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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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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5:07:19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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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언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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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8:52: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시온에서 나오는 율법 */&lt;/p&gt;
&lt;hr /&gt;
&lt;div&gt;[[File:The New Testament illustration.jpg|The_New_Testament_illustration|섬네일|하나님의 언약은 크게 옛 언약과 새 언약으로 나뉜다.&amp;lt;br&amp;gt;《성경 이야기(The Story of the Bible)》 중 신약 삽화, 1873]]&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언약&#039;&#039;&#039;(言約, 영어: covenant)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의 약속을 말한다. &#039;계약&#039;이라고도 표현한다. 하나님은 당신이 택한 백성과 언약을 맺고, 그 언약을 통해 구속사를 펼치셨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축복을 받고 구원을 얻었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언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옛 언약]]과 [[새 언약]]이다. 옛 언약은 모세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등장 전까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이 맺은 언약, 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와 새로 맺은 언약이다.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의 언약이 &#039;언약&#039;이라고만 기록되었으나, 신약시대에 새 언약이 세워진 후 상대되는 개념으로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을 &#039;옛 언약&#039; 또는 &#039;첫 언약&#039;이라고 불렸다. 이러한 표현에서 [[구약성경]](Old Testament)과 [[신약성경]](New Testament)이라는 용어도 나왔다.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어원===&lt;br /&gt;
하나님의 언약은 히브리어로 &#039;베리트(בְּרִית, berîyth)&#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7d7a4a2b4e8647d7875787cb22522865 |제목=&amp;quot;בְּרִית&amp;quot;|웹사이트=고대 히브리어 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라고 하는데, &#039;자르다&#039;의 의미를 가진 &#039;바라(בָּרָה, bârâh)&#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3e3d9b1bc391430aa91b305c7b0473b7 |제목=&amp;quot;בָּרָה&amp;quot;|웹사이트=고대 히브리어 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에서 온 말이다. 고대 근동에서 언약을 체결할 때 희생 제물을 잘랐기 때문이다. 구약성경에도 반으로 자른(쪼갠) 희생 제물 사이를 지남으로 하나님의 언약이 체결되었다는 기록이 있다.&amp;lt;ref name=&amp;quot;창15&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창세기 15:9–18]&amp;quot;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그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4장|제목=예레미야 34:18–20|인용문=송아지를 둘에 쪼개고 그 두 사이로 지나서 내 앞에 언약을 세우고 그 말을 실행치 아니하여 내 언약을 범한 너희를 곧 쪼갠 송아지 사이로 지난 유다 방백들과 예루살렘 방백들과 환관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 내가 너희 원수의 손과 너희 생명을 찾는 자의 손에 붙이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에서는 언약을 그리스어 &#039;디아데케(διαθήκη, diathēkē)&#039;로 번역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30d8c574a41f4bdc99afe7b56a4900c2 |제목=&amp;quot;διαθήκη&amp;quot; |웹사이트=고대 헬라어 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039;유언, 법령, 조약&#039;이라는 의미다.&amp;lt;ref name=&amp;quot;유언&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16–17] &amp;quot;유언[난하주: 언약]은 유언[언약]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언약]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언약]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율법과 계명과 언약===&lt;br /&gt;
[[File:Joseph von Führich - Gott schreibt Moses auf dem Berg Sinai die zehn Gebote auf zwei steinerne Tafeln - 2540 - Kunsthistorisches Museum.jpg|섬네일|하나님의 언약은 율법 또는 계명이라고 한다.&amp;lt;br&amp;gt;요제프 폰퓌리히(Joseph von Führich), 〈시내산에서 십계명 판을 쓰시는 하나님〉, 1835]]&lt;br /&gt;
하나님의 언약은 성경에서 율법 또는 계명이라고도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십계명]] 돌판을 주실 때 &#039;율법과 계명&#039;이 기록된 돌판을 준다고 한 동시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제목=출애굽기 24:12|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amp;lt;/ref&amp;gt; 십계명을 가리켜 &#039;언약&#039;이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제목=출애굽기 34:28|인용문=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amp;lt;/ref&amp;gt; 이는 십계명이 율법이자 계명이고, 율법과 계명은 하나님의 언약과 근본이 같기 때문이다.&amp;lt;br&amp;gt; &lt;br /&gt;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언약이라고 하는 이유는, 율법과 계명 속에 그것을 지키는 자에게 축복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어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8장|제목=신명기 28:1–6 |저널=|인용문=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amp;lt;/ref&amp;gt; &#039;하나님이 지키라고 명령하셨다&#039;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면 율법과 계명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지만, 율법과 계명을 지킬 때 하나님이 복 주신다는 약속에 초점을 맞추면 언약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의미로 구약시대 옛 언약은 선지자 [[모세]]를 통해 세운 법이라 해서 &#039;[[모세의 율법]]&#039;이라고 한다. 신약시대 새 언약은 &#039;[[새 계명]]&#039;이라고 하며 그리스도가 세운 법이라고 해서 &#039;[[그리스도의 율법]]&#039;이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File:Agnus Dei Zurbarán.jpg|섬네일|구약시대 희생된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다. &amp;lt;br&amp;gt;프란시스코 데 수르바란(Francisco de Zurbarán), 〈양〉, 1635-1640]]&lt;br /&gt;
하나님의 언약인 옛 언약과 새 언약의 가장 큰 특징은 &#039;피&#039;로 맺은 언약이라는 점이다. 구약시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과 옛 언약을 세우셨을 때, 모세는 백성에게 희생 제물의 피를 뿌리고 &#039;여호와가 이스라엘과 세우신 언약의 피&#039;라고 하며 하나님과의 언약을 체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제목=출애굽기 24:3–8|인용문=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그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고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새 언약 역시 신약시대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피로 세우신 언약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0|인용문=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희생 제물의 피로 세워진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은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질 새 언약의 예표다. 다시 말해 옛 언약은 신약시대 나타날 새 언약을 알리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 역할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 때마다 희생된 양과 염소 등 수많은 제물은 인류의 대속을 위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8|인용문=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다. 모세의 율법에 따른 구약시대 [[하나님의 절기]] 또한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된 새 언약 절기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lt;br /&gt;
===노아===&lt;br /&gt;
[[File:Nicolas Poussin (1594-1665) - The Sacrifice of Noah - 1298200 - National Trust.jpg|섬네일|하나님은 다시 세상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언약의 증표로 무지개를 보이셨다.&amp;lt;br&amp;gt;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 〈노아의 번제〉]]&lt;br /&gt;
하나님의 언약은 [[노아]]의 역사에 처음 등장한다. 하나님은 악한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기 전 노아에게 [[노아의 방주|방주]]를 만들라고 지시하며 그와 그의 가족을 구원하겠다는 언약을 세우셨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지어 언약을 이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17–20 |인용문=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amp;lt;/ref&amp;gt; 대홍수 후 방주에서 나온 노아는 하나님께 [[구약의 제사#제물에 따른 분류|번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15–20|인용문=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 아내와 그 자부들과 함께 나왔고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다시 홍수로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고 모든 생물과 언약하고, 그 증표로 무지개를 보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9장|제목=창세기 9:9–17|인용문=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너희와 함께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한 새와 육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브라함===&lt;br /&gt;
[[File:David Teniers de Jonge - Abrahams offer (Kunsthistorisches Museum).jpg|섬네일| 200px|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가나안을 주시겠다고 언약하셨다.&amp;lt;br&amp;gt;다비트 테니르스(David Teniers II), 〈이삭의 희생〉, 1653]]&lt;br /&gt;
하나님은 노아의 후손 중 [[아브라함]]을 택해 그와 언약을 세우셨다.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2장|제목=창세기 12:1–9|인용문=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amp;lt;/ref&amp;gt;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희생 제물을 반으로 잘라 마주 보게 한 후 그 사이를 불로써 지나감으로 언약을 체결하셨다.&amp;lt;ref name=&amp;quot;창15&amp;quot;/&amp;gt; 또한 언약의 표징으로 아브라함 대대로 [[할례]]를 행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제목=창세기 17:9–11|인용문=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amp;lt;/ref&amp;gt; 아브라함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은 [[이삭]]과 [[야곱]]에게 전달되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6장|제목=창세기 26:2–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8장|제목=창세기 28:10–15|인용문=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amp;lt;/ref&amp;gt; [[출애굽]] 때 재확인되었다.&lt;br /&gt;
&lt;br /&gt;
===모세===&lt;br /&gt;
====옛 언약, 모세의 율법====&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은 모세 시대에 성문화(成文化)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의 노예로 지낼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시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장|제목=출애굽기 2:23–24|인용문=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 시내산에서 십계명 돌판과, 십계명을 포함한 하나님의 언약과 율법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6장|제목=레위기 26:42–46|인용문=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열방의 목전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모세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인용 |제목= |웹사이트= |저널=성서 그리고 역사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저자링크= |저자2=이상원 역 |저자링크2= |쪽=136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1508682 |인용문=아브라함과 엘이 맺었던 계약이 시나이산 정상에서 구체적인 문서로 정립된 것이다. 이날부터 노예, 벽돌공, 소치기, 목동이 뒤섞인 어수선한 무리가 비로소 한 나라로 거듭났다. 십계명은 서구 문명이 토대로 삼은 도덕규범이며, 신과 인간 사이에 맺어진 전례 없는 공식 계약이다. 인간 행동에 대한 십계명의 규범은 오늘날까지 유대교도, 그리스도교도, 이슬람교도 모두가 지키고 있다. }}&amp;lt;/ref&amp;gt; 이는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있는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구체화한 종교적, 도덕적, 사회적 규율이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24장]).&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제목=출애굽기 19:3–8|인용문=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옛 언약|모세의 율법|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언약궤====&lt;br /&gt;
[[File:James Jacques Joseph Tissot - The Ark Passes Over the Jordan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제임스 티소(James Tissot), 〈요단강을 건너는 언약궤〉, 1896–1902]]&lt;br /&gt;
[[언약궤]]는 십계명을 보관하는 궤다. 법궤, 증거궤라고도 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신 후 십계명 돌판을 보관할 [[성소 (성막)|성소(성막)]]를 짓게 하고, 언약궤를 만들어 그 안에 십계명 곧 언약의 비석을 두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3–5 |저널=|인용문=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amp;lt;/ref&amp;gt; 언약궤 덮개는 &#039;속죄소(贖罪所)&#039;라고 하는데, 속죄소 양 끝에는 그룹(Cherub) [[천사]]의 형상이 있다. 하나님은 이 두 그룹 사이에서 모세를 만나겠다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5장|제목=출애굽기 25:10–22|저널=|인용문=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 40년 동안 항상 언약궤를 기준으로 진행하거나 진을 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17, 22|저널= |인용문=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진행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 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유진하고 진행치 아니하다가 떠 오르면 진행하였으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0장|제목=민수기 10:33-36|저널= |인용문=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행할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 일 길에 앞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그들이 행진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궤가 쉴 때에는 가로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천만인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amp;lt;/ref&amp;gt; 언약궤는 하나님이 백성과 함께하신다는 상징이었다.&lt;br /&gt;
&lt;br /&gt;
====아론의 반차====&lt;br /&gt;
모세 율법의 제사 방식을 아론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 직분이라고 한다. 제사장이 성소에서 양, 소, 염소 등 짐승의 피를 흘려 하나님께 제사하는 방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장|제목=레위기 1:1–5 |저널=|인용문=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amp;lt;/ref&amp;gt; 백성들은 짐승의 희생을 통해 자기 죄를 대속할 수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4장|제목=레위기 4:1–35|인용문=}}&amp;lt;/ref&amp;gt; 아론은 최초의 대제사장으로, 하나님은 레위 지파 아론의 직계 후손이 대대로 제사장직을 수행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제목=출애굽기 40:12–15|인용문=너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로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너는 또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겉옷을 입히고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하시매}}&amp;lt;/ref&amp;gt; 제사장 직분의 언약은 아론의 손자 비느하스 대에 이르러 다시 확정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5장 |제목=민수기 25:10-13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나의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그와 그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그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다윗===&lt;br /&gt;
[[File:5201-king-david-in-prayer-pieter-de-grebber.jpg|섬네일|200px|피터르 더 흐레버르(Pieter de Grebber), 〈기도 중인 다윗〉, 1635–1640]]&lt;br /&gt;
구약시대 또 하나의 중요한 하나님의 언약이 이스라엘 제2대 왕 [[다윗]]에게 주신 언약이다.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했을 때,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통해 &amp;quot;다윗 왕조가 후손 대대로 영원히 견고할 것이다&amp;quot;라고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7장|제목=사무엘하 7:8–17|인용문=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amp;lt;/ref&amp;gt; 다윗과 맺으신 하나님의 언약은 이스라엘이 [[북 이스라엘 왕국|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 왕국|남 유다]]로 분열된 후에도 변함없었다. 반란과 암살로 계속해서 왕조가 바뀐 북 이스라엘과 달리 남 유다는 멸망할 때까지 다윗의 후손이 왕위에 올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21장|제목=역대하 21:7|인용문=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허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시대 하나님의 언약==&lt;br /&gt;
===하나님이 세우신 새 언약===&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lt;br /&gt;
구약시대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자)|예레미야]]는 장차 새롭게 세워질 하나님의 언약을 예언했다. 새 언약은 하나님의 법으로, 이것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게 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039;&#039;&#039;여호와&#039;&#039;&#039;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039;&#039;&#039;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039;&#039;&#039; ...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1–34]}}&lt;br /&gt;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은 이 세상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며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새 언약 유월절 안에 인류 구원을 위해 죽음의 고통을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을,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효력을 갖게 된 그리스도의 &#039;유언&#039;이라고도 했다. 유언은 그리스어로 &#039;언약&#039;과 같은 의미다.&amp;lt;ref name=&amp;quot;유언&amp;quot;/&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언약이 신약시대 새롭게 세워짐으로 첫 언약 곧 옛 언약은 물러나게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저 &#039;&#039;&#039;첫 언약&#039;&#039;&#039;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을 세우리라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039;&#039;&#039;내 법&#039;&#039;&#039;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7–10]}}&lt;br /&gt;
옛 언약에 흠이 있다는 것은, 구약 율법을 통해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인류가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율법을 완전하게 하여 새 법을 세우셨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17|인용문=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amp;lt;/ref&amp;gt; 이것이 새 언약이며, &#039;그리스도의 율법&#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제목=고린도전서 9:21|인용문=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amp;lt;/ref&amp;gt; 그러므로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의 법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새 언약|그리스도의 율법|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시온에서 나오는 율법===&lt;br /&gt;
[[File:Hubert van Eyck 027.jpg|섬네일|후베르트 반에이크(Hubert van Eyck)가 그린 선지자 미가. 미가는 시온에서 하나님의 율법이 나온다고 예언했다.]]&lt;br /&gt;
구약시대 선지자 [[이사야]]는 [[시온]]산에서 새 율법이 나오고, 모든 민족이 하나님께로 와서 가르침을 받는다고 예언했다. 모세의 율법은 시내산에서 반포되었고,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민족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았으므로  이 예언은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039;&#039;&#039;만방&#039;&#039;&#039;(異邦, 쉬운성경: &#039;&#039;&#039;모든 민족&#039;&#039;&#039;)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039;&#039;&#039;많은 백성&#039;&#039;&#039;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039;&#039;&#039;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039;&#039;&#039;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장 이사야 2:2–3]}}&lt;br /&gt;
새 율법이 나오는 시온은 실제 이스라엘에 있는 지명이 아니라 [[영적 시온]] 즉 새 언약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제목=이사야 33:20–22|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새 언약 절기는 예수님이 공생애 3년 동안 직접 교훈하신 말씀과 행함으로 본보이신 규례다.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제자들과 지켰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풀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22|인용문=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규례로 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 [[초막절]]에는 [[성령]]의 축복을 주셨다.&amp;lt;ref name=&amp;quot;초막절&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요한복음 7:2, 37–39]&amp;quot;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amp;quot;&amp;lt;/ref&amp;gt;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예수]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20|인용문=내[예수]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lt;/ref&amp;gt; 침례,&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21|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amp;lt;/ref&amp;gt; 안식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제목=사도행전 17:2|인용문=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amp;lt;/ref&amp;gt; 오순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제목=사도행전 2:1–4|인용문=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amp;lt;/ref&amp;gt; 유월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8|인용문=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amp;lt;/ref&amp;gt; 등의 그리스도 율법을 지켰다. 이러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 언약과 법이 있는 시온이다.&lt;br /&gt;
&lt;br /&gt;
==옛 언약과 새 언약 비교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 width&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width=&amp;quot;5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039;&#039;&#039;옛 언약&#039;&#039;&#039; ||! width=&amp;quot;5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039;&#039;&#039;새 언약&#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시내산&#039;&#039;&#039;에서 반포&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9장|제목=느헤미야 9:13–14|인용문= 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amp;lt;/ref&amp;gt; || &#039;&#039;&#039;시온산&#039;&#039;&#039;에서 반포&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제목=미가 4:1–2|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제사 직분: &#039;&#039;&#039;아론의 반차&#039;&#039;&#039;|| 제사 직분: &#039;&#039;&#039;멜기세덱의 반차&#039;&#039;&#039;&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제목=히브리서 7:11–12|인용문=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039;&#039;&#039;땅&#039;&#039;&#039;에서 명하신 언약|| &#039;&#039;&#039;하늘&#039;&#039;&#039;에서 명하신 언약&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5|인용문=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 양을 잡아 지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11|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1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14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무교절&#039;&#039;&#039; 7일 동안 무교병 먹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15|인용문=너희는 7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초실절&#039;&#039;&#039; 처음 익은 곡식을 요제로 드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10–11 |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칠칠절&#039;&#039;&#039; 새 소제 드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15–17 |인용문=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50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너희 처소에서 에바 10분 2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나팔절&#039;&#039;&#039; 기도주간&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24|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7월 곧 그 달 1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amp;lt;/ref&amp;gt;&amp;lt;br&amp;gt;&#039;&#039;&#039;속죄일&#039;&#039;&#039; 통회기도&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27–28|인용문= 7월 10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039;&#039;&#039;초막절&#039;&#039;&#039; 7일 동안 성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34|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7월 15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7일 동안 지킬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떡과 포도주로 지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19–20|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039;&#039;&#039;무교절&#039;&#039;&#039; 금식함으로 수난절 지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제목=마태복음 9:15 |인용문=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부활절&#039;&#039;&#039; 예수님 부활을&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20|인용문=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amp;lt;/ref&amp;gt; 떡을 떼며 기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제목=누가복음 24:30–31|인용문=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 보더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오순절&#039;&#039;&#039; 성령 강림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제목=사도행전 2:1–4|인용문=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나팔절&#039;&#039;&#039; 기도주간&amp;lt;br&amp;gt;&#039;&#039;&#039;속죄일&#039;&#039;&#039; 통회기도&amp;lt;br&amp;gt;&#039;&#039;&#039;초막절&#039;&#039;&#039; 7일 동안 전도대회&amp;lt;ref name=&amp;quot;초막절&amp;quo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언약에 담긴 축복==&lt;br /&gt;
하나님과 성도는 언약으로 맺어진 관계다. 대표적인 언약이 [[침례 (세례)|침례]]다. 목욕할 때 사용하는 물과 침례식 때 사용하는 물은 같은 물이지만, 침례식 때 사용하는 물이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하나님과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침례는 구약의 할례가 변역(變易)된 신약의 진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1–12|인용문=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에는 할례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징표를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제목=창세기 17:10–14|인용문=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amp;lt;/ref&amp;gt; 신약시대에는 침례를 통해 하나님 백성으로서 구원의 표를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제목=베드로전서 3:21|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amp;lt;/ref&amp;gt; 또한 그리스도는 영원히 변치 않을 하나님의 언약을 확증하기 위해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성도들이 먹고 마시게 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원한 언약의 표를 그들 속에 남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3–56|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amp;lt;br&amp;gt;&lt;br /&gt;
[[신명기]]에는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자가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고 행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을 것이라고 기록했다. 반대로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는 자는 저주를 받게 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8장 신명기 28:1–19]}}&lt;br /&gt;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성민(聖民)으로서 축복을 받는다. 이 시대 성도들도 신약시대 하나님의 언약, 새 언약의 규례를 지키고 순종했을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새 언약과 하나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mRQq6lC_Xm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새 언약]]&lt;br /&gt;
*[[옛 언약]]&lt;br /&gt;
*[[하나님의 율법]]&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모세의 율법]]&lt;br /&gt;
*[[하나님의 계명]]&lt;br /&gt;
*[[새 계명]]&lt;br /&gt;
*[[새 언약 유월절]]&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6%B8%EC%95%BD&amp;diff=7289</id>
		<title>하나님의 언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6%B8%EC%95%BD&amp;diff=7289"/>
		<updated>2022-09-15T08:50: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시온에서 나오는 율법 */&lt;/p&gt;
&lt;hr /&gt;
&lt;div&gt;[[File:The New Testament illustration.jpg|The_New_Testament_illustration|섬네일|하나님의 언약은 크게 옛 언약과 새 언약으로 나뉜다.&amp;lt;br&amp;gt;《성경 이야기(The Story of the Bible)》 중 신약 삽화, 1873]]&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언약&#039;&#039;&#039;(言約, 영어: covenant)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의 약속을 말한다. &#039;계약&#039;이라고도 표현한다. 하나님은 당신이 택한 백성과 언약을 맺고, 그 언약을 통해 구속사를 펼치셨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축복을 받고 구원을 얻었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언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옛 언약]]과 [[새 언약]]이다. 옛 언약은 모세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등장 전까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이 맺은 언약, 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와 새로 맺은 언약이다.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의 언약이 &#039;언약&#039;이라고만 기록되었으나, 신약시대에 새 언약이 세워진 후 상대되는 개념으로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을 &#039;옛 언약&#039; 또는 &#039;첫 언약&#039;이라고 불렸다. 이러한 표현에서 [[구약성경]](Old Testament)과 [[신약성경]](New Testament)이라는 용어도 나왔다.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어원===&lt;br /&gt;
하나님의 언약은 히브리어로 &#039;베리트(בְּרִית, berîyth)&#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7d7a4a2b4e8647d7875787cb22522865 |제목=&amp;quot;בְּרִית&amp;quot;|웹사이트=고대 히브리어 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라고 하는데, &#039;자르다&#039;의 의미를 가진 &#039;바라(בָּרָה, bârâh)&#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3e3d9b1bc391430aa91b305c7b0473b7 |제목=&amp;quot;בָּרָה&amp;quot;|웹사이트=고대 히브리어 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에서 온 말이다. 고대 근동에서 언약을 체결할 때 희생 제물을 잘랐기 때문이다. 구약성경에도 반으로 자른(쪼갠) 희생 제물 사이를 지남으로 하나님의 언약이 체결되었다는 기록이 있다.&amp;lt;ref name=&amp;quot;창15&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창세기 15:9–18]&amp;quot;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그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4장|제목=예레미야 34:18–20|인용문=송아지를 둘에 쪼개고 그 두 사이로 지나서 내 앞에 언약을 세우고 그 말을 실행치 아니하여 내 언약을 범한 너희를 곧 쪼갠 송아지 사이로 지난 유다 방백들과 예루살렘 방백들과 환관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 내가 너희 원수의 손과 너희 생명을 찾는 자의 손에 붙이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에서는 언약을 그리스어 &#039;디아데케(διαθήκη, diathēkē)&#039;로 번역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30d8c574a41f4bdc99afe7b56a4900c2 |제목=&amp;quot;διαθήκη&amp;quot; |웹사이트=고대 헬라어 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039;유언, 법령, 조약&#039;이라는 의미다.&amp;lt;ref name=&amp;quot;유언&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16–17] &amp;quot;유언[난하주: 언약]은 유언[언약]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언약]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언약]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율법과 계명과 언약===&lt;br /&gt;
[[File:Joseph von Führich - Gott schreibt Moses auf dem Berg Sinai die zehn Gebote auf zwei steinerne Tafeln - 2540 - Kunsthistorisches Museum.jpg|섬네일|하나님의 언약은 율법 또는 계명이라고 한다.&amp;lt;br&amp;gt;요제프 폰퓌리히(Joseph von Führich), 〈시내산에서 십계명 판을 쓰시는 하나님〉, 1835]]&lt;br /&gt;
하나님의 언약은 성경에서 율법 또는 계명이라고도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십계명]] 돌판을 주실 때 &#039;율법과 계명&#039;이 기록된 돌판을 준다고 한 동시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제목=출애굽기 24:12|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amp;lt;/ref&amp;gt; 십계명을 가리켜 &#039;언약&#039;이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제목=출애굽기 34:28|인용문=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amp;lt;/ref&amp;gt; 이는 십계명이 율법이자 계명이고, 율법과 계명은 하나님의 언약과 근본이 같기 때문이다.&amp;lt;br&amp;gt; &lt;br /&gt;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언약이라고 하는 이유는, 율법과 계명 속에 그것을 지키는 자에게 축복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어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8장|제목=신명기 28:1–6 |저널=|인용문=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amp;lt;/ref&amp;gt; &#039;하나님이 지키라고 명령하셨다&#039;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면 율법과 계명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지만, 율법과 계명을 지킬 때 하나님이 복 주신다는 약속에 초점을 맞추면 언약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의미로 구약시대 옛 언약은 선지자 [[모세]]를 통해 세운 법이라 해서 &#039;[[모세의 율법]]&#039;이라고 한다. 신약시대 새 언약은 &#039;[[새 계명]]&#039;이라고 하며 그리스도가 세운 법이라고 해서 &#039;[[그리스도의 율법]]&#039;이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File:Agnus Dei Zurbarán.jpg|섬네일|구약시대 희생된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다. &amp;lt;br&amp;gt;프란시스코 데 수르바란(Francisco de Zurbarán), 〈양〉, 1635-1640]]&lt;br /&gt;
하나님의 언약인 옛 언약과 새 언약의 가장 큰 특징은 &#039;피&#039;로 맺은 언약이라는 점이다. 구약시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과 옛 언약을 세우셨을 때, 모세는 백성에게 희생 제물의 피를 뿌리고 &#039;여호와가 이스라엘과 세우신 언약의 피&#039;라고 하며 하나님과의 언약을 체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제목=출애굽기 24:3–8|인용문=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그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고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새 언약 역시 신약시대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피로 세우신 언약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0|인용문=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희생 제물의 피로 세워진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은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질 새 언약의 예표다. 다시 말해 옛 언약은 신약시대 나타날 새 언약을 알리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 역할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 때마다 희생된 양과 염소 등 수많은 제물은 인류의 대속을 위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8|인용문=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다. 모세의 율법에 따른 구약시대 [[하나님의 절기]] 또한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된 새 언약 절기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lt;br /&gt;
===노아===&lt;br /&gt;
[[File:Nicolas Poussin (1594-1665) - The Sacrifice of Noah - 1298200 - National Trust.jpg|섬네일|하나님은 다시 세상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언약의 증표로 무지개를 보이셨다.&amp;lt;br&amp;gt;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 〈노아의 번제〉]]&lt;br /&gt;
하나님의 언약은 [[노아]]의 역사에 처음 등장한다. 하나님은 악한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기 전 노아에게 [[노아의 방주|방주]]를 만들라고 지시하며 그와 그의 가족을 구원하겠다는 언약을 세우셨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지어 언약을 이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17–20 |인용문=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amp;lt;/ref&amp;gt; 대홍수 후 방주에서 나온 노아는 하나님께 [[구약의 제사#제물에 따른 분류|번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15–20|인용문=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 아내와 그 자부들과 함께 나왔고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다시 홍수로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고 모든 생물과 언약하고, 그 증표로 무지개를 보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9장|제목=창세기 9:9–17|인용문=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너희와 함께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한 새와 육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브라함===&lt;br /&gt;
[[File:David Teniers de Jonge - Abrahams offer (Kunsthistorisches Museum).jpg|섬네일| 200px|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가나안을 주시겠다고 언약하셨다.&amp;lt;br&amp;gt;다비트 테니르스(David Teniers II), 〈이삭의 희생〉, 1653]]&lt;br /&gt;
하나님은 노아의 후손 중 [[아브라함]]을 택해 그와 언약을 세우셨다.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2장|제목=창세기 12:1–9|인용문=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amp;lt;/ref&amp;gt;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희생 제물을 반으로 잘라 마주 보게 한 후 그 사이를 불로써 지나감으로 언약을 체결하셨다.&amp;lt;ref name=&amp;quot;창15&amp;quot;/&amp;gt; 또한 언약의 표징으로 아브라함 대대로 [[할례]]를 행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제목=창세기 17:9–11|인용문=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amp;lt;/ref&amp;gt; 아브라함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은 [[이삭]]과 [[야곱]]에게 전달되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6장|제목=창세기 26:2–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8장|제목=창세기 28:10–15|인용문=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amp;lt;/ref&amp;gt; [[출애굽]] 때 재확인되었다.&lt;br /&gt;
&lt;br /&gt;
===모세===&lt;br /&gt;
====옛 언약, 모세의 율법====&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은 모세 시대에 성문화(成文化)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의 노예로 지낼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시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장|제목=출애굽기 2:23–24|인용문=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 시내산에서 십계명 돌판과, 십계명을 포함한 하나님의 언약과 율법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6장|제목=레위기 26:42–46|인용문=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열방의 목전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모세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인용 |제목= |웹사이트= |저널=성서 그리고 역사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저자링크= |저자2=이상원 역 |저자링크2= |쪽=136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1508682 |인용문=아브라함과 엘이 맺었던 계약이 시나이산 정상에서 구체적인 문서로 정립된 것이다. 이날부터 노예, 벽돌공, 소치기, 목동이 뒤섞인 어수선한 무리가 비로소 한 나라로 거듭났다. 십계명은 서구 문명이 토대로 삼은 도덕규범이며, 신과 인간 사이에 맺어진 전례 없는 공식 계약이다. 인간 행동에 대한 십계명의 규범은 오늘날까지 유대교도, 그리스도교도, 이슬람교도 모두가 지키고 있다. }}&amp;lt;/ref&amp;gt; 이는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있는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구체화한 종교적, 도덕적, 사회적 규율이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24장]).&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제목=출애굽기 19:3–8|인용문=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옛 언약|모세의 율법|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언약궤====&lt;br /&gt;
[[File:James Jacques Joseph Tissot - The Ark Passes Over the Jordan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제임스 티소(James Tissot), 〈요단강을 건너는 언약궤〉, 1896–1902]]&lt;br /&gt;
[[언약궤]]는 십계명을 보관하는 궤다. 법궤, 증거궤라고도 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신 후 십계명 돌판을 보관할 [[성소 (성막)|성소(성막)]]를 짓게 하고, 언약궤를 만들어 그 안에 십계명 곧 언약의 비석을 두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3–5 |저널=|인용문=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amp;lt;/ref&amp;gt; 언약궤 덮개는 &#039;속죄소(贖罪所)&#039;라고 하는데, 속죄소 양 끝에는 그룹(Cherub) [[천사]]의 형상이 있다. 하나님은 이 두 그룹 사이에서 모세를 만나겠다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5장|제목=출애굽기 25:10–22|저널=|인용문=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 40년 동안 항상 언약궤를 기준으로 진행하거나 진을 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17, 22|저널= |인용문=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진행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 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유진하고 진행치 아니하다가 떠 오르면 진행하였으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0장|제목=민수기 10:33-36|저널= |인용문=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행할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 일 길에 앞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그들이 행진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궤가 쉴 때에는 가로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천만인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amp;lt;/ref&amp;gt; 언약궤는 하나님이 백성과 함께하신다는 상징이었다.&lt;br /&gt;
&lt;br /&gt;
====아론의 반차====&lt;br /&gt;
모세 율법의 제사 방식을 아론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 직분이라고 한다. 제사장이 성소에서 양, 소, 염소 등 짐승의 피를 흘려 하나님께 제사하는 방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장|제목=레위기 1:1–5 |저널=|인용문=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amp;lt;/ref&amp;gt; 백성들은 짐승의 희생을 통해 자기 죄를 대속할 수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4장|제목=레위기 4:1–35|인용문=}}&amp;lt;/ref&amp;gt; 아론은 최초의 대제사장으로, 하나님은 레위 지파 아론의 직계 후손이 대대로 제사장직을 수행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제목=출애굽기 40:12–15|인용문=너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로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너는 또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겉옷을 입히고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하시매}}&amp;lt;/ref&amp;gt; 제사장 직분의 언약은 아론의 손자 비느하스 대에 이르러 다시 확정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5장 |제목=민수기 25:10-13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나의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그와 그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그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다윗===&lt;br /&gt;
[[File:5201-king-david-in-prayer-pieter-de-grebber.jpg|섬네일|200px|피터르 더 흐레버르(Pieter de Grebber), 〈기도 중인 다윗〉, 1635–1640]]&lt;br /&gt;
구약시대 또 하나의 중요한 하나님의 언약이 이스라엘 제2대 왕 [[다윗]]에게 주신 언약이다.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했을 때,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통해 &amp;quot;다윗 왕조가 후손 대대로 영원히 견고할 것이다&amp;quot;라고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7장|제목=사무엘하 7:8–17|인용문=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amp;lt;/ref&amp;gt; 다윗과 맺으신 하나님의 언약은 이스라엘이 [[북 이스라엘 왕국|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 왕국|남 유다]]로 분열된 후에도 변함없었다. 반란과 암살로 계속해서 왕조가 바뀐 북 이스라엘과 달리 남 유다는 멸망할 때까지 다윗의 후손이 왕위에 올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21장|제목=역대하 21:7|인용문=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허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시대 하나님의 언약==&lt;br /&gt;
===하나님이 세우신 새 언약===&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lt;br /&gt;
구약시대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자)|예레미야]]는 장차 새롭게 세워질 하나님의 언약을 예언했다. 새 언약은 하나님의 법으로, 이것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게 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039;&#039;&#039;여호와&#039;&#039;&#039;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039;&#039;&#039;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039;&#039;&#039; ...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1–34]}}&lt;br /&gt;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은 이 세상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며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새 언약 유월절 안에 인류 구원을 위해 죽음의 고통을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을,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효력을 갖게 된 그리스도의 &#039;유언&#039;이라고도 했다. 유언은 그리스어로 &#039;언약&#039;과 같은 의미다.&amp;lt;ref name=&amp;quot;유언&amp;quot;/&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언약이 신약시대 새롭게 세워짐으로 첫 언약 곧 옛 언약은 물러나게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저 &#039;&#039;&#039;첫 언약&#039;&#039;&#039;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을 세우리라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039;&#039;&#039;내 법&#039;&#039;&#039;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7–10]}}&lt;br /&gt;
옛 언약에 흠이 있다는 것은, 구약 율법을 통해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인류가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율법을 완전하게 하여 새 법을 세우셨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17|인용문=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amp;lt;/ref&amp;gt; 이것이 새 언약이며, &#039;그리스도의 율법&#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제목=고린도전서 9:21|인용문=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amp;lt;/ref&amp;gt; 그러므로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의 법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새 언약|그리스도의 율법|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시온에서 나오는 율법===&lt;br /&gt;
[[File:Hubert van Eyck 027.jpg|섬네일|후베르트 반에이크(Hubert van Eyck)가 그린 선지자 미가. 미가는 시온에서 하나님의 율법이 나온다고 예언했다.]]&lt;br /&gt;
구약시대 선지자 [[이사야]]는 [[시온]]산에서 새 율법이 나오고, 모든 민족이 하나님께로 와서 가르침을 받는다고 예언했다. 모세의 율법은 시내산에서 반포되었고,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민족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았으므로  이 예언은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039;&#039;&#039;만방&#039;&#039;&#039;(異邦, 쉬운성경: &#039;&#039;&#039;모든 민족&#039;&#039;&#039;)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039;&#039;&#039;많은 백성&#039;&#039;&#039;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039;&#039;&#039;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039;&#039;&#039;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장 이사야 2:2–3]}}&lt;br /&gt;
새 율법이 나오는 시온은 실제 이스라엘에 있는 지명이 아니라 [[영적 시온]] 즉 새 언약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제목=이사야 33:20–22|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새 언약 절기는 예수님이 공생애 3년 동안 직접 교훈하신 말씀과 행함으로 본보이신 규례다.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제자들과 지켰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사람들에게 [[침례 (세례)|침례]]를 베풀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22|인용문=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규례로 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 [[초막절]]에는 [[성령]]의 축복을 주셨다.&amp;lt;ref name=&amp;quot;초막절&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요한복음 7:2, 37–39]&amp;quot;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amp;quot;&amp;lt;/ref&amp;gt;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예수]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20|인용문=내[예수]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lt;/ref&amp;gt; 침례,&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21|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amp;lt;/ref&amp;gt; 안식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제목=사도행전 17:2|인용문=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amp;lt;/ref&amp;gt; 오순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제목=사도행전 2:1–4|인용문=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amp;lt;/ref&amp;gt; 유월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8|인용문=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amp;lt;/ref&amp;gt; 등의 그리스도 율법을 지켰다. 이러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 언약과 법이 있는 시온이다.&lt;br /&gt;
&lt;br /&gt;
==옛 언약과 새 언약 비교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 width&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width=&amp;quot;5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039;&#039;&#039;옛 언약&#039;&#039;&#039; ||! width=&amp;quot;5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039;&#039;&#039;새 언약&#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시내산&#039;&#039;&#039;에서 반포&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9장|제목=느헤미야 9:13–14|인용문= 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amp;lt;/ref&amp;gt; || &#039;&#039;&#039;시온산&#039;&#039;&#039;에서 반포&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제목=미가 4:1–2|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제사 직분: &#039;&#039;&#039;아론의 반차&#039;&#039;&#039;|| 제사 직분: &#039;&#039;&#039;멜기세덱의 반차&#039;&#039;&#039;&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제목=히브리서 7:11–12|인용문=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039;&#039;&#039;땅&#039;&#039;&#039;에서 명하신 언약|| &#039;&#039;&#039;하늘&#039;&#039;&#039;에서 명하신 언약&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5|인용문=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 양을 잡아 지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11|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1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14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무교절&#039;&#039;&#039; 7일 동안 무교병 먹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15|인용문=너희는 7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초실절&#039;&#039;&#039; 처음 익은 곡식을 요제로 드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10–11 |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칠칠절&#039;&#039;&#039; 새 소제 드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15–17 |인용문=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50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너희 처소에서 에바 10분 2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나팔절&#039;&#039;&#039; 기도주간&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24|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7월 곧 그 달 1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amp;lt;/ref&amp;gt;&amp;lt;br&amp;gt;&#039;&#039;&#039;속죄일&#039;&#039;&#039; 통회기도&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27–28|인용문= 7월 10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039;&#039;&#039;초막절&#039;&#039;&#039; 7일 동안 성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제목=레위기 23:34|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7월 15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7일 동안 지킬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떡과 포도주로 지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19–20|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039;&#039;&#039;무교절&#039;&#039;&#039; 금식함으로 수난절 지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제목=마태복음 9:15 |인용문=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부활절&#039;&#039;&#039; 예수님 부활을&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20|인용문=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amp;lt;/ref&amp;gt; 떡을 떼며 기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제목=누가복음 24:30–31|인용문=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 보더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오순절&#039;&#039;&#039; 성령 강림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제목=사도행전 2:1–4|인용문=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나팔절&#039;&#039;&#039; 기도주간&amp;lt;br&amp;gt;&#039;&#039;&#039;속죄일&#039;&#039;&#039; 통회기도&amp;lt;br&amp;gt;&#039;&#039;&#039;초막절&#039;&#039;&#039; 7일 동안 전도대회&amp;lt;ref name=&amp;quot;초막절&amp;quo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언약에 담긴 축복==&lt;br /&gt;
하나님과 성도는 언약으로 맺어진 관계다. 대표적인 언약이 [[침례 (세례)|침례]]다. 목욕할 때 사용하는 물과 침례식 때 사용하는 물은 같은 물이지만, 침례식 때 사용하는 물이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하나님과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침례는 구약의 할례가 변역(變易)된 신약의 진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1–12|인용문=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에는 할례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징표를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제목=창세기 17:10–14|인용문=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amp;lt;/ref&amp;gt; 신약시대에는 침례를 통해 하나님 백성으로서 구원의 표를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제목=베드로전서 3:21|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amp;lt;/ref&amp;gt; 또한 그리스도는 영원히 변치 않을 하나님의 언약을 확증하기 위해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성도들이 먹고 마시게 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원한 언약의 표를 그들 속에 남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3–56|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amp;lt;br&amp;gt;&lt;br /&gt;
[[신명기]]에는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자가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고 행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을 것이라고 기록했다. 반대로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는 자는 저주를 받게 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8장 신명기 28:1–19]}}&lt;br /&gt;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성민(聖民)으로서 축복을 받는다. 이 시대 성도들도 신약시대 하나님의 언약, 새 언약의 규례를 지키고 순종했을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새 언약과 하나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mRQq6lC_Xm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새 언약]]&lt;br /&gt;
*[[옛 언약]]&lt;br /&gt;
*[[하나님의 율법]]&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모세의 율법]]&lt;br /&gt;
*[[하나님의 계명]]&lt;br /&gt;
*[[새 계명]]&lt;br /&gt;
*[[새 언약 유월절]]&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7%98%EB%A6%AC%EC%95%BC%EC%9D%98_%EC%82%AC%EB%AA%85&amp;diff=7285</id>
		<title>엘리야의 사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7%98%EB%A6%AC%EC%95%BC%EC%9D%98_%EC%82%AC%EB%AA%85&amp;diff=7285"/>
		<updated>2022-09-15T01:12: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1980년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lt;/p&gt;
&lt;hr /&gt;
&lt;div&gt;[[File:Valdes leal-elias y los profetas de baal.jpg|섬네일|200px|&lt;br /&gt;
후안 데 발데스 레알(Juan de Valdés Leal),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lt;br /&gt;
&#039;&#039;&#039;엘리야의 사명&#039;&#039;&#039;은, 선지자 [[엘리야]]의 생애와 구약 선지자들이 기록한 [[성경]]에 미리 나타난 예언적 사명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에게 [[침례 (세례)|침례]]를 행한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의 예언으로 이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엘리야]]는 기원전 9세기경 이스라엘 분열 왕국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다. 엘리야가 승천한 지 오랜 세월이 지난 후, 하나님은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 장차 세상에 선지 엘리야를 보내겠다고 하신 동시에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 [[여호와]]의 길을 예비할 것이라고 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엘리야의 사명은 첫째, 무너진 진리를 복구하고 둘째, 뒤에 오실 [[메시아]]를 증거하는 것이다. 일차적으로 2000년 전 침례 요한이 뒤에 오실 메시아를 증거함으로 엘리야의 예언을 일부 이루었다. 그러나 완전한 엘리야의 사명은 [[최후 심판]] 전에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가 성취한다.&lt;br /&gt;
&lt;br /&gt;
==엘리야의 사명에 대한 역사와 예언==&lt;br /&gt;
엘리야의 사명에 대해서는 실제 엘리야의 역사와 구약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 수 있다.&lt;br /&gt;
===무너진 제단 수축===&lt;br /&gt;
[[파일:Domenico Fetti (Rome c. 1588-Venice 1623) - The Sacrifice of Elijah Before the Priests of Baal - RCIN 405466 - Royal Collection.jpg|섬네일| 바알의 선지자들 앞에서 여호와가 참 신임을 나타낸 엘리야.&amp;lt;br&amp;gt;&lt;br /&gt;
도메니코 페티(Domenico Fetti)]]&lt;br /&gt;
선지자 엘리야 시대 북 이스라엘은 아합왕과, 그의 아내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로 인해 바알과 아세라 등 우상 숭배가 극심했다. 그 벌로 이스라엘 땅에 가뭄이 들었다. 가뭄이 든 지 3년 후,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과 대결했다. 이 대결은 각각 [[여호와]]의 이름과 바알의 이름으로 제사해서 불로 응답하는 신이 참 신임을 가리는 대결이었다.&amp;lt;br&amp;gt;&lt;br /&gt;
먼저 바알의 선지자들이 송아지를 잡아 제단 위에 놓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알의 이름을 부르짖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가까이 와서 지켜보라고 한 뒤에, 이스라엘의 우상숭배로 무너졌던 여호와의 단을 수축(修築)했다. 제단 둘레에는 도랑을 파고, 송아지 번제물을 단 위에 올린 뒤 도랑에 흐를 정도로 물을 부었다. 저녁 소제 드리는 시간에 엘리야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amp;quot;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amp;quot; 그러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웠고, 도랑의 물까지 말렸다. 백성들은 모두 땅에 엎드려 &amp;quot;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amp;quot; 하고 외쳤다.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바알의 선지자를 모두 잡으라고 명하여 그들을 처형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8장 |제목=열왕기상 18:1–40|인용문= }}&amp;lt;/ref&amp;gt; 그제야 3년 6개월간 이어지던 가뭄이 끝나고 비가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5장 |제목=야고보서 5:17–18 |인용문=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3년 6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엘리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드러내고,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수축해서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켰다. 예언적 엘리야의 사명 또한 무너진 하나님의 진리를 회복하고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뒤에 오실 메시아 증거===&lt;br /&gt;
엘리야의 사명에 대한 예언은 [[구약성경]] [[이사야]]서와 [[말라기]]서에 나온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외치는 자&#039;&#039;&#039;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039;&#039;&#039;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039;&#039;&#039;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039;&#039;&#039;너희 하나님을 보라&#039;&#039;&#039; 하라 ...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 이사야 40:3–11] }}&lt;br /&gt;
이사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양 무리(성도를 비유)를 인도하는 목자로서 친히 세상에 오시는데, 그 전에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는 소리가 있다고 예언했다. 이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는 &amp;quot;너희 하나님을 보라&amp;quot;고 외치며, 세상에 오신 하나님을 드러낸다.&amp;lt;br&amp;gt;&lt;br /&gt;
선지자 말라기는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하나님보다 앞서 오는 자를 가리켜 말라기 3장에 &#039;하나님의 사자&#039;라고 표현했다. &#039;하나님의 사자&#039;는 4장에 나오는 &#039;엘리야&#039;와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039;&#039;&#039;사자&#039;&#039;&#039;를 보내리니 그가 &#039;&#039;&#039;내 앞에서 길을 예비&#039;&#039;&#039;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 말라기 3:1] }}{{인용문5 |내용=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039;&#039;&#039;선지 엘리야&#039;&#039;&#039;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말라기 4:5–6] }}&lt;br /&gt;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된 엘리야의 사명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 먼저 와서 그분의 길을 예비한 후에 하나님이 오셨을 때 &amp;quot;너희 하나님을 보라&amp;quot; 하며 세상에 알리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침례 요한==&lt;br /&gt;
[[File:Our day in the light of prophecy and providence (1921) (14590836189).jpg|섬네일|200px|엘리야의 사명을 받은 침례 요한은 예수님께 침례를 거행했다.]]&lt;br /&gt;
엘리야의 사명을 받은 예언의 인물은 일차적으로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다. 침례 요한은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는 하나님의 사자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 메시아라고 증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76–77 |인용문=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예비하여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amp;lt;/ref&amp;gt; &lt;br /&gt;
===여호와의 길을 예비한 하나님의 사자===&lt;br /&gt;
침례 요한은 예수님이 복음을 전파하시기에 앞서 광야에서 백성들에게 &amp;quot;회개하라&amp;quot;고 외치며,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는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풀었다. 또 약대 털옷을 입고 가죽 허리끈을 둘렀는데 이는 옛적 선지자 엘리야의 상징적인 겉모습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장 |제목=열왕기하 1:8 |인용문=그는 털이 많은(난하주. 털옷 입은) 사람인데 허리에 가죽 띠를 띠었더이다 왕이 가로되 그는 디셉 사람 엘리야로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039;&#039;&#039;침례 요한&#039;&#039;&#039;이 이르러 &#039;&#039;&#039;광야&#039;&#039;&#039;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039;&#039;&#039;회개의 침례&#039;&#039;&#039;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마가복음 1:2–6] }}&lt;br /&gt;
사람들이 침례 요한에게 그리스도인지 물었을 때, 요한은 &amp;quot;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다&amp;quot;고 답했다. 마침내 예수님이 요한에게 나아오자 그는 예수님께 침례를 베풀고, 예수님이 &#039;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039; 곧 구원자임을 밝혔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039;&#039;&#039;내 뒤에 오시는 그이&#039;&#039;&#039;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 이튿날 요한이 &#039;&#039;&#039;예수&#039;&#039;&#039;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 &#039;&#039;&#039;내가 와서 물로 침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039;&#039;&#039; ...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요한복음 1:23–34] }}&lt;br /&gt;
침례 요한은 백성에게 침례를 준 목적이 &#039;내 뒤에 오는 사람&#039; 곧 예수님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amp;quot;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amp;quot;는 이사야 40장의 예언대로 자기 뒤에 나타나 구원 사역을 펼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 엘리야로 온 침례 요한의 핵심 사명이었다.&lt;br /&gt;
&lt;br /&gt;
===세상이 알아보지 못한 엘리야===&lt;br /&gt;
예수님은 이사야서와 말라기서에 예언된 엘리야가 침례 요한이라고 밝히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039;&#039;&#039;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침례 요한]이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마태복음 11:10–14] }}&lt;br /&gt;
유대교 지도자들은 엘리야가 그리스도보다 먼저 오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예언된 엘리야가 침례 요한이라는 사실은 올바로 깨닫지 못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7장 |제목=마태복음 17:10–13 |인용문=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침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amp;lt;/ref&amp;gt; 선지자 엘리야가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승천했으므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장 |제목=열왕기하 2:11 |인용문=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amp;lt;/ref&amp;gt; 오리라 예언된 엘리야 역시 승천할 때의 모습 그대로 올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알지 못하는 순간에 엘리야와 그리스도는 이미 이 땅에 탄생했다. 엘리야로 온 침례 요한은 요단강에서 구원자의 오심을 외쳤고,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는 홀연히 복음을 전하셨다.&lt;br /&gt;
&lt;br /&gt;
===남은 엘리야의 사명===&lt;br /&gt;
침례 요한은 엘리야의 사명을 받은 선지자로서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그러나 침례 요한은 엘리야의 예언 중 일부만 성취했을 뿐이다. 말라기 4장에 예언된 엘리야는 모든 악인을 멸하는 최후 심판의 날 직전에 나타나야 한다. 또한 엘리야가 등장할 때 하나님이 호렙에서 모세에게 명하신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고 하였다. 그러나 침례 요한은 나타나는 시기도 예언과 달랐고, 모세의 율법을 강조한 적도 없다. 이는 말라기 4장의 예언을 완전히 성취시키는 엘리야가 별도로 등장해야 한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재림 그리스도==&lt;br /&gt;
===최후 심판 전에 나타날 엘리야===&lt;br /&gt;
성경은 최후 심판 직전에 임하는 엘리야에 대해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039;&#039;&#039;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039;&#039;&#039;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 보라 &#039;&#039;&#039;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039;&#039;&#039;에 내가 선지 &#039;&#039;&#039;엘리야&#039;&#039;&#039;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말라기 4:1–6] }}&lt;br /&gt;
말라기 4장에 예언된 엘리야의 등장 시기는 2000년 전이 아니라 모든 악인이 심판받는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 즉 [[최후 심판]]의 날이 이르기 전이다. 예수님은 성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최후 심판이 가까운 때에 구름을 타고, 즉 [[예수님의 재림 모습|사람의 모습]]으로 재림한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제목=누가복음 21:27–28 |저널= |인용문=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 이는 재림 예수님이 엘리야의 사명을 갖고 오심을 뜻한다.&lt;br /&gt;
&lt;br /&gt;
===사라진 진리 회복===&lt;br /&gt;
하나님은 [[최후 심판]] 전에 엘리야가 등장할 때 &amp;quot;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amp;quot;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039;&#039;&#039;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039;&#039;&#039;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039;&#039;&#039;엘리야&#039;&#039;&#039;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말라기 4:4–5] }}&lt;br /&gt;
침례 요한은 회개의 침례를 베풀었을 뿐 율법을 특별히 강조한 적은 없다. 이 역시 엘리야의 사명을 갖고 재림 예수님이 오실 때 이루어질 일이다. 예수님은 재림하실 때 세상에서 믿음 있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저널= |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amp;lt;/ref&amp;gt; 예수님과 사도들이 죽은 이후, 예수님이 세우셨던 구원의 진리, [[새 언약]]이 사라지고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 등 태양신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교리가 세상에 가득해졌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선지자 엘리야는 바알 숭배가 만연한 북 이스라엘에서 홀로 바알 숭배자들과 맞섰고,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수축해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켰다. 마찬가지로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재림 예수님은 거짓 교리를 전하는 거짓 선지자들과 홀로 맞서 새 언약, 구원의 법을 회복하심으로 구원받을 백성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16 |인용문=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뒤에 오실 구원자 증거===&lt;br /&gt;
[[File:Rembrandt, predica dle battista, 1634-35 ca. 02.JPG|섬네일|광야에서 회개를 외치며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침례 요한.&amp;lt;br&amp;gt;&lt;br /&gt;
렘브란트(Rembrandt), 〈침례 요한의 설교〉]]&lt;br /&gt;
엘리야의 사명 중 주된 사명은 &#039;뒤에 오실 구원자&#039;를 드러내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 |제목=이사야 40:3, 9–11|인용문=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 |제목=말라기 3:1 |인용문=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amp;lt;/ref&amp;gt; 2000년 전 엘리야의 사명을 행한 침례 요한은 광야에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고, 예수님을 백성들 앞에 드러냈다.&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 전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가 엘리야의 사명을 갖고 온다는 것은 그 뒤에 오실 또 다른 구원자가 있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엘리야의 사명을 이루신 안상홍님==&lt;br /&gt;
이 시대 엘리야의 사명을 이루신 재림 그리스도는 [[안상홍|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종교 암흑세기에 사라진 진리를 회복하고, 그 모든 진리의 정수(精髓)인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셨다. &lt;br /&gt;
===새 언약 진리 회복===&lt;br /&gt;
2000년 전,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은 구원을 위한 새 언약 진리를 세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10 |인용문=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진리는 차츰 사라졌다. 321년 [[일요일 휴업령]] 이후 [[안식일]]이 지켜지지 않게 되었고, 325년에는 [[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종교회의)|니케아 공의회]]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었다. 16세기 마르틴 루터가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비판하며 종교개혁을 추진했지만 진리를 복구하지는 못했다. 5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수많은 교회와 교파가 있지만 각기 다른 성경 해석을 주장할 뿐 성경대로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찾아볼 수 없다.&amp;lt;br&amp;gt;&lt;br /&gt;
진리가 없는 이때, 예수님이 전파하고 사도들이 지켰던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를 회복한 분이 안상홍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제목=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인터뷰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목사 &amp;quot;미완의 종교개혁, 진리의 회복으로 완수해야&amp;quot;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201712호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안상홍님은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연간 절기|3차의 7개 절기]], [[침례 (세례)|침례]], [[수건 문제|수건 규례]] 등 새 언약 하나님의 법을 일깨우며, 수많은 교회가 무심코 지켜온 비성경적 교리를 타파하고 올바른 신앙의 기틀을 마련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엘리야가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복구했듯,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은 훼파된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해 성도들을 구원으로 이끄신 것이다.&lt;br /&gt;
&lt;br /&gt;
===뒤에 오실 어머니 하나님 증거===&lt;br /&gt;
2000년 전 침례 요한은 엘리야의 사명대로 뒤에 오실 구원자, 예수님을 증거했다. 마지막 시대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도 엘리야의 사명을 따라, 뒤에 오실 구원자인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셨다.&lt;br /&gt;
&lt;br /&gt;
====1955년 《일곱 우뢰의 개봉》====&lt;br /&gt;
안상홍님은 1955년 최초로 저술한 진리 책자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에서 당신 뒤로 나올 사람이 있다고 적으셨다.&lt;br /&gt;
{{인용문 |이 말씀은 내 스스로 말함도 아니요 누구에게 배운 것도 아니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광명의 빛을 내게 비추어 주었는데 이 빛을 주실 때에 온 세상은 어두운 밤으로 보시는 중 당신의 광선의 빛을 땅 사방에 비추었으나 &#039;&#039;&#039;아무도 그 빛을 받을 사람이 없는 고로 최후로 내게 비추었으며 또 한 사람이 있는데 그는 아직 어린 아해더라&#039;&#039;&#039; 이 사람은 &#039;&#039;&#039;내 뒤로 나올 사람&#039;&#039;&#039;이니 때가 되면 나올 것이나|안상홍, 《일곱 우뢰의 개봉》, 1955}}&lt;br /&gt;
안상홍님은 세상에서 빛을 받은 이가 안상홍님과, 아직 어린 아해(아이)인 &#039;다른 한 사람&#039;뿐이라고 하셨다. 다른 한 사람은 당시 육신적으로 어린아이였던,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 성육신]]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 안상홍님은 공생애 초기부터 장차 당신 뒤로 등장하실 또 다른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를 예고하며 그 길을 예비하셨다.&lt;br /&gt;
&lt;br /&gt;
====1980년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lt;br /&gt;
[[파일:하나님의비밀과생명수의샘.jpg|섬네일|150px|안상홍님 저서《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lt;br /&gt;
1980년 발행한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에서도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을 밝히셨다.&lt;br /&gt;
{{인용문 |여섯째 날에는 육축과 모든 짐승을 창조하시고 &#039;&#039;&#039;마지막 끝 시간에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다&#039;&#039;&#039;(창 1장 24~31절). 이 아담과 하와에 대해 예언으로 해석한다면 &#039;&#039;&#039;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039;&#039;&#039;이라고 하셨다(롬 5장 14절). 그리고 첫 아담은 땅에서 났고 마지막 아담은 하늘에서 나셨다고(고전 15장 44~49절 참고) 하였으며, &#039;&#039;&#039;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마지막 아담과 하와에 대해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다.&#039;&#039;&#039;&amp;lt;br&amp;gt;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었다.&amp;lt;br&amp;gt;1900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 둘째 아담으로 예언되어 있지만 그 예수님이 세상 끝에 다시 육체로 나타나셔서 모든 짐승(이방 사람)들을 인도할 것을 예언으로 보이신 것이다. 구원받을 이방 사람들을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행 10장 1~16절, 행 10장 24~29절 비교)이라 하였다. ... &amp;quot;&#039;&#039;&#039;마지막 아담과 하와는 성령과 신부가 되어 있다. 끝 날에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서 모든 짐승(이방 사람)을 인도할 것이다.&#039;&#039;&#039;|안상홍,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하나님의 교회, 1980}}&lt;br /&gt;
첫 사람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는 [[6일 창조]] 마지막 날에 창조되어 모든 짐승을 다스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26–28 |인용문=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이 아담과 하와의 실체가 6000년 구속사업 끝자락에 나타날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라고 예언하신 내용이다. 구원받을 성도는 &#039;모든 짐승&#039;으로, 구원자인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은 아담과 더불어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039;하와&#039;로 표상되었다. 이는 성령이신 재림 그리스도의 사역 후에 성도들을 이끄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증거다.&lt;br /&gt;
&lt;br /&gt;
====설교 〈하나님과 동행〉====&lt;br /&gt;
안싱홍님이 남긴 설교에는 하늘 어머니를 드러낸 증거가 많다. 그중 명백한 증거가 친필로 기록하신, 〈하나님과 동행〉이라는 설교 메모다. &lt;br /&gt;
{{인용문|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름.&amp;lt;br&amp;gt;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름.&amp;lt;br&amp;gt;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름.&amp;lt;br&amp;gt; &#039;&#039;&#039;나는 어머니를 따름&#039;&#039;&#039;|안상홍, 〈하나님과 동행〉 설교 中}}&lt;br /&gt;
이 설교는 &#039;내가 본을 보임(요 13:13–15)&#039;이라는 말씀으로 시작한다. 해당 성구는 &amp;quot;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3–15 |인용문=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모든 행적이 제자들의 구원을 위한 본이라는 말씀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행적 역시 이 시대 성도들을 위한 본이다.&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amp;quot;나는 어머니를 따름&amp;quot;이라고 하시며 구원의 본을 보이셨다. 이는 이 시대 성도들이 따라야 할 &#039;어머니 하나님&#039;이 계시고, 그분을 믿고 그 인도를 따라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lt;br /&gt;
&lt;br /&gt;
====1984년 마지막 유월절====&lt;br /&gt;
[[파일:Ahnsahnghong_안상홍님.jpg|섬네일|1984년 마지막 유월절을 집전하시는 안상홍님]]&lt;br /&gt;
안상홍님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 희생을 앞둔 마지막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고 영생을 허락했듯, [[다윗 왕위의 예언| 예언적 다윗]]으로서 37년 복음 사역이 마쳐가던 1984년 4월 15일 마지막 유월절 자리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드러내셨다. &amp;lt;br&amp;gt;&lt;br /&gt;
유월절 예식 장소로 택하신 곳은 결혼 예식장이었다. 유월절 예배 때는 설교 단상 좌우에 신랑과 신부를 상징하는 청색, 홍색 화촉을 밝히게 하셨다. 이는 [[천국 혼인 잔치]]의 신랑인 어린양(재림 예수님)과 함께 나타나기로 예언된 신부, 어머니를 드러내시기 위함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제목=요한계시록 19:7–9|저널= |인용문=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amp;lt;/ref&amp;gt; &lt;br /&gt;
그해 5월 18일에는 어버이 은혜를 상징하는 카네이션을 들고 성령과 신부로서 함께한 사진을 남김으로써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확증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엘리야의 사명대로 뒤에 오실 구원자, 어머니 하나님을 드러내심으로 인류에게 생명수 샘을 여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엘리야]]&lt;br /&gt;
*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 [[성령과 신부]]&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7%98%EB%A6%AC%EC%95%BC%EC%9D%98_%EC%82%AC%EB%AA%85&amp;diff=7284</id>
		<title>엘리야의 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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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1:11: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새 언약 진리 회복 */&lt;/p&gt;
&lt;hr /&gt;
&lt;div&gt;[[File:Valdes leal-elias y los profetas de baal.jpg|섬네일|200px|&lt;br /&gt;
후안 데 발데스 레알(Juan de Valdés Leal),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lt;br /&gt;
&#039;&#039;&#039;엘리야의 사명&#039;&#039;&#039;은, 선지자 [[엘리야]]의 생애와 구약 선지자들이 기록한 [[성경]]에 미리 나타난 예언적 사명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에게 [[침례 (세례)|침례]]를 행한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의 예언으로 이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엘리야]]는 기원전 9세기경 이스라엘 분열 왕국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다. 엘리야가 승천한 지 오랜 세월이 지난 후, 하나님은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 장차 세상에 선지 엘리야를 보내겠다고 하신 동시에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 [[여호와]]의 길을 예비할 것이라고 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엘리야의 사명은 첫째, 무너진 진리를 복구하고 둘째, 뒤에 오실 [[메시아]]를 증거하는 것이다. 일차적으로 2000년 전 침례 요한이 뒤에 오실 메시아를 증거함으로 엘리야의 예언을 일부 이루었다. 그러나 완전한 엘리야의 사명은 [[최후 심판]] 전에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가 성취한다.&lt;br /&gt;
&lt;br /&gt;
==엘리야의 사명에 대한 역사와 예언==&lt;br /&gt;
엘리야의 사명에 대해서는 실제 엘리야의 역사와 구약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 수 있다.&lt;br /&gt;
===무너진 제단 수축===&lt;br /&gt;
[[파일:Domenico Fetti (Rome c. 1588-Venice 1623) - The Sacrifice of Elijah Before the Priests of Baal - RCIN 405466 - Royal Collection.jpg|섬네일| 바알의 선지자들 앞에서 여호와가 참 신임을 나타낸 엘리야.&amp;lt;br&amp;gt;&lt;br /&gt;
도메니코 페티(Domenico Fetti)]]&lt;br /&gt;
선지자 엘리야 시대 북 이스라엘은 아합왕과, 그의 아내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로 인해 바알과 아세라 등 우상 숭배가 극심했다. 그 벌로 이스라엘 땅에 가뭄이 들었다. 가뭄이 든 지 3년 후,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과 대결했다. 이 대결은 각각 [[여호와]]의 이름과 바알의 이름으로 제사해서 불로 응답하는 신이 참 신임을 가리는 대결이었다.&amp;lt;br&amp;gt;&lt;br /&gt;
먼저 바알의 선지자들이 송아지를 잡아 제단 위에 놓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알의 이름을 부르짖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가까이 와서 지켜보라고 한 뒤에, 이스라엘의 우상숭배로 무너졌던 여호와의 단을 수축(修築)했다. 제단 둘레에는 도랑을 파고, 송아지 번제물을 단 위에 올린 뒤 도랑에 흐를 정도로 물을 부었다. 저녁 소제 드리는 시간에 엘리야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amp;quot;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amp;quot; 그러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웠고, 도랑의 물까지 말렸다. 백성들은 모두 땅에 엎드려 &amp;quot;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amp;quot; 하고 외쳤다.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바알의 선지자를 모두 잡으라고 명하여 그들을 처형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8장 |제목=열왕기상 18:1–40|인용문= }}&amp;lt;/ref&amp;gt; 그제야 3년 6개월간 이어지던 가뭄이 끝나고 비가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5장 |제목=야고보서 5:17–18 |인용문=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3년 6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엘리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드러내고,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수축해서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켰다. 예언적 엘리야의 사명 또한 무너진 하나님의 진리를 회복하고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뒤에 오실 메시아 증거===&lt;br /&gt;
엘리야의 사명에 대한 예언은 [[구약성경]] [[이사야]]서와 [[말라기]]서에 나온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외치는 자&#039;&#039;&#039;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039;&#039;&#039;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039;&#039;&#039;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039;&#039;&#039;너희 하나님을 보라&#039;&#039;&#039; 하라 ...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 이사야 40:3–11] }}&lt;br /&gt;
이사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양 무리(성도를 비유)를 인도하는 목자로서 친히 세상에 오시는데, 그 전에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는 소리가 있다고 예언했다. 이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는 &amp;quot;너희 하나님을 보라&amp;quot;고 외치며, 세상에 오신 하나님을 드러낸다.&amp;lt;br&amp;gt;&lt;br /&gt;
선지자 말라기는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하나님보다 앞서 오는 자를 가리켜 말라기 3장에 &#039;하나님의 사자&#039;라고 표현했다. &#039;하나님의 사자&#039;는 4장에 나오는 &#039;엘리야&#039;와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039;&#039;&#039;사자&#039;&#039;&#039;를 보내리니 그가 &#039;&#039;&#039;내 앞에서 길을 예비&#039;&#039;&#039;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 말라기 3:1] }}{{인용문5 |내용=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039;&#039;&#039;선지 엘리야&#039;&#039;&#039;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말라기 4:5–6] }}&lt;br /&gt;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된 엘리야의 사명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 먼저 와서 그분의 길을 예비한 후에 하나님이 오셨을 때 &amp;quot;너희 하나님을 보라&amp;quot; 하며 세상에 알리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침례 요한==&lt;br /&gt;
[[File:Our day in the light of prophecy and providence (1921) (14590836189).jpg|섬네일|200px|엘리야의 사명을 받은 침례 요한은 예수님께 침례를 거행했다.]]&lt;br /&gt;
엘리야의 사명을 받은 예언의 인물은 일차적으로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다. 침례 요한은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는 하나님의 사자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 메시아라고 증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76–77 |인용문=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예비하여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amp;lt;/ref&amp;gt; &lt;br /&gt;
===여호와의 길을 예비한 하나님의 사자===&lt;br /&gt;
침례 요한은 예수님이 복음을 전파하시기에 앞서 광야에서 백성들에게 &amp;quot;회개하라&amp;quot;고 외치며,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는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풀었다. 또 약대 털옷을 입고 가죽 허리끈을 둘렀는데 이는 옛적 선지자 엘리야의 상징적인 겉모습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장 |제목=열왕기하 1:8 |인용문=그는 털이 많은(난하주. 털옷 입은) 사람인데 허리에 가죽 띠를 띠었더이다 왕이 가로되 그는 디셉 사람 엘리야로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039;&#039;&#039;침례 요한&#039;&#039;&#039;이 이르러 &#039;&#039;&#039;광야&#039;&#039;&#039;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039;&#039;&#039;회개의 침례&#039;&#039;&#039;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마가복음 1:2–6] }}&lt;br /&gt;
사람들이 침례 요한에게 그리스도인지 물었을 때, 요한은 &amp;quot;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다&amp;quot;고 답했다. 마침내 예수님이 요한에게 나아오자 그는 예수님께 침례를 베풀고, 예수님이 &#039;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039; 곧 구원자임을 밝혔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039;&#039;&#039;내 뒤에 오시는 그이&#039;&#039;&#039;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 이튿날 요한이 &#039;&#039;&#039;예수&#039;&#039;&#039;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 &#039;&#039;&#039;내가 와서 물로 침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039;&#039;&#039; ...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요한복음 1:23–34] }}&lt;br /&gt;
침례 요한은 백성에게 침례를 준 목적이 &#039;내 뒤에 오는 사람&#039; 곧 예수님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amp;quot;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amp;quot;는 이사야 40장의 예언대로 자기 뒤에 나타나 구원 사역을 펼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 엘리야로 온 침례 요한의 핵심 사명이었다.&lt;br /&gt;
&lt;br /&gt;
===세상이 알아보지 못한 엘리야===&lt;br /&gt;
예수님은 이사야서와 말라기서에 예언된 엘리야가 침례 요한이라고 밝히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039;&#039;&#039;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침례 요한]이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마태복음 11:10–14] }}&lt;br /&gt;
유대교 지도자들은 엘리야가 그리스도보다 먼저 오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예언된 엘리야가 침례 요한이라는 사실은 올바로 깨닫지 못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7장 |제목=마태복음 17:10–13 |인용문=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침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amp;lt;/ref&amp;gt; 선지자 엘리야가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승천했으므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장 |제목=열왕기하 2:11 |인용문=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amp;lt;/ref&amp;gt; 오리라 예언된 엘리야 역시 승천할 때의 모습 그대로 올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알지 못하는 순간에 엘리야와 그리스도는 이미 이 땅에 탄생했다. 엘리야로 온 침례 요한은 요단강에서 구원자의 오심을 외쳤고,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는 홀연히 복음을 전하셨다.&lt;br /&gt;
&lt;br /&gt;
===남은 엘리야의 사명===&lt;br /&gt;
침례 요한은 엘리야의 사명을 받은 선지자로서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그러나 침례 요한은 엘리야의 예언 중 일부만 성취했을 뿐이다. 말라기 4장에 예언된 엘리야는 모든 악인을 멸하는 최후 심판의 날 직전에 나타나야 한다. 또한 엘리야가 등장할 때 하나님이 호렙에서 모세에게 명하신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고 하였다. 그러나 침례 요한은 나타나는 시기도 예언과 달랐고, 모세의 율법을 강조한 적도 없다. 이는 말라기 4장의 예언을 완전히 성취시키는 엘리야가 별도로 등장해야 한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재림 그리스도==&lt;br /&gt;
===최후 심판 전에 나타날 엘리야===&lt;br /&gt;
성경은 최후 심판 직전에 임하는 엘리야에 대해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039;&#039;&#039;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039;&#039;&#039;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 보라 &#039;&#039;&#039;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039;&#039;&#039;에 내가 선지 &#039;&#039;&#039;엘리야&#039;&#039;&#039;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말라기 4:1–6] }}&lt;br /&gt;
말라기 4장에 예언된 엘리야의 등장 시기는 2000년 전이 아니라 모든 악인이 심판받는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 즉 [[최후 심판]]의 날이 이르기 전이다. 예수님은 성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최후 심판이 가까운 때에 구름을 타고, 즉 [[예수님의 재림 모습|사람의 모습]]으로 재림한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제목=누가복음 21:27–28 |저널= |인용문=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 이는 재림 예수님이 엘리야의 사명을 갖고 오심을 뜻한다.&lt;br /&gt;
&lt;br /&gt;
===사라진 진리 회복===&lt;br /&gt;
하나님은 [[최후 심판]] 전에 엘리야가 등장할 때 &amp;quot;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amp;quot;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039;&#039;&#039;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039;&#039;&#039;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039;&#039;&#039;엘리야&#039;&#039;&#039;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말라기 4:4–5] }}&lt;br /&gt;
침례 요한은 회개의 침례를 베풀었을 뿐 율법을 특별히 강조한 적은 없다. 이 역시 엘리야의 사명을 갖고 재림 예수님이 오실 때 이루어질 일이다. 예수님은 재림하실 때 세상에서 믿음 있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저널= |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amp;lt;/ref&amp;gt; 예수님과 사도들이 죽은 이후, 예수님이 세우셨던 구원의 진리, [[새 언약]]이 사라지고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 등 태양신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교리가 세상에 가득해졌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선지자 엘리야는 바알 숭배가 만연한 북 이스라엘에서 홀로 바알 숭배자들과 맞섰고,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수축해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켰다. 마찬가지로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재림 예수님은 거짓 교리를 전하는 거짓 선지자들과 홀로 맞서 새 언약, 구원의 법을 회복하심으로 구원받을 백성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16 |인용문=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뒤에 오실 구원자 증거===&lt;br /&gt;
[[File:Rembrandt, predica dle battista, 1634-35 ca. 02.JPG|섬네일|광야에서 회개를 외치며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침례 요한.&amp;lt;br&amp;gt;&lt;br /&gt;
렘브란트(Rembrandt), 〈침례 요한의 설교〉]]&lt;br /&gt;
엘리야의 사명 중 주된 사명은 &#039;뒤에 오실 구원자&#039;를 드러내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 |제목=이사야 40:3, 9–11|인용문=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 |제목=말라기 3:1 |인용문=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amp;lt;/ref&amp;gt; 2000년 전 엘리야의 사명을 행한 침례 요한은 광야에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고, 예수님을 백성들 앞에 드러냈다.&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 전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가 엘리야의 사명을 갖고 온다는 것은 그 뒤에 오실 또 다른 구원자가 있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엘리야의 사명을 이루신 안상홍님==&lt;br /&gt;
이 시대 엘리야의 사명을 이루신 재림 그리스도는 [[안상홍|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종교 암흑세기에 사라진 진리를 회복하고, 그 모든 진리의 정수(精髓)인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셨다. &lt;br /&gt;
===새 언약 진리 회복===&lt;br /&gt;
2000년 전,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은 구원을 위한 새 언약 진리를 세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10 |인용문=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진리는 차츰 사라졌다. 321년 [[일요일 휴업령]] 이후 [[안식일]]이 지켜지지 않게 되었고, 325년에는 [[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종교회의)|니케아 공의회]]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었다. 16세기 마르틴 루터가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비판하며 종교개혁을 추진했지만 진리를 복구하지는 못했다. 5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수많은 교회와 교파가 있지만 각기 다른 성경 해석을 주장할 뿐 성경대로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찾아볼 수 없다.&amp;lt;br&amp;gt;&lt;br /&gt;
진리가 없는 이때, 예수님이 전파하고 사도들이 지켰던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를 회복한 분이 안상홍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제목=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인터뷰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목사 &amp;quot;미완의 종교개혁, 진리의 회복으로 완수해야&amp;quot;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201712호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안상홍님은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연간 절기|3차의 7개 절기]], [[침례 (세례)|침례]], [[수건 문제|수건 규례]] 등 새 언약 하나님의 법을 일깨우며, 수많은 교회가 무심코 지켜온 비성경적 교리를 타파하고 올바른 신앙의 기틀을 마련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엘리야가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복구했듯,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은 훼파된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해 성도들을 구원으로 이끄신 것이다.&lt;br /&gt;
&lt;br /&gt;
===뒤에 오실 어머니 하나님 증거===&lt;br /&gt;
2000년 전 침례 요한은 엘리야의 사명대로 뒤에 오실 구원자, 예수님을 증거했다. 마지막 시대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도 엘리야의 사명을 따라, 뒤에 오실 구원자인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셨다.&lt;br /&gt;
&lt;br /&gt;
====1955년 《일곱 우뢰의 개봉》====&lt;br /&gt;
안상홍님은 1955년 최초로 저술한 진리 책자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에서 당신 뒤로 나올 사람이 있다고 적으셨다.&lt;br /&gt;
{{인용문 |이 말씀은 내 스스로 말함도 아니요 누구에게 배운 것도 아니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광명의 빛을 내게 비추어 주었는데 이 빛을 주실 때에 온 세상은 어두운 밤으로 보시는 중 당신의 광선의 빛을 땅 사방에 비추었으나 &#039;&#039;&#039;아무도 그 빛을 받을 사람이 없는 고로 최후로 내게 비추었으며 또 한 사람이 있는데 그는 아직 어린 아해더라&#039;&#039;&#039; 이 사람은 &#039;&#039;&#039;내 뒤로 나올 사람&#039;&#039;&#039;이니 때가 되면 나올 것이나|안상홍, 《일곱 우뢰의 개봉》, 1955}}&lt;br /&gt;
안상홍님은 세상에서 빛을 받은 이가 안상홍님과, 아직 어린 아해(아이)인 &#039;다른 한 사람&#039;뿐이라고 하셨다. 다른 한 사람은 당시 육신적으로 어린아이였던,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 성육신]]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 안상홍님은 공생애 초기부터 장차 당신 뒤로 등장하실 또 다른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를 예고하며 그 길을 예비하셨다.&lt;br /&gt;
&lt;br /&gt;
====1980년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lt;br /&gt;
[[파일:하나님의비밀과생명수의샘.jpg|섬네일|150px|안상홍님 저서《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lt;br /&gt;
1980년 발행한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에서도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을 밝히셨다.&lt;br /&gt;
{{인용문 |여섯째 날에는 육축과 모든 짐승을 창조하시고 &#039;&#039;&#039;마지막 끝 시간에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다&#039;&#039;&#039;(창 1장 24~31절). 이 아담과 하와에 대해 예언으로 해석한다면 &#039;&#039;&#039;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039;&#039;&#039;이라고 하셨다(롬 5장 14절). 그리고 첫 아담은 땅에서 났고 마지막 아담은 하늘에서 나셨다고(고전 15장 44~49절 참고) 하였으며, &#039;&#039;&#039;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마지막 아담과 하와에 대해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다.&#039;&#039;&#039;&amp;lt;br&amp;gt;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었다.&amp;lt;br&amp;gt;1900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 둘째 아담으로 예언되어 있지만 그 예수님이 세상 끝에 다시 육체로 나타나셔서 모든 짐승(이방 사람)들을 인도할 것을 예언으로 보이신 것이다. 구원받을 이방 사람들을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행 10장 1~16절, 행 10장 24~29절 비교)이라 하였다. ... &amp;quot;&#039;&#039;&#039;마지막 아담과 하와는 성령과 신부가 되어 있다. 끝 날에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서 모든 짐승(이방 사람)을 인도할 것이다.&#039;&#039;&#039;|안상홍,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하나님의 교회, 1980}}&lt;br /&gt;
첫 사람 [[아담]]과 [[하와]]는 [[6일 창조]] 마지막 날에 창조되어 모든 짐승을 다스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26–28 |인용문=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이 아담과 하와의 실체가 6000년 구속사업 끝자락에 나타날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라고 예언하신 내용이다. 구원받을 성도는 &#039;모든 짐승&#039;으로, 구원자인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은 아담과 더불어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039;하와&#039;로 표상되었다. 이는 성령이신 재림 그리스도의 사역 후에 성도들을 이끄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증거다.&lt;br /&gt;
&lt;br /&gt;
====설교 〈하나님과 동행〉====&lt;br /&gt;
안싱홍님이 남긴 설교에는 하늘 어머니를 드러낸 증거가 많다. 그중 명백한 증거가 친필로 기록하신, 〈하나님과 동행〉이라는 설교 메모다. &lt;br /&gt;
{{인용문|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름.&amp;lt;br&amp;gt;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름.&amp;lt;br&amp;gt;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름.&amp;lt;br&amp;gt; &#039;&#039;&#039;나는 어머니를 따름&#039;&#039;&#039;|안상홍, 〈하나님과 동행〉 설교 中}}&lt;br /&gt;
이 설교는 &#039;내가 본을 보임(요 13:13–15)&#039;이라는 말씀으로 시작한다. 해당 성구는 &amp;quot;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3–15 |인용문=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모든 행적이 제자들의 구원을 위한 본이라는 말씀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행적 역시 이 시대 성도들을 위한 본이다.&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amp;quot;나는 어머니를 따름&amp;quot;이라고 하시며 구원의 본을 보이셨다. 이는 이 시대 성도들이 따라야 할 &#039;어머니 하나님&#039;이 계시고, 그분을 믿고 그 인도를 따라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lt;br /&gt;
&lt;br /&gt;
====1984년 마지막 유월절====&lt;br /&gt;
[[파일:Ahnsahnghong_안상홍님.jpg|섬네일|1984년 마지막 유월절을 집전하시는 안상홍님]]&lt;br /&gt;
안상홍님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 희생을 앞둔 마지막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고 영생을 허락했듯, [[다윗 왕위의 예언| 예언적 다윗]]으로서 37년 복음 사역이 마쳐가던 1984년 4월 15일 마지막 유월절 자리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드러내셨다. &amp;lt;br&amp;gt;&lt;br /&gt;
유월절 예식 장소로 택하신 곳은 결혼 예식장이었다. 유월절 예배 때는 설교 단상 좌우에 신랑과 신부를 상징하는 청색, 홍색 화촉을 밝히게 하셨다. 이는 [[천국 혼인 잔치]]의 신랑인 어린양(재림 예수님)과 함께 나타나기로 예언된 신부, 어머니를 드러내시기 위함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제목=요한계시록 19:7–9|저널= |인용문=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amp;lt;/ref&amp;gt; &lt;br /&gt;
그해 5월 18일에는 어버이 은혜를 상징하는 카네이션을 들고 성령과 신부로서 함께한 사진을 남김으로써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확증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엘리야의 사명대로 뒤에 오실 구원자, 어머니 하나님을 드러내심으로 인류에게 생명수 샘을 여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엘리야]]&lt;br /&gt;
*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 [[성령과 신부]]&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B4_%EC%98%A4%EC%8B%A0_%EC%9D%B4%EC%9C%A0&amp;diff=7278</id>
		<title>예수님이 오신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B4_%EC%98%A4%EC%8B%A0_%EC%9D%B4%EC%9C%A0&amp;diff=7278"/>
		<updated>2022-09-07T23:59: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새 언약 제정 */&lt;/p&gt;
&lt;hr /&gt;
&lt;div&gt;[[File:Rembrandt Harmensz. van Rijn 048.jpg|Rembrandt_Harmensz._van_Rijn_048|섬네일|200px|이 세상에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인류 구원을 위해서다.&amp;lt;br&amp;gt;&lt;br /&gt;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예수의 얼굴〉, 1648]]&lt;br /&gt;
이 세상에 &#039;&#039;&#039;예수님이 오신 이유&#039;&#039;&#039;는 인류 구원을 위해서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이지만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성육신]]해 이 땅에 오셨다. 영생의 진리 [[새 언약]]을 세우시고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으로 이 언약을 확정하심으로,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셨다. 종교암흑세기를 거치며 새 언약 진리가 사라졌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에게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세상에 다시 오신다. &lt;br /&gt;
&lt;br /&gt;
==예수님이 오신 이유에 대한 기록==&lt;br /&gt;
[[File:Good shepherd 02b close.jpg|섬네일|200px|예수님은 양(성도)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셨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의 [https://www.catacombesancallisto.it/it/index.php 산칼리스토 카타콤](Catacombs of Saint Callixtus)에 있는 선한 목자 벽화. 3세기.]]&lt;br /&gt;
[[성경]]은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 즉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증언하는 책이다. 예수님이 오신 이유에 대해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이 [[신약성경#복음서|복음서]] 곳곳에 나오며 [[신약성경]] 기자들도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기록했다. 예수님 이전에 기록된 [[구약성경]]에도 예수님이 오신 이유가 미리 예언되었다. &lt;br /&gt;
&lt;br /&gt;
===예수님 말씀===&lt;br /&gt;
* &amp;quot;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039;&#039;&#039;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마태복음 20:28])&lt;br /&gt;
* &amp;quot;인자의 온 것은 &#039;&#039;&#039;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 누가복음 19:10])&lt;br /&gt;
* &amp;quot;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039;&#039;&#039;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마가복음 1:38])&lt;br /&gt;
* &amp;quot;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039;&#039;&#039;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요한복음 10:10])&lt;br /&gt;
&lt;br /&gt;
===신약성경 기자 증언===&lt;br /&gt;
* &amp;quot;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039;&#039;&#039;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039;&#039;&#039; 하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마태복음 1:21])&lt;br /&gt;
* &amp;quot;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039;&#039;&#039;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039;&#039;&#039;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039;&#039;&#039;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039;&#039;&#039;이니 ...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039;&#039;&#039;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2장 히브리서 2:14–17])&lt;br /&gt;
* &amp;quot;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039;&#039;&#039;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039;&#039;&#039;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1장 디모데전서 1:15])&lt;br /&gt;
&lt;br /&gt;
===구약성경 예언===&lt;br /&gt;
* &amp;quot;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039;&#039;&#039;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039;&#039;&#039;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이사야 53:4–12])&lt;br /&gt;
&lt;br /&gt;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유)==&lt;br /&gt;
===인류의 죄 사함===&lt;br /&gt;
[[File:Gethsemane Carl Bloch.jpg|섬네일|200px|예수님은 당신의 보혈로 인류에게 완전한 죄 사함을 주셨다.&amp;lt;br&amp;gt;&lt;br /&gt;
카를 블로흐(Carl Heinrich Bloch), 〈겟세마네 동산의 그리스도〉, 1873]]&lt;br /&gt;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신구약의 기록대로다. 예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육체로 나타나셨다. &amp;lt;br&amp;gt;&lt;br /&gt;
사람은 본래 하늘의 [[천사#천사와 사람의 관계|천사]]였으나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로 이 세상에 태어나 죽음을 면치 못하는 유한한 삶을 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amp;lt;/ref&amp;gt; 사망은 죄로 인해 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2|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amp;lt;/ref&amp;gt; 만약 죄가 없어지면 사망도 없어지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늘 죄인인&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제목=마태복음 9:13|인용문=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의 죗값을 대신하는 대속물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8|인용문=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 당신의 보혈로 인류에게 완전한 죄 사함의 길을 여신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039;&#039;&#039;그의 피&#039;&#039;&#039;로 말미암아 &#039;&#039;&#039;구속 곧 죄 사함&#039;&#039;&#039;을 받았으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에베소서 1:7]}}&lt;br /&gt;
[[요한1서]]에서 [[사단 (마귀)|마귀]]는 &#039;처음부터 죄지은 자&#039;라고 나온다. 죄가 마귀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의 죄를 사함으로 죄와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와&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2장|제목=히브리서 2:14–15|인용문=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amp;lt;/ref&amp;gt; 그의 일을 멸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039;&#039;&#039;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3장 요한1서 3:8]}}&lt;br /&gt;
===영생과 천국 약속===&lt;br /&gt;
[[File:Peter Paul Rubens - Expulsion from the Garden of Eden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 죄짓고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amp;lt;br&amp;gt;루벤스(Peter Paul Rubens), 〈에덴동산에서의 추방〉, 1620]]&lt;br /&gt;
[[창세기]] 속 에덴의 역사는 영혼의 이치를 알려주는 비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제목=마태복음 13:34–35|인용문=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는 뱀(마귀)의 유혹으로,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6–17|인용문=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이 원죄(原罪)로 인해 사람은 한번 태어난 이상 죽음이 정해진 것이다. 그러나 사는 방법이 에덴에 감춰 있었으니 바로 &#039;생명과&#039;다. 하나님은 죄인들이 생명과를 먹지 못하도록 그룹 [[천사]]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1–24|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amp;lt;/ref&amp;gt; 막힌 생명과의 길, 영생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살리려면 하나님이 직접 생명과를 갖고 오셔야 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039;&#039;&#039;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요한복음 10:10]}}&lt;br /&gt;
예수님은 죄인이 된 인류에게 생명과 즉 영생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 죄 사함을 받은 인류는 영원한 생명도 얻게 된다. 예수님이 영생을 주려고 한 이유는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039;&#039;&#039;사망이 없고&#039;&#039;&#039;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요한계시록 21:4]}}&lt;br /&gt;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므로 죽음이 예정된 존재는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예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을 영생체로 만들어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lt;br /&gt;
&lt;br /&gt;
===새 언약 제정===&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예수님은 유월절에 새 언약을 제정하셨다.]]&lt;br /&gt;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새 언약]]으로 귀결된다. 죄 사함과 영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새 언약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뜻이 예수님이 오시기 전 기록된 [[예레미야 (성경)|예레미야서]]에 미리 예언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 &#039;&#039;&#039;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039;&#039;&#039; 여호와의 말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1–34]}}&lt;br /&gt;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세울 것이며 새 언약을 지키는 자의 죄악을 사하신다고 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 전날인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선포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19–20|인용문=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이것을 지키는 자에게 죄 사함을 약속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039;&#039;&#039;나의 피 곧 언약의 피&#039;&#039;&#039;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9, 26–28]}}&lt;br /&gt;
인류의 죄를 사하고,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주심으로 영생을 확정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1–54|인용문=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새 언약 유월절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허락된 구원의 진리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새 언약|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영의 아버지 알리심===&lt;br /&gt;
예수님이 오신 이유 중 또 하나는 사람들에게 신령의 아버지를 알리시기 위함이다. 동시에 당신이 누구인지 드러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7장 요한복음 17:3–6]}}&lt;br /&gt;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실 때 하나님을 &#039;하늘에 계신 아버지&#039;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48|인용문=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제목=마태복음 6:4–6|인용문=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제목=마태복음 23:9|인용문=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말씀하신 아버지는 육신의 아버지가 아니라 신령의 아버지 즉 하나님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 사람이 자신에게 혈육을 준 부모를 아버지라고 하듯, 하나님은 사람의 [[영혼]]을 당신의 산 기운으로 만드셨기 때문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7|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amp;lt;/ref&amp;gt; 영혼의 아버지가 되신다. 이것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예수님은 &amp;quot;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제목=요한복음 10:30|인용문=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amp;lt;/ref&amp;gt;라고 말씀하셨다. 인류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사람으로 나타난 [[아버지 하나님]]이 바로 당신임을 알리신 것이다.&lt;br /&gt;
&lt;br /&gt;
==예수님 재림 이유==&lt;br /&gt;
===인류 구원===&lt;br /&gt;
2000년 전 이 세상에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인류 구원을 위해서였다. 예수님은 [[최후 심판]] 전 이 세상에 다시 육체로 재림(再臨, Second Coming)할 것을 약속하셨다. 예수님이 재림하는 이유는 [[안식일]], 유월절 등 구원을 위해 전파하신 새 언약 [[복음]]이 모두 변질되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3 |제목=&amp;quot;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amp;quot;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 2017. 11. 17.|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러한 영적 상황이, 구약 [[다니엘 (성경)|다니엘]]서에는 &#039;사단이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하고 성도들이 그에게 패배한 것&#039;으로 예언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1–25|인용문=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동일한 예언으로 신약 [[요한계시록]]에는 &#039;마귀가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온 세상이 마귀에게 경배한다&#039;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3장|제목=요한계시록 13:4–8|인용문=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amp;lt;/ref&amp;gt; 진리를 잃어버린 세상은 사단의 권세 아래 처해 있는 것이다.&amp;lt;br&amp;gt;이에 대해 예수님은 재림할 때 세상에서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누가복음 18:8]}}&lt;br /&gt;
진리가 사라지고 믿음이 없는 이 세상에 하나님이 [[심판주]]로 나타나 심판하시면 구원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된다. 그러므로 [[최후 심판]] 전 재림은 필연적이다.&amp;lt;br&amp;gt;&lt;br /&gt;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장차 하나님의 책이 인봉되어 누구도 개봉할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을 계시로 보고 크게 울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제목=요한계시록 5:1–5|인용문=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amp;lt;/ref&amp;gt; 구원의 진리가 담긴 책이 봉해지면 결국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을 요한은 알았던 것이다. 이때 봉해진 하나님의 책을 개봉할 수 있는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제목=요한계시록 5:5|인용문=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amp;lt;/ref&amp;gt; 즉 재림 예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16|인용문=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amp;lt;/ref&amp;gt; 그러므로 재림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누구도 구원에 이를 수 없고, 반드시 예수님이 두 번째 나타나셔야 성도들이 구원에 이를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039;&#039;&#039; 나타나시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lt;br /&gt;
===새 언약 진리 회복===&lt;br /&gt;
[[File:William Dyce (1806-1864) - David in the Wilderness - NG 2409 - National Galleries of Scotland.jpg|William_Dyce_(1806-1864)_-_David_in_the_Wilderness_-_NG_2409_-_National_Galleries_of_Scotland|섬네일| 하나님은 다윗과 같은 목자가 되어 흩어진 양 무리를 모을 것이라고 예언하셨다.&amp;lt;br&amp;gt;윌리엄 다이스(William Dyce), 〈황야의 다윗〉, 1860]]&lt;br /&gt;
예수님 승천 이후 진리를 잃어버린 이 세상의 상태를,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것으로 표현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제목=요한계시록 18:2–4|인용문=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amp;lt;/ref&amp;gt; [[에스겔 (성경)|에스겔]]서는 거짓 목자만 많고 참 목자가 없어 양들이 흩어져 들짐승의 밥이 되었다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4장|제목=에스겔 34:5–8|인용문=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amp;lt;/ref&amp;gt; 이때 양으로 비유된 하나님 백성을 본토로 데려가 좋은 꼴로 먹일 참 목자는 영적 [[다윗]]왕 곧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4장|제목=에스겔 34:10–16, 23|인용문=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찐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 ...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amp;lt;/ref&amp;gt;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을 떠나 있던 백성이 말일(末日)에 영적 다윗을 찾아 비로소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다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039;&#039;&#039;다윗&#039;&#039;&#039;을 구하고 &#039;&#039;&#039;말일&#039;&#039;&#039;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039;&#039;&#039;은총&#039;&#039;&#039;으로 나아가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호세아 3:5]}}&lt;br /&gt;
[[미가]]서에는 말일에 하나님이 직접 구원의 진리를 가르치시는 것으로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제목=미가 4:1–2|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다윗왕으로서 이 세상에 재림하실 때, 새 언약 유월절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제목=이사야 25:6–9|인용문=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amp;lt;/ref&amp;gt; 모든 새 언약 진리를 되찾아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하신다는 말씀이다.&amp;lt;br&amp;gt; &lt;br /&gt;
예수님이 오신 이유처럼,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이유도 오직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다. 재림 그리스도는 2000년 전 예수님처럼 새 언약을 전파하심으로 인류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주신다.&lt;br /&gt;
&lt;br /&gt;
===영의 어머니 알리심===&lt;br /&gt;
[[File:Joseph Martin Kronheim - The Sunday at Home 1880 - Revelation 22-17.png|섬네일|200px|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예언한 요한계시록 22장 17절(KJV)]]&lt;br /&gt;
재림 때는 재림 예수님 홀로 나타나지 않고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등장하신다. 사도 요한은 이를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 즉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것으로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 곧 우리 영의 어머니를 뜻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저널= |인용문=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 |저널= |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amp;lt;/ref&amp;gt; 2000년 전 예수님이 오신 이유 중 하나가, 영의 아버지를 알리는 것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7장|제목=요한복음 17:3–6|인용문=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amp;lt;/ref&amp;gt; 마지막 시대 인류에게 구원을 주기 위해 오시는 재림 예수님 즉 아버지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 어머니]]가 누구인지 당신의 백성에게 알리신다. 이는 구약 선지자 [[엘리야]]의 예언에서도 드러난다.&amp;lt;br&amp;gt;&lt;br /&gt;
[[엘리야의 사명]] 중에는 뒤에 오실 [[메시아]]를 알리는 사명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제목=이사야 40:3–11|인용문=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제목=말라기 3:1|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amp;lt;/ref&amp;gt; 2000년 전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 자기 뒤에 오실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증언함으로 엘리야의 예언을 일차적으로 이루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3–34|인용문=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 내가 와서 물로 침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제목=마태복음 11:10–14|인용문=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침례 요한]이니라}}&amp;lt;/ref&amp;gt; 재림 그리스도는 최후 심판 전 등장하는 영적 엘리야로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1–6|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amp;lt;/ref&amp;gt; 엘리야의 사명을 가진 재림 그리스도 역시 뒤에 오실 구원자, [[하늘 어머니]]를 인류에게 선포하신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죄 사함과 영생의 진리를 직접 가르침으로 인류를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죄 사함의 비밀과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 QUoi_NQqxsA &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생명 주러 왔노라&#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 paz5qo7R6T4&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새 언약]]&lt;br /&gt;
*[[유월절]]&lt;br /&gt;
*[[다윗의 뿌리]]&lt;br /&gt;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lt;br /&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엘리야의 사명]]&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A%B6%8C%EB%8A%A5&amp;diff=6940</id>
		<title>하나님의 권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A%B6%8C%EB%8A%A5&amp;diff=6940"/>
		<updated>2022-08-12T00:25: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하나님의 권능을 구하는 기도 */&lt;/p&gt;
&lt;hr /&gt;
&lt;div&gt;[[파일:NASA Unveils Celestial Fireworks as Official Hubble 25th Anniversary Image.jpg |섬네일 | 280px |2009년 NASA 허블 우주 망원경에 찍힌 성단 &amp;lt;Westerlund 2&amp;gt;]]&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권능&#039;&#039;&#039;은 무한하고 인간의 능력과 상상을 초월하므로 가히 측량하기 어렵다. [[하나님]]은 &#039;[[알파와 오메가]]&#039;로, 처음부터 스스로 존재하시고 영원히 소멸하지 않으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제목=요한계시록 1:8 |저널= |인용문=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3 |저널=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amp;lt;/ref&amp;gt; [[창조주]]이며 [[구속주]]이신 하나님은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87546&amp;amp;searchKeywordTo=3 전지전능]하시고,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22445&amp;amp;searchKeywordTo=3 무소부재]하시며, 인간의 모든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42982&amp;amp;searchKeywordTo=3 생사화복]을 주관하신다. 피조물인 만물이 하나님의 권능 아래 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5 |저널= |인용문=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9장 |제목=역대상 29:11 |저널= |인용문=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89장 |제목=시편 89:11 |저널= |인용문=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amp;lt;/ref&amp;gt; 그 권능이 믿는 자에게는 구원과 축복으로 임하나 믿지 않는 자에게는 재앙으로 임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16-17 |저널= |인용문=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8장 |제목=출애굽기 8:19 |저널= |인용문=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1장 |제목=출애굽기 11:5-6 |저널= |인용문=애굽 가운데 처음 난 것은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을지라 애굽 전국에 전무후무한 큰 곡성이 있으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제목=마태복음 11:20-22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amp;lt;/ref&amp;gt; 모든 신들 중에 참 신이신 하나님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7장 |제목=사무엘하 7:22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여 이러므로 주는 광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참 신이 없음이니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3 |저널= |인용문=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5장 |제목=요한1서 5:20 |저널= |인용문=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amp;lt;/ref&amp;gt; 권능으로 다른 신을 심판하기도 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12 |저널= |인용문=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amp;lt;/ref&amp;gt; 하나님의 권능을 깨달은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아낌없이 돌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2장 |제목=다니엘 2:20 |저널= |인용문=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12장 |제목=욥기 12:13 |저널= |인용문=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21장 |제목=시편 21:13 |저널= |인용문=여호와여 주의 능력으로 높임을 받으소서 우리가 주의 권능을 노래하고 칭송하겠나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0장 |제목=예레미야 10:12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그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 권능의 속성==&lt;br /&gt;
===전지전능===&lt;br /&gt;
하나님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7 |저널= |인용문=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42장 |제목=욥기 42:2 |저널= |인용문=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amp;lt;/ref&amp;gt; 천지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1 |저널= |인용문=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46장 |제목=시편 146:6 |저널= |인용문=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24-25 |저널= |인용문=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amp;lt;/ref&amp;gt; 만물이 하나님의 뜻대로 존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4장 |제목=요한계시록 4:11 |저널= |인용문=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amp;lt;/ref&amp;gt; 지구를 우주 공간에 떠 있게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26장 |제목=욥기 26:7 |저널= |인용문=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amp;lt;/ref&amp;gt; 자연의 법칙을 부여하신 이도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6장 |제목=욥기 36:27 |저널= |인용문=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28장 |제목=욥기 28:5 |저널= |인용문=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25-27 |저널= |인용문=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우뢰의 번개 길을 내었으며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 하였느냐 }}&amp;lt;/ref&amp;gt; 하나님은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창조하셨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16 |저널= |인용문=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amp;lt;/ref&amp;gt; 보이는 우주를 생각해 보면 우리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90839 은하계] 안에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3367 태양계]와 같은 무리가 약 2000억 개 있고 대우주에는 이런 은하계가 수천 억 개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gimpo.com/news/articleView.html?idxno=8984|제목=&amp;quot;가을 밤하늘 이야기&amp;quot; |웹사이트= |저널=김포미래신문 |출판사= |날짜=2004. 10. 11.|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천문학자들은 우리 우주에는 은하가 약 2천 억개, 각 은하에 분포하는 별이 약 2천 억개라고 추산한다. 그러니 우주에 있는 별은 2천 억×2천 억 개라고 할 수 있다. }}&amp;lt;/ref&amp;gt; 1초에 지구 일곱 바퀴 반을 도는 광속&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28174 |제목=광속(speed of light,光速) |웹사이트=두피디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빛의 빠르기를 말한다. 그 값은 매초 약 30만km, 정확하게는 299,792,458m/s라고 알려져 있다.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척도로 환산해 보면 이 값은 굉장히 크지만, 우주적인 척도에서는 그다지 큰 것이 못된다. }}&amp;lt;/ref&amp;gt;으로 우리 은하를 가로지르려면 무려 10만 년이 걸린다.&amp;lt;ref&amp;gt;마쓰이 다카후미,《우주인으로서의 삶》, 서금석 역, 푸른길, 25쪽, &amp;quot;더욱이 태양계의 바깥에는 태양과 같은 질량의 천체(항성)가 1,000억 개쯤, 태양과 질량이 다른 천체까지를 포함하면 2,000억 개쯤의 천체가 하나의 집단을 만들고 있다. 이것이 은하례로 불리는 우주로, 앞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10만 광년 정도로 넓게 펼쳐져 있다.&amp;quot;&amp;lt;/ref&amp;gt; 시편 기자는 우주 그 자체가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낸다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9장 |제목=시편 19:1 |저널= |인용문=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amp;lt;/ref&amp;gt; 그처럼 셀 수 없이 많은 별이라도 하나님은 하나하나 기억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47장 |제목=시편 147:4 |저널= |인용문=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amp;lt;/ref&amp;gt; 거대한 행성이라도 미미하게 여기신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039;&#039;&#039;한 방울 물&#039;&#039;&#039; 같고 저울의 적은 &#039;&#039;&#039;티끌&#039;&#039;&#039;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039;&#039;&#039;먼지&#039;&#039;&#039; 같으니 ...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같이, 빈 것같이 여기시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 이사야 40:15-17]}}&lt;br /&gt;
지구에는 약 35만 종의 식물과 100만 종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86866&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310 |제목=식물 |웹사이트= |저널=두피디아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현재 지구상에는 35만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는데, 이들은 대략 조류(藻類) 3만여 종, 선태식물(蘚苔植物) 2만 2500여 종, 양치식물(羊齒植物) 1만 500여 종, 겉씨식물 800여 종, 속씨식물 25만여 종으로 구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all.com/%eb%8f%99%eb%ac%bcanimal/?term_slug= |제목=동물(animal) |웹사이트=사이언스올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동물의 종류는 현재 100만 종이 넘는다고 추정되는데, 곤충이 가장 많아 80만 종이 넘고, 어류가 약 2만 1,700종, 조류가 8,600여 종, 파충류가 6,000여 종, 양서류가 3,000여 종, 포유류가 4,000여 종이다. }}&amp;lt;/ref&amp;gt; 그들의 수한과 생태 역시 하나님의 권능으로 조성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9장 |제목=욥기 39:1-30 |저널= |인용문=산 염소가 새끼 치는 때를 네가 아느냐 암사슴의 새끼 낳을 기한을 네가 알 수 있느냐 ...  타조는 즐거이 그 날개를 친다마는 그 깃과 털이 인자를 베푸느냐 ... 말의 힘을 네가 주었느냐 그 목에 흩날리는 갈기를 네가 입혔느냐 ... 독수리가 공중에 떠서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 어찌 네 명령을 의지함이냐 그것이 낭떠러지에 집을 지으며 뾰족한 바위 끝이나 험준한데 거하며 거기서 움킬 만한 것을 살피나니 그 눈이 멀리 봄이며 }}&amp;lt;/ref&amp;gt; 현대의학으로도 그 비밀을 다 밝혀내지 못한 신비로운 인체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9장 |제목=시편 139:14 |저널= |인용문=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amp;lt;/ref&amp;gt; 하나님 앞에는 벌레와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25장 |제목=욥기 25:5-6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amp;lt;/ref&amp;gt; 인생의 크고 작은 일들이 하나님의 주관 속에 이루어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16장 |제목=잠언 16:9 |저널= |인용문=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0장 |제목=마태복음 10:29 |저널= |인용문=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amp;lt;/ref&amp;gt; 사람의 행위는 악하든 선하든 하나님께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5장 |제목=욥기 35:6-8 |저널= |인용문=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파일:갈라진 홍해를 건너가는 이스라엘 백성들.jpg |섬네일 | 280px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갈라진 홍해를 건너는 장면. 영화 &amp;lt;십계&amp;gt; 中]]&lt;br /&gt;
하나님에게 불가능한 일이란 없다. 태양을 멈추게도 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10장 |제목=여호수아 10:12-13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해 그림자를 뒤로 물러가게도 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0장 |제목=열왕기하 20:11 |저널= |인용문=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일영표[해시계]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셨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8장 |제목=이사야 38:8 |저널= |인용문=보라 아하스의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도를 물러가니라 }}&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에 들어간 역사도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루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저널= |인용문=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 |제목=레위기 25:38 |저널= |인용문=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또는 가나안 땅으로 너희에게 주려고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amp;lt;/ref&amp;gt; 바다를 갈라 마른 땅처럼 건너게 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 |제목=출애굽기 14:21-22 |저널= |인용문=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amp;lt;/ref&amp;gt; 하늘에서 양식을 비처럼 내리셨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제목=출애굽기 16:4 |저널= |인용문=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amp;lt;/ref&amp;gt; 견고한 성을 아무런 장비 없이 무너뜨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6장 |제목=여호수아 6:20 |저널= |인용문=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이렇듯 우주 만물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움직이며, 하나님은 천하를 자유자재로 호령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04장 |제목=시편 104:2-4 |저널= |인용문=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amp;lt;/ref&amp;gt; 3차원 세계를 사는 인류에게 초자연적이고 기적 같은 일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는 아무것도 아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5장 |제목=이사야 55:8-9 |저널= |인용문=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저널=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전능자를 우리가 측량할 수 없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7장 욥기 37:23]}}&lt;br /&gt;
&lt;br /&gt;
===무소부재===&lt;br /&gt;
하나님은 육체를 쓰고 시간과 공간에 갇혀 지내는 사람과 달리 우주 전체에 충만하시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도 하나님이 거하시기에 충분하지 못하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6장 |제목=역대하 6:18 |저널= |인용문=하나님이 참으로 사람과 함께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 }}&amp;lt;/ref&amp;gt; 하나님의 눈은 가리운 곳이 없고 아무리 은밀한 곳에 숨어도 하나님 앞에는 완전히 드러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 예레미야 23:24]}}&lt;br /&gt;
하나님은 땅에 있는 모든 인생을 훤히 내려다보시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33장 |제목=시편 33:13-15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 |제목=히브리서 4:13 |저널= |인용문=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amp;lt;/ref&amp;gt; 행위와 말은 물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9장 |제목=시편 139:1-4 |저널= |인용문=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족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amp;lt;/ref&amp;gt; 사람의 속에 있는 심장과 폐부까지 살피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7장 |제목=예레미야 17:10 |저널= |인용문=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amp;lt;/ref&amp;gt; 사람이 어디로 가든지 언제나 그곳에 계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9장 |제목=시편 139:7-8 |저널= |인용문=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amp;lt;/ref&amp;gt; 악을 행하든 선을 행하든 늘 지켜보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15장 |제목=잠언 15:3 |저널= |인용문=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amp;lt;/ref&amp;gt; 땅끝까지 온 천하를 감찰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28장 |제목=욥기 28:24 |저널= |인용문=이는 그가 땅 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039;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039;고 말한다. 그러나 영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제목=요한복음 4:24 |저널= |인용문=하나님은 영이시니 }}&amp;lt;/ref&amp;gt; 그 모습을 나타내신다 해도 사람으로서는 가히 바라볼 수 없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제목=디모데전서 6:16 |저널= |인용문=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임재하셨을 때 불과 연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18-19 |저널= |인용문=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제목=출애굽기 24:17 |저널= |인용문=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 같이 보였고 }}&amp;lt;/ref&amp;gt; 우레와 나팔 소리로 인해 두려워 떨며 [[모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듣고 전해달라고 청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제목=출애굽기 20:18-19 |저널= |인용문=뭇 백성이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언제나 영으로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육체를 입기도 하고 때로는 길 가는 행인으로도 나타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 |제목=창세기 18:1-2, 22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039;&#039;&#039;사람 셋&#039;&#039;&#039;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 &#039;&#039;&#039;그 사람들&#039;&#039;&#039;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039;&#039;&#039;여호와&#039;&#039;&#039; 앞에 그대로 섰더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제목=창세기 19:1 |저널= |인용문=날이 저물 때에 그 &#039;&#039;&#039;두 천사&#039;&#039;&#039;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2장 |제목=창세기 32:24, 28 |저널= |인용문=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039;&#039;&#039;어떤 사람&#039;&#039;&#039;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 그 사람이 가로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039;&#039;&#039;하나님&#039;&#039;&#039;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amp;lt;/ref&amp;gt; 하나님은 인류의 대속을 위해 이 땅에 사람으로 태어나셨고,&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 |저널= |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039;&#039;&#039;근본 하나님의 본체&#039;&#039;&#039;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039;&#039;&#039;사람의 모양&#039;&#039;&#039;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제목=로마서 9:5 |저널= |인용문=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039;&#039;&#039;그리스도&#039;&#039;&#039;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시니라 아멘 }}&amp;lt;/ref&amp;gt;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태어나셨다고 해서 하늘에서 하나님의 본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육체를 가진 인간으로 수천만 명 태어나신다 해도 근본 본체는 그대로 계신다. 발전소에서 발전되는 전기가 수천만 가닥의 전선으로 나뉘어 각 가정으로 흘러가도 근본 발전소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것과 같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는[예수님은]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골로새서 1:15-16]}}&lt;br /&gt;
육체로 오셔서 죽었다가 [[예수님의 부활|부활]]하신 예수님은, 다시 육체로 나타나기도 하시고 영광의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30-31 |저널= |인용문=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3-5 |저널= |인용문=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amp;lt;/ref&amp;gt; 또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 늘 함께 계시고 [[복음]] 전하는 자들과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8장 |제목=마태복음 18:20 |저널= |인용문=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20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생사화복 주관===&lt;br /&gt;
[[파일:Tissot Water Is Changed into Blood.jpg |섬네일 | 280px |애굽의 10재앙 중 물이 피로 변하는 재앙, &lt;br /&gt;
제임스 티소(1836–1902)]]&lt;br /&gt;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은 인생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친히 주관하신다. 생명을 주실 수도,&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25 |저널= |인용문=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amp;lt;/ref&amp;gt; 주신 생명을 다시 앗아가실 수도 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2장 |제목=누가복음 12:20 |저널= |인용문=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amp;lt;/ref&amp;gt; 죽게 된 사람의 수명을 연장하기도 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0장 |제목=열왕기하 20:6 |저널= |인용문=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amp;lt;/ref&amp;gt; 죽은 사람을 다시 살게도 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1장 |제목=요한복음 11:43-44 |저널= |인용문=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내가 오늘날 &#039;&#039;&#039;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039;&#039;&#039;를 네 앞에 두었나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0장 신명기 30:15]}}&lt;br /&gt;
하나님은 [[노아]] 시대에 죄악이 극심하자 40일 동안 비를 내려 홍수로 세상을 멸하셨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7장 |제목=창세기 7:11-12 |저널= |인용문=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amp;lt;/ref&amp;gt; [[아브라함]] 시대에는 [[소돔과 고모라]]를 불로 멸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제목=창세기 19:24-25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이 종살이하던 애굽에 열 가지 화(禍), 곧 물이 피로 변하는 재앙, 개구리 재앙, 악질 재앙, 우박 재앙 등을 내리셨으며, [[광야 생활|광야길]]에서 원망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불뱀에 물려 죽게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1장 |제목=민수기 21:6-9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amp;lt;/ref&amp;gt; [[바벨론 포로]] 시절,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우상을 섬기지 않은 벌로 불가마에 들어갔을 때는 머리털 하나도 타지 않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3장 |제목=다니엘 3:26-27 |저널= |인용문=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지라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재앙을 내리실 때마다 사는 길도 함께 열어주셨다. 노아에게 [[노아의 방주|방주]]를 짓게 하여 그와 가족들을 홍수에서 구원받게 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7장 |제목=창세기 7:23 |저널= |인용문=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amp;lt;/ref&amp;gt;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 때 소알성을 예비하여 롯과 가족을 안전하게 피신시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제목=창세기 19:22 |저널= |인용문=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amp;lt;/ref&amp;gt; 애굽에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내리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로 재앙을 면하고 종살이에서 해방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11-13 |저널= |인용문=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amp;lt;/ref&amp;gt; 이처럼 평안과 환난이 모두 하나님의 권능 아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제목=이사야 45:7 |저널= |인용문=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장 사무엘상 2:6-10]}}&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가장 큰 권능==&lt;br /&gt;
하나님의 가장 큰 권능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와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 인류를 구속(救贖)하신 것이다. 죄인이 죄에서 해방되려면 죄를 사함받아야 한다. 인류의 죄는 사형에 해당하므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 사망이라는 값을 지불하기 전까지 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런데 죄의 삯을 지불하기 위해 죽으면 삶은 끝나버린다. 혹 누군가를 위해 다른 이가 대신 죽어준다 해도 그것은 죽는 사람 자신의 죄에 대한 대가이지 타인을 살릴 수는 없다. 이에 사도 바울은 &amp;quot;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amp;quot; 하고 자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7장 |제목=로마서 7:24 |저널= |인용문=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죄와 사망의 종이 된 인류에게 생명과 자유를 주는 일은 죄가 없으신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 [[죄 사함]]과 영생의 권세는 오직 하나님만 가지신 유일무이한 능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2장 |제목=마가복음 2:10 |저널= |인용문=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 |제목=창세기 21:33 |저널= |인용문=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6장 |제목=다니엘 6:26 |저널= |인용문=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1서 2:25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디모데전서 6:16]}}&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 |섬네일 | 290px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인류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신 그리스도.]]&lt;br /&gt;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연약한 육신의 모습으로 오신 이유도 결국 하늘 죄인들을 위해서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10 |저널= |인용문=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2장 |제목=히브리서 2:14-15 |저널= |인용문=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amp;lt;/ref&amp;gt;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십자가]]에 달려 운명하시기 전날, 열두 제자와 함께 [[최후의 만찬|마지막으로 유월절]] 예식을 행하셨다. 떡을 주시며 &amp;quot;내 몸&amp;quot;이라 하시고, 포도주를 주시며 &amp;quot;죄 사함을 위해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amp;quot;라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5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039;&#039;&#039;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039;&#039;&#039;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7, 26-28 |저널= |인용문=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039;&#039;&#039;유월절&#039;&#039;&#039;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니라 하시고 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039;&#039;&#039;나의 피 곧 언약의 피&#039;&#039;&#039;니라 }}&amp;lt;/ref&amp;gt; 그리고 다음 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그 유언을 확증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16-17]}}&lt;br /&gt;
하나님은 이처럼 인류에게 새 언약 유월절로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20 |저널= |인용문=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누구든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죽을 몸이 죽지 않을 몸으로 변화되어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게 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52-53 |저널= |인용문=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4 |저널= |인용문=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amp;lt;/ref&amp;gt;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죽기까지 희생하심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이야말로 하나님의 가장 큰 권능이 담긴 진리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절기==&lt;br /&gt;
하나님은 권능을 나타내신 날들을 절기로 제정하셨다. 매 절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고, 인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장 |제목=고린도전서 1:18 |저널= |인용문=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3장 |제목=고린도후서 13:4 |저널= |인용문=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 }}&amp;lt;/ref&amp;gt; 따라서 절기를 지킴으로 권능을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다.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절기에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과, 구속주의 기념일인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가 있다.&lt;br /&gt;
&lt;br /&gt;
===안식일(창조주의 기념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은 엿새 동안 [[6일 창조|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2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에 안식&#039;&#039;&#039;하시니라 }}&amp;lt;/ref&amp;gt; 하나님은 그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3 |저널= |인용문=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amp;lt;/ref&amp;gt; 그리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시고 성일(聖日)로 제정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제목=출애굽기 20:8-11 |저널= |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amp;lt;/ref&amp;gt; 구원받을 성도들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켜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고 장차 영원한 안식에 나아간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안식일|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유월절(구속주의 기념일)===&lt;br /&gt;
:유월절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발라 큰 재앙에서 보호받은 데서 유래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6-13 |저널= |인용문=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amp;lt;/ref&amp;gt;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은 그날 하나님의 권능으로 해방되어 [[가나안]]을 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3장 |제목=출애굽기 13:3 |저널= |인용문=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3장 |제목=민수기 33:3 |저널= |인용문=그들이 정월 십오일에 라암셋에서 발행하였으니 곧 유월절 다음 날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모든 사람의 목전에서 큰 권능으로 나왔으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4장 |제목=신명기 4:37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네 열조를 사랑하신고로 그 후손 너를 택하시고 큰 권능으로 친히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시며 }}&amp;lt;/ref&amp;gt; 즉, 유월절은 [[구속주]]의 기념일로, 신약시대 하나님이 죄의 종노릇하던 인류를 속량하여 하늘 가나안, 곧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을 표상한다. 유월절을 지켜 구속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성도들은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간다.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유월절|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3차 7개 절기===&lt;br /&gt;
:[[하나님의 절기|3차 7개 절기]]는 [[출애굽]]부터 약 일 년 동안 있었던 모세의 행적에서 비롯되었다. 모세와 예수님은 표상과 실체의 관계로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8장 |제목=신명기 18:18 |저널= |인용문=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039;&#039;&#039;너[모세]와 같은 선지자&#039;&#039;&#039;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3장 |제목=사도행전 3:20-24 |저널= |인용문=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039;&#039;&#039;예수&#039;&#039;&#039;를 보내시리니 ... &#039;&#039;&#039;모세&#039;&#039;&#039;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039;&#039;&#039;나 같은 선지자&#039;&#039;&#039;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amp;lt;/ref&amp;gt; 모세의 행적은 장차 구원자로 오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여 재림하시는 날까지 이루어질 구원의 역사를 미리 보여주신 것이다. 예수님은 구약의 절기 때 드려진 제물의 실체로서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심으로 모든 절기를 완성시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제목=마태복음 5:17 |저널= |인용문=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 |저널= |인용문=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20 |저널= |인용문=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4 |저널= |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0-14 |저널= |인용문=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amp;lt;/ref&amp;gt;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으로 완성된 절기를 지켜 죄 사함, 영생, 성령 등 신령한 복을 받게 된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절기|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권능을 구하는 기도==&lt;br /&gt;
[[파일:Together-constantly-in-prayer.jpg |섬네일 | 300px |기도로 하나님의 권능을 구하는 초대교회 성도들.]]&lt;br /&gt;
2000년 전,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으로 권능을 받아 당신의 증인이 될 것을 당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039;&#039;&#039;성령&#039;&#039;&#039;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039;&#039;&#039;권능&#039;&#039;&#039;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039;&#039;&#039;증인&#039;&#039;&#039;이 되리라 하시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사도행전 1:8]}}&lt;br /&gt;
성도들은 기도에 힘써 성령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1-4 |저널= |인용문=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amp;lt;/ref&amp;gt; 성령은 하나님의 영을 의미하므로, 성령이 임하면 하나님의 권능을 행하게 된다. 성령을 받은 성도들은 예수님의 당부대로 담대히 구원자를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32-33 |저널= |인용문=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amp;lt;/ref&amp;gt; 그러자 전도의 역사가 일어나 하루에 수천 명이 [[침례 (세례)|침례]]를 받았고, [[복음]]이 이스라엘을 넘어 여러 나라에 전파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41, 47 |저널= |인용문=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이처럼 하나님의 권능은 기도로 구하는 자에게 주어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7-8 |저널= |인용문=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17-20 |저널= |인용문=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amp;lt;/ref&amp;gt; 한번은 예수님이 아이에게 들어간 악령을 쫓아내셨다. 제자들이 이를 보고 &amp;quot;왜 저희는 악령을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amp;quot; 하고 묻자, 예수님은 &amp;quot;기도하지 않고서는 그런 일을 행할 수 없다&amp;quot;고 대답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9장 |제목=마가복음 9:28-29 |저널= |인용문=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한다고 해서 반드시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부르며 &amp;quot;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amp;quot; 한다 할지라도 불법 곧 [[사람의 계명]]을 행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단호히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7장 |제목=마태복음 7:21-23 |저널= |인용문=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039;&#039;&#039;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039;&#039;&#039;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039;&#039;&#039;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039;&#039;&#039; 하리라 }}&amp;lt;/ref&amp;gt; 따라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며 기도하는 자에게 진정한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고,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까지 주어진다.&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예수님의 기적]]&lt;br /&gt;
*[[안식일]]&lt;br /&gt;
*[[유월절]]&lt;br /&gt;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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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기세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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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8T02:31: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유월절을 회복하신 그리스도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Melquisedec, rey de Salem (Museo del Prado).jpg|Melquisedec,_rey_de_Salem_(Museo_del_Prado)|100px|가운데]]&lt;br /&gt;
|제목=멜기세덱&lt;br /&gt;
|영어제목= Melchizedek, מֶלֶךְ־צֶדֶק&lt;br /&gt;
|시대= 기원전 20세기&lt;br /&gt;
|출생-사망= &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 살렘 왕&amp;lt;br&amp;gt; 하나님의 제사장&lt;br /&gt;
|활동 지역=살렘(예루살렘으로 추정)&lt;br /&gt;
|통치 기간= &lt;br /&gt;
|주요 행적=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 축복 &lt;br /&gt;
}}&lt;br /&gt;
&#039;&#039;&#039;멜기세덱&#039;&#039;&#039;(영어: Melchizedek, 히브리어: מֶלֶךְ־צֶדֶק)은 기원전 20세기 살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그가 다스린 살렘은 [[예루살렘]]일 확률이 높다. 시편 76편 2절에서는 살렘이 예루살렘과 동의어인 것처럼 언급되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76장 |제목=시편 76:2 |인용문=그 장막이 또한 살렘에 있음이여 그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amp;lt;/ref&amp;gt; 창세기 14장 17절의 &#039;왕곡(왕의 골짜기)&#039;에 대한 언급도 이를 뒷받침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제목=창세기 14:17–18 |인용문=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amp;lt;/ref&amp;gt; &lt;br /&gt;
멜기세덱이란 인물은 [[창세기]] 기록에 단 한 번 등장한다. 그는 [[성경]]에 최초로 나오는 제사장으로,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떡과 포도주로 축복했고 아브라함은 그에게 [[십일조]]를 주었다. 이러한 아브라함의 행적으로 멜기세덱은 성서학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5–7장은 멜기세덱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면서, 제사장 겸 왕인 멜기세덱을 [[메시아]]를 표상하는 인물로 설명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Melchizedek |제목=Melchizedek |웹사이트=Britannica |저널= |출판사= |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멜기세덱은 누구인가==&lt;br /&gt;
[[File:Breenbergh, Abraham et Melchisédech.jpg|Breenbergh,_Abraham_et_Melchisédech|섬네일|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을 축복한 멜기세덱.&amp;lt;br&amp;gt;&lt;br /&gt;
〈아브라함과 멜기세덱의 만남〉, 바르톨로메우스 브린베르흐(Bartholomeus Breenbergh) 作]]&lt;br /&gt;
===이름===&lt;br /&gt;
멜기세덱이라는 이름은 히브리어 &#039;멜레크(מֶלֶךְ, 왕)&#039;와 &#039;체데크(צֶדֶק, 정의)&#039;의 조합으로 &#039;의(義)의 왕&#039;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멜기세덱이 다스리던 &#039;살렘(שָׁלֵם)&#039;은 &#039;평화&#039;를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구약성경]]에서 의의 왕, 평강의 왕은 장차 등장할 [[그리스도]]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인용문=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 |제목=예레미야 23:5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amp;lt;/ref&amp;gt; 이에 [[신약성경]] [[히브리서]] 기자는 멜기세덱을 참된 의와 평화의 왕인 그리스도의 그림자로 해석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제목=히브리서 7:2 |인용문=그 이름(멜기세덱)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떡과 포도주로 축복한 제사장===&lt;br /&gt;
기원전 20세기 사해 주변 5개국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이 이끄는 동맹국 간 전쟁이 일어났다. 이때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엘람 동맹군의 포로가 되어 아브라함은 롯을 구하기 위해 이웃 부족과 318명의 가솔을 이끌고 엘람 동맹군과 싸워 승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제목=창세기 14:9–16 |인용문=다섯 왕이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과 교전하였더라 ...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소돔에 거하는 아브람[아브라함]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자더라 아브람이 그 조카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십팔 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왔더라}}&amp;lt;/ref&amp;gt; 아브라함이 자기 땅으로 돌아가는 길에 소돔 왕이 그를 맞았고, 하나님의 제사장인 살렘 왕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을 축복했다. 아브라함은 그 대가로 그에게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주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아브람[아브라함의 옛 이름]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039;&#039;&#039;멜기세덱&#039;&#039;&#039;이 &#039;&#039;&#039;떡과 포도주&#039;&#039;&#039;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창세기 14:17–20]}}&lt;br /&gt;
구약시대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비는 제사 형식은 이례적이었다. 아브라함 시대는 [[구약의 제사]] 제도가 성문화되기 이전이었으나 [[가인과 아벨| 아벨]]의 제사 이래 짐승의 피를 흘려 하나님께 제사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 |제목=창세기 4:4 |저널= |인용문=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 |제목=창세기 8:20 |저널= |인용문=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amp;lt;/ref&amp;gt; 특이하게도 멜기세덱은 번제를 드리지 않고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 아브라함을 축복했다. 구약시대 제사장 중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빈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다.&lt;br /&gt;
&lt;br /&gt;
==멜기세덱의 반차==&lt;br /&gt;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lt;br /&gt;
멜기세덱에 대한 구약 예언이 [[시편]] 110편 다윗의 시(詩)에 나온다. [[다윗]]은 장차 나타날 주(主) 곧 메시아를 가리켜 &#039;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영원한 제사장&#039;이라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께서 내[다윗] &#039;&#039;&#039;주&#039;&#039;&#039;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홀을 내어보내시리니 ...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039;&#039;&#039;멜기세덱의 반차&#039;&#039;&#039;를 좇아 &#039;&#039;&#039;영원한 제사장&#039;&#039;&#039;이라 하셨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0장 시편 110:1–4]}}&lt;br /&gt;
성경에서 제사장은 시편에 예언된 멜기세덱의 [[제사장 반차|반차]](班次)를 따른 제사장과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를 따른 제사장으로 나뉜다. 아론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장 |제목=레위기 1:1–4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릴지니라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amp;lt;/ref&amp;gt;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은, 멜기세덱처럼 떡과 포도주로 하나님께 제사한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으로 나타나는 &#039;주&#039;는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43–45 |저널= |인용문=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그[예수]&#039;&#039;&#039;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039;&#039;&#039;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039;&#039;&#039;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 히브리서 5:8–10]}}&lt;br /&gt;
신약시대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으로 등장하신 후 제사 직분이 아론의 반차에서 멜기세덱의 반차로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32251&amp;amp;searchKeywordTo=3 변역(變易)]되었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예수님의 제사장 직분은 흠이 없고 완전하며 영원히 갈리지(바뀌지) 않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제목=히브리서 7:11–25 |저널= |인용문=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 (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축복한 그리스도===&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예수님이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유월절]]&lt;br /&gt;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하나님께 제사했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으로서 멜기세덱과 동일한 방식, 즉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니라 하시고 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039;&#039;&#039;나의 피&#039;&#039;&#039; 곧 언약의 피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8–28]}}&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고, 그것을 통해 죄 사함과 영생을 축복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 예수님 당시 유대교 제사장들은 양, 염소, 소 등으로 제사드렸지만 떡과 포도주로 생명의 축복을 빈 분은 예수님뿐이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는 징표다.&lt;br /&gt;
&lt;br /&gt;
==멜기세덱과 재림 그리스도==&lt;br /&gt;
===할 말이 많으나 해석하기 어려운 멜기세덱===&lt;br /&gt;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님을 &amp;quot;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amp;quot;이라고 칭하면서도 &amp;quot;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으나 해석하기 어렵다&amp;quot;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11 |저널= |인용문=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amp;lt;/ref&amp;gt; 이어지는 히브리서 7장에서 멜기세덱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시작한 날도, 생명의 끝도 없는 자로 소개되어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 &#039;&#039;&#039;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039;&#039;&#039;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히브리서 7:1–3]}}&lt;br /&gt;
멜기세덱에게 &#039;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다&#039;는 것도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그 표현은 실제 부모와 족보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멜기세덱의 실체인 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부모 밑에서 이방인으로 탄생한다는 뜻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50 |저널= |인용문=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amp;lt;/ref&amp;gt; 그런데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지만 [[이스라엘]] 유다 지파에서 태어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제목=마태복음 1:1–16 |저널= |인용문=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족보]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amp;lt;/ref&amp;gt; 이것이 초대교회 당시 멜기세덱에 관해 설명하기 어려웠던 부분이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웠던 멜기세덱의 예언은 이 세상에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나라에 탄생해 이루실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월절을 회복하신 그리스도 ===&lt;br /&gt;
재림 그리스도 역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 등장해 2000년 전 예수님처럼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 한다. [[새 언약 유월절]]은 기원후 325년 [[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종교회의)|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었다. 떡과 포도주로 생명의 축복을 받는 멜기세덱의 반차가 끊어진 것이다. 16세기 이후 종교개혁자들이 나와 믿음과 진리의 개혁을 외쳤고 계속해서 많은 교회와 교파가 생겼지만 아무도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lt;br /&gt;
&#039;오래 저장된 포도주&#039;는 325년 이래 약 1600년간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의미한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생명의 축복을 줄 분은 오직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 하나님뿐이다.&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 새 언약 유월절을 성경 그대로 회복한 분이 [[안상홍]]님이다. 구약시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다. 2000년 전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 또한 예수님이 유일하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 그리스도만의 징표이기 때문이다.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게 된 오늘날,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은 안상홍님뿐이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서 이 시대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이자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영상 설교: &#039;&#039;&#039;유월절과 멜기세덱의 반차&#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Vip1ubc1td4&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 [[제사장 반차]]&lt;br /&gt;
* [[유월절]]&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ko/bible_word/melchizedek-and-chris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설교 &#039;멜기세덱과 그리스도&#039;]&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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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 심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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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6:35: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의의 */&lt;/p&gt;
&lt;hr /&gt;
&lt;div&gt;[[File:Michelangelo Buonarroti - Jugement dernier.jpg|섬네일|〈최후의 심판〉, 미켈란젤로(Michelangelo)]]&lt;br /&gt;
&#039;&#039;&#039;최후 심판&#039;&#039;&#039;(最後 審判, Last Judgment)은 하나님의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A%B5%AC%EC%86%8D%EC%82%AC 구속사(救贖史)]가 끝나는 세계 종말에 [[하나님]]이 악인을 심판하는 것을 말한다. 최후 심판의 날은 성경에서 여호와의 날, 주의 날, 마지막 날,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 등으로 표현되었다. 그날에 의인(성도)은 [[천국]]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후 모든 사람에게 자기 행위에 따라 하나님의 보상이나 벌이 내려진다.&lt;br /&gt;
==의의==&lt;br /&gt;
[[File:Bosch painting of Hell (582x800).jpg|섬네일|〈최후의 심판〉, 히에로니무스 보스(Hieronymus Bosch)]]&lt;br /&gt;
최후 심판은 곧 세계 종말이라는 관념으로 최후 심판에 대해 부정적 인식 또는 [https://opendic.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1020119&amp;amp;viewType=confirm 종말론적무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다. 종말론은 다양한 형태로 여러 종교에 존재한다. [[성경]]이 말하는 종말론은 최후 심판 및 죽은 자의 [[부활]], 의인의 구원, 새 시대의 도래 등과 관계된다. 궁극적으로는 선(善)의 영원한 승리와 구원을 소망하며, 현세를 바르게 살아가게 하는 신앙의 본질이라 할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topic/eschatology |제목= eschatology |웹사이트=Britannica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노아]] 때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 대홍수로 심판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법과 뜻을 따르지 않고 악행을 저지를 때, 재해나 전쟁 등의 재앙으로 파멸했다. 기원전 721년경 이스라엘 나라는 하나님의 법과 언약을 배반함으로 [[앗수르]]에 정복되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제목=열왕기하 18:9–12 |저널= |인용문=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amp;lt;/ref&amp;gt; 기원전 586년경 유다 나라가 하나님의 법과 언약을 순종하지 않음으로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왕국)에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6장|제목=예레미야 16:10–11|인용문=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2343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0770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 |저널=|출판사=들녘 |날짜= |연도= |저자= J. 스티븐 랭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바빌론의 강력한 왕 네부카드네자르는 기원전 586년에 예루살렘을 약탈하고 유대 성전을 파괴했다. 많은 유대인들이 바빌론으로 잡혀갔는데, 이 시기를 바빌론 유수라고 부른다.  }}&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장차 최후 심판이 임하게 된 원인 역시 세상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예언했다. 영원한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보혈로 세우신 [[새 언약]]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20|인용문=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누가복음 22:20&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20] &amp;quot;이 잔[유월절 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039;&#039;&#039;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4장 이사야 24:3–5] }}&lt;br /&gt;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제목=요한일서 4:16|인용문=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amp;lt;/ref&amp;gt; 창세 때부터 인류 구원을 위한 구속사를 세워 이스라엘 백성을 종살이하던 애굽(이집트)에서 구원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7장|제목=신명기 7:8|인용문=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amp;lt;/ref&amp;gt;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로서 직접 이 세상에 내려와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다시 육체로 재림하기까지 하셨다.&amp;lt;ref name=&amp;quot;히9&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8|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원의 언약을 세우고 회개치 않는 세상에 대해 오래 참으셨다. 그러나 성경에는 인류가 말세까지 하나님을 부정하고 그 사랑의 언약을 저버림으로 [[사람의 계명|불법]]을 자행하고 돈과 쾌락을 사랑하며 선과 의를 멀리한다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12|인용문=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제목=디모데후서 3:1–5|인용문=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amp;lt;/ref&amp;gt; 그 결과 최후 심판이 임하게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최후 심판 전에 온 인류가 죄악에서 돌이켜 회개하기를 바라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039;&#039;&#039;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039;&#039;&#039;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9–10]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 모습==&lt;br /&gt;
===불 심판===&lt;br /&gt;
[[File:A Divided Earth.webp|A_Divided_Earth|섬네일|불살라지는 모습으로 예언된 최후 심판]]&lt;br /&gt;
최후 심판 때 세상에 임하는 하나님은 불에 옹위된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에 옹위되어 강림&#039;&#039;&#039;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039;&#039;&#039;심판&#039;&#039;&#039;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15–16] }}&lt;br /&gt;
[[신약성경]]에도 동일한 예언이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039;&#039;&#039;불꽃&#039;&#039;&#039;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039;&#039;&#039;영원한 멸망의 형벌&#039;&#039;&#039;을 받으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7–9] }}&lt;br /&gt;
신구약 성경은 불꽃 중에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세상이 불에 살라질 것으로 예언한다.&lt;br /&gt;
*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039;&#039;&#039;불&#039;&#039;&#039;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039;&#039;&#039;멸절&#039;&#039;&#039;할 것임이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스바냐 1:14–18])&lt;br /&gt;
*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039;&#039;&#039;불사르기 위하여 간수&#039;&#039;&#039;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039;&#039;&#039;심판과 멸망의 날&#039;&#039;&#039;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6–10])&lt;br /&gt;
&lt;br /&gt;
===의인과 악인===&lt;br /&gt;
[[File:John Martin - The Last Judgement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최후 심판의 날, 악인은 형벌을 받지만 의인은 천국에 들어간다.&amp;lt;br&amp;gt;존 마틴(John Martin)]]&lt;br /&gt;
최후 심판의 날, 의인과 악인의 모습은 대조적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039;&#039;&#039;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039;&#039;&#039;이 이르리니 &#039;&#039;&#039;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039;&#039;&#039;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039;&#039;&#039;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039;&#039;&#039;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039;&#039;&#039;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039;&#039;&#039;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말라기 4:1–3] }}&lt;br /&gt;
극렬한 불길이 타오르는 최후 심판의 날은 악인이 심판받는 두려움의 날이다. 그러나 의인들은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기뻐 뛴다. 의인들은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12–13|인용문=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자기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을 사람은 없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2장|제목=갈라디아서 2:16|인용문=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amp;lt;/ref&amp;gt;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자만 하나님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얻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제목=로마서 3:23–24|인용문=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최후 심판 때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받을 수 있다.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죄 사함의 언약이 [[새 언약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7–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누가복음 22:20&amp;quot;/&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039;&#039;&#039;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039;&#039;&#039; 더욱 그로 말미암아 &#039;&#039;&#039;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039;&#039;&#039;이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8–9]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 시기==&lt;br /&gt;
[[File:Peter Paul Rubens - Small Last Judgement - WGA20226.jpg|섬네일|홀연히 임하는 최후 심판.&amp;lt;br&amp;gt;루벤스(Peter Paul Rubens)]]&lt;br /&gt;
===아무도 모른다===&lt;br /&gt;
최후 심판의 시기는 기독교계의 주요 논란거리다.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다 마치는 때이나 그 때와 시기는 사람이 알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은 최후 심판의 날이 도적같이 홀연히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039;&#039;&#039;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039;&#039;&#039;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039;&#039;&#039;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039;&#039;&#039;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1–3] }}&lt;br /&gt;
예수님도 “생각지 않은 날 주인(하나님)이 오므로  깨어 있으라”라고 교훈하셨다. 이는 최후 심판에서 구원받고자 하는 성도들이 항상 의와 경건함으로 바르게 생활해야 함을 일깨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11–13|인용문=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amp;lt;/ref&amp;gt;&lt;br /&gt;
* “그러므로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039;&#039;&#039;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42–44])&lt;br /&gt;
* “그런즉 &#039;&#039;&#039;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마태복음 25:13])&lt;br /&gt;
* “&#039;&#039;&#039;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039;&#039;&#039;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039;&#039;&#039;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039;&#039;&#039;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3장 마가복음 13:32–37])&lt;br /&gt;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039;&#039;&#039;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039;&#039;&#039;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34–36])&lt;br /&gt;
&lt;br /&gt;
===예수 재림이 선행되는 최후 심판===&lt;br /&gt;
대부분 기독교인이 최후 심판을 그리스도의 재림과 동일시한다. 예수님이 재림하면 곧바로 이 세상은 멸망하고 성도들은 천국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재림과 최후 심판은 별개의 사건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사람들이 &#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039;&#039;&#039;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039;&#039;&#039;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7–28] }}&lt;br /&gt;
이 구절은 예수님이 제자들의 질문에 답하시는 말씀이다. ‘인자’는 예수님을 가리키는데, 예수님 이후에 오실 인자이므로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다. 즉 [[예수님의 재림 시기]]는 ‘너희 구속이 가까운’ 때다. ‘너희’는 예수님께 질문한 제자들 그리고 제자들처럼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성도들을 의미한다. 이들이 일어나 머리를 들고 기다릴 ‘구속(救贖)’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이다. 영원한 구속의 날이 바로 최후 심판의 날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그날[최후 심판의 날]&#039;&#039;&#039;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천국]을 바라보도다&#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12–13] }}&lt;br /&gt;
예수님은 구속의 날 곧 최후 심판의 날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 재림하실 때는 이 세상에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가진 성도가 없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amp;lt;/ref&amp;gt; 그러므로 이 땅에 재림하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심으로 성도들을 모으시고, 그들에게 “일어나 머리를 들라” 하시며 다가올 구속의 날을 준비하게 하셨다. 이처럼 최후 심판은 재림 이후 일어날 일이므로, 구원을 바라는 이들은 최후 심판 전에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사후 심판==&lt;br /&gt;
[[File:Last Judgement by Leandro Bassano-BMA.jpg|섬네일|각 사람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받는 최후 심판.&amp;lt;br&amp;gt;&lt;br /&gt;
레안드로 바사노(Leandro Bassano)]]&lt;br /&gt;
하나님의 심판은 이 세상의 심판, 육신의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육신이 죽은 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7 |인용문=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amp;lt;/ref&amp;gt;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자기 행위를 따라 형벌을 받되 한 시간이든, 하루이든, 한 세대이든 간에 죄의 경중에 따라 형벌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2장 |제목=누가복음 12:47–48 |저널= |인용문=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039;&#039;&#039;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2] }}&lt;br /&gt;
죄의 형을 다 받은 영혼은 결국 죽음으로 끝을 맺는다. 세상에서 영혼들을 미혹했던 마귀와 거짓 선지자들은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0 |인용문=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amp;lt;/ref&amp;gt;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들, 즉 선을 행한 의인들은 행한 대로 상을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2 |저널= |인용문=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amp;lt;/ref&amp;gt; 세세토록 왕 노릇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6 |인용문=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5 |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께서 &#039;&#039;&#039;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039;&#039;&#039;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2장 로마서 2:6–8]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과 구원==&lt;br /&gt;
===노아의 때와 롯의 때===&lt;br /&gt;
[[File:Willem van Herp (I) - The construction of the ark.jpg|섬네일|대홍수 전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게 하셨다.&amp;lt;br&amp;gt;빌럼 판헤르프(Willem van Herp)]]&lt;br /&gt;
예수님은 최후 심판 때의 상황이 [[노아]]와 롯의 때와 같다고 하셨다. 그 당시의 역사가 최후 심판 때 있을 일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노아의 때&#039;&#039;&#039;에 된 것과 같이 &#039;&#039;&#039;인자의 때[최후 심판 때]&#039;&#039;&#039;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039;&#039;&#039;롯의 때&#039;&#039;&#039;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7장 누가복음 17:26–29] }}&lt;br /&gt;
[[베드로]] 역시 노아나 롯의 때 일어난 하나님의 심판이 후세에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멸망에 대한 본이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제목=베드로후서 2:5–7|저널= |인용문=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노아와 롯의 시대에 하나님의 심판만 있던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노아와 그 가족, 또 의로운 롯을 심판에서 건지시는 구원의 역사도 있었다.&lt;br /&gt;
====노아의 때====&lt;br /&gt;
노아 시대, 하나님은 죄악이 관영했던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셨다. 하지만 그 전에 먼저 의인 노아로 하여금 방주를 짓게 하여 대홍수가 일어났을 때 노아와 그 가족을 구원하셨다. 의로운 당신의 백성을 심판 전에 구원하신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창세기 6:17–18] }}&lt;br /&gt;
====롯의 때====&lt;br /&gt;
[[File:Joachim Patinir 010.jpg|Joachim_Patinir_010|섬네일|불과 유황으로 멸망한 소돔과 고모라.&amp;lt;br&amp;gt;요아힘 파티니르(Joachim de Patinir), 1520]]&lt;br /&gt;
롯의 시대에도 죄악이 극심한 [[소돔과 고모라]]가 불과 유황으로 순식간에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제목=창세기 19:24–25|인용문=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amp;lt;/ref&amp;gt; 그러나 이때에도 하나님은 의인 롯의 가족을 먼저 소알성으로 피하게 한 다음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창세기 19:23–24]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의 때====&lt;br /&gt;
최후 심판 때도 노아와 롯의 때처럼 심판 전에 먼저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것이 최후 심판 전에 재림 예수님이 등장해 인류를 구원하시는 역사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제목=누가복음 21:27–28 |인용문=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히9&amp;quot;/&amp;gt;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약속받은 성도들에게는, 최후 심판이 도적같이 오지 못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1–4] }}&lt;br /&gt;
&lt;br /&gt;
===구원의 장소===&lt;br /&gt;
노아와 그 가족은 방주로 들어가 대홍수에서 구원받았고, 롯은 소알성에 들어가 유황불을 피해 구원받았다. 최후 심판 때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을 위해 예비하신 구원의 장소는 [[시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장 |제목=예레미야 4:5-6 |저널= |인용문=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말일에 이르러는 &#039;&#039;&#039;여호와의 전의 산&#039;&#039;&#039;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039;&#039;&#039;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039;&#039;&#039;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039;&#039;&#039;시온&#039;&#039;&#039;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 }}&lt;br /&gt;
하나님의 전이 있는 산은 시온산으로, 말일 즉 최후 심판이 임박한 마지막 시대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시온]]으로 몰려간다. 그들이 시온으로 모이는 이유는 그곳에 재림하신 예수님이 백성들을 시온으로 모아 진리의 도를 가르쳐 구원하시기 때문이다. 시온은 예언적으로 절기 지키는 교회를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2 |인용문=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 전에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가 알려주신 구원의 진리와 절기를 지키는 자들이 최후 심판에서 구원받아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예술 소재==&lt;br /&gt;
최후 심판은 오랜 세월 기독교 예술가들이 즐겨 다룬 소재다. 초기 그리스도교 예술에서는 최후 심판이 심판자 그리스도, 죽은 자의 부활, 구원받은 자와 저주받은 자 또는 천국과 지옥의 구별 등으로 묘사된다. 로마네스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20250&amp;amp;searchKeywordTo=3 |제목=로마네스크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출판사=국립국어원 |인용문=『미술』 고딕에 앞서 서유럽에서 성행한 기독교 미술 양식. 게르만 민족이나 고대 로마, 고대 오리엔트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양식으로, 1075~1125년에 절정에 달했고 12세기 중반에 고딕 양식으로 발전하였다. 특히 석조 성당의 둥근 천장, 창, 입구 따위에 반원 아치를 많이 사용한 건축 양식에 특징이 있고, 회화에서는 미니아튀르에 특색이 있다.}}&amp;lt;/ref&amp;gt; 예술가들은 독수리, 사자, 황소, 날개 달린 인간에 둘러싸여 칼을 휘두르는 심판자, 또는 천국과 지옥을 경외와 공포로 비교하는 등 최후 심판을 무섭게 묘사했다. 고딕미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394411&amp;amp;searchKeywordTo=3#wordsLink|제목=고딕미술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출판사=국립국어원 |인용문=『미술』 12세기 중엽에서 15세기까지의 중세 유럽의 미술 양식. 로마네스크 이후 르네상스 이전의 미술로서, 건축 분야에서는 뾰족한 지붕과 둥근 천장, 회화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 미니아튀르 따위가 특징이다.}}&amp;lt;/ref&amp;gt;에서는 창에 찔린 상처를 드러내고 상처 입은 두 손을 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면모를 강조해 최후 심판을 비교적 부드럽게 표현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topic/Last-Judgment-religion |제목=Last Judgment |웹사이트=Britannica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solid transparent;background:linear-gradient(#fcfaf8,#fafafa) padding-box, border-box;border-radius:10px;&amp;quot;&amp;gt;&lt;br /&gt;
&amp;lt;gallery ;=&amp;quot;&amp;quot; gallery=&amp;quot;&amp;quot; mode=&amp;quot;packed-hover&amp;quot; widths=&amp;quot;60&amp;quot; heights=&amp;quot;150&amp;quot; caption=&amp;quot;최후 심판(Last Judgement) 관련 작품&amp;quot;&amp;gt;&lt;br /&gt;
파일:History of Rome and the Popes in the Middle Ages (1911) (14759966291).jpg|유니우스 바수스의 석관(石棺), 359&lt;br /&gt;
파일:Moissac. Church of Saints Peter and Paul. South Portal Tympanum (3486768628).jpg|1125-1130&lt;br /&gt;
파일:Autun St Lazare Tympanon.jpg|Gislebertus 作, 1125-1135&lt;br /&gt;
파일:Amiens Cathedral West Facade. Central Portal Tympanum (3485985187).jpg|1220-1235&lt;br /&gt;
파일:Last Judgement, by Lucas van Leyden.jpg|Lucas van Leyden 作, 1526&lt;br /&gt;
파일:Hendrick van den Broeck - The Last Judgement.jpeg|Hendrick van den Broeck 作, 1561&lt;br /&gt;
파일:1650 de Crayer Last Judgement anagoria.JPG|Gaspar de Crayer 作, 1650&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최후의 심판과 부활 (Church of God TUBE)&#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8mVNeRsjZf4&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19&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심판주]]&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그리스도인]]&lt;br /&gt;
* [[새 언약]]&lt;br /&gt;
* [[천국]]&lt;br /&gt;
* [[지옥]]&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98_%EC%9E%AC%EB%A6%BC_%EC%8B%9C%EA%B8%B0&amp;diff=5819</id>
		<title>예수님의 재림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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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5:46: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File:Some figs.jpg|Some_figs|섬네일|무화과나무]]&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재림 시기&#039;&#039;&#039;는 기독교계 초미의 관심사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궁금해했다. 예수님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최후 심판]]의 날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제목=누가복음 21:27–28 |저널= |인용문=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2–13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amp;lt;/ref&amp;gt; 그리고 재림 시기를 &#039;&#039;&#039;무화과나무의 비유&#039;&#039;&#039;로 예언하셨다. 구체적인 날짜를 특정하지는 않으셨지만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결정적인 징조다.&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과 관련된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두 가지 나온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 기록된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Cursing the fig tree)과, [[누가복음]]에 기록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의 비유(Parable of the Barren Fig Tree)다. 복음서에 기록된 무화과나무의 비유들은 [[이스라엘]] 멸망과 건국,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리는 예언으로 연결된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와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lt;br /&gt;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재림 시기와 징조를 질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인용문=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amp;lt;/ref&amp;gt; 예수님은 재림의 징조를 설명하며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039;&#039;&#039;인자가&#039;&#039;&#039;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039;&#039;&#039;오는&#039;&#039;&#039;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039;&#039;&#039;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039;&#039;&#039;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lt;br /&gt;
예수님은 다시 올 때 구름을 타고 와서 성도들을 모으신다.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씀은 당시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재림 모습| 사람의 모습]]으로 재림하실 것을 의미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에 관한 예언으로,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인자 즉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가 임한다는 말씀이다.&lt;br /&gt;
&lt;br /&gt;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Accursed Fig Tree (Le figuier maudit)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Accursed_Fig_Tree_(Le_figuier_maudit)_-_James_Tissot |섬네일 | px |열매가 없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lt;br /&gt;
마태복음, 마가복음에는 열매가 없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이야기가 나온다. 예수님이 시장해서 무화과나무에 맺힌 열매를 드시려고 했다. 그러나 무화과나무에는 잎사귀만 있고 열매가 없었다. 예수님은 그 무화과나무가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마태복음 21:18–19]}}&lt;br /&gt;
마가복음에는 이때가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니었다고 기록됐다. 그러나 예수님은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고 그 나무는 뿌리부터 말랐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039;&#039;&#039;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039;&#039;&#039;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 마가복음 11:12–21]}}&lt;br /&gt;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Vine Dresser and the Fig Tree (Le vigneron et le figuier)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Vine_Dresser_and_the_Fig_Tree_(Le_vigneron_et_le_figuier)_-_James_Tissot|섬네일|px|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누가복음에 나오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예화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3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누가복음 13:6–9]}}&lt;br /&gt;
한 사람이 무화과나무를 심고 열매가 맺히길 기다렸다. 하지만 무화과나무는 3년 동안 열매를 내지 못했다. 그가 과원지기에게 무화과나무를 찍어버리라고 하자 과원지기는 자신이 거름을 주고 돌볼 테니 무화과나무를 그대로 두라고 청한다. 그러나 다음 해에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때 찍어버리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비유 해석===&lt;br /&gt;
====무화과나무====&lt;br /&gt;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의 대표적 과수로 이스라엘에서 흔한 나무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30년 이상 사신 예수님이 무화과 철을 모르실 리 없다.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닌데도 열매가 없다는 이유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것은 예언적 뜻이 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비유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4장|제목=예레미야 24:5|인용문=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무화과나무에서 찾은 열매는 이스라엘에서 예수님과 [[복음]]을 따르는 참 믿음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lt;br /&gt;
====열매를 구한 사람====&lt;br /&gt;
누가복음의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에서 3년 동안 무화과나무의 열매를 찾았으나 얻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3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파하셨다. 예수님 승천 후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으나 유대인들은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았다.&lt;br /&gt;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lt;br /&gt;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스라엘이 곧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뿌리부터 마르고 찍혀버리듯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은 로마에 멸망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멸망과 건국==&lt;br /&gt;
===예언===&lt;br /&gt;
누가복음 21장에는 이스라엘 멸망에 대한 예언이 상세히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가 &#039;&#039;&#039;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039;&#039;&#039; ...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039;&#039;&#039;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039;&#039;&#039;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0–24]}}&lt;br /&gt;
예언대로 기원후 70년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은 로마 군대에 포위되어 멸망했다. 그런데 이 예언에는 이스라엘의 회복도 암시되어 있다. 현대인의성경 누가복음 21장 24절에는 “예루살렘은 &#039;&#039;&#039;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039;&#039;&#039;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라고 나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holybible.or.kr/B_HDB/cgi/bibleftxt.php?VR=10&amp;amp;CI=10773&amp;amp;CV=99 |제목=누가복음 21:24 |저널=현대인의성경 |인용문=예루살렘은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amp;lt;/ref&amp;gt; 실제로 이스라엘 땅은 로마, 비잔티움, 이슬람, 십자군을 거쳐 다시 이슬람 세력인 맘루크와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했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20410#home |제목=갖은 박해에도 선진국 반열···건국 자체가 기적인 이 나라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8. 5. 14.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유대인이 추방된 뒤 이스라엘 땅은 로마•비잔티움•무슬림•십자군을 거쳐 다시 무슬림 세력인 맘루크와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했다.}}&amp;lt;/ref&amp;gt; 그러나 이방인의 시대가 끝나면 이스라엘 땅은 유대인들에게 회복된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멸망&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요세푸스 3: 유대 전쟁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 |연도=2014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자링크= |저자2=김지찬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04060079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300px|로마 군대의 포위로 파괴된 예루살렘.&amp;lt;br&amp;gt;&lt;br /&gt;
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 1850]]&lt;br /&gt;
로마 황제 네로는 이스라엘 전역에 확산된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B%B2%A0%EC%8A%A4%ED%8C%8C%EC%8B%9C%EC%95%84%EB%88%84%EC%8A%A4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이스라엘에 보냈다. 베스파시아누스 군대는 이스라엘 주요 요새를 함락시키고 68년 예루살렘으로 진군했다. 예루살렘 공격만 앞두고 있을 때 로마에서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B%84%A4%EB%A1%9C 네로]의 자살 소식이 들렸다. 새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갔다. 69년에는 그의 아들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D%8B%B0%ED%88%AC%EC%8A%A4 티투스]가 예루살렘 공략을 재개했다. 티투스는 예루살렘을 둘러싸는 포위용 성벽을 쌓아 성의 모든 출구를 봉쇄하고 성안 유대인들을 아사시키는 전략을 세웠다. 고립된 예루살렘 성안 백성들은 굶주려 죽어갔다. 포위 넉 달째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 안으로 돌격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유대인을 죽였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예루살렘 전기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시공사 |날짜= |연도=2012 |저자=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저|저자링크= |저자2=유달승 역 |저자링크2= |쪽=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52765505 |인용문=기원후 70년 7월 하순, 유대인 달력으로 압&amp;lt;sup&amp;gt;Ab&amp;lt;/sup&amp;gt;월 8일 예루살렘을 4달째 포위하고 있던 로마 황제 베스파시아누스&amp;lt;sup&amp;gt;Vespasian&amp;lt;/sup&amp;gt;의 아들 티투스&amp;lt;sup&amp;gt;Titus&amp;lt;/sup&amp;gt;는 전 군대에게 새벽 시각 성전을 공격할 것을 명령했다.}}&amp;lt;/ref&amp;gt; 도시와 성전이 불타고 성전은 &#039;&#039;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039;&#039; 무너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1–2 |인용문=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70년 이스라엘은 멸망했다. 예루살렘 포위 기간 사망한 유대인은 집계된 수만 110만 명, 노예로 끌려간 유대인은 9만 7000명이다. &#039;&#039;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간다&#039;&#039;는 예언대로였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건국===&lt;br /&gt;
[[File:Declaration of State of Israel 1948 1.jpg|Declaration_of_State_of_Israel_1948_1|섬네일|px|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을 선언하는 이스라엘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lt;br /&gt;
이스라엘 멸망 후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땅에서 추방되어 나라를 잃고 유럽과 세계 여러 나라를 떠돌았다. 그중 이스라엘이 회복할 예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제목=예레미야 30:3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0장 |제목=예레미야 50:4–5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amp;lt;/ref&amp;gt;을 믿은 유대인들은 예언이 성취될 날을 기다리며 고향 예루살렘을 잊지 않았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예루살렘 전기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시공사 |날짜= |연도= 2012|저자=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저|저자링크= |저자2= 유달승 역|저자링크2= |쪽=25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52765505 |인용문=예루살렘에 대한 유대인들의 갈망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그 후 수 세기 동안 유대인들은 어디에서 살든 하루 세 번씩 기도했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져 우리 시대에 곧 성전이 재건되기를.” ... 유월절 저녁식사는 “내년에는 예루살렘에서”라는 말로 마무리되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갈 때는, 폐허가 된 도시를 흘끗 보면서 옷을 찢는 의식을 개발해냈다. 예루살렘에서 멀리 사는 유대인들도 심판의 날에 가장 먼저 일어날 수 있도록 성전 가까운 곳에 묻히기를 원했다.}}&amp;lt;/ref&amp;gt; 19세기 말에는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조상의 땅에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을 일으켰다. 실제 국가 건설의 꿈을 안고 팔레스타인 땅으로 이주하는 유대인들도 나타났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2/2017121201961.html |제목= 피로 얼룩진 신성한 땅, 예루살렘|웹사이트= |저널=조선일보 |출판사= |날짜=2017. 12.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유대인들은 유럽 각지에 흩어져 정착했지만, 여기서도 멸시와 탄압을 피하지 못했다. ... 이런 상황에서도 유대인들은 &#039;우리는 신에 의해 선택된 민족이며 언젠가 팔레스타인으로 돌아가게 될 것&#039;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19세기 무렵 이를 현실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 &#039;시오니즘(Zionism·예루살렘 중심부에 성지가 있는 언덕 시온(Zion)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뜻)&#039;으로도 불린 이 운동을 펼치던 유대인들에게 제1차 세계대전은 민족국가를 세울 기회가 되었다. 오스만제국과 전쟁을 벌이던 영국의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는 1917년 영국 국적의 유대인 로드쉴드에게 &amp;quot;영국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을 위한 민족국가를 인정할 것을 약속한다&amp;quot;는 편지를 보냈다. ... &#039;밸푸어 선언&#039; 이후 영국은 유대인과 미국의 지원을 받아 전쟁에서 승리했고, 오스만제국이 지배하던 팔레스타인 지역을 영국의 식민지로 편입했다. 그러자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이주하는 유대인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시기에 유럽의 유대인에게 세계 역사상 최대 대학살이 일어났다. 1933년부터 시작해서 1945년에 끝난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 홀로코스트다. 12년 동안 폴란드, 러시아,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 그리스 등 유럽 15개국에서 어린이 150만을 포함한 유대인 600만 명이 죽었다. 강제 노동과 기아, 질병으로 죽거나 총살 또는 교수대에 달렸고, 가스실에서 집단 학살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 |제목=홀로코스트와 나치 박해로 인한 피해자 수에 대한 기록 |웹사이트=홀로코스트 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D%98%84%EB%8C%80_%EC%84%B8%EA%B3%84%EC%9D%98_%EC%83%88_%EC%A7%88%EC%84%9C/%EC%84%B8%EA%B3%84%EB%A5%BC_%EB%92%A4%ED%9D%94%EB%93%A0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3%80%94%E6%A7%AA%E8%AA%AA%E3%80%95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에서 독일이 패배함으로 유대인 학살도 멈췄다. 유대인들은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상의 땅 팔레스타인에 돌아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070514/8441346/1|제목=&amp;quot;1948년 이스라엘 건국&amp;quot;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출판사= |날짜=2007. 5.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이스라엘 땅은 유대인의 탄생지다. 여기서 최초로 국가를 만들었고 책 중의 책(성경)을 세계에 전했다. 강제 추방된 이후에도 이 땅으로 돌아와 정치적 자유의 회복을 기도했다. … 우리는 이곳에 이스라엘 국가라는 유대인 국가의 설립을 선언한다.” 1948년 5월 14일 오후 텔아비브 미술관에서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가 이스라엘 건국을 선포했다. 랍비의 축도와 독립선언문 서명, 국가 제창이 이어지는 동안 미술관은 환호와 눈물로 얼룩졌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ov.il/en/Departments/General/declaration-of-establishment-state-of-israel|제목=The Declar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the State of Israel|웹사이트= Israel Ministry of Foreign Affairs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lt;br /&gt;
겨울에 나무는 잎이 지고 가지가 말라 죽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낸다.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 나라도 그와 같다. 70년 멸망 후 약 1900년간 죽어 있던 이스라엘이 1948년 주권을 회복하고 나라를 재건했다. 고대에 사라졌던 국가의 부활이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20410#home |제목=갖은 박해에도 선진국 반열···건국 자체가 기적인 이 나라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8. 5. 14.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은 그 자체로 기적이나 다름없다. 1900년 전에 로마에 나라를 잃고 대부분 고향에서 쫓겨난 유대민족이 다시 돌아와 그 땅에 나라를 세웠으니 말이다. ... 이스라엘 건국은 고대에 사라진 민족과 국가의 부활이나 마찬가지다.}}&amp;lt;/ref&amp;gt; 패망한 민족이 2000년 만에 나라를 건국한 일은 역사상 유례가 없다. 이는 재림 그리스도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다. &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039;&#039;&#039;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039;&#039;&#039;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039;&#039;&#039;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lt;br /&gt;
재림 그리스도는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부터 복음 사역을 시작하여 성도들을 모으신다. 그래서 선지자 [[미가]]는 말일 즉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오시면 진리의 도를 민족들에게 가르치고 시온으로 모으신다고 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1 |저널=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amp;lt;/ref&amp;gt; 진리 교회를 뜻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이스라엘이 재건된 때, 오랫동안 사라졌던 성경의 진리를 회복하고 구원의 도를 가르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1918년 탄생해 [[다윗 왕위의 예언]]에 따라 30세가 되는 1948년에 침례를 받으셨다. 그때부터 사도 시대 이후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등 초대교회 복음이 안상홍님을 통해 회복되었다. 안상홍님은 죽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하듯 이스라엘이 1900년 만에 기적적으로 건국되던 1948년에 등장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신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039;&#039;&#039; &lt;br /&gt;
&amp;lt;youtube&amp;gt;OrDQ1z_QSgo&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2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오시는 시기&#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aXEIuzRp1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설교: 무화과나무 비유와 안상홍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pfjqTk63e4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5783</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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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4:30: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다섯째 날: 물고기, 새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039;천지창조&#039;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amp;quot;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루돌프 피셔 볼페르트,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비오 6세”], 《교황사전》, 안명옥 역, 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01, &amp;quot;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amp;quot;&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1쪽, &amp;quot;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amp;quot;&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송낙원, 《교회사》, 이건사, 1981, 102쪽, &amp;quot;부활절(Pascha): ... 그 시일은 동서가 서로 달라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은 날로 즉 니산월 14일에 지켰고 서방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2회나 의논이 있었고 325년 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amp;quot;&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1쪽, &amp;quot;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quot;&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5782</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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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3:38: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다섯째 날: 물고기, 새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039;천지창조&#039;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amp;quot;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2001|저자=루돌프 피셔 볼페르트 저|저자2=안명옥 역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연도=|저자=라이온사 편|저자2=송광택 역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amp;quot;태양의 숭배일&amp;quot;(Sunday)라고 명명했다.}}&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부들의 신앙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이건사 |날짜= |연도=1981|저자=송낙원 저|저자2= |쪽=102|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Pascha): ... 그 시일은 동서가 서로 달라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은 날로 즉 니산월 14일에 지켰고 서방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2회나 의논이 있었고 325년 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연도=|저자=라이온사 편|저자2=송광택 역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5777</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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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3:09: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다섯째 날: 물고기, 새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039;천지창조&#039;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amp;quot;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저자=루돌프 피셔 볼페르트 저|저자2=안명옥 역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연도=|저자=라이온사 편|저자2=송광택 역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amp;quot;태양의 숭배일&amp;quot;(Sunday)라고 명명했다.}}&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부들의 신앙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이건사 |날짜= |연도=1981|저자=송낙원 저|저자2= |쪽=102|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Pascha): ... 그 시일은 동서가 서로 달라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은 날로 즉 니산월 14일에 지켰고 서방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2회나 의논이 있었고 325년 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연도=|저자=라이온사 편|저자2=송광택 역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5772</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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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3:02: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039;천지창조&#039;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amp;quot;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연도=|저자=라이온사 편|저자2=송광택 역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부들의 신앙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가톨릭출판사 |날짜= |연도=2005|저자=제임스 C. 기본스 저|저자2=장면 역 |쪽=139|시리즈= |isbn= |인용문=성 빅토르 교황(189-199년 재임) 때, 예수 부활 축일을 소아시아 각 지역 교회에서는 유대인의 빠스카, 즉 니산달 14일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을 기념하고 나서 같은 달 16일에 지내고, 로마에서는 니산달 14일 다음에 오는 주일에 지냈었다. 지금처럼 부활 축일을, 춘분(3월 21일) 다음에 오는 보름 후 첫주일에 지내게 된 것은 325년 니체아 공의회에서 결의된 다음의 일이다.}}&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연도=|저자=라이온사 편|저자2=송광택 역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5770</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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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3:00: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다섯째 날: 물고기, 새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039;천지창조&#039;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amp;quot;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연도=|저자=라이온사 편|저자2=송광택 역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부들의 신앙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가톨릭출판사 |날짜= |연도=2005|저자=제임스 C. 기본스 저|저자2=장면 역 |쪽=139|시리즈= |isbn= |인용문=성 빅토르 교황(189-199년 재임) 때, 예수 부활 축일을 소아시아 각 지역 교회에서는 유대인의 빠스카, 즉 니산달 14일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을 기념하고 나서 같은 달 16일에 지내고, 로마에서는 니산달 14일 다음에 오는 주일에 지냈었다. 지금처럼 부활 축일을, 춘분(3월 21일) 다음에 오는 보름 후 첫주일에 지내게 된 것은 325년 니체아 공의회에서 결의된 다음의 일이다.}}&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연도=|저자=라이온사 편|저자2=송광택 역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C_%EB%B6%84%EC%9D%B4%EC%8B%A0_%ED%95%98%EB%82%98%EB%8B%98%EC%9D%98_%EC%9D%98%EB%AF%B8&amp;diff=5749</id>
		<title>한 분이신 하나님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C_%EB%B6%84%EC%9D%B4%EC%8B%A0_%ED%95%98%EB%82%98%EB%8B%98%EC%9D%98_%EC%9D%98%EB%AF%B8&amp;diff=5749"/>
		<updated>2022-06-20T02:26: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File:Pompeo Batoni (1708-1787) - God the Father and the Holy Spirit - 266910 - National Trust.jpg|섬네일|200px|오늘날 한 분이신 하나님의 의미를 아버지 하나님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amp;lt;br&amp;gt;&lt;br /&gt;
폼페오 바토니(Pompeo Batoni), 〈성부 하나님과 성령〉, 1740-1743]]&lt;br /&gt;
[[성경]]에 기록된 &#039;&#039;&#039;&#039;한 분이신 하나님&#039;&#039;&#039;&amp;lt;nowiki&amp;gt;&#039;&amp;lt;/nowiki&amp;gt;의 의미를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 구약시대부터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으로 인식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예수님]]도 하나님을 가리켜 ‘아버지’라고 부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9 |인용문=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amp;lt;/ref&amp;gt; 이러한 이유로 ‘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라고 이해하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293415 |제목=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중앙일보에스 |날짜=201207호 |연도= |isbn= |인용문=}}&amp;lt;/ref&amp;gt; 다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한 분으로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039;한 분이신 하나님&#039;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었다.&lt;br /&gt;
&lt;br /&gt;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lt;br /&gt;
[[그리스도인|기독교인]]들은 오랜 세월 동안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고 믿어왔다. 성경에도 그 믿음의 근거가 되는 말씀이 있다.&lt;br /&gt;
* “하나님은 &#039;&#039;&#039;한 분&#039;&#039;&#039;이시요”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2장 디모데전서 2장 5절])&lt;br /&gt;
* “하나님은 복되시고 &#039;&#039;&#039;홀로 한 분&#039;&#039;&#039;이신 능하신 자이며”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디모데전서 6장 15절])&lt;br /&gt;
* “아버지는 &#039;&#039;&#039;한 분&#039;&#039;&#039;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요한복음 8장 41절])&lt;br /&gt;
* “하나님도 &#039;&#039;&#039;하나&#039;&#039;&#039;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에베소서 4장 6절])&lt;br /&gt;
이 구절들을 보면 아버지 하나님 홀로 한 분으로 계신 것으로 이해된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항상 단수로만 표현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복수로 표현한 구절들도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우리라고 칭하신 하나님==&lt;br /&gt;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lt;br /&gt;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은 천지창조 마지막 날인 6일째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런데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스스로를 1인칭 단수형인 ‘나’가 아니라 1인칭 복수형인 ‘우리’라고 표현하셨다. 원어인 히브리어로 ‘우리’는 ‘[[엘로힘]]’이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라면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을 것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039;&#039;&#039;우리&#039;&#039;&#039;의 형상을 따라 &#039;&#039;&#039;우리&#039;&#039;&#039;의 모양대로 &#039;&#039;&#039;우리&#039;&#039;&#039;가 사람을 만들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6]}}&lt;br /&gt;
하나님께서 자신을 가리켜 ‘우리’라는 복수 표현을 사용하신 이유는 창세기 1장 27절에서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039;&#039;&#039;하나님의 형상&#039;&#039;&#039;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039;&#039;&#039;와 &#039;&#039;&#039;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7]}} &lt;br /&gt;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다. 즉 하나님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아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뿐 아니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amp;lt;br&amp;gt;&lt;br /&gt;
인류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러왔다. 따라서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어머니 하나님]]’으로 호칭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 |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amp;lt;/ref&amp;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함께 역사해 오셨다. 그래서 바벨탑을 쌓는 일을 중지시킬 때나 선지자를 보낼 때도 하나님은 스스로를 &#039;우리&#039;라고 칭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 |제목=창세기 11:7-9|저널= |인용문=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장 |제목=이사야 6:8 |저널= |인용문=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담과 하와의 역사==&lt;br /&gt;
[[File:Cappella cesi, creazione di eva.jpg|섬네일|200px|아담의 갈빗대로 창조된 하와.&amp;lt;br&amp;gt;&lt;br /&gt;
로소 피오렌티노(Rosso Fiorentino), 〈이브 창조〉]]&lt;br /&gt;
===아담과 하와를 대표하는 한 사람, 아담===&lt;br /&gt;
한 분이신 하나님의 의미는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의 창조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 &lt;br /&gt;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다. 하나님의 복사본이라 할 수 있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 그 원형인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아담과 하와는 별개로 존재하지만 성경에서는 이 두 사람을 한 사람으로 표현하기도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러므로 &#039;&#039;&#039;한 사람&#039;&#039;&#039;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039;&#039;&#039;아담의 범죄&#039;&#039;&#039;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 곧 &#039;&#039;&#039;한 사람의 범죄&#039;&#039;&#039;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12–15]}}&lt;br /&gt;
‘한 사람의 범죄’는 ‘아담의 범죄’를 말한다.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인해 세상에 죄가 들어왔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실상 에덴동산에서 제일 먼저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이 아니라 하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6 |저널= |인용문=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amp;lt;/ref&amp;gt; 따라서 ‘하와 한 사람의 범죄’나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의 범죄’라고 표현해야 타당하다. 그러나 성경에는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는 아담과 하와를 한 사람으로 여기며, 이 둘을 대표하는 한 사람이 아담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아담과 하와를 하나로 여기는 이유===&lt;br /&gt;
아담과 하와를 한 사람으로 여기는 이유는, 하와가 창조될 때 별도의 흙이 아니라 아담의 갈빗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039;&#039;&#039;한 몸&#039;&#039;&#039;을 이룰지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22–24]}} &lt;br /&gt;
아담과 하와는 각각 다른 존재지만, 하와가 아담의 일부로 창조되었기에 ‘한 사람 아담’으로도 표현될 수 있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 한 일을 아담 한 사람이 한 것으로 기록한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본떠 만들어졌다. 아담과 하와가 ‘한 몸’으로 표현할 수 있듯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도 두 분으로 존재하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두 분 하나님이 함께하신 일도 아버지 하나님 홀로 하셨다고 표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같이보기==&lt;br /&gt;
*[[하나님의 형상]]&lt;br /&gt;
*[[아버지 하나님]]&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엘로힘]]&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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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98_%EC%9E%AC%EB%A6%BC_%EC%8B%9C%EA%B8%B0&amp;diff=5739</id>
		<title>예수님의 재림 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98_%EC%9E%AC%EB%A6%BC_%EC%8B%9C%EA%B8%B0&amp;diff=5739"/>
		<updated>2022-06-20T02:1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File:Some figs.jpg|Some_figs|섬네일|무화과나무]]&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재림 시기&#039;&#039;&#039;는 기독교계 초미의 관심사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궁금해했다. 예수님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최후 심판]]의 날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제목=누가복음 21:27–28 |저널= |인용문=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2–13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amp;lt;/ref&amp;gt; 그리고 재림 시기를 &#039;&#039;&#039;무화과나무의 비유&#039;&#039;&#039;로 예언하셨다. 구체적인 날짜를 특정하지는 않으셨지만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결정적인 징조다.&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과 관련된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두 가지 나온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 기록된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Cursing the fig tree)과, [[누가복음]]에 기록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의 비유(Parable of the Barren Fig Tree)다. 복음서에 기록된 무화과나무의 비유들은 [[이스라엘]] 멸망과 건국,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리는 예언으로 연결된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와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lt;br /&gt;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재림 시기와 징조를 질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인용문=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amp;lt;/ref&amp;gt; 예수님은 재림의 징조를 설명하며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039;&#039;&#039;인자가&#039;&#039;&#039;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039;&#039;&#039;오는&#039;&#039;&#039;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039;&#039;&#039;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039;&#039;&#039;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lt;br /&gt;
예수님은 다시 올 때 구름을 타고 와서 성도들을 모으신다.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씀은 당시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재림 모습| 사람의 모습]]으로 재림하실 것을 의미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에 관한 예언으로,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인자 즉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가 임한다는 말씀이다.&lt;br /&gt;
&lt;br /&gt;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Accursed Fig Tree (Le figuier maudit)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Accursed_Fig_Tree_(Le_figuier_maudit)_-_James_Tissot |섬네일 | px |열매가 없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lt;br /&gt;
마태복음, 마가복음에는 열매가 없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이야기가 나온다. 예수님이 시장해서 무화과나무에 맺힌 열매를 드시려고 했다. 그러나 무화과나무에는 잎사귀만 있고 열매가 없었다. 예수님은 그 무화과나무가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마태복음 21:18–19]}}&lt;br /&gt;
마가복음에는 이때가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니었다고 기록됐다. 그러나 예수님은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고 그 나무는 뿌리부터 말랐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039;&#039;&#039;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039;&#039;&#039;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 마가복음 11:12–21]}}&lt;br /&gt;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Vine Dresser and the Fig Tree (Le vigneron et le figuier)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Vine_Dresser_and_the_Fig_Tree_(Le_vigneron_et_le_figuier)_-_James_Tissot|섬네일|px|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누가복음에 나오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예화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3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누가복음 13:6–9]}}&lt;br /&gt;
한 사람이 무화과나무를 심고 열매가 맺히길 기다렸다. 하지만 무화과나무는 3년 동안 열매를 내지 못했다. 그가 과원지기에게 무화과나무를 찍어버리라고 하자 과원지기는 자신이 거름을 주고 돌볼 테니 무화과나무를 그대로 두라고 청한다. 그러나 다음 해에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때 찍어버리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비유 해석===&lt;br /&gt;
====무화과나무====&lt;br /&gt;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의 대표적 과수로 이스라엘에서 흔한 나무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30년 이상 사신 예수님이 무화과 철을 모르실 리 없다.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닌데도 열매가 없다는 이유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것은 예언적 뜻이 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비유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4장|제목=예레미야 24:5|인용문=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무화과나무에서 찾은 열매는 이스라엘에서 예수님과 [[복음]]을 따르는 참 믿음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lt;br /&gt;
====열매를 구한 사람====&lt;br /&gt;
누가복음의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에서 3년 동안 무화과나무의 열매를 찾았으나 얻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3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파하셨다. 예수님 승천 후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으나 유대인들은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았다.&lt;br /&gt;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lt;br /&gt;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스라엘이 곧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뿌리부터 마르고 찍혀버리듯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은 로마에 멸망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멸망과 건국==&lt;br /&gt;
===예언===&lt;br /&gt;
누가복음 21장에는 이스라엘 멸망에 대한 예언이 상세히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가 &#039;&#039;&#039;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039;&#039;&#039; ...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039;&#039;&#039;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039;&#039;&#039;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0–24]}}&lt;br /&gt;
예언대로 기원후 70년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은 로마 군대에 포위되어 멸망했다. 그런데 이 예언에는 이스라엘의 회복도 암시되어 있다. 현대인의성경 누가복음 21장 24절에는 “예루살렘은 &#039;&#039;&#039;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039;&#039;&#039;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라고 나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holybible.or.kr/B_HDB/cgi/bibleftxt.php?VR=10&amp;amp;CI=10773&amp;amp;CV=99 |제목=누가복음 21:24 |저널=현대인의성경 |인용문=예루살렘은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amp;lt;/ref&amp;gt; 실제로 이스라엘 땅은 로마, 비잔티움, 이슬람, 십자군을 거쳐 다시 이슬람 세력인 맘루크와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했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20410#home |제목=갖은 박해에도 선진국 반열···건국 자체가 기적인 이 나라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8. 5. 14.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유대인이 추방된 뒤 이스라엘 땅은 로마•비잔티움•무슬림•십자군을 거쳐 다시 무슬림 세력인 맘루크와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했다.}}&amp;lt;/ref&amp;gt; 그러나 이방인의 시대가 끝나면 이스라엘 땅은 유대인들에게 회복된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멸망&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요세푸스 3: 유대 전쟁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 |연도=2014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자링크= |저자2=김지찬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04060079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300px|로마 군대의 포위로 파괴된 예루살렘.&amp;lt;br&amp;gt;&lt;br /&gt;
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 1850]]&lt;br /&gt;
로마 황제 네로는 이스라엘 전역에 확산된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B%B2%A0%EC%8A%A4%ED%8C%8C%EC%8B%9C%EC%95%84%EB%88%84%EC%8A%A4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이스라엘에 보냈다. 베스파시아누스 군대는 이스라엘 주요 요새를 함락시키고 68년 예루살렘으로 진군했다. 예루살렘 공격만 앞두고 있을 때 로마에서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B%84%A4%EB%A1%9C 네로]의 자살 소식이 들렸다. 새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갔다. 69년에는 그의 아들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D%8B%B0%ED%88%AC%EC%8A%A4 티투스]가 예루살렘 공략을 재개했다. 티투스는 예루살렘을 둘러싸는 포위용 성벽을 쌓아 성의 모든 출구를 봉쇄하고 성안 유대인들을 아사시키는 전략을 세웠다. 고립된 예루살렘 성안 백성들은 굶주려 죽어갔다. 포위 넉 달째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 안으로 돌격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유대인을 죽였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예루살렘 전기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시공사 |날짜= |연도=2012 |저자=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저|저자링크= |저자2=유달승 역 |저자링크2= |쪽=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52765505 |인용문=기원후 70년 7월 하순, 유대인 달력으로 압&amp;lt;sup&amp;gt;Ab&amp;lt;/sup&amp;gt;월 8일 예루살렘을 4달째 포위하고 있던 로마 황제 베스파시아누스&amp;lt;sup&amp;gt;Vespasian&amp;lt;/sup&amp;gt;의 아들 티투스&amp;lt;sup&amp;gt;Titus&amp;lt;/sup&amp;gt;는 전 군대에게 새벽 시각 성전을 공격할 것을 명령했다.}}&amp;lt;/ref&amp;gt; 도시와 성전이 불타고 성전은 &#039;&#039;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039;&#039; 무너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1–2 |인용문=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70년 이스라엘은 멸망했다. 예루살렘 포위 기간 사망한 유대인은 집계된 수만 110만 명, 노예로 끌려간 유대인은 9만 7000명이다. &#039;&#039;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간다&#039;&#039;는 예언대로였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건국===&lt;br /&gt;
[[File:Declaration of State of Israel 1948 1.jpg|Declaration_of_State_of_Israel_1948_1|섬네일|px|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을 선언하는 이스라엘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lt;br /&gt;
이스라엘 멸망 후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땅에서 추방되어 나라를 잃고 유럽과 세계 여러 나라를 떠돌았다. 그중 이스라엘이 회복할 예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제목=예레미야 30:3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0장 |제목=예레미야 50:4–5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amp;lt;/ref&amp;gt;을 믿은 유대인들은 예언이 성취될 날을 기다리며 고향 예루살렘을 잊지 않았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예루살렘 전기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시공사 |날짜= |연도= 2012|저자=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저|저자링크= |저자2= 유달승 역|저자링크2= |쪽=25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52765505 |인용문=예루살렘에 대한 유대인들의 갈망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그 후 수 세기 동안 유대인들은 어디에서 살든 하루 세 번씩 기도했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져 우리 시대에 곧 성전이 재건되기를.” ... 유월절 저녁식사는 “내년에는 예루살렘에서”라는 말로 마무리되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갈 때는, 폐허가 된 도시를 흘끗 보면서 옷을 찢는 의식을 개발해냈다. 예루살렘에서 멀리 사는 유대인들도 심판의 날에 가장 먼저 일어날 수 있도록 성전 가까운 곳에 묻히기를 원했다.}}&amp;lt;/ref&amp;gt; 19세기 말에는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조상의 땅에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을 일으켰다. 실제 국가 건설의 꿈을 안고 팔레스타인 땅으로 이주하는 유대인들도 나타났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2/2017121201961.html |제목= 피로 얼룩진 신성한 땅, 예루살렘|웹사이트= |저널=조선일보 |출판사= |날짜=2017. 12.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유대인들은 유럽 각지에 흩어져 정착했지만, 여기서도 멸시와 탄압을 피하지 못했다. ... 이런 상황에서도 유대인들은 &#039;우리는 신에 의해 선택된 민족이며 언젠가 팔레스타인으로 돌아가게 될 것&#039;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19세기 무렵 이를 현실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 &#039;시오니즘(Zionism·예루살렘 중심부에 성지가 있는 언덕 시온(Zion)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뜻)&#039;으로도 불린 이 운동을 펼치던 유대인들에게 제1차 세계대전은 민족국가를 세울 기회가 되었다. 오스만제국과 전쟁을 벌이던 영국의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는 1917년 영국 국적의 유대인 로드쉴드에게 &amp;quot;영국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을 위한 민족국가를 인정할 것을 약속한다&amp;quot;는 편지를 보냈다. ... &#039;밸푸어 선언&#039; 이후 영국은 유대인과 미국의 지원을 받아 전쟁에서 승리했고, 오스만제국이 지배하던 팔레스타인 지역을 영국의 식민지로 편입했다. 그러자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이주하는 유대인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시기에 유럽의 유대인에게 세계 역사상 최대 대학살이 일어났다. 1933년부터 시작해서 1945년에 끝난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 홀로코스트다. 12년 동안 폴란드, 러시아,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 그리스 등 유럽 15개국에서 어린이 150만을 포함한 유대인 600만 명이 죽었다. 강제 노동과 기아, 질병으로 죽거나 총살 또는 교수대에 달렸고, 가스실에서 집단 학살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 |제목=홀로코스트와 나치 박해로 인한 피해자 수에 대한 기록 |웹사이트=홀로코스트 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D%98%84%EB%8C%80_%EC%84%B8%EA%B3%84%EC%9D%98_%EC%83%88_%EC%A7%88%EC%84%9C/%EC%84%B8%EA%B3%84%EB%A5%BC_%EB%92%A4%ED%9D%94%EB%93%A0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3%80%94%E6%A7%AA%E8%AA%AA%E3%80%95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에서 독일이 패배함으로 유대인 학살도 멈췄다. 유대인들은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상의 땅 팔레스타인에 돌아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070514/8441346/1|제목=1948년 이스라엘 건국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출판사= |날짜=2007. 5.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이스라엘 땅은 유대인의 탄생지다. 여기서 최초로 국가를 만들었고 책 중의 책(성경)을 세계에 전했다. 강제 추방된 이후에도 이 땅으로 돌아와 정치적 자유의 회복을 기도했다. … 우리는 이곳에 이스라엘 국가라는 유대인 국가의 설립을 선언한다.” 1948년 5월 14일 오후 텔아비브 미술관에서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가 이스라엘 건국을 선포했다. 랍비의 축도와 독립선언문 서명, 국가 제창이 이어지는 동안 미술관은 환호와 눈물로 얼룩졌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ov.il/en/Departments/General/declaration-of-establishment-state-of-israel|제목=The Declar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the State of Israel|웹사이트= Israel Ministry of Foreign Affairs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lt;br /&gt;
겨울에 나무는 잎이 지고 가지가 말라 죽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낸다.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 나라도 그와 같다. 70년 멸망 후 약 1900년간 죽어 있던 이스라엘이 1948년 주권을 회복하고 나라를 재건했다. 고대에 사라졌던 국가의 부활이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20410#home |제목=갖은 박해에도 선진국 반열···건국 자체가 기적인 이 나라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8. 5. 14.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은 그 자체로 기적이나 다름없다. 1900년 전에 로마에 나라를 잃고 대부분 고향에서 쫓겨난 유대민족이 다시 돌아와 그 땅에 나라를 세웠으니 말이다. ... 이스라엘 건국은 고대에 사라진 민족과 국가의 부활이나 마찬가지다.}}&amp;lt;/ref&amp;gt; 패망한 민족이 2000년 만에 나라를 건국한 일은 역사상 유례가 없다. 이는 재림 그리스도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다. &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039;&#039;&#039;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039;&#039;&#039;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039;&#039;&#039;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lt;br /&gt;
재림 그리스도는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부터 복음 사역을 시작하여 성도들을 모으신다. 그래서 선지자 [[미가]]는 말일 즉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오시면 진리의 도를 민족들에게 가르치고 시온으로 모으신다고 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1 |저널=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amp;lt;/ref&amp;gt; 진리 교회를 뜻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이스라엘이 재건된 때, 오랫동안 사라졌던 성경의 진리를 회복하고 구원의 도를 가르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1918년 탄생해 [[다윗 왕위의 예언]]에 따라 30세가 되는 1948년에 침례를 받으셨다. 그때부터 사도 시대 이후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등 초대교회 복음이 안상홍님을 통해 회복되었다. 안상홍님은 죽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하듯 이스라엘이 1900년 만에 기적적으로 건국되던 1948년에 등장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신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039;&#039;&#039; &lt;br /&gt;
&amp;lt;youtube&amp;gt;OrDQ1z_QSgo&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2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오시는 시기&#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aXEIuzRp1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설교: 무화과나무 비유와 안상홍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pfjqTk63e4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D%B8&amp;diff=5733</id>
		<title>하나님의 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D%B8&amp;diff=5733"/>
		<updated>2022-06-20T02:06: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039;최후의 만찬&#039;으로 유명한 유월절 성만찬 장면]]&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印)은 [[신약성경]] [[요한계시록]] 7장 예언에 등장한다. [[사도 요한]]은 큰 재앙이 일어나기 전 하나님 백성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이 쳐질 것을 계시로 보고 기록했다. 하나님의 인은 쉽게 말해 하나님의 도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69339&amp;amp;searchKeywordTo=3 |제목= 인(印)|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출판사=국립국어원  |인용문= 일정한 표적으로 삼기 위하여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 뼈, 뿔, 수정, 돌, 금 따위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도장.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 옳다고 인정하신 사람에게 인을 치신다. 사도 직분의 인 치심이 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 |제목=고린도전서 9:2 |인용문=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 친 것이 너희라}}&amp;lt;/ref&amp;gt; 믿음의 의를 인 치기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4장 |제목=로마서 4:11 |인용문=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 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 친 것이니}}&amp;lt;/ref&amp;gt; [[성령]] 받은 것 또한 인 치신 보증에 속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장 |제목=고린도후서 1:22 |인용문=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 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 7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인은 성도들이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구속(救贖)의 표로서, [[새 언약 유월절]]을 뜻한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lt;br /&gt;
[[File:The Four Angels Staying the Wind LACMA M.70.43.2.jpg|섬네일 |200px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 〈바람을 멈추어 선택된 자들을 고르는 네 천사〉, 1498]]&lt;br /&gt;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에 대한 예언은 요한계시록 7장에 기록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039;&#039;&#039;땅의 사방의 바람&#039;&#039;&#039;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1–3]}}&lt;br /&gt;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가진 네 천사가 바람을 붙잡고 있다.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을 비유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장 |제목=예레미야 4:11-19 |인용문= 그때에 이 백성과 예루살렘에 이를 자 있어서 뜨거운 바람이 광야 자산에서 내 딸 백성에게 불어온다 하리라 ... 슬프고 아프다 내 마음속이 아프고 내 마음이 답답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이는 나의 심령 네가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음이로다}}&amp;lt;/ref&amp;gt; 네 천사가 붙든 땅의 사방의 바람은 지구 동서남북 즉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세계대전이다. 하나님은 사방의 바람을 멈추게 하신 후에 성도들의 이마에 인을 치신다. 인 치는 역사가 끝나면 네 천사가 붙잡고 있던 바람이 다시 놓여 세상에 큰 전쟁이 일어난다. 인 치는 역사는 재앙이 닥치기 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다.&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역사적으로 세계대전은 두 번 일어났다. 요한계시록 7장의 천사들이 붙잡아 중지시킨 전쟁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D%98%84%EB%8C%80_%EC%84%B8%EA%B3%84%EC%9D%98_%EC%83%88_%EC%A7%88%EC%84%9C/%EC%84%B8%EA%B3%84%EB%A5%BC_%EB%92%A4%ED%9D%94%EB%93%A0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3%80%94%E6%A7%AA%E8%AA%AA%E3%80%95  제2차 세계대전(1939–1945년)]이다. 요한계시록 6장이 이를 증명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6장 요한계시록 6:12–13]}}&lt;br /&gt;
하늘의 별, 무화과나무 과실은 성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제목=창세기 15:5 |인용문= 그[아브라함]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제목=누가복음 13:7 |인용문=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amp;lt;/ref&amp;gt; 무화과나무의 과실이 대풍(大風)에 흔들려 떨어지는 것처럼 하늘의 별들이 떨어졌다는 것은 많은 유대인이 큰 전쟁에서 희생될 것을 의미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은 유대인을 열등한 인종으로 규정하고 강제로 게토(Ghetto, 유대인들이 모여 살도록 법으로 규정해 놓은 거주 지역)와 수용소에 보냈으며 인종 청소라는 명목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유대인을 학살했다. 그 수는 어린이 150만 명을 포함해 600만 명에 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documenting-numbers-of-victims-of-the-holocaust-and-nazi-persecution |제목=홀로코스트와 나치 박해로 인한 피해자 수에 대한 기록 |웹사이트=홀로코스트 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천사들이 사방의 바람을 붙잡은 후, 즉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가 시작된다.&lt;br /&gt;
&lt;br /&gt;
===시작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는 해 돋는 데에서 시작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2–3]}}&lt;br /&gt;
요한계시록 7장의 해 돋는 곳은 사도 요한이 계시받던 밧모섬을 중심해서 대륙에 붙은 동방 땅끝인 대한민국을 가리킨다. 동방의 여러 나라 중 대한민국이 성경에 예언된 해 돋는 곳인 이유는 &#039;하나님의 인&#039;이 대한민국에서 나타났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파일:예루살렘-대한민국 화살표.jpg|400px|이스라엘에서 동방 땅끝에 위치한 대한민국]]&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 유월절==&lt;br /&gt;
하나님의 인은 마지막 재앙에서 하나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표시다. 재앙을 면하게 하는 진리는 [[유월절]]이다. 유월(넘을 유 逾, 건널 월 越)이라는 명칭 자체가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다. 히브리어로는 페사흐(פֶּסַח), 헬라어로는 파스카(πασχα),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고 한다. 모두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3500년 전 최초 제정될 때부터 재앙을 면하는 구속의 표로 약속되었다. 네 천사가 사방의 바람을 붙잡는 동안, 임박한 재앙에서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이마에 치시는 인 또한 유월절을 뜻한다. &lt;br /&gt;
&lt;br /&gt;
===출애굽 시대===&lt;br /&gt;
[[파일:Foster Bible Pictures 0062-1 The Angel of Death and the First Passover.jpg|Foster_Bible_Pictures_0062-1_The_Angel_of_Death_and_the_First_Passover |섬네일 | px |유월절을 지킨 가정을 넘어가는 죽음의 천사]]&lt;br /&gt;
기원전 15세기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이하 애굽)에서 노예로 살고 있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애굽 전역에 장자를 멸하는 큰 재앙을 내리셨다. 단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재앙을 내리기 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게 하셨다. 이것이 최초의 유월절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 &#039;&#039;&#039;어린양&#039;&#039;&#039;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이것이 여호와의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039;&#039;&#039;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5–13]}}&lt;br /&gt;
유월절 밤, 애굽 땅에서 첫째로 태어난 모든 것 곧 파라오(바로)의 장자부터 감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 가축의 첫 새끼까지 다 죽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29–30 |인용문=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amp;lt;/ref&amp;gt; 그러나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재앙에서 보호받았고 이튿날 애굽에서 해방되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더라도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른 집은 재앙에서 구원을 얻어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 애굽을 나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37–38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가량이요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하였으며}}&amp;lt;/ref&amp;gt; 하나님의 약속대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히스기야 시대===&lt;br /&gt;
[[File:Peter Paul Rubens 082.jpg|섬네일|앗수르 군대 18만 5천을 하룻밤 사이에 친 천사.&amp;lt;br&amp;gt;&lt;br /&gt;
루벤스(Peter Paul Rubens), 〈산헤립의 패배〉]]&lt;br /&gt;
‘재앙이 넘어간다’는 유월절의 약속은 [[출애굽]] 시대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 시대에도 유월절의 효력이 드러났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 왕국 제13대 왕이다. 이스라엘 통일왕국이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분열된 이후 유월절은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히스기야는 즉위하자마자 선지자 [[이사야#기록자 이사야|이사야]]의 권면으로 파괴된 성전을 수리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29장 |제목=역대하 29:2–3 |인용문=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원년 정월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 |제목=역대하 30:2 |인용문=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amp;lt;/ref&amp;gt; 남 유다뿐 아니라 북 이스라엘에도 보발꾼들을 보내 예루살렘에 와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권했다. 북 이스라엘은 초대 왕 여로보암이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게 한 이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2장 |제목=열왕기상 12:25–29 |인용문=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amp;lt;/ref&amp;gt; 250여 년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 유월절을 알지 못한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발꾼들을 조롱하고 비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 |제목=역대하 30:1–10 |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가지고 왕의 명을 좇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러 다니며 전하니 ...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amp;lt;/ref&amp;gt; 결국 남 유다 백성과 겸손하게 보발꾼의 말을 받아들인 북 이스라엘 백성 몇 명만 예루살렘으로 모여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 |제목=역대하 30:11–12 |인용문=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년 후 아시리아(이하 앗수르) 군대가 북 이스라엘 수도 사마리아성을 에워쌌다. 앗수르는 지중해 연안과 소아시아 일대를 정복한 강대국이었다. 포위 3년 만에 [[사마리아]]는 함락되어 수백만 명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잡혀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7장 |제목=열왕기하 17:4–6 |인용문=저가 애굽 왕 소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 대로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리지 아니하매 앗수르 왕이 호세아의 배반함을 보고 저를 옥에 금고하여 두고 올라와서 그 온 땅에 두루 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3년을 에워쌌더라 호세아 9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amp;lt;/ref&amp;gt; 기원전 721년경, 북 이스라엘 왕국은 완전히 멸망했다. [[열왕기하]]에서는 북 이스라엘이 멸망한 근본적 원인이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File:Map of Assyria.png|Map_of_Assyria|섬네일|300px|왼쪽|유다 왕국을 둘러싼 앗수르의 영토]]&lt;br /&gt;
히스기야 제14년, 앗수르 왕 산헤립이 군사를 이끌고 남 유다의 요새화된 성읍들을 점령했다. 포위망은 남 유다의 수도 [[예루살렘]]으로 좁혀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제목=열왕기하 18:13–17 |인용문=히스기야왕 14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하매 ...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대군을 거느리고 라기스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왕을 치게 하매 저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저자링크= |저자2=이상원 역|저자링크2= |쪽=221 |시리즈= |언어=한국어 |번역제목=|isbn=978–89–91508–68–2 |인용문= 이제 유다 왕국은 철저히 고립된 상황이었다. 산헤립은 천천히 예루살렘을 압박해 들어갔다. 예루살렘 주변을 둘러싼 성채들이 차례로 함락당했다. 유다 왕국의 요새화된 성읍들이 모두 점령된 것이다(열왕기 하 18:13). 산헤립의 육각 점토 기둥 기록에도 ‘히즈키야가 내게 복종하지 않았으므로 그의 강력한 도시, 성채, 마을 46곳을 포위하였고 흙 경사로와 성벽 파괴용 해머를 이용한 후 보병으로 공격해 정복하였다.’라는 설명이 등장한다.}}&amp;lt;/ref&amp;gt; 산헤립과 그의 신복들은 힘없는 남 유다와 그들이 믿는 하나님을 비아냥거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2장 |제목=역대하 32:10–11 |인용문=앗수르 왕 산헤립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히스기야가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로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는 선지자 [[이사야]]에게 장로들을 보내 하나님의 뜻을 물었다. 하나님은 “앗수르 왕은 이 성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화살 하나 쏘지 못할 것이다. 방패 든 군인들도 접근하지 못할 것이며 성 주변에 토성을 쌓지 못하고 오던 길로 되돌아갈 것이다”라며 구원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 |제목=열왕기하 19:32–33 |인용문=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amp;lt;/ref&amp;gt; 그 말씀대로 밤사이 앗수르 대군은 진멸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18만 5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 열왕기하 19:34–35]}}&lt;br /&gt;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국가의 안정을 얻길 원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전하여 지켰다. 그의 믿음과 행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킨 남 유다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앗수르의 침략에서 보호받았다.&lt;br /&gt;
&lt;br /&gt;
===신약시대===&lt;br /&gt;
[[File:Agnus Dei Zurbarán.jpg|섬네일|그리스도는 유월절 어린양이 되어 희생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수르바란(Francisco de Zurbarán), 〈양〉, 1635-1640]]&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이 재앙을 면한 역사는 신약시대에 일어날 일을 보여주는 그림자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 |저널= |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amp;lt;/ref&amp;gt;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고린도전서 5:7]}}&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었다. 신약시대 예수님이 유월절 양으로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도 마찬가지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예식장에서 제자들에게 포도주를 주시며 &amp;quot;이 잔은 내가 너희 구원을 위하여 흘리는 언약의 피니라&amp;quot;라고 하셨다. 또한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이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은 &#039;&#039;&#039;내 피&#039;&#039;&#039;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이 어린양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지켰던 것처럼, 신약시대 성도들도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과 영생 등 여러 축복을 받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8 |저널= |인용문=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요 6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 그리고 마지막 때에는 그림자인 구약 역사를 통해 미리 보여준 바와 같이 대재앙을 면하는 축복도 주어진다. 출애굽 때나 히스기야 당시처럼 마지막 날에도 유월절의 피가 재앙을 면하는 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7장의 하나님의 인은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예언이다.&amp;lt;br&amp;gt;&lt;br /&gt;
이 사실은 요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에서도 드러난다. 예수님은 &amp;quot;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신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quot;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6 |저널= |인용문=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amp;lt;/ref&amp;gt; 이는 우리가 유월절을 지킴으로 예수님과 한 몸이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인 치신 자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인자(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 치신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27]}}&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예수님과 한 몸이 된 사람이 곧 하나님의 인을 받은 사람이 된다. 다시 말해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는 진리이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인을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백성,&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제목=예레미야 31:31-33 |저널= |인용문=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amp;lt;/ref&amp;gt; 곧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9 |저널= |인용문=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amp;lt;/ref&amp;gt; [[최후 심판|최후 재앙]]의 날에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호하신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039;&#039;&#039;너는 내 것이라&#039;&#039;&#039;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 이사야 43:1–3] }}&lt;br /&gt;
또한 유월절 성만찬은 죄 사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제목= 에베소서 1:7 |인용문=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amp;lt;/ref&amp;gt; 구속,&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 베드로전서 1:18–19 |인용문=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amp;lt;/ref&amp;gt; 화목,&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 |제목= 로마서 3:25 |인용문=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amp;lt;/ref&amp;gt; 의로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 로마서 5:9 |인용문=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amp;lt;/ref&amp;gt; 화평,&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 골로새서 1:20 |인용문=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amp;lt;/ref&amp;gt; 피로 사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제목= 사도행전 20:28 |인용문=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등의 모든 약속을 성취하는 인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 7장에 따르면 마지막 대재앙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인을 맞는 것뿐이다. 즉 신약시대에는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하나님의 인을 이마에 맞은 사람으로서 마지막 재앙을 면한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에 대한 구약 예언==&lt;br /&gt;
하나님의 인에 대한 예언은 요한계시록뿐 아니라 구약 [[에스겔]]서에도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039;&#039;&#039;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039;&#039;&#039;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039;&#039;&#039;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9장 에스겔 9:4–6]}}&lt;br /&gt;
선지자 에스겔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법을 멸시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과 그 가증한 일로 인해 탄식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시는 계시를 보았다. 하나님 백성의 이마에는 재앙을 면하는 표를 하시고 그 표가 없는 자들을 진멸하시는 장면을 보았던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에스겔은 남 유다 왕국 말기의 선지자로, 에스겔서는 유다가 신바빌로니아왕국(바벨론)에 완전히 멸망(기원전 586년경)하기 직전에 그가 보고 들은 하나님의 계시다.&lt;br /&gt;
에스겔보다 약간 앞서 요시야왕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 [[스바냐#스바냐의 기록자|스바냐]]도 임박한 유다의 멸망을 예언했다. 그의 예언은 일차적으로 구약 당시에 있을 일이지만 실상은 마지막 재앙이 임박한 시기에 일어날 일에 관한 것이다. 그래서 스바냐서에는 유다 멸망 당시의 상황보다 훨씬 더 참혹한 상황, 곧 사람과 짐승을 지면에서 멸절시키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까지 다 진멸하는 대재앙이 예언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제목=스바냐 1:3 |저널= |인용문=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amp;lt;/ref&amp;gt; 에스겔서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에스겔 9장의 재앙을 면하는 표는 요한계시록 7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인과 동일한 예언이다.&amp;lt;br&amp;gt;&lt;br /&gt;
재앙을 면하는 표를 이마에 맞은 자들은,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우상을 따르는 가증한 일로 탄식하는 자들이다. 스바냐는 마지막 재앙을 당하지 않고 구원받을 사람은 오직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겸손한 자들이라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039;&#039;&#039;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039;&#039;&#039;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039;&#039;&#039;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2장 스바냐 2:1–3]}}&lt;br /&gt;
스바냐는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이 재앙에서 구원을 얻는다고 했고, 에스겔 9장에서는 이마에 표 있는 자가,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은 자들이 재앙이 피해 간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제목=요한계시록 7:2–3 |저널= |인용문=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amp;lt;/ref&amp;gt; 재앙을 면하는 표는 유월절뿐이다. 출애굽 당시 애굽에 재앙이 내려질 때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멸하는 천사가 넘어간 것같이 마지막 재앙이 닥칠 때도 유월절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구속의 표 곧 하나님의 인이 되어 재앙이 피해 가게 된다. 곧 하나님의 인을 받는 사람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규례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다.&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인을 가져오신 안상홍님==&lt;br /&gt;
요한계시록 7장의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는 해 돋는 곳에서 시작된다. 이는 325년 사라진 유월절이 해 돋는 곳, 동방 대한민국에서 등장할 것에 대한 계시다. 선지자 이사야도 유월절의 회복을 예언했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lt;br /&gt;
하나님이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는 목적은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해서다. 성경에서 사망을 없애는 포도주, 영생이 약속된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뿐이다.&amp;lt;ref name=&amp;quot;요 6장&amp;quot;&amp;gt;&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 누가복음 22:20 |인용문=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이 예언은 사도 시대 이후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이 직접 되찾아 주실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아니고는 알릴 수 없는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이 [[안상홍]]님이다.&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사도 요한이 계시를 본 밧모섬으로부터 동방 땅끝에 위치한 대한민국에 탄생해 1948년 30세 되던 해에 침례를 받고 새 언약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셨다.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 해 돋는 동방에서 시작된다는 예언의 성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제목= 요한계시록 7:1–3 |인용문=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가져오신 이는 이사야의 예언대로 우리의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재앙에서 구원주는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lWTREhD7go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2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유월절]]&lt;br /&gt;
* [[재앙과 유월절]]&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진리: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WATV 텍스트설교(유월절과 하나님의 인)&amp;lt;br&amp;gt;&lt;br /&gt;
도서: 성서 그리고 역사&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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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라함 가정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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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파일:아브라함 가족.jpg |섬네일 | 350px |아브라함과 사라와 이삭]]&lt;br /&gt;
&lt;br /&gt;
&#039;&#039;&#039;아브라함 가정의 역사&#039;&#039;&#039;는 [[구약성경]] [[창세기]]의 한 기록이다. [[아브라함]]의 두 아들 중 여종 [[하갈]]의 몸에서 난 장남 이스마엘 대신 본처 [[사라 (아브라함의 아내)|사라]]가 낳은 차남 [[이삭]]이 후사(後嗣)로 세워졌다. 아브라함 가정의 후사를 선정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후사가 되려면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된 결정적인 이유는 어머니 사라의 존재였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나라, 천국을 유업으로 받기 위해서도&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2장 |제목=야고보서 2:5 |인용문=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amp;lt;/ref&amp;gt; 어머니의 존재가 필수적이다. &lt;br /&gt;
&lt;br /&gt;
==아브라함의 후사 문제==&lt;br /&gt;
[[아브라함]](Abraham)의 원래 이름은 아브람(Abram)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039;열국(列國)의 아버지&#039;라는 뜻의 아브라함으로 새 이름을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제목=창세기 17:5 |인용문=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amp;lt;/ref&amp;gt; 아브라함은 메소포타미아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97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갈대아 우르]에서 태어나 [[가나안]]으로 이주했다. 당시 부족장이었던 그는 풍부한 재물과 가축을 소유하고 수백 명의 종을 부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3장 |제목=창세기 13:2 |인용문= 아브람에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제목=창세기 14:14 |인용문= 아브람이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십팔 인을 거느리고}}&amp;lt;/ref&amp;gt; &amp;lt;br /&amp;gt;&lt;br /&gt;
부족사회에서 상속자를 정하는 일은 가문의 계승을 위해 매우 중차대한 문제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kcm.kr/dic_view.php?nid=39352  |제목=이스라엘 역사 |웹사이트=한국컴퓨터선교회 |저널= |출판사= |날짜=2007.10.2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족장들은 단지 고독한 개인이 아니라 꽤 규모가 큰 씨족들의 추장들이었다. 이 시기의 팔레스틴은 수없이 많은 유목민 씨족들로 뒤섞여 있었으며, 이스라엘의 족장들은 이들 가운데 한 집단들을 대표하고 있었다. }}&amp;lt;/ref&amp;gt; [[구약성경]] [[창세기]]는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 (아브라함의 아내)|사라]](Sarah, 사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제목=창세기 17:15-16 |인용문=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amp;lt;/ref&amp;gt;)가 가정을 이루어 독자 이삭을 낳고 유업을 물려주기까지의 과정을 여러 장에 걸쳐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특이점은 아브라함의 후사를 선정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하신 점이다. &lt;br /&gt;
&lt;br /&gt;
==아브라함의 후사 선정 과정==&lt;br /&gt;
===종 엘리에셀===&lt;br /&gt;
엘리에셀(Eliezer)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26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다메섹(Damascus)]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아브라함의 집에서 길러진 종이었다. 아들이 없던 아브라함이 그를 상속자로 삼으려 했으나, 하나님이 그는 아니라 하시며 상속자가 지녀야 할 조건을 제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제목=창세기 15:2-4 |인용문=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창세기 15:4]}}&lt;br /&gt;
아브라함의 혈통을 물려받아야 한다는 조건이었다. 이로 보건대 엘리에셀의 결격 사유는 아브라함의 아들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엘리에셀은 충성된 종으로서 평생 아브라함 가정의 일에 헌신했지만, 아브라함의 아들이 아니었기에 후사가 될 수 없었다.&lt;br /&gt;
&lt;br /&gt;
===장남 이스마엘===&lt;br /&gt;
이스마엘(Ishmael)은 아브라함이 86세에 얻은 장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6장 |제목=창세기 16:16 |인용문=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륙 세이었더라 }}&amp;lt;/ref&amp;gt; 오랫동안 잉태하지 못한 본처 사라가 자신의 여종인 [[하갈]]을 아브라함에게 첩으로 주어 낳은 아들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6장 |제목=창세기 16:1-2 |인용문=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생산치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종 엘리에셀을 아브라함의 후사로 허락하지 않으시며 내건 조건, &#039;아브라함의 혈통을 물려받은 친아들이어야 한다&#039;는 조건에 부합되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후사로 세우려 했을 때, 하나님은 그도 아니라 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제목=창세기 17:18-19 |인용문=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amp;lt;/ref&amp;gt; 한 가지 조건을 더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창세기 17:19]}}&lt;br /&gt;
하나님이 추가로 요구하신 조건은 &#039;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아들이어야 한다&#039;는 것이었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아들이지만, 어머니가 사라가 아니라는 이유로 후사가 되지 못했다. 후에 이삭이 태어나고 젖을 뗀 것을 축하하는 성대한 잔칫날, 이스마엘은 이삭을 괴롭히다 사라에게 발각되어 하갈과 함께 아브라함의 집에서 쫓겨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 |제목=창세기 21:8-21 |인용문=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의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차남 이삭===&lt;br /&gt;
[[이삭]](Issac)은 아브라함과 그의 본처 사라 사이에서 난 외아들이다. 하나님께서는 나이 많아 폐경이었던 사라에게 아들을 낳을 것이라 말씀하시며 이삭이란 이름을 지어주셨다. 그 이름의 뜻은 &#039;웃음&#039;이다.&amp;lt;ref name=&amp;quot;창세기17&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제목=창세기 17:19 |인용문=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amp;lt;/ref&amp;gt; 이삭이 태어났을 때 아브라함이 100세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 |제목=창세기 21:5 |인용문=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 세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약속대로 아브라함과 사라는 노년에 귀한 아들 이삭을 얻고 매우 기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 |제목=창세기 21:2-6 |인용문=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amp;lt;/ref&amp;gt; 아브라함의 후사는 엘리에셀과 이스마엘이 순차적으로 탈락한 뒤 이삭으로 최종 결정됐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 모든 소유를 주었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5장 창세기 25:5]}}&lt;br /&gt;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이어야 한다는 조건만 아니라 사라의 아들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했다. 당시에는 [[장자]]가 상속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5장 |제목=창세기 25:31 |저널= |인용문=야곱이 가로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날 내게 팔라 }}&amp;lt;/ref&amp;gt; 부계(父係)로 보자면 장자는 이스마엘이므로 그가 상속인이 되어야 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사라와 하갈 |웹사이트= |저널=성서 그리고 역사 |출판사=황소자리 출판사 |날짜=2012.5.10. |연도=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저자2=이상원 역|쪽=65 |시리즈= |isbn=9788991508682 |인용문=메소포타미아 부족에서 자주 일어나는 이러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함무라비 법전에는 분명한 조항이 마련되어 있다. 노예 소생이라 해도 아버지로부터 ‘내 자식’이라는 말을 들은 자식이라면 정실 소생과 동등한 대접을 받으며 상속에서도 동등하다는 것이다(170조). }}&amp;lt;/ref&amp;gt; 그러나 하나님은 장자상속제도를 배제하고 이스마엘 대신 이삭을 아브라함의 후사로 택하셨다.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을 예언하시며 그와 언약을 세우겠다고 하신 하나님 말씀 그대로였다.&amp;lt;ref name=&amp;quot;창세기17&amp;quot;&amp;gt;&amp;lt;/ref&amp;gt; 이로 보건대 차남인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브라함의 친자이면서도 어머니가 종 하갈이 아닌 자유자 사라이기 때문이었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구분&#039;&#039;&#039; || &#039;&#039;&#039;아버지(자유자)&#039;&#039;&#039; || &#039;&#039;&#039;어머니(자유자)&#039;&#039;&#039; || &#039;&#039;&#039;결과(유업)&#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엘리에셀&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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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center&amp;gt;X&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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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center&amp;gt;이스마엘&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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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center&amp;gt;X&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X&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 &amp;lt;center&amp;gt;&#039;&#039;&#039;이삭&#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039;&#039;&#039;O&#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039;&#039;&#039;O&#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039;&#039;&#039;O&#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아브라함==&lt;br /&gt;
[[파일:The Rich Man in Hell, Seeing Lazarus Embraced by Abraham, from The Parable of the Rich Man and Lazarus MET DP836625.jpg |섬네일 |지옥에 간 부자와 천국에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긴 나사로]]&lt;br /&gt;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천국의 비밀과 관련 있다.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을 드러내겠다고 하신 예수님은 아브라함이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임을 비유로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34-35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amp;lt;/ref&amp;gt;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 죽은 나사로가 천국에 들어간 것을 &#039;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039;고 표현한다. 지옥에 간 부자는 아브라함을 가리켜 &#039;아버지&#039;라 부른다. 천국에서 아버지라 불릴 수 있는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므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8-9 |인용문=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amp;lt;/ref&amp;gt; 아브라함은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거지[나사로]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039;&#039;&#039;아브라함의 품&#039;&#039;&#039;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039;&#039;&#039;아버지 아브라함&#039;&#039;&#039;이여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6장 누가복음 16:19-24]}}&lt;br /&gt;
아브라함이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듯 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를 의미한다.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단순히 한 개인의 가정사가 아니다. 장차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문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가정에 개입하여 상속자의 자격 여부를 직접 결정하신 이유도 하나님의 후사로서의 자격이 결정되는 중대한 뜻이 그 속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lt;br /&gt;
성경은 천국 유업을 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리켜 &#039;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039;라 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형제들아 너희는 &#039;&#039;&#039;이삭&#039;&#039;&#039;과 같이 &#039;&#039;&#039;약속의 자녀&#039;&#039;&#039;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8]}}&lt;br /&gt;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5 |인용문=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amp;lt;/ref&amp;gt; 성경은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영생을 말하면서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언급한다. 아브라함은 먼저 여종 하갈의 몸에서 육신의 자손 이스마엘을 낳았고, 14년 후에 자유하는 여인 사라의 몸에서 약속의 자손 이삭을 낳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6장 |제목=창세기 16:15-16 |저널= |인용문=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 륙세이었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 |제목=창세기 21:2-5 |저널= |인용문=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그 아들 이삭이 난지 팔일만에 그가 하나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세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제목=로마서 9:7-8 |저널= |인용문=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amp;lt;/ref&amp;gt; 이삭이 태어나기 전까지는 이스마엘이 장자의 명분을 받아 왔으나 약속의 자손 이삭이 탄생한 후로는 아브라함의 기업을 받지 못하고 쫓겨났다. 마찬가지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나타나기 전에는 육적 이스라엘이 하나님 백성의 명분을 받아왔으나, 오랜 세월 후에 예수님을 통해 새 언약을 지키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나타난 후로는 옛 언약을 고집하는 육적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기업을 받지 못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9-30]}}&lt;br /&gt;
&lt;br /&gt;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 절대적 조건, 어머니==&lt;br /&gt;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가 갖추어야 할 자격은 아브라함의 후사 선정 과정에서 분명히 보여주었다. 이삭은 아버지가 자유자 아브라함이어야 한다는 조건만 아니라 어머니가 자유자 사라여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함으로 상속자가 될 수 있었다. 어머니 사라는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는 하나님 후사의 자격이 주어지는 과정에 있어서도 하늘 어머니의 역할이 결정적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039;&#039;&#039;자유자&#039;&#039;&#039;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039;&#039;&#039;자유하는 여자의 자녀&#039;&#039;&#039;니라|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31]}}&lt;br /&gt;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하늘 예루살렘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저널= |인용문=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amp;lt;/ref&amp;gt; 그 실체는 신부이신 &#039;&#039;&#039;[[하늘 어머니]]&#039;&#039;&#039;(Heavenly Mother, God the Mother)다. 성경은 하나님의 후사인 성도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하나님의 후사는 자유자이신 어머니의 자녀라 강조한다. 자유자는 종과 상반된 개념으로서, 어디에도 속박되지 않는 자유로운 신분을 뜻한다. 아브라함 가정에서 하갈은 종이고 사라는 자유자다. 영적인 측면에서 볼 때 죄 사함 받지 못한 사람은 종의 입장에 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제목=요한복음 8:3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amp;lt;/ref&amp;gt; 진정한 자유자는 죄 없으신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제목=요한복음 8:32 |저널= |인용문=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 |제목=히브리서 4:14-15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5장 |제목=갈라디아서 5:1 |저널= |인용문=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amp;lt;/ref&amp;gt; 자유자 아브라함과 사라 사이에서 태어난 이삭처럼, 성도들은 진정한 자유자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039;&#039;&#039;과 &#039;&#039;&#039;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어머니 하나님은 마지막 때 성령, 곧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구원을 베푸신다.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예언이다. 1차로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새 언약을 세우셨을 때, 옛 언약을 지키는 육적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후사가 되지 못하고 새 언약을 지키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후사가 됨으로 성취되었다. 2차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안상홍님]]께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증거하신 이 시대에 다시 이루어지고 있다. 아브라함과 사라의 몸에서 난 이삭이 후사가 된 것처럼, 오늘날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후사 관련 성구==&lt;br /&gt;
* &amp;quot;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039;&#039;&#039;하나님의 후사&#039;&#039;&#039;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amp;quot; (로마서 8장 17절)&lt;br /&gt;
* &amp;quot;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039;&#039;&#039;후사&#039;&#039;&#039;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amp;quot; (에베소서 3장 6절)&lt;br /&gt;
* &amp;quot;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039;&#039;&#039;후사&#039;&#039;&#039;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amp;quot; (디도서 3장 7절)&lt;br /&gt;
* &amp;quot;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039;&#039;&#039;후사&#039;&#039;&#039;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amp;quot; (히브리서 1장 14절)&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 [[아브라함]]&lt;br /&gt;
* [[이삭]]&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 [[약속의 자녀]]&lt;br /&gt;
* [[생명수]]&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 [[천국 가족]]&lt;br /&gt;
* [[엘로힘]]&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B%AC%ED%8C%90%EC%A3%BC&amp;diff=5731</id>
		<title>심판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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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2:05: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File:Peter Paul Rubens - Small Last Judgement - WGA20226.jpg|섬네일|200px|심판주의 최후 심판.&amp;lt;br&amp;gt;루벤스(Peter Paul Rubens)]]&lt;br /&gt;
&#039;&#039;&#039;심판주&#039;&#039;&#039;(審判主)는 세상과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이르는 말이다. 하나님은 구속사(救贖史)에서 악한 세상과 사람들을 심판했으며, 구원 사업을 마친 후에도 [[최후 심판]]을 내리신다. 성경에 심판장, 심판자이신 하나님이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50장|제목=시편 50:6|인용문=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3|인용문=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5장|제목=야고보서 5:9|인용문=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심판주이자 [[구속주]]인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한 역사를 진행하시고, 세상에 [[그리스도]]로 나타나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진정 바라시는 것은 심판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죄악에서 돌이켜 구원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9–10|인용문=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구속사에 나타난 심판==&lt;br /&gt;
심판주로서 하나님은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할 때 심판을 내리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지를 때에도 재해, 전쟁 등으로 그들을 심판하셨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며 경건하게 사는 의인들은 심판에서 구원받았다.&lt;br /&gt;
&lt;br /&gt;
===대홍수로 세상 심판===&lt;br /&gt;
[[File:The Ark MET DP152388.jpg|섬네일|대홍수로 세상을 심판한 심판주는 노아와 그의 가족, 각종 짐승을 방주에 태워 구원하셨다.&amp;lt;br&amp;gt;로데베이크 티엘링(Lodewijk Tieling), 〈방주〉, 1700]]&lt;br /&gt;
땅 위에 사람이 번성하면서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악함을 보고 사람과 땅 위에 숨 쉬는 모든 동물을 멸망시키기로 하셨다. 그러나 [[노아]]는 그 시대 유일하게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게 하셨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창세기 6장 5–22절]).&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노아가 방주를 완성하자 노아의 가족과 각종 짐승들을 방주에 태우셨다. 7일 후 홍수가 온 땅을 뒤덮었다. 비는 40일 동안 밤낮없이 쏟아져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사람 등 땅에서 코로 숨 쉬는 모든 생물이 다 죽었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던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방주에 들어간 짐승들만 살아남았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7장 창세기 7장]).&amp;lt;br&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최후 심판을 내리기 위해 임하는 날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7장|제목=누가복음 17:26–30|인용문=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소돔과 고모라 심판===&lt;br /&gt;
[[File:Sodom and Gomorrah afire, by Jacob Jacobsz. de Wet d. J., probably Köln, c. 1680, oil on canvas - Hessisches Landesmuseum Darmstadt - Darmstadt, Germany - DSC01149.jpg|섬네일|불로 심판받은 소돔과 고모라.&amp;lt;br&amp;gt;&lt;br /&gt;
야콥 드 웨트(Jacob de Wet II), 1680]]&lt;br /&gt;
[[아브라함]] 시대 소돔과 고모라는 풍요한 도시였다. 하지만 죄악이 중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두 천사가 죄상을 확인하기 위해 소돔을 찾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제목=창세기 18:20–21|인용문=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amp;lt;/ref&amp;gt; 소돔에 살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두 천사를 맞이하고 집으로 데려가 음식을 대접했다. 그런데 소돔 성 사람들이 몰려와 롯의 집을 에워싸고 외지인들을 내놓으라고 소리치며 문을 부수려고 했다. 천사들은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문을 찾지 못하게 하고, 롯에게 하나님이 이 성을 멸하기 위해 자신들을 보내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롯에게 가족들을 데리고 소돔을 떠나라고 했다. 롯과 그의 가족이 피한 곳은 소알성이었다. 롯이 소알에 들어가자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렸다. 죄악으로 가득한 소돔과 고모라 성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자라는 모든 것이 불타 사라졌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창세기 19장 1–29절]).&amp;lt;br&amp;gt;&lt;br /&gt;
훗날 사도 [[베드로]]는 노아나 롯의 때에 있었던 심판주의 역사가 후세에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멸망에 대한 본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베드로후서 2:5–8] }}&lt;br /&gt;
&lt;br /&gt;
===애굽 심판===&lt;br /&gt;
[[File:Lamentations over the Death of the First-Born of Egypt by Charles Sprague Pearce.JPG|섬네일|찰스 스프레그 피어스(Charles Sprague Pearce), 〈이집트 맏아들의 죽음에 대한 애도〉, 1877]]&lt;br /&gt;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바로(파라오)는 [[모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애굽에 열 가지 큰 재앙을 내리셨다. 애굽의 모든 강물이 피로 변하는 첫 번째 재앙을 시작으로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악질로 가축이 죽는 재앙, 독종이 발하여 피부가 썩는 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 흑암 재앙이 애굽 전역을 휩쓸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는 고센 지역에는 재앙이 내리지 않았다. 열 번째 재앙은 장자의 죽음이었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것, 즉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위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 각 가정의 장자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는 재앙이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8장 출애굽기 8장 14절–11장]).&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마지막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흠 없고 1년 된 숫양을 준비해 1월 14일 해 질 무렵 그 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어린양의 피는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게 하셨는데,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되었다. 유월절 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이 죽었다. 그 나라에 사망을 당하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애굽에는 통곡 소리가 가득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은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 비로소 애굽에서 해방되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장]).&lt;br /&gt;
&lt;br /&gt;
===북 이스라엘 멸망===&lt;br /&gt;
[[File:Gerard de Lairesse - King Jeroboam Making Sacrifice to the Golden Calf (Jeroboam&#039;s Sin) - KMSsp308 - Statens Museum for Kunst.jpg|섬네일|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북 이스라엘 초대 왕 여로보암.&amp;lt;br&amp;gt;제라르 드 래레스(Gerard de Lairesse)]]&lt;br /&gt;
이스라엘 왕국은 [[솔로몬]] 사후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분열되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저자링크= |저자2=이상원 역 |저자링크2= |쪽=200–20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Rehoboam, B.C.E. 931~913년)은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인물이었다. ... 백성들은 왕의 오만방자함에 충격을 받았다. 원성이 자자했다. ... 그리하여 북쪽 부족들은 예루살렘과의 통일 조약을 파기하고 여로보암(B.C.E. 931~910년)을 북왕국의 왕으로 세웠다. 북왕국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르호보암은 도망치듯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이제 왕국은 유다와 베냐민 부족의 영토 정도로 줄어든 상태였다. 이후 이는 유다 왕국이라 불리게 된다.&amp;lt;br&amp;gt;북왕국은 200년밖에 존속하지 못했다. 열아홉 왕 중 무려 일곱 명이 암살당하는 불안한 상황이었다. 남쪽의 유다 왕국은 다윗 가문에서 왕을 배출하며 350년 동안 이어졌지만 그 후에는 혼란에 빠지고 만다.}}&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은 초대 왕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계속 우상 숭배의 길을 걸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0장|제목=열왕기하 10:29|인용문=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의 왕들은 권력 다툼에만 관심을 두었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우상 숭배를 권력 강화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저자링크= |저자2=이상원 역 |저자링크2= |쪽=206–217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양쪽에서 위협을 받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오므리 왕은 우선 유다 왕국과 평화 조약을 맺었다. 그리고 페니키아 해안 시돈의 에드바알(Ittobal, Ethbaal)과도 조약을 맺어 동쪽 국경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동맹은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에드바알의 딸 이세벨(jezebel)과 결혼함으로써 확인되었다. ... 이교 신이 들어오는 상황에 대해 아합 왕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아마도 페니키아 출신 왕비 이세벨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였으리라. 심지어 왕이 직접 사마리아에 바알 신전을 짓고 그 안에 바달 제단을 세우기까지 했다고 한다(열왕기 상 16:32).}}&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북 이스라엘 왕 호세아 때, 남 유다 왕 히스기야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자고 북 이스라엘에 보발꾼을 보냈다. 북 이스라엘은 이를 조롱하고 비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0|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amp;lt;/ref&amp;gt;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앗수르(아시리아)의 침략을 받아 멸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039;&#039;&#039;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lt;br /&gt;
===남 유다 멸망===&lt;br /&gt;
[[File:Tissot 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섬네일|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는 유대인.&amp;lt;br&amp;gt;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lt;br /&gt;
남 유다는 하나님의 법을 준행하는 선한 왕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으나 제16대 왕 요시야 이후에는 율법을 버리고 죄악의 길을 걸었다. 하나님은 남 유다 백성을 돌이키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셨지만 백성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5장|제목=예레미야 35:15|인용문=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남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도 하나님을 멀리했다. 이에 남 유다의 제사장들과 지도자들, 백성들까지 이방 민족의 악행을 따라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다. 이들은 선지자 [[예레미야 (성경)#기록자 예레미야|예레미야]]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하나님 말씀을 무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제목=역대하 36:11–17|인용문=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21세라 예루살렘에서 11년을 치리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의 앞에서 겸비치 아니하였으며 느부갓네살왕이 저로 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케 하였으나 저가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강퍅케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제사장의 어른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저희를 다 붙이시매 저가 와서 그 성전에서 칼로 청년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백발노옹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결국 남 유다는 기원전 586년경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왕국)에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오, 예루살렘! - 무슬림의 성지 알하람 알샤리프(al-Haram al-Sharif)|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mp;amp;nNewsNumb=201709100064 |저널=월간조선|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17. 9.|인용문=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인은 모리아산 솔로몬 성전터에 페르시아 제국의 도움을 받아 제2의 성전을 세웠다. 솔로몬 성전은 586년 바빌론 제국이 남유대 왕국을 멸하면서 파괴했다. 성전은 무너지고 유대인은 노예가 되어 바빌론으로 끌려갔던 것이다.}}&amp;lt;/ref&amp;gt;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의 성전과 왕궁, 모든 건물을 불태웠고 성벽을 헐었으며, 백성들을 닥치는 대로 죽였다. 바벨론의 시위대장은 유다 백성 중 가장 빈천한 사람들만 남겨두어 농사를 짓게 하고, 그 외 살아남은 백성은 포로로 끌고 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제목=열왕기하 25:1–17|인용문=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 년 오 월 칠 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은 이유는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제목=예레미야 44:23|인용문=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70년 예루살렘 멸망===&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로마 군대에 포위돼 무너지는 예루살렘.&amp;lt;br&amp;gt;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lt;br /&gt;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던 유다 민족은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 (키루스 2세)|고레스(키루스 2세)]]가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을 정복한 이후 본국에 귀환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결과 이방인의 침략을 받고 나라를 잃었다는 생각에 모세 율법을 철저히 지키기로 결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0장 |제목=느헤미야 10:29–31|인용문=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 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amp;lt;/ref&amp;gt; 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점 형식적인 율법주의에 빠졌다. 지나친 율법주의는 자신들을 구원하러 세상에 나타난 [[메시아]] 즉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문명의 고향을 찾아서] 이스라엘 예루살렘|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7/06/25/1997062570185.html|저널=조선일보|출판사=|날짜=1997. 6. 25|인용문=이스라엘인들의 율법주의는 자연히 다른 부류 사람들을 멸시했고 자신들이 &#039;성서&#039;의 유일한 해석자라고 믿었으며 의는 엄격한 율법을 실행하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한마디로 권위주의·형식주의에 빠지게 되었다. 이는 다른 민족과 더불어 사는데 걸림돌이 되었고,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공격을 받았다.예수 등장이 바로 그것이었다. &#039;나는 도덕주의자로서 아무 잘못이 없다. 그래서 구원받을 필요가 없다&#039;고 굳게 믿고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는 &amp;quot;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amp;quot;(마태복음 5:3 이하)는 예수의 &#039;산상수훈&#039; 메시지는 청천벽력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예수를 반역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고발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였다.}}&amp;lt;/ref&amp;gt;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예수님의 피를 흘리게 한 죄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려달라”고 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23–25|저널= |인용문=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예수]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amp;lt;/ref&amp;gt; 그들이 자청한 대로 기원후 70년 혹독한 죗값을 치렀다.&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제국은 유대인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67년, 이스라엘에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Vespasian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보냈다. 68년 황제 네로의 자살 이후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로 돌아갔다. 유대 전쟁 작전권은 베스파시아누스의 아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Titus 티투스]가 이어받았다. 그는 70년 봄 작전 수위를 높여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그해 여름 예루살렘 성벽을 넘어 성전을 공격했다. 성전과 도시는 폐허로 변했으며 성안의 유대인들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로마 군대의 칼에 죽었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Flavius-Josephus 요세푸스]의 기록에 따르면 이때 유대인 110만 명이 죽고 9만 7000명이 노예로 잡혀갔다. 반면 당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 에워싸여 멸망하기 전에 동 요르단에 있던 펠라성으로 피난했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유대전쟁사 2|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나남 |날짜= |연도=2008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 |저자링크= |저자2=박정수,박찬웅 역 |저자링크2= |쪽=|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300-8314-0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최후 심판==&lt;br /&gt;
[[File:Michelangelo Buonarroti - Jugement dernier.jpg|섬네일|미켈란젤로(Michelangelo), 〈최후의 심판〉]]&lt;br /&gt;
최후에 심판주가 심판을 내리는 이유에 대해 신구약 선지자들은 인류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4장|제목=이사야 24:3–5|인용문=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선과 의를 멀리하기 때문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제목=디모데후서 3:1–5|인용문=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amp;lt;/ref&amp;gt; 그러나 심판주는 최후 심판 때도 악한 세상은 심판하나 의로운 자는 건져내신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최후 심판 때 심판주는 악인은 심판하지만, 의인들은 구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1–3|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12–13|인용문=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amp;lt;/ref&amp;gt; 본래 모든 사람은 죄인이므로 온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자기 행위로 의로워질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제목=로마서 3:19–26|인용문=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이들이 최후 심판 때 심판주의 진노에서 구원받는 자들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039;&#039;&#039;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039;&#039;&#039; 더욱 그로 말미암아 &#039;&#039;&#039;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8–9] }}&lt;br /&gt;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죄 사함의 언약이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는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기록되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히브리서]] 기자는 영원한 언약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20|인용문=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amp;lt;/ref&amp;gt; 곧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고 최후 심판 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좇은 자, 경건히 살지 못한 자 등은 끝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2:12|인용문=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7|인용문=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습===&lt;br /&gt;
[[File:John Martin - The Great Day of His Wrath - Google Art Project.jpg|John_Martin_-_The_Great_Day_of_His_Wrath_-_Google_Art_Project|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신의 분노의 날〉, 1851-1853]]&lt;br /&gt;
심판주는 세상 끝에 불에 옹위된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심판하신다.&lt;br /&gt;
* “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에 옹위&#039;&#039;&#039;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039;&#039;&#039;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장 15–16절])&lt;br /&gt;
*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039;&#039;&#039;불꽃&#039;&#039;&#039;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039;&#039;&#039;영원한 멸망의 형벌&#039;&#039;&#039;을 받으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장 7–9절])&lt;br /&gt;
또한 신구약 성경은 최후에는 세상이 심판주의 불로 심판받는다고 예언한다.&lt;br /&gt;
*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039;&#039;&#039;불&#039;&#039;&#039;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039;&#039;&#039;멸절&#039;&#039;&#039;할 것임이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스바냐 1장 14–18절])&lt;br /&gt;
*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039;&#039;&#039;불사르기 위하여&#039;&#039;&#039;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039;&#039;&#039;심판과 멸망의 날&#039;&#039;&#039;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039;&#039;&#039;뜨거운 불에 풀어지고&#039;&#039;&#039;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장 6–10절])&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Exhortation to the Apostles (Recommandation aux apôtres) - James Tissot.jpg|섬네일|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고 교훈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제임스 티소(James Tissot)]]&lt;br /&gt;
최후 심판의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 구속 사업을 마치는 날이며 그 구체적인 날짜는 사람이 알 수 없다. 성경에는 도적같이 홀연히 임한다고 예언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과 사도들은 생각지 않은 날 주 곧 심판주가 오므로 “깨어 있으라”고 교훈했다. 항상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고 경건하게 살아가라는 의미다.&lt;br /&gt;
* “그러므로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039;&#039;&#039;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장 42–44절])&lt;br /&gt;
* “그런즉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너희는 &#039;&#039;&#039;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마태복음 25장 13절])&lt;br /&gt;
* “&#039;&#039;&#039;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039;&#039;&#039;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039;&#039;&#039;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039;&#039;&#039;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3장 마가복음 13장 32–37절])&lt;br /&gt;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039;&#039;&#039;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039;&#039;&#039;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장 34–36절])&lt;br /&gt;
*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039;&#039;&#039;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039;&#039;&#039;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039;&#039;&#039;오직 깨어 근신할지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lt;br /&gt;
&lt;br /&gt;
==사후 심판==&lt;br /&gt;
[[File:John Martin - The Last Judgement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각 사람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받게 된다.&amp;lt;br&amp;gt;&lt;br /&gt;
존 마틴(John Martin), 〈최후의 심판〉]]&lt;br /&gt;
심판주의 역사는 육신적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영혼은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7|인용문=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amp;lt;/ref&amp;gt; 이때 심판주는 사람의 모든 행위와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제목=전도서 12:14|인용문=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제목=고린도후서 5:10|인용문=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amp;lt;/ref&amp;gt; 각 사람은 자기 행위에 따라 상벌을 받는다.&lt;br /&gt;
===악인의 영벌===&lt;br /&gt;
악인들은 자기 행위대로 형벌을 받되 죄의 경중에 따라 형벌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2장|제목=누가복음 12:47–48|인용문=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039;&#039;&#039;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2] }}&lt;br /&gt;
죄의 형을 다 받은 후에는 사망으로 끝을 맺는다. 최후 심판 때는 타락한 천사들도 심판을 받는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4|인용문=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제목=유다서 1:6|인용문=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amp;lt;/ref&amp;gt; 온 세상을 미혹했던 거짓 선지자와 [[사단 (마귀)| 사단(마귀)]]는 [[지옥]] 불못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저희를 미혹하는 &#039;&#039;&#039;마귀&#039;&#039;&#039;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039;&#039;&#039;짐승과 거짓 선지자&#039;&#039;&#039;도 있어 &#039;&#039;&#039;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0] }}&lt;br /&gt;
===의인의 상급===&lt;br /&gt;
이미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약속받은 성도들의 심판은 악인의 심판과 의미가 다르다. 성도들은 심판주께 자기 행위를 따라 예비된 상급을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제목=마태복음 25:31–46 |인용문=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영광을 누린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039;&#039;&#039;세세토록 왕 노릇&#039;&#039;&#039; 하리로다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039;&#039;&#039;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5, 12]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차이==&lt;br /&gt;
[[File:The Last Judgement. Jean Cousin..jpg|섬네일|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을 동일시한다.&amp;lt;br&amp;gt;&lt;br /&gt;
장 쿠쟁 2세(Jean Cousin le Fils), 〈최후의 심판〉]]&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모습|l1=예수님의 재림 모습|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기독교인 다수가 세상 최후에 나타날 심판주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최후 심판|저널=교회용어사전|출판사=생명의말씀사|인용문=예수께서 마지막 날에 재림주로 오셔서 행하시는 최후 최종적인 심판}}&amp;lt;/ref&amp;gt; 그러나 성경은 예수 재림과 최후 심판을 각각 다르게 예언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사람들이 &#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039;&#039;&#039;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039;&#039;&#039;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7–28] }}&lt;br /&gt;
인자 곧 재림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다. [[예수님의 재림 시기]]는 &#039;너희 구속이 가까운 때&#039;다. &#039;너희&#039;는 당시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제자들, 또한 제자들처럼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을 뜻한다. 이들이 기다릴 &#039;구속(救贖)&#039;이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인데, 영원한 구속의 날이 바로 최후 심판의 날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그날[최후 심판의 날]&#039;&#039;&#039;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천국]&#039;&#039;&#039;을 바라보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12–13] }}&lt;br /&gt;
재림 예수님은 구속의 날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 이는 예수님이 재림한 이후 최후 심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또한 &#039;구름&#039; 타고 와서 구원받을 백성을 모으는 재림 예수님과 달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0–31|인용문=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amp;lt;/ref&amp;gt; 세상 끝에 나타나는 심판주는 불꽃에 둘러싸인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불로 심판하신다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1:7–9|인용문=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등장 시기, 모습, 목적 등은 모두 다르다. 중요한 사실은 최후 심판의 날 심판주 앞에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재림 예수님을 깨닫고 그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3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재림 예수님&#039;&#039;&#039; ||| &#039;&#039;&#039;최후 심판주&#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 &lt;br /&gt;
| &#039;&#039;&#039;시기&#039;&#039;&#039; || 최후 심판 전 ||| 최후 심판의 날&lt;br /&gt;
|-&lt;br /&gt;
| &#039;&#039;&#039;모습&#039;&#039;&#039; || 구름 ||| 불에 옹위 &lt;br /&gt;
|-&lt;br /&gt;
| &#039;&#039;&#039;목적&#039;&#039;&#039; || 택한 백성 모음 ||| 세상 최후 심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설교: &#039;&#039;&#039;심판의 날&#039;&#039;&#039;│회개하는 삶&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sso20ZDPYp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 [[구속주]]&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 [[새 언약]]&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AA%A8%EC%84%B8%EC%9D%98_%EC%9C%A8%EB%B2%95&amp;diff=5729</id>
		<title>모세의 율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AA%A8%EC%84%B8%EC%9D%98_%EC%9C%A8%EB%B2%95&amp;diff=5729"/>
		<updated>2022-06-20T02:04: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File:MCC-31231 Mozes toont de wetstafelen (1).tif|섬네일|작자 미상,〈모세와 십계명〉, 네덜란드]]&lt;br /&gt;
&#039;&#039;&#039;모세의 율법&#039;&#039;&#039;(The Law of Moses)은 [[여호와]] 하나님이 시내산(시나이산)에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에게 반포하신 율법이다. 이 율법을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고 복을 주겠다는 언약이 담겨 있다. 히브리어로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c483458a6b224f1380bbc0c410a6de4c 토라(תֹּורַה, tôrāh, 율법)]’라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모세의 율법은 [[십계명]]부터 넓게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세운 종교적, 도덕적 규율을 포괄한다. 이러한 율법이 기록된 모세오경([[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을 가리키거나,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 전체를 가리키기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topic/Torah |제목=Torah|웹사이트=Britannica|저널=|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약속 아래, 하나님 백성의 권리와 의무로써 모세의 율법을 이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제목=출애굽기 19:5–8|인용문=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amp;lt;/ref&amp;gt; 기원전 586년경 유대 왕국이 [[바벨론]](신바빌로니아)에 멸망한 후, 타국에서 억류 생활을 하며 성전에서 제사할 수 없게 된 유대인들은 모세의 율법을 엄격히 지키는 것만이 의(義)이며 구원의 방법이라고 여겼다. 이는 지나친 율법주의로 이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C%84%B8%EA%B3%84%EC%9D%98_%EC%A2%85%EA%B5%90/%EC%9C%A0_%ED%83%9C_%EA%B5%90/%EC%9C%A0%ED%83%9C%EA%B5%90#%EC%9C%A8%EB%B2%95|제목= 율법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인용문=율법이 개개의 규정으로서가 아니라 객관화되고 통일된 것으로 생각되어진 것은 예언자 예레미아의 &amp;lt;신명기(申命記)&amp;gt;가 나온 때쯤에서부터이다. 그 뒤에 나라가 망하고 국민은 다른 나라에 잡혀가 억류생활을 하게 되자 사람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의의(意義)를 율법에서 발견하게 되었다. 즉, 신전에서의 제사를 가질 수 없는 그들에게 율법의 준수(遵守)는 구제의 전제로 생각되었으며, 유태교의 율법주의에 이어지는 사상을 낳게 하였다.}}&amp;lt;/ref&amp;gt; 유대교에서는 오늘날까지 모세의 율법을 신앙의 지침으로 고수한다. &lt;br /&gt;
&lt;br /&gt;
==율법과 계명과 언약==&lt;br /&gt;
[[File:João Zeferino da Costa - Moisés recebendo as tábuas da lei - 1868.jpg|섬네일|모세의 율법은 ‘옛 언약’이라고도 한다.&amp;lt;br&amp;gt;주앙 제페리누 다 코스타(João Zeferino da Costa), 〈율법이 새겨진 돌판을 받는 모세〉, 1868]]&lt;br /&gt;
모세의 율법은 언약으로 표현할 때 ‘[[옛 언약]]’이라고 한다. 율법과 언약 그리고 계명은, 성경에서 그 본질이 동일하다.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십계명 돌판을 주실 때 ‘율법과 계명’이 기록된 돌판을 줄 것이라고 했고, 십계명을 언약이라고도 말씀하셨다. &lt;br /&gt;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039;&#039;&#039;율법과 계명&#039;&#039;&#039;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출애굽기 24장 12절]) &lt;br /&gt;
*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039;&#039;&#039;언약의 말씀 곧 십계&#039;&#039;&#039;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출애굽기 34장 28절]) &lt;br /&gt;
하나님이 십계명을 율법과 계명이라고 하신 것은 십계명이 곧 율법이자 계명이라는 뜻이다. 또한 율법과 계명은 근본 언약과 같다.&amp;lt;br&amp;gt;&lt;br /&gt;
율법과 계명을 언약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은 ‘~하라’, ‘~하지 말라’는 단순한 명령으로 그치지 않는다. 그 속에는 그것을 지키는 자에게 축복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8장|제목=신명기 28:1–6 |저널=|인용문=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지키라고 명령하셨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면 율법과 계명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지만, 율법과 계명을 지킬 때 하나님이 복 주신다고 하신 약속에 초점을 맞추면 언약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옛 언약, 모세의 율법==&lt;br /&gt;
===시내산에서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lt;br /&gt;
[[File:El Greco - Mount Sinai - WGA10419.jpg|El Greco - Mount Sinai - WGA10419|섬네일|시내산에서 반포된 모세의 율법.&amp;lt;br&amp;gt;&lt;br /&gt;
엘 그레코(El Greco), 〈시나이산〉, 1570–1572]]&lt;br /&gt;
모세의 율법이 제정된 장소는 시내산이다. [[출애굽]]이 일어난 해, 여호와 하나님은 시내산으로 모세를 불러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율법을 세우셨다. 이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언약으로 주신 계약 조문(條文)이라 할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제목=출애굽기 19:3–8|인용문=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너는 이같이 야곱 족속에게 이르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회보하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6장|제목=레위기 26:45–46|인용문=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열방의 목전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모세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니라}}&amp;lt;/ref&amp;gt; 십계명과 절기, [[안식일]] 등 종교에 관한 법을 비롯해 도덕적, 사회적으로 필요한 각종 법률이 포함된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23장]).&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저자링크= |저자2=이상원 역 |저자링크2= |쪽=136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1508-68-2 |인용문=아브라함과 엘이 맺었던 계약이 시나이산 정상에서 구체적인 문서로 정립된 것이다. 이날부터 노예, 벽돌공, 소치기, 목동이 뒤섞인 어수선한 무리가 비로소 한 나라로 거듭났다. 십계명은 서구 문명이 토대로 삼은 도덕규범이며, 신과 인간 사이에 맺어진 전례 없는 공식 계약이다. 인간 행동에 대한 십계명의 규범은 오늘날까지 유대교도, 그리스도교도, 이슬람교도 모두가 지키고 있다. }}&amp;lt;/ref&amp;gt; 모세의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 고유의 법이었으며 유대교인들이 현재까지 지키고 있다.&lt;br /&gt;
&lt;br /&gt;
===아론의 반차===&lt;br /&gt;
모세의 율법에 따른 구약의 [[제사장 반차]]는 ‘아론의 반차’다. 제사 예법은 성소에서 양이나 소와 같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하는 방식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장|제목= 레위기 1:1–5 |저널=|인용문=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 [[대속죄일]], [[안식일]] 등의 절기에 짐승의 희생으로 하나님께 제사했으며, 희생 제물을 통해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거나 죄 사함을 받았다.&lt;br /&gt;
&lt;br /&gt;
==모세의 율법을 세우신 목적== &lt;br /&gt;
===생명과 복===&lt;br /&gt;
하나님은 구약시대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자에게 축복을 약속하셨다. 하나님 말씀대로 율법 책에 기록된 규례와 법도를 행하는 자는 가문의 번성, 부귀, 장수(長壽) 등의 육신적 축복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8장 |제목=신명기 28:1–6 |저널= |인용문=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제목=출애굽기 20:12 |저널= |인용문=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amp;lt;/ref&amp;gt; 율법은 생명과 복의 길이었다. 그러나 율법을 어기는 자에게는 사망과 저주가 닥칠 것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0장 |제목=신명기 30:9–20|인용문=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여 이 율법 책에 기록된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육축의 새끼와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열조를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 ...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치 못할 것이니라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amp;lt;/ref&amp;gt; 실제 이스라엘 역사에서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어겼을 때 재앙이 닥쳤으며, 끝내 나라가 멸망에 이르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8장 |제목=호세아 8:1–4|인용문=나팔을 네 입에 댈지어다 대적이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니 이는 무리가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법을 범함이로다 저희가 장차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를 아나이다 하리라 이스라엘이 이미 선을 싫어 버렸으니 대적이 저를 따를 것이라 저희가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말미암지 아니하였고 저희가 방백들을 세웠으나 나의 모르는바며 저희가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파멸을 이루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 |제목=예레미야 44:22–23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너희 악행과 가증한 소위를 더 참으실 수 없으셨으므로 너희 땅이 오늘과 같이 황무하며 놀램과 저줏거리가 되어 거민이 없게 되었나니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세의 율법은 모형과 그림자===&lt;br /&gt;
[[File:Adoração do Cordeiro Mistico pelas Santas Mártires (ca.1683) - Bento Coelho da Silveira.png|섬네일|구약시대 희생 제물은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한 예표다. &amp;lt;br&amp;gt; 벤투 코엘류 다 실베이라(Bento Coelho da Silveira), 1683]]&lt;br /&gt;
모세의 율법은 장차 그리스도가 세우실 그리스도의 율법, 즉 새 언약의 제도를 알리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로 구약시대에 제정됐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039;&#039;&#039;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1]}}&lt;br /&gt;
[[구약의 제사]] 때마다 희생된 양이나 염소 등 수많은 제물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이며, 모세의 율법에 따른 구약의 절기 또한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는 새 언약 절기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다.&amp;lt;br&amp;gt;&lt;br /&gt;
대표적인 예가 [[유월절]]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종살이할 때, 하나님은 어린양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지키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33|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14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너희의 말대로 너희의 양도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백성을 재촉하여 그 지경에서 속히 보내려 하므로}}&amp;lt;/ref&amp;gt; 신약시대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8|인용문=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amp;lt;/ref&amp;gt; 예수님은 죄와 사망의 종이 된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해 유월절 양의 실체인 당신의 살과 피 즉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또한 구약의 [[초실절]](初實節)은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로, 이날에는 처음 익은 곡식단을 하나님께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제목=레위기 23:10-11 |저널= |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amp;lt;/ref&amp;gt; 예수님은 초실절의 제물도 되어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初實]’로서 안식 후 첫날(일요일)에 부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20 |저널= |인용문=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제목=마가복음 16:1-9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039;&#039;&#039;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사람들이 모세의 율법을 통해 실체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깨달아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옛적부터 구원의 계획을 세워 쉼 없이 일하셨다. 그러므로 모세의 율법도,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도 모두 인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워진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몽학선생===&lt;br /&gt;
[[File:Nicolaes Maes - Christ Blessing the Children - WGA13814.jpg|섬네일|모세의 율법은 인류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br&amp;gt;니콜라스 마스(Nicolaes Maes), 〈아이들을 축복하는 그리스도〉, 1652–1653]]&lt;br /&gt;
모세의 율법은 사람들이 스스로 죄인임을 깨닫게 하는 율법이다. 율법이 죄의 기준이 되어 사람으로 무엇이 죄인지를 알게 하고,&amp;lt;ref name=&amp;quot;죄&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 로마서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amp;lt;/ref&amp;gt; 그 죄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알게 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039;&#039;&#039;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039;&#039;&#039;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039;&#039;&#039;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7장 로마서 7:7–13]}}&lt;br /&gt;
자신의 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죄 사함을 받으려는 의지가 적지만, 자신의 죄를 절실히 깨달은 사람은 죄 사함을 간절히 원한다. 죄 사함의 권세를 갖고 이 세상에 오신 분이 [[그리스도]]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제목=마태복음 9:2–6|인용문=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amp;lt;/ref&amp;gt; 모세의 율법을 통해 죄를 깨달은 사람은 죄 사함을 주실 그리스도에게 나아가게 된다. 이러한 모세의 율법을 가리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 즉 초등교사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039;&#039;&#039;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039;&#039;&#039;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 갈라디아서 3:23–24]}}&lt;br /&gt;
하나님이 모세의 율법을 세우신 목적은 일차적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궁극적으로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죄 사함과 영생을 받게 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성경]]은 ‘죄가 넘치는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친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20–21|인용문=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세 율법의 폐지와 완성==&lt;br /&gt;
[[File:Joseph von Führich - Gott schreibt Moses auf dem Berg Sinai die zehn Gebote auf zwei steinerne Tafeln - 2540 - Kunsthistorisches Museum.jpg|Joseph_von_Führich_-_Gott_schreibt_Moses_auf_dem_Berg_Sinai_die_zehn_Gebote_auf_zwei_steinerne_Tafeln_-_2540_-_Kunsthistorisches_Museum|섬네일|모세의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완성되었다.&amp;lt;br&amp;gt;요제프 폰 퓌리히(Joseph von Führich), 〈시내산에서 십계명 판을 쓰시는 하나님〉, 1835]]&lt;br /&gt;
모세의 율법은 장차 나타날 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한 그림자와 모형으로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율법이 세워짐과 동시에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제목=히브리서 7:18–19|인용문=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amp;lt;/ref&amp;gt; 그런데 사도 시대 초대교회에 모세의 율법을 고수하려는 유대인 성도가 일부 있었다. 그 율법 중 하나가 ‘[[할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5장|제목=사도행전 15:1–2|인용문=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바울과 바나바와 저희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amp;lt;/ref&amp;gt; 당시 성령의 입회하에 열린 예루살렘 총회는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말로 성도를 괴롭히고 혼란에 빠뜨리는 문제’로 단정하며 신약시대에는 할례를 행할 필요가 없음을 밝혔고, 아울러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성경의 음식법#신약시대 음식법|신약시대 음식법]]을 알림으로 모세의 율법에 따른 [[성경의 음식법#구약시대 음식법|구약시대 음식법]]도 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5장|제목=사도행전 15:22–29|인용문=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가결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시킨 것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혹하게 한다 하기로 ...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도 바울도 할례를 받으면 아무 유익이 없고, 오히려 율법을 지키는 자들은 그리스도에게 끊어진 자라고 엄히 경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5장|제목=갈라디아서 5:2–6|인용문=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amp;lt;/ref&amp;gt; 또한 신약시대 그리스도인들이 행해야 할 의식은 할례가 아니라 [[침례 (세례)|침례]]이며, 예수님이 십자가 희생으로 구약 율법을 도말했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1–17|인용문=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모세의 율법]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사도 바울이 경계한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이 아니라 구약시대 지킨 모세의 율법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039;&#039;&#039;율법[모세의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039;&#039;&#039;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039;&#039;&#039;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039;&#039;&#039;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 고린도전서 9:20–21]}}&lt;br /&gt;
바울이 ‘나는 율법 아래 있지 않다’라고 한 말뜻은 모세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의미다.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라고 밝히며 신약시대 성도가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을 강조했다.&amp;lt;br&amp;gt;&lt;br /&gt;
모세의 율법으로는 아무도 의롭다 함을 얻을 사람이 없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2장|제목=갈라디아서 2:16 |저널=|인용문=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amp;lt;/ref&amp;gt; 사람은 모두가 부족하고 허물이 있기 때문에 율법을 지켜도 온전함에 이를 수 없고 죄만 드러날 뿐이다.&amp;lt;ref name=&amp;quot;죄&amp;quot;/&amp;gt; 그래서 신약시대에 [[그리스도]]는 인류가 당신의 희생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율법을 제정하셨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이로써 구약시대 모세의 율법은 온전한 새 언약, 곧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완성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17 |저널=|인용문=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 [[옛 언약]]&lt;br /&gt;
* [[십계명]]&lt;br /&gt;
* [[모세]]&lt;br /&gt;
* [[구약의 제사]]&lt;br /&gt;
* [[제사장 반차]]&lt;br /&gt;
* [[첫째 계명]]&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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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King David - Sir Peter Paul Rubens.png|King_David_-_Sir_Peter_Paul_Rubens|200px]]&lt;br /&gt;
|제목=다윗&lt;br /&gt;
|영어제목=David, דָּוִד&lt;br /&gt;
|시대=B.C. 11-10세기&lt;br /&gt;
|출생-사망=&lt;br /&gt;
|가족 관계= &#039;&#039;&#039;아버지&#039;&#039;&#039; 이새&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아들(후계자)&#039;&#039;&#039; 솔로몬&lt;br /&gt;
|직업(특징)=이스라엘 왕국 제2대 왕&lt;br /&gt;
|활동 지역=예루살렘&lt;br /&gt;
|통치 기간=40년&lt;br /&gt;
|주요 행적=시온성(예루살렘) 정복&amp;lt;br/&amp;gt; 국토 확장&amp;lt;br/&amp;gt; 제도 정비&amp;lt;br/&amp;gt;〈시편〉 다수 기록&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다윗&#039;&#039;&#039;(영어: David, 히브리어: דָּוִד, 아랍어: داود)은 기원전 11세기 이스라엘 통일왕국 제2대 왕이다.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간 통치했다. 그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서 [[하나님]]께 왕으로 선택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제목=사도행전 13:22|인용문=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윗은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했던, 이스라엘에서 가장 위대한 왕으로 기억된다. 이스라엘 역사에서도 견고한 왕조를 세운 이상적인 왕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걸핏하면 반목했던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여호와]] 신앙 아래 하나의 국가로 통합시켰고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았다. 군사력을 확충하여 외세의 침입이 없는 태평성대를 이뤘다. 성경 [[사무엘하]], [[역대상]] 11–29장에는 그의 통치 역사가 상세히 적혔다.&amp;lt;br&amp;gt;&lt;br /&gt;
다윗의 아들 [[솔로몬]] 이후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되고 외세의 침략이 잦자 유대인들은 다윗과 같은 강력한 [[메시아]]를 대망했다. [[구약성경]]에는 훗날 등장할 메시아를 다윗왕으로 묘사한 예언이 다수 기록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윗의 생애==&lt;br /&gt;
===출생===&lt;br /&gt;
[[File:David the Shepherd, Elizabeth Jane Gardner.jpg|David_the_Shepherd,_Elizabeth_Jane_Gardner|섬네일|200px|목동 다윗. &amp;lt;br&amp;gt; 엘리자베스 제인 가드너(Elizabeth Jane Gardner), 1859]]&lt;br /&gt;
다윗은 유다 지파에서, 모압 여인 [[룻기|룻]]과 보아스의 증손이자 이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제목=마태복음 1:5–6|인용문=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amp;lt;/ref&amp;gt; [[사무엘상]]에는 다윗에게 형 7명이 있다고 한 반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6장|제목=사무엘상 16:10–11|인용문=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amp;lt;/ref&amp;gt; [[역대상]]에는 6명의 이름(엘리압, 아비나답, 시므아, 느다넬, 랏대, 오셈)만 언급된다. 이 1명은 당시 중요하지 않은 인물이라 이름을 생략했거나 일찍 죽었기 때문에 이름이 제외된 것으로 추정한다. 스루야와 아비가일 등 자매 2명이 더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장|제목=역대상 2:13–16|인용문=이새는 맏아들 엘리압과 둘째로 아비나답과 세째로 시므아와 네째로 느다넬과 다섯째로 랏대와 여섯째로 오셈과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으며 저희의 자매는 스루야와 아비가일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소년 다윗은 아버지 이새의 양을 치는 목동이었다. 사자나 곰이 양을 물어가면 뒤쫓아가서 양을 구해내기까지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제목=사무엘상 17:34–35|인용문=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었나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이 택하신 왕===&lt;br /&gt;
[[File:Biennoury Samuel sacrant David.JPG|Biennoury_Samuel_sacrant_David|섬네일|사무엘에게 기름 부음 받은 다윗. &amp;lt;br&amp;gt; Victor Biennoury, 1842]]&lt;br /&gt;
[[File:David, Andrea del Verrocchio, ca. 1466-69, Bargello Florenz-01.jpg|David,_Andrea_del_Verrocchio,_ca._1466-69,_Bargello_Florenz-01|섬네일|150px|다윗 조각상. &amp;lt;br&amp;gt;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Andrea del Verrocchio), 1476]]&lt;br /&gt;
하나님은 불순종한 사울을 대신할 왕으로 다윗을 미리 택하셨다. 다윗은 아직 앳된 소년이었지만, 사람의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는 하나님은 비밀리에 선지자 사무엘을 보내 그에게 기름을 붓게 하셨다. 이후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다윗은 사울에게 발탁되어 악신 들린 사울을 위해 수금을 타며 시중을 들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6장 사무엘상 16장]).&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이 블레셋(Philistines)과 전쟁 중일 때 블레셋 거인 장수 골리앗이 큰 소리로 이스라엘과 하나님을 모욕했다. 이스라엘 군사들이 두려워 아무도 나서지 못할 때, 마침 이새의 심부름으로 전쟁터에 온 다윗이 분노해 골리앗과 맞섰다. 다윗은 무릿매 돌로 골리앗의 이마를 정통으로 맞춰 쓰러뜨렸다. 이에 혼비백산하는 블레셋 군대를 이스라엘 군대가 무찔렀다. 이 승리로 다윗은 이스라엘을 구원한 영웅으로 부상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 사무엘상 17장]).&lt;br /&gt;
&lt;br /&gt;
===도피 생활===&lt;br /&gt;
다윗은 사울의 군대장관이 되었고,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친한 친구가 되었으며 사울의 딸 미갈과 혼인했다. 다윗이 전투마다 공을 세워 큰 인기를 얻자 질투심이 생긴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여러 차례 음모를 세웠다. 급기야 다윗은 사울을 피해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되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8장 사무엘상 18–20장]).&amp;lt;br&amp;gt;&lt;br /&gt;
제사장들의 성읍인 놉 땅으로 피신한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으로부터 제사장의 떡과 골리앗의 칼을 얻었다. 그 후 사울은 다윗에게 양식과 무기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놉의 제사장 85명과 남녀노소 불문한 모든 사람, 가축까지 다 죽였다. 누구든지 다윗을 도와주거나 숨겨주는 사람은 가만두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다.&amp;lt;br&amp;gt;&lt;br /&gt;
다윗이 블레셋의 가드 왕 아기스에게 갔을 때는, 블레셋 신하들이 그를 알아봄으로 다윗은 미친 척하여 위기에서 벗어났다. 다윗이 이스라엘 동쪽에 있는 모압으로 망명했을 때 선지자 갓이 유다로 돌아오라는 하나님 뜻을 전했다. 다윗은 그 말씀에 순종해 유다로 돌아왔지만 도피 생활은 계속됐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1장 사무엘상 21–23장]).&amp;lt;br&amp;gt; &lt;br /&gt;
다윗이 도망간 곳은 라마, 놉, 아둘람 굴, 헤렛 수풀, 십 황무지, 엔게디 황무지 등이었다. 그곳에는 다윗과 같은 피난자가 많았다. 억눌려 지내는 자, 빚진 자,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다윗에게 모여들어 다윗이 그들의 장관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2장|제목=사무엘상 22:2|인용문=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 장관이 되었는데 그와 함께한 자가 사백 명가량이었더라 }}&amp;lt;/ref&amp;gt; 이들은 지역민들을 도적으로부터 보호하고, 약탈자들을 추격해 빼앗긴 물건을 도로 찾아주며 각 부족과 유대 관계를 맺었다.&amp;lt;ref name=&amp;quot;David&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David David] 《Britannica》&amp;lt;/ref&amp;gt; 사울왕을 죽일 기회도 두 번 있었지만 다윗은 사울이 ‘여호와께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이유로 사울을 죽이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4장|제목=사무엘상 24:11–12|인용문=내 아버지여 보소서 내 손에 있는 왕의 옷자락을 보소서 내가 왕을 죽이지 아니하고 겉옷 자락만 베었은즉 나의 손에 악이나 죄과가 없는 줄을 오늘 아실지니이다 왕은 내 생명을 찾아 해하려 하시나 나는 왕에게 범죄한 일이 없나이다 여호와께서는 나와 왕 사이를 판단하사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왕에게 보복하시려니와 내 손으로는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사무엘상 26:7–12&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6장 사무엘상 26:7–12] &amp;quot;다윗과 아비새가 밤에 그 백성에게 나아가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워 자고 창은 머리 곁 땅에 꽂혔고 아브넬과 백성들은 그를 둘러 누웠는지라 ...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깨든지 이를 보든지 알든지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로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이었더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왕위===&lt;br /&gt;
사울과 요나단이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죽었다. 다윗은 슬피 울며 금식하고 사울과 요나단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어 유다 지파 사람들에게 따라 부르게 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장 사무엘하 1장]).&amp;lt;br&amp;gt;&lt;br /&gt;
이후 다윗은 30세에 헤브론에서 유다 지파의 왕이 되었다. 북쪽에서는 사울의 신하였던 아브넬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내세워 11지파 정권을 마하나임에 세웠다. 이스보셋은 즉위 2년 만에 호위병들에게 살해당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2장 사무엘하 2–4장]). 북쪽 11지파 대표들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을 찾아와 기름을 부음으로 다윗은 이스라엘 12지파 전체의 왕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5:1–3|인용문=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와 말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는 왕의 골육이니이다 전일 곧 사울이 우리의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려 출입하게 한 자는 왕이시었고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amp;lt;/ref&amp;gt; 다윗의 왕위는 40년간 이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제목=사무엘하 5:4-5 |저널= |인용문=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는 계획을 추진했다. 다윗은 그때까지도 여부스 족속에게 속해 있던 천연요새인 시온성을 점령하여 새 수도로 삼고&amp;lt;ref name=&amp;quot;시온성&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사무엘하 5:6–9] 왕과 그 종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거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종교 최고의 상징인 [[언약궤]]를 옮겨놓았다.&amp;lt;ref name=&amp;quot;언약궤&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6장 사무엘하 6:12–15]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새 ...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정사===&lt;br /&gt;
다윗은 정복 전쟁 중 장군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마음에 두었고, 장관 요압을 시켜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가 전장에서 죽도록 했다. 다윗과 결혼한 밧세바는 아들을 낳았으나, 선지자 나단은 다윗의 악행을 질책하며 아들이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다윗은 자기 죄를 깊이 뉘우쳤다. 그 아들은 죽었지만 밧세바가 다시 아들을 낳았다. 이 아들이 솔로몬이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1장 사무엘하 11–12장]).&amp;lt;br&amp;gt;&lt;br /&gt;
또한 다윗은 왕국을 구성하는 여러 집단을 결속시키기 위해 그들 중 아내를 얻어 많은 자녀를 두었는데 자녀 간 사이는 좋지 않았다. 셋째 아들 압살롬은 자기 친여동생 다말을 욕보인 이복형 암논을 죽였다. 이 일로 유배당한 뒤 아버지 다윗과 다시 화해하게 된 압살롬은 백성과 신하들의 인기를 얻어 반역했다. 다윗은 압살롬을 피해 도망갔으나 결국 압살롬 군대는 패하고, 압살롬은 다윗의 장군 요압에게 죽었다. 다윗은 “내 아들 압살롬아” 하며 슬피 울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3장 사무엘하 13–18장]).&lt;br /&gt;
&lt;br /&gt;
===후계자===&lt;br /&gt;
[[File:Cornelis de Vos - King David presenting the sceptre to Solomon.jpg|섬네일|코르넬리스 데 보스(Cornelis de Vos), 〈솔로몬에게 왕홀을 건네는 다윗〉, 1640]]&lt;br /&gt;
다윗이 나이 들자 후계자 다툼이 일어났다. 솔로몬이 다윗의 왕위를 잇고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자로 예정되었으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2장|제목=역대상 22:9–10|인용문=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지라 저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저의 아비가 되어 그 나라 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amp;lt;/ref&amp;gt; 다윗의 생존 아들 중 연장자인 아도니야는 스스로 왕이 되리라 생각하고 왕위계승 연회까지 열었다. 이 소식을 들은 다윗은 즉각 제사장 사독을 통해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왕으로 세웠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장 열왕기상 1장]). 다윗은 죽기 전 솔로몬에게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라고 유언하며 복된 인생을 살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장|제목=열왕기상 2:1–3|인용문=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업적==&lt;br /&gt;
===시온(예루살렘) 정복===&lt;br /&gt;
이스라엘은 [[출애굽]] 후 가나안에 정착한 지 200년이 지나도록 지파 동맹 형태로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정치적, 행정적 중심지가 없다는 것도 큰 문제였다. 이스라엘 부족들의 공통점은 여호와에 대한 믿음뿐이었다. 이스라엘 부족 간 연대를 다져 나라 차원에서 백성들을 결집시키기 위해서는 국가 신앙의 중심이 될 수도가 필요했다. 다윗은 아직 이스라엘인들이 차지하지 못한, 여부스인들의 중심지인 예루살렘 시온성을 택했다. 산등성이에 자리 잡은 이곳은 오랜 전쟁에도 누구도 정복하지 못한 난공불락의 요새였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 피에르 이즈부츠 저 |저자링크= |저자2= 이상원 역|저자링크2= |쪽=178–183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1508-68-2 |인용문=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다윗은 왕이 되자마자 시온성으로 진격했다. 어떤 통로를 이용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물을 길어 올리는 바위벽을 타고 올라가 쉽게 점령했다. 시온성은 ‘다윗성’이라고도 불렸다.&amp;lt;ref name=&amp;quot;시온성&amp;quot;/&amp;gt; 시온성이 있던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통일왕국의 수도가 되었고, 후에 다윗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있던 언약궤를 새 수도로 옮겨 왔다.&amp;lt;ref name=&amp;quot;언약궤&amp;quot;/&amp;gt;&lt;br /&gt;
&lt;br /&gt;
===국토 확장===&lt;br /&gt;
[[File:Davids-kingdom.jpg|Davids-kingdom|섬네일|다윗이 정복한 지역]]&lt;br /&gt;
다윗이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블레셋 군대가 이스라엘을 연달아 두 번 공격했다. 다윗의 군대는 블레셋 군대를 크게 무찌르고 해안지대로 쫓아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5:17–25|인용문=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저희를 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칭하니라 ... 블레셋 사람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편만한지라 ... 다윗이 여호와의 명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을 쳐서 게바에서 게셀까지 이르니라}}&amp;lt;/ref&amp;gt; 다윗은 블레셋 정복 전쟁에 나서 블레셋의 항복을 받아냈고 블레셋 영토를 이스라엘 영토로 병합했다. 또한 훗날 이스라엘의 안전을 위협할지 모르는 주변 왕국, 북쪽의 아람–다마스쿠스(오늘날의 시리아), 동쪽의 암몬과 모압(오늘날의 요르단), 남쪽의 에돔(오늘날의 네게브)까지 정복해 제국을 건설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18장 역대상 18–20장]). 성경에는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다’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8:6|인용문=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전 건축 준비===&lt;br /&gt;
[[File:Hole King David Threshing.jpg|Hole_King_David_Threshing|섬네일|200px|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산 다윗]]&lt;br /&gt;
다윗은 자신은 백향목 왕궁에 거하는데, 하나님의 언약궤는 장막 아래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려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자 했다. 다윗의 그 마음을 기뻐하신 하나님은 그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2장|제목=역대상 22:6–10|인용문=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 이르되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치세 말기 다윗은 여부스 사람 오르난(또는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샀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24장 사무엘하 24장]). 이곳은 옛적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이삭]]을 [[구약의 제사#번제|번제]]로 드리려 했던 모리아산으로, 그곳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삭 대신 숫양을 잡아 제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2장|제목=창세기 22:2–13|인용문=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amp;lt;/ref&amp;gt;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성전 건축 토지로 마련하고, 건축 설계와 자금, 건축 재료를 모아 아들 솔로몬에게로 넘겨 주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2장 역대상 22장],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8장 28–29장]). 후에 솔로몬은 성전을 건설한 후, 다윗성 곧 시온성에서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겨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8장|제목=열왕기상 8:1, 6|인용문=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내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전 봉사 직무 정비===&lt;br /&gt;
성전 봉사는 레위 지파에게 맡겨진 사명이었다. 다윗은 제사장, 찬양대(4000명 대규모 합창단과 합주단, 전문 지도자 288명), 성전 문지기, 성물 곳간 관리 등 성전에서 봉사할 레위인들을 체계적으로 나누고, 재판이나 행정 등 성전에 필요한 직무를 정비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3장 역대상 23–27장]).&lt;br /&gt;
&lt;br /&gt;
===〈시편〉 다수 기록===&lt;br /&gt;
[[File:Codex binding Louvre MR373.jpg|Codex_binding_Louvre_MR373|섬네일|200px|다윗이 읊는 시를 받아쓰는 필경사들(11세기 상아 조각품)]]&lt;br /&gt;
다윗은 음악과 시에 탁월한 재능이 있었다. 직접 노래를 작사 및 작곡 했으며 많은 시를 남겼다. 그의 노래와 시 일부는 구약성경 〈[[시편]]〉에 남아 있다. 〈시편〉 150편 가운데 73편(시 3–9, 11–32, 34–41, 51–65, 68–70, 86, 101, 103, 108–110, 122, 124, 131, 133, 138–145)이 다윗과 관련된다.&lt;br /&gt;
&lt;br /&gt;
==교훈==&lt;br /&gt;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lt;br /&gt;
[[File:Domenico Fetti - David with the Head of Goliath - WGA07844.jpg|섬네일|200px|골리앗을 물리친 다윗. &amp;lt;br&amp;gt;도메니코 페티(Domenico Fetti)]]&lt;br /&gt;
다윗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믿음이 있었다. 소년이었던 다윗이 블레셋 장군 골리앗과 싸울 때, 그는 칼과 창, 방패와 갑옷을 의지해서 나아가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해 무릿매 하나를 들고 당당히 나아가 골리앗을 쓰러뜨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제목=사무엘상 17:45–54|인용문=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amp;lt;/ref&amp;gt; 다윗의 믿음이 변치 않으므로 하나님은 그와 늘 함께하며 도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17장|제목=역대상 17:8|인용문=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바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20장 시편 20:6–7] }}&lt;br /&gt;
&lt;br /&gt;
===범사에 감사===&lt;br /&gt;
[[File:Jan van den Hoecke - David playing the harp for King Saul.jpg|섬네일|사울을 위해 수금을 타는 다윗. &amp;lt;br&amp;gt;얀 반 덴 호케(Jan van den Hoecke)]]&lt;br /&gt;
위대한 왕 다윗의 삶 이면에는 시련이 많았다. 그러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며 찬양했다. 당장은 어려울지라도 하나님이 마침내 축복을 주시리라 믿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윗이 아비벨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34장 시편 34:1–10] }}&lt;br /&gt;
&lt;br /&gt;
===하나님을 위하는 마음===&lt;br /&gt;
[[File:Maria Dreieichen - Fresko a König David.jpg|Maria_Dreieichen_-_Fresko_a_König_David|섬네일|언약궤를 시온으로 옮긴 다윗]]&lt;br /&gt;
다윗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한 인물로 [[성경]]에 기록되었다. 언약궤가 시온성으로 들어올 때, 그는 왕으로서의 체신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을 모신다는 기쁨에 하나님 앞에 춤추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6장|제목=사무엘하 6:12–21|인용문=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새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행하매 다윗이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 ...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저가 네 아비와 그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로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amp;lt;/ref&amp;gt; 또한 자신은 백향목으로 지어진 좋은 궁에 거하면서 하나님의 언약궤가 천막으로 된 성막에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려 성전 건축을 계획했다. 이처럼 하나님을 지극히 여기는 그의 마음을 보고, 하나님도 다윗을 존귀하게 여기며 사랑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여호와께서 사방의 모든 대적을 파하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거하게 하신 때에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 ...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7장 사무엘하 7:1–9]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계명을 정금보다 사랑===&lt;br /&gt;
다윗의 생애에서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는 즐거움의 대상이었다. 다윗은 하나님의 규례를 정금보다 사모하며 준행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9장 시편 19:7–11] }}&lt;br /&gt;
도피 생활 중 다윗이 자신을 잡으려는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상황에서 ‘여호와께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이유로 죽이지 않은 것도, 자신의 안위와 입장을 생각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높이 여기고 존중했기 때문이다.&amp;lt;ref name=&amp;quot;사무엘상 26:7–12&amp;quot;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다윗과 그리스도==&lt;br /&gt;
[[File:&#039;David&#039; by Michelangelo JBU06.JPG|섬네일|200px|다비드(다윗) 대리석상.&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1501-1504]]&lt;br /&gt;
구약시대 선지자들은 메시아를 다윗의 후손으로 묘사하기도 하고 하나님이 메시아로서 직접 이 세상에 나타나실 것을 다윗왕에 빗대어 예언하기도 했다. 이 예언을 이룬 분이 예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제목=누가복음 1:31|인용문=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사야 예언===&lt;br /&gt;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이사야 9:6–7])&lt;br /&gt;
*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1장 이사야 11:1–10])&lt;br /&gt;
* “다윗의 장막에 왕위는 인자함으로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공평을 구하며 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6장 이사야 16:5])&lt;br /&gt;
*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5장 이사야 55:3])&lt;br /&gt;
&lt;br /&gt;
===예레미야 예언===&lt;br /&gt;
*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 예레미야 23:5–6])&lt;br /&gt;
*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예레미야 30:9])&lt;br /&gt;
* “그날 그때에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공평과 정의를 실행할 것이라 그날에 유다가 구원을 얻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거할 것이며 그 성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입으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3장 예레미야 33:15–17])&lt;br /&gt;
&lt;br /&gt;
===에스겔 예언===&lt;br /&gt;
*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4장 에스겔 34:23–24])&lt;br /&gt;
*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7장 에스겔 37:24–25])&lt;br /&gt;
&lt;br /&gt;
===호세아 예언===&lt;br /&gt;
*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호세아 3:5])&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다윗의 뿌리]]&lt;br /&gt;
* [[메시아]]&lt;br /&gt;
* [[시온]]&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B%AC%ED%8C%90%EC%A3%BC&amp;diff=5725</id>
		<title>심판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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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2:01: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70년 예루살렘 멸망 */&lt;/p&gt;
&lt;hr /&gt;
&lt;div&gt;[[File:Peter Paul Rubens - Small Last Judgement - WGA20226.jpg|섬네일|200px|심판주의 최후 심판.&amp;lt;br&amp;gt;루벤스(Peter Paul Rubens)]]&lt;br /&gt;
&#039;&#039;&#039;심판주&#039;&#039;&#039;(審判主)는 세상과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이르는 말이다. 하나님은 구속사(救贖史)에서 악한 세상과 사람들을 심판했으며, 구원 사업을 마친 후에도 [[최후 심판]]을 내리신다. 성경에 심판장, 심판자이신 하나님이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50장|제목=시편 50:6|인용문=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3|인용문=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5장|제목=야고보서 5:9|인용문=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심판주이자 [[구속주]]인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한 역사를 진행하시고, 세상에 [[그리스도]]로 나타나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진정 바라시는 것은 심판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죄악에서 돌이켜 구원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9–10|인용문=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구속사에 나타난 심판==&lt;br /&gt;
심판주로서 하나님은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할 때 심판을 내리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지를 때에도 재해, 전쟁 등으로 그들을 심판하셨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며 경건하게 사는 의인들은 심판에서 구원받았다.&lt;br /&gt;
&lt;br /&gt;
===대홍수로 세상 심판===&lt;br /&gt;
[[File:The Ark MET DP152388.jpg|섬네일|대홍수로 세상을 심판한 심판주는 노아와 그의 가족, 각종 짐승을 방주에 태워 구원하셨다.&amp;lt;br&amp;gt;로데베이크 티엘링(Lodewijk Tieling), 〈방주〉, 1700]]&lt;br /&gt;
땅 위에 사람이 번성하면서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악함을 보고 사람과 땅 위에 숨 쉬는 모든 동물을 멸망시키기로 하셨다. 그러나 [[노아]]는 그 시대 유일하게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게 하셨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창세기 6장 5–22절]).&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노아가 방주를 완성하자 노아의 가족과 각종 짐승들을 방주에 태우셨다. 7일 후 홍수가 온 땅을 뒤덮었다. 비는 40일 동안 밤낮없이 쏟아져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사람 등 땅에서 코로 숨 쉬는 모든 생물이 다 죽었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던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방주에 들어간 짐승들만 살아남았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7장 창세기 7장]).&amp;lt;br&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최후 심판을 내리기 위해 임하는 날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7장|제목=누가복음 17:26–30|인용문=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소돔과 고모라 심판===&lt;br /&gt;
[[File:Sodom and Gomorrah afire, by Jacob Jacobsz. de Wet d. J., probably Köln, c. 1680, oil on canvas - Hessisches Landesmuseum Darmstadt - Darmstadt, Germany - DSC01149.jpg|섬네일|불로 심판받은 소돔과 고모라.&amp;lt;br&amp;gt;&lt;br /&gt;
야콥 드 웨트(Jacob de Wet II), 1680]]&lt;br /&gt;
[[아브라함]] 시대 소돔과 고모라는 풍요한 도시였다. 하지만 죄악이 중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두 천사가 죄상을 확인하기 위해 소돔을 찾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제목=창세기 18:20–21|인용문=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amp;lt;/ref&amp;gt; 소돔에 살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두 천사를 맞이하고 집으로 데려가 음식을 대접했다. 그런데 소돔 성 사람들이 몰려와 롯의 집을 에워싸고 외지인들을 내놓으라고 소리치며 문을 부수려고 했다. 천사들은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문을 찾지 못하게 하고, 롯에게 하나님이 이 성을 멸하기 위해 자신들을 보내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롯에게 가족들을 데리고 소돔을 떠나라고 했다. 롯과 그의 가족이 피한 곳은 소알성이었다. 롯이 소알에 들어가자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렸다. 죄악으로 가득한 소돔과 고모라 성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자라는 모든 것이 불타 사라졌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창세기 19장 1–29절]).&amp;lt;br&amp;gt;&lt;br /&gt;
훗날 사도 [[베드로]]는 노아나 롯의 때에 있었던 심판주의 역사가 후세에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멸망에 대한 본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베드로후서 2:5–8] }}&lt;br /&gt;
&lt;br /&gt;
===애굽 심판===&lt;br /&gt;
[[File:Lamentations over the Death of the First-Born of Egypt by Charles Sprague Pearce.JPG|섬네일|찰스 스프레그 피어스(Charles Sprague Pearce), 〈이집트 맏아들의 죽음에 대한 애도〉, 1877]]&lt;br /&gt;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바로(파라오)는 [[모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애굽에 열 가지 큰 재앙을 내리셨다. 애굽의 모든 강물이 피로 변하는 첫 번째 재앙을 시작으로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악질로 가축이 죽는 재앙, 독종이 발하여 피부가 썩는 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 흑암 재앙이 애굽 전역을 휩쓸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는 고센 지역에는 재앙이 내리지 않았다. 열 번째 재앙은 장자의 죽음이었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것, 즉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위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 각 가정의 장자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는 재앙이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8장 출애굽기 8장 14절–11장]).&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마지막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흠 없고 1년 된 숫양을 준비해 1월 14일 해 질 무렵 그 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어린양의 피는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게 하셨는데,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되었다. 유월절 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이 죽었다. 그 나라에 사망을 당하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애굽에는 통곡 소리가 가득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은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 비로소 애굽에서 해방되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장]).&lt;br /&gt;
&lt;br /&gt;
===북 이스라엘 멸망===&lt;br /&gt;
[[File:Gerard de Lairesse - King Jeroboam Making Sacrifice to the Golden Calf (Jeroboam&#039;s Sin) - KMSsp308 - Statens Museum for Kunst.jpg|섬네일|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북 이스라엘 초대 왕 여로보암.&amp;lt;br&amp;gt;제라르 드 래레스(Gerard de Lairesse)]]&lt;br /&gt;
이스라엘 왕국은 [[솔로몬]] 사후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분열되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00–20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Rehoboam, B.C.E. 931~913년)은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인물이었다. ... 백성들은 왕의 오만방자함에 충격을 받았다. 원성이 자자했다. ... 그리하여 북쪽 부족들은 예루살렘과의 통일 조약을 파기하고 여로보암(B.C.E. 931~910년)을 북왕국의 왕으로 세웠다. 북왕국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르호보암은 도망치듯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이제 왕국은 유다와 베냐민 부족의 영토 정도로 줄어든 상태였다. 이후 이는 유다 왕국이라 불리게 된다.&amp;lt;br&amp;gt;북왕국은 200년밖에 존속하지 못했다. 열아홉 왕 중 무려 일곱 명이 암살당하는 불안한 상황이었다. 남쪽의 유다 왕국은 다윗 가문에서 왕을 배출하며 350년 동안 이어졌지만 그 후에는 혼란에 빠지고 만다.}}&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은 초대 왕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계속 우상 숭배의 길을 걸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0장|제목=열왕기하 10:29|인용문=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의 왕들은 권력 다툼에만 관심을 두었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우상 숭배를 권력 강화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06–217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양쪽에서 위협을 받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오므리 왕은 우선 유다 왕국과 평화 조약을 맺었다. 그리고 페니키아 해안 시돈의 에드바알(Ittobal, Ethbaal)과도 조약을 맺어 동쪽 국경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동맹은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에드바알의 딸 이세벨(jezebel)과 결혼함으로써 확인되었다. ... 이교 신이 들어오는 상황에 대해 아합 왕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아마도 페니키아 출신 왕비 이세벨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였으리라. 심지어 왕이 직접 사마리아에 바알 신전을 짓고 그 안에 바달 제단을 세우기까지 했다고 한다(열왕기 상 16:32).}}&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북 이스라엘 왕 호세아 때, 남 유다 왕 히스기야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자고 북 이스라엘에 보발꾼을 보냈다. 북 이스라엘은 이를 조롱하고 비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0|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amp;lt;/ref&amp;gt;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앗수르(아시리아)의 침략을 받아 멸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039;&#039;&#039;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lt;br /&gt;
===남 유다 멸망===&lt;br /&gt;
[[File:Tissot 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섬네일|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는 유대인.&amp;lt;br&amp;gt;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lt;br /&gt;
남 유다는 하나님의 법을 준행하는 선한 왕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으나 제16대 왕 요시야 이후에는 율법을 버리고 죄악의 길을 걸었다. 하나님은 남 유다 백성을 돌이키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셨지만 백성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5장|제목=예레미야 35:15|인용문=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남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도 하나님을 멀리했다. 이에 남 유다의 제사장들과 지도자들, 백성들까지 이방 민족의 악행을 따라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다. 이들은 선지자 [[예레미야 (성경)#기록자 예레미야|예레미야]]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하나님 말씀을 무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제목=역대하 36:11–17|인용문=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21세라 예루살렘에서 11년을 치리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의 앞에서 겸비치 아니하였으며 느부갓네살왕이 저로 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케 하였으나 저가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강퍅케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제사장의 어른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저희를 다 붙이시매 저가 와서 그 성전에서 칼로 청년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백발노옹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결국 남 유다는 기원전 586년경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왕국)에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오, 예루살렘! - 무슬림의 성지 알하람 알샤리프(al-Haram al-Sharif)|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mp;amp;nNewsNumb=201709100064 |저널=월간조선|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17. 9.|인용문=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인은 모리아산 솔로몬 성전터에 페르시아 제국의 도움을 받아 제2의 성전을 세웠다. 솔로몬 성전은 586년 바빌론 제국이 남유대 왕국을 멸하면서 파괴했다. 성전은 무너지고 유대인은 노예가 되어 바빌론으로 끌려갔던 것이다.}}&amp;lt;/ref&amp;gt;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의 성전과 왕궁, 모든 건물을 불태웠고 성벽을 헐었으며, 백성들을 닥치는 대로 죽였다. 바벨론의 시위대장은 유다 백성 중 가장 빈천한 사람들만 남겨두어 농사를 짓게 하고, 그 외 살아남은 백성은 포로로 끌고 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제목=열왕기하 25:1–17|인용문=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 년 오 월 칠 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은 이유는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제목=예레미야 44:23|인용문=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70년 예루살렘 멸망===&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로마 군대에 포위돼 무너지는 예루살렘.&amp;lt;br&amp;gt;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lt;br /&gt;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던 유다 민족은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 (키루스 2세)|고레스(키루스 2세)]]가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을 정복한 이후 본국에 귀환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결과 이방인의 침략을 받고 나라를 잃었다는 생각에 모세 율법을 철저히 지키기로 결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0장 |제목=느헤미야 10:29–31|인용문=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 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amp;lt;/ref&amp;gt; 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점 형식적인 율법주의에 빠졌다. 지나친 율법주의는 자신들을 구원하러 세상에 나타난 [[메시아]] 즉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문명의 고향을 찾아서] 이스라엘 예루살렘|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7/06/25/1997062570185.html|저널=조선일보|출판사=|날짜=1997. 6. 25|인용문=이스라엘인들의 율법주의는 자연히 다른 부류 사람들을 멸시했고 자신들이 &#039;성서&#039;의 유일한 해석자라고 믿었으며 의는 엄격한 율법을 실행하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한마디로 권위주의·형식주의에 빠지게 되었다. 이는 다른 민족과 더불어 사는데 걸림돌이 되었고,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공격을 받았다.예수 등장이 바로 그것이었다. &#039;나는 도덕주의자로서 아무 잘못이 없다. 그래서 구원받을 필요가 없다&#039;고 굳게 믿고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는 &amp;quot;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amp;quot;(마태복음 5:3 이하)는 예수의 &#039;산상수훈&#039; 메시지는 청천벽력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예수를 반역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고발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였다.}}&amp;lt;/ref&amp;gt;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예수님의 피를 흘리게 한 죄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려달라”고 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23–25|저널= |인용문=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예수]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amp;lt;/ref&amp;gt; 그들이 자청한 대로 기원후 70년 혹독한 죗값을 치렀다.&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제국은 유대인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67년, 이스라엘에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Vespasian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보냈다. 68년 황제 네로의 자살 이후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로 돌아갔다. 유대 전쟁 작전권은 베스파시아누스의 아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Titus 티투스]가 이어받았다. 그는 70년 봄 작전 수위를 높여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그해 여름 예루살렘 성벽을 넘어 성전을 공격했다. 성전과 도시는 폐허로 변했으며 성안의 유대인들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로마 군대의 칼에 죽었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Flavius-Josephus 요세푸스]의 기록에 따르면 이때 유대인 110만 명이 죽고 9만 7000명이 노예로 잡혀갔다. 반면 당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 에워싸여 멸망하기 전에 동 요르단에 있던 펠라성으로 피난했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유대전쟁사 2|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나남 |날짜= |연도=2008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 |저자링크= |저자2=박정수,박찬웅 역 |저자링크2= |쪽=|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300-8314-0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최후 심판==&lt;br /&gt;
[[File:Michelangelo Buonarroti - Jugement dernier.jpg|섬네일|미켈란젤로(Michelangelo), 〈최후의 심판〉]]&lt;br /&gt;
최후에 심판주가 심판을 내리는 이유에 대해 신구약 선지자들은 인류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4장|제목=이사야 24:3–5|인용문=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선과 의를 멀리하기 때문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제목=디모데후서 3:1–5|인용문=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amp;lt;/ref&amp;gt; 그러나 심판주는 최후 심판 때도 악한 세상은 심판하나 의로운 자는 건져내신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최후 심판 때 심판주는 악인은 심판하지만, 의인들은 구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1–3|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12–13|인용문=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amp;lt;/ref&amp;gt; 본래 모든 사람은 죄인이므로 온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자기 행위로 의로워질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제목=로마서 3:19–26|인용문=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이들이 최후 심판 때 심판주의 진노에서 구원받는 자들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039;&#039;&#039;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039;&#039;&#039; 더욱 그로 말미암아 &#039;&#039;&#039;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8–9] }}&lt;br /&gt;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죄 사함의 언약이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는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기록되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히브리서]] 기자는 영원한 언약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20|인용문=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amp;lt;/ref&amp;gt; 곧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고 최후 심판 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좇은 자, 경건히 살지 못한 자 등은 끝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2:12|인용문=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7|인용문=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습===&lt;br /&gt;
[[File:John Martin - The Great Day of His Wrath - Google Art Project.jpg|John_Martin_-_The_Great_Day_of_His_Wrath_-_Google_Art_Project|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신의 분노의 날〉, 1851-1853]]&lt;br /&gt;
심판주는 세상 끝에 불에 옹위된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심판하신다.&lt;br /&gt;
* “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에 옹위&#039;&#039;&#039;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039;&#039;&#039;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장 15–16절])&lt;br /&gt;
*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039;&#039;&#039;불꽃&#039;&#039;&#039;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039;&#039;&#039;영원한 멸망의 형벌&#039;&#039;&#039;을 받으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장 7–9절])&lt;br /&gt;
또한 신구약 성경은 최후에는 세상이 심판주의 불로 심판받는다고 예언한다.&lt;br /&gt;
*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039;&#039;&#039;불&#039;&#039;&#039;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039;&#039;&#039;멸절&#039;&#039;&#039;할 것임이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스바냐 1장 14–18절])&lt;br /&gt;
*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039;&#039;&#039;불사르기 위하여&#039;&#039;&#039;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039;&#039;&#039;심판과 멸망의 날&#039;&#039;&#039;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039;&#039;&#039;뜨거운 불에 풀어지고&#039;&#039;&#039;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장 6–10절])&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Exhortation to the Apostles (Recommandation aux apôtres) - James Tissot.jpg|섬네일|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고 교훈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제임스 티소(James Tissot)]]&lt;br /&gt;
최후 심판의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 구속 사업을 마치는 날이며 그 구체적인 날짜는 사람이 알 수 없다. 성경에는 도적같이 홀연히 임한다고 예언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과 사도들은 생각지 않은 날 주 곧 심판주가 오므로 “깨어 있으라”고 교훈했다. 항상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고 경건하게 살아가라는 의미다.&lt;br /&gt;
* “그러므로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039;&#039;&#039;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장 42–44절])&lt;br /&gt;
* “그런즉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너희는 &#039;&#039;&#039;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마태복음 25장 13절])&lt;br /&gt;
* “&#039;&#039;&#039;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039;&#039;&#039;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039;&#039;&#039;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039;&#039;&#039;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3장 마가복음 13장 32–37절])&lt;br /&gt;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039;&#039;&#039;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039;&#039;&#039;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장 34–36절])&lt;br /&gt;
*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039;&#039;&#039;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039;&#039;&#039;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039;&#039;&#039;오직 깨어 근신할지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lt;br /&gt;
&lt;br /&gt;
==사후 심판==&lt;br /&gt;
[[File:John Martin - The Last Judgement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각 사람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받게 된다.&amp;lt;br&amp;gt;&lt;br /&gt;
존 마틴(John Martin), 〈최후의 심판〉]]&lt;br /&gt;
심판주의 역사는 육신적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영혼은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7|인용문=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amp;lt;/ref&amp;gt; 이때 심판주는 사람의 모든 행위와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제목=전도서 12:14|인용문=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제목=고린도후서 5:10|인용문=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amp;lt;/ref&amp;gt; 각 사람은 자기 행위에 따라 상벌을 받는다.&lt;br /&gt;
===악인의 영벌===&lt;br /&gt;
악인들은 자기 행위대로 형벌을 받되 죄의 경중에 따라 형벌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2장|제목=누가복음 12:47–48|인용문=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039;&#039;&#039;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2] }}&lt;br /&gt;
죄의 형을 다 받은 후에는 사망으로 끝을 맺는다. 최후 심판 때는 타락한 천사들도 심판을 받는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4|인용문=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제목=유다서 1:6|인용문=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amp;lt;/ref&amp;gt; 온 세상을 미혹했던 거짓 선지자와 [[사단 (마귀)| 사단(마귀)]]는 [[지옥]] 불못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저희를 미혹하는 &#039;&#039;&#039;마귀&#039;&#039;&#039;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039;&#039;&#039;짐승과 거짓 선지자&#039;&#039;&#039;도 있어 &#039;&#039;&#039;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0] }}&lt;br /&gt;
===의인의 상급===&lt;br /&gt;
이미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약속받은 성도들의 심판은 악인의 심판과 의미가 다르다. 성도들은 심판주께 자기 행위를 따라 예비된 상급을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제목=마태복음 25:31–46 |인용문=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영광을 누린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039;&#039;&#039;세세토록 왕 노릇&#039;&#039;&#039; 하리로다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039;&#039;&#039;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5, 12]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차이==&lt;br /&gt;
[[File:The Last Judgement. Jean Cousin..jpg|섬네일|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을 동일시한다.&amp;lt;br&amp;gt;&lt;br /&gt;
장 쿠쟁 2세(Jean Cousin le Fils), 〈최후의 심판〉]]&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모습|l1=예수님의 재림 모습|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기독교인 다수가 세상 최후에 나타날 심판주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최후 심판|저널=교회용어사전|출판사=생명의말씀사|인용문=예수께서 마지막 날에 재림주로 오셔서 행하시는 최후 최종적인 심판}}&amp;lt;/ref&amp;gt; 그러나 성경은 예수 재림과 최후 심판을 각각 다르게 예언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사람들이 &#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039;&#039;&#039;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039;&#039;&#039;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7–28] }}&lt;br /&gt;
인자 곧 재림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다. [[예수님의 재림 시기]]는 &#039;너희 구속이 가까운 때&#039;다. &#039;너희&#039;는 당시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제자들, 또한 제자들처럼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을 뜻한다. 이들이 기다릴 &#039;구속(救贖)&#039;이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인데, 영원한 구속의 날이 바로 최후 심판의 날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그날[최후 심판의 날]&#039;&#039;&#039;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천국]&#039;&#039;&#039;을 바라보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12–13] }}&lt;br /&gt;
재림 예수님은 구속의 날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 이는 예수님이 재림한 이후 최후 심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또한 &#039;구름&#039; 타고 와서 구원받을 백성을 모으는 재림 예수님과 달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0–31|인용문=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amp;lt;/ref&amp;gt; 세상 끝에 나타나는 심판주는 불꽃에 둘러싸인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불로 심판하신다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1:7–9|인용문=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등장 시기, 모습, 목적 등은 모두 다르다. 중요한 사실은 최후 심판의 날 심판주 앞에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재림 예수님을 깨닫고 그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3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재림 예수님&#039;&#039;&#039; ||| &#039;&#039;&#039;최후 심판주&#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 &lt;br /&gt;
| &#039;&#039;&#039;시기&#039;&#039;&#039; || 최후 심판 전 ||| 최후 심판의 날&lt;br /&gt;
|-&lt;br /&gt;
| &#039;&#039;&#039;모습&#039;&#039;&#039; || 구름 ||| 불에 옹위 &lt;br /&gt;
|-&lt;br /&gt;
| &#039;&#039;&#039;목적&#039;&#039;&#039; || 택한 백성 모음 ||| 세상 최후 심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설교: &#039;&#039;&#039;심판의 날&#039;&#039;&#039;│회개하는 삶&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sso20ZDPYp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 [[구속주]]&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 [[새 언약]]&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5717</id>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5717"/>
		<updated>2022-06-20T01:47: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저자= 크세노폰 저|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저|저자2=천병희 역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국립국어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B4%EC%9E%90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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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98_%EC%9E%AC%EB%A6%BC_%EC%8B%9C%EA%B8%B0&amp;diff=5677</id>
		<title>예수님의 재림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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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2:22: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File:Some figs.jpg|Some_figs|섬네일|무화과나무]]&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재림 시기&#039;&#039;&#039;는 기독교계 초미의 관심사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궁금해했다. 예수님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최후 심판]]의 날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제목=누가복음 21:27–28 |저널= |인용문=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2–13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amp;lt;/ref&amp;gt; 그리고 재림 시기를 &#039;&#039;&#039;무화과나무의 비유&#039;&#039;&#039;로 예언하셨다. 구체적인 날짜를 특정하지는 않으셨지만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결정적인 징조다.&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과 관련된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두 가지 나온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 기록된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Cursing the fig tree)과, [[누가복음]]에 기록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의 비유(Parable of the Barren Fig Tree)다. 복음서에 기록된 무화과나무의 비유들은 [[이스라엘]] 멸망과 건국,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리는 예언으로 연결된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와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lt;br /&gt;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재림 시기와 징조를 질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인용문=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amp;lt;/ref&amp;gt; 예수님은 재림의 징조를 설명하며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039;&#039;&#039;인자가&#039;&#039;&#039;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039;&#039;&#039;오는&#039;&#039;&#039;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039;&#039;&#039;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039;&#039;&#039;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lt;br /&gt;
예수님은 다시 올 때 구름을 타고 와서 성도들을 모으신다.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씀은 당시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재림 모습| 사람의 모습]]으로 재림하실 것을 의미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에 관한 예언으로,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인자 즉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가 임한다는 말씀이다.&lt;br /&gt;
&lt;br /&gt;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Accursed Fig Tree (Le figuier maudit)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Accursed_Fig_Tree_(Le_figuier_maudit)_-_James_Tissot |섬네일 | px |열매가 없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lt;br /&gt;
마태복음, 마가복음에는 열매가 없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이야기가 나온다. 예수님이 시장해서 무화과나무에 맺힌 열매를 드시려고 했다. 그러나 무화과나무에는 잎사귀만 있고 열매가 없었다. 예수님은 그 무화과나무가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마태복음 21:18–19]}}&lt;br /&gt;
마가복음에는 이때가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니었다고 기록됐다. 그러나 예수님은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고 그 나무는 뿌리부터 말랐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039;&#039;&#039;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039;&#039;&#039;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 마가복음 11:12–21]}}&lt;br /&gt;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Vine Dresser and the Fig Tree (Le vigneron et le figuier)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Vine_Dresser_and_the_Fig_Tree_(Le_vigneron_et_le_figuier)_-_James_Tissot|섬네일|px|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누가복음에 나오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예화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3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누가복음 13:6–9]}}&lt;br /&gt;
한 사람이 무화과나무를 심고 열매가 맺히길 기다렸다. 하지만 무화과나무는 3년 동안 열매를 내지 못했다. 그가 과원지기에게 무화과나무를 찍어버리라고 하자 과원지기는 자신이 거름을 주고 돌볼 테니 무화과나무를 그대로 두라고 청한다. 그러나 다음 해에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때 찍어버리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비유 해석===&lt;br /&gt;
====무화과나무====&lt;br /&gt;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의 대표적 과수로 이스라엘에서 흔한 나무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30년 이상 사신 예수님이 무화과 철을 모르실 리 없다.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닌데도 열매가 없다는 이유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것은 예언적 뜻이 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비유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4장|제목=예레미야 24:5|인용문=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무화과나무에서 찾은 열매는 이스라엘에서 예수님과 [[복음]]을 따르는 참 믿음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lt;br /&gt;
====열매를 구한 사람====&lt;br /&gt;
누가복음의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에서 3년 동안 무화과나무의 열매를 찾았으나 얻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3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파하셨다. 예수님 승천 후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으나 유대인들은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았다.&lt;br /&gt;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lt;br /&gt;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스라엘이 곧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뿌리부터 마르고 찍혀버리듯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은 로마에 멸망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멸망과 건국==&lt;br /&gt;
===예언===&lt;br /&gt;
누가복음 21장에는 이스라엘 멸망에 대한 예언이 상세히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가 &#039;&#039;&#039;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039;&#039;&#039; ...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039;&#039;&#039;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039;&#039;&#039;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0–24]}}&lt;br /&gt;
예언대로 기원후 70년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은 로마 군대에 포위되어 멸망했다. 그런데 이 예언에는 이스라엘의 회복도 암시되어 있다. 현대인의성경 누가복음 21장 24절에는 “예루살렘은 &#039;&#039;&#039;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039;&#039;&#039;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라고 나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holybible.or.kr/B_HDB/cgi/bibleftxt.php?VR=10&amp;amp;CI=10773&amp;amp;CV=99 |제목=누가복음 21:24 |저널=현대인의성경 |인용문=예루살렘은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amp;lt;/ref&amp;gt; 실제로 이스라엘 땅은 로마, 비잔티움, 이슬람, 십자군을 거쳐 다시 이슬람 세력인 맘루크와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했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20410#home |제목=갖은 박해에도 선진국 반열···건국 자체가 기적인 이 나라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8. 5. 14.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유대인이 추방된 뒤 이스라엘 땅은 로마•비잔티움•무슬림•십자군을 거쳐 다시 무슬림 세력인 맘루크와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했다.}}&amp;lt;/ref&amp;gt; 그러나 이방인의 시대가 끝나면 이스라엘 땅은 유대인들에게 회복된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멸망&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요세푸스 3: 유대 전쟁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 |연도=2014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자링크= |저자2=김지찬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04060079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300px|로마 군대의 포위로 파괴된 예루살렘.&amp;lt;br&amp;gt;&lt;br /&gt;
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 1850]]&lt;br /&gt;
로마 황제 네로는 이스라엘 전역에 확산된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B%B2%A0%EC%8A%A4%ED%8C%8C%EC%8B%9C%EC%95%84%EB%88%84%EC%8A%A4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이스라엘에 보냈다. 베스파시아누스 군대는 이스라엘 주요 요새를 함락시키고 68년 예루살렘으로 진군했다. 예루살렘 공격만 앞두고 있을 때 로마에서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B%84%A4%EB%A1%9C 네로]의 자살 소식이 들렸다. 새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갔다. 69년에는 그의 아들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D%8B%B0%ED%88%AC%EC%8A%A4 티투스]가 예루살렘 공략을 재개했다. 티투스는 예루살렘을 둘러싸는 포위용 성벽을 쌓아 성의 모든 출구를 봉쇄하고 성안 유대인들을 아사시키는 전략을 세웠다. 고립된 예루살렘 성안 백성들은 굶주려 죽어갔다. 포위 넉 달째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 안으로 돌격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유대인을 죽였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예루살렘 전기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시공사 |날짜= |연도=2012 |저자=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저자링크= |저자2=유달승 역 |저자링크2= |쪽=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52765505 |인용문=기원후 70년 7월 하순, 유대인 달력으로 압&amp;lt;sup&amp;gt;Ab&amp;lt;/sup&amp;gt;월 8일 예루살렘을 4달째 포위하고 있던 로마 황제 베스파시아누스&amp;lt;sup&amp;gt;Vespasian&amp;lt;/sup&amp;gt;의 아들 티투스&amp;lt;sup&amp;gt;Titus&amp;lt;/sup&amp;gt;는 전 군대에게 새벽 시각 성전을 공격할 것을 명령했다.}}&amp;lt;/ref&amp;gt; 도시와 성전이 불타고 성전은 &#039;&#039;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039;&#039; 무너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1–2 |인용문=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70년 이스라엘은 멸망했다. 예루살렘 포위 기간 사망한 유대인은 집계된 수만 110만 명, 노예로 끌려간 유대인은 9만 7000명이다. &#039;&#039;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간다&#039;&#039;는 예언대로였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건국===&lt;br /&gt;
[[File:Declaration of State of Israel 1948 1.jpg|Declaration_of_State_of_Israel_1948_1|섬네일|px|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을 선언하는 이스라엘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lt;br /&gt;
이스라엘 멸망 후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땅에서 추방되어 나라를 잃고 유럽과 세계 여러 나라를 떠돌았다. 그중 이스라엘이 회복할 예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제목=예레미야 30:3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0장 |제목=예레미야 50:4–5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amp;lt;/ref&amp;gt;을 믿은 유대인들은 예언이 성취될 날을 기다리며 고향 예루살렘을 잊지 않았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예루살렘 전기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시공사 |날짜= |연도= 2012|저자=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저자링크= |저자2= 유달승 역|저자링크2= |쪽=25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52765505 |인용문=예루살렘에 대한 유대인들의 갈망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그 후 수 세기 동안 유대인들은 어디에서 살든 하루 세 번씩 기도했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져 우리 시대에 곧 성전이 재건되기를.” ... 유월절 저녁식사는 “내년에는 예루살렘에서”라는 말로 마무리되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갈 때는, 폐허가 된 도시를 흘끗 보면서 옷을 찢는 의식을 개발해냈다. 예루살렘에서 멀리 사는 유대인들도 심판의 날에 가장 먼저 일어날 수 있도록 성전 가까운 곳에 묻히기를 원했다.}}&amp;lt;/ref&amp;gt; 19세기 말에는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조상의 땅에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을 일으켰다. 실제 국가 건설의 꿈을 안고 팔레스타인 땅으로 이주하는 유대인들도 나타났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2/2017121201961.html |제목= 피로 얼룩진 신성한 땅, 예루살렘|웹사이트= |저널=조선일보 |출판사= |날짜=2017. 12.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유대인들은 유럽 각지에 흩어져 정착했지만, 여기서도 멸시와 탄압을 피하지 못했다. ... 이런 상황에서도 유대인들은 &#039;우리는 신에 의해 선택된 민족이며 언젠가 팔레스타인으로 돌아가게 될 것&#039;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19세기 무렵 이를 현실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 &#039;시오니즘(Zionism·예루살렘 중심부에 성지가 있는 언덕 시온(Zion)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뜻)&#039;으로도 불린 이 운동을 펼치던 유대인들에게 제1차 세계대전은 민족국가를 세울 기회가 되었다. 오스만제국과 전쟁을 벌이던 영국의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는 1917년 영국 국적의 유대인 로드쉴드에게 &amp;quot;영국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을 위한 민족국가를 인정할 것을 약속한다&amp;quot;는 편지를 보냈다. ... &#039;밸푸어 선언&#039; 이후 영국은 유대인과 미국의 지원을 받아 전쟁에서 승리했고, 오스만제국이 지배하던 팔레스타인 지역을 영국의 식민지로 편입했다. 그러자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이주하는 유대인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시기에 유럽의 유대인에게 세계 역사상 최대 대학살이 일어났다. 1933년부터 시작해서 1945년에 끝난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 홀로코스트다. 12년 동안 폴란드, 러시아,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 그리스 등 유럽 15개국에서 어린이 150만을 포함한 유대인 600만 명이 죽었다. 강제 노동과 기아, 질병으로 죽거나 총살 또는 교수대에 달렸고, 가스실에서 집단 학살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 |제목=홀로코스트와 나치 박해로 인한 피해자 수에 대한 기록 |웹사이트=홀로코스트 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D%98%84%EB%8C%80_%EC%84%B8%EA%B3%84%EC%9D%98_%EC%83%88_%EC%A7%88%EC%84%9C/%EC%84%B8%EA%B3%84%EB%A5%BC_%EB%92%A4%ED%9D%94%EB%93%A0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3%80%94%E6%A7%AA%E8%AA%AA%E3%80%95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에서 독일이 패배함으로 유대인 학살도 멈췄다. 유대인들은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상의 땅 팔레스타인에 돌아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070514/8441346/1|제목=1948년 이스라엘 건국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출판사= |날짜=2007. 5.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이스라엘 땅은 유대인의 탄생지다. 여기서 최초로 국가를 만들었고 책 중의 책(성경)을 세계에 전했다. 강제 추방된 이후에도 이 땅으로 돌아와 정치적 자유의 회복을 기도했다. … 우리는 이곳에 이스라엘 국가라는 유대인 국가의 설립을 선언한다.” 1948년 5월 14일 오후 텔아비브 미술관에서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가 이스라엘 건국을 선포했다. 랍비의 축도와 독립선언문 서명, 국가 제창이 이어지는 동안 미술관은 환호와 눈물로 얼룩졌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ov.il/en/Departments/General/declaration-of-establishment-state-of-israel|제목=The Declar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the State of Israel|웹사이트= Israel Ministry of Foreign Affairs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lt;br /&gt;
겨울에 나무는 잎이 지고 가지가 말라 죽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낸다.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 나라도 그와 같다. 70년 멸망 후 약 1900년간 죽어 있던 이스라엘이 1948년 주권을 회복하고 나라를 재건했다. 고대에 사라졌던 국가의 부활이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20410#home |제목=갖은 박해에도 선진국 반열···건국 자체가 기적인 이 나라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8. 5. 14.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은 그 자체로 기적이나 다름없다. 1900년 전에 로마에 나라를 잃고 대부분 고향에서 쫓겨난 유대민족이 다시 돌아와 그 땅에 나라를 세웠으니 말이다. ... 이스라엘 건국은 고대에 사라진 민족과 국가의 부활이나 마찬가지다.}}&amp;lt;/ref&amp;gt; 패망한 민족이 2000년 만에 나라를 건국한 일은 역사상 유례가 없다. 이는 재림 그리스도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다. &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039;&#039;&#039;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039;&#039;&#039;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039;&#039;&#039;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lt;br /&gt;
재림 그리스도는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부터 복음 사역을 시작하여 성도들을 모으신다. 그래서 선지자 [[미가]]는 말일 즉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오시면 진리의 도를 민족들에게 가르치고 시온으로 모으신다고 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1 |저널=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amp;lt;/ref&amp;gt; 진리 교회를 뜻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이스라엘이 재건된 때, 오랫동안 사라졌던 성경의 진리를 회복하고 구원의 도를 가르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1918년 탄생해 [[다윗 왕위의 예언]]에 따라 30세가 되는 1948년에 침례를 받으셨다. 그때부터 사도 시대 이후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등 초대교회 복음이 안상홍님을 통해 회복되었다. 안상홍님은 죽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하듯 이스라엘이 1900년 만에 기적적으로 건국되던 1948년에 등장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신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039;&#039;&#039; &lt;br /&gt;
&amp;lt;youtube&amp;gt;OrDQ1z_QSgo&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2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오시는 시기&#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aXEIuzRp1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설교: 무화과나무 비유와 안상홍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pfjqTk63e4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D%B8&amp;diff=5675</id>
		<title>하나님의 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D%B8&amp;diff=5675"/>
		<updated>2022-06-16T01:58: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히스기야 시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039;최후의 만찬&#039;으로 유명한 유월절 성만찬 장면]]&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印)은 [[신약성경]] [[요한계시록]] 7장 예언에 등장한다. [[사도 요한]]은 큰 재앙이 일어나기 전 하나님 백성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이 쳐질 것을 계시로 보고 기록했다. 하나님의 인은 쉽게 말해 하나님의 도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69339&amp;amp;searchKeywordTo=3 |제목= 인(印)|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출판사=국립국어원  |인용문= 일정한 표적으로 삼기 위하여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 뼈, 뿔, 수정, 돌, 금 따위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도장.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 옳다고 인정하신 사람에게 인을 치신다. 사도 직분의 인 치심이 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 |제목=고린도전서 9:2 |인용문=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 친 것이 너희라}}&amp;lt;/ref&amp;gt; 믿음의 의를 인 치기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4장 |제목=로마서 4:11 |인용문=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 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 친 것이니}}&amp;lt;/ref&amp;gt; [[성령]] 받은 것 또한 인 치신 보증에 속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장 |제목=고린도후서 1:22 |인용문=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 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 7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인은 성도들이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구속(救贖)의 표로서, [[새 언약 유월절]]을 뜻한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lt;br /&gt;
[[File:The Four Angels Staying the Wind LACMA M.70.43.2.jpg|섬네일 |200px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 〈바람을 멈추어 선택된 자들을 고르는 네 천사〉, 1498]]&lt;br /&gt;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에 대한 예언은 요한계시록 7장에 기록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039;&#039;&#039;땅의 사방의 바람&#039;&#039;&#039;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1–3]}}&lt;br /&gt;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가진 네 천사가 바람을 붙잡고 있다.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을 비유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장 |제목=예레미야 4:11-19 |인용문= 그때에 이 백성과 예루살렘에 이를 자 있어서 뜨거운 바람이 광야 자산에서 내 딸 백성에게 불어온다 하리라 ... 슬프고 아프다 내 마음속이 아프고 내 마음이 답답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이는 나의 심령 네가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음이로다}}&amp;lt;/ref&amp;gt; 네 천사가 붙든 땅의 사방의 바람은 지구 동서남북 즉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세계대전이다. 하나님은 사방의 바람을 멈추게 하신 후에 성도들의 이마에 인을 치신다. 인 치는 역사가 끝나면 네 천사가 붙잡고 있던 바람이 다시 놓여 세상에 큰 전쟁이 일어난다. 인 치는 역사는 재앙이 닥치기 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다.&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역사적으로 세계대전은 두 번 일어났다. 요한계시록 7장의 천사들이 붙잡아 중지시킨 전쟁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D%98%84%EB%8C%80_%EC%84%B8%EA%B3%84%EC%9D%98_%EC%83%88_%EC%A7%88%EC%84%9C/%EC%84%B8%EA%B3%84%EB%A5%BC_%EB%92%A4%ED%9D%94%EB%93%A0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3%80%94%E6%A7%AA%E8%AA%AA%E3%80%95  제2차 세계대전(1939–1945년)]이다. 요한계시록 6장이 이를 증명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6장 요한계시록 6:12–13]}}&lt;br /&gt;
하늘의 별, 무화과나무 과실은 성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제목=창세기 15:5 |인용문= 그[아브라함]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제목=누가복음 13:7 |인용문=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amp;lt;/ref&amp;gt; 무화과나무의 과실이 대풍(大風)에 흔들려 떨어지는 것처럼 하늘의 별들이 떨어졌다는 것은 많은 유대인이 큰 전쟁에서 희생될 것을 의미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은 유대인을 열등한 인종으로 규정하고 강제로 게토(Ghetto, 유대인들이 모여 살도록 법으로 규정해 놓은 거주 지역)와 수용소에 보냈으며 인종 청소라는 명목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유대인을 학살했다. 그 수는 어린이 150만 명을 포함해 600만 명에 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documenting-numbers-of-victims-of-the-holocaust-and-nazi-persecution |제목=홀로코스트와 나치 박해로 인한 피해자 수에 대한 기록 |웹사이트=홀로코스트 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천사들이 사방의 바람을 붙잡은 후, 즉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가 시작된다.&lt;br /&gt;
&lt;br /&gt;
===시작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는 해 돋는 데에서 시작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2–3]}}&lt;br /&gt;
요한계시록 7장의 해 돋는 곳은 사도 요한이 계시받던 밧모섬을 중심해서 대륙에 붙은 동방 땅끝인 대한민국을 가리킨다. 동방의 여러 나라 중 대한민국이 성경에 예언된 해 돋는 곳인 이유는 &#039;하나님의 인&#039;이 대한민국에서 나타났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파일:예루살렘-대한민국 화살표.jpg|400px|이스라엘에서 동방 땅끝에 위치한 대한민국]]&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 유월절==&lt;br /&gt;
하나님의 인은 마지막 재앙에서 하나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표시다. 재앙을 면하게 하는 진리는 [[유월절]]이다. 유월(넘을 유 逾, 건널 월 越)이라는 명칭 자체가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다. 히브리어로는 페사흐(פֶּסַח), 헬라어로는 파스카(πασχα),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고 한다. 모두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3500년 전 최초 제정될 때부터 재앙을 면하는 구속의 표로 약속되었다. 네 천사가 사방의 바람을 붙잡는 동안, 임박한 재앙에서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이마에 치시는 인 또한 유월절을 뜻한다. &lt;br /&gt;
&lt;br /&gt;
===출애굽 시대===&lt;br /&gt;
[[파일:Foster Bible Pictures 0062-1 The Angel of Death and the First Passover.jpg|Foster_Bible_Pictures_0062-1_The_Angel_of_Death_and_the_First_Passover |섬네일 | px |유월절을 지킨 가정을 넘어가는 죽음의 천사]]&lt;br /&gt;
기원전 15세기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이하 애굽)에서 노예로 살고 있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애굽 전역에 장자를 멸하는 큰 재앙을 내리셨다. 단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재앙을 내리기 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게 하셨다. 이것이 최초의 유월절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 &#039;&#039;&#039;어린양&#039;&#039;&#039;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이것이 여호와의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039;&#039;&#039;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5–13]}}&lt;br /&gt;
유월절 밤, 애굽 땅에서 첫째로 태어난 모든 것 곧 파라오(바로)의 장자부터 감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 가축의 첫 새끼까지 다 죽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29–30 |인용문=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amp;lt;/ref&amp;gt; 그러나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재앙에서 보호받았고 이튿날 애굽에서 해방되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더라도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른 집은 재앙에서 구원을 얻어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 애굽을 나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37–38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가량이요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하였으며}}&amp;lt;/ref&amp;gt; 하나님의 약속대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히스기야 시대===&lt;br /&gt;
[[File:Peter Paul Rubens 082.jpg|섬네일|앗수르 군대 18만 5천을 하룻밤 사이에 친 천사.&amp;lt;br&amp;gt;&lt;br /&gt;
루벤스(Peter Paul Rubens), 〈산헤립의 패배〉]]&lt;br /&gt;
‘재앙이 넘어간다’는 유월절의 약속은 [[출애굽]] 시대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 시대에도 유월절의 효력이 드러났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 왕국 제13대 왕이다. 이스라엘 통일왕국이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분열된 이후 유월절은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히스기야는 즉위하자마자 선지자 [[이사야#기록자 이사야|이사야]]의 권면으로 파괴된 성전을 수리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29장 |제목=역대하 29:2–3 |인용문=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원년 정월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 |제목=역대하 30:2 |인용문=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amp;lt;/ref&amp;gt; 남 유다뿐 아니라 북 이스라엘에도 보발꾼들을 보내 예루살렘에 와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권했다. 북 이스라엘은 초대 왕 여로보암이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게 한 이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2장 |제목=열왕기상 12:25–29 |인용문=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amp;lt;/ref&amp;gt; 250여 년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 유월절을 알지 못한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발꾼들을 조롱하고 비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 |제목=역대하 30:1–10 |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가지고 왕의 명을 좇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러 다니며 전하니 ...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amp;lt;/ref&amp;gt; 결국 남 유다 백성과 겸손하게 보발꾼의 말을 받아들인 북 이스라엘 백성 몇 명만 예루살렘으로 모여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 |제목=역대하 30:11–12 |인용문=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년 후 아시리아(이하 앗수르) 군대가 북 이스라엘 수도 사마리아성을 에워쌌다. 앗수르는 지중해 연안과 소아시아 일대를 정복한 강대국이었다. 포위 3년 만에 [[사마리아]]는 함락되어 수백만 명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잡혀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7장 |제목=열왕기하 17:4–6 |인용문=저가 애굽 왕 소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 대로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리지 아니하매 앗수르 왕이 호세아의 배반함을 보고 저를 옥에 금고하여 두고 올라와서 그 온 땅에 두루 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3년을 에워쌌더라 호세아 9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amp;lt;/ref&amp;gt; 기원전 721년경, 북 이스라엘 왕국은 완전히 멸망했다. [[열왕기하]]에서는 북 이스라엘이 멸망한 근본적 원인이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File:Map of Assyria.png|Map_of_Assyria|섬네일|300px|왼쪽|유다 왕국을 둘러싼 앗수르의 영토]]&lt;br /&gt;
히스기야 제14년, 앗수르 왕 산헤립이 군사를 이끌고 남 유다의 요새화된 성읍들을 점령했다. 포위망은 남 유다의 수도 [[예루살렘]]으로 좁혀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제목=열왕기하 18:13–17 |인용문=히스기야왕 14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하매 ...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대군을 거느리고 라기스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왕을 치게 하매 저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이상원 역|저자링크2= |쪽=221 |시리즈= |언어=한국어 |번역제목=|isbn=978–89–91508–68–2 |인용문= 이제 유다 왕국은 철저히 고립된 상황이었다. 산헤립은 천천히 예루살렘을 압박해 들어갔다. 예루살렘 주변을 둘러싼 성채들이 차례로 함락당했다. 유다 왕국의 요새화된 성읍들이 모두 점령된 것이다(열왕기 하 18:13). 산헤립의 육각 점토 기둥 기록에도 ‘히즈키야가 내게 복종하지 않았으므로 그의 강력한 도시, 성채, 마을 46곳을 포위하였고 흙 경사로와 성벽 파괴용 해머를 이용한 후 보병으로 공격해 정복하였다.’라는 설명이 등장한다.}}&amp;lt;/ref&amp;gt; 산헤립과 그의 신복들은 힘없는 남 유다와 그들이 믿는 하나님을 비아냥거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2장 |제목=역대하 32:10–11 |인용문=앗수르 왕 산헤립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히스기야가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로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는 선지자 [[이사야]]에게 장로들을 보내 하나님의 뜻을 물었다. 하나님은 “앗수르 왕은 이 성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화살 하나 쏘지 못할 것이다. 방패 든 군인들도 접근하지 못할 것이며 성 주변에 토성을 쌓지 못하고 오던 길로 되돌아갈 것이다”라며 구원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 |제목=열왕기하 19:32–33 |인용문=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amp;lt;/ref&amp;gt; 그 말씀대로 밤사이 앗수르 대군은 진멸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18만 5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 열왕기하 19:34–35]}}&lt;br /&gt;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국가의 안정을 얻길 원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전하여 지켰다. 그의 믿음과 행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킨 남 유다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앗수르의 침략에서 보호받았다.&lt;br /&gt;
&lt;br /&gt;
===신약시대===&lt;br /&gt;
[[File:Agnus Dei Zurbarán.jpg|섬네일|그리스도는 유월절 어린양이 되어 희생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수르바란(Francisco de Zurbarán), 〈양〉, 1635-1640]]&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이 재앙을 면한 역사는 신약시대에 일어날 일을 보여주는 그림자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 |저널= |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amp;lt;/ref&amp;gt;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고린도전서 5:7]}}&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었다. 신약시대 예수님이 유월절 양으로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도 마찬가지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예식장에서 제자들에게 포도주를 주시며 &amp;quot;이 잔은 내가 너희 구원을 위하여 흘리는 언약의 피니라&amp;quot;라고 하셨다. 또한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이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은 &#039;&#039;&#039;내 피&#039;&#039;&#039;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이 어린양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지켰던 것처럼, 신약시대 성도들도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과 영생 등 여러 축복을 받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8 |저널= |인용문=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요 6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 그리고 마지막 때에는 그림자인 구약 역사를 통해 미리 보여준 바와 같이 대재앙을 면하는 축복도 주어진다. 출애굽 때나 히스기야 당시처럼 마지막 날에도 유월절의 피가 재앙을 면하는 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7장의 하나님의 인은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예언이다.&amp;lt;br&amp;gt;&lt;br /&gt;
이 사실은 요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에서도 드러난다. 예수님은 &amp;quot;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신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quot;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6 |저널= |인용문=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amp;lt;/ref&amp;gt; 이는 우리가 유월절을 지킴으로 예수님과 한 몸이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인 치신 자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인자(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 치신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27]}}&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예수님과 한 몸이 된 사람이 곧 하나님의 인을 받은 사람이 된다. 다시 말해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는 진리이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인을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백성,&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제목=예레미야 31:31-33 |저널= |인용문=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amp;lt;/ref&amp;gt; 곧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9 |저널= |인용문=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amp;lt;/ref&amp;gt; [[최후 심판|최후 재앙]]의 날에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호하신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039;&#039;&#039;너는 내 것이라&#039;&#039;&#039;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 이사야 43:1–3] }}&lt;br /&gt;
또한 유월절 성만찬은 죄 사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제목= 에베소서 1:7 |인용문=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amp;lt;/ref&amp;gt; 구속,&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 베드로전서 1:18–19 |인용문=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amp;lt;/ref&amp;gt; 화목,&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 |제목= 로마서 3:25 |인용문=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amp;lt;/ref&amp;gt; 의로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 로마서 5:9 |인용문=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amp;lt;/ref&amp;gt; 화평,&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 골로새서 1:20 |인용문=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amp;lt;/ref&amp;gt; 피로 사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제목= 사도행전 20:28 |인용문=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등의 모든 약속을 성취하는 인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 7장에 따르면 마지막 대재앙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인을 맞는 것뿐이다. 즉 신약시대에는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하나님의 인을 이마에 맞은 사람으로서 마지막 재앙을 면한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에 대한 구약 예언==&lt;br /&gt;
하나님의 인에 대한 예언은 요한계시록뿐 아니라 구약 [[에스겔]]서에도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039;&#039;&#039;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039;&#039;&#039;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039;&#039;&#039;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9장 에스겔 9:4–6]}}&lt;br /&gt;
선지자 에스겔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법을 멸시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과 그 가증한 일로 인해 탄식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시는 계시를 보았다. 하나님 백성의 이마에는 재앙을 면하는 표를 하시고 그 표가 없는 자들을 진멸하시는 장면을 보았던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에스겔은 남 유다 왕국 말기의 선지자로, 에스겔서는 유다가 신바빌로니아왕국(바벨론)에 완전히 멸망(기원전 586년경)하기 직전에 그가 보고 들은 하나님의 계시다.&lt;br /&gt;
에스겔보다 약간 앞서 요시야왕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 [[스바냐#스바냐의 기록자|스바냐]]도 임박한 유다의 멸망을 예언했다. 그의 예언은 일차적으로 구약 당시에 있을 일이지만 실상은 마지막 재앙이 임박한 시기에 일어날 일에 관한 것이다. 그래서 스바냐서에는 유다 멸망 당시의 상황보다 훨씬 더 참혹한 상황, 곧 사람과 짐승을 지면에서 멸절시키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까지 다 진멸하는 대재앙이 예언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제목=스바냐 1:3 |저널= |인용문=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amp;lt;/ref&amp;gt; 에스겔서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에스겔 9장의 재앙을 면하는 표는 요한계시록 7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인과 동일한 예언이다.&amp;lt;br&amp;gt;&lt;br /&gt;
재앙을 면하는 표를 이마에 맞은 자들은,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우상을 따르는 가증한 일로 탄식하는 자들이다. 스바냐는 마지막 재앙을 당하지 않고 구원받을 사람은 오직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겸손한 자들이라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039;&#039;&#039;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039;&#039;&#039;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039;&#039;&#039;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2장 스바냐 2:1–3]}}&lt;br /&gt;
스바냐는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이 재앙에서 구원을 얻는다고 했고, 에스겔 9장에서는 이마에 표 있는 자가,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은 자들이 재앙이 피해 간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제목=요한계시록 7:2–3 |저널= |인용문=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amp;lt;/ref&amp;gt; 재앙을 면하는 표는 유월절뿐이다. 출애굽 당시 애굽에 재앙이 내려질 때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멸하는 천사가 넘어간 것같이 마지막 재앙이 닥칠 때도 유월절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구속의 표 곧 하나님의 인이 되어 재앙이 피해 가게 된다. 곧 하나님의 인을 받는 사람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규례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다.&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인을 가져오신 안상홍님==&lt;br /&gt;
요한계시록 7장의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는 해 돋는 곳에서 시작된다. 이는 325년 사라진 유월절이 해 돋는 곳, 동방 대한민국에서 등장할 것에 대한 계시다. 선지자 이사야도 유월절의 회복을 예언했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lt;br /&gt;
하나님이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는 목적은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해서다. 성경에서 사망을 없애는 포도주, 영생이 약속된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뿐이다.&amp;lt;ref name=&amp;quot;요 6장&amp;quot;&amp;gt;&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 누가복음 22:20 |인용문=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이 예언은 사도 시대 이후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이 직접 되찾아 주실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아니고는 알릴 수 없는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이 [[안상홍]]님이다.&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사도 요한이 계시를 본 밧모섬으로부터 동방 땅끝에 위치한 대한민국에 탄생해 1948년 30세 되던 해에 침례를 받고 새 언약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셨다.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 해 돋는 동방에서 시작된다는 예언의 성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제목= 요한계시록 7:1–3 |인용문=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가져오신 이는 이사야의 예언대로 우리의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재앙에서 구원주는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lWTREhD7go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2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유월절]]&lt;br /&gt;
* [[재앙과 유월절]]&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진리: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WATV 텍스트설교(유월절과 하나님의 인)&amp;lt;br&amp;gt;&lt;br /&gt;
도서: 성서 그리고 역사&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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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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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57: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039;최후의 만찬&#039;으로 유명한 유월절 성만찬 장면]]&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印)은 [[신약성경]] [[요한계시록]] 7장 예언에 등장한다. [[사도 요한]]은 큰 재앙이 일어나기 전 하나님 백성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이 쳐질 것을 계시로 보고 기록했다. 하나님의 인은 쉽게 말해 하나님의 도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69339&amp;amp;searchKeywordTo=3 |제목= 인(印)|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출판사=국립국어원  |인용문= 일정한 표적으로 삼기 위하여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 뼈, 뿔, 수정, 돌, 금 따위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도장.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 옳다고 인정하신 사람에게 인을 치신다. 사도 직분의 인 치심이 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 |제목=고린도전서 9:2 |인용문=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 친 것이 너희라}}&amp;lt;/ref&amp;gt; 믿음의 의를 인 치기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4장 |제목=로마서 4:11 |인용문=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 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 친 것이니}}&amp;lt;/ref&amp;gt; [[성령]] 받은 것 또한 인 치신 보증에 속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장 |제목=고린도후서 1:22 |인용문=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 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 7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인은 성도들이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구속(救贖)의 표로서, [[새 언약 유월절]]을 뜻한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lt;br /&gt;
[[File:The Four Angels Staying the Wind LACMA M.70.43.2.jpg|섬네일 |200px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 〈바람을 멈추어 선택된 자들을 고르는 네 천사〉, 1498]]&lt;br /&gt;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에 대한 예언은 요한계시록 7장에 기록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039;&#039;&#039;땅의 사방의 바람&#039;&#039;&#039;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1–3]}}&lt;br /&gt;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가진 네 천사가 바람을 붙잡고 있다.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을 비유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장 |제목=예레미야 4:11-19 |인용문= 그때에 이 백성과 예루살렘에 이를 자 있어서 뜨거운 바람이 광야 자산에서 내 딸 백성에게 불어온다 하리라 ... 슬프고 아프다 내 마음속이 아프고 내 마음이 답답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이는 나의 심령 네가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음이로다}}&amp;lt;/ref&amp;gt; 네 천사가 붙든 땅의 사방의 바람은 지구 동서남북 즉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세계대전이다. 하나님은 사방의 바람을 멈추게 하신 후에 성도들의 이마에 인을 치신다. 인 치는 역사가 끝나면 네 천사가 붙잡고 있던 바람이 다시 놓여 세상에 큰 전쟁이 일어난다. 인 치는 역사는 재앙이 닥치기 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다.&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역사적으로 세계대전은 두 번 일어났다. 요한계시록 7장의 천사들이 붙잡아 중지시킨 전쟁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D%98%84%EB%8C%80_%EC%84%B8%EA%B3%84%EC%9D%98_%EC%83%88_%EC%A7%88%EC%84%9C/%EC%84%B8%EA%B3%84%EB%A5%BC_%EB%92%A4%ED%9D%94%EB%93%A0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3%80%94%E6%A7%AA%E8%AA%AA%E3%80%95  제2차 세계대전(1939–1945년)]이다. 요한계시록 6장이 이를 증명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6장 요한계시록 6:12–13]}}&lt;br /&gt;
하늘의 별, 무화과나무 과실은 성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제목=창세기 15:5 |인용문= 그[아브라함]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제목=누가복음 13:7 |인용문=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amp;lt;/ref&amp;gt; 무화과나무의 과실이 대풍(大風)에 흔들려 떨어지는 것처럼 하늘의 별들이 떨어졌다는 것은 많은 유대인이 큰 전쟁에서 희생될 것을 의미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은 유대인을 열등한 인종으로 규정하고 강제로 게토(Ghetto, 유대인들이 모여 살도록 법으로 규정해 놓은 거주 지역)와 수용소에 보냈으며 인종 청소라는 명목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유대인을 학살했다. 그 수는 어린이 150만 명을 포함해 600만 명에 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documenting-numbers-of-victims-of-the-holocaust-and-nazi-persecution |제목=홀로코스트와 나치 박해로 인한 피해자 수에 대한 기록 |웹사이트=홀로코스트 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천사들이 사방의 바람을 붙잡은 후, 즉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가 시작된다.&lt;br /&gt;
&lt;br /&gt;
===시작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는 해 돋는 데에서 시작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2–3]}}&lt;br /&gt;
요한계시록 7장의 해 돋는 곳은 사도 요한이 계시받던 밧모섬을 중심해서 대륙에 붙은 동방 땅끝인 대한민국을 가리킨다. 동방의 여러 나라 중 대한민국이 성경에 예언된 해 돋는 곳인 이유는 &#039;하나님의 인&#039;이 대한민국에서 나타났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파일:예루살렘-대한민국 화살표.jpg|400px|이스라엘에서 동방 땅끝에 위치한 대한민국]]&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 유월절==&lt;br /&gt;
하나님의 인은 마지막 재앙에서 하나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표시다. 재앙을 면하게 하는 진리는 [[유월절]]이다. 유월(넘을 유 逾, 건널 월 越)이라는 명칭 자체가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다. 히브리어로는 페사흐(פֶּסַח), 헬라어로는 파스카(πασχα),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고 한다. 모두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3500년 전 최초 제정될 때부터 재앙을 면하는 구속의 표로 약속되었다. 네 천사가 사방의 바람을 붙잡는 동안, 임박한 재앙에서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이마에 치시는 인 또한 유월절을 뜻한다. &lt;br /&gt;
&lt;br /&gt;
===출애굽 시대===&lt;br /&gt;
[[파일:Foster Bible Pictures 0062-1 The Angel of Death and the First Passover.jpg|Foster_Bible_Pictures_0062-1_The_Angel_of_Death_and_the_First_Passover |섬네일 | px |유월절을 지킨 가정을 넘어가는 죽음의 천사]]&lt;br /&gt;
기원전 15세기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이하 애굽)에서 노예로 살고 있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애굽 전역에 장자를 멸하는 큰 재앙을 내리셨다. 단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재앙을 내리기 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게 하셨다. 이것이 최초의 유월절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 &#039;&#039;&#039;어린양&#039;&#039;&#039;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이것이 여호와의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039;&#039;&#039;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5–13]}}&lt;br /&gt;
유월절 밤, 애굽 땅에서 첫째로 태어난 모든 것 곧 파라오(바로)의 장자부터 감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 가축의 첫 새끼까지 다 죽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29–30 |인용문=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amp;lt;/ref&amp;gt; 그러나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재앙에서 보호받았고 이튿날 애굽에서 해방되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더라도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른 집은 재앙에서 구원을 얻어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 애굽을 나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37–38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가량이요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하였으며}}&amp;lt;/ref&amp;gt; 하나님의 약속대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히스기야 시대===&lt;br /&gt;
[[File:Peter Paul Rubens 082.jpg|섬네일|앗수르 군대 18만 5천을 하룻밤 사이에 친 천사.&amp;lt;br&amp;gt;&lt;br /&gt;
루벤스(Peter Paul Rubens), 〈산헤립의 패배〉]]&lt;br /&gt;
‘재앙이 넘어간다’는 유월절의 약속은 [[출애굽]] 시대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 시대에도 유월절의 효력이 드러났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 왕국 제13대 왕이다. 이스라엘 통일왕국이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분열된 이후 유월절은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히스기야는 즉위하자마자 선지자 [[이사야#기록자 이사야|이사야]]의 권면으로 파괴된 성전을 수리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29장 |제목=역대하 29:2–3 |인용문=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원년 정월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 |제목=역대하 30:2 |인용문=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amp;lt;/ref&amp;gt; 남 유다뿐 아니라 북 이스라엘에도 보발꾼들을 보내 예루살렘에 와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권했다. 북 이스라엘은 초대 왕 여로보암이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게 한 이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2장 |제목=열왕기상 12:25–29 |인용문=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amp;lt;/ref&amp;gt; 250여 년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 유월절을 알지 못한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발꾼들을 조롱하고 비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 |제목=역대하 30:1–10 |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가지고 왕의 명을 좇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러 다니며 전하니 ...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amp;lt;/ref&amp;gt; 결국 남 유다 백성과 겸손하게 보발꾼의 말을 받아들인 북 이스라엘 백성 몇 명만 예루살렘으로 모여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 |제목=역대하 30:11–12 |인용문=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년 후 아시리아(이하 앗수르) 군대가 북 이스라엘 수도 사마리아성을 에워쌌다. 앗수르는 지중해 연안과 소아시아 일대를 정복한 강대국이었다. 포위 3년 만에 [[사마리아]]는 함락되어 수백만 명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잡혀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7장 |제목=열왕기하 17:4–6 |인용문=저가 애굽 왕 소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 대로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리지 아니하매 앗수르 왕이 호세아의 배반함을 보고 저를 옥에 금고하여 두고 올라와서 그 온 땅에 두루 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3년을 에워쌌더라 호세아 9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amp;lt;/ref&amp;gt; 기원전 721년경, 북 이스라엘 왕국은 완전히 멸망했다. [[열왕기하]]에서는 북 이스라엘이 멸망한 근본적 원인이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File:Map of Assyria.png|Map_of_Assyria|섬네일|300px|왼쪽|유다 왕국을 둘러싼 앗수르의 영토]]&lt;br /&gt;
히스기야 제14년, 앗수르 왕 산헤립이 군사를 이끌고 남 유다의 요새화된 성읍들을 점령했다. 포위망은 남 유다의 수도 [[예루살렘]]으로 좁혀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제목=열왕기하 18:13–17 |인용문=히스기야왕 14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하매 ...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대군을 거느리고 라기스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왕을 치게 하매 저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The Biblical World: An Illustrated Atlas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저자링크2= |쪽=221 |시리즈= |언어=한국어 |번역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isbn=978–89–91508–68–2 |인용문= 이제 유다 왕국은 철저히 고립된 상황이었다. 산헤립은 천천히 예루살렘을 압박해 들어갔다. 예루살렘 주변을 둘러싼 성채들이 차례로 함락당했다. 유다 왕국의 요새화된 성읍들이 모두 점령된 것이다(열왕기 하 18:13). 산헤립의 육각 점토 기둥 기록에도 ‘히즈키야가 내게 복종하지 않았으므로 그의 강력한 도시, 성채, 마을 46곳을 포위하였고 흙 경사로와 성벽 파괴용 해머를 이용한 후 보병으로 공격해 정복하였다.’라는 설명이 등장한다.}}&amp;lt;/ref&amp;gt; 산헤립과 그의 신복들은 힘없는 남 유다와 그들이 믿는 하나님을 비아냥거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2장 |제목=역대하 32:10–11 |인용문=앗수르 왕 산헤립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히스기야가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로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는 선지자 [[이사야]]에게 장로들을 보내 하나님의 뜻을 물었다. 하나님은 “앗수르 왕은 이 성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화살 하나 쏘지 못할 것이다. 방패 든 군인들도 접근하지 못할 것이며 성 주변에 토성을 쌓지 못하고 오던 길로 되돌아갈 것이다”라며 구원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 |제목=열왕기하 19:32–33 |인용문=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amp;lt;/ref&amp;gt; 그 말씀대로 밤사이 앗수르 대군은 진멸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18만 5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 열왕기하 19:34–35]}}&lt;br /&gt;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국가의 안정을 얻길 원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전하여 지켰다. 그의 믿음과 행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킨 남 유다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앗수르의 침략에서 보호받았다.&lt;br /&gt;
&lt;br /&gt;
===신약시대===&lt;br /&gt;
[[File:Agnus Dei Zurbarán.jpg|섬네일|그리스도는 유월절 어린양이 되어 희생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수르바란(Francisco de Zurbarán), 〈양〉, 1635-1640]]&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이 재앙을 면한 역사는 신약시대에 일어날 일을 보여주는 그림자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 |저널= |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amp;lt;/ref&amp;gt;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고린도전서 5:7]}}&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었다. 신약시대 예수님이 유월절 양으로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도 마찬가지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예식장에서 제자들에게 포도주를 주시며 &amp;quot;이 잔은 내가 너희 구원을 위하여 흘리는 언약의 피니라&amp;quot;라고 하셨다. 또한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이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은 &#039;&#039;&#039;내 피&#039;&#039;&#039;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이 어린양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지켰던 것처럼, 신약시대 성도들도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과 영생 등 여러 축복을 받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8 |저널= |인용문=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요 6장&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 그리고 마지막 때에는 그림자인 구약 역사를 통해 미리 보여준 바와 같이 대재앙을 면하는 축복도 주어진다. 출애굽 때나 히스기야 당시처럼 마지막 날에도 유월절의 피가 재앙을 면하는 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7장의 하나님의 인은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예언이다.&amp;lt;br&amp;gt;&lt;br /&gt;
이 사실은 요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에서도 드러난다. 예수님은 &amp;quot;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신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quot;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6 |저널= |인용문=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amp;lt;/ref&amp;gt; 이는 우리가 유월절을 지킴으로 예수님과 한 몸이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인 치신 자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인자(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 치신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27]}}&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예수님과 한 몸이 된 사람이 곧 하나님의 인을 받은 사람이 된다. 다시 말해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는 진리이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인을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백성,&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제목=예레미야 31:31-33 |저널= |인용문=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amp;lt;/ref&amp;gt; 곧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9 |저널= |인용문=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amp;lt;/ref&amp;gt; [[최후 심판|최후 재앙]]의 날에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호하신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039;&#039;&#039;너는 내 것이라&#039;&#039;&#039;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 이사야 43:1–3] }}&lt;br /&gt;
또한 유월절 성만찬은 죄 사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제목= 에베소서 1:7 |인용문=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amp;lt;/ref&amp;gt; 구속,&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 베드로전서 1:18–19 |인용문=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amp;lt;/ref&amp;gt; 화목,&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 |제목= 로마서 3:25 |인용문=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amp;lt;/ref&amp;gt; 의로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 로마서 5:9 |인용문=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amp;lt;/ref&amp;gt; 화평,&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 골로새서 1:20 |인용문=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amp;lt;/ref&amp;gt; 피로 사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제목= 사도행전 20:28 |인용문=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등의 모든 약속을 성취하는 인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 7장에 따르면 마지막 대재앙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인을 맞는 것뿐이다. 즉 신약시대에는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하나님의 인을 이마에 맞은 사람으로서 마지막 재앙을 면한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에 대한 구약 예언==&lt;br /&gt;
하나님의 인에 대한 예언은 요한계시록뿐 아니라 구약 [[에스겔]]서에도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039;&#039;&#039;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039;&#039;&#039;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039;&#039;&#039;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9장 에스겔 9:4–6]}}&lt;br /&gt;
선지자 에스겔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법을 멸시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과 그 가증한 일로 인해 탄식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시는 계시를 보았다. 하나님 백성의 이마에는 재앙을 면하는 표를 하시고 그 표가 없는 자들을 진멸하시는 장면을 보았던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에스겔은 남 유다 왕국 말기의 선지자로, 에스겔서는 유다가 신바빌로니아왕국(바벨론)에 완전히 멸망(기원전 586년경)하기 직전에 그가 보고 들은 하나님의 계시다.&lt;br /&gt;
에스겔보다 약간 앞서 요시야왕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 [[스바냐#스바냐의 기록자|스바냐]]도 임박한 유다의 멸망을 예언했다. 그의 예언은 일차적으로 구약 당시에 있을 일이지만 실상은 마지막 재앙이 임박한 시기에 일어날 일에 관한 것이다. 그래서 스바냐서에는 유다 멸망 당시의 상황보다 훨씬 더 참혹한 상황, 곧 사람과 짐승을 지면에서 멸절시키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까지 다 진멸하는 대재앙이 예언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제목=스바냐 1:3 |저널= |인용문=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amp;lt;/ref&amp;gt; 에스겔서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에스겔 9장의 재앙을 면하는 표는 요한계시록 7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인과 동일한 예언이다.&amp;lt;br&amp;gt;&lt;br /&gt;
재앙을 면하는 표를 이마에 맞은 자들은,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우상을 따르는 가증한 일로 탄식하는 자들이다. 스바냐는 마지막 재앙을 당하지 않고 구원받을 사람은 오직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겸손한 자들이라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039;&#039;&#039;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039;&#039;&#039;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039;&#039;&#039;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2장 스바냐 2:1–3]}}&lt;br /&gt;
스바냐는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이 재앙에서 구원을 얻는다고 했고, 에스겔 9장에서는 이마에 표 있는 자가,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은 자들이 재앙이 피해 간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제목=요한계시록 7:2–3 |저널= |인용문=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amp;lt;/ref&amp;gt; 재앙을 면하는 표는 유월절뿐이다. 출애굽 당시 애굽에 재앙이 내려질 때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멸하는 천사가 넘어간 것같이 마지막 재앙이 닥칠 때도 유월절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구속의 표 곧 하나님의 인이 되어 재앙이 피해 가게 된다. 곧 하나님의 인을 받는 사람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규례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다.&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인을 가져오신 안상홍님==&lt;br /&gt;
요한계시록 7장의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는 해 돋는 곳에서 시작된다. 이는 325년 사라진 유월절이 해 돋는 곳, 동방 대한민국에서 등장할 것에 대한 계시다. 선지자 이사야도 유월절의 회복을 예언했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lt;br /&gt;
하나님이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는 목적은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해서다. 성경에서 사망을 없애는 포도주, 영생이 약속된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뿐이다.&amp;lt;ref name=&amp;quot;요 6장&amp;quot;&amp;gt;&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 누가복음 22:20 |인용문=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이 예언은 사도 시대 이후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이 직접 되찾아 주실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아니고는 알릴 수 없는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이 [[안상홍]]님이다.&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사도 요한이 계시를 본 밧모섬으로부터 동방 땅끝에 위치한 대한민국에 탄생해 1948년 30세 되던 해에 침례를 받고 새 언약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셨다.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 해 돋는 동방에서 시작된다는 예언의 성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제목= 요한계시록 7:1–3 |인용문=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가져오신 이는 이사야의 예언대로 우리의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재앙에서 구원주는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lWTREhD7go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2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유월절]]&lt;br /&gt;
* [[재앙과 유월절]]&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진리: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WATV 텍스트설교(유월절과 하나님의 인)&amp;lt;br&amp;gt;&lt;br /&gt;
도서: 성서 그리고 역사&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98_%EC%95%84%EB%93%A4&amp;diff=5672</id>
		<title>하나님의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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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55: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File:The Birth of Baby Jesus.jpg|섬네일|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amp;lt;br&amp;gt; 미국의 민속예술가 낸 펠프스(Nan Phelps)의 작품.]]&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아들&#039;&#039;&#039;(the Son of God)은 [[신약성경]]에서 [[성자 (예수)|성자]](聖子)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실제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근본 [[하나님]]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것은, 예수님이 아들의 입장으로 와서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이 어떻게 해야 축복을 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는지 본을 보이셨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lt;br /&gt;
===구약성경의 예언===&lt;br /&gt;
[[구약성경]]에는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히브리어: מְשִׁיחֹֽ, 마쉬아흐), 곧 [[메시아]]가 하나님의 아들로 등장한다는 예언이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039;&#039;&#039;기름 받은 자&#039;&#039;&#039;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039;&#039;&#039;너는 내 아들이라&#039;&#039;&#039;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2장 시편 2:1–12] }}&lt;br /&gt;
신약성경 기자는 구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메시아가 예수 그리스도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곧 하나님이 &#039;&#039;&#039;예수&#039;&#039;&#039;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039;&#039;&#039;너는 내 아들이라&#039;&#039;&#039;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사도행전 13:33] }}&lt;br /&gt;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 세상에 오셨지만 하나님의 본체로서 영존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lt;br /&gt;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을 가리켜 아버지라고 부르며 당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내셨을 때, 일부 유대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30–33 |인용문=나[예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amp;lt;/ref&amp;gt;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라다니는 사람들 중 상당수도 예수님을 선지자 정도로 이해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제목=마태복음 21:10–11 |인용문=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이는 누구뇨 하거늘 무리가 가로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7장 |제목=누가복음 7:16 |인용문=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14 |인용문=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amp;lt;/ref&amp;gt; 그러나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불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3–4|인용문=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039;&#039;&#039;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마태복음 16:13–16] }}&lt;br /&gt;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는 이유===&lt;br /&gt;
[[File:Fußwaschung Christi Sizilien 18 Jh.jpg|Fußwaschung_Christi_Sizilien_18_Jh|섬네일|하나님의 아들로서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lt;br /&gt;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이 행해야 할 믿음의 본을 보이시기 위함이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039;&#039;&#039;본&#039;&#039;&#039;을 보였노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요한복음 13:15] }}&lt;br /&gt;
예수님은 [[침례 (세례)|침례]]를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21 |인용문=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amp;lt;/ref&amp;gt;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규례를 지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제목=누가복음 4:16 |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근본 죄가 없는 하나님이므로 죄 사함을 받기 위한 성경의 규례를 지키실 필요가 없다. 하지만 성도들이 그것들을 지켜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직접 규례를 지키는 본을 보이셨다. 어려움 중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신 것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44 |인용문=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 되더라}}&amp;lt;/ref&amp;gt;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말씀으로 물리치신 것도 같은 이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11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세족식에서 &amp;quot;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본을 보였노라&amp;quot;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성도들에게 섬김의 본을 보이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3–17 |인용문=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amp;lt;/ref&amp;gt; 본래 하나님은 지극히 높은 지존자이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97장 |제목=시편 97:9 |인용문=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 위에 초월하시니이다}}&amp;lt;/ref&amp;gt; 영광과 찬양을 받아야 하는 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4장 |제목=요한계시록 4:8–11 |인용문=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amp;lt;/ref&amp;gt; 그러나 근본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을 낮춰 죽기까지 순종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 |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amp;lt;/ref&amp;gt; 사람들에게 섬김 받지 않고 도리어 섬기고 당신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6–28 |인용문=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이 또한 예수님의 본이다. 겸손히 형제자매를 섬기고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사랑의 모습이 하나님의 자녀가 지녀야 할 모습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몸소 본을 보이셨다. 그래서 성경은 근본 하나님인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표현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다른 의미==&lt;br /&gt;
하나님의 아들은 신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표현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성도를 뜻할 때도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무릇 &#039;&#039;&#039;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039;&#039;&#039;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039;&#039;&#039;하나님의 자녀&#039;&#039;&#039;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로마서 8:14–17] }}{{인용문5 |내용=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039;&#039;&#039;하나님의 아들&#039;&#039;&#039;이 되었으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 갈라디아서 3:26] }}&lt;br /&gt;
구약성경 [[욥기]]에서는 하늘의 천사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1장 |제목=욥기 1:6 |인용문=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2장 |제목=욥기 2:1 |인용문=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38장 |제목=욥기 38:7 |인용문=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인자 (사람의 아들)]]&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성삼위일체]]&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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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EC%9D%84_%EC%95%84%EB%B2%84%EC%A7%80%EB%9D%BC_%EB%B6%80%EB%A5%B4%EB%8A%94_%EC%9D%B4%EC%9C%A0&amp;diff=5670</id>
		<title>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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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54: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왕 */&lt;/p&gt;
&lt;hr /&gt;
&lt;div&gt;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039;&#039;&#039;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039;&#039;&#039;는, [[성경]]이 [[하나님]]을 &#039;아버지&#039;라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창조주]]이자 절대자로 인식되었으며 하나님은 대부분 주(主, The LORD)라고 기록되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 표현도 [[구약성경]]에서 일부 찾아볼 수 있다. 2000년 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도 하나님을 &#039;하늘에 계신 아버지&#039;라고 가르치셨다.&amp;lt;br&amp;gt; &#039;아버지&#039;는 가정에서 부르는 호칭으로, 자녀가 자신을 낳아준 남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는, 단순히 하나님에 대한 친근한 표현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를 알게 하는 뜻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에 대한 호칭==&lt;br /&gt;
===전능하신 자, 지존자===&lt;br /&gt;
[[File:Blake ancient of days.jpg|섬네일|200px|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 〈태곳적부터 계신 이〉, 1794]]&lt;br /&gt;
[[File:MountSinai1723.jpg|MountSinai1723|섬네일|시내산에 강림하신 하나님]]&lt;br /&gt;
하나님은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1–31|인용문= }}&amp;lt;/ref&amp;gt; 바다를 갈랐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제목=출애굽기 14:21|인용문=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amp;lt;/ref&amp;gt; 세상을 심판할 권세를 가지신 무소불능한 절대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장|제목=사무엘상 2:10|인용문= 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42장|제목=욥기 42:2|인용문=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amp;lt;/ref&amp;gt; 시내산에서는 불과 흑운, 산의 진동과 큰 나팔 소리 가운데 백성들이 감히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위엄 중에 강림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제목=출애굽기 19:18–19|인용문=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18–19] }}&lt;br /&gt;
세상을 창조하고, 자연을 뜻대로 조정하시는 하나님은 절대자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두려움과 경외의 대상이었다. 성경에서는 전능하신 자, 전능하신 하나님, 지존자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8장|제목=창세기 28:3 |저널= |인용문=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어 너로 생육하고 번성케하사 너로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10장 |제목=에스겔 10:5 |저널= |인용문=그룹들의 날개 소리는 바깥 뜰까지 들리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음성 같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91장 |제목=시편 91:1 |저널= |인용문=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主)===&lt;br /&gt;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피조물인 사람이 마땅히 복종해야 할 신(神)이었다. 그래서 구약성경에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 사이가 주종 관계로 자주 표현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들은 주께서 일찍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039;&#039;&#039;주의 종&#039;&#039;&#039;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장 느헤미야 1:10] }}{{인용문5 |내용= 우리가 또 &#039;&#039;&#039;주의 종&#039;&#039;&#039; 선지자들이 주의 이름으로 우리의 열왕과 우리의 방백과 열조와 온 국민에게 말씀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나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다니엘 9:6] }}&lt;br /&gt;
===왕===&lt;br /&gt;
이스라엘은 왕이 세워지기 전까지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시는 나라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제목=출애굽기 19:5–6|인용문=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이 왕정국가가 된 후로도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백성으로서 하나님께 복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사상은 하나님을 만유&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25849&amp;amp;searchKeywordTo=3 |제목=만유 |웹사이트= 표준국어대사전 |출판사= 국립국어원|인용문=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 }}&amp;lt;/ref&amp;gt;의 권위자이자 통치자인 왕으로서 기록한 구절에 드러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03장 |제목=시편 103:19 |저널=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039;&#039;&#039;여호와는 우리의 왕&#039;&#039;&#039;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이사야 33:22] }}&lt;br /&gt;
&lt;br /&gt;
===아버지===&lt;br /&gt;
[[File:Harold Copping - The sermon on the mount - (MeisterDrucke-52362).jpg|Harold_Copping_-_The_sermon_on_the_mount_-_(MeisterDrucke-52362)|섬네일|하나님이 아버지라고 가르치신 예수님.&amp;lt;br&amp;gt;&lt;br /&gt;
해롤드 코핑(Harold Copping), 〈산상수훈〉]]&lt;br /&gt;
구약성경에도 하나님을 &#039;아버지&#039;라고 언급한 구절이 일부 있으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3장|제목=이사야 63:16|인용문=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치 아니할지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상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4장|제목=이사야 64:8|인용문=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89장|제목=시편 89:26|인용문=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바위시라 하리로다 }}&amp;lt;/ref&amp;gt; 본격적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기록은 [[신약성경]] [[마태복음]] 5–7장에 나온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하나님을 가리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10번 이상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039;&#039;&#039;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039;&#039;&#039;여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마태복음 6:9] }}&lt;br /&gt;
이후로도 4복음서 전반에 걸쳐 예수님이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가르치는 장면이 나온다.&lt;br /&gt;
&lt;br /&gt;
*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039;&#039;&#039;아버지&#039;&#039;&#039;는 하나이시니 곧 &#039;&#039;&#039;하늘에 계신 자&#039;&#039;&#039;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 마태복음 23장 9절])&lt;br /&gt;
* “천지의 주재이신 &#039;&#039;&#039;아버지&#039;&#039;&#039;여”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 누가복음 10장 21절])&lt;br /&gt;
* “너의 &#039;&#039;&#039;천부&#039;&#039;&#039;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누가복음 11장 13절])&lt;br /&gt;
* “&#039;&#039;&#039;아버지&#039;&#039;&#039;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039;&#039;&#039;아버지&#039;&#039;&#039;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요한복음 4장 23절])&lt;br /&gt;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어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039;&#039;&#039;아버지&#039;&#039;&#039;시니 곧 너희가 너희 &#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요한복음 8장 54절])&lt;br /&gt;
*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039;&#039;&#039;거룩하신 아버지&#039;&#039;&#039;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7장 요한복음 17장 11절])&lt;br /&gt;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039;&#039;&#039;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039;&#039;&#039;께로 올라간다 하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0장 요한복음 20장 17절])&lt;br /&gt;
&lt;br /&gt;
초대교회 성도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장면을 찾아볼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15|인용문=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1장|제목=고린도후서 1:3|인용문=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039;&#039;&#039;영의 아버지&#039;&#039;&#039;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9] }}&lt;br /&gt;
&lt;br /&gt;
==아버지라는 호칭의 의미==&lt;br /&gt;
[[파일:가족 구성원.jpg | 섬네일 | 200px |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된 가족 ]]&lt;br /&gt;
===자녀의 존재===&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천국 가족#유월절로 맺는 혈연관계|l1=천국 가족|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  &lt;br /&gt;
아버지란 자녀를 가진 남자를 뜻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는 하나님에게 자녀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자녀 곧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039;&#039;&#039;아버지&#039;&#039;&#039;가 되고 너희는 내게 &#039;&#039;&#039;자녀&#039;&#039;&#039;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6장 고린도후서 6:17–18] }}&lt;br /&gt;
===어머니의 존재===&lt;br /&gt;
일반적인 가족의 개념에서, 자녀가 있으면 그 자녀를 낳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가 탄생할 수 없고, 아버지도 존재할 수 없다. ‘아버지’라는 호칭은 자녀와, 그 자녀를 낳은 어머니의 존재가 있을 때 성립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의 이면에는 하나님의 자녀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오직 &#039;&#039;&#039;위&#039;&#039;&#039;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 }}&lt;br /&gt;
‘위’는 하늘을, ‘우리’란 구원받을 성도를 의미한다. 성도들에게는 하늘에 계신 영의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하늘에 계신 영의 어머니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lt;br /&gt;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관계가 [[창조주]]와 피조물, 주인과 종, 왕과 백성이라는 상하 복종 관계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신약시대 예수님이 하나님을 ‘영의 아버지’라고 부르며, 하나님이 인류의 영혼을 양육하는 영의 부모라고 가르치셨다. 즉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는 사랑으로 연결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다.&lt;br /&gt;
{{인용문5 |내용=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3장 요한일서 3:1–2]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아버지 하나님]]&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 [[하나님의 아들]]&lt;br /&gt;
* [[천국 가족]]&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_%EB%8B%A8%EC%96%B4_%EC%9D%98%EB%AF%B8&amp;diff=5669</id>
		<title>하나님 단어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_%EB%8B%A8%EC%96%B4_%EC%9D%98%EB%AF%B8&amp;diff=5669"/>
		<updated>2022-06-16T01:52: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하나님 단어 유래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라는 &#039;&#039;&#039;단어&#039;&#039;&#039;의 &#039;&#039;&#039;의미&#039;&#039;&#039;는 한국 교계의 오래된 화두다.&amp;lt;ref&amp;gt;{{인용 |url= https://www.joongang.co.kr/article/4024708#home |제목=신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0. 2.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하나님’과 ‘하느님’을 혼용하기 때문이다.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천주교와 성공회 등에서는 ‘하느님’이라고 부른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또는 하느님)은 최고 절대자이며 창조신을 지칭할 때 한국 교계에서 사용하는 용어다. ‘하나님’은 영어 ‘God(신, 神)’에 해당한다. 한국 이슬람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C%84%B8%EA%B3%84%EC%9D%98_%EC%A2%85%EA%B5%90/%EC%9D%B4_%EC%8A%AC_%EB%9E%8C_%EA%B5%90/%EC%9D%B4%EC%8A%AC%EB%9E%8C%EA%B5%90#%EC%BD%94%EB%9E%80 코란] 해설서에도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701&amp;amp;searchKeywordTo=3 알라](아랍어: الله, Allāh, 신)’를 ‘하나님’이라고 적는다.&amp;lt;br&amp;gt;&lt;br /&gt;
한국에서 하나님(또는 하느님)으로 번역된 히브리 원어 [[성경]]의 단어는 [[엘로힘]](אֱלֹהִים), 영어 단어는 ‘God’ 등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1.htm|제목=Genesis 1:1 |저널= |인용문= 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amp;lt;/ref&amp;gt; 초기 개신교에서는 상제(上帝), 천주(天主), 하느님, 하나님 등 다양한 용어를 사용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님 단어 유래==&lt;br /&gt;
[[파일:예수성교누복음전서(1882).jpg|섬네일|200px|&#039;하느님&#039;으로 표기한 1882년 누가복음전서 (출처: 문화재청)]]&lt;br /&gt;
[[파일:예수성교전서(1887).jpg|섬네일|200px|&#039;하나님&#039;으로 표기한 1887년 성경전서 (출처: 문화재청)]]&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는 조선(대한제국 이전 국호)에 기독교가 들어오는 과정에서 알 수 있다. 조선에서 기독교의 유일신을 한국어로 옮기기 위해 처음 사용한 호칭은 ‘하느님’이다. 선교사 존 로스가 한글을 배워 중국 심양에서 번역한 최초의 한국어 성경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1_1&amp;amp;ccbaCpno=4411106680000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셔(예수聖敎 누가福音傳書)]》(1882)에 ‘하느님’이 처음 등장한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D%95%9C%EA%B5%AD%EC%9D%98_%EC%A2%85%EA%B5%90/%ED%95%9C%EA%B5%AD%EC%9D%98_%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D%95%9C%EA%B5%AD%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A0%84%EB%9E%98%EC%99%80_%ED%8F%AC%EA%B5%90#%ED%94%84%EB%A1%9C%ED%85%8C%EC%8A%A4%ED%83%84%ED%8A%B8|제목=프로테스탄트|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인용문=스코틀랜드인으로 만주 뉴좡(牛莊)에서 활약하던 존 로스(John Ross)나 존 매킨타이어(John Mcintyre)도 고려문(高麗門) 부근에서 한국 청년들을 개종시킨 일이 있었으나 역시 계속적인 것은 못되었다. 그러나 이 스코틀랜드 선교사와 함께 지내다가 세례를 받게 된 서상륜(徐相崙)을 통해서 한국 교회의 첫발이 내디뎌졌다. 그는 1878년 로스 목사에게서 세례를 받고 1882년에는 &amp;lt;예수셩교 누가복음 젼셔&amp;gt;와 &amp;lt;예수셩교 요안니복음 젼셔&amp;gt;를 번역·간행하였으며, 마침내 1887년에 &amp;lt;예수교셩교 젼셔&amp;gt;(신약성서)를 완전 번역·간행했다.}}&amp;lt;/ref&amp;gt; 그 어원은 평안도 방언 ‘하ᄂᆞᆯ’과 ‘님’의 합성어 ‘하ᄂᆞ님’으로, 로스는 선교 보고서에 “‘하늘(heaven)’과 ‘님(prince)’의 합성어인 ‘하느님’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이라고 적었다.&amp;lt;ref&amp;gt;{{인용|url=http://news.imaeil.com/page/view/2008102506460103113#axzz3EPBcRbbC|제목=천주교 &#039;야훼&#039; 표현 금한 이유는? |웹사이트= |저널=매일신문 |출판사= |날짜=2008. 10. 2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천주교와 개신교는 절대자에 대해서도 &#039;하느님&#039;과 &#039;하나님&#039;으로 달리 칭한다. 그러나 조선에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기독교의 유일신을 옮기기 위해 사용한 호칭은 하느님이었다.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된 성경 &#039;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039;에 이 용어가 처음 등장한다. 이 번역에 참여한 선교사 존 로스는 선교 보고서에서 &amp;quot;&#039;하늘(heaven)&#039;과 &#039;님(prince)&#039;의 합성어인 &#039;하느님&#039;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amp;quot;으로 적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듬해 1883년본 성경에는 “두사람이 하나님의 압페셔 올은쟈라”라는 문구가 있다. ‘하느님’과 ‘하나님’을 혼용해서 사용한 것이다. 당시 아래아(ㆍ)&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95%84%EB%9E%98%EC%95%84 |제목=아래아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출판사=국립국어원 |인용문=한글 옛 자모 ‘ㆍ’의 이름.}}&amp;lt;/ref&amp;gt; 표기법이 통일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하ᄂᆞ님’에서 ‘아래아(ㆍ)’를 ‘ㅏ’ 또는 ‘ㅡ’로 표기해서 발생한 문제였다. 1887년 출간된《[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ulPageNo=1&amp;amp;region=&amp;amp;searchCondition=&amp;amp;searchCondition2=&amp;amp;ccbaKdcd=79&amp;amp;ccbaAsno=06690000&amp;amp;ccbaCtcd=11&amp;amp;ccbaCpno=4411106690000&amp;amp;ccbaCndt=&amp;amp;s_kdcd=&amp;amp;s_ctcd=&amp;amp;ccbaCncl=1&amp;amp;stCcbaAsdt=&amp;amp;endCcbaAsdt=&amp;amp;header=view&amp;amp;returnUrl=&amp;amp;pageNo=1_1_1_1&amp;amp;p=multiSch&amp;amp;sortType=&amp;amp;sortOrd=&amp;amp;sngl_=N 예수셩교젼셔(예수聖敎全書)]》에는 아래아(ㆍ) 발음을 생략해 ‘하나님’으로 표기했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www.nongmin.com/opinion/OPP/SWE/MAL/336516/view |제목=하느님과 하나님 |웹사이트= |저널=농민신문 |출판사= |날짜=2021. 4.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만주에서 조선 선교를 준비하던 존 로스 목사는 평안도 사람인 백홍준·이응찬 등의 도움을 받아 성경을 번역했다. 그런데 평안도 사람들은 하늘을 ‘하ᄂᆞᆯ’이라고 부르던 때라 자연스럽게 ‘하ᄂᆞᆯ님 → 하ᄂᆞ님’으로 적었다. 다만 존 로스 목사가 1887년 &amp;lt;예수셩교전서&amp;gt;를 출간할 때는 아래아 발음을 생략해 ‘하나님’으로 표기한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과 하느님의 단어 차이==&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가 ‘하나(one)+님’인 것은 아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은 원래 같은 뜻이지만, 표기법 문제로 두 단어가 모두 현대에 정착됐을 뿐이다. 한국 개신교는 ‘하느님’의 어원이 된 ‘하늘’이 하나님의 피조물이자 한국 토속신앙인 ‘하늘신’의 의미가 짙다고 생각해 ‘유일하신 분’이라는 신앙적 의미를 담은 ‘하나님’을 적합한 표현으로 여긴다. 1977년 한국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으로 번역, 간행한 〈공동번역성서〉에는 ‘하느님’을 채택했다.&amp;lt;br&amp;gt; &lt;br /&gt;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하느님’을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한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와 ‘가톨릭, 그리스정교회 등에서 신봉하는 유일신’이라는 뜻으로,&amp;lt;ref&amp;gt;{{인용|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99884&amp;amp;searchKeywordTo=3|제목=하느님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국립국어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하나님’은 ‘하느님을 개신교에서 이르는 말’로 정의한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98%EB%82%98%EB%8B%98|제목=하나님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국립국어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이름==&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 자체는 [[창조주]]인 절대자를 이르는 말이며, 하나님은 그 이름이 있다. [[하나님의 이름]]은 아버지([[성부 (여호와)|성부]]), 아들([[성자 (예수)|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존재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를 주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9] }}&lt;br /&gt;
성경적 [[성삼위일체]]에 따라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다. 다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역할을 하며, 각기 다른 이름을 사용하신다.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 성자 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예수]], 성령 시대에는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 새 이름]]으로 구원 사역을 이루어 가신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이름|1=하나님의 이름|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엘로힘]]&lt;br /&gt;
* [[하나님]]&lt;br /&gt;
* [[하나님의 이름]]&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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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단어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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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50: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하나님 단어 유래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라는 &#039;&#039;&#039;단어&#039;&#039;&#039;의 &#039;&#039;&#039;의미&#039;&#039;&#039;는 한국 교계의 오래된 화두다.&amp;lt;ref&amp;gt;{{인용 |url= https://www.joongang.co.kr/article/4024708#home |제목=신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0. 2.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하나님’과 ‘하느님’을 혼용하기 때문이다.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천주교와 성공회 등에서는 ‘하느님’이라고 부른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또는 하느님)은 최고 절대자이며 창조신을 지칭할 때 한국 교계에서 사용하는 용어다. ‘하나님’은 영어 ‘God(신, 神)’에 해당한다. 한국 이슬람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C%84%B8%EA%B3%84%EC%9D%98_%EC%A2%85%EA%B5%90/%EC%9D%B4_%EC%8A%AC_%EB%9E%8C_%EA%B5%90/%EC%9D%B4%EC%8A%AC%EB%9E%8C%EA%B5%90#%EC%BD%94%EB%9E%80 코란] 해설서에도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701&amp;amp;searchKeywordTo=3 알라](아랍어: الله, Allāh, 신)’를 ‘하나님’이라고 적는다.&amp;lt;br&amp;gt;&lt;br /&gt;
한국에서 하나님(또는 하느님)으로 번역된 히브리 원어 [[성경]]의 단어는 [[엘로힘]](אֱלֹהִים), 영어 단어는 ‘God’ 등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1.htm|제목=Genesis 1:1 |저널= |인용문= 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amp;lt;/ref&amp;gt; 초기 개신교에서는 상제(上帝), 천주(天主), 하느님, 하나님 등 다양한 용어를 사용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님 단어 유래==&lt;br /&gt;
[[파일:예수성교누복음전서(1882).jpg|섬네일|200px|&#039;하느님&#039;으로 표기한 1882년 누가복음전서 (출처: 문화재청)]]&lt;br /&gt;
[[파일:예수성교전서(1887).jpg|섬네일|200px|&#039;하나님&#039;으로 표기한 1887년 성경전서 (출처: 문화재청)]]&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는 조선(대한제국 이전 국호)에 기독교가 들어오는 과정에서 알 수 있다. 조선에서 기독교의 유일신을 한국어로 옮기기 위해 처음 사용한 호칭은 ‘하느님’이다. 선교사 존 로스가 한글을 배워 중국 심양에서 번역한 최초의 한국어 성경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1_1&amp;amp;ccbaCpno=4411106680000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셔(예수聖敎 누가福音傳書)]》(1882)에 ‘하느님’이 처음 등장한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D%95%9C%EA%B5%AD%EC%9D%98_%EC%A2%85%EA%B5%90/%ED%95%9C%EA%B5%AD%EC%9D%98_%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D%95%9C%EA%B5%AD%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A0%84%EB%9E%98%EC%99%80_%ED%8F%AC%EA%B5%90#%ED%94%84%EB%A1%9C%ED%85%8C%EC%8A%A4%ED%83%84%ED%8A%B8|제목=프로테스탄트|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인용문=스코틀랜드인으로 만주 뉴좡(牛莊)에서 활약하던 존 로스(John Ross)나 존 매킨타이어(John Mcintyre)도 고려문(高麗門) 부근에서 한국 청년들을 개종시킨 일이 있었으나 역시 계속적인 것은 못되었다. 그러나 이 스코틀랜드 선교사와 함께 지내다가 세례를 받게 된 서상륜(徐相崙)을 통해서 한국 교회의 첫발이 내디뎌졌다. 그는 1878년 로스 목사에게서 세례를 받고 1882년에는 &amp;lt;예수셩교 누가복음 젼셔&amp;gt;와 &amp;lt;예수셩교 요안니복음 젼셔&amp;gt;를 번역·간행하였으며, 마침내 1887년에 &amp;lt;예수교셩교 젼셔&amp;gt;(신약성서)를 완전 번역·간행했다.}}&amp;lt;/ref&amp;gt; 그 어원은 평안도 방언 ‘하ᄂᆞᆯ’과 ‘님’의 합성어 ‘하ᄂᆞ님’으로, 로스는 선교 보고서에 “‘하늘(heaven)’과 ‘님(prince)’의 합성어인 ‘하느님’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이라고 적었다.&amp;lt;ref&amp;gt;{{인용|url=http://news.imaeil.com/page/view/2008102506460103113#axzz3EPBcRbbC|제목=천주교 &#039;야훼&#039; 표현 금한 이유는? |웹사이트= |저널=매일신문 |출판사= |날짜=2008. 10. 2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천주교와 개신교는 절대자에 대해서도 &#039;하느님&#039;과 &#039;하나님&#039;으로 달리 칭한다. 그러나 조선에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기독교의 유일신을 옮기기 위해 사용한 호칭은 하느님이었다.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된 성경 &#039;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039;에 이 용어가 처음 등장한다. 이 번역에 참여한 선교사 존 로스는 선교 보고서에서 &amp;quot;&#039;하늘(heaven)&#039;과 &#039;님(prince)&#039;의 합성어인 &#039;하느님&#039;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amp;quot;으로 적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듬해 1883년본 성경에는 “두사람이 하나님의 압페셔 올은쟈라”라는 문구가 있다. ‘하느님’과 ‘하나님’을 혼용해서 사용한 것이다. 당시 아래아(ㆍ)&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95%84%EB%9E%98%EC%95%84 |제목=아래아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출판사=국립국어원 |인용문=한글 옛 자모 ‘ㆍ’의 이름.}}&amp;lt;/ref&amp;gt; 표기법이 통일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하ᄂᆞ님’에서 ‘아래아(ㆍ)’를 ‘ㅏ’ 또는 ‘ㅡ’로 표기해서 발생한 문제였다. 1887년 출간된《[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ulPageNo=1&amp;amp;region=&amp;amp;searchCondition=&amp;amp;searchCondition2=&amp;amp;ccbaKdcd=79&amp;amp;ccbaAsno=06690000&amp;amp;ccbaCtcd=11&amp;amp;ccbaCpno=4411106690000&amp;amp;ccbaCndt=&amp;amp;s_kdcd=&amp;amp;s_ctcd=&amp;amp;ccbaCncl=1&amp;amp;stCcbaAsdt=&amp;amp;endCcbaAsdt=&amp;amp;header=view&amp;amp;returnUrl=&amp;amp;pageNo=1_1_1_1&amp;amp;p=multiSch&amp;amp;sortType=&amp;amp;sortOrd=&amp;amp;sngl_=N 예수셩교젼셔(예수聖敎全書)]》에는 아래아(ㆍ) 발음을 생략해 ‘하나님’으로 표기했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www.nongmin.com/opinion/OPP/SWE/MAL/336516/view |제목=하느님과 하나님 |웹사이트= |저널=농민신문 |출판사= |날짜=2021. 4.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만주에서 조선 선교를 준비하던 존 로스 목사는 평안도 사람인 백홍준·이응찬 등의 도움을 받아 성경을 번역했다. 그런데 평안도 사람들은 하늘을 ‘하ᄂᆞᆯ’이라고 부르던 때라 자연스럽게 ‘하ᄂᆞᆯ님 → 하ᄂᆞ님’으로 적었다. 다만 존 로스 목사가 1887년 &amp;lt;예수셩교전서&amp;gt;를 출간할 때는 아래아 발음을 생략해 ‘하나님’으로 표기한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과 하느님의 단어 차이==&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가 ‘하나(one)+님’인 것은 아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은 원래 같은 뜻이지만, 표기법 문제로 두 단어가 모두 현대에 정착됐을 뿐이다. 한국 개신교는 ‘하느님’의 어원이 된 ‘하늘’이 하나님의 피조물이자 한국 토속신앙인 ‘하늘신’의 의미가 짙다고 생각해 ‘유일하신 분’이라는 신앙적 의미를 담은 ‘하나님’을 적합한 표현으로 여긴다. 1977년 한국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으로 번역, 간행한 〈공동번역성서〉에는 ‘하느님’을 채택했다.&amp;lt;br&amp;gt; &lt;br /&gt;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하느님’을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한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와 ‘가톨릭, 그리스정교회 등에서 신봉하는 유일신’이라는 뜻으로,&amp;lt;ref&amp;gt;{{인용|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99884&amp;amp;searchKeywordTo=3|제목=하느님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국립국어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하나님’은 ‘하느님을 개신교에서 이르는 말’로 정의한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98%EB%82%98%EB%8B%98|제목=하나님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국립국어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이름==&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 자체는 [[창조주]]인 절대자를 이르는 말이며, 하나님은 그 이름이 있다. [[하나님의 이름]]은 아버지([[성부 (여호와)|성부]]), 아들([[성자 (예수)|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존재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를 주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9] }}&lt;br /&gt;
성경적 [[성삼위일체]]에 따라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다. 다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역할을 하며, 각기 다른 이름을 사용하신다.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 성자 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예수]], 성령 시대에는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 새 이름]]으로 구원 사역을 이루어 가신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이름|1=하나님의 이름|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엘로힘]]&lt;br /&gt;
* [[하나님]]&lt;br /&gt;
* [[하나님의 이름]]&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_%EB%8B%A8%EC%96%B4_%EC%9D%98%EB%AF%B8&amp;diff=5667</id>
		<title>하나님 단어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_%EB%8B%A8%EC%96%B4_%EC%9D%98%EB%AF%B8&amp;diff=5667"/>
		<updated>2022-06-16T01:50: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라는 &#039;&#039;&#039;단어&#039;&#039;&#039;의 &#039;&#039;&#039;의미&#039;&#039;&#039;는 한국 교계의 오래된 화두다.&amp;lt;ref&amp;gt;{{인용 |url= https://www.joongang.co.kr/article/4024708#home |제목=신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0. 2.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하나님’과 ‘하느님’을 혼용하기 때문이다.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천주교와 성공회 등에서는 ‘하느님’이라고 부른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또는 하느님)은 최고 절대자이며 창조신을 지칭할 때 한국 교계에서 사용하는 용어다. ‘하나님’은 영어 ‘God(신, 神)’에 해당한다. 한국 이슬람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C%84%B8%EA%B3%84%EC%9D%98_%EC%A2%85%EA%B5%90/%EC%9D%B4_%EC%8A%AC_%EB%9E%8C_%EA%B5%90/%EC%9D%B4%EC%8A%AC%EB%9E%8C%EA%B5%90#%EC%BD%94%EB%9E%80 코란] 해설서에도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701&amp;amp;searchKeywordTo=3 알라](아랍어: الله, Allāh, 신)’를 ‘하나님’이라고 적는다.&amp;lt;br&amp;gt;&lt;br /&gt;
한국에서 하나님(또는 하느님)으로 번역된 히브리 원어 [[성경]]의 단어는 [[엘로힘]](אֱלֹהִים), 영어 단어는 ‘God’ 등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1.htm|제목=Genesis 1:1 |저널= |인용문= 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amp;lt;/ref&amp;gt; 초기 개신교에서는 상제(上帝), 천주(天主), 하느님, 하나님 등 다양한 용어를 사용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님 단어 유래==&lt;br /&gt;
[[파일:예수성교누복음전서(1882).jpg|섬네일|200px|&#039;하느님&#039;으로 표기한 1882년 누가복음전서 (출처: 문화재청)]]&lt;br /&gt;
[[파일:예수성교전서(1887).jpg|섬네일|200px|&#039;하나님&#039;으로 표기한 1887년 성경전서 (출처: 문화재청)]]&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는 조선(대한제국 이전 국호)에 기독교가 들어오는 과정에서 알 수 있다. 조선에서 기독교의 유일신을 한국어로 옮기기 위해 처음 사용한 호칭은 ‘하느님’이다. 선교사 존 로스가 한글을 배워 중국 심양에서 번역한 최초의 한국어 성경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1_1&amp;amp;ccbaCpno=4411106680000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셔(예수聖敎 누가福音傳書)]》(1882)에 ‘하느님’이 처음 등장한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D%95%9C%EA%B5%AD%EC%9D%98_%EC%A2%85%EA%B5%90/%ED%95%9C%EA%B5%AD%EC%9D%98_%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D%95%9C%EA%B5%AD%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A0%84%EB%9E%98%EC%99%80_%ED%8F%AC%EA%B5%90#%ED%94%84%EB%A1%9C%ED%85%8C%EC%8A%A4%ED%83%84%ED%8A%B8|제목=프로테스탄트|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인용문=스코틀랜드인으로 만주 뉴좡(牛莊)에서 활약하던 존 로스(John Ross)나 존 매킨타이어(John Mcintyre)도 고려문(高麗門) 부근에서 한국 청년들을 개종시킨 일이 있었으나 역시 계속적인 것은 못되었다. 그러나 이 스코틀랜드 선교사와 함께 지내다가 세례를 받게 된 서상륜(徐相崙)을 통해서 한국 교회의 첫발이 내디뎌졌다. 그는 1878년 로스 목사에게서 세례를 받고 1882년에는 &amp;lt;예수셩교 누가복음 젼셔&amp;gt;와 &amp;lt;예수셩교 요안니복음 젼셔&amp;gt;를 번역·간행하였으며, 마침내 1887년에 &amp;lt;예수교셩교 젼셔&amp;gt;(신약성서)를 완전 번역·간행했다.}}&amp;lt;/ref&amp;gt; 그 어원은 평안도 방언 ‘하ᄂᆞᆯ’과 ‘님’의 합성어 ‘하ᄂᆞ님’으로, 로스는 선교 보고서에 “‘하늘(heaven)’과 ‘님(prince)’의 합성어인 ‘하느님’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이라고 적었다.&amp;lt;ref&amp;gt;{{인용|url=http://news.imaeil.com/page/view/2008102506460103113#axzz3EPBcRbbC|제목=천주교 &#039;야훼&#039; 표현 금한 이유는? |웹사이트= |저널=매일신문 |출판사= |날짜=2008. 10. 2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천주교와 개신교는 절대자에 대해서도 &#039;하느님&#039;과 &#039;하나님&#039;으로 달리 칭한다. 그러나 조선에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기독교의 유일신을 옮기기 위해 사용한 호칭은 하느님이었다.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된 성경 &#039;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039;에 이 용어가 처음 등장한다. 이 번역에 참여한 선교사 존 로스는 선교 보고서에서 &amp;quot;&#039;하늘(heaven)&#039;과 &#039;님(prince)&#039;의 합성어인 &#039;하느님&#039;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amp;quot;으로 적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듬해 1883년본 성경에는 “두사람이 하나님의 압페셔 올은쟈라”라는 문구가 있다. ‘하느님’과 ‘하나님’을 혼용해서 사용한 것이다. 당시 아래아(ㆍ)&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95%84%EB%9E%98%EC%95%84 |제목=아래아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인용문=한글 옛 자모 ‘ㆍ’의 이름.}}&amp;lt;/ref&amp;gt; 표기법이 통일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하ᄂᆞ님’에서 ‘아래아(ㆍ)’를 ‘ㅏ’ 또는 ‘ㅡ’로 표기해서 발생한 문제였다. 1887년 출간된《[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ulPageNo=1&amp;amp;region=&amp;amp;searchCondition=&amp;amp;searchCondition2=&amp;amp;ccbaKdcd=79&amp;amp;ccbaAsno=06690000&amp;amp;ccbaCtcd=11&amp;amp;ccbaCpno=4411106690000&amp;amp;ccbaCndt=&amp;amp;s_kdcd=&amp;amp;s_ctcd=&amp;amp;ccbaCncl=1&amp;amp;stCcbaAsdt=&amp;amp;endCcbaAsdt=&amp;amp;header=view&amp;amp;returnUrl=&amp;amp;pageNo=1_1_1_1&amp;amp;p=multiSch&amp;amp;sortType=&amp;amp;sortOrd=&amp;amp;sngl_=N 예수셩교젼셔(예수聖敎全書)]》에는 아래아(ㆍ) 발음을 생략해 ‘하나님’으로 표기했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www.nongmin.com/opinion/OPP/SWE/MAL/336516/view |제목=하느님과 하나님 |웹사이트= |저널=농민신문 |출판사= |날짜=2021. 4.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만주에서 조선 선교를 준비하던 존 로스 목사는 평안도 사람인 백홍준·이응찬 등의 도움을 받아 성경을 번역했다. 그런데 평안도 사람들은 하늘을 ‘하ᄂᆞᆯ’이라고 부르던 때라 자연스럽게 ‘하ᄂᆞᆯ님 → 하ᄂᆞ님’으로 적었다. 다만 존 로스 목사가 1887년 &amp;lt;예수셩교전서&amp;gt;를 출간할 때는 아래아 발음을 생략해 ‘하나님’으로 표기한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과 하느님의 단어 차이==&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가 ‘하나(one)+님’인 것은 아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은 원래 같은 뜻이지만, 표기법 문제로 두 단어가 모두 현대에 정착됐을 뿐이다. 한국 개신교는 ‘하느님’의 어원이 된 ‘하늘’이 하나님의 피조물이자 한국 토속신앙인 ‘하늘신’의 의미가 짙다고 생각해 ‘유일하신 분’이라는 신앙적 의미를 담은 ‘하나님’을 적합한 표현으로 여긴다. 1977년 한국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으로 번역, 간행한 〈공동번역성서〉에는 ‘하느님’을 채택했다.&amp;lt;br&amp;gt; &lt;br /&gt;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하느님’을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한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와 ‘가톨릭, 그리스정교회 등에서 신봉하는 유일신’이라는 뜻으로,&amp;lt;ref&amp;gt;{{인용|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99884&amp;amp;searchKeywordTo=3|제목=하느님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국립국어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하나님’은 ‘하느님을 개신교에서 이르는 말’로 정의한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98%EB%82%98%EB%8B%98|제목=하나님 |웹사이트=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국립국어원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이름==&lt;br /&gt;
‘하나님’ 단어 의미 자체는 [[창조주]]인 절대자를 이르는 말이며, 하나님은 그 이름이 있다. [[하나님의 이름]]은 아버지([[성부 (여호와)|성부]]), 아들([[성자 (예수)|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존재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를 주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9] }}&lt;br /&gt;
성경적 [[성삼위일체]]에 따라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다. 다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역할을 하며, 각기 다른 이름을 사용하신다.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 성자 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예수]], 성령 시대에는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 새 이름]]으로 구원 사역을 이루어 가신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이름|1=하나님의 이름|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엘로힘]]&lt;br /&gt;
* [[하나님]]&lt;br /&gt;
* [[하나님의 이름]]&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B%8B%98&amp;diff=5665</id>
		<title>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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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47: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하나님과 하느님 */&lt;/p&gt;
&lt;hr /&gt;
&lt;div&gt;[[File:Dieu Tout-Puissant Chapelle Royale Versailles ceiling.jpg|Dieu_Tout-Puissant_Chapelle_Royale_Versailles_ceiling|섬네일|앙투안 코와펠(Antoine Coypel)이 묘사한 전능하신 하나님]]&lt;br /&gt;
&#039;&#039;&#039;하나님&#039;&#039;&#039;(God)은 우주의 [[창조주]]로서 우주 만물을 섭리로 다스리며 전지전능하고 영원하신 절대자다. 선악을 판단하여 [[최후 심판]]을 내리시는 [[심판주]]이기도 하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보통 기독교와 가톨릭에서 믿는 신을 지칭하나, 포괄적인 의미로는 종교적 신앙의 대상을 모두 포함한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한 참 신이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영혼의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목숨까지 버리신 [[사랑의 하나님]]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하나님과 하느님===&lt;br /&gt;
[[파일:예수성교누복음전서(1882).jpg|섬네일|200px|&#039;하느님&#039;으로 표기한 1882년 [[누가복음]]전서 (출처: 문화재청)]]&lt;br /&gt;
[[파일:예수성교전서(1887).jpg|섬네일|200px|&#039;하나님&#039;으로 표기한 1887년 성경전서 (출처: 문화재청)]]&lt;br /&gt;
한국 교계에서는 ‘하나님’과 ‘하느님’을 혼용한다. 개신교는 ‘하나님’, 천주교와 성공회 등은 ‘하느님’이라고 부른다. 한국의 초기 기독교는 상제(上帝), 천주(天主), 하느님, 하나님 등 다양한 용어를 사용했다.&amp;lt;br&amp;gt;&lt;br /&gt;
최초의 한국어 성경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1_1&amp;amp;ccbaCpno=4411106680000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셔(예수聖敎 누가福音傳書)]》(1882)에 나온 호칭은 ‘하느님’으로,&amp;lt;ref&amp;gt;{{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A2%85%EA%B5%90%C2%B7%EC%B2%A0%ED%95%99/%ED%95%9C%EA%B5%AD%EC%9D%98_%EC%A2%85%EA%B5%90/%ED%95%9C%EA%B5%AD%EC%9D%98_%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D%95%9C%EA%B5%AD%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A0%84%EB%9E%98%EC%99%80_%ED%8F%AC%EA%B5%90#%ED%94%84%EB%A1%9C%ED%85%8C%EC%8A%A4%ED%83%84%ED%8A%B8|제목=프로테스탄트|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인용문=스코틀랜드인으로 만주 뉴좡(牛莊)에서 활약하던 존 로스(John Ross)나 존 매킨타이어(John Mcintyre)도 고려문(高麗門) 부근에서 한국 청년들을 개종시킨 일이 있었으나 역시 계속적인 것은 못되었다. 그러나 이 스코틀랜드 선교사와 함께 지내다가 세례를 받게 된 서상륜(徐相崙)을 통해서 한국 교회의 첫발이 내디뎌졌다. 그는 1878년 로스 목사에게서 세례를 받고 1882년에는 &amp;lt;예수셩교 누가복음 젼셔&amp;gt;와 &amp;lt;예수셩교 요안니복음 젼셔&amp;gt;를 번역·간행하였으며, 마침내 1887년에 &amp;lt;예수교셩교 젼셔&amp;gt;(신약성서)를 완전 번역·간행했다.}}&amp;lt;/ref&amp;gt; 어원은 평안도 방언 ‘하ᄂᆞᆯ(하늘)’과 ‘님’의 합성어 ‘하ᄂᆞ님’이다.&amp;lt;ref&amp;gt;{{인용|url=http://news.imaeil.com/page/view/2008102506460103113#axzz3EPBcRbbC|제목=천주교 &#039;야훼&#039; 표현 금한 이유는? |웹사이트= |저널=매일신문 |출판사= |날짜=2008. 10. 2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천주교와 개신교는 절대자에 대해서도 &#039;하느님&#039;과 &#039;하나님&#039;으로 달리 칭한다. 그러나 조선에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기독교의 유일신을 옮기기 위해 사용한 호칭은 하느님이었다.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된 성경 &#039;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039;에 이 용어가 처음 등장한다. 이 번역에 참여한 선교사 존 로스는 선교 보고서에서 &amp;quot;&#039;하늘(heaven)&#039;과 &#039;님(prince)&#039;의 합성어인 &#039;하느님&#039;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amp;quot;으로 적었다.}}&amp;lt;/ref&amp;gt; 이후 간행된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혼용됐다. 당시 한글 옛 자모였던 아래아(ㆍ) 표기법이 통일되지 않아 ‘하ᄂᆞ님’의 ‘아래아(ㆍ)’를 ‘ㅏ’ 또는 ‘ㅡ’로 표기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www.nongmin.com/opinion/OPP/SWE/MAL/336516/view |제목=하느님과 하나님 |웹사이트= |저널=농민신문 |출판사= |날짜=2021. 4.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만주에서 조선 선교를 준비하던 존 로스 목사는 평안도 사람인 백홍준·이응찬 등의 도움을 받아 성경을 번역했다. 그런데 평안도 사람들은 하늘을 ‘하ᄂᆞᆯ’이라고 부르던 때라 자연스럽게 ‘하ᄂᆞᆯ님 → 하ᄂᆞ님’으로 적었다. 다만 존 로스 목사가 1887년 &amp;lt;예수셩교전서&amp;gt;를 출간할 때는 아래아 발음을 생략해 ‘하나님’으로 표기한 것이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이유로 오늘날까지 ‘하나님’과 ‘하느님’이 혼용될 뿐 [[하나님 단어 의미]]가 ‘하나(1)+님’인 것은 아니다. 다만 한국 개신교는 ‘하느님’의 어원이 된 ‘하늘’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한국 토속신인 ‘하늘신’의 의미가 강하다고 생각해 ‘유일한 분’이라는 의미로 이해될 수 있는 ‘하나님’을 적합한 표현으로 여긴다.&lt;br /&gt;
&lt;br /&gt;
===엘로힘===&lt;br /&gt;
하나님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단어는 [[엘 (히브리어)|엘]](אֵל), [[엘로아흐]](אֱלוֹהַּ), [[엘로힘]](אֱלֹהִים)이다. 엘, 엘로아흐는 &#039;신(神)&#039;, &#039;하나님(God)&#039;을 의미하는 단수 명사이며, 엘로힘은 &#039;엘로아흐&#039;에 복수형 어미 &#039;임(ים ִ)&#039;이 결합한 형태로 &#039;신들&#039;, &#039;하나님들&#039;을 뜻한다. 엘로힘은 하나님을 뜻하는 이 세 단어 중에서도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된 단어로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2500회가량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출처= [https://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htm 《히브리어성경》 창세기 1:1]}}&lt;br /&gt;
엘로힘은 영어로 ‘God’, 한국어는 ‘하나님(또는 하느님)’으로 번역되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이름==&lt;br /&gt;
하나님은 고유의 이름이 있다. [[하나님의 이름]]은 아버지([[성부 (여호와)|성부]])와 아들([[성자 (예수)|성자]])과 [[성령]]의 이름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를 주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9]}}&lt;br /&gt;
성부 시대 역사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다. 성자 시대 이 세상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예수]]다. 성령 시대에는 ‘새 이름’으로 구원 사역을 이루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제목=요한계시록 3:12|인용문=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삼위일체]]의 성경적 진리에 따르면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다. 한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시대에 따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역할을 하며, 각각 다른 이름을 사용하신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형상==&lt;br /&gt;
===남성과 여성===&lt;br /&gt;
[[File:Lilien Ephraim Moses, 1923, Adam i Ewa.jpg|섬네일|200px|[[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amp;lt;br&amp;gt;에브라임 모세 릴리엔(Ephraim Moses Lilien), 〈아담과 하와〉, 1923]]&lt;br /&gt;
하나님에 대한 통념은 남성 형상의 유일신이다.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성경 [[창세기]]에서 찾을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039;&#039;&#039;우리의 형상&#039;&#039;&#039;을 따라 &#039;&#039;&#039;우리의 모양&#039;&#039;&#039;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039;&#039;&#039;와 &#039;&#039;&#039;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6–27]}}&lt;br /&gt;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할 때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라고 하지 않고,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고 하셨다.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다. 이는 하나님이 남성 형상과 여성 형상으로 존재한다는 증거다.&amp;lt;br&amp;gt;&lt;br /&gt;
오랫동안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 형상으로만 이해하고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성 형상의 하나님도 존재하며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부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 |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amp;lt;/ref&amp;gt; 즉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amp;lt;br&amp;gt;&lt;br /&gt;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에 대한 성경 기록은 바벨탑 건설을 중단할 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6–9|인용문=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amp;lt;/ref&amp;gt; 선지자를 파송할 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장|제목=이사야 6:8|인용문=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amp;lt;/ref&amp;gt;도 나온다. &lt;br /&gt;
&lt;br /&gt;
===한 분이신 하나님의 의미===&lt;br /&gt;
‘우리’라고 스스로를 표현하신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 존재한다. 하나님의 히브리 원어인 ‘엘로힘’ 역시 ‘하나님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로서, 하나님이 둘 이상의 하나님임을 암시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성경 기록도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2장|제목=디모데전서 2:5|인용문=하나님은 한 분이시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제목=디모데전서 6:15|인용문=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제목=요한복음 8:41|인용문=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제목=에베소서 4:6|인용문=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amp;lt;/ref&amp;gt; [[한 분이신 하나님의 의미]]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초의 남자와 여자인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를 통해 알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을 한 사람으로 여기며 이 둘을 대표하는 한 사람이 아담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러므로 &#039;&#039;&#039;한 사람&#039;&#039;&#039;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039;&#039;&#039;아담의 범죄&#039;&#039;&#039;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 곧 &#039;&#039;&#039;한 사람의 범죄&#039;&#039;&#039;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12–15]}}&lt;br /&gt;
‘한 사람의 범죄’는 ‘아담의 범죄’를 말한다. 사실 에덴동산에서 먼저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이 아니라 하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6 |인용문=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amp;lt;/ref&amp;gt; 그러나 아담과 하와를 한 사람으로 여겨, ‘하와 한 사람의 범죄’ 또는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의 범죄’라고 하지 않고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한 것이다. 아담과 하와를 한 사람으로 여기는 이유는 하와가 아담의 갈빗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22–24|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별개의 존재인 아담과 하와가 ‘한 몸’으로 표현되듯, 그 원형인 하나님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으로 존재하지만 ‘한 분’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권능==&lt;br /&gt;
===전지전능===&lt;br /&gt;
[[File:Murillo Abraham.jpg|섬네일|사람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을 영접한 [[아브라함]].&amp;lt;br&amp;gt;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Bartolomé Esteban Murillo), 1667]]&lt;br /&gt;
하나님은 말씀 한마디로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이자 온 인류를 구원하기도 하며 세상을 심판할 권세도 지니신 전능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3장|제목=스바냐 3:17|인용문=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amp;lt;/ref&amp;gt;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22450&amp;amp;searchKeywordTo=3 무소불능(無所不能)]하신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22450&amp;amp;searchKeywordTo=3 무소부재(無所不在)]의 하나님은&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42장|제목=욥기 42:2|인용문=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amp;lt;/ref&amp;gt; 좌정 범위가 우주 전체에 충만하므로 하늘과 하늘의 하늘들도 좁아서 감당할 수 없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제목=예레미야 23:24|인용문=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6장|제목=역대하 6:18|인용문=하나님이 참으로 사람과 함께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우주 무한대 공간 안에 있는 수많은 물체를 섭리에 따라 운용하고 경영하심으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28장|제목=욥기 28:23–28|인용문=하나님이 그 길을 깨달으시며 있는 곳을 아시나니 이는 그가 땅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 그때에 지혜를 보시고 선포하시며 굳게 세우시며 궁구하셨고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우주의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님의 손이 미치지 않는 것이 없다. 또한 하나님의 눈은 모든 것을 감찰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33장|제목=시편 33:13–15|인용문=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amp;lt;/ref&amp;gt; 아무리 은밀한 곳에 숨긴 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완전히 드러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9장|제목=시편 139:1–18|인용문=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amp;lt;/ref&amp;gt; 이러한 하나님 앞에 이 세상은 작은 먼지와 같고 통의 한 방울 물에 지나지 않는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 보라 &#039;&#039;&#039;그[하나님]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039;&#039;&#039;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같이, 빈 것같이 여기시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 이사야 40:12–17]}}&lt;br /&gt;
또한 하나님은 근본 영(靈)으로 존재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4|인용문=하나님은 영이시니}}&amp;lt;/ref&amp;gt; 하지만 영으로만 있지 않고, 신의 세계와 인간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이 세상에 육체로도 나타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 |제목=창세기 18:1–4|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amp;lt;/ref&amp;gt; 하나님이 인간으로 나타나시는 것이 놀랄 일은 아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할 일이 없기에 일반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고, 길 가는 행인으로도 나타나실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을 통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이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영원불변===&lt;br /&gt;
하나님은 시공간의 영향을 받지 않는 영원불변(永遠不變)의  존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제목=창세기 21:33|인용문=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6장|제목=다니엘 6:26–27|인용문=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자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 곧 영생이 있으며, 인류는 하나님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을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2장|제목=요한일서 2:25|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오직 &#039;&#039;&#039;그[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039;&#039;&#039;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디모데전서 6:16]}}&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역사==&lt;br /&gt;
[[File:CAPPELLA SISTINA Ceiling.jpg|섬네일|하나님의 창조와 역사를 그린 미켈란젤로의 천장화]]&lt;br /&gt;
하나님은 창조주이자 인류 구원을 위한 구속 사업을 펼쳐가는 [[구속주]]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4-6|인용문=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구속 사업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고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 인생을 영원한 생명을 가진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으로 변화시키시는 영적 창조 과정이기도 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8–49|인용문=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amp;lt;/ref&amp;gt; 인류는 구속사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통해 [[최후 심판]]에서 구원을 얻고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을 얻는다.&lt;br /&gt;
&lt;br /&gt;
===창조===&lt;br /&gt;
 [[File:Hieronymus Bosch - The Garden of Earthly Delights - The exterior (shutters).jpg|Hieronymus_Bosch_-_The_Garden_of_Earthly_Delights_-_The_exterior_(shutters)|섬네일|200px| 히에로니무스 보스(Hieronymus Bosch), 〈천지창조〉, 1500]]&lt;br /&gt;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말씀으로 6일 동안 빛과 어둠, 하늘과 바다, 땅과 각종 나무, 해와 달과 별, 물고기와 새, 땅의 짐승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1–31|인용문= }}&amp;lt;/ref&amp;gt; 사람을 창조할 때는 흙으로 육체를 만들고 그 안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7|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생기는 영혼을 뜻한다. 하나님은 [[6일 창조]]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1–3|저널= |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날은 ‘[[안식일]](安息日)’로서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성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2|인용문=엿새 동안은 일하고 제7일은 너희에게 성일이니 여호와께 특별한 안식일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사람의 눈에 보이는 세상뿐 아니라 우주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 보이지 않는 세계를 창조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제목=골로새서 1:16–17|인용문=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속 사업===&lt;br /&gt;
* &#039;&#039;&#039;여호와&#039;&#039;&#039;&lt;br /&gt;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구속주가 되셨다. 구약시대 구속주의 역사가 분명히 드러나는 사건이 [[출애굽]](出埃及)이다. 하나님은 애굽(이집트)의 노예가 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기 위해 백성들로 하여금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이로써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 내려진 재앙에서 구원받고, 애굽에서 해방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13|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1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14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출애굽 이후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은 사사 시대를 거쳐 왕국을 세웠으며, 하나였던 왕국은 훗날 남 유다 왕국와 북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열되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백성들이 유월절과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고 계명에 순종할 때 환난과 압제에서 보호하고 구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제목=출애굽기 19:5  |저널=|인용문=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장|제목=느헤미야 1:5 |저널=|인용문=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7장|제목=사무엘하 7:23–24|인용문=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 자기 백성을 삼아 주의 명성을 내시며 저희를 위하여 큰 일을, 주의 땅을 위하여 두려운 일을 애굽과 열국과 그 신들에게서 구속하신 백성 앞에서 행하셨사오며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을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039;&#039;&#039;예수 그리스도&#039;&#039;&#039; &lt;br /&gt;
[[File:Valentin de Boulogne, Last Supper.jpg|Valentin de Boulogne, Last Supper|섬네일|예수님은 유월절에 새 언약의 제도를 완성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발랑탱 드불로뉴(Valentin de Boulogne), 〈[[최후의 만찬]]〉, 1626]]&lt;br /&gt;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이 세상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성육신]]하셨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은 30세에 [[침례 (세례)|침례]]를 받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3여 년 후, 하늘에서 지은 죄로 죽음이 정해진 인류를 대신해 예수님은 대속물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8|인용문=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십자가에서 희생함으로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진 진리가 [[새 언약]]이며, 새 언약의 핵심 진리는 유월절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성만찬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 하고, 다음 날 십자가에 운명하셨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의 죄 사함을 위해 짐승의 피를 흘렸듯&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4장|제목=레위기 4:1–35|인용문= }}&amp;lt;/ref&amp;gt; 희생 제물의 실체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림으로 인류에게 죄 사함과 구원을 주는 새 언약 제도를 완성하신 것이다.&lt;br /&gt;
&lt;br /&gt;
* &#039;&#039;&#039;재림 그리스도&#039;&#039;&#039; &lt;br /&gt;
2000년 전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최후 심판 전에 다시 이 세상에 구름으로 비유된 [[예수님의 재림 모습|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039;&#039;&#039; 나타나시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lt;br /&gt;
[[그리스도]]가 재림하는 이유는 성도들이 구원받지 못할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 등 예수님이 가르치신 [[천국 복음]]이 사도 시대 이후 사라지고, 태양신교 성일인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 등 거짓 교리가 세상에 가득하게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는 새 언약 진리를 완전히 회복함으로 세상을 구원으로 인도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제목=미가 4:1–2|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amp;lt;/ref&amp;gt; 또한 재림 때는 [[성령과 신부]]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나타나 진리를 통해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lt;br /&gt;
===최후 심판===&lt;br /&gt;
[[File:Michelangelo Buonarroti - Jugement dernier.jpg|섬네일|미켈란젤로(Michelangelo), 〈최후의 심판〉, 1534–1541]]&lt;br /&gt;
하나님은 세상에 죄악이 가득할 때 심판을 내렸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제목=창세기 18:20–21|인용문=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지를 때에도 재해, 전쟁 등으로 그들을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제목=열왕기하 18:9–12|인용문=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제목=예레미야 44:22–23|인용문=여호와께서 너희 악행과 가증한 소위를 더 참으실 수 없으셨으므로 너희 땅이 오늘과 같이 황무하며 놀램과 저줏거리가 되어 거민이 없게 되었나니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amp;lt;/ref&amp;gt; 구속사가 마치는 마지막 때에는 [[최후 심판]]을 내리신다.&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 때 하나님은 불에 옹위된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제목=이사야 66:15–16|인용문=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1:7–9|인용문=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amp;lt;/ref&amp;gt; 세상을 불로 심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제목=스바냐 1:14–18|인용문=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6–10|인용문=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amp;lt;/ref&amp;gt; 하나님의 심판은 육신의 심판으로 끝나지 않고, 죽은 사람의 영혼에 대한 심판으로 이어진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7|인용문=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amp;lt;/ref&amp;gt; 사람의 모든 행위와 은밀한 일을 아시는 하나님은 각 사람의 행위에 따라 상벌을 내리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제목=고린도후서 5:10|인용문=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12|인용문=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amp;lt;/ref&amp;gt; 악인들은 죄의 차별에 따라 형벌을 받으며, 적그리스도와 사단(마귀)은 [[지옥]] 불못에서 세세토록 고통받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10|인용문=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amp;lt;/ref&amp;gt; 반대로 의인 곧 성도들은 자기 행위를 따라 예비된 상급을 받고,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영광을 누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 12|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사랑==&lt;br /&gt;
[[File:Rembrandt Harmensz van Rijn - Return of the Prodigal Son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200px|돌아온 탕자를 맞는 아버지에 대한 비유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준다.&amp;lt;br&amp;gt;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탕자의 귀향〉, 1669]]&lt;br /&gt;
하나님은 곧 사랑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4장|제목=요한일서 4:8|인용문=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영혼의 창조주이자 어버이로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목숨을 기꺼이 버리셨다. 하나님의 사랑은 주는 대상에게 아무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 온전한 사랑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절대적 사랑을 그리스어로 ‘아가페(αγάπη, agapē)’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topic/agape |제목=agape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저자=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lt;br /&gt;
하나님은 [[메시아]]로서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셨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생애는 일반 사람과 다르지 않았다. 배고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제목=마가복음 11:12|인용문=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amp;lt;/ref&amp;gt; 목말라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제목=요한복음 19:28|인용문=이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amp;lt;/ref&amp;gt; 피곤해하거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6 |인용문=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amp;lt;/ref&amp;gt; 눈물을 흘리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1장|제목=요한복음 11:35|인용문=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amp;lt;/ref&amp;gt;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에는 고민하고 슬퍼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37–38|인용문=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amp;lt;/ref&amp;gt; 혈육을 입고 태어난 하나님은 사람이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동일하게 느끼며 연약한 인류 인생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신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039;&#039;&#039;혈육&#039;&#039;&#039;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039;&#039;&#039;백성의 죄를 구속&#039;&#039;&#039;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2장 히브리서 2:14–18]}}&lt;br /&gt;
또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은 죄지은 영혼들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하심으로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7–8|인용문=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하늘 영광 중에만 있지 않고, 인생과 함께하며 인생을 위해 목숨까지 버리신 [[사랑의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사랑으로 거듭나는 자녀===&lt;br /&gt;
성경의 가장 큰 계명은 사랑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제목=마가복음 12:30–31|인용문=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신구약의 율법도 사랑으로 완성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3장|제목=로마서 13:8–10|인용문=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amp;lt;/ref&amp;gt;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039;&#039;&#039;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2장 요한복음 13:34]}}&lt;br /&gt;
이 말씀은 새 언약을 세운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하신 말씀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0|인용문=잔[유월절 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예수님의 숭고한 사랑이 새 언약 유월절 안에 담겨 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예수님과 한 몸이 된 성도들은 그 사랑을 깨닫게 되고, 서로 한 몸이 된 형제자매를 자기 몸처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6–17|인용문=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또한 예수님은 섬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6–28 |인용문=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겸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 |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amp;lt;/ref&amp;gt; 등을 몸소 본보이며 [[그리스도인]]이 착한 행실로써 세상의 빛이 되길 바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13–16|인용문=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사랑을 올바로 깨달은 성도는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하나님이 희생하여 살리신 영혼들을 귀히 여겨 사랑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4장|제목=요한일서 4:16–21|인용문=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amp;lt;/ref&amp;gt; 또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35–39|인용문=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amp;lt;/ref&amp;gt; 사랑이신 하나님을 본받아 [[새 언약]] 사랑의 도를 실천하고 전함으로 사랑의 하나님 자녀라 일컬어지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5장 |제목=에베소서 5:1-2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3장 |제목=요한1서 3:1-19 |저널= |인용문=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설교: &#039;&#039;&#039;전지전능하신 우리 하나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r53L3bpbKU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구속주]]&lt;br /&gt;
* [[심판주]]&lt;br /&gt;
* [[사랑의 하나님]]&lt;br /&gt;
* [[하나님 단어 의미]]&lt;br /&gt;
* [[엘로힘]]&lt;br /&gt;
* [[하나님의 이름]]&lt;br /&gt;
* [[하나님의 형상]]&lt;br /&gt;
* [[한 분이신 하나님의 의미]]&lt;br /&gt;
* [[성삼위일체]]&lt;br /&gt;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 [[여호와]]&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 [[유월절]]&lt;br /&gt;
* [[새 계명]]&lt;br /&gt;
* [[그리스도인]]&lt;br /&gt;
&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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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의 재림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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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File:Albanipsalter DreiKoenige.jpg|섬네일|200px|예수님이 태어난 장소를 찾아 별을 쫓아가는 동방박사들]]&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재림 장소&#039;&#039;&#039;로 성경에 예언된 곳은 동방 해 돋는 곳이다. [[성경]]은 [[그리스도]]가 오실 장소를 미리 예언했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시대 선지자 [[미가]]의 예언대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다. 당시 동방박사(페르시아 사제로 추정)&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3/2011122302583.html|제목=동방박사 |웹사이트= |저널=조선일보 |출판사= |날짜=2011. 12. 2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동방에서 아기 예수를 찾아와 경배한 동방박사는 어떤 사람들일까? 마태복음(2:1-2)에 기록된 박사(Magus)라는 말은 물론 박사학위(Ph.D.)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원래 &#039;조로아스터의 사제&#039; 혹은 &#039;점성술사&#039;를 뜻한다고 한다. 이들에 대한 전승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페르시아의 사바(Savah)라는 곳에서 동방박사의 성묘를 찾아 &#039;머리카락과 수염까지 그대로 온전한&#039; 유해를 직접 보고 왔다고 주장하는 마르코 폴로의 기록이 흥미롭다.}}&amp;lt;/ref&amp;gt;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그리스도를 찾아 예루살렘에 왔을 때, 대제사장과 서기관들도 미가의 예언을 알고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신다고 답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5장 |제목=미가 5:2 |인용문=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장 |제목=마태복음 2:1–6 |인용문=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세상에 두 번째 다시 오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인용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동방 해 돋는 곳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의 출현 장소이자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로 예언된 동방==&lt;br /&gt;
===해 돋는 곳(동방)과 하나님의 인===&lt;br /&gt;
[[File:The Four Angels Staying the Wind LACMA M.70.43.2.jpg|섬네일 |200px |바람을 잡은 네 천사.&amp;lt;br&amp;gt;&lt;br /&gt;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 1498]]&lt;br /&gt;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lt;br /&gt;
[[사도 요한]]은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계시로 봤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1–3]}}&lt;br /&gt;
네 천사가 잡고 있는 사방의 바람이 놓이면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재앙이 닥친다. 땅 사방의 바람은 동서남북 전 세계에 부는 바람으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큰 재앙을 의미한다.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은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인]](印)을 친다. 이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 해 돋는 데 즉 동방이다.&amp;lt;br&amp;gt;&lt;br /&gt;
동방에서 시작되는 인 치는 역사는 [[요한계시록]] 6장에 나오는 특별한 징조 이후에 시작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6장 요한계시록 6:12–13]}}&lt;br /&gt;
인 치는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일어난다. 이 징조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재림의 징조 속에도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039;&#039;&#039;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29–30]}}&lt;br /&gt;
예수님은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징조가 있을 때 [[인자 (사람의 아들)|인자]] 즉 그리스도가 다시 올 것이라고 하셨다. 사도 요한은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하늘의 별들이 떨어진 후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시작된다는 계시를 봤다. 두 말씀을 비교하면, 해 돋는 동방에서 구원의 인을 가져오는 분은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 유월절====&lt;br /&gt;
[[파일:Foster Bible Pictures 0062-1 The Angel of Death and the First Passover.jpg|Foster_Bible_Pictures_0062-1_The_Angel_of_Death_and_the_First_Passover |섬네일 |px |유월절을 지킨 가정을 넘어가는 죽음의 천사]]&lt;br /&gt;
하나님의 인(印)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도장을 의미한다. 재림 그리스도가 가져오실 하나님의 인은 하나님 백성들을 재앙에서 구원하는 표가 된다. 요한계시록 9장에서는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아니한 자들은 재앙을 당할 것이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9장 |제목=요한계시록 9:4 |저널= |인용문=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재앙에서 구원받는 약속이 담긴 진리는 [[유월절]]이다. ‘넘을 유(逾), 건널 월(越)’이라는 명칭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재앙이 피하는 축복을 받았다. [[출애굽]] 당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재앙을 면하고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11–13|인용문=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유다 왕 히스기야 시대에도 유월절을 지킨 유다 나라가 [[앗수르| 앗수르(아시리아)]]의 침략에서 보호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 |제목=열왕기하 19:32–35|인용문=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르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인 치심을 받은 분은 예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27 |저널= |인용문=인자[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 치신 자니라 }}&amp;lt;/ref&amp;gt; 예수님은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은 그 사람 안에 거한다고 하셨다. 곧 하나님의 인 치심을 받은 예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039;&#039;&#039;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6]}}&lt;br /&gt;
예수님과 한 몸이 되어 하나님의 인 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유월절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니라 하시고 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039;&#039;&#039;나의 피&#039;&#039;&#039; 곧 언약의 피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9, 26–28]}}&lt;br /&gt;
시대를 막론하고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재앙에서 구원받았다. 마지막 큰 재앙이 이르기 전 해 돋는 동방에 출현할 재림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인, 유월절을 전파하며 구원의 역사를 펼친다.&lt;br /&gt;
&lt;br /&gt;
===동방에서 일어날 한 사람===&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동방 먼 나라에서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한 사람에 대해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누가 &#039;&#039;&#039;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039;&#039;&#039;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인용문5 |내용= 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일차적 예언 성취: 고레스====&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 | px |바벨론을 무너뜨리는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존 마틴(John Martin)]]&lt;br /&gt;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날 사람에 대한 예언은 일차적으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페르시아 제국 [[고레스 (키루스 2세)|고레스(Cyrus, 키루스 2세)]]에 대한 것이다.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민족을 본국으로 해방시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제목= Cyrus the Great|웹사이트= |저널=britannica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는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예언서다. 이사야 44장과 45장에는 ‘고레스’라는 이름과 그가 여러 나라를 정복하고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바벨론에서 해방시킬 일까지 예언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제목=이사야 44:28 |인용문=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제목=이사야 45:1–4 |인용문=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amp;lt;/ref&amp;gt; 성경 예언대로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뿐 아니라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lt;br /&gt;
====최종적 예언 성취: 재림 그리스도====&lt;br /&gt;
이사야 41장에는 동방에 한 사람이 일어나면 &#039;&#039;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한다&#039;&#039;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amp;lt;/ref&amp;gt; 예언적으로 이 일은 오직 [[하나님]]이 오실 때 가능한 일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제목=이사야 35:4–6 |인용문=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amp;lt;/ref&amp;gt; 동방에서 한 사람이 등장할 때는 우상숭배자들이&#039;&#039; 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하지만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할 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고레스가 피정복민들의 종교를 인정해주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날 사람은 최종적으로 하나님이 성취하실 예언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하나님이 백성들과 함께하시며 구원하시는 일에 대한 상징이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 인도하신 것을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비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광야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하시고 이끄신 일도 독수리가 자기 새끼를 보호한 것으로 비유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장 |제목=신명기 32:10–12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따라서 이사야 41장과 46장의 예언은 마지막 시대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그 백성을 구원하시는 역사에 대한 말씀이기도 하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2000년 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셨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곳은 이사야가 이스라엘에서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이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날 사람, 예언적 고레스는 재림 그리스도다. 고레스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킨 것처럼 재림 그리스도는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수의 진리로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1–4]}}&lt;br /&gt;
&lt;br /&gt;
==동방 해 돋는 곳, 대한민국==&lt;br /&gt;
[[파일:밧모-대한민국 화살표.jpg|섬네일| 300px |밧모섬에서 대륙 동방 끝에 위치한 대한민국]]&lt;br /&gt;
선지자 이사야가 있던 이스라엘, 사도 요한이 계시받던 [https://www.google.com/maps?q=%ED%8C%8C%ED%8A%B8%EB%AA%A8%EC%8A%A4&amp;amp;rlz=1C1JJTC_koKR973KR973&amp;amp;um=1&amp;amp;ie=UTF-8&amp;amp;sa=X&amp;amp;ved=2ahUKEwjX7OyRm7XzAhWRbN4KHYQaDlAQ_AUoAnoECAEQBA 밧모섬]으로부터 대륙에 붙은 동방 땅끝은 대한민국이다. 이스라엘에서 동쪽에 위치한 많은 나라 중 대한민국이 예수님의 재림 장소로 예언된 동방인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의 인, 유월절이 1600년 만에 나타났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었다. 그러나 성경은 유월절이 회복될 때가 온다고 예언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039;&#039;&#039;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lt;br /&gt;
하나님이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는 목적은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것, 즉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다. 성경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유월절 포도주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6–28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유월절]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는 유월절이 325년 폐지된 후로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이 유월절을 회복하는 분이 하나님, 재림 그리스도다. 또한 유월절이 회복되는 곳이 재림 그리스도가 마지막 재앙이 이르기 전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는 곳이다.&lt;br /&gt;
&lt;br /&gt;
==재림 예수님이 진리로 가르치는 장소, 시온==&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구원자가 임하는 곳을 [[시온]]이라고도 기록했다. 신약시대 사도 [[바울]]도 그 예언을 인용했다.&lt;br /&gt;
* &amp;quot;여호와께서 가라사대 &#039;&#039;&#039;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9장 이사야 59:20])&lt;br /&gt;
* &amp;quot;&#039;&#039;&#039;구원자가 시온에 오사&#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1장 로마서 11:26])&lt;br /&gt;
시온은 하나님이 성도들과 함께하는 장소로 택하신 곳이자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성으로, 새 언약 절기 지키는 교회를 뜻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2장 |제목=시편 132:13–14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 |제목=요한계시록 14:1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2 |저널= |인용문=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 선지자 [[미가]]는 말일 즉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시온에서 진리의 도를 가르친다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039;&#039;&#039;전의 산[시온산]&#039;&#039;&#039;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039;&#039;&#039;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039;&#039;&#039;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하나님]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마지막 시대 시온에서 나오는 율법은 [[새 언약]]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제목=히브리서 12:22–24 |저널= |인용문=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amp;lt;/ref&amp;gt; 새 언약 진리의 핵심은 하나님의 인,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20 |저널= |인용문=이 잔[유월절 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하나님은 새 언약 절기 지키는 교회, [[영적 시온]]에서 구원의 진리를 가르치며 구원받을 성도들을 모으신다. 다시 말해 생명의 진리가 사라져 메마른 땅과 같이 된 세상에 생명수를 허락하신다.&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 하나님의 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져온 분이 [[안상홍]]님이다. 해 돋는 동방 대한민국에 등장한 안상홍님은 새 언약 절기를 회복함으로 영적 시온을 재건하고 인류를 재앙에서 구원하시는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시온]]&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동방의 독수리는 하나님을 상징한다&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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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98_%EC%9E%AC%EB%A6%BC_%EC%9E%A5%EC%86%8C&amp;diff=5662</id>
		<title>예수님의 재림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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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45: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일차적 예언 성취: 고레스 */&lt;/p&gt;
&lt;hr /&gt;
&lt;div&gt;[[File:Albanipsalter DreiKoenige.jpg|섬네일|200px|예수님이 태어난 장소를 찾아 별을 쫓아가는 동방박사들]]&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재림 장소&#039;&#039;&#039;로 성경에 예언된 곳은 동방 해 돋는 곳이다. [[성경]]은 [[그리스도]]가 오실 장소를 미리 예언했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시대 선지자 [[미가]]의 예언대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다. 당시 동방박사(페르시아 사제로 추정)&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3/2011122302583.html|제목=동방박사 |웹사이트= |저널=조선일보 |출판사= |날짜=2011. 12. 23 |연도= |저자=주경철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동방에서 아기 예수를 찾아와 경배한 동방박사는 어떤 사람들일까? 마태복음(2:1-2)에 기록된 박사(Magus)라는 말은 물론 박사학위(Ph.D.)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원래 &#039;조로아스터의 사제&#039; 혹은 &#039;점성술사&#039;를 뜻한다고 한다. 이들에 대한 전승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페르시아의 사바(Savah)라는 곳에서 동방박사의 성묘를 찾아 &#039;머리카락과 수염까지 그대로 온전한&#039; 유해를 직접 보고 왔다고 주장하는 마르코 폴로의 기록이 흥미롭다.}}&amp;lt;/ref&amp;gt;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그리스도를 찾아 예루살렘에 왔을 때, 대제사장과 서기관들도 미가의 예언을 알고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신다고 답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5장 |제목=미가 5:2 |인용문=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장 |제목=마태복음 2:1–6 |인용문=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세상에 두 번째 다시 오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인용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동방 해 돋는 곳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의 출현 장소이자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로 예언된 동방==&lt;br /&gt;
===해 돋는 곳(동방)과 하나님의 인===&lt;br /&gt;
[[File:The Four Angels Staying the Wind LACMA M.70.43.2.jpg|섬네일 |200px |바람을 잡은 네 천사.&amp;lt;br&amp;gt;&lt;br /&gt;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 1498]]&lt;br /&gt;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lt;br /&gt;
[[사도 요한]]은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계시로 봤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1–3]}}&lt;br /&gt;
네 천사가 잡고 있는 사방의 바람이 놓이면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재앙이 닥친다. 땅 사방의 바람은 동서남북 전 세계에 부는 바람으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큰 재앙을 의미한다.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은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인]](印)을 친다. 이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 해 돋는 데 즉 동방이다.&amp;lt;br&amp;gt;&lt;br /&gt;
동방에서 시작되는 인 치는 역사는 [[요한계시록]] 6장에 나오는 특별한 징조 이후에 시작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6장 요한계시록 6:12–13]}}&lt;br /&gt;
인 치는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일어난다. 이 징조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재림의 징조 속에도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039;&#039;&#039;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29–30]}}&lt;br /&gt;
예수님은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징조가 있을 때 [[인자 (사람의 아들)|인자]] 즉 그리스도가 다시 올 것이라고 하셨다. 사도 요한은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하늘의 별들이 떨어진 후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시작된다는 계시를 봤다. 두 말씀을 비교하면, 해 돋는 동방에서 구원의 인을 가져오는 분은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인, 유월절====&lt;br /&gt;
[[파일:Foster Bible Pictures 0062-1 The Angel of Death and the First Passover.jpg|Foster_Bible_Pictures_0062-1_The_Angel_of_Death_and_the_First_Passover |섬네일 |px |유월절을 지킨 가정을 넘어가는 죽음의 천사]]&lt;br /&gt;
하나님의 인(印)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도장을 의미한다. 재림 그리스도가 가져오실 하나님의 인은 하나님 백성들을 재앙에서 구원하는 표가 된다. 요한계시록 9장에서는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아니한 자들은 재앙을 당할 것이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9장 |제목=요한계시록 9:4 |저널= |인용문=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재앙에서 구원받는 약속이 담긴 진리는 [[유월절]]이다. ‘넘을 유(逾), 건널 월(越)’이라는 명칭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재앙이 피하는 축복을 받았다. [[출애굽]] 당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재앙을 면하고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11–13|인용문=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유다 왕 히스기야 시대에도 유월절을 지킨 유다 나라가 [[앗수르| 앗수르(아시리아)]]의 침략에서 보호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 |제목=열왕기하 19:32–35|인용문=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르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인 치심을 받은 분은 예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27 |저널= |인용문=인자[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 치신 자니라 }}&amp;lt;/ref&amp;gt; 예수님은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은 그 사람 안에 거한다고 하셨다. 곧 하나님의 인 치심을 받은 예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039;&#039;&#039;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6]}}&lt;br /&gt;
예수님과 한 몸이 되어 하나님의 인 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유월절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니라 하시고 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039;&#039;&#039;나의 피&#039;&#039;&#039; 곧 언약의 피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9, 26–28]}}&lt;br /&gt;
시대를 막론하고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재앙에서 구원받았다. 마지막 큰 재앙이 이르기 전 해 돋는 동방에 출현할 재림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인, 유월절을 전파하며 구원의 역사를 펼친다.&lt;br /&gt;
&lt;br /&gt;
===동방에서 일어날 한 사람===&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동방 먼 나라에서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한 사람에 대해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누가 &#039;&#039;&#039;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039;&#039;&#039;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인용문5 |내용= 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일차적 예언 성취: 고레스====&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 | px |바벨론을 무너뜨리는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존 마틴(John Martin)]]&lt;br /&gt;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날 사람에 대한 예언은 일차적으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페르시아 제국 [[고레스 (키루스 2세)|고레스(Cyrus, 키루스 2세)]]에 대한 것이다.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민족을 본국으로 해방시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제목= Cyrus the Great|웹사이트= |저널=britannica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는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예언서다. 이사야 44장과 45장에는 ‘고레스’라는 이름과 그가 여러 나라를 정복하고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바벨론에서 해방시킬 일까지 예언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제목=이사야 44:28 |인용문=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제목=이사야 45:1–4 |인용문=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amp;lt;/ref&amp;gt; 성경 예언대로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뿐 아니라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lt;br /&gt;
====최종적 예언 성취: 재림 그리스도====&lt;br /&gt;
이사야 41장에는 동방에 한 사람이 일어나면 &#039;&#039;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한다&#039;&#039;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amp;lt;/ref&amp;gt; 예언적으로 이 일은 오직 [[하나님]]이 오실 때 가능한 일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제목=이사야 35:4–6 |인용문=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amp;lt;/ref&amp;gt; 동방에서 한 사람이 등장할 때는 우상숭배자들이&#039;&#039; 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하지만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할 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고레스가 피정복민들의 종교를 인정해주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날 사람은 최종적으로 하나님이 성취하실 예언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하나님이 백성들과 함께하시며 구원하시는 일에 대한 상징이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 인도하신 것을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비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광야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하시고 이끄신 일도 독수리가 자기 새끼를 보호한 것으로 비유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장 |제목=신명기 32:10–12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따라서 이사야 41장과 46장의 예언은 마지막 시대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그 백성을 구원하시는 역사에 대한 말씀이기도 하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2000년 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셨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곳은 이사야가 이스라엘에서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이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날 사람, 예언적 고레스는 재림 그리스도다. 고레스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킨 것처럼 재림 그리스도는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수의 진리로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1–4]}}&lt;br /&gt;
&lt;br /&gt;
==동방 해 돋는 곳, 대한민국==&lt;br /&gt;
[[파일:밧모-대한민국 화살표.jpg|섬네일| 300px |밧모섬에서 대륙 동방 끝에 위치한 대한민국]]&lt;br /&gt;
선지자 이사야가 있던 이스라엘, 사도 요한이 계시받던 [https://www.google.com/maps?q=%ED%8C%8C%ED%8A%B8%EB%AA%A8%EC%8A%A4&amp;amp;rlz=1C1JJTC_koKR973KR973&amp;amp;um=1&amp;amp;ie=UTF-8&amp;amp;sa=X&amp;amp;ved=2ahUKEwjX7OyRm7XzAhWRbN4KHYQaDlAQ_AUoAnoECAEQBA 밧모섬]으로부터 대륙에 붙은 동방 땅끝은 대한민국이다. 이스라엘에서 동쪽에 위치한 많은 나라 중 대한민국이 예수님의 재림 장소로 예언된 동방인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의 인, 유월절이 1600년 만에 나타났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었다. 그러나 성경은 유월절이 회복될 때가 온다고 예언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039;&#039;&#039;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lt;br /&gt;
하나님이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는 목적은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것, 즉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다. 성경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유월절 포도주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6–28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유월절]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는 유월절이 325년 폐지된 후로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이 유월절을 회복하는 분이 하나님, 재림 그리스도다. 또한 유월절이 회복되는 곳이 재림 그리스도가 마지막 재앙이 이르기 전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는 곳이다.&lt;br /&gt;
&lt;br /&gt;
==재림 예수님이 진리로 가르치는 장소, 시온==&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구원자가 임하는 곳을 [[시온]]이라고도 기록했다. 신약시대 사도 [[바울]]도 그 예언을 인용했다.&lt;br /&gt;
* &amp;quot;여호와께서 가라사대 &#039;&#039;&#039;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9장 이사야 59:20])&lt;br /&gt;
* &amp;quot;&#039;&#039;&#039;구원자가 시온에 오사&#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1장 로마서 11:26])&lt;br /&gt;
시온은 하나님이 성도들과 함께하는 장소로 택하신 곳이자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성으로, 새 언약 절기 지키는 교회를 뜻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2장 |제목=시편 132:13–14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 |제목=요한계시록 14:1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2 |저널= |인용문=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 선지자 [[미가]]는 말일 즉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시온에서 진리의 도를 가르친다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039;&#039;&#039;전의 산[시온산]&#039;&#039;&#039;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039;&#039;&#039;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039;&#039;&#039;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하나님]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마지막 시대 시온에서 나오는 율법은 [[새 언약]]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제목=히브리서 12:22–24 |저널= |인용문=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amp;lt;/ref&amp;gt; 새 언약 진리의 핵심은 하나님의 인,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20 |저널= |인용문=이 잔[유월절 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하나님은 새 언약 절기 지키는 교회, [[영적 시온]]에서 구원의 진리를 가르치며 구원받을 성도들을 모으신다. 다시 말해 생명의 진리가 사라져 메마른 땅과 같이 된 세상에 생명수를 허락하신다.&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 하나님의 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져온 분이 [[안상홍]]님이다. 해 돋는 동방 대한민국에 등장한 안상홍님은 새 언약 절기를 회복함으로 영적 시온을 재건하고 인류를 재앙에서 구원하시는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시온]]&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동방의 독수리는 하나님을 상징한다&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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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98_%EC%9E%AC%EB%A6%BC_%EC%8B%9C%EA%B8%B0&amp;diff=5660</id>
		<title>예수님의 재림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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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44: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File:Some figs.jpg|Some_figs|섬네일|무화과나무]]&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재림 시기&#039;&#039;&#039;는 기독교계 초미의 관심사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궁금해했다. 예수님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최후 심판]]의 날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제목=누가복음 21:27–28 |저널= |인용문=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2–13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amp;lt;/ref&amp;gt; 그리고 재림 시기를 &#039;&#039;&#039;무화과나무의 비유&#039;&#039;&#039;로 예언하셨다. 구체적인 날짜를 특정하지는 않으셨지만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결정적인 징조다.&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과 관련된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두 가지 나온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 기록된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Cursing the fig tree)과, [[누가복음]]에 기록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의 비유(Parable of the Barren Fig Tree)다. 복음서에 기록된 무화과나무의 비유들은 [[이스라엘]] 멸망과 건국,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리는 예언으로 연결된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와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lt;br /&gt;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재림 시기와 징조를 질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인용문=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amp;lt;/ref&amp;gt; 예수님은 재림의 징조를 설명하며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039;&#039;&#039;인자가&#039;&#039;&#039;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039;&#039;&#039;오는&#039;&#039;&#039;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039;&#039;&#039;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039;&#039;&#039;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lt;br /&gt;
예수님은 다시 올 때 구름을 타고 와서 성도들을 모으신다.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씀은 당시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재림 모습| 사람의 모습]]으로 재림하실 것을 의미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에 관한 예언으로,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인자 즉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가 임한다는 말씀이다.&lt;br /&gt;
&lt;br /&gt;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Accursed Fig Tree (Le figuier maudit)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Accursed_Fig_Tree_(Le_figuier_maudit)_-_James_Tissot |섬네일 | px |열매가 없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lt;br /&gt;
마태복음, 마가복음에는 열매가 없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이야기가 나온다. 예수님이 시장해서 무화과나무에 맺힌 열매를 드시려고 했다. 그러나 무화과나무에는 잎사귀만 있고 열매가 없었다. 예수님은 그 무화과나무가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마태복음 21:18–19]}}&lt;br /&gt;
마가복음에는 이때가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니었다고 기록됐다. 그러나 예수님은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고 그 나무는 뿌리부터 말랐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039;&#039;&#039;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039;&#039;&#039;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 마가복음 11:12–21]}}&lt;br /&gt;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Vine Dresser and the Fig Tree (Le vigneron et le figuier)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Vine_Dresser_and_the_Fig_Tree_(Le_vigneron_et_le_figuier)_-_James_Tissot|섬네일|px|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누가복음에 나오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예화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3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누가복음 13:6–9]}}&lt;br /&gt;
한 사람이 무화과나무를 심고 열매가 맺히길 기다렸다. 하지만 무화과나무는 3년 동안 열매를 내지 못했다. 그가 과원지기에게 무화과나무를 찍어버리라고 하자 과원지기는 자신이 거름을 주고 돌볼 테니 무화과나무를 그대로 두라고 청한다. 그러나 다음 해에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때 찍어버리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비유 해석===&lt;br /&gt;
====무화과나무====&lt;br /&gt;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의 대표적 과수로 이스라엘에서 흔한 나무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30년 이상 사신 예수님이 무화과 철을 모르실 리 없다.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닌데도 열매가 없다는 이유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것은 예언적 뜻이 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비유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4장|제목=예레미야 24:5|인용문=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무화과나무에서 찾은 열매는 이스라엘에서 예수님과 [[복음]]을 따르는 참 믿음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lt;br /&gt;
====열매를 구한 사람====&lt;br /&gt;
누가복음의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에서 3년 동안 무화과나무의 열매를 찾았으나 얻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3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파하셨다. 예수님 승천 후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으나 유대인들은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았다.&lt;br /&gt;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lt;br /&gt;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스라엘이 곧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뿌리부터 마르고 찍혀버리듯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은 로마에 멸망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멸망과 건국==&lt;br /&gt;
===예언===&lt;br /&gt;
누가복음 21장에는 이스라엘 멸망에 대한 예언이 상세히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가 &#039;&#039;&#039;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039;&#039;&#039; ...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039;&#039;&#039;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039;&#039;&#039;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0–24]}}&lt;br /&gt;
예언대로 기원후 70년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은 로마 군대에 포위되어 멸망했다. 그런데 이 예언에는 이스라엘의 회복도 암시되어 있다. 현대인의성경 누가복음 21장 24절에는 “예루살렘은 &#039;&#039;&#039;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039;&#039;&#039;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라고 나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holybible.or.kr/B_HDB/cgi/bibleftxt.php?VR=10&amp;amp;CI=10773&amp;amp;CV=99 |제목=누가복음 21:24 |저널=현대인의성경 |인용문=예루살렘은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amp;lt;/ref&amp;gt; 실제로 이스라엘 땅은 로마, 비잔티움, 이슬람, 십자군을 거쳐 다시 이슬람 세력인 맘루크와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했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20410#home |제목=갖은 박해에도 선진국 반열···건국 자체가 기적인 이 나라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8. 5. 14.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유대인이 추방된 뒤 이스라엘 땅은 로마•비잔티움•무슬림•십자군을 거쳐 다시 무슬림 세력인 맘루크와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했다.}}&amp;lt;/ref&amp;gt; 그러나 이방인의 시대가 끝나면 이스라엘 땅은 유대인들에게 회복된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멸망&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요세푸스 3. 유대 전쟁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 |연도=2014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자링크= |저자2=김지찬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04060079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300px|로마 군대의 포위로 파괴된 예루살렘.&amp;lt;br&amp;gt;&lt;br /&gt;
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 1850]]&lt;br /&gt;
로마 황제 네로는 이스라엘 전역에 확산된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B%B2%A0%EC%8A%A4%ED%8C%8C%EC%8B%9C%EC%95%84%EB%88%84%EC%8A%A4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이스라엘에 보냈다. 베스파시아누스 군대는 이스라엘 주요 요새를 함락시키고 68년 예루살렘으로 진군했다. 예루살렘 공격만 앞두고 있을 때 로마에서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B%84%A4%EB%A1%9C 네로]의 자살 소식이 들렸다. 새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갔다. 69년에는 그의 아들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D%8B%B0%ED%88%AC%EC%8A%A4 티투스]가 예루살렘 공략을 재개했다. 티투스는 예루살렘을 둘러싸는 포위용 성벽을 쌓아 성의 모든 출구를 봉쇄하고 성안 유대인들을 아사시키는 전략을 세웠다. 고립된 예루살렘 성안 백성들은 굶주려 죽어갔다. 포위 넉 달째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 안으로 돌격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유대인을 죽였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예루살렘 전기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시공사 |날짜= |연도=2012 |저자=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저자링크= |저자2=유달승 역 |저자링크2= |쪽=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52765505 |인용문=기원후 70년 7월 하순, 유대인 달력으로 압&amp;lt;sup&amp;gt;Ab&amp;lt;/sup&amp;gt;월 8일 예루살렘을 4달째 포위하고 있던 로마 황제 베스파시아누스&amp;lt;sup&amp;gt;Vespasian&amp;lt;/sup&amp;gt;의 아들 티투스&amp;lt;sup&amp;gt;Titus&amp;lt;/sup&amp;gt;는 전 군대에게 새벽 시각 성전을 공격할 것을 명령했다.}}&amp;lt;/ref&amp;gt; 도시와 성전이 불타고 성전은 &#039;&#039;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039;&#039; 무너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1–2 |인용문=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70년 이스라엘은 멸망했다. 예루살렘 포위 기간 사망한 유대인은 집계된 수만 110만 명, 노예로 끌려간 유대인은 9만 7000명이다. &#039;&#039;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간다&#039;&#039;는 예언대로였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건국===&lt;br /&gt;
[[File:Declaration of State of Israel 1948 1.jpg|Declaration_of_State_of_Israel_1948_1|섬네일|px|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을 선언하는 이스라엘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lt;br /&gt;
이스라엘 멸망 후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땅에서 추방되어 나라를 잃고 유럽과 세계 여러 나라를 떠돌았다. 그중 이스라엘이 회복할 예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제목=예레미야 30:3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0장 |제목=예레미야 50:4–5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amp;lt;/ref&amp;gt;을 믿은 유대인들은 예언이 성취될 날을 기다리며 고향 예루살렘을 잊지 않았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예루살렘 전기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시공사 |날짜= |연도= 2012|저자=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저자링크= |저자2= 유달승 역|저자링크2= |쪽=25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52765505 |인용문=예루살렘에 대한 유대인들의 갈망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그 후 수 세기 동안 유대인들은 어디에서 살든 하루 세 번씩 기도했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져 우리 시대에 곧 성전이 재건되기를.” ... 유월절 저녁식사는 “내년에는 예루살렘에서”라는 말로 마무리되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갈 때는, 폐허가 된 도시를 흘끗 보면서 옷을 찢는 의식을 개발해냈다. 예루살렘에서 멀리 사는 유대인들도 심판의 날에 가장 먼저 일어날 수 있도록 성전 가까운 곳에 묻히기를 원했다.}}&amp;lt;/ref&amp;gt; 19세기 말에는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조상의 땅에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을 일으켰다. 실제 국가 건설의 꿈을 안고 팔레스타인 땅으로 이주하는 유대인들도 나타났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2/2017121201961.html |제목= 피로 얼룩진 신성한 땅, 예루살렘|웹사이트= |저널=조선일보 |출판사= |날짜=2017. 12.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유대인들은 유럽 각지에 흩어져 정착했지만, 여기서도 멸시와 탄압을 피하지 못했다. ... 이런 상황에서도 유대인들은 &#039;우리는 신에 의해 선택된 민족이며 언젠가 팔레스타인으로 돌아가게 될 것&#039;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19세기 무렵 이를 현실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 &#039;시오니즘(Zionism·예루살렘 중심부에 성지가 있는 언덕 시온(Zion)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뜻)&#039;으로도 불린 이 운동을 펼치던 유대인들에게 제1차 세계대전은 민족국가를 세울 기회가 되었다. 오스만제국과 전쟁을 벌이던 영국의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는 1917년 영국 국적의 유대인 로드쉴드에게 &amp;quot;영국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을 위한 민족국가를 인정할 것을 약속한다&amp;quot;는 편지를 보냈다. ... &#039;밸푸어 선언&#039; 이후 영국은 유대인과 미국의 지원을 받아 전쟁에서 승리했고, 오스만제국이 지배하던 팔레스타인 지역을 영국의 식민지로 편입했다. 그러자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이주하는 유대인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시기에 유럽의 유대인에게 세계 역사상 최대 대학살이 일어났다. 1933년부터 시작해서 1945년에 끝난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 홀로코스트다. 12년 동안 폴란드, 러시아,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 그리스 등 유럽 15개국에서 어린이 150만을 포함한 유대인 600만 명이 죽었다. 강제 노동과 기아, 질병으로 죽거나 총살 또는 교수대에 달렸고, 가스실에서 집단 학살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 |제목=홀로코스트와 나치 박해로 인한 피해자 수에 대한 기록 |웹사이트=홀로코스트 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D%98%84%EB%8C%80_%EC%84%B8%EA%B3%84%EC%9D%98_%EC%83%88_%EC%A7%88%EC%84%9C/%EC%84%B8%EA%B3%84%EB%A5%BC_%EB%92%A4%ED%9D%94%EB%93%A0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3%80%94%E6%A7%AA%E8%AA%AA%E3%80%95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에서 독일이 패배함으로 유대인 학살도 멈췄다. 유대인들은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상의 땅 팔레스타인에 돌아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070514/8441346/1|제목=1948년 이스라엘 건국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출판사= |날짜=2007. 5.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이스라엘 땅은 유대인의 탄생지다. 여기서 최초로 국가를 만들었고 책 중의 책(성경)을 세계에 전했다. 강제 추방된 이후에도 이 땅으로 돌아와 정치적 자유의 회복을 기도했다. … 우리는 이곳에 이스라엘 국가라는 유대인 국가의 설립을 선언한다.” 1948년 5월 14일 오후 텔아비브 미술관에서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가 이스라엘 건국을 선포했다. 랍비의 축도와 독립선언문 서명, 국가 제창이 이어지는 동안 미술관은 환호와 눈물로 얼룩졌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ov.il/en/Departments/General/declaration-of-establishment-state-of-israel|제목=The Declar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the State of Israel|웹사이트= Israel Ministry of Foreign Affairs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lt;br /&gt;
겨울에 나무는 잎이 지고 가지가 말라 죽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낸다.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 나라도 그와 같다. 70년 멸망 후 약 1900년간 죽어 있던 이스라엘이 1948년 주권을 회복하고 나라를 재건했다. 고대에 사라졌던 국가의 부활이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20410#home |제목=갖은 박해에도 선진국 반열···건국 자체가 기적인 이 나라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8. 5. 14.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은 그 자체로 기적이나 다름없다. 1900년 전에 로마에 나라를 잃고 대부분 고향에서 쫓겨난 유대민족이 다시 돌아와 그 땅에 나라를 세웠으니 말이다. ... 이스라엘 건국은 고대에 사라진 민족과 국가의 부활이나 마찬가지다.}}&amp;lt;/ref&amp;gt; 패망한 민족이 2000년 만에 나라를 건국한 일은 역사상 유례가 없다. 이는 재림 그리스도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다. &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039;&#039;&#039;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039;&#039;&#039;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039;&#039;&#039;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lt;br /&gt;
재림 그리스도는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부터 복음 사역을 시작하여 성도들을 모으신다. 그래서 선지자 [[미가]]는 말일 즉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오시면 진리의 도를 민족들에게 가르치고 시온으로 모으신다고 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1 |저널=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amp;lt;/ref&amp;gt; 진리 교회를 뜻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이스라엘이 재건된 때, 오랫동안 사라졌던 성경의 진리를 회복하고 구원의 도를 가르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1918년 탄생해 [[다윗 왕위의 예언]]에 따라 30세가 되는 1948년에 침례를 받으셨다. 그때부터 사도 시대 이후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등 초대교회 복음이 안상홍님을 통해 회복되었다. 안상홍님은 죽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하듯 이스라엘이 1900년 만에 기적적으로 건국되던 1948년에 등장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신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039;&#039;&#039; &lt;br /&gt;
&amp;lt;youtube&amp;gt;OrDQ1z_QSgo&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2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오시는 시기&#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aXEIuzRp1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설교: 무화과나무 비유와 안상홍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pfjqTk63e4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98_%EC%9E%AC%EB%A6%BC_%EC%8B%9C%EA%B8%B0&amp;diff=5659</id>
		<title>예수님의 재림 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8%88%EC%88%98%EB%8B%98%EC%9D%98_%EC%9E%AC%EB%A6%BC_%EC%8B%9C%EA%B8%B0&amp;diff=5659"/>
		<updated>2022-06-16T01:43: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이스라엘 멸망{{인용 |url= |제목=요세푸스 3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 |연도=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04060079 |인용문=}} */&lt;/p&gt;
&lt;hr /&gt;
&lt;div&gt;[[File:Some figs.jpg|Some_figs|섬네일|무화과나무]]&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재림 시기&#039;&#039;&#039;는 기독교계 초미의 관심사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궁금해했다. 예수님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최후 심판]]의 날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제목=누가복음 21:27–28 |저널= |인용문=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제목=베드로후서 3:12–13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amp;lt;/ref&amp;gt; 그리고 재림 시기를 &#039;&#039;&#039;무화과나무의 비유&#039;&#039;&#039;로 예언하셨다. 구체적인 날짜를 특정하지는 않으셨지만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결정적인 징조다.&amp;lt;br&amp;gt;&lt;br /&gt;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과 관련된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두 가지 나온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 기록된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Cursing the fig tree)과, [[누가복음]]에 기록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의 비유(Parable of the Barren Fig Tree)다. 복음서에 기록된 무화과나무의 비유들은 [[이스라엘]] 멸망과 건국,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리는 예언으로 연결된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와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lt;br /&gt;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재림 시기와 징조를 질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인용문=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amp;lt;/ref&amp;gt; 예수님은 재림의 징조를 설명하며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039;&#039;&#039;인자가&#039;&#039;&#039;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039;&#039;&#039;오는&#039;&#039;&#039;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039;&#039;&#039;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039;&#039;&#039;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lt;br /&gt;
예수님은 다시 올 때 구름을 타고 와서 성도들을 모으신다.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씀은 당시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재림 모습| 사람의 모습]]으로 재림하실 것을 의미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에 관한 예언으로,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인자 즉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가 임한다는 말씀이다.&lt;br /&gt;
&lt;br /&gt;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Accursed Fig Tree (Le figuier maudit)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Accursed_Fig_Tree_(Le_figuier_maudit)_-_James_Tissot |섬네일 | px |열매가 없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lt;br /&gt;
마태복음, 마가복음에는 열매가 없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이야기가 나온다. 예수님이 시장해서 무화과나무에 맺힌 열매를 드시려고 했다. 그러나 무화과나무에는 잎사귀만 있고 열매가 없었다. 예수님은 그 무화과나무가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마태복음 21:18–19]}}&lt;br /&gt;
마가복음에는 이때가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니었다고 기록됐다. 그러나 예수님은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고 그 나무는 뿌리부터 말랐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039;&#039;&#039;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039;&#039;&#039;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 마가복음 11:12–21]}}&lt;br /&gt;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Vine Dresser and the Fig Tree (Le vigneron et le figuier) - James Tissot.jpg|Brooklyn_Museum_-_The_Vine_Dresser_and_the_Fig_Tree_(Le_vigneron_et_le_figuier)_-_James_Tissot|섬네일|px|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lt;br /&gt;
누가복음에 나오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예화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3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누가복음 13:6–9]}}&lt;br /&gt;
한 사람이 무화과나무를 심고 열매가 맺히길 기다렸다. 하지만 무화과나무는 3년 동안 열매를 내지 못했다. 그가 과원지기에게 무화과나무를 찍어버리라고 하자 과원지기는 자신이 거름을 주고 돌볼 테니 무화과나무를 그대로 두라고 청한다. 그러나 다음 해에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때 찍어버리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비유 해석===&lt;br /&gt;
====무화과나무====&lt;br /&gt;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의 대표적 과수로 이스라엘에서 흔한 나무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30년 이상 사신 예수님이 무화과 철을 모르실 리 없다.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닌데도 열매가 없다는 이유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것은 예언적 뜻이 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비유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4장|제목=예레미야 24:5|인용문=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무화과나무에서 찾은 열매는 이스라엘에서 예수님과 [[복음]]을 따르는 참 믿음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lt;br /&gt;
====열매를 구한 사람====&lt;br /&gt;
누가복음의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비유에서 3년 동안 무화과나무의 열매를 찾았으나 얻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3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파하셨다. 예수님 승천 후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으나 유대인들은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았다.&lt;br /&gt;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lt;br /&gt;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스라엘이 곧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뿌리부터 마르고 찍혀버리듯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은 로마에 멸망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멸망과 건국==&lt;br /&gt;
===예언===&lt;br /&gt;
누가복음 21장에는 이스라엘 멸망에 대한 예언이 상세히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가 &#039;&#039;&#039;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039;&#039;&#039; ...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039;&#039;&#039;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039;&#039;&#039;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0–24]}}&lt;br /&gt;
예언대로 기원후 70년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은 로마 군대에 포위되어 멸망했다. 그런데 이 예언에는 이스라엘의 회복도 암시되어 있다. 현대인의성경 누가복음 21장 24절에는 “예루살렘은 &#039;&#039;&#039;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039;&#039;&#039;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라고 나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holybible.or.kr/B_HDB/cgi/bibleftxt.php?VR=10&amp;amp;CI=10773&amp;amp;CV=99 |제목=누가복음 21:24 |저널=현대인의성경 |인용문=예루살렘은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amp;lt;/ref&amp;gt; 실제로 이스라엘 땅은 로마, 비잔티움, 이슬람, 십자군을 거쳐 다시 이슬람 세력인 맘루크와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했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20410#home |제목=갖은 박해에도 선진국 반열···건국 자체가 기적인 이 나라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8. 5. 14.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유대인이 추방된 뒤 이스라엘 땅은 로마•비잔티움•무슬림•십자군을 거쳐 다시 무슬림 세력인 맘루크와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했다.}}&amp;lt;/ref&amp;gt; 그러나 이방인의 시대가 끝나면 이스라엘 땅은 유대인들에게 회복된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멸망&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요세푸스 3. 유대 전쟁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 |연도=2014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자링크= |저자2=김지찬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04060079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300px|로마 군대의 포위로 파괴된 예루살렘.&amp;lt;br&amp;gt;&lt;br /&gt;
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 1850]]&lt;br /&gt;
로마 황제 네로는 이스라엘 전역에 확산된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B%B2%A0%EC%8A%A4%ED%8C%8C%EC%8B%9C%EC%95%84%EB%88%84%EC%8A%A4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이스라엘에 보냈다. 베스파시아누스 군대는 이스라엘 주요 요새를 함락시키고 68년 예루살렘으로 진군했다. 예루살렘 공격만 앞두고 있을 때 로마에서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B%84%A4%EB%A1%9C 네로]의 자살 소식이 들렸다. 새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갔다. 69년에는 그의 아들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C%9B%90%EC%88%98%EC%A0%95_%EB%A1%9C%EB%A7%88%EC%9D%98_%EB%B0%9C%EC%A0%84#%ED%8B%B0%ED%88%AC%EC%8A%A4 티투스]가 예루살렘 공략을 재개했다. 티투스는 예루살렘을 둘러싸는 포위용 성벽을 쌓아 성의 모든 출구를 봉쇄하고 성안 유대인들을 아사시키는 전략을 세웠다. 고립된 예루살렘 성안 백성들은 굶주려 죽어갔다. 포위 넉 달째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 안으로 돌격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유대인을 죽였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예루살렘 전기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시공사 |날짜= |연도= |저자=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52765505 |인용문=기원후 70년 7월 하순, 유대인 달력으로 압&amp;lt;sup&amp;gt;Ab&amp;lt;/sup&amp;gt;월 8일 예루살렘을 4달째 포위하고 있던 로마 황제 베스파시아누스&amp;lt;sup&amp;gt;Vespasian&amp;lt;/sup&amp;gt;의 아들 티투스&amp;lt;sup&amp;gt;Titus&amp;lt;/sup&amp;gt;는 전 군대에게 새벽 시각 성전을 공격할 것을 명령했다.}}&amp;lt;/ref&amp;gt; 도시와 성전이 불타고 성전은 &#039;&#039;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039;&#039; 무너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1–2 |인용문=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70년 이스라엘은 멸망했다. 예루살렘 포위 기간 사망한 유대인은 집계된 수만 110만 명, 노예로 끌려간 유대인은 9만 7000명이다. &#039;&#039;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간다&#039;&#039;는 예언대로였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 건국===&lt;br /&gt;
[[File:Declaration of State of Israel 1948 1.jpg|Declaration_of_State_of_Israel_1948_1|섬네일|px|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을 선언하는 이스라엘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lt;br /&gt;
이스라엘 멸망 후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땅에서 추방되어 나라를 잃고 유럽과 세계 여러 나라를 떠돌았다. 그중 이스라엘이 회복할 예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제목=예레미야 30:3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50장 |제목=예레미야 50:4–5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amp;lt;/ref&amp;gt;을 믿은 유대인들은 예언이 성취될 날을 기다리며 고향 예루살렘을 잊지 않았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예루살렘 전기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시공사 |날짜= |연도= |저자=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5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52765505 |인용문=예루살렘에 대한 유대인들의 갈망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그 후 수 세기 동안 유대인들은 어디에서 살든 하루 세 번씩 기도했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져 우리 시대에 곧 성전이 재건되기를.” ... 유월절 저녁식사는 “내년에는 예루살렘에서”라는 말로 마무리되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갈 때는, 폐허가 된 도시를 흘끗 보면서 옷을 찢는 의식을 개발해냈다. 예루살렘에서 멀리 사는 유대인들도 심판의 날에 가장 먼저 일어날 수 있도록 성전 가까운 곳에 묻히기를 원했다.}}&amp;lt;/ref&amp;gt; 19세기 말에는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조상의 땅에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을 일으켰다. 실제 국가 건설의 꿈을 안고 팔레스타인 땅으로 이주하는 유대인들도 나타났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2/2017121201961.html |제목= 피로 얼룩진 신성한 땅, 예루살렘|웹사이트= |저널=조선일보 |출판사= |날짜=2017. 12.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유대인들은 유럽 각지에 흩어져 정착했지만, 여기서도 멸시와 탄압을 피하지 못했다. ... 이런 상황에서도 유대인들은 &#039;우리는 신에 의해 선택된 민족이며 언젠가 팔레스타인으로 돌아가게 될 것&#039;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19세기 무렵 이를 현실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 &#039;시오니즘(Zionism·예루살렘 중심부에 성지가 있는 언덕 시온(Zion)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뜻)&#039;으로도 불린 이 운동을 펼치던 유대인들에게 제1차 세계대전은 민족국가를 세울 기회가 되었다. 오스만제국과 전쟁을 벌이던 영국의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는 1917년 영국 국적의 유대인 로드쉴드에게 &amp;quot;영국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을 위한 민족국가를 인정할 것을 약속한다&amp;quot;는 편지를 보냈다. ... &#039;밸푸어 선언&#039; 이후 영국은 유대인과 미국의 지원을 받아 전쟁에서 승리했고, 오스만제국이 지배하던 팔레스타인 지역을 영국의 식민지로 편입했다. 그러자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이주하는 유대인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시기에 유럽의 유대인에게 세계 역사상 최대 대학살이 일어났다. 1933년부터 시작해서 1945년에 끝난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 홀로코스트다. 12년 동안 폴란드, 러시아,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 그리스 등 유럽 15개국에서 어린이 150만을 포함한 유대인 600만 명이 죽었다. 강제 노동과 기아, 질병으로 죽거나 총살 또는 교수대에 달렸고, 가스실에서 집단 학살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 |제목=홀로코스트와 나치 박해로 인한 피해자 수에 대한 기록 |웹사이트=홀로코스트 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D%98%84%EB%8C%80_%EC%84%B8%EA%B3%84%EC%9D%98_%EC%83%88_%EC%A7%88%EC%84%9C/%EC%84%B8%EA%B3%84%EB%A5%BC_%EB%92%A4%ED%9D%94%EB%93%A0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E3%80%94%E6%A7%AA%E8%AA%AA%E3%80%95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에서 독일이 패배함으로 유대인 학살도 멈췄다. 유대인들은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상의 땅 팔레스타인에 돌아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070514/8441346/1|제목=1948년 이스라엘 건국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출판사= |날짜=2007. 5.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이스라엘 땅은 유대인의 탄생지다. 여기서 최초로 국가를 만들었고 책 중의 책(성경)을 세계에 전했다. 강제 추방된 이후에도 이 땅으로 돌아와 정치적 자유의 회복을 기도했다. … 우리는 이곳에 이스라엘 국가라는 유대인 국가의 설립을 선언한다.” 1948년 5월 14일 오후 텔아비브 미술관에서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가 이스라엘 건국을 선포했다. 랍비의 축도와 독립선언문 서명, 국가 제창이 이어지는 동안 미술관은 환호와 눈물로 얼룩졌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ov.il/en/Departments/General/declaration-of-establishment-state-of-israel|제목=The Declar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the State of Israel|웹사이트= Israel Ministry of Foreign Affairs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lt;br /&gt;
겨울에 나무는 잎이 지고 가지가 말라 죽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낸다.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 나라도 그와 같다. 70년 멸망 후 약 1900년간 죽어 있던 이스라엘이 1948년 주권을 회복하고 나라를 재건했다. 고대에 사라졌던 국가의 부활이다.&amp;lt;ref&amp;gt;{{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20410#home |제목=갖은 박해에도 선진국 반열···건국 자체가 기적인 이 나라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18. 5. 14.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은 그 자체로 기적이나 다름없다. 1900년 전에 로마에 나라를 잃고 대부분 고향에서 쫓겨난 유대민족이 다시 돌아와 그 땅에 나라를 세웠으니 말이다. ... 이스라엘 건국은 고대에 사라진 민족과 국가의 부활이나 마찬가지다.}}&amp;lt;/ref&amp;gt; 패망한 민족이 2000년 만에 나라를 건국한 일은 역사상 유례가 없다. 이는 재림 그리스도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다. &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039;&#039;&#039;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039;&#039;&#039;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039;&#039;&#039;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0–33]}}&lt;br /&gt;
재림 그리스도는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부터 복음 사역을 시작하여 성도들을 모으신다. 그래서 선지자 [[미가]]는 말일 즉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오시면 진리의 도를 민족들에게 가르치고 시온으로 모으신다고 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21 |저널=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amp;lt;/ref&amp;gt; 진리 교회를 뜻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이스라엘이 재건된 때, 오랫동안 사라졌던 성경의 진리를 회복하고 구원의 도를 가르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1918년 탄생해 [[다윗 왕위의 예언]]에 따라 30세가 되는 1948년에 침례를 받으셨다. 그때부터 사도 시대 이후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등 초대교회 복음이 안상홍님을 통해 회복되었다. 안상홍님은 죽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하듯 이스라엘이 1900년 만에 기적적으로 건국되던 1948년에 등장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신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039;&#039;&#039; &lt;br /&gt;
&amp;lt;youtube&amp;gt;OrDQ1z_QSgo&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2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오시는 시기&#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aXEIuzRp1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설교: 무화과나무 비유와 안상홍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pfjqTk63e4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3%81%ED%99%8D&amp;diff=5658</id>
		<title>안상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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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38: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1964년 하나님의 교회 설립 */&lt;/p&gt;
&lt;hr /&gt;
&lt;div&gt;{{그리스도&lt;br /&gt;
| 이름     = &#039;&#039;&#039;안상홍&#039;&#039;&#039;&lt;br /&gt;
| 영어이름   = AhnSahnghong&lt;br /&gt;
| 그림     = [[파일:Ahnsahnghong_안상홍님.jpg|가운데|300px]]&lt;br /&gt;
| 그림설명 = 1984년 유월절을 집전하시는 안상홍님&lt;br /&gt;
| 한자이름 = 安商洪&lt;br /&gt;
| 탄생일   = 1918년 1월 13일&lt;br /&gt;
| 탄생지   =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군&lt;br /&gt;
| 침례   = 1948년 12월 16일&amp;lt;br&amp;gt;인천 낙섬&lt;br /&gt;
| 승천   = 1985년 2월 25일&lt;br /&gt;
| 설립교회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lt;br /&gt;
| 교회설립연도 = 1964년&lt;br /&gt;
| 활동 = 새 언약 진리 회복&amp;lt;br&amp;gt;어머니 하나님 증거&lt;br /&gt;
| 후계자 = 김주철 목사&lt;br /&gt;
| 웹사이트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lt;br /&gt;
&#039;&#039;&#039;안상홍&#039;&#039;&#039;(安商洪, AhnSahnghong)님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대한민국에 재림하신 [[그리스도]]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 역시 성경 예언대로 이스라엘 베들레헴에 탄생해 [[복음]] 사역을 펼치셨다. 성경은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유일한 증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39 |저널= |인용문=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amp;lt;/ref&amp;gt; 성경은 육체를 입고 두 번째 이 세상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다윗 왕위의 예언]], [[예수님의 재림 시기| 무화과나무의 비유]], 엘리야의 사명 등 많은 예언이 기록되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운 [[새 언약]] 진리를 완전히 복구해 초대교회의 원형대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했고, 복음 생애 말기에는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을 선포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atv.org/ko/bible_word/the-coming-of-christ-ahnsahnghong/ |제목=안상홍님의 오심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약력&amp;lt;ref name=&amp;quot;소개&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ahnsahnghong.com/about/ |제목=안상홍님 소개 |웹사이트=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ref&amp;gt; ==&lt;br /&gt;
* &#039;&#039;&#039;1918년&#039;&#039;&#039;{{공백|3}}1월 13일 탄생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구 계내면) 명덕리)&lt;br /&gt;
* &#039;&#039;&#039;1948년&#039;&#039;&#039;{{공백|3}}12월 16일 침례 (인천 낙섬)&lt;br /&gt;
* &#039;&#039;&#039;1955년&#039;&#039;&#039;{{공백|3}}《일곱 우뢰의 개봉》 저술&lt;br /&gt;
* &#039;&#039;&#039;1964년&#039;&#039;&#039;{{공백|3}}하나님의 교회 설립 (부산 해운대구)&lt;br /&gt;
* &#039;&#039;&#039;1970년&#039;&#039;&#039;{{공백|3}}전국 4개 교회 설립&lt;br /&gt;
* &#039;&#039;&#039;1980년&#039;&#039;&#039;{{공백|3}}전국 13개 교회 설립&lt;br /&gt;
::{{공백|12}}《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발행&lt;br /&gt;
* &#039;&#039;&#039;1981년&#039;&#039;&#039;{{공백|3}}《주간종교》 인터뷰: 재림 그리스도의 사역과 운명 예고&lt;br /&gt;
* &#039;&#039;&#039;1984년&#039;&#039;&#039;{{공백|3}}마지막 유월절 집례 (서울)&lt;br /&gt;
:{{공백|17}}어머니 하나님 선포&amp;lt;br&amp;gt;&lt;br /&gt;
:{{공백|17}}후계자 공표: 김주철 목사&lt;br /&gt;
* &#039;&#039;&#039;1985년&#039;&#039;&#039;{{공백|3}}2월 25일 승천&lt;br /&gt;
&lt;br /&gt;
==안상홍님 생애&amp;lt;ref name=&amp;quot;소개&amp;quot;/&amp;gt;==&lt;br /&gt;
===1918년 탄생===&lt;br /&gt;
[[파일:Camp Funston, at Fort Riley, Kansas, during the 1918 Spanish flu pandemic.jpg |섬네일 | 200px |1918년 스페인독감이 창궐한 미국 캔자스주]]&lt;br /&gt;
안상홍님은 1918년 1월 13일 동방 땅끝 나라 [https://goo.gl/maps/8yG8nTFXcZxeRdGz9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 명덕리]에서 탄생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1918년은 세계 정세가 매우 혼란했다. 유럽 국가와 제국주의 열강이 일으킨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world-war-i 제1차 세계대전(1914–1918)]으로 최소 20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event/World-War-I|제목= World-War-I|웹사이트= britannica|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전쟁 말기에는 전염병의 공포가 세계를 덮쳤다. 20세기 최악의 전염병 스페인독감이었다. 전쟁으로 인한 대규모 군인 징발과 이동이 이 독감을 팬데믹으로 확산시켰고 추정 사망자 수는 5000만에서 1억 명에 달한다. 한반도도 재앙을 피하지 못했다. 1918년 통계에 따르면 한반도 인구 1759만 명 중 288만 4000명이 스페인독감에 감염됐고, 그중 14만 명이 사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jepilia.org/journal/view.php?number=36|제목= 스페인 독감 이야기|웹사이트= 에필리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hindonga.donga.com/Library/3/02/13/1966557/1/ |제목= 스페인독감, 식민지 조선을 휩쓸다|웹사이트= |저널= 신동아|출판사= |날짜= 2020. 1. 31|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일제에 의해 1910년 국권을 빼앗긴 한국은 당시 극심한 압제와 가난에 시달리고 있었다. 일제의 미곡 수탈로 식량난도 심각했다. 강압 통치가 극에 달한 1939년에는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world-war-ii-in-europe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일어났다. 이 전쟁은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피해를 낳아 사망자 수만도 5500만 명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event/World-War-II|제목= World War II|웹사이트= |저널=britannica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일제는 제2차 세계대전의 추축국으로 한국인을 징병, 징용 등으로 전쟁에 강제 동원했고, 미곡에 이어 군수물자까지 한반도에서 수탈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7318|제목= 일제강점기|웹사이트= |저널=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러한 암흑기에 탄생해 성장하신 안상홍님은 오직 인류의 구원을 위해 자유와 평화가 없는 고통의 시기를 견디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장소|l1=예수님의 재림 장소|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1948년 침례===&lt;br /&gt;
====이스라엘 독립의 해====&lt;br /&gt;
안상홍님은 1948년 12월 16일에 [http://news.ifac.or.kr/archives/7181 인천 낙섬](현재 [http://azine.kr/m/_webzine/wz.php?c=45&amp;amp;b=72788&amp;amp;g 미추홀구 용현동])에서 [[침례 (세례)|침례]]를 받으셨다.&amp;lt;br&amp;gt;&lt;br /&gt;
&#039;&#039;&#039;1948년&#039;&#039;&#039; 그리고 &#039;&#039;&#039;30세&#039;&#039;&#039;에 침례를 받은 이유는 성경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해서다. 1948년은 1900년 동안 역사에서 사라졌던 이스라엘이 기적적으로 독립한 해다. 이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의 출현을 알리는 징조였다. 또한 [[다윗]]의 위(位)에 앉아 오시는 그리스도는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앉았듯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 한다. 안상홍님은 1948년, 30세가 되던 해에 침례를 받고 재림 그리스도의 공생애를 시작하셨다.&amp;lt;br&amp;gt;&lt;br /&gt;
1948년은 대한민국 역사에서도 뜻깊은 해다. 1945년 일제에 빼앗겼던 주권을 되찾아 광복했고, 1948년에 비로소 대한민국을 국호로 하는 제헌 헌법이 공포된 후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했다. 영적으로도 1948년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등장으로 사도 시대 이후 거짓 교리에 가려 있던 진리가 빛을 드러내는 역사적인 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시기|l1=예수님의 재림 시기|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완전한 종교개혁의 시작====&lt;br /&gt;
당시 초대교회 진리는 종교 암흑시대에 모두 사라지고 안식일만 희미하게 드러난 시대였다. 안상홍님은,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고 [[안식일]]을 지키고 있던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에 1947년 입교해서 30세가 되던 이듬해에 침례를 받으셨다. 안식교에서 침례를 받으신 것은 &#039;인자가 와서 문을 두드린다&#039;는 &#039;라오디게아 교회&#039; 예언의 성취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제목=요한계시록 3:14–20 |저널= |인용문=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안식교에서부터 그들의 오류를 지적하며 영혼 문제, [[성경의 음식법]], 온전한 안식일 등 구원의 기별을 전하셨다. 이후로도 [[하나님의 계명]]을 잃어버린 오늘날 기성교회의 교리를 바로잡기 위해 진리의 개혁, 완전한 종교개혁에 힘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제목=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 |연도=2017. 11.|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37년 복음 사역===&lt;br /&gt;
[[다윗]]의 40년 통치 기간은 그리스도의 공생애에 대한 예언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공생애는 3년뿐이었다. 남은 37년 기간은 재림 그리스도가 이루실 예언이다. 안상홍님은 1948년 30세에 침례를 받고, 1985년 37년 재림 그리스도의 공생애 예언을 마칠 때까지 오직 새 언약 진리 회복과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ahn-sahng-hong-2/ |제목=안상홍님의 37년 전도 |웹사이트=PASTEVE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안상홍님의 생애를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전도’라고 말할 수 있다. 침례를 받던 1948년부터 운명하시던 1985년까지 37년 동안 무언가를 애타게 세상에 알리셨다.}}&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다윗 왕위의 예언|l1=다윗 왕위의 예언|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한국전쟁 발발====&lt;br /&gt;
[[파일:Korean War Montage 2.png |섬네일 | 200px |한국전쟁 당시 사진]]&lt;br /&gt;
1950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2143 한국전쟁(6.25전쟁)]이 발발했다. 6월 25일 새벽 38선을 넘은 북한군은 순식간에 남한의 수도 서울을 점령하고 남하했다. 1개월 만에 대전 시내에 돌입, 대구, 마산, 포항까지 점령한 후 부산을 목표로 진격했다. 한국군과 유엔 연합군의 반격으로 북한군은 부산을 점령하지 못하고 9월부터 북으로 패퇴했다. 1953년 마침내 휴전이 성립됐다. 일제의 식민 통치와 연이은 전쟁으로 대한민국은 초토화되었다. 가옥 60만 채가 파괴되고 전쟁미망인 20만 명, 전쟁고아 10만 명이 생겼다. 공업 시설 45%가 가동 불능상태가 되어 경제도 무너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ndex.php?title=%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D%95%9C%EA%B5%AD%EC%82%AC/%ED%98%84%EB%8C%80%EC%82%AC%ED%9A%8C%EC%9D%98_%EB%B0%9C%EB%8B%AC/%EC%8B%9C%EB%A0%A8%EA%B3%BC_%EB%AF%BC%EC%A3%BC%EC%A3%BC%EC%9D%98%EC%9D%98_%EB%B0%9C%EC%A0%84/6%C2%B725%EC%A0%84%EC%9F%81&amp;amp;oldid=198078 |제목=6·25전쟁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당시 안상홍님은 부산에서 새 언약 복음을 전하고 계셨다. 가난하고 피폐한 시국에도 안상홍님은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지키셨다. 당시 상황을 담은 친필 노트에는 &#039;&#039;&amp;quot;6.25 사변에서도 죽음의 고역, 양산 변내 산중에서도 생활에 굴하지 않았다. 직장에서도 안식일 범하지 않았다&amp;quot;&#039;&#039;라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1964년 하나님의 교회 설립====&lt;br /&gt;
안상홍님은 1964년 [https://www.google.com/maps/place/%EB%B6%80%EC%82%B0%EA%B4%91%EC%97%AD%EC%8B%9C+%ED%95%B4%EC%9A%B4%EB%8C%80%EA%B5%AC/@35.1852524,128.9575904,11.25z/data=!4m5!3m4!1s0x35688d9fdaeda715:0x21c4cd40510865a5!8m2!3d35.1631139!4d129.1635509 부산 해운대구]에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 사도들이 새 언약 진리를 고수했던 초대교회의 재건이었다.&amp;lt;br&amp;gt;&lt;br /&gt;
당시 한국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다. 1960년 국민의 1인당 실질국민총소득(GNI)은 133만 원,&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index.go.kr/potal/stts/idxMain/selectPoSttsIdxFullPopup.do?chartTitle=1%EC%9D%B8%EB%8B%B9%20%EC%8B%A4%EC%A7%88%20%EA%B5%AD%EB%AF%BC%EC%B4%9D%EC%86%8C%EB%93%9D&amp;amp;HeadStts_cd=0&amp;amp;tbl_idx_cd=4221&amp;amp;stts_cd=422101&amp;amp;seq=1|제목=1인당 실질 국민총소득 |웹사이트=e-나라지표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국내총생산(GDP)은 158달러(약 18만 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ata.worldbank.org/indicator/NY.GDP.PCAP.CD?end=2020&amp;amp;locations=KR&amp;amp;name_desc=false&amp;amp;start=1960&amp;amp;view=chart |제목= GDP per capita (current US$) - Korea, Rep.|웹사이트=World Bank Open Dat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에 불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joongang.co.kr/article/1766759#home|제목= GDP와 GNI 차이점|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 2005. 12. 16|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초창기 하나님의 교회 역시 하우스처치(House church, 가정 교회) 규모로 미약했다. 안상홍님은 부산과 서울을 비롯한 큰 도시뿐 아니라 오지 마을, 바닷가 작은 마을까지 방방곡곡 다니며 새 언약 진리를 전하셨다. 교회 운영과 전도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된 노동을 마다하지 않았고 밤낮 없는 전도 활동 중에도 진리 책자 집필에 힘쓰셨다. 《일곱 우뢰의 개봉》,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선악과와 복음]]》,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등이 안상홍님이 저술하신 책이다. 안상홍님의 헌신으로 1970년 전국에 4개였던 하나님의 교회는 1980년 13개 교회로 성장했다.&lt;br /&gt;
&lt;br /&gt;
====어머니 하나님 선포====&lt;br /&gt;
[[파일:친필_설교_노트.jpg|섬네일|200px|왼쪽|안상홍님의 친필 설교 노트]]&lt;br /&gt;
안상홍님은 6000년 구속 사업 예언의 마지막에 등장할 어머니 하나님을 선포하셨다. 안상홍님이 1955년 저술한 책자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에는 &#039;&#039;&#039;&amp;quot;또 한 사람이 있는데 그는 아직 어린 아해더라 이 사람은 내 뒤로 나올 사람이니&amp;quot;&#039;&#039;&#039;라는 문장이 있다. 또 다른 구원자의 등장을 알리는 예언이었다.&amp;lt;br&amp;gt;&lt;br /&gt;
1980년에는 모든 진리를 집대성해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을 발행하셨다. 이 책 제24장 &#039;완성품과 미완성품&#039;에 저술된 &#039;육일 창조의 예언&#039; 중 여섯째 날의 역사에서 안상홍님은 마지막 [[아담]]과 마지막 [[하와 (이브)|하와]]의 실체를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성령과 신부]]로 해석하셨다. 6일 창조를 구속 사업의 예언으로 나타낸 도표에서는 &#039;&#039;&#039;&amp;quot;끝 날에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서 모든 짐승(이방 사람)을 인도할 것이다&amp;quot;&#039;&#039;&#039;라고 기록하셨다. 성령과 신부가 세상 끝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받을 사람들을 인도하신다는 예언이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은 재림 그리스도 즉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인 하늘 예루살렘 곧 우리 어머니다.&amp;lt;ref&amp;gt;제24장 완성품과 미완성품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 |날짜=2020.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37년 복음 생애 말기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는 데 주력하셨다. 후계자 김주철 목사와 몇몇 제자들에게는 직접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가르쳤고, 설교 노트에도 &#039;&#039;&#039;&amp;quot;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름&amp;quot;&#039;&#039;&#039;이라고 기록하셨다. 이 외 다수의 친필 노트와 설교집에 어머니 하나님에 관한 뜻이 담겨 있다.&amp;lt;br&amp;gt;&lt;br /&gt;
1984년 4월 15일은 안상홍님이 이 땅에서 지키신 마지막 유월절이었다. 이날 유월절은 교회가 아닌 예식장에서 혼인을 뜻하는 청색, 홍색 화촉을 밝히고 진행되었다. 안상홍님은 이 자리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공식적으로 드러내셨다. 같은 해 5월 18일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는 혼인 예복을 입고 어버이의 은혜를 의미하는 카네이션을 든 예식 사진을 찍어 어머니 하나님을 확증하셨다.&lt;br /&gt;
&lt;br /&gt;
===1985년 승천===&lt;br /&gt;
[[파일:주간 종교신문.jpg|섬네일|150px|재림 그리스도의 죽음을 예언한 안상홍님 말씀이 실린 언론보도(주간종교 1981. 3. 18.)]]&lt;br /&gt;
안상홍님은 예언에 따라 37년 공생애를 마치고 1985년 2월 25일 승천하셨다. 안상홍님은 언론보도를 통해 재림 그리스도의 죽음을 미리 예언하셨다.&amp;lt;br&amp;gt;&lt;br /&gt;
1981년 3월 18일자 《주간종교》에 &#039;&#039;&#039;&#039;소문 안 난 새 종교–하나님의 교회&#039;&#039;&#039;&#039;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됐다. &amp;quot;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amp;quot;, &amp;quot;하나님의 교회는 …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눈, 코, 입, 귀가 달린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amp;quot;, &amp;quot;초림 예수 때 세워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한다&amp;quot;는 내용이 실렸다.&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마지막을 준비하며 하나님의 교회가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올곧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회 질서를 확립하셨다. 1984년 5월에는 김주철 목사에게 대례복을 물려주며 후계자로 선포하고 인류 구원을 위한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당부하셨다.&lt;br /&gt;
&lt;br /&gt;
== 주요 가르침 ==&lt;br /&gt;
안상홍님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복음을 다시 알려주셨다. 사도시대 이후 변질되었던 복음을 그대로 회복하실 분은 오직 성령 하나님뿐이다.&lt;br /&gt;
{{인용문5|내용=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26]}}&lt;br /&gt;
16세기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은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비판하고 종교개혁운동을 일으켰다. 하지만 사도시대의 진리는 복구하지 못했다. 오늘날 전 세계 수많은 교파와 교회도 마찬가지다. 안상홍님은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신 성령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 한 분으로 알지만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 성경은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창세기]]부터 마지막 시대를 예언한 [[요한계시록]]까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한다. &#039;우리&#039;라고 하신 하나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26|인용문=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amp;lt;/ref&amp;gt;,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27|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amp;lt;/ref&amp;gt;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우리 어머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제목=갈라디아서 4:26|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amp;lt;/ref&amp;gt; 어린양의 [[천국 혼인 잔치|혼인 잔치]]에 예비된 아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제목=요한계시록 19:7|인용문=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amp;lt;/ref&amp;gt; 마지막 시대 성령과 함께 등장해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 (신부)|신부]]&amp;lt;ref name=&amp;quot;성령과 신부&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17|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amp;lt;/ref&amp;gt; 등 안상홍님은 성경의 여러 증거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셨다.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받는 것이 만물의 이치듯 우리 영혼도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 그리스도의 율법, 새 언약===&lt;br /&gt;
성경에는 [[옛 언약]]과 [[새 언약]], 두 가지 언약이 등장한다. 옛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세우신 [[모세의 율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9장|제목=느헤미야 9:13–14|인용문=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amp;lt;/ref&amp;gt; 신약시대 이르러 예수님은 구약의 율법을 완전한 율법으로 완성시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제목=마태복음 5:17 |저널= |인용문=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제목=히브리서 7:12 |저널= |인용문=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amp;lt;/ref&amp;gt; 그것이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 |제목=고린도전서 9:21 |저널= |인용문=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이 가르치신 모든 계명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워주신 새 언약이자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생명의 법이다.&lt;br /&gt;
&lt;br /&gt;
====유월절====&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039;최후의 만찬&#039;으로 유명한 유월절 성만찬 장면]]&lt;br /&gt;
새 언약의 핵심 계명이 예수님이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지키신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19–20|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8 |저널= |인용문=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또한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의미가 담긴 절기다. 구약시대 이집트(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어린양의 피로 유월절을 지켜 대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해방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11–14 |저널= |인용문=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 |저널= |인용문=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재앙에서 보호받으며 천국으로 나아가는 축복을 받게 된다.&lt;br /&gt;
&lt;br /&gt;
==== 3차의 7개 절기 ====&lt;br /&gt;
[[3차의 7개 절기]]는 신구약 성경에 기반한 연간 절기다. 7개의 절기가 총 3차로 조직되어 있으며 1차 절기는 유월절과 무교절, 2차 절기는 초실절(부활절)과 칠칠절(오순절), 3차 절기는 나팔절과 대속죄일(속죄일)과 초막절이다. 모세의 행적에서 유래했으며 신약시대 예수님이 이루시는 일에 대한 예언이기도 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8장 |제목=신명기 18:18 |인용문=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3장 |제목=사도행전 3:22–24 |인용문=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때[예수님이 나타나신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절기에는 죄 사함, 영생, 부활, 성령 등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039;&#039;&#039;[[유월절]]:&#039;&#039;&#039; 성력 1월 14일 저녁. 예수님의 성만찬일.&lt;br /&gt;
 &lt;br /&gt;
* &#039;&#039;&#039;[[무교절]]:&#039;&#039;&#039; 성력 1월 15일.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기념하는 절기.&lt;br /&gt;
&lt;br /&gt;
* &#039;&#039;&#039;[[부활절]][[초실절 |(초실절)]]:&#039;&#039;&#039;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 예수님의 부활 기념일. 구약 명칭은 초실절.&lt;br /&gt;
&lt;br /&gt;
* &#039;&#039;&#039;[[오순절]][[칠칠절 |(칠칠절)]]:&#039;&#039;&#039; 부활절 후 50일째 되는 날(일요일). 성령 강림 기념일. 구약 명칭은 칠칠절.&lt;br /&gt;
&lt;br /&gt;
* &#039;&#039;&#039;[[나팔절]]:&#039;&#039;&#039; 성력 7월 1일. 회개하며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절기.&lt;br /&gt;
&lt;br /&gt;
* &#039;&#039;&#039;[[대속죄일]]:&#039;&#039;&#039; 성력 7월 10일. 1년 동안 지은 죄를 속함받는 절기.&lt;br /&gt;
&lt;br /&gt;
* &#039;&#039;&#039;[[초막절]]:&#039;&#039;&#039; 성력 7월 15–22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전도대회를 여는 절기. 성령 강림이 약속된 절기.&lt;br /&gt;
&lt;br /&gt;
==== 안식일 ====&lt;br /&gt;
[[안식일]](安息日)은 6일간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안식일은 성경과 역사적 사실 등을 기준으로 오늘날 칠요일 제도에서 토요일에 해당한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이후 하나님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거룩하게 했고, [[모세]] 때에는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반포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신약시대에 예수님은 안식일(토요일)을 규례로 지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초대교회는 안식일을 소중히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제목=사도행전 17:2|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amp;lt;/ref&amp;gt;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한 주간의 첫째 날인 일요일에 예배하지만 안상홍님은 성경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예배일로 가르치셨다.&lt;br /&gt;
&lt;br /&gt;
==== 침례 ====&lt;br /&gt;
[[침례 (세례)|침례]](浸禮)는 죄의 몸을 물속에 장례 지내고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예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3–4|인용문=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한글 개역성경에는 &#039;세례&#039;라고 번역되어 있으나 헬라 원어 &#039;βαπτισμα(밥티스마)&#039;&amp;lt;ref&amp;gt;{{웹 인용|url= https://biblehub.com/bz05/matthew/3.htm |제목=Matthew 3  |저널= |웹사이트= biblehub  |날짜= |저자= |출판사=|인용문= Ἰδὼν δὲ πολλοὺς τῶν Φαρισαίων καὶ Σαδδουκαίων ἐρχομένους ἐπὶ τὸ βάπτισμα αὐτοῦ, ...}}&amp;lt;/ref&amp;gt;의 어원을 감안하면 &#039;침례&#039;가 바른 표현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경대로 침례식을 거행한다.&amp;lt;br&amp;gt;&lt;br /&gt;
침례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의 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제목=베드로전서 3:21|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amp;lt;/ref&amp;gt; 구원에 이르는 진정한 침례는 &#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으로 집전한 침례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20|인용문=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lt;/ref&amp;gt; 하나님과 복음에 대한 믿음 안에서 침례를 받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제목=마가복음 16:5|인용문=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수건 규례 ====&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고린도전서]] 11장에 [[수건 문제]]에 관한 하나님의 뜻이 나온다. 초대교회는 기도나 [[예배]]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썼다.&amp;lt;ref name=&amp;quot;고전 11:3–5&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3–5|인용문=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amp;lt;/ref&amp;gt; 수건 규례는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으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창조 섭리가 담겨 있으며 교회 질서를 위해 제정됐다. 사도 [[바울]]은 수건 규례가 고린도 지역뿐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교회의 일치된 규례라고 밝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6|인용문=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오늘날 대부분의 개신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릴 때 여신도들이 남신도들과 마찬가지로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다. 천주교의 경우, 남성 고위 성직자들이 미사 때 머리에 관이나 모자를 쓴다. 이는 성경의 기준과 맞지 않으며 하나님을 욕보이는 행위라고 사도 바울은 정의했다.&amp;lt;ref name=&amp;quot;고전 11:3–5&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새 계명, 사랑====&lt;br /&gt;
성경에서 으뜸으로 삼는 [[첫째 계명]]은 &#039;사랑&#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35–40 |저널= |인용문=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amp;lt;/ref&amp;gt; 안상홍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세워진 새 언약이 사랑의 계명을 이루는 방법이라고 가르치셨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이 유월절로 세우신 새 언약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20 |저널= |인용문=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amp;quot;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quot;는 [[새 계명]]을 세우신 장소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34 |저널= |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amp;lt;/ref&amp;gt; 동일한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동일한 시간에 주신 말씀이다. 새 언약과 새 계명은 본질적으로 동일한 말씀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제목=출애굽기 34:28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예한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제목=고린도전서 10:16–17 |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는 예식인 것이다. 이러한 원리로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헤아려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실천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영혼 문제 ===&lt;br /&gt;
사람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으로 창조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인용문=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amp;lt;/ref&amp;gt;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함께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는 땅으로,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 |제목=전도서 12:7 |인용문=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amp;lt;/ref&amp;gt; 사람의 영혼은 육체로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하늘에 존재했던 천사의 영혼이기 때문이다. 안상홍님은 우리 인생이 왜 이 지구에 살고 있는지,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 등 영혼의 이치를 깨우치셨다. 또한 육체에 갇혀 유한한 삶을 사는 인생들이 다시 하늘로 돌아가는 방법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희생이 담긴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제25장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교회와 안상홍님 ==&lt;br /&gt;
[[File:네팔 지진 피해복구 자원봉사.jpg|섬네일|px|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2015년 네팔 지진 피해복구 자원봉사]]&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안상홍님이 1964년 세우신 교회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우시고 베드로, 요한,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를 원형 그대로 계승했다. 설립 50여 년 만에 175개국 7500여 지역교회를 둔 글로벌 교회로 성장했으며 &#039;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039;는 말씀대로 이웃과 사회, 국가에 기여하고 봉사한다. &lt;br /&gt;
&lt;br /&gt;
===명칭===&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2000년 전 &#039;자기 피&#039;로 교회를 세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이름이 &#039;하나님의 교회&#039;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장|제목=고린도전서 1:2|인용문=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제목=갈라디아서 1:13|인용문=내[바울]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amp;lt;/ref&amp;gt; &#039;하나님이 세우신 교회&#039;, &#039;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039;라는 의미가 있다. &#039;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039;&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의 보혈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2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amp;quot;코로나19 극복에는 실천하는 사랑이 필요합니다&amp;quot; |웹사이트= |저널=여성조선 |출판사= |날짜=2021. 04. 2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예수는 십자가에서 희생하기 전날 &amp;quot;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amp;quot; 하며 베드로, 요한 등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켰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 하며, 이를 새 언약으로 제정하고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했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요한복음 6장). 그런데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진리와 신앙===&lt;br /&gt;
초대교회 이름과, 진리와 신앙까지 계승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침례, 수건 규례 등 새 언약 진리를 준수한다.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재림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그리스도가 세우신 완전한 진리를 알리는 마지막 종교개혁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lt;br /&gt;
&lt;br /&gt;
=== 세계 복음 선교 ===&lt;br /&gt;
초창기 하나님의 교회는 가정 교회 규모였으나 점차 수도권과 전국 각지로 복음이 확산됐다. 안상홍님이 37년 공생애를 마치신 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지도를 따르며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데 전념했다. 그 결과 1988년 등록성도 1만 명을 달성하고 1996년에는 10만 명을 기록했다.&amp;lt;br&amp;gt;&lt;br /&gt;
1990년대에는 세계 복음 선교가 시작됐다. 세계 복음 선교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다. 2000년 전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승천하기 전 제자들에게 &amp;quot;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quot;는 마지막 지상 명령을 내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제목=마가복음 16:15–16|인용문=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제목=사도행전 1:8|인용문=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안상홍님도 구원의 진리가 세계 모든 민족에게 전해져야 한다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14|인용문=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amp;lt;/ref&amp;gt;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 복음 선교에 박차를 가해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7500여 교회가 설립되었다. 2000년대 들어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성도 방문단]]도 본격화되어 2019년 7월까지 연평균 해외성도 1500여 명이 한국을 방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world/  |제목=세계복음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회 봉사===&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이 본보이신 사랑과 희생을 전 세계에 실천한다. 재난, 기아, 질병, 빈곤 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긴급구호, 의료 및 복지 지원, 헌혈, 환경 보전 활동 등을 행하며 문화소통, 인성교육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volunteer/ |제목=사회봉사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하나님의 교회의 진정성 있는 봉사에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 각계각층에서 훈장, 표창, 공로상 등 3300여 회 상을 수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award/|제목=주요 수상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안상홍님 저서&amp;lt;ref&amp;gt;[https://librarian.nl.go.kr/LI/contents/L10501000000.do?pageSize=10&amp;amp;pageNum=1&amp;amp;kwd=%EC%95%88%EC%83%81%ED%99%8D&amp;amp;sort=&amp;amp;hanja=&amp;amp;seojiYear=&amp;amp;preKwd=%EB%A9%9C%EA%B8%B0%EC%84%B8%EB%8D%B1&amp;amp;typeCode=&amp;amp;kdcName1s=&amp;amp;kdcName2s=&amp;amp;govName=&amp;amp;mediaName=&amp;amp;seojiYearCt=&amp;amp;titleCt=&amp;amp;sYearCt=&amp;amp;eYearCt=&amp;amp;f1=&amp;amp;v1=&amp;amp;and1=&amp;amp;f2=&amp;amp;v2=&amp;amp;and2=&amp;amp;f3=&amp;amp;v3=&amp;amp;isbnOp=&amp;amp;isbnCode=&amp;amp;kdcOp=&amp;amp;kdcCode=&amp;amp;sYear=&amp;amp;eYear= 국가서지검색(안상홍)]《국립중앙도서관》&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great-legacy/ |제목=위대한 유산 |웹사이트=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ref&amp;gt; ==&lt;br /&gt;
*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lt;br /&gt;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lt;br /&gt;
*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lt;br /&gt;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 [[선악과와 복음]]&lt;br /&gt;
*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안상홍 하나님과 예언&#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Gd7-2kGJNhw&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안상홍님 육성 설교: &#039;&#039;&#039;썩는 양식과 영생의 양식&#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wD4vljQkJF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스도 안상홍님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오시는 시기&#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aXEIuzRp1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하나님의 교회 종교개혁]]&lt;br /&gt;
*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lt;br /&gt;
* [[하나님의 교회 사회 공헌 활동]]&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3%81%ED%99%8D&amp;diff=5657</id>
		<title>안상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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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38: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완전한 종교개혁의 시작 */&lt;/p&gt;
&lt;hr /&gt;
&lt;div&gt;{{그리스도&lt;br /&gt;
| 이름     = &#039;&#039;&#039;안상홍&#039;&#039;&#039;&lt;br /&gt;
| 영어이름   = AhnSahnghong&lt;br /&gt;
| 그림     = [[파일:Ahnsahnghong_안상홍님.jpg|가운데|300px]]&lt;br /&gt;
| 그림설명 = 1984년 유월절을 집전하시는 안상홍님&lt;br /&gt;
| 한자이름 = 安商洪&lt;br /&gt;
| 탄생일   = 1918년 1월 13일&lt;br /&gt;
| 탄생지   =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군&lt;br /&gt;
| 침례   = 1948년 12월 16일&amp;lt;br&amp;gt;인천 낙섬&lt;br /&gt;
| 승천   = 1985년 2월 25일&lt;br /&gt;
| 설립교회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lt;br /&gt;
| 교회설립연도 = 1964년&lt;br /&gt;
| 활동 = 새 언약 진리 회복&amp;lt;br&amp;gt;어머니 하나님 증거&lt;br /&gt;
| 후계자 = 김주철 목사&lt;br /&gt;
| 웹사이트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lt;br /&gt;
&#039;&#039;&#039;안상홍&#039;&#039;&#039;(安商洪, AhnSahnghong)님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대한민국에 재림하신 [[그리스도]]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 역시 성경 예언대로 이스라엘 베들레헴에 탄생해 [[복음]] 사역을 펼치셨다. 성경은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유일한 증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39 |저널= |인용문=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amp;lt;/ref&amp;gt; 성경은 육체를 입고 두 번째 이 세상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다윗 왕위의 예언]], [[예수님의 재림 시기| 무화과나무의 비유]], 엘리야의 사명 등 많은 예언이 기록되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운 [[새 언약]] 진리를 완전히 복구해 초대교회의 원형대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했고, 복음 생애 말기에는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을 선포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atv.org/ko/bible_word/the-coming-of-christ-ahnsahnghong/ |제목=안상홍님의 오심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약력&amp;lt;ref name=&amp;quot;소개&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ahnsahnghong.com/about/ |제목=안상홍님 소개 |웹사이트=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ref&amp;gt; ==&lt;br /&gt;
* &#039;&#039;&#039;1918년&#039;&#039;&#039;{{공백|3}}1월 13일 탄생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구 계내면) 명덕리)&lt;br /&gt;
* &#039;&#039;&#039;1948년&#039;&#039;&#039;{{공백|3}}12월 16일 침례 (인천 낙섬)&lt;br /&gt;
* &#039;&#039;&#039;1955년&#039;&#039;&#039;{{공백|3}}《일곱 우뢰의 개봉》 저술&lt;br /&gt;
* &#039;&#039;&#039;1964년&#039;&#039;&#039;{{공백|3}}하나님의 교회 설립 (부산 해운대구)&lt;br /&gt;
* &#039;&#039;&#039;1970년&#039;&#039;&#039;{{공백|3}}전국 4개 교회 설립&lt;br /&gt;
* &#039;&#039;&#039;1980년&#039;&#039;&#039;{{공백|3}}전국 13개 교회 설립&lt;br /&gt;
::{{공백|12}}《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발행&lt;br /&gt;
* &#039;&#039;&#039;1981년&#039;&#039;&#039;{{공백|3}}《주간종교》 인터뷰: 재림 그리스도의 사역과 운명 예고&lt;br /&gt;
* &#039;&#039;&#039;1984년&#039;&#039;&#039;{{공백|3}}마지막 유월절 집례 (서울)&lt;br /&gt;
:{{공백|17}}어머니 하나님 선포&amp;lt;br&amp;gt;&lt;br /&gt;
:{{공백|17}}후계자 공표: 김주철 목사&lt;br /&gt;
* &#039;&#039;&#039;1985년&#039;&#039;&#039;{{공백|3}}2월 25일 승천&lt;br /&gt;
&lt;br /&gt;
==안상홍님 생애&amp;lt;ref name=&amp;quot;소개&amp;quot;/&amp;gt;==&lt;br /&gt;
===1918년 탄생===&lt;br /&gt;
[[파일:Camp Funston, at Fort Riley, Kansas, during the 1918 Spanish flu pandemic.jpg |섬네일 | 200px |1918년 스페인독감이 창궐한 미국 캔자스주]]&lt;br /&gt;
안상홍님은 1918년 1월 13일 동방 땅끝 나라 [https://goo.gl/maps/8yG8nTFXcZxeRdGz9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 명덕리]에서 탄생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1918년은 세계 정세가 매우 혼란했다. 유럽 국가와 제국주의 열강이 일으킨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world-war-i 제1차 세계대전(1914–1918)]으로 최소 20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event/World-War-I|제목= World-War-I|웹사이트= britannica|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전쟁 말기에는 전염병의 공포가 세계를 덮쳤다. 20세기 최악의 전염병 스페인독감이었다. 전쟁으로 인한 대규모 군인 징발과 이동이 이 독감을 팬데믹으로 확산시켰고 추정 사망자 수는 5000만에서 1억 명에 달한다. 한반도도 재앙을 피하지 못했다. 1918년 통계에 따르면 한반도 인구 1759만 명 중 288만 4000명이 스페인독감에 감염됐고, 그중 14만 명이 사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jepilia.org/journal/view.php?number=36|제목= 스페인 독감 이야기|웹사이트= 에필리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hindonga.donga.com/Library/3/02/13/1966557/1/ |제목= 스페인독감, 식민지 조선을 휩쓸다|웹사이트= |저널= 신동아|출판사= |날짜= 2020. 1. 31|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일제에 의해 1910년 국권을 빼앗긴 한국은 당시 극심한 압제와 가난에 시달리고 있었다. 일제의 미곡 수탈로 식량난도 심각했다. 강압 통치가 극에 달한 1939년에는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world-war-ii-in-europe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일어났다. 이 전쟁은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피해를 낳아 사망자 수만도 5500만 명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event/World-War-II|제목= World War II|웹사이트= |저널=britannica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일제는 제2차 세계대전의 추축국으로 한국인을 징병, 징용 등으로 전쟁에 강제 동원했고, 미곡에 이어 군수물자까지 한반도에서 수탈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7318|제목= 일제강점기|웹사이트= |저널=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러한 암흑기에 탄생해 성장하신 안상홍님은 오직 인류의 구원을 위해 자유와 평화가 없는 고통의 시기를 견디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장소|l1=예수님의 재림 장소|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1948년 침례===&lt;br /&gt;
====이스라엘 독립의 해====&lt;br /&gt;
안상홍님은 1948년 12월 16일에 [http://news.ifac.or.kr/archives/7181 인천 낙섬](현재 [http://azine.kr/m/_webzine/wz.php?c=45&amp;amp;b=72788&amp;amp;g 미추홀구 용현동])에서 [[침례 (세례)|침례]]를 받으셨다.&amp;lt;br&amp;gt;&lt;br /&gt;
&#039;&#039;&#039;1948년&#039;&#039;&#039; 그리고 &#039;&#039;&#039;30세&#039;&#039;&#039;에 침례를 받은 이유는 성경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해서다. 1948년은 1900년 동안 역사에서 사라졌던 이스라엘이 기적적으로 독립한 해다. 이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의 출현을 알리는 징조였다. 또한 [[다윗]]의 위(位)에 앉아 오시는 그리스도는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앉았듯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 한다. 안상홍님은 1948년, 30세가 되던 해에 침례를 받고 재림 그리스도의 공생애를 시작하셨다.&amp;lt;br&amp;gt;&lt;br /&gt;
1948년은 대한민국 역사에서도 뜻깊은 해다. 1945년 일제에 빼앗겼던 주권을 되찾아 광복했고, 1948년에 비로소 대한민국을 국호로 하는 제헌 헌법이 공포된 후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했다. 영적으로도 1948년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등장으로 사도 시대 이후 거짓 교리에 가려 있던 진리가 빛을 드러내는 역사적인 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시기|l1=예수님의 재림 시기|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완전한 종교개혁의 시작====&lt;br /&gt;
당시 초대교회 진리는 종교 암흑시대에 모두 사라지고 안식일만 희미하게 드러난 시대였다. 안상홍님은,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고 [[안식일]]을 지키고 있던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에 1947년 입교해서 30세가 되던 이듬해에 침례를 받으셨다. 안식교에서 침례를 받으신 것은 &#039;인자가 와서 문을 두드린다&#039;는 &#039;라오디게아 교회&#039; 예언의 성취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제목=요한계시록 3:14–20 |저널= |인용문=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안식교에서부터 그들의 오류를 지적하며 영혼 문제, [[성경의 음식법]], 온전한 안식일 등 구원의 기별을 전하셨다. 이후로도 [[하나님의 계명]]을 잃어버린 오늘날 기성교회의 교리를 바로잡기 위해 진리의 개혁, 완전한 종교개혁에 힘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제목=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 |연도=2017. 11.|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37년 복음 사역===&lt;br /&gt;
[[다윗]]의 40년 통치 기간은 그리스도의 공생애에 대한 예언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공생애는 3년뿐이었다. 남은 37년 기간은 재림 그리스도가 이루실 예언이다. 안상홍님은 1948년 30세에 침례를 받고, 1985년 37년 재림 그리스도의 공생애 예언을 마칠 때까지 오직 새 언약 진리 회복과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ahn-sahng-hong-2/ |제목=안상홍님의 37년 전도 |웹사이트=PASTEVE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안상홍님의 생애를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전도’라고 말할 수 있다. 침례를 받던 1948년부터 운명하시던 1985년까지 37년 동안 무언가를 애타게 세상에 알리셨다.}}&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다윗 왕위의 예언|l1=다윗 왕위의 예언|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한국전쟁 발발====&lt;br /&gt;
[[파일:Korean War Montage 2.png |섬네일 | 200px |한국전쟁 당시 사진]]&lt;br /&gt;
1950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2143 한국전쟁(6.25전쟁)]이 발발했다. 6월 25일 새벽 38선을 넘은 북한군은 순식간에 남한의 수도 서울을 점령하고 남하했다. 1개월 만에 대전 시내에 돌입, 대구, 마산, 포항까지 점령한 후 부산을 목표로 진격했다. 한국군과 유엔 연합군의 반격으로 북한군은 부산을 점령하지 못하고 9월부터 북으로 패퇴했다. 1953년 마침내 휴전이 성립됐다. 일제의 식민 통치와 연이은 전쟁으로 대한민국은 초토화되었다. 가옥 60만 채가 파괴되고 전쟁미망인 20만 명, 전쟁고아 10만 명이 생겼다. 공업 시설 45%가 가동 불능상태가 되어 경제도 무너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ndex.php?title=%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D%95%9C%EA%B5%AD%EC%82%AC/%ED%98%84%EB%8C%80%EC%82%AC%ED%9A%8C%EC%9D%98_%EB%B0%9C%EB%8B%AC/%EC%8B%9C%EB%A0%A8%EA%B3%BC_%EB%AF%BC%EC%A3%BC%EC%A3%BC%EC%9D%98%EC%9D%98_%EB%B0%9C%EC%A0%84/6%C2%B725%EC%A0%84%EC%9F%81&amp;amp;oldid=198078 |제목=6·25전쟁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당시 안상홍님은 부산에서 새 언약 복음을 전하고 계셨다. 가난하고 피폐한 시국에도 안상홍님은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지키셨다. 당시 상황을 담은 친필 노트에는 &#039;&#039;&amp;quot;6.25 사변에서도 죽음의 고역, 양산 변내 산중에서도 생활에 굴하지 않았다. 직장에서도 안식일 범하지 않았다&amp;quot;&#039;&#039;라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1964년 하나님의 교회 설립====&lt;br /&gt;
안상홍님은 1964년 [https://www.google.com/maps/place/%EB%B6%80%EC%82%B0%EA%B4%91%EC%97%AD%EC%8B%9C+%ED%95%B4%EC%9A%B4%EB%8C%80%EA%B5%AC/@35.1852524,128.9575904,11.25z/data=!4m5!3m4!1s0x35688d9fdaeda715:0x21c4cd40510865a5!8m2!3d35.1631139!4d129.1635509 부산 해운대구]에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 사도들이 새 언약 진리를 고수했던 초대교회의 재건이었다.&amp;lt;br&amp;gt;&lt;br /&gt;
당시 한국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다. 1960년 국민의 1인당 실질국민총소득(GNI)은 133만 원,&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index.go.kr/potal/stts/idxMain/selectPoSttsIdxFullPopup.do?chartTitle=1%EC%9D%B8%EB%8B%B9%20%EC%8B%A4%EC%A7%88%20%EA%B5%AD%EB%AF%BC%EC%B4%9D%EC%86%8C%EB%93%9D&amp;amp;HeadStts_cd=0&amp;amp;tbl_idx_cd=4221&amp;amp;stts_cd=422101&amp;amp;seq=1|제목=1인당 실질 국민총소득 |웹사이트=e-나라지표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국내총생산(GDP)은 158달러(약 18만 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ata.worldbank.org/indicator/NY.GDP.PCAP.CD?end=2020&amp;amp;locations=KR&amp;amp;name_desc=false&amp;amp;start=1960&amp;amp;view=chart |제목= GDP per capita (current US$) - Korea, Rep.|웹사이트=World Bank Open Dat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에 불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joongang.co.kr/article/1766759#home|제목= [틴틴온라인교실] GDP와 GNI 차이점|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 2005. 12. 16|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초창기 하나님의 교회 역시 하우스처치(House church, 가정 교회) 규모로 미약했다. 안상홍님은 부산과 서울을 비롯한 큰 도시뿐 아니라 오지 마을, 바닷가 작은 마을까지 방방곡곡 다니며 새 언약 진리를 전하셨다. 교회 운영과 전도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된 노동을 마다하지 않았고 밤낮 없는 전도 활동 중에도 진리 책자 집필에 힘쓰셨다. 《일곱 우뢰의 개봉》,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선악과와 복음]]》,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등이 안상홍님이 저술하신 책이다. 안상홍님의 헌신으로 1970년 전국에 4개였던 하나님의 교회는 1980년 13개 교회로 성장했다.&lt;br /&gt;
&lt;br /&gt;
====어머니 하나님 선포====&lt;br /&gt;
[[파일:친필_설교_노트.jpg|섬네일|200px|왼쪽|안상홍님의 친필 설교 노트]]&lt;br /&gt;
안상홍님은 6000년 구속 사업 예언의 마지막에 등장할 어머니 하나님을 선포하셨다. 안상홍님이 1955년 저술한 책자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에는 &#039;&#039;&#039;&amp;quot;또 한 사람이 있는데 그는 아직 어린 아해더라 이 사람은 내 뒤로 나올 사람이니&amp;quot;&#039;&#039;&#039;라는 문장이 있다. 또 다른 구원자의 등장을 알리는 예언이었다.&amp;lt;br&amp;gt;&lt;br /&gt;
1980년에는 모든 진리를 집대성해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을 발행하셨다. 이 책 제24장 &#039;완성품과 미완성품&#039;에 저술된 &#039;육일 창조의 예언&#039; 중 여섯째 날의 역사에서 안상홍님은 마지막 [[아담]]과 마지막 [[하와 (이브)|하와]]의 실체를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성령과 신부]]로 해석하셨다. 6일 창조를 구속 사업의 예언으로 나타낸 도표에서는 &#039;&#039;&#039;&amp;quot;끝 날에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서 모든 짐승(이방 사람)을 인도할 것이다&amp;quot;&#039;&#039;&#039;라고 기록하셨다. 성령과 신부가 세상 끝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받을 사람들을 인도하신다는 예언이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은 재림 그리스도 즉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인 하늘 예루살렘 곧 우리 어머니다.&amp;lt;ref&amp;gt;제24장 완성품과 미완성품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 |날짜=2020.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37년 복음 생애 말기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는 데 주력하셨다. 후계자 김주철 목사와 몇몇 제자들에게는 직접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가르쳤고, 설교 노트에도 &#039;&#039;&#039;&amp;quot;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름&amp;quot;&#039;&#039;&#039;이라고 기록하셨다. 이 외 다수의 친필 노트와 설교집에 어머니 하나님에 관한 뜻이 담겨 있다.&amp;lt;br&amp;gt;&lt;br /&gt;
1984년 4월 15일은 안상홍님이 이 땅에서 지키신 마지막 유월절이었다. 이날 유월절은 교회가 아닌 예식장에서 혼인을 뜻하는 청색, 홍색 화촉을 밝히고 진행되었다. 안상홍님은 이 자리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공식적으로 드러내셨다. 같은 해 5월 18일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는 혼인 예복을 입고 어버이의 은혜를 의미하는 카네이션을 든 예식 사진을 찍어 어머니 하나님을 확증하셨다.&lt;br /&gt;
&lt;br /&gt;
===1985년 승천===&lt;br /&gt;
[[파일:주간 종교신문.jpg|섬네일|150px|재림 그리스도의 죽음을 예언한 안상홍님 말씀이 실린 언론보도(주간종교 1981. 3. 18.)]]&lt;br /&gt;
안상홍님은 예언에 따라 37년 공생애를 마치고 1985년 2월 25일 승천하셨다. 안상홍님은 언론보도를 통해 재림 그리스도의 죽음을 미리 예언하셨다.&amp;lt;br&amp;gt;&lt;br /&gt;
1981년 3월 18일자 《주간종교》에 &#039;&#039;&#039;&#039;소문 안 난 새 종교–하나님의 교회&#039;&#039;&#039;&#039;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됐다. &amp;quot;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amp;quot;, &amp;quot;하나님의 교회는 …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눈, 코, 입, 귀가 달린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amp;quot;, &amp;quot;초림 예수 때 세워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한다&amp;quot;는 내용이 실렸다.&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마지막을 준비하며 하나님의 교회가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올곧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회 질서를 확립하셨다. 1984년 5월에는 김주철 목사에게 대례복을 물려주며 후계자로 선포하고 인류 구원을 위한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당부하셨다.&lt;br /&gt;
&lt;br /&gt;
== 주요 가르침 ==&lt;br /&gt;
안상홍님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복음을 다시 알려주셨다. 사도시대 이후 변질되었던 복음을 그대로 회복하실 분은 오직 성령 하나님뿐이다.&lt;br /&gt;
{{인용문5|내용=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26]}}&lt;br /&gt;
16세기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은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비판하고 종교개혁운동을 일으켰다. 하지만 사도시대의 진리는 복구하지 못했다. 오늘날 전 세계 수많은 교파와 교회도 마찬가지다. 안상홍님은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신 성령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 한 분으로 알지만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 성경은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창세기]]부터 마지막 시대를 예언한 [[요한계시록]]까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한다. &#039;우리&#039;라고 하신 하나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26|인용문=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amp;lt;/ref&amp;gt;,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27|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amp;lt;/ref&amp;gt;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우리 어머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제목=갈라디아서 4:26|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amp;lt;/ref&amp;gt; 어린양의 [[천국 혼인 잔치|혼인 잔치]]에 예비된 아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제목=요한계시록 19:7|인용문=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amp;lt;/ref&amp;gt; 마지막 시대 성령과 함께 등장해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 (신부)|신부]]&amp;lt;ref name=&amp;quot;성령과 신부&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17|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amp;lt;/ref&amp;gt; 등 안상홍님은 성경의 여러 증거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셨다.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받는 것이 만물의 이치듯 우리 영혼도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 그리스도의 율법, 새 언약===&lt;br /&gt;
성경에는 [[옛 언약]]과 [[새 언약]], 두 가지 언약이 등장한다. 옛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세우신 [[모세의 율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9장|제목=느헤미야 9:13–14|인용문=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amp;lt;/ref&amp;gt; 신약시대 이르러 예수님은 구약의 율법을 완전한 율법으로 완성시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제목=마태복음 5:17 |저널= |인용문=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제목=히브리서 7:12 |저널= |인용문=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amp;lt;/ref&amp;gt; 그것이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 |제목=고린도전서 9:21 |저널= |인용문=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이 가르치신 모든 계명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워주신 새 언약이자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생명의 법이다.&lt;br /&gt;
&lt;br /&gt;
====유월절====&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039;최후의 만찬&#039;으로 유명한 유월절 성만찬 장면]]&lt;br /&gt;
새 언약의 핵심 계명이 예수님이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지키신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19–20|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8 |저널= |인용문=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또한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의미가 담긴 절기다. 구약시대 이집트(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어린양의 피로 유월절을 지켜 대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해방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11–14 |저널= |인용문=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 |저널= |인용문=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재앙에서 보호받으며 천국으로 나아가는 축복을 받게 된다.&lt;br /&gt;
&lt;br /&gt;
==== 3차의 7개 절기 ====&lt;br /&gt;
[[3차의 7개 절기]]는 신구약 성경에 기반한 연간 절기다. 7개의 절기가 총 3차로 조직되어 있으며 1차 절기는 유월절과 무교절, 2차 절기는 초실절(부활절)과 칠칠절(오순절), 3차 절기는 나팔절과 대속죄일(속죄일)과 초막절이다. 모세의 행적에서 유래했으며 신약시대 예수님이 이루시는 일에 대한 예언이기도 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8장 |제목=신명기 18:18 |인용문=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3장 |제목=사도행전 3:22–24 |인용문=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때[예수님이 나타나신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절기에는 죄 사함, 영생, 부활, 성령 등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039;&#039;&#039;[[유월절]]:&#039;&#039;&#039; 성력 1월 14일 저녁. 예수님의 성만찬일.&lt;br /&gt;
 &lt;br /&gt;
* &#039;&#039;&#039;[[무교절]]:&#039;&#039;&#039; 성력 1월 15일.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기념하는 절기.&lt;br /&gt;
&lt;br /&gt;
* &#039;&#039;&#039;[[부활절]][[초실절 |(초실절)]]:&#039;&#039;&#039;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 예수님의 부활 기념일. 구약 명칭은 초실절.&lt;br /&gt;
&lt;br /&gt;
* &#039;&#039;&#039;[[오순절]][[칠칠절 |(칠칠절)]]:&#039;&#039;&#039; 부활절 후 50일째 되는 날(일요일). 성령 강림 기념일. 구약 명칭은 칠칠절.&lt;br /&gt;
&lt;br /&gt;
* &#039;&#039;&#039;[[나팔절]]:&#039;&#039;&#039; 성력 7월 1일. 회개하며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절기.&lt;br /&gt;
&lt;br /&gt;
* &#039;&#039;&#039;[[대속죄일]]:&#039;&#039;&#039; 성력 7월 10일. 1년 동안 지은 죄를 속함받는 절기.&lt;br /&gt;
&lt;br /&gt;
* &#039;&#039;&#039;[[초막절]]:&#039;&#039;&#039; 성력 7월 15–22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전도대회를 여는 절기. 성령 강림이 약속된 절기.&lt;br /&gt;
&lt;br /&gt;
==== 안식일 ====&lt;br /&gt;
[[안식일]](安息日)은 6일간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안식일은 성경과 역사적 사실 등을 기준으로 오늘날 칠요일 제도에서 토요일에 해당한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이후 하나님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거룩하게 했고, [[모세]] 때에는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반포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신약시대에 예수님은 안식일(토요일)을 규례로 지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초대교회는 안식일을 소중히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제목=사도행전 17:2|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amp;lt;/ref&amp;gt;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한 주간의 첫째 날인 일요일에 예배하지만 안상홍님은 성경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예배일로 가르치셨다.&lt;br /&gt;
&lt;br /&gt;
==== 침례 ====&lt;br /&gt;
[[침례 (세례)|침례]](浸禮)는 죄의 몸을 물속에 장례 지내고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예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3–4|인용문=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한글 개역성경에는 &#039;세례&#039;라고 번역되어 있으나 헬라 원어 &#039;βαπτισμα(밥티스마)&#039;&amp;lt;ref&amp;gt;{{웹 인용|url= https://biblehub.com/bz05/matthew/3.htm |제목=Matthew 3  |저널= |웹사이트= biblehub  |날짜= |저자= |출판사=|인용문= Ἰδὼν δὲ πολλοὺς τῶν Φαρισαίων καὶ Σαδδουκαίων ἐρχομένους ἐπὶ τὸ βάπτισμα αὐτοῦ, ...}}&amp;lt;/ref&amp;gt;의 어원을 감안하면 &#039;침례&#039;가 바른 표현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경대로 침례식을 거행한다.&amp;lt;br&amp;gt;&lt;br /&gt;
침례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의 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제목=베드로전서 3:21|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amp;lt;/ref&amp;gt; 구원에 이르는 진정한 침례는 &#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으로 집전한 침례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20|인용문=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lt;/ref&amp;gt; 하나님과 복음에 대한 믿음 안에서 침례를 받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제목=마가복음 16:5|인용문=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수건 규례 ====&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고린도전서]] 11장에 [[수건 문제]]에 관한 하나님의 뜻이 나온다. 초대교회는 기도나 [[예배]]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썼다.&amp;lt;ref name=&amp;quot;고전 11:3–5&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3–5|인용문=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amp;lt;/ref&amp;gt; 수건 규례는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으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창조 섭리가 담겨 있으며 교회 질서를 위해 제정됐다. 사도 [[바울]]은 수건 규례가 고린도 지역뿐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교회의 일치된 규례라고 밝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6|인용문=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오늘날 대부분의 개신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릴 때 여신도들이 남신도들과 마찬가지로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다. 천주교의 경우, 남성 고위 성직자들이 미사 때 머리에 관이나 모자를 쓴다. 이는 성경의 기준과 맞지 않으며 하나님을 욕보이는 행위라고 사도 바울은 정의했다.&amp;lt;ref name=&amp;quot;고전 11:3–5&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새 계명, 사랑====&lt;br /&gt;
성경에서 으뜸으로 삼는 [[첫째 계명]]은 &#039;사랑&#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35–40 |저널= |인용문=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amp;lt;/ref&amp;gt; 안상홍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세워진 새 언약이 사랑의 계명을 이루는 방법이라고 가르치셨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이 유월절로 세우신 새 언약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20 |저널= |인용문=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amp;quot;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quot;는 [[새 계명]]을 세우신 장소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34 |저널= |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amp;lt;/ref&amp;gt; 동일한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동일한 시간에 주신 말씀이다. 새 언약과 새 계명은 본질적으로 동일한 말씀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제목=출애굽기 34:28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예한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제목=고린도전서 10:16–17 |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는 예식인 것이다. 이러한 원리로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헤아려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실천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영혼 문제 ===&lt;br /&gt;
사람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으로 창조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인용문=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amp;lt;/ref&amp;gt;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함께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는 땅으로,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 |제목=전도서 12:7 |인용문=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amp;lt;/ref&amp;gt; 사람의 영혼은 육체로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하늘에 존재했던 천사의 영혼이기 때문이다. 안상홍님은 우리 인생이 왜 이 지구에 살고 있는지,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 등 영혼의 이치를 깨우치셨다. 또한 육체에 갇혀 유한한 삶을 사는 인생들이 다시 하늘로 돌아가는 방법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희생이 담긴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제25장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교회와 안상홍님 ==&lt;br /&gt;
[[File:네팔 지진 피해복구 자원봉사.jpg|섬네일|px|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2015년 네팔 지진 피해복구 자원봉사]]&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안상홍님이 1964년 세우신 교회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우시고 베드로, 요한,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를 원형 그대로 계승했다. 설립 50여 년 만에 175개국 7500여 지역교회를 둔 글로벌 교회로 성장했으며 &#039;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039;는 말씀대로 이웃과 사회, 국가에 기여하고 봉사한다. &lt;br /&gt;
&lt;br /&gt;
===명칭===&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2000년 전 &#039;자기 피&#039;로 교회를 세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이름이 &#039;하나님의 교회&#039;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장|제목=고린도전서 1:2|인용문=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제목=갈라디아서 1:13|인용문=내[바울]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amp;lt;/ref&amp;gt; &#039;하나님이 세우신 교회&#039;, &#039;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039;라는 의미가 있다. &#039;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039;&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의 보혈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2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amp;quot;코로나19 극복에는 실천하는 사랑이 필요합니다&amp;quot; |웹사이트= |저널=여성조선 |출판사= |날짜=2021. 04. 2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예수는 십자가에서 희생하기 전날 &amp;quot;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amp;quot; 하며 베드로, 요한 등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켰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 하며, 이를 새 언약으로 제정하고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했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요한복음 6장). 그런데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진리와 신앙===&lt;br /&gt;
초대교회 이름과, 진리와 신앙까지 계승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침례, 수건 규례 등 새 언약 진리를 준수한다.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재림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그리스도가 세우신 완전한 진리를 알리는 마지막 종교개혁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lt;br /&gt;
&lt;br /&gt;
=== 세계 복음 선교 ===&lt;br /&gt;
초창기 하나님의 교회는 가정 교회 규모였으나 점차 수도권과 전국 각지로 복음이 확산됐다. 안상홍님이 37년 공생애를 마치신 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지도를 따르며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데 전념했다. 그 결과 1988년 등록성도 1만 명을 달성하고 1996년에는 10만 명을 기록했다.&amp;lt;br&amp;gt;&lt;br /&gt;
1990년대에는 세계 복음 선교가 시작됐다. 세계 복음 선교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다. 2000년 전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승천하기 전 제자들에게 &amp;quot;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quot;는 마지막 지상 명령을 내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제목=마가복음 16:15–16|인용문=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제목=사도행전 1:8|인용문=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안상홍님도 구원의 진리가 세계 모든 민족에게 전해져야 한다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14|인용문=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amp;lt;/ref&amp;gt;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 복음 선교에 박차를 가해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7500여 교회가 설립되었다. 2000년대 들어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성도 방문단]]도 본격화되어 2019년 7월까지 연평균 해외성도 1500여 명이 한국을 방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world/  |제목=세계복음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회 봉사===&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이 본보이신 사랑과 희생을 전 세계에 실천한다. 재난, 기아, 질병, 빈곤 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긴급구호, 의료 및 복지 지원, 헌혈, 환경 보전 활동 등을 행하며 문화소통, 인성교육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volunteer/ |제목=사회봉사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하나님의 교회의 진정성 있는 봉사에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 각계각층에서 훈장, 표창, 공로상 등 3300여 회 상을 수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award/|제목=주요 수상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안상홍님 저서&amp;lt;ref&amp;gt;[https://librarian.nl.go.kr/LI/contents/L10501000000.do?pageSize=10&amp;amp;pageNum=1&amp;amp;kwd=%EC%95%88%EC%83%81%ED%99%8D&amp;amp;sort=&amp;amp;hanja=&amp;amp;seojiYear=&amp;amp;preKwd=%EB%A9%9C%EA%B8%B0%EC%84%B8%EB%8D%B1&amp;amp;typeCode=&amp;amp;kdcName1s=&amp;amp;kdcName2s=&amp;amp;govName=&amp;amp;mediaName=&amp;amp;seojiYearCt=&amp;amp;titleCt=&amp;amp;sYearCt=&amp;amp;eYearCt=&amp;amp;f1=&amp;amp;v1=&amp;amp;and1=&amp;amp;f2=&amp;amp;v2=&amp;amp;and2=&amp;amp;f3=&amp;amp;v3=&amp;amp;isbnOp=&amp;amp;isbnCode=&amp;amp;kdcOp=&amp;amp;kdcCode=&amp;amp;sYear=&amp;amp;eYear= 국가서지검색(안상홍)]《국립중앙도서관》&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great-legacy/ |제목=위대한 유산 |웹사이트=그리스도 안상홍님}}&amp;lt;/ref&amp;gt; ==&lt;br /&gt;
*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lt;br /&gt;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lt;br /&gt;
*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lt;br /&gt;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 [[선악과와 복음]]&lt;br /&gt;
*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안상홍 하나님과 예언&#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Gd7-2kGJNhw&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안상홍님 육성 설교: &#039;&#039;&#039;썩는 양식과 영생의 양식&#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wD4vljQkJF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스도 안상홍님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오시는 시기&#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aXEIuzRp1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하나님의 교회 종교개혁]]&lt;br /&gt;
*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lt;br /&gt;
* [[하나님의 교회 사회 공헌 활동]]&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B%A4%EC%9C%97%EC%9D%98_%EB%BF%8C%EB%A6%AC&amp;diff=5653</id>
		<title>다윗의 뿌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B%A4%EC%9C%97%EC%9D%98_%EB%BF%8C%EB%A6%AC&amp;diff=5653"/>
		<updated>2022-06-16T01:33: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사라진 진리와 다윗의 뿌리 */&lt;/p&gt;
&lt;hr /&gt;
&lt;div&gt;다윗의 뿌리(영어: The Root of David)는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칭호 중 하나다. ‘이새의 뿌리&#039;에서 유래된 말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1장 |제목=이사야 11:1, 10 |인용문=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통일왕국 제2대 왕인 [[다윗]]이 이새의 혈통에서 태어났듯 [[메시아]]가 다윗의 혈통을 통해 탄생하신 것을 나타낸 표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3–4 |인용문=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윗의 뿌리&#039;라는 말은 [[요한계시록]]에 2번 나오며, 일곱 인으로 봉해진 하나님의 책을 개봉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뿌리와 진리의 개봉==&lt;br /&gt;
[[File:John in the island of Patmos.jpg|John_in_the_island_of_Patmos|섬네일|200px|다윗의 뿌리에 관한 계시를 본 사도 요한]]&lt;br /&gt;
===봉해진 하나님의 책===&lt;br /&gt;
다윗의 뿌리에 관한 예언은 요한계시록 5장에 나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039;&#039;&#039;책&#039;&#039;&#039;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039;&#039;&#039;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039;&#039;&#039;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요한계시록 5:1–4] }}&lt;br /&gt;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책이 일곱 인으로 봉해졌는데, 이는 완전히 봉해졌다는 뜻이다.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그 누구도 책을 개봉할 이가 없으므로, 계시를 본 [[사도 요한]]은 크게 울었다. 그 책이 개봉되지 않으면 구원받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봉한 책에 대한 내용은 구약성경 이사야서에도 기록되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지혜와 총명이 없어져서 하나님의 묵시가 그들에게는 봉한 책과 같다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039;&#039;&#039;봉한 책&#039;&#039;&#039;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039;&#039;&#039;사람의 계명&#039;&#039;&#039;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9장 이사야 29:11–14] }}&lt;br /&gt;
[[성경]]은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묵시가 담긴 책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다 알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봉해진 책과 같아서 아무리 읽어도 그 참뜻을 깨달을 수 없다.&lt;br /&gt;
&lt;br /&gt;
===사라진 진리와 다윗의 뿌리===&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교회 마지막 종교개혁|l1=하나님의 교회 마지막 종교개혁|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유월절]], [[안식일]] 등 [[새 언약]] [[복음]]을 전하고 승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제목=누가복음 4:16 |인용문=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인용문=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amp;lt;/ref&amp;gt; 그런데 사도들이 죽은 후, 그리스도의 복음에 사람의 의견이 더해져 변질된 교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당시 로마 제국에는 태양신을 믿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8789 미트라교]가 성행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는 2세기부터 태양신교의 성일인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였다. 또한 서방 교회는 유월절에 성찬식을 행하지 않고, 유월절 다음에 오는 일요일 즉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했다.&amp;lt;br&amp;gt;&lt;br /&gt;
사도 시대의 진리를 고수하던 동방 교회는 4세기 로마 황제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B%A1%9C%EB%A7%88_%EC%9B%90%EC%88%98%EC%A0%95%EC%97%90%EC%84%9C_%EC%A0%84%EC%A0%9C%EA%B5%B0%EC%A3%BC%EC%A0%95%EC%9C%BC%EB%A1%9C#%EC%BD%98%EC%8A%A4%ED%83%84%ED%8B%B0%EB%88%84%EC%8A%A4 콘스탄티누스] 시대까지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으나&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세종문화사 |날짜= |연도= 2000|저자=이종기 |쪽=14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일요일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간추린 교회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세종문화사 |날짜= |연도=2004 |저자=이종기 |쪽=64–67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3. 니케아(Nicaea) 회의 1) 시일과 소집자: 325년 5~6월, 콘스탄티누스 황제 ... 3) 소집 동기 ① 부활절 일자 문제 (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amp;lt;/ref&amp;gt; 313년 콘스탄티누스의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A4%91%EC%84%B8_%EC%9C%A0%EB%9F%BD%EA%B3%BC_%EC%95%84%EC%8B%9C%EC%95%84/%EC%A4%91%EC%84%B8_%EC%9C%A0%EB%9F%BD%EC%9D%98_%EC%84%B1%EB%A6%BD/%EA%B7%B8%EB%A6%AC%EC%8A%A4%EB%8F%84_%EA%B5%90%ED%9A%8C%EC%99%80_%EB%A1%9C%EB%A7%88_%EC%A0%9C%EA%B5%AD#%EB%B0%80%EB%9D%BC%EB%85%B8_%EC%B9%99%EB%A0%B9 밀라노 칙령] 이후 교회는 빠르게 세속화되었다. 321년 일요일 휴업령으로 모든 교회가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에 예배했으며,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는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기로 결정하면서 유월절이 폐지되었다. 계속해서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 기념 축제일인 12월 25일이 예수 탄생일로 둔갑해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으로 교회에 유입됐다. 결국 진리는 완전히 사라지고 사람의 계명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성경은 봉한 책이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9장 |제목=이사야 29:11-14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amp;lt;/ref&amp;gt; 하나님은 이러한 상황을, 하나님의 책이 일곱 인으로 봉해진 것으로 사도 요한에게 계시를 보이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16세기 많은 종교개혁자가 로마 가톨릭의 부패를 비판하며 믿음의 개혁을 외쳤다. 루터교,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등 여러 개신교 교파들이 이때 생겼다. 그러나 이들은 새 언약 진리는 되찾지 못하고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계명을 그대로 답습했다. 계속해서 수많은 학자와 종교 지도자들이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쳤지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키던 진리를 되찾은 사람은 없다.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진리를 개봉할 수 없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제목=요한계시록 5:2–3 |인용문=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진리가 계속 봉해진 채로 있다면 구원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즉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 개봉되어야 구원의 길도 열린다. 이 책을 개봉하실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뿐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039;&#039;&#039;다윗의 뿌리&#039;&#039;&#039;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039;&#039;&#039;일곱 인을 떼시리라&#039;&#039;&#039; 하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요한계시록 5:5] }}&lt;br /&gt;
&lt;br /&gt;
==다윗의 뿌리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을 지칭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039;&#039;&#039;예수&#039;&#039;&#039;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039;&#039;&#039;다윗의 뿌리&#039;&#039;&#039;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6] }}&lt;br /&gt;
요한계시록 5장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는 2000년 전의 예수님이 아니라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을 뜻한다. 새 언약 진리가 사라지고 사람의 계명이 만연해져 하나님의 책이 봉해진 때는 예수님 승천 후이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요한계시록 5장에서는 하나님의 책을 개봉하는 인물이 ‘다윗의 뿌리&#039;라고 한 동시에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039;이 책의 인봉을 뗀다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039;&#039;&#039;어린양&#039;&#039;&#039;이 섰는데 &#039;&#039;&#039;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039;&#039;&#039; ... 어린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 책을 가지시고 그 &#039;&#039;&#039;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요한계시록 5:6–9] }}&lt;br /&gt;
다윗의 뿌리가 곧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다. 어린양 역시 예수님에 대한 표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29 |인용문=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 어린양의 죽음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의미하므로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039;은 십자가 고난 이후 등장하실 다시 오시는 예수님이다. 즉 다윗의 뿌리가 봉해진 책을 개봉한다는 예언은, 이 세상에 재림한 예수님이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해 인류에게 다시 구원을 베푸실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lt;br /&gt;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 외에는 누구도 봉해진 새 언약 진리를 개봉할 수 없다.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된 이래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다. 약 1600년 동안 수많은 신학자와 종교 지도자가 있었지만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가르친 사람은 없다. 다윗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 새 언약 진리를 개봉하신 분이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일평생 가르쳤으며,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수건 문제|수건 규례]] 등 새 언약 진리를 성경 그대로 회복하셨다. 초대교회 이후 봉해졌던 성경의 모든 진리를 회복하신 안상홍님은 인류가 영혼 구원을 위해 찾아야 할 그리스도, 곧 다윗의 뿌리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제목=호세아 3:5 |저널= |인용문=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하나님의 교회 종교개혁]]&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B%A4%EC%9C%97&amp;diff=5652</id>
		<title>다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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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31: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시온(예루살렘) 정복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King David - Sir Peter Paul Rubens.png|King_David_-_Sir_Peter_Paul_Rubens|200px]]&lt;br /&gt;
|제목=다윗&lt;br /&gt;
|영어제목=David, דָּוִד&lt;br /&gt;
|시대=B.C. 11-10세기&lt;br /&gt;
|출생-사망=&lt;br /&gt;
|가족 관계= &#039;&#039;&#039;아버지&#039;&#039;&#039; 이새&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아들(후계자)&#039;&#039;&#039; 솔로몬&lt;br /&gt;
|직업(특징)=이스라엘 왕국 제2대 왕&lt;br /&gt;
|활동 지역=예루살렘&lt;br /&gt;
|통치 기간=40년&lt;br /&gt;
|주요 행적=시온성(예루살렘) 정복&amp;lt;br/&amp;gt; 국토 확장&amp;lt;br/&amp;gt; 제도 정비&amp;lt;br/&amp;gt;〈시편〉 다수 기록&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다윗&#039;&#039;&#039;(영어: David, 히브리어: דָּוִד, 아랍어: داود)은 기원전 11세기 이스라엘 통일왕국 제2대 왕이다.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간 통치했다. 그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서 [[하나님]]께 왕으로 선택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제목=사도행전 13:22|인용문=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윗은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했던, 이스라엘에서 가장 위대한 왕으로 기억된다. 이스라엘 역사에서도 견고한 왕조를 세운 이상적인 왕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걸핏하면 반목했던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여호와]] 신앙 아래 하나의 국가로 통합시켰고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았다. 군사력을 확충하여 외세의 침입이 없는 태평성대를 이뤘다. 성경 [[사무엘하]], [[역대상]] 11–29장에는 그의 통치 역사가 상세히 적혔다.&amp;lt;br&amp;gt;&lt;br /&gt;
다윗의 아들 [[솔로몬]] 이후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되고 외세의 침략이 잦자 유대인들은 다윗과 같은 강력한 [[메시아]]를 대망했다. [[구약성경]]에는 훗날 등장할 메시아를 다윗왕으로 묘사한 예언이 다수 기록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윗의 생애==&lt;br /&gt;
===출생===&lt;br /&gt;
[[File:David the Shepherd, Elizabeth Jane Gardner.jpg|David_the_Shepherd,_Elizabeth_Jane_Gardner|섬네일|200px|목동 다윗. &amp;lt;br&amp;gt; 엘리자베스 제인 가드너(Elizabeth Jane Gardner), 1859]]&lt;br /&gt;
다윗은 유다 지파에서, 모압 여인 [[룻기|룻]]과 보아스의 증손이자 이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제목=마태복음 1:5–6|인용문=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amp;lt;/ref&amp;gt; [[사무엘상]]에는 다윗에게 형 7명이 있다고 한 반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6장|제목=사무엘상 16:10–11|인용문=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amp;lt;/ref&amp;gt; [[역대상]]에는 6명의 이름(엘리압, 아비나답, 시므아, 느다넬, 랏대, 오셈)만 언급된다. 이 1명은 당시 중요하지 않은 인물이라 이름을 생략했거나 일찍 죽었기 때문에 이름이 제외된 것으로 추정한다. 스루야와 아비가일 등 자매 2명이 더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장|제목=역대상 2:13–16|인용문=이새는 맏아들 엘리압과 둘째로 아비나답과 세째로 시므아와 네째로 느다넬과 다섯째로 랏대와 여섯째로 오셈과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으며 저희의 자매는 스루야와 아비가일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소년 다윗은 아버지 이새의 양을 치는 목동이었다. 사자나 곰이 양을 물어가면 뒤쫓아가서 양을 구해내기까지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제목=사무엘상 17:34–35|인용문=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었나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이 택하신 왕===&lt;br /&gt;
[[File:Biennoury Samuel sacrant David.JPG|Biennoury_Samuel_sacrant_David|섬네일|사무엘에게 기름 부음 받은 다윗. &amp;lt;br&amp;gt; Victor Biennoury, 1842]]&lt;br /&gt;
[[File:David, Andrea del Verrocchio, ca. 1466-69, Bargello Florenz-01.jpg|David,_Andrea_del_Verrocchio,_ca._1466-69,_Bargello_Florenz-01|섬네일|150px|다윗 조각상. &amp;lt;br&amp;gt;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Andrea del Verrocchio), 1476]]&lt;br /&gt;
하나님은 불순종한 사울을 대신할 왕으로 다윗을 미리 택하셨다. 다윗은 아직 앳된 소년이었지만, 사람의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는 하나님은 비밀리에 선지자 사무엘을 보내 그에게 기름을 붓게 하셨다. 이후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다윗은 사울에게 발탁되어 악신 들린 사울을 위해 수금을 타며 시중을 들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6장 사무엘상 16장]).&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이 블레셋(Philistines)과 전쟁 중일 때 블레셋 거인 장수 골리앗이 큰 소리로 이스라엘과 하나님을 모욕했다. 이스라엘 군사들이 두려워 아무도 나서지 못할 때, 마침 이새의 심부름으로 전쟁터에 온 다윗이 분노해 골리앗과 맞섰다. 다윗은 무릿매 돌로 골리앗의 이마를 정통으로 맞춰 쓰러뜨렸다. 이에 혼비백산하는 블레셋 군대를 이스라엘 군대가 무찔렀다. 이 승리로 다윗은 이스라엘을 구원한 영웅으로 부상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 사무엘상 17장]).&lt;br /&gt;
&lt;br /&gt;
===도피 생활===&lt;br /&gt;
다윗은 사울의 군대장관이 되었고,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친한 친구가 되었으며 사울의 딸 미갈과 혼인했다. 다윗이 전투마다 공을 세워 큰 인기를 얻자 질투심이 생긴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여러 차례 음모를 세웠다. 급기야 다윗은 사울을 피해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되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8장 사무엘상 18–20장]).&amp;lt;br&amp;gt;&lt;br /&gt;
제사장들의 성읍인 놉 땅으로 피신한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으로부터 제사장의 떡과 골리앗의 칼을 얻었다. 그 후 사울은 다윗에게 양식과 무기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놉의 제사장 85명과 남녀노소 불문한 모든 사람, 가축까지 다 죽였다. 누구든지 다윗을 도와주거나 숨겨주는 사람은 가만두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다.&amp;lt;br&amp;gt;&lt;br /&gt;
다윗이 블레셋의 가드 왕 아기스에게 갔을 때는, 블레셋 신하들이 그를 알아봄으로 다윗은 미친 척하여 위기에서 벗어났다. 다윗이 이스라엘 동쪽에 있는 모압으로 망명했을 때 선지자 갓이 유다로 돌아오라는 하나님 뜻을 전했다. 다윗은 그 말씀에 순종해 유다로 돌아왔지만 도피 생활은 계속됐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1장 사무엘상 21–23장]).&amp;lt;br&amp;gt; &lt;br /&gt;
다윗이 도망간 곳은 라마, 놉, 아둘람 굴, 헤렛 수풀, 십 황무지, 엔게디 황무지 등이었다. 그곳에는 다윗과 같은 피난자가 많았다. 억눌려 지내는 자, 빚진 자,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다윗에게 모여들어 다윗이 그들의 장관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2장|제목=사무엘상 22:2|인용문=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 장관이 되었는데 그와 함께한 자가 사백 명가량이었더라 }}&amp;lt;/ref&amp;gt; 이들은 지역민들을 도적으로부터 보호하고, 약탈자들을 추격해 빼앗긴 물건을 도로 찾아주며 각 부족과 유대 관계를 맺었다.&amp;lt;ref name=&amp;quot;David&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David David] 《Britannica》&amp;lt;/ref&amp;gt; 사울왕을 죽일 기회도 두 번 있었지만 다윗은 사울이 ‘여호와께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이유로 사울을 죽이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4장|제목=사무엘상 24:11–12|인용문=내 아버지여 보소서 내 손에 있는 왕의 옷자락을 보소서 내가 왕을 죽이지 아니하고 겉옷 자락만 베었은즉 나의 손에 악이나 죄과가 없는 줄을 오늘 아실지니이다 왕은 내 생명을 찾아 해하려 하시나 나는 왕에게 범죄한 일이 없나이다 여호와께서는 나와 왕 사이를 판단하사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왕에게 보복하시려니와 내 손으로는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사무엘상 26:7–12&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6장 사무엘상 26:7–12] &amp;quot;다윗과 아비새가 밤에 그 백성에게 나아가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워 자고 창은 머리 곁 땅에 꽂혔고 아브넬과 백성들은 그를 둘러 누웠는지라 ...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깨든지 이를 보든지 알든지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로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이었더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왕위===&lt;br /&gt;
사울과 요나단이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죽었다. 다윗은 슬피 울며 금식하고 사울과 요나단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어 유다 지파 사람들에게 따라 부르게 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장 사무엘하 1장]).&amp;lt;br&amp;gt;&lt;br /&gt;
이후 다윗은 30세에 헤브론에서 유다 지파의 왕이 되었다. 북쪽에서는 사울의 신하였던 아브넬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내세워 11지파 정권을 마하나임에 세웠다. 이스보셋은 즉위 2년 만에 호위병들에게 살해당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2장 사무엘하 2–4장]). 북쪽 11지파 대표들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을 찾아와 기름을 부음으로 다윗은 이스라엘 12지파 전체의 왕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5:1–3|인용문=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와 말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는 왕의 골육이니이다 전일 곧 사울이 우리의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려 출입하게 한 자는 왕이시었고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amp;lt;/ref&amp;gt; 다윗의 왕위는 40년간 이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제목=사무엘하 5:4-5 |저널= |인용문=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는 계획을 추진했다. 다윗은 그때까지도 여부스 족속에게 속해 있던 천연요새인 시온성을 점령하여 새 수도로 삼고&amp;lt;ref name=&amp;quot;시온성&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사무엘하 5:6–9] 왕과 그 종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거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종교 최고의 상징인 [[언약궤]]를 옮겨놓았다.&amp;lt;ref name=&amp;quot;언약궤&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6장 사무엘하 6:12–15]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새 ...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정사===&lt;br /&gt;
다윗은 정복 전쟁 중 장군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마음에 두었고, 장관 요압을 시켜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가 전장에서 죽도록 했다. 다윗과 결혼한 밧세바는 아들을 낳았으나, 선지자 나단은 다윗의 악행을 질책하며 아들이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다윗은 자기 죄를 깊이 뉘우쳤다. 그 아들은 죽었지만 밧세바가 다시 아들을 낳았다. 이 아들이 솔로몬이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1장 사무엘하 11–12장]).&amp;lt;br&amp;gt;&lt;br /&gt;
또한 다윗은 왕국을 구성하는 여러 집단을 결속시키기 위해 그들 중 아내를 얻어 많은 자녀를 두었는데 자녀 간 사이는 좋지 않았다. 셋째 아들 압살롬은 자기 친여동생 다말을 욕보인 이복형 암논을 죽였다. 이 일로 유배당한 뒤 아버지 다윗과 다시 화해하게 된 압살롬은 백성과 신하들의 인기를 얻어 반역했다. 다윗은 압살롬을 피해 도망갔으나 결국 압살롬 군대는 패하고, 압살롬은 다윗의 장군 요압에게 죽었다. 다윗은 “내 아들 압살롬아” 하며 슬피 울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3장 사무엘하 13–18장]).&lt;br /&gt;
&lt;br /&gt;
===후계자===&lt;br /&gt;
[[File:Cornelis de Vos - King David presenting the sceptre to Solomon.jpg|섬네일|코르넬리스 데 보스(Cornelis de Vos), 〈솔로몬에게 왕홀을 건네는 다윗〉, 1640]]&lt;br /&gt;
다윗이 나이 들자 후계자 다툼이 일어났다. 솔로몬이 다윗의 왕위를 잇고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자로 예정되었으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2장|제목=역대상 22:9–10|인용문=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지라 저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저의 아비가 되어 그 나라 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amp;lt;/ref&amp;gt; 다윗의 생존 아들 중 연장자인 아도니야는 스스로 왕이 되리라 생각하고 왕위계승 연회까지 열었다. 이 소식을 들은 다윗은 즉각 제사장 사독을 통해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왕으로 세웠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장 열왕기상 1장]). 다윗은 죽기 전 솔로몬에게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라고 유언하며 복된 인생을 살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장|제목=열왕기상 2:1–3|인용문=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업적==&lt;br /&gt;
===시온(예루살렘) 정복===&lt;br /&gt;
이스라엘은 [[출애굽]] 후 가나안에 정착한 지 200년이 지나도록 지파 동맹 형태로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정치적, 행정적 중심지가 없다는 것도 큰 문제였다. 이스라엘 부족들의 공통점은 여호와에 대한 믿음뿐이었다. 이스라엘 부족 간 연대를 다져 나라 차원에서 백성들을 결집시키기 위해서는 국가 신앙의 중심이 될 수도가 필요했다. 다윗은 아직 이스라엘인들이 차지하지 못한, 여부스인들의 중심지인 예루살렘 시온성을 택했다. 산등성이에 자리 잡은 이곳은 오랜 전쟁에도 누구도 정복하지 못한 난공불락의 요새였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 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178–183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1508-68-2 |인용문=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다윗은 왕이 되자마자 시온성으로 진격했다. 어떤 통로를 이용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물을 길어 올리는 바위벽을 타고 올라가 쉽게 점령했다. 시온성은 ‘다윗성’이라고도 불렸다.&amp;lt;ref name=&amp;quot;시온성&amp;quot;/&amp;gt; 시온성이 있던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통일왕국의 수도가 되었고, 후에 다윗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있던 언약궤를 새 수도로 옮겨 왔다.&amp;lt;ref name=&amp;quot;언약궤&amp;quot;/&amp;gt;&lt;br /&gt;
&lt;br /&gt;
===국토 확장===&lt;br /&gt;
[[File:Davids-kingdom.jpg|Davids-kingdom|섬네일|다윗이 정복한 지역]]&lt;br /&gt;
다윗이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블레셋 군대가 이스라엘을 연달아 두 번 공격했다. 다윗의 군대는 블레셋 군대를 크게 무찌르고 해안지대로 쫓아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5:17–25|인용문=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저희를 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칭하니라 ... 블레셋 사람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편만한지라 ... 다윗이 여호와의 명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을 쳐서 게바에서 게셀까지 이르니라}}&amp;lt;/ref&amp;gt; 다윗은 블레셋 정복 전쟁에 나서 블레셋의 항복을 받아냈고 블레셋 영토를 이스라엘 영토로 병합했다. 또한 훗날 이스라엘의 안전을 위협할지 모르는 주변 왕국, 북쪽의 아람–다마스쿠스(오늘날의 시리아), 동쪽의 암몬과 모압(오늘날의 요르단), 남쪽의 에돔(오늘날의 네게브)까지 정복해 제국을 건설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18장 역대상 18–20장]). 성경에는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다’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8:6|인용문=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전 건축 준비===&lt;br /&gt;
[[File:Hole King David Threshing.jpg|Hole_King_David_Threshing|섬네일|200px|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산 다윗]]&lt;br /&gt;
다윗은 자신은 백향목 왕궁에 거하는데, 하나님의 언약궤는 장막 아래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려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자 했다. 다윗의 그 마음을 기뻐하신 하나님은 그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2장|제목=역대상 22:6–10|인용문=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 이르되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치세 말기 다윗은 여부스 사람 오르난(또는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샀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24장 사무엘하 24장]). 이곳은 옛적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이삭]]을 [[구약의 제사#번제|번제]]로 드리려 했던 모리아산으로, 그곳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삭 대신 숫양을 잡아 제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2장|제목=창세기 22:2–13|인용문=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amp;lt;/ref&amp;gt;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성전 건축 토지로 마련하고, 건축 설계와 자금, 건축 재료를 모아 아들 솔로몬에게로 넘겨 주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2장 역대상 22장],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8장 28–29장]). 후에 솔로몬은 성전을 건설한 후, 다윗성 곧 시온성에서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겨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8장|제목=열왕기상 8:1, 6|인용문=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내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전 봉사 직무 정비===&lt;br /&gt;
성전 봉사는 레위 지파에게 맡겨진 사명이었다. 다윗은 제사장, 찬양대(4000명 대규모 합창단과 합주단, 전문 지도자 288명), 성전 문지기, 성물 곳간 관리 등 성전에서 봉사할 레위인들을 체계적으로 나누고, 재판이나 행정 등 성전에 필요한 직무를 정비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3장 역대상 23–27장]).&lt;br /&gt;
&lt;br /&gt;
===〈시편〉 다수 기록===&lt;br /&gt;
[[File:Codex binding Louvre MR373.jpg|Codex_binding_Louvre_MR373|섬네일|200px|다윗이 읊는 시를 받아쓰는 필경사들(11세기 상아 조각품)]]&lt;br /&gt;
다윗은 음악과 시에 탁월한 재능이 있었다. 직접 노래를 작사 및 작곡 했으며 많은 시를 남겼다. 그의 노래와 시 일부는 구약성경 〈[[시편]]〉에 남아 있다. 〈시편〉 150편 가운데 73편(시 3–9, 11–32, 34–41, 51–65, 68–70, 86, 101, 103, 108–110, 122, 124, 131, 133, 138–145)이 다윗과 관련된다.&lt;br /&gt;
&lt;br /&gt;
==교훈==&lt;br /&gt;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lt;br /&gt;
[[File:Domenico Fetti - David with the Head of Goliath - WGA07844.jpg|섬네일|200px|골리앗을 물리친 다윗. &amp;lt;br&amp;gt;도메니코 페티(Domenico Fetti)]]&lt;br /&gt;
다윗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믿음이 있었다. 소년이었던 다윗이 블레셋 장군 골리앗과 싸울 때, 그는 칼과 창, 방패와 갑옷을 의지해서 나아가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해 무릿매 하나를 들고 당당히 나아가 골리앗을 쓰러뜨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제목=사무엘상 17:45–54|인용문=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amp;lt;/ref&amp;gt; 다윗의 믿음이 변치 않으므로 하나님은 그와 늘 함께하며 도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17장|제목=역대상 17:8|인용문=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바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20장 시편 20:6–7] }}&lt;br /&gt;
&lt;br /&gt;
===범사에 감사===&lt;br /&gt;
[[File:Jan van den Hoecke - David playing the harp for King Saul.jpg|섬네일|사울을 위해 수금을 타는 다윗. &amp;lt;br&amp;gt;얀 반 덴 호케(Jan van den Hoecke)]]&lt;br /&gt;
위대한 왕 다윗의 삶 이면에는 시련이 많았다. 그러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며 찬양했다. 당장은 어려울지라도 하나님이 마침내 축복을 주시리라 믿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윗이 아비벨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34장 시편 34:1–10] }}&lt;br /&gt;
&lt;br /&gt;
===하나님을 위하는 마음===&lt;br /&gt;
[[File:Maria Dreieichen - Fresko a König David.jpg|Maria_Dreieichen_-_Fresko_a_König_David|섬네일|언약궤를 시온으로 옮긴 다윗]]&lt;br /&gt;
다윗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한 인물로 [[성경]]에 기록되었다. 언약궤가 시온성으로 들어올 때, 그는 왕으로서의 체신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을 모신다는 기쁨에 하나님 앞에 춤추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6장|제목=사무엘하 6:12–21|인용문=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새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행하매 다윗이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 ...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저가 네 아비와 그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로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amp;lt;/ref&amp;gt; 또한 자신은 백향목으로 지어진 좋은 궁에 거하면서 하나님의 언약궤가 천막으로 된 성막에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려 성전 건축을 계획했다. 이처럼 하나님을 지극히 여기는 그의 마음을 보고, 하나님도 다윗을 존귀하게 여기며 사랑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여호와께서 사방의 모든 대적을 파하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거하게 하신 때에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 ...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7장 사무엘하 7:1–9]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계명을 정금보다 사랑===&lt;br /&gt;
다윗의 생애에서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는 즐거움의 대상이었다. 다윗은 하나님의 규례를 정금보다 사모하며 준행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9장 시편 19:7–11] }}&lt;br /&gt;
도피 생활 중 다윗이 자신을 잡으려는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상황에서 ‘여호와께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이유로 죽이지 않은 것도, 자신의 안위와 입장을 생각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높이 여기고 존중했기 때문이다.&amp;lt;ref name=&amp;quot;사무엘상 26:7–12&amp;quot;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다윗과 그리스도==&lt;br /&gt;
[[File:&#039;David&#039; by Michelangelo JBU06.JPG|섬네일|200px|다비드(다윗) 대리석상.&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1501-1504]]&lt;br /&gt;
구약시대 선지자들은 메시아를 다윗의 후손으로 묘사하기도 하고 하나님이 메시아로서 직접 이 세상에 나타나실 것을 다윗왕에 빗대어 예언하기도 했다. 이 예언을 이룬 분이 예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제목=누가복음 1:31|인용문=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사야 예언===&lt;br /&gt;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이사야 9:6–7])&lt;br /&gt;
*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1장 이사야 11:1–10])&lt;br /&gt;
* “다윗의 장막에 왕위는 인자함으로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공평을 구하며 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6장 이사야 16:5])&lt;br /&gt;
*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5장 이사야 55:3])&lt;br /&gt;
&lt;br /&gt;
===예레미야 예언===&lt;br /&gt;
*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 예레미야 23:5–6])&lt;br /&gt;
*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예레미야 30:9])&lt;br /&gt;
* “그날 그때에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공평과 정의를 실행할 것이라 그날에 유다가 구원을 얻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거할 것이며 그 성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입으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3장 예레미야 33:15–17])&lt;br /&gt;
&lt;br /&gt;
===에스겔 예언===&lt;br /&gt;
*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4장 에스겔 34:23–24])&lt;br /&gt;
*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7장 에스겔 37:24–25])&lt;br /&gt;
&lt;br /&gt;
===호세아 예언===&lt;br /&gt;
*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호세아 3:5])&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다윗의 뿌리]]&lt;br /&gt;
* [[메시아]]&lt;br /&gt;
* [[시온]]&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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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5648</id>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5648"/>
		<updated>2022-06-16T01:19: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B4%EC%9E%90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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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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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18: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B4%EC%9E%90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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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5646</id>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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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17: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바벨론 정복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B4%EC%9E%90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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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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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17: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죽음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B4%EC%9E%90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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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3%A0%EB%A0%88%EC%8A%A4_(%ED%82%A4%EB%A3%A8%EC%8A%A4_2%EC%84%B8)&amp;diff=5644</id>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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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16: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고대 그리스의 작가이자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5#%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D%B8%EB%AA%85%EC%82%AC%EC%A0%84/%EC%84%B8_%EA%B3%84_%EC%9D%B8_%EB%AA%85/%E3%85%8B#%ED%81%AC%EC%84%B8%EB%85%B8%ED%8F%B0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주영사 |날짜= |연도=2012|저자= 크세노폰|저자링크= |저자2=이은종 역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94508–09–2 |인용문= }}&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A0%9C%EA%B5%AD#%EC%95%8C%EB%A0%89%EC%82%B0%EB%8D%94_%EB%8C%80%EC%99%95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제목=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저널=뉴스1코리아 |웹사이트= |날짜= 2016. 5. 6. |저자= |출판사=|인용문=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였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Cyrus_the_Great_Tomb,_Pasargadae|섬네일|파사르가다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9%94%EB%94%94%EC%95%84_%EC%99%95%EA%B5%AD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8F%84%EC%8B%9C%EA%B5%AD%EA%B0%80%EC%99%80_%EC%B6%98%EC%B6%94%EC%A0%84%EA%B5%AD%EC%8B%9C%EB%8C%80/%EA%B7%B8%EB%A6%AC%EC%8A%A4_%EB%AC%B8%ED%99%94#%ED%97%A4%EB%A1%9C%EB%8F%84%ED%86%A0%EC%8A%A4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역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도서출판 숲|날짜= |연도= |저자=헤로도토스 |쪽=94–97 |시리즈= |isbn=978-89-91290-26-6 |인용문=그는 이번에도 해몽가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보내 이미 임신 중인 딸을 페르시아에서 불러오게 했다. 그는 곁에 두고 감시하다가 딸이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그 아이를 죽일 참이었다. 딸이 낳은 아이가 그를 대신해 왕이 되리라는 마고스들의 해몽 때문이었다. 마침내 만다네는 퀴로스를 해산하고, 외손자 퀴로스가 태어나자 아스튀아게스는 그의 친족 중 한 명인 하르파고스를 불렀다. 하르파고스는 메디아인들 중에서 그가 가장 신뢰하는 심복이자 그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소치기는 현 상황에서 아내가 한 말이 지당하다고 여기고 지체 없이 그녀가 말한 대로 했다. 그는 죽이려고 안고 온 아이는 아내에게 안겨주고, 죽은 제 아이는 다른 아이를 담아 온 상자에 넣고 그 아이의 장신구로 장식한 다음 깊은 산속 후미진 곳으로 들고 가 버렸다. ... 그리하여 한 아이는 묻히고, 후일 퀴로스라 불린 다른 아이는 소치기의 아내가 거두어 길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Cyrus-the-Great Cyrus] 《Britannica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 name=&amp;quot;Cyru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 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제목=오리엔트 |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 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lt;/ref&amp;gt;를 통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place/ancient-Iran|제목=ancient Iran|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T. Cuyler Young|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30?–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6-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제목=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웹사이트= |저널=The Science Times |출판사= |날짜=2010.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B4%EC%9E%90 |제목=해자|웹사이트=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isbn=|인용문= 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그의 저서 《역사》에  바벨론 성벽의 두께가 25m, 높이는 89m나 되었다고 적었다.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0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ritannica.com/place/Babylon-ancient-city-Mesopotamia-Asia |제목= Babylon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Henry W.F. Saggs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바빌론 유수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그 뒤 유대는 반독립국의 위치에 머물러 왕위는 제데키아가 계승했으나 반바빌로니아파에 가담했기 때문에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도망가던 제데키아왕 또한 붙잡혀 바빌론으로 연행되었다.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5월 7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70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 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제목=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웹사이트= |저널=동아비즈니스리뷰 |출판사=동아일보사 |날짜=201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amp;amp;nNewsNumb=002429100017|제목=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429호|연도= |저자=배철현|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3&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5643</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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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15: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다섯째 날: 물고기, 새 */&lt;/p&gt;
&lt;hr /&gt;
&lt;div&gt;[[File:Prima volta - Genesi.jpg|Prima_volta_-_Genesi|섬네일|6일 창조를 표현한 라파엘로(Raffaello Sanzio)의 천장화]]&lt;br /&gt;
&#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039;천지창조&#039;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amp;quot;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낮’, 어둠은 ‘밤’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땅’,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제목=비오 6세  |웹사이트= |저널=교황사전 |출판사=가톨릭대학교출판부 |날짜= |연도=|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 }}&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사도시대 이후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연도=|저자=라이온사 편|저자2=송광택 역 |쪽=131|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부들의 신앙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가톨릭출판사 |날짜= |연도=2005|저자=제임스 C. 기본스|저자2=장면 역 |쪽=139|시리즈= |isbn= |인용문=성 빅토르 교황(189-199년 재임) 때, 예수 부활 축일을 소아시아 각 지역 교회에서는 유대인의 빠스카, 즉 니산달 14일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을 기념하고 나서 같은 달 16일에 지내고, 로마에서는 니산달 14일 다음에 오는 주일에 지냈었다. 지금처럼 부활 축일을, 춘분(3월 21일) 다음에 오는 보름 후 첫주일에 지내게 된 것은 325년 니체아 공의회에서 결의된 다음의 일이다.}}&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교회사 핸드북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생명의말씀사 |날짜=1997 |연도=|저자=라이온사 편|저자2=송광택 역 |쪽=131 |시리즈= |isbn=89-04-01021-7 |인용문=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살려주는 영’,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성령과 신부]]’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B%AC%ED%8C%90%EC%A3%BC&amp;diff=5642</id>
		<title>심판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B%AC%ED%8C%90%EC%A3%BC&amp;diff=5642"/>
		<updated>2022-06-16T00:56: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70년 예루살렘 멸망 */&lt;/p&gt;
&lt;hr /&gt;
&lt;div&gt;[[File:Peter Paul Rubens - Small Last Judgement - WGA20226.jpg|섬네일|200px|심판주의 최후 심판.&amp;lt;br&amp;gt;루벤스(Peter Paul Rubens)]]&lt;br /&gt;
&#039;&#039;&#039;심판주&#039;&#039;&#039;(審判主)는 세상과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이르는 말이다. 하나님은 구속사(救贖史)에서 악한 세상과 사람들을 심판했으며, 구원 사업을 마친 후에도 [[최후 심판]]을 내리신다. 성경에 심판장, 심판자이신 하나님이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50장|제목=시편 50:6|인용문=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3|인용문=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5장|제목=야고보서 5:9|인용문=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심판주이자 [[구속주]]인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한 역사를 진행하시고, 세상에 [[그리스도]]로 나타나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진정 바라시는 것은 심판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죄악에서 돌이켜 구원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9–10|인용문=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구속사에 나타난 심판==&lt;br /&gt;
심판주로서 하나님은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할 때 심판을 내리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지를 때에도 재해, 전쟁 등으로 그들을 심판하셨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며 경건하게 사는 의인들은 심판에서 구원받았다.&lt;br /&gt;
&lt;br /&gt;
===대홍수로 세상 심판===&lt;br /&gt;
[[File:The Ark MET DP152388.jpg|섬네일|대홍수로 세상을 심판한 심판주는 노아와 그의 가족, 각종 짐승을 방주에 태워 구원하셨다.&amp;lt;br&amp;gt;로데베이크 티엘링(Lodewijk Tieling), 〈방주〉, 1700]]&lt;br /&gt;
땅 위에 사람이 번성하면서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악함을 보고 사람과 땅 위에 숨 쉬는 모든 동물을 멸망시키기로 하셨다. 그러나 [[노아]]는 그 시대 유일하게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게 하셨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창세기 6장 5–22절]).&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노아가 방주를 완성하자 노아의 가족과 각종 짐승들을 방주에 태우셨다. 7일 후 홍수가 온 땅을 뒤덮었다. 비는 40일 동안 밤낮없이 쏟아져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사람 등 땅에서 코로 숨 쉬는 모든 생물이 다 죽었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던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방주에 들어간 짐승들만 살아남았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7장 창세기 7장]).&amp;lt;br&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최후 심판을 내리기 위해 임하는 날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7장|제목=누가복음 17:26–30|인용문=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소돔과 고모라 심판===&lt;br /&gt;
[[File:Sodom and Gomorrah afire, by Jacob Jacobsz. de Wet d. J., probably Köln, c. 1680, oil on canvas - Hessisches Landesmuseum Darmstadt - Darmstadt, Germany - DSC01149.jpg|섬네일|불로 심판받은 소돔과 고모라.&amp;lt;br&amp;gt;&lt;br /&gt;
야콥 드 웨트(Jacob de Wet II), 1680]]&lt;br /&gt;
[[아브라함]] 시대 소돔과 고모라는 풍요한 도시였다. 하지만 죄악이 중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두 천사가 죄상을 확인하기 위해 소돔을 찾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제목=창세기 18:20–21|인용문=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amp;lt;/ref&amp;gt; 소돔에 살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두 천사를 맞이하고 집으로 데려가 음식을 대접했다. 그런데 소돔 성 사람들이 몰려와 롯의 집을 에워싸고 외지인들을 내놓으라고 소리치며 문을 부수려고 했다. 천사들은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문을 찾지 못하게 하고, 롯에게 하나님이 이 성을 멸하기 위해 자신들을 보내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롯에게 가족들을 데리고 소돔을 떠나라고 했다. 롯과 그의 가족이 피한 곳은 소알성이었다. 롯이 소알에 들어가자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렸다. 죄악으로 가득한 소돔과 고모라 성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자라는 모든 것이 불타 사라졌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창세기 19장 1–29절]).&amp;lt;br&amp;gt;&lt;br /&gt;
훗날 사도 [[베드로]]는 노아나 롯의 때에 있었던 심판주의 역사가 후세에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멸망에 대한 본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베드로후서 2:5–8] }}&lt;br /&gt;
&lt;br /&gt;
===애굽 심판===&lt;br /&gt;
[[File:Lamentations over the Death of the First-Born of Egypt by Charles Sprague Pearce.JPG|섬네일|찰스 스프레그 피어스(Charles Sprague Pearce), 〈이집트 맏아들의 죽음에 대한 애도〉, 1877]]&lt;br /&gt;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바로(파라오)는 [[모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애굽에 열 가지 큰 재앙을 내리셨다. 애굽의 모든 강물이 피로 변하는 첫 번째 재앙을 시작으로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악질로 가축이 죽는 재앙, 독종이 발하여 피부가 썩는 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 흑암 재앙이 애굽 전역을 휩쓸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는 고센 지역에는 재앙이 내리지 않았다. 열 번째 재앙은 장자의 죽음이었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것, 즉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위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 각 가정의 장자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는 재앙이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8장 출애굽기 8장 14절–11장]).&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마지막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흠 없고 1년 된 숫양을 준비해 1월 14일 해 질 무렵 그 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어린양의 피는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게 하셨는데,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되었다. 유월절 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이 죽었다. 그 나라에 사망을 당하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애굽에는 통곡 소리가 가득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은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 비로소 애굽에서 해방되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장]).&lt;br /&gt;
&lt;br /&gt;
===북 이스라엘 멸망===&lt;br /&gt;
[[File:Gerard de Lairesse - King Jeroboam Making Sacrifice to the Golden Calf (Jeroboam&#039;s Sin) - KMSsp308 - Statens Museum for Kunst.jpg|섬네일|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북 이스라엘 초대 왕 여로보암.&amp;lt;br&amp;gt;제라르 드 래레스(Gerard de Lairesse)]]&lt;br /&gt;
이스라엘 왕국은 [[솔로몬]] 사후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분열되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00–20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Rehoboam, B.C.E. 931~913년)은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인물이었다. ... 백성들은 왕의 오만방자함에 충격을 받았다. 원성이 자자했다. ... 그리하여 북쪽 부족들은 예루살렘과의 통일 조약을 파기하고 여로보암(B.C.E. 931~910년)을 북왕국의 왕으로 세웠다. 북왕국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르호보암은 도망치듯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이제 왕국은 유다와 베냐민 부족의 영토 정도로 줄어든 상태였다. 이후 이는 유다 왕국이라 불리게 된다.&amp;lt;br&amp;gt;북왕국은 200년밖에 존속하지 못했다. 열아홉 왕 중 무려 일곱 명이 암살당하는 불안한 상황이었다. 남쪽의 유다 왕국은 다윗 가문에서 왕을 배출하며 350년 동안 이어졌지만 그 후에는 혼란에 빠지고 만다.}}&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은 초대 왕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계속 우상 숭배의 길을 걸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0장|제목=열왕기하 10:29|인용문=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의 왕들은 권력 다툼에만 관심을 두었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우상 숭배를 권력 강화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06–217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양쪽에서 위협을 받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오므리 왕은 우선 유다 왕국과 평화 조약을 맺었다. 그리고 페니키아 해안 시돈의 에드바알(Ittobal, Ethbaal)과도 조약을 맺어 동쪽 국경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동맹은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에드바알의 딸 이세벨(jezebel)과 결혼함으로써 확인되었다. ... 이교 신이 들어오는 상황에 대해 아합 왕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아마도 페니키아 출신 왕비 이세벨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였으리라. 심지어 왕이 직접 사마리아에 바알 신전을 짓고 그 안에 바달 제단을 세우기까지 했다고 한다(열왕기 상 16:32).}}&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북 이스라엘 왕 호세아 때, 남 유다 왕 히스기야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자고 북 이스라엘에 보발꾼을 보냈다. 북 이스라엘은 이를 조롱하고 비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0|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amp;lt;/ref&amp;gt;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앗수르(아시리아)의 침략을 받아 멸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039;&#039;&#039;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lt;br /&gt;
===남 유다 멸망===&lt;br /&gt;
[[File:Tissot 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섬네일|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는 유대인.&amp;lt;br&amp;gt;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lt;br /&gt;
남 유다는 하나님의 법을 준행하는 선한 왕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으나 제16대 왕 요시야 이후에는 율법을 버리고 죄악의 길을 걸었다. 하나님은 남 유다 백성을 돌이키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셨지만 백성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5장|제목=예레미야 35:15|인용문=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남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도 하나님을 멀리했다. 이에 남 유다의 제사장들과 지도자들, 백성들까지 이방 민족의 악행을 따라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다. 이들은 선지자 [[예레미야 (성경)#기록자 예레미야|예레미야]]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하나님 말씀을 무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제목=역대하 36:11–17|인용문=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21세라 예루살렘에서 11년을 치리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의 앞에서 겸비치 아니하였으며 느부갓네살왕이 저로 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케 하였으나 저가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강퍅케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제사장의 어른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저희를 다 붙이시매 저가 와서 그 성전에서 칼로 청년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백발노옹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결국 남 유다는 기원전 586년경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왕국)에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오, 예루살렘! - 무슬림의 성지 알하람 알샤리프(al-Haram al-Sharif)|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mp;amp;nNewsNumb=201709100064 |저널=월간조선|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17. 9.|인용문=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인은 모리아산 솔로몬 성전터에 페르시아 제국의 도움을 받아 제2의 성전을 세웠다. 솔로몬 성전은 586년 바빌론 제국이 남유대 왕국을 멸하면서 파괴했다. 성전은 무너지고 유대인은 노예가 되어 바빌론으로 끌려갔던 것이다.}}&amp;lt;/ref&amp;gt;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의 성전과 왕궁, 모든 건물을 불태웠고 성벽을 헐었으며, 백성들을 닥치는 대로 죽였다. 바벨론의 시위대장은 유다 백성 중 가장 빈천한 사람들만 남겨두어 농사를 짓게 하고, 그 외 살아남은 백성은 포로로 끌고 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제목=열왕기하 25:1–17|인용문=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 년 오 월 칠 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은 이유는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제목=예레미야 44:23|인용문=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70년 예루살렘 멸망===&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로마 군대에 포위돼 무너지는 예루살렘.&amp;lt;br&amp;gt;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lt;br /&gt;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던 유다 민족은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 (키루스 2세)|고레스(키루스 2세)]]가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을 정복한 이후 본국에 귀환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결과 이방인의 침략을 받고 나라를 잃었다는 생각에 모세 율법을 철저히 지키기로 결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0장 |제목=느헤미야 10:29–31|인용문=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 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amp;lt;/ref&amp;gt; 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점 형식적인 율법주의에 빠졌다. 지나친 율법주의는 자신들을 구원하러 세상에 나타난 [[메시아]] 즉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문명의 고향을 찾아서] 이스라엘 예루살렘|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7/06/25/1997062570185.html|저널=조선일보|출판사=|날짜=1997. 6. 25|인용문=이스라엘인들의 율법주의는 자연히 다른 부류 사람들을 멸시했고 자신들이 &#039;성서&#039;의 유일한 해석자라고 믿었으며 의는 엄격한 율법을 실행하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한마디로 권위주의·형식주의에 빠지게 되었다. 이는 다른 민족과 더불어 사는데 걸림돌이 되었고,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공격을 받았다.예수 등장이 바로 그것이었다. &#039;나는 도덕주의자로서 아무 잘못이 없다. 그래서 구원받을 필요가 없다&#039;고 굳게 믿고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는 &amp;quot;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amp;quot;(마태복음 5:3 이하)는 예수의 &#039;산상수훈&#039; 메시지는 청천벽력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예수를 반역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고발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였다.}}&amp;lt;/ref&amp;gt;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예수님의 피를 흘리게 한 죄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려달라”고 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23–25|저널= |인용문=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예수]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amp;lt;/ref&amp;gt; 그들이 자청한 대로 기원후 70년 혹독한 죗값을 치렀다.&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제국은 유대인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67년, 이스라엘에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Vespasian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보냈다. 68년 황제 네로의 자살 이후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로 돌아갔다. 유대 전쟁 작전권은 베스파시아누스의 아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Titus 티투스]가 이어받았다. 그는 70년 봄 작전 수위를 높여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그해 여름 예루살렘 성벽을 넘어 성전을 공격했다. 성전과 도시는 폐허로 변했으며 성안의 유대인들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로마 군대의 칼에 죽었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Flavius-Josephus 요세푸스]의 기록에 따르면 이때 유대인 110만 명이 죽고 9만 7000명이 노예로 잡혀갔다. 반면 당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 에워싸여 멸망하기 전에 동 요르단에 있던 펠라성으로 피난했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유대 전쟁사 2|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나남 |날짜= |연도=2008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300-8314-0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최후 심판==&lt;br /&gt;
[[File:Michelangelo Buonarroti - Jugement dernier.jpg|섬네일|미켈란젤로(Michelangelo), 〈최후의 심판〉]]&lt;br /&gt;
최후에 심판주가 심판을 내리는 이유에 대해 신구약 선지자들은 인류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4장|제목=이사야 24:3–5|인용문=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선과 의를 멀리하기 때문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제목=디모데후서 3:1–5|인용문=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amp;lt;/ref&amp;gt; 그러나 심판주는 최후 심판 때도 악한 세상은 심판하나 의로운 자는 건져내신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최후 심판 때 심판주는 악인은 심판하지만, 의인들은 구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1–3|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12–13|인용문=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amp;lt;/ref&amp;gt; 본래 모든 사람은 죄인이므로 온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자기 행위로 의로워질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제목=로마서 3:19–26|인용문=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이들이 최후 심판 때 심판주의 진노에서 구원받는 자들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039;&#039;&#039;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039;&#039;&#039; 더욱 그로 말미암아 &#039;&#039;&#039;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8–9] }}&lt;br /&gt;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죄 사함의 언약이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는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기록되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히브리서]] 기자는 영원한 언약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20|인용문=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amp;lt;/ref&amp;gt; 곧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고 최후 심판 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좇은 자, 경건히 살지 못한 자 등은 끝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2:12|인용문=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7|인용문=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습===&lt;br /&gt;
[[File:John Martin - The Great Day of His Wrath - Google Art Project.jpg|John_Martin_-_The_Great_Day_of_His_Wrath_-_Google_Art_Project|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신의 분노의 날〉, 1851-1853]]&lt;br /&gt;
심판주는 세상 끝에 불에 옹위된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심판하신다.&lt;br /&gt;
* “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에 옹위&#039;&#039;&#039;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039;&#039;&#039;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장 15–16절])&lt;br /&gt;
*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039;&#039;&#039;불꽃&#039;&#039;&#039;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039;&#039;&#039;영원한 멸망의 형벌&#039;&#039;&#039;을 받으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장 7–9절])&lt;br /&gt;
또한 신구약 성경은 최후에는 세상이 심판주의 불로 심판받는다고 예언한다.&lt;br /&gt;
*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039;&#039;&#039;불&#039;&#039;&#039;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039;&#039;&#039;멸절&#039;&#039;&#039;할 것임이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스바냐 1장 14–18절])&lt;br /&gt;
*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039;&#039;&#039;불사르기 위하여&#039;&#039;&#039;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039;&#039;&#039;심판과 멸망의 날&#039;&#039;&#039;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039;&#039;&#039;뜨거운 불에 풀어지고&#039;&#039;&#039;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장 6–10절])&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Exhortation to the Apostles (Recommandation aux apôtres) - James Tissot.jpg|섬네일|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고 교훈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제임스 티소(James Tissot)]]&lt;br /&gt;
최후 심판의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 구속 사업을 마치는 날이며 그 구체적인 날짜는 사람이 알 수 없다. 성경에는 도적같이 홀연히 임한다고 예언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과 사도들은 생각지 않은 날 주 곧 심판주가 오므로 “깨어 있으라”고 교훈했다. 항상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고 경건하게 살아가라는 의미다.&lt;br /&gt;
* “그러므로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039;&#039;&#039;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장 42–44절])&lt;br /&gt;
* “그런즉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너희는 &#039;&#039;&#039;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마태복음 25장 13절])&lt;br /&gt;
* “&#039;&#039;&#039;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039;&#039;&#039;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039;&#039;&#039;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039;&#039;&#039;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3장 마가복음 13장 32–37절])&lt;br /&gt;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039;&#039;&#039;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039;&#039;&#039;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장 34–36절])&lt;br /&gt;
*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039;&#039;&#039;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039;&#039;&#039;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039;&#039;&#039;오직 깨어 근신할지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lt;br /&gt;
&lt;br /&gt;
==사후 심판==&lt;br /&gt;
[[File:John Martin - The Last Judgement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각 사람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받게 된다.&amp;lt;br&amp;gt;&lt;br /&gt;
존 마틴(John Martin), 〈최후의 심판〉]]&lt;br /&gt;
심판주의 역사는 육신적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영혼은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7|인용문=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amp;lt;/ref&amp;gt; 이때 심판주는 사람의 모든 행위와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제목=전도서 12:14|인용문=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제목=고린도후서 5:10|인용문=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amp;lt;/ref&amp;gt; 각 사람은 자기 행위에 따라 상벌을 받는다.&lt;br /&gt;
===악인의 영벌===&lt;br /&gt;
악인들은 자기 행위대로 형벌을 받되 죄의 경중에 따라 형벌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2장|제목=누가복음 12:47–48|인용문=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039;&#039;&#039;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2] }}&lt;br /&gt;
죄의 형을 다 받은 후에는 사망으로 끝을 맺는다. 최후 심판 때는 타락한 천사들도 심판을 받는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4|인용문=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제목=유다서 1:6|인용문=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amp;lt;/ref&amp;gt; 온 세상을 미혹했던 거짓 선지자와 [[사단 (마귀)| 사단(마귀)]]는 [[지옥]] 불못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저희를 미혹하는 &#039;&#039;&#039;마귀&#039;&#039;&#039;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039;&#039;&#039;짐승과 거짓 선지자&#039;&#039;&#039;도 있어 &#039;&#039;&#039;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0] }}&lt;br /&gt;
===의인의 상급===&lt;br /&gt;
이미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약속받은 성도들의 심판은 악인의 심판과 의미가 다르다. 성도들은 심판주께 자기 행위를 따라 예비된 상급을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제목=마태복음 25:31–46 |인용문=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영광을 누린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039;&#039;&#039;세세토록 왕 노릇&#039;&#039;&#039; 하리로다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039;&#039;&#039;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5, 12]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차이==&lt;br /&gt;
[[File:The Last Judgement. Jean Cousin..jpg|섬네일|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을 동일시한다.&amp;lt;br&amp;gt;&lt;br /&gt;
장 쿠쟁 2세(Jean Cousin le Fils), 〈최후의 심판〉]]&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모습|l1=예수님의 재림 모습|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기독교인 다수가 세상 최후에 나타날 심판주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최후 심판|저널=교회용어사전|출판사=생명의말씀사|인용문=예수께서 마지막 날에 재림주로 오셔서 행하시는 최후 최종적인 심판}}&amp;lt;/ref&amp;gt; 그러나 성경은 예수 재림과 최후 심판을 각각 다르게 예언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사람들이 &#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039;&#039;&#039;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039;&#039;&#039;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7–28] }}&lt;br /&gt;
인자 곧 재림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다. [[예수님의 재림 시기]]는 &#039;너희 구속이 가까운 때&#039;다. &#039;너희&#039;는 당시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제자들, 또한 제자들처럼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을 뜻한다. 이들이 기다릴 &#039;구속(救贖)&#039;이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인데, 영원한 구속의 날이 바로 최후 심판의 날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그날[최후 심판의 날]&#039;&#039;&#039;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천국]&#039;&#039;&#039;을 바라보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12–13] }}&lt;br /&gt;
재림 예수님은 구속의 날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 이는 예수님이 재림한 이후 최후 심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또한 &#039;구름&#039; 타고 와서 구원받을 백성을 모으는 재림 예수님과 달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0–31|인용문=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amp;lt;/ref&amp;gt; 세상 끝에 나타나는 심판주는 불꽃에 둘러싸인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불로 심판하신다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1:7–9|인용문=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등장 시기, 모습, 목적 등은 모두 다르다. 중요한 사실은 최후 심판의 날 심판주 앞에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재림 예수님을 깨닫고 그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3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재림 예수님&#039;&#039;&#039; ||| &#039;&#039;&#039;최후 심판주&#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 &lt;br /&gt;
| &#039;&#039;&#039;시기&#039;&#039;&#039; || 최후 심판 전 ||| 최후 심판의 날&lt;br /&gt;
|-&lt;br /&gt;
| &#039;&#039;&#039;모습&#039;&#039;&#039; || 구름 ||| 불에 옹위 &lt;br /&gt;
|-&lt;br /&gt;
| &#039;&#039;&#039;목적&#039;&#039;&#039; || 택한 백성 모음 ||| 세상 최후 심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설교: &#039;&#039;&#039;심판의 날&#039;&#039;&#039;│회개하는 삶&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sso20ZDPYp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 [[구속주]]&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 [[새 언약]]&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B%AC%ED%8C%90%EC%A3%BC&amp;diff=5641</id>
		<title>심판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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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0:55: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70년 예루살렘 멸망 */&lt;/p&gt;
&lt;hr /&gt;
&lt;div&gt;[[File:Peter Paul Rubens - Small Last Judgement - WGA20226.jpg|섬네일|200px|심판주의 최후 심판.&amp;lt;br&amp;gt;루벤스(Peter Paul Rubens)]]&lt;br /&gt;
&#039;&#039;&#039;심판주&#039;&#039;&#039;(審判主)는 세상과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이르는 말이다. 하나님은 구속사(救贖史)에서 악한 세상과 사람들을 심판했으며, 구원 사업을 마친 후에도 [[최후 심판]]을 내리신다. 성경에 심판장, 심판자이신 하나님이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50장|제목=시편 50:6|인용문=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3|인용문=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5장|제목=야고보서 5:9|인용문=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심판주이자 [[구속주]]인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한 역사를 진행하시고, 세상에 [[그리스도]]로 나타나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진정 바라시는 것은 심판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죄악에서 돌이켜 구원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9–10|인용문=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구속사에 나타난 심판==&lt;br /&gt;
심판주로서 하나님은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할 때 심판을 내리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지를 때에도 재해, 전쟁 등으로 그들을 심판하셨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며 경건하게 사는 의인들은 심판에서 구원받았다.&lt;br /&gt;
&lt;br /&gt;
===대홍수로 세상 심판===&lt;br /&gt;
[[File:The Ark MET DP152388.jpg|섬네일|대홍수로 세상을 심판한 심판주는 노아와 그의 가족, 각종 짐승을 방주에 태워 구원하셨다.&amp;lt;br&amp;gt;로데베이크 티엘링(Lodewijk Tieling), 〈방주〉, 1700]]&lt;br /&gt;
땅 위에 사람이 번성하면서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악함을 보고 사람과 땅 위에 숨 쉬는 모든 동물을 멸망시키기로 하셨다. 그러나 [[노아]]는 그 시대 유일하게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게 하셨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창세기 6장 5–22절]).&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노아가 방주를 완성하자 노아의 가족과 각종 짐승들을 방주에 태우셨다. 7일 후 홍수가 온 땅을 뒤덮었다. 비는 40일 동안 밤낮없이 쏟아져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사람 등 땅에서 코로 숨 쉬는 모든 생물이 다 죽었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던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방주에 들어간 짐승들만 살아남았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7장 창세기 7장]).&amp;lt;br&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최후 심판을 내리기 위해 임하는 날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7장|제목=누가복음 17:26–30|인용문=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소돔과 고모라 심판===&lt;br /&gt;
[[File:Sodom and Gomorrah afire, by Jacob Jacobsz. de Wet d. J., probably Köln, c. 1680, oil on canvas - Hessisches Landesmuseum Darmstadt - Darmstadt, Germany - DSC01149.jpg|섬네일|불로 심판받은 소돔과 고모라.&amp;lt;br&amp;gt;&lt;br /&gt;
야콥 드 웨트(Jacob de Wet II), 1680]]&lt;br /&gt;
[[아브라함]] 시대 소돔과 고모라는 풍요한 도시였다. 하지만 죄악이 중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두 천사가 죄상을 확인하기 위해 소돔을 찾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제목=창세기 18:20–21|인용문=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amp;lt;/ref&amp;gt; 소돔에 살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두 천사를 맞이하고 집으로 데려가 음식을 대접했다. 그런데 소돔 성 사람들이 몰려와 롯의 집을 에워싸고 외지인들을 내놓으라고 소리치며 문을 부수려고 했다. 천사들은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문을 찾지 못하게 하고, 롯에게 하나님이 이 성을 멸하기 위해 자신들을 보내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롯에게 가족들을 데리고 소돔을 떠나라고 했다. 롯과 그의 가족이 피한 곳은 소알성이었다. 롯이 소알에 들어가자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렸다. 죄악으로 가득한 소돔과 고모라 성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자라는 모든 것이 불타 사라졌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창세기 19장 1–29절]).&amp;lt;br&amp;gt;&lt;br /&gt;
훗날 사도 [[베드로]]는 노아나 롯의 때에 있었던 심판주의 역사가 후세에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멸망에 대한 본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베드로후서 2:5–8] }}&lt;br /&gt;
&lt;br /&gt;
===애굽 심판===&lt;br /&gt;
[[File:Lamentations over the Death of the First-Born of Egypt by Charles Sprague Pearce.JPG|섬네일|찰스 스프레그 피어스(Charles Sprague Pearce), 〈이집트 맏아들의 죽음에 대한 애도〉, 1877]]&lt;br /&gt;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바로(파라오)는 [[모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애굽에 열 가지 큰 재앙을 내리셨다. 애굽의 모든 강물이 피로 변하는 첫 번째 재앙을 시작으로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악질로 가축이 죽는 재앙, 독종이 발하여 피부가 썩는 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 흑암 재앙이 애굽 전역을 휩쓸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는 고센 지역에는 재앙이 내리지 않았다. 열 번째 재앙은 장자의 죽음이었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것, 즉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위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 각 가정의 장자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는 재앙이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8장 출애굽기 8장 14절–11장]).&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마지막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흠 없고 1년 된 숫양을 준비해 1월 14일 해 질 무렵 그 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어린양의 피는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게 하셨는데,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되었다. 유월절 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이 죽었다. 그 나라에 사망을 당하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애굽에는 통곡 소리가 가득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은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 비로소 애굽에서 해방되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장]).&lt;br /&gt;
&lt;br /&gt;
===북 이스라엘 멸망===&lt;br /&gt;
[[File:Gerard de Lairesse - King Jeroboam Making Sacrifice to the Golden Calf (Jeroboam&#039;s Sin) - KMSsp308 - Statens Museum for Kunst.jpg|섬네일|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북 이스라엘 초대 왕 여로보암.&amp;lt;br&amp;gt;제라르 드 래레스(Gerard de Lairesse)]]&lt;br /&gt;
이스라엘 왕국은 [[솔로몬]] 사후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분열되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00–20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Rehoboam, B.C.E. 931~913년)은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인물이었다. ... 백성들은 왕의 오만방자함에 충격을 받았다. 원성이 자자했다. ... 그리하여 북쪽 부족들은 예루살렘과의 통일 조약을 파기하고 여로보암(B.C.E. 931~910년)을 북왕국의 왕으로 세웠다. 북왕국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르호보암은 도망치듯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이제 왕국은 유다와 베냐민 부족의 영토 정도로 줄어든 상태였다. 이후 이는 유다 왕국이라 불리게 된다.&amp;lt;br&amp;gt;북왕국은 200년밖에 존속하지 못했다. 열아홉 왕 중 무려 일곱 명이 암살당하는 불안한 상황이었다. 남쪽의 유다 왕국은 다윗 가문에서 왕을 배출하며 350년 동안 이어졌지만 그 후에는 혼란에 빠지고 만다.}}&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은 초대 왕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계속 우상 숭배의 길을 걸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0장|제목=열왕기하 10:29|인용문=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의 왕들은 권력 다툼에만 관심을 두었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우상 숭배를 권력 강화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06–217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양쪽에서 위협을 받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오므리 왕은 우선 유다 왕국과 평화 조약을 맺었다. 그리고 페니키아 해안 시돈의 에드바알(Ittobal, Ethbaal)과도 조약을 맺어 동쪽 국경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동맹은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에드바알의 딸 이세벨(jezebel)과 결혼함으로써 확인되었다. ... 이교 신이 들어오는 상황에 대해 아합 왕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아마도 페니키아 출신 왕비 이세벨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였으리라. 심지어 왕이 직접 사마리아에 바알 신전을 짓고 그 안에 바달 제단을 세우기까지 했다고 한다(열왕기 상 16:32).}}&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북 이스라엘 왕 호세아 때, 남 유다 왕 히스기야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자고 북 이스라엘에 보발꾼을 보냈다. 북 이스라엘은 이를 조롱하고 비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0|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amp;lt;/ref&amp;gt;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앗수르(아시리아)의 침략을 받아 멸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039;&#039;&#039;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lt;br /&gt;
===남 유다 멸망===&lt;br /&gt;
[[File:Tissot 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섬네일|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는 유대인.&amp;lt;br&amp;gt;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lt;br /&gt;
남 유다는 하나님의 법을 준행하는 선한 왕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으나 제16대 왕 요시야 이후에는 율법을 버리고 죄악의 길을 걸었다. 하나님은 남 유다 백성을 돌이키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셨지만 백성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5장|제목=예레미야 35:15|인용문=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남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도 하나님을 멀리했다. 이에 남 유다의 제사장들과 지도자들, 백성들까지 이방 민족의 악행을 따라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다. 이들은 선지자 [[예레미야 (성경)#기록자 예레미야|예레미야]]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하나님 말씀을 무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제목=역대하 36:11–17|인용문=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21세라 예루살렘에서 11년을 치리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의 앞에서 겸비치 아니하였으며 느부갓네살왕이 저로 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케 하였으나 저가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강퍅케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제사장의 어른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저희를 다 붙이시매 저가 와서 그 성전에서 칼로 청년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백발노옹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결국 남 유다는 기원전 586년경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왕국)에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오, 예루살렘! - 무슬림의 성지 알하람 알샤리프(al-Haram al-Sharif)|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mp;amp;nNewsNumb=201709100064 |저널=월간조선|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17. 9.|인용문=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인은 모리아산 솔로몬 성전터에 페르시아 제국의 도움을 받아 제2의 성전을 세웠다. 솔로몬 성전은 586년 바빌론 제국이 남유대 왕국을 멸하면서 파괴했다. 성전은 무너지고 유대인은 노예가 되어 바빌론으로 끌려갔던 것이다.}}&amp;lt;/ref&amp;gt;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의 성전과 왕궁, 모든 건물을 불태웠고 성벽을 헐었으며, 백성들을 닥치는 대로 죽였다. 바벨론의 시위대장은 유다 백성 중 가장 빈천한 사람들만 남겨두어 농사를 짓게 하고, 그 외 살아남은 백성은 포로로 끌고 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제목=열왕기하 25:1–17|인용문=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 년 오 월 칠 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은 이유는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제목=예레미야 44:23|인용문=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70년 예루살렘 멸망===&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로마 군대에 포위돼 무너지는 예루살렘.&amp;lt;br&amp;gt;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lt;br /&gt;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던 유다 민족은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 (키루스 2세)|고레스(키루스 2세)]]가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을 정복한 이후 본국에 귀환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결과 이방인의 침략을 받고 나라를 잃었다는 생각에 모세 율법을 철저히 지키기로 결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0장 |제목=느헤미야 10:29–31|인용문=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 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amp;lt;/ref&amp;gt; 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점 형식적인 율법주의에 빠졌다. 지나친 율법주의는 자신들을 구원하러 세상에 나타난 [[메시아]] 즉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문명의 고향을 찾아서] 이스라엘 예루살렘|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7/06/25/1997062570185.html|저널=조선일보|출판사=|날짜=1997. 6. 25|인용문=이스라엘인들의 율법주의는 자연히 다른 부류 사람들을 멸시했고 자신들이 &#039;성서&#039;의 유일한 해석자라고 믿었으며 의는 엄격한 율법을 실행하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한마디로 권위주의·형식주의에 빠지게 되었다. 이는 다른 민족과 더불어 사는데 걸림돌이 되었고,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공격을 받았다.예수 등장이 바로 그것이었다. &#039;나는 도덕주의자로서 아무 잘못이 없다. 그래서 구원받을 필요가 없다&#039;고 굳게 믿고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는 &amp;quot;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amp;quot;(마태복음 5:3 이하)는 예수의 &#039;산상수훈&#039; 메시지는 청천벽력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예수를 반역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고발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였다.}}&amp;lt;/ref&amp;gt;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예수님의 피를 흘리게 한 죄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려달라”고 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23–25|저널= |인용문=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예수]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amp;lt;/ref&amp;gt; 그들이 자청한 대로 기원후 70년 혹독한 죗값을 치렀다.&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제국은 유대인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67년, 이스라엘에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Vespasian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보냈다. 68년 황제 네로의 자살 이후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로 돌아갔다. 유대 전쟁 작전권은 베스파시아누스의 아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Titus 티투스]가 이어받았다. 그는 70년 봄 작전 수위를 높여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그해 여름 예루살렘 성벽을 넘어 성전을 공격했다. 성전과 도시는 폐허로 변했으며 성안의 유대인들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로마 군대의 칼에 죽었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Flavius-Josephus 요세푸스]의 기록에 따르면 이때 유대인 110만 명이 죽고 9만 7000명이 노예로 잡혀갔다. 반면 당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 에워싸여 멸망하기 전에 동 요르단에 있던 펠라성으로 피난했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유대 전쟁사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나남 |날짜= |연도=2008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권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300-8314-0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최후 심판==&lt;br /&gt;
[[File:Michelangelo Buonarroti - Jugement dernier.jpg|섬네일|미켈란젤로(Michelangelo), 〈최후의 심판〉]]&lt;br /&gt;
최후에 심판주가 심판을 내리는 이유에 대해 신구약 선지자들은 인류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4장|제목=이사야 24:3–5|인용문=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선과 의를 멀리하기 때문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제목=디모데후서 3:1–5|인용문=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amp;lt;/ref&amp;gt; 그러나 심판주는 최후 심판 때도 악한 세상은 심판하나 의로운 자는 건져내신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최후 심판 때 심판주는 악인은 심판하지만, 의인들은 구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1–3|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12–13|인용문=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amp;lt;/ref&amp;gt; 본래 모든 사람은 죄인이므로 온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자기 행위로 의로워질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제목=로마서 3:19–26|인용문=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이들이 최후 심판 때 심판주의 진노에서 구원받는 자들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039;&#039;&#039;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039;&#039;&#039; 더욱 그로 말미암아 &#039;&#039;&#039;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8–9] }}&lt;br /&gt;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죄 사함의 언약이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는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기록되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히브리서]] 기자는 영원한 언약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20|인용문=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amp;lt;/ref&amp;gt; 곧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고 최후 심판 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좇은 자, 경건히 살지 못한 자 등은 끝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2:12|인용문=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7|인용문=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습===&lt;br /&gt;
[[File:John Martin - The Great Day of His Wrath - Google Art Project.jpg|John_Martin_-_The_Great_Day_of_His_Wrath_-_Google_Art_Project|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신의 분노의 날〉, 1851-1853]]&lt;br /&gt;
심판주는 세상 끝에 불에 옹위된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심판하신다.&lt;br /&gt;
* “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에 옹위&#039;&#039;&#039;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039;&#039;&#039;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장 15–16절])&lt;br /&gt;
*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039;&#039;&#039;불꽃&#039;&#039;&#039;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039;&#039;&#039;영원한 멸망의 형벌&#039;&#039;&#039;을 받으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장 7–9절])&lt;br /&gt;
또한 신구약 성경은 최후에는 세상이 심판주의 불로 심판받는다고 예언한다.&lt;br /&gt;
*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039;&#039;&#039;불&#039;&#039;&#039;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039;&#039;&#039;멸절&#039;&#039;&#039;할 것임이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스바냐 1장 14–18절])&lt;br /&gt;
*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039;&#039;&#039;불사르기 위하여&#039;&#039;&#039;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039;&#039;&#039;심판과 멸망의 날&#039;&#039;&#039;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039;&#039;&#039;뜨거운 불에 풀어지고&#039;&#039;&#039;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장 6–10절])&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Exhortation to the Apostles (Recommandation aux apôtres) - James Tissot.jpg|섬네일|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고 교훈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제임스 티소(James Tissot)]]&lt;br /&gt;
최후 심판의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 구속 사업을 마치는 날이며 그 구체적인 날짜는 사람이 알 수 없다. 성경에는 도적같이 홀연히 임한다고 예언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과 사도들은 생각지 않은 날 주 곧 심판주가 오므로 “깨어 있으라”고 교훈했다. 항상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고 경건하게 살아가라는 의미다.&lt;br /&gt;
* “그러므로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039;&#039;&#039;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장 42–44절])&lt;br /&gt;
* “그런즉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너희는 &#039;&#039;&#039;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마태복음 25장 13절])&lt;br /&gt;
* “&#039;&#039;&#039;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039;&#039;&#039;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039;&#039;&#039;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039;&#039;&#039;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3장 마가복음 13장 32–37절])&lt;br /&gt;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039;&#039;&#039;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039;&#039;&#039;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장 34–36절])&lt;br /&gt;
*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039;&#039;&#039;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039;&#039;&#039;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039;&#039;&#039;오직 깨어 근신할지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lt;br /&gt;
&lt;br /&gt;
==사후 심판==&lt;br /&gt;
[[File:John Martin - The Last Judgement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각 사람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받게 된다.&amp;lt;br&amp;gt;&lt;br /&gt;
존 마틴(John Martin), 〈최후의 심판〉]]&lt;br /&gt;
심판주의 역사는 육신적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영혼은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7|인용문=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amp;lt;/ref&amp;gt; 이때 심판주는 사람의 모든 행위와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제목=전도서 12:14|인용문=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제목=고린도후서 5:10|인용문=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amp;lt;/ref&amp;gt; 각 사람은 자기 행위에 따라 상벌을 받는다.&lt;br /&gt;
===악인의 영벌===&lt;br /&gt;
악인들은 자기 행위대로 형벌을 받되 죄의 경중에 따라 형벌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2장|제목=누가복음 12:47–48|인용문=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039;&#039;&#039;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2] }}&lt;br /&gt;
죄의 형을 다 받은 후에는 사망으로 끝을 맺는다. 최후 심판 때는 타락한 천사들도 심판을 받는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4|인용문=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제목=유다서 1:6|인용문=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amp;lt;/ref&amp;gt; 온 세상을 미혹했던 거짓 선지자와 [[사단 (마귀)| 사단(마귀)]]는 [[지옥]] 불못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저희를 미혹하는 &#039;&#039;&#039;마귀&#039;&#039;&#039;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039;&#039;&#039;짐승과 거짓 선지자&#039;&#039;&#039;도 있어 &#039;&#039;&#039;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0] }}&lt;br /&gt;
===의인의 상급===&lt;br /&gt;
이미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약속받은 성도들의 심판은 악인의 심판과 의미가 다르다. 성도들은 심판주께 자기 행위를 따라 예비된 상급을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제목=마태복음 25:31–46 |인용문=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영광을 누린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039;&#039;&#039;세세토록 왕 노릇&#039;&#039;&#039; 하리로다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039;&#039;&#039;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5, 12]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차이==&lt;br /&gt;
[[File:The Last Judgement. Jean Cousin..jpg|섬네일|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을 동일시한다.&amp;lt;br&amp;gt;&lt;br /&gt;
장 쿠쟁 2세(Jean Cousin le Fils), 〈최후의 심판〉]]&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모습|l1=예수님의 재림 모습|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기독교인 다수가 세상 최후에 나타날 심판주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최후 심판|저널=교회용어사전|출판사=생명의말씀사|인용문=예수께서 마지막 날에 재림주로 오셔서 행하시는 최후 최종적인 심판}}&amp;lt;/ref&amp;gt; 그러나 성경은 예수 재림과 최후 심판을 각각 다르게 예언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사람들이 &#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039;&#039;&#039;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039;&#039;&#039;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7–28] }}&lt;br /&gt;
인자 곧 재림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다. [[예수님의 재림 시기]]는 &#039;너희 구속이 가까운 때&#039;다. &#039;너희&#039;는 당시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제자들, 또한 제자들처럼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을 뜻한다. 이들이 기다릴 &#039;구속(救贖)&#039;이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인데, 영원한 구속의 날이 바로 최후 심판의 날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그날[최후 심판의 날]&#039;&#039;&#039;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천국]&#039;&#039;&#039;을 바라보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12–13] }}&lt;br /&gt;
재림 예수님은 구속의 날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 이는 예수님이 재림한 이후 최후 심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또한 &#039;구름&#039; 타고 와서 구원받을 백성을 모으는 재림 예수님과 달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0–31|인용문=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amp;lt;/ref&amp;gt; 세상 끝에 나타나는 심판주는 불꽃에 둘러싸인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불로 심판하신다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1:7–9|인용문=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등장 시기, 모습, 목적 등은 모두 다르다. 중요한 사실은 최후 심판의 날 심판주 앞에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재림 예수님을 깨닫고 그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3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재림 예수님&#039;&#039;&#039; ||| &#039;&#039;&#039;최후 심판주&#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 &lt;br /&gt;
| &#039;&#039;&#039;시기&#039;&#039;&#039; || 최후 심판 전 ||| 최후 심판의 날&lt;br /&gt;
|-&lt;br /&gt;
| &#039;&#039;&#039;모습&#039;&#039;&#039; || 구름 ||| 불에 옹위 &lt;br /&gt;
|-&lt;br /&gt;
| &#039;&#039;&#039;목적&#039;&#039;&#039; || 택한 백성 모음 ||| 세상 최후 심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설교: &#039;&#039;&#039;심판의 날&#039;&#039;&#039;│회개하는 삶&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sso20ZDPYp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 [[구속주]]&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 [[새 언약]]&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B%AC%ED%8C%90%EC%A3%BC&amp;diff=5640</id>
		<title>심판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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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0:53: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북 이스라엘 멸망 */&lt;/p&gt;
&lt;hr /&gt;
&lt;div&gt;[[File:Peter Paul Rubens - Small Last Judgement - WGA20226.jpg|섬네일|200px|심판주의 최후 심판.&amp;lt;br&amp;gt;루벤스(Peter Paul Rubens)]]&lt;br /&gt;
&#039;&#039;&#039;심판주&#039;&#039;&#039;(審判主)는 세상과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이르는 말이다. 하나님은 구속사(救贖史)에서 악한 세상과 사람들을 심판했으며, 구원 사업을 마친 후에도 [[최후 심판]]을 내리신다. 성경에 심판장, 심판자이신 하나님이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50장|제목=시편 50:6|인용문=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3|인용문=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5장|제목=야고보서 5:9|인용문=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심판주이자 [[구속주]]인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한 역사를 진행하시고, 세상에 [[그리스도]]로 나타나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진정 바라시는 것은 심판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죄악에서 돌이켜 구원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9–10|인용문=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구속사에 나타난 심판==&lt;br /&gt;
심판주로서 하나님은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할 때 심판을 내리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지를 때에도 재해, 전쟁 등으로 그들을 심판하셨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며 경건하게 사는 의인들은 심판에서 구원받았다.&lt;br /&gt;
&lt;br /&gt;
===대홍수로 세상 심판===&lt;br /&gt;
[[File:The Ark MET DP152388.jpg|섬네일|대홍수로 세상을 심판한 심판주는 노아와 그의 가족, 각종 짐승을 방주에 태워 구원하셨다.&amp;lt;br&amp;gt;로데베이크 티엘링(Lodewijk Tieling), 〈방주〉, 1700]]&lt;br /&gt;
땅 위에 사람이 번성하면서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악함을 보고 사람과 땅 위에 숨 쉬는 모든 동물을 멸망시키기로 하셨다. 그러나 [[노아]]는 그 시대 유일하게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게 하셨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창세기 6장 5–22절]).&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노아가 방주를 완성하자 노아의 가족과 각종 짐승들을 방주에 태우셨다. 7일 후 홍수가 온 땅을 뒤덮었다. 비는 40일 동안 밤낮없이 쏟아져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사람 등 땅에서 코로 숨 쉬는 모든 생물이 다 죽었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던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방주에 들어간 짐승들만 살아남았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7장 창세기 7장]).&amp;lt;br&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최후 심판을 내리기 위해 임하는 날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7장|제목=누가복음 17:26–30|인용문=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소돔과 고모라 심판===&lt;br /&gt;
[[File:Sodom and Gomorrah afire, by Jacob Jacobsz. de Wet d. J., probably Köln, c. 1680, oil on canvas - Hessisches Landesmuseum Darmstadt - Darmstadt, Germany - DSC01149.jpg|섬네일|불로 심판받은 소돔과 고모라.&amp;lt;br&amp;gt;&lt;br /&gt;
야콥 드 웨트(Jacob de Wet II), 1680]]&lt;br /&gt;
[[아브라함]] 시대 소돔과 고모라는 풍요한 도시였다. 하지만 죄악이 중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두 천사가 죄상을 확인하기 위해 소돔을 찾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제목=창세기 18:20–21|인용문=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amp;lt;/ref&amp;gt; 소돔에 살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두 천사를 맞이하고 집으로 데려가 음식을 대접했다. 그런데 소돔 성 사람들이 몰려와 롯의 집을 에워싸고 외지인들을 내놓으라고 소리치며 문을 부수려고 했다. 천사들은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문을 찾지 못하게 하고, 롯에게 하나님이 이 성을 멸하기 위해 자신들을 보내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롯에게 가족들을 데리고 소돔을 떠나라고 했다. 롯과 그의 가족이 피한 곳은 소알성이었다. 롯이 소알에 들어가자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렸다. 죄악으로 가득한 소돔과 고모라 성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자라는 모든 것이 불타 사라졌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창세기 19장 1–29절]).&amp;lt;br&amp;gt;&lt;br /&gt;
훗날 사도 [[베드로]]는 노아나 롯의 때에 있었던 심판주의 역사가 후세에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멸망에 대한 본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베드로후서 2:5–8] }}&lt;br /&gt;
&lt;br /&gt;
===애굽 심판===&lt;br /&gt;
[[File:Lamentations over the Death of the First-Born of Egypt by Charles Sprague Pearce.JPG|섬네일|찰스 스프레그 피어스(Charles Sprague Pearce), 〈이집트 맏아들의 죽음에 대한 애도〉, 1877]]&lt;br /&gt;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바로(파라오)는 [[모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애굽에 열 가지 큰 재앙을 내리셨다. 애굽의 모든 강물이 피로 변하는 첫 번째 재앙을 시작으로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악질로 가축이 죽는 재앙, 독종이 발하여 피부가 썩는 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 흑암 재앙이 애굽 전역을 휩쓸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는 고센 지역에는 재앙이 내리지 않았다. 열 번째 재앙은 장자의 죽음이었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것, 즉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위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 각 가정의 장자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는 재앙이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8장 출애굽기 8장 14절–11장]).&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마지막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흠 없고 1년 된 숫양을 준비해 1월 14일 해 질 무렵 그 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어린양의 피는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게 하셨는데,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되었다. 유월절 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이 죽었다. 그 나라에 사망을 당하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애굽에는 통곡 소리가 가득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은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 비로소 애굽에서 해방되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장]).&lt;br /&gt;
&lt;br /&gt;
===북 이스라엘 멸망===&lt;br /&gt;
[[File:Gerard de Lairesse - King Jeroboam Making Sacrifice to the Golden Calf (Jeroboam&#039;s Sin) - KMSsp308 - Statens Museum for Kunst.jpg|섬네일|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북 이스라엘 초대 왕 여로보암.&amp;lt;br&amp;gt;제라르 드 래레스(Gerard de Lairesse)]]&lt;br /&gt;
이스라엘 왕국은 [[솔로몬]] 사후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분열되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00–20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Rehoboam, B.C.E. 931~913년)은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인물이었다. ... 백성들은 왕의 오만방자함에 충격을 받았다. 원성이 자자했다. ... 그리하여 북쪽 부족들은 예루살렘과의 통일 조약을 파기하고 여로보암(B.C.E. 931~910년)을 북왕국의 왕으로 세웠다. 북왕국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르호보암은 도망치듯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이제 왕국은 유다와 베냐민 부족의 영토 정도로 줄어든 상태였다. 이후 이는 유다 왕국이라 불리게 된다.&amp;lt;br&amp;gt;북왕국은 200년밖에 존속하지 못했다. 열아홉 왕 중 무려 일곱 명이 암살당하는 불안한 상황이었다. 남쪽의 유다 왕국은 다윗 가문에서 왕을 배출하며 350년 동안 이어졌지만 그 후에는 혼란에 빠지고 만다.}}&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은 초대 왕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계속 우상 숭배의 길을 걸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0장|제목=열왕기하 10:29|인용문=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의 왕들은 권력 다툼에만 관심을 두었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우상 숭배를 권력 강화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웹사이트= |저널=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06–217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양쪽에서 위협을 받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오므리 왕은 우선 유다 왕국과 평화 조약을 맺었다. 그리고 페니키아 해안 시돈의 에드바알(Ittobal, Ethbaal)과도 조약을 맺어 동쪽 국경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동맹은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에드바알의 딸 이세벨(jezebel)과 결혼함으로써 확인되었다. ... 이교 신이 들어오는 상황에 대해 아합 왕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아마도 페니키아 출신 왕비 이세벨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였으리라. 심지어 왕이 직접 사마리아에 바알 신전을 짓고 그 안에 바달 제단을 세우기까지 했다고 한다(열왕기 상 16:32).}}&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북 이스라엘 왕 호세아 때, 남 유다 왕 히스기야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자고 북 이스라엘에 보발꾼을 보냈다. 북 이스라엘은 이를 조롱하고 비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0|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amp;lt;/ref&amp;gt;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앗수르(아시리아)의 침략을 받아 멸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039;&#039;&#039;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lt;br /&gt;
===남 유다 멸망===&lt;br /&gt;
[[File:Tissot 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섬네일|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는 유대인.&amp;lt;br&amp;gt;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lt;br /&gt;
남 유다는 하나님의 법을 준행하는 선한 왕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으나 제16대 왕 요시야 이후에는 율법을 버리고 죄악의 길을 걸었다. 하나님은 남 유다 백성을 돌이키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셨지만 백성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5장|제목=예레미야 35:15|인용문=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남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도 하나님을 멀리했다. 이에 남 유다의 제사장들과 지도자들, 백성들까지 이방 민족의 악행을 따라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다. 이들은 선지자 [[예레미야 (성경)#기록자 예레미야|예레미야]]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하나님 말씀을 무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제목=역대하 36:11–17|인용문=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21세라 예루살렘에서 11년을 치리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의 앞에서 겸비치 아니하였으며 느부갓네살왕이 저로 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케 하였으나 저가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강퍅케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제사장의 어른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저희를 다 붙이시매 저가 와서 그 성전에서 칼로 청년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백발노옹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결국 남 유다는 기원전 586년경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왕국)에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오, 예루살렘! - 무슬림의 성지 알하람 알샤리프(al-Haram al-Sharif)|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mp;amp;nNewsNumb=201709100064 |저널=월간조선|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17. 9.|인용문=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인은 모리아산 솔로몬 성전터에 페르시아 제국의 도움을 받아 제2의 성전을 세웠다. 솔로몬 성전은 586년 바빌론 제국이 남유대 왕국을 멸하면서 파괴했다. 성전은 무너지고 유대인은 노예가 되어 바빌론으로 끌려갔던 것이다.}}&amp;lt;/ref&amp;gt;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의 성전과 왕궁, 모든 건물을 불태웠고 성벽을 헐었으며, 백성들을 닥치는 대로 죽였다. 바벨론의 시위대장은 유다 백성 중 가장 빈천한 사람들만 남겨두어 농사를 짓게 하고, 그 외 살아남은 백성은 포로로 끌고 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제목=열왕기하 25:1–17|인용문=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 년 오 월 칠 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은 이유는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제목=예레미야 44:23|인용문=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70년 예루살렘 멸망===&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로마 군대에 포위돼 무너지는 예루살렘.&amp;lt;br&amp;gt;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lt;br /&gt;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던 유다 민족은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 (키루스 2세)|고레스(키루스 2세)]]가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을 정복한 이후 본국에 귀환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결과 이방인의 침략을 받고 나라를 잃었다는 생각에 모세 율법을 철저히 지키기로 결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0장 |제목=느헤미야 10:29–31|인용문=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 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amp;lt;/ref&amp;gt; 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점 형식적인 율법주의에 빠졌다. 지나친 율법주의는 자신들을 구원하러 세상에 나타난 [[메시아]] 즉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문명의 고향을 찾아서] 이스라엘 예루살렘|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7/06/25/1997062570185.html|저널=조선일보|출판사=|날짜=1997. 6. 25|인용문=이스라엘인들의 율법주의는 자연히 다른 부류 사람들을 멸시했고 자신들이 &#039;성서&#039;의 유일한 해석자라고 믿었으며 의는 엄격한 율법을 실행하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한마디로 권위주의·형식주의에 빠지게 되었다. 이는 다른 민족과 더불어 사는데 걸림돌이 되었고,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공격을 받았다.예수 등장이 바로 그것이었다. &#039;나는 도덕주의자로서 아무 잘못이 없다. 그래서 구원받을 필요가 없다&#039;고 굳게 믿고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는 &amp;quot;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amp;quot;(마태복음 5:3 이하)는 예수의 &#039;산상수훈&#039; 메시지는 청천벽력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예수를 반역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고발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였다.}}&amp;lt;/ref&amp;gt;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예수님의 피를 흘리게 한 죄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려달라”고 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23–25|저널= |인용문=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예수]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amp;lt;/ref&amp;gt; 그들이 자청한 대로 기원후 70년 혹독한 죗값을 치렀다.&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제국은 유대인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67년, 이스라엘에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Vespasian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보냈다. 68년 황제 네로의 자살 이후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로 돌아갔다. 유대 전쟁 작전권은 베스파시아누스의 아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Titus 티투스]가 이어받았다. 그는 70년 봄 작전 수위를 높여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그해 여름 예루살렘 성벽을 넘어 성전을 공격했다. 성전과 도시는 폐허로 변했으며 성안의 유대인들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로마 군대의 칼에 죽었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Flavius-Josephus 요세푸스]의 기록에 따르면 이때 유대인 110만 명이 죽고 9만 7000명이 노예로 잡혀갔다. 반면 당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 에워싸여 멸망하기 전에 동 요르단에 있던 펠라성으로 피난했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유대 전쟁사 2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나남 |날짜= |연도=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300-8314-0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최후 심판==&lt;br /&gt;
[[File:Michelangelo Buonarroti - Jugement dernier.jpg|섬네일|미켈란젤로(Michelangelo), 〈최후의 심판〉]]&lt;br /&gt;
최후에 심판주가 심판을 내리는 이유에 대해 신구약 선지자들은 인류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4장|제목=이사야 24:3–5|인용문=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선과 의를 멀리하기 때문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제목=디모데후서 3:1–5|인용문=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amp;lt;/ref&amp;gt; 그러나 심판주는 최후 심판 때도 악한 세상은 심판하나 의로운 자는 건져내신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최후 심판 때 심판주는 악인은 심판하지만, 의인들은 구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1–3|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12–13|인용문=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amp;lt;/ref&amp;gt; 본래 모든 사람은 죄인이므로 온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자기 행위로 의로워질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제목=로마서 3:19–26|인용문=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이들이 최후 심판 때 심판주의 진노에서 구원받는 자들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039;&#039;&#039;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039;&#039;&#039; 더욱 그로 말미암아 &#039;&#039;&#039;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8–9] }}&lt;br /&gt;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죄 사함의 언약이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는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기록되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히브리서]] 기자는 영원한 언약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20|인용문=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amp;lt;/ref&amp;gt; 곧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고 최후 심판 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좇은 자, 경건히 살지 못한 자 등은 끝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2:12|인용문=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7|인용문=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습===&lt;br /&gt;
[[File:John Martin - The Great Day of His Wrath - Google Art Project.jpg|John_Martin_-_The_Great_Day_of_His_Wrath_-_Google_Art_Project|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신의 분노의 날〉, 1851-1853]]&lt;br /&gt;
심판주는 세상 끝에 불에 옹위된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심판하신다.&lt;br /&gt;
* “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에 옹위&#039;&#039;&#039;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039;&#039;&#039;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장 15–16절])&lt;br /&gt;
*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039;&#039;&#039;불꽃&#039;&#039;&#039;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039;&#039;&#039;영원한 멸망의 형벌&#039;&#039;&#039;을 받으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장 7–9절])&lt;br /&gt;
또한 신구약 성경은 최후에는 세상이 심판주의 불로 심판받는다고 예언한다.&lt;br /&gt;
*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039;&#039;&#039;불&#039;&#039;&#039;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039;&#039;&#039;멸절&#039;&#039;&#039;할 것임이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스바냐 1장 14–18절])&lt;br /&gt;
*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039;&#039;&#039;불사르기 위하여&#039;&#039;&#039;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039;&#039;&#039;심판과 멸망의 날&#039;&#039;&#039;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039;&#039;&#039;뜨거운 불에 풀어지고&#039;&#039;&#039;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장 6–10절])&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Exhortation to the Apostles (Recommandation aux apôtres) - James Tissot.jpg|섬네일|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고 교훈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제임스 티소(James Tissot)]]&lt;br /&gt;
최후 심판의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 구속 사업을 마치는 날이며 그 구체적인 날짜는 사람이 알 수 없다. 성경에는 도적같이 홀연히 임한다고 예언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과 사도들은 생각지 않은 날 주 곧 심판주가 오므로 “깨어 있으라”고 교훈했다. 항상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고 경건하게 살아가라는 의미다.&lt;br /&gt;
* “그러므로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039;&#039;&#039;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장 42–44절])&lt;br /&gt;
* “그런즉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너희는 &#039;&#039;&#039;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마태복음 25장 13절])&lt;br /&gt;
* “&#039;&#039;&#039;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039;&#039;&#039;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039;&#039;&#039;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039;&#039;&#039;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3장 마가복음 13장 32–37절])&lt;br /&gt;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039;&#039;&#039;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039;&#039;&#039;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장 34–36절])&lt;br /&gt;
*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039;&#039;&#039;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039;&#039;&#039;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039;&#039;&#039;오직 깨어 근신할지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lt;br /&gt;
&lt;br /&gt;
==사후 심판==&lt;br /&gt;
[[File:John Martin - The Last Judgement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각 사람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받게 된다.&amp;lt;br&amp;gt;&lt;br /&gt;
존 마틴(John Martin), 〈최후의 심판〉]]&lt;br /&gt;
심판주의 역사는 육신적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영혼은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7|인용문=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amp;lt;/ref&amp;gt; 이때 심판주는 사람의 모든 행위와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제목=전도서 12:14|인용문=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제목=고린도후서 5:10|인용문=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amp;lt;/ref&amp;gt; 각 사람은 자기 행위에 따라 상벌을 받는다.&lt;br /&gt;
===악인의 영벌===&lt;br /&gt;
악인들은 자기 행위대로 형벌을 받되 죄의 경중에 따라 형벌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2장|제목=누가복음 12:47–48|인용문=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039;&#039;&#039;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2] }}&lt;br /&gt;
죄의 형을 다 받은 후에는 사망으로 끝을 맺는다. 최후 심판 때는 타락한 천사들도 심판을 받는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4|인용문=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제목=유다서 1:6|인용문=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amp;lt;/ref&amp;gt; 온 세상을 미혹했던 거짓 선지자와 [[사단 (마귀)| 사단(마귀)]]는 [[지옥]] 불못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저희를 미혹하는 &#039;&#039;&#039;마귀&#039;&#039;&#039;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039;&#039;&#039;짐승과 거짓 선지자&#039;&#039;&#039;도 있어 &#039;&#039;&#039;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0] }}&lt;br /&gt;
===의인의 상급===&lt;br /&gt;
이미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약속받은 성도들의 심판은 악인의 심판과 의미가 다르다. 성도들은 심판주께 자기 행위를 따라 예비된 상급을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제목=마태복음 25:31–46 |인용문=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영광을 누린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039;&#039;&#039;세세토록 왕 노릇&#039;&#039;&#039; 하리로다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039;&#039;&#039;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5, 12]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차이==&lt;br /&gt;
[[File:The Last Judgement. Jean Cousin..jpg|섬네일|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을 동일시한다.&amp;lt;br&amp;gt;&lt;br /&gt;
장 쿠쟁 2세(Jean Cousin le Fils), 〈최후의 심판〉]]&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모습|l1=예수님의 재림 모습|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기독교인 다수가 세상 최후에 나타날 심판주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최후 심판|저널=교회용어사전|출판사=생명의말씀사|인용문=예수께서 마지막 날에 재림주로 오셔서 행하시는 최후 최종적인 심판}}&amp;lt;/ref&amp;gt; 그러나 성경은 예수 재림과 최후 심판을 각각 다르게 예언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사람들이 &#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039;&#039;&#039;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039;&#039;&#039;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7–28] }}&lt;br /&gt;
인자 곧 재림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다. [[예수님의 재림 시기]]는 &#039;너희 구속이 가까운 때&#039;다. &#039;너희&#039;는 당시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제자들, 또한 제자들처럼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을 뜻한다. 이들이 기다릴 &#039;구속(救贖)&#039;이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인데, 영원한 구속의 날이 바로 최후 심판의 날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그날[최후 심판의 날]&#039;&#039;&#039;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천국]&#039;&#039;&#039;을 바라보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12–13] }}&lt;br /&gt;
재림 예수님은 구속의 날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 이는 예수님이 재림한 이후 최후 심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또한 &#039;구름&#039; 타고 와서 구원받을 백성을 모으는 재림 예수님과 달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0–31|인용문=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amp;lt;/ref&amp;gt; 세상 끝에 나타나는 심판주는 불꽃에 둘러싸인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불로 심판하신다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1:7–9|인용문=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등장 시기, 모습, 목적 등은 모두 다르다. 중요한 사실은 최후 심판의 날 심판주 앞에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재림 예수님을 깨닫고 그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3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재림 예수님&#039;&#039;&#039; ||| &#039;&#039;&#039;최후 심판주&#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 &lt;br /&gt;
| &#039;&#039;&#039;시기&#039;&#039;&#039; || 최후 심판 전 ||| 최후 심판의 날&lt;br /&gt;
|-&lt;br /&gt;
| &#039;&#039;&#039;모습&#039;&#039;&#039; || 구름 ||| 불에 옹위 &lt;br /&gt;
|-&lt;br /&gt;
| &#039;&#039;&#039;목적&#039;&#039;&#039; || 택한 백성 모음 ||| 세상 최후 심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설교: &#039;&#039;&#039;심판의 날&#039;&#039;&#039;│회개하는 삶&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sso20ZDPYp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 [[구속주]]&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 [[새 언약]]&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B%AC%ED%8C%90%EC%A3%BC&amp;diff=5639</id>
		<title>심판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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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0:52: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n: /* 북 이스라엘 멸망 */&lt;/p&gt;
&lt;hr /&gt;
&lt;div&gt;[[File:Peter Paul Rubens - Small Last Judgement - WGA20226.jpg|섬네일|200px|심판주의 최후 심판.&amp;lt;br&amp;gt;루벤스(Peter Paul Rubens)]]&lt;br /&gt;
&#039;&#039;&#039;심판주&#039;&#039;&#039;(審判主)는 세상과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이르는 말이다. 하나님은 구속사(救贖史)에서 악한 세상과 사람들을 심판했으며, 구원 사업을 마친 후에도 [[최후 심판]]을 내리신다. 성경에 심판장, 심판자이신 하나님이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50장|제목=시편 50:6|인용문=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3|인용문=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5장|제목=야고보서 5:9|인용문=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심판주이자 [[구속주]]인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한 역사를 진행하시고, 세상에 [[그리스도]]로 나타나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진정 바라시는 것은 심판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죄악에서 돌이켜 구원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9–10|인용문=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구속사에 나타난 심판==&lt;br /&gt;
심판주로서 하나님은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할 때 심판을 내리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지를 때에도 재해, 전쟁 등으로 그들을 심판하셨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며 경건하게 사는 의인들은 심판에서 구원받았다.&lt;br /&gt;
&lt;br /&gt;
===대홍수로 세상 심판===&lt;br /&gt;
[[File:The Ark MET DP152388.jpg|섬네일|대홍수로 세상을 심판한 심판주는 노아와 그의 가족, 각종 짐승을 방주에 태워 구원하셨다.&amp;lt;br&amp;gt;로데베이크 티엘링(Lodewijk Tieling), 〈방주〉, 1700]]&lt;br /&gt;
땅 위에 사람이 번성하면서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악함을 보고 사람과 땅 위에 숨 쉬는 모든 동물을 멸망시키기로 하셨다. 그러나 [[노아]]는 그 시대 유일하게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게 하셨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창세기 6장 5–22절]).&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노아가 방주를 완성하자 노아의 가족과 각종 짐승들을 방주에 태우셨다. 7일 후 홍수가 온 땅을 뒤덮었다. 비는 40일 동안 밤낮없이 쏟아져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사람 등 땅에서 코로 숨 쉬는 모든 생물이 다 죽었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던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방주에 들어간 짐승들만 살아남았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7장 창세기 7장]).&amp;lt;br&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최후 심판을 내리기 위해 임하는 날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7장|제목=누가복음 17:26–30|인용문=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소돔과 고모라 심판===&lt;br /&gt;
[[File:Sodom and Gomorrah afire, by Jacob Jacobsz. de Wet d. J., probably Köln, c. 1680, oil on canvas - Hessisches Landesmuseum Darmstadt - Darmstadt, Germany - DSC01149.jpg|섬네일|불로 심판받은 소돔과 고모라.&amp;lt;br&amp;gt;&lt;br /&gt;
야콥 드 웨트(Jacob de Wet II), 1680]]&lt;br /&gt;
[[아브라함]] 시대 소돔과 고모라는 풍요한 도시였다. 하지만 죄악이 중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두 천사가 죄상을 확인하기 위해 소돔을 찾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제목=창세기 18:20–21|인용문=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amp;lt;/ref&amp;gt; 소돔에 살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두 천사를 맞이하고 집으로 데려가 음식을 대접했다. 그런데 소돔 성 사람들이 몰려와 롯의 집을 에워싸고 외지인들을 내놓으라고 소리치며 문을 부수려고 했다. 천사들은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문을 찾지 못하게 하고, 롯에게 하나님이 이 성을 멸하기 위해 자신들을 보내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롯에게 가족들을 데리고 소돔을 떠나라고 했다. 롯과 그의 가족이 피한 곳은 소알성이었다. 롯이 소알에 들어가자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렸다. 죄악으로 가득한 소돔과 고모라 성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자라는 모든 것이 불타 사라졌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창세기 19장 1–29절]).&amp;lt;br&amp;gt;&lt;br /&gt;
훗날 사도 [[베드로]]는 노아나 롯의 때에 있었던 심판주의 역사가 후세에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멸망에 대한 본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베드로후서 2:5–8] }}&lt;br /&gt;
&lt;br /&gt;
===애굽 심판===&lt;br /&gt;
[[File:Lamentations over the Death of the First-Born of Egypt by Charles Sprague Pearce.JPG|섬네일|찰스 스프레그 피어스(Charles Sprague Pearce), 〈이집트 맏아들의 죽음에 대한 애도〉, 1877]]&lt;br /&gt;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바로(파라오)는 [[모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애굽에 열 가지 큰 재앙을 내리셨다. 애굽의 모든 강물이 피로 변하는 첫 번째 재앙을 시작으로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악질로 가축이 죽는 재앙, 독종이 발하여 피부가 썩는 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 흑암 재앙이 애굽 전역을 휩쓸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는 고센 지역에는 재앙이 내리지 않았다. 열 번째 재앙은 장자의 죽음이었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것, 즉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위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 각 가정의 장자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는 재앙이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8장 출애굽기 8장 14절–11장]).&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마지막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흠 없고 1년 된 숫양을 준비해 1월 14일 해 질 무렵 그 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어린양의 피는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게 하셨는데,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되었다. 유월절 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이 죽었다. 그 나라에 사망을 당하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애굽에는 통곡 소리가 가득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은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 비로소 애굽에서 해방되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장]).&lt;br /&gt;
&lt;br /&gt;
===북 이스라엘 멸망===&lt;br /&gt;
[[File:Gerard de Lairesse - King Jeroboam Making Sacrifice to the Golden Calf (Jeroboam&#039;s Sin) - KMSsp308 - Statens Museum for Kunst.jpg|섬네일|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북 이스라엘 초대 왕 여로보암.&amp;lt;br&amp;gt;제라르 드 래레스(Gerard de Lairesse)]]&lt;br /&gt;
이스라엘 왕국은 [[솔로몬]] 사후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분열되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성서 그리고 역사 |웹사이트= |저널=|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2010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00–201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Rehoboam, B.C.E. 931~913년)은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인물이었다. ... 백성들은 왕의 오만방자함에 충격을 받았다. 원성이 자자했다. ... 그리하여 북쪽 부족들은 예루살렘과의 통일 조약을 파기하고 여로보암(B.C.E. 931~910년)을 북왕국의 왕으로 세웠다. 북왕국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르호보암은 도망치듯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이제 왕국은 유다와 베냐민 부족의 영토 정도로 줄어든 상태였다. 이후 이는 유다 왕국이라 불리게 된다.&amp;lt;br&amp;gt;북왕국은 200년밖에 존속하지 못했다. 열아홉 왕 중 무려 일곱 명이 암살당하는 불안한 상황이었다. 남쪽의 유다 왕국은 다윗 가문에서 왕을 배출하며 350년 동안 이어졌지만 그 후에는 혼란에 빠지고 만다.}}&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은 초대 왕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계속 우상 숭배의 길을 걸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0장|제목=열왕기하 10:29|인용문=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의 왕들은 권력 다툼에만 관심을 두었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우상 숭배를 권력 강화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다.&amp;lt;ref&amp;gt;{{인용 |제목=북왕국의 몰락|웹사이트= |저널=성서 그리고 역사 |출판사=황소자리 |날짜= |연도= |저자=장-피에르 이즈부츠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206–217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양쪽에서 위협을 받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오므리 왕은 우선 유다 왕국과 평화 조약을 맺었다. 그리고 페니키아 해안 시돈의 에드바알(Ittobal, Ethbaal)과도 조약을 맺어 동쪽 국경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동맹은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에드바알의 딸 이세벨(jezebel)과 결혼함으로써 확인되었다. ... 이교 신이 들어오는 상황에 대해 아합 왕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아마도 페니키아 출신 왕비 이세벨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였으리라. 심지어 왕이 직접 사마리아에 바알 신전을 짓고 그 안에 바달 제단을 세우기까지 했다고 한다(열왕기 상 16:32).}}&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북 이스라엘 왕 호세아 때, 남 유다 왕 히스기야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자고 북 이스라엘에 보발꾼을 보냈다. 북 이스라엘은 이를 조롱하고 비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0|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amp;lt;/ref&amp;gt;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앗수르(아시리아)의 침략을 받아 멸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039;&#039;&#039;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lt;br /&gt;
===남 유다 멸망===&lt;br /&gt;
[[File:Tissot 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섬네일|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는 유대인.&amp;lt;br&amp;gt;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lt;br /&gt;
남 유다는 하나님의 법을 준행하는 선한 왕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으나 제16대 왕 요시야 이후에는 율법을 버리고 죄악의 길을 걸었다. 하나님은 남 유다 백성을 돌이키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셨지만 백성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5장|제목=예레미야 35:15|인용문=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남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도 하나님을 멀리했다. 이에 남 유다의 제사장들과 지도자들, 백성들까지 이방 민족의 악행을 따라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다. 이들은 선지자 [[예레미야 (성경)#기록자 예레미야|예레미야]]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하나님 말씀을 무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제목=역대하 36:11–17|인용문=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21세라 예루살렘에서 11년을 치리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의 앞에서 겸비치 아니하였으며 느부갓네살왕이 저로 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케 하였으나 저가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강퍅케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제사장의 어른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저희를 다 붙이시매 저가 와서 그 성전에서 칼로 청년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백발노옹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결국 남 유다는 기원전 586년경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왕국)에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오, 예루살렘! - 무슬림의 성지 알하람 알샤리프(al-Haram al-Sharif)|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mp;amp;nNewsNumb=201709100064 |저널=월간조선|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17. 9.|인용문=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인은 모리아산 솔로몬 성전터에 페르시아 제국의 도움을 받아 제2의 성전을 세웠다. 솔로몬 성전은 586년 바빌론 제국이 남유대 왕국을 멸하면서 파괴했다. 성전은 무너지고 유대인은 노예가 되어 바빌론으로 끌려갔던 것이다.}}&amp;lt;/ref&amp;gt;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의 성전과 왕궁, 모든 건물을 불태웠고 성벽을 헐었으며, 백성들을 닥치는 대로 죽였다. 바벨론의 시위대장은 유다 백성 중 가장 빈천한 사람들만 남겨두어 농사를 짓게 하고, 그 외 살아남은 백성은 포로로 끌고 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제목=열왕기하 25:1–17|인용문=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 년 오 월 칠 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은 이유는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제목=예레미야 44:23|인용문=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70년 예루살렘 멸망===&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로마 군대에 포위돼 무너지는 예루살렘.&amp;lt;br&amp;gt;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lt;br /&gt;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던 유다 민족은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 (키루스 2세)|고레스(키루스 2세)]]가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을 정복한 이후 본국에 귀환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결과 이방인의 침략을 받고 나라를 잃었다는 생각에 모세 율법을 철저히 지키기로 결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0장 |제목=느헤미야 10:29–31|인용문=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 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amp;lt;/ref&amp;gt; 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점 형식적인 율법주의에 빠졌다. 지나친 율법주의는 자신들을 구원하러 세상에 나타난 [[메시아]] 즉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문명의 고향을 찾아서] 이스라엘 예루살렘|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7/06/25/1997062570185.html|저널=조선일보|출판사=|날짜=1997. 6. 25|인용문=이스라엘인들의 율법주의는 자연히 다른 부류 사람들을 멸시했고 자신들이 &#039;성서&#039;의 유일한 해석자라고 믿었으며 의는 엄격한 율법을 실행하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한마디로 권위주의·형식주의에 빠지게 되었다. 이는 다른 민족과 더불어 사는데 걸림돌이 되었고,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공격을 받았다.예수 등장이 바로 그것이었다. &#039;나는 도덕주의자로서 아무 잘못이 없다. 그래서 구원받을 필요가 없다&#039;고 굳게 믿고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는 &amp;quot;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amp;quot;(마태복음 5:3 이하)는 예수의 &#039;산상수훈&#039; 메시지는 청천벽력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예수를 반역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고발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였다.}}&amp;lt;/ref&amp;gt;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예수님의 피를 흘리게 한 죄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려달라”고 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23–25|저널= |인용문=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예수]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amp;lt;/ref&amp;gt; 그들이 자청한 대로 기원후 70년 혹독한 죗값을 치렀다.&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제국은 유대인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67년, 이스라엘에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Vespasian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보냈다. 68년 황제 네로의 자살 이후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로 돌아갔다. 유대 전쟁 작전권은 베스파시아누스의 아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Titus 티투스]가 이어받았다. 그는 70년 봄 작전 수위를 높여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그해 여름 예루살렘 성벽을 넘어 성전을 공격했다. 성전과 도시는 폐허로 변했으며 성안의 유대인들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로마 군대의 칼에 죽었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Flavius-Josephus 요세푸스]의 기록에 따르면 이때 유대인 110만 명이 죽고 9만 7000명이 노예로 잡혀갔다. 반면 당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 에워싸여 멸망하기 전에 동 요르단에 있던 펠라성으로 피난했다고 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유대 전쟁사 2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나남 |날짜= |연도= |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978-89-300-8314-0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최후 심판==&lt;br /&gt;
[[File:Michelangelo Buonarroti - Jugement dernier.jpg|섬네일|미켈란젤로(Michelangelo), 〈최후의 심판〉]]&lt;br /&gt;
최후에 심판주가 심판을 내리는 이유에 대해 신구약 선지자들은 인류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4장|제목=이사야 24:3–5|인용문=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선과 의를 멀리하기 때문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제목=디모데후서 3:1–5|인용문=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amp;lt;/ref&amp;gt; 그러나 심판주는 최후 심판 때도 악한 세상은 심판하나 의로운 자는 건져내신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최후 심판 때 심판주는 악인은 심판하지만, 의인들은 구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1–3|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12–13|인용문=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amp;lt;/ref&amp;gt; 본래 모든 사람은 죄인이므로 온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자기 행위로 의로워질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제목=로마서 3:19–26|인용문=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 이들이 최후 심판 때 심판주의 진노에서 구원받는 자들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039;&#039;&#039;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039;&#039;&#039; 더욱 그로 말미암아 &#039;&#039;&#039;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8–9] }}&lt;br /&gt;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죄 사함의 언약이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는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기록되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히브리서]] 기자는 영원한 언약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20|인용문=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amp;lt;/ref&amp;gt; 곧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고 최후 심판 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좇은 자, 경건히 살지 못한 자 등은 끝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2:12|인용문=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7|인용문=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습===&lt;br /&gt;
[[File:John Martin - The Great Day of His Wrath - Google Art Project.jpg|John_Martin_-_The_Great_Day_of_His_Wrath_-_Google_Art_Project|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신의 분노의 날〉, 1851-1853]]&lt;br /&gt;
심판주는 세상 끝에 불에 옹위된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심판하신다.&lt;br /&gt;
* “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에 옹위&#039;&#039;&#039;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039;&#039;&#039;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장 15–16절])&lt;br /&gt;
*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039;&#039;&#039;불꽃&#039;&#039;&#039;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039;&#039;&#039;영원한 멸망의 형벌&#039;&#039;&#039;을 받으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장 7–9절])&lt;br /&gt;
또한 신구약 성경은 최후에는 세상이 심판주의 불로 심판받는다고 예언한다.&lt;br /&gt;
*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039;&#039;&#039;불&#039;&#039;&#039;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039;&#039;&#039;멸절&#039;&#039;&#039;할 것임이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스바냐 1장 14–18절])&lt;br /&gt;
*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039;&#039;&#039;불사르기 위하여&#039;&#039;&#039;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039;&#039;&#039;심판과 멸망의 날&#039;&#039;&#039;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039;&#039;&#039;뜨거운 불에 풀어지고&#039;&#039;&#039;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장 6–10절])&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Exhortation to the Apostles (Recommandation aux apôtres) - James Tissot.jpg|섬네일|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고 교훈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제임스 티소(James Tissot)]]&lt;br /&gt;
최후 심판의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 구속 사업을 마치는 날이며 그 구체적인 날짜는 사람이 알 수 없다. 성경에는 도적같이 홀연히 임한다고 예언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과 사도들은 생각지 않은 날 주 곧 심판주가 오므로 “깨어 있으라”고 교훈했다. 항상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고 경건하게 살아가라는 의미다.&lt;br /&gt;
* “그러므로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039;&#039;&#039;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장 42–44절])&lt;br /&gt;
* “그런즉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너희는 &#039;&#039;&#039;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마태복음 25장 13절])&lt;br /&gt;
* “&#039;&#039;&#039;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039;&#039;&#039;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039;&#039;&#039;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039;&#039;&#039;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3장 마가복음 13장 32–37절])&lt;br /&gt;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039;&#039;&#039;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039;&#039;&#039;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하시니라”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장 34–36절])&lt;br /&gt;
*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039;&#039;&#039;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039;&#039;&#039;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039;&#039;&#039;오직 깨어 근신할지라&#039;&#039;&#039;”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lt;br /&gt;
&lt;br /&gt;
==사후 심판==&lt;br /&gt;
[[File:John Martin - The Last Judgement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각 사람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받게 된다.&amp;lt;br&amp;gt;&lt;br /&gt;
존 마틴(John Martin), 〈최후의 심판〉]]&lt;br /&gt;
심판주의 역사는 육신적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영혼은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7|인용문=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amp;lt;/ref&amp;gt; 이때 심판주는 사람의 모든 행위와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제목=전도서 12:14|인용문=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제목=고린도후서 5:10|인용문=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amp;lt;/ref&amp;gt; 각 사람은 자기 행위에 따라 상벌을 받는다.&lt;br /&gt;
===악인의 영벌===&lt;br /&gt;
악인들은 자기 행위대로 형벌을 받되 죄의 경중에 따라 형벌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2장|제목=누가복음 12:47–48|인용문=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039;&#039;&#039;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2] }}&lt;br /&gt;
죄의 형을 다 받은 후에는 사망으로 끝을 맺는다. 최후 심판 때는 타락한 천사들도 심판을 받는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4|인용문=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제목=유다서 1:6|인용문=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amp;lt;/ref&amp;gt; 온 세상을 미혹했던 거짓 선지자와 [[사단 (마귀)| 사단(마귀)]]는 [[지옥]] 불못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저희를 미혹하는 &#039;&#039;&#039;마귀&#039;&#039;&#039;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039;&#039;&#039;짐승과 거짓 선지자&#039;&#039;&#039;도 있어 &#039;&#039;&#039;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0] }}&lt;br /&gt;
===의인의 상급===&lt;br /&gt;
이미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약속받은 성도들의 심판은 악인의 심판과 의미가 다르다. 성도들은 심판주께 자기 행위를 따라 예비된 상급을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제목=마태복음 25:31–46 |인용문=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영광을 누린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039;&#039;&#039;세세토록 왕 노릇&#039;&#039;&#039; 하리로다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039;&#039;&#039;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5, 12]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차이==&lt;br /&gt;
[[File:The Last Judgement. Jean Cousin..jpg|섬네일|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을 동일시한다.&amp;lt;br&amp;gt;&lt;br /&gt;
장 쿠쟁 2세(Jean Cousin le Fils), 〈최후의 심판〉]]&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모습|l1=예수님의 재림 모습|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기독교인 다수가 세상 최후에 나타날 심판주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인용 |제목=최후 심판|저널=교회용어사전|출판사=생명의말씀사|인용문=예수께서 마지막 날에 재림주로 오셔서 행하시는 최후 최종적인 심판}}&amp;lt;/ref&amp;gt; 그러나 성경은 예수 재림과 최후 심판을 각각 다르게 예언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사람들이 &#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039;&#039;&#039;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039;&#039;&#039;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7–28] }}&lt;br /&gt;
인자 곧 재림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다. [[예수님의 재림 시기]]는 &#039;너희 구속이 가까운 때&#039;다. &#039;너희&#039;는 당시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제자들, 또한 제자들처럼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을 뜻한다. 이들이 기다릴 &#039;구속(救贖)&#039;이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인데, 영원한 구속의 날이 바로 최후 심판의 날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그날[최후 심판의 날]&#039;&#039;&#039;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천국]&#039;&#039;&#039;을 바라보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12–13] }}&lt;br /&gt;
재림 예수님은 구속의 날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 이는 예수님이 재림한 이후 최후 심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또한 &#039;구름&#039; 타고 와서 구원받을 백성을 모으는 재림 예수님과 달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0–31|인용문=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amp;lt;/ref&amp;gt; 세상 끝에 나타나는 심판주는 불꽃에 둘러싸인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불로 심판하신다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1:7–9|인용문=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등장 시기, 모습, 목적 등은 모두 다르다. 중요한 사실은 최후 심판의 날 심판주 앞에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재림 예수님을 깨닫고 그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3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재림 예수님&#039;&#039;&#039; ||| &#039;&#039;&#039;최후 심판주&#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 &lt;br /&gt;
| &#039;&#039;&#039;시기&#039;&#039;&#039; || 최후 심판 전 ||| 최후 심판의 날&lt;br /&gt;
|-&lt;br /&gt;
| &#039;&#039;&#039;모습&#039;&#039;&#039; || 구름 ||| 불에 옹위 &lt;br /&gt;
|-&lt;br /&gt;
| &#039;&#039;&#039;목적&#039;&#039;&#039; || 택한 백성 모음 ||| 세상 최후 심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설교: &#039;&#039;&#039;심판의 날&#039;&#039;&#039;│회개하는 삶&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sso20ZDPYp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최후 심판]]&lt;br /&gt;
* [[구속주]]&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 [[새 언약]]&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G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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