위 일체설(the Trinity)을 놓고 논란과 분쟁으로 세월을 보냈다. 그들은 서로 이단자라고 욕설을 퍼부으며 박해를 가하고 목을 잘랐으며, 심지어 중모음 하나를 놓고 교파들 사이에 큰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amp;lt;/ref&amp;gt; 교회 역사에는 그리스도의 인성을 강조하는 유사 아리우스주의가 연이어 나타나 그리스도의 신성을 매도했다. &amp;lt;br&amp;gt;&lt;br /&gt;
오늘날까지 삼위일체를 믿는 [[그리스도인|기독교인]]뿐 아니라 신학자들까지 &#039;예수 그리스도=하나님의 아들&#039;은 인정하지만 &#039;예수 그리스도=하나님&#039;은 쉽게 시인하지 못한다. 성부와 성자는 한 분 하나님 안에 속할지라도 그 안에서 별개의 위격으로 존재한다고 하는 교회도 있고, 예수님을 인간과 같은 피조물이나 [[천사]] 중의 하나로 여기는 교회도 있다. 성부와 성자에 대해 뜻과 목적이 같기 때문에 일체라고는 표현하지만 실상 성부와 성자는 서로 다르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현대에 이르러 &#039;성부와 성자는 본질상 차이가 있다&#039;고 주장하는 여호와의 증인과 같은 일부 교파는 아리우스주의의 한 형태로 본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니케아 신조에서는 [[성령]]에 대한 설명이 빠졌다. 니케아 공회의 이후의 기독교는 &#039;성부=성령&#039;, &#039;성자=성령&#039;이라는 성경적 이해에 이르지 못하고 성령의 본질조차 깨닫지 못한 상태로, &#039;삼위일체&#039;라는 용어만  유명무실하게 신학 교리로 전해졌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성경의 성삼위일체&#039;&#039;&#039;&lt;br /&gt;
니케아 공의회는 철학가들의 변증법 토론&amp;lt;ref&amp;gt;이냐시오 오르티츠 데 우르비나,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황치헌 역, 수원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18, 86쪽, “토론하는 데에는 능숙하지 않았던 여러 주교들에 의해 이 직업적인 토론 전문가들이 끌어들여졌다는 것을 많은 것들이 암시하고 있다. 그때까지 사람들은 철학과 변증법에 호소하지 않고, 자신의 논거를 오로지 성경과 교회 전통에서 끄집어냈다.”&amp;lt;/ref&amp;gt;과 황제의 정치적 야욕의 개입으로 진리를 판가름하는 자리였다.  성삼위일체는 신학 교리로 인정 또는 부정할 내용이 아니라 초대교회부터 강조된 성경의 진리다. 진리란, 종교회의를 소집해 신학자들의 논박을 통해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가르치시는 도(道)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제목=미가 4:1-2 |저널= |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가르침이 적힌 [[성경]]의 성삼위일체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이 모습과 이름이 각각 다르나 근본은 같은 한 분이라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9 |저널= |인용문=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amp;lt;/ref&amp;gt; 사도 [[바울]]이나 [[요한 (사도)|요한]] 등 성삼위일체를 이해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깨달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제목=로마서 9:5 |저널= |인용문=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1–14 |저널= |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amp;lt;/ref&amp;gt; 성령 또한 2000년 전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이며,&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C%9A%94%ED%95%9C%EB%B3%B5%EC%9D%8C#14%EC%9E%A5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예수님]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amp;lt;/ref&amp;gt; 세상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A%B3%A0%EB%A6%B0%EB%8F%84%EC%A0%84%EC%84%9C#2%EC%9E%A5 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여호와]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성삼위일체|l1=성삼위일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유월절 폐지===&lt;br /&gt;
니케아 공의회가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기로 결의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새 언약]]으로 세우신 [[유월절]]이 폐지되었다. [[새 언약 유월절]]은 &#039;고난을 받기 전에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039; 하신 예수님의 뜻에 따라 초대교회가 고수한 [[하나님의 절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19-20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amp;lt;/ref&amp;gt; 초대교회는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성찬식을 행했다. 유월절 날짜는 유대인의 관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명으로 제정하신 날이기에 성도들은 이날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그리스도의 숭고한 희생을 기념했다.&amp;lt;ref name=&amp;quot;누룩&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8 |저널= |인용문=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23-26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니케아 공의회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은 &#039;십사일파(十四日派, 라틴어: Quārtadecimānī[콰르타데키마니], 영어: Quartodeciman[쿼토데시먼])&#039;라고 불리며 이단으로 낙인찍혔다.&amp;lt;ref&amp;gt;필립 샤프, 《교회사전집 3: 니케아 시대와 이후의 기독교》, 이길상 역, 크리스천다이제스트, 2004, 372-373쪽, “그 뒤부터는 모든 지역에서 부활절이 주일에 지키도록 의무화되었다. 유대교 유월절 당일이 아닌 니산 월 제14일 이후, 그러니까 춘분 이후 첫 만월 다음에 오는 주일이 부활절 날짜로 확정되었다. ... 항상 부활절을 니산 월 14일에 지켜온 십사일파(Quartodecimanians)의 유대교적 관습은 이때부터 이단이 되었다.”&amp;lt;/ref&amp;gt; 점차 유월절과 부활절은 같은 날처럼 취급되었고 급기야 그리스도교 최대 명절인 유월절이 완전히 잊혔다. 유월절 다음 날, 즉 성력 1월 15일에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기리는 [[무교절]] 역시 사라졌고, &#039;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첫 일요일)&#039;에 지키는 성경적인 부활절도 없어졌다.&lt;br /&gt;
&lt;br /&gt;
===이방 황제가 개입한 종교 회의===&lt;br /&gt;
[[파일:Constantine I- RIC VI 890-886182 AugTrever.jpg|섬네일|240x240픽셀|콘스탄티누스 1세의 동전. 동전의 뒷면에는 무적의 태양신이 묘사되었으며 &#039;[http://www.forumancientcoins.com/numiswiki/view.asp?key=soli%20invicto%20comiti 황제의 동반자인 무적의 태양신에게]&#039;라는 뜻의 솔리 인빅토 코미티(SOLI INVICTO COMITI)라는 문자가 새겨져 있다.]]&lt;br /&gt;
[[파일:ChristAsSol.jpg|섬네일|240px| 4세기경 제작된 모자이크에는 그리스도가 태양신으로 묘사되었다.]]&lt;br /&gt;
정치적 목적으로 교회에 호의를 베풀던 콘스탄티누스는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교회를 완전히 장악한 뒤에 교회를 이용해 로마제국 전체를 신권정치로 다스렸다.&amp;lt;ref&amp;gt;존 줄리어스 노리치, 《비잔티움 연대기 1: 창건과 혼란》, 남경태 역, 바다출판사, 2016, 74-77쪽, “그리스도교 교회의 첫 공의회 ... 결과는 콘스탄티누스의 승리였다. 그는 모든 주요한 쟁점들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그것도 거의 만장일치로 결정하는 데 성공했다. 이제 그는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의 통합을 이룬 것은 물론 그 자신이 통합된 교회 위에 군림하는 도덕적 절대자가 되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이노우에 고이치, 《살아남은 로마 비잔틴 제국》, 이경덕 역, 다른세상, 2010, 43-56쪽, “콘스탄티누스는 교의의 문제에는 그다지 깊은 관심이나 지식을 갖지 않았다. 그가 관심을 쏟은 것은 교회의 통일이었다. ... 로마 제국은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기 위해 이처럼 국가와 종교가 합치된 &#039;신의 이름으로 타인을 지배하는&#039; 체제를 만들어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콘스탄티누스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는 로마의 최고 신이었던 태양신을 기독교의 하나님과 동일시했으며, 죽을 때까지 고대 로마 종교의 최고 제사장을 가리키는 &#039;폰티펙스 막시무스(라틴어: Pontifex Maximus)&#039;의 칭호를 고수했다.&amp;lt;ref name=&amp;quot;:1&amp;quot; /&amp;gt; 또한 자신에게 신적인 칭호와 &#039;무적의 태양(라틴어: Sol Invictus, 솔 인빅투스)&#039;이라는 수식어까지 부여했다.&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 이냐시오 오르티츠 데 우르비나,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황치헌 역, 수원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18, 27-28쪽&amp;lt;/ref&amp;gt; 역사가와 기독교 신학자들은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로 개종한 시점을 밀비우스 다리 전투에서의 승리 이후인 312년으로 보나,&amp;lt;ref&amp;gt;김경현, 《콘스탄티누스 황제와 기독교》, 세창출판사, 2019, 68쪽, “기독교 측은 밀비우스 다리에서의 승리와 콘스탄티누스의 기독교 개종을 연결짓는 신화를 만들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폴 존슨, 《폴 존슨 기독교의 역사》, 김주한 역, 포이에마, 2013, &amp;quot;기독교 변증가들의 선전에 따르면, 밀리노 칙령은 ... 밀비안 다리에서 하나님을 경험한 이후에 기독교로 개종한 콘스탄티누스가 반포한 것이라고 한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닐 맥그리거, 《100대 유물로 보는 세계사》, 강미경 역, 다산초당, 2014, 324쪽, “‘카이로’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312년 기독교로 개종한 다음에 채택한 상징이다. ... 밀비아 다리 전투에서 콘스탄티누스의 개종이 커다란 요인으로 작용했다.”&amp;lt;/ref&amp;gt; 기독교로 개종한 이후 콘스탄티누스가 발행한 화폐에는 여전히 태양신 숭배 사상이 투영돼 있다. 그가 315년 발행한 화폐에는 &#039;무적의 태양신&#039;과 &#039;황제의 동반자인 무적의 태양신에게&#039;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고, 316년에 발행한 화폐에도 자신을 &#039;태양신의 동반자&#039;로 묘사하고 있다.&amp;lt;ref&amp;gt;[https://www.britishmuseum.org/collection/object/C_1863-0713-1 &amp;quot;coin&amp;quot;], &#039;&#039;British Museum&#039;&#039;, &amp;quot;Constantine is shown and described as the ‘companion’ of the sun god on a coin minted nearly four years after his reported conversion to Christianity on the eve of the battle of the Milvian Bridge.&amp;quot;&amp;lt;/ref&amp;gt; 콘스탄티누스의 영향으로 태양신교 신앙의 의식과 교리, 문화 등이 기독교에 대부분 수용되었다.&amp;lt;ref&amp;gt;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0-13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니케아 공의회 이후==&lt;br /&gt;
===교회의 세속화===&lt;br /&gt;
박해받던 기독교는 4세기 말 로마제국의 국교가 되었다. 황제의 권력을 등에 업은 교회의 권위는 대단했다. 국교회의 가르침을 이탈하는 행위는 모두 범죄였으며 국가 형법을 따라 처벌받았다.&amp;lt;ref&amp;gt;에드워드 기번, 《로마제국 쇠망사》 제2권, 송은주 외 역, 민음사, 2010, 195-196쪽&amp;lt;/ref&amp;gt; 이제 기독교는 유행이었다. 신앙과 상관없이 출세를 위해 기독교로 개종하고 성직자가 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교회는 자연스럽게 이교화되고 세속에 젖어들었다.&amp;lt;ref&amp;gt;필립 샤프, 《교회사전집 3: 니케아 시대와 이후의 기독교》, 이길상 역, 크리스천다이제스트, 2004, 96-141쪽, “이러한 해악들은 &#039;교회의 세속화&#039;라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요약할 수 있다. ... 수많은 이교적 관습들과 관행들이 이름만 바꾼 채 예배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끼어들었다. 로마 제국은 우상 숭배의 영향하에서 서서히 커왔기 때문에 일거에 마술적으로 변화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세속화 과정과 이교화 경향이 나란히 맞물려 진행되었다.”&amp;lt;/ref&amp;gt; 세속화되는 교회에 한탄한 [[그리스도인]]들은 광야로 나가 금욕 생활을 하며 진리를 지켰다.&amp;lt;ref&amp;gt;J. W. C. 완드, 《교회사 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283쪽, “콘스탄틴 대왕의 힘으로 교회에 평화가 찾아온 후로 교회의 수준이 갑자기 저하된 것을 한탄하여 광야의 금욕 생활에 나간 사람들이 허다하였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많은 권력을 누리게 된 교회 내에서도 최고 권력은 로마 교회의 감독에게 주어졌다. 330년, 콘스탄티누스는 서방 로마에 있던 수도를 동방 비잔티움으로 옮기고 자신의 이름을 본 따 &#039;콘스탄티누스의 도시&#039;를 의미하는 &#039;콘스탄티노폴리스(라틴어: Constantinopolis, 그리스어: Κωνσταντινούπολις, 영어: Constantinople, 지금의 이스탄불)&#039;라고 명명했다. 황제가 동방으로 떠나자 로마 교회의 감독은 서방에서 막강한 존재가 되었다. 나중에는 콘스탄티노폴리스 황실과 맞서는 힘까지 가졌다. 로마 감독은 자칭 &#039;[[베드로]]의 자리를 계승한 자&#039;를 자처하며 모든 교회 감독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교황이라 일컬어졌다.&amp;lt;ref&amp;gt;자와할랄 네루, 《세계사 편력 1》, 곽복희 외 역, 일빛, 2004, 166-168쪽, “로마의 주교는 처음에는 다른 주교와 별로 다른 점이 없었지만 황제가 콘스탄티노플로 옮겨간 뒤부터 차츰 권위를 갖기 시작했다. ... 로마의 주교는 베드로의 자리를 계승한 자로서 주교 중의 우두머리로 여겨졌고, 나중에는 교황이라 일컬어지게 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리우스파의 득세와 쇠퇴===&lt;br /&gt;
[[File:Christian states 495 AD (en).svg|Christian_states_495_AD_(en)|섬네일|495년경 아리우스주의를 따른 게르만족(주황색)과 니케아 신조를 따른 동로마 제국(청록색)]]&lt;br /&gt;
니케아 공의회에서 [[아리우스주의]]가 축출된 듯했으나 아리우스파 지도자들은 곧 과거에 몸담았던 교회로 돌아왔다.&amp;lt;ref&amp;gt;남성현, 《콘스탄티누스 가문의 기독교적 입법정책》, 한국학술정보, 2013, 25쪽&amp;lt;/ref&amp;gt; 이들은 음모를 꾸며 반대파 세력을 추방했으며, 336년 아리우스가 죽은 후로도 아리우스주의가 득세했다.&amp;lt;br&amp;gt;&lt;br /&gt;
337년 콘스탄티누스 사후 니케아 신조를 옹호한 콘스탄스(재위: 337–350)는 서로마 황제가, 아리우스주의자들에게 호의적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A4%91%EC%84%B8_%EC%9C%A0%EB%9F%BD%EA%B3%BC_%EC%95%84%EC%8B%9C%EC%95%84/%EC%A4%91%EC%84%B8_%EC%9C%A0%EB%9F%BD%EC%9D%98_%EC%84%B1%EB%A6%BD/%EB%A1%9C%EB%A7%88_%EC%A0%9C%EA%B5%AD%EC%9D%98_%EB%A9%B8%EB%A7%9D#%EC%BD%98%EC%8A%A4%ED%83%84%ED%8B%B0%EC%9A%B0%EC%8A%A4_2%EC%84%B8 콘스탄티우스 2세](재위: 337–361)는 동로마 황제가 되었다. 350년 콘스탄티우스가 로마제국의 단독 군주가 되자 니케아 신앙을 고수하는 자들이 박해받았다.&amp;lt;br&amp;gt;&lt;br /&gt;
364년, 로마는 다시 이분(二分)되어 동로마는 급진적 아리우스주의자인 발렌스(재위: 364–378)가 통치했다. 니케아 신조를 좇는 가톨릭 주교는 유배를 떠나거나 박해를 받았다. 378년 발렌스가 전사하자 당시 서로마 황제였던 그라티아누스(재위: 375–383)가 동로마를 지배했다. 그라티아누스는 발렌스가 추방한 주교들을 복직시켰고, 379년에는 군대 총사령관이었던 테오도시우스를 동로마의 부황제로 임명했다.&amp;lt;br&amp;gt;&lt;br /&gt;
테오도시우스 1세(재위: 379–395)는 확고한 니케아 신앙 기독교 신자였다. 그는 381년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를 소집해 아리우스주의를 금지시킴으로써 아리우스논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러나 아리우스주의는 로마제국 내에서는 사라졌을지 몰라도 4세기부터 북쪽에서 서로마 영토로 내려온 게르만족 사이에는 계속 존속했다.&amp;lt;br&amp;gt;&lt;br /&gt;
476년, 서로마제국이 게르만족 용병대장 오도아케르에게 멸망했다. 아리우스파 민족이 서로마를 점령한 것이다. 527년, 동로마 황제로 즉위한 유스티니아누스(재위: 527–565)는 로마 교황을 교회의 우두머리라고 공식 선언했고, 아리우스주의를 고수한 아프리카의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A4%91%EC%84%B8_%EC%9C%A0%EB%9F%BD%EA%B3%BC_%EC%95%84%EC%8B%9C%EC%95%84/%EC%A4%91%EC%84%B8_%EC%9C%A0%EB%9F%BD%EC%9D%98_%EC%84%B1%EB%A6%BD/%EA%B2%8C%EB%A5%B4%EB%A7%8C_%EB%AF%BC%EC%A1%B1%EC%9D%98_%EB%8C%80%EC%9D%B4%EB%8F%99#%EB%B0%98%EB%8B%AC%EC%A1%B1 반달 왕국], 이탈리아의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A4%91%EC%84%B8_%EC%9C%A0%EB%9F%BD%EA%B3%BC_%EC%95%84%EC%8B%9C%EC%95%84/%EC%A4%91%EC%84%B8_%EC%9C%A0%EB%9F%BD%EC%9D%98_%EC%84%B1%EB%A6%BD/%EA%B2%8C%EB%A5%B4%EB%A7%8C_%EB%AF%BC%EC%A1%B1%EC%9D%98_%EB%8C%80%EC%9D%B4%EB%8F%99#%EB%B0%98%EB%8B%AC%EC%A1%B1 동고트 왕국]을 무너뜨렸다. 이후 게르만족들은 아리우스주의를 포기하고 니케아 신조와 로마 교회를 따르게 되었다.&amp;lt;ref&amp;gt;《기독교대백과사전》 제10권, 기독문화사, 2003, 932쪽, “모든 야만 왕국은 결국 아리우스주의를 포기했거나 아니면 이탈리아의 오스트로고트(동고트)족과 아프리카의 반달족의 경우처럼 아리우스주의를 받아들인 것이 민족적 멸망의 원인중 하나로 판명되었다. 주요 아리우스주의 민족들은 부르군트족·비시고트족·롬바르드족이었다. 이들 각 민족은 격심한 투쟁을 거친 뒤 차례로 자기들이 배웠던 아리우스주의 기독교를 니캐아-로마 신앙으로 바꾸었다.”&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아리우스주의|l1=아리우스주의|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제2차 니케아 공의회==&lt;br /&gt;
제2차 니케아 공의회는 787년에 열렸다. 세계 공의회로는 7번째 공의회다. 주요 의제는 726년 동로마제국 황제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A4%91%EC%84%B8_%EC%9C%A0%EB%9F%BD%EA%B3%BC_%EC%95%84%EC%8B%9C%EC%95%84/%ED%94%84%EB%9E%91%ED%81%AC_%EC%99%95%EA%B5%AD%EA%B3%BC_%EC%82%AC%EB%9D%BC%EC%84%BC_%EC%A0%9C%EA%B5%AD/%EB%8F%99%EB%A1%9C%EB%A7%88_%EC%A0%9C%EA%B5%AD%EC%9D%98_%EA%B7%B8%EB%A6%AC%EC%8A%A4%EC%A0%81_%EA%B5%AD%EA%B0%80_%EC%99%84%EC%84%B1#%EB%A0%88%EC%98%A4_3%EC%84%B8 레오 3세]가 성상숭배를 금지하는 칙령을 내렸을 때 일어난 성화상논쟁(聖畫像論爭)&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84%B1%ED%99%94%EC%83%81%EB%85%BC%EC%9F%81  |제목=&amp;quot;성화상논쟁&amp;quot;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국립국어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성화 상이나 성화를 모시는 일을 우상 숭배로 볼 것이냐의 여부를 두고 일어난 논쟁. }}&amp;lt;/ref&amp;gt;을 해결하는 것이었다. 그리스 아테네 출신으로 성상 숭배자였던 이레네 여제가 소집한 제2차 공의회에서는 성상파괴론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성상을 단순한 흠모의 대상에서 경배하는 대상으로 끌어올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A4%91%EC%84%B8_%EC%9C%A0%EB%9F%BD%EA%B3%BC_%EC%95%84%EC%8B%9C%EC%95%84/%ED%94%84%EB%9E%91%ED%81%AC_%EC%99%95%EA%B5%AD%EA%B3%BC_%EC%82%AC%EB%9D%BC%EC%84%BC_%EC%A0%9C%EA%B5%AD/%EB%8F%99%EB%A1%9C%EB%A7%88_%EC%A0%9C%EA%B5%AD%EC%9D%98_%EA%B7%B8%EB%A6%AC%EC%8A%A4%EC%A0%81_%EA%B5%AD%EA%B0%80_%EC%99%84%EC%84%B1#%EC%9A%B0%EC%83%81%ED%8C%8C%EA%B4%B4_%EB%85%BC%EC%9F%81|제목=&amp;quot;우상파괴 논쟁&amp;quot;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인용문= 이미 4세기경부터 성화상숭배의 풍조가 있었으나 일반적으로는 7세기에 성행이 되었다. ... 787년에 황비 이렌[이레네]은 제7회 공회의(公會議)에서 성화상 숭경을 부활시켰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m.hani.co.kr/arti/culture/book/752437.html#cb|제목=&amp;quot;찬란했던 비잔틴 제국에 드리운 그림자&amp;quot; |웹사이트= |저널=한겨레 |출판사= |날짜=2016. 7. 14. |연도= |인용문=황후 이레네는 콘스탄티노플의 총대주교와 함께 로마 교황과 협상한 뒤, 787년 제2차 니케아 공의회를 개최했다. 이 공의회에서는 성화상 파괴자 단죄와 성화상 공경 교리가 확정되었다. 이를 위해 &#039;흠숭&#039;(欽崇·latreia)은 하느님께만 해당되고 &#039;공경&#039;(proskynesis)은 피조물에게도 해당된다는 구별법을 활용했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사라진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IJElZ7CP_W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lt;br /&gt;
*[[성삼위일체]]&lt;br /&gt;
*[[아리우스주의]]&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유월절]]&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이슈]]&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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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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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2:41: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단체정보 &lt;br /&gt;
|명칭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그림 = {{그림|새예루살렘 판교성전.jpg|너비=300px|타이틀=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lt;br /&gt;
|설명 = &lt;br /&gt;
|영어명칭 = WORLD MISSION SOCIETY&amp;lt;br&amp;gt;CHURCH OF GOD&lt;br /&gt;
|설립자 = [[안상홍님]]&lt;br /&gt;
|설립 연도 = 1964년&lt;br /&gt;
|설립 장소 = 대한민국&lt;br /&gt;
|유형 = 종교단체&lt;br /&gt;
|경전 = [[성경]]&lt;br /&gt;
|목적 = [[예배]], 복음전도, 사회봉사&lt;br /&gt;
|총회장 = 김주철 목사&lt;br /&gt;
|활동지역 = 전 세계 175개국&lt;br /&gt;
|규모 = 전 세계 7500여 교회&amp;lt;br&amp;gt;등록성도 약 330만명&lt;br /&gt;
|총회 = [[하나님의 교회 총회]]&amp;lt;br&amp;gt;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WMC&lt;br /&gt;
|대표교회 = [[새예루살렘 판교성전]]&lt;br /&gt;
|웹사이트 = [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Ct6a9NfNoLZGCEfw3iMRnA 하나님의 교회 공식 유튜브]&lt;br /&gt;
|로고=[[파일:WorldMissionSociety ChurchofGod Symbol Logo.png|섬네일|가운데|23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로고]]&lt;br /&gt;
}}&lt;br /&gt;
&#039;&#039;&#039;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039;&#039;&#039;(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약칭 &#039;&#039;&#039;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1964년 [[안상홍|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른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와 베드로, 요한, 바울 등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 하나님의 교회 원형을 이어가고 있다. 설립 50여 년 만에 세계 175개국에 7500여 교회 규모의 세계적 [[교회]]로 성장했다. 등록 성도 수는 2022년 1월 기준 330만 명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hindonga.donga.com/3/all/13/3114766/1 |제목=330만 성도 하나님의 교회 &#039;위기를 기회로&#039; 지구촌 희망의 길을 말하다 |웹사이트= |저널=신동아 |출판사= |날짜=2022. 1.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이 세운 [[새 언약]] 진리와 초대교회 신앙의 회복,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전 세계 인류에게 구원과 행복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진행한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의 성품에 참예하기 위해 인격 도야에 힘쓰는 동시에 가정과 이웃, 사회와 국가에 기여한다. 그 공로로 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amp;lt;ref name=&amp;quot;대통령상&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award/ |제목=주요 수상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내역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amp;lt;ref name=&amp;quot;영국여왕상&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ukzion.watv.org/queens-award/ |제목=The U.K. Queen&#039;s Award for Voluntary Service |웹사이트=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in UK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amp;lt;ref name=&amp;quot;대통령상&amp;quot; /&amp;gt; 등 각국 정부와 기관에서 3300여 회 상을 받았다. &lt;br /&gt;
&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현황==&lt;br /&gt;
한국의 [[하나님의 교회 총회|총회]]와 대표 교회를 중심으로 세계 175개국에 7500여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돼 있다. 그중 한국에는 수도 서울을 비롯해 6대 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9개 도 전역에 400여 교회가 있다. 총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소재하며, 대표 교회는 총회 인근의 판교신도시에 위치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다. 국내외 성도들의 교육 및 행사 등을 위해 충북 옥천군과 영동군, 세종시, 경기 용인시, 제주 서귀포시에 5개 연수 시설을 갖췄고, 목회자 양성·파송을 위한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총회신학원]]을 운영 중이다.&amp;lt;br&amp;gt;&lt;br /&gt;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까지 해마다 세계 각국에서 1500명 내외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성도 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다녀갔다. 현재 전 세계 330만 성도가 지구촌 재난 극복과 인류 행복을 위해 선교와 봉사에 힘쓰고 있다.&lt;br /&gt;
&lt;br /&gt;
==기관 및 시설==&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총회 wmc.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교회 총회]]&lt;br /&gt;
===세계총회본부===&lt;br /&gt;
[[하나님의 교회 총회|총회]]는 전 세계 모든 교회와 성도가 참된 신앙을 영위하며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배]]·전도·교육·행정·전산 등 다방면에서 지원하며 전 세계 선교를 이끌어가는 대표 기관이다. &amp;quot;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quot;&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9-20 |인용문=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78억 인류에게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선다. &lt;br /&gt;
&lt;br /&gt;
===산하 기관 ===&lt;br /&gt;
전 세계 선교는 물론 성도들의 바른 신앙 함양을 위해 하나님의 교회는 영상선교센터, 출판선교센터, 새노래선교센터 등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산하 기관을 통해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제작, 보급한다.&lt;br /&gt;
*&#039;&#039;&#039;영상선교센터&#039;&#039;&#039;&lt;br /&gt;
:영상선교센터는 동시 중계와 촬영, 영상 편집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영상물을 제작한다. 교회 소개 영상, 설교 및 뉴스, 진리 교육 등 여러 분야의 영상들이 약 7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에 보급된다. [https://watv.org 공식 홈페이지]와 [https://www.youtube.com/channel/UCCt6a9NfNoLZGCEfw3iMRnA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면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lt;br /&gt;
*&#039;&#039;&#039;출판선교센터&#039;&#039;&#039;&lt;br /&gt;
:출판선교센터는 간행물과 책자들을 각국 언어로 번역, 출판하여 [[엘로힘]]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지구촌 곳곳에 전한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집필한 진리책자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설교집, 포토에세이와 수필집, 동화집 등 다양한 장르의 출판물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사랑을 깨닫도록 돕는다. 하나님의 교회 대표 월간지 [[엘로히스트]]와 청소년을 위한 [[소울]], 가족애 증진을 위한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행복한 가정]] 등 정기간행물도 매달 발간한다.&lt;br /&gt;
*&#039;&#039;&#039;새노래선교센터&#039;&#039;&#039;&lt;br /&gt;
:새노래선교센터는 만국 공통어인 음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세계에 전하고 있다.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를 제작·보급할 뿐 아니라, 성도들로 구성된 메시아오케스트라를 창단해(2000년) 정성스러운 연주로 수준 높은 음악 콘텐츠를 제공한다. 메시아오케스트라는 정기연주회와 가족·이웃초청 연주회, 칠레·아이티 이재민돕기 자선연주회 등 크고 작은 행사를 열어 이웃과 함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연수원===&lt;br /&gt;
&amp;lt;gallery mode=&amp;quot;packed&amp;quot;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heights=&amp;quot;200px&amp;quot; &amp;gt; &lt;br /&gt;
파일:옥천고앤컴연수원4.jpg|섬네일|하나님의교회 옥천고앤컴연수원&lt;br /&gt;
파일:엘로힘연수원3.jpg|섬네일|하나님의교회 엘로힘연수원&lt;br /&gt;
파일:전의산연수원.jpg|섬네일|하나님의교회 전의산연수원&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 연수시설은 5곳이 건립돼 있다. 최초로 설립된 전의산연수원에서는 목회자 모임 및 성도 교육이 활발히 이뤄졌다. 옥천고앤컴연수원은 1만 명 이상이 함께할 수 있는 대규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엘로힘연수원은 다양한 교육시설과 더불어 한국의 자연 정취를 풍성히 담고 있어 해외성도 방문단이 빼놓지 않고 찾는 곳이다. 총회와 인접한 동백연수원은 국내외 성도들의 소규모 교육 장소로 유용하다. 가장 최근 서귀포시에 설립된 WMC연수원은 제주도 특유의 문화·지리적 이점을 살려 전 세계인에게 한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의 장으로서 활용이 기대된다.&lt;br /&gt;
*[[옥천고앤컴연수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www.ok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01 |제목=하나님의교회 연수원 개관 |저널=옥천신문 |날짜=2005. 11. 11.}}&amp;lt;/ref&amp;gt;&lt;br /&gt;
*[[엘로힘연수원]]&amp;lt;ref&amp;gt;[https://elohim.watv.org/index.asp 엘로힘연수원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동백연수원]]&lt;br /&gt;
*[[전의산연수원]]&lt;br /&gt;
*[[WMC연수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mod=news&amp;amp;act=articleView&amp;amp;idxno=1219174 |제목=하나님의교회, 제주에 새 연수시설과 성전 설립 |저널=경기일보 |날짜=2016. 8. 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총회신학원===&lt;br /&gt;
[[파일:총회신학원2.jpg|섬네일|350px|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목회자 양성 기관인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총회신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 옥천군 [[옥천고앤컴연수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진리·경건·실천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이끌어갈 목회자를 양성, 파송한다. 교육 과목은 목회학, 목회윤리, 설교, 성경역사, 성경개론, 비교종교학, 교회행정학 등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wmcts.org/subject/subject01.asp |제목=교육과목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amp;lt;/ref&amp;gt; 전도, 봉사 등 실습이 포함된 4년간의 교육을 수료한 목회자들은 국내와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도시뿐 아니라 산간 오지까지 날아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사역한다.&lt;br /&gt;
&lt;br /&gt;
===역사관===&lt;br /&gt;
2006년 개관한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은 성경을 근거로 인류의 시작부터 성경 속 역사와 미래, 구원의 원리, 하나님의 교회 발전상까지 직접 경험하듯 확인할 수 있는 입체적 형태의 성경 역사관이다. 모형과 영상, 실물 자료 등을 통해 66권 성경 기록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다. 천상관을 시작으로 구약관, 신약관, 종교암흑관, 하늘 아버지관, 하늘 어머니관, 하나님의 교회관, 미래관까지 8개의 테마로 이뤄져 있으며 영상관과 전시실 등을 갖췄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733778 |제목=인류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저널=경기일보 |날짜=2014. 1. 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연혁==&lt;br /&gt;
;여명기 1948-1985&lt;br /&gt;
* 1948{{공백|2}} 안상홍님 침례(인천 낙섬)&lt;br /&gt;
* 1964{{공백|2}} 하나님의 교회 설립&lt;br /&gt;
* 1985{{공백|2}} 안상홍님 올리우심&lt;br /&gt;
[[파일:새예루살렘 이매성전.jpg|섬네일|350px|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이매성전]]&lt;br /&gt;
;성장기 1986-2000&lt;br /&gt;
* 1988{{공백|2}} 등록성도 1만 명&lt;br /&gt;
* 1995{{공백|2}} 전의산연수원 개원&lt;br /&gt;
* 1997{{공백|2}} 해외 3개국 교회 설립&lt;br /&gt;
* 2000{{공백|2}} 등록성도 30만 명&lt;br /&gt;
* 2000{{공백|2}} 새예루살렘 성전(현재 [[새예루살렘 이매성전]]) 설립&lt;br /&gt;
* 2000{{공백|2}} 메시아오케스트라 창단&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jpg|섬네일|350px|하나님의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lt;br /&gt;
;글로벌 도약기 2001-2013&lt;br /&gt;
* 2001{{공백|2}} 해외 7개국 교회 설립&lt;br /&gt;
* 2001{{공백|2}} 제1차 해외성도 방문단 방한(미국)&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lt;br /&gt;
* 2002{{공백|2}} 엘로힘연수원 개원&lt;br /&gt;
* 2003{{공백|2}} 등록성도 50만 명&lt;br /&gt;
* 2003{{공백|2}} 하나님의 교회 총회 WMC빌딩 준공&lt;br /&gt;
* 2003{{공백|2}}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lt;br /&gt;
* 2004{{공백|2}} 대한민국 훈장 수훈&lt;br /&gt;
* 2004{{공백|2}} 대한민국 포장 수훈&lt;br /&gt;
* 2005{{공백|2}} 옥천고앤컴연수원 개원&lt;br /&gt;
* 2006{{공백|2}}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 개관&lt;br /&gt;
* 2008{{공백|2}} 등록성도 100만 명&lt;br /&gt;
* 2009{{공백|2}} 세계대학생선교대회(World CM) 개최&lt;br /&gt;
* 2011{{공백|2}} 동백연수원 개원&lt;br /&gt;
* 2011{{공백|2}}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수상(금상, 라이프타임상)&lt;br /&gt;
* 2013{{공백|2}} 등록성도 200만 명&lt;br /&gt;
* 2013{{공백|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재단법인 등록&lt;br /&gt;
* 2013{{공백|2}} 국제 성경 세미나 개최&lt;br /&gt;
* 2013{{공백|2}} &#039;우리 어머니&#039; 글과 사진전 개최&lt;br /&gt;
[[파일:하나님의 교회-대통령단체표창 전수식(1).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교회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lt;br /&gt;
;융성기 2014-현재&lt;br /&gt;
* 2014{{공백|2}} 교회 설립 50주년 &#039;희년(禧年)&#039; 선포&lt;br /&gt;
* 2015{{공백|2}} 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lt;br /&gt;
* 2016{{공백|2}} 70억 인류 구원운동 선포&lt;br /&gt;
* 2016{{공백|2}}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lt;br /&gt;
* 2016{{공백|2}}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고위급회담, 총회장 목사 연설&lt;br /&gt;
* 2016{{공백|2}}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설립&lt;br /&gt;
* 2016{{공백|2}} WMC연수원 개원(제주)&lt;br /&gt;
* 2018{{공백|2}} 국제환경상 &#039;그린애플상&#039;(금상, 동상) 수상&lt;br /&gt;
* 2019{{공백|2}}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개최&lt;br /&gt;
* 2019{{공백|2}}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 개최&lt;br /&gt;
* 2019{{공백|2}} 제75차 해외성도 방문단 방한&lt;br /&gt;
* 2021{{공백|2}}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금상)&lt;br /&gt;
* 2021{{공백|2}} 그린월드상(금상, 2회), 그린애플상(금상, 은상) 수상&lt;br /&gt;
* 2022{{공백|2}} 세계 175개국 7,500여 교회, 등록성도 330만 명&lt;br /&gt;
&lt;br /&gt;
==신앙과 진리==&lt;br /&gt;
===아버지 하나님===&lt;br /&gt;
[[파일:뉴욕 하나님의교회.jpg|섬네일|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거행된 유월절 대성회에 참석한 뉴욕권 성도들]]&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성삼위일체]]를 확고히 믿으며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것이 구원과 직결되는 문제라 본다. 성삼위일체는 [[아버지 하나님]]이 각 시대마다 성부, 성자, 성령으로서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나 그 근본은 동일하다는 의미다. 하나님의 교회는 구약 시대 [[성부 (여호와)|성부]] [[여호와]] 하나님이 신약 시대에 [[하나님의 아들|아들]]([[성자 (예수)|성자]]) 입장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며, 성경 예언대로 이 시대 재림한 예수 그리스도([[성령]])가 곧 [[안상홍님]]이라 믿는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다윗 왕위의 예언|다윗의 왕위]]를 받는다고 예언되어 있다. [[다윗]]은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간 통치했다. 예언을 따라 30세에 [[침례 (세례)|침례]]를 받은 예수님은 3년간 가르침을 전한 후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따라서 재림 예수님 또한 30세에 침례 받고 예언상 남은 기간인 37년간 복음을 전파하고 돌아가셔야 한다.&amp;lt;ref name=&amp;quot;히9&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7-28 |인용문=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이 예언을 성취한 분이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성경 예언을 따라 동방 땅끝 나라인 대한민국에 태어나 1948년 복음 생애를 시작해 1985년 하늘로 돌아가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가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는 가장 주요한 근거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분이라는 데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 전날 밤, [[유월절]]을 지키면서 자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어 영생과 죄 사함을 약속하고 이를 새 언약이라 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사도 시대까지 지켜졌으나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사라졌고 종교암흑세기, 종교개혁 시대를 거치는 1600년 동안 아무도 찾지 못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을 회복하여 인류를 영생과 구원의 길로 인도한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며 아버지 하나님이다.&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교회 진리소개&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watv.org/ko/truth-intro/ |제목=하나님의 교회 진리 소개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039;아버지 하나님&#039; 한 분이라 믿고 있으나, 성경은 &amp;quot;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amp;quot;&amp;lt;ref name=&amp;quot;마6&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9 |인용문=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amp;lt;/ref&amp;gt;는 물론, &amp;quot;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amp;quot;&amp;lt;ref name=&amp;quot;우리어머니&amp;quot;/&amp;gt; 하여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하나님의 양성적 요소가 나타난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할 때 &amp;quot;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amp;quot; 하며 &amp;quot;[[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amp;quot;한다. 이를 통해 남성 형상의 하나님(아버지)뿐 아니라 여성 형상의 하나님(어머니)도 있음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26-27 |인용문=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뿐 아니라 &amp;quot;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amp;quot;로 시작하는 성경 첫 구절부터 &#039;하나님&#039;은 히브리 원어 성경에 2500회가량 &#039;[[엘로힘]]&#039;이라는 복수 형태로 기록되고 있다. 천지를 창조한 신은 한 분 하나님이 아니라 &#039;하나님들&#039;이라는 것이다. 성경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인류에게 &amp;quot;오라, 생명수를 받으라&amp;quot;고 말씀하시는 [[성령과 신부]](新婦)가 등장한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amp;lt;/ref&amp;gt;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뿐이므로 여기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 그와 함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인용문=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우리어머니&amp;quot;/&amp;gt;&lt;br /&gt;
&lt;br /&gt;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영으로 존재할 뿐만 아니라 성령 시대에 사람의 모습으로 임재해 인류를 구원한다고 믿는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여 얼마든지 사람 모습으로 이 땅에 올 수 있으며, 성경 예언을 따라 사람 모습으로 오신 그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7946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69 그리스도교](기독교, 基督敎)는 본질적으로, 육체로 임하여 인류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믿는 종교다. 2000년 전 아기로 탄생한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에 &amp;quot;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임하신 분&amp;quot;으로 표현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1-14 |인용문=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amp;lt;/ref&amp;gt; &#039;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왔다&#039;는 그리스도교의 교리는 당시에도 주류 종교였던 유대교의 큰 반감을 불러일으켰다. 유대인들은 &amp;quot;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한다&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33 |인용문=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amp;lt;/ref&amp;gt; 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려 했으며 결국 무고하여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그리스도의 부활]] [[예수님의 승천|승천]] 이후 &#039;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039;를 강력히 증거하며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 신앙을 강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2장 |제목=디모데전서 2:5 |인용문=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 |인용문=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자로서 온 세계에 전파되고 세계인들의 신앙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성경은 그리스도가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언했다.&amp;lt;ref name=&amp;quot;히9&amp;quot;/&amp;gt; 그리스도가 &#039;두 번째&#039; 나타난다는 것은 첫 번째와 같이 육체로 임한다는 뜻이다. 성령과 신부가 &amp;quot;오라, 생명수를 받으라&amp;quot;고 말씀하신 것도 2000년 전과 마찬가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심을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 하나님의 교회는 2000년 전 그리스도가 성경 예언에 따라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듯 이 시대에도 성경의 예언대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가 사람의 모습으로 임재한다고 믿는다.&lt;br /&gt;
&lt;br /&gt;
=== 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 ===&lt;br /&gt;
&#039;아버지&#039;와 &#039;어머니&#039;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호칭이다.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된 이 땅의 가족 제도는 천국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음을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 name=&amp;quot;마6&amp;quot;/&amp;gt;&amp;lt;ref name=&amp;quot;우리어머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28 |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6장 |제목=고린도후서 6:17-18 |인용문=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지상에 사랑의 공동체인 가족이 있다는 것은, 천국에도 영원한 사랑 공동체인 영의 가족이 있음을 알려준다. 가족이 혈연으로 맺어져 있듯, [[천국 가족]]도 유월절을 통해 허락되는 &#039;언약의 피&#039;로 맺어진다.&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교회 진리소개&amp;quot; /&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을 아버지, 어머니라 믿는 신앙은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가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지상 가족이 천국 가족을 반영하는 만큼, 가정을 소중히 여기고 가족 화목과 행복 증진에도 관심을 쏟는다. 성경 가르침대로 부모를 공경하고 자녀에게 자애하며 형제 간에 우애하고 부부는 서로 한 몸처럼 아끼고 사랑하면서 가정을 작은 천국으로 가꿔가려 노력한다. 또한 지구촌 가족으로서 온 인류의 행복과 복지에 관심을 갖고 봉사와 구제에 힘쓴다.&lt;br /&gt;
&lt;br /&gt;
===절기와 예배===&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대성회]]&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과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의 [[하나님의 절기|절기]]를 지킨다. 주요 절기로 주간 절기인 [[안식일]]이 있으며, 연간 절기로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가 있다. 각 절기는 모두 신구약 성경에 기반하며, 죄 사함과 영생, 성령의 은사, 부활, 거룩함 등 인류의 구원과 밀접한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법도대로 절기를 지킨다. 경건한 예배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기도와 찬양으로 영광 돌린다.&lt;br /&gt;
&lt;br /&gt;
==== 안식일 ====&lt;br /&gt;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지킨다. 성경이 일곱째 날 안식일을 하나님께 예배할 성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이 [[6일 창조|6일간 천지창조]]를 마치고 안식하신 날로, 거룩하고 복되게 하며 백성들에게 지키라 명한 날이다. &amp;lt;br&amp;gt;&lt;br /&gt;
역사적 사실과 달력 등을 확인해 볼 때 오늘날 요일 제도에서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에 해당한다.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임을 분명히 밝히면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 |제목=마태복음 12:8 |인용문=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양을 잡아 제사하던 구약의 규례와 달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며 선을 행하는 신약의 안식일 규례를 몸소 본보였다. 예수님과 제자들뿐 아니라 십자가 이후 사도 바울도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다는 사실을 성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2 |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월절 ====&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2000년 전 예수님과 제자들의 행적 그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다.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뜻을 담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11-13 |인용문=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약 3500년 전,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명대로 집 문설주와 인방에 어린양의 피를 발라, [[장자]](長子)를 멸하는 대재앙을 면하고 해방된 데서 유래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7-11 |인용문=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25-27 |인용문=너희는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대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를 때에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 제사라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실 때에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으사 우리의 집을 구원하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 예수 그리스도는 죄와 사망에 매인 인류를 구원하고자,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날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고 이를 &#039;새 언약&#039;으로 세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9-20 |인용문=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의 명대로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죄 사함과 영생, 천국의 축복을 얻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9-28 |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4 |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3차의 7개 절기====&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부활절.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교회 부활절 대성회]]&lt;br /&gt;
*[[유월절]]: 성력 1월 14일 저녁.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의미의 절기. 그리스도의 성만찬일.&lt;br /&gt;
*[[무교절]]: 성력 1월 15일. 누룩을 없애는 절기라는 뜻.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힌 날(금식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lt;br /&gt;
*[[부활절]]: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 구약 명칭은 [[초실절]].&lt;br /&gt;
*[[오순절]]: 부활절 이후 50일째 되는 날(일요일). 성령 강림을 기념. 구약 절기명은 [[칠칠절]].&lt;br /&gt;
*[[나팔절]]: 성력 7월 1일.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라는 의미. 대속죄일의 준비 절기.&lt;br /&gt;
*[[대속죄일]]: 성력 7월 10일. 1년 1차 성소를 정결케 하고 속죄하는 날.&lt;br /&gt;
*[[초막절]]: 성력 7월 15-22일. 성막 지은 역사와 그리스도의 전도 행적 기념. 성령 강림이 예언된 절기.&lt;br /&gt;
&lt;br /&gt;
===수건 규례===&lt;br /&gt;
성경은 기도나 예배 시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을 예배의 법도로 가르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16 |인용문=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amp;lt;/ref&amp;gt; [[수건 문제|수건 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가 담겨 있으며 교회 질서를 위해 제정됐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예법대로 예배나 기도를 드릴 때 여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성도는 아무것도 쓰지 않는다.&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교회 진리소개&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침례===&lt;br /&gt;
침례는 죄의 몸을 물로 장례 지내고 새롭게 거듭나는 의미의 예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2|저널=|인용문=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 |저널=|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amp;lt;/ref&amp;gt; 교단에 따라 세례라고도 부르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원어의 의미대로 침례라 한다.&amp;lt;br&amp;gt; &lt;br /&gt;
성경은 침례를 하나님과 언약의 표, 구원의 표라고 증거한다. 침례는 신앙생활의 첫걸음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은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제목=빌립보서 3:20 |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amp;lt;/ref&amp;gt; &amp;quot;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amp;quot;고 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amp;lt;ref name=&amp;quot;:1&amp;quot; /&amp;gt;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집전되어야 진정한 침례이며, 침례 받는 사람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받아야 한다.&lt;br /&gt;
&lt;br /&gt;
===일요일(주일) 예배는 사람의 계명===&lt;br /&gt;
일요일은 기독교의 예배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성경에서는 그 근거를 찾을 수 없다. 사도시대까지만 해도 성경대로 안식일 규례가 지켜졌지만, 교회가 세속화되고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가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를 주장하면서 혼란이 시작됐다.&amp;lt;br&amp;gt; &lt;br /&gt;
313년 기독교를 공인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0280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21년 한 주의 첫째 날을 &#039;존경할 만한 태양의 날(Sunday)&#039;로 규정하고 이날을 예배일 겸 휴일로 규정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림으로 안식일 예배가 완전히 사라지고 일요일 예배가 확립됐다. 당시 반포된 콘스탄티누스의 명령은 &#039;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039;는 것이었다. 즉 일요일은 그리스도를 위한 예배일이 아니라 당시 대다수 로마인이 믿고 있던 태양신을 위한 예배일이었다. 이때부터 일요일 예배가 교회의 전통으로 굳어져 신·구교를 막론하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한다.&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교회 진리소개&amp;quot; /&amp;gt;&lt;br /&gt;
&lt;br /&gt;
===크리스마스는 태양신 탄생일===&lt;br /&gt;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매년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라 하며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12월 25일이 그리스도의 탄생일이라는 기록이 없다. 역사 기록에 따르면, 12월 25일은 로마의 동지제로서 태양신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29273&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미트라]의 탄생일이었다.&amp;lt;ref&amp;gt;송낙원, 《교회사》, 이건사, 1981, 101쪽&amp;lt;/ref&amp;gt; 약 4세기경 기독교가 세속화되면서 태양신 탄생일이 교회에 유입되어 예수님 탄생일로 변질된 것이 크리스마스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없는 이방 종교의 축제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는다.&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교회 진리소개&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십자가 우상 배척===&lt;br /&gt;
대부분의 사람들은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떠올리지만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었다. 십자가도 하나의 형상이므로 십자가를 만들거나 그 앞에서 기도하는 것은 &#039;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고 숭배하지 말라&#039;는 하나님의 계명에 반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제목=출애굽기 20:4-5 |인용문=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교회사와 백과사전 등의 자료를 보면 십자가는 고대 여러 이방 종교에서 신앙의 상징이나 부적 등으로 사용하던 우상 중 하나였다. 예수님 당시 로마 제국 내에서는 사형틀이기도 했다. 십자가 형상이 교회에 유입되고 세워진 것은 교회가 세속화되면서부터다. 십자가가 교회 안에 세워진 것은 431년경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교회 탑 꼭대기에 세운 것은 568년경부터라고 알려졌다.&amp;lt;ref&amp;gt;조셉 H. 윌시, &amp;quot;십자가&amp;quot;, 《Harper&#039;s Book of Facts》, 하퍼앤브라더스, 1895, &amp;quot;교회와 사무실 속에 십자가가 도입된 것은 431년경이었고, 뾰족탑 위에 세워진 것은 568년경이었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이와 같은 이유로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십자가 형상은 배격하고,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보혈로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중시하여 지킨다.&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교회 진리소개&amp;quot; /&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교회 역사==&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1964년 재건됐다. 안상홍님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 진리를 모두 복구하여 인류에게 구원의 길을 열었고, 초대 하나님의 교회를 회복했다. 안상홍님이 한국에 처음 설립한 하나님의 교회는 50여 년 만에 175개국 7500여 교회로 발전했다.&amp;lt;ref name=&amp;quot;인천연감&amp;quot;&amp;gt;《인천연감》, 인천일보사, 2021, 692-704쪽&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명칭의 의미와 초대교회 역사===&lt;br /&gt;
&#039;하나님의 교회&#039;는 &#039;하나님이 세운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039;라는 의미다.&amp;lt;ref name=&amp;quot;신동아6&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shindonga.donga.com/3/all/13/1752139/1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설립 55주년 300만 성도 시대 열다|저널=신동아 |날짜=2019. 6.}}&amp;lt;/ref&amp;gt;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고 베드로와 요한,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를 가리켜 &#039;하나님의 교회&#039;로 명시하고,&amp;lt;ref name=고린도전서1장&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장 |제목=고린도전서 1:2 |인용문=고린도에 있는 &#039;&#039;&#039;하나님의 교회&#039;&#039;&#039;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amp;lt;/ref&amp;gt; &#039;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039;라고 설명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제목=사도행전 20:28 |인용문=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039;&#039;&#039;자기 피로 사신 교회&#039;&#039;&#039;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이 본보이고 가르친 새 언약은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이자 &#039;[[천국 복음]]&#039;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이 십자가 희생의 피로 세운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해, 공생애 기간 가르친 모든 진리를 소중히 지켰다. 그리스도의 부활 승천 후, 오순절 성령을 받은 사도들과 초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면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는 사람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복음이 [[예루살렘]]과 유대를 넘어 이방 나라와 도시로 빠르게 전해진 사실이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 기록에 잘 나타난다. 에베소(에페수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제목=사도행전 20:17 |저널= |인용문=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amp;lt;/ref&amp;gt; 고린도(코린토스),&amp;lt;ref name=&amp;quot;고린도전서1장&amp;quot;&amp;gt;&amp;lt;/ref&amp;gt; 안디옥(안티오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제목=사도행전 13:1 |저널= |인용문=안디옥 교회에 있어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amp;lt;/ref&amp;gt; 등지에 교회가 세워졌고 데살로니가(테살로니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1-2 |저널= |인용문=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amp;lt;/ref&amp;gt; 아덴(아테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16-17 |저널= |인용문=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분하여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저자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amp;lt;/ref&amp;gt; 멜리데(몰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8장 |제목=사도행전 28:1-8 |저널= |인용문=우리가 구원을 얻은 후에 안즉 그 섬은 멜리데라 하더라 ... 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웠거늘 바울이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매}}&amp;lt;/ref&amp;gt; 버가(페르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4장 |제목=사도행전 14:20-25 |저널= |인용문=바울이 일어나 ... 도를 버가에서 전하고}}&amp;lt;/ref&amp;gt; 구브로(키프로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제목=사도행전 13:4-5 |저널= |인용문=두 사람[바울과 바나바]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로 가서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쌔 요한을 수종자로 두었더라}}&amp;lt;/ref&amp;gt; 로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7 |저널= |인용문=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amp;lt;/ref&amp;gt; 등 유럽 곳곳에 복음이 전파됐다.&lt;br /&gt;
&lt;br /&gt;
===진리 회복과 초대 하나님의 교회 계승===&lt;br /&gt;
교회가 세속화하면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구원의 진리가 차츰 변질되고 다신교 사상이 교회에 유입됐다.&amp;lt;ref name=&amp;quot;월간중앙&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3 |제목=[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무엇을 믿고, 무엇을 실천하나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 2017. 11. 17.|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결국 하나님의 교회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16세기에 이르러 교회의 현실을 비판하며 올바른 신앙을 되찾고자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33292 마르틴 루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54973 칼뱅], 츠빙글리 등 개혁자들이 종교개혁의 기치를 올렸으나 예수님이 가르친 성경의 진리는 찾지 못했다.&amp;lt;br&amp;gt;&lt;br /&gt;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지 1600여 년의 기나긴 세월이 흘러서야 하나님의 교회가 재건됐다. &#039;[[예수님의 재림 시기|무화과나무의 비유]]&#039;에 따라 1948년부터 복음 사역을 시작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유월절을 비롯해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등 사라졌던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고 1964년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웠다.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 구원의 진리를 깨닫고 나아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하나님의 교회는 현재 175개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교회 역사|l1=하나님의 교회 역사|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교회 선교==&lt;br /&gt;
하나님은 &#039;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고 구원에 이르기를 바란다&#039;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2장 |제목=디모데전서 2:4 |인용문=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amp;lt;/ref&amp;gt; 이러한 뜻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파하며 초대교회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는 &#039;완전한 종교개혁&#039;을 추구하고 있다. 더불어 &amp;quot;오라, 생명수를 받으라&amp;quot;&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 하신 성령과 신부께로 전 세계인이 나아와 영원한 구원과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새 언약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세계에 전파한다.&lt;br /&gt;
&lt;br /&gt;
===선교 현황===&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amp;quot;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제목=마가복음 16:15 |인용문=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amp;lt;/ref&amp;gt; 하신 말씀에 따라 1997년 해외 선교를 시작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 [[북아메리카 하나님의 교회|북미 선교]]는 현지 50개 주와 캐나다 주요 도시까지 교회가 설립될 만큼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1998년 페루에서 시작한 [[남아메리카 하나님의 교회|중남미 선교]]를 통해 브라질의 아마존 밀림, 페루의 안데스산맥 골짜기까지 복음이 전해졌다. 현재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175개국 7500여 교회에서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이 가운데 80% 이상은 현지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hindonga.donga.com/3/all/13/1752128/1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웹사이트= |저널=신동아 |날짜=2019. 6. 7. |연도=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어디서든지 인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문서, 영상,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진리를 알린다. 안상홍님이 저술한 진리 책자,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설교집, 성도들의 깨달음이 담긴 수필집, 창작동화집 등 다양한 간행물과 바른 신앙 및 인성 함양에 필요한 인쇄물을 제작, 보급한다.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등 사용 인구가 많은 언어부터 카시어, 벵골어, 크로아티아어, 구자라트어 등 지역 언어까지 60여 언어로 출판물이 번역돼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까지 구원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 소개, 전 세계 지역교회 소식, 영상 설교, 애니메이션 등 다채롭게 제작된 영상들도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인에게 감동과 깨달음을 선물한다. 하나님의 교회 공식 홈페이지, 미디어캐스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누구나 접할 수 있다. 교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만나기 힘든 가족과 친구, 이웃 간의 화합을 위해 &#039;[[플라워레터 캠페인]]&#039;, &#039;직장인을 위한 힐링 웨비나&#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210418321 |제목=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 웨비나 개최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등 온라인을 통한 사랑나눔의 기회도 제공한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교회 선교|l1=하나님의 교회 선교|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해외성도 방문단===&lt;br /&gt;
성경의 예언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한 나라이자 새 언약 복음이 복구된 한국은 전 세계 성도들에게 성지(聖地)로 여겨진다. 한국을 방문해 어머니의 사랑을 체득하고 성경 진리를 탐구하길 원하는 해외 성도들이 많아지자 하나님의 교회는 2001년부터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성도 방문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까지 각 대륙에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해외 성도들이 총 75차 한국을 다녀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 https://watv.org/ko/history/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역사 |저널=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날짜= |저자= |출판사=|인용문= 2001, 제1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미국)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교육을 비롯해 한국의 문화와 발전상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해외성도 방문단은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 한국에 머물며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한국 문화 속에 담긴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배운다. 본국으로 돌아간 뒤에는 참된 신앙인으로 성장하고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며 한국과 세계를 잇는 민간 외교에도 기여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7579&amp;amp;NewsNumb=2019087579 |제목=전 세계 대학생으로 구성된 제75차 해외성도방문단 |저널=월간조선 |날짜=2019. 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도들의 신앙생활==&lt;br /&gt;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국가·인종·문화·언어가 달라도 &#039;천국 가족&#039;이기에 사랑과 겸손, 배려로 서로를 대한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이자 형제자매로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경어를 사용하며 서로 존중한다. 주는 사랑, 양보, 칭찬, 섬김 등의 가르침이 담긴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amp;quot;복 많이 받으세요&amp;quot;라는 인사를 나누며 축복을 빌어준다.&amp;lt;ref name=&amp;quot;월간중앙12&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 |제목=[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039; |저널=월간중앙 |날짜=2017. 11. 17.}}&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인류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라는 집에서 함께 사는 대가족으로 바라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church-intro/ |제목=교회 소개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에 성도들은 지구촌 가족애를 기반으로 가족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추구한다. 성도들의 밝은 마음과 언행은 가정과 학교, 직장, 사회 곳곳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소통과 화합에 기여한다.&lt;br /&gt;
&lt;br /&gt;
===가족 사랑, 가정 중시===&lt;br /&gt;
성도들은 개인이 속한 가정에서부터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신앙생활의 기본으로 여긴다. 국가와 사회의 뿌리인 가정에서 선한 행실과 따뜻한 말로 천국을 실현하는 것을 지침으로 삼는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교육 프로그램, 행사, 세미나 등을 마련해 가정의 화목을 돕고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부모님의 사랑과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자체 기획 전시회 [[&#039;진심, 아버지를 읽다&#039;전]], [[&#039;우리 어머니&#039; 글과 사진전]]은 전국 각지 하나님의 교회에서 순회 개최돼 누적 관람객 91만 명을 돌파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미나와 [[행복한 가정 국제 콘퍼런스|국제 콘퍼런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90406933 |제목=&#039;행복한 가정&#039; 국제 콘퍼런스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가족 초청 오케스트라 연주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31201156 |제목=&#039;어머니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039; 수도권 순회 일단락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가족과 함께하는 새 예루살렘 큰잔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090628548 |제목=가족과 하늘 사랑을 나누는 은혜의 마당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등에도 수많은 이들이 참석해 가족과 기쁨을 함께했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가족 월간지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행복한 가정]]》 등 간행물과 각종 단행본을 발간해 성도들이 가족과 소통하는 창구를 꾸준히 마련한다. 이를 통해 가정에서부터 올바르게 믿음을 세우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 /&gt;
&lt;br /&gt;
===말씀 중심===&lt;br /&gt;
성경에 기록된 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경 말씀을 &#039;[[생명수]]&#039;로 믿으며 꾸준하고 체계적으로 진리를 탐구하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되새긴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도들이 성경 속 진리를 올바로 깨닫고 믿음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연령별·직책별 맞춤 교육을 시행한다.&amp;lt;br&amp;gt;&lt;br /&gt;
그중 IUBA, IWBA, IMBA는 청년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교육 제도다. 청년들은 성경의 진리뿐 아니라 도덕적 품성과 리더십, 외국어 등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소양을 배운다. 교회는 《예쁜 천사 될래요》(유아 교재), 《하나님이 좋아요》(초등 교재), 《[[소울]]》(청소년 월간지)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교재를 통해 성경 이해와 인성 함양을 돕는다. 방학 때는 청소년 학생캠프와 초등캠프를 개최해 성경 교육, 체험학습 및 견학, 봉사활동 등으로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1827 |제목=하나님의 교회, 하계 학생캠프 개최 |웹사이트= |저널=신아일보 |출판사= |날짜=2019. 8. 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90730981 |제목=2019 하계 학생캠프·초등 여름방학캠프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전문가 초빙 인성교육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바른 가치관 형성의 기틀을 마련해 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eekly.donga.com/3/all/11/1948461/1 |제목=청소년의 바른 인성과 푸른 꿈 위한 길잡이, 하나님의 교회 |웹사이트= |저널=주간동아 |출판사= |날짜=2020. 1. 1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미래 세대를 믿음과 사랑으로 양성하는 어린이·청소년·청년 교사, 바른 성품과 겸손으로 성도들을 이끄는 직분·직책자들도 정기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는 옥천고앤컴연수원, 동백연수원 등지에서 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재는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 총회는 책자, [https://watvmedia.org/ 오디오, 동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교육 자료와 설교를 제공해 성도들이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성도들이 신앙생활과 더불어 개인의 다양한 역량을 키우며 화합할 수 있는 행사도 개최한다. [[하나님의 교회 성경 발표력 경연대회|외국어 성경 발표력 경연대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91103425 |제목=제17회 외국어 성경 발표력 경연대회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새 예루살렘 문화콘텐츠 시상식|문화콘텐츠 시상식]],&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mod=news&amp;amp;act=articleView&amp;amp;idxno=1422512 |제목=판교성전서 &#039;2017 새예루살렘 문화콘텐츠 시상식&#039; |웹사이트= |저널=경기일보 |출판사= |날짜=2017. 12. 1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새노래 페스티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70226981 |제목=제4회 청년·학생 새노래 페스티벌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등을 통해 성도들은 각자의 재능을 발휘하며 서로 사랑과 우애를 나눈다.&lt;br /&gt;
&lt;br /&gt;
== 사회 공헌 활동==&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_한국.jpg|섬네일|350px|한국 성남 지역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활동]]&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039;이웃을 사랑하라&#039;는 성경의 가르침과 &#039;주는 사랑이 복이 있다&#039;는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을 따라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전 세계에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그리스도께 배운 사랑을 실천한다. 활동은 환경·복지·문화·체육·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이루어지며 주부, 직장인, 대학생, 청소년 등 전 연령층이 적극 참여한다. 특히 청년들의 경우 대학생봉사단 ASEZ,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ASEZ WAO]] 일원으로 함께하며 더욱 활발하게 활동한다.&amp;lt;br&amp;gt;&lt;br /&gt;
한국 성도들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비롯해 대구지하철 참사, 포항 지진, 세월호 참사 등 국가적 재난,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무료급식봉사, 피해 복구 및 구호에 앞장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amp;quot;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amp;quot; |저널=월간조선 |날짜=2020. 3.}}&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2291 |제목=하나님의 교회, 포항 지진피해민돕기 1억원 기탁 |저널=인천일보 |날짜=2017. 12. 21.}}&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mod=news&amp;amp;act=articleView&amp;amp;idxno=1211365 |제목=하나님의교회, 포항 무료급식 봉사 진행 |저널=중부일보 |날짜=2017. 12. 3.}}&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890476 |제목=[세월호 침몰]하나님의교회 세월호 급식 봉사 |저널=경인일보 |날짜=2014. 8. 21.}}&amp;lt;/ref&amp;gt; 세계 각국에서도 인도네시아 지진해일, 에콰도르 화산폭발, 미국 허리케인, 필리핀 태풍, [[하나님의 교회 네팔 지진피해복구|네팔 대지진]], 일본 집중호우, 페루 한파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피해 복구, 이재민 구호활동에 힘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emergency-relief/ |제목=긴급구호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2021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재난구호, 헌혈, 소외이웃돕기, 의료지원, 교육지원 등 다각적인 [[하나님의 교회 사회 공헌 활동|사회 공헌 활동]]이 2만 2500여 회 이뤄졌고 270만여 명이 참여했다.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이들을 돕고자 개최한 헌혈행사가 1000회를 넘었고, 20만 30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8만 5000여 명이 혈액을 기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2911&amp;amp;Newsnumb=20210712911 |제목=하나님의교회 &amp;quot;15년 간 전 세계 릴레이 헌혈 1000회 돌파&amp;quot; |저널=월간조선 |날짜=2021. 7. 12.}}&amp;lt;/ref&amp;gt; 1명의 헌혈로 3명을 살린다고 볼 때 25만 7000여 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성과다.&amp;lt;br&amp;gt;&lt;br /&gt;
이 같은 활동을 통해 국제사회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에도 함께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71207648 |제목=UN SDGs 이행을 위한 ASEZ 국제포럼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최근에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의료용품,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각국 정부와 기관, 취약계층에 지원하며 방역 및 구호활동에 매진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200304628 |제목=하나님의 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긴급 지원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코로나19 대응 지원===&lt;br /&gt;
[[파일:ASEZ WAO Heart to Heart 미국 NY 뉴윈저.jpg |섬네일 | 350px |미국 NY 뉴윈저 하나님의 교회 Heart to Heart 프로젝트]]&lt;br /&gt;
* 정부, 관공서, 의료진, 경찰관, 소방관 등에 방역품 지원&lt;br /&gt;
* 취약계층에 방역품·식료품·생필품 지원&lt;br /&gt;
* 코로나19 성금 기탁&lt;br /&gt;
* [[Heart to Heart (사랑의 응원) 프로젝트]]&lt;br /&gt;
* Hand to Hand (핸드투핸드) 프로젝트&lt;br /&gt;
&lt;br /&gt;
===긴급구호===&lt;br /&gt;
[[파일:네팔 하나님의교회 지진피해 복구.jpg|섬네일|350px|네팔 하나님의 교회 지진피해복구활동]]&lt;br /&gt;
* 자연재해·사건사고 피해 복구&lt;br /&gt;
* 이재민 의료 지원, 성금·구호품 지원, 자선연주회&lt;br /&gt;
* 재난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lt;br /&gt;
* 재난대비 교육&lt;br /&gt;
 &lt;br /&gt;
===빈곤·기아해소===&lt;br /&gt;
*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lt;br /&gt;
* 식료품·생필품·김장 지원&lt;br /&gt;
* 에너지 빈곤층 난방비·난방용품 지원, 방한 작업&lt;br /&gt;
* 보금자리 개선 지원&lt;br /&gt;
&lt;br /&gt;
===건강보건===&lt;br /&gt;
[[파일:필리핀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jpg|섬네일|350px|필리핀 하나님의 교회 헌혈릴레이]]&lt;br /&gt;
*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lt;br /&gt;
* 취약계층 무료 진료, 예방접종, 의료비·의약품 지원&lt;br /&gt;
* 의료시설 물품 지원, 청소 봉사&lt;br /&gt;
&lt;br /&gt;
===물·위생보장===&lt;br /&gt;
* 물 부족 국가 물펌프 지원&lt;br /&gt;
* 바다·하천 정화&lt;br /&gt;
* EM 활용 하천 살리기 캠페인&lt;br /&gt;
&lt;br /&gt;
===복지증진===&lt;br /&gt;
* 아동·청소년 지원&lt;br /&gt;
* 홀몸어르신 지원, 경로위안잔치, 이·미용봉사&lt;br /&gt;
* 다문화가정 지원&lt;br /&gt;
* 복지시설 지원&lt;br /&gt;
* 복지소외이웃 돕기&lt;br /&gt;
* 농어촌 일손돕기&lt;br /&gt;
&lt;br /&gt;
===교육지원===&lt;br /&gt;
* 교육시설·용품 지원&lt;br /&gt;
* 학교 환경정화&lt;br /&gt;
* 학비 지원&lt;br /&gt;
* 인성교육&lt;br /&gt;
* 의식증진 포럼·세미나·캠페인&lt;br /&gt;
* Mother&#039;s School (어머니의 학교) 프로젝트&lt;br /&gt;
&lt;br /&gt;
===국가·지역사회지원===&lt;br /&gt;
*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위문&lt;br /&gt;
* 사회질서 캠페인&lt;br /&gt;
* 국제대회, 국가·지역 행사 서포터즈 활동&lt;br /&gt;
* Reduce Crime Together 프로젝트&lt;br /&gt;
&lt;br /&gt;
===가족·이웃소통지원===&lt;br /&gt;
* &#039;우리 어머니&#039; 글과 사진전&lt;br /&gt;
* &#039;진심, 아버지를 읽다&#039;전&lt;br /&gt;
* 오케스트라 연주회&lt;br /&gt;
* [[직장인을 위한 힐링 세미나]]&lt;br /&gt;
* [[플라워레터 캠페인]]&lt;br /&gt;
&lt;br /&gt;
===환경보전===&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해안정화활동.jpg|섬네일|350px|페루 하나님의 교회 카르파요 해안정화활동]]&lt;br /&gt;
* 공원·거리 정화&lt;br /&gt;
* 산림 정화&lt;br /&gt;
* 바다·하천 정화&lt;br /&gt;
* 환경보호 포럼·세미나·캠페인&lt;br /&gt;
* [[Mother&#039;s Street (어머니의 거리) 프로젝트]]&lt;br /&gt;
* [[Mother&#039;s Forest (어머니의 숲) 프로젝트]]&lt;br /&gt;
* [[No More GPGP (플라스틱 줄이기) 프로젝트]]&lt;br /&gt;
* Green Earth 프로젝트&lt;br /&gt;
* Blue Ocean 프로젝트&lt;br /&gt;
* [[Green Workplace (직장 내 친환경활동) 프로젝트]]&lt;br /&gt;
* Greenship 프로젝트&lt;br /&gt;
&lt;br /&gt;
==국제 협력==&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재난, 환경, 질병, 기근 등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직면한 과제 해결을 위해 각국 정부, 기관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으로 공동활동을 전개한다. 국가, 인종, 민족을 넘어 각계각층이 협약 체결, 간담회, 지지 서명 등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와 함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유엔 연설===&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_총회장_UN연설.jpg|섬네일|350px|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 고위급회담에 참석한 &amp;lt;br&amp;gt;총회장 김주철 목사]]지구촌 가족을 돕고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활동의 폭을 빠르게 넓혀가는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2016년 12월 13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71차 유엔 총회의 [https://cerf.un.org/ 중앙긴급구호기금 CERF] 고위급회담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유엔 기구와 회원국, 비정부기구 관계자 등 200명가량이 함께한 가운데, 김주철 목사는 위기에 처한 국가와 이웃을 돕는 중앙긴급구호기금과 유엔 지원 단체들의 활동에 지지를 표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기약했다. 리사 도우튼 CERF 대표는 &#039;이 회담에 교회가 초대된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처음&#039;이라고 밝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1229MW092806492068 |제목=&lt;br /&gt;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목사, 유엔총회 회담서 연설 |저널=문화일보 |날짜=2016. 12. 29.}}&amp;lt;/ref&amp;gt; 유엔이 하나님의 교회를 초청한 이유는 네팔 대지진, 미국 허리케인 등 각국에 재난과 어려움이 발생할 때마다 구호활동에 앞장서는 이타적 활동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61213895 |제목=총회장 김주철 목사, 유엔 회담 참석 및 연설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앞서 2010년에도 대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돕고자 유엔을 방문해 CERF에 성금 10만 달러를 전달했다. 당시 유엔 측은 하나님의 교회에 파트너십을 제안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100629316 |제목=총회장 UN 본부 방문, 아이티 돕기 성금 전달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목사 유엔 연설}}&amp;lt;/small&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교회 유엔 성금 기탁}}&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협약 체결, 간담회, 지지서명===&lt;br /&gt;
[[FIle:제롬글렌과_함께하는_ASEZ_간담회.jpg|섬네일|350px|미래학자 제롬 글렌이 ASEZ 간담회에 참석해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들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lt;br /&gt;
각국 정부, 지방자치단체, 대학교 등이 지구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하나님의 교회 비전과 실행에 공감하며 환경보호, 교육지원, 복지증진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에 함께한다. 네팔 교육부, 인도 방갈로르 및 라이푸르 시청, 브라질 산투안드레 시청, 남아프리카공화국 츠와네 시청, 몽골 국립혈액원 등이 하나님의 교회, ASEZ, ASEZ WAO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partnership/ |제목=파트너십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ASEZ는 168개국 정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국제기구와 시민단체 226곳, 개인 5만 6168명과 협력해 환경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2021년 11월 기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1808230005465?did=NA |제목=&#039;하나님의교회&#039; 대학생·직장인봉사단체 국제 환경상 수상 |웹사이트= |저널=한국일보 |출판사= |날짜=2021. 11. 1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미래학자인 제롬 글렌 유엔 밀레니엄프로젝트 회장은 ASEZ 간담회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청년들을 격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youtube.com/watch?v=S3xaIHiOjJg |제목=제롬 글렌과 함께하는 ASEZ 토크콘서트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웹사이트= |저널=ASEZ Church of God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페루 대법원장을 역임한 두베를리 로드리게스 티네오 대법관도 기후변화대응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강연과 더불어 지지를 보냈다. 그동안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로버트 후버 노벨화학상 수상자 등 각계각층 5만 7000여 명이 하나님의 교회 청년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지지 서명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eekly.donga.com/3/all/11/1948497/1 |제목=가족과 이웃, 온 인류 행복한 세상 만드는 발걸음 |웹사이트= |저널=주간동아 |출판사= |날짜=2020. 1. 1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상 내역==&lt;br /&gt;
[[파일: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단체표창, 정부포장, 대통령표창.jpg|섬네일|320px|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 정부 포장, 대통령 표창]]&lt;br /&gt;
하나님의 교회가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나눔과 봉사에 대해 세계 각국에서 훈장, 표창, 공로상 등을 3300여 회 수여했다. 국내외 교회의 수상 내역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
*[https://watvaward.org/index.asp 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lt;br /&gt;
===대한민국 대통령상===&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국가 발전과 국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2003년 김대중 대통령, 2004년 노무현 대통령, 2015년 박근혜 대통령 등 대한민국 3대 정부에 걸쳐 대통령 표창, 대통령 단체표창, 포장 등을 받았다.&amp;lt;ref name=&amp;quot;대통령상&amp;quot; /&amp;gt; 특히 종교단체가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수년간 해양재난구호와 해양환경보호활동에 힘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노고를 높게 평가한 결과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교회 대한민국 대통령상 수상}}&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포괄적인 봉사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시민의식을 고취시키며 밝은 변화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활동시간에 따라 금상, 은상, 동상이 수여되며, 특별히 4000시간 이상 헌신적 봉사를 한 개인에게는 &#039;라이프타임상&#039;이 수여된다. 하나님의 교회는 개인부문 최고 영예인 라이프타임상을 비롯해, 조 바이든, 도널드 트럼프, 버락 오바마 3대 정부에서 단체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48차례 받았다.&amp;lt;ref name=&amp;quot;대통령상&amp;quot; /&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교회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lt;br /&gt;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은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자원봉사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단체에 한해 수년간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와 검증을 거쳐 여왕의 최종 승인을 받아 수여되는 상이다. 영국 여왕이자 53개국이 소속된 영연방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는 2016년, 꾸준한 자원봉사로 국가 및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영국 하나님의 교회(UK ZION)에 여왕 자원봉사상을 수여했다.&amp;lt;ref name=&amp;quot;경기연감&amp;quot;&amp;gt;&amp;amp;#x300A;경기연감&amp;amp;#x300B;, 경기일보, 2021, 248-259쪽&amp;lt;/ref&amp;gt; 영국 왕실은 &#039;대영제국 최고 훈장 멤버(MBE)&#039; 칭호도 함께 수여했다.&amp;lt;ref name=&amp;quot;영국여왕상&amp;quot; /&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교회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수상}}&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그린월드상·그린애플상===&lt;br /&gt;
하나님의 교회와 ASEZ, ASEZ WAO가 국제 환경상인 그린월드상(금상)과 그린애플상(금상, 은상, 동상)을 받았다. 그린월드상과 그린애플상은 국제적 권위의 비영리 환경단체인 영국의 &#039;그린오가니제이션(The Green Organisation)&#039;이 주관하고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영국왕립예술협회(RSA), 영국 환경청이 공식 인정하는 유럽 대표 환경상이다.&amp;lt;br&amp;gt;&lt;br /&gt;
2021년 1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기된 2020년 시상까지 겸해 이뤄졌다. ASEZ와 ASEZ WAO는 동시에 그린월드상 금상을 수상하고 그린월드대사로 위촉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2U3QWLGF1 |제목=하나님의교회 봉사단 그린애플상·그린월드상 수상 |웹사이트= |저널=서울경제 |출판사= |날짜=2021. 11. 2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ASEZ WAO는 여기에 그린애플상 금상과 은상을 추가로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content.asp?inter/1/1637/0/10 |제목=그린월드상 금상(2020, ASEZ WAO)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인용문=}}&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content.asp?inter/1/1608/0/10 |제목=그린월드상 금상(ASEZ)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인용문=}}&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content.asp?inter/1/1634/0/10 |제목=그린애플상 금상(2021, ASEZ WAO)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인용문=}}&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content.asp?inter/1/1635/0/10 |제목=그린애플상 은상(2021, ASEZ WAO)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인용문=}}&amp;lt;/ref&amp;gt; 앞서 2018년에는 2018 [https://thegreenorganisation.info/greenawards/ 그린애플어워드(Green Apple Awards)] 시상식에서 하나님의 교회와 ASEZ가 그린애플상 금상과 동상을 함께 수상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oman.donga.com/3/all/12/1556458/1 |제목=하나님의 교회, 세계 4대 환경상 &#039;그린애플상&#039; 수상 |웹사이트=여성동아|날짜=2018. 11. 29.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amp;quot;packed&amp;quot; heights=&amp;quot;180px&amp;quot;&amp;gt;&lt;br /&gt;
파일:영국 여왕상.jpg|섬네일|영국 여왕 자원봉사상(UK ZION)&lt;br /&gt;
파일:그린월드상.jpg|섬네일|그린월드상&lt;br /&gt;
파일: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바이든)2.jpg|섬네일|&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언론 보도==&lt;br /&gt;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세계 각국 언론의 관심이 크다. 2022년 2월 기준 9000회가량 보도됐다. 주제는 하나님의 교회 진리와 신앙, 사회공헌활동, 수상 등 다양하다.&amp;lt;br&amp;gt;&lt;br /&gt;
언론은 하나님의 교회가 신앙하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새 언약 유월절 등 진리를 심도 있게 소개하며 초대교회 전통을 계승한 교회라고 설명했다. 경건한 예배, 목회자와 성도들의 겸손한 행실, 가정과 이웃에서의 선행 실천, 범세계적인 사회공헌활동 등을 다각적으로 조명하여 보도했다. 이를 기반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그리스도의 본을 온전히 따르며 진정성 있게 활동한다고 호평했다.&lt;br /&gt;
*[https://watvpress.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 세계 언론 보도]&lt;br /&gt;
&lt;br /&gt;
==홈페이지==&lt;br /&gt;
* http://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공식 홈페이지&lt;br /&gt;
* http://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mother.watv.org WATV 어머니 하나님께로 오라&lt;br /&gt;
* http://watvmedia.org WATV 미디어캐스트&lt;br /&gt;
* http://watvnewsong.org WATV 새노래&lt;br /&gt;
* http://watvseminar.org WATV 국제성경세미나&lt;br /&gt;
* http://watvpress.org WATV 하나님의 교회 언론 보도&lt;br /&gt;
* http://award.watv.org 하나님의 교회 수상 내역&lt;br /&gt;
* http://wmcts.org 하나님의 교회 총회신학원&lt;br /&gt;
* http://elohist.watv.org 엘로히스트&lt;br /&gt;
* http://soul.watv.org 소울&lt;br /&gt;
* http://happyhome.watv.org 행복한 가정&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하나님의 교회 소개 영상&#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ryGESdFNm1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하나님의 교회(한국편)&#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Eh3ELtovaik&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br /&gt;
[[분류:해외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4%EB%A1%A0&amp;diff=7354</id>
		<title>아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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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8:40: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파일:Karel van III Mander - Aron as High Priest - KMS7985 - Statens Museum for Kunst.jpg|섬네일|가운데|px|카럴 판 만더르(Karel van Mander), &amp;lt;대제사장 아론&amp;gt;, 1624-1670]]&lt;br /&gt;
|제목=아론&lt;br /&gt;
|영어제목=Aaron&lt;br /&gt;
|시대=&lt;br /&gt;
|출생-사망=&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아므람, &#039;&#039;&#039;어머니&#039;&#039;&#039;: 요게벳&amp;lt;br&amp;gt;&#039;&#039;&#039;누나&#039;&#039;&#039;: 미리암, &#039;&#039;&#039;동생&#039;&#039;&#039;: 모세 &amp;lt;br&amp;gt; &#039;&#039;&#039;아내&#039;&#039;&#039;: 엘리세바&amp;lt;br&amp;gt; &#039;&#039;&#039;아들&#039;&#039;&#039;: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amp;lt;br&amp;gt;&#039;&#039;&#039;손자&#039;&#039;&#039;: [[비느하스 (엘르아살의 아들) | 비느하스]]&lt;br /&gt;
|출생지=애굽 고센&lt;br /&gt;
|매장지=호르산&lt;br /&gt;
|활동 지역=&lt;br /&gt;
|주요 행적=이스라엘 최초의 대제사장&amp;lt;br&amp;gt;광야 생활 동안 모세 보좌&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아론&#039;&#039;&#039;(Aaron, 히브리어: אַהֲרוֹן)&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88cf86c91ed94706a67cf5674c40b159 אַהֲרוֹן].《고대 히브리어 사전》&amp;lt;/ref&amp;gt;은 [[이스라엘]]의 초대 [[제사장#대제사장|대제사장]](high priest)이다. 레위 지파 고핫의 손자요 아므람의 아들로서 미리암의 동생이자 [[모세]]의 형이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6장 민수기 26:59]. &amp;quot;아므람의 처의 이름은 요게벳이니 레위의 딸이요 애굽에서 레위에게서 난 자라 그가 아므람에게서 아론과 모세와 그 누이 미리암을 낳았고&amp;quot;&amp;lt;/ref&amp;gt; 모세를 보좌하면서 그와 더불어 [[광야 생활]] 내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끈 지도자다. 아론은 모세 시대에 [[성소 (성막)|성막]]이 완공된 후 첫 대제사장이 되어 [[구약의 제사]]제도 확립에 기여했다. 유다 지파 압미나답의 딸 엘리세바와 결혼하여 낳은 네 아들(나답·아비후·엘르아살·이다말)&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6장 출애굽기 6:23]. &amp;quot;아론이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amp;quot;&amp;lt;/ref&amp;gt;도 하나님의 [[제사장]]직을 수행했다.   &lt;br /&gt;
&lt;br /&gt;
==시대적 배경==&lt;br /&gt;
[[요셉 (야곱의 아들)|요셉]]이 애굽의 총리로 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비옥한 고센 땅에 정착했다. 요셉을 모르는 [[바로 (파라오)|바로]]가 애굽을 통치하게 된 후 이스라엘을 향한 애굽의 학대가 시작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장 출애굽기 1:8-14.] &amp;lt;q&amp;gt;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더니 ...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를 엄하게 하여 고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다 엄하였더라&amp;lt;/q&amp;gt;&amp;lt;/ref&amp;gt; 종이 된 백성들은 고역으로 탄식하며 부르짖었다. 그들의 탄식을 들으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백성들을 돌아보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장 출애굽기 2:23-25]. &amp;lt;q&amp;gt;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amp;lt;/q&amp;gt;&amp;lt;/ref&amp;gt; 이에 호렙산 떨기나무 아래에서 선지자 모세를 불러 민족을 구원하라는 사명을 주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장 출애굽기 3:2-10.]&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모세|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아론의 생애 ==&lt;br /&gt;
=== 모세의 대언자===&lt;br /&gt;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민족 구원의 사명을 주실 때, 모세는 자신의 입이 둔한 것을 내세우며 사양했다. 하나님은 그의 형 아론을 세워 모세를 돕게 하셨다. 하나님은 언변이 뛰어난 아론이 모세의 입을 대신하고 모세를 하나님처럼 섬길 것이라고 하셨다. 모세는 아론과 만난 자리에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부탁하신 모든 말씀을 알려주었다. 이에 아론은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모아 모세를 소개하고 그들의 지도자로 영접하게 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장 출애굽기 4:10-31].&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아론은 모세가 바로에게 나아갈 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7장 |제목=출애굽기 7:1-2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내게 할지니라 }}&amp;lt;/ref&amp;gt; 하나님의 명령대로 지팡이를 펴서 재앙을 내리게 했고,&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8장 출애굽기 8:5-6]. &amp;quot;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아론이 팔을 애굽 물들 위에 펴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amp;quot;&amp;lt;/ref&amp;gt;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온종일 모세의 팔을 들고 서 있는&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7장 출애굽기 17:11-13]. &amp;quot;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하니라&amp;quot;&amp;lt;/ref&amp;gt; 등 항상 모세와 동행했다.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백성들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실 때 모세와 아론만이 그 산에 올라갈 수 있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출애굽기 19:24]. &amp;quot;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 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돌파하고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amp;quot;&amp;lt;/ref&amp;gt; 아론은 모세보다 세 살 위 형이었지만,&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7장 출애굽기 7:7]. &amp;quot;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이었고 아론은 팔십삼 세이었더라&amp;quot;&amp;lt;/ref&amp;gt;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모세를 따랐다.&lt;br /&gt;
&lt;br /&gt;
===우상숭배 사건 ===&lt;br /&gt;
[[파일:Nicolas Poussin - L&#039;Adoration du Veau d&#039;or.jpg |섬네일 |왼쪽| 250px |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 1633-1637,〈금송아지 숭배〉]]&lt;br /&gt;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 권능과 [[홍해]]의 기적을 목도한 후 [[광야 생활]]을 시작했다. 백성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렀을 때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시내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모세를 잠시 대신할 지도자로 아론과 훌이 임명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출애굽기 24:12-14]. &amp;quot;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모세가 그 종자 여호수아와 함께 일어나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가며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하리니 무릇 일이 있는 자는 그들에게로 나아갈지니라 하고&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40일이 지나도록 모세가 내려오지 않자 백성들은 불안해했다. 백성들은 아론에게 &#039;모세의 생사를 알 수 없으니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어달라&#039;고 요구했다. 아론은 백성들에게 금귀고리를 가져오라고 했다. 아론은 백성들이 가져온 금귀고리를 녹여 송아지 형상을 만들고 그 형상 앞에 단을 쌓고 다음 날을 하나님의 절일로 공포했다. 이튿날 백성들이 먹고 마시고 일어나 뛰놀면서 금송아지 형상을 자신들을 애굽에서 구원한 신으로 숭배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출애굽기 32:1-6]. &amp;quot;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 ... 이스라엘아 이는[금송아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 이튿날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그 광경을 보고 격노하여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렸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송아지를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백성들에게 마시게 했다. 모세가 이 일을 주도한 아론에게 &#039;백성들을 왜 이렇게 중죄에 빠지게 했느냐&#039;고 질책하자 아론은 잘못을 백성들 탓으로 돌렸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출애굽기 32:18-22]. &amp;quot;모세가 ...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모세가 그들의 만든 송아지를 가져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우니라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 백성이 네게 어떻게 하였기에 네가 그들로 중죄에 빠지게 하였느뇨 아론이 가로되 내 주여 노하지 마소서 이 백성의 악함을 당신이 아나이다&amp;quot;&amp;lt;/ref&amp;gt; 우상숭배 사건에 진노하신 하나님은 아론을 멸하려 하셨으나 모세의 중보기도를 들으시고 그를 용서하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9장 신명기 9:20-21]. &amp;quot;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너희의 죄 곧 너희의 만든 송아지를 취하여 불살라 찧고 티끌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었느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아론&amp;quot;, 《아가페 성경사전》, 아가페서원, 1991, 1012쪽, &amp;quot;산 밑에서는 성급하고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배하기 위하여 금 송아지를 만들 것을 아론에게 요구했으며, 그대로 시행되었다(32:1-6). 모세가 그의 행위를 질책하자 그는 힘없는 변명만을 늘어놓았다(32:21-24). 신 9:20에서는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아론을 멸하려 하셨지만, 모세가 아론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아론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대제사장으로 남을 수가 있었다.&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최초의 대제사장 임명===&lt;br /&gt;
[[출애굽]] 이듬해 성력 1월 1일, 하나님의 성막이 완공되자 모세는 모든 성전 기구를 성막에 들여놓았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성막에서 드려야 할 제사 예법을 상세히 알려주셨다. 그리고 제사를 집전할 [[제사장]]의 직임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맡기셨다. 이때 아론은 기름 부음을 받고 성별되어&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8장 레위기 8:12]. &amp;quot;또 관유로 아론의 머리에 부어 발라 거룩하게 하고&amp;quot;&amp;lt;/ref&amp;gt; 이스라엘 최초의 대제사장으로 세워졌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출애굽기 40:1-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론의 반차===&lt;br /&gt;
아론과 그 아들들의 제사장 위임식이 끝난 후 모세가 아론에게 속죄제물로 바칠 송아지 한 마리와 번제물로 바칠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가져오도록 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9장 레위기 9:2]. &amp;quot;아론에게 이르되 흠 없는 송아지를 속죄제를 위하여 취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를 위하여 취하여 여호와 앞에 드리고&amp;quot;&amp;lt;/ref&amp;gt; 백성들에게도 속죄제 등을 드리기 위해 필요한 짐승을 가져오게 했다. 온 백성이 준비한 것을 회막 앞에 내놓자 아론은 송아지를 잡았다. 아론은 손가락으로 송아지의 피를 찍어 단 뿔들에 바른 뒤 남은 피는 단 밑에 쏟았다. 모세와 아론이 백성들을 축복하자 하나님 앞에서 나온 불이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살랐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9장 레위기 9:1-24].&amp;lt;/ref&amp;gt; 성막 완공 후 드려진 첫 제사였다. 이후로 아론으로부터 시작되어 그의 후손에게 이어진 구약의 제사장 직분을 &#039;&#039;&#039;아론의 반차&#039;&#039;&#039;를 따른 제사 직분이라고 한다. 아론의 반차를 따라 임명된 구약 제사장들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다. 아론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직은 신약시대에 이르러 &#039;&#039;&#039;[[멜기세덱|멜기세덱의 반차]]&#039;&#039;&#039;를 좇은 대제사장으로 예수님이 오심으로써 변역(變易)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히브리서 7:11-25]. &amp;lt;q&amp;gt;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amp;lt;/q&amp;g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watv.org/ko/bible_word/aaron-and-melchizedek/ &amp;quot;아론의 반차와 멜기세덱의 반차&amp;quot;],《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제사장 반차|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 두 아들의 죽음===&lt;br /&gt;
[[파일:Nadab en Abihu door vlammen gedood, RP-P-OB-45.823.jpg |섬네일 |왼쪽| 250px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lt;br /&gt;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지성소]]를 가린 휘장 앞에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제사를 드렸다. 그러자 성소에서 하나님의 불이 나와 그들을 삼켜버렸다. 이는 하나님이 정해주신 법도를 어기고 함부로 지성소에 나아갔기 때문이다. 아론은 두 아들에게 벌어진 일이 하나님의 진노로 인해서임을 모세에게 전해 들었다. 모세는 아론과 그의 남은 두 아들인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두 사람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지 말고 회막문을 나가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들은 모세의 말대로 행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0장 레위기 10:1-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론의 싹 난 지팡이 ===&lt;br /&gt;
[[파일:Timna Tabernacle inside Ark of the Covenant.jpg |섬네일 | 250px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안치된 언약궤 모형]]&lt;br /&gt;
같은 레위 자손인데도 아론의 후손에게만 제사장직이 승계되는 것에 불만을 품은 고라 일당이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하나님은 그들을 멸하신 후, 이스라엘 [[열두 지파]] 족장의 이름을 쓴 열두 지팡이를 성막에 놓아두게 하셨다. 이튿날 모세가 [[성소 (성막)|성막]]에 들어갔더니 열두 지팡이 중 레위 지파를 대표한 아론의 지팡이에만 순이 나고 꽃이 피어 살구 열매가 열려 있었다. 이는 아론이 하나님께 인정받은 지도자임을 알리는 증거였다.&amp;lt;ref&amp;gt;&amp;quot;아론&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1995, 829쪽, &amp;quot;모세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증거궤 앞에 보전함으로써 제사장권 불가침성의 증거로 삼았고(민 17:10), 후에는 언약궤 안에 넣어졌다(히 9:4).&amp;quot;&amp;lt;/ref&amp;gt; 모세는 백성들에게 아론의 지팡이를 보여준 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7장 민수기 17:1-9].&amp;lt;/ref&amp;gt;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 등과 함께 [[언약궤]] 안에 보관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7장 민수기 17:10]. &amp;quot;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패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4]. &amp;quot;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039;&#039;&#039;아론의 싹 난 지팡이&#039;&#039;&#039;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므리바 사건===&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데스에서 마실 물이 없자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에게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내라고 하셨다. 모세와 아론은 백성들 앞에서 &amp;quot;&#039;&#039;&#039;우리가&#039;&#039;&#039;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039;&#039;&#039;물을 내랴&#039;&#039;&#039;&amp;quot;라고 말했다. 이 말이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자신들의 영광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이 일로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민수기 20:10-12]. &amp;quot;모세와 아론이 총회를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패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그 손을 들어 그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매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이 호르산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은 아론의 죽음을 예고하셨다. 아론은 출애굽 40년 5월 1일, 123세의 나이로 호르산에서 숨을 거두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3장 민수기 33:38-39]. &amp;quot;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십년 오월 일일에 제사장 아론이 여호와의 명으로 호르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니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던 때에 나이 일백이십삼 세이었더라&amp;quot;&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론의 죽음을 30일 동안 애곡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민수기 20:22-29]. &amp;quot;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가데스에서 진행하여 호르산에 이르렀더니 여호와께서 에돔 땅 변경 호르산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니라 가라사대 아론은 그 열조에게로 돌아가고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므리바 물에서 내 말을 거역한 연고니라 너는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산에 올라 아론의 옷을 벗겨 그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라 아론은 거기서 죽어 그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라 ... 온 회중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 아론의 죽은 것을 보고 위하여 삼십 일을 애곡하였더라&amp;quot;&amp;lt;/ref&amp;gt; 아론의 사후 셋째 아들 엘르아살이 대제사장직을 물려받았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lt;br /&gt;
* [[모세]] &lt;br /&gt;
* [[광야 생활]]&lt;br /&gt;
* [[제사장]]&lt;br /&gt;
* [[구약의 제사]]&lt;br /&gt;
* [[제사장 반차]]&lt;br /&gt;
* [[멜기세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4%EB%A1%A0&amp;diff=7353</id>
		<title>아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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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8:35: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파일:Karel van III Mander - Aron as High Priest - KMS7985 - Statens Museum for Kunst.jpg|섬네일|가운데|px|카럴 판 만더르(Karel van Mander), &amp;lt;대제사장 아론&amp;gt;, 1624-1670]]&lt;br /&gt;
|제목=아론&lt;br /&gt;
|영어제목=Aaron&lt;br /&gt;
|시대=&lt;br /&gt;
|출생-사망=&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아므람, &#039;&#039;&#039;어머니&#039;&#039;&#039;: 요게벳&amp;lt;br&amp;gt;&#039;&#039;&#039;누나&#039;&#039;&#039;: 미리암, &#039;&#039;&#039;동생&#039;&#039;&#039;: 모세 &amp;lt;br&amp;gt; &#039;&#039;&#039;아내&#039;&#039;&#039;: 엘리세바&amp;lt;br&amp;gt; &#039;&#039;&#039;아들&#039;&#039;&#039;: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amp;lt;br&amp;gt;&#039;&#039;&#039;손자&#039;&#039;&#039;: [[비느하스 (엘르아살의 아들) | 비느하스]]&lt;br /&gt;
|출생지=애굽 고센&lt;br /&gt;
|매장지=호르산&lt;br /&gt;
|활동 지역=&lt;br /&gt;
|주요 행적=이스라엘 최초의 대제사장&amp;lt;br&amp;gt;광야 생활 동안 모세 보좌&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아론&#039;&#039;&#039;(Aaron, 히브리어: אַהֲרוֹן)&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88cf86c91ed94706a67cf5674c40b159 אַהֲרוֹן].《고대 히브리어 사전》&amp;lt;/ref&amp;gt;은 [[이스라엘]]의 초대 [[제사장#대제사장|대제사장]](high priest)이다. 레위 지파 고핫의 손자요 아므람의 아들로서 미리암의 동생이자 [[모세]]의 형이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6장 민수기 26:59]. &amp;quot;아므람의 처의 이름은 요게벳이니 레위의 딸이요 애굽에서 레위에게서 난 자라 그가 아므람에게서 아론과 모세와 그 누이 미리암을 낳았고&amp;quot;&amp;lt;/ref&amp;gt; 모세를 보좌하면서 그와 더불어 [[광야 생활]] 내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끈 지도자다. 아론은 모세 시대에 [[성소 (성막)|성막]]이 완공된 후 첫 대제사장이 되어 [[구약의 제사]]제도 확립에 기여했다. 유다 지파 압미나답의 딸 엘리세바와 결혼하여 낳은 네 아들(나답·아비후·엘르아살·이다말)&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6장 출애굽기 6:23]. &amp;quot;아론이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amp;quot;&amp;lt;/ref&amp;gt;도 하나님의 [[제사장]]직을 수행했다.   &lt;br /&gt;
&lt;br /&gt;
==시대적 배경==&lt;br /&gt;
[[요셉 (야곱의 아들)|요셉]]이 애굽의 총리로 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비옥한 고센 땅에 정착했다. 요셉을 모르는 [[바로 (파라오)|바로]]가 애굽을 통치하게 된 후 이스라엘을 향한 애굽의 학대가 시작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장 출애굽기 1:8-14.] &amp;lt;q&amp;gt;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더니 ...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를 엄하게 하여 고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다 엄하였더라&amp;lt;/q&amp;gt;&amp;lt;/ref&amp;gt; 종이 된 백성들은 고역으로 탄식하며 부르짖었다. 그들의 탄식을 들으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백성들을 돌아보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장 출애굽기 2:23-25]. &amp;lt;q&amp;gt;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amp;lt;/q&amp;gt;&amp;lt;/ref&amp;gt; 이에 [[시내산|호렙산]] 떨기나무 아래에서 선지자 모세를 불러 민족을 구원하라는 사명을 주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장 출애굽기 3:2-10.]&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모세|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아론의 생애 ==&lt;br /&gt;
=== 모세의 대언자===&lt;br /&gt;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민족 구원의 사명을 주실 때, 모세는 자신의 입이 둔한 것을 내세우며 사양했다. 하나님은 그의 형 아론을 세워 모세를 돕게 하셨다. 하나님은 언변이 뛰어난 아론이 모세의 입을 대신하고 모세를 하나님처럼 섬길 것이라고 하셨다. 모세는 아론과 만난 자리에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부탁하신 모든 말씀을 알려주었다. 이에 아론은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모아 모세를 소개하고 그들의 지도자로 영접하게 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장 출애굽기 4:10-31].&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아론은 모세가 바로에게 나아갈 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7장 |제목=출애굽기 7:1-2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내게 할지니라 }}&amp;lt;/ref&amp;gt; 하나님의 명령대로 지팡이를 펴서 재앙을 내리게 했고,&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8장 출애굽기 8:5-6]. &amp;quot;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아론이 팔을 애굽 물들 위에 펴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amp;quot;&amp;lt;/ref&amp;gt;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온종일 모세의 팔을 들고 서 있는&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7장 출애굽기 17:11-13]. &amp;quot;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하니라&amp;quot;&amp;lt;/ref&amp;gt; 등 항상 모세와 동행했다.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백성들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실 때 모세와 아론만이 그 산에 올라갈 수 있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출애굽기 19:24]. &amp;quot;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 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돌파하고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amp;quot;&amp;lt;/ref&amp;gt; 아론은 모세보다 세 살 위 형이었지만,&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7장 출애굽기 7:7]. &amp;quot;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이었고 아론은 팔십삼 세이었더라&amp;quot;&amp;lt;/ref&amp;gt;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모세를 따랐다.&lt;br /&gt;
&lt;br /&gt;
===우상숭배 사건 ===&lt;br /&gt;
[[파일:Nicolas Poussin - L&#039;Adoration du Veau d&#039;or.jpg |섬네일 |왼쪽| 250px |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 1633-1637,〈금송아지 숭배〉]]&lt;br /&gt;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 권능과 [[홍해]]의 기적을 목도한 후 [[광야 생활]]을 시작했다. 백성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렀을 때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시내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모세를 잠시 대신할 지도자로 아론과 훌이 임명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출애굽기 24:12-14]. &amp;quot;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모세가 그 종자 여호수아와 함께 일어나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가며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하리니 무릇 일이 있는 자는 그들에게로 나아갈지니라 하고&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40일이 지나도록 모세가 내려오지 않자 백성들은 불안해했다. 백성들은 아론에게 &#039;모세의 생사를 알 수 없으니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어달라&#039;고 요구했다. 아론은 백성들에게 금귀고리를 가져오라고 했다. 아론은 백성들이 가져온 금귀고리를 녹여 송아지 형상을 만들고 그 형상 앞에 단을 쌓고 다음 날을 하나님의 절일로 공포했다. 이튿날 백성들이 먹고 마시고 일어나 뛰놀면서 금송아지 형상을 자신들을 애굽에서 구원한 신으로 숭배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출애굽기 32:1-6]. &amp;quot;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 ... 이스라엘아 이는[금송아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 이튿날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그 광경을 보고 격노하여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렸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송아지를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백성들에게 마시게 했다. 모세가 이 일을 주도한 아론에게 &#039;백성들을 왜 이렇게 중죄에 빠지게 했느냐&#039;고 질책하자 아론은 잘못을 백성들 탓으로 돌렸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출애굽기 32:18-22]. &amp;quot;모세가 ...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모세가 그들의 만든 송아지를 가져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우니라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 백성이 네게 어떻게 하였기에 네가 그들로 중죄에 빠지게 하였느뇨 아론이 가로되 내 주여 노하지 마소서 이 백성의 악함을 당신이 아나이다&amp;quot;&amp;lt;/ref&amp;gt; 우상숭배 사건에 진노하신 하나님은 아론을 멸하려 하셨으나 모세의 중보기도를 들으시고 그를 용서하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9장 신명기 9:20-21]. &amp;quot;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너희의 죄 곧 너희의 만든 송아지를 취하여 불살라 찧고 티끌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었느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아론&amp;quot;, 《아가페 성경사전》, 아가페서원, 1991, 1012쪽, &amp;quot;산 밑에서는 성급하고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배하기 위하여 금 송아지를 만들 것을 아론에게 요구했으며, 그대로 시행되었다(32:1-6). 모세가 그의 행위를 질책하자 그는 힘없는 변명만을 늘어놓았다(32:21-24). 신 9:20에서는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아론을 멸하려 하셨지만, 모세가 아론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아론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대제사장으로 남을 수가 있었다.&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최초의 대제사장 임명===&lt;br /&gt;
[[출애굽]] 이듬해 성력 1월 1일, 하나님의 성막이 완공되자 모세는 모든 성전 기구를 성막에 들여놓았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성막에서 드려야 할 제사 예법을 상세히 알려주셨다. 그리고 제사를 집전할 [[제사장]]의 직임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맡기셨다. 이때 아론은 기름 부음을 받고 성별되어&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8장 레위기 8:12]. &amp;quot;또 관유로 아론의 머리에 부어 발라 거룩하게 하고&amp;quot;&amp;lt;/ref&amp;gt; 이스라엘 최초의 대제사장으로 세워졌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출애굽기 40:1-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론의 반차===&lt;br /&gt;
아론과 그 아들들의 제사장 위임식이 끝난 후 모세가 아론에게 속죄제물로 바칠 송아지 한 마리와 번제물로 바칠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가져오도록 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9장 레위기 9:2]. &amp;quot;아론에게 이르되 흠 없는 송아지를 속죄제를 위하여 취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를 위하여 취하여 여호와 앞에 드리고&amp;quot;&amp;lt;/ref&amp;gt; 백성들에게도 속죄제 등을 드리기 위해 필요한 짐승을 가져오게 했다. 온 백성이 준비한 것을 회막 앞에 내놓자 아론은 송아지를 잡았다. 아론은 손가락으로 송아지의 피를 찍어 단 뿔들에 바른 뒤 남은 피는 단 밑에 쏟았다. 모세와 아론이 백성들을 축복하자 하나님 앞에서 나온 불이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살랐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9장 레위기 9:1-24].&amp;lt;/ref&amp;gt; 성막 완공 후 드려진 첫 제사였다. 이후로 아론으로부터 시작되어 그의 후손에게 이어진 구약의 제사장 직분을 &#039;&#039;&#039;아론의 반차&#039;&#039;&#039;를 따른 제사 직분이라고 한다. 아론의 반차를 따라 임명된 구약 제사장들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다. 아론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직은 신약시대에 이르러 &#039;&#039;&#039;[[멜기세덱|멜기세덱의 반차]]&#039;&#039;&#039;를 좇은 대제사장으로 예수님이 오심으로써 변역(變易)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히브리서 7:11-25]. &amp;lt;q&amp;gt;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amp;lt;/q&amp;g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watv.org/ko/bible_word/aaron-and-melchizedek/ &amp;quot;아론의 반차와 멜기세덱의 반차&amp;quot;],《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제사장 반차|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 두 아들의 죽음===&lt;br /&gt;
[[파일:Nadab en Abihu door vlammen gedood, RP-P-OB-45.823.jpg |섬네일 |왼쪽| 250px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lt;br /&gt;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지성소]]를 가린 휘장 앞에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제사를 드렸다. 그러자 성소에서 하나님의 불이 나와 그들을 삼켜버렸다. 이는 하나님이 정해주신 법도를 어기고 함부로 지성소에 나아갔기 때문이다. 아론은 두 아들에게 벌어진 일이 하나님의 진노로 인해서임을 모세에게 전해 들었다. 모세는 아론과 그의 남은 두 아들인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두 사람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지 말고 회막문을 나가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들은 모세의 말대로 행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0장 레위기 10:1-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론의 싹 난 지팡이 ===&lt;br /&gt;
[[파일:Timna Tabernacle inside Ark of the Covenant.jpg |섬네일 | 250px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안치된 언약궤 모형]]&lt;br /&gt;
같은 레위 자손인데도 아론의 후손에게만 제사장직이 승계되는 것에 불만을 품은 고라 일당이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하나님은 그들을 멸하신 후, 이스라엘 [[열두 지파]] 족장의 이름을 쓴 열두 지팡이를 성막에 놓아두게 하셨다. 이튿날 모세가 [[성소 (성막)|성막]]에 들어갔더니 열두 지팡이 중 레위 지파를 대표한 아론의 지팡이에만 순이 나고 꽃이 피어 살구 열매가 열려 있었다. 이는 아론이 하나님께 인정받은 지도자임을 알리는 증거였다.&amp;lt;ref&amp;gt;&amp;quot;아론&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1995, 829쪽, &amp;quot;모세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증거궤 앞에 보전함으로써 제사장권 불가침성의 증거로 삼았고(민 17:10), 후에는 언약궤 안에 넣어졌다(히 9:4).&amp;quot;&amp;lt;/ref&amp;gt; 모세는 백성들에게 아론의 지팡이를 보여준 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7장 민수기 17:1-9].&amp;lt;/ref&amp;gt;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 등과 함께 [[언약궤]] 안에 보관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7장 민수기 17:10]. &amp;quot;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패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4]. &amp;quot;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039;&#039;&#039;아론의 싹 난 지팡이&#039;&#039;&#039;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므리바 사건===&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데스에서 마실 물이 없자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에게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내라고 하셨다. 모세와 아론은 백성들 앞에서 &amp;quot;&#039;&#039;&#039;우리가&#039;&#039;&#039;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039;&#039;&#039;물을 내랴&#039;&#039;&#039;&amp;quot;라고 말했다. 이 말이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자신들의 영광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이 일로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민수기 20:10-12]. &amp;quot;모세와 아론이 총회를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패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그 손을 들어 그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매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이 호르산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은 아론의 죽음을 예고하셨다. 아론은 출애굽 40년 5월 1일, 123세의 나이로 호르산에서 숨을 거두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3장 민수기 33:38-39]. &amp;quot;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십년 오월 일일에 제사장 아론이 여호와의 명으로 호르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니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던 때에 나이 일백이십삼 세이었더라&amp;quot;&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론의 죽음을 30일 동안 애곡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0장 민수기 20:22-29]. &amp;quot;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가데스에서 진행하여 호르산에 이르렀더니 여호와께서 에돔 땅 변경 호르산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니라 가라사대 아론은 그 열조에게로 돌아가고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므리바 물에서 내 말을 거역한 연고니라 너는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산에 올라 아론의 옷을 벗겨 그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라 아론은 거기서 죽어 그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라 ... 온 회중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 아론의 죽은 것을 보고 위하여 삼십 일을 애곡하였더라&amp;quot;&amp;lt;/ref&amp;gt; 아론의 사후 셋째 아들 엘르아살이 대제사장직을 물려받았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lt;br /&gt;
* [[모세]] &lt;br /&gt;
* [[광야 생활]]&lt;br /&gt;
* [[제사장]]&lt;br /&gt;
* [[구약의 제사]]&lt;br /&gt;
* [[제사장 반차]]&lt;br /&gt;
* [[멜기세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A%90%EB%B6%80%EA%B0%93%EB%84%A4%EC%82%B4&amp;diff=7350</id>
		<title>느부갓네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A%90%EB%B6%80%EA%B0%93%EB%84%A4%EC%82%B4&amp;diff=7350"/>
		<updated>2022-09-19T08:05: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파일: Nebukadnessar II.jpg|섬네일|가운데|250px|네부카드네자르 2세의 판화]]&lt;br /&gt;
|제목=느부갓네살&amp;lt;br&amp;gt;&amp;lt;small&amp;gt;(네부카드네자르 2세)&amp;lt;/small&amp;gt;&lt;br /&gt;
|영어제목=Nebuchadnezzar II&lt;br /&gt;
|출생-사망=B.C. 630?-B.C. 562&lt;br /&gt;
|통치 기간= B.C. 605-B.C. 562&lt;br /&gt;
|직업(특징)=신바빌로니아 제국 2대 왕&lt;br /&gt;
|주요 행적=서방 원정&amp;lt;br&amp;gt;남 유다 정복, 애굽 원정&amp;lt;br&amp;gt;각종 건축사업&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느부갓네살&#039;&#039;&#039;([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B%84%A4%EB%B6%80%EC%B9%B4%EB%93%9C%EB%84%A4%EC%9E%90%EB%A5%B4%EC%9D%B4%EC%84%B8 네부카드네자르 2세], Nebuchadnezzar II)은 [[바벨론]](신바빌로니아)의 제2대 왕이다. 초대 왕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31807 나보폴라사르]의 아들로, 이름의 뜻은 &#039;느보(Nebo) 신(神)이 국경을 지켜주었다&#039;는 의미다.&amp;lt;ref&amp;gt;이성호, &amp;quot;느부갓네살&amp;quot;, 《성서대사전》, 성서연구원, 2000, 274쪽&amp;lt;/ref&amp;gt; 애굽(이집트), 남 유다, 두로(티레) 등 유프라테스강 서쪽 지역([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60966 레반트 지역], Levant)을 평정한 정복 군주이며 바벨론을 강대국으로 이끌었다. 남 유다 왕국을 완전히 멸망시키고, 유다 민족을 바벨론으로 이주시켜 [[바벨론 포로 (바빌론 유수)| 바벨론 포로]](바빌론 유수, Babylonian Captivity) 시기를 겪게 했다. [[성경]] [[다니엘 (성경)|다니엘서]]에 느부갓네살의 행적, 그가 꾼 꿈과 그에 대한 다니엘의 해석이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시대적 배경 ==&lt;br /&gt;
[[파일:Alter Orient 0600BC.svg|섬네일 | 270px |B.C. 600년대의 근동지방]]&lt;br /&gt;
기원전 7세기 말, 유프라테스 지역에는 [[앗수르]](아시리아)가 쇠퇴하면서 바벨론과 애굽(사이스 왕조, 제26왕조)의 힘이 커졌다. 남 바벨론 관리였던 나보폴라사르는 앗수르의 아슈르바니팔이 죽은 이후 바벨론 지역의 독립을 선언하고 왕위에 올라 세력을 확대했다. 이후 앗수르를 멸망시킨 바벨론은 서아시아의 주요 국가로 발돋움했다.&amp;lt;ref&amp;gt;이성호, &amp;quot;나보폴라사르&amp;quot;, 《성서대사전》, 성서연구원, 2000, 214쪽&amp;lt;/ref&amp;gt;&amp;lt;br&amp;gt;기원전 6세기 초 바벨론은 동쪽으로 국경을 접하는 메대와 결혼 동맹을 맺고 서쪽으로 국경을 접하는 애굽과 자주 충돌했는데, 특히 유프라테스강 서쪽 지역(이하 레반트 지역)의 패권을 두고 잦은 전쟁을 벌였다.&amp;lt;ref&amp;gt;Joshua J. Mark, [https://www.worldhistory.org/Nebuchadnezzar_II/ &amp;quot;Nebuchadnezzar II,&amp;quot;] &#039;&#039;World History Encyclopedia&#039;&#039;, November 7, 2018&amp;lt;/ref&amp;gt; 이때 남 유다는 패권을 잡은 국가에 조공을 바쳤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느부갓네살의 주요 업적 ==&lt;br /&gt;
===정복 사업===&lt;br /&gt;
[[파일:Levant.gif |섬네일 |250x250px|레반트 지역]]&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시기&lt;br /&gt;
!느부갓네살의 정복 사업&lt;br /&gt;
!관련 성구&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즉위 전&lt;br /&gt;
|바벨론 북쪽 원정&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5장 대하 35:20]&lt;br /&gt;
|-&lt;br /&gt;
|시리아(아람, 수리아) 땅 정복 &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9장 렘 49:23-27]&lt;br /&gt;
|-&lt;br /&gt;
|&#039;&#039;&#039;남 유다 침략과 1차 포로(B.C. 606년경)&#039;&#039;&#039;&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1장 단 1:1-4]&lt;br /&gt;
|-&lt;br /&gt;
|&#039;&#039;&#039;갈그미스 전투(B.C. 605년경)&#039;&#039;&#039;에서 승리 &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6장 렘 46:2, 13]&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즉위 후&lt;br /&gt;
|블레셋 정복&lt;br /&gt;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7장 렘 47:2-7]&lt;br /&gt;
|-&lt;br /&gt;
|&#039;&#039;&#039;남 유다 2차 침략(B.C. 598년경)&#039;&#039;&#039; &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4장 왕하 24:1-16]&lt;br /&gt;
|-&lt;br /&gt;
|&#039;&#039;&#039;남 유다 2차 포로(B.C. 597년경)&#039;&#039;&#039;&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7장 렘 37:1],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17장 겔 17:12-20]&lt;br /&gt;
|-&lt;br /&gt;
|시드기야를 남 유다의 왕으로 세움&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대하 36:10-11]&lt;br /&gt;
|-&lt;br /&gt;
|&#039;&#039;&#039;남 유다 3차 침략과 포로(B.C. 588-B.C. 586년경)&#039;&#039;&#039;&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왕하 25:6-11]&lt;br /&gt;
|-&lt;br /&gt;
|&#039;&#039;&#039;남 유다를 멸망시킴(B.C. 586년경)&#039;&#039;&#039;&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2장 렘 52:13-19]&lt;br /&gt;
|-&lt;br /&gt;
|애굽 원정&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9장 겔 29:19-20]&lt;br /&gt;
|}  &lt;br /&gt;
&lt;br /&gt;
*&#039;&#039;&#039;바벨론 북쪽 원정&#039;&#039;&#039;&lt;br /&gt;
:왕세자 느부갓네살은 바빌로니아 연대기&amp;lt;ref&amp;gt;고대 바빌로니아 나보나사르 시대에서 파르티아 시대까지의 역사를 쐐기문자로 기록한 일련의 점토판들이다. 현재 바벨론 제국의 형성을 연구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자료이다. &amp;lt;/ref&amp;gt;(BM. 22047, 대영박물관 소장)에 기록된 바벨론 북쪽 산지 지역에 대한 원정기사에서 처음 언급된다. 바벨론 초대 왕 나보폴라사르는 앗수르를 정복한 후, 아들인 느부갓네살과 함께 하란 북쪽으로 원정을 떠났다. 바벨론이 떠난 레반트 지역에는 멸망한 앗수르 대신 애굽 군대가 주둔하며 지배권을 행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5장 |제목=역대하 35:20 |저널= |인용문=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온고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시리아 땅 정복, 남 유다 1차 침략&#039;&#039;&#039;&lt;br /&gt;
[[파일:Babylon-Egypt-Quramati.jpg |섬네일 | 200x200px |레반트 지역을 놓고 애굽과 대립한 바벨론]]&lt;br /&gt;
:북쪽 정벌을 마친 바벨론은 다시 레반트 지역으로 진출했다. 이에 애굽은 바벨론 군대의 핵심 지역인 키무후(Kimuhu)를 점령했다. 키무후를 상실한 후, 바벨론은 시리아의 도시들(수나디리, 엘람무, 다함무 등)을 정복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9장 |제목=예레미야 49:23-27 |저널= |인용문= 다메섹에 대한 말씀이라 하맛과 아르밧이 수치를 당하리니 이는 흉한 소문을 듣고 낙담함이라 바닷가에 슬픔이 있고 평안이 없도다 다메섹이 피곤하여 몸을 돌이켜 달아나려 하니 떨림이 그를 움켰고 해산하는 여인 같이 고통과 슬픔이 그를 잡았도다 ... 내가 다메섹의 성벽에 불을 놓으리니 벤하닷의 궁전이 살라지리라 }}&amp;lt;/ref&amp;gt; 남 유다를 침공해 포로를 사로잡아 가며 영향력을 확대했다(&#039;&#039;&#039;바벨론 1차 포로&#039;&#039;&#039;). 바벨론이 애굽을 몰아내고 시리아와 남 유다 등 레반트 지역을 지배하자 남 유다 여호야김은 느부갓네살의 봉신이 되어 3년간 바벨론에 조공을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4장 |제목=열왕기하 24:1 |저널= |인용문=여호야김 시대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오매 여호야김이 삼년을 섬기다가 돌이켜 저를 배반하였더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갈그미스 전투&#039;&#039;&#039;&lt;br /&gt;
[[파일:Battle of Carchemish.png |섬네일 |200x200px|갈그미스 전투]]&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야김 제 사년에 유브라데 하숫가 갈그미스에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패한 애굽 왕 바로느고의 군대에 대한 말씀이라 ... 딸 애굽이 수치를 당하여 북방 백성의 손에 붙임을 입으리로다 ... 내가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과 그 신하들의 손에 붙이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6장 예레미야 46:2, 24-26]}} &lt;br /&gt;
:레반트 지역에는 느부갓네살의 군대가 쿠라마티(Quramati)에, 애굽 군대가 시리아 국경 지역인 갈그미스(Carchemish)에 군대를 배치하고 대립하고 있었다.&amp;lt;ref&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Nebuchadnezzar-II &amp;quot;Nebuchadnezzar II,&amp;quot;] 《Britannica》&amp;lt;/ref&amp;gt; 기원전 605년경, 왕세자 느부갓네살이 갈그미스로 진격하여 대승을 거두었고(&#039;&#039;&#039;갈그미스 전투&#039;&#039;&#039;), 애굽 군대는 갈그미스 남쪽으로 후퇴하여 하맛에서 다시 싸웠으나 패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6장 |제목=예레미야 46:13 |저널= |인용문=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와서 애굽 땅을 칠 일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이라 }}&amp;lt;/ref&amp;gt; 갈그미스 전투 결과, 바벨론은 애굽이 차지했던 팔레스타인과 시리아 일대의 주도권을 획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4장 |제목=열왕기하 24:7 |저널= |인용문=애굽 왕이 다시는 그 나라에서 나오지 못하였으니 이는 바벨론 왕이 애굽 하수에서부터 유브라데 하수까지 애굽 왕에게 속한 땅을 다 취하였음이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느부갓네살의 즉위와 블레셋 정복&#039;&#039;&#039;&lt;br /&gt;
:기원전 605년경 나보폴라사르왕이 죽자 왕세자 느부갓네살은 리블라에서 바벨론으로 복귀하여 왕위에 올랐다. 느부갓네살은 즉위 이후 곧바로 아스글론을 점령함으로써 애굽의 영향력 아래 있던 블레셋을 멸망시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7장 |제목=예레미야 47:4-7 |저널= |인용문=이는 블레셋 사람을 진멸하시며 두로와 시돈에 남아 있는바 도와줄 자를 다 끊어버리시는 날이 이름이라 ... 가사가 삭발되었고 아스글론과 그들에게 남아 있는 평지가 멸망되었나니 ... 아스글론과 해변을 치려 하여 그가 명정하셨느니라 }}&amp;lt;/ref&amp;gt; 또한 하티 지역(Hatti, 오늘날 시리아 지역으로 갈그미스에서 리블라까지를 포함하는 지역)에 원정을 나가서 레반트 지역 전체에 대한 지배권을 획득했다. 이때 하티 지역의 모든 왕들이 느부갓네살에게 조공을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jewishvirtuallibrary.org/neco |제목=&amp;quot;Neco&amp;quot; |웹사이트=Jewish Virtual Library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애굽과의 전쟁과 남 유다 2차 침략&#039;&#039;&#039;&lt;br /&gt;
:기원전 601년경, 느부갓네살은 남진하여 애굽의 국경 지역인 가나안 땅까지 진군했다. 약 1년간의 전쟁은 승자 없이 끝나고 바벨론과 애굽에 큰 피해를 남겼다. 바벨론이 애굽 국경에서 완전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물러난 것을 계기로 여호야김은 재위 8년째(B.C. 600년경)에 더 이상 바벨론에 조공을 바치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4장 |제목=열왕기하 24:1 |저널= |인용문= 여호야김 시대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오매 여호야김이 삼년을 섬기다가 돌이켜 저를 배반하였더니 }}&amp;lt;/ref&amp;gt; 애굽은 북진해서 가사(Gaza)를 점령해 블레셋 지역에 대한 지배를 다시 강화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7장 |제목=예레미야 47:1 |저널= |인용문= 바로가 가사를 치기 전에 블레셋 사람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그 때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신복들이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그 성을 에워싸니라 ... 유다 왕 여호야긴이 그 모친과 신복과 방백들과 내시들과 함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왕이 잡으니 ...  저가 여호야긴을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왕의 모친과 왕의 아내들과 내시와 나라에 권세 있는 자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또 용사 칠천과 공장과 대장장이 일천 ...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바벨론 왕이 또 여호야긴의 아자비 맛다니야로 대신하여 왕을 삼고 그 이름을 고쳐 시드기야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4장 열왕기하 24:10-17]}} &lt;br /&gt;
: 기원전 598년경, 느부갓네살은 군대를 정비한 후 다시 가나안 땅으로 진격했고 남 유다가 조공을 중단한 것을 반란으로 간주하고 예루살렘을 포위했다. 예루살렘성 포위 초반에 여호야김은 죽고 여호야긴이 왕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4장 |제목=열왕기하 24:1-6 |저널= |인용문=여호야김 시대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오매 여호야김이 삼년을 섬기다가 돌이켜 저를 배반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 종 선지자들로 하신 말씀과 같이 갈대아의 부대와 아람의 부대와 모압의 부대와 암몬 자손의 부대를 여호야김에게로 보내어 유다를 쳐 멸하려 하시니 ... 여호야김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아들 여호야긴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amp;lt;/ref&amp;gt;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 대신에 맛다니야를 왕으로 세우고 이름을 &#039;시드기야&#039;로 불렀다. 기원전 597년경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 예루살렘 백성, 지도자, 병사, 기술자 등을 &#039;&#039;&#039;2차 포로&#039;&#039;&#039;로 끌고갔다. 이 일로 남 유다는 군사력을 모두 상실했다.&amp;lt;ref&amp;gt;이창엽, 〈느부갓네살의 강 건너편 지역에 대한 원정과 여호야김의 죽음〉, 《구약논집》 Vol. 21, 한국복음주의구약신학회, 2021, 201쪽, &amp;quot;바벨론 제국은 유다가 온전한 자주국방을 갖춘 나라로서 기능 자체를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엘람의 반란 진압&#039;&#039;&#039;&amp;lt;ref&amp;gt;유윤종, 〈느부갓네살 2세: 역사와 전승〉, 《서양고대사연구》 제23권, 한국서양고대역사문화학회, 2008, 46쪽&amp;lt;/ref&amp;gt;&lt;br /&gt;
:기원전 597년경, 느부갓네살은 유다에서 2차 포로를 끌고 돌아가며 서방 원정을 마쳤다. 이때 남 유다, 에돔, 모압, 압몬, 두로, 시돈은 예루살렘에서 비밀 회동을 가지며 공조체계를 형성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7장 |제목=예레미야 27:3 |저널= |인용문=유다 왕 시드기야를 보러 예루살렘에 온 사신들의 손에도 그것을 붙여 에돔 왕과 모압 왕과 암몬 자손의 왕과 두로 왕과 시돈 왕에게 보내며 }}&amp;lt;/ref&amp;gt; 레반트 지역 국가들 사이에서 바벨론에 대항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고 판단한 엘람은 기원전 596년경 반란을 일으켰다. 이를 진압하기 위해 느부갓네살은 티그리스강을 건너서 엘람을 공격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9장 |제목=예레미야 49:34-38 |저널= |인용문=엘람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 내가 엘람의 힘의 으뜸되는 활을 꺾을 것이요 하늘의 사방에서부터 사방 바람을 엘람에 이르게 하여 그들을 사방으로 흩으리니 엘람에서 쫓겨난 자의 이르지 아니하는 나라가 없으리라 ... 내가 재앙 곧 나의 진노를 그 위에 내릴 것이며 내가 또 그 뒤로 칼을 보내어 그를 진멸하기까지 할것이라 내가 나의 위를 엘람에 베풀고 왕과 족장들을 그곳에서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남 유다의 멸망(3차 침략)&#039;&#039;&#039;&amp;lt;ref&amp;gt;유윤종, 〈느부갓네살 2세: 역사와 전승〉, 《서양고대사연구》 제23권, 한국서양고대역사문화학회, 2008, 46-47쪽&amp;lt;/ref&amp;gt;&lt;br /&gt;
[[파일:Nebuchadnezzar camp outside Jerusalem. Famine in the city.jpg |섬네일 | 200px |느부갓네살의 예루살렘 포위]]&lt;br /&gt;
:엘람이 바벨론에 대항할 당시 애굽의 바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10607001211949 프삼티크 2세]는 즉위 후 남 유다의 종교적 행사에 참석했다. 이것은 바벨론의 점령 아래에 있던 남 유다에게 정치적·군사적인 의미를 띠는 일이었다. 그 무렵 느부갓네살은 서방 원정을 중단하고 있었다. 남 유다의 시드기야왕은 애굽의 지원을 기대했고, 느부갓네살과의 물리적인 거리도 멀어졌다고 판단했다. 이에 바벨론에 연례적으로 조공을 바치던 것을 중지하고 반란을 일으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4장 |제목=열왕기하 24:20|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를 진노하심이 저희를 그 앞에서 쫓아내실 때까지 이르렀더라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니라 }}&amp;lt;/ref&amp;gt; 기원전 588년경, 느부갓네살은 시드기야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향했다. 애굽에서는 남 유다에 지원을 약속했던 프삼티크 2세가 죽고, 호브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 |제목=예레미야 44:30 |저널= |인용문=보라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를 그 원수 곧 그 생명을 찾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인 것 같이 애굽 왕 바로 호브라를 그 원수들 곧 그 생명을 찾는 자들의 손에 붙이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였느니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와히브레, 아프리에스)가 바로가 되었다. 예루살렘이 포위됐을 때 애굽이 팔레스타인으로 군대를 보냈으나 바벨론이 일시적으로 포위를 풀고 후퇴하면서 도로 군대를 철수했다. 바벨론 군대는 그 틈을 타 다시 포위망을 구축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7장 |제목=예레미야 37:7-11 |저널= |인용문=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를 보내어 내게 구하게 한 유다 왕에게 이르라 너희를 도우려고 나왔던 바로의 군대는 자기 땅 애굽으로 돌아가겠고 갈대아인이 다시 와서 이 성을 쳐서 취하여 불사르리라 }}&amp;lt;/ref&amp;gt; 결국 기원전 586년경에 예루살렘이 함락되며 남 유다는 멸망했다. 시드기야는 리블라에 있는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갔고 백성 대부분이 포로로 끌려갔다(&#039;&#039;&#039;바벨론&#039;&#039;&#039; &#039;&#039;&#039;3차 포로&#039;&#039;&#039;).&lt;br /&gt;
{{인용문5 |내용= 유다 왕 시드기야의 구년 시월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과 그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치더니 시드기야의 제 십일년 사월 구일에 성이 함락되니라 ... 갈대아인의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에게 미쳐 그를 잡아서 데리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로 올라가매 왕이 그를 심문하였더라 ...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9장 예레미야 39:1-8]}}    &lt;br /&gt;
:이때 선지자 예레미야는 남 유다 백성들에게 바벨론에 항복해야 한다고 권고하다가 어려움을 겪었는데, 느부갓네살이 이를 듣고 예레미야를 포로에서 풀어주며 유다 총독으로 임명된 그다랴와 함께 지내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9장 |제목=예레미야 39:11-14 |저널= |인용문=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레미야에 대하여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에게 명하여 가로되 그를 데려다가 선대하고 해하지 말며 그가 네게 말하는대로 행하라 이에 시위대장 느부사라단과 환관장 느부사스반과 박사장 네르갈사레셀과 바벨론 왕의 모든 장관이 보내어 예레미야를 시위대 뜰에서 취하여 내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붙여서 그를 집으로 데려가게 하매 그가 백성 중에 거하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0장 |제목=예레미야 40:1-6 |저널= |인용문=시위대장이 예레미야를 불러다가 이르되 ... 보라 내가 오늘 네 손의 사슬을 풀어 너를 해방하노니 만일 네가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선히 여기거든 오라 내가 너를 선대하리라 만일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거든 그만 두라 보라 온 땅이 네 앞에 있나니 네가 선히 여기는대로 가하게 여기는 곳으로 갈지니라 예레미야가 아직 돌이키기 전에 그가 다시 이르되 너는 바벨론 왕이 유다 성읍들의 총독으로 세우신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로 돌아가서 그와 함께 백성 중에 거하거나 너의 가하게 여기는 곳으로 가거나 할지니라 하고 그 시위대장이 그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 보내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팔레스타인 지역 평정, 애굽 원정&#039;&#039;&#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jewishencyclopedia.com/articles/11407-nebuchadnezzar |제목=&amp;quot;NEBUCHADNEZZAR&amp;quot;|웹사이트=Jewishencyclopedi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amp;lt;/ref&amp;gt;&lt;br /&gt;
:남 유다가 멸망하던 때, 바벨론은 두로(티레)를 13년간 포위하고 있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9장 |제목=에스겔 29:18 |저널= |인용문=인자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여 각 머리털이 무지러졌고 각 어깨가 벗어졌으나 그와 군대가 그 수고한 보수를 두로에서 얻지 못하였느니라 }}&amp;lt;/ref&amp;gt; 기원전 582년에는 시리아, 모압,&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8장 |제목=예레미야 48:1-10 |저널= |인용문=모압에 대한 말씀이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슬프다 느보여 그것이 황폐되었도다 기랴다임이 수치를 당하여 점령되었고 미스갑이 수치를 당하여 파괴되었으니}}&amp;lt;/ref&amp;gt; 암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9장 |제목=예레미야 49:1-6 |저널= |인용문=암몬 자손에 대한 말씀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전쟁 소리로 암몬 자손의 랍바에 들리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을 정복했다. 애굽은 남 유다를 비롯해 여러 유브라데 서역 국가들이 바벨론에 반역하도록 부추기며 견제했는데, 느부갓네살은 이것을 문제 삼아 두 차례 애굽 원정에 나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9장 |제목=에스겔 29:19-20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애굽 땅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붙이리니 그가 그 무리를 옮겨가며 물건을 노략하며 빼앗아 갈 것이라 이것이 그 군대의 보수가 되리라 그들의 수고는 나를 위하여 함인즉 그 보수로 내가 애굽 땅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amp;lt;/ref&amp;gt; 이 일로 암몬이나 모압, 애굽에 피난해 있던 유대인 수백 명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2장 |제목=예레미야 52:30 |저널= |인용문=느부갓네살의 이십 삼년에 시위대장관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옮긴 유다인이 칠백 사십 오인이니 그 총수가 사천 육백인이었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 |제목=예레미야 44:12-14 |저널= |인용문=내가 또 애굽 땅에 우거하기로 고집하고 그리로 들어간 유다의 남은 자들을 취하리니 그들이 다 멸망하여 애굽 땅에서 엎드러질 것이라 ... 애굽 땅에 들어가서 거기 우거하는 유다의 남은 자 중에 피하거나 남아서 그 사모하여 돌아와서 거하려는 유다 땅에 돌아올 자가 없을 것이라 도피하는 자들 외에는 돌아올 자가 없으리라 하셨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바벨론 포로 (바빌론 유수)|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건축 사업===&lt;br /&gt;
[[파일: Baked brick fragment referring to Nebuchadnezzar II - Oriental Institute Museum, University of Chicago - DSC07043.JPG |섬네일|250px|느부갓네살의 비문이 적힌 벽돌]]&lt;br /&gt;
[[파일:Processional Way, Babylon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250px|바벨론 행진로 양쪽 성벽을 장식한 사자 부조]]&lt;br /&gt;
바벨론의 왕들은 주로 점토로 된 원통이나 건축물에 쓰이는 벽돌에다 대규모 건축 사업에 관한 공식 비문(碑文)을 남겼다. 바벨론 행진로에서도 느부갓네살의 대규모 건축 사업에 관해 기록된 점토 원통이 발굴됐다. 느부갓네살이 왕궁과 신전을 건축하는 데 사용한 벽돌에는 “느부갓네살, 바벨론의 왕, 에사길라와 에기다의 수호자, 바벨론의 왕 나보폴라사르의 아들”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amp;lt;ref&amp;gt;C. W. Ceram, 《역사와 신화의 재발굴》, 안경숙 역, 대원사, 1990, 313쪽&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느부갓네살 시대 건축의 특징은 건축물을 지을 때 구운 벽돌을 대량으로 사용했다는 점이다. 벽돌을 구우려면 가마와 연료가 필요하므로 비용이 많이 들어, 이전까지는 대개 햇볕에 말린 벽돌을 썼다.&amp;lt;ref&amp;gt;카렌 라드너, 《바빌론의 역사》, 서경의 역, 더숲, 2021, 190쪽&amp;lt;/ref&amp;gt; 구운 벽돌을 대형 건축물에 사용한 사실에서 느부갓네살왕 시대 바벨론의 부유함을 짐작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느부갓네살은 서방 원정으로 얻은 전리품과 노예들을 동원해 크고 웅장한 건물을 지어올려서 위용을 자랑했다. 남쪽 성채의 계단식 궁전&amp;lt;ref&amp;gt;남쪽 성채의 궁전터에서 우물의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아치형 지붕의 지하실이 발견되었다. 바벨론 유적 발굴자인 콜데바이는 지하실 구조물을 통해 남쪽 성채에 공중정원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amp;lt;/ref&amp;gt;, 에테메난키(Etemenanki) 지구라트&amp;lt;ref&amp;gt;에테메난키란 하늘과 땅의 연결고리라는 뜻으로, 콜데바이는 이것이 함무라비 시대에 파괴되었다가 다시 재건된 바벨탑이라고 추측했다.&amp;lt;/ref&amp;gt;, 바벨론 행진로(Procession Street)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이 밖에 에사길라(Esagila, 마르둑 신전)를 완성하고 니누르타(Ninurta) 신전, 이슈타르 신전 등을 재건했다. 이슈타르 성문(Ishtar Gate)과 바벨론 행진로에는 에나멜을 칠한 동물 양각들을 장식해서 예술성을 더했다.&amp;lt;br&amp;gt;&lt;br /&gt;
느부갓네살은 바벨론의 뛰어난 건축술을 활용해 바벨론성 보호에도 힘썼다. 유프라테스강 동쪽의 외성과 내성의 성벽을 재건하고 유프라테스 강둑에서 티그리스 강둑까지 방어벽을 쌓아 도시를 보호했다. 리빌헤갈라(Libil-hegalla) 운하 등 여러 개의 대운하를 건설해 성 안팎으로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끌어왔다. 성 바깥쪽으로 흐르는 물이 해자(垓字) 역할을 해 성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했다.&amp;lt;ref&amp;gt;카렌 라드너, 《바빌론의 역사》, 서경의 역, 더숲, 2021, 61쪽&amp;lt;/ref&amp;gt; 이 외에도 유프라테스강에 최초의 돌다리를 놓았으며 리빌헤갈라 운하를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설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amp;lt;ref&amp;gt;Jack R. Lundbom, &amp;quot;Builders of Ancient Babylon: Nabopolassar and Nebuchadnezzar II,&amp;quot; &#039;&#039;Interpretation&#039;&#039;, Vol. 72 no. 2, International Universities Press, 2017, pp. 160-16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 느부갓네살==&lt;br /&gt;
느부갓네살은 이방의 왕들 중 성경에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왕이다.&amp;lt;ref&amp;gt;유윤종, 〈느부갓네살 2세: 역사와 전승〉, 《서양고대사연구》 제23권, 한국서양고대역사문화학회, 2008, 34쪽&amp;lt;/ref&amp;gt; [[열왕기하]] 24-25장, [[역대하]] 36장, [[예레미야 (성경)|예레미야서]], 다니엘서 등 [[구약성경]] 곳곳에 느부갓네살왕의 이름이 언급되어 있다. &lt;br /&gt;
===하나님의 종(도구)===&lt;br /&gt;
성경 [[에스겔]]과 예레미야에는 &#039;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039;이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이는 하나님이 범죄하는 남 유다 백성들을 심판하시기 위한 도구로 느부갓네살을 부르셨다는 사실을 나타낸다.&lt;br /&gt;
*&#039;&#039;&#039;애굽 심판&#039;&#039;&#039;&lt;br /&gt;
에스겔 29장부터 32장에는 애굽이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 의해 심판받을 것이 예언되어 있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9장 에스겔 29장 19절]에는 &#039;내가(여호와 하나님) 애굽 땅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붙이리니&#039;라는 기록이 있는데, 이는 재위 기간 동안 애굽을 쳐서 쇠퇴하게 만든 느부갓네살의 행적이 하나님의 뜻에 의한 역사임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느부갓네살은 남 유다 멸망 이후 그다랴를 총독으로 세우고 떠났으나, 유다인들은 그다랴를 죽이고 느부갓네살을 피해 애굽으로 도망하려고 했다. 이때, 예레미야는 &#039;나의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039;이 애굽을 칠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백성들에게 애굽으로 도망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3장 |제목=예레미야 43:10 |저널= |인용문=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오리니 그가 그 보좌를 내가 감추게 한 이 돌위에 두고 또 그 화려한 큰 장막을 그 위에 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6장 |제목=예레미야 46:26 |저널= |인용문=내가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과 그 신하들의 손에 붙이리라 그럴지라도 그 후에는 그 땅이 여전히 사람 살 곳이 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두로 심판&#039;&#039;&#039;&lt;br /&gt;
[[파일:Siege of Tyre by Nebuchadnezzar II.jpg |섬네일 |314x314px|두로(티레)의 공성전]]&lt;br /&gt;
기원전 586년경, 하나님이 선지자 에스겔에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두로를 심판하실 것을 보이셨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6장 에스겔 26장 18절]에서 &amp;quot;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이 그의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여 모든 어깨가 벗어졌으나 그와 군대가 그 수고한 대가를 두로에서 얻지 못하였느니라&amp;quot;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두로는 바벨론의 약 15년간의 포위를 견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jewishencyclopedia.com/articles/12091-phenicia |제목=&amp;quot;PHENICIA&amp;quot; |웹사이트=Jewishencyclopedi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039;&#039;&#039;남 유다 심판&#039;&#039;&#039;&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 ... 이 나라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 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예레미야 25:8-12]}}&lt;br /&gt;
하나님은 선지자를 부지런히 보내서 수차례 당신의 뜻을 알리셨지만, 유다 민족은 악행에서 떠나지 않고 우상숭배를 지속했다. 이에 하나님은 &#039;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039;을 불러다가 이 땅을 쳐서 진멸할 것이라고 예언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7장 |제목=예레미야 27:6-8 |저널= |인용문=이제 내가 이 모든 땅을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주고 또 들짐승들을 그에게 주어서 부리게 하였나니 열방이 그와 그 아들과 손자를 섬기리라 그의 땅의 기한이 이르면 여러 나라와 큰 왕이 그로 자기를 섬기게 하리라 마는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지 아니하는 국민이나 그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지 아니하는 백성은 내가 그의 손으로 진멸시키기까지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벌하리라}}&amp;lt;/ref&amp;gt; 유다 민족이 70년간 바벨론 왕을 섬겨야 할 것을 말씀하셨다.&lt;br /&gt;
&lt;br /&gt;
===다니엘서의 느부갓네살===&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다니엘 (성경)|설명=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039;&#039;&#039;1장 - 바벨론 1차 포로와 다니엘&#039;&#039;&#039;&lt;br /&gt;
{{인용문5 |내용= 왕의 명한 바 그들을 불러 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데리고 느부갓네살 앞으로 들어갔더니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 없으므로 그들로 왕 앞에 모시게 하고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1장 다니엘 1:18-20]}} &lt;br /&gt;
:느부갓네살은 서방 원정을 이끌며 남 유다에 침입해 재능이 뛰어난 소년들을 포로로 붙잡아갔다. 이들을 교육시켜서 속국을 통치하는 데에 이용하기 위함이었다. 이때 다니엘(벨드사살), 하나냐(사드락), 미사엘(메삭), 아사랴(아벳느고)가 포로로 끌려갔다. 느부갓네살왕은 다니엘과 세 친구의 지혜와 총명이 뛰어남을 보고 자신의 곁에 두었다.&lt;br /&gt;
*&#039;&#039;&#039;2장 - 느부갓네살의 신상 꿈과 다니엘의 해석&#039;&#039;&#039;&lt;br /&gt;
[[파일:Daniel Interpreting Nebuchadnezzar&#039;s Dream.jpg |섬네일 |200x200px|느부갓네살의 꿈을 해석하는 다니엘]]&lt;br /&gt;
{{인용문5 |내용= 느부갓네살이 위에 있은 지 이년에 꿈을 꾸고 그로 인하여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 ...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은 이러하니이다 ...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2장 다니엘 2:1-31 ]}}   &lt;br /&gt;
:느부갓네살의 즉위 2년째, 왕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잊게 되었다. 왕은 갈대아 술사들을 불러 꿈을 알리고 해석하라고 했지만 그들은 해석하지 못했다. 분노한 느부갓네살은 다니엘과 세 친구를 포함하여 바벨론 내의 모든 신접한 자들을 죽이려 했다. 이때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왕의 꿈과 그 해석을 알리셨다. 느부갓네살의 꿈은 금, 은, 놋, 철로 이뤄진 신상에 대한 꿈이었고, 장래 일에 대한 예언이었다. 다니엘의 해석을 들은 느부갓네살은 다니엘에게 절하고 큰 예물을 주었으며 하나님을 찬양했다.&lt;br /&gt;
*&#039;&#039;&#039;3장 - 느부갓네살의 금 신상 숭배 명령&#039;&#039;&#039;&lt;br /&gt;
[[파일:The Scripture history of idolatry, showing the connexion between the traditions of pagan mythology and the Bible (1838) (14597409667).jpg |섬네일 |200x200px|느부갓네살의 금 신상 숭배]]&lt;br /&gt;
{{인용문5 |내용= 느부갓네살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고는 육십 규빗이요 광은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도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 누구든지 엎드리어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극렬히 타는 풀무에 던져 넣으리라 하매 ...  이제 몇 유다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왕이 세워 바벨론 도를 다스리게 하신 자이어늘 왕이여 이 사람들이 왕을 높이지 아니하며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나이다 ...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채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떨어졌더라|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3장 다니엘 3:1-23]}} &lt;br /&gt;
:느부갓네살은 두라 평지에 금으로 만든 거대한 신상을 세우고 지방 관리들을 제막식에 소집했다. 참석한 신하들에게 신상에 절하도록 명령하며 이에 불복하는 사람은 풀무불에 던져넣을 것이라고 공포했다. 다니엘의 세 친구가 끝까지 절하지 않자, 느부갓네살왕은 분노하여 평소보다 7배나 뜨거운 풀무불에 이들을 던졌다. 그러나 이들이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전혀 다치지 않고 걸어나오자, 느부갓네살은 하나님을 찬송했다.&lt;br /&gt;
*&#039;&#039;&#039;4장 - 느부갓네살왕, 7년간의 짐승 같은 생활&#039;&#039;&#039;&lt;br /&gt;
[[파일:Songe Nabuchodonosor arbre.jpg |섬네일 |303x303px|느부갓네살의 그루터기 꿈]]&lt;br /&gt;
[[파일:William Blake - Nebuchadnezzar - WGA02216.jpg |섬네일 | 200px |다니엘 4장의 느부갓네살]]&lt;br /&gt;
{{인용문5 |내용= 왕이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낼 것이라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줄을 아시리이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4장 다니엘 4:25]}}&lt;br /&gt;
:느부갓네살은 아름답고 견고한 나무가 거룩한 자에 의해 그루터기만 남기고 잘리며 그것이 7년간 이슬에 젖고 짐승과 더불어 지내게 될 것이라는 내용의 꿈을 꾸었다. 다니엘은 견고한 나무가 느부갓네살 왕을 뜻하며, 왕이 사람들 사이에서 쫓겨나서 7년간 짐승처럼 지낼 것이라고 해석했다. 또 왕이 하나님께서 역사를 움직이시고 뜻에 맞는 사람을 왕으로 세우신다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니엘의 경고에도 느부갓네살은 자신의 능력과 권세로 거대한 바벨론 도성을 건설했다는 교만한 말을 하여 꿈의 해석과 같이 7년간 짐승처럼 지내게 되었다. 7년이 지난 후 정신이 돌아온 느부갓네살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왕위를 회복했다.&amp;lt;br&amp;gt;느부갓네살의 병에 대한 기록은 대영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점토판에 남아있다.&amp;lt;ref&amp;gt;원용국,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과 이스라엘 유적지들의 비교연구〉, 《성경과 고고학》 제19호, 한국성서고고학회, 1998, 19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바벨론]]&amp;lt;br&amp;gt;&lt;br /&gt;
*[[바벨론 포로]]&amp;lt;br&amp;gt;&lt;br /&gt;
*[[다니엘 (성경)]]&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E%AC%EC%95%99%EA%B3%BC_%EC%9C%A0%EC%9B%94%EC%A0%88&amp;diff=7082</id>
		<title>재앙과 유월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E%AC%EC%95%99%EA%B3%BC_%EC%9C%A0%EC%9B%94%EC%A0%88&amp;diff=7082"/>
		<updated>2022-08-29T03:26: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재앙과 유월절&#039;&#039;&#039;의 역사는 [[성경]] 곳곳에 기록되어 있다. 어느 시대든지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은 재앙에서 보호받았다. 출애굽 때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이집트)에 내려진 장자가 죽는 재앙을 면했으며, [[남 유다 왕국]]에 [[앗수르]](아시리아) 군대가 쳐들어왔을 때 유월절을 지킨 [[히스기야]]왕과 남 유다 왕국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보호받았다.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 최후의 재앙에서 보호받는다는 예언이 있다.&lt;br /&gt;
&lt;br /&gt;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 유월절==&lt;br /&gt;
재앙과 유월절의 관계는 유월절의 명칭에서부터 알 수 있다. &#039;유월(넘을 유 逾, 건널 월 越)&#039;은 &#039;넘어간다&#039;라는 뜻으로, 유월절은 &#039;재앙이 넘어가는 절기&#039;다. 유월절을 히브리어로 페사흐(פֶּסַח)&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9d4fc2738f1042beac7f29743331001c פֶּסַח].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라고 하는데 &#039;지나가다&#039;, &#039;뛰어넘다&#039;라는 의미의 동사 파사흐(פָּסַח)&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3249da4557a4108bc7d9e9ae7ab79fe פָּסַח].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됐다. 헬라어로는 파스카(πασχα),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고 한다. 모두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유월절로 재앙을 넘긴 역사==&lt;br /&gt;
===모세 시대===&lt;br /&gt;
[[파일:Foster Bible Pictures 0062-1 The Angel of Death and the First Passover.jpg|섬네일 | px |유월절 지킨 가정을 넘어가는 죽음의 천사]]&lt;br /&gt;
재앙을 면케 하는 유월절의 역사는 [[모세]] 시대 처음으로 등장한다. 기원전 15세기경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명을 받아 바로(파라오)에게 간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민족을 놓아 달라고 했지만 바로는 듣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7장|제목=출애굽기 7:1-13|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 바로에게 말하여 그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내게 할지니라 ...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위해 애굽에 많은 재앙을 내리셨다. 장자가 죽는 열 번째 재앙을 내리기 전에는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알려주셨다. 그것이 유월절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흠 없고 일 년 된 숫양을 준비해 1월 14일까지 간직했다가 14일 해 질 무렵 그 양을 잡아 피를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함께 먹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8|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amp;lt;/ref&amp;gt; 하나님은 유월절 밤에 사람과 짐승을 구별하지 않고 애굽 땅에서 처음 태어난 모든 것을 죽이는 재앙을 내리되 어린양의 피를 바른 집은 그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갈 것이라고 약속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이것이 여호와의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039;&#039;&#039;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11-13]}}&lt;br /&gt;
유월절 밤, 바로의 장자부터 감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 가축의 첫 새끼까지 애굽 땅에서 처음 태어난 것은 다 죽었다. 장자가 죽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애굽에 큰 통곡소리가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29-30|인용문=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amp;lt;/ref&amp;gt; 그러나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의 집은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 다 넘어갔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28|인용문=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한 것이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히스기야 시대===&lt;br /&gt;
[[File:Peter Paul Rubens 082.jpg|thumb|앗수르군 18만 5000명을 하룻밤에 멸하는 천사. 페테르 파울 루벤스 작 &amp;lt;산헤립의 패배&amp;gt;.]]&lt;br /&gt;
재앙과 유월절의 역사는 모세 시대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 시대에도 찾아볼 수 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 왕국 제13대 왕이다. [[솔로몬]]왕 사후 이스라엘은 남 유다 왕국과 [[북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열되어 있었다. &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는 즉위한 해 자신이 다스리는 남 유다뿐 아니라 북 이스라엘까지 보발꾼들을 보내 유월절을 지키자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왕국 분열 이후 약 250년 동안 유월절을 지켜본 적이 없던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발꾼들을 조롱하고 비웃으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 결국 남 유다 백성들과, 겸손하게 보발꾼들의 말을 받아들인 소수의 북 이스라엘 백성만이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2|인용문=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3년 후 당시 강대국이었던 앗수르가 북 이스라엘을 침략해 북 이스라엘 수도 사마리아를 에워쌌다. 사마리아는 포위 3년 만에 함락되어 수많은 사람이 죽거나 포로로 잡혀갔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완전히 멸망했다.&amp;lt;ref&amp;gt;최창모,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19&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amp;quot;북이스라엘의 역사&amp;quot;], 《이스라엘사》, 미래엔, 2007, &amp;quot;기원전 925년 솔로몬 사후 등극한 여로보암 왕으로부터 721년 아시리아로부터 멸망당할 때 마지막 왕인 호세아에 이르기까지 약 200년을 유지해 온 북이스라엘 왕조는 모두 19명의 왕을 낳았다.&amp;quot;&amp;lt;/ref&amp;gt; 성경은 북 이스라엘이 멸망한 근본적 원인이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lt;br /&gt;
{{인용문5|내용=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히스기야 제14년, 앗수르 왕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47782 산헤립(센나케리브)]이 군사를 이끌고 남 유다를 침략해 유다의 여러 성읍을 정복했다. 포위망이 남 유다의 수도 [[예루살렘]]으로 좁혀오자 히스기야는 선지자 이사야에게 하나님의 뜻을 물었다. 하나님은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 성을 공격하지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갈 것이라 하시며 구원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제목=열왕기하 19:32-34|인용문=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amp;lt;/ref&amp;gt;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하룻밤 사이에 앗수르 군사 18만 5000명을 다 멸하셨으므로, 앗수르 왕 산헤립은 예루살렘 성을 치지 못하고 돌아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제목=열왕기하 19:34-35|저널= |인용문=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18만 5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국가의 안정을 얻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켰다. 그의 믿음과 하나님의 약속대로 남 유다는 재앙에서 보호받고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났다.&lt;br /&gt;
&lt;br /&gt;
===마지막 재앙에 대한 예언===&lt;br /&gt;
재앙과 유월절의 관계는 마지막 시대까지 이어진다. 성경에는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가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6-13|인용문=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제목=데살로니가전서 5:1-3|인용문=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1|인용문=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마지막 재앙이 내리는 원인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기 때문이라고 예언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 이는 그들이 &#039;&#039;&#039;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4장 이사야 24:3-5]}}&lt;br /&gt;
마지막 재앙을 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율법과 영원한 언약을 지켜야 한다. 율법과 언약은 본질적으로 같다. [[십계명]]을 가리켜 율법이라고도 하고 언약이라고도 하는 이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제목=출애굽기 24:12|인용문=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제목=출애굽기 34:28|인용문=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amp;lt;/ref&amp;gt; 영원한 언약은 인류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다윗을 통해 세우는 언약이다. &lt;br /&gt;
{{인용문5|내용=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039;&#039;&#039;영원한 언약&#039;&#039;&#039;을 세우리니 곧 &#039;&#039;&#039;다윗&#039;&#039;&#039;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5장 이사야 55:3]}}&lt;br /&gt;
다윗은 실제 [[다윗|다윗왕]]이 아니라 [[다윗 왕위의 예언]]에 따라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제목=이사야 9:6-7|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제목=누가복음 1:31-33|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amp;lt;/ref&amp;gt; 즉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이 인류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세운 언약, 곧 [[새 언약]]이다.&lt;br /&gt;
{{인용문5|내용=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포도주)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예수님은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하셨다. 이는 새 언약, 곧 영원한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 영원한 언약을 깨뜨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재앙을 면하기 위해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amp;lt;br&amp;gt;&lt;br /&gt;
재앙과 유월절의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니다. 성경은 옛적에 있었던 역사가 후에 다시 되풀이된다고 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3장|제목=전도서 3:15|인용문=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전에 기록한 모든 것이 우리의 교훈을 위해 기록된 것이라고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5장|제목= 로마서 15:4|인용문=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amp;lt;/ref&amp;gt; 지나간 역사가 장래 일을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라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5|인용문=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amp;lt;/ref&amp;gt; 구약시대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이 재앙에서 보호받은 역사는 신약시대에도 유월절을 지킨 성도들이 재앙에서 보호받을 것을 알려준다. 이에 대해 [[신약성경]]은 [[하나님의 인]]을 받은 백성,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이 마지막 재앙을 면할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제목=요한계시록 7:2-3 |저널= |인용문=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27 |저널= |인용문=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2장 |제목=요한복음 6:56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인#하나님의 인, 유월절|l1=하나님의 인, 유월절|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재앙이 넘어가는 원리==&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lt;br /&gt;
===유월절 어린양의 피===&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되어 유월절을 지킨 백성은 재앙을 면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5-13 |저널= |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amp;lt;/ref&amp;gt; 신약시대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인용문=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에 먹는 떡은 예수님의 살,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19-20 |저널= |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urch-of-god/bible-truth/jesus-christ-the-passover-lamb/ |제목=예수님은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 그 의미는? |웹사이트=PASTEVE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예수님은 유월절 양의 실체로, 십자가에서 찢기실 당신의 살과 피를 새 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인치셨다. 이 예식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피 공로를 덧입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amp;lt;/ref&amp;gt; 구약시대 유월절 지킨 사람이 유월절 양의 피로 재앙에서 보호받은 것처럼 신약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표적이 되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재앙에서 보호받는다.&lt;br /&gt;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lt;br /&gt;
하나님의 절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영적 시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제목=이사야 33:20|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르기 전에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명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039;&#039;&#039;시온&#039;&#039;&#039;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장 예레미야 4:5-6]}}&lt;br /&gt;
선지자 [[미가]]는 말일에 많은 민족이 구원의 장소인 시온으로 몰려가 하나님의 진리를 배워 행할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제목=미가 4:1-2|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사도 요한은 땅에서 구원받을 무리가 어린양의 실체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시온에 거하는 장면을 계시로 보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제목=요한계시록 14:1-3|인용문=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amp;lt;/ref&amp;gt; 이는 재앙에서 보호해 준다는 약속이 담긴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이 시온에 있기 때문이다. 신약시대에는 시온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그리스도의 보혈을 힘입어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유월절]]&lt;br /&gt;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영적 시온]]&lt;br /&gt;
&lt;br /&gt;
==참고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비상한 재앙과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qUW5Ig3afc&amp;amp;list=PL4J4JfzhGnFEzIeRJ3y2RGXytLpWdxHTU&amp;amp;index=212&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hurch of God TUBE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재앙에서 구원주는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lWTREhD7go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29&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새 언약 복음]]&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1%EA%B7%B8%EB%A6%AC%EC%8A%A4%EB%8F%84&amp;diff=7081</id>
		<title>적그리스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1%EA%B7%B8%EB%A6%AC%EC%8A%A4%EB%8F%84&amp;diff=7081"/>
		<updated>2022-08-29T03:14: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적그리스도에 대한 경고 */&lt;/p&gt;
&lt;hr /&gt;
&lt;div&gt;[[파일:Luca Signorelli - Sermon and Deeds of the Antichrist - WGA21202.jpg |섬네일 | 300px |사람들을 미혹하는 적그리스도&amp;lt;br&amp;gt;루카 시뇨렐리(Luca Signorelli), &amp;lt;Sermon and Deeds of the Antichrist&amp;gt;]]&lt;br /&gt;
&#039;&#039;&#039;적그리스도(敵–, Antichrist)&#039;&#039;&#039;란, &#039;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039;, &#039;그리스도의 적&#039;을 말한다. 적그리스도는 성경에 예언된 악한 존재로서, 진리를 없애고 온갖 기적, 불법 등으로 세상을 미혹한다. 거짓 선지자, [[거짓 그리스도]],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 등으로도 [[성경]]에 표현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적그리스도에 대한 경고==&lt;br /&gt;
[[File:The Parable of the Weeds - Domencio Fetti.jpg|The_Parable_of_the_Weeds_-_Domencio_Fetti|섬네일|예수님은 비유로 주신 말씀에서 밭에 가라지 뿌리는 자를 원수 마귀로 표현하셨다.&amp;lt;br&amp;gt;도메니코 페티(Domenico Fetti), 가라지 비유, 1622]]&lt;br /&gt;
&#039;적그리스도&#039;라는 말은 [[요한1서]]와 [[요한2서]]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거짓말하는 자로서 마지막 때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2 |인용문=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제목=요한일서 4:3 |인용문=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2서#1장 |제목=요한이서 1:7 |인용문=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이것이 마지막 때라 &#039;&#039;&#039;적그리스도&#039;&#039;&#039;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039;&#039;&#039;적그리스도&#039;&#039;&#039;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요한일서 2:18]}}&lt;br /&gt;
&#039;적그리스도&#039;라는 단어만 사용하지 않았을 뿐, 성경 곳곳에는 그리스도를 대적해 하나님의 복음 사업을 방해하는 자들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선지자 [[다니엘]]은 &#039;하나님을 대적하는 자&#039;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이라고 예언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25 |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039;가라지 뿌리는 자&#039;, &#039;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039;를 경계하라고 교훈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24–30, 36–42 |인용문=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23–24 |인용문=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사도 [[바울]]은 &#039;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039;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적그리스도에 대해 경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 |제목=데살로니가후서 2:3–4 |인용문=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적그리스도의 특징==&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Chief Priests Ask Jesus by What Right Does He Act in This Way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Chief_Priests_Ask_Jesus_by_What_Right_Does_He_Act_in_This_Way_-_James_Tissot|섬네일|유대교 지도자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했다.&amp;lt;br&amp;gt;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86-1894]]&lt;br /&gt;
적그리스도는 누구나 알아보게끔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다. 양의 옷을 입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가장해 교묘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미혹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15 |인용문=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1장 |제목=고린도후서 11:14–15 |인용문=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 시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의 대표적인 사례는 대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 등 당시 유대교 지도자들이었다. 그들의 행위를 통해 적그리스도의 특징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부인===&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이 성경의 예언대로 이 세상에 아기로 태어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amp;lt;/ref&amp;gt; 그분이 예수님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교 지도자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성경의 예언은 뒤로하고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사사건건 트집 잡으며 배척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제목=누가복음 11:37–38 |인용문=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5장 |제목=누가복음 15:1–2 |인용문=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42 |인용문=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amp;lt;/ref&amp;gt; 그리고 끝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33 |인용문=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35–44 |인용문=저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지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amp;lt;/ref&amp;gt; 이렇듯 적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켜 복음을 훼방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 |제목=고린도후서 4:4 |인용문=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039;&#039;&#039;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039;&#039;&#039;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2서#1장 요한이서 1:7]}}&lt;br /&gt;
===불법의 사람===&lt;br /&gt;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거부하면서 사람의 유전을 중요시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외식과 불법이 가득한 자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 |제목=마태복음 23:27-28 |인용문=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amp;lt;/ref&amp;gt; &#039;외식(外飾)&#039;이란, 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낸 것을 뜻하며, &#039;불법(不法)&#039;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을 뜻한다. 즉, 적그리스도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불법을 가르쳐 사람들을 멸망으로 이끈다. 사도 바울도 적그리스도를 &#039;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039;이라고 표현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039;&#039;&#039;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039;&#039;&#039;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 데살로니가후서 2:3–4]}}&lt;br /&gt;
예수님은 [[침례]], [[안식일]], [[새 언약 절기|3차의 7개 절기]] 등 생명의 [[복음과 새 언약|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고 전하셨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교리를 가르친다. 오늘날 대표적인 예가 태양신 숭배에서 비롯된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 [[십자가|십자가 숭배]] 등이다. 거짓 교리에는 하나님의 어떠한 축복도 담겨 있지 않으며, 불법을 행하면 결국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져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재림 때에 많이 등장하는 적그리스도==&lt;br /&gt;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고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18 |인용문=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039;&#039;&#039;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039;&#039;&#039;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039;&#039;&#039;거짓 선지자가 많이&#039;&#039;&#039;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 &#039;&#039;&#039;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039;&#039;&#039;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039;&#039;&#039;미혹하게 하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4]}}&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방해할 적그리스도가 많이 나온다는 것은 같은 시기에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이 펼쳐진다는 뜻이다. 그리스도는 마지막 시대에 [[예수님의 재림 모습#예수님의 재림 모습|구름]]을 타고, 즉 육체로 다시 와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으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 30–31 |인용문=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또한 2000년 전 예수님과 같이 절기 지키는 영적 시온에서 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039;&#039;&#039;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039;&#039;&#039;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039;&#039;&#039;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039;&#039;&#039;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적그리스도는 결국 [[최후 심판|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한 형벌에 들어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0 |인용문=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amp;lt;/ref&amp;gt; 따라서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성도들은 적그리스도를 올바로 분별해 멀리하고,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자들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새 언약 절기]]&lt;br /&gt;
* [[그리스도인]]&lt;br /&gt;
* [[거짓 그리스도]]&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br&amp;gt;&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이슈]]&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1%EA%B7%B8%EB%A6%AC%EC%8A%A4%EB%8F%84&amp;diff=7080</id>
		<title>적그리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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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3:13: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재림 때에 많이 등장하는 적그리스도 */&lt;/p&gt;
&lt;hr /&gt;
&lt;div&gt;[[파일:Luca Signorelli - Sermon and Deeds of the Antichrist - WGA21202.jpg |섬네일 | 300px |사람들을 미혹하는 적그리스도&amp;lt;br&amp;gt;루카 시뇨렐리(Luca Signorelli), &amp;lt;Sermon and Deeds of the Antichrist&amp;gt;]]&lt;br /&gt;
&#039;&#039;&#039;적그리스도(敵–, Antichrist)&#039;&#039;&#039;란, &#039;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039;, &#039;그리스도의 적&#039;을 말한다. 적그리스도는 성경에 예언된 악한 존재로서, 진리를 없애고 온갖 기적, 불법 등으로 세상을 미혹한다. 거짓 선지자, [[거짓 그리스도]],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 등으로도 [[성경]]에 표현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적그리스도에 대한 경고==&lt;br /&gt;
[[File:The Parable of the Weeds - Domencio Fetti.jpg|The_Parable_of_the_Weeds_-_Domencio_Fetti|섬네일|예수님은 비유로 주신 말씀에서 밭에 가라지 뿌리는 자를 원수 마귀로 표현하셨다.&amp;lt;br&amp;gt;도메니코 페티(Domenico Fetti), 가라지 비유, 1622]]&lt;br /&gt;
&#039;적그리스도&#039;라는 말은 [[요한1서]]와 [[요한2서]]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거짓말하는 자로서 마지막 때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2 |인용문=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제목=요한일서 4:3 |인용문=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2서#1장 |제목=요한이서 1:7 |인용문=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이것이 마지막 때라 &#039;&#039;&#039;적그리스도&#039;&#039;&#039;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039;&#039;&#039;적그리스도&#039;&#039;&#039;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요한일서 2:18]}}&lt;br /&gt;
&#039;적그리스도&#039;라는 단어만 사용하지 않았을 뿐, 성경 곳곳에는 그리스도를 대적해 하나님의 복음 사업을 방해하는 자들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선지자 [[다니엘]]은 &#039;하나님을 대적하는 자&#039;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이라고 예언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25 |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039;가라지 뿌리는 자&#039;, &#039;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039;를 경계하라고 교훈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24–30, 36–42 |인용문=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23–24 |인용문=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바울|사도 바울]]은 &#039;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039;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적그리스도에 대해 경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 |제목=데살로니가후서 2:3–4 |인용문=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적그리스도의 특징==&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Chief Priests Ask Jesus by What Right Does He Act in This Way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Chief_Priests_Ask_Jesus_by_What_Right_Does_He_Act_in_This_Way_-_James_Tissot|섬네일|유대교 지도자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했다.&amp;lt;br&amp;gt;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86-1894]]&lt;br /&gt;
적그리스도는 누구나 알아보게끔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다. 양의 옷을 입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가장해 교묘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미혹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15 |인용문=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1장 |제목=고린도후서 11:14–15 |인용문=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 시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의 대표적인 사례는 대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 등 당시 유대교 지도자들이었다. 그들의 행위를 통해 적그리스도의 특징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부인===&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이 성경의 예언대로 이 세상에 아기로 태어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amp;lt;/ref&amp;gt; 그분이 예수님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교 지도자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성경의 예언은 뒤로하고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사사건건 트집 잡으며 배척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제목=누가복음 11:37–38 |인용문=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5장 |제목=누가복음 15:1–2 |인용문=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42 |인용문=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amp;lt;/ref&amp;gt; 그리고 끝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33 |인용문=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35–44 |인용문=저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지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amp;lt;/ref&amp;gt; 이렇듯 적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켜 복음을 훼방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 |제목=고린도후서 4:4 |인용문=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039;&#039;&#039;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039;&#039;&#039;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2서#1장 요한이서 1:7]}}&lt;br /&gt;
===불법의 사람===&lt;br /&gt;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거부하면서 사람의 유전을 중요시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외식과 불법이 가득한 자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 |제목=마태복음 23:27-28 |인용문=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amp;lt;/ref&amp;gt; &#039;외식(外飾)&#039;이란, 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낸 것을 뜻하며, &#039;불법(不法)&#039;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을 뜻한다. 즉, 적그리스도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불법을 가르쳐 사람들을 멸망으로 이끈다. 사도 바울도 적그리스도를 &#039;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039;이라고 표현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039;&#039;&#039;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039;&#039;&#039;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 데살로니가후서 2:3–4]}}&lt;br /&gt;
예수님은 [[침례]], [[안식일]], [[새 언약 절기|3차의 7개 절기]] 등 생명의 [[복음과 새 언약|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고 전하셨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교리를 가르친다. 오늘날 대표적인 예가 태양신 숭배에서 비롯된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 [[십자가|십자가 숭배]] 등이다. 거짓 교리에는 하나님의 어떠한 축복도 담겨 있지 않으며, 불법을 행하면 결국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져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재림 때에 많이 등장하는 적그리스도==&lt;br /&gt;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고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18 |인용문=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039;&#039;&#039;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039;&#039;&#039;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039;&#039;&#039;거짓 선지자가 많이&#039;&#039;&#039;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 &#039;&#039;&#039;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039;&#039;&#039;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039;&#039;&#039;미혹하게 하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4]}}&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방해할 적그리스도가 많이 나온다는 것은 같은 시기에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이 펼쳐진다는 뜻이다. 그리스도는 마지막 시대에 [[예수님의 재림 모습#예수님의 재림 모습|구름]]을 타고, 즉 육체로 다시 와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으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 30–31 |인용문=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또한 2000년 전 예수님과 같이 절기 지키는 영적 시온에서 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039;&#039;&#039;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039;&#039;&#039;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039;&#039;&#039;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039;&#039;&#039;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적그리스도는 결국 [[최후 심판|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한 형벌에 들어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0 |인용문=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amp;lt;/ref&amp;gt; 따라서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성도들은 적그리스도를 올바로 분별해 멀리하고,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자들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새 언약 절기]]&lt;br /&gt;
* [[그리스도인]]&lt;br /&gt;
* [[거짓 그리스도]]&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br&amp;gt;&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이슈]]&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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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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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3:01: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Arise &amp;amp;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 */&lt;/p&gt;
&lt;hr /&gt;
&lt;div&gt;[[파일:하나님의 교회-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jpg|400px|섬네일|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에 참석한 52개국 여성 교역자들]]&lt;br /&gt;
&#039;&#039;&#039;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039;&#039;&#039;은 2019년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하나님의 교회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한 행사다. 목회자 사모로서 교회와 성도들을 살피는 52개국 여성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섬김의 리더십을 배우고,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교역자의 역할을 모색했다.&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성도들의 신앙과 교회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목회자와 더불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성도와 교회를 돌보는 이들이 있다. 목회자 사모로서 겸손과 섬김으로 복음에 헌신하는 여성 교역자들이다. 이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교회가 &#039;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039;을 개최했다.&amp;lt;br&amp;gt;&lt;br /&gt;
2019년 4월 27일부터 4박 5일간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국내 400여 교회 및 미국·페루·필리핀·몽골·인도 등 52개국 여성 교역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 Arise &amp;amp;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제2차), 여성 교역자 토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석해 믿음의 깊이를 더하고 영적인 시야를 넓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373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해외 신자들 한국 방문해, 한국 문화 체험 |웹사이트= |저널=경기일보 |출판사= |날짜=2019. 5. 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특강을 통해 여성 교역자에게 필요한 리더십의 덕목으로 &#039;말&#039;과 &#039;관용&#039;을 들었다. 각계각층 성도들을 대하기에 온유하고 겸손한 말과 행동, 하나님의 뜻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자세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amp;quot;70억 인류 전도가 빠르게 이뤄지는 지금, 바다가 모든 강물을 받아들이고 정화시키듯 각자 생각과 시각의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할 때 온전한 연합을 이룰 수 있다&amp;quot;고 당부했다.&amp;lt;br&amp;gt;&lt;br /&gt;
신디 퀸테로(미국 볼티모어) 집사는 &amp;quot;이번 교육으로 사모의 역할을 고민하고,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됐다&amp;quot;며 &amp;quot;자기중심적인 생각과 행동에서 벗어나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천국 가족을 위한 삶을 살고 싶다&amp;quot;는 포부를 밝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global-leadership-conference-for-the-women-pastoral-staff// |제목=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웹사이트= |저널=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lt;br /&gt;
[[파일:하나님의 교회-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039;행복한 교회&#039; 국제 콘퍼런스.jpg|왼쪽|350px|섬네일|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 참가자들이 행복이 깃든 교회를 만들기 위한 목회자 사모의 역할을 논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lt;br /&gt;
4월 28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세미나실에서 &#039;&#039;&#039;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039;&#039;&#039;가 열렸다. 성도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교회를 만들기 위한 목회자 사모의 역할과 자세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미국·네팔·짐바브웨 등 6개국 7명의 발표자가 각 교회의 사례를 이야기하고, 패널과 참석자들이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혜를 모았다.&amp;lt;br&amp;gt;&lt;br /&gt;
논의의 주된 키워드는 &#039;소통&#039;과 &#039;어머니&#039;였다. 박현옥(인도 푸네) 권사는 사례 발표에서 &amp;quot;낯선 환경과 새로운 생활 방식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늘 웃으려 노력하며 성도들을 대하다 보니,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이겨낼 수 있었다&amp;quot;고 설명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이웃 나라 짐바브웨 하라레에서 동역 중인 실린딜레 마카냐 집사는 현지 성도들에게 전통 요리법을 배우며 소통했다고 전했다. &amp;quot;함께 식사 준비를 하면서 성도들은 책임감과 소속감이 커졌고, 나는 식구들의 정서를 좀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amp;quot;며 경험을 덧붙였다.&amp;lt;br&amp;gt;&lt;br /&gt;
참석자들은 콘퍼런스를 통해 여성 교역자의 직무가 목회자와 함께 성도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것임을 되새겼다. 스테파니 제이피엔(미국 엘패소) 권사는 여성 교역자의 역할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amp;quot;사모가 하는 일은 가정에서 어머니의 그것과 비슷하다&amp;quot;며 &amp;quot;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성인으로 성장하기까지 온 관심을 쏟는 어머니처럼,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사랑으로 격려해야 한다&amp;quot;고 답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global-conference-on-happy-church/ |제목=&#039;행복한 교회&#039; 국제 콘퍼런스 |웹사이트= |저널=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rise &amp;amp;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lt;br /&gt;
[[파일:하나님의 교회-Arise &amp;amp;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2차).jpg|320px|섬네일|Arise &amp;amp;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2차)]]&lt;br /&gt;
[[파일:하나님의 교회-Arise &amp;amp;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2차)-세미나 발표자.jpg|320px|섬네일|Arise &amp;amp;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2차)에서 5개국 6명의 여성 교역자가 발표자로 나섰다.]]&lt;br /&gt;
4월 29일에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039;&#039;&#039;Arise &amp;amp; Shine 2019 국제 성경 세미나&#039;&#039;&#039;가 개최됐다. 미국·페루·에콰도르·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여성 교역자 8명이 연단에 서고, 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참석자와 한국 수도권 여성 직책자 등 2700여 명이 청중으로 자리했다. 발표자들은 성경을 비롯해 의학·법학·심리학·물리학·생물학·천문학 등 다각도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와 구원의 이치를 드러냈다. &amp;lt;br&amp;gt;&lt;br /&gt;
&#039;하나님의 저작물, 성경&#039;, &#039;만물을 창조하신 위대한 작가&#039;, &#039;회복탄력성과 어머니&#039; 등 다양한 사회 현상과 과학 법칙을 통해, 일상에 깃든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과 성경 속 구원의 진리를 조명했다. &#039;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행성, 지구를 통해 본 창조주의 권능&#039;이라는 주제를 발표한 어바니아 코레아(미국 마이애미) 집사는 지구에 생명체가 살아가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임을 강조하고, &#039;생명의 터전인 지구에 담긴, 인류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자&#039;고 힘주어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502010000693 |제목= [하나님의 교회]&#039;믿음·구원&#039;에 관한 다양한 분야별 담론… 해답은 &#039;어머니 하나님&#039;|웹사이트= |저널=경인일보 |출판사= |날짜= 2019. 5. 3|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세미나에 참석한 파블로 차베스(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 집사는 &amp;quot;성경 말씀뿐 아니라 인체와 우주, 세상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도미니카에서도 1000만 국민 모두가 하나님의 축복을 덧입을 수 있도록 열심히 진리를 알리겠다&amp;quot;고 의지를 밝혔다.&lt;br /&gt;
&lt;br /&gt;
===한국문화 체험===&lt;br /&gt;
[[파일:하나님의 교회-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한국문화체험.jpg|320px|섬네일|각국 여성 교역자들이 경기 광주시 한옥마을에서 전통음식을 만들며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lt;br /&gt;
일정의 마지막 날인 5월 1일에는 해외 여성 교역자들을 위한 한국문화 체험이 진행됐다. 각국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성도 방문단]]과 함께한 가운데 이들은 한국의 전통 문화를 경험하며 그 속에 담긴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다. 경기도 광주의 한옥마을에 방문해 비빔밥, 송편 등의 전통음식을 만들어보고,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고운 한복을 차려 입고 청사초롱이 늘어진 길을 걸으며 한국의 전통미를 만끽했다. 공방 거리에서 짚신 삼는 모습을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구경하는가 하면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체험하기도 했다.&amp;lt;br&amp;gt;&lt;br /&gt;
투미소 부예예 집사는 &amp;quot;우리 나라(남아공)는 10개가 넘는 언어가 사용될 정도로 민족들이 다양해 &#039;무지개 나라&#039;로도 불린다. 여러 재료가 한데 섞여 풍부한 맛을 내는 한국 전통음식 비빔밥처럼 모두가 어머니 사랑으로 하나 된다면 성도들 간의 연합은 물론, 나아가 국민 모두의 화합까지 이룰 수 있을 것&amp;quot;이라고 기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502010000726 |제목=[하나님의 교회]&amp;quot;세계인들, 어머니 사랑 담긴 한국문화에 매료&amp;quot; |웹사이트= |저널=경인일보 |출판사= |날짜=2019. 5.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웹 인용 |url=https://watv.org/ko/global-leadership-conference-for-the-women-pastoral-staff// |제목=전 세계 여성 교역자 리더십 교육 |웹사이트= |저널=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날짜= |인용문= }}&lt;br /&gt;
*{{웹 인용 |url=https://watv.org/ko/global-conference-on-happy-church/ |제목=&#039;행복한 교회&#039; 국제 콘퍼런스 |웹사이트= |저널=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날짜= |인용문= }}&lt;br /&gt;
*{{웹 인용 |url=https://watv.org/ko/arise-shine-global-bible-seminar-2019-2nd/ |제목=Arise &amp;amp; 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2차) |웹사이트= |저널=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날짜=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 하나님의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B2%9C%EA%B5%AD_%EA%B0%80%EC%A1%B1&amp;diff=7078</id>
		<title>천국 가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B2%9C%EA%B5%AD_%EA%B0%80%EC%A1%B1&amp;diff=7078"/>
		<updated>2022-08-29T02:46: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파일:가족 구성원.jpg | 섬네일 | 240px | 가족을 이루는 구성원 ]]&lt;br /&gt;
&#039;&#039;&#039;천국 가족&#039;&#039;&#039;(하늘 가족, Heavenly Family)은 &#039;&#039;&#039;아버지 하나님&#039;&#039;&#039;(God the Father, Heavenly Father), &#039;&#039;&#039;어머니 하나님&#039;&#039;&#039;(God the Mother, Heavenly Mother), 그리고 &#039;&#039;&#039;하나님의 자녀들&#039;&#039;&#039;로 이루어지는 영원한 가족이다.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에게 믿음의 대상이자 구원받을 성도들의 아버지, 어머니시다. 그림자인 지상 가족으로 천국 가족을 이해할 수 있다. 천국 가족은 [[유월절]]로 혈연관계를 맺는다. 유월절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의 후사로서 영생하는 축복을 누린다. &lt;br /&gt;
&lt;br /&gt;
== 사랑의 결정체, 가족 ==&lt;br /&gt;
[[파일:2007 Snow-Hill-Island Luyten-De-Hauwere-Emperor-Penguin-109.jpg |섬네일 | 250px | 황제펭귄 가족]]&lt;br /&gt;
가족은 사랑의 결정체다. 사랑으로 백년가약을 맺은 부부가 자녀를 낳아 사랑으로 기르는 곳이 가정이다. 부부애(夫婦愛), 부성애(父性愛), 모성애(母性愛), 형제애(兄弟愛), 효성(孝誠) 등 가족 간의 사랑은 행복한 삶의 주요 덕목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kihasa.re.kr/news/press/view?seq=2223 |제목=한국인의 행복과 삶의 질에 관한 종합 연구 |웹사이트=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저널= |출판사= |날짜=2019년 12월 |연도= |저자=정해식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한 조건을 ... 우선 1순위를 기준으로 전체 집단에서 &#039;좋은 배우자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039;의 응답률이 31%로 가장 높다. }}&amp;lt;/ref&amp;gt; 특히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은 무조건적으로서, 동물들에게도 흔히 나타난다.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24610 가시고기]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20127001301604 황제펭귄]은 부성애가 강하다. 보름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알들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며 침입자들과 사투를 벌이는 가시고기는, 알들이 부화하면 기력이 소진해 죽는다. 죽은 아비는 부화한 새끼들의 먹이가 된다. 황제펭귄은 약 두 달간 꼼짝없이 알을 품는다. 먹이활동을 중단하고 영하 60도에 이르는 혹독한 추위와 포식자들로부터 알을 지켜낸다. 모성애는 조류와 포유류에서 보편적으로 관찰되는 현상이다. &amp;lt;br /&amp;gt;&lt;br /&gt;
미물은 물론 이성을 가진 사람도 자녀의 위험 앞에서는 본능이 앞선다. 태아를 위해 항암 치료를 거부하고 세상을 떠난 어머니, 추락하는 케이블카에서 아들을 품에 안아 살린 아버지, 달려오는 트럭 앞에서 자녀를 밀어내고 희생된 어머니 등 자녀를 위해 헌신하고 자신의 생명까지 포기하는 아버지 혹은 어머니 이야기는 언론을 통해 종종 보도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1101948338 |제목=임산부 태아위해 항암치료 거부하고 숨져 |웹사이트= |저널=한경닷컴 |출판사= |날짜=2011.10.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05/25/GLWGJJLVXVE7NJC4ZZJSHAZJDU/ |제목=&#039;케이블카 참사&#039; 유일한 생존 5살 아이, 아빠가 꼭 안고 있었다 |웹사이트= |저널=조선일보 |출판사= |날짜=2021.05.2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30508000181 |제목=&lt;br /&gt;
2013년 안타까운 母情, 지적장애 딸 구하고 트럭에 치여 숨져 |웹사이트= |저널=부산일보 |출판사= |날짜=2013.05.0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정은 생명의 보금자리이자, 사랑이 근간인 조직이다.&lt;br /&gt;
{{인용문 |인간의 가장 위대한 미덕, 가장 뛰어난 미덕이 만들어지고 발전하고 유지되는 곳이 가족과 가정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lt;br /&gt;
 &amp;lt;br /&amp;gt;&lt;br /&gt;
영국의 정치가, 윈스터 S. 처칠(Winston S. Churchill)}}&lt;br /&gt;
&lt;br /&gt;
== 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의 관계 ==&lt;br /&gt;
가족은 하나님이 만드신 사랑의 제도로서, 하나님은 가족이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기를 바라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5장 |제목=에베소서 5:22-25 |저널= |인용문=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lt;br /&gt;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6장 |제목=에베소서 6:1-4 |저널= |인용문=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amp;lt;/ref&amp;gt; 이처럼 사랑으로 맺어지는 지상 가족은, 천국 가족과 함께 그림자와 실물의 관계다.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성소 (성막) | 성소]]를 건설하라 명하실 때, 하늘 성소를 보이며 그것을 본떠서 만들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5장 |제목=출애굽기 25:40 |저널= |인용문=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할지니라}}&amp;lt;/ref&amp;gt; 사도 바울은 그 일을 언급하며 이 땅의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저희가 섬기는 것은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 것의 &#039;&#039;&#039;모형&#039;&#039;&#039;과 &#039;&#039;&#039;그림자&#039;&#039;&#039;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5]}}&lt;br /&gt;
모형과 그림자는 실체(實體)를 이해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지구본 모형으로 지구를 한눈에 보듯 이해할 수 있고, 손그림자로 손 모양을 짐작할 수 있다. 하나님이 하늘의 것과 같은 모형을 땅에 짓게 하신 데에는 모형을 통해 하늘의 이치를 알게 하시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짓게 하신 성소만 아니라, 천국을 알 만한 창조물을 이 땅에 많이 두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20 |저널= |인용문=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4장 |제목=요한계시록 4:11 |저널= |인용문=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amp;lt;/ref&amp;gt; 그중 하나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5302&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40 가족 제도]다. 사회를 이루는 최소 단위인 가족은 하나님이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 (이브) |하와]]를 창조해 부부로 맺어주시면서 시작되었다.&amp;lt;ref name=&amp;quot;창세기1&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27-28 |저널= |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18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아담과 하와는 &amp;quot;생육하고 번성하라&amp;quot; 하신 하나님 말씀대로 자녀들을 낳아 전형적인 가족의 형태를 이루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이루게 하신 지상 가족을 통해 실체인 천국 가족을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천국 가족의 구성원 ==&lt;br /&gt;
천국 가족의 구성원은 그림자인 지상 가족에 그대로 나타난다. 가족은 일반적으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이루어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69082&amp;amp;cid=50852&amp;amp;categoryId=50852 |제목=문화인류학 &amp;lt;제5장 혼인과 가족&amp;gt;|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날짜= |연도=2011 |저자=한상복 외 2인 |쪽=148 |시리즈= |isbn=9788952112408 |인용문=가장 단순한 형태의 가족은 부부와 미성년의 자녀들로 구성된 것으로 이것을 핵가족(nuclear family)이라고 부른다.}}&amp;lt;/ref&amp;gt; 지상 가족의 실체인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다. &lt;br /&gt;
&lt;br /&gt;
=== 아버지 ===&lt;br /&gt;
아버지는 사전적 의미로 &#039;자기를 낳아 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이르거나 부르는 말&#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95%84%EB%B2%84%EC%A7%80 |제목=아버지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자기를 낳아 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이르거나 부르는 말. }}&amp;lt;/ref&amp;gt;이다. 신약성경은 하나님을 부르는 호칭으로 알려준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 &#039;&#039;&#039;육체의 아버지&#039;&#039;&#039;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039;&#039;&#039;영의 아버지&#039;&#039;&#039;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9]}}&lt;br /&gt;
이 땅에 태어난 사람은 누구에게나 아버지가 있다. 성경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공경심을 말하면서 영의 아버지도 공경해야 한다고 교훈한다. 이는 육체의 아버지만 아니라 영의 아버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우른다. 영의 아버지는 사람에게 [[영혼|생기(영혼)]]를 불어넣으신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amp;lt;/ref&amp;gt; 자신의 육체를 낳아 준 남자를 아버지라 부르는 것처럼, 영혼을 존재케 하신 하나님을 &#039;아버지&#039;라 불러 마땅하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깨우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039;&#039;&#039;아버지&#039;&#039;&#039;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마태복음 6:9]}}&lt;br /&gt;
예수님이 가르치신 주기도문은 &amp;quot;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amp;quot;로 시작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하나님]]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8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039;&#039;&#039;하나님 너희 아버지&#039;&#039;&#039;께서 아시느니라 }}&amp;lt;/ref&amp;gt; 이전까지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은 &#039;왕과 백성&#039; 혹은 &#039;주인과 종&#039;으로서 주종(主從)관계의 개념이 절대적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장 |제목=출애굽기 4:10 |저널= |인용문=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47편 |제목=시편 47:2 |저널= |인용문=지존하신 여호와는 엄위하시고 온 땅에 큰 임군이 되심이로다 }}&amp;lt;/ref&amp;gt; 그러한 하나님을, 예수님께서 오셔서 &#039;아버지&#039;라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천국]]에도 가족이 있음을 시사한다. &#039;아버지&#039;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호칭이기 때문이다. 이 땅에 가족 제도가 있듯 천국에도 가족이 있고, 지상 가족에 아버지가 있듯 천국 가족에도 &#039;&#039;&#039;[[아버지 하나님]]&#039;&#039;&#039;(God the Father, Heavenly Father)이 계신다.&lt;br /&gt;
&lt;br /&gt;
=== 자녀(형제자매) ===&lt;br /&gt;
아버지라는 신분은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 자녀가 없는 남자는 아버지라 불릴 수 없다. 하나님 역시 자녀가 있기에 아버지라 불리는 것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039;&#039;&#039;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039;&#039;&#039;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6장 고린도후서 6:17-18]}}&lt;br /&gt;
하나님이 구원받을 성도들의 아버지가 되시고,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 아울러 천국 가족의 일원으로서 성도들끼리는 서로 형제자매가 된다. 지상 가족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자녀가 있는 것처럼,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다.&lt;br /&gt;
&lt;br /&gt;
=== 어머니 ===&lt;br /&gt;
어머니는 가정의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393890&amp;amp;searchKeywordTo=3 구심점(求心點)]이다. 어머니 없이는 자녀가 태어날 수 없고, 자녀가 없으면 아버지도 될 수 없다. 지상 가족에 어머니가 있음은 실체인 천국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039;&#039;&#039;어머니&#039;&#039;&#039;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lt;br /&gt;
&#039;위&#039;는 하늘, 즉 [[천국]]을 가리키고 &#039;우리&#039;는 [[약속의 자녀|구원받을 성도]]들을 가리킨다. 구원받을 성도들은 천국 가족의 일원이자 아버지 하나님과 &#039;&#039;&#039;[[어머니 하나님]]&#039;&#039;&#039;(God the Mother, Heavenly Mother)의 자녀들이다. 생명 탄생의 결정적인 역할을 어머니가 하듯, 하늘 자녀들에게 주어질 영원한 생명도 하늘 어머니에게서 나온다. 따라서 영의 아버지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를 믿어야만 구원받을 성도들을 지칭하는 &#039;우리&#039; 안에 포함된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을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039;&#039;&#039;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039;&#039;&#039; ...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 창세기 1:26-27]}}&lt;br /&gt;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039;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039;고 하셨다. 그 결과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이는 남성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나타낸다. 지상 가족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어 부모의 형상대로 아들과 딸이 태어나듯, 하나님의 아들딸들에게도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가 계신다.&lt;br /&gt;
&lt;br /&gt;
== 유월절로 맺는 혈연관계 ==&lt;br /&gt;
[[파일: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jpg | 섬네일 | 280px | 유월절로 천국 가족이 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lt;br /&gt;
가족은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혈연]으로 맺어지는 관계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타인과 맺는 여러 관계 중 가족은 혈연을 매개로 한다는 점에서 다른 인간관계와 구별된다. &amp;quot;피는 물보다 진하다&amp;quot;는 말은 &#039;혈육의 정은 남보다 강하다&#039;는 뜻으로, 언어권마다 관용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search.nhn?query=%ED%94%BC%EB%8A%94+%EB%AC%BC%EB%B3%B4%EB%8B%A4+%EC%A7%84%ED%95%98%EB%8B%A4&amp;amp;ie=utf8 |제목=피는 물보다 진하다 |웹사이트=네이버 어학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영어)Blood is thicker than water (일본어)血ちは水みずより濃こい, 他人たにんより身内みうち. (중국어)血浓于水 。}}&amp;lt;/ref&amp;gt; 그림자인 지상 가족의 자녀가 부모의 피를 이어받듯 천국 가족의 자녀도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는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039;&#039;&#039;살&#039;&#039;&#039;을 먹고 내 &#039;&#039;&#039;피&#039;&#039;&#039;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그리스도]]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것은 하나님의 혈통(血統)을 물려받는다는 뜻이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혈통을 물려받음으로 성도들 역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영생하게 된다. 예수님은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니라 하시고 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039;&#039;&#039;나의 피&#039;&#039;&#039; 곧 언약의 피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9, 26-28]}}&lt;br /&gt;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는 자리에서 예수님은 떡을 주시며 &#039;내 몸&#039;이라 하시고 포도주를 주시며 &#039;내 피&#039;라 하셨다. 새 언약 유월절 안에는 오직 자녀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시고 피를 흘리는 고통까지 감내하신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담겨 있는 것이다. 진실된 믿음으로 그러한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유월절 예식에 참예하는 자는 하나님의 혈통을 물려받은 자녀로서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되고 영생하는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을 단지 입으로 아버지라고 부른다고 해서 자녀의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새 언약 유월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9-20 |저널= |인용문=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을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과 혈연관계로 맺어진다. 유월절은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증하는 진리다.&amp;lt;/br&amp;gt; &amp;quot;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34 |저널= |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lt;/ref&amp;gt; 하신 예수님의 당부처럼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자녀는 그 사랑을 본받아 서로를 한 몸같이 사랑하게 된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유월절 떡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할 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가 한 떡에 참예함으로 한 몸이 된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제목=고린도전서 10:16-17 |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을 이루어 서로를 자기 몸을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게 된다. 천국 가족은 그림자인 지상 가족이 그러하듯이 사랑의 공동체인 것이다.&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후사가 얻을 영광 ==&lt;br /&gt;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를 가리켜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유업을 물려받을 후사라고 말한다. 또한 하나님의 후사로서 가져야 할 마음 자세도 일러준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039;&#039;&#039;하나님의 후사&#039;&#039;&#039;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039;&#039;&#039;영광&#039;&#039;&#039;을 받기 위하여 &#039;&#039;&#039;고난&#039;&#039;&#039;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로마서 8:16-18]}}&lt;br /&gt;
하나님의 후사는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5 |저널= |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하나님이 자녀들을 위해 예비하신 천국은 사람의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 생각지도 못하는 곳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9 |저널= |인용문=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 그러나 영광에는 고난이 뒤따른다. &amp;quot;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디라&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ictionary.com/browse/uneasy-lies-the-head-that-wears-a-crown |제목=Uneasy lies the head that wears a crown |저널=Dictionary.com | 인용문=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 &#039;헨리 4세&#039;에 나오는 말이다.}}&amp;lt;/ref&amp;gt;는 말처럼 어느 시대, 어느 나라든 왕실의 자녀는 엄격한 교육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599301#home |제목=조선왕실의 후계자 교육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 |연도=2018. 5. 6.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조선시대 왕실 교육은 일반인이 예상하는 것보다 체계적이고 강력했다. }}&amp;lt;/ref&amp;gt; 교육 과정은 다소 고통스러우나 학식과 덕망을 두루 갖춘 왕이 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과정이다. 하나님의 후사 역시 생명의 면류관을 얻기 위해 땅에서는 환난과 고난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10 |저널= |인용문=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amp;lt;/ref&amp;gt; 그 고난은 천국에서 누릴 영광에 비하면 미미하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늘에 속한 자들로 [[천사]]와 같이 신령한 몸을 갖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49 |저널= |인용문=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amp;lt;/ref&amp;gt; 이 세상에서는 육체를 따라 부모도 되고, 자녀도 되지만 성도들이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 서면 각자 동등한 자녀의 입장이다. 천국의 후사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안에서 서로 형제간의 우애를 가지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 |제목=마태복음 23:8-9 |저널= |인용문=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amp;lt;/ref&amp;gt; 우주 천체 안에 있는 각 별세계를 시찰하게 된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제목=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amp;lt;제18장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영혼을 만드심&amp;gt;, &amp;lt;제22장 어떠한 몸으로 부활하나?&amp;gt;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멜기세덱출판사 |날짜=2009 |연도= |저자=안상홍 |쪽= |시리즈= |isbn=978-89-6186-077-2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하늘 어머니]]&lt;br /&gt;
*[[엘로힘]]&lt;br /&gt;
*[[유월절]]&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 [https://mother.watv.org/ 어머니 하나님께로 오라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성경이 증거하는 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lt;br /&gt;
&amp;lt;youtube&amp;gt;XEO25uRoP1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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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4%EC%9D%98%EC%82%B0%EC%97%B0%EC%88%98%EC%9B%90&amp;diff=7077</id>
		<title>전의산연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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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2:06: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전의산연수원.jpg|섬네일|320px|가운데|전의산연수원 전경]] &lt;br /&gt;
|설명=&lt;br /&gt;
|이름=전의산연수원&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모임, 교육, 행사&lt;br /&gt;
|유형=연수 시설&lt;br /&gt;
|대표=&lt;br /&gt;
|위치=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lt;br /&gt;
}}&lt;br /&gt;
&#039;&#039;&#039;전의산연수원&#039;&#039;&#039;은 [https://www.sejong.go.kr/index.jsp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연수 시설이다. 1995년 4월 20일 건립됐으며, 5월 18일에 개원식을 거행한 뒤 목회자 및 성도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건립: 1995년 4월 20일&lt;br /&gt;
* 규모: 지상 4층, 대지 면적 1만 6788㎡, 연면적 1671.91㎡&lt;br /&gt;
* 위치: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전의산연수원은 하나님의 교회 첫 연수 시설이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바른 신앙을 고취하는 장으로, 1995년 4월 20일 건립됐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atv.org/ko/history/ |제목=교회 연혁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photo/content.asp?articleid=p19950518459 |제목=전의산연수원 개원식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개원 초기부터 이곳에서 전국 목회자 모임이 활발히 진행됐다. 이뿐 아니라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미나, 청년 영어 설교대회, 중·고등학생 영어 성경대회 등 각 연령층을 대상으로 교육과 행사가 열려 성도들의 믿음 함양을 도왔다. 한국을 찾은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 각국 성도들]]도 이곳을 방문해 진리를 탐구하고 한국 성도들과 정을 쌓았다.&amp;lt;br&amp;gt;&lt;br /&gt;
연수원은 아름다운 산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253 금북정맥]의 절경을 볼 수 있다. 정자와 폭포, 산책로 등에서 만나는 자연의 정취는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고 창조주의 은혜를 일깨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엘로힘연수원]]&lt;br /&gt;
* [[옥천고앤컴연수원]]&lt;br /&gt;
* [[동백연수원]]&lt;br /&gt;
* [[WMC연수원]]&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총회 기관]]&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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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4%EC%9D%98%EC%82%B0%EC%97%B0%EC%88%98%EC%9B%90&amp;diff=7076</id>
		<title>전의산연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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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2:05: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전의산연수원.jpg|섬네일|320px|가운데|전의산연수원 전경]] &lt;br /&gt;
|설명=&lt;br /&gt;
|이름=전의산연수원&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모임, 교육, 행사&lt;br /&gt;
|유형=연수 시설&lt;br /&gt;
|대표=&lt;br /&gt;
|위치=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lt;br /&gt;
}}&lt;br /&gt;
&#039;&#039;&#039;전의산연수원&#039;&#039;&#039;은 [https://www.sejong.go.kr/index.jsp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연수 시설이다. 1995년 4월 20일 건립됐으며, 5월 18일에 개원식을 거행한 뒤 목회자 및 성도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건립: 1995년 4월 20일&lt;br /&gt;
* 규모: 지상 4층, 대지 면적 1만 6788㎡, 연면적 1671.91㎡&lt;br /&gt;
* 위치: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전의산연수원은 하나님의 교회 첫 연수 시설이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바른 신앙을 고취하는 장으로, 1995년 4월 20일 건립됐다.&amp;lt;ref&amp;gt;{{ 웹 인용 |url=https://watv.org/ko/history/ |제목=교회 연혁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photo/content.asp?articleid=p19950518459 |제목=전의산연수원 개원식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개원 초기부터 이곳에서 전국 목회자 모임이 활발히 진행됐다. 이뿐 아니라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미나, 청년 영어 설교대회, 중·고등학생 영어 성경대회 등 각 연령층 성도를 대상으로 교육과 행사가 열려 성도들의 믿음 함양을 도왔다. 한국을 찾은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 각국 성도들]]도 이곳을 방문해 진리를 탐구하고 한국 성도들과 정을 쌓았다.&amp;lt;br&amp;gt;&lt;br /&gt;
연수원은 아름다운 산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253 금북정맥]의 절경을 볼 수 있다. 정자와 폭포, 산책로 등에서 만나는 자연의 정취는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고 창조주의 은혜를 일깨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엘로힘연수원]]&lt;br /&gt;
* [[옥천고앤컴연수원]]&lt;br /&gt;
* [[동백연수원]]&lt;br /&gt;
* [[WMC연수원]]&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총회 기관]]&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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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B2%9C%EA%B5%AD&amp;diff=7075</id>
		<title>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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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1:49: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파일:Aaron Burden 2016-04-22 (Unsplash).jpg|섬네일|성경이 증거하는 천국은 천사들이 사는 아름다운 세계이며 영의 고향이다]]&lt;br /&gt;
&#039;&#039;&#039;천국&#039;&#039;&#039;(天國, Kingdom of Heaven)은 [[하나님]]과 천군 천사,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는 신(神)의 세계이다. 인류가 이 땅에 내려와 육체를 입기 전에 살던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 | 영혼의 고향]]이자,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며 살게 될 영광의 나라다.&lt;br /&gt;
&lt;br /&gt;
==천국의 명칭==&lt;br /&gt;
천국은 헬라 원어로 &#039;βασιλεία τῶν οὐρανῶν(바실레이아 톤 우라논)&#039;으로서 &#039;하늘의 왕국&#039;, &#039;하늘에 있는 나라&#039;라는 뜻이다.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 예수님]]이 [[천국 복음|복음]]을 전파하심으로 천국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7 |저널= |인용문=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 &#039;천국&#039;이라는 명칭은 개역한글 성경 [[마태복음]]에 36회, [[디모데후서]]에 1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4장 |제목=디모데후서 4:18 |저널= |인용문=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amp;lt;/ref&amp;gt; 언급되었고, 그 외에는 여러 다른 표현으로 기록되었다. &#039;하늘&#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제목=갈라디아서 1:8 |저널= |인용문=그러나 우리나 혹 &#039;&#039;&#039;하늘&#039;&#039;&#039;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 |제목=빌립보서 3:20 |저널= |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amp;lt;/ref&amp;gt;, &#039;[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7704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65 하늘나라]&#039;, &#039;하나님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 |제목=마가복음 10:1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 |제목=누가복음 8:1 |저널= |인용문=이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를 반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 두 제자가 함께하였고 }}&amp;lt;/ref&amp;gt;, &#039;아버지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43 |저널= |인용문=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039;&#039;&#039;아버지 나라&#039;&#039;&#039;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amp;lt;/ref&amp;gt;, &#039;아버지 집&#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제목=요한복음 14:2 |저널= |인용문=내 &#039;&#039;&#039;아버지 집&#039;&#039;&#039;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amp;lt;/ref&amp;gt;, &#039;낙원&#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43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039;&#039;&#039;낙원&#039;&#039;&#039;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7 |저널= |인용문=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039;&#039;&#039;낙원&#039;&#039;&#039;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amp;lt;/ref&amp;gt;,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13 |저널= |인용문=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039;&#039;&#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039;&#039;로 옮기셨으니 }}&amp;lt;/ref&amp;gt;, &#039;영원한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1 |저널= |인용문=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039;&#039;&#039;영원한 나라&#039;&#039;&#039;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amp;lt;/ref&amp;gt;, &#039;주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1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039;&#039;&#039;주의 나라&#039;&#039;&#039;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amp;lt;/ref&amp;gt;, &#039;아브라함의 품&#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6장 |제목=누가복음 16:22 |저널= |인용문=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039;&#039;&#039;아브라함의 품&#039;&#039;&#039;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amp;lt;/ref&amp;gt;, &#039;하늘 예루살렘&#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제목=히브리서 12:22 |저널= |인용문=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amp;lt;/ref&amp;gt;, &#039;새 하늘과 새 땅&#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3 |저널= |인용문=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039;&#039;&#039;을 바라보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1 |저널= |인용문= 또 내가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039;&#039;&#039;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amp;lt;/ref&amp;gt;, &#039;[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천사세계]&#039;, &#039;[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23347&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0770 하늘 가나안]&#039; 등등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에 따라 여러 명칭으로 불리지만 실상은 같은 천국을 가리킨다. 천국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친숙한 단어다. 행복 혹은 기쁨을 최상급으로 표현할 때 &amp;quot;천국이다&amp;quot;, &amp;quot;천국에 온 것 같다&amp;quot;와 같이 천국에 빗대어 말하곤 한다.&lt;br /&gt;
&lt;br /&gt;
==천국의 의의==&lt;br /&gt;
===영혼의 고향===&lt;br /&gt;
성경은 [[영혼]]과 육신이 결합하여 산 사람이 되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amp;lt;/ref&amp;gt; 육체는 모체를 통해 세상에 탄생함으로 존재하게 되었으나, 영혼은 육체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8장 |제목=잠언 8:22-23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4-21 |저널= |인용문=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amp;lt;/ref&amp;gt;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은 육신의 삶을 잠시 지내는 나그네 생활이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7장 |제목=창세기 47:8-9 |저널= |인용문=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9편 |제목=시편 119:54 |저널= |인용문=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13 |저널= |인용문=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amp;lt;/ref&amp;gt; 우리 영혼이 이 세상에 사는 삶이 나그네 생활과 같다면,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는 뜻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히브리서 11:15-16]}}&lt;br /&gt;
육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 있듯, 영혼 역시 육신을 입기 전에 거했던 본향이 있다. 그 본향을 가리켜 성경은 하늘이라 말한다. 하늘나라 곧 천국은 우리 영혼이 왔던 곳, 영혼의 고향이다.&lt;br /&gt;
&lt;br /&gt;
===영원한 천국===&lt;br /&gt;
육신이 태어나기 전부터 영혼이 존재했듯,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같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육신이 죽은 후에도 영혼은 살아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 |제목=전도서 12:7 |저널= |인용문=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amp;lt;/ref&amp;gt; [[베드로]]는 자신이 육신 장막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3-14 |저널= |인용문=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amp;lt;/ref&amp;gt; [[바울]]은 육신을 떠나 하나님과 함께 거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 |제목=고린도후서 5:8 |저널= |인용문=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amp;lt;/ref&amp;gt; 둘 다 육신을 떠나서 존재하는 영혼이 자신이라고 증거한 것이다. 또한 육신을 떠나 천국에 계신 하나님과 함께한다고 하였으니, 천국은 인류의 영혼이 육체를 입기 전에 있던 곳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15-16 |저널= |인용문=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amp;lt;/ref&amp;gt; 영혼이 육체를 벗으면 가게 되는 곳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 |제목=고린도후서 5:1 |저널= |인용문=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1장 |제목=빌립보서 1:23-24 |저널= |인용문=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모든 영혼이 다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사람의 영혼은 죄로 인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났고,&amp;lt;ref name=&amp;quot;눅19&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 |제목=누가복음 19:10 |저널= |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마9&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13 |저널= |인용문=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 육체가 죽은 뒤에는 [[최후 심판|심판]]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2 |저널= |인용문=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amp;lt;/ref&amp;gt; 천국을 전파하신 예수님이 &amp;quot;회개하라&amp;quot; 하셨으므로 천국은 회개하고 죄를 사함받아야 돌아갈 수 있는 곳이다. 죄 사함 받은 자들이 [[부활]]하여 천사의 옷을 입고 가게 될 영혼의 세계가 &#039;영원한 천국&#039;이다.&amp;lt;ref name=&amp;quot;천사&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30 |저널= |인용문=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제목=누가복음 20:36 |저널= |인용문=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부활&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51-52 |저널= |인용문=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뭇 사람과 똑같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나셔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저널=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3 |저널=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55 |저널= |인용문=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amp;lt;/ref&amp;gt; [[십자가 고난 |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영혼이 분리되었다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46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amp;lt;/ref&amp;gt; 다시 근본 하나님의 모습으로 부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5-6 |저널= |인용문=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amp;lt;/ref&amp;gt; 예수님의 전·후 생애는 인류의 전·후 생애를 보여주신 것으로, 예수님의 부활은 영육간 예수님과 똑같은 인생들에게 죽어도 다시 살 수 있다는 소망을 안겨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4장 |제목=사도행전 24:15 |저널= |인용문=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3 |저널= |인용문=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국에서의 삶==&lt;br /&gt;
[[File:Messier-42-10.12.2004-filtered.jpeg|섬네일|천국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다.]]&lt;br /&gt;
천국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속도의 제한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곳이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 대우주의 중심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4699&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75 가브리엘 천사]는 다니엘의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그에게 당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제목=다니엘 9:21 |저널= |인용문=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amp;lt;/ref&amp;gt; 천국의 [[천사]]들은 수천 도의 뜨거운 불에서도 아무런 해를 받지 않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3장 |제목=다니엘 3:26 |저널= |인용문= 느부갓네살이 극렬히 타는 풀무 아구 가까이 가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지라 }}&amp;lt;/ref&amp;gt; 철통같은 감옥이라도 갇히지 않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2장 |제목=사도행전 12:7 |저널= |인용문=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기록한 저자들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21 |저널= |인용문=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 천국을 날마다 기쁘고 즐거운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8장 |제목=잠언 8:29-30 |저널= |인용문=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amp;lt;/ref&amp;gt; 다시는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아픔도 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4 |저널= |인용문=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amp;lt;/ref&amp;gt; 밤이 없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5 |저널= |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amp;lt;/ref&amp;gt;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5 |저널= |인용문=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amp;lt;/ref&amp;gt;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강이 흐르고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달마다 실과를 맺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2 |저널= |인용문=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amp;lt;/ref&amp;gt; 영원한 영화를 누리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18 |저널= |인용문=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amp;lt;/ref&amp;gt; 사람의 능력으로 상상할 수도 말로 형용할 수도 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9 |저널= |인용문=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 등으로 묘사했다.&amp;lt;br&amp;gt;&lt;br /&gt;
신구약 성경에는 천국에 거하는 의의 영들이 여러 명칭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늘에 있는 천사,&amp;lt;ref name=&amp;quot;천사&amp;quot;/&amp;gt; 허다한 천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제목=누가복음 2:13 |저널= |인용문=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amp;lt;/ref&amp;gt; 하나님의 아들들이라&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7 |저널= |인용문=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제목=창세기 6:2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amp;lt;/ref&amp;gt; 하였는데, 천군이나 천사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의 사명을 받은 명칭이고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늘의 성민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해서 천군 천사들이 하나님의 아들들과 다른 것이 아니라 다 같이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지음을 받았으므로 동등한 입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제목=누가복음 20:35-36 |저널= |인용문=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썩지 않을 영광의 옷을 입고&amp;lt;ref name=&amp;quot;부활&amp;quot;/&amp;gt; 천사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 |제목=마태복음 23:8-9 |저널= |인용문=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amp;lt;/ref&amp;gt; 영원토록 하나님과 더불어 천국에서 살게 되며, 우주 천체 안에 있는 별 세계를 시찰하게 된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제목=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amp;lt;제18장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영혼을 만드심&amp;gt;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멜기세덱출판사 |날짜=2009 |연도= |저자=안상홍 |쪽= |시리즈= |isbn=978-89-6186-077-2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국 가는 길==&lt;br /&gt;
천국 가는 길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이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5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amp;lt;/ref&amp;gt;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9 |저널= |인용문=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amp;lt;/ref&amp;gt; 영원한 생명과 영혼의 구원은 결국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하나님이 인류에게 성경을 허락하셨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행적이 기록된 신구약 성경 전체가 천국 가는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은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을 다음과 같이 알려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039;&#039;&#039;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039;&#039;&#039;라야 들어가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마태복음 7:21]}}&lt;br /&gt;
천국에 들어가는 가장 큰 조건은 &#039;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039;이다. 이어지는 23절에 &amp;quot;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amp;quot; 하셨으므로, 하나님의 뜻은 &#039;&#039;&#039;[[하나님의 계명|하나님의 법]]&#039;&#039;&#039;을 지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lt;br /&gt;
===하나님의 법, 새 언약===&lt;br /&gt;
인류의 영혼은 천국에서 큰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나 사망이 예정된 존재다.&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2-15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amp;lt;/ref&amp;gt; 그런 인류가 사망이 없는 천국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죄 사함과 영생을 얻는 것이 필수적이다. 바로 그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법이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고,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유월절]]이다. &amp;quot;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갖는다&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유월절 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amp;lt;/ref&amp;gt; 떡을 제자들에게 주시며 &amp;quot;내 몸&amp;quot;이라 하시고 포도주를 주시며 &amp;quot;내 피&amp;quot;로 세우는 &#039;새 언약&#039;이라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9-20 |저널= |인용문=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또한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8 |저널= |인용문=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 따라서 하나님의 뜻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039;&#039;&#039;시온산&#039;&#039;&#039;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2-24]}}&lt;br /&gt;
&lt;br /&gt;
===그리스도에 대한 깨달음===&lt;br /&gt;
사도 바울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26-27 |저널= |인용문=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amp;lt;/ref&amp;gt; 또한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고 하였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039;&#039;&#039;비밀인 그리스도&#039;&#039;&#039;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 골로새서 2:2-3]}}&lt;br /&gt;
결국 그리스도를 깨닫고 영접하는 자가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발견하고 천국에 들어간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깨닫고 고백한 [[베드로]]는 천국 열쇠를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제목=마태복음 16:16-19 |저널= |인용문=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opinion/bible-column/keys-of-the-kingdom-of-heaven/ |제목=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의 신앙 |웹사이트=PASTEVE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베드로가 천국 열쇠를 받게 된 결정적 이유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깨닫고 고백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 또한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아버지 하나님|하늘 아버지]] 계신 곳, 즉 천국에 나아가는 길이라고도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6]}}&lt;br /&gt;
그 외에도 성경은 인류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에 대해 많은 부분을 가르치고 있다. 예를 들어,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은 자녀로 거듭날 것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 |제목=요한복음 3:5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15 |저널= |인용문=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amp;lt;/ref&amp;gt;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도록 믿음과 순종, 사랑과 희생, 인내와 절제 등의 덕목을 기르는 것 등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4-11 |저널= |인용문=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게 하심을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은혜의 천국==&lt;br /&gt;
천국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며 천사들과 구원받은 성도들이 신령한 몸을 입고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는 신령한 세계를 의미한다. 하지만 [[성경]]은 지상에서 육체를 입고 사는 성도들이 이미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에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누가복음 11:20]}}{{인용문5 |내용=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앉히시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에베소서 2:5-6]}}{{인용문5 |내용=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2-23]}}&lt;br /&gt;
성경은 육체를 입은 영혼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을 가리켜 흑암과 사망의 권세 아래에서 고통 중에 있다고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6 |저널= |인용문=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90장 |제목=시편 90:10 |저널= |인용문=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amp;lt;/ref&amp;gt; 하나님은 당신의 희생을 통해 그 가운데 있는 인류를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로 옮겨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039;&#039;&#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039;&#039;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었도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골로새서 1:13-14]}}&lt;br /&gt;
육체를 입고 있는 성도들이 이미 들어간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는 하나님이 이 땅에 구원자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 즉, &#039;은혜의 천국&#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제목=에베소서 2:5-6 |저널= |인용문=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amp;lt;/ref&amp;gt; 이 세상이라도 하나님이 통치하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영역이라면 은혜의 천국인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9 |저널= |인용문=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제목=요한계시록 1:6 |저널= |인용문=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제목=요한계시록 5:10 |저널= |인용문=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amp;lt;/ref&amp;gt; 하나님이 거처를 삼고자 하여 [[시온]]을 택하셨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2장 |제목=시편 132:13-14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amp;lt;/ref&amp;gt; [[시온과 절기|절기 지키는 시온성]]에 함께 계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1 |저널=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amp;lt;/ref&amp;gt; 시온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셨다고 하였으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4 |저널= |인용문=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3장 |제목=시편 133:3 |저널= |인용문=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amp;lt;/ref&amp;gt; 하나님의 법으로 통치하시는 은혜의 천국은 바로 &#039;&#039;&#039;시온&#039;&#039;&#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장 |제목=예레미야 4:5-6 |저널= |인용문=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0장 |제목=예레미야 50:4-5 |저널=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제목=미가 4:1-2 |저널= |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 |제목=요한계시록 14:1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amp;lt;/ref&amp;gt; 은혜의 천국은 예수님의 은혜를 받아 지상에서 하늘나라에 갈 준비를 하는 곳으로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3장 |제목=고린도전서 3:16-17 |저널= |인용문=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amp;lt;/ref&amp;gt; 은혜의 천국 시온에 있는 자들이 결국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천국에 관한 FAQ==&lt;br /&gt;
* &#039;천국&#039;과 &#039;하나님의 나라&#039;는 다르다?&lt;br /&gt;
:성도들이 천국과 지상 낙원에 들어갈 자들로 나뉘어 영원히 살게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천국과 지상 낙원을 합쳐서 부르는 명칭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동일한 말이다. &#039;천국(天國, Kingdom of Heaven)&#039;은 문자적으로 하늘에 있는 나라라는 뜻으로 나라의 위치를 강조한 표현이고, &#039;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039;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라는 뜻으로 나라의 주인을 강조한 표현이다. 동일한 상황에 대한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의 기록들을 비교해 보면 이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태복음 4:17 &amp;quot;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amp;quot;&lt;br /&gt;
::마가복음 1:15 &amp;quot;가라사대 때가 찼고 &#039;&#039;&#039;하나님 나라&#039;&#039;&#039;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amp;quot;&lt;br /&gt;
&lt;br /&gt;
::마태복음 19:14 &amp;quot;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amp;quot;&lt;br /&gt;
::마가복음 10:14 &amp;quot;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amp;quot;&lt;br /&gt;
&lt;br /&gt;
::마태복음 19:23-24 &amp;quot;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amp;quot;&lt;br /&gt;
::마가복음 10:23-25 &amp;quot;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 천국이다?&lt;br /&gt;
:장차 갈 하늘나라를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만약 그렇다고 하면 모순되는 부분이 생긴다. 에덴동산은 결혼제도가 있어 생육하고 번성하는 곳이었는데, 천국이 그러하다면 아무도 사망하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동안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장차 우리가 가는 하늘나라에서는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다고 하셨다. 이로 볼 때 천국은 옛적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 아닌 것이 증명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039;&#039;&#039;천사와 동등&#039;&#039;&#039;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누가복음 20:34-36]}}&lt;br /&gt;
:또한 사도 [[바울]]은 에덴동산과 하늘나라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039;&#039;&#039;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039;&#039;&#039;을 입으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고린도전서 15:47-49]}}&lt;br /&gt;
:흙에 속한 자는 육신을 말하고, 하늘에 속한 자는 예수님과 태초부터 하늘나라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과&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amp;gt; 하늘에 있는 천군 천사들을 말한다. 다시 말하자면 성도들이 흙에 속한 이 세상에서, 하늘나라에 속한 신의 세계로 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장차 가는 하늘나라는 흙에 속한 자들이 살던 에덴동산이 아니라 신령한 자들이 살던 신의 세계이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제목=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amp;lt;제15장 장차 간다는 본향은 어디인가?&amp;gt;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멜기세덱출판사 |날짜=2009 |연도= |저자=안상홍 |쪽= |시리즈= |isbn=978-89-6186-077-2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착하게만 살면 천국 갈 수 있다?&lt;br /&gt;
:착하게 사는 것은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그것이 구원받을 자격을 갖게 하는 것은 아니다. 영적으로 인류는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기 때문이다.&amp;lt;ref name=&amp;quot;눅19&amp;quot;/&amp;gt;&amp;lt;ref name=&amp;quot;마9&amp;quot;/&amp;gt;&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 사형수가 감옥에서 다른 죄수들에게 약간의 선행을 베풀었다고 해서 사형 죄를 면하고 풀려날 수는 없듯이, 이 땅에서 단순히 다른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고 착하게 산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약속이 주어지지는 않는다. 선행은 더 이상 죄를 더하지 않고 현상 유지만 하는 것일 뿐,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039;&#039;&#039;피로&#039;&#039;&#039; 말미암아 구속 곧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받았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에베소서 1:7]}}&lt;br /&gt;
&amp;lt;br&amp;gt; &lt;br /&gt;
* 큰 무리는 천국이 아니라 지상 낙원에서 산다?&lt;br /&gt;
:어떤 이들은 &amp;quot;적은 무리 십사만 사천만 천국에서 살고, 셀 수 없는 큰 무리는 이 땅에서 살게 된다&amp;quot;고 주장한다. 이 주장에 따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지상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 그들은 구약시대 성도들이므로 십사만 사천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039;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039;이 지상이 아닌 천국, 즉 하늘나라에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039;&#039;&#039;천국&#039;&#039;&#039;에 앉으려니와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8장 마태복음 8:11]}}&lt;br /&gt;
:그리고 예수님이 &#039;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저널=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amp;lt;/ref&amp;gt; 하셨으므로, 천국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큰 무리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상에 살게 된다면 그들 역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들이 되고 만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영생도 얻지 못하기에, 지상 낙원이 온들 거기서 영원히 살 수 있을 리 만무하다. 따라서 큰 무리가 지상 낙원에서 산다는 주장은 옳지 않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천국)입니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_UTZ411bUF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천국 복음]]&lt;br /&gt;
* [[천국 가족]]&lt;br /&gt;
*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lt;br /&gt;
* [[지옥]]&lt;br /&gt;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B2%9C%EA%B5%AD&amp;diff=7074</id>
		<title>천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B2%9C%EA%B5%AD&amp;diff=7074"/>
		<updated>2022-08-29T01:46: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천국에 관한 FAQ */&lt;/p&gt;
&lt;hr /&gt;
&lt;div&gt;[[파일:Aaron Burden 2016-04-22 (Unsplash).jpg|섬네일|성경이 증거하는 천국은 천사들이 사는 아름다운 세계이며 영의 고향이다]]&lt;br /&gt;
&#039;&#039;&#039;천국(天國, Kingdom of Heaven)&#039;&#039;&#039;은 [[하나님]]과 천군 천사,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는 신(神)의 세계이다. 인류가 이 땅에 내려와 육체를 입기 전에 살던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 | 영혼의 고향]]이자,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며 살게 될 영광의 나라다.&lt;br /&gt;
&lt;br /&gt;
==천국의 명칭==&lt;br /&gt;
천국은 헬라 원어로 &#039;βασιλεία τῶν οὐρανῶν(바실레이아 톤 우라논)&#039;으로서 &#039;하늘의 왕국&#039;, &#039;하늘에 있는 나라&#039;라는 뜻이다.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 예수님]]이 [[천국 복음|복음]]을 전파하심으로 천국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7 |저널= |인용문=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 &#039;천국&#039;이라는 명칭은 개역한글 성경 [[마태복음]]에 36회, [[디모데후서]]에 1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4장 |제목=디모데후서 4:18 |저널= |인용문=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amp;lt;/ref&amp;gt; 언급되었고, 그 외에는 여러 다른 표현으로 기록되었다. &#039;하늘&#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제목=갈라디아서 1:8 |저널= |인용문=그러나 우리나 혹 &#039;&#039;&#039;하늘&#039;&#039;&#039;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 |제목=빌립보서 3:20 |저널= |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amp;lt;/ref&amp;gt;, &#039;[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7704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65 하늘나라]&#039;, &#039;하나님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 |제목=마가복음 10:1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 |제목=누가복음 8:1 |저널= |인용문=이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를 반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 두 제자가 함께하였고 }}&amp;lt;/ref&amp;gt;, &#039;아버지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43 |저널= |인용문=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039;&#039;&#039;아버지 나라&#039;&#039;&#039;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amp;lt;/ref&amp;gt;, &#039;아버지 집&#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제목=요한복음 14:2 |저널= |인용문=내 &#039;&#039;&#039;아버지 집&#039;&#039;&#039;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amp;lt;/ref&amp;gt;, &#039;낙원&#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43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039;&#039;&#039;낙원&#039;&#039;&#039;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7 |저널= |인용문=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039;&#039;&#039;낙원&#039;&#039;&#039;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amp;lt;/ref&amp;gt;,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13 |저널= |인용문=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039;&#039;&#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039;&#039;로 옮기셨으니 }}&amp;lt;/ref&amp;gt;, &#039;영원한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1 |저널= |인용문=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039;&#039;&#039;영원한 나라&#039;&#039;&#039;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amp;lt;/ref&amp;gt;, &#039;주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1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039;&#039;&#039;주의 나라&#039;&#039;&#039;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amp;lt;/ref&amp;gt;, &#039;아브라함의 품&#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6장 |제목=누가복음 16:22 |저널= |인용문=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039;&#039;&#039;아브라함의 품&#039;&#039;&#039;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amp;lt;/ref&amp;gt;, &#039;하늘 예루살렘&#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제목=히브리서 12:22 |저널= |인용문=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amp;lt;/ref&amp;gt;, &#039;새 하늘과 새 땅&#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3 |저널= |인용문=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039;&#039;&#039;을 바라보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1 |저널= |인용문= 또 내가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039;&#039;&#039;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amp;lt;/ref&amp;gt;, &#039;[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천사세계]&#039;, &#039;[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23347&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0770 하늘 가나안]&#039; 등등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에 따라 여러 명칭으로 불리지만 실상은 같은 천국을 가리킨다. 천국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친숙한 단어다. 행복 혹은 기쁨을 최상급으로 표현할 때 &amp;quot;천국이다&amp;quot;, &amp;quot;천국에 온 것 같다&amp;quot;와 같이 천국에 빗대어 말하곤 한다.&lt;br /&gt;
&lt;br /&gt;
==천국의 의의==&lt;br /&gt;
===영혼의 고향===&lt;br /&gt;
성경은 [[영혼]]과 육신이 결합하여 산 사람이 되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amp;lt;/ref&amp;gt; 육체는 모체를 통해 세상에 탄생함으로 존재하게 되었으나, 영혼은 육체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8장 |제목=잠언 8:22-23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4-21 |저널= |인용문=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amp;lt;/ref&amp;gt;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은 육신의 삶을 잠시 지내는 나그네 생활이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7장 |제목=창세기 47:8-9 |저널= |인용문=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9편 |제목=시편 119:54 |저널= |인용문=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13 |저널= |인용문=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amp;lt;/ref&amp;gt; 우리 영혼이 이 세상에 사는 삶이 나그네 생활과 같다면,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는 뜻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히브리서 11:15-16]}}&lt;br /&gt;
육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 있듯, 영혼 역시 육신을 입기 전에 거했던 본향이 있다. 그 본향을 가리켜 성경은 하늘이라 말한다. 하늘나라 곧 천국은 우리 영혼이 왔던 곳, 영혼의 고향이다.&lt;br /&gt;
&lt;br /&gt;
===영원한 천국===&lt;br /&gt;
육신이 태어나기 전부터 영혼이 존재했듯,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같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육신이 죽은 후에도 영혼은 살아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 |제목=전도서 12:7 |저널= |인용문=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amp;lt;/ref&amp;gt; [[베드로]]는 자신이 육신 장막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3-14 |저널= |인용문=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amp;lt;/ref&amp;gt; [[바울]]은 육신을 떠나 하나님과 함께 거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 |제목=고린도후서 5:8 |저널= |인용문=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amp;lt;/ref&amp;gt; 둘 다 육신을 떠나서 존재하는 영혼이 자신이라고 증거한 것이다. 또한 육신을 떠나 천국에 계신 하나님과 함께한다고 하였으니, 천국은 인류의 영혼이 육체를 입기 전에 있던 곳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15-16 |저널= |인용문=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amp;lt;/ref&amp;gt; 영혼이 육체를 벗으면 가게 되는 곳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 |제목=고린도후서 5:1 |저널= |인용문=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1장 |제목=빌립보서 1:23-24 |저널= |인용문=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모든 영혼이 다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사람의 영혼은 죄로 인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났고,&amp;lt;ref name=&amp;quot;눅19&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 |제목=누가복음 19:10 |저널= |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마9&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13 |저널= |인용문=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 육체가 죽은 뒤에는 [[최후 심판|심판]]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2 |저널= |인용문=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amp;lt;/ref&amp;gt; 천국을 전파하신 예수님이 &amp;quot;회개하라&amp;quot; 하셨으므로 천국은 회개하고 죄를 사함받아야 돌아갈 수 있는 곳이다. 죄 사함 받은 자들이 [[부활]]하여 천사의 옷을 입고 가게 될 영혼의 세계가 &#039;영원한 천국&#039;이다.&amp;lt;ref name=&amp;quot;천사&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30 |저널= |인용문=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제목=누가복음 20:36 |저널= |인용문=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부활&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51-52 |저널= |인용문=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뭇 사람과 똑같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나셔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저널=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3 |저널=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55 |저널= |인용문=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amp;lt;/ref&amp;gt; [[십자가 고난 |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영혼이 분리되었다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46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amp;lt;/ref&amp;gt; 다시 근본 하나님의 모습으로 부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5-6 |저널= |인용문=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amp;lt;/ref&amp;gt; 예수님의 전·후 생애는 인류의 전·후 생애를 보여주신 것으로, 예수님의 부활은 영육간 예수님과 똑같은 인생들에게 죽어도 다시 살 수 있다는 소망을 안겨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4장 |제목=사도행전 24:15 |저널= |인용문=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3 |저널= |인용문=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국에서의 삶==&lt;br /&gt;
[[File:Messier-42-10.12.2004-filtered.jpeg|섬네일|천국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다.]]&lt;br /&gt;
천국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속도의 제한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곳이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 대우주의 중심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4699&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75 가브리엘 천사]는 다니엘의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그에게 당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제목=다니엘 9:21 |저널= |인용문=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amp;lt;/ref&amp;gt; 천국의 [[천사]]들은 수천 도의 뜨거운 불에서도 아무런 해를 받지 않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3장 |제목=다니엘 3:26 |저널= |인용문= 느부갓네살이 극렬히 타는 풀무 아구 가까이 가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지라 }}&amp;lt;/ref&amp;gt; 철통같은 감옥이라도 갇히지 않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2장 |제목=사도행전 12:7 |저널= |인용문=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기록한 저자들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21 |저널= |인용문=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 천국을 날마다 기쁘고 즐거운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8장 |제목=잠언 8:29-30 |저널= |인용문=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amp;lt;/ref&amp;gt; 다시는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아픔도 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4 |저널= |인용문=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amp;lt;/ref&amp;gt; 밤이 없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5 |저널= |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amp;lt;/ref&amp;gt;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5 |저널= |인용문=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amp;lt;/ref&amp;gt;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강이 흐르고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달마다 실과를 맺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2 |저널= |인용문=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amp;lt;/ref&amp;gt; 영원한 영화를 누리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18 |저널= |인용문=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amp;lt;/ref&amp;gt; 사람의 능력으로 상상할 수도 말로 형용할 수도 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9 |저널= |인용문=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 등으로 묘사했다.&amp;lt;br&amp;gt;&lt;br /&gt;
신구약 성경에는 천국에 거하는 의의 영들이 여러 명칭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늘에 있는 천사,&amp;lt;ref name=&amp;quot;천사&amp;quot;/&amp;gt; 허다한 천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제목=누가복음 2:13 |저널= |인용문=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amp;lt;/ref&amp;gt; 하나님의 아들들이라&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7 |저널= |인용문=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제목=창세기 6:2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amp;lt;/ref&amp;gt; 하였는데, 천군이나 천사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의 사명을 받은 명칭이고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늘의 성민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해서 천군 천사들이 하나님의 아들들과 다른 것이 아니라 다 같이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지음을 받았으므로 동등한 입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제목=누가복음 20:35-36 |저널= |인용문=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썩지 않을 영광의 옷을 입고&amp;lt;ref name=&amp;quot;부활&amp;quot;/&amp;gt; 천사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 |제목=마태복음 23:8-9 |저널= |인용문=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amp;lt;/ref&amp;gt; 영원토록 하나님과 더불어 천국에서 살게 되며, 우주 천체 안에 있는 별 세계를 시찰하게 된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제목=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amp;lt;제18장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영혼을 만드심&amp;gt;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멜기세덱출판사 |날짜=2009 |연도= |저자=안상홍 |쪽= |시리즈= |isbn=978-89-6186-077-2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국 가는 길==&lt;br /&gt;
천국 가는 길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이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5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amp;lt;/ref&amp;gt;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9 |저널= |인용문=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amp;lt;/ref&amp;gt; 영원한 생명과 영혼의 구원은 결국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하나님이 인류에게 성경을 허락하셨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행적이 기록된 신구약 성경 전체가 천국 가는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은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을 다음과 같이 알려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039;&#039;&#039;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039;&#039;&#039;라야 들어가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마태복음 7:21]}}&lt;br /&gt;
천국에 들어가는 가장 큰 조건은 &#039;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039;이다. 이어지는 23절에 &amp;quot;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amp;quot; 하셨으므로, 하나님의 뜻은 &#039;&#039;&#039;[[하나님의 계명|하나님의 법]]&#039;&#039;&#039;을 지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lt;br /&gt;
===하나님의 법, 새 언약===&lt;br /&gt;
인류의 영혼은 천국에서 큰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나 사망이 예정된 존재다.&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2-15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amp;lt;/ref&amp;gt; 그런 인류가 사망이 없는 천국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죄 사함과 영생을 얻는 것이 필수적이다. 바로 그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법이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고,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유월절]]이다. &amp;quot;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갖는다&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유월절 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amp;lt;/ref&amp;gt; 떡을 제자들에게 주시며 &amp;quot;내 몸&amp;quot;이라 하시고 포도주를 주시며 &amp;quot;내 피&amp;quot;로 세우는 &#039;새 언약&#039;이라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9-20 |저널= |인용문=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또한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8 |저널= |인용문=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 따라서 하나님의 뜻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039;&#039;&#039;시온산&#039;&#039;&#039;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2-24]}}&lt;br /&gt;
&lt;br /&gt;
===그리스도에 대한 깨달음===&lt;br /&gt;
사도 바울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26-27 |저널= |인용문=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amp;lt;/ref&amp;gt; 또한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고 하였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039;&#039;&#039;비밀인 그리스도&#039;&#039;&#039;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 골로새서 2:2-3]}}&lt;br /&gt;
결국 그리스도를 깨닫고 영접하는 자가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발견하고 천국에 들어간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깨닫고 고백한 [[베드로]]는 천국 열쇠를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제목=마태복음 16:16-19 |저널= |인용문=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opinion/bible-column/keys-of-the-kingdom-of-heaven/ |제목=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의 신앙 |웹사이트=PASTEVE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베드로가 천국 열쇠를 받게 된 결정적 이유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깨닫고 고백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 또한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아버지 하나님|하늘 아버지]] 계신 곳, 즉 천국에 나아가는 길이라고도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6]}}&lt;br /&gt;
그 외에도 성경은 인류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에 대해 많은 부분을 가르치고 있다. 예를 들어,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은 자녀로 거듭날 것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 |제목=요한복음 3:5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15 |저널= |인용문=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amp;lt;/ref&amp;gt;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도록 믿음과 순종, 사랑과 희생, 인내와 절제 등의 덕목을 기르는 것 등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4-11 |저널= |인용문=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게 하심을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은혜의 천국==&lt;br /&gt;
천국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며 천사들과 구원받은 성도들이 신령한 몸을 입고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는 신령한 세계를 의미한다. 하지만 [[성경]]은 지상에서 육체를 입고 사는 성도들이 이미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에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누가복음 11:20]}}{{인용문5 |내용=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앉히시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에베소서 2:5-6]}}{{인용문5 |내용=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2-23]}}&lt;br /&gt;
성경은 육체를 입은 영혼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을 가리켜 흑암과 사망의 권세 아래에서 고통 중에 있다고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6 |저널= |인용문=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90장 |제목=시편 90:10 |저널= |인용문=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amp;lt;/ref&amp;gt; 하나님은 당신의 희생을 통해 그 가운데 있는 인류를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로 옮겨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039;&#039;&#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039;&#039;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었도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골로새서 1:13-14]}}&lt;br /&gt;
육체를 입고 있는 성도들이 이미 들어간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는 하나님이 이 땅에 구원자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 즉, &#039;은혜의 천국&#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제목=에베소서 2:5-6 |저널= |인용문=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amp;lt;/ref&amp;gt; 이 세상이라도 하나님이 통치하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영역이라면 은혜의 천국인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9 |저널= |인용문=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제목=요한계시록 1:6 |저널= |인용문=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제목=요한계시록 5:10 |저널= |인용문=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amp;lt;/ref&amp;gt; 하나님이 거처를 삼고자 하여 [[시온]]을 택하셨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2장 |제목=시편 132:13-14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amp;lt;/ref&amp;gt; [[시온과 절기|절기 지키는 시온성]]에 함께 계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1 |저널=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amp;lt;/ref&amp;gt; 시온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셨다고 하였으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4 |저널= |인용문=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3장 |제목=시편 133:3 |저널= |인용문=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amp;lt;/ref&amp;gt; 하나님의 법으로 통치하시는 은혜의 천국은 바로 &#039;&#039;&#039;시온&#039;&#039;&#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장 |제목=예레미야 4:5-6 |저널= |인용문=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0장 |제목=예레미야 50:4-5 |저널=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제목=미가 4:1-2 |저널= |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 |제목=요한계시록 14:1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amp;lt;/ref&amp;gt; 은혜의 천국은 예수님의 은혜를 받아 지상에서 하늘나라에 갈 준비를 하는 곳으로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3장 |제목=고린도전서 3:16-17 |저널= |인용문=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amp;lt;/ref&amp;gt; 은혜의 천국 시온에 있는 자들이 결국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천국에 관한 FAQ==&lt;br /&gt;
* &#039;천국&#039;과 &#039;하나님의 나라&#039;는 다르다?&lt;br /&gt;
:성도들이 천국과 지상 낙원에 들어갈 자들로 나뉘어 영원히 살게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천국과 지상 낙원을 합쳐서 부르는 명칭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동일한 말이다. &#039;천국(天國, Kingdom of Heaven)&#039;은 문자적으로 하늘에 있는 나라라는 뜻으로 나라의 위치를 강조한 표현이고, &#039;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039;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라는 뜻으로 나라의 주인을 강조한 표현이다. 동일한 상황에 대한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의 기록들을 비교해 보면 이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태복음 4:17 &amp;quot;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amp;quot;&lt;br /&gt;
::마가복음 1:15 &amp;quot;가라사대 때가 찼고 &#039;&#039;&#039;하나님 나라&#039;&#039;&#039;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amp;quot;&lt;br /&gt;
&lt;br /&gt;
::마태복음 19:14 &amp;quot;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amp;quot;&lt;br /&gt;
::마가복음 10:14 &amp;quot;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amp;quot;&lt;br /&gt;
&lt;br /&gt;
::마태복음 19:23-24 &amp;quot;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amp;quot;&lt;br /&gt;
::마가복음 10:23-25 &amp;quot;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 천국이다?&lt;br /&gt;
:장차 갈 하늘나라를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만약 그렇다고 하면 모순되는 부분이 생긴다. 에덴동산은 결혼제도가 있어 생육하고 번성하는 곳이었는데, 천국이 그러하다면 아무도 사망하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동안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장차 우리가 가는 하늘나라에서는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다고 하셨다. 이로 볼 때 천국은 옛적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 아닌 것이 증명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039;&#039;&#039;천사와 동등&#039;&#039;&#039;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누가복음 20:34-36]}}&lt;br /&gt;
:또한 사도 [[바울]]은 에덴동산과 하늘나라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039;&#039;&#039;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039;&#039;&#039;을 입으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고린도전서 15:47-49]}}&lt;br /&gt;
:흙에 속한 자는 육신을 말하고, 하늘에 속한 자는 예수님과 태초부터 하늘나라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과&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amp;gt; 하늘에 있는 천군 천사들을 말한다. 다시 말하자면 성도들이 흙에 속한 이 세상에서, 하늘나라에 속한 신의 세계로 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장차 가는 하늘나라는 흙에 속한 자들이 살던 에덴동산이 아니라 신령한 자들이 살던 신의 세계이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제목=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amp;lt;제15장 장차 간다는 본향은 어디인가?&amp;gt;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멜기세덱출판사 |날짜=2009 |연도= |저자=안상홍 |쪽= |시리즈= |isbn=978-89-6186-077-2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착하게만 살면 천국 갈 수 있다?&lt;br /&gt;
:착하게 사는 것은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그것이 구원받을 자격을 갖게 하는 것은 아니다. 영적으로 인류는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기 때문이다.&amp;lt;ref name=&amp;quot;눅19&amp;quot;/&amp;gt;&amp;lt;ref name=&amp;quot;마9&amp;quot;/&amp;gt;&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 사형수가 감옥에서 다른 죄수들에게 약간의 선행을 베풀었다고 해서 사형 죄를 면하고 풀려날 수는 없듯이, 이 땅에서 단순히 다른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고 착하게 산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약속이 주어지지는 않는다. 선행은 더 이상 죄를 더하지 않고 현상 유지만 하는 것일 뿐,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039;&#039;&#039;피로&#039;&#039;&#039; 말미암아 구속 곧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받았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에베소서 1:7]}}&lt;br /&gt;
&amp;lt;br&amp;gt; &lt;br /&gt;
* 큰 무리는 천국이 아니라 지상 낙원에서 산다?&lt;br /&gt;
:어떤 이들은 &amp;quot;적은 무리 십사만 사천만 천국에서 살고, 셀 수 없는 큰 무리는 이 땅에서 살게 된다&amp;quot;고 주장한다. 이 주장에 따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지상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 그들은 구약시대 성도들이므로 십사만 사천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039;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039;이 지상이 아닌 천국, 즉 하늘나라에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039;&#039;&#039;천국&#039;&#039;&#039;에 앉으려니와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8장 마태복음 8:11]}}&lt;br /&gt;
:그리고 예수님이 &#039;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저널=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amp;lt;/ref&amp;gt; 하셨으므로, 천국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큰 무리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상에 살게 된다면 그들 역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들이 되고 만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영생도 얻지 못하기에, 지상 낙원이 온들 거기서 영원히 살 수 있을 리 만무하다. 따라서 큰 무리가 지상 낙원에서 산다는 주장은 옳지 않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천국)입니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_UTZ411bUF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천국 복음]]&lt;br /&gt;
* [[천국 가족]]&lt;br /&gt;
*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lt;br /&gt;
* [[지옥]]&lt;br /&gt;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B2%9C%EA%B5%AD&amp;diff=7073</id>
		<title>천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B2%9C%EA%B5%AD&amp;diff=7073"/>
		<updated>2022-08-29T01:46: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영원한 천국 */&lt;/p&gt;
&lt;hr /&gt;
&lt;div&gt;[[파일:Aaron Burden 2016-04-22 (Unsplash).jpg|섬네일|성경이 증거하는 천국은 천사들이 사는 아름다운 세계이며 영의 고향이다]]&lt;br /&gt;
&#039;&#039;&#039;천국(天國, Kingdom of Heaven)&#039;&#039;&#039;은 [[하나님]]과 천군 천사,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는 신(神)의 세계이다. 인류가 이 땅에 내려와 육체를 입기 전에 살던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 | 영혼의 고향]]이자,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며 살게 될 영광의 나라다.&lt;br /&gt;
&lt;br /&gt;
==천국의 명칭==&lt;br /&gt;
천국은 헬라 원어로 &#039;βασιλεία τῶν οὐρανῶν(바실레이아 톤 우라논)&#039;으로서 &#039;하늘의 왕국&#039;, &#039;하늘에 있는 나라&#039;라는 뜻이다.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 예수님]]이 [[천국 복음|복음]]을 전파하심으로 천국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7 |저널= |인용문=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 &#039;천국&#039;이라는 명칭은 개역한글 성경 [[마태복음]]에 36회, [[디모데후서]]에 1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4장 |제목=디모데후서 4:18 |저널= |인용문=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amp;lt;/ref&amp;gt; 언급되었고, 그 외에는 여러 다른 표현으로 기록되었다. &#039;하늘&#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제목=갈라디아서 1:8 |저널= |인용문=그러나 우리나 혹 &#039;&#039;&#039;하늘&#039;&#039;&#039;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 |제목=빌립보서 3:20 |저널= |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amp;lt;/ref&amp;gt;, &#039;[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7704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65 하늘나라]&#039;, &#039;하나님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 |제목=마가복음 10:1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 |제목=누가복음 8:1 |저널= |인용문=이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를 반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 두 제자가 함께하였고 }}&amp;lt;/ref&amp;gt;, &#039;아버지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43 |저널= |인용문=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039;&#039;&#039;아버지 나라&#039;&#039;&#039;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amp;lt;/ref&amp;gt;, &#039;아버지 집&#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제목=요한복음 14:2 |저널= |인용문=내 &#039;&#039;&#039;아버지 집&#039;&#039;&#039;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amp;lt;/ref&amp;gt;, &#039;낙원&#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43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039;&#039;&#039;낙원&#039;&#039;&#039;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7 |저널= |인용문=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039;&#039;&#039;낙원&#039;&#039;&#039;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amp;lt;/ref&amp;gt;,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13 |저널= |인용문=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039;&#039;&#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039;&#039;로 옮기셨으니 }}&amp;lt;/ref&amp;gt;, &#039;영원한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1 |저널= |인용문=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039;&#039;&#039;영원한 나라&#039;&#039;&#039;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amp;lt;/ref&amp;gt;, &#039;주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1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039;&#039;&#039;주의 나라&#039;&#039;&#039;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amp;lt;/ref&amp;gt;, &#039;아브라함의 품&#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6장 |제목=누가복음 16:22 |저널= |인용문=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039;&#039;&#039;아브라함의 품&#039;&#039;&#039;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amp;lt;/ref&amp;gt;, &#039;하늘 예루살렘&#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제목=히브리서 12:22 |저널= |인용문=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amp;lt;/ref&amp;gt;, &#039;새 하늘과 새 땅&#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3 |저널= |인용문=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039;&#039;&#039;을 바라보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1 |저널= |인용문= 또 내가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039;&#039;&#039;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amp;lt;/ref&amp;gt;, &#039;[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천사세계]&#039;, &#039;[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23347&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0770 하늘 가나안]&#039; 등등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에 따라 여러 명칭으로 불리지만 실상은 같은 천국을 가리킨다. 천국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친숙한 단어다. 행복 혹은 기쁨을 최상급으로 표현할 때 &amp;quot;천국이다&amp;quot;, &amp;quot;천국에 온 것 같다&amp;quot;와 같이 천국에 빗대어 말하곤 한다.&lt;br /&gt;
&lt;br /&gt;
==천국의 의의==&lt;br /&gt;
===영혼의 고향===&lt;br /&gt;
성경은 [[영혼]]과 육신이 결합하여 산 사람이 되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amp;lt;/ref&amp;gt; 육체는 모체를 통해 세상에 탄생함으로 존재하게 되었으나, 영혼은 육체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8장 |제목=잠언 8:22-23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4-21 |저널= |인용문=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amp;lt;/ref&amp;gt;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은 육신의 삶을 잠시 지내는 나그네 생활이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7장 |제목=창세기 47:8-9 |저널= |인용문=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9편 |제목=시편 119:54 |저널= |인용문=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13 |저널= |인용문=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amp;lt;/ref&amp;gt; 우리 영혼이 이 세상에 사는 삶이 나그네 생활과 같다면,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는 뜻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히브리서 11:15-16]}}&lt;br /&gt;
육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 있듯, 영혼 역시 육신을 입기 전에 거했던 본향이 있다. 그 본향을 가리켜 성경은 하늘이라 말한다. 하늘나라 곧 천국은 우리 영혼이 왔던 곳, 영혼의 고향이다.&lt;br /&gt;
&lt;br /&gt;
===영원한 천국===&lt;br /&gt;
육신이 태어나기 전부터 영혼이 존재했듯,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같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육신이 죽은 후에도 영혼은 살아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 |제목=전도서 12:7 |저널= |인용문=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amp;lt;/ref&amp;gt; [[베드로]]는 자신이 육신 장막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3-14 |저널= |인용문=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amp;lt;/ref&amp;gt; [[바울]]은 육신을 떠나 하나님과 함께 거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 |제목=고린도후서 5:8 |저널= |인용문=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amp;lt;/ref&amp;gt; 둘 다 육신을 떠나서 존재하는 영혼이 자신이라고 증거한 것이다. 또한 육신을 떠나 천국에 계신 하나님과 함께한다고 하였으니, 천국은 인류의 영혼이 육체를 입기 전에 있던 곳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15-16 |저널= |인용문=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amp;lt;/ref&amp;gt; 영혼이 육체를 벗으면 가게 되는 곳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 |제목=고린도후서 5:1 |저널= |인용문=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1장 |제목=빌립보서 1:23-24 |저널= |인용문=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모든 영혼이 다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사람의 영혼은 죄로 인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났고,&amp;lt;ref name=&amp;quot;눅19&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 |제목=누가복음 19:10 |저널= |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마9&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13 |저널= |인용문=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 육체가 죽은 뒤에는 [[최후 심판|심판]]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2 |저널= |인용문=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amp;lt;/ref&amp;gt; 천국을 전파하신 예수님이 &amp;quot;회개하라&amp;quot; 하셨으므로 천국은 회개하고 죄를 사함받아야 돌아갈 수 있는 곳이다. 죄 사함 받은 자들이 [[부활]]하여 천사의 옷을 입고 가게 될 영혼의 세계가 &#039;영원한 천국&#039;이다.&amp;lt;ref name=&amp;quot;천사&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30 |저널= |인용문=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제목=누가복음 20:36 |저널= |인용문=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부활&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51-52 |저널= |인용문=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뭇 사람과 똑같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나셔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저널=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3 |저널=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55 |저널= |인용문=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amp;lt;/ref&amp;gt; [[십자가 고난 |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영혼이 분리되었다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46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amp;lt;/ref&amp;gt; 다시 근본 하나님의 모습으로 부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5-6 |저널= |인용문=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amp;lt;/ref&amp;gt; 예수님의 전·후 생애는 인류의 전·후 생애를 보여주신 것으로, 예수님의 부활은 영육간 예수님과 똑같은 인생들에게 죽어도 다시 살 수 있다는 소망을 안겨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4장 |제목=사도행전 24:15 |저널= |인용문=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3 |저널= |인용문=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국에서의 삶==&lt;br /&gt;
[[File:Messier-42-10.12.2004-filtered.jpeg|섬네일|천국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다.]]&lt;br /&gt;
천국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속도의 제한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곳이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 대우주의 중심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4699&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75 가브리엘 천사]는 다니엘의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그에게 당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제목=다니엘 9:21 |저널= |인용문=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amp;lt;/ref&amp;gt; 천국의 [[천사]]들은 수천 도의 뜨거운 불에서도 아무런 해를 받지 않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3장 |제목=다니엘 3:26 |저널= |인용문= 느부갓네살이 극렬히 타는 풀무 아구 가까이 가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지라 }}&amp;lt;/ref&amp;gt; 철통같은 감옥이라도 갇히지 않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2장 |제목=사도행전 12:7 |저널= |인용문=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기록한 저자들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21 |저널= |인용문=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 천국을 날마다 기쁘고 즐거운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8장 |제목=잠언 8:29-30 |저널= |인용문=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amp;lt;/ref&amp;gt; 다시는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아픔도 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4 |저널= |인용문=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amp;lt;/ref&amp;gt; 밤이 없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5 |저널= |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amp;lt;/ref&amp;gt;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5 |저널= |인용문=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amp;lt;/ref&amp;gt;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강이 흐르고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달마다 실과를 맺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2 |저널= |인용문=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amp;lt;/ref&amp;gt; 영원한 영화를 누리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18 |저널= |인용문=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amp;lt;/ref&amp;gt; 사람의 능력으로 상상할 수도 말로 형용할 수도 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9 |저널= |인용문=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 등으로 묘사했다.&amp;lt;br&amp;gt;&lt;br /&gt;
신구약 성경에는 천국에 거하는 의의 영들이 여러 명칭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늘에 있는 천사,&amp;lt;ref name=&amp;quot;천사&amp;quot;/&amp;gt; 허다한 천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제목=누가복음 2:13 |저널= |인용문=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amp;lt;/ref&amp;gt; 하나님의 아들들이라&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7 |저널= |인용문=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제목=창세기 6:2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amp;lt;/ref&amp;gt; 하였는데, 천군이나 천사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의 사명을 받은 명칭이고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늘의 성민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해서 천군 천사들이 하나님의 아들들과 다른 것이 아니라 다 같이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지음을 받았으므로 동등한 입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제목=누가복음 20:35-36 |저널= |인용문=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썩지 않을 영광의 옷을 입고&amp;lt;ref name=&amp;quot;부활&amp;quot;/&amp;gt; 천사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 |제목=마태복음 23:8-9 |저널= |인용문=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amp;lt;/ref&amp;gt; 영원토록 하나님과 더불어 천국에서 살게 되며, 우주 천체 안에 있는 별 세계를 시찰하게 된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제목=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amp;lt;제18장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영혼을 만드심&amp;gt;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멜기세덱출판사 |날짜=2009 |연도= |저자=안상홍 |쪽= |시리즈= |isbn=978-89-6186-077-2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국 가는 길==&lt;br /&gt;
천국 가는 길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이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5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amp;lt;/ref&amp;gt;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9 |저널= |인용문=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amp;lt;/ref&amp;gt; 영원한 생명과 영혼의 구원은 결국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하나님이 인류에게 성경을 허락하셨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행적이 기록된 신구약 성경 전체가 천국 가는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은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을 다음과 같이 알려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039;&#039;&#039;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039;&#039;&#039;라야 들어가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마태복음 7:21]}}&lt;br /&gt;
천국에 들어가는 가장 큰 조건은 &#039;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039;이다. 이어지는 23절에 &amp;quot;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amp;quot; 하셨으므로, 하나님의 뜻은 &#039;&#039;&#039;[[하나님의 계명|하나님의 법]]&#039;&#039;&#039;을 지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lt;br /&gt;
===하나님의 법, 새 언약===&lt;br /&gt;
인류의 영혼은 천국에서 큰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나 사망이 예정된 존재다.&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2-15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amp;lt;/ref&amp;gt; 그런 인류가 사망이 없는 천국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죄 사함과 영생을 얻는 것이 필수적이다. 바로 그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법이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고,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유월절]]이다. &amp;quot;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갖는다&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유월절 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amp;lt;/ref&amp;gt; 떡을 제자들에게 주시며 &amp;quot;내 몸&amp;quot;이라 하시고 포도주를 주시며 &amp;quot;내 피&amp;quot;로 세우는 &#039;새 언약&#039;이라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9-20 |저널= |인용문=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또한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8 |저널= |인용문=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 따라서 하나님의 뜻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039;&#039;&#039;시온산&#039;&#039;&#039;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2-24]}}&lt;br /&gt;
&lt;br /&gt;
===그리스도에 대한 깨달음===&lt;br /&gt;
사도 바울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26-27 |저널= |인용문=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amp;lt;/ref&amp;gt; 또한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고 하였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039;&#039;&#039;비밀인 그리스도&#039;&#039;&#039;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 골로새서 2:2-3]}}&lt;br /&gt;
결국 그리스도를 깨닫고 영접하는 자가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발견하고 천국에 들어간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깨닫고 고백한 [[베드로]]는 천국 열쇠를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제목=마태복음 16:16-19 |저널= |인용문=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opinion/bible-column/keys-of-the-kingdom-of-heaven/ |제목=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의 신앙 |웹사이트=PASTEVE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베드로가 천국 열쇠를 받게 된 결정적 이유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깨닫고 고백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 또한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아버지 하나님|하늘 아버지]] 계신 곳, 즉 천국에 나아가는 길이라고도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6]}}&lt;br /&gt;
그 외에도 성경은 인류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에 대해 많은 부분을 가르치고 있다. 예를 들어,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은 자녀로 거듭날 것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 |제목=요한복음 3:5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15 |저널= |인용문=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amp;lt;/ref&amp;gt;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도록 믿음과 순종, 사랑과 희생, 인내와 절제 등의 덕목을 기르는 것 등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4-11 |저널= |인용문=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게 하심을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은혜의 천국==&lt;br /&gt;
천국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며 천사들과 구원받은 성도들이 신령한 몸을 입고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는 신령한 세계를 의미한다. 하지만 [[성경]]은 지상에서 육체를 입고 사는 성도들이 이미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에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누가복음 11:20]}}{{인용문5 |내용=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앉히시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에베소서 2:5-6]}}{{인용문5 |내용=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2-23]}}&lt;br /&gt;
성경은 육체를 입은 영혼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을 가리켜 흑암과 사망의 권세 아래에서 고통 중에 있다고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6 |저널= |인용문=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90장 |제목=시편 90:10 |저널= |인용문=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amp;lt;/ref&amp;gt; 하나님은 당신의 희생을 통해 그 가운데 있는 인류를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로 옮겨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039;&#039;&#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039;&#039;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었도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골로새서 1:13-14]}}&lt;br /&gt;
육체를 입고 있는 성도들이 이미 들어간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는 하나님이 이 땅에 구원자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 즉, &#039;은혜의 천국&#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제목=에베소서 2:5-6 |저널= |인용문=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amp;lt;/ref&amp;gt; 이 세상이라도 하나님이 통치하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영역이라면 은혜의 천국인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9 |저널= |인용문=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제목=요한계시록 1:6 |저널= |인용문=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제목=요한계시록 5:10 |저널= |인용문=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amp;lt;/ref&amp;gt; 하나님이 거처를 삼고자 하여 [[시온]]을 택하셨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2장 |제목=시편 132:13-14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amp;lt;/ref&amp;gt; [[시온과 절기|절기 지키는 시온성]]에 함께 계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1 |저널=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amp;lt;/ref&amp;gt; 시온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셨다고 하였으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4 |저널= |인용문=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3장 |제목=시편 133:3 |저널= |인용문=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amp;lt;/ref&amp;gt; 하나님의 법으로 통치하시는 은혜의 천국은 바로 &#039;&#039;&#039;시온&#039;&#039;&#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장 |제목=예레미야 4:5-6 |저널= |인용문=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0장 |제목=예레미야 50:4-5 |저널=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제목=미가 4:1-2 |저널= |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 |제목=요한계시록 14:1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amp;lt;/ref&amp;gt; 은혜의 천국은 예수님의 은혜를 받아 지상에서 하늘나라에 갈 준비를 하는 곳으로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3장 |제목=고린도전서 3:16-17 |저널= |인용문=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amp;lt;/ref&amp;gt; 은혜의 천국 시온에 있는 자들이 결국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천국에 관한 FAQ==&lt;br /&gt;
* &#039;천국&#039;과 &#039;하나님의 나라&#039;는 다르다?&lt;br /&gt;
:성도들이 천국과 지상 낙원에 들어갈 자들로 나뉘어 영원히 살게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천국과 지상 낙원을 합쳐서 부르는 명칭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동일한 말이다. &#039;천국(天國, Kingdom of Heaven)&#039;은 문자적으로 하늘에 있는 나라라는 뜻으로 나라의 위치를 강조한 표현이고, &#039;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039;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라는 뜻으로 나라의 주인을 강조한 표현이다. 동일한 상황에 대한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의 기록들을 비교해 보면 이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태복음 4:17 &amp;quot;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amp;quot;&lt;br /&gt;
::마가복음 1:15 &amp;quot;가라사대 때가 찼고 &#039;&#039;&#039;하나님 나라&#039;&#039;&#039;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amp;quot;&lt;br /&gt;
&lt;br /&gt;
::마태복음 19:14 &amp;quot;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amp;quot;&lt;br /&gt;
::마가복음 10:14 &amp;quot;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amp;quot;&lt;br /&gt;
&lt;br /&gt;
::마태복음 19:23-24 &amp;quot;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amp;quot;&lt;br /&gt;
::마가복음 10:23-25 &amp;quot;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 천국이다?&lt;br /&gt;
:장차 갈 하늘나라를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만약 그렇다고 하면 모순되는 부분이 생긴다. 에덴동산은 결혼제도가 있어 생육하고 번성하는 곳이었는데, 천국이 그러하다면 아무도 사망하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동안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장차 우리가 가는 하늘나라에서는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다고 하셨다. 이로 볼 때 천국은 옛적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 아닌 것이 증명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039;&#039;&#039;천사와 동등&#039;&#039;&#039;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누가복음 20:34-36]}}&lt;br /&gt;
:또한 사도 [[바울]]은 에덴동산과 하늘나라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039;&#039;&#039;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039;&#039;&#039;을 입으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고린도전서 15:47-49]}}&lt;br /&gt;
:흙에 속한 자는 육신을 말하고, 하늘에 속한 자는 예수님과 태초부터 하늘나라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과&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amp;gt; 하늘에 있는 천군 천사들을 말한다. 다시 말하자면 성도들이 흙에 속한 이 세상에서, 하늘나라에 속한 신의 세계로 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장차 가는 하늘나라는 흙에 속한 자들이 살던 에덴동산이 아니라 신령한 자들이 살던 신의 세계이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제목=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amp;lt;제15장 장차 간다는 본향은 어디인가?&amp;gt;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멜기세덱출판사 |날짜=2009 |연도= |저자=안상홍 |쪽= |시리즈= |isbn=978-89-6186-077-2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착하게만 살면 천국 갈 수 있다?&lt;br /&gt;
:착하게 사는 것은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그것이 구원받을 자격을 갖게 하는 것은 아니다. 영적으로 인류는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기 때문이다.&amp;lt;ref name=&amp;quot;눅19&amp;quot;/&amp;gt;&amp;lt;ref name=&amp;quot;마9&amp;quot;/&amp;gt;&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 사형수가 감옥에서 다른 죄수들에게 약간의 선행을 베풀었다고 해서 사형 죄를 면하고 풀려날 수는 없듯이, 이 땅에서 단순히 다른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고 착하게 산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약속이 주어지지는 않는다. 선행은 더 이상 죄를 더하지 않고 현상 유지만 하는 것일 뿐,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039;&#039;&#039;피로&#039;&#039;&#039; 말미암아 구속 곧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받았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에베소서 1:7]}}&lt;br /&gt;
&amp;lt;br&amp;gt; &lt;br /&gt;
* 큰 무리는 천국이 아니라 지상 낙원에서 산다?&lt;br /&gt;
:어떤 이들은 &amp;quot;적은 무리 십사만 사천만 천국에서 살고, 셀 수 없는 큰 무리는 이 땅에서 살게 된다&amp;quot;고 주장한다. 이 주장에 따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지상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 그들은 구약시대 성도들이므로 십사만 사천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039;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039;이 지상이 아닌 천국, 즉 하늘나라에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039;&#039;&#039;천국&#039;&#039;&#039;에 앉으려니와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8장 마태복음 8:11]}}&lt;br /&gt;
:그리고 예수님이 &#039;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저널=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amp;lt;/ref&amp;gt; 하셨으므로, 천국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큰 무리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상에 살게 된다면 그들 역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들이 되고 만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영생도 얻지 못하기에, 지상 낙원이 온들 거기서 영원히 살 수 있을 리 만무하다. 따라서 큰 무리가 지상 낙원에서 산다는 주장은 옳지 않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천국)입니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_UTZ411bUF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천국 복음]]&lt;br /&gt;
* [[천국 가족]]&lt;br /&gt;
*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lt;br /&gt;
* [[지옥]]&lt;br /&gt;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B2%9C%EA%B5%AD&amp;diff=7072</id>
		<title>천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B2%9C%EA%B5%AD&amp;diff=7072"/>
		<updated>2022-08-29T01:45: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파일:Aaron Burden 2016-04-22 (Unsplash).jpg|섬네일|성경이 증거하는 천국은 천사들이 사는 아름다운 세계이며 영의 고향이다]]&lt;br /&gt;
&#039;&#039;&#039;천국(天國, Kingdom of Heaven)&#039;&#039;&#039;은 [[하나님]]과 천군 천사,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는 신(神)의 세계이다. 인류가 이 땅에 내려와 육체를 입기 전에 살던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 | 영혼의 고향]]이자,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며 살게 될 영광의 나라다.&lt;br /&gt;
&lt;br /&gt;
==천국의 명칭==&lt;br /&gt;
천국은 헬라 원어로 &#039;βασιλεία τῶν οὐρανῶν(바실레이아 톤 우라논)&#039;으로서 &#039;하늘의 왕국&#039;, &#039;하늘에 있는 나라&#039;라는 뜻이다.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 예수님]]이 [[천국 복음|복음]]을 전파하심으로 천국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7 |저널= |인용문=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 &#039;천국&#039;이라는 명칭은 개역한글 성경 [[마태복음]]에 36회, [[디모데후서]]에 1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4장 |제목=디모데후서 4:18 |저널= |인용문=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amp;lt;/ref&amp;gt; 언급되었고, 그 외에는 여러 다른 표현으로 기록되었다. &#039;하늘&#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제목=갈라디아서 1:8 |저널= |인용문=그러나 우리나 혹 &#039;&#039;&#039;하늘&#039;&#039;&#039;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 |제목=빌립보서 3:20 |저널= |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amp;lt;/ref&amp;gt;, &#039;[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7704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65 하늘나라]&#039;, &#039;하나님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 |제목=마가복음 10:1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 |제목=누가복음 8:1 |저널= |인용문=이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를 반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 두 제자가 함께하였고 }}&amp;lt;/ref&amp;gt;, &#039;아버지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43 |저널= |인용문=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039;&#039;&#039;아버지 나라&#039;&#039;&#039;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amp;lt;/ref&amp;gt;, &#039;아버지 집&#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제목=요한복음 14:2 |저널= |인용문=내 &#039;&#039;&#039;아버지 집&#039;&#039;&#039;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amp;lt;/ref&amp;gt;, &#039;낙원&#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43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039;&#039;&#039;낙원&#039;&#039;&#039;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7 |저널= |인용문=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039;&#039;&#039;낙원&#039;&#039;&#039;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amp;lt;/ref&amp;gt;,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13 |저널= |인용문=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039;&#039;&#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039;&#039;로 옮기셨으니 }}&amp;lt;/ref&amp;gt;, &#039;영원한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1 |저널= |인용문=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039;&#039;&#039;영원한 나라&#039;&#039;&#039;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amp;lt;/ref&amp;gt;, &#039;주의 나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1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039;&#039;&#039;주의 나라&#039;&#039;&#039;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amp;lt;/ref&amp;gt;, &#039;아브라함의 품&#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6장 |제목=누가복음 16:22 |저널= |인용문=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039;&#039;&#039;아브라함의 품&#039;&#039;&#039;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amp;lt;/ref&amp;gt;, &#039;하늘 예루살렘&#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제목=히브리서 12:22 |저널= |인용문=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amp;lt;/ref&amp;gt;, &#039;새 하늘과 새 땅&#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3 |저널= |인용문=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039;&#039;&#039;을 바라보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1 |저널= |인용문= 또 내가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039;&#039;&#039;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amp;lt;/ref&amp;gt;, &#039;[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천사세계]&#039;, &#039;[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23347&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0770 하늘 가나안]&#039; 등등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에 따라 여러 명칭으로 불리지만 실상은 같은 천국을 가리킨다. 천국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친숙한 단어다. 행복 혹은 기쁨을 최상급으로 표현할 때 &amp;quot;천국이다&amp;quot;, &amp;quot;천국에 온 것 같다&amp;quot;와 같이 천국에 빗대어 말하곤 한다.&lt;br /&gt;
&lt;br /&gt;
==천국의 의의==&lt;br /&gt;
===영혼의 고향===&lt;br /&gt;
성경은 [[영혼]]과 육신이 결합하여 산 사람이 되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amp;lt;/ref&amp;gt; 육체는 모체를 통해 세상에 탄생함으로 존재하게 되었으나, 영혼은 육체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8장 |제목=잠언 8:22-23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4-21 |저널= |인용문=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amp;lt;/ref&amp;gt;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은 육신의 삶을 잠시 지내는 나그네 생활이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7장 |제목=창세기 47:8-9 |저널= |인용문=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9편 |제목=시편 119:54 |저널= |인용문=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13 |저널= |인용문=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amp;lt;/ref&amp;gt; 우리 영혼이 이 세상에 사는 삶이 나그네 생활과 같다면,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는 뜻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히브리서 11:15-16]}}&lt;br /&gt;
육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 있듯, 영혼 역시 육신을 입기 전에 거했던 본향이 있다. 그 본향을 가리켜 성경은 하늘이라 말한다. 하늘나라 곧 천국은 우리 영혼이 왔던 곳, 영혼의 고향이다.&lt;br /&gt;
&lt;br /&gt;
===영원한 천국===&lt;br /&gt;
육신이 태어나기 전부터 영혼이 존재했듯,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같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육신이 죽은 후에도 영혼은 살아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 |제목=전도서 12:7 |저널= |인용문=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amp;lt;/ref&amp;gt; [[베드로]]는 자신이 육신 장막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3-14 |저널= |인용문=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amp;lt;/ref&amp;gt; [[바울]]은 육신을 떠나 하나님과 함께 거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 |제목=고린도후서 5:8 |저널= |인용문=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amp;lt;/ref&amp;gt; 둘 다 육신을 떠나서 존재하는 영혼이 자신이라고 증거한 것이다. 또한 육신을 떠나 천국에 계신 하나님과 함께한다고 하였으니, 천국은 인류의 영혼이 육체를 입기 전에 있던 곳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15-16 |저널= |인용문=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amp;lt;/ref&amp;gt; 영혼이 육체를 벗으면 가게 되는 곳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 |제목=고린도후서 5:1 |저널= |인용문=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1장 |제목=빌립보서 1:23-24 |저널= |인용문=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모든 영혼이 다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사람의 영혼은 죄로 인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났고,&amp;lt;ref name=&amp;quot;눅19&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 |제목=누가복음 19:10 |저널= |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마9&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13 |저널= |인용문=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 육체가 죽은 뒤에는 [[최후 심판|심판]]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2 |저널= |인용문=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amp;lt;/ref&amp;gt; 천국을 전파하신 예수님이 &amp;quot;회개하라&amp;quot; 하셨으므로 천국은 회개하고 죄를 사함받아야 돌아갈 수 있는 곳이다. [[죄 사함]] 받은 자들이 [[부활]]하여 천사의 옷을 입고 가게 될 영혼의 세계가 &#039;영원한 천국&#039;이다.&amp;lt;ref name=&amp;quot;천사&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30 |저널= |인용문=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제목=누가복음 20:36 |저널= |인용문=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부활&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51-52 |저널= |인용문=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뭇 사람과 똑같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나셔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저널=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3 |저널=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55 |저널= |인용문=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amp;lt;/ref&amp;gt; [[십자가 고난 |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영혼이 분리되었다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46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amp;lt;/ref&amp;gt; 다시 근본 하나님의 모습으로 부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5-6 |저널= |인용문=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amp;lt;/ref&amp;gt; 예수님의 전·후 생애는 인류의 전·후 생애를 보여주신 것으로, 예수님의 부활은 영육간 예수님과 똑같은 인생들에게 죽어도 다시 살 수 있다는 소망을 안겨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4장 |제목=사도행전 24:15 |저널= |인용문=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3 |저널= |인용문=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국에서의 삶==&lt;br /&gt;
[[File:Messier-42-10.12.2004-filtered.jpeg|섬네일|천국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다.]]&lt;br /&gt;
천국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속도의 제한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곳이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 대우주의 중심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4699&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75 가브리엘 천사]는 다니엘의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그에게 당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제목=다니엘 9:21 |저널= |인용문=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amp;lt;/ref&amp;gt; 천국의 [[천사]]들은 수천 도의 뜨거운 불에서도 아무런 해를 받지 않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3장 |제목=다니엘 3:26 |저널= |인용문= 느부갓네살이 극렬히 타는 풀무 아구 가까이 가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지라 }}&amp;lt;/ref&amp;gt; 철통같은 감옥이라도 갇히지 않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2장 |제목=사도행전 12:7 |저널= |인용문=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기록한 저자들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21 |저널= |인용문=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 천국을 날마다 기쁘고 즐거운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8장 |제목=잠언 8:29-30 |저널= |인용문=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amp;lt;/ref&amp;gt; 다시는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아픔도 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4 |저널= |인용문=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amp;lt;/ref&amp;gt; 밤이 없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5 |저널= |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amp;lt;/ref&amp;gt;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5 |저널= |인용문=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amp;lt;/ref&amp;gt;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강이 흐르고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달마다 실과를 맺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2 |저널= |인용문=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amp;lt;/ref&amp;gt; 영원한 영화를 누리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18 |저널= |인용문=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amp;lt;/ref&amp;gt; 사람의 능력으로 상상할 수도 말로 형용할 수도 없는 곳&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9 |저널= |인용문=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 등으로 묘사했다.&amp;lt;br&amp;gt;&lt;br /&gt;
신구약 성경에는 천국에 거하는 의의 영들이 여러 명칭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늘에 있는 천사,&amp;lt;ref name=&amp;quot;천사&amp;quot;/&amp;gt; 허다한 천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제목=누가복음 2:13 |저널= |인용문=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amp;lt;/ref&amp;gt; 하나님의 아들들이라&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7 |저널= |인용문=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제목=창세기 6:2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amp;lt;/ref&amp;gt; 하였는데, 천군이나 천사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의 사명을 받은 명칭이고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늘의 성민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해서 천군 천사들이 하나님의 아들들과 다른 것이 아니라 다 같이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지음을 받았으므로 동등한 입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제목=누가복음 20:35-36 |저널= |인용문=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썩지 않을 영광의 옷을 입고&amp;lt;ref name=&amp;quot;부활&amp;quot;/&amp;gt; 천사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 |제목=마태복음 23:8-9 |저널= |인용문=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amp;lt;/ref&amp;gt; 영원토록 하나님과 더불어 천국에서 살게 되며, 우주 천체 안에 있는 별 세계를 시찰하게 된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제목=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amp;lt;제18장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영혼을 만드심&amp;gt;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멜기세덱출판사 |날짜=2009 |연도= |저자=안상홍 |쪽= |시리즈= |isbn=978-89-6186-077-2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국 가는 길==&lt;br /&gt;
천국 가는 길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이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5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amp;lt;/ref&amp;gt;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9 |저널= |인용문=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amp;lt;/ref&amp;gt; 영원한 생명과 영혼의 구원은 결국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하나님이 인류에게 성경을 허락하셨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행적이 기록된 신구약 성경 전체가 천국 가는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은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을 다음과 같이 알려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039;&#039;&#039;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039;&#039;&#039;라야 들어가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마태복음 7:21]}}&lt;br /&gt;
천국에 들어가는 가장 큰 조건은 &#039;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039;이다. 이어지는 23절에 &amp;quot;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amp;quot; 하셨으므로, 하나님의 뜻은 &#039;&#039;&#039;[[하나님의 계명|하나님의 법]]&#039;&#039;&#039;을 지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lt;br /&gt;
===하나님의 법, 새 언약===&lt;br /&gt;
인류의 영혼은 천국에서 큰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나 사망이 예정된 존재다.&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2-15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amp;lt;/ref&amp;gt; 그런 인류가 사망이 없는 천국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죄 사함과 영생을 얻는 것이 필수적이다. 바로 그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법이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고,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유월절]]이다. &amp;quot;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갖는다&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유월절 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amp;lt;/ref&amp;gt; 떡을 제자들에게 주시며 &amp;quot;내 몸&amp;quot;이라 하시고 포도주를 주시며 &amp;quot;내 피&amp;quot;로 세우는 &#039;새 언약&#039;이라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9-20 |저널= |인용문=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또한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8 |저널= |인용문=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 따라서 하나님의 뜻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039;&#039;&#039;시온산&#039;&#039;&#039;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2-24]}}&lt;br /&gt;
&lt;br /&gt;
===그리스도에 대한 깨달음===&lt;br /&gt;
사도 바울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26-27 |저널= |인용문=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amp;lt;/ref&amp;gt; 또한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고 하였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039;&#039;&#039;비밀인 그리스도&#039;&#039;&#039;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 골로새서 2:2-3]}}&lt;br /&gt;
결국 그리스도를 깨닫고 영접하는 자가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발견하고 천국에 들어간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깨닫고 고백한 [[베드로]]는 천국 열쇠를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제목=마태복음 16:16-19 |저널= |인용문=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opinion/bible-column/keys-of-the-kingdom-of-heaven/ |제목=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의 신앙 |웹사이트=PASTEVE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베드로가 천국 열쇠를 받게 된 결정적 이유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깨닫고 고백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 또한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아버지 하나님|하늘 아버지]] 계신 곳, 즉 천국에 나아가는 길이라고도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6]}}&lt;br /&gt;
그 외에도 성경은 인류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에 대해 많은 부분을 가르치고 있다. 예를 들어,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은 자녀로 거듭날 것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 |제목=요한복음 3:5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15 |저널= |인용문=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amp;lt;/ref&amp;gt;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도록 믿음과 순종, 사랑과 희생, 인내와 절제 등의 덕목을 기르는 것 등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4-11 |저널= |인용문=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게 하심을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은혜의 천국==&lt;br /&gt;
천국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며 천사들과 구원받은 성도들이 신령한 몸을 입고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는 신령한 세계를 의미한다. 하지만 [[성경]]은 지상에서 육체를 입고 사는 성도들이 이미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에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누가복음 11:20]}}{{인용문5 |내용=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039;&#039;&#039;하늘&#039;&#039;&#039;에 앉히시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에베소서 2:5-6]}}{{인용문5 |내용=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2-23]}}&lt;br /&gt;
성경은 육체를 입은 영혼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을 가리켜 흑암과 사망의 권세 아래에서 고통 중에 있다고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6 |저널= |인용문=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90장 |제목=시편 90:10 |저널= |인용문=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amp;lt;/ref&amp;gt; 하나님은 당신의 희생을 통해 그 가운데 있는 인류를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로 옮겨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039;&#039;&#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039;&#039;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었도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골로새서 1:13-14]}}&lt;br /&gt;
육체를 입고 있는 성도들이 이미 들어간 &#039;사랑의 아들의 나라&#039;는 하나님이 이 땅에 구원자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 즉, &#039;은혜의 천국&#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제목=에베소서 2:5-6 |저널= |인용문=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amp;lt;/ref&amp;gt; 이 세상이라도 하나님이 통치하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영역이라면 은혜의 천국인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9 |저널= |인용문=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제목=요한계시록 1:6 |저널= |인용문=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제목=요한계시록 5:10 |저널= |인용문=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amp;lt;/ref&amp;gt; 하나님이 거처를 삼고자 하여 [[시온]]을 택하셨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2장 |제목=시편 132:13-14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amp;lt;/ref&amp;gt; [[시온과 절기|절기 지키는 시온성]]에 함께 계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1 |저널=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amp;lt;/ref&amp;gt; 시온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셨다고 하였으니,&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4 |저널= |인용문=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3장 |제목=시편 133:3 |저널= |인용문=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amp;lt;/ref&amp;gt; 하나님의 법으로 통치하시는 은혜의 천국은 바로 &#039;&#039;&#039;시온&#039;&#039;&#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장 |제목=예레미야 4:5-6 |저널= |인용문=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0장 |제목=예레미야 50:4-5 |저널=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제목=미가 4:1-2 |저널= |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 |제목=요한계시록 14:1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amp;lt;/ref&amp;gt; 은혜의 천국은 예수님의 은혜를 받아 지상에서 하늘나라에 갈 준비를 하는 곳으로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3장 |제목=고린도전서 3:16-17 |저널= |인용문=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amp;lt;/ref&amp;gt; 은혜의 천국 시온에 있는 자들이 결국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천국에 관한 FAQ==&lt;br /&gt;
* &#039;천국&#039;과 &#039;하나님의 나라&#039;는 다르다?&lt;br /&gt;
:성도들이 천국과 지상 낙원에 들어갈 자들로 나뉘어 영원히 살게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천국과 지상 낙원을 합쳐서 부르는 명칭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동일한 말이다. &#039;천국(天國, Kingdom of Heaven)&#039;은 문자적으로 하늘에 있는 나라라는 뜻으로 나라의 위치를 강조한 표현이고, &#039;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039;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라는 뜻으로 나라의 주인을 강조한 표현이다. 동일한 상황에 대한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의 기록들을 비교해 보면 이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태복음 4:17 &amp;quot;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amp;quot;&lt;br /&gt;
::마가복음 1:15 &amp;quot;가라사대 때가 찼고 &#039;&#039;&#039;하나님 나라&#039;&#039;&#039;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amp;quot;&lt;br /&gt;
&lt;br /&gt;
::마태복음 19:14 &amp;quot;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039;&#039;&#039;천국&#039;&#039;&#039;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amp;quot;&lt;br /&gt;
::마가복음 10:14 &amp;quot;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amp;quot;&lt;br /&gt;
&lt;br /&gt;
::마태복음 19:23-24 &amp;quot;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039;&#039;&#039;천국&#039;&#039;&#039;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amp;quot;&lt;br /&gt;
::마가복음 10:23-25 &amp;quot;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039;&#039;&#039;하나님의 나라&#039;&#039;&#039;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 천국이다?&lt;br /&gt;
:장차 갈 하늘나라를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만약 그렇다고 하면 모순되는 부분이 생긴다. 에덴동산은 결혼제도가 있어 생육하고 번성하는 곳이었는데, 천국이 그러하다면 아무도 사망하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동안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장차 우리가 가는 하늘나라에서는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다고 하셨다. 이로 볼 때 천국은 옛적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 아닌 것이 증명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039;&#039;&#039;천사와 동등&#039;&#039;&#039;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누가복음 20:34-36]}}&lt;br /&gt;
:또한 사도 [[바울]]은 에덴동산과 하늘나라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039;&#039;&#039;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039;&#039;&#039;을 입으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고린도전서 15:47-49]}}&lt;br /&gt;
:흙에 속한 자는 육신을 말하고, 하늘에 속한 자는 예수님과 태초부터 하늘나라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과&amp;lt;ref name=&amp;quot;하나님의 아들&amp;quot;/&amp;gt; 하늘에 있는 천군 천사들을 말한다. 다시 말하자면 성도들이 흙에 속한 이 세상에서, 하늘나라에 속한 신의 세계로 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장차 가는 하늘나라는 흙에 속한 자들이 살던 에덴동산이 아니라 신령한 자들이 살던 신의 세계이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visitors-from-the-angelic-world/ |제목=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amp;lt;제15장 장차 간다는 본향은 어디인가?&amp;gt;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멜기세덱출판사 |날짜=2009 |연도= |저자=안상홍 |쪽= |시리즈= |isbn=978-89-6186-077-2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착하게만 살면 천국 갈 수 있다?&lt;br /&gt;
:착하게 사는 것은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그것이 구원받을 자격을 갖게 하는 것은 아니다. 영적으로 인류는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기 때문이다.&amp;lt;ref name=&amp;quot;눅19&amp;quot;/&amp;gt;&amp;lt;ref name=&amp;quot;마9&amp;quot;/&amp;gt;&amp;lt;ref name=&amp;quot;롬6&amp;quot;/&amp;gt; 사형수가 감옥에서 다른 죄수들에게 약간의 선행을 베풀었다고 해서 사형 죄를 면하고 풀려날 수는 없듯이, 이 땅에서 단순히 다른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고 착하게 산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약속이 주어지지는 않는다. 선행은 더 이상 죄를 더하지 않고 현상 유지만 하는 것일 뿐,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039;&#039;&#039;피로&#039;&#039;&#039; 말미암아 구속 곧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받았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에베소서 1:7]}}&lt;br /&gt;
&amp;lt;br&amp;gt; &lt;br /&gt;
* 큰 무리는 천국이 아니라 지상 낙원에서 산다?&lt;br /&gt;
:어떤 이들은 &amp;quot;적은 무리 십사만 사천만 천국에서 살고, 셀 수 없는 큰 무리는 이 땅에서 살게 된다&amp;quot;고 주장한다. 이 주장에 따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지상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 그들은 구약시대 성도들이므로 십사만 사천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039;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039;이 지상이 아닌 천국, 즉 하늘나라에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039;&#039;&#039;천국&#039;&#039;&#039;에 앉으려니와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8장 마태복음 8:11]}}&lt;br /&gt;
:그리고 예수님이 &#039;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저널=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amp;lt;/ref&amp;gt; 하셨으므로, 천국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큰 무리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상에 살게 된다면 그들 역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들이 되고 만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영생도 얻지 못하기에, 지상 낙원이 온들 거기서 영원히 살 수 있을 리 만무하다. 따라서 큰 무리가 지상 낙원에서 산다는 주장은 옳지 않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천국)입니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_UTZ411bUF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천국 복음]]&lt;br /&gt;
* [[천국 가족]]&lt;br /&gt;
*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lt;br /&gt;
* [[지옥]]&lt;br /&gt;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4%EC%A3%BC%EC%84%9C%EC%8B%A0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7071</id>
		<title>전주서신 하나님의 교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4%EC%A3%BC%EC%84%9C%EC%8B%A0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7071"/>
		<updated>2022-08-29T01:40: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전주서신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320px|가운데|전주서신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전주서신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sTk3wtZsMr21v2bEA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039;&#039;&#039;전주서신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에 세워진 교회다. 2015년 9월 12일 헌당기념예배를 성료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주서신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5년 9월 12일&lt;br /&gt;
* 규모: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936.76㎡&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전주서신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진 [https://www.jeonju.go.kr/main/index.jsp 전주시] 완산구 [https://jeonju.go.kr/seosin/index.9is 서신동]은 [https://www.nps.or.kr/jsppage/main.jsp 국민연금공단], [https://www.ktcu.or.kr/MH/MH-P010M01.do 한국교직원공제회], [https://www.kgs.or.kr/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공공기관과 공기업의 지부 및 지사가 밀집된 지역이다. [https://www.jeonbuk.go.kr/index.jeonbuk 전북도청] 소재지인 전주에서 행정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한편, 백화점 같은 상업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학원가, 대단지 아파트가 조화롭게 자리해 유동 인구가 많고 거리는 늘 활기를 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eonju.go.kr/seosin/index.9is?contentUid=9be517a74f72e96b014f83ed3395179a&amp;amp;boardUid=&amp;amp;siteUid=9be517a74f72e96b014f8213305900c1&amp;amp;subPath= |제목=우리동소개 일반현황 |웹사이트=서신동 주민센터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세워진 전주서신 하나님의 교회는 본관, 교육관 등 3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갈색 지붕 아래 아이보리 빛깔의 외관이 교회를 찾는 이들에게 따뜻함과 편안함을 안겨준다. 성도들은 이웃초청잔치, 관내 어르신을 위한 이·미용봉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jbyonhap.com/news/articleView.html?idxno=176406 |제목=전주서신 하나님의 교회, 추석 앞두고 이웃의 정 나눠 |웹사이트= |저널=전북연합신문 |출판사= |날짜=2016. 9. 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농번기 일손돕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1311 |제목=전주서신 하나님의 교회 임실서 일손돕기 나서 |웹사이트= |저널=전북도민일보 |출판사= |날짜=2016. 6. 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명절 선물세트 및 김장김치 전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8110 |제목=서신 하나님의 교회, 소외계층에 &#039;김장김치&#039; 전달 |웹사이트= |저널=전북도민일보 |출판사= |날짜=2015. 11. 1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일상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한 공로를 기려 전라북도의회는 전주서신교회 및 전북 지역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들에게 2015년 표창을 수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859/0/10 |제목=전라북도의회의장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50901750 |제목=대전·충청·호남권 9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4%EC%A3%BC%EC%99%84%EC%82%B0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7070</id>
		<title>전주완산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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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1:21: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전주완산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320px|가운데|전주완산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전주완산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vGCJtb9t16JTiTMb9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039;&#039;&#039;전주완산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설립됐다. 2021년 7월 15일에 새 성전을 건립하였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주완산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건립: 2021년 7월 15일&lt;br /&gt;
* 규모: 지상 3층, 연면적 2162.57㎡ &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전라북도 [https://www.jeonju.go.kr/main/index.jsp 전주시]는 해마다 1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상부한 국제 관광도시다. 한옥마을, 한식, 한지, 한옥 등 한국의 전통문화가 생동하는 역사문화도시인 동시에 유네스코가 선정한 [http://unesco.jeonju.go.kr/html/sub1/index.php 음식창의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https://www.jeonbuk.go.kr/index.jeonbuk 전북도청] 소재지로서 행정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전주완산 하나님의 교회는 전주의 지속적인 발전과 이웃들의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약 20년간 변함없이 지역봉사에 힘써왔다. 성도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는 전주역, 서부시장, 아중천 등지에서 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인다. 해마다 구청과 주민센터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기탁하고 있다. 가족·친구 초청 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인성교육, 직장인을 위한 힐링 세미나, &#039;[http://ourmother.kr/www/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039;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지역민의 문화생활 증진에도 기여한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방역 일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전주시 보건소, 덕진선별진료소, 중화산선별진료소, 전북대학교병원 등의 의료진에게 손편지와 간식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xn--vg1bo3s05dgtg.kr/729257#top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ASEZ WAO, 전주 지역서 이웃과 사회 위한 봉사활동에 구슬땀 |웹사이트= |저널=전북뉴스 |날짜=2021. 6. 29. |인용문= }}&amp;lt;/ref&amp;gt;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전주완산 하나님의 교회는 전라북도의회장 표창장과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혈액원장 감사패를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859/0/10 |제목=전라북도의회의장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555/0/10 |제목=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혈액원장 감사패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 [https://weekly.donga.com/BestClick/3/all/11/2805988/1 하나님의 교회 전주 새 성전 완공] 《주간동아》 2021. 7. 20.&lt;br /&gt;
*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874 하나님의 교회 전주완산 새 성전 준공] 《경기신문》 2021. 7. 18.&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A0%84%EB%8F%84%EC%84%9C&amp;diff=7069</id>
		<title>전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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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0:34: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지혜에 대해(7-11장)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전도서&lt;br /&gt;
|영어제목=Ecclesiastes&lt;br /&gt;
|약자=전, Ecc&lt;br /&gt;
|구분=구약&lt;br /&gt;
|분류=시가서&lt;br /&gt;
|기록자=솔로몬&lt;br /&gt;
|기록 연대(추정)=B.C. 975-950년경&lt;br /&gt;
|장수=12장&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전도서&#039;&#039;&#039;(Ecclesiastes)는 [[구약성경]]의 21번째 책으로, 히브리어로 ‘코헬레트(קֹהֶלֶת, Kōhelet)’라고 한다. ‘모임에서 말하는 사람’, ‘설교자(전도자)’라는 뜻이다. [[솔로몬]]이 기록했으며 [[욥기]], [[시편]], [[잠언]], [[아가]]와 함께 시가서(詩歌書)로 분류된다. &lt;br /&gt;
&lt;br /&gt;
==기록자==&lt;br /&gt;
이스라엘의 3대 왕 솔로몬은 하나님께 큰 지혜를 허락받고, 부귀영화를 누렸지만 노년에 육신의 욕망을 좇으며 시간을 낭비했다. 이후 인생의 허무함을 깨닫고 전도자의 입장으로 기록한 책이 전도서다. 솔로몬은 자신처럼 허무한 인생을 살다 후회하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경건한 삶을 살라고 권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 |제목=전도서 12:8-14 |저널= |인용문=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도서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4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039;&#039;&#039;장&#039;&#039;&#039;||&#039;&#039;&#039;내용&#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2장||인생무상&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3장||하나님의 선물&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4-6장||세상의 헛된 일들&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7-11장||삶의 지혜&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2장||사람의 본분&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것이 헛되도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장 (1-2장)]===&lt;br /&gt;
솔로몬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다 해보았다. 그러나 어떤 것으로도 마음을 채우지 못해 모든 일이 바람을 잡으려는 것같이 헛되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선물[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3장 (3장)]===&lt;br /&gt;
사람은 영원을 사모하지만 유한한 존재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선을 행하고, 기쁨을 느끼며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lt;br /&gt;
&lt;br /&gt;
===세상의 헛된 일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4장 (4-6장)]===&lt;br /&gt;
세상에는 이치에 맞지 않거나 허무한 일들이 많다. 권세 있는 자가 약한 자를 학대하고, 왕의 자리에 있어도 물러나면 그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고, 재물이 더해져도 마음이 편하지 않다. 헛된 일에 마음을 쓰기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소유와 일에 만족하는 것이 복된 삶이다.&lt;br /&gt;
&lt;br /&gt;
===지혜에 대해[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7장 (7-11장)]===&lt;br /&gt;
지혜는 어떤 힘보다 강하며 재물보다 귀해서 많은 유익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많은 지혜를 가졌을지라도 하나님의 지혜를 깨달을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고 경외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사람의 본분[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 (12장)]===&lt;br /&gt;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늙고 결국에는 죽는다. 영혼이 육체를 떠나기 전에 창조자를 기억하여 사람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구약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_%EC%84%A0%EA%B5%90&amp;diff=6832</id>
		<title>하나님의 교회 선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_%EC%84%A0%EA%B5%90&amp;diff=6832"/>
		<updated>2022-07-26T01:37: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파일:Ahnsahnghong_안상홍님.jpg|섬네일|350px|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신 그리스도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2장 |제목=디모데전서 2:4 |저널= |인용문=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amp;lt;/ref&amp;gt; 78억 인류 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039;&#039;&#039;하나님의 교회 선교&#039;&#039;&#039;의 핵심은 초대교회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여 전 세계에 [[복음과 새 언약|새 언약 복음]]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전도에 힘쓰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제목=마가복음 1:38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amp;lt;/ref&amp;gt; 문서·영상·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로 희망과 구원의 소식을 알린다.&amp;lt;br&amp;gt; &lt;br /&gt;
[[파일:옥천고앤컴연수원-하나님의 교회 국내외 성도.jpg|섬네일|350px| [[옥천고앤컴연수원]]에 모인 국내 직분자, 직책자들과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성도 방문단]]]]&lt;br /&gt;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에서 교육을 수료한 선교사들은 국내외 각지에 파송되어 [[성경]]의 가르침을 일관되게 전달하고, 사랑·겸손·배려·희생 등 그리스도의 교훈대로 행한다. 성도들도 생활 터전 어디서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전파한다.&amp;lt;br&amp;gt;&lt;br /&gt;
1964년 한국에서 시작한 이후 한결같은 선교활동을 이어온 하나님의 교회는 1997년 해외 3개국에 교회를 세우며 세계복음의 막을 열었고, 설립 반세기 만에 175개국 7500여 교회 330만 성도 규모로 비약적 성장을 이뤘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교회 선교(전도) 사명==&lt;br /&gt;
[[파일:미국 NY 뉴욕권 하나님의 교회-유월절 대성회.jpg |섬네일 | 350px |링컨센터에서 유월절을 지킨 미국 뉴욕권 성도들]] &lt;br /&gt;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 전역에서 전도하는 이유는 그리스도께 받은 거룩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039;&#039;&#039;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039;&#039;&#039;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8-20]}}&lt;br /&gt;
오늘날 각국에 수많은 종파의 교회가 있지만 예수님의 [[새 언약]]을 지키는 초대교회를 계승한 곳은 찾기 어렵다. 오랫동안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새 언약 진리가 사라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참된 신앙의 명맥이 끊어졌기 때문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교회 종교개혁#초대교회사와 종교개혁의 필요성|l1=초대교회사와 종교개혁의 필요성|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 구원을 위해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의 법도를 세우고 [[천국 복음]]을 전파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23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amp;lt;/ref&amp;gt; 그리고 이를 세상 만민에게 가서 전하라고 당부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는 [[안식일]], [[유월절]],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 등 [[복음과 새 언약|새 언약]] 진리를 지키고 전했다.&amp;lt;br&amp;gt;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교회는 점차 세속화됐고, 이교 문화를 받아들이며 새 언약의 진리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16세기 종교개혁을 거치며 신앙의 자유를 회복하는 등 &#039;믿음의 개혁&#039;은 이뤘으나, 예수님이 세운 초대교회의 진리는 여전히 되찾지 못했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3 |제목=[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무엇을 믿고, 무엇을 실천하나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날짜=2017. 12월호 |인용문= }}&amp;lt;/ref&amp;gt; 세계 각국에 수많은 종파의 교회가 있지만 초대교회 신앙의 원형을 온전히 계승한 곳은 찾기 어려운 것이 이 때문이다.&lt;br /&gt;
&lt;br /&gt;
&amp;lt;gallery gallery=&amp;quot;&amp;quot; mode=&amp;quot;packed&amp;quot; heights=&amp;quot;180&amp;quot;&amp;gt;  &lt;br /&gt;
파일: 하나님의 교회-청년 성도.jpg|하나님의 교회 청년 성도들은 새 언약 복음을 탐구하고 전파하는 데 힘쓴다.&lt;br /&gt;
파일: 하나님의 교회-대학생 성도.jpg|신앙을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 성도들&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이후 [[성경]] 예언에 따라 &#039;&#039;&#039;새 언약을 회복&#039;&#039;&#039;하고 [[하나님의 교회 마지막 종교개혁|&#039;완전한 종교개혁&#039;]]을 이룬 분이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 [[안상홍|안상홍님]]이다.&amp;lt;ref&amp;gt;[[하나님의 교회 종교개혁#초대교회 진리 회복|초대교회 진리 회복]]&amp;lt;/ref&amp;gt; 안상홍님은 사라진 구원의 진리를 복구하고&amp;lt;ref&amp;gt;[[안상홍#주요 가르침|안상홍님의 주요 가르침]]&amp;lt;/ref&amp;gt; 1964년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 새 언약 복음을 전파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제목=[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amp;lt;인터뷰: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목사&amp;gt;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2017. 12월호 |인용문= }}&amp;lt;/ref&amp;gt; 하나님의 교회는 오늘날 성경대로 새 언약을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로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eekly.donga.com/3/search/11/2805853/1 |제목=인류 보듬는 존중과 배려 &#039;사랑의 본질&#039;을 말하다 |웹사이트= |저널=주간동아 |날짜=2021. 7. 22. |연도= |인용문= }}&amp;lt;/ref&amp;gt; 안상홍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라 온 인류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다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missionary-task/ |제목=선교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greetings/ |제목=인사말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 이를 통해 78억 인류를 이 시대 구원자인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영원한 구원과 행복을 얻도록 이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4682B4&amp;quot;&lt;br /&gt;
|&#039;&#039;&#039;진리 회복&#039;&#039;&#039;&lt;br /&gt;
|&#039;&#039;&#039;세계복음 완성&#039;&#039;&#039;&lt;br /&gt;
|&#039;&#039;&#039;사랑·봉사 실천&#039;&#039;&#039;&lt;br /&gt;
|&#039;&#039;&#039;인류 평화 구현&#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초대교회 진리를 회복하여 [[하나님의 교회 마지막 종교개혁|진정한 종교개혁]]을 이룬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lt;br /&gt;
|그리스도가 당부하신&amp;lt;ref name=&amp;quot;마28&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8-20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8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 전 세계 복음 전파를 이룬다.&lt;br /&gt;
|사랑이신 하나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제목=요한일서 4:7-8  |저널= |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amp;lt;/ref&amp;gt;을 본받아, 사랑이 담긴 [[하나님의 교회 사회 공헌 활동|봉사]]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eekly.donga.com/3/all/11/1948497/1 |제목=가족과 이웃, 온 인류 행복한 세상 만드는 발걸음 |웹사이트= |저널=주간동아 |날짜=2020. 1. 16.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갈등과 분쟁을 해소하고 온 인류의 화합을 구현한다.&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예수님이 세우신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을 지키고 전한다.&lt;br /&gt;
|성령과 신부가 주시는 생명수로 온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저널= |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amp;lt;/ref&amp;gt;&lt;br /&gt;
|하나님이 창조하신 삶의 터전 지구를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노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42624 |제목=삶의 터전 &#039;지구&#039;를 소중히… 하나님의교회, 각국서 &#039;지구의 날&#039; 활동 |웹사이트= |저널=경기신문 |날짜=2021. 4. 27.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사회와 국가, 나아가 세계의 평화를 실현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faq/humanity-society-activities/ |제목=하나님의 교회는 인류와 사회를 위해 어떤 활동을 하나요?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선교 개요==&lt;br /&gt;
===성경 중심의 복음 전파===&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 |섬네일 | 300px | 예수님은 &#039;최후의 만찬&#039;으로 알려진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을 세우셨다.]]&lt;br /&gt;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며,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담긴 진리의 경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 |제목=디모데후서 3:15 |저널= |인용문=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39 |저널= |인용문=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amp;lt;/ref&amp;gt;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천국]]의 축복을 받는다고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 |저널=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amp;lt;/ref&amp;gt;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한편, 사람들이 진리를 바르게 알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도록 성경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한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겸손, 섬김, 희생을 본보이신 하나님께 배운 대로 밝은 인사와 따뜻한 언행, 양보와 배려의 자세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한다. 성경 말씀을 충분히 듣고 성령 시대 구원자에 대한 믿음이 생긴 사람에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구원의 표인 [[침례 (세례)|침례]]를 거행한다.&amp;lt;ref name=&amp;quot;마28&amp;quot;&amp;gt;&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 |제목=베드로전서 3:21 |저널= |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외선교===&lt;br /&gt;
[[파일:62차판교2.jpg|왼쪽|섬네일 | 300px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방문한 해외성도 방문단]]&lt;br /&gt;
&#039;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039;, &#039;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039;는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는 1997년 해외선교를 시작했다. 북미 선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돼 알래스카주와 하와이주를 포함한 50개 전체 주로 복음이 퍼져나갔다. 캐나다의 에드먼턴, 밴쿠버, 토론토 등지에도 교회가 설립됐다. 1998년 페루에서 물꼬를 튼 중남미 선교는 선교사와 성도들의 뜨거운 열의 속에 이웃 국가들과 아마존 밀림, 안데스산맥 산골 지역까지 복음이 전해졌다.&amp;lt;br&amp;gt;&lt;br /&gt;
아시아 선교는 1997년 후반 비기독교 국가인 파키스탄에서부터 시작됐다. 20여 년 만에 대륙 내 대부분 국가의 주요 도시뿐 아니라 작은 지역들에도 복음이 닿아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만날 수 있다. 유럽 전역에도 복음 전파가 활발하다. 영국·독일·프랑스·스페인 등 남·서유럽과 더불어 핀란드·우크라이나·크로아티아·헝가리 등 북유럽과 동유럽 등지에도 새 언약이 전해졌다. 아프리카의 경우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중심으로 나미비아·짐바브웨·모잠비크 등지를 거쳐 북쪽으로 빠르게 성도가 늘어, 최북단 이집트의 카이로에도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졌다. 오세아니아 대륙에서는 호주와 뉴질랜드뿐 아니라 사모아·통가 등 섬나라들마다 복음을 접한 성도들이 믿음을 지키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해외선교 초창기에는 국내 성도들이 주축이 되어 장단기 선교를 펼쳤다. 당시 진리를 영접한 각국 성도들이 이웃 도시와 국가에 복음을 전하면서 해외선교에 가속도가 붙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285451 |제목=하늘 어머니 사랑이 하늘에 닿았다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날짜=2010. 10월호 |인용문= }}&amp;lt;/ref&amp;gt; 일례로 미국 성도들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에 거주하는 친척에게 말씀을 전해 현지에 교회가 세워지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061201539|제목=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전도축제를 미 대륙 전역으로|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복음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삽시간에 전파돼, 최근 각국 하나님의 교회는 대부분 현지인 성도로 구성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hindonga.donga.com/3/all/13/1752128/1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웹사이트= |저널=신동아 |날짜=2019. 6월호 |연도=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교회 문서선교|문서선교]]===&lt;br /&gt;
&amp;lt;gallery gallery=&amp;quot;&amp;quot; mode=&amp;quot;packed&amp;quot; heights=&amp;quot;200&amp;quot; caption=&amp;quot;[[안상홍|안상홍님]] 저서&amp;quot;&amp;gt;  &lt;br /&gt;
파일: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png &lt;br /&gt;
파일: 천사세계에서온손님들.jpg&lt;br /&gt;
파일: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png&lt;br /&gt;
파일: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png&lt;br /&gt;
파일: 선악과와복음.jpg&lt;br /&gt;
파일: 성삼위일체해설.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출판물은 이용 시 시공간의 제약을 적게 받는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출판물을 통해서도 지구촌 곳곳에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안상홍님이 저술한 진리책자,&amp;lt;ref&amp;gt;《[[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 《[[선악과와 복음|선악과와 복음》]],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amp;lt;/ref&amp;gt;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한 설교집, 성도들의 수필집과 창작동화집 등 다양한 장르의 간행물과 복음 전도에 필요한 인쇄물을 출판선교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제작, 보급한다. 간행물은 영어·스페인어·중국어·힌디어 등 사용자가 많은 언어부터 카시어·구자라트어·체와어·스와힐리어 등의 토착어까지 60여 개 언어로 번역해,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까지 복음이 구석구석 전파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영상선교===&lt;br /&gt;
[[파일:watvmedia.jpg |섬네일 | 250px | 하나님의 교회 [https://watvmedia.org/ 미디어캐스트]는 성경의 진리와 교회 소개, 성도들의 활동 소식 등 다채로운 주제의 영상을 80개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다채로운 영상을 제작해 세계인과 소통한다. 동시 중계 차량과 촬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현장을 생생히 담고, 자체 편집 과정을 거쳐 세계 각지 하나님의 교회에 보급한다. 하나님의 교회 소개 영상, 진리 교육·믿음·성품 함양을 위한 영상 설교, 봉사활동 및 교회 주요 소식, 애니메이션 등 풍성한 콘텐츠는 하나님의 교회 [https://watvmedia.org/ko/ 미디어캐스트]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유튜브 채널|유튜브 채널]]에도 게시된다. 미디어캐스트는 80개 언어로 제공된다(2022년 4월 기준).&lt;br /&gt;
&lt;br /&gt;
===온라인선교===&lt;br /&gt;
[[파일:watv_main.jpg |섬네일 |왼쪽| 250px |[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홈페이지]]]&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오프라인에서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성경의 진리와 교회, 신앙생활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환경을 조성한다. [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홈페이지]는 11개 언어로 번역돼 접근성이 높다. 신앙생활 가이드·성경 상식·성경 역사·Q&amp;amp;A 등 성경 관련 내용과 성도들의 수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로드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설교가 텍스트·오디오·영상으로 제공돼 누구나 성경의 진리를 보고 들을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비대면 생활이 확대된 가운데 [[플라워레터 캠페인]], &#039;행복한 가정을 위한 성경 웨비나&#039; 등을 마련해 온라인을 활용한 소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oman.donga.com/3/all/12/2409760/1 |제목=하나님의 교회. 비대면 일상 속 &#039;가족 행복&#039; 응원 |웹사이트= |저널=여성동아 |날짜=2021. 2월호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선교사 양성==&lt;br /&gt;
[[파일:하나님의 교회-2019 정기총회 시상식.jpg |섬네일 | px |정기총회 시상식에 함께한 목회자들]]&lt;br /&gt;
선교 활동의 주축이 되는 선교사 양성은 [[하나님의 교회 총회]]를 통해 이뤄진다. 성경 중심 교육을 통해 세계복음의 비전을 마음에 새긴 목회자들이 전 세계로 파송돼, 하나님 중심·성경 중심의 일관적인 가르침을 전파한다.&amp;lt;br&amp;gt;&lt;br /&gt;
선교사는 발령제를 통해 주기적으로 이동하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 |제목=[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039;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2017. 12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연합과 실천, 겸손과 섬김의 자세로 하나님의 뜻을 전한다.&lt;br /&gt;
===정기총회===&lt;br /&gt;
[[파일:하나님의 교회-2019 정기총회 기념예배.jpg|섬네일|왼쪽|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2019 정기총회에 참석한 국내외 목회자들 ]]&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성력 1월(양력 3-4월경)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전 세계 목회자들은 지난해 복음을 결산하고, 새해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한다. 2019년에는 전 세계 목회자 포럼을 통해 목회자의 역할과 진리의 가치를 확인했으며, [https://watv.org/ko/global-conference-on-happy-family/ &#039;행복한 가정&#039;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해 성도와 시민들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5개국 8명 목회자의 발표를 중심으로 [https://watv.org/ko/arise-shine-global-bible-seminar-2019/ Arise &amp;amp; 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를 개최, 엘로힘 하나님을 증거하고 새 언약 진리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2019-global-pastoral-forum/ |제목=2019 정기총회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목회자와 함께 교회를 돌보며 선교에 동참하는 [https://watv.org/ko/global-leadership-conference-for-the-women-pastoral-staff/ 전 세계 여성 교역자 교육]도 진행했다. 52개국 여성 교역자가 모여 배려·섬김 등 선지자의 기본 자세를 배우며 함께 논의했다. [https://watv.org/ko/global-conference-on-happy-church/ 행복한 교회 국제 콘퍼런스]에서는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법을 각국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공유했다.&lt;br /&gt;
&lt;br /&gt;
=== [https://www.wmcts.org/index.asp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_총회신학원.jpg |섬네일| 목회자를 양성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lt;br /&gt;
목회자들이 성경 그대로의 가르침을 일관되게 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에서 목회자 교육을 진행한다. [[옥천고앤컴연수원]] 경내에 소재하며, 진리·경건·실천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이끌어갈 선지자를 육성한다. 목회학·목회윤리·성경역사·성경개론부터 언어학·봉사학·선교생활까지, 재덕이 겸전되고 역량 있는 선지자를 양성하기 위한 다채로운 교육과정이 마련돼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wmcts.org/subject/subject01.asp |제목=교육 과목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홈페이지 |저널= |날짜=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교회 소개 영상&#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ryGESdFNm1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 하나님의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7%B8%EB%A6%AC%EC%8A%A4%EB%8F%84%EC%9D%B8&amp;diff=6817</id>
		<title>그리스도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7%B8%EB%A6%AC%EC%8A%A4%EB%8F%84%EC%9D%B8&amp;diff=6817"/>
		<updated>2022-07-21T05:00: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그리스도인 명칭의 유래 */&lt;/p&gt;
&lt;hr /&gt;
&lt;div&gt;[[File:Albrecht Dürer Betende Hände.jpg|Albrecht_Dürer_Betende_Hände|섬네일|150px|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amp;lt;br&amp;gt; 기도하는 손, 1508]]&lt;br /&gt;
&#039;&#039;&#039;그리스도인&#039;&#039;&#039;(영어: Christian)은 [[그리스도]], 즉 구원자를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헬라 원어는 크리스티아노스(Χριστιανός, Christinanŏs)로 &#039;그리스도에게 속한&#039;이라는 뜻이다. 신약성경에 세 차례 언급되었다. 오늘날에도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를 통칭하는 말로 쓰이며, 기독교인이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인 명칭의 유래==&lt;br /&gt;
&#039;그리스도인&#039;은 사도 시대 안디옥교회 성도들에게 처음 사용된 명칭이다. [[바울 | 사도 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에서 1년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이들을 보고 주위 사람들이 &#039;그리스도인&#039;이라 불렀다.&lt;br /&gt;
{{인용문5 |내용=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1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039;&#039;&#039;그리스도인&#039;&#039;&#039;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사도행전 11:25–26]}}&lt;br /&gt;
바울이 아그립바왕에게 전도할 때도 아그립바왕은 바울이 자신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들려 한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6장 |제목=사도행전 26:28 |인용문=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amp;lt;/ref&amp;gt; [[베드로]]는 고난당하는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 고난당하는 것을 부끄러워 말고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교훈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4장 |제목=베드로전서 4:16 |인용문=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는 &#039;그리스도인&#039;보다 그리스도인을 높여 이르는 &#039;성도&#039;라는 명칭이 일반적으로 쓰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7 |인용문=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장 |제목=고린도전서 1:2 |인용문=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제목=빌립보서 4:21 |인용문=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인의 신앙==&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lt;br /&gt;
그리스도인들이 가졌던 신앙의 핵심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 | 성육신]]하신 하나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자신을 [[아버지 하나님]]과 같은 분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밝히셨다. 영으로 계셨던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 &#039;예수&#039;라는 이름으로 나타나신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나[예수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039;&#039;&#039;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요한복음 10:30–33]}}&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출현 당시 대부분의 유대인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했으나 그리스도인들은 달랐다.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하나님임을 믿고 전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039;&#039;&#039;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039;&#039;&#039;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039;&#039;&#039;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039;&#039;&#039;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빌립보서 2:5–8]}}{{인용문5 |내용=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039;&#039;&#039;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039;&#039;&#039;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039;&#039;&#039;하나님이시니라&#039;&#039;&#039; 아멘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로마서 9:5]}}&lt;br /&gt;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믿음===&lt;br /&gt;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 즉 [[새 언약]] 진리를 알려주셨다. &lt;br /&gt;
:*&amp;quot;예수께서 ...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amp;quot;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20])&lt;br /&gt;
:*&amp;quot;유대인의 명절인 &#039;&#039;&#039;초막절&#039;&#039;&#039;이 가까운지라 ... 그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 자기[예수님]도 올라가시되&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요한복음 7:2–14])&lt;br /&gt;
예수님이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등 새 언약 절기 지키는 본을 보이신 이유는 성도들로 하여금 따라 행하게 하기 위함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5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 또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amp;lt;/ref&amp;gt;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본을 좇아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했다.&lt;br /&gt;
:*&amp;quot;&#039;&#039;&#039;안식일&#039;&#039;&#039;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4])&lt;br /&gt;
:*&amp;quot;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 &#039;&#039;&#039;너희가 이 떡[유월절 떡]을 먹으며 이 잔[유월절 포도주]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23–26])&lt;br /&gt;
:*&amp;quot;우리는 &#039;&#039;&#039;무교절&#039;&#039;&#039;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039;&#039;&#039;[부활절]&#039;&#039;&#039;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사도행전 20:6–7])&lt;br /&gt;
:*&amp;quot;&#039;&#039;&#039;오순절&#039;&#039;&#039;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사도행전 2:1–4])&lt;br /&gt;
&lt;br /&gt;
===부활과 천국에 대한 믿음===&lt;br /&gt;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28–29 |인용문=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amp;lt;/ref&amp;gt; 십자가에서 운명했다가 사흘 만에 부활함으로 그 말씀을 확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1–12 |인용문=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039;&#039;&#039;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1장 요한복음 11:25–26]}}&lt;br /&gt;
사도들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직접 목격한 증인들로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했고, 성도들이 받을 생명의 부활을 알리는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3 |인용문=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1–8 |인용문=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 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500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일반 사람과 똑같은 모습이었던 예수님이 죽은 후 다시 살아나신 역사를 통해 성도들은 부활과 장차 가게 될 천국을 확신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위한 생애를 살았다. 심지어 짐승의 밥이 되거나 화형을 당하는 등의 박해 속에서도 부활 소망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30–32 |인용문=또 어찌하여 우리가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리요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35–40 |인용문=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인의 생활==&lt;br /&gt;
예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생명의 진리를 전하는 전도의 삶을 사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039;&#039;&#039;전도&#039;&#039;&#039;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마가복음 1:38]}}&lt;br /&gt;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이타적인 삶을 본받아 많은 사람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힘썼다.&lt;br /&gt;
{{인용문5 |내용=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039;&#039;&#039;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5장 사도행전 5:42]}}&lt;br /&gt;
&lt;br /&gt;
또한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길 원하셨다. 그래서 섬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6–28 |인용문=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겸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제목=마태복음 11:29 |인용문=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amp;lt;/ref&amp;gt; 연합,&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8장 |제목=마태복음 18:19–20 |인용문=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amp;lt;/ref&amp;gt; 사랑&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34–35 |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amp;lt;/ref&amp;gt; 등을 가르치시고,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교훈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너희는 세상의 빛이라&#039;&#039;&#039;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039;&#039;&#039;착한 행실&#039;&#039;&#039;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마태복음 5:13–16]}}&lt;br /&gt;
성도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정과 사회에서 경건하게 생활하며, 서로 간에 사랑을 베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4장 |제목=데살로니가전서 4:9 |인용문=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amp;lt;/ref&amp;gt; 선행을 권면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12 |인용문=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에 착념해 마음을 정결히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제목=디모데전서 6:3 |인용문=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amp;lt;/ref&amp;gt; 기도로서 하나님을 의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6장 |제목=에베소서 6:18 |인용문=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amp;lt;/ref&amp;gt;&lt;br /&gt;
:*&amp;quot;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039;&#039;&#039;사랑&#039;&#039;&#039;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039;&#039;&#039;한 마음&#039;&#039;&#039;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039;&#039;&#039;남을 낫게 여기고&#039;&#039;&#039;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039;&#039;&#039;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039;&#039;&#039;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039;&#039;&#039;그리스도 예수의 마음&#039;&#039;&#039;이니&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빌립보서 2:1–5])&lt;br /&gt;
:*&amp;quot;항상 &#039;&#039;&#039;기뻐하라&#039;&#039;&#039; 쉬지 말고 &#039;&#039;&#039;기도하라&#039;&#039;&#039; 범사에 &#039;&#039;&#039;감사하라&#039;&#039;&#039; 이는 &#039;&#039;&#039;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039;&#039;&#039;이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16–18])&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통해 표면적 유대인이 아닌 이면적 유대인이 참 유대인이라고 강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2장 |제목=로마서 2:28-29 |저널= |인용문=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amp;lt;/ref&amp;gt; 그와 같이 단순히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서 참 그리스도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깨닫고, 그리스도를 신앙과 생활의 모본으로 삼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선한 행실을 실천하는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그리스도인의 생활과 새해&#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ghUXxqp2sJw&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C_%EB%B6%84%EC%9D%B4%EC%8B%A0_%ED%95%98%EB%82%98%EB%8B%98%EC%9D%98_%EC%9D%98%EB%AF%B8&amp;diff=6792</id>
		<title>한 분이신 하나님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C_%EB%B6%84%EC%9D%B4%EC%8B%A0_%ED%95%98%EB%82%98%EB%8B%98%EC%9D%98_%EC%9D%98%EB%AF%B8&amp;diff=6792"/>
		<updated>2022-07-20T10:32: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아담과 하와를 하나로 여기는 이유 */&lt;/p&gt;
&lt;hr /&gt;
&lt;div&gt;[[File:Pompeo Batoni (1708-1787) - God the Father and the Holy Spirit - 266910 - National Trust.jpg|섬네일|200px|오늘날 한 분이신 하나님의 의미를 아버지 하나님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amp;lt;br&amp;gt;&lt;br /&gt;
폼페오 바토니(Pompeo Batoni), 〈성부 하나님과 성령〉, 1740-1743]]&lt;br /&gt;
[[성경]]에 기록된 &#039;&#039;&#039;&#039;한 분이신 하나님&#039;&#039;&#039;&#039;의 의미를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 구약시대부터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으로 인식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예수님]]도 하나님을 가리켜 &#039;아버지&#039;라고 부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9 |인용문=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amp;lt;/ref&amp;gt; 이러한 이유로 &#039;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039;라고 이해하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293415 |제목=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amp;quot;&#039;어머니&#039;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amp;quot;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중앙일보에스 |날짜=201207호 |연도= |isbn= |인용문=}}&amp;lt;/ref&amp;gt; 다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한 분으로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039;한 분이신 하나님&#039;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었다.&lt;br /&gt;
&lt;br /&gt;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lt;br /&gt;
[[그리스도인|기독교인]]들은 오랜 세월 동안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고 믿어왔다. 성경에도 그 믿음의 근거가 되는 말씀이 있다.&lt;br /&gt;
* &amp;quot;하나님은 &#039;&#039;&#039;한 분&#039;&#039;&#039;이시요&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2장 디모데전서 2장 5절])&lt;br /&gt;
* &amp;quot;하나님은 복되시고 &#039;&#039;&#039;홀로 한 분&#039;&#039;&#039;이신 능하신 자이며&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디모데전서 6장 15절])&lt;br /&gt;
* &amp;quot;아버지는 &#039;&#039;&#039;한 분&#039;&#039;&#039;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요한복음 8장 41절])&lt;br /&gt;
* &amp;quot;하나님도 &#039;&#039;&#039;하나&#039;&#039;&#039;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에베소서 4장 6절])&lt;br /&gt;
이 구절들을 보면 아버지 하나님 홀로 한 분으로 계신 것으로 이해된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항상 단수로만 표현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복수로 표현한 구절들도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우리라고 칭하신 하나님==&lt;br /&gt;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lt;br /&gt;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은 천지창조 마지막 날인 6일째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런데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스스로를 1인칭 단수형인 &#039;나&#039;가 아니라 1인칭 복수형인 &#039;우리&#039;라고 표현하셨다. 원어인 히브리어로 &#039;우리&#039;는 &#039;[[엘로힘]]&#039;이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라면 &amp;quot;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amp;quot;라고 말씀하셨을 것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039;&#039;&#039;우리&#039;&#039;&#039;의 형상을 따라 &#039;&#039;&#039;우리&#039;&#039;&#039;의 모양대로 &#039;&#039;&#039;우리&#039;&#039;&#039;가 사람을 만들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6]}}&lt;br /&gt;
하나님께서 자신을 가리켜 &#039;우리&#039;라는 복수 표현을 사용하신 이유는 창세기 1장 27절에서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039;&#039;&#039;하나님의 형상&#039;&#039;&#039;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039;&#039;&#039;와 &#039;&#039;&#039;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7]}} &lt;br /&gt;
&#039;우리&#039;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039;남자&#039;와 &#039;여자&#039;다. 즉 하나님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아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뿐 아니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amp;lt;br&amp;gt;&lt;br /&gt;
인류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039;아버지 하나님&#039;이라고 불러왔다. 따라서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039;[[어머니 하나님]]&#039;으로 호칭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 |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amp;lt;/ref&amp;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함께 역사해 오셨다. 그래서 바벨탑을 쌓는 일을 중지시킬 때나 선지자를 보낼 때도 하나님은 스스로를 &#039;우리&#039;라고 칭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 |제목=창세기 11:7-9|저널= |인용문=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장 |제목=이사야 6:8 |저널= |인용문=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담과 하와의 역사==&lt;br /&gt;
[[File:Cappella cesi, creazione di eva.jpg|섬네일|200px|아담의 갈빗대로 창조된 하와.&amp;lt;br&amp;gt;&lt;br /&gt;
로소 피오렌티노(Rosso Fiorentino), 〈이브 창조〉]]&lt;br /&gt;
===아담과 하와를 대표하는 한 사람, 아담===&lt;br /&gt;
한 분이신 하나님의 의미는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의 창조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 &lt;br /&gt;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다. 하나님의 복사본이라 할 수 있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 그 원형인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아담과 하와는 별개로 존재하지만 성경에서는 이 두 사람을 한 사람으로 표현하기도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러므로 &#039;&#039;&#039;한 사람&#039;&#039;&#039;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039;&#039;&#039;아담의 범죄&#039;&#039;&#039;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 곧 &#039;&#039;&#039;한 사람의 범죄&#039;&#039;&#039;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12–15]}}&lt;br /&gt;
&#039;한 사람의 범죄&#039;는 &#039;아담의 범죄&#039;를 말한다.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인해 세상에 죄가 들어왔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실상 에덴동산에서 제일 먼저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이 아니라 하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6 |저널= |인용문=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amp;lt;/ref&amp;gt; 따라서 &#039;하와 한 사람의 범죄&#039;나 &#039;아담과 하와 두 사람의 범죄&#039;라고 표현해야 타당하다. 그러나 성경에는 &#039;아담 한 사람의 범죄&#039;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는 아담과 하와를 한 사람으로 여기며, 이 둘을 대표하는 한 사람이 아담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아담과 하와를 하나로 여기는 이유===&lt;br /&gt;
아담과 하와를 한 사람으로 여기는 이유는, 하와가 창조될 때 별도의 흙이 아니라 아담의 갈빗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039;&#039;&#039;한 몸&#039;&#039;&#039;을 이룰지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22–24]}} &lt;br /&gt;
아담과 하와는 각각 다른 존재지만, 하와가 아담의 일부로 창조되었기에 &#039;한 사람 아담&#039;으로도 표현될 수 있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 한 일을 아담 한 사람이 한 것으로 기록한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본떠 만들어졌다. 아담과 하와를 &#039;한 몸&#039;으로 표현할 수 있듯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도 두 분으로 존재하지만 &#039;한 분&#039;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두 분 하나님이 함께하신 일도 아버지 하나님 홀로 하셨다고 표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같이보기==&lt;br /&gt;
*[[하나님의 형상]]&lt;br /&gt;
*[[아버지 하나님]]&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엘로힘]]&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A3%BC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6748</id>
		<title>파주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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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6:57: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파주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320px|가운데|파주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파주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 [https://goo.gl/maps/SpgrEzKepAjJxUBG8 경기도 파주시(운정신도시)]&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039;&#039;&#039;파주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경기도 파주시에 세워진 교회다. 2013년 6월 18일 헌당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파주교회다.&lt;br /&gt;
&lt;br /&gt;
== 개관 ==&lt;br /&gt;
* 헌당: 2013년 6월 18일&lt;br /&gt;
* 규모: 본관 지상 1층, 교육관 3층, 연면적 1152㎡&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경기도 [https://www.google.com/maps/place/%ED%95%98%EB%82%98%EB%8B%98%EC%9D%98%EA%B5%90%ED%9A%8C+%EC%84%B8%EA%B3%84%EB%B3%B5%EC%9D%8C%EC%84%A0%EA%B5%90%ED%98%91%ED%9A%8C/@37.7371959,126.7483561,17z/data=!4m5!3m4!1s0x357c8fd8a41bb903:0x1a47c0e8d89931ae!8m2!3d37.7371959!4d126.7505448?hl=ko 파주시]&lt;br /&gt;
&lt;br /&gt;
== 특색 ==&lt;br /&gt;
[https://www.gg.go.kr/ 경기도] 북부에 위치한 [https://www.paju.go.kr/index.do 파주시]는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지는 군사도시인 동시에 [http://www.jmd.co.kr/ 오두산 통일전망대], [https://tour.paju.go.kr/user/tour/place/BD_tourPlaceInfoView.do?menuCode=1&amp;amp;areaSe=&amp;amp;cntntsSn=2&amp;amp;q_gubun=&amp;amp;q_gubunCode=1004&amp;amp;q_searchKey=ALL&amp;amp;q_searchVal=%EC%9E%84%EC%A7%84%EA%B0%81&amp;amp;q_rowPerPage=30&amp;amp;q_currPage=1&amp;amp;q_sortName=&amp;amp;q_sortOrder= 임진각], 헤이리 예술마을, 마장호수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간직한 관광도시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http://www.ibookcity.org/2012/ 파주출판도시]가 들어서고 대규모 주거지인 운정신도시가 조성되는 등 더욱 역동적인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운정신도시에 들어선 파주 하나님의 교회는 400석 규모의 성전과 교육관을 비롯해 널찍한 마당과 정자 등의 편의 시설도 갖춰, 찾는 이들로 하여금 숨 가쁜 도시 생활에서 여유를 느끼게 해준다. 성전 주변에는 아파트 단지뿐 아니라 논밭도 남아 있어 시골의 정취까지 담고 있다. 이곳 성도들은 헌당기념예배에서 &amp;quot;많은 이웃들이 교회에 와서 위로와 축복을 받았으면 한다&amp;quot;고 전했다. 이러한 바람을 실현하기 위해 선교에 힘쓰는 한편, 지역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lt;br /&gt;
[[파일:파주교회 표창장.jpg|섬네일|250px|파주 하나님의 교회에 수여된 국회의원 표창장]]&lt;br /&gt;
운정신도시에 조성된 [http://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608 희망꽃밭]이 청결하게 유지되도록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학생들도 전통시장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는 등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도시를 가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colaw.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62 |제목=파주시 운정1동 희망꽃밭 환경정화 활동 |웹사이트= |저널=환경법률신문|출판사= |날짜=2015. 5. 2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707041 |제목=파주 하나님의 교회 학생부 거리정화활동 |웹사이트= |저널=경인일보 |출판사= |날짜=2013. 1. 2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전달하고 십시일반 마련한 난방용품을 관공서에 기탁하기도 하며 &amp;quot;네 이웃을 사랑하라&amp;quot; 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어머니 교훈]]을 다방면으로 실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paju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75 |제목=하나님의교회, 운정2동에 사랑의 김치 전달 |웹사이트= |저널=파주타임스 |출판사= |날짜=2014. 12. 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jong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38 |제목=파주 하나님의 교회, 전기장판 기탁 |웹사이트= |저널=경인종합일보 |출판사= |날짜=2014. 1. 2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파주 하나님의 교회는 주민화합과 지역사회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원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content.asp?inter/1/560/0/10 |제목=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 {{웹 인용 |url=http://www.kyeonggi.com/685809 |제목=하나님의 교회, 파주 운정신도시에 단독 성전 건립 |웹사이트= |저널=경기일보 |출판사= |날짜=2013. 6. 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br&amp;gt;&lt;br /&gt;
*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30618771 |제목=파주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E%A5%EB%A1%9C&amp;diff=6742</id>
		<title>장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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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1:29: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신약시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사도바울.jpg |섬네일 | 220px |사도 바울과 에베소 장로들.&amp;lt;br&amp;gt;바울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며 장로들에게 교회를 잘 돌봐달라 당부했다.]]&lt;br /&gt;
&#039;&#039;&#039;장로&#039;&#039;&#039;(長老, Elder)의 지위와 역할은 시대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 구약시대에는 지혜와 덕망이 있어 이스라엘 각 지파를 이끄는 지도자들이었고, [[예수 그리스도|예수님]] 당시에는 유대교 지도자이자 [[공회 (산헤드린)|산헤드린]] 공회원으로 활동했다. 초대교회에서는 성도들을 가르치고 다스릴 만한 연륜이 있는 사람에게 성령의 은혜로 주어진 직분을 뜻했으며, 이 직분은 오늘날까지 이어졌다.&lt;br /&gt;
&lt;br /&gt;
==장로의 명칭==&lt;br /&gt;
[[구약성경]]에 &#039;장로&#039;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039;자켄([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966bcaac164e4f3d88f8d3374f4803bd זָקֵן])&#039;이다. &#039;자켄&#039;은 본래 &#039;턱수염&#039;을 뜻하는 히브리어 &#039;자칸([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8128ac37171d4151abfc0618a36b112d זָקָן])&#039;에서 파생된 말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hebrew/2205.htm |제목=Zaqen |웹사이트=Bible Hub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quot;Zaqen&amp;quot; Word Origin from the same as &amp;quot;zaqan&amp;quot;}}&amp;lt;/ref&amp;gt; 일차적으로는 &#039;연장자&#039;, &#039;늙은이&#039; 등 나이가 많은 사람을 의미하지만 나아가서는 &#039;지파의 어른&#039;, &#039;가문의 유력자(족장)&#039;, &#039;성읍의 대표&#039; 등 이스라엘 사회를 이끄는 지도층 인사를 가리키는 용어로 흔히 사용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의 &#039;장로&#039;는 헬라어 &#039;프레스뷔테로스([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e36a917eaa0743999cd9ceca18c9df4c πρεσβύτερος])&#039;로 기록되었다. &#039;프레스뷔테로스&#039;는 &#039;연장자&#039;, &#039;옛사람&#039;이라는 뜻과 함께 지방의회의 의원, 산헤드린 공회원, 교회의 장로직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장로의 역할==&lt;br /&gt;
===구약시대===&lt;br /&gt;
[[파일:Jacob de Wit - Moses elects the Council of Seventy Elders - Google Art Project.jpg |섬네일 | 350px |70인의 장로들은 모세를 도와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이끌었다.&amp;lt;br&amp;gt;야코프 더빗(Jacob de Wit), &amp;lt;Moses elects the Council of Seventy Elders&amp;gt;]]&lt;br /&gt;
*&#039;&#039;&#039;초기 국가 이전의 장로&#039;&#039;&#039;&lt;br /&gt;
성경에서 이스라엘 장로 제도의 명확한 기원은 찾아볼 수 없지만, 이스라엘 장로가 처음 언급된 것은 [[모세]] 시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장 |제목=출애굽기 3:16 |인용문=너는 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실로 너희를 권고하여 너희가 애굽에서 당한 일을 보았노라}}&amp;lt;/ref&amp;gt; 이때 장로들은 부족의 지도자이자 지파의 대표들로서 활동했다. 이스라엘 외에도 &#039;바로 궁의 장로들&#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50장 |제목=창세기 50:7–8 |인용문=요셉이 자기 아비를 장사하러 올라가니 바로의 모든 신하와 바로 궁의 장로들과 애굽 땅의 모든 장로와 ... 함께 올라가고}}&amp;lt;/ref&amp;gt;이라는 표현과 모압과 미디안의 장로들이 모압 왕 발락의 대변인으로 나선 것을 볼 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2장 |제목=민수기 22:4–7 |인용문=때에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 왕이었더라 그가 사자를 브올의 아들 발람의 본향 강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 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손에 복술의 예물을 가지고 떠나 발람에게 이르러 발락의 말로 그에게 고하매}}&amp;lt;/ref&amp;gt;  당시 장로는 보편적으로 지도자 계층이었음을 알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이집트)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향할 때 장로들은 모세와 함께 백성들을 인도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장 |제목=출애굽기 3:18 |인용문=너는 그들의 장로들과 함께 애굽 왕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임하셨은즉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 하오니 사흘길쯤 광야로 가기를 허락하소서 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21 |인용문=모세가 이스라엘 모든 장로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너희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고}}&amp;lt;/ref&amp;gt; [[출애굽]] 이후 세워진 70인의 장로들은 광야 생활 동안 모세와 동역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제목=출애굽기 24:1 |인용문=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과 함께 여호와에게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1장 |제목=민수기 11:16–17 |인용문=백성의 장로와 유사 되는 줄을 네가 아는 자 칠십인을 모아 데리고 회막 내 앞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지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또한 온 회중이 하나님의 금령을 범하고 그 죄를 깨달았을 때에는 장로들이 회막 앞에서 수송아지를 안수하고 잡아 [[구약의 제사#구약의 제사 종류#목적에 따른 분류#속죄제|속죄 제물]]의 피를 기름 부은 제사장에게 넘겨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4장 |제목=레위기 4:15 |인용문=회중의 장로들이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9장 |제목=레위기 9:1–2 |인용문=제 팔일에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다가 아론에게 이르되 흠 없는 송아지를 속죄제를 위하여 취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를 위하여 취하여 여호와 앞에 드리고}}&amp;lt;/ref&amp;gt; 가나안에 입성한 이후에는 각 성읍의 대표로서 행정, 재판 등 모든 공적인 문제들을 담당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1장 |제목=신명기 21:1–2 |인용문=피살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 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너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이 나가서 그 피살한 곳에서 사면에 있는 각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1장 |제목=신명기 21:18–21 |인용문=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 아비의 말이나 그 어미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부모가 징책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그 부모가 그를 잡아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룻기#4장 |제목=룻기 4:9 |인용문=보아스가 장로들과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내가 엘리멜렉과 기룐과 말론에게 있던 모든 것을 나오미의 손에서 산 일에 너희가 오늘날 증인이 되었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왕국 시대의 장로&#039;&#039;&#039;&lt;br /&gt;
왕국 시대가 시작된 이후에는 장로의 권위가 다소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백성들의 대표로서 특권을 가졌다. 이들은 왕을 세우는 데 관여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17–18 |인용문=아브넬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너희가 여러번 다윗으로 너희 임금 삼기를 구하였으니 이제 그대로 하라}}&amp;lt;/ref&amp;gt; 왕을 보좌하며 고문 역할을 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2장 |제목=열왕기상 12:6–7 |인용문=르호보암왕이 그 부친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노인들과 의논하여 가로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0장 |제목=열왕기상 20:7-8 |인용문=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다 불러 이르되 너희는 이 사람이 잔해하려고 구하는 줄을 자세히 알라 저가 나의 처들과 자녀들과 은금을 취하려고 사람을 내게 보내었으나 내가 거절치 못하였노라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다 왕께 고하되 왕은 듣지도 말고 허락지도 마옵소서 한지라}}&amp;lt;/ref&amp;gt; [[솔로몬]] 때에는 [[언약궤]]를 [[예루살렘]] [[성전]]으로 옮기는 일에 참여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8장 |제목=열왕기상 8:1–11 |인용문=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두목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메니라 }}&amp;lt;/ref&amp;gt; 장로 제도는 [[바벨론 포로 (바빌론 유수)#바벨론 포로기|바벨론 포로기]]에도 이어졌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9장 |제목=예레미야 29:1 |인용문=선지자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에서 이같은 편지를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옮겨간 포로 중 남아 있는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에게 보내었는데}}&amp;lt;/ref&amp;gt; 포로 귀환 후에는 예루살렘 성전 재건에 앞장서 일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5장 |제목=에스라 5:2–5 |인용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가 다 나아와 저희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를 명하여 이 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아 보셨으므로 저희가 능히 역사를 폐하게 못하고}}&amp;lt;/ref&amp;gt; 선지자 [[에스라]]&amp;lt;ref&amp;gt;가스펠서브, &amp;quo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5058&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에스라1(Ezra)]&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아론의 16대손이자 대제사장 힐기야의 후손으로(스 7:1, 5) 모세 율법에 능한 서기관(학사)이요 제사장(스 7:6, 11-12, 21; 8:1). ... 바벨론 제2차 포로 귀환 때, 곧 바사 왕 아닥사스다 1세 재위 7년경에 신앙 개혁을 위해 예루살렘으로의 귀환을 왕에게 허락받아 1,800명의 유다인들과 함께 유다 땅으로 돌아왔다(스 7:8-8:17).&amp;quot;&amp;lt;/ref&amp;gt;를 도와 백성들이 죄에서 돌이키도록 지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0장 |제목=에스라 10:8, 14 |인용문=누구든지 방백들과 장로들의 훈시를 좇아 삼일 내에 오지 아니하면 그 재산을 적몰하고 사로잡혔던 자의 회에서 쫓아 내리라 하매 ... 다 기한에 본성 장로들과 재판장과 함께 오게 하여 우리 하나님의 이 일로 인하신 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하나}}&amp;lt;/ref&amp;gt; 반면 소임에 맞지 않게 백성들을 압제하거나, 백성들을 미혹해 그릇된 길로 인도함으로 하나님께 책망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장 |제목=이사야 3:14–15 |인용문=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장로들과 방백들을 국문하시되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은 너희 집에 있도다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뇨}}&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13 |인용문=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며 종려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8장 |제목=에스겔 8:11–12 |인용문=이스라엘 족속의 장로 중 칠십인이 그 앞에 섰으며 ...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amp;lt;/ref&amp;gt;&lt;br /&gt;
[[파일:Sanhedrin1.jpg |섬네일 | 200px |유대교 장로들은 공회의 한 축을 담당했다.]]&lt;br /&gt;
&lt;br /&gt;
=== 신약시대 ===&lt;br /&gt;
* &#039;&#039;&#039;유대교의 장로&#039;&#039;&#039;&lt;br /&gt;
예수님 당시 유대교 장로들은 [[제사장|대제사장]], [[서기관]] 등과 함께 정치와 종교 전반에 걸쳐 유대교 지도자 역할을 했다. 또한 유대 최고 의결기구인 산헤드린의 공회원으로 활동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66 |인용문=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이어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5–8 |인용문=이튿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amp;lt;/ref&amp;gt; 이들은 장로들의 전통, 곧 구전(口傳) 율법을 강조하며 이를 거스르는 세력은 철저히 배격했고, 자신들의 뜻에 반하는 예수님을 적대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7장 |제목=마가복음 7:3–9 |인용문=(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또 시장에서 돌아 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제목=마태복음 21:1–46 |인용문=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알고 잡고자 하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57–59 |인용문=예수를 잡은 자들이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증거를 찾으매}}&amp;lt;/ref&amp;gt; 예수님은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느라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것을 심히 질책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7장 |제목=마가복음 7:3–9 |인용문=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039;&#039;&#039;초대교회의 장로&#039;&#039;&#039;&lt;br /&gt;
&lt;br /&gt;
초대교회에서는 [[교회]]를 다스리고 성도들을 양육하는 직분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제목=베드로전서 5:1-2 |인용문=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amp;lt;/ref&amp;gt; 사도들은 각 지역 교회에 신앙적으로 존경받는 이들을 장로로 세워 동역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4장 |제목=사도행전 14:23 |인용문=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하며 저희를 그 믿은 바 주께 부탁하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5 |인용문=내가 너를 그레데에 떨어뜨려 둔 이유는 부족한 일을 바로잡고 나의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amp;lt;/ref&amp;gt; 또는 사도가 장로직을 겸임하는 경우도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제목=베드로전서 5:1 |인용문=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사도 베드로]는 함께 장로 된 자요}}&amp;lt;/ref&amp;gt; 장로 직분은 다른 직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게 하기 위해 세우신 직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제목=사도행전 20:17–28 |인용문=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오매 저희에게 말하되 ...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따라서 장로들은 성도들의 영적 생활을 지도하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 장로의 직분은 목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제목=에베소서 4:11–12 |인용문=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집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10 |인용문=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하게 할 것이요}}&amp;lt;/ref&amp;gt; 직분과 함께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인용문5 |내용=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예할 자로라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베드로전서 5:1–4]}}&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교회]]&lt;br /&gt;
*[[감독]]&lt;br /&gt;
*[[집사]]&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E%A5%EB%A1%9C&amp;diff=6741</id>
		<title>장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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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1:29: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Fountainpen: /* 신약시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사도바울.jpg |섬네일 | 220px |사도 바울과 에베소 장로들.&amp;lt;br&amp;gt;바울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며 장로들에게 교회를 잘 돌봐달라 당부했다.]]&lt;br /&gt;
&#039;&#039;&#039;장로&#039;&#039;&#039;(長老, Elder)의 지위와 역할은 시대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 구약시대에는 지혜와 덕망이 있어 이스라엘 각 지파를 이끄는 지도자들이었고, [[예수 그리스도|예수님]] 당시에는 유대교 지도자이자 [[공회 (산헤드린)|산헤드린]] 공회원으로 활동했다. 초대교회에서는 성도들을 가르치고 다스릴 만한 연륜이 있는 사람에게 성령의 은혜로 주어진 직분을 뜻했으며, 이 직분은 오늘날까지 이어졌다.&lt;br /&gt;
&lt;br /&gt;
==장로의 명칭==&lt;br /&gt;
[[구약성경]]에 &#039;장로&#039;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039;자켄([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966bcaac164e4f3d88f8d3374f4803bd זָקֵן])&#039;이다. &#039;자켄&#039;은 본래 &#039;턱수염&#039;을 뜻하는 히브리어 &#039;자칸([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8128ac37171d4151abfc0618a36b112d זָקָן])&#039;에서 파생된 말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hebrew/2205.htm |제목=Zaqen |웹사이트=Bible Hub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quot;Zaqen&amp;quot; Word Origin from the same as &amp;quot;zaqan&amp;quot;}}&amp;lt;/ref&amp;gt; 일차적으로는 &#039;연장자&#039;, &#039;늙은이&#039; 등 나이가 많은 사람을 의미하지만 나아가서는 &#039;지파의 어른&#039;, &#039;가문의 유력자(족장)&#039;, &#039;성읍의 대표&#039; 등 이스라엘 사회를 이끄는 지도층 인사를 가리키는 용어로 흔히 사용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의 &#039;장로&#039;는 헬라어 &#039;프레스뷔테로스([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e36a917eaa0743999cd9ceca18c9df4c πρεσβύτερος])&#039;로 기록되었다. &#039;프레스뷔테로스&#039;는 &#039;연장자&#039;, &#039;옛사람&#039;이라는 뜻과 함께 지방의회의 의원, 산헤드린 공회원, 교회의 장로직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장로의 역할==&lt;br /&gt;
===구약시대===&lt;br /&gt;
[[파일:Jacob de Wit - Moses elects the Council of Seventy Elders - Google Art Project.jpg |섬네일 | 350px |70인의 장로들은 모세를 도와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이끌었다.&amp;lt;br&amp;gt;야코프 더빗(Jacob de Wit), &amp;lt;Moses elects the Council of Seventy Elders&amp;gt;]]&lt;br /&gt;
*&#039;&#039;&#039;초기 국가 이전의 장로&#039;&#039;&#039;&lt;br /&gt;
성경에서 이스라엘 장로 제도의 명확한 기원은 찾아볼 수 없지만, 이스라엘 장로가 처음 언급된 것은 [[모세]] 시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장 |제목=출애굽기 3:16 |인용문=너는 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실로 너희를 권고하여 너희가 애굽에서 당한 일을 보았노라}}&amp;lt;/ref&amp;gt; 이때 장로들은 부족의 지도자이자 지파의 대표들로서 활동했다. 이스라엘 외에도 &#039;바로 궁의 장로들&#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50장 |제목=창세기 50:7–8 |인용문=요셉이 자기 아비를 장사하러 올라가니 바로의 모든 신하와 바로 궁의 장로들과 애굽 땅의 모든 장로와 ... 함께 올라가고}}&amp;lt;/ref&amp;gt;이라는 표현과 모압과 미디안의 장로들이 모압 왕 발락의 대변인으로 나선 것을 볼 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2장 |제목=민수기 22:4–7 |인용문=때에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 왕이었더라 그가 사자를 브올의 아들 발람의 본향 강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 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손에 복술의 예물을 가지고 떠나 발람에게 이르러 발락의 말로 그에게 고하매}}&amp;lt;/ref&amp;gt;  당시 장로는 보편적으로 지도자 계층이었음을 알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이집트)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향할 때 장로들은 모세와 함께 백성들을 인도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장 |제목=출애굽기 3:18 |인용문=너는 그들의 장로들과 함께 애굽 왕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임하셨은즉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 하오니 사흘길쯤 광야로 가기를 허락하소서 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21 |인용문=모세가 이스라엘 모든 장로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너희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고}}&amp;lt;/ref&amp;gt; [[출애굽]] 이후 세워진 70인의 장로들은 광야 생활 동안 모세와 동역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제목=출애굽기 24:1 |인용문=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과 함께 여호와에게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1장 |제목=민수기 11:16–17 |인용문=백성의 장로와 유사 되는 줄을 네가 아는 자 칠십인을 모아 데리고 회막 내 앞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지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또한 온 회중이 하나님의 금령을 범하고 그 죄를 깨달았을 때에는 장로들이 회막 앞에서 수송아지를 안수하고 잡아 [[구약의 제사#구약의 제사 종류#목적에 따른 분류#속죄제|속죄 제물]]의 피를 기름 부은 제사장에게 넘겨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4장 |제목=레위기 4:15 |인용문=회중의 장로들이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9장 |제목=레위기 9:1–2 |인용문=제 팔일에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다가 아론에게 이르되 흠 없는 송아지를 속죄제를 위하여 취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를 위하여 취하여 여호와 앞에 드리고}}&amp;lt;/ref&amp;gt; 가나안에 입성한 이후에는 각 성읍의 대표로서 행정, 재판 등 모든 공적인 문제들을 담당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1장 |제목=신명기 21:1–2 |인용문=피살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 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너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이 나가서 그 피살한 곳에서 사면에 있는 각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1장 |제목=신명기 21:18–21 |인용문=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 아비의 말이나 그 어미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부모가 징책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그 부모가 그를 잡아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룻기#4장 |제목=룻기 4:9 |인용문=보아스가 장로들과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내가 엘리멜렉과 기룐과 말론에게 있던 모든 것을 나오미의 손에서 산 일에 너희가 오늘날 증인이 되었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왕국 시대의 장로&#039;&#039;&#039;&lt;br /&gt;
왕국 시대가 시작된 이후에는 장로의 권위가 다소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백성들의 대표로서 특권을 가졌다. 이들은 왕을 세우는 데 관여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17–18 |인용문=아브넬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너희가 여러번 다윗으로 너희 임금 삼기를 구하였으니 이제 그대로 하라}}&amp;lt;/ref&amp;gt; 왕을 보좌하며 고문 역할을 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2장 |제목=열왕기상 12:6–7 |인용문=르호보암왕이 그 부친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노인들과 의논하여 가로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0장 |제목=열왕기상 20:7-8 |인용문=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다 불러 이르되 너희는 이 사람이 잔해하려고 구하는 줄을 자세히 알라 저가 나의 처들과 자녀들과 은금을 취하려고 사람을 내게 보내었으나 내가 거절치 못하였노라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다 왕께 고하되 왕은 듣지도 말고 허락지도 마옵소서 한지라}}&amp;lt;/ref&amp;gt; [[솔로몬]] 때에는 [[언약궤]]를 [[예루살렘]] [[성전]]으로 옮기는 일에 참여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8장 |제목=열왕기상 8:1–11 |인용문=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두목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메니라 }}&amp;lt;/ref&amp;gt; 장로 제도는 [[바벨론 포로 (바빌론 유수)#바벨론 포로기|바벨론 포로기]]에도 이어졌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9장 |제목=예레미야 29:1 |인용문=선지자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에서 이같은 편지를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옮겨간 포로 중 남아 있는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에게 보내었는데}}&amp;lt;/ref&amp;gt; 포로 귀환 후에는 예루살렘 성전 재건에 앞장서 일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5장 |제목=에스라 5:2–5 |인용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가 다 나아와 저희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를 명하여 이 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아 보셨으므로 저희가 능히 역사를 폐하게 못하고}}&amp;lt;/ref&amp;gt; 선지자 [[에스라]]&amp;lt;ref&amp;gt;가스펠서브, &amp;quo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5058&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에스라1(Ezra)]&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아론의 16대손이자 대제사장 힐기야의 후손으로(스 7:1, 5) 모세 율법에 능한 서기관(학사)이요 제사장(스 7:6, 11-12, 21; 8:1). ... 바벨론 제2차 포로 귀환 때, 곧 바사 왕 아닥사스다 1세 재위 7년경에 신앙 개혁을 위해 예루살렘으로의 귀환을 왕에게 허락받아 1,800명의 유다인들과 함께 유다 땅으로 돌아왔다(스 7:8-8:17).&amp;quot;&amp;lt;/ref&amp;gt;를 도와 백성들이 죄에서 돌이키도록 지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0장 |제목=에스라 10:8, 14 |인용문=누구든지 방백들과 장로들의 훈시를 좇아 삼일 내에 오지 아니하면 그 재산을 적몰하고 사로잡혔던 자의 회에서 쫓아 내리라 하매 ... 다 기한에 본성 장로들과 재판장과 함께 오게 하여 우리 하나님의 이 일로 인하신 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하나}}&amp;lt;/ref&amp;gt; 반면 소임에 맞지 않게 백성들을 압제하거나, 백성들을 미혹해 그릇된 길로 인도함으로 하나님께 책망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장 |제목=이사야 3:14–15 |인용문=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장로들과 방백들을 국문하시되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은 너희 집에 있도다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뇨}}&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13 |인용문=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며 종려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8장 |제목=에스겔 8:11–12 |인용문=이스라엘 족속의 장로 중 칠십인이 그 앞에 섰으며 ...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amp;lt;/ref&amp;gt;&lt;br /&gt;
[[파일:Sanhedrin1.jpg |섬네일 | 200px |유대교 장로들은 공회의 한 축을 담당했다.]]&lt;br /&gt;
&lt;br /&gt;
=== 신약시대 ===&lt;br /&gt;
* &#039;&#039;&#039;유대교의 장로&#039;&#039;&#039;&lt;br /&gt;
예수님 당시 유대교 장로들은 [[제사장|대제사장]], [[서기관]] 등과 함께 정치와 종교 전반에 걸쳐 유대교 지도자 역할을 했다. 또한 유대 최고 의결기구인 산헤드린의 공회원으로 활동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66 |인용문=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이어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5–8 |인용문=이튿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amp;lt;/ref&amp;gt; 이들은 장로들의 전통, 곧 구전(口傳) 율법을 강조하며 이를 거스르는 세력은 철저히 배격했고, 자신들의 뜻에 반하는 예수님을 적대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7장 |제목=마가복음 7:3–9 |인용문=(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또 시장에서 돌아 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제목=마태복음 21:1–46 |인용문=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쌔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알고 잡고자 하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57–59 |인용문=예수를 잡은 자들이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증거를 찾으매}}&amp;lt;/ref&amp;gt; 예수님은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느라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것을 심히 질책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7장 |제목=마가복음 7:3–9 |인용문=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039;&#039;&#039;초대교회의 장로&#039;&#039;&#039;&lt;br /&gt;
&lt;br /&gt;
초대교회에서는 [[교회]]를 다스리고 성도들을 양육하는 직분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제목=베드로전서 5:1-2 |인용문=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amp;lt;/ref&amp;gt; 사도들은 각 지역 교회에 신앙적으로 존경받는 이들을 장로로 세워 동역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4장 |제목=사도행전 14:23 |인용문=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하며 저희를 그 믿은 바 주께 부탁하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5 |인용문=내가 너를 그레데에 떨어뜨려 둔 이유는 부족한 일을 바로잡고 나의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amp;lt;/ref&amp;gt; 또는 사도가 장로직을 겸임하는 경우도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제목=베드로전서 5:1 |인용문=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사도 베드로]는 함께 장로 된 자요}}&amp;lt;/ref&amp;gt; 장로 직분은 다른 직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게 하기 위해 세우신 직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제목=사도행전 20:17–28 |인용문=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오매 저희에게 말하되 ...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따라서 장로들은 성도들의 영적 생활을 지도하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 장로의 직분은 목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제목=에베소서 4:11–12 |인용문=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집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10 |인용문=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하게 할 것이요}}&amp;lt;/ref&amp;gt; 직분과 함께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인용문5 |내용=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예할 자로라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베드로전서 5:1–4]}}&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교회]]&lt;br /&gt;
*[[감독]]&lt;br /&gt;
*[[집사]]&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Fountainpe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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