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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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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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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넬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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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6:48: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고넬료.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ornelius]]&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Rembrandt Harmensz. van Rijn 034.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백부장 고넬료〉, 1660]]&lt;br /&gt;
&#039;&#039;&#039;고넬료&#039;&#039;&#039;(Cornelius, 헬라어: Κορνήλιος)&amp;lt;ref&amp;gt;{{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04d15f92b4d24b3091be4584643f84c0 |제목=Κορνήλιος |웹사이트=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 |인용문= }}&amp;lt;/ref&amp;gt;는 유대 가이사랴에 주둔하던 로마 군대의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30595&amp;amp;searchKeywordTo=3 백부장]이다. 그는 유대인이 아니었지만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며, [[유대인]]을 구제하는 데 힘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2 |저널= |인용문=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amp;lt;/ref&amp;gt; 그 결과, 이방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다.&lt;br /&gt;
&lt;br /&gt;
== 시대적 배경 ==&lt;br /&gt;
[[예수님의 부활]]과 [[예수님의 승천|승천]] 이후,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담대히 전도하여 예루살렘 지역에서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늘어났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46-47 |저널= |인용문=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amp;lt;/ref&amp;gt; 이를 시기한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교의 일곱 집사 중 한 사람인 [[스데반]]을 모함하여 [[공회 (산헤드린)|공회]]에 고소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6장 |제목=사도행전 6:10-13 |저널= |인용문=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사람들을 가르쳐 말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 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amp;lt;/ref&amp;gt; 돌로 쳐 죽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7장 |제목=사도행전 7:59-60 |저널= |인용문=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amp;lt;/ref&amp;gt; 스데반이 순교한 뒤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대대적인 핍박이 시작됐다. [[예루살렘]]에 있던 성도들은 핍박을 피해 유대와 [[사마리아]] 온 땅으로 흩어졌는데, 이들이 가는 곳곳마다 [[복음]]을 전한 결과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복음이 널리 확산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1-4 |저널= |인용문=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amp;lt;/ref&amp;gt; 그러던 중 성도들을 핍박하던 [[바울]]도 이방인과 임금들에게 복음을 전할 인물로 택함을 받아 회심하고 그리스도교로 입교하면서 이방인 전도의 문이 활짝 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15-16 |저널= |인용문=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바울]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이방인 고넬료의 침례 ==&lt;br /&gt;
[[파일:Gerbrand van den Eeckhout - Vision of Cornelius the Centurion - Walters 372492.jpg |섬네일 | 270px |헤르브란트 판덴에이크하우트(Gerbrand van den Eeckhout), 〈백부장 고넬료의 환상〉, 1664]]&lt;br /&gt;
=== 천사의 계시 ===&lt;br /&gt;
[[하나님]]은 이방인 고넬료에게 환상을 보여주셨다. 사람을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5473&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욥바]로 보내 베드로를 집으로 초대하라는 내용이었다. 환상에서 깨어난 고넬료는 하인 둘과 경건한 부하 한 명을 택하여 욥바로 보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3-8 |저널= |인용문=하루는 제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이 일을 다 고하고 욥바로 보내니라}}&amp;lt;/ref&amp;gt; 다음날, [[베드로]]가 욥바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그에게 하늘에서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내려오는 환상을 보여주셨다. 그릇 안에는 각양각색의 짐승이 들어 있었다.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짐승들을 잡아먹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제목=사도행전 11:5-7 |저널= |인용문=가로되 내가 욥바 성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을 네 귀를 매어 하늘로부터 내리워 내 앞에까지 드리우거늘 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더라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amp;lt;/ref&amp;gt; 이는 부정한 짐승으로 표상된 이방인도 하나님이 깨끗게 하셨으니 그들에게도 [[천국 복음]]을 들을 기회를 주라는 뜻이었다.&amp;lt;br&amp;gt;&lt;br /&gt;
그때 고넬료의 수하들이 욥바에 도착했고, 그들은 베드로에게 &amp;quot;당신을 주인의 집으로 초청하기를 원한다&amp;quot;고 전했다. 베드로는 그들을 하룻밤 쉬게 한 뒤, 다음 날 욥바에 있는 형제들과 함께 고넬료의 집이 있는 가이사랴로 향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21-23 |저널= |인용문=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가로되 내가 곧 너희의 찾는 사람이니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너를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저희와 함께 갈새 욥바 두어 형제도 함께 가니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예수 이름으로 침례 ===&lt;br /&gt;
[[파일:Peter preaching to the family of Cornelius.jpg |섬네일 | 270px |작자 미상, 《The story of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삽화 〈고넬료 가정에 복음을 전하는 베드로〉, 1873]]&lt;br /&gt;
베드로가 가이사랴에 도착했을 때, 고넬료는 친척들과 가까운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기다리고 있었다. 고넬료는 베드로를 보자마자 그의 발 앞에 엎드려 절했다. 베드로는 고넬료를 일으켜 함께 집으로 들어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24-33 |저널= |인용문=고넬료가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 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amp;lt;/ref&amp;gt; 그곳에 모인 모든 사람에게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34-43 |저널= |인용문=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 저[예수님]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amp;lt;/ref&amp;gt; 베드로가 전도할 때, 고넬료와 더불어 말씀을 들은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했다. 이에 고넬료와 일가 친척, 지인들은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을 찬양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44-46 |저널= |인용문=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베드로와 형제들은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에게 성령이 임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방인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베드로는,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 (세례)|침례]]를 주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사도행전 10:47-48]}}&lt;br /&gt;
유대에 있던 사도들과 형제들이 고넬료 가정의 침례 소식을 듣고는 이방인에게 침례를 베푼 베드로를 책망했다. 이에 베드로는 그들에게 침례를 주게 된 경위를 설명하며 자신이 환상을 본 이야기와 이방인에게 성령이 임한 것을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제목=사도행전 11:1-4 |저널= |인용문=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들었더니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힐난하여 가로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베드로가 저희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amp;lt;/ref&amp;gt; 베드로의 설명을 들은 성도들은 &#039;이방인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길이 열렸다&#039;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COG&amp;amp;book=act&amp;amp;chap=11&amp;amp;sec=1&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 |제목=사도행전 11:18 |저널=공동번역 |인용문=&amp;quot;이제 하느님께서는 이방인들에게도 회개하고 생명에 이르는 길을 열어 주셨다&amp;quot; 하며 하느님을 찬양하였다.}}&amp;lt;/ref&amp;gt; 고넬료 가정의 침례를 계기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도 본격적으로 전파되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의 구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천국]] 가는 길이 열린 것이다.&lt;br /&gt;
&lt;br /&gt;
== 교훈 ==&lt;br /&gt;
사도시대 당시 로마 제국은 &#039;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039;는 말이 통용될 정도로 세계의 강대국이었다. 그런 로마 제국의 군대에서, 고넬료는 백 명의 군사를 통솔하는 지휘관이었다. 그는 큰 권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하나님 말씀 앞에서 자신의 직위나 체면을 내세우지 않았다.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다. 또한 이웃을 구제하는 일에도 앞장섰다. 결국 고넬료는 이방인으로서 구원의 반열에 오르는 축복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은 고넬료와 같이 겸손하고 경건한 마음을 가진 자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네가 낮춤을 받거든 높아지리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039;&#039;&#039;겸손&#039;&#039;&#039;한 자를 &#039;&#039;&#039;구원&#039;&#039;&#039;하시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22장 욥기 22:29]}}&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사도행전]]&lt;br /&gt;
*[[베드로]]&lt;br /&gt;
*[[성경의 음식법]]&lt;br /&gt;
*[[침례 (세례)]]&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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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겟세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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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6:48: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겟세마네.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ethsemane]]&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Gethsemane-19671.jpg |섬네일 | px |겟세마네 동산 추정지, Golf Bravo 作]] &lt;br /&gt;
&#039;&#039;&#039;겟세마네&#039;&#039;&#039;(Gethsemane, 헬라어: Γεθσημανῆ)&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86d783c183914a22907cfa9d99dcd398 |제목=Γεθσημανῆ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는 [[예루살렘]] 구시가지 동쪽 기드론 시내 근처 [[감람산]] 기슭에 있는 동산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8장 |제목=요한복음 18:1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시내 저편으로 나가시니 거기 동산이 있는데 제자들과 함께 들어가시다}}&amp;lt;/ref&amp;gt; 마가의 다락방에서 마지막 [[유월절]]([[최후의 만찬]])을 지킨 [[예수 그리스도]]가 [[가룟 유다]]의 배반으로 대제사장이 보낸 무리에게 붙잡혀 [[십자가 고난]]을 당하기 전까지 밤이 새도록 기도한 장소가 바로 겟세마네다. &lt;br /&gt;
&lt;br /&gt;
==지명의 유래==&lt;br /&gt;
[[파일:겟세마네.png|섬네일|px 800|예루살렘 성전 동쪽 감람산에 위치한 겟세마네 동산&amp;lt;small&amp;gt;(AVRAHAM GRAICER/Wikimedia Commons/CC BY-SA 4.0)&amp;lt;/small&amp;gt;]]&lt;br /&gt;
[[파일:The Garden of Gethsemane. (17552757119).jpg |섬네일 | px |겟세마네 동산에 있는 2000년 된 감람(올리브) 나무, young shanahan 作, 2015 ]]&lt;br /&gt;
겟세마네라는 지명은 &#039;&#039;&#039;&#039;기름 짜는 틀&#039;&#039;&#039;&amp;lt;nowiki/&amp;gt;&#039;이라는 뜻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0563&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986 아람어] &#039;갓쉐마네&#039;에서 유래했다. 그 이유는 겟세마네 동산에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7278&amp;amp;searchKeywordTo=3 감람유]를 짜는 틀이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amp;quot;겟세마네&amp;quot;, 《아가페 성경 사전》, 아가페서원, 1991, 78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 겟세마네==&lt;br /&gt;
[[성경]] 속 겟세마네 동산은 예수님이 십자가 수난을 당하기 전에 마지막 기도를 드리신 장소로 알려져 있다. 가룟 유다가 배반하여 예수님을 지목함으로써, 대제사장이 보낸 무리가 예수님을 체포한 장소이기도 하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있었던 예수님의 마지막 행보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마지막 기도===&lt;br /&gt;
[[파일:겟세마네동산 예수님 기도.jpg |섬네일 | px |겟세마네 동산에서 마지막 기도를 하시는 예수님]]&lt;br /&gt;
겟세마네는 예수님이 평소 자주 찾으시던 기도처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39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았더니}}&amp;lt;/ref&amp;gt; 제자들과 가끔 모인 곳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8장 |제목=요한복음 18:2 |저널= |인용문=거기[겟세마네 동산]는 예수께서 제자들과 가끔 모이시는 곳이므로}}&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자가]] 수난 전날 밤, 예수님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열두 명의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7-22 |저널= |인용문=}}&amp;lt;/ref&amp;gt; 예수님은 유월절 만찬을 집전하면서 가룟 유다의 배반을 예고하셨다. 유다는 예수님이 주시는 떡 한 조각을 받고는 곧바로 밖으로 나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21-30|인용문= }}&amp;lt;/ref&amp;gt; 그날 밤, 예수님은 베드로, 세베대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 (사도)|사도 요한]]을 데리고 겟세마네 동산에 오르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amp;quot;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amp;quot;고 하시며, 운명의 시간을 앞두고 고민하고 슬퍼하며 제자들에게 깨어 있기를 당부하셨다. 이어 제자들과 조금 떨어진 곳에 엎드려 기도를 드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36-39 |저널=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039;&#039;&#039;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39]}}&lt;br /&gt;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핏방울같이 맺혀 땅에 떨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4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되더라}}&amp;lt;/ref&amp;gt; 기도를 잠시 멈추고 제자들에게 가신 예수님은 그들의 잠든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하며 &amp;quot;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amp;quot;고 당부하셨다. 예수님은 두 차례 더 기도하고 제자들에게 가셨는데 그때마다 제자들은 번번이 잠들어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4장 |제목=마가복음 14:37-40 |저널=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룟 유다의 배반===&lt;br /&gt;
은전 30냥에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는 겟세마네 동산을 잘 알고 있었다. 유다는 대제사장이 보낸 무리를 이끌고 예수님이 마지막 기도를 하고 계시던 장소에 나타났다. 그들은 횃불과 무기(검과 몽치)를 들고 있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과 입을 맞춤으로써 지켜보던 무리에게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신호를 보냈다. 예수님은 &amp;quot;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amp;quot;고 하셨다. 유다의 신호에 따라 무리는 예수님을 결박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47-57|인용문=}}&amp;lt;/ref&amp;gt; 이 장면은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37100&amp;amp;searchKeywordTo=3 사대복음서]에 동일하게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예언대로 잡히신 예수님===&lt;br /&gt;
겟세마네 동산을 찾아온 무리가 예수님을 잡으려 할 때 베드로가 칼을 휘둘러 대제사장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896&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가야바]의 종 말고의 오른쪽 귀를 베었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제지하면서 &amp;quot;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amp;quot;라고 책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8장 |제목=요한복음 18:10-11 |저널= |인용문= 이에 시몬 베드로가 검을 가졌는데 이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49-50 |저널= |인용문=좌우가 그 될 일을 보고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검으로 치리이까 하고 그 중에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오른편 귀를 떨어뜨린지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 그러나 &#039;&#039;&#039;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039;&#039;&#039;이니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52-56]}}&lt;br /&gt;
예수님은 말고의 귀를 만져 낫게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51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이것까지 참으라 하시고 그 귀를 만져 낫게 하시더라}}&amp;lt;/ref&amp;gt; 곧바로 무리에게 체포되셨다. 예수님은 &amp;quot;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7 |저널= |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amp;lt;/ref&amp;gt; 아무런 저항 없이 무리에게 순순히 붙잡혀 끌려가셨다. 이를 지켜보던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모두 도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4장 |제목=마가복음 14:48-50 |저널=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최후의 만찬]]&lt;br /&gt;
*[[십자가 고난]]&lt;br /&gt;
*[[가룟 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무교절과 고난&#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lFhnEaeAxbY&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기도의 생애와 회개&#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ts5EO8LzTyk&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지명]]&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1%B0%EC%A7%93_%EA%B7%B8%EB%A6%AC%EC%8A%A4%EB%8F%84&amp;diff=12542</id>
		<title>거짓 그리스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1%B0%EC%A7%93_%EA%B7%B8%EB%A6%AC%EC%8A%A4%EB%8F%84&amp;diff=12542"/>
		<updated>2026-05-12T06:48: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거짓 그리스도.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파일:Luca Signorelli - Sermon and Deeds of the Antichrist - WGA21202.jpg |섬네일 | 300px |거짓 그리스도는 그리스도로 가장해 사람들을 속인다.&amp;lt;br&amp;gt;루카 시뇨렐리(Luca Signorelli), &amp;lt;Sermon and Deeds of the Antichrist&amp;gt;]]&lt;br /&gt;
&#039;&#039;&#039;거짓 그리스도&#039;&#039;&#039;(False Christ)는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자처하며 사람들을 속이는 자를 말한다. 예수님은 당신이 재림하는 세상 끝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거짓 그리스도는 성도들이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도록 이적과 기사, 불법으로 성도들을 미혹한다.&lt;br /&gt;
&lt;br /&gt;
==거짓 그리스도의 특징==&lt;br /&gt;
===기적으로 미혹===&lt;br /&gt;
거짓 그리스도는 이적과 기사 등으로 사람들을 미혹한다.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은, 그리스도라 자칭하며 이적과 기사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들을 경계하라고 교훈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039;&#039;&#039;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4]}}&lt;br /&gt;
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다. 천지를 창조하고 [[홍해]]를 가르신 전능의 [[하나님]]이시므로 충분히 기적을 일으키실 수 있다. 실제로 2000년 전 예수님은 많은 기적을 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20–22 |인용문=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27–31 |인용문=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새 두 소경이 따라 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소경들이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5장 |제목=마태복음 15:32–38 |인용문=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제자들이 가로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의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떡이 몇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amp;lt;/ref&amp;gt; 그러나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증명하셨다. 반면에 거짓 그리스도의 특징은 기적을 내세워 미혹한다. 성경의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불법을 가르침===&lt;br /&gt;
거짓 그리스도의 또 다른 특징은 불법이다. 예수님은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일어나 사람들을 미혹할 때에 불법이 성행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12 |인용문=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amp;lt;/ref&amp;gt; 성경에서 불법(不法)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을 말한다. 성경은 거짓 그리스도가 불법을 가르치는 &#039;불법의 사람&#039;이라고 알려준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039;&#039;&#039;불법의 사람&#039;&#039;&#039;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 데살로니가후서 2:3-4]}}&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영생, 죄 사함, [[성령]] 등의 축복이 약속된 [[안식일]],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 등 [[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고 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제목=누가복음 4:16 |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7–19 |인용문=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2, 10 |인용문=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그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 자기[예수님]도 올라가시되 나타내지 않고 비밀히 하시니라}}&amp;lt;/ref&amp;gt;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은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교리를 마치 진리인 것처럼 가르친다. 오늘날 대표적인 불법의 예는 태양신의 기념일에서 비롯된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닐뿐더러 하나님의 어떠한 축복도 약속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가 아닌, 지어낸 말로 사람들을 속여 구원에서 멀어지게 한다고도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제목=베드로후서 2:1-3 |인용문=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amp;lt;/ref&amp;gt;{{참고|다른 복음|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거짓 그리스도를 따른 결말==&lt;br /&gt;
성경에는 거짓 그리스도의 사례가 기록되어 있다. 교법사 가말리엘&amp;lt;ref&amp;gt;[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A%B0%80%EB%A7%90%EB%A6%AC%EC%97%98 &amp;quot;가말리엘(Gamaliel)&amp;quot;],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amp;quot;예루살렘의 유대인 율법학자. ... 1세기 초에 활동하였으며 율법 교사로  1세기 초에 활동하였으며 율법 교사로서 최고의 명성을 누렸다. 사도 바울의 스승이었고 ... 종교적 계율을 연구하고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는 의무를 제시하고 있다.&amp;quot;&amp;lt;/ref&amp;gt;이 거짓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며 예로 든 &#039;드다&#039;&amp;lt;ref&amp;gt;가스펠서브, &amp;quo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608&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드다(Theudas)]&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헤롯 대왕 사망 직후(B.C. 4년경) 자칭 메시야라 하며 유대인 400여 명을 선동하여 폭동을 일으켰다 죽임을 당한 자.&amp;quot;&amp;lt;/ref&amp;gt;라는 인물이다. 드다는 기원후 4년경에 나타난 거짓 그리스도로 추정된다. 400명이나 되는 유대인들이 그를 따랐으나, 드다는 끝내 죽임을 당했고 그의 추종자들은 해산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5장 |제목=사도행전 5:36 |인용문=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처럼 거짓 그리스도는 언젠가 무너지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5장 |제목=사도행전 5:38–39 |인용문=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amp;lt;/ref&amp;gt; 성경은, [[사단 (마귀)|사단]]에게 능력을 받아 이적과 기사를 행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 |제목=데살로니가후서 2:9–10 |인용문=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amp;lt;/ref&amp;gt; 불법을 가르치는 거짓 그리스도가 결국 영원한 형벌을 받을 것이라 예고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제목=요한계시록 20:10 |인용문=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제목=요한계시록 19:20 |인용문=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amp;lt;/ref&amp;gt;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멸망할 거짓 그리스도를 뒤좇는다면 함께 멸망할 수밖에 없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5장 |제목=마태복음 15:13–14 |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방법==&lt;br /&gt;
그리스도는 [[최후 심판]] 전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해 구원받을 성도들을 모으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31 |인용문=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구원의 역사를 방해하는 사단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제목=베드로전서 5:8 |인용문=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amp;lt;/ref&amp;gt; 수법 중 하나는 가짜를 만들어 진짜를 분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는 마지막 때, 사람들을 미혹하는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등장하는 이유다.&amp;lt;br&amp;gt;&lt;br /&gt;
오늘날 많은 사람이 기적을 행하는 그리스도를 기대한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는 방법은 기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2000년 전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신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으나, 정작 예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주실 때 모두 떠나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14–66 |인용문=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amp;lt;/ref&amp;gt; 기적만 쫓아다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한 사람들은 끝내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다.&lt;br /&gt;
&lt;br /&gt;
===성경 예언===&lt;br /&gt;
예수님은 성경으로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증명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039;&#039;&#039;성경이 곧 내[예수 그리스도]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요한복음 5:39]}}&lt;br /&gt;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예수님에 대한 성경 예언|성경의 예언]]을 통해 당신이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드러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13–27 |인용문=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amp;lt;/ref&amp;gt; 초대교회 성도들 역시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2–3 |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35 |인용문=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이사야서]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amp;lt;/ref&amp;gt; 이는 성경의 예언이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확실한 증거임을 알려준다.&lt;br /&gt;
&lt;br /&gt;
===새 언약 진리===&lt;br /&gt;
거짓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교묘하고 그럴듯해도 구원을 줄 수는 없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영적 시온]]을 건설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제목=이사야 33:20 |인용문=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amp;lt;/ref&amp;gt;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 성도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셨다.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도 마찬가지다.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는 말일에 시온에서 새 언약의 진리를 가르치심으로 성도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제목=이사야 25:6–8 |인용문=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4장 |제목=요한계시록 14:1 |인용문=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말일에 이르러는 &#039;&#039;&#039;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039;&#039;&#039;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039;&#039;&#039;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039;&#039;&#039;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멜기세덱#멜기세덱과 재림 그리스도|멜기세덱과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적그리스도]]&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이슈]]&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90%EB%9E%8C%EC%82%B0&amp;diff=12541</id>
		<title>감람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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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6:48: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감람산.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Mount of Olives]]&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지명&lt;br /&gt;
|그림=[[File:2013-Aerial-Mount of Olives.jpg|섬네일|가운데| 330px |감람산 전경]]&lt;br /&gt;
|제목=감람산&lt;br /&gt;
|영어제목=Mount of Olives&lt;br /&gt;
|행정구역=예루살렘&lt;br /&gt;
|해발=약 814m&lt;br /&gt;
|위치=[https://wikimapia.org/#lang=en&amp;amp;lat=31.778453&amp;amp;lon=35.243797&amp;amp;z=14&amp;amp;m=w&amp;amp;show=/819131/Mount-of-Olives&amp;amp;search=31%C2%B0%2046%E2%80%B2%2042%E2%80%B3%20N%2C%2035%C2%B0%2014%E2%80%B2%2038%E2%80%B3%20E 31°46&#039;37&amp;quot;N   35°14&#039;45&amp;quot;E]&lt;br /&gt;
|특징=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자주 언급됨&amp;lt;br&amp;gt;올리브나무 숲이 있었음&lt;br /&gt;
}}&lt;br /&gt;
&#039;&#039;&#039;감람산&#039;&#039;&#039;(橄欖山, Mount of Olives, 히브리어: הַר הַזֵּיתִים, 헬라어: όρος των ελαιων)은 [[예루살렘]] 동쪽에 있는 산이다.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의 생애|예수님의 복음 생애]]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여러 번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지명의 유래==&lt;br /&gt;
감람산은 말 그대로 &#039;감람나무가 많은 산&#039;이기 때문에 감람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039;성읍 동편 산&#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11장 |제목=에스겔 11:23 |저널= |인용문= 여호와의 영광이 성읍 중에서부터 올라가서 &#039;&#039;&#039;성읍 동편 산&#039;&#039;&#039;에 머물고}}&amp;lt;/ref&amp;gt; &#039;감람원&#039;&amp;lt;ref name=&amp;quot;벳바게, 베다니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 |제목=누가복음 19:29 |저널= |인용문= &#039;&#039;&#039;감람원이라는 산&#039;&#039;&#039;의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왔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amp;lt;/ref&amp;gt; 등의 별칭으로도 불렸다.&amp;lt;br&amp;gt;&lt;br /&gt;
사실 [[한글 성경 번역본|개역한글성경]]에 나오는 [[감람나무]]는 올리브나무라고 표현해야 정확하다.&amp;lt;ref&amp;gt;&amp;quot;[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A%B0%90%EB%9E%8C%EC%82%B0 감람산]&amp;quot;,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amp;quot;이스라엘 예루살렘 동쪽에 있는 해발 814미터의 산. 예수가 자주 와서 기도를 올렸으며, 그의 승천도 이 산정에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원래는 올리브가 무성하였다고 하여 올리브산이라고도 한다.&amp;quot;&amp;lt;/ref&amp;gt; 이스라엘에 서식하는 나무는 올리브나무지만, 그 열매인 올리브가 감람나무 열매와 모양이 비슷해서 감람나무로 번역됐다.&amp;lt;ref&amp;gt;&amp;quot;감람나무&amp;quot;,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1권, [http://britannica.co.kr/ 한국브리태니커회사], 1995, 185쪽, &amp;quot;성서에 나오는 감람나무는 중국에서 자라는 감람나무와는 전혀 다른 물푸레나무과(Oleaceae)에 속하는 올리브(Olea europaea)이다. 이는 중국에서 자라는 감람나무 열매가 올리브 열매와 비슷하여, 올리브나무를 감람나무로 잘못 번역한 것으로 여겨진다.&amp;quot;&amp;lt;/ref&amp;gt; 식물학적으로는 올리브나무와 감람나무가 서로 다른 수종으로 분류된다.&amp;lt;ref&amp;gt;[http://www.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3360 &amp;quot;감람나무&#039;와 &#039;올리브나무&#039;는 같은 나무?&amp;quot;], 《중앙신문》, 2017. 9. 21.,  &amp;quot;&#039;&#039;&#039;올리브&#039;&#039;&#039;는 물푸레나무목에 속하고 &#039;&#039;&#039;감람&#039;&#039;&#039;은 무환자나무목 감람과(橄欖科)에 학명이 Canarium album으로 불린다. 식물학상 분명하게 구별되는 나무다. &#039;&#039;&#039;올리브나무&#039;&#039;&#039;가 중간키 나무라면 &#039;&#039;&#039;감람나무&#039;&#039;&#039;는 큰 키에 30미터까지 자라는 나무로 잎도 올리브나무와는 확연히 다르다. 다만 열매가 비슷하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위치와 지리적 특성==&lt;br /&gt;
[[파일:예루살렘 감람산 힌놈 골짜기2.jpg|섬네일|예루살렘 성전 동쪽에 위치한 감람산([[commons:File:THE_TEMPLE_MOUNT.JPG|AVRAHAM GRAICER]]/Wikimedia Commons/CC BY-SA 4.0)]]&lt;br /&gt;
예루살렘 동편에 위치한 감람산은 메마른 구릉 위로 세 개의 봉우리가 높이 솟아 있다.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성전산(모리아산)보다 80-90m가량 높아서 감람산에 오르면 예루살렘 성전이 내려다보인다. 감람산은 북쪽과 동쪽에서 [[예루살렘]]으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줄 뿐 아니라, 지중해에서 불어오는 습한 미풍이 비가 되게 한다. 강수량이 풍부해 예로부터 올리브나무들이 이곳에 많이 자랐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 예루살렘과 감람산 사이에는 기드론 골짜기가 있고, 감람산 동쪽으로는 여리고와 요단 골짜기가 비탈져 있다.&amp;lt;br&amp;gt;&lt;br /&gt;
감람산은 예루살렘에서 대략 1km 떨어져 [[안식일]]에도 갈 수 있는 거리였다. [[성경]]에는 &#039;예루살렘에서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039;이라 기록돼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12 |저널= |인용문=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amp;lt;/ref&amp;gt; 예루살렘에서 가깝기 때문에 예수님도 [[성전]]에 가기 전에 감람산에 소재한 벳바게, 베다니 마을에 자주 들르신 것으로 나타난다.&amp;lt;ref name=&amp;quot;벳바게&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벳바게, 베다니&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벳바게, 베다니2&amp;quot; /&amp;gt; [[유월절]] 만찬 후 [[예수 그리스도]]가 마지막 기도를 한 역사적 장소인 [[겟세마네|겟세마네 동산]]은 감람산의 구릉지대에 위치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30-36 |저널= |인용문=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아가니라 ...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루살렘을 둘러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다툼이 계속되면서 오늘날 감람산 일대는 분쟁 지역이 되었다. 감람산의 모습도 예전과 사뭇 다르다.&amp;lt;ref&amp;gt;&amp;quot;감람산&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27쪽, &amp;quot;&#039;감람산&#039;이라는 명칭은 산 전체에 널리 퍼져 있는 감람나무 숲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하지만 오늘날 감람나무 숲은 옛날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으며, 산허리는 황량한 느낌마저 준다.&amp;quot;&amp;lt;/ref&amp;gt; 기원후 70년 로마 장군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346639&amp;amp;searchKeywordTo=3 티투스](Titus)가 예루살렘성을 멸망시킬 때 이미 많은 나무가 잘려나갔으며,&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amp;quot;감람산&amp;quot;, 《아가페 성경사전》, 아가페서원, 1996, 48-49쪽&amp;lt;/ref&amp;gt; 오늘날 감람산에는 올리브나무보다 유대인들의 묘지가 더 많다.&lt;br /&gt;
&lt;br /&gt;
==성경 속 감람산==&lt;br /&gt;
===구약시대===&lt;br /&gt;
[[다윗]]왕은 아들 압살롬의 반란으로 한때 위기에 빠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5장 |제목=사무엘하 15:4-12 |저널= |인용문=무릇 이스라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에게 압살롬의 행함이 이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도적하니라 ... 제사 드릴 때에 압살롬이 사람을 보내어 다윗의 모사 길로 사람 아히도벨을 그 성읍 길로에서 청하여 온지라 반역하는 일이 커가매 압살롬에게로 돌아오는 백성이 많아지니라}}&amp;lt;/ref&amp;gt; 그는 예루살렘을 떠나 감람산의 길로 도피해 감람산 꼭대기에 올랐는데, 그곳에는 예배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5장|제목=사무엘하 15:14, 30, 32|저널= |인용문=  다윗이 예루살렘에 함께 있는 모든 신복에게 이르되 일어나 도망하자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 한 사람도 압살롬에게서 피하지 못하리라 빨리 가자 ... 다윗이 감람산 길로 올라갈 때에 머리를 가리우고 맨발로 울며 행하고 ... 다윗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루턱[감람산 꼭대기, 현대인의성경=예배처로 번역]에 이를 때에}}&amp;lt;/ref&amp;gt; 도피 길에 나섰던 다윗은 감람산 꼭대기에서 친구인 후새를 만났다. 나중에 후새는, 압살롬과 결탁해 다윗을 해하려던 아히도벨의 모략을 실패로 돌아가게 함으로써 다윗이 왕권을 회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신약시대===&lt;br /&gt;
감람산은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의 공생애와 관련되어 여러 번 등장한다.  &lt;br /&gt;
[[파일:Christ on the Mount of Olives by Giovanni.jpg |섬네일 | 300px |요제프 A. 운터스베르거, &amp;lt;감람산에서의 예수님&amp;gt;]]&lt;br /&gt;
*&#039;&#039;&#039;감람산의 벳바게와 베다니&#039;&#039;&#039;&lt;br /&gt;
:감람산의 지경 내에는 벳바게(Bethphage, 헬라어: Βηθφαγή&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e7e81bc5229a414690ce9fe48cc9c0b0 &amp;quot;Βηθφαγή&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와 베다니(Bethany, 헬라어: Βηθανία&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6c274fbdf3dc4724ad0a09078c4590be &amp;quot;Βηθανία&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 마을이 자리 잡고 있었다.&amp;lt;ref name=&amp;quot;벳바게, 베다니2&amp;quot; /&amp;gt; 예수님은 생애 마지막 주간을 보내기 위해 이 두 마을을 경유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셨다.&amp;lt;ref name=&amp;quot;벳바게&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제목=마태복음 21:1 |저널= |인용문=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벳바게, 베다니&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 |제목=마가복음 11:1 |저널= |인용문=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amp;lt;/ref&amp;gt; [[마리아 (향유를 부은 여인)|향유를 부은 마리아]]와 그 형제인 마르다, 나사로의 집도 감람산 지경 내 베다니 마을에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기도처이자 휴식처&#039;&#039;&#039;&lt;br /&gt;
:예수님은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고 밤에는 감람산에 올라가 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제목=누가복음 21:37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낮이면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이면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53-8:2 |저널= |인용문=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가고 예수는 감람산으로 가시다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amp;lt;/ref&amp;gt; 예루살렘이 내려다보이는 감람산은 예수님이 자주 찾던 휴식처이자 기도처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39-41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았더니 그곳에 이르러 저희에게 이르시되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저희를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감람산에서 예루살렘 멸망을 예언하신 예수님&#039;&#039;&#039;&lt;br /&gt;
[[File:Enrique Simonet - Flevit super illam 1892.jpg |섬네일 | 300px |엔리케 시모네 롬바르도, 감람산에서 성전을 내려다보며 교훈하시는 예수님, 1892]]&lt;br /&gt;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기도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미 &#039;&#039;&#039;감람산&#039;&#039;&#039;에서 내려가는 편까지 가까이 오시매 ... 가까이 오사 성[예루살렘]을 보시고 우시며 가라사대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039;&#039;&#039;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039;&#039;&#039; 이는 권고 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 누가복음 19:37-44]}}&lt;br /&gt;
:예수님은 감람산에 앉으셔서 장차 임할 재난의 징조와, 세상 끝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다. 특히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그리스도의 재림]]을 예언하시며 [[예수님의 재림 모습]]과 그 [[예수님의 재림 시기|시기]]에 관하여도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3장 |제목=마가복음 13장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장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039;&#039;&#039;감람산&#039;&#039;&#039;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039;&#039;&#039;감람산에서 잡혀가신 예수님&#039;&#039;&#039;&lt;br /&gt;
:예수님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마지막 [[새 언약 유월절|유월절]], 곧 [[최후의 만찬]]을 집전한 이후 제자들과 함께 감람산으로 가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7-30 |저널= |인용문=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아가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4장 |제목=마가복음 14:26 |저널= |인용문=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가니라}}&amp;lt;/ref&amp;gt; 감람산의 작은 동산인 겟세마네에서 예수님은 땀방울이 핏방울같이 맺혀 땅에 떨어질 때까지 밤이 새도록 간절히 기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36-46 |저널= |인용문=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 세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느니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88%84%EA%B0%80%EB%B3%B5%EC%9D%8C#22%EC%9E%A5 누가복음 22:39-44]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았더니 그곳에 이르러 저희에게 이르시되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하시고 ...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amp;lt;/ref&amp;gt; 그곳에서 [[가룟 유다]]의 배반으로 대제사장이 보낸 무리에게 붙잡히셨을 때, 예수님은 &amp;quot;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amp;quot; 순순히 무리에게 붙잡혀 끌려가심으로&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C%9D%B4%EC%82%AC%EC%95%BC#53%EC%9E%A5 이사야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amp;lt;/ref&amp;gt; [[이사야]] 선지자가 한 예언을 이루셨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겟세마네}}&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감람산에서 승천하신 예수님&#039;&#039;&#039;&lt;br /&gt;
[[File:Jesus-ascending-to-heaven-d9264c.jpg|섬네일|존 싱글턴 코플리, 감람산에서 승천하신 예수님, 보스턴미술관 소장, 1775]]&lt;br /&gt;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을 제자들과 함께하셨다. 그리고 감람산에서 제자들에게 &amp;quot;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amp;quot; 하시며 마지막 사명을 당부하셨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제자들이 보는 데서 [[예수님의 승천|승천]]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님이]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 제자들이 &#039;&#039;&#039;감람원이라 하는 산&#039;&#039;&#039;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사도행전 1:9-12]}}&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예수님의 생애]]&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주요 행적]]&lt;br /&gt;
*[[예수님의 승천]]&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예루살렘]]&lt;br /&gt;
*[[겟세마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지명]]&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90%EB%9E%8C%EB%82%98%EB%AC%B4&amp;diff=12540</id>
		<title>감람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90%EB%9E%8C%EB%82%98%EB%AC%B4&amp;diff=12540"/>
		<updated>2026-05-12T06:47: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감람나무.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Olive Trees]]&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감람나무&#039;&#039;&#039;(橄欖나무, Olive tree)는 성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활에 매우 중요한 나무였다. 한글 성경에서 감람나무로 번역하고 있으나 올리브나무가 정확한 표현이다. 이스라엘 지역에서 자라는 올리브나무는 물푸레나무과의 상록교목으로, 감람과의 상록교목인 감람나무와는 전혀 다른 품종이다(이 글에서는 성경상의 표현을 따라 감람나무로 기록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3360 &#039;감람나무&#039;와 &#039;올리브나무&#039;는 같은 나무?]&amp;quot;, 《중앙신문》, 2017. 9. 21., &amp;quot;성서의 감람은 올리브가 정확한 표현이라는 것이 성서 속의 식물을 연구하는 학자들 사이의 견해다. ... 올리브는 물푸레나무목에 속하고 감람은 무환자나무목 감람과(橄欖科)에 학명이 Canarium album으로 불린다. 식물학상 분명하게 구별되는 나무다. 올리브나무가 중간키 나무라면 감람나무는 큰 키에 30미터까지 자라는 나무로 잎도 올리브나무와는 확연히 다르다. 다만 열매가 비슷하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감람나무는 높이가 5-10m 정도이며 3-5월 흰 꽃을 피운다. 6월부터 열매를 맺어 10-11월경 본격적으로 수확한다. 성장 속도가 느려 10-15년이 지나야 열매를 맺고, 온전히 자라는 데는 30년이 걸리지만 수백 년에서 길게는 1000년 이상 생존한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감람나무는 의인을 가리키는 비유로 사용되었으며 감람유(올리브기름)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상징하기도 한다. 사도 [[바울]]은 이방인이 구원을 받게 된 것을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진 것으로 비유했다. &lt;br /&gt;
&lt;br /&gt;
==감람나무의 용도==&lt;br /&gt;
[[파일:Bénouville, Samuel sacrant David.jpg |섬네일 | 250픽셀 |이스라엘에서는 왕, 선지자, 제사장이 될 인물의 머리에 올리브기름을 부었다. 프랑수아 레옹 베누빌 작 〈다윗에게 기름을 붓는 사무엘〉]]&lt;br /&gt;
감람나무 가지는 [[초막절]]에 초막을 짓는 데에 사용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8장|제목=느헤미야 8:15|인용문=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 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취하여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하였는지라}}&amp;lt;/ref&amp;gt; [[솔로몬]] 시대 세운 [[성전]]에서는 [[지성소]]의 그룹 [[천사]]와 지성소로 들어가는 문을 감람목으로 만들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장|제목=신명기 24:23-32|인용문=내소 안에 감람목으로 두 그룹을 만들었는데 그 고가 각각 십 규빗이라 ... 내소에 들어가는 곳에는 감람목으로 문을 만들었는데 그 문 인방과 문설주는 벽의 오분지 일이요 감람목으로 만든 그 두 문짝에 그룹과 종려와 핀 꽃을 아로새기고 금으로 입히되 곧 그룹들과 종려에 금으로 입혔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감람나무&amp;quot;, 《새성경 사전》, 기독교문서선교회, 1996, 59쪽, &amp;quot;솔로몬 성전의 그룹은 감람목으로 장식하였다(왕상 6:23). 그런데 그룹은 날개 길이가 약 4.5m나 되었기 때문에 몇 개의 나무 조각을 붙여 만들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감람나무 열매는 막대기로 가지를 치거나 나무를 흔들어서 수확했다. 하나님은 막대기로 치고 난 후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고아나 과부들을 위해 열매를 남겨두라고 명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4장|제목=신명기 24:20|인용문=네가 네 감람나무를 떤 후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그 남은 것은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며}}&amp;lt;/ref&amp;gt; 수확한 열매는 으깨어 기름을 짰다. 감람나무는 가장 중요한 땔감이었으며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도 버리지 않았다.&amp;lt;ref&amp;gt;류모세, 《열린다 성경 식물 이야기》, 두란노서원, 2008, 65쪽, &amp;quot;올리브는 나무가 귀한 성서 시대 이스라엘에서 가장 중요한 땔감이었기 때문에 찌꺼기조차 버리는 법이 없었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올리브기름은 곡식, 포도주와 더불어 이스라엘 3대 농산물 중 하나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1장|제목=신명기 11:14|인용문=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2장|제목=역대하 32:28|인용문=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떼의 우리를 갖추며}}&amp;lt;/ref&amp;gt; 이스라엘에서 올리브기름은 식용 외에도 등잔을 밝히는 연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제목=마태복음 25:3-4|인용문=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amp;lt;/ref&amp;gt; 상처에 바르는 의약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제목=누가복음 10:33-34|인용문=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amp;lt;/ref&amp;gt; 머리를 손질하거나 건조한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제목=마태복음 6:17|인용문=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룻기#3장|제목=룻기 3:3|인용문=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 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amp;lt;/ref&amp;gt;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생활 필수품이었다. 질 좋은 기름은 수출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2장|제목=호세아 12:1|인용문=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날마다 거짓과 포학을 더하며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amp;lt;/ref&amp;gt; 솔로몬은 두로 왕 히람에게서 성전을 지을 목재를 수입하면서 올리브기름을 비용으로 지불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제목=열왕기상 5:7-11|인용문=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여 ... 솔로몬의 모든 원대로 백향목 재목과 잣나무 재목을 주매 솔로몬이 히람에게 그 궁정의 식물로 밀 이만 석과 맑은 기름 이십 석을 주고 해마다 그와 같이 주었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구약 역사 속에서는 왕이나 선지자, [[제사장]]이 될 인물의 머리에 기름을 부었는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5:3|인용문=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제목=열왕기상 19:16|인용문=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8장|제목=출애굽기 28:41|인용문=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amp;lt;/ref&amp;gt; 이 기름은 올리브기름에 액체 몰약, 육계, 창포, 계피를 넣어 만든 것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0장|제목=출애굽기 30:23-30|인용문=너는 상등 향품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 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 오십 세겔과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대로 하고 감람 기름 한 힌을 취하여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기름을 만들지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지라 ...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거룩하게 하고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고}}&amp;lt;/ref&amp;gt; 구세주를 가리키는 &#039;[[메시아]]&#039;라는 단어는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라는 뜻이다. 이는 장차 등장할 구원자가 영적으로 왕, 선지자, 제사장의 역할을 할 것을 알려준다. &amp;lt;br&amp;gt;&amp;lt;small&amp;gt;{{참고|메시아|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 상징==&lt;br /&gt;
[[성경]]에 감람나무가 가장 처음 등장하는 장면은 [[노아]]의 홍수 때다. 노아가 물이 줄어들었는지 알기 위해 방주에서 비둘기를 날려보냈을 때 비둘기는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돌아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11|인용문=저녁 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amp;lt;/ref&amp;gt; 이에 후대인들에게 감람나무는 비둘기와 함께 평화를 상징하게 되었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10/2014061000227.html 올리브 나무는 왜 평화를 상징하나]&amp;quot;, 《조선일보》, 2014. 6. 10., &amp;quot;올리브는 가톨릭과 유대교에서 &#039;비둘기&#039;와 함께 평화를 상징한다. 창세기 &#039;노아의 방주&#039; 이야기에서 노아는 사방이 물에 잠기자 피할 곳을 찾아보기 위해 비둘기를 날려 보냈고, 이 비둘기가 물고 온 것이 올리브 잎사귀였다. &#039;인근에 마른 땅이 있다&#039;는 신호였다.&amp;quot;&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다윗]]은 시에서 의인을 푸른 감람나무로 표현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52장|제목=시편 52:8|인용문=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영히 의지하리로다}}&amp;lt;/ref&amp;gt; 선지자 [[호세아]]도 의인의 아름다움이 감람나무와 같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4장|제목=호세아 14:5-6|인용문=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amp;lt;/ref&amp;gt; 의인의 후손을 어린 감람나무로 표현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28장|제목=시편 128:3|인용문=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amp;lt;/ref&amp;gt; 한편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자)|예레미야]]는 [[우상]]숭배 하는 [[남 유다 왕국]] 백성들이 푸른 감람나무와 같은 아름다움을 잃어버렸다고 지적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1장|제목=예레미야 11:16|인용문=나 여호와가 그 이름을 일컬어 좋은 행실 맺는 아름다운 푸른 감람나무라 하였었으나 큰 소동 중에 그 위에 불을 피웠고 그 가지는 꺾였도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기쁨과 축복을 묘사할 때 올리브기름이 언급되기도 한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039;즐거움의 기름&#039;을 부으신다고 표현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45장|제목=시편 45:7|인용문=왕이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부어 왕의 동류보다 승하게 하셨나이다}}&amp;lt;/ref&amp;gt; [[요엘]]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곡식과 포도주와 함께 올리브기름이 넘칠 것이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엘#2장|제목=요엘 2:23-24|인용문=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SAE&amp;amp;book=jol&amp;amp;chap=2&amp;amp;sec=24&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focus|제목=요엘 2:24 《표준새번역》|인용문=이제 타작 마당에는 곡식이 가득 쌓이고, 포도주와 올리브 기름을 짜는 틀마다 포도주와 기름이 넘칠 것이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 비유==&lt;br /&gt;
사도 바울은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원의 섭리를 설명하면서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진 돌감람나무(야생 감람나무)에 대한 비유를 들었다. 참감람나무 가지가 꺾이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져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이 비유에서 참감람나무는 유대인을 의미하며 돌감람나무는 이방인을 의미한다. &lt;br /&gt;
{{인용문5|내용=내가 &#039;&#039;&#039;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039;&#039;&#039;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039;&#039;&#039;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039;&#039;&#039;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039;&#039;&#039;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039;&#039;&#03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1장 로마서 11:13-24]}}&lt;br /&gt;
참감람나무 가지가 꺾인 것처럼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을 믿지 않아 구원에서 밀려나고, 돌감람나무 가지가 접붙여진 것처럼 이방인들이 구원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바울은 이방인 출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고 오히려 두려워하라고 교훈한다. 선택받은 민족이었던 유대인들이 구원을 받지 못한 것처럼 이방인들 역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하게 된다는 뜻이다. 바울은 가지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가지를 보전하는 것이라며, 이방인들이 구원에 이르게 된 것은 뿌리이신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무화과나무]]&lt;br /&gt;
*[[포도나무]]&lt;br /&gt;
*[[감람산]]&lt;br /&gt;
*[[메시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90%EB%8F%85&amp;diff=12539</id>
		<title>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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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6:47: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감독.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Overseer (Episkopos)]]&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Burghers michael saintpolycarp.jpg|섬네일 | 150px |2세기경 서머나 교회의 감독 폴리갑(폴리카르포스). Michael Burghers, 1685.]]&lt;br /&gt;
&#039;&#039;&#039;감독&#039;&#039;&#039;(監督, Overseer)은 [[장로]], 목사와 같이 신약성경에서 [[교회]]를 다스리고 돌보는 지도자의 명칭 중 하나다. 사도 시대를 지나며 교회가 조직화되고 교회 제도가 확립되면서 감독은 지역 교회의 최고 지도자로 자리잡았다.&lt;br /&gt;
&lt;br /&gt;
==감독의 명칭==&lt;br /&gt;
[[신약성경]]에서 감독을 뜻하는 헬라어 &#039;에피스코포스(ἐπίσκοπος)&#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7acd9776d8cd442b9ec883466ed657ab |제목=ἐπίσκοπος |저널=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는 &#039;위에서&#039;라는 뜻의 &#039;에피(ἐπί)&#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4e4a74d8d83a4b239bdd555ff5cc7d1c |제목=ἐπί  |저널=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와 &#039;지키는 자&#039;라는 뜻의 &#039;스코포스(σκοπός)&#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6cb0f5a724ed4372aa174b6fd2dd0ae4 |제목=σκοπός |저널=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의 합성어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greek/1985.htm &amp;quot;1985. Episkopos,&amp;quot;] &amp;lt;i&amp;gt;Bible Hub&amp;lt;/i&amp;gt;, &amp;lt;q&amp;gt;Word Origin: from epi and skopos&amp;lt;/q&amp;gt;&amp;lt;/ref&amp;gt; 즉, 감독은 &#039;권위를 가지고 교회를 관찰하고 돌보는 자&#039;를 의미한다.&amp;lt;br&amp;gt;이방 선교가 활발해지면서 &#039;감독&#039;이라는 호칭이 보편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가스펠서브, &amp;quo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7765&amp;amp;ref=y&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교회의 직분]&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신약성경에서 간혹 &#039;장로&#039;라는 명칭이 &#039;감독&#039;이라는 명칭과 동의어로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딤전 3:1; 4:14; 딛 1:5, 7). 추측하기는 연장자라는 뜻을 지닌 &#039;장로&#039;란 명칭은 직분의 자격을 나타낸 말로서 주로 유대인 중심의 교회에서 사용된 듯하고, 관리자라는 뜻이 강한 &#039;감독&#039;이란 명칭은 직분의 임무를 나타낸 말로 주로 이방인 중심의 교회에서 사용된 듯하다.&amp;quot;&amp;lt;/ref&amp;gt; [[사도]]들이 세상을 떠나고, 교회는 사도들을 대신해 로마 제국의 탄압과 교회에 침투하는 각종 [[이단]] 사설에 대처할 지도자가 필요했다. 그에 따라 선임된 감독들은 각 지역 교회의 최고 지도자로 세워지게 되었다.&amp;lt;ref&amp;gt;이성호, &amp;quot;감독&amp;quot;, 《성경대사전》, 성서연구원, 2000, 33–34쪽, &amp;quot;처음은 감독과 장로의 구별도 확실히 되어 있지 않았고, 혼동된 경우도 있었다(딤전 3:2, 딛 1:7). 영적 지도자인 사도를 잃고, 특히 로마 제국의 탄압이나 이단 사상과 교회가 대결(對決)하지 않으면 안된 시대에, 사도에 대신하여 선출된 것이 감독이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가스펠서브, &amp;quo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999&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감독(監督, overseer)]&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초기에 감독은 ... 장로 직책과 역할이나 직분에 있어 특별하게 구분되지는 않았다. 후에 교회가 조직화되고 교회의 기능이 강화되면서 감독과 장로의 직책이 구분되어 감독은 지역 교회를 지키고 돌보는 최고 지도자로서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감독의 역할과 자격==&lt;br /&gt;
감독은 [[성령]] [[하나님]]이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게 하기 위해 세우신 [[복음]] 일꾼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 |제목=사도행전 20:28 |인용문=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므로 감독의 역할은 성도들을 끊임없이 보살피며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거스르는 자들을 경계하고 책망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7–9 |인용문=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양으로 비유된 성도들을 돌보고 인도하시는 [[그리스도]]를 영혼의 목자요 감독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25 |인용문=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디도서]]와 [[디모데전서]]에서는 감독의 자격에 대해 알려준다.&lt;br /&gt;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1–2 |인용문=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5–7 |인용문=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 하는 비방이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amp;lt;/ref&amp;gt;&lt;br /&gt;
*절제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2 |인용문=절제하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8 |인용문=절제하며}}&amp;lt;/ref&amp;gt;&lt;br /&gt;
*신중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2 |인용문=근신하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8 |인용문=근신하며}}&amp;lt;/ref&amp;gt;&lt;br /&gt;
*단정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2 |인용문=아담하며}}&amp;lt;/ref&amp;gt;&lt;br /&gt;
*손님을 잘 대접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2 |인용문=나그네를 대접하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8 |인용문=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amp;lt;/ref&amp;gt;&lt;br /&gt;
*가르치기를 잘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2 |인용문=가르치기를 잘하며}}&amp;lt;/ref&amp;gt;&lt;br /&gt;
*술을 즐기지 않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3 |인용문=술을 즐기지 아니하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7 |인용문=술을 즐기지 아니하며}}&amp;lt;/ref&amp;gt;&lt;br /&gt;
*난폭하지 않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3 |인용문=구타하지 아니하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7 |인용문=구타하지 아니하며}}&amp;lt;/ref&amp;gt;&lt;br /&gt;
*관용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3 |인용문=오직 관용하며}}&amp;lt;/ref&amp;gt;&lt;br /&gt;
*다투지 않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3 |인용문=다투지 아니하며}}&amp;lt;/ref&amp;gt;&lt;br /&gt;
*돈을 사랑하지 않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3 |인용문=돈을 사랑치 아니하며}}&amp;lt;/ref&amp;gt;&lt;br /&gt;
*자기 가정을 잘 다스려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4–5 |인용문=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지며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보리요)}}&amp;lt;/ref&amp;gt;&lt;br /&gt;
*외부인에게도 칭찬받는 사람이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3장 |제목=디모데전서 3:7 |인용문=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amp;lt;/ref&amp;gt;&lt;br /&gt;
*자기 고집대로 행하지 않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7 |인용문=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amp;lt;/ref&amp;gt;&lt;br /&gt;
*성급히 화내지 않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7 |인용문=급히 분내지 아니하며}}&amp;lt;/ref&amp;gt;&lt;br /&gt;
*부정한 이득을 탐하지 않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7 |인용문=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amp;lt;/ref&amp;gt;&lt;br /&gt;
*선을 좋아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9 |인용문=선을 좋아하며}}&amp;lt;/ref&amp;gt;&lt;br /&gt;
*의롭고 거룩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8 |인용문=의로우며 거룩하며}}&amp;lt;/ref&amp;gt;&lt;br /&gt;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켜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도서#1장 |제목=디도서 1:9 |인용문=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교회]]&lt;br /&gt;
*[[장로]]&lt;br /&gt;
*[[집사]]&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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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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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6:46: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갈릴리.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alilee]][[vi:Galilê]]&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갈릴리 지방의 마을.png|섬네일|갈릴리 지도]]&lt;br /&gt;
&#039;&#039;&#039;갈릴리&#039;&#039;&#039;(Galilee, 히브리어: גָּלִי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hebrew/#/entry/hboko/4ed196f6c720462693438a3e92848714 |제목=&amp;quot;גָּלִיל&amp;quot;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헬라어: Γαλιλαία&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greek/1056.htm |제목=&amp;quot;Γαλιλαία&amp;quot; |웹사이트=Bible Hub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는 이스라엘 가장 북쪽에 있는, 갈릴리 호수를 끼고 있는 산지를 통칭한다. 다른 나라와 인접해 이민족의 침략이 잦았고, 이방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지역이어서 유대인 사이에서 &#039;이방의 갈릴리&#039;라고 불렸다.&amp;lt;ref name=&amp;quot;이사야예언&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1 |인용문=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이방의갈릴리&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5 |인용문=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amp;lt;/ref&amp;gt; 갈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장지이자 고향이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2-23 |인용문=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나사렛이란 동네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1&amp;quot; /&amp;gt; [[복음]] 사역을 펼친 주요 전도지이기도 하다.&amp;lt;ref name=&amp;quot;사람낚는어부&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8-21, 23 |인용문=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지리적 특징==&lt;br /&gt;
[[파일:TiberiasNorthward.jpg|섬네일|갈릴리호 전경]]&lt;br /&gt;
===위치===&lt;br /&gt;
갈릴리는 팔레스타인 북부에 있는 지역으로 지중해 해안에서 갈릴리 호수까지 포함된다. 북부와 남부로 나눠지는데 북부는 산이 많고 습윤하며 녹지도 많은 반면, 남부는 비옥한 이스르엘 평야와 접하고 있어 비교적 지형이 평평하고 탁 트인 평원들이 많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3406 |제목=갈릴리 |웹사이트=두산백과 두피디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갈릴리 호수===&lt;br /&gt;
갈릴리 호수는 갈릴리 언덕에 둘러싸여 있는, 이스라엘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다. 둘레는 약 52km이며 면적은 166km&amp;lt;sup&amp;gt;2&amp;lt;/sup&amp;gt;, 깊이는 50m가량이다. 호수면이 지중해 수면보다 212m 낮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25081 |제목=갈릴리호 |웹사이트=두산백과 두피디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호면은 -212m. 주위 52km. 깊이 약 50m. 대지구대 안에 있기 때문에 호면이 해면보다 낮다. }}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성경]]에서 갈릴리 호수는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렸으며, 단순히 &#039;바다&#039;, &#039;호수&#039;라고 기록되기도 한다. 성경에 기록된 갈릴리 호수의 이명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 &#039;&#039;&#039;갈릴리 호수의 이명&#039;&#039;&#039;&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width=&amp;quot;100%&amp;quot;&lt;br /&gt;
|+&lt;br /&gt;
!이명||해당 구절||관련 내용&lt;br /&gt;
|-&lt;br /&gt;
|&#039;&#039;&#039;긴네롯 바다&#039;&#039;&#039;||[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12장 수 12:3]||・긴네롯 바다는 갈릴리 호수의 북서 해안에 있던 성읍 명칭 긴네렛에서 유래&amp;lt;ref name=&amp;quot;:2&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34장|제목= 민수기 34:11|인용문=그 경계가 또 스밤에서 리블라로 내려가서 아인 동편에 이르고 또 내려가서 긴네렛 동편 해변에 미치고}}&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3&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19장|제목=여호수아 19:35|인용문=그 견고한 성읍들은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디베랴 바다&#039;&#039;&#039;||[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 6:1]&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1장 요 21:1]&lt;br /&gt;
|・디베랴(티베리아스, Tiberias)는 25년경 헤롯 안디바가 자연 경관이 뛰어난 갈릴리 호수 서남쪽에 건설한 휴양 도시&amp;lt;ref&amp;gt;당시 로마의 황제였던 디베료(Tiberius Julius Caesar Augustus,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92110 티베리우스])에게 헌정한다는 의미에서, 도시의 이름을 &#039;디베랴&#039;라고 짓고 갈릴리 지방의 수도로 지정했다. 이후 갈릴리 바다는 &#039;디베랴 바다&#039;라고 불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게네사렛 호수&#039;&#039;&#039;||[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5장 눅 5:1]||・게네사렛은 갈릴리 호수의 북서 해안에 펼쳐진 비옥한 평원&amp;lt;ref&amp;gt;가스펠서브,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0139&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amp;quot;게네사렛&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amp;lt;/ref&amp;gt;&lt;br /&gt;
・[[구약성경]]에는 긴네렛으로 표현됨&amp;lt;ref name=&amp;quot;:2&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3&amp;quot;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바다로 불리는 이유===&lt;br /&gt;
갈릴리호가 호수임에도 바다로 불린 데는 넓은 호수의 면적 외에도 여러 이유가 있다.&lt;br /&gt;
*고대 히브리어를 보면, 대양이나 바다나 내륙의 큰 호수를 통칭해 얌(יָם&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hebrew/#/entry/hboko/c2325dcafb7444aabaa7670f9007111d &amp;quot;יָם&amp;quot;], 《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이라고 부른다. 이에 따르면 지중해와 갈릴리호는 바다와 호수로 구별되지 않고, 둘 다 바다를 가리키는 단어인 &#039;얌&#039;에 해당한다.&lt;br /&gt;
*갈릴리 호수에는 가끔씩 바다에서 볼 법한 큰 파도가 일렁인다. 성경에도 &amp;quot;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8장 |제목=마태복음 8:24 |저널= |인용문=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amp;lt;/ref&amp;gt;라는 기록이 있다. 북쪽의 헬몬산에서 불어온 차가운 바람이 따뜻하게 데워진 호수의 공기와 부딪히면서 강한 서풍을 만드는데, 이로 인해 2m가 넘는 파도를 동반한 폭풍이 몰아치기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duranno.com/bibleco/bibleco_view.asp?bbs_id=4122&amp;amp;cat=34 |제목=&amp;quot;고요하라! 잠잠하라!&amp;quot;  |웹사이트=두란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갈릴리 호수는 평상시에는 고요하나 갑작스런 폭풍우가 일기도 하는데, 이는 북쪽의 헬몬산에서 불어온 차가운 바람이 따뜻하게 데워진 호수의 공기와 부딪칠 때 생기는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약성경 속 갈릴리==&lt;br /&gt;
===가나안 입성과 갈릴리 땅 분배===&lt;br /&gt;
갈릴리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입성해 정복한 땅이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 중 스불론, 잇사갈, 아셀, 납달리 지파가 분배받았다. 경계가 불분명한 부분이 있으나 스불론 지파는 갈릴리 중앙 지역, 아셀 지파는 해안 평야, 잇사갈 지파는 갈릴리 남동편 지역을 차지했으며, 납달리 지파에게는 갈릴리 북부 지역이 배분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19장 |제목=여호수아 19:10-39 |인용문=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납달리 자손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경계는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부터 아다미 네겝과 얍느엘을 지나 락굼까지요 }}&amp;lt;/ref&amp;gt; 갈릴리 게데스는 실수로 살인한 자를 복수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선정된 여섯 개의 [[도피성 제도|도피성]] 중 하나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0장 |제목=여호수아 20:1-9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모세로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을 택정하여 부지중 오살한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 중 피의 보수자를 피할 곳이니라 ... 무리가 납달리의 산지 갈릴리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지의 세겜과 유다 산지의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을 구별하였고}}&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이방의 갈릴리===&lt;br /&gt;
갈릴리를 분배받은 납달리 지파는 원주민을 완전히 몰아내지 못하고 그들과 섞여 살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사기#1장 |제목=사사기 1:33 |인용문=납달리가 벧세메스 거민과 벧아낫 거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 거민 가나안 사람 가운데 거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거민들이 그들에게 사역을 하였더라}}&amp;lt;/ref&amp;gt; 많은 가나안 족속들이 여전히 갈릴리에 거주했으며 이후에도 이방 지역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상 이방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이사야|이사야서]]에는 &#039;이방의 갈릴리&#039;로 기록되어 있다.&amp;lt;ref name=&amp;quot;이사야예언&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이방의갈릴리&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분열 왕국 시대, [[하나님]] 말씀을 저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졌던 [[북 이스라엘 왕국|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아시리아)의 침공으로 멸망했다.&amp;lt;ref&amp;gt;최창모,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23&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amp;quot;북 이스라엘의 멸망&amp;quot;], 《이스라엘사》, 미래엔, 2007, &amp;quot;북이스라엘은 호세아 왕 때에 유프라테스 강 서편 지역과 지중해 연안을 공격하기 시작한 아시리아의 살만에셀 5세의 공격을 받았고, 3년 동안의 포위를 견디지 못하고 수도 사마리아는 기원전 721년에 함락되고 말았다(열왕기하 17:1~6).&amp;quot;&amp;lt;/ref&amp;gt; 기원전 734년경 앗수르 왕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651&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디글랏 빌레셀]은 갈릴리 및 여러 지역을 점령하고 그곳의 백성들을 포로로 잡아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5장 |제목=열왕기하 15:27-29 |인용문=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와서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을 취하고 그 백성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옮겼더라}}&amp;lt;/ref&amp;gt; 기원전 721년경 앗수르인들이 [[북 이스라엘 왕국|북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때부터 약 6세기 동안 유대인들은 갈릴리 지역을 통치하지 못하고 여러 민족의 지배를 받았으며, 그때마다 이방 민족과 혼합되었다.&lt;br /&gt;
&lt;br /&gt;
==신약성경 속 갈릴리==&lt;br /&gt;
[[파일:갈릴리 호수 주변 마을.png|섬네일|성경 속 갈릴리 지방의 마을들]]&lt;br /&gt;
[[파일: DoreJesusSeaGalilee.jpg |섬네일|갈릴리 바다에서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 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 1866]]예수님은 복음 사역을 대부분 갈릴리에서 펼치셨다. 이는 &amp;quot;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amp;quot;라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기 위함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1 |인용문=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amp;lt;/ref&amp;gt; 성경에 기록된 갈릴리 지역에서 행한 기적은 20회 이상이다. 그 가운데 대부분은 갈릴리 바다에서 행해졌다. 어부였던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세베대의 아들)|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 (사도)|요한]]을 제자로 부르신 곳 역시 갈릴리 해변으로, 12명 제자 가운데 11명의 제자가 갈릴리 출신이다.&amp;lt;ref name=&amp;quot;사람낚는어부&amp;quot; /&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55 |인용문=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좇아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amp;lt;/ref&amp;gt; 예수님은 [[예수님의 부활|부활]]하신 후 다시 갈릴리로 가서 제자들을 만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32 |인용문=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이처럼 갈릴리에서 신약시대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나 [[모세의 율법|구약의 율법]]을 고수했던 당대 [[제사장]]들이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전파하는 복음의 기별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구약의 율법은 이방인과의 교제를 엄격히 금지했기 때문에 예수님 시대의 많은 유대인들은 갈릴리 지방을 무시하며 이방의 땅과 마찬가지로 취급했던 것이다. 그들에게는 예수님이 갈릴리 출신이라는 것이 오히려 트집거리였다. 예수님이 갈릴리 지역에 속한 [[나사렛]]에서 자라나셨다 해서 &#039;나사렛 예수&#039;라 조롱했고,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한다고 하며 예수님을 배척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45-46 |인용문=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52 |인용문=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상고하여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보낸 무리들에게 붙잡힌 뒤 갈릴리의 통치자인 [[헤롯]]에게 넘겨진 이유도 갈릴리 출신이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1-7 |인용문=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 저가 온 유대에서 가르치고 갈릴리에서부터 시작하여 여기까지 와서 백성을 소동케 하나이다 빌라도가 듣고 묻되 저가 갈릴리 사람이냐 하여 헤롯의 관할에 속한 줄을 알고 헤롯에게 보내니}}&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예수님의 발자취가 남겨진 갈릴리 지역의 각 마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나사렛===&lt;br /&gt;
예수님의 부모인 [[요셉 (예수님의 부친)|요셉]]과 [[마리아 (예수님의 모친)|마리아]]는 갈릴리 호수 남서쪽의 시골 마을 [[나사렛]](Nazareth, 헬라어: [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9c7ca916f6774011bd29536aae3ca0c4 Ναζαρέτ])에 살던 주민이었다. 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가 [[가이사]]의 호적령에 따라 [[베들레헴]]으로 갔을 때 그곳의 어느 마구간에서 태어났지만, 이후 부모가 살던 나사렛으로 돌아와 어린시절을 보내며 줄곧 나사렛에서 지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장 마태복음 2:23]. &amp;quot;나사렛이란 동네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amp;quot;&amp;lt;/ref&amp;gt; 사람들은 예수님을 &#039;나사렛 예수&#039;라고 불렀고,&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D%83%9C%EB%B3%B5%EC%9D%8C#21%EC%9E%A5 마태복음 21:11]. &amp;quot;무리가 가로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D%83%9C%EB%B3%B5%EC%9D%8C#26%EC%9E%A5 마태복음 26:71]. &amp;quot;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비자가 저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C%9A%94%ED%95%9C%EB%B3%B5%EC%9D%8C#18%EC%9E%A5 요한복음 18:5]. &amp;quot;대답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가라사대 내로라 하시니라 그를 파는 유다도 저희와 함께 섰더라&amp;quot;&amp;lt;/ref&amp;gt; 예수님 역시 나사렛을 자신의 고향으로 여기셨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A%B0%80%EB%B3%B5%EC%9D%8C#6%EC%9E%A5 마가복음 6:1]. &amp;quot;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나사렛]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88%84%EA%B0%80%EB%B3%B5%EC%9D%8C#4%EC%9E%A5 누가복음 4:16-24]. &amp;quot;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원아 너를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증하여 내게 말하기를 우리의 들은 바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네 고향 여기서도 행하라 하리라 또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버나움===&lt;br /&gt;
[[가버나움]](Capernaum, 헬라어: Καφαρναούμ&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30906a2067c94fec871c1361944b72d7 &amp;quot;Καφαρναούμ&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은 갈릴리 호수 북서 해안 쪽에 있는 마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1-59|인용문=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침례 (세례)|침례]] 후 [[사단 (마귀)|마귀]]의 시험을 이기고 가장 먼저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한 곳이다.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 체포된 후 예수님은 나사렛을 떠나 가버나움에 가서 사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D%83%9C%EB%B3%B5%EC%9D%8C#4%EC%9E%A5 마태복음 4:13]. &amp;quot;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A%B0%80%EB%B3%B5%EC%9D%8C#9%EC%9E%A5 마가복음 9:33]. &amp;quot;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새&amp;quot;&amp;lt;/ref&amp;gt; 이는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에 대하여 선지자 이사야가 한 예언을 이루기 위함이었다.{{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039;&#039;&#039;가버나움&#039;&#039;&#039;에 가서 사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마태복음 4:12-17]}}&lt;br /&gt;
예수님 당시 이곳에는 헤롯 정부의 세관과 로마 총독부가 있었다.&amp;lt;ref&amp;gt;&amp;quot;가버나움&amp;quot;, 《아가페 성경사전》, 아가페서원, 1991, 13쪽, &amp;quot;갈릴리 바다 북쪽 해변에 위치하고 있던 마을로 ... 이곳에는 세관이 있었으며(마 9:9), 로마의 백부장이 주둔하고 있었다.&amp;quot;&amp;lt;/ref&amp;gt; 세금 징수 업무를 하는 세관이 있는 곳이라 세리들이 많았다. 예수님은 이곳에서 레위라고 불리던 [[마태]]를 만났고, 세리 출신으로 유일하게 마태는 예수님의 12제자이자 [[사도]]가 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A%B0%80%EB%B3%B5%EC%9D%8C#2%EC%9E%A5 마가복음 2:14]. &amp;lt;q&amp;gt;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마태]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amp;lt;/q&amp;g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마태&amp;quot;, 《인명사전》, 민중서관, 2002, &amp;quot;예수의 12제자 중 한 사람. 사도. 이름의 뜻은 하느님의 은사.&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기도하고 갈릴리 일대를 두루 다니며 전도에 힘쓰셨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제목=마가복음 1:35-39 |인용문=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amp;lt;/ref&amp;gt; 주로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고,&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D%83%9C%EB%B3%B5%EC%9D%8C#8%EC%9E%A5 마태복음 8:5-7]. &amp;quot;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A%B0%80%EB%B3%B5%EC%9D%8C 마가복음 1:21-26]. &amp;quot;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 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 ...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amp;quot;&amp;lt;/ref&amp;gt; 병자들을 치유하고 생명의 떡에 대한 가르침&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C%9A%94%ED%95%9C%EB%B3%B5%EC%9D%8C#6%EC%9E%A5 요한복음 6:47-59]. &amp;quot;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amp;quot;&amp;lt;/ref&amp;gt;을 주기도 하셨다. 또 예수님은 이곳에서 중풍병에 걸린 백부장의 하인, 열병에 걸린 베드로의 장모,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 등을 고쳐주시는 치유의 기적을 많이 베푸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88%84%EA%B0%80%EB%B3%B5%EC%9D%8C#7%EC%9E%A5 누가복음 7:1-10]. &amp;quot;예수께서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들려 주시기를 마치신 후에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시니라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 보내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강건하여졌더라&amp;quot;&amp;lt;/ref&amp;gt; 가버나움은 예수님이 권능을 많이 베푸신 고을 중 하나였지만, 회개하지 않음으로 멸망할 것이라는 예수님의 책망을 들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D%83%9C%EB%B3%B5%EC%9D%8C#11%EC%9E%A5 마태복음 11:20-23]. &amp;quot;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막달라===&lt;br /&gt;
막달라(Magdalene, 헬라어: Μαγδαλά&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13202ae734a04e228651a73fb3bd90a0 &amp;quot;Μαγδαλά&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는 갈릴리 호수 서쪽에 위치한 마을이다. &#039;마가단&#039; 또는 &#039;달마누다&#039;라고 불리기도 했다.&amp;lt;ref&amp;gt;&amp;quot;막달라&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 2013, 373쪽, &amp;quot;갈릴리 바다의 북서쪽 해안 디베랴의 북쪽 5km에 있던 성읍(눅 8:2). 마가단(마 15:39) 혹은 달마누다(막 8:10)라고도 불렀다. 막달라 마리아의 고향.&amp;quot;&amp;lt;/ref&amp;gt; 예수님은 일곱 귀신이 들려 고생하던 마리아를 고쳐 주셨는데, 예수님께 고침을 받고 제자가 된 [[막달라 마리아]]가 이곳 출신이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88%84%EA%B0%80%EB%B3%B5%EC%9D%8C#8%EC%9E%A5 누가복음 8:2-3]. &amp;quot;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기더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나===&lt;br /&gt;
가나(Cana, 헬라어: Κανά&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538a31be16064b25be3d13b0821e2bb2 &amp;quot;Κανά&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는 예수님이 최초로 기적을 행하신 장소로, 갈릴리 지역 나사렛 북동쪽에 있는 마을이다. 아셀 지파 북쪽 경계에 있는 또 다른 &#039;가나&#039;와 구분하기 위해 &#039;갈릴리 가나&#039;라고도 불린다. 가나 마을에서 열린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예수님은 잔치 도중에 포도주가 떨어지자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기적을 보여주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C%9A%94%ED%95%9C%EB%B3%B5%EC%9D%8C#2%EC%9E%A5 요한복음 2:1-11]. &amp;quot;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더라&amp;quot;&amp;lt;/ref&amp;gt; 또 병에 걸린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쳐준 곳도 가나 마을이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C%9A%94%ED%95%9C%EB%B3%B5%EC%9D%8C#4%EC%9E%A5 요한복음 4:46-54]. &amp;quot;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라 ...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하신대 그 사람이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도 가더니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았다 하거늘 ...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에서 오신 후 행하신 두번째 표적이니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벳새다===&lt;br /&gt;
벳새다(Bethsaida, 헬라어: Βηθσαϊδά&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24c58cfbb72f425aa5d573abaa19a088 &amp;quot;Βηθσαϊδά&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는 갈릴리 호수의 북동쪽에 있는 비옥한 평야 지대로, 예수님은 이곳에서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시는 기적을 보여주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88%84%EA%B0%80%EB%B3%B5%EC%9D%8C#9%EC%9E%A5 누가복음 9:10-17]. &amp;quot;벳새다라는 고을로 떠나 가셨으나 무리가 알고 따라왔거늘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수 없삽나이다 하였으니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됨이러라 ...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 앞에 놓게 하시니 먹고 다 배불렀더라&amp;quot;&amp;lt;/ref&amp;gt; 맹인의 눈을 치유해 주기도 하는 등&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A%B0%80%EB%B3%B5%EC%9D%8C#8%EC%9E%A5 마가복음 8:22-25]. &amp;quot;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amp;quot;&amp;lt;/ref&amp;gt; 많은 이적을 보여주셨으나 그곳의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근 마을 고라신(Chorazin, 헬라어: Χοραζίν&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ancientgreek/#/entry/grcko/01dd939a3a024f54a2f3e5240d024c45 &amp;quot;Χοραζίν&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과 함께 예수님의 책망을 받았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EA%B0%9C%EC%97%AD%ED%95%9C%EA%B8%80%ED%8C%90/%EB%A7%88%ED%83%9C%EB%B3%B5%EC%9D%8C#11%EC%9E%A5 마태복음 11:20-22]. &amp;quot;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amp;quot;&amp;lt;/ref&amp;gt; 벳새다는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 [[안드레]], [[빌립 (사도)|빌립]]의 고향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 요한복음 1:44 |인용문=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게네사렛===&lt;br /&gt;
게네사렛(Gennesaret, 헬라어: Γεννησαρέτ&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ancientgreek/#/entry/grcko/86c307fbe05240fc9db2a96c624d1238 &amp;quot;Γεννησαρέτ&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은 가버나움과 막달라 사이에 있는 비옥한 평원이다. 갈릴리 호수가 &#039;게네사렛 호수&#039;로 불리기도 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5장 누가복음 5:1]. &amp;quot;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amp;quot;&amp;lt;/ref&amp;gt; 예수님이 게네사렛 땅에 이르렀을 때 사람들이 알아보고 모든 병자를 다 데리고 왔는데, 예수님의 옷을 손으로 만지기만 해도 나음을 입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4장 마태복음 14:34-36]. &amp;quot;저희가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그 곳 사람들이 예수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다만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6장 마가복음 6:53-56]. &amp;quot;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단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채로 메고 나아오니 아무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마을이나 도시나 촌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나사렛]]&lt;br /&gt;
*[[겟세마네]]&lt;br /&gt;
*[[가버나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지명]]&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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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감독.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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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갈릴리.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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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상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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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0:32: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안상홍.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Ahnsahnghong]][[vi:An Xang Hồng]][[es:Ahnsahnghong]][[ne:आन साङ होङ]][[pt:Ahnsahnghong]]&amp;lt;!-- interlanguage:end --&amp;gt;{{그리스도&lt;br /&gt;
| 이름     = &#039;&#039;&#039;안상홍&#039;&#039;&#039;&lt;br /&gt;
| 영어이름   = Ahnsahnghong&lt;br /&gt;
| 그림     = &amp;lt;div class=&amp;quot;church-thumb&amp;quot;&amp;gt;{{그림|Ahnsahnghong_안상홍님.jpg|정렬=가운데|너비=300px|타이틀=1984년 유월절을 집전하시는 안상홍님}}&amp;lt;/div&amp;gt;&lt;br /&gt;
| 그림설명 = &lt;br /&gt;
| 한자이름 = 安商洪&lt;br /&gt;
| 탄생일   = 1918년 1월 13일&lt;br /&gt;
| 탄생지   =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군&lt;br /&gt;
| 침례   = 1948년 12월 16일&amp;lt;br&amp;gt;인천 낙섬&lt;br /&gt;
| 승천   = 1985년 2월 25일&lt;br /&gt;
| 설립교회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lt;br /&gt;
| 교회설립연도 = 1964년&lt;br /&gt;
| 활동 = 새 언약 진리 회복&amp;lt;br&amp;gt;어머니 하나님 증거&lt;br /&gt;
| 후계자 = 김주철 목사&lt;br /&gt;
| 웹사이트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lt;br /&gt;
&#039;&#039;&#039;안상홍&#039;&#039;&#039;(安商洪, Ahnsahnghong)님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대한민국에 재림하신 [[그리스도]]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 역시 성경 예언대로 이스라엘 [[베들레헴]]에 탄생해 [[복음]] 사역을 펼치셨다. 성경은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유일한 증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39 |저널= |인용문=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amp;lt;/ref&amp;gt; 성경은 육체를 입고 두 번째 이 세상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다윗 왕위의 예언]], [[예수님의 재림 시기| 무화과나무의 비유]], [[엘리야의 사명]] 등 많은 예언이 기록되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운 [[새 언약]] 진리를 완전히 복구해 초대교회의 원형대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했고, 복음 생애 말기에는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을 선포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atv.org/ko/bible_word/the-coming-of-christ-ahnsahnghong/ |제목=안상홍님의 오심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약력&amp;lt;ref name=&amp;quot;소개&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ahnsahnghong.com/about/ |제목=안상홍님 소개 |웹사이트=그리스도 안상홍님 웹사이트}}&amp;lt;/ref&amp;gt;==&lt;br /&gt;
*&#039;&#039;&#039;1918년&#039;&#039;&#039;{{공백|3}}1월 13일 탄생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amp;lt;ref&amp;gt;구(舊) 계내면&amp;lt;/ref&amp;gt; 명덕리)&lt;br /&gt;
*&#039;&#039;&#039;1948년&#039;&#039;&#039;{{공백|3}}12월 16일 침례 (인천 낙섬)&lt;br /&gt;
*&#039;&#039;&#039;1955년&#039;&#039;&#039;{{공백|3}}《일곱 우뢰의 개봉》 저술&lt;br /&gt;
*&#039;&#039;&#039;1964년&#039;&#039;&#039;{{공백|3}}하나님의 교회 설립 (부산 해운대구)&lt;br /&gt;
*&#039;&#039;&#039;1970년&#039;&#039;&#039;{{공백|3}}전국 4개 교회 설립&lt;br /&gt;
*&#039;&#039;&#039;1980년&#039;&#039;&#039;{{공백|3}}전국 13개 교회 설립&lt;br /&gt;
::{{공백|12}}《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발행&lt;br /&gt;
*&#039;&#039;&#039;1981년&#039;&#039;&#039;{{공백|3}}《주간종교》 인터뷰: 재림 그리스도의 사역과 운명 예고&lt;br /&gt;
*&#039;&#039;&#039;1984년&#039;&#039;&#039;{{공백|3}}마지막 유월절 집례 (서울)&lt;br /&gt;
::{{공백|12}}어머니 하나님 선포&amp;lt;br&amp;gt;&lt;br /&gt;
::{{공백|12}}후계자 공표: 김주철 목사&lt;br /&gt;
*&#039;&#039;&#039;1985년&#039;&#039;&#039;{{공백|3}}2월 25일 승천&lt;br /&gt;
&lt;br /&gt;
==안상홍님 생애&amp;lt;ref name=&amp;quot;소개&amp;quot; /&amp;gt;==&lt;br /&gt;
===1918년 탄생===&lt;br /&gt;
안상홍님은 1918년 1월 13일 동방 땅끝 나라 [https://goo.gl/maps/8yG8nTFXcZxeRdGz9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 명덕리]에서 탄생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1918년은 세계 정세가 매우 혼란했다. 유럽 국가와 제국주의 열강이 일으킨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world-war-i 제1차 세계대전(1914–1918)]으로 최소 20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amp;lt;ref&amp;gt;[https://www.britannica.com/event/World-War-I &amp;quot;World War I,&amp;quot;] &amp;lt;i&amp;gt;Encyclopædia Britannica&amp;lt;/i&amp;gt;&amp;lt;/ref&amp;gt; 전쟁 말기에는 전염병의 공포가 세계를 덮쳤다. 20세기 최악의 전염병 스페인독감이었다. 전쟁으로 인한 대규모 군인 징발과 이동이 이 독감을 팬데믹으로 확산시켰고 추정 사망자 수는 5000만에서 1억 명에 달한다. 한반도도 재앙을 피하지 못했다. 1918년 통계에 따르면 한반도 인구 1759만 명 중 288만 4000명이 스페인독감에 감염됐고, 그중 14만 명이 사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hindonga.donga.com/Library/3/02/13/1966557/1/ |제목= 스페인독감, 식민지 조선을 휩쓸다|웹사이트= |저널= 신동아|출판사= |날짜= 2020. 2월호|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일제에 의해 1910년 국권을 빼앗긴 한국은 당시 극심한 압제와 가난에 시달리고 있었다. 일제의 미곡 수탈로 식량난도 심각했다. 강압 통치가 극에 달한 1939년에는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world-war-ii-in-europe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일어났다. 이 전쟁은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피해를 낳아 사망자 수만도 5500만 명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https://www.britannica.com/event/World-War-II &amp;quot;World War II,&amp;quot;] &amp;lt;i&amp;gt;Encyclopædia Britannica&amp;lt;/i&amp;gt;&amp;lt;/ref&amp;gt; 일제는 제2차 세계대전의 추축국으로 한국인을 징병, 징용 등으로 전쟁에 강제 동원했고, 미곡에 이어 군수물자까지 한반도에서 수탈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7318|제목= 일제강점기|웹사이트= |저널=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러한 암흑기에 탄생해 성장하신 안상홍님은 오직 인류의 구원을 위해 자유와 평화가 없는 고통의 시기를 견디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장소|l1=예수님의 재림 장소|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1948년 침례===&lt;br /&gt;
====이스라엘 독립의 해====&lt;br /&gt;
{{그림 | 무화과-나무.jpg |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안상홍님은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침례를 받고 복음의 생애를 시작하셨다.}}&lt;br /&gt;
&lt;br /&gt;
안상홍님은 1948년 12월 16일에 [http://news.ifac.or.kr/archives/7181 인천 낙섬](현재 [http://azine.kr/m/_webzine/wz.php?c=45&amp;amp;b=72788&amp;amp;g 미추홀구 용현동])에서 [[침례 (세례)|침례]]를 받으셨다.&amp;lt;br&amp;gt;&lt;br /&gt;
&#039;&#039;&#039;1948년&#039;&#039;&#039; 그리고 &#039;&#039;&#039;30세&#039;&#039;&#039;에 침례를 받은 이유는 성경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해서다. 1948년은 1900년 동안 역사에서 사라졌던 이스라엘이 기적적으로 독립한 해다. 이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의 출현을 알리는 징조였다. 또한 [[다윗]]의 위(位)에 앉아 오시는 그리스도는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앉았듯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 한다. 안상홍님은 1948년, 30세가 되던 해에 침례를 받고 재림 그리스도의 공생애를 시작하셨다.&amp;lt;br&amp;gt;&lt;br /&gt;
1948년은 대한민국 역사에서도 뜻깊은 해다. 1945년 일제에 빼앗겼던 주권을 되찾아 광복했고, 1948년에 비로소 대한민국을 국호로 하는 제헌 헌법이 공포된 후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했다. 영적으로도 1948년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등장으로 사도시대 이후 거짓 교리에 가려 있던 진리가 빛을 드러내는 역사적인 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시기|l1=예수님의 재림 시기|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완전한 종교개혁의 시작====&lt;br /&gt;
{{그림| 안상홍님-성경책과-친필-노트.jpg |정렬=오른쪽섬네일|너비=320px|타이틀=안상홍님이 사용하시던 성경과 친필 설교 노트}}&lt;br /&gt;
&lt;br /&gt;
당시 초대교회 진리는 종교 암흑시대에 모두 사라지고 안식일만 희미하게 드러난 시대였다. 안상홍님은,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고 [[안식일]]을 지키고 있던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에 1947년 입교해서 30세가 되던 이듬해에 침례를 받으셨다. 안식교에서 침례를 받으신 것은 &#039;인자가 와서 문을 두드린다&#039;는 &#039;[[라오디게아 (라오디케이아)|라오디게아]] 교회&#039; 예언의 성취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제목=요한계시록 3:14–20 |저널= |인용문=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안식교에서부터 그들의 오류를 지적하며 [[영혼]] 문제, [[성경의 음식법]], 온전한 안식일 등 구원의 기별을 전하셨다. 이후로도 [[하나님의 계명]]을 잃어버린 오늘날 기성교회의 교리를 바로잡기 위해 진리의 개혁, 완전한 종교개혁에 힘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제목=[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인터뷰-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목사|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 |연도=2017. 12월호|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37년 복음 사역===&lt;br /&gt;
{{그림 | 하나님의교회-역사관-아버지관-내부.jpg |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 제5전시실 &#039;하늘 아버지관&#039; 내부. 안상홍님에 관한 예언과 행적, 유품이 전시되어 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40년 통치 기간은 그리스도의 공생애에 대한 예언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공생애는 3년뿐이었다. 남은 37년 기간은 재림 그리스도가 이루실 예언이다. 안상홍님은 1948년 30세에 침례를 받고, 1985년 37년 재림 그리스도의 공생애 예언을 마칠 때까지 오직 새 언약 진리 회복과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하셨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다윗 왕위의 예언|l1=다윗 왕위의 예언|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한국전쟁 발발====&lt;br /&gt;
1950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2143 한국전쟁(6.25전쟁)]이 발발했다. 6월 25일 새벽 38선을 넘은 북한군은 순식간에 남한의 수도 서울을 점령하고 남하했다. 1개월 만에 대전 시내에 돌입, 8월에는 대구, 마산, 포항까지 육박했다. 임시 수도 부산을 최종 목표로 진격하던 북한군은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한 한국군과 유엔 연합군의 반격에 막혀 9월부터 북으로 패퇴했다.&amp;lt;ref&amp;gt;[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11567 낙동강 방어선 전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amp;lt;/ref&amp;gt; 1953년 마침내 휴전이 성립됐다. 일제의 식민 통치와 연이은 전쟁으로 대한민국은 초토화되었다. 가옥 60만 채가 파괴되고 전쟁미망인 20만 명, 전쟁고아 10만 명이 생겼다. 공업 시설 45%가 가동 불능상태가 되어 경제도 무너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ndex.php?title=%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D%95%9C%EA%B5%AD%EC%82%AC/%ED%98%84%EB%8C%80%EC%82%AC%ED%9A%8C%EC%9D%98_%EB%B0%9C%EB%8B%AC/%EC%8B%9C%EB%A0%A8%EA%B3%BC_%EB%AF%BC%EC%A3%BC%EC%A3%BC%EC%9D%98%EC%9D%98_%EB%B0%9C%EC%A0%84/6%C2%B725%EC%A0%84%EC%9F%81&amp;amp;oldid=198078 |제목=6·25전쟁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당시 안상홍님은 부산에서 새 언약 복음을 전하고 계셨다. 가난하고 피폐한 시국에도 안상홍님은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지키셨다. 당시 상황을 담은 친필 노트에는 &#039;&#039;&amp;quot;6.25 사변에서도 죽음의 고역, 양산 변내 산중에서도 생활에 굴하지 않았다. 직장에서도 안식일 범하지 않았다&amp;quot;&#039;&#039;라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1964년 하나님의 교회 설립====&lt;br /&gt;
{{그림 | 대한민국-부산-해운대-하나님의교회-외경.jpg |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현재 부산해운대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그림 | 안상홍님 진리책자표지 6권.jpg|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안상홍님이 저술하신 진리 책자}}&lt;br /&gt;
&lt;br /&gt;
안상홍님은 1964년 [https://www.google.com/maps/place/%EB%B6%80%EC%82%B0%EA%B4%91%EC%97%AD%EC%8B%9C+%ED%95%B4%EC%9A%B4%EB%8C%80%EA%B5%AC/@35.1852524,128.9575904,11.25z/data=!4m5!3m4!1s0x35688d9fdaeda715:0x21c4cd40510865a5!8m2!3d35.1631139!4d129.1635509 부산 해운대구]에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 [[사도]]들이 새 언약 진리를 고수했던 초대교회의 재건이었다.&amp;lt;br&amp;gt;&lt;br /&gt;
당시 한국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다. 1960년 국민의 1인당 실질국민총소득(GNI)은 133만 원,&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index.go.kr/unity/potal/indicator/IndexInfo.do?cdNo=2&amp;amp;clasCd=8&amp;amp;idxCd=8086|제목=1인당 실질 국민총소득 |웹사이트=국가지표체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국내총생산(GDP)은 158달러(약 18만 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ata.worldbank.org/indicator/NY.GDP.PCAP.CD?end=2020&amp;amp;locations=KR&amp;amp;name_desc=false&amp;amp;start=1960&amp;amp;view=chart |제목= GDP per capita (current US$) - Korea, Rep.|웹사이트=World Bank Open Data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에 불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joongang.co.kr/article/1766759#home|제목= GDP와 GNI 차이점|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 2005. 12. 16|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초창기 하나님의 교회 역시 하우스처치(House church, 가정 교회) 규모로 미약했다. 안상홍님은 부산과 서울을 비롯한 큰 도시뿐 아니라 오지 마을, 바닷가 작은 마을까지 방방곡곡 다니며 새 언약 진리를 전하셨다. 교회 운영과 전도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된 노동을 마다하지 않았고 밤낮 없는 전도 활동 중에도 진리 책자 집필에 힘쓰셨다. 《일곱 우뢰의 개봉》,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선악과와 복음]]》,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등이 안상홍님이 저술하신 책이다. 안상홍님의 헌신으로 1970년 전국에 4개였던 하나님의 교회는 1980년 13개 교회로 성장했다.&lt;br /&gt;
&lt;br /&gt;
==== 어머니 하나님 선포====&lt;br /&gt;
&lt;br /&gt;
&lt;br /&gt;
안상홍님은 6000년 구속 사업 예언의 마지막에 등장할 어머니 하나님을 선포하셨다. 안상홍님이 1955년 저술한 책자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에는 &#039;&#039;&#039;&amp;quot;또 한 사람이 있는데 그는 아직 어린 아해더라 이 사람은 내 뒤로 나올 사람이니&amp;quot;&#039;&#039;&#039;라는 문장이 있다. 또 다른 구원자의 등장을 알리는 예언이었다.&amp;lt;br&amp;gt;&lt;br /&gt;
1980년에는 모든 진리를 집대성해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을 발행하셨다. 이 책 제24장 &#039;완성품과 미완성품&#039;에 저술된 &#039;육일 창조의 예언&#039; 중 여섯째 날의 역사에서 안상홍님은 마지막 [[아담]]과 마지막 [[하와 (이브)|하와]]의 실체를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성령과 신부]]로 해석하셨다. [[6일 창조]]를 구속 사업의 예언으로 나타낸 도표에서는 &#039;&#039;&#039;&amp;quot;끝 날에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서 모든 짐승(이방 사람)을 인도할 것이다&amp;quot;&#039;&#039;&#039;라고 기록하셨다. 성령과 신부가 세상 끝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받을 사람들을 인도하신다는 예언이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은 재림 그리스도 즉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 (신부)|어린양의 아내]]인 [[새 예루살렘|하늘 예루살렘]] 곧 우리 어머니다.&amp;lt;ref&amp;gt;안상홍, &amp;quot;제24장 완성품과 미완성품&amp;quot;,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2016, 160쪽&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 |날짜=2020. 3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37년 복음 생애 말기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는 데 주력하셨다. 후계자 김주철 목사와 몇몇 제자들에게는 직접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가르쳤고, 설교 노트에도 &#039;&#039;&#039;&amp;quot;[[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여호수아 (인물)|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름&amp;quot;&#039;&#039;&#039;이라고 기록하셨다. 이 외 다수의 친필 노트와 설교집에 어머니 하나님에 관한 뜻이 담겨 있다.&amp;lt;br&amp;gt;&lt;br /&gt;
1984년 4월 15일은 안상홍님이 이 땅에서 지키신 마지막 유월절이었다. 이날 유월절은 교회가 아닌 예식장에서 혼인을 뜻하는 청색, 홍색 화촉을 밝히고 진행되었다. 안상홍님은 이 자리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공식적으로 드러내셨다. 같은 해 5월 18일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는 혼인 예복을 입고 어버이의 은혜를 의미하는 카네이션을 든 예식 사진을 찍어 어머니 하나님을 확증하셨다.&lt;br /&gt;
&lt;br /&gt;
===1985년 승천===&lt;br /&gt;
{{그림|주간 종교신문.jpg|정렬=오른쪽섬네일|너비=250px|타이틀=재림 그리스도의 죽음을 예언한 안상홍님 말씀이 실린 언론보도&amp;lt;ref&amp;gt;&amp;quot;소문 안 난 새 宗敎(종교)–하나님의 교회&amp;quot;, 《주간종교》, 1981. 3. 1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안상홍님은 예언에 따라 37년 공생애를 마치고 1985년 2월 25일 승천하셨다. 안상홍님은 언론보도를 통해 재림 그리스도의 죽음을 미리 예언하셨다.&amp;lt;br&amp;gt;&lt;br /&gt;
1981년 3월 18일자 《주간종교》에 &#039;&#039;&#039;&amp;lt;nowiki/&amp;gt;&#039;소문 안 난 새 종교–하나님의 교회&#039;&#039;&#039;&#039;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됐다. &amp;quot;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amp;quot;, &amp;quot;하나님의 교회는 ...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눈, 코, 입, 귀가 달린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amp;quot;, &amp;quot;초림 예수 때 세워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한다&amp;quot;는 내용이 실렸다.&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은 마지막을 준비하며 하나님의 교회가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올곧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회 질서를 확립하셨다. 1984년 5월에는 김주철 목사에게 대례복을 물려주며 후계자로 선포하고 인류 구원을 위한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당부하셨다.&lt;br /&gt;
&lt;br /&gt;
==주요 가르침==&lt;br /&gt;
안상홍님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복음을 다시 알려주셨다. 사도시대 이후 변질되었던 복음을 그대로 회복하실 분은 오직 성령 [[하나님]]뿐이다.&lt;br /&gt;
{{인용문5|내용=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26]}}&lt;br /&gt;
16세기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은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비판하고 종교개혁운동을 일으켰다. 하지만 사도시대의 진리는 복구하지 못했다. 오늘날 전 세계 수많은 교파와 교회도 마찬가지다. 안상홍님은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신 성령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그림 | 히브리어-엘로힘-하나님들.jpg |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구약성경에 2500회가량 기록된 히브리어 &#039;엘로힘(אֱלֹהִים, Elohim)&#039;은 하나님을 의미하는 복수 명사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지칭한다.}}&lt;br /&gt;
&lt;br /&gt;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 한 분으로 알지만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 성경은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창세기]]부터 마지막 시대를 예언한 [[요한계시록]]까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한다. &#039;우리&#039;라고 하신 하나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26|인용문=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amp;lt;/ref&amp;gt;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27|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amp;lt;/ref&amp;gt;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우리 어머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제목=갈라디아서 4:26|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amp;lt;/ref&amp;gt; 어린양의 [[천국 혼인 잔치|혼인 잔치]]에 예비된 아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제목=요한계시록 19:7|인용문=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amp;lt;/ref&amp;gt; 마지막 시대 성령과 함께 등장해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 (신부)|신부]]&amp;lt;ref name=&amp;quot;성령과 신부&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17|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amp;lt;/ref&amp;gt; 등 안상홍님은 성경의 여러 증거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셨다.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받는 것이 만물의 이치듯 우리 영혼도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 새 언약===&lt;br /&gt;
성경에는 [[옛 언약]]과 [[새 언약]], 두 가지 언약이 등장한다. 옛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세우신 [[모세의 율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9장|제목=느헤미야 9:13–14|인용문=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amp;lt;/ref&amp;gt; 신약시대 이르러 예수님은 구약의 율법을 완전한 율법으로 완성시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제목=마태복음 5:17 |저널= |인용문=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제목=히브리서 7:12 |저널= |인용문=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amp;lt;/ref&amp;gt; 그것이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9장 |제목=고린도전서 9:21 |저널= |인용문=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상홍님이 가르치신 모든 계명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워주신 새 언약이자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생명의 법이다.&lt;br /&gt;
&lt;br /&gt;
====유월절====&lt;br /&gt;
{{그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정렬=오른쪽섬네일|너비=320px|타이틀=&#039;최후의 만찬&#039;으로 유명한 유월절 성만찬 장면}}&lt;br /&gt;
&lt;br /&gt;
새 언약의 핵심 계명이 예수님이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지키신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19–20|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8 |저널= |인용문=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또한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의미가 담긴 절기다. 구약시대 이집트(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어린양의 피로 유월절을 지켜 대재앙을 면하고 [[출애굽|애굽에서 해방]]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11–14 |저널= |인용문=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 |저널= |인용문=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재앙에서 보호받으며 [[천국]]으로 나아가는 축복을 받게 된다.&lt;br /&gt;
&lt;br /&gt;
====3차의 7개 절기====&lt;br /&gt;
{{그림 | 3차7개절기-성소.jpg |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모세의 행적에서 유래한 3차의 7개 절기는 예수님의 행적에 대한 예언이다. 사진은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 &#039;구약관&#039; 내부}}&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절기#연간 절기|3차의 7개 절기]]는 신구약 성경에 기반한 연간 절기다. 7개의 절기가 총 3차로 조직되어 있으며 1차 절기는 유월절과 무교절, 2차 절기는 초실절(부활절)과 칠칠절(오순절), 3차 절기는 나팔절과 대속죄일(속죄일)과 초막절이다. 모세의 행적에서 유래했으며 신약시대 예수님이 이루시는 일에 대한 예언이기도 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8장 |제목=신명기 18:18 |인용문=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3장 |제목=사도행전 3:22–24 |인용문=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때[예수님이 나타나신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절기에는 죄 사함, 영생, [[부활]], 성령 등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 성력 1월 14일 저녁. 예수님의 성만찬일.&lt;br /&gt;
 &lt;br /&gt;
*&#039;&#039;&#039;[[무교절]]:&#039;&#039;&#039; 성력 1월 15일.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기념하는 절기.&lt;br /&gt;
&lt;br /&gt;
*&#039;&#039;&#039;[[부활절]][[초실절 |(초실절)]]:&#039;&#039;&#039;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 예수님의 부활 기념일. 구약 명칭은 초실절.&lt;br /&gt;
&lt;br /&gt;
*&#039;&#039;&#039;[[오순절]][[칠칠절 |(칠칠절)]]:&#039;&#039;&#039; 부활절 후 50일째 되는 날(일요일). 성령 강림 기념일. 구약 명칭은 칠칠절.&lt;br /&gt;
&lt;br /&gt;
*&#039;&#039;&#039;[[나팔절]]:&#039;&#039;&#039; 성력 7월 1일. 회개하며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절기.&lt;br /&gt;
&lt;br /&gt;
*&#039;&#039;&#039;[[대속죄일]]:&#039;&#039;&#039; 성력 7월 10일. 1년 동안 지은 죄를 속함받는 절기.&lt;br /&gt;
&lt;br /&gt;
*&#039;&#039;&#039;[[초막절]]:&#039;&#039;&#039; 성력 7월 15–22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전도대회를 여는 절기. 성령 강림이 약속된 절기.&lt;br /&gt;
&lt;br /&gt;
====안식일====&lt;br /&gt;
{{그림 | bible 성경.jpg |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하나님의 율법과 언약이 기록된 성경}}&lt;br /&gt;
&lt;br /&gt;
[[안식일]](安息日)은 6일간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안식일은 성경과 역사적 사실 등을 기준으로 오늘날 칠요일 제도에서 토요일에 해당한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이후 하나님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거룩하게 했고, [[모세]] 때에는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반포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신약시대에 예수님은 안식일(토요일)을 규례로 지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초대교회는 안식일을 소중히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제목=사도행전 17:2|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amp;lt;/ref&amp;gt;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한 주간의 첫째 날인 일요일에 예배하지만 안상홍님은 성경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예배일로 가르치셨다.&lt;br /&gt;
&lt;br /&gt;
====침례====&lt;br /&gt;
[[침례 (세례)|침례]](浸禮)는 죄의 몸을 물속에 장례 지내고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예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3–4|인용문=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한글 개역성경에는 &#039;세례&#039;라고 번역되어 있으나 헬라 원어 &#039;βαπτισμα(밥티스마)&#039;&amp;lt;ref&amp;gt;[https://biblehub.com/bz05/matthew/3.htm &amp;quot;Matthew 3,&amp;quot;] &amp;lt;i&amp;gt;Bible Hub&amp;lt;/i&amp;gt;, &amp;lt;q&amp;gt;Ἰδὼν δὲ πολλοὺς τῶν Φαρισαίων καὶ Σαδδουκαίων ἐρχομένους ἐπὶ τὸ βάπτισμα αὐτοῦ,&amp;lt;/q&amp;gt;&amp;lt;/ref&amp;gt;의 어원을 감안하면 &#039;침례&#039;가 바른 표현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경대로 침례식을 거행한다.&amp;lt;br&amp;gt;&lt;br /&gt;
침례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의 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제목=베드로전서 3:21|인용문=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amp;lt;/ref&amp;gt; 구원에 이르는 진정한 침례는 &#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으로 집전한 침례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20|인용문=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lt;/ref&amp;gt; 하나님과 복음에 대한 믿음 안에서 침례를 받아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제목=마가복음 16:16|인용문=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건 규례====&lt;br /&gt;
[[고린도전서]] 11장에 [[수건 문제]]에 관한 하나님의 뜻이 나온다. 초대교회는 기도나 [[예배]]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썼다.&amp;lt;ref name=&amp;quot;고전 11:3–5&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3–5|인용문=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amp;lt;/ref&amp;gt; 수건 규례는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으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창조 섭리가 담겨 있으며 교회 질서를 위해 제정됐다. 사도 [[바울]]은 수건 규례가 고린도 지역뿐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교회의 일치된 규례라고 밝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6|인용문=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오늘날 대부분의 개신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릴 때 여신도들이 남신도들과 마찬가지로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다. 천주교의 경우, 남성 고위 성직자들이 미사 때 머리에 관이나 모자를 쓴다. 이는 성경의 기준과 맞지 않으며 하나님을 욕보이는 행위라고 사도 [[바울]]은 정의했다.&amp;lt;ref name=&amp;quot;고전 11:3–5&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새 계명, 사랑====&lt;br /&gt;
{{그림 | 미국-NY-뉴욕-유월절-링컨센터-20140413.jpg |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미국 링컨센터에서 거행된 유월절 대성회에 참석한 뉴욕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lt;br /&gt;
&lt;br /&gt;
성경에서 으뜸으로 삼는 [[첫째 계명]]은 &#039;사랑&#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35–40 |저널= |인용문=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amp;lt;/ref&amp;gt; 안상홍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세워진 새 언약이 사랑의 계명을 이루는 방법이라고 가르치셨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이 유월절로 세우신 새 언약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20 |저널= |인용문=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amp;quot;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quot;는 [[새 계명]]을 세우신 장소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34 |저널= |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amp;lt;/ref&amp;gt; 동일한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동일한 시간에 주신 말씀이다. 새 언약과 새 계명은 본질적으로 동일한 말씀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4장 |제목=출애굽기 34:28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예한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제목=고린도전서 10:16–17 |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는 예식인 것이다. 이러한 원리로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헤아려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실천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영혼 문제===&lt;br /&gt;
사람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으로 창조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인용문=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amp;lt;/ref&amp;gt;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함께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는 땅으로,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 |제목=전도서 12:7 |인용문=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amp;lt;/ref&amp;gt; 사람의 영혼은 육체로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하늘에 존재했던 [[천사]]의 영혼이기 때문이다. 안상홍님은 우리 인생이 왜 이 지구에 살고 있는지,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 등 영혼의 이치를 깨우치셨다. 또한 육체에 갇혀 유한한 삶을 사는 인생들이 다시 하늘로 돌아가는 방법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희생이 담긴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안상홍, &amp;quot;제25장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amp;quot;,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2016, 170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교회와 안상홍님==&lt;br /&gt;
{{그림 | 대한민국-옥천고앤컴연수원-하나님의교회-2만명-직분자-기념촬영.jpg |너비= 37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옥천고앤컴연수원에 모인 국내 직분·직책자들과 해외성도 방문단}}&lt;br /&gt;
&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안상홍님이 1964년 세우신 교회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우시고 베드로, [[요한 (사도)|요한]],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를 원형 그대로 계승했다. 설립 50여 년 만에 175개국 7500여 지역교회를 둔 글로벌 교회로 성장했으며 &#039;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039;는 말씀대로 이웃과 사회, 국가에 기여하고 봉사한다. &lt;br /&gt;
&lt;br /&gt;
===명칭===&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2000년 전 &#039;자기 피&#039;로 교회를 세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이름이 &#039;하나님의 교회&#039;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장|제목=고린도전서 1:2|인용문=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제목=갈라디아서 1:13|인용문=내(바울)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amp;lt;/ref&amp;gt; &#039;하나님이 세우신 교회&#039;, &#039;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039;라는 의미가 있다. &#039;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039;&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의 보혈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2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amp;quot;코로나19 극복에는 실천하는 사랑이 필요합니다&amp;quot; |웹사이트= |저널=여성조선 |출판사= |날짜=2021. 4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예수는 십자가에서 희생하기 전날 &amp;quot;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amp;quot; 하며 베드로, 요한 등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켰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 하며, 이를 새 언약으로 제정하고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했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요한복음 6장). 그런데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진리와 신앙 ===&lt;br /&gt;
초대교회 이름과, 진리와 신앙까지 계승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침례, 수건 규례 등 새 언약 진리를 준수한다.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재림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그리스도가 세우신 완전한 진리를 알리는 마지막 종교개혁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lt;br /&gt;
&lt;br /&gt;
=== 세계 복음 선교===&lt;br /&gt;
{{그림 | 미국-하나님의교회-어머니-마음.jpg |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미국 뉴욕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lt;br /&gt;
&lt;br /&gt;
초창기 하나님의 교회는 가정 교회 규모로 부산에서 시작되었으나 안상홍님의 헌신과 희생이 밑거름되어 점차 수도권과 전국 각지로 확산됐다. 안상홍님이 37년 공생애를 마치신 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지도를 따르며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데 전념했다. 그 결과 1988년에 등록성도 1만 명을 달성하고 1996년에는 10만 명을 기록했다.&amp;lt;br&amp;gt;&lt;br /&gt;
1990년대에는 세계 복음 선교가 시작됐다. 세계 복음 선교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다. 2000년 전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승천]]하기 전 제자들에게 &amp;quot;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quot;는 마지막 지상 명령을 내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제목=마가복음 16:15–16|인용문=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제목=사도행전 1:8|인용문=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안상홍님도 구원의 진리가 세계 모든 민족에게 전해져야 한다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14|인용문=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amp;lt;/ref&amp;gt;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 복음 선교에 박차를 가해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7500여 교회가 설립되었다. 2000년대 들어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성도 방문단]]도 본격화되어 2019년 7월까지 연평균 해외성도 1500여 명이 한국을 방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world/  |제목=세계복음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회 봉사===&lt;br /&gt;
{{그림 | 세월호-침몰사고-무료급식봉사.jpg |너비= 320px |정렬=오른쪽섬네일 |타이틀= 하나님의 교회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봉사 현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이 본보이신 사랑과 희생을 전 세계에 실천한다. 재난, 기아, 질병, 빈곤 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긴급구호, 의료 및 복지 지원,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헌혈]], 환경 보전 활동 등을 행하며 문화소통, [[하나님의 교회 인성교육|인성교육]]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volunteer/ |제목=사회봉사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하나님의 교회의 진정성 있는 봉사에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 각계각층에서 훈장, 표창, 공로상 등 3300여 회 상을 수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org/ko/award/|제목=주요 수상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안상홍님 저서&amp;lt;ref&amp;gt;[https://librarian.nl.go.kr/LI/contents/L10501000000.do?pageSize=10&amp;amp;pageNum=1&amp;amp;kwd=%EC%95%88%EC%83%81%ED%99%8D&amp;amp;sort=&amp;amp;hanja=&amp;amp;seojiYear=&amp;amp;preKwd=%EB%A9%9C%EA%B8%B0%EC%84%B8%EB%8D%B1&amp;amp;typeCode=&amp;amp;kdcName1s=&amp;amp;kdcName2s=&amp;amp;govName=&amp;amp;mediaName=&amp;amp;seojiYearCt=&amp;amp;titleCt=&amp;amp;sYearCt=&amp;amp;eYearCt=&amp;amp;f1=&amp;amp;v1=&amp;amp;and1=&amp;amp;f2=&amp;amp;v2=&amp;amp;and2=&amp;amp;f3=&amp;amp;v3=&amp;amp;isbnOp=&amp;amp;isbnCode=&amp;amp;kdcOp=&amp;amp;kdcCode=&amp;amp;sYear=&amp;amp;eYear= 국가서지검색(안상홍)]《국립중앙도서관》&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ahnsahnghong.com/teaching/great-legacy/ |제목=위대한 유산 |웹사이트=그리스도 안상홍님 웹사이트}}&amp;lt;/ref&amp;gt;==&lt;br /&gt;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lt;br /&gt;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lt;br /&gt;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lt;br /&gt;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선악과와 복음]]&lt;br /&gt;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  &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안상홍 하나님과 예언&#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Gd7-2kGJNhw&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안상홍님 육성 설교: &#039;&#039;&#039;썩는 양식과 영생의 양식&#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wD4vljQkJF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스도 안상홍님 공식 유튜브 채널: &#039;&#039;&#039;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오시는 시기&#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aXEIuzRp1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하나님의 교회 종교개혁]]&lt;br /&gt;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lt;br /&gt;
*[[하나님의 교회 사회 공헌 활동]]&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seo:|title=안상홍}}{{#seo:|keywords=안상홍}}{{#seo:|description=안상홍(安商洪, Ahnsahnghong)님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인류 구원을 위해 재림하신 그리스도다.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새 언약 진리를 복구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였다. 또한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였다.}}&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재림 그리스도]]&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95%88%EC%83%81%ED%99%8D.mp3&amp;diff=12492</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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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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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와 오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C%ED%8C%8C%EC%99%80_%EC%98%A4%EB%A9%94%EA%B0%80&amp;diff=12359"/>
		<updated>2026-04-28T02:05: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알파와 오메가.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Alpha and Omega]]&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알파와 오메가&#039;&#039;&#039;는 [[신약성경]]에 3번 등장하는 어구로, [[하나님]]이 자신의 속성을 나타낼 때 언급하셨다. 헬라어, 즉 그리스어 알파벳의 첫 글자인 알파(A, a)와 24번째 마지막 글자 오메가(Ω, ω)를 사용하여 시작과 끝, 또는 처음과 마지막을 나타낸다. 즉 &#039;나는 알파와 오메가다(그리스어:  Ἐγώ εἰμι τὸ &#039;&#039;&#039;Ἄλφα&#039;&#039;&#039; καὶ τὸ &#039;&#039;&#039;Ὦ&#039;&#039;&#039;)&#039;라는 표현은 &#039;나는 시작(처음)과 끝(마지막)이다&#039;라는 의미가 된다. &lt;br /&gt;
&lt;br /&gt;
==알파와 오메가 의미==&lt;br /&gt;
그리스어 알파벳은 자음과 모음을 합해 모두 24자모다. 신약성경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표현한 것은 &#039;처음과 나중&#039;, 즉 구속사업의 처음을 시작하고 마지막을 완성하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분명하게 알려주고자 함이다. 또한 하나님 자신이 천지 만물의 시작과 끝을 주관하는 전능자라는 사실을 나타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알파와 오메가 성경 용례==&lt;br /&gt;
===여호와 하나님===&lt;br /&gt;
[[여호와]] 하나님은 [[구약성경]]에서 당신을 가리켜 &amp;quot;처음과 마지막&amp;quot;이라고 말씀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스라엘의 왕인 &#039;&#039;&#039;여호와&#039;&#039;&#039;,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039;&#039;&#039;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039;&#039;&#039;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6]}}{{인용문5 |내용=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039;&#039;&#039;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039;&#039;&#039;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8장 이사야 48:12]}}&lt;br /&gt;
[[성경]]의 마지막 책자인 [[요한계시록]] 1장과 21장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은 변함없이 &amp;quot;알파와 오메가&amp;quot;임을 확증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주 하나님&#039;&#039;&#039;이 가라사대 &#039;&#039;&#039;나는 알파와 오메가라&#039;&#039;&#039;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039;&#039;&#039;전능한 자&#039;&#039;&#039;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요한계시록 1:8]}}{{인용문5 |내용=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039;&#039;&#039;나는 알파와 오메가&#039;&#039;&#039;요 &#039;&#039;&#039;처음과 나중&#039;&#039;&#039;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요한계시록 21:6]}} &lt;br /&gt;
&#039;주 하나님&#039;, &#039;전능한 자&#039;는 모두 여호와 하나님을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예수 그리스도]]도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자신이 하나임을 알리기 위해 자신을 가리켜 알파와 오메가라고 증거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나는 알파와 오메가요&#039;&#039;&#039;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 &#039;&#039;&#039;나 예수는&#039;&#039;&#039;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3–16]}}&lt;br /&gt;
예수님은 [[요한 (사도)|사도 요한]]에게 처음 계시를 보이실 때도 &amp;quot;나는 처음이요 나중&amp;quot;이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제목=요한계시록 1:17–18 |저널= |인용문=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039;&#039;&#039;나는 처음이요 나중&#039;&#039;&#039;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amp;lt;/ref&amp;gt; 사도 요한은 서머나 교회에 보내는 편지 앞머리에 예수님의 이 말씀을 그대로 인용하여 &amp;quot;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amp;quot;라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제목=요한계시록 2:8 |저널= |인용문=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가라사대}}&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lt;br /&gt;
[[성부 (여호와)|성부]]와 [[성자 (예수)|성자]]가 다른 분이라면 아들은 아버지보다 나중에 존재하므로 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결코 처음과 끝, 즉 알파와 오메가가 될 수 없다. 여호와도 예수 그리스도도 &amp;quot;나는 알파와 오메가&amp;quot;라고 자처해도 모순이 아닌 것은 두 분이 다른 분이 아니고 한 분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나님은 &#039;알파와 오메가&#039;라는 상징적 표현을 사용하여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가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드러내신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 알파벳 24자모==&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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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성삼위일체]]&lt;br /&gt;
*[[아버지 하나님]]&lt;br /&gt;
*[[성부 (여호와)]]&lt;br /&gt;
*[[성자 (예수)]]&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4%EB%B2%84%EC%A7%80_%ED%95%98%EB%82%98%EB%8B%98&amp;diff=12358</id>
		<title>아버지 하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4%EB%B2%84%EC%A7%80_%ED%95%98%EB%82%98%EB%8B%98&amp;diff=12358"/>
		<updated>2026-04-28T02:05: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아버지 하나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d the Father]][[vi:Ðức Chúa Trời Cha]][[es:Dios Padre]]&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아버지 하나님&#039;&#039;&#039;(영어: God the Father)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부르는 일반적 호칭으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가리킨다. 하나님을 본격적으로 아버지라고 부른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뒤부터다. 예수님이 하나님을 가리켜 &#039;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039;라고 부르신 이후, 성도들도 하나님을 &#039;아버지&#039;라고 불렀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을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 [[성령]]으로 구별할 때는 성부 [[여호와]]를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한다. 그러나 성경적인 [[성삼위일체]]의 진리에 따라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은 근본 동일한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lt;br /&gt;
===예수님의 본===&lt;br /&gt;
[[File:Bloch-SermonOnTheMount.jpg|섬네일|하나님이 아버지라고 가르치신 예수님.&amp;lt;br&amp;gt;카를 블로흐(Carl Bloch), 〈산상수훈〉]]&lt;br /&gt;
하나님은, 감히 인간이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전능한 절대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제목=출애굽기 20:18–19 |인용문=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amp;lt;/ref&amp;gt; [[구약성경]]에서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호칭하기도 하였으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3장|제목=이사야 63:16|인용문=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치 아니할지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상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4장|제목=이사야 64:8|인용문=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89장|제목=시편 89:26|인용문=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바위시라 하리로다 }}&amp;lt;/ref&amp;gt;  대부분 &#039;주(主, The Lord)&#039;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장 |제목=느헤미야 1:10 |인용문=이들은 주께서 일찍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amp;lt;/ref&amp;gt; &#039;주&#039;라는 호칭대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관계는 주종 또는 왕과 백성이라는 상하 복종 관계의 인식이 강했다. 그러한 하나님을, 예수님은 &#039;아버지&#039;라고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039;&#039;&#039;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039;&#039;&#039;여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마태복음 6:9]}}&lt;br /&gt;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기록은 복음서 곳곳에 기록되었다.&lt;br /&gt;
* &amp;quot;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039;&#039;&#039;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039;&#039;&#039;시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마태복음 16:17])&lt;br /&gt;
* &amp;quot;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039;&#039;&#039;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039;&#039;&#039;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 마가복음 11:25])&lt;br /&gt;
* &amp;quot;예수께서 가라사대 &#039;&#039;&#039;아버지&#039;&#039;&#039;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누가복음 23:34])&lt;br /&gt;
* &amp;quot;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039;&#039;&#039;아버지&#039;&#039;&#039;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요한복음 5:17])&lt;br /&gt;
* &amp;quot;&#039;&#039;&#039;아버지&#039;&#039;&#039;는 한 분뿐이시니 곧 &#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시로다&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요한복음 8:41])&lt;br /&gt;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초대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영의 아버지로 받아들이고,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039;&#039;&#039;영의 아버지&#039;&#039;&#039;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9]}}&lt;br /&gt;
&lt;br /&gt;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lt;br /&gt;
&#039;아버지 하나님&#039;은 단순히 하나님을 친근하게 부르는 표현이 아니다. 여기에는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임을 알려주는 뜻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039;아버지&#039;는 가족관계에서 사용하는 호칭으로, 자녀가 자신을 낳아준 남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039;아버지&#039;가 존재하는 것은 자녀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도 이와 같다. 하나님을 올바로 믿고 아버지라고 부르는 성도들이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039;&#039;&#039;아버지&#039;&#039;&#039;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039;&#039;&#039;하나님의 자녀&#039;&#039;&#039;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 사랑하는 자들아 &#039;&#039;&#039;우리&#039;&#039;&#039;가 지금은 &#039;&#039;&#039;하나님의 자녀&#039;&#039;&#039;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3장 요한1서 3:1–3]}}&lt;br /&gt;
&lt;br /&gt;
==성삼위일체, 한 분 아버지 하나님==&lt;br /&gt;
===성삼위일체===&lt;br /&gt;
[[파일:성삼위일체 도식.jpg|섬네일|물의 상태변화로 이해할 수 있는 성삼위일체]]&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성삼위일체|l1=성삼위일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성경]]이 가르치는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 Trinity)는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이 각각 다른 분이 아니라 같은 한 분이라는 뜻이다. 신구약 성경은 성부, 성자, 성령을 한 분 아버지 하나님으로 설명한다.&lt;br /&gt;
&lt;br /&gt;
===성부===&lt;br /&gt;
[[성부 (여호와)|성부]](聖父)는 한자 &#039;거룩할 성(聖)&#039;, &#039;아비 부(父)&#039;를 써서 &#039;거룩하신 아버지&#039;라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부, 성자, 성령은 근본 같은 아버지 하나님이지만 역사하시는 시대에 따라 그 이름이 다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9–20 |인용문=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기 전, 성부 시대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이름은 &#039;[[여호와]]&#039;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장 |제목=출애굽기 3:15 |인용문=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자===&lt;br /&gt;
[[성자 (예수)|성자]](聖子)는 &#039;거룩하신 아들&#039;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아버지 하나님이 &#039;예수&#039;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저널=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2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amp;lt;/ref&amp;gt; 예수님의 근본은 아버지 하나님이지만,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기 위해 육체를 입고 아들의 삶을 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5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령===&lt;br /&gt;
[[성령]](聖靈)은 하나님의 영을 이르는 말이다. 무형의 활동력이 아니라, 성도를 위해 친히 간구도 하시고 근심도 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제목=로마서 8:26–27 |인용문=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제목=에베소서 4:30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amp;lt;/ref&amp;gt; 성삼위일체인 근본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태초부터 지금까지 시대를 초월해 역사하셨고 2000년 전에는 예수님으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성육신]]하셨다. 또한 성령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로서 인류에게 생명수 곧 구원을 주신다.&amp;lt;ref name=&amp;quot;:계2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039;아버지 하나님&#039;이라는 호칭은 &#039;[[어머니 하나님]]&#039;의 존재를 암시한다. 일반적인 가족의 개념에서 아버지가 있다는 것은 아버지를 부르는 자녀가 있다는 것이고, 자녀가 있다는 것은 그 자녀를 낳은 어머니가 있음을 의미한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039;&#039;&#039;위에 있는 예루살렘&#039;&#039;&#039;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lt;br /&gt;
&#039;위&#039;는 하늘을, &#039;우리&#039;는 구원받을 성도를 의미한다. 하늘에 우리 아버지가 계시듯&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9 |인용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amp;lt;/ref&amp;gt; 하늘에는 우리 어머니가 계신다. 곧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서 역사하신다.&amp;lt;br&amp;gt;&lt;br /&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요한계시록]]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로 예언되었다.&amp;lt;ref name=&amp;quot;:계22&amp;quot; /&amp;gt; [[생명수]]란 [[영혼]]의 생명에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생명수를 줄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7장 |제목=예레미야 17:13 |인용문=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5–7 |인용문=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amp;lt;/ref&amp;gt;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 하늘 [[예루살렘]]으로 묘사된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인용문=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 |인용문=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amp;lt;/ref&amp;gt; &lt;br /&gt;
마지막 시대 아버지 하나님은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이 세상에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jyiypPRvues&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lt;br /&gt;
* [[성삼위일체]]&lt;br /&gt;
* [[성부 (여호와)]]&lt;br /&gt;
* [[성자 (예수)]]&lt;br /&gt;
* [[성령]]&lt;br /&gt;
* [[천국 가족]]&lt;br /&gt;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4%EB%8B%B4&amp;diff=12357</id>
		<title>아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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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2:05: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아담.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Adam]]&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파일:Adam and Eve are driven out of the garden.jpg|섬네일|가운데|Charles Foster 저서 《THE STORY OF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삽화.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아담과 하와〉. 1879.]]&lt;br /&gt;
|제목=아담&lt;br /&gt;
|영어제목=Adam&lt;br /&gt;
|시대=&lt;br /&gt;
|출생-사망=&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내&#039;&#039;&#039; 하와&amp;lt;br&amp;gt;&#039;&#039;&#039;자녀&#039;&#039;&#039; 가인, 아벨, 셋 등&lt;br /&gt;
|출생지=&lt;br /&gt;
|직업(특징)=성경에 등장하는 최초의 인간 &lt;br /&gt;
|활동 지역=에덴동산&lt;br /&gt;
}}&lt;br /&gt;
&#039;&#039;&#039;아담&#039;&#039;&#039;(Adam, 히브리어: אָדָם)&amp;lt;ref&amp;gt;[https://biblehub.com/hebrew/121.htm &amp;quot;אָדָם,&amp;quot;] &amp;lt;i&amp;gt;Bible Hub&amp;lt;/i&amp;gt;&amp;lt;/ref&amp;gt;은 &#039;붉다, 흙&#039;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039;아다마(אדמה adamah)&amp;lt;ref&amp;gt;[https://biblehub.com/hebrew/127.htm &amp;quot;אדמה,&amp;quot;] &amp;lt;i&amp;gt;Bible Hub&amp;lt;/i&amp;gt;&amp;lt;/ref&amp;gt;에서 기원했다. [[성경]]의 기록에 따르면 아담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최초의 사람으로, 에덴동산의 모든 피조물 이름을 짓고 다스렸다. 그러나 &#039;&#039;&#039;선악과&#039;&#039;&#039;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 에덴에서 추방당한 인물이다.&amp;lt;ref name=&amp;quot;선악과와 생명과&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5-17|인용문=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창 3&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22-24 |인용문=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amp;lt;/ref&amp;gt; &#039;인류&#039; 또는 &#039;사람&#039;이라는 뜻의 보통명사로도 사용되었다.&lt;br /&gt;
&lt;br /&gt;
==아담의 창조== &lt;br /&gt;
[[창세기]]의 기록을 보면 하나님은 6일 동안 말씀으로 하늘과 땅과 만물을 창조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1 |인용문=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amp;lt;/ref&amp;gt; 그리고 마지막 6일째에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아담을 지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7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땅을 정복하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권한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28 |인용문=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그들은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먹을거리로 허락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29 |인용문=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amp;lt;/ref&amp;gt; 또한 아담이 부르는 명칭은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 생물의 이름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19 |인용문=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담의 아내 하와==&lt;br /&gt;
아담이 홀로 지내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신 하나님은 그를 돕는 배필로 [[하와 (이브)|하와]]를 지으셨다.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신 후 그의 갈빗대 하나를 꺼내 여자를 만드셨다. 아담은 하나님이 데려오신 여자를 &amp;quot;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amp;quot;이라며 &amp;quot;남자에게서 나왔으니 여자라고 부를 것&amp;quot;이라고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20-23 |인용문=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amp;lt;/ref&amp;gt; 아담은 그 아내를 &#039;생명&#039;이라는 뜻을 가진 &#039;하와&#039;라 불렀는데, 이는 그녀가 &#039;모든 산 자의 어머니&#039;가 되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20-21 |인용문=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하와는 아담처럼 흙으로 창조되지 않고 아담의 일부로 창조되었으므로 아담과 하와는 둘이지만 한 몸, 곧 한 사람으로 언급되기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24 |인용문=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담과 하와의 범죄==&lt;br /&gt;
[[파일:First Work of Adam and Eve by Alonso Cano.jpg|섬네일|땅에서 나는 것을 먹기 위해 땀 흘려 일하는 아담&amp;lt;br&amp;gt;알론소 카노 作, 1660년대]]&lt;br /&gt;
아담은 동방의 에덴동산에서 지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8 |인용문=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amp;lt;/ref&amp;gt; 에덴동산에는 아름답고 먹기 좋은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가 있었는데, 그 가운데는 &#039;&#039;&#039;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039;&#039;&#039;와 &#039;&#039;&#039;생명나무&#039;&#039;&#039;도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9 |인용문=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아담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는 마음대로 먹어도 되지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하시며, 그 열매를 먹으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 name=&amp;quot;선악과와 생명과&amp;quot;/&amp;gt; &amp;lt;br&amp;gt;&lt;br /&gt;
뱀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 가장 간교했다. 어느 날 하와가 뱀의 미혹을 받아 &#039;&#039;&#039;선악과&#039;&#039;&#039;를 먹고 남편에게도 주었다. 이에 아담도 하와가 준 선악과를 먹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1-6 |인용문=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amp;lt;/ref&amp;gt; 눈이 밝아져 자신들의 몸이 벗은 줄 알게 된 아담과 하와는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만들어 입고 하나님을 피해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7-8 |인용문=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amp;lt;/ref&amp;gt;&lt;br /&gt;
하나님은 뱀과 하와를 벌한 것은 물론, 아내의 말을 듣고 범죄한 아담에게도 벌을 내리셨다. 아담은 땅에서 나는 것을 먹기 위해 평생 땀 흘려 일해야 하며 마침내는 흙으로 돌아가는 운명에 처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17-19 |인용문=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br/&amp;gt;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주신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두 사람이 생명나무 열매를 따 먹고 영생하는 것을 막으시며 이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다. 또한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 [[천사]]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다.&amp;lt;ref name=&amp;quot;창 3&amp;quot;/&amp;gt;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은 하와에게서 [[가인과 아벨]], 셋을 비롯해 여러 자녀를 낳았으며 구백삼십 세까지 살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 |제목=창세기 4:1-2, 25 |인용문=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5장 |제목=창세기 5:2-5 |인용문= 그가 구백삼십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아담은 그리스도의 표상==&lt;br /&gt;
신약성경은 첫 사람 아담의 범죄와 반대로, 마지막 아담의 구원을 기록하고 있다. [[로마서]]에서는 아담이 &#039;&#039;&#039;오실 자&#039;&#039;&#039;의 표상이라 서술하며 [[고린도전서]]는 예수님을 &#039;&#039;&#039;마지막 아담&#039;&#039;&#039;이라 칭한다.&lt;br /&gt;
&lt;br /&gt;
{{인용문5 |내용=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039;&#039;&#039;마지막 아담&#039;&#039;&#039;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고린도전서 15:45-47]}}&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039;&#039;&#039;오실 자&#039;&#039;&#039;의 표상이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039;&#039;&#039;예수 그리스도&#039;&#039;&#039;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14-21]}}&lt;br /&gt;
&lt;br /&gt;
첫 사람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첫 사람 아담&lt;br /&gt;
!마지막 아담&lt;br /&gt;
|-&lt;br /&gt;
|산 영&lt;br /&gt;
|살려주는 영&lt;br /&gt;
|-&lt;br /&gt;
|육 있는 자&lt;br /&gt;
|신령한 자 &lt;br /&gt;
|-&lt;br /&gt;
|흙에 속한 자 &lt;br /&gt;
|하늘에 속한 자&lt;br /&gt;
|-&lt;br /&gt;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됨&lt;br /&gt;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의롭게 됨&lt;br /&gt;
|-&lt;br /&gt;
|한 사람의 범죄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왕 노릇 함&lt;br /&gt;
|한 사람의 순종과 의로 많은 사람이 영생에 이르는 은혜가 임함&lt;br /&gt;
|}&lt;br /&gt;
&lt;br /&gt;
결국 인류의 시조 아담은 2000년 전에 오신 예수님의 반대되는 표상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 아담은 장래에 육체를 입고 오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나타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하와 (이브)|하와]] &lt;br /&gt;
* [[창세기]]&lt;br /&gt;
* [[그리스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B%AD%EC%9E%90%EA%B0%80_%EA%B3%A0%EB%82%9C&amp;diff=12356</id>
		<title>십자가 고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B%AD%EC%9E%90%EA%B0%80_%EA%B3%A0%EB%82%9C&amp;diff=12356"/>
		<updated>2026-04-28T02:04: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십자가 고난.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rucifixion]]&amp;lt;!-- interlanguage:end --&amp;gt;{{그림|Crucifixion_십자가고난.jpg |정렬=오른쪽섬네일 | 너비=320px |타이틀=영적 사형수인 인류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으로 죄 사함과 구원, 영생의 축복을 허락받게 되었다.}}&lt;br /&gt;
&#039;&#039;&#039;십자가 고난&#039;&#039;&#039;은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속죄 제물로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일을 말한다.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채찍질을 당하고 창에 찔리며 처절한 고난을 받으셨다.&amp;lt;ref name=&amp;quot;이사야&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5 |저널= |인용문=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amp;lt;/ref&amp;gt; 대속을 위해 당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으로 인류는 죄 사함과 영생의 길로 나아가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체포와 심문==&lt;br /&gt;
다가올 십자가 고난을 예수님은 이미 알고 계셨다. 밤새도록 끌려다니며 심문을 받고 십자가에서 죽으셔야 했다. 예수님이 당한 고난은 신체적인 것뿐 아니라 정신적 고난도 포함된다. 가룟 유다의 배신, 베드로의 부인 등 사랑으로 가르친 제자들에게 버림받으셨다. 예수님은 이 모든 고통을 홀로 감내하셨다.&lt;br /&gt;
===예수님의 체포===&lt;br /&gt;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은 [[유월절]] 밤에 체포되면서 시작되었다.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마지막 유월절 성만찬]]을 마치고 난 후,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에 오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36 |저널= |인용문=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amp;lt;/ref&amp;gt; 그곳에서 임박한 고난을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방울이 핏방울같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42-44 |저널= |인용문=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 되더라 }}&amp;lt;/ref&amp;gt; 예수님이 홀로 기도하실 동안 제자들은 육신의 피곤함을 이기지 못해 모두 자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40-41 |저널= |인용문=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amp;lt;/ref&amp;gt; 예수님은 예수님에게 닥쳐올 일을 알지 못한 채 잠들어 있는 제자들을 안타까이 바라보며 &amp;quot;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amp;quot;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45-46 |저널= |인용문=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을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lt;br /&gt;
제자들에게 당신을 파는 자가 가까이 왔음을 알리실 때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보낸 많은 무리가 [[가룟 유다]]를 앞세워 칼과 몽둥이를 들고 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4장 |제목=마가복음 14:42-43 |저널= |인용문=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말씀하실 때에 곧 열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에게 파송된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amp;lt;/ref&amp;gt; 가룟 유다가 미리 짜둔 군호대로 예수님에게 입을 맞추자 무리가 달려들어 예수님을 잡아 결박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48-50 |저널= |인용문=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가로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하였는지라 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대 이에 저희가 나아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amp;lt;/ref&amp;gt; 당신을 한때 스승으로 모시고 늘 따라다녔던 제자의 배신이었다. 예수님은 당신을 팔 자도 이미 알고 있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1-24 |저널= |인용문=저희가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나를 팔리라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amp;lt;/ref&amp;gt; 열두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5253&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영(營)]이나 더 되는 [[천사]]들에게 명해 그들을 물리치실 수도 있었지만 성경 예언을 이루기 위해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어린양처럼 끌려가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53-54 |저널= |인용문=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7 |저널= |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amp;lt;/ref&amp;gt; 죽는 데까지라도 예수님을 따르겠다던 제자들은 모두 예수님을 버리고 뿔뿔이 달아나 버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4장 |제목=마가복음 14:27-50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 베드로가 여짜오되 다 버릴지라도 나는 그렇지 않겠나이다 ... 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심문과 재판===&lt;br /&gt;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밤새 [[공회 (산헤드린)|공회]](산헤드린)에서 심문했다.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거짓 증거를 찾으려 했으나 아무런 증거도 얻을 수 없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59-60 |저널= |인용문=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amp;lt;/ref&amp;gt; 대제사장이 일어나 예수님에게 [[그리스도]]인지를 물었다. 예수님이 그렇다고 답하자 대제사장은 자기 옷을 찢으며 더 이상 증거가 필요 없다 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4장 |제목=마가복음 14:61-63 |저널= |인용문=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가로되 네가 찬송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amp;lt;/ref&amp;gt;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사형해야 한다며 소리치고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주먹질하고 뺨을 때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66-67 |저널= |인용문=저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하고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혹은 손바닥으로 때리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이 수욕을 당하며 재판을 받는 동안 [[베드로]]는 바깥뜰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기만 할 뿐이었다. 그때 한 여종이 베드로에게 당신도 예수님과 함께 다니지 않았느냐 물으니 베드로가 부인하며 황급히 자리를 떴다. 주위 사람들까지 추궁하자 베드로는 저주와 맹세까지 하면서 예수님을 모른다고 잡아뗐다. 베드로가 세 번째 부인할 때 새벽닭이 울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69-74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 예수님이 몸을 돌려 베드로를 바라보셨다. 베드로는 닭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한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 밖에 나가 심히 통곡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61-62 |저널= |인용문=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월절 다음 날인 [[무교절]] 새벽, 제사장들과 온 공회는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고 예수님을 로마 총독인 본디오 빌라도에게 끌고 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5장 |제목=마가복음 15:1 |저널= |인용문=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amp;lt;/ref&amp;gt; 죄목은 로마에 대한 반역이었다. 그들은 예수님이 [[가이사]](로마 황제)에게 세금 바치는 것을 금하고 자칭 왕이라 말하는 자라고 고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2 |저널= |인용문=고소하여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amp;lt;/ref&amp;gt; 빌라도는 예수님에게 유대인의 왕이 맞는지 물었고 예수님은 그렇다 답하셨다. 하지만 당신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으며 다만 진리를 증거하기 위해 왔음을 드러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8장 |제목=요한복음 18:33-37 |저널= |인용문=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심문을 마친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범죄 사실을 발견할 수 없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4 |저널= |인용문=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amp;lt;/ref&amp;gt; [[예루살렘]]에 와 있던 [[갈릴리]] 지역의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에게 예수님을 보내 심문을 받게 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6-11 |저널= |인용문=빌라도가 듣고 묻되 저가 갈릴리 사람이냐 하여 헤롯의 관할에 속한 줄을 알고 헤롯에게 보내니 때에 헤롯이 예루살렘에 있더라 헤롯이 예수를 보고 심히 기뻐하니 ... 여러 말로 물으나 아무 말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서서 힘써 고소하더라 헤롯이 그 군병들과 함께 예수를 업신여기며 희롱하고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도로 보내니 }}&amp;lt;/ref&amp;gt; 사형을 선고할 만한 죄를 찾을 수 없었던 빌라도는 예수님을 석방해 주고자 했으나 끝내는 군중의 민란과 정치적 위험을 우려해 결정권을 유대인들에게 넘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13-16 |저널= |인용문=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관원들과 백성을 불러 모으고 이르되 ... 너희의 고소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 죄를 찾지 못하였고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저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저의 행한 것은 죽일 일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때려서 놓겠노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12-13 |저널= |인용문=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와서 박석(히브리 말로 가바다)이란 곳에서 재판석에 앉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24-25 |저널= |인용문=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amp;lt;/ref&amp;gt;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사형시키는, 십자가형을 요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23 |저널= |인용문=저희가 큰소리로 재촉하여 십자가에 못 박기를 구하니 저희의 소리가 이긴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5장 |제목=마가복음 15:14-15 |저널= |인용문=더욱 소리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니라 }}&amp;lt;/ref&amp;gt; 재판이 마치자마자 즉시 형이 집행되었다. &lt;br /&gt;
;*십자가형(十字架刑, Crucifixion)&lt;br /&gt;
: 십자가형은 로마제국의 가혹하고 잔인한 형벌 중 하나다.&amp;lt;ref&amp;gt;J. 스티븐 랭, &amp;quot;십자가와 예수의 처형&amp;quot;, 《바이블 키워드》, 남경태 역, 들녘, 2007, &amp;quot;로마의 정치가이자 작가인 키케로는 십자가 처형이 &#039;가장 잔인하고 불쾌한&#039; 처형 방식이라고 말했는데, 많은 사람이 그 의견에 동의했다.&amp;quot;&amp;lt;/ref&amp;gt; 심하게 채찍질을 당한 사람을 말뚝 위에 묶거나 못 박아 두는 방식으로, 사형수들은 십자가에 달린 채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고통을 당해야 한다. 못이 관통한 손과 발에서는 자연히 심한 출혈이 뒤따른다. 출혈은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극심한 두통과 고열을 동반한다. 사형수들은 창상, 출혈, 두통, 고열, 탈진, 배고픔, 갈증, 한기 등 극한의 고통을 겪으면서 죽게 된다.&lt;br /&gt;
:로마에서 십자가 형벌은 노예들과 식민지인들 중 흉악범이나 반란을 일으킨 반역자들을 처형할 때 사용되었다.&amp;lt;ref&amp;gt;&amp;quot;십자가형&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3, 800쪽, &amp;quot;본래 페니키아와 페르시아에서 시행하던 것으로, 로마에 유입되면서 노예들과 외국인들에게만 사용되었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가스펠서브,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447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amp;quot;십자가&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lt;q&amp;gt;십자가형은 로마에 도입되어 극악한 범죄자나 로마 황제의 권위에 도전한 반역자에게만 가해졌다.&amp;lt;/q&amp;gt;&amp;lt;/ref&amp;gt;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종교적인 이유로는 처형할 수 없다는 걸 알고 반역죄로 고소했고, 결국 그들의 참소대로 예수님은 로마의 반역자로 십자가형을 받았다. 그래서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 머리 위에 &#039;유대인의 왕&#039;이라는 죄패가 붙어 있었다.&amp;lt;ref name=&amp;quot;유대인의왕&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37 |저널= |인용문=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amp;lt;/ref&amp;gt; 유대인들에게 나무 위에 달려 죽은 자는 &#039;[[하나님]]께 저주받은 자&#039;로 통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1장 |제목=신명기 21:22-23 |저널= |인용문=사람이 만일 죽을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amp;lt;/ref&amp;gt; 유대인에게 십자가형은 저주의 상징이었던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 |제목=갈라디아서 3:13 |저널= |인용문=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자가 고난과 희생==&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인 예수님은 인생들이 느끼는 고통을 그대로 느끼셨다. 채찍에 맞고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등 갖은 고난을 당하면서도 모든 수욕과 아픔을 참고 견디셨다. 인류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사랑이었다. 그리고 마침내는 성경 예언대로 인류의 죄를 위하여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3-4 |저널= |인용문=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amp;lt;/ref&amp;gt;&lt;br /&gt;
===채찍질을 당하다=== &lt;br /&gt;
[[파일:Peter Paul Rubens - The Flagellation of Christ - WGA20432.jpg |섬네일 | 200px |&amp;lt;그리스도의 채찍질(The Flagellation of Christ)&amp;gt;, 페테르 파울 루벤스(Peter Paul Rubens, 1577–1640) 作.]]&lt;br /&gt;
십자가형의 첫 번째 순서는 채찍질이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을 사정없이 채찍질했다. 로마의 채찍에는 끝에 동물의 뼛조각이나 납 같은 금속이 달려 있었다.&amp;lt;ref&amp;gt;가스펠서브,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6488&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amp;quot;채찍&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lt;q&amp;gt;채찍은 손잡이에 세 가닥의 가죽끈으로 묶여 있었고 줄마다 끝에 동물의 뼈조각이나 납과 같은 쇠붙이가 달려 있었다.&amp;lt;/q&amp;gt;&amp;lt;/ref&amp;gt; 이로 인해 채찍질은 살점이 떨어져 나오고 뼈가 드러날 정도로 깊은 상처를 입혔고, 심한 경우 사람이 죽는 일도 부지기수였다. 피가 사방으로 튀는 혹독한 채찍질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lt;br /&gt;
&lt;br /&gt;
이후 군병들은 관정으로 들어가 예수님의 옷을 벗기고 왕들이 입는 홍포를 입혔다. 가시 면류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 오른손에 갈대를 들게 했다. 그들은 예수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유대인의 왕이라 칭하며 희롱했다. 그러고는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치며 얼굴을 때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27-30 |저널= |인용문=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자가를 지다=== &lt;br /&gt;
예수님은 군병들과 유대인들의 조롱과 멸시 속에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해골)라 불리는 언덕으로 끌려가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31-33 |저널= |인용문=희롱을 다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웠더라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17 |저널= |인용문=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 }}&amp;lt;/ref&amp;gt;&lt;br /&gt;
당시 십자가의 무게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학자들은 약 50~70kg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amp;lt;ref&amp;gt;D A Ball, [https://pubmed.ncbi.nlm.nih.gov/2651675/ &amp;quot;The crucifixion and death of a man called Jesus,&amp;quot;] &amp;lt;i&amp;gt;Journal of Mississippi State Medical Association&amp;lt;/i&amp;gt;, 1989., &amp;lt;q&amp;gt;He then fell with the 100 pound crosspiece on his back and was unable to break the fall because his outstretched hands were tied to the crosspiece.&amp;lt;/q&amp;gt;&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3319995#home |제목=&#039;예수의 숨결&#039;을 찾아서 &amp;lt;中&amp;gt; 십자가의 길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 |연도=2008. 10. 2.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역사학자들은 당시 십자가의 무게가 70㎏ 정도였다고 한다. 성인 남자의 몸무게와 맞먹는다.}}&amp;lt;/ref&amp;gt;&lt;br /&gt;
상한 몸으로 십자가를 짊어진 채 언덕을 오르는 것은 참으로 힘겨운 일이었다. 군병들은 구레네 사람 시몬을 붙잡아 예수님을 대신해 십자가를 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5장 |제목=마가복음 15:21 |저널= |인용문=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서 와서 지나가는데 저희가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예수님의 고난을 지켜보며 골고다 길을 따라가는 많은 여인들은 가슴을 치며 슬피 울었다. 예수님은 여인들에게 당신을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자신과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장차 예루살렘 멸망 때 그들이 겪을 참혹한 상황을 아셨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27-30 |저널= |인용문= 또 백성과 및 그를 위하여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가 따라 오는지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수태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산들을 대하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며 작은 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하리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골고다에 이르러 군병들은 몰약을 탄 포도주를 예수님에게 주려 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2157&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몰약]은 마취 효과가 있어 고통을 참는 데 도움을 주었으나 예수님은 거절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5장 |제목=마가복음 15:23 |저널= |인용문=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자가에 못 박히다===&lt;br /&gt;
오전 9시경(제3시), 군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고정시킨 후 굵고 긴 못을 예수님의 양손과 발에 박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5장 |제목=마가복음 15:25 |저널= |인용문=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amp;lt;/ref&amp;gt; 못질할 때마다 대못이 살갗을 파고들며 손과 발을 관통했다. 엄청난 고통을 고스란히 느끼며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리셨다. 몸은 축 늘어졌고, 차오르는 숨은 못 박힌 발에 힘을 줘야만 내쉴 수 있었다.&amp;lt;ref&amp;gt;C. Truman Davis, &amp;quot;The Crucifixion of Jesus,&amp;quot; &amp;lt;q&amp;gt;As Jesus slowly sagged down with more weight on the nails in the wrist, excruciating, fiery pain shot along the fingers and up the arms to explode in the brain. ... Jesus fought to raise Himself in order to get even one short breath.&amp;lt;/q&amp;g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이어 군병들은 예수님의 옷과 속옷을 취하여 제비뽑기해 나누어 가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23-24 |저널= |인용문=군병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저희가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amp;lt;/ref&amp;gt; 백성은 서서 구경하며 비웃고 희롱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35 |저널= |인용문=백성은 서서 구경하며 관원들도 비웃어 가로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의 택하신 자 그리스도여든 자기도 구원할지어다 하고}}&amp;lt;/ref&amp;gt; 하지만 이 일 역시 [[시편]]에 예언된 그대로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22장 |제목=시편 22:18 |저널= |인용문=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amp;lt;/ref&amp;gt; 수치와 모욕 속에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시면서도 예수님은 행악을 부리는 백성들의 죄 사함을 간구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3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예수님의 머리 위에는 &#039;유대인의 왕&#039;이라 쓴 죄패가 붙었다.&amp;lt;ref name=&amp;quot;유대인의왕&amp;quot; /&amp;gt; 사람들은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보며 &amp;quot;네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면 네가 너를 구원하라&amp;quot; 하고 조롱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37-38 |저널= |인용문=네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어든 네가 너를 구원하라 하더라 그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더라}}&amp;lt;/ref&amp;gt; 당대 종교지도자들도 &amp;quot;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amp;quot; 하며 우롱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41-42 |저널= |인용문=그와 같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예수님 양편에는 두 강도가 나란히 십자가에 달렸다. 한 강도가 예수님을 비방하자 우편 강도는 그 강도를 꾸짖고 예수님을 변호했다. 그리고 예수님을 향하여 자신의 구원을 간청했다. 예수님은 그에게 &amp;quot;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amp;quot;며 구원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39-43 |저널= |인용문=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lt;br /&gt;
정오쯤(제6시) 되어서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뒤덮여 3시간 동안 지속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44 |저널= |인용문=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자가에서 운명하다===&lt;br /&gt;
[[파일:Peter Paul Rubens 069.jpg |섬네일 |180px |&amp;lt;십자가형(Crucifixion)&amp;gt;, 페테르 파울 루벤스(Peter Paul Rubens, 1577–1640) 作.]]&lt;br /&gt;
오후 3시경(제9시) 예수님은 크게 &amp;quot;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amp;quot;라 말하셨다.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46 |저널= |인용문=제 구 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amp;lt;/ref&amp;gt; 또 &amp;quot;목마르다&amp;quot; 하고 신 포도주를 받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28-30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amp;lt;/ref&amp;gt; 이는 모두 성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한 행적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22장 |제목=시편 22:1 |저널= |인용문=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69장 |제목=시편 69:21 |저널= |인용문=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amp;lt;/ref&amp;gt; 6시간 동안 십자가에서 고통을 견디던 예수님은 &amp;quot;다 이루었다&amp;quot;는 마지막 말씀을 마치고 운명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30 |저널= |인용문=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amp;lt;/ref&amp;gt; 그 순간 [[성소 (성막)|성소]]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50-51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이날은 안식일 예비일이므로 유대인들은 빌라도에게 사형수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달라고 재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31 |저널= |인용문=이날은 예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amp;lt;/ref&amp;gt; 사람이 숨을 쉬기 위해 본능적으로 다리를 지탱하기 때문에, 다리를 꺾어 숨을 빨리 멎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로마 군병들은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다. 예수님은 이미 숨을 거두셨기 때문에 다리를 꺾지 않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다. 찔린 상처에서는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 일도 예언의 성취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32-37 |저널= |인용문=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또 다른 성경에 저희가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을 표상하는 유월절 양은 뼈를 꺾지 말아야 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46 |저널= |인용문=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뼈도 꺾지 말지며}}&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유월절양&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 |저널= |인용문=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이사야 53:4-8]}}&lt;br /&gt;
*&#039;&#039;&#039;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의 경로&#039;&#039;&#039;&lt;br /&gt;
{{테두리|마가의 다락방(유월절 성만찬) → 겟세마네 동산 → 산헤드린 공회 → 빌라도 관저 → 헤롯 처소(예루살렘) → 빌라도 관저 → 골고다 언덕}}&lt;br /&gt;
&lt;br /&gt;
==십자가 고난의 의미==&lt;br /&gt;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lt;br /&gt;
구약시대에는 [[안식일]]과 절기 때, 양이나 염소 등 짐승을 제물로 드리는 피 흘림의 [[구약의 제사|제사]]가 이루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장|제목=레위기 1:1-9|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 제사장은 그 전부를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amp;lt;/ref&amp;gt; 피 흘림이 없으면 사함도 없기에 짐승의 피를 흘려 죗값을 치른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2 |저널= |인용문=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amp;lt;/ref&amp;gt; &lt;br /&gt;
또 성경에는 죽기로 예정된 사람을 살리려면 그 사람을 대신하여 누군가가 생명을 내놓아야 했던 역사가 기록돼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0장 |제목=열왕기상 20:1-42 |저널=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죽으심도 이와 유사한 의미를 갖고 있다. 예수님은 영적 사형수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살리기 위해 당신의 목숨을 대속 제물로 내어주셨다.&amp;lt;ref name=&amp;quot;대속물&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8 |저널= |인용문=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안상홍, &amp;quot;제2장 3차의 7개 절기&amp;quot;,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2016, 22쪽, &amp;lt;q&amp;gt;십자가는 모든 절기를 한꺼번에 완성시켰으니 그의 보혈은 유월절 양의 피도 되시고, 제사장들을 위한 속죄 제물인 황송아지의 피도 되시고, 백성들을 위한 속죄 제물인 수염소의 피도 되사 영원하신 속죄 제물이 되셨으니(히 13장 10-12절, 롬 3장 25절)&amp;lt;/q&amp;gt;&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12|인용문=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 |제목=로마서 3:25 |저널= |인용문=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amp;lt;/ref&amp;gt; 거룩하신 하나님의 희생으로 인류는 사망 형벌을 면제받게 되었다.&amp;lt;ref name=&amp;quot;그의피&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제목=에베소서 1:7 |저널= |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보배로운피&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18-19 |저널= |인용문=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마태복음 20:28]}}&lt;br /&gt;
{{인용문 |과연 사단의 계획대로 예수님은 범죄한 신령들을 구원하시려고 당신 스스로 땅으로 내려와 육체를 쓰시고 범죄한 신령들의 죄값으로 친히 그 몸을 속죄 제물로 주셨던 것이다. &amp;quot;죄의 삯은 사망&amp;quot;이라 하였으니, 범죄한 신령들을 구원하려면 죄를 범하지 않는 완전한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여 죽으면 구원할 수 있다. 옛날 법에 죄인 한 사람을 놓아주면 대신 그 사람이 죽게 마련이다(왕상 20장 42절). |안상홍, &amp;quot;제13장 처음 아담과 마지막 아담&amp;quot;,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 멜기세덱출판사, 2021, 50쪽}}&lt;br /&gt;
&lt;br /&gt;
===죄 사함의 진리===&lt;br /&gt;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희생의 보혈로 인류는 완전한 죄 사함을 얻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34 |저널= |인용문=그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그의피&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보배로운피&amp;quot; /&amp;gt; 죄 사함은 단순히 죄가 사해졌다고 믿기만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하는 자에게 주어진다. 그 방법은 [[새 언약 유월절]]에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제목=고린도전서 10:16 |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의 떡을 내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나의 피,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그리고 다음 날 십자가 고난 속에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유월절에 약속하신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해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3-54|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15-17 |저널= |인용문=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amp;lt;/ref&amp;gt;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써 주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하나님의 숭고하신 희생과 사랑을 잊지 않았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23-26]}}&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메시아]]&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예수님의 생애]]&lt;br /&gt;
*[[예수님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예수님의 모습과 생활 환경]]&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주요 행적]]&lt;br /&gt;
*[[예수님의 기적]]&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예수님의 비유]]&lt;br /&gt;
*[[최후의 만찬]]&lt;br /&gt;
*[[예수님의 부활]]&lt;br /&gt;
*[[예수님의 승천]]&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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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B%AC%ED%8C%90%EC%A3%BC&amp;diff=12355</id>
		<title>심판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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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2:04: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심판주.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File:Peter Paul Rubens - Small Last Judgement - WGA20226.jpg|섬네일|200px|루벤스(Peter Paul Rubens), 〈작은 최후의 심판〉, 1619]]&lt;br /&gt;
&#039;&#039;&#039;심판주&#039;&#039;&#039;(審判主)는 세상과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이르는 말이다. 하나님은 구속사(救贖史)에서 악한 세상과 사람들을 심판했으며, 구원 사업을 마친 후에도 [[최후 심판]]을 내리신다. [[성경]]에 심판장, 심판자이신 하나님이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50장|제목=시편 50:6|인용문=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셀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3|인용문=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5장|제목=야고보서 5:9|인용문=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심판주이자 [[구속주]]인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한 역사를 진행하시고, 세상에 [[그리스도]]로 나타나 구원의 진리를 전파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진정 바라시는 것은 심판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죄악에서 돌이켜 구원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9–10|인용문=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amp;lt;/ref&amp;gt;&lt;br /&gt;
==구속사에 나타난 심판==&lt;br /&gt;
심판주로서 하나님은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할 때 심판을 내리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지를 때에도 재해, 전쟁 등으로 그들을 심판하셨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며 경건하게 사는 의인들은 심판에서 구원받았다.&lt;br /&gt;
&lt;br /&gt;
===대홍수로 세상 심판===&lt;br /&gt;
[[File:The Ark MET DP152388.jpg|섬네일|대홍수로 세상을 심판한 심판주는 노아와 그의 가족, 각종 짐승을 방주에 태워 구원하셨다.&amp;lt;br&amp;gt;로데베이크 티엘링(Lodewijk Tieling), 〈방주〉, 1700]]&lt;br /&gt;
땅 위에 사람이 번성하면서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악함을 보고 사람과 땅 위에 숨 쉬는 모든 동물을 멸망시키기로 하셨다. 그러나 [[노아]]는 그 시대 유일하게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게 하셨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 창세기 6장 5–22절]).&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노아가 방주를 완성하자 노아의 가족과 각종 짐승들을 방주에 태우셨다. 7일 후 홍수가 온 땅을 뒤덮었다. 비는 40일 동안 밤낮없이 쏟아져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사람 등 땅에서 코로 숨 쉬는 모든 생물이 다 죽었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던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노아의 방주|방주]]에 들어간 짐승들만 살아남았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7장 창세기 7장]).&amp;lt;br&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최후 심판을 내리기 위해 임하는 날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7장|제목=누가복음 17:26–30|인용문=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소돔과 고모라 심판===&lt;br /&gt;
[[File:Sodom and Gomorrah afire, by Jacob Jacobsz. de Wet d. J., probably Köln, c. 1680, oil on canvas - Hessisches Landesmuseum Darmstadt - Darmstadt, Germany - DSC01149.jpg|섬네일|불로 심판받은 소돔과 고모라.&amp;lt;br&amp;gt;&lt;br /&gt;
야코프 더베트(Jacob de Wet II), 1680]]&lt;br /&gt;
[[아브라함]] 시대 소돔과 고모라는 풍요한 도시였다. 하지만 죄악이 중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두 [[천사]]가 죄상을 확인하기 위해 소돔을 찾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제목=창세기 18:20–21|인용문=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amp;lt;/ref&amp;gt; 소돔에 살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두 천사를 맞이하고 집으로 데려가 음식을 대접했다. 그런데 소돔 성 사람들이 몰려와 롯의 집을 에워싸고 외지인들을 내놓으라고 소리치며 문을 부수려고 했다. 천사들은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문을 찾지 못하게 하고, 롯에게 하나님이 이 성을 멸하기 위해 자신들을 보내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롯에게 가족들을 데리고 소돔을 떠나라고 했다. 롯과 그의 가족이 피한 곳은 소알성이었다. 롯이 소알에 들어가자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렸다. 죄악으로 가득한 소돔과 고모라 성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자라는 모든 것이 불타 사라졌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9장 창세기 19장 1–29절]).&amp;lt;br&amp;gt;&lt;br /&gt;
훗날 사도 베드로는 노아나 롯의 때에 있었던 심판주의 역사가 후세에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멸망에 대한 본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베드로후서 2:5–8] }}&lt;br /&gt;
&lt;br /&gt;
===애굽 심판===&lt;br /&gt;
[[File:Lamentations over the Death of the First-Born of Egypt by Charles Sprague Pearce.JPG|섬네일|찰스 스프레그 피어스(Charles Sprague Pearce), 〈이집트 장자의 죽음에 대한 애도〉, 1877]]&lt;br /&gt;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바로 (파라오)|바로(파라오)]]는 [[모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애굽에 열 가지 큰 재앙을 내리셨다. 애굽의 모든 강물이 피로 변하는 첫 번째 재앙을 시작으로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악질로 가축이 죽는 재앙, 독종이 발하여 피부가 썩는 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 흑암 재앙이 애굽 전역을 휩쓸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는 고센 지역에는 재앙이 내리지 않았다. 열 번째 재앙은 장자의 죽음이었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것, 즉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위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 각 가정의 장자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는 재앙이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8장 출애굽기 8장 14절–11장]).&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마지막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흠 없고 1년 된 숫양을 준비해 1월 14일 해 질 무렵 그 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어린양의 피는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게 하셨는데,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표적이 되었다. 유월절 밤, 애굽 땅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이 죽었다. 그 나라에 사망을 당하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애굽에는 통곡 소리가 가득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은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 비로소 애굽에서 해방되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장]).&lt;br /&gt;
&lt;br /&gt;
===북 이스라엘 멸망===&lt;br /&gt;
[[File:Gerard de Lairesse - King Jeroboam Making Sacrifice to the Golden Calf (Jeroboam&#039;s Sin) - KMSsp308 - Statens Museum for Kunst.jpg|섬네일|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북 이스라엘 초대 왕 여로보암.&amp;lt;br&amp;gt;헤라르트 더라이레서(Gerard de Lairesse)]]&lt;br /&gt;
이스라엘 왕국은 [[솔로몬]] 사후 [[남 유다 왕국|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 왕국|북 이스라엘]]로 분열되었다.&amp;lt;ref&amp;gt;장-피에르 이즈부츠, 《성서 그리고 역사》, 이상원 역, 황소자리, 2010, 200–201쪽, &amp;lt;q&amp;gt;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Rehoboam, B.C.E. 931~913년)은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인물이었다. ... 백성들은 왕의 오만방자함에 충격을 받았다. 원성이 자자했다. ... 그리하여 북쪽 부족들은 예루살렘과의 통일 조약을 파기하고 여로보암(B.C.E. 931~910년)을 북왕국의 왕으로 세웠다. 북왕국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르호보암은 도망치듯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이제 왕국은 유다와 베냐민 부족의 영토 정도로 줄어든 상태였다. 이후 이는 유다 왕국이라 불리게 된다.&amp;lt;/q&amp;gt;&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은 초대 왕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계속 우상 숭배의 길을 걸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0장|제목=열왕기하 10:29|인용문=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amp;lt;/ref&amp;gt; 북 이스라엘의 왕들은 권력 다툼에만 관심을 두었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우상 숭배를 권력 강화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다.&amp;lt;ref&amp;gt;장-피에르 이즈부츠, 《성서 그리고 역사》, 이상원 역, 황소자리, 2010, 206–217쪽, &amp;lt;q&amp;gt;양쪽에서 위협을 받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오므리 왕은 우선 유다 왕국과 평화 조약을 맺었다. 그리고 페니키아 해안 시돈의 에드바알(Ittobal, Ethbaal)과도 조약을 맺어 동쪽 국경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동맹은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에드바알의 딸 이세벨(jezebel)과 결혼함으로써 확인되었다. ... 이교 신이 들어오는 상황에 대해 아합 왕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아마도 페니키아 출신 왕비 이세벨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였으리라. 심지어 왕이 직접 사마리아에 바알 신전을 짓고 그 안에 바달 제단을 세우기까지 했다고 한다(열왕기 상 16:32).&amp;lt;/q&amp;g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북 이스라엘 왕 호세아 때, 남 유다 왕 [[히스기야]]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자고 북 이스라엘에 보발꾼을 보냈다. 북 이스라엘은 이를 조롱하고 비웃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0|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amp;lt;/ref&amp;gt;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앗수르(아시리아)의 침략을 받아 멸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히스기야왕 사 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 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삼 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 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 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039;&#039;&#039;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열왕기하 18:9–12]}}&lt;br /&gt;
&lt;br /&gt;
===남 유다 멸망===&lt;br /&gt;
[[File:Tissot 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섬네일|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는 유대인.&amp;lt;br&amp;gt;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96]]&lt;br /&gt;
남 유다는 하나님의 법을 준행하는 선한 왕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으나 제16대 왕 요시야 이후에는 율법을 버리고 죄악의 길을 걸었다. 하나님은 남 유다 백성을 돌이키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셨지만 백성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5장|제목=예레미야 35:15|인용문=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남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도 하나님을 멀리했다. 이에 남 유다의 [[제사장]]들과 지도자들, 백성들까지 이방 민족의 악행을 따라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다. 이들은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자)|예레미야]]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하나님 말씀을 무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제목=역대하 36:11–17|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결국 남 유다는 기원전 586년경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왕국)에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오, 예루살렘! - 무슬림의 성지 알하람 알샤리프(al-Haram al-Sharif)|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mp;amp;nNewsNumb=201709100064 |저널=월간조선|출판사= |날짜=2017. 9월호|인용문=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인은 모리아산 솔로몬 성전터에 페르시아 제국의 도움을 받아 제2의 성전을 세웠다. 솔로몬 성전은 586년 바빌론 제국이 남유대 왕국을 멸하면서 파괴했다. 성전은 무너지고 유대인은 노예가 되어 바빌론으로 끌려갔던 것이다.}}&amp;lt;/ref&amp;gt;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의 성전과 왕궁, 모든 건물을 불태웠고 성벽을 헐었으며, 백성들을 닥치는 대로 죽였다. 바벨론의 시위대장은 유다 백성 중 가장 빈천한 사람들만 남겨두어 농사를 짓게 하고, 그 외 살아남은 백성은 [[바벨론 포로 (바빌론 유수)|포로]]로 끌고 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제목=열왕기하 25:1–17|인용문=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 년 오 월 칠 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은 이유는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44장|제목=예레미야 44:23|인용문=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70년 예루살렘 멸망===&lt;br /&gt;
[[File:Roberts Siege and Destruction of Jerusalem.jpg|섬네일|로마 군대에 포위돼 무너지는 예루살렘.&amp;lt;br&amp;gt;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 1850]]&lt;br /&gt;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던 유다 민족은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 (키루스 2세)|고레스(키루스 2세)]]가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을 정복한 이후 본국에 귀환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결과 이방인의 침략을 받고 나라를 잃었다는 생각에 [[모세의 율법|모세 율법]]을 철저히 지키기로 결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0장 |제목=느헤미야 10:29–31|인용문=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 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amp;lt;/ref&amp;gt; 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점 형식적인 [[율법주의]]에 빠졌다. 지나친 율법주의는 자신들을 구원하러 세상에 나타난 [[메시아]] 즉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제목=[문명의 고향을 찾아서] 이스라엘 예루살렘|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7/06/25/1997062570185.html|저널=조선일보|출판사=|날짜=1997. 6. 25|인용문=이스라엘인들의 율법주의는 자연히 다른 부류 사람들을 멸시했고 자신들이 &#039;성서&#039;의 유일한 해석자라고 믿었으며 의는 엄격한 율법을 실행하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한마디로 권위주의·형식주의에 빠지게 되었다. 이는 다른 민족과 더불어 사는데 걸림돌이 되었고,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공격을 받았다. 예수 등장이 바로 그것이었다. &#039;나는 도덕주의자로서 아무 잘못이 없다. 그래서 구원받을 필요가 없다&#039;고 굳게 믿고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는 &amp;quot;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amp;quot;(마태복음 5:3 이하)는 예수의 &#039;산상수훈&#039; 메시지는 청천벽력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예수를 반역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고발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였다.}}&amp;lt;/ref&amp;gt;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예수님의 피를 흘리게 한 죄를 &amp;quot;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려달라&amp;quot;고 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23–25|저널= |인용문=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예수]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amp;lt;/ref&amp;gt; 그들이 자청한 대로 기원후 70년 혹독한 죗값을 치렀다.&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제국은 유대인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67년, 이스라엘에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Vespasian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을 보냈다. 68년 황제 네로의 자살 이후 황제로 추대된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로 돌아갔다. 유대 전쟁 작전권은 베스파시아누스의 아들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Titus 티투스]가 이어받았다. 그는 70년 봄 작전 수위를 높여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그해 여름 예루살렘 성벽을 넘어 성전을 공격했다. 성전과 도시는 폐허로 변했으며 성안의 유대인들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로마 군대의 칼에 죽었다. 요세푸스의 기록에 따르면 이때 유대인 110만 명이 죽고 9만 7000명이 노예로 잡혀갔다. 반면 당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 에워싸여 멸망하기 전에 동 요르단에 있던 펠라성으로 피난했다고 한다.&amp;lt;ref&amp;gt;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유대전쟁사 2》, 박정수 외 역, 나남, 200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최후 심판==&lt;br /&gt;
[[File:Michelangelo Buonarroti - Jugement dernier.jpg|섬네일|미켈란젤로(Michelangelo), 〈최후의 심판〉, 1536-1541]]&lt;br /&gt;
최후에 심판주가 심판을 내리는 이유에 대해 신구약 선지자들은 인류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4장|제목=이사야 24:3–5|인용문=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선과 의를 멀리하기 때문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제목=디모데후서 3:1–5|인용문=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amp;lt;/ref&amp;gt; 그러나 심판주는 최후 심판 때도 악한 세상은 심판하나 의로운 자는 건져내신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최후 심판 때 심판주는 악인은 심판하지만, 의인들은 구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제목=말라기 4:1–3|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12–13|인용문=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amp;lt;/ref&amp;gt; 본래 모든 사람은 죄인이므로 온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자기 행위로 의로워질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3장|제목=로마서 3:19–26|인용문= }}&amp;lt;/ref&amp;gt; 이들이 최후 심판 때 심판주의 진노에서 구원받는 자들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039;&#039;&#039;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039;&#039;&#039; 더욱 그로 말미암아 &#039;&#039;&#039;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8–9] }}&lt;br /&gt;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죄 사함의 언약이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19, 26–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는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기록되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 20|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히브리서]] 기자는 영원한 언약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20|인용문=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amp;lt;/ref&amp;gt; 곧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고 최후 심판 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좇은 자, 경건히 살지 못한 자 등은 끝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2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2:12|인용문=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7|인용문=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습===&lt;br /&gt;
[[File:John Martin - The Great Day of His Wrath - Google Art Project.jpg|John_Martin_-_The_Great_Day_of_His_Wrath_-_Google_Art_Project|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신의 분노의 날〉, 1851-1853]]&lt;br /&gt;
심판주는 세상 끝에 불에 옹위된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심판하신다.&lt;br /&gt;
* &amp;quot;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에 옹위&#039;&#039;&#039;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039;&#039;&#039;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039;&#039;&#039;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장 15–16절])&lt;br /&gt;
* &amp;quot;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039;&#039;&#039;불꽃&#039;&#039;&#039;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039;&#039;&#039;영원한 멸망의 형벌&#039;&#039;&#039;을 받으리로다&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장 7–9절])&lt;br /&gt;
또한 신구약 성경은 최후에는 세상이 심판주의 불로 심판받는다고 예언한다.&lt;br /&gt;
* &amp;quot;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039;&#039;&#039;불&#039;&#039;&#039;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039;&#039;&#039;멸절&#039;&#039;&#039;할 것임이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1장 스바냐 1장 14–18절])&lt;br /&gt;
* &amp;quot;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039;&#039;&#039;불사르기 위하여&#039;&#039;&#039;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039;&#039;&#039;심판과 멸망의 날&#039;&#039;&#039;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039;&#039;&#039;뜨거운 불에 풀어지고&#039;&#039;&#039;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장 6–10절])&lt;br /&gt;
&lt;br /&gt;
===시기===&lt;br /&gt;
[[File:Brooklyn Museum - The Exhortation to the Apostles (Recommandation aux apôtres) - James Tissot.jpg|섬네일|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고 교훈하셨다.&amp;lt;br&amp;gt;&lt;br /&gt;
제임스 티소(James Tissot), 1886-1894]]&lt;br /&gt;
최후 심판의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 구속 사업을 마치는 날이며 그 구체적인 날짜는 사람이 알 수 없다. 성경에는 도적같이 홀연히 임한다고 예언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과 사도들은 생각지 않은 날 주 곧 심판주가 오므로 &amp;quot;깨어 있으라&amp;quot;고 교훈했다. 항상 [[하나님의 계명]]을 준행하고 경건하게 살아가라는 의미다.&lt;br /&gt;
* &amp;quot;그러므로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039;&#039;&#039;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장 42–44절])&lt;br /&gt;
* &amp;quot;그런즉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너희는 &#039;&#039;&#039;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마태복음 25장 13절])&lt;br /&gt;
* &amp;quot;&#039;&#039;&#039;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039;&#039;&#039;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039;&#039;&#039;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039;&#039;&#039;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3장 마가복음 13장 32–37절])&lt;br /&gt;
* &amp;quot;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039;&#039;&#039;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039;&#039;&#039;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039;&#039;&#039;깨어 있으라&#039;&#039;&#039; 하시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장 34–36절])&lt;br /&gt;
* &amp;quot;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039;&#039;&#039;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039;&#039;&#039;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039;&#039;&#039;오직 깨어 근신할지라&#039;&#039;&#039;&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lt;br /&gt;
&lt;br /&gt;
==사후 심판==&lt;br /&gt;
[[File:John Martin - The Last Judgement - Google Art Project.jpg|섬네일|각 사람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받게 된다.&amp;lt;br&amp;gt;&lt;br /&gt;
존 마틴(John Martin), 〈최후의 심판〉, 1853]]&lt;br /&gt;
심판주의 역사는 육신적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영혼]]은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7|인용문=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amp;lt;/ref&amp;gt; 이때 심판주는 사람의 모든 행위와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2장|제목=전도서 12:14|인용문=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5장|제목=고린도후서 5:10|인용문=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amp;lt;/ref&amp;gt; 각 사람은 자기 행위에 따라 상벌을 받는다.&lt;br /&gt;
===악인의 영벌===&lt;br /&gt;
악인들은 자기 행위대로 형벌을 받되 죄의 경중에 따라 형벌을 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2장|제목=누가복음 12:47–48|인용문=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039;&#039;&#039;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2] }}&lt;br /&gt;
죄의 형을 다 받은 후에는 사망으로 끝을 맺는다. 최후 심판 때는 타락한 천사들도 심판을 받는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4|인용문=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제목=유다서 1:6|인용문=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amp;lt;/ref&amp;gt; 온 세상을 미혹했던 거짓 선지자와 [[사단 (마귀)|사단(마귀)]]는 [[지옥]] 불못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다.&lt;br /&gt;
{{인용문5 |내용=또 저희를 미혹하는 &#039;&#039;&#039;마귀&#039;&#039;&#039;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039;&#039;&#039;짐승과 거짓 선지자&#039;&#039;&#039;도 있어 &#039;&#039;&#039;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 요한계시록 20:10] }}&lt;br /&gt;
===의인의 상급===&lt;br /&gt;
이미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약속받은 성도들의 심판은 악인의 심판과 의미가 다르다. 성도들은 심판주께 자기 행위를 따라 예비된 상급을 받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 |제목=마태복음 25:31–46 |인용문=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영광을 누린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039;&#039;&#039;세세토록 왕 노릇&#039;&#039;&#039; 하리로다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039;&#039;&#039;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5, 12] }}&lt;br /&gt;
&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차이==&lt;br /&gt;
[[File:The Last Judgement. Jean Cousin..jpg|섬네일|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을 동일시한다.&amp;lt;br&amp;gt;&lt;br /&gt;
장 쿠쟁 2세(Jean Cousin le Fils), 〈최후의 심판〉]]&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재림 모습|l1=예수님의 재림 모습|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기독교인 다수가 세상 최후에 나타날 심판주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가스펠서브, &amp;quot;최후 심판&amp;quot;, 《교회용어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lt;q&amp;gt;예수께서 마지막 날에 재림주로 오셔서 행하시는 최후 최종적인 심판&amp;lt;/q&amp;gt;&amp;lt;/ref&amp;gt; 그러나 성경은 예수 재림과 최후 심판을 각각 다르게 예언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때에 사람들이 &#039;&#039;&#039;인자&#039;&#039;&#039;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039;&#039;&#039;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039;&#039;&#039;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1장 누가복음 21:27–28] }}&lt;br /&gt;
인자 곧 재림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다. [[예수님의 재림 시기]]는 &#039;너희 구속이 가까운 때&#039;다. &#039;너희&#039;는 당시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제자들, 또한 제자들처럼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을 뜻한다. 이들이 기다릴 &#039;구속(救贖)&#039;이란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인데, 영원한 구속의 날이 바로 최후 심판의 날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그날[최후 심판의 날]&#039;&#039;&#039;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039;&#039;&#039;새 하늘과 새 땅[천국]&#039;&#039;&#039;을 바라보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12–13] }}&lt;br /&gt;
재림 예수님은 구속의 날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운 때에 재림하신다. 이는 예수님이 재림한 이후 최후 심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또한 &#039;구름&#039; 타고 와서 구원받을 백성을 모으는 재림 예수님과 달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제목=마태복음 24:30–31|인용문=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amp;lt;/ref&amp;gt; 세상 끝에 나타나는 심판주는 불꽃에 둘러싸인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 악인을 불로 심판하신다고 예언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제목=데살로니가후서 1:7–9|인용문=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최후 심판주와 재림 예수님의 등장 시기, 모습, 목적 등은 모두 다르다. 중요한 사실은 최후 심판의 날 심판주 앞에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재림 예수님을 깨닫고 그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3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재림 예수님&#039;&#039;&#039; ||| &#039;&#039;&#039;최후 심판주&#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 &lt;br /&gt;
| &#039;&#039;&#039;시기&#039;&#039;&#039; || 최후 심판 전 ||| 최후 심판의 날&lt;br /&gt;
|-&lt;br /&gt;
| &#039;&#039;&#039;모습&#039;&#039;&#039; || 구름 ||| 불에 옹위 &lt;br /&gt;
|-&lt;br /&gt;
| &#039;&#039;&#039;목적&#039;&#039;&#039; || 택한 백성 모음 ||| 세상 최후 심판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최후 심판]]&lt;br /&gt;
*[[구속주]]&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예수님의 재림 모습]]&lt;br /&gt;
*[[새 언약]]&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설교: &#039;&#039;&#039;심판의 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sso20ZDPYp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C%82%BC%EC%9C%84%EC%9D%BC%EC%B2%B4&amp;diff=12354</id>
		<title>성삼위일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C%82%BC%EC%9C%84%EC%9D%BC%EC%B2%B4&amp;diff=12354"/>
		<updated>2026-04-28T02:03: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성삼위일체.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rinity]][[vi:Ba Vị Thánh Nhất Thể]][[es:La Trinidad]][[ne:त्रिएक]][[pt:Trindade]]&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성삼위일체&#039;&#039;&#039;(聖三位一體, Trinity)란 거룩한 삼위가 한 분이라는 성경적 진리로 [[성부 (여호와)|성부]](聖父), [[성자 (예수)|성자]](聖子), [[성령]](聖靈) [[하나님]]이 각기 다른 분이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039;삼위일체(三位一體)&#039;라고도 한다.&amp;lt;br&amp;gt;&lt;br /&gt;
성삼위일체는 신구교를 막론하고 대부분 [[교회]]에서 인정하나 해석은 제각각이다. 그러나 신구약 성경은 성부, 성자, 성령을 한 분 [[아버지 하나님]]으로 설명한다.&lt;br /&gt;
&lt;br /&gt;
==성삼위일체 개념==&lt;br /&gt;
[[파일:성삼위일체 도식.jpg|섬네일|물의 상태변화로 이해할 수 있는 성삼위일체]]&lt;br /&gt;
성경이 가르치는 성삼위일체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이 같은 한 분이라는 말이다. 셋이 하나라는 성삼위일체의 개념은 물(H&amp;lt;small&amp;gt;&amp;lt;sub&amp;gt;2&amp;lt;/sub&amp;gt;&amp;lt;/small&amp;gt;O)의 상태변화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액체인 물은 영하의 온도에서 고체인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각각 이름과 모양이 다르지만 구성 원소[수소 원자(H) 2개, 산소 원자(O) 1개]는 동일하다. 또한 1인 3역의 모노드라마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모노드라마에서는 배우 1명이 모든 배역을 혼자 맡는다. 각 역할은 다르지만 그것을 모두 해내는 사람은 1명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는 아버지 하나님(성부), 하나님의 아들(성자), 하나님의 영(성령)이 등장한다. 그러나 근본은 동일한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성부 여호와=성자 예수==&lt;br /&gt;
교회마다 예수님이 근본 누구인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여호와와 예수는 한 분 하나님 안에 속하지만 그 안에서 별개의 위격으로 존재한다고 하는 교회도 있고, 예수님을 인간과 같은 피조물이나 [[천사]] 중의 한 분으로 여기는 교회도 있다. 여호와와 예수님에 대해 뜻과 목적이 같기 때문에 일체라고는 표현하지만 실상 여호와와 예수님은 서로 다른 분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이 누구인지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증거는 성경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039;&#039;&#039;이 성경이 곧 내[예수]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요한복음 5:39]}}&lt;br /&gt;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경은 [[신약성경]]이 아닌 [[구약성경]]을 가리킨다.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서를 연구하지 않고는 예수님이 근본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구약의 예언서를 자세히 살피면, 그 성취를 통해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 수 있고 성삼위일체를 이해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주의 길을 예비하는 여호와의 사자===&lt;br /&gt;
구약성경에는 장차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으로, 여호와가 직접 이 세상에 오신다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만군의 &#039;&#039;&#039;여호와&#039;&#039;&#039;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039;&#039;&#039;내 사자&#039;&#039;&#039;를 보내리니 그가 &#039;&#039;&#039;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 말라기 3:1]}}&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 위해 당신의 사자를 먼저 보내 길을 예비하신다는 말씀이다. 선지자 [[이사야]]도 같은 뜻의 예언을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039;&#039;&#039;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039;&#039;&#039;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039;&#039;&#039;너희 하나님&#039;&#039;&#039;을 보라 하라 보라 &#039;&#039;&#039;주 여호와&#039;&#039;&#039;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 이사야 40:3–10]}}&lt;br /&gt;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는 사자는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으로 예언이 성취되었고, 여호와는 육체를 입은 예수님으로 오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때에 &#039;&#039;&#039;침례 요한&#039;&#039;&#039;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3장 마태복음 3:1–3]}}&lt;br /&gt;
&lt;br /&gt;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여호와가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만군의 &#039;&#039;&#039;여호와&#039;&#039;&#039; 그를 ...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039;&#039;&#039;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039;&#039;&#039;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8장 이사야 8:13–15]}}&lt;br /&gt;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은 신약의 예수님으로 성취되었다. 예수님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된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039;&#039;&#039;예수&#039;&#039;&#039;에게 나아와 ...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039;&#039;&#039;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039;&#039;&#039;이 되고 또한 &#039;&#039;&#039;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039;&#039;&#039;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베드로전서#2장 베드로전서 2:4–8]}}&lt;br /&gt;
구약시대 만군의 여호와는 곧 신약시대 사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원자===&lt;br /&gt;
구약성경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여러 번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제목=이사야 45:21 |저널= |인용문=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3장 |제목=호세아 13:4 |저널= |인용문=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곧 나는 &#039;&#039;&#039;여호와&#039;&#039;&#039;라 &#039;&#039;&#039;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 이사야 43:11]}}&lt;br /&gt;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 &#039;&#039;&#039;예수&#039;&#039;&#039;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039;&#039;&#039;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039;&#039;&#039;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사도행전 4:11–12]}}&lt;br /&gt;
만약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이 서로 다른 분이라면, 두 말씀이 동시에 참일 수 없게 된다. 구원자를 증거하는 신구약 성경의 말씀을 연결해서 살펴볼 때 성삼위일체에서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은 동일한 분이 분명하다.&lt;br /&gt;
&lt;br /&gt;
===심판주===&lt;br /&gt;
여호와는 장차 불에 옹위된 모습으로 세상에 강림해 [[최후 심판]]을 내리신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039;&#039;&#039;여호와&#039;&#039;&#039;께서 &#039;&#039;&#039;불에 옹위되어 강림&#039;&#039;&#039;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039;&#039;&#039;심판&#039;&#039;&#039;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15–16]}}&lt;br /&gt;
신약성경에는 최후에 불꽃 중에 나타나서 심판을 내리시는 분이 예수님이라고 기록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주 &#039;&#039;&#039;예수&#039;&#039;&#039;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039;&#039;&#039;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039;&#039;&#039;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039;&#039;&#039;영원한 멸망의 형벌&#039;&#039;&#039;을 받으리로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후서#1장 데살로니가후서 1:7–9]}}&lt;br /&gt;
그러므로 최후 [[심판주]]로 오실 여호와 하나님이 곧 예수님이다.&lt;br /&gt;
&lt;br /&gt;
===다윗의 위에 앉으신 여호와===&lt;br /&gt;
영존하시는 아버지, 곧 여호와 하나님은 장차 한 아기로 태어나 [[다윗]]의 위(位)에 앉으실 것이라고 예언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한 아기&#039;&#039;&#039;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039;&#039;&#039;전능하신 하나님&#039;&#039;&#039;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039;&#039;&#039;다윗의 위&#039;&#039;&#039;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이사야 9:6–7]}}&lt;br /&gt;
한 아기, 한 아들로 세상에 태어난 분은 예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3장|제목=마태복음 3:17|인용문=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예수]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amp;lt;/ref&amp;gt; 또 예수님은 [[다윗 왕위의 예언|다윗의 위(位)]]를 받으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그 이름을 &#039;&#039;&#039;예수&#039;&#039;&#039;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039;&#039;&#039;다윗의 위&#039;&#039;&#039;를 저에게 주시리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누가복음 1:31–32]}}&lt;br /&gt;
다윗의 위에 앉아 이 땅에 아기로 태어난 예수님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으로, 성삼위일체 중 성부 여호와와 성자 예수님은 한 분임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임마누엘 ===&lt;br /&gt;
구약성경은 처녀의 몸을 통해 탄생되는 분이 &#039;[[임마누엘]]&#039;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예언은 예수님의 탄생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7장 이사야 7:14]}}{{인용문5 |내용=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039;&#039;&#039;예수&#039;&#039;&#039;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039;&#039;&#039;임마누엘&#039;&#039;&#039;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039;&#039;&#039;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039;&#039;&#039; 함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마태복음 1:18–23]}}&lt;br /&gt;
&#039;임마누엘(히브리어: עִמָּנוּאֵל)&#039;은  &#039;임마누(עמנו, 우리들과 함께 있다)&#039;와 &#039;엘(אל, 신, 하나님)&#039;을 합친 이름으로, &#039;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039;는 뜻이다. 예수님이 아기로 탄생하심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계시게 되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처녀의 몸을 통해 아기로 탄생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근본 여호와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알파와 오메가===&lt;br /&gt;
성부와 성자 모두 [[알파와 오메가]]이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주 &#039;&#039;&#039;하나님[여호와]&#039;&#039;&#039;이 가라사대 나는 &#039;&#039;&#039;알파와 오메가&#039;&#039;&#039;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요한계시록 1:8]}}{{인용문5 |내용= &#039;&#039;&#039;나[예수]&#039;&#039;&#039;는 &#039;&#039;&#039;알파와 오메가&#039;&#039;&#039;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3]}}&lt;br /&gt;
&#039;알파와 오메가&#039;는 헬라어 알파벳 첫 글자(Α)와 끝 글자(Ω)다. 성경에서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을 의미한다. 만일 성부 여호와와 성자 예수님이 다른 분이라면 아버지가 아들보다 먼저 존재해야 하므로 아들은 알파, 즉 시작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에서 성부와 성자 모두 알파이다. 그러므로 성삼위일체의 진리에 따라 성부와 성자는 근본 같은 분이다.&lt;br /&gt;
&lt;br /&gt;
===만왕의 왕, 만주의 주===&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하나님[여호와]&#039;&#039;&#039;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039;&#039;&#039;만왕의 왕&#039;&#039;&#039;이시며 &#039;&#039;&#039;만주의 주&#039;&#039;&#039;시요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디모데전서 6:15]}}{{인용문5 |내용= &#039;&#039;&#039;어린양[예수]&#039;&#039;&#039;은 &#039;&#039;&#039;만주의 주&#039;&#039;&#039;시요 &#039;&#039;&#039;만왕의 왕&#039;&#039;&#039;이시므로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4]}}&lt;br /&gt;
&#039;만왕의 왕, 만주의 주&#039;라 불릴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다. 어린양이신 예수님&amp;lt;ref name=요한복음1장&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9|인용문=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을 &#039;만왕의 왕, 만주의 주&#039;라 칭한 것은 예수님이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주인===&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는 &#039;&#039;&#039;나[여호와]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2–13]}}{{인용문5 |내용= &#039;&#039;&#039;인자[예수]는 안식일의 주인&#039;&#039;&#039;이니라 하시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 마태복음 12:8]}}&lt;br /&gt;
[[안식일]]은 여호와 하나님의 날이다. 신약시대 예수님은 당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셨다. 성삼위일체에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일체라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성부 여호와=성령==&lt;br /&gt;
===성령은 하나===&lt;br /&gt;
성령(聖靈)은 하나님의 영(신)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표현이다.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과 다른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은 근본 영으로서 거룩하신 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제목=요한복음 4:24 |저널= |인용문=하나님은 영이시니 }}&amp;lt;/ref&amp;gt; 따라서 하나님과 성령이 다르면 성령이 둘이 된다. 그러나 성령은 하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2장|제목=고린도전서 12:13 |인용문=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몸이 하나이요 &#039;&#039;&#039;성령&#039;&#039;&#039;이 &#039;&#039;&#039;하나&#039;&#039;&#039;이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에베소서 4:4]}}&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와 성령은 개체로 구분지을 수 없는, 성삼위일체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사정을 통달하는 성령===&lt;br /&gt;
자기 안의 영이 곧 자기 자신이듯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다. 또한 내 안의 영이 나의 속사정을 완전히 알듯 성령은 하나님 외에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과 깊은 비밀을 통달하신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039;&#039;&#039;성령&#039;&#039;&#039;은 모든 것 곧 &#039;&#039;&#039;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039;&#039;&#039;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039;&#039;&#039;하나님[여호와]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고린도전서 2:10–11]}}&lt;br /&gt;
하나님의 깊은 사정을 통달하시는 유일한 존재인 성령은 곧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lt;br /&gt;
{{인용문5 |내용=모든 &#039;&#039;&#039;성경&#039;&#039;&#039;은 &#039;&#039;&#039;하나님의 감동&#039;&#039;&#039;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 디모데후서 3:16]}}{{인용문5 |내용=먼저 알 것은 &#039;&#039;&#039;경의 모든 예언&#039;&#039;&#039;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039;&#039;&#039;성령의 감동&#039;&#039;&#039;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베드로후서 1:20–21]}}&lt;br /&gt;
사도 바울은 성경이 하나님(여호와)의 감동으로 적혔다고 했다. 그런데 사도 베드로는 구약의 선지자들이 성령에 감동되어 성경을 기록했다고 했다. 이는 성부 여호와가 성령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성자 예수=성령==&lt;br /&gt;
성부 여호와와 성자 예수님이 한 분이고 성부 여호와와 성령이 한 분이듯, 성자 예수님과 성령도 한 분이라는 성삼위일체가 성립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잉태된 분이다. 성령이 [[마리아 (예수님의 모친)|마리아]]의 몸을 통해 육체로 태어나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제목=마태복음 1:18|인용문=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 분 중보자===&lt;br /&gt;
중보(中保)란 두 사람 사이의 관계를 돕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성경에서는 죄로 인해 멀어진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돕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뜻한다. 신약시대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2장 |제목=디모데전서 2:5 |저널= |인용문=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그[예수]&#039;&#039;&#039;는 &#039;&#039;&#039;새 언약의 중보&#039;&#039;&#039;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15]}}&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과 달리 예수님은 항상 살아 있는 영원한 제사장으로서 성도를 위해 간구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제목=히브리서 7:24–25 |저널= |인용문=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12 |저널= |인용문=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이는 유일한 중보자, 예수님만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이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서]]에서는 오직 성령이 성도를 위해 기도한다고 한 동시에 예수님이 성도를 위해 기도하신다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039;&#039;&#039;성령&#039;&#039;&#039;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039;&#039;&#039;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039;&#039;&#039;이니라 ... 그리스도 &#039;&#039;&#039;예수&#039;&#039;&#039;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039;&#039;&#039;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039;&#039;&#039;시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로마서 8:26–27, 34]}}&lt;br /&gt;
예수님만 행할 수 있는 중보사역을 성령이 하신다. 성령이 곧 유일한 중보자 예수님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보혜사===&lt;br /&gt;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대신할 속죄 제물로서 희생하셨다. 사도 [[요한 (사도)|요한]]은 인류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을, 하나님 앞에서 성도의 죄를 변호하는 &#039;대언자&#039;라고 표현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039;&#039;&#039;대언자(παρακλητος, 파라클레토스)&#039;&#039;&#039;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039;&#039;&#039;예수 그리스도&#039;&#039;&#039;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2장 요한일서 2:1–2]}}&lt;br /&gt;
&#039;대언자&#039;의 헬라어 원어는 &#039;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ς)&#039;로 누군가의 곁에 서서 변호하도록 부름을 입은 사람을 의미한다. 한글개역성경 [[요한1서]] 2장 1절 난하주에는 &#039;[[보혜사]]&#039;로 해석되었다. 근본 죄인들인 인류의 보혜사[파라클레토스]는 온 세상의 죄를 위해 친히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뿐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우리의 대언자[파라클레토스]라고 했던 요한은 우리의 보혜사[파라클레토스]가 성령이라 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요한복음]]에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보혜사(παρακλητος, 파라클레토스)&#039;&#039;&#039;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039;&#039;&#039;성령&#039;&#039;&#039;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26]}}&lt;br /&gt;
유일한 대언자 곧 보혜사 예수님이 바로 성령이다.&lt;br /&gt;
&lt;br /&gt;
===영원히 함께하시는 성령===&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16–20]}}&lt;br /&gt;
또 다른 보혜사는 성령을 뜻한다. 성령은 영원토록 성도와 함께하며 성도 속에 거하신다.&amp;lt;br&amp;gt;&lt;br /&gt;
[[마태복음]] 28장과 요한복음 6장에서는 세상 끝 날까지 성도와 항상 함께하고, 성도 안에 거하시는 분이 예수님이라고 나온다.&lt;br /&gt;
* &amp;quot;볼지어다 &amp;lt;ins&amp;gt;내[예수]&amp;lt;/ins&amp;gt;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amp;lt;ins&amp;gt;항상 함께 있으리라&amp;lt;/ins&amp;gt; 하시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장 20절])&lt;br /&gt;
* &amp;quot;&amp;lt;ins&amp;gt;내[예수]&amp;lt;/ins&amp;gt;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amp;lt;ins&amp;gt;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lt;/ins&amp;gt;&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장 56절])&lt;br /&gt;
성도들과 영원히 함께하시는 예수님이 곧 성령이라는 말씀이다. 성삼위일체의 진리에 따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다.&lt;br /&gt;
&lt;br /&gt;
===어린양과 성령===&lt;br /&gt;
사도 요한은 후에 있을 [[천국 혼인 잔치|하늘 혼인 잔치]]를 계시로 보았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039;&#039;&#039;어린양&#039;&#039;&#039;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039;&#039;&#039;아내&#039;&#039;&#039;가 예비하였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요한계시록 19:7]}}&lt;br /&gt;
어린양은 예수님이다.&amp;lt;ref name=요한복음1장 /&amp;gt; 이는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셨을 때 일어날 일이다. 그때 등장하는 어린양(예수)과 [[어린양의 아내 (신부)|아내]]를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로 표현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이 예언에서는 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이 곧 성령이다. 예수님과 성령은 근본 같은 분인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영과 성령===&lt;br /&gt;
{{인용문5 |내용=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039;&#039;&#039;그리스도의 영&#039;&#039;&#039;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베드로전서 1:10–11]}}{{인용문5 |내용=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039;&#039;&#039;성령&#039;&#039;&#039;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베드로후서 1:20–21]}}&lt;br /&gt;
구약 선지자들이 그리스도의 영에 감동되어 기록한 예언의 말씀을 가리켜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기록한 글이라고도 했다. 성자 예수님과 성령이 한 분이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이해, 성삼위일체==&lt;br /&gt;
신구약을 통틀어 성경은 성부, 성자, 성령이 일체라는 사실을 일관성 있게 증명한다. 성부, 성자, 성령은 각각 이름은 다르나 근본은 동일한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9 |저널= |인용문=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amp;lt;/ref&amp;gt; 사도 바울이나 요한처럼 성삼위일체를 이해한 사람은,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제목=로마서 9:5 |저널= |인용문=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1–14 |저널= |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amp;lt;/ref&amp;gt; 성령 하나님 또한 [[새 언약]]의 보혈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 바로 그분이며,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세 분이 한 분? 성삼위일체의 비밀을 풀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6_xQUOPxwew&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설교: &#039;&#039;&#039;성삼위일체&#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BMuZ0bJDIB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하나님의 이름]]&lt;br /&gt;
* [[성부 (여호와)|성부]]&lt;br /&gt;
* [[성자 (예수) |성자]]&lt;br /&gt;
* [[성령]]&lt;br /&gt;
*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lt;br /&gt;
* [[니케아 공의회]]&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 [https://ahnsahnghong.com/christ/ 그리스도 안상홍님 웹사이트]&lt;br /&gt;
* [https://www.youtube.com/c/ChurchofGodTUBE Church of God TUBE]&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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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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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Explanations of the Trinity: God the Father, God the Son, and God the Holy Spirit]]&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진리책자&lt;br /&gt;
|그림={{그림|성삼위일체해설.jpg|정렬=가운데|너비=200px}}&lt;br /&gt;
|제목=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lt;br /&gt;
|저자=안상홍&lt;br /&gt;
|초판 발행일=1978년 2월 11일&lt;br /&gt;
|출판사=멜기세덱 출판사&lt;br /&gt;
|분류=종교&lt;br /&gt;
|도서정보=[https://librarian.nl.go.kr/LI/contents/L10501000000.do?pageSize=10&amp;amp;pageNum=1&amp;amp;kwd=%EC%84%B1%EC%82%BC%EC%9C%84%EC%9D%BC%EC%B2%B4++%ED%95%B4%EC%84%A4 국가서지검색]&lt;br /&gt;
}}&lt;br /&gt;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은 [[안상홍]]님이 저술한 소책자다. [[성삼위일체]]에 관한 해석은 기독교 내에서도 해석이 분분하다. 안상홍님의 저서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에는 신구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성삼위일체의 개념이 확실히 설명돼 있다.&lt;br /&gt;
&lt;br /&gt;
==책자 개요==&lt;br /&gt;
&#039;성삼위일체&#039;란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 [[성령]]이 개체가 아니라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홍해]]를 가르신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인류의 속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예수님]] 그리고 성도들에게 여러 은사를 주시는 성령은 같은 아버지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저자 서문==&lt;br /&gt;
오늘날 전 세계에 널리 전파되고 있는 기독교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으나 예수님이 근본 누구시라고 확실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못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각 교회가 자기들의 교리를 따라 해석하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근본을 알아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개체로 분리해서 예수님을 우리 인간과 같은 피조물로 생각하기도 하며, 또는 예수님을 천사 중의 한 분이라고 하는 교회도 있고, 혹은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뜻과 목적이 같기 때문에 일체라고는 하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은 개체라고 주장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교회는 1900년 전에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실패했다고 하는 교회도 있고 또는 예수님을 저주하며 죄인이라고까지 하는 교회도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면 같은 성경을 가지고 왜 그렇게 엄청난 큰 차이가 있는 해석들을 하고 있을까? 그 이유는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어 기록한 신령한 글을 죄로 더럽힌 인간의 육안으로만 보고 해석하기 때문에 바로 구별하여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장 39절) 하셨습니다.&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경은 신약성경을 말씀하심이 아니라 구약성경을 가지고 하신 말씀인데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서를 살펴 연구하는 자라야 여호와 하나님께서 장차 육체로 오시겠다는 예언과 또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실 자이시며 메시야가 되심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며 내(예수님 자신)가 누구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서 끝없는 변론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구약의 예언서들을 자세히 연구해서 예수님이 누구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하겠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구약에,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서들을 연구하지 않고는 예수님이 근본 누구신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의 주인공이 되시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는 어디에 계셨으며 또 누구였을까? 이 문제에 대해서 구약 선지자들의 글을 연구해 보기로 합시다.&lt;br /&gt;
&lt;br /&gt;
==차례==&lt;br /&gt;
* 제1장 {{공백|5}}예수님에 대하여&lt;br /&gt;
* 제2장 {{공백|5}}본체의 하나님&lt;br /&gt;
* 제3장 {{공백|5}}여호와께서 메시야로 오실 예언&lt;br /&gt;
* 제4장 {{공백|5}}예수님은 구원자라는 뜻&lt;br /&gt;
* 제5장 {{공백|5}}구약의 여호와는 신약의 예수님&lt;br /&gt;
* 제6장 {{공백|5}}하나님의 아들 예수&lt;br /&gt;
* 제7장 {{공백|5}}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lt;br /&gt;
* 제8장 {{공백|5}}성령에 대하여&lt;br /&gt;
* 제9장 {{공백|5}}천사와 성령&lt;br /&gt;
&lt;br /&gt;
==제1장 예수님에 대하여==&lt;br /&gt;
성경에는 예수님에 대하여 여러모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혹은 하나님으로, 혹은 하나님의 아들로, 혹은 하나님의 종으로, 혹은 선지자로도 표현되어 있으므로 보통 연구하셔서는 정확하게 해석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제 구약성서의 예언서와 신약성서에서 예언이 성취된 부분을 연결해서 연구해 보기로 합시다.&lt;br /&gt;
&lt;br /&gt;
신 18장 18절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하시었는데 이 예언의 성취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베드로는 분명하게 증거했습니다.&lt;br /&gt;
&lt;br /&gt;
행 3장 22-24절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받으리라 하였고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위의 예언서를 연구해 본다면 예수님도 선지자라는 뜻으로 예언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lt;br /&gt;
&lt;br /&gt;
사 42장 1-4절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로 거리에 들리게 아니하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하였는데, 그 예언의 성취가 마태복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마 12장 16-21절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바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이 말씀에서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기뻐하는 자, 하나님의 택한 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또 예언하기를&lt;br /&gt;
&lt;br /&gt;
사 61장 1-2절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하시었는 바 그 예언의 성취는 누가복음에 연결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눅 4장 16-21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이 예언의 말씀도 자세히 연구해 보면 예수님께서 한 선지자의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lt;br /&gt;
그러나 같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지만 다음에 기록된 말씀을 본다면 여호와께서 친히 예수님으로 나타나실 것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사 40장 3절, 9-11절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하였는데, 이 예언의 성취도 침례 요한과 예수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기록된 바&lt;br /&gt;
&lt;br /&gt;
마 3장 1-3절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한, 이 말씀이 곧 사 40장 3-11절의 예언과 연결된 말씀입니다.&lt;br /&gt;
침례 요한은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러 오신 분이고 여호와는 육체를 입으신 예수님으로 오신 것입니다.&lt;br /&gt;
또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께서 아기로 탄생하실 것으로도 예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사 7장 14절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는데, 그 예언 성취는 마태복음 1장 18-23절에 연결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마 1장 18-23절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하시었습니다.&lt;br /&gt;
&lt;br /&gt;
&#039;임마누엘&#039;의 뜻은 &#039;하나님이 우리 인간과 함께 동거하신다&#039;는 말씀이고 &#039;예수&#039;는 &#039;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해 주시는 분이시다&#039;라는 뜻입니다. 임마누엘이나 예수나 다 하나님이시라는 뜻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예언되어 있기를&lt;br /&gt;
&lt;br /&gt;
사 9장 6-7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하시었습니다.&lt;br /&gt;
&lt;br /&gt;
위의 말씀도 자세히 연구해 보시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한 아기로 태어나실 것에 대한 예언이 분명하고, 이 외에도 하나님께서 세상에 임하심에 대해 여러 가지로 예언되어 있으니 보통 생각으로 연구해서는 정확한 해석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것은 사람에게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이라고 하겠습니다. 기록된 바&lt;br /&gt;
&lt;br /&gt;
요 1장 10-13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하였고&lt;br /&gt;
&lt;br /&gt;
마 16장 16-17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하시었습니다.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여호와]]&lt;br /&gt;
*[[메시아]]&lt;br /&gt;
*[[성삼위일체]]&lt;br /&gt;
*[[성부 (여호와)]]&lt;br /&gt;
*[[성자 (예수)]]&lt;br /&gt;
*[[성령]]&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하나님의 아들]]&lt;br /&gt;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teaching/great-legacy/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분류:책자]]&lt;br /&gt;
[[분류:진리책자]]&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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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성자 (예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d the Son (Jesus)]]&amp;lt;!-- interlanguage:end --&amp;gt;{{그림|예수님과 제자들.jpg|정렬=오른쪽섬네일|너비=200px|타이틀=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lt;br /&gt;
&#039;&#039;&#039;성자&#039;&#039;&#039;(聖子)는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 중 한 분으로 &#039;거룩할 성(聖)&#039;, &#039;아들 자(子)&#039;를 써서 &#039;거룩하신 아들&#039;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성경적인 [[성삼위일체]]에 따르면 성부, 성자, 성령은 근본 같은 분이다. 성자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세상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사람으로 태어나]] &#039;예수&#039;라는 이름으로 역사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제목=이사야 9:6|인용문=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제목=누가복음 1:31–32|인용문=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근본 [[아버지 하나님]]이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제목=로마서 9:5|인용문=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amp;lt;/ref&amp;gt; [[하나님]]으로서의 영광을 취하지 않고 자기를 낮춰 죽기까지 순종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 |저널= |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 |제목=히브리서 5:8 |저널= |인용문=그[예수]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amp;lt;/ref&amp;gt; 또한 성도들이 구원받기 위해 행해야 할 바를 친히 실천하셨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복음]] 사역을 진행한 것은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에게 믿음과 행함의 본을 보이시기 위함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5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성부 (여호와)]]&lt;br /&gt;
* [[성령]]&lt;br /&gt;
* [[하나님의 이름]]&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 &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B%B6%80_(%EC%97%AC%ED%98%B8%EC%99%80)&amp;diff=12289</id>
		<title>성부 (여호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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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8:34: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성부 (여호와).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d the Father (Jehovah)]]&amp;lt;!-- interlanguage:end --&amp;gt;[[File:MountSinai1723.jpg|MountSinai1723|섬네일|200px|시내산에 강림하신 여호와&amp;lt;br&amp;gt;Jan and Kaspar Luiken(1723)]]&lt;br /&gt;
&#039;&#039;&#039;성부&#039;&#039;&#039;(聖父)는 성부, [[성자 (예수)|성자]], [[성령]] 성삼위 중 한 분으로 한자 &#039;거룩할 성(聖)&#039;, &#039;아비 부(父)&#039;를 써서 &#039;거룩하신 아버지&#039;라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적인 [[성삼위일체]]에 따르면 성부, 성자, 성령은 근본 같은 분이지만 시대에 따라 역사하는 이름이 다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9–20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시기 전, 성부시대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이름은 &#039;[[여호와]]&#039;다. [[구약성경]]에는 &#039;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039;, &#039;만군의 여호와&#039;라는 표현이 관용적으로 나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10장 |제목=여호수아 10:42 |저널= |인용문=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신 고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단번에 취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제목=예레미야 30:2 |저널= |인용문=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네게 이른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제목=이사야 44:6 |저널= |인용문=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 |제목=말라기 3:17 |저널= |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을 가리켜 &amp;quot;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amp;quo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9 |저널= |인용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amp;lt;/ref&amp;gt;라고 가르치셨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여호와|l1=여호와|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 같이 보기==&lt;br /&gt;
* [[여호와]]&lt;br /&gt;
* [[성자 (예수) |성자]]&lt;br /&gt;
* [[성령]]&lt;br /&gt;
*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lt;br /&gt;
* [[하나님의 이름]]&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s://ahnsahnghong.com/christ/before-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B%A0%B9&amp;diff=12288</id>
		<title>성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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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8:33: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성령.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Holy Spirit]][[vi:Ðức Thánh Linh]][[es:El Espíritu Santo]][[ne:पवित्र आत्मा]][[pt:O Espírito Santo]]&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Holy Spirit Letter.jpg|섬네일|250px|성령은 하나님의 영을 가리키는 표현이다]]&lt;br /&gt;
&#039;&#039;&#039;성령&#039;&#039;&#039;(聖靈, Holy Spirit)은 거룩하신 영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영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표현이다. 성신(聖神)이라고도 한다. [[성경]]에는 [[창세기]] 첫 장에 처음 나온다. &amp;quot;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라는 구절에서 &#039;하나님의 신&#039;이 바로 &#039;성령&#039;이다. &#039;신&#039; 또는 &#039;영&#039;을 뜻하는 히브리어 단어 &#039;루아흐(רוּחַ)&#039;&amp;lt;ref&amp;gt;[https://biblehub.com/hebrew/7308.htm &amp;quot;רוּחַ,&amp;quot;] &amp;lt;i&amp;gt;Bible Hub&amp;lt;/i&amp;gt;&amp;lt;/ref&amp;gt;가 [[신약성경]]에는 헬라어로 &#039;프뉴마(πνεῦμα)&#039;라고 기록되어 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greek/4151.htm &amp;quot;pneuma,&amp;quot;] &amp;lt;i&amp;gt;Bible Hub&amp;lt;/i&amp;gt;&amp;lt;/ref&amp;gt; 루아흐나 프뉴마는 &#039;바람&#039;, &#039;숨결&#039;, &#039;호흡&#039;을 가리키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성령이란==&lt;br /&gt;
성령은 하나님의 영으로서, 무형의 활동력이 아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amp;lt;ref name=&amp;quot;인격체(롬)&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제목=로마서 8:26-27 |저널= |인용문=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amp;lt;/ref&amp;gt; 근심하는&amp;lt;ref name=&amp;quot;인격체(엡)&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제목=에베소서 4:30 |저널= |인용문=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amp;lt;/ref&amp;gt; 분으로서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와 함께 [[성삼위일체]]인 근본 하나님이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늘 하나님 백성과 함께하며 역사하셨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23장 |제목=사무엘하 23:1-2 |저널= |인용문=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 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29 |저널= |인용문=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amp;lt;/ref&amp;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으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성육신]]하셨다.&amp;lt;ref name=마1:18&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제목=마태복음 1:18-23 |저널= |인용문=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amp;lt;/ref&amp;gt;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성령이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성령과 신부&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저널= |인용문=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 한편 기독교 신자들이 하나님께 [[복음]]의 능력을 덧입는 것을 간략하게 &#039;성령 받았다&#039;라고도 표현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18, 33 |저널= |인용문=그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주셨느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령은 누구인가==&lt;br /&gt;
===성령은 영으로 계신 하나님===&lt;br /&gt;
성령은 곧 하나님의 영이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은 다른 존재가 아니라 같은 분이다. 하나님이 근본 영이시기 때문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은 영이시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요한복음 4:24]}}&lt;br /&gt;
우리 속에 있는 영이 우리 자신이며 우리의 사정을 완전히 알 수 있듯, 성령도 하나님 자신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정과 깊은 비밀까지라도 완전히 통달하신다. 만약 성령과 하나님이 다른 존재라면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10-11 |저널= |인용문=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성령과 성자 예수님은 같은 분===&lt;br /&gt;
구약성경에서는 &#039;&#039;&#039;[[아버지 하나님]]&#039;&#039;&#039;께서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아들의 입장으로 탄생하신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7 |저널= |인용문=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amp;lt;/ref&amp;gt; 이 예언을 이루신 분이 &#039;&#039;&#039;예수님&#039;&#039;&#039;인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3 |저널= |인용문=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amp;lt;/ref&amp;gt;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039;&#039;&#039;성령&#039;&#039;&#039;으로 잉태되었다고도 표현했다.&amp;lt;ref name=마1:18/&amp;gt; 종합해 보면 성부와 성자, 성부와 성령이 같은 분이며 예수님께서 성령 자신이라는 뜻이다. 예수님과 성령이 같은 분이라는 말씀은 성경 여러 군데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gt;
*사도 [[바울]]은 성령께서 성도를 위해 기도하신다고 하고 곧바로 예수님께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신다고 기록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039;&#039;&#039;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039;&#039;&#039;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039;&#039;&#039;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039;&#039;&#039; ...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039;&#039;&#039;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039;&#039;&#039;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039;&#039;&#039;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로마서 8:26-34]}}&lt;br /&gt;
*사도 [[베드로]]는 성경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고 했는데 다른 곳에서는 [[그리스도]]의 영에 감동되어 예언했다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039;&#039;&#039;성령의 감동하심&#039;&#039;&#039;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베드로후서 1:20-21]}}{{인용문5 |내용=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039;&#039;&#039;그리스도의 영&#039;&#039;&#039;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베드로전서 1:10-11]}}&lt;br /&gt;
*성령이 역사하신 것을 예수님 혹은 예수의 영이 역사했다고 표현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039;&#039;&#039;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 &#039;&#039;&#039;예수의 영&#039;&#039;&#039;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사도행전 16:6-7]}}&lt;br /&gt;
이 말씀들을 통해 예수님과 성령이 같은 분임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령은 성령시대 구원자===&lt;br /&gt;
성령은 성령시대 구원자인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을 가리키는 표현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이를 증명하는 성경 구절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lt;br /&gt;
*성부시대 구원자인 아버지의 이름과, 성자시대 구원자인 아들의 이름과 함께 성령의 이름이 언급되었다. 이는 성령의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라는 뜻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039;&#039;&#039;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039;&#039;&#039;으로 침례를 주고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마태복음 28:19-20]}}&lt;br /&gt;
더불어 [[요한계시록]]에서는 &#039;&#039;&#039;&#039;성령&#039;&#039;&#039;의 이름&#039;이 &#039;[[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039;&#039;&#039;예수님&#039;&#039;&#039;의 새 이름]]&#039;으로 예언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제목=요한계시록 3:12 |저널= |인용문=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039;&#039;&#039;나[예수님]의 새 이름&#039;&#039;&#039;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17 |저널= |인용문=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039;&#039;&#039;새 이름&#039;&#039;&#039;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결국 마태복음 28장 19절의 &#039;성령&#039;은 성령시대의 구원자인 &#039;재림 예수님&#039;을 의미하는 것이다. &lt;br /&gt;
*요한계시록 19장에는 마지막 시대에 어린양과 그 [[어린양의 아내 (신부)|아내]]가 나타나셔서 [[천국 혼인 잔치|혼인 잔치]]를 베푸실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039;&#039;&#039;어린양&#039;&#039;&#039;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039;&#039;&#039;아내&#039;&#039;&#039;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요한계시록 19:7-9]}}&lt;br /&gt;
&#039;어린양&#039;은 예수님인데&amp;lt;ref name=&amp;quot;어린양 예수님&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29 |저널= |인용문=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amp;lt;/ref&amp;gt; 훗날 신부와 함께 나타나시는 어린양이므로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초림 예수님은 신부와 함께 등장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같은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039;어린양과 신부&#039;가 아닌 &#039;성령과 신부&#039;가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신다고 예언했다. 이는 곧 &#039;&#039;&#039;재림 예수님이 성령&#039;&#039;&#039;이라는 뜻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예수님께서는 다른 이름으로 오시는 것을 가리켜 보혜사를 보내신다고도 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039;&#039;&#039;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039;&#039;&#039;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039;&#039;&#039;내[예수님]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039;&#039;&#03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16-20]}}&lt;br /&gt;
보혜사를 보낸다고 하셨다가 곧이어 예수님 자신이 오겠다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보혜사로서 다시 오신다는 뜻이다. 성경에서 장차 오실 &#039;보혜사&#039;는 성령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제목=요한복음 14:26 |저널= |인용문=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amp;lt;/ref&amp;gt; 이 말씀을 통해서도 재림하시는 예수님께서 성령이심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령에 대한 오해와 진실==&lt;br /&gt;
===성령은 전파나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다?===&lt;br /&gt;
어떤 사람들은 성령을 단순히 하나님의 활동력이나 에너지로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은 성령이 감정과 생각이 있는 분임을 명백하게 보여준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증거 !! colspan=&amp;quot;2&amp;quot; | 구절 및 내용&lt;br /&gt;
|-&lt;br /&gt;
|rowspan=&amp;quot;2&amp;quot; | 근심을 하신다. || 구절 || &amp;quot;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엡 4:30)]&lt;br /&gt;
|-&lt;br /&gt;
|내용 ||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성령은 성도들의 잘못된 행실을 판단하시고 걱정도 하신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rowspan=&amp;quot;2&amp;quot; | 탄식도 하고, 기도도 하며, 생각도 하신다. || 구절 ||&amp;quot;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롬 8:26-27)]&lt;br /&gt;
|-&lt;br /&gt;
|내용||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탄식은 생각과 감정이 있는 존재만이 할 수 있다. 또한 우리를 위해 간구한다는 것은 성도들의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있으며, 간구할 내용을 생각하는 사고 능력이 있다는 뜻이다. 성령의 &#039;생각&#039;이라는 표현도 이를 뒷받침한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rowspan=&amp;quot;2&amp;quot; |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신다. || 구절 || &amp;quot;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행 8:29)] &amp;lt;br&amp;gt;&amp;quot;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행 10:19-20)]&lt;br /&gt;
|-&lt;br /&gt;
|내용 ||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빌립 (전도자)|빌립]]과 베드로에게 할 일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신 분은 성령이다. 이는 성령께서 말씀하실 내용을 생각하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분이라는 뜻이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천사가 성령의 역할을 한다?===&lt;br /&gt;
어떤 사람들은 [[천사]]와 성령이 큰 차이가 없거나, 천사가 성령의 역할을 한다고 오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천사와 성령은 근본적으로 크게 차이가 있다.&lt;br /&gt;
*성경에 천사는 복수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장 |제목=히브리서 1:14 |저널= |인용문=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amp;lt;/ref&amp;gt; 성령은 한 분으로 기록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4장 |제목=에베소서 4:4 |저널= |인용문=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2장 |제목=고린도전서 12:13 |저널= |인용문=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천사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범죄하고 지옥에 감금될 수도 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 |제목=베드로후서 2:4 |저널= |인용문=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amp;lt;/ref&amp;gt; 구원받을 성도들에게 심판을 받을 수도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6장 |제목=고린도전서 6:3 |저널= |인용문=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amp;lt;/ref&amp;gt; 하지만 성령이 심판받는다는 기록은 없다. &lt;br /&gt;
*성령의 감동으로 전하는 복음을 천사들도 감탄해서 살펴보기를 원한다는 말씀에 비추어 볼 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12 |저널= |인용문=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amp;lt;/ref&amp;gt; 천사들은 하나님의 오묘한 이치를 알지 못한다. 하지만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신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방언을 해야 성령을 받은 것이다? ===&lt;br /&gt;
우선 &#039;성령을 받았다&#039;는 표현의 의미를 짚어볼 필요가 있다. 여기서 &#039;성령&#039;은 &#039;영으로 계신 하나님&#039;이 아니라 &#039;은사로서의 성령&#039;을 가리킨다. 성령께서 함께하시면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능력 또는 재능을 &#039;성령의 은사(恩賜)&#039;라고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6-8 |저널= |인용문=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039;은혜 은, 줄 사&#039; 자를 써서 성령께서 은혜로 주시는 선물이라는 뜻이다. &#039;성령의 은사를 받은 것&#039;을 간략하게 &#039;성령을 받았다&#039;고 흔히 표현한다. 성령이 하나님의 에너지나 전파 같은 것이라고 오해하는 원인은, 성령과 성령의 은사를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혹자는 성령을 받으면(정확하게는 &#039;성령의 은사를 받으면&#039;이다) 그 증거로 반드시 방언을 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사도행전]]에는 [[오순절]]을 지킨 [[사도]]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복음을 전한 기록이 있다.&amp;lt;ref name=&amp;quot;오순절 성령&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1-4 |저널= |인용문=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amp;lt;/ref&amp;gt; 하지만 성령이 허락하시는 은사는 방언만이 아니다. 성령은 하나이지만 각 사람에게 주어진 성령의 은사는 여러 가지이므로&amp;lt;ref name=&amp;quot;여러 가지 성령의 은사&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2장 |제목=고린도전서 12:4-11 |저널= |인용문=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시느니라 }}&amp;lt;/ref&amp;gt; 방언만이 성령을 받은 증거라고는 할 수 없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성령의 역사==&lt;br /&gt;
[[파일:George Baxter - St Paul Preaching in Athens - B1977.14.10689 - Yale Center for British Art.jpg |섬네일 | px |조지 백스터(George Baxter), 〈아덴에서 전도하는 바울〉. 오순절 성령은 유대 사회에 머물렀던 복음을 전 세계로 퍼지게 하는 기폭제가 되었다.]]&lt;br /&gt;
성령과 함께하는 사람에게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고,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구약 당시 성령은 주로 [[사사]]나 선지자 등 특정한 사람에게 임재해 과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나 예언의 능력을 부여했다면, 신약시대에는 기도에 힘쓴 제자들 모두에게 성령의 능력이 임했다.&amp;lt;ref name=&amp;quot;오순절 성령&amp;quot;/&amp;gt; 한두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함 받은 모든 사람을 통해 성령이 역사하는 때가 열린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제목=로마서 8:9 |저널= |인용문=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여러 가지 성령의 은사&amp;quot;/&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6장 |제목=히브리서 6:4 |저널= |인용문=한 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amp;lt;/ref&amp;gt;&lt;br /&gt;
===초대교회 성령의 역사===&lt;br /&gt;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면서 &amp;quot;성령이 임할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가 일러준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라&amp;quot;고 당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4-5 |저널= |인용문=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침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amp;lt;/ref&amp;gt; 제자들은 그 말씀에 따라 예루살렘에 모여 기도에 힘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12-14 |저널= |인용문=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 [[부활]]한 지 50일째 되는 날, 갑자기 세찬 바람 소리가 제자들이 앉아 있던 집을 채웠고,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제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이 임했던 것이다.&amp;lt;ref name=&amp;quot;오순절 성령&amp;quot;/&amp;gt; &amp;lt;br&amp;gt;&lt;br /&gt;
성령의 능력을 덧입은 제자들은 자신도 알지 못하는 다른 나라 말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으며, 제자들이 각 나라 방언으로 전하는 복음의 소식을 듣고 하루에만 3000명이 회개하고 [[침례 (세례)|침례]]를 받는 역사가 일어났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38-41 |저널= |인용문=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amp;lt;/ref&amp;gt;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날이 갈수록 폭발적으로 늘어나자 유대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불러 협박하고 잡아 가두었다. 하지만 사도들은 굴하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했다. 이후 유대 사회 내에 머물러 있던 복음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늦은 비 성령에 대한 예언===&lt;br /&gt;
성경은 성령시대에 초대교회 때보다 칠 배나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0장 |제목=이사야 30:26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amp;lt;/ref&amp;gt; 성령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 초림 당시에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은혜가 내려졌다. 성령시대에는 성령시대 구원자인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고 믿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이른 비와 늦은 비|늦은 비]] 성령을 받는 조건이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므로 우리가 &#039;&#039;&#039;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039;&#039;&#039;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6장 호세아 6:3]}}&lt;br /&gt;
*[[스가랴]] 선지자는 장차 하나님께서 늦은 비 성령 부어주실 것을 예언하면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3장 |제목=스가랴 13:1 |저널= |인용문=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4장 |제목=스가랴 14:8 |저널= |인용문=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amp;lt;/ref&amp;gt; 동시에 성령 받을 수 있는 방법까지 가르쳐주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039;&#039;&#039;초막절을 지킬 것이라&#039;&#039;&#039;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4장 스가랴 14:16-19]}} &lt;br /&gt;
[[영혼]] 문제를 살펴보면 사람은 근본 죄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1장 |제목=요한1서 1:8-10 |저널= |인용문=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amp;lt;/ref&amp;gt; 하지만 [[새 언약]]의 [[하나님의 절기|절기]]를 지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몸을 정결하게 하면, 우리의 몸은 성령이 임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3장 |제목=고린도전서 3:16-17 |저널= |인용문=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amp;lt;/ref&amp;gt; 그래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이 비, 곧 성령을 받는다고 예언되어 있다. 예수님께서도 이를 인증하시기 위해, 초막절 중에는 성전에서 날마다 전도하시고 초막절 끝 날에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37-39 |저널= |인용문=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성령의 능력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구해야 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039;&#039;&#039;여호와께 비를 구하라&#039;&#039;&#039;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0장 스가랴 10:1]}}&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이른 비와 늦은 비]] &lt;br /&gt;
* [[오순절]] &lt;br /&gt;
* [[초막절]] &lt;br /&gt;
* [[성삼위일체]] &lt;br /&gt;
* [[하나님]]&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A%B2%BD%EC%9D%98_%ED%95%B4%EC%84%9D&amp;diff=12286</id>
		<title>성경의 해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A%B2%BD%EC%9D%98_%ED%95%B4%EC%84%9D&amp;diff=12286"/>
		<updated>2026-04-23T08:33: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성경의 해석.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Interpretation of the Bible]]&amp;lt;!-- interlanguage:end --&amp;gt;성경의 해석은 [[교회]]와 교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성경]]은 사람이 자신의 지식을 바탕으로 해석하는 책이 아니라 [[성령]]의 지혜와 총명을 허락받아야 올바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르면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는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뿐이다. &lt;br /&gt;
&lt;br /&gt;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lt;br /&gt;
서점에 가면 성경을 사견으로 풀이한 주해서가 많이 나와 있다. 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그 해석은 저마다 조금씩 다른데 이는 자신의 학식이나 견해를 통해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려 들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아무리 지식이 뛰어나고 거듭 성경을 읽는다 해도 사람의 지혜만으로는 성경을 바르게 해석할 수 없으며, 그 안에 담긴 구원의 비밀을 깨달을 수 없다. 성경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영감을 주어 기록한 책&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3장 |제목=디모데후서 3:16 |저널= |인용문=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amp;lt;/ref&amp;gt;이기 때문이다. 우리 역시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참뜻을 깨달을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10 |저널= |인용문=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베드로후서 1:20-21]}}&lt;br /&gt;
&lt;br /&gt;
==성경의 해석과 다윗의 뿌리==&lt;br /&gt;
===봉해진 하나님의 책===&lt;br /&gt;
성경은 단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해석할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이사야|이사야서]]에는 장차 성경이 사람들에게 봉한 책과 같이 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039;&#039;&#039;사람의 계명&#039;&#039;&#039;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039;&#039;&#039;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9장 이사야 29:13-14]}}&lt;br /&gt;
하나님은 당신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지혜와 총명을 없애겠다고 하셨는데, 이는 그들이 [[사람의 계명]]을 지키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지혜와 총명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묵시를 봉해진 책의 말과 같이 느끼게 된다.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더라도 그 비밀을 깨닫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9장 |제목=이사야 29:11-12 |저널= |인용문=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이 예언은 사도시대 이후 교회가 진리를 잃어버리면서 이루어졌다. 예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유월절]], [[안식일]] 등 새 언약 [[복음]]을 전하고 [[승천]]하셨다. 그런데 교회사를 살펴보면, 예수님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뒤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안식일, 유월절 같은 [[새 언약]]의 진리가 없어지고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와 같은 사람의 계명이 교회에 만연하게 되었다. 결국 인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성경의 말씀이 사람들에게 봉한 책이 되고 만 것이다.&lt;br /&gt;
&lt;br /&gt;
===다윗의 뿌리가 개봉===&lt;br /&gt;
[[File:John in the island of Patmos.jpg|섬네일|200px|《The story of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삽화, 〈밧모섬에서의 요한〉, 1873]]&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다윗의 뿌리|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봉인된 성경을 개봉해 올바로 해석할 이는 오직 한 분, &#039;다윗의 뿌리&#039;라고 기록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하나님]의 오른손에 책[성경]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039;&#039;&#039;다윗의 뿌리&#039;&#039;&#039;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요한계시록 5:1-5]}}&lt;br /&gt;
다윗의 뿌리는 [[예수 그리스도|예수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6 |저널= |인용문=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amp;lt;/ref&amp;gt;인데 6절에는 &#039;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039;이라고 기록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제목=요한계시록 5:6 |저널= |인용문=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amp;lt;/ref&amp;gt; 이를 통해 다윗의 뿌리는 초림 예수님이 아닌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임을 알 수 있다. 어린양의 죽음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을 의미하므로 &#039;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039;은 [[십자가]] 사건 이후 등장하실 예수님을 가리키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인류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성경이 완전히 인봉되어 구원받을 자가 없는 상황&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저널=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에서 인류에게 성경의 참뜻을 올바로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 즉 재림 예수님뿐이다. 그 어떤 신학자나 종교 지도자도 성경을 올바로 해석해서 알려줄 수 없다. 성경은 함부로 하나님 말씀을 해석하다가 멸망에 이르는 자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교훈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 베드로후서 3:16]}}&lt;br /&gt;
&lt;br /&gt;
==성경을 깨닫는 조건==&lt;br /&gt;
다윗의 뿌리가 알려주는 성경의 내용은, 아무나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함을 입어야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7-20 |저널= |인용문=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정결하게 되면, 우리 안에 성령이 임재하시게 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6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lt;/ref&amp;gt; 성령이 임재하시면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담긴 성경을 깨닫는 지혜를 허락받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7-10 |저널= |인용문=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에베소서 1:7-9]}}&lt;br /&gt;
이처럼 지혜를 허락받아 하나님 말씀을 깨닫는 자가 있는 반면, 전혀 깨달을 수 없는 &#039;악한 자&#039;도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12장 |제목=다니엘 12:9-10 |저널= |인용문=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amp;lt;/ref&amp;gt; 성경에서 말하는 악한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3장 |제목=느헤미야 13:17 |저널= |인용문=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9장 |제목=이사야 29:13-14 |저널= |인용문=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amp;lt;/ref&amp;gt;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은 참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만이 성령에 힘입어 그 뜻을 알게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다윗의 뿌리]]&lt;br /&gt;
*[[성경]]&lt;br /&gt;
*[[성경의 역할]]&lt;br /&gt;
*[[성경의 원어]]&lt;br /&gt;
*[[성경의 저자]]&lt;br /&gt;
*[[성경의 주제]]&lt;br /&gt;
*[[성경의 권위와 보존]]&lt;br /&gt;
*[[성경의 구조]]&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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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과와 복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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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선악과와 복음.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틀:진리책자&lt;br /&gt;
|그림={{그림|선악과와복음.jpg|정렬=가운데|너비=200px}}&lt;br /&gt;
|제목=선악과와 복음&lt;br /&gt;
|저자=안상홍&lt;br /&gt;
|초판 발행일=1976년 4월&lt;br /&gt;
|출판사=멜기세덱 출판사&lt;br /&gt;
|분류=종교&lt;br /&gt;
|도서정보=[https://librarian.nl.go.kr/LI/contents/L10501000000.do?pageSize=10&amp;amp;pageNum=1&amp;amp;kwd=%EC%84%A0%EC%95%85%EA%B3%BC%EC%99%80+%EB%B3%B5%EC%9D%8C 국가서지검색]&lt;br /&gt;
}}&lt;br /&gt;
《선악과와 복음》은 [[안상홍]]님이 저술하신 책이다. 에덴동산 이야기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 [[창세기]]의 기록이다. 그 속에는 아무나 깨달을 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 있다. 《선악과와 복음》은 에덴동산 역사에 감춰진 비밀을 푸는 책이다. &lt;br /&gt;
&lt;br /&gt;
==책자 개요==&lt;br /&gt;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법을 어겼고, 그 죄로 인해 인류는 죽게 되었다. 본서는 에덴의 역사가 구속의 경륜에서 갖는 진정한 의미를 설명한다. 인류의 영혼은 본래 하늘에서 죄지은 천사들이다. 인류가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가 전하신 복음이 [[새 언약]]이며, 그 핵심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lt;br /&gt;
&lt;br /&gt;
==저자 서문==&lt;br /&gt;
이 책은 하나님이 아담·하와를 왜 창조하셨으며, 창조한 아담·하와를 왜 범죄하게 하셨는지, 또는 구속의 경륜은 왜 세우셨는지, 또는 구약의 도피성은 왜 두었는지, 그 도피성은 신약에 와서 무엇으로 예언이 성취되었는지, 또는 신약의 복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복음을 순종하는 것인지, 또는 멜기세덱의 반차는 무엇으로 행하는 것인지, 또는 하늘나라에는 무엇을 가지고 가야 무사히 통과할 수 있는지, 이 모든 문제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그 이유는 세상에 거짓 교리가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거짓에 미혹된 자도 멸망받는다고 하였습니다. &lt;br /&gt;
구원은 믿음에 있다고 하였으나 반면에 거짓 믿음도 있다고 하였으니 구원받는 믿음은 어떤 것인가? 기왕에 믿을 바에는 바른 진리에, 바른 믿음으로 영생에 들어가야 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차례==&lt;br /&gt;
* 제1장 {{공백|5}}에덴동산에 선악과는 왜 두었나?&lt;br /&gt;
* 제2장 {{공백|5}}법을 세운 것은 죄를 많게 하려 하심&lt;br /&gt;
* 제3장 {{공백|5}}안식일과 안식천년&lt;br /&gt;
* 제4장 {{공백|5}}완성품과 미완성품&lt;br /&gt;
* 제5장 {{공백|5}}하늘에서 쫓겨남&lt;br /&gt;
* 제6장 {{공백|5}}땅에 속한 자와 하늘에 속한 자&lt;br /&gt;
* 제7장 {{공백|5}}천사세계에서는 왜 죄를 짓게 하셨는가?&lt;br /&gt;
* 제8장 {{공백|5}}도피성은 왜 두었나?&lt;br /&gt;
* 제9장 {{공백|5}}새 언약의 복음이란 어떤 것인가?&lt;br /&gt;
* 제10장 {{공백|3}}복음의 일꾼은 새 언약의 일꾼이다&lt;br /&gt;
* 제11장 {{공백|3}}옛 언약이 새 언약으로 변역함&lt;br /&gt;
* 제12장 {{공백|3}}아론의 반차와 멜기세덱의 반차&lt;br /&gt;
* 제13장 {{공백|3}}유월절 성만찬&lt;br /&gt;
* 제14장 {{공백|3}}유월절의 신비&lt;br /&gt;
* 제15장 {{공백|3}}초막절에 대하여&lt;br /&gt;
&lt;br /&gt;
==제1장 에덴동산에 선악과는 왜 두었나?==&lt;br /&gt;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실 때 아담, 하와가 따 먹을 것을 하나님이 아셨을까, 모르셨을까?&lt;br /&gt;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모르셨다고는 할 수 없다(사 46장 10절 참조). 만일 하나님께서 아셨다고 한다면 아담, 하와로 하여금 범죄하게끔 계획하신 것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이중으로 범죄망을 놓아 꾀는 뱀도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이다. 기록된 바&lt;br /&gt;
&lt;br /&gt;
창 3장 1-5절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하시었다.&lt;br /&gt;
&lt;br /&gt;
이뿐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바로왕에게 심한 고통을 받았지만 그 고통을 받게 하신 이도 하나님이시라고 하였다. 기록된 바&lt;br /&gt;
&lt;br /&gt;
출 9장 15-16절, 롬 9장 17-18절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하셨다.&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선악과를 두신 것은 아담, 하와로 따 먹고 범죄하게끔 하신 것이니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게 하신 것이다. 아담, 하와에게는 선악과가 계명이 되었다. 계명이 없는 곳에는 범죄함도 없는 것이다(롬 5장 13절 참조).&lt;br /&gt;
&lt;br /&gt;
==제2장 법을 세운 것은 죄를 많게 하려 하심==&lt;br /&gt;
그러면 왜 선악과를 두어 아담, 하와로 따 먹고 범죄하게 하셨는가? 이는 죄에서 구속함을 받고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기 위함이다. 에덴동산에서는 영생이 정해져 있지 않고 조건부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범죄자들이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았을 때는 영생이 조건부가 아니요, 완전하게 정해져 있는 것이다. 기록된 바&lt;br /&gt;
	&lt;br /&gt;
계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하시었다.&lt;br /&gt;
&lt;br /&gt;
에덴동산에서나 시내산에서나 법을 세운 것은 그 법에서 죽게 마련이다. 에덴동산에서는 선악과가 법이요, 시내산에서는 십계명이 법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법을 세운 것은 죄를 짓게 하신 것이라고 기록하였다.&lt;br /&gt;
&lt;br /&gt;
롬 5장 20-21절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한 것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다.&lt;br /&gt;
다시 말하자면 죽음에서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아야 영생이 완전하게 정해진다는 뜻이다. 문제는 예수님의 피가 말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피가 없는 곳에는 완전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사도 바울은 계명에 대하여 기록하기를&lt;br /&gt;
&lt;br /&gt;
롬 7장 10-11절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하였다.&lt;br /&gt;
&lt;br /&gt;
마귀는 에덴동산에서부터 기회를 타서 속이는 일을 계속한다. 아담이 없는 기회를 타서 하와를 속이고 선악과를 따 먹게 하였고, 하와는 아담에게 주어서 먹게 하고 사망에 이르게 된 것이다(창 3장 1-5절 참조).&lt;br /&gt;
그러므로 에덴동산에도 완전 창조가 아니고 시내산에도 완전한 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아직까지 완전한 것을 만드시는 창조사업을 하시는 도중에 있다. 기록된 바&lt;br /&gt;
&lt;br /&gt;
요 5장 17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었다.&lt;br /&gt;
&lt;br /&gt;
이 말씀은 안식일에도 사람을 완전 창조하시는 예수님을 비난하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다.&lt;br /&gt;
그렇다면 완전 창조사업은 언제 끝날 것인가? 창세기 1장을 연구하면 6일 동안에 창조사업을 마치시고 안식하셨다고 하신 그 말씀을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해석하였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아담]]&lt;br /&gt;
*[[하와 (이브)]]&lt;br /&gt;
*[[생명과]]&lt;br /&gt;
*[[새 언약 유월절]]&lt;br /&gt;
*[[복음과 새 언약]]&lt;br /&gt;
*[[천국 복음]]&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teaching/great-legacy/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분류:책자]]&lt;br /&gt;
[[분류:진리책자]]&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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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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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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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성부 (여호와).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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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성령.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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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성경의 해석.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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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선악과와 복음.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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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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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d the Father and God the Mother]][[vi:Đức Chúa Trời Cha và Đức Chúa Trời Mẹ]][[es:Dios Padre y Dios Madre]][[ne:पिता परमेश्वर र माता परमेश्वर]][[pt:Deus Pai e Deus Mãe]]&amp;lt;!-- interlanguage:end --&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d the Father and God the Mother]][[vi:Đức Chúa Trời Cha và Đức Chúa Trời Mẹ]][[es:Dios Padre y Dios Madre]][[ne:पिता परमेश्वर र माता परमेश्वर]][[pt:Deus Pai e Deus Mãe]]&amp;lt;!-- interlanguage:end --&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d the Father and God the Mother]][[vi:Đức Chúa Trời Cha và Đức Chúa Trời Mẹ]][[es:Dios Padre y Dios Madre]][[ne:पिता परमेश्वर र माता परमेश्वर]][[pt:Deus Pai e Deus Mãe]]&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jpg | 섬네일 | 280px | 천국 가족에도 자녀(성도)에게 영생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lt;br /&gt;
&#039;&#039;&#039;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039;&#039;&#039;은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 형상의 하나님을 이르는 호칭이다. [[아버지 하나님]]은 익숙하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생소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039;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039;라고 알려주셨고, 사도 [[바울]]은 &#039;위(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039;에 대해 [[갈라디아서]]에 기록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형상, 남자와 여자==&lt;br /&gt;
[[File:002.The Creation of Eve.jpg|thumb|002.The Creation of Eve|섬네일|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lt;br /&gt;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lt;br /&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증거는 성경 첫 장, 창세기에서부터 나온다.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 [[6일 창조|천지창조]]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 마지막 창조물은 사람이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039;&#039;&#039;우리의 형상&#039;&#039;&#039;을 따라 &#039;&#039;&#039;우리의 모양&#039;&#039;&#039;대로 &#039;&#039;&#039;우리&#039;&#039;&#039;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039;&#039;&#039;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039;&#039;&#039;하시되 &#039;&#039;&#039;남자&#039;&#039;&#039;와 &#039;&#039;&#039;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6–27] }}&lt;br /&gt;
하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039;우리&#039;라고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신 결과 &#039;남자&#039;와 &#039;여자&#039;가 창조되었다. 이는 하나님이 남성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으로 존재한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039;우리&#039;는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 [[성령]] 즉 성삼위 하나님이라는 주장도 있다. 그 주장대로라면 성삼위 중 한 분은 여성 형상을 지녀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039;우리&#039;가 서로 다른 개체(또는 위격)로 존재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이라고 본다면 세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어야 한다. 그러나 성부, 성자, 성령은 [[성삼위일체]]에 대한 성경의 증거대로 남성 형상을 가진,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천지를 창조하고, &#039;우리&#039;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남성 형상을 지닌 하나님과 여성 형상을 지닌 하나님, 두 분으로 존재하신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는 하나님을 &#039;한 분 하나님&#039;이라고 기록한 말씀도 있으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제목=디모데전서 6:15 |저널= |인용문=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amp;lt;/ref&amp;gt; 그러한 기록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증거가 될 수는 없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인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도 두 사람이지만 성경은 &#039;한 사람&#039;, &#039;한 몸&#039;이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로마서 5:12–15|저널= |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제목=창세기 2:22–24 |저널= |인용문=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amp;lt;/ref&amp;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가 &#039;한 몸&#039;으로 표현되듯,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도 두 분으로 존재하지만 &#039;한 분&#039;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엘로힘, 하나님의 복수 명사===&lt;br /&gt;
[[파일:히브리어 사전 엘로힘.jpg |섬네일 | px | 엘로힘의 뜻]]&lt;br /&gt;
히브리 원어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이 &#039;[[엘로힘]](אֱלֹהִים)&#039;으로 약 2500회 기록되었다. 창세기에서 천지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도 &#039;엘로힘&#039;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1.htm|제목=Genesis 1:1|저널=Bible Hub|인용문=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amp;lt;/ref&amp;gt; 엘로힘은 &#039;하나님&#039;, &#039;신(神)&#039;을 뜻하는 단수명사 &#039;[[엘로아흐]](אֱלוֹהַּ)&#039;에 복수형 어미 &#039;임(ים)&#039;이 결합한 형태로 &#039;신들&#039;, &#039;하나님들&#039;에 해당하는 단어다.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아닌 둘 이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lt;br /&gt;
2000년 전 예수님은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려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039;&#039;&#039;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039;&#039;&#039;여|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마태복음 6:9] }}&lt;br /&gt;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어받은 사도 바울은 하늘에 성도들의 어머니가 계신다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오직 &#039;&#039;&#039;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039;&#039;&#039;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 }}&lt;br /&gt;
&#039;우리&#039;는 바울을 포함해 구원받을 성도를 가리킨다. 구원받을 성도에게는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039;우리 어머니&#039; 즉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만물의 이치와 하나님의 신성==&lt;br /&gt;
===생명 탄생의 원리 ===&lt;br /&gt;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담아 만물을 창조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4장 |제목=요한계시록 4:11 |인용문=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amp;lt;/ref&amp;gt;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신성을 분명히 알게 된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20 |인용문=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만물 가운데 생명 탄생 원리를 보면 대다수 생명체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물려받는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는 영적으로 영원한 생명 역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주신다는 사실을 알려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5 |인용문=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족 제도 ===&lt;br /&gt;
아버지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호칭으로, 자녀를 가진 남자를 뜻한다. 남자가 &#039;아버지&#039;로 불리기 위해서는 자녀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는 하나님께 자녀가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구원받을 성도들을 &#039;내 자녀&#039;라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039;&#039;&#039;아버지&#039;&#039;&#039;가 되고 너희는 내게 &#039;&#039;&#039;자녀&#039;&#039;&#039;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6장 고린도후서 6:17–18] }}&lt;br /&gt;
아버지 혼자서는 자녀를 낳을 수 없다. 자녀를 잉태하고 마침내 생명을 주는 것은 어머니의 역할이다.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가 있을 수 없고, 자녀가 없으면 아버지도 있을 수 없다. &#039;아버지&#039;라는 호칭은 자녀와 어머니의 존재를 전제로 한다. &#039;아버지 하나님&#039;이란 호칭 역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오직 &#039;&#039;&#039;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039;&#039;&#039;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 }}&lt;br /&gt;
가족이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딸로 구성된 것처럼 [[천국 가족]]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그리고 자녀(성도)가 구성원이다.&lt;br /&gt;
&lt;br /&gt;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lt;br /&gt;
===천국 혼인 잔치===&lt;br /&gt;
요한계시록은 [[요한 (사도)|사도 요한]]이 장차 될 일을 계시로 보고 기록한 예언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제목=요한계시록 1:1 |인용문=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amp;lt;/ref&amp;gt; 그중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계시가 있다.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러 그 아내가 예비되었고,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다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어린양의 혼인 기약&#039;&#039;&#039;이 이르렀고 그 &#039;&#039;&#039;아내&#039;&#039;&#039;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039;&#039;&#039;청함을 입은 자&#039;&#039;&#039;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요한계시록 19:7–9] }}&lt;br /&gt;
&#039;어린양&#039;은 예수님을 지칭하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29 |인용문=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 위 내용은 예수 초림 이후에 다시 등장하는 어린양에 대한 예언이므로 이 구절의 어린양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다. &#039;청함을 입은 자들&#039;은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신랑인 어린양과 더불어 신부인 아내가 등장한다.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 (신부)|어린양의 아내]]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039;&#039;&#039;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039;&#039;&#039;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039;&#039;&#039;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039;&#039;&#039;을 보이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요한계시록 21:9] }}&lt;br /&gt;
[[새 예루살렘|하늘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 |인용문=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amp;lt;/ref&amp;gt; 하늘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이 이 땅에 내려오실 것에 대해서 사도 요한은 &#039;하늘에서 내려오는&#039; 예루살렘으로, 천국 혼인 잔치에서 신부의 등장으로 표현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즉 천국 혼인 잔치는, 재림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성도들을 구원으로 인도하시고 그로 말미암아 성도들이 [[천국]]의 영광을 누린다는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lt;br /&gt;
[[File:Angelika Kauffmann - Christus und die Samariterin am Brunnen -1796.jpeg|섬네일|안젤리카 카우프만(Angelika Kauffmann), 〈그리스도와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 1796, 예수님이 생명수를 주겠다고 말씀하시는 장면을 담았다.]]&lt;br /&gt;
요한계시록 19장의 어린양과 아내를 가리켜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 }}&lt;br /&g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생명수를 주시는 것에 대한 예언이다. 성령은 성부, 성자와 일체인 아버지 하나님이다. 따라서 성령의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나타나신 목적은 인류에게 [[생명수]], 즉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다. 구약시대에는 [[여호와]]가 생명수를 주셨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장 |제목=예레미야 2:13 |인용문=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여호와]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amp;lt;/ref&amp;gt; 2000년 전에는 예수님이 생명수를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제목=요한복음 4:14 |인용문=내[예수]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37 |인용문=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amp;lt;/ref&amp;gt;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성령시대의 구원자라는 의미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설교: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_KYdZCaRh1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아버지 하나님은 있는데, 왜 어머니 하나님은 없는 것일까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tX_QT6uQhK4&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아버지 하나님]]&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lt;br /&gt;
*[[엘리야의 사명]]&lt;br /&gt;
*[[성령과 신부]]&lt;br /&gt;
*[[천국 가족]]&lt;br /&gt;
*[[천국 혼인 잔치]]&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95%84%EB%B2%84%EC%A7%80_%ED%95%98%EB%82%98%EB%8B%98%EA%B3%BC_%EC%96%B4%EB%A8%B8%EB%8B%88_%ED%95%98%EB%82%98%EB%8B%98.mp3&amp;diff=12163</id>
		<title>파일: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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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int:license-header}} ==&lt;br /&gt;
{{모든 권리 보유}}&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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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의 자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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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약속의 자녀.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hildren of Promise]]&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약속의 자녀(약속의 자손, Children of promise)&#039;&#039;&#039;는 출생 전에 [[하나님]]이 예언으로 축복을 약속한 사람이다.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이삭]]과 [[야곱]]을 대표적인 약속의 자녀로 꼽을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제목=로마서 9:7-13 |인용문=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039;&#039;&#039;약속의 자녀&#039;&#039;&#039;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에서]가 어린 자[야곱]를 섬기리라 하셨나니}}&amp;lt;/ref&amp;gt; 또한 구원받을 성도들이 약속의 자녀로서 신구약 성경에 연결적으로 예언되어 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모든 [[교회]]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자손이 되어야 구원받을 교회가 된다.&amp;lt;ref&amp;gt;안상홍, “제5장 약속의 자손과 남은 백성”,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2011&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약속의 자녀와 육신의 자녀==&lt;br /&gt;
[[성경]]에는 약속의 자녀와 육신의 자녀가 있다. 사도 [[바울]]은 이삭과 야곱을 들어 약속의 자녀를 설명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039;&#039;&#039;약속의 자녀&#039;&#039;&#039;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에서]가 어린 자[야곱]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로마서 9:7-13]}}&lt;br /&gt;
하나님께 씨로 여기심을 입는 자녀는 오직 약속의 자녀다. 약속의 자녀는 출생 전에 미리 예언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약속 없이 태어난 자들은 육신의 자녀로서 약속의 자손과 대비된다. 신약시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은 [[영혼]] 구원이 달린 중요한 문제다. &lt;br /&gt;
&lt;br /&gt;
===이삭과 이스마엘===&lt;br /&gt;
[[파일:Abraham verdrijft Hagar en Ismaël Verhaal van Abraham (serietitel), RP-P-H-Z-64.jpg |섬네일 | 300px |쫓겨나는 하갈과 이스마엘, Georg Pencz 作, 1541-1545]]&lt;br /&gt;
[[아브라함]]은 85세가 되도록 아들이 없었다. 후사를 선정하는 일로 근심에 빠진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내 [[사라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자신의 몸종인 [[하갈]]을 후처로 주었고, 하갈과 아브라함 사이에서 이스마엘이 태어났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6장 |제목=창세기 16:1-16 |인용문=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생산치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 없이 태어난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후사로 인정하지 않으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창세기 17:18-19]}}&lt;br /&gt;
아브라함이 99세가 되던 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나타나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아들을 주실 것을 약속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사라는 다음 해에 아들 이삭을 낳았고, 이삭은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 |아브라함의 후사]]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야곱과 에서===&lt;br /&gt;
[[파일:Isaak zegent Jakob Rijksmuseum SK-A-110.jpeg |섬네일 | 300px |이삭의 축복을 받는 야곱, &lt;br /&gt;
Govert Flinck 作, 1638]]&lt;br /&gt;
이삭은 40세에 리브가를 아내로 맞았다. 약 20년간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없어 이삭이 하나님께 간구하니 리브가가 쌍둥이를 임신했다. 그런데 태중에서 서로 다투는 까닭에 리브가가 하나님께 괴로움을 호소하자 하나님이 응답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에서]는 어린 자[야곱]를 섬기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5장 창세기 25:23]}}&lt;br /&gt;
두 민족은 야곱과 [[에서]]를 가리킨다. 두 사람이 태에서 나오기도 전에 하나님은 &#039;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039;고 예언하셨다. 그 예언을 성취한 야곱이 바로 약속의 자녀다. 원칙적으로는 형인 에서가 [[장자]]의 축복을 받아야 했지만 그에게는 하나님의 약속이 없었다. 결국 에서는 축복을 받지 못했고, 이삭의 상속권은 약속의 자녀인 야곱에게 돌아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7장 |제목=창세기 27:37 |인용문=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그(야곱)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공급하였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 교회와 거짓 교회===&lt;br /&gt;
교회도 약속의 자손과 육신의 자손이 있다. [[구약성경]]에 선지자들의 예언이 있으면 약속의 자손이다. 현재 크게 번영하더라도 하나님의 약속이 없으면 구원받지 못할 육신의 자손에 불과하다. 선지자 이사야는 장차 동방에서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한 선지자가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1 |저널= |인용문=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amp;lt;/ref&amp;gt; 선지자 말라기는 오늘날 이루어질 마지막 선지자와 마지막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말라기 4:5-6]}}&lt;br /&gt;
지중해 밧모섬에서 계시를 본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재림 장소|해 돋는 곳(동방)]]에서 마지막 인 치는 [[천사]]가 올라올 것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요한계시록 7:2-3]}}&lt;br /&gt;
이 시대 구원받을 약속의 자녀는 구약과 신약에 연결되어 있는 예언을 성취한 교회다. [[말라기]], [[이사야]], [[요한계시록]]의 말씀에 따라 동방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인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등장하며, [[엘리야의 사명]]을 이룬다는 예언이 성취되어 있는 교회가 약속의 자녀가 되고 영원한 기업을 받을 하나님의 교회가 된다.&lt;br /&gt;
&lt;br /&gt;
==약속의 자녀와 남은 자손==&lt;br /&gt;
한편, 선지자 이사야는 구원받을 &#039;남은 자&#039;에 대해 예언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날에 이스라엘의 &#039;&#039;&#039;남은 자&#039;&#039;&#039;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뢰치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여호와를 진실히 의뢰하리니 &#039;&#039;&#039;남은 자&#039;&#039;&#039;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039;&#039;&#039;남은 자&#039;&#039;&#039;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이 작정되었음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0장 이사야 10:20-22]}}&lt;br /&gt;
사도 바울은 이 말씀이 마지막 때에 이루어질 예언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039;&#039;&#039;남은 자&#039;&#039;&#039;만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로마서 9:27-28]}}&lt;br /&gt;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전 세계에 바다 모래 수와 같이 많지만 모두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039;남은 자&#039;만이 구원의 대상이 된다. 성경은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을 약속의 자녀라고도 하고 남은 자손이라고도 표현했다. 이는 약속의 자손이 곧 남은 자손이라는 뜻이다. 엘리야 시대에 [[우상]] 숭배가 극심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바알과 아세라|바알]] 숭배에 참여하지 않은 7000명을 남겨두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8 |인용문=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amp;lt;/ref&amp;gt;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1장 |제목=로마서 11:3-5 |인용문=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amp;lt;/ref&amp;gt; &#039;남은 자&#039;나 &#039;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039;나 구원받을 약속의 자녀라는 같은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여자의 남은 자손==&lt;br /&gt;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시대 약속의 자녀, 곧 하나님의 자녀를 &#039;여자의 남은 자손&#039;이라고 말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039;&#039;&#039;여자의 남은 자손&#039;&#039;&#039;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 요한계시록 12:17]}}&lt;br /&gt;
용은 옛 뱀, 에덴동산에서 [[하와 (이브)|하와]]를 꾄 뱀으로 [[사단 (마귀)|사단 마귀]]를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 |제목=요한계시록 12:9 |인용문=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amp;lt;/ref&amp;gt; 마지막 때 여자의 남은 자손은 하나님의 대적인 사단 마귀와 결전을 치른다. 여자, 즉 남은 자손의 어머니에 대한 예언은 성경의 역사가 시작되는 [[창세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039;&#039;&#039;여자의 후손&#039;&#039;&#039;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창세기 3:15]}}&lt;br /&gt;
하나님은 에덴동산의 뱀과 여자가 원수가 되게 하고 서로의 후손끼리도 원수가 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예언은 예수 초림 때 일차 성취되었지만, 마지막 때에 여자의 남은 자손을 통해 다시 성취된다. 종교암흑세기 이후 여자의 남은 자손이 용(옛 뱀)과 대적하게 된다고 요한계시록 12장에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 |제목=요한계시록 12:14-17 |저널= |인용문=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amp;lt;/ref&amp;gt; 창세기 3장의 여자는 [[아담]]의 아내인 하와를 가리킨다. 일곱째 날 안식 직전에 창조된 하와는 영원한 안식이 가까운 때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표상하므로 용과 대적할 여자의 남은 자손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의 아내인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사도 요한은 성도들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라고도 예언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저널= |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저널= |인용문=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amp;lt;/ref&amp;gt; [[갈라디아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은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들에게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어머니가 계심을 언급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039;&#039;&#039;약속의 자녀&#039;&#039;&#039;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039;&#039;&#039;자유하는 여자의 자녀&#039;&#039;&#039;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31]}}&lt;br /&gt;
&lt;br /&gt;
약속의 자녀는 성령을 따라 난 자들이다. 어느 때든지 미리 예언으로 약속하고 그 예언이 성취되는 시대의 사람이 약속의 자손이 되는 동시에 성령을 따라 난 사람으로 인정받는다. 오늘날에도 선지자들의 예언으로 세워진 교회의 사람들이 성령을 따라 난 자가 되고 약속의 자손이 된다.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엘리야의 사명]]을 성취하신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 재림 그리스도]]와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들이 &#039;남은 자&#039;, 곧 성령 시대 구원받을 약속의 자녀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lt;br /&gt;
*[[이삭]]&lt;br /&gt;
*[[야곱]]&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생명의 근원 어머니]]&lt;br /&gt;
*[[성령과 신부]]&lt;br /&gt;
*[[천국 혼인 잔치]]&lt;br /&gt;
&lt;br /&gt;
==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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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4%EB%B8%8C%EB%9D%BC%ED%95%A8_%EA%B0%80%EC%A0%95%EC%9D%98_%EC%97%AD%EC%82%AC&amp;diff=12160</id>
		<title>아브라함 가정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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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44: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아브라함 가정의 역사.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History of Abraham’s Family]]&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아브라함 가족.jpg |섬네일 | 350px |아브라함과 사라와 이삭]]&lt;br /&gt;
&#039;&#039;&#039;아브라함 가정의 역사&#039;&#039;&#039;는 [[구약성경]] 창세기의 한 기록이다. [[아브라함]]의 두 아들 중 여종 [[하갈]]의 몸에서 난 장남 이스마엘 대신 본처 [[사라 (아브라함의 아내)|사라]]가 낳은 차남 [[이삭]]이 후사(後嗣)로 세워졌다. 아브라함 가정의 후사를 선정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후사가 되려면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된 결정적인 이유는 어머니 사라의 존재였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나라, 천국을 유업으로 받기 위해서도&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2장 |제목=야고보서 2:5 |인용문=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amp;lt;/ref&amp;gt; 어머니의 존재가 필수적이다. &lt;br /&gt;
&lt;br /&gt;
==아브라함의 후사 문제==&lt;br /&gt;
[[아브라함]](Abraham)의 원래 이름은 아브람(Abram)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039;열국(列國)의 아버지&#039;라는 뜻의 아브라함으로 새 이름을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제목=창세기 17:5 |인용문=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amp;lt;/ref&amp;gt; 아브라함은 메소포타미아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97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갈대아 우르]에서 태어나 가나안으로 이주했다. 당시 부족장이었던 그는 풍부한 재물과 가축을 소유하고 수백 명의 종을 부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3장 |제목=창세기 13:2 |인용문= 아브람에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제목=창세기 14:14 |인용문= 아브람이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십팔 인을 거느리고}}&amp;lt;/ref&amp;gt; &amp;lt;br /&amp;gt;&lt;br /&gt;
부족사회에서 상속자를 정하는 일은 가문의 계승을 위해 매우 중차대한 문제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kcm.kr/dic_view.php?nid=39352  |제목=이스라엘 역사 |웹사이트=한국컴퓨터선교회 |저널= |출판사= |날짜=2007. 10. 2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족장들은 단지 고독한 개인이 아니라 꽤 규모가 큰 씨족들의 추장들이었다. 이 시기의 팔레스틴은 수없이 많은 유목민 씨족들로 뒤섞여 있었으며, 이스라엘의 족장들은 이들 가운데 한 집단들을 대표하고 있었다. }}&amp;lt;/ref&amp;gt; 구약성경 [[창세기]]는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Sarah, 사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제목=창세기 17:15-16 |인용문=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amp;lt;/ref&amp;gt;)가 가정을 이루어 독자 이삭을 낳고 유업을 물려주기까지의 과정을 여러 장에 걸쳐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특이점은 아브라함의 후사를 선정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하신 점이다. &lt;br /&gt;
&lt;br /&gt;
==아브라함의 후사 선정 과정==&lt;br /&gt;
===종 엘리에셀===&lt;br /&gt;
엘리에셀(Eliezer)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26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다메섹(Damascus)]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아브라함의 집에서 길러진 종이었다. 아들이 없던 아브라함이 그를 상속자로 삼으려 했으나, 하나님이 그는 아니라 하시며 상속자가 지녀야 할 조건을 제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제목=창세기 15:2-4 |인용문=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창세기 15:4]}}&lt;br /&gt;
아브라함의 혈통을 물려받아야 한다는 조건이었다. 이로 보건대 엘리에셀의 결격 사유는 아브라함의 아들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엘리에셀은 충성된 종으로서 평생 아브라함 가정의 일에 헌신했지만, 아브라함의 아들이 아니었기에 후사가 될 수 없었다.&lt;br /&gt;
&lt;br /&gt;
===장남 이스마엘===&lt;br /&gt;
이스마엘(Ishmael)은 아브라함이 86세에 얻은 장남이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 오랫동안 잉태하지 못한 본처 사라가 자신의 여종인 [[하갈]]을 아브라함에게 첩으로 주어 낳은 아들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6장 |제목=창세기 16:1-2 |인용문=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생산치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안 하갈이라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종 엘리에셀을 아브라함의 후사로 허락하지 않으시며 내건 조건, &#039;아브라함의 혈통을 물려받은 친아들이어야 한다&#039;는 조건에 부합되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후사로 세우려 했을 때, 하나님은 그도 아니라 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제목=창세기 17:18-19 |인용문=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amp;lt;/ref&amp;gt; 한 가지 조건을 더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창세기 17:19]}}&lt;br /&gt;
하나님이 추가로 요구하신 조건은 &#039;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아들이어야 한다&#039;는 것이었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아들이지만, 어머니가 사라가 아니라는 이유로 후사가 되지 못했다. 후에 이삭이 태어나고 젖을 뗀 것을 축하하는 성대한 잔칫날, 이스마엘은 이삭을 괴롭히다 사라에게 발각되어 하갈과 함께 아브라함의 집에서 쫓겨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 |제목=창세기 21:8-21 |인용문=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의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차남 이삭===&lt;br /&gt;
[[이삭]](Issac)은 아브라함과 그의 본처 사라 사이에서 난 외아들이다. 하나님께서는 나이 많아 폐경이었던 사라에게 아들을 낳을 것이라 말씀하시며 이삭이란 이름을 지어주셨다. 그 이름의 뜻은 &#039;웃음&#039;이다.&amp;lt;ref name=&amp;quot;창세기17&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제목=창세기 17:19 |인용문=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amp;lt;/ref&amp;gt; 이삭이 태어났을 때 아브라함이 100세였다.&amp;lt;ref name=&amp;quot;:1&amp;quot; /&amp;gt; 하나님의 약속대로 아브라함과 사라는 노년에 귀한 아들 이삭을 얻고 매우 기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 |제목=창세기 21:2-6 |인용문=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amp;lt;/ref&amp;gt; 아브라함의 후사는 엘리에셀과 이스마엘이 순차적으로 탈락한 뒤 이삭으로 최종 결정됐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 모든 소유를 주었고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5장 창세기 25:5]}}&lt;br /&gt;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이어야 한다는 조건만 아니라 사라의 아들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했다. 당시에는 [[장자]]가 상속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5장 |제목=창세기 25:31 |저널= |인용문=야곱이 가로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날 내게 팔라 }}&amp;lt;/ref&amp;gt; 부계(父係)로 보자면 장자는 이스마엘이므로 그가 상속인이 되어야 했다.&amp;lt;ref&amp;gt;장-피에르 이즈부츠, “사라와 하갈”, 《성서 그리고 역사》, 이상원 역, 황소자리, 2012, 65쪽, &amp;lt;q&amp;gt;메소포타미아 부족에서 자주 일어나는 이러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함무라비 법전에는 분명한 조항이 마련되어 있다. 노예 소생이라 해도 아버지로부터 &#039;내 자식&#039;이라는 말을 들은 자식이라면 정실 소생과 동등한 대접을 받으며 상속에서도 동등하다는 것이다(170조).&amp;lt;/q&amp;gt;&amp;lt;/ref&amp;gt; 그러나 하나님은 장자상속제도를 배제하고 이스마엘 대신 이삭을 아브라함의 후사로 택하셨다.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을 예언하시며 그와 언약을 세우겠다고 하신 하나님 말씀 그대로였다.&amp;lt;ref name=&amp;quot;창세기17&amp;quot;&amp;gt;&amp;lt;/ref&amp;gt; 이로 보건대 차남인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브라함의 친자이면서도 어머니가 종 하갈이 아닌 자유자 사라이기 때문이었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039;&#039;&#039;구분&#039;&#039;&#039;||&#039;&#039;&#039;아버지(자유자)&#039;&#039;&#039;||&#039;&#039;&#039;어머니(자유자)&#039;&#039;&#039;||&#039;&#039;&#039;결과(유업)&#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엘리에셀&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X&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X&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X&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이스마엘&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O&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X&amp;lt;/center&amp;gt;&lt;br /&gt;
| &amp;lt;center&amp;gt;X&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039;&#039;&#039;이삭&#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039;&#039;&#039;O&#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039;&#039;&#039;O&#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039;&#039;&#039;O&#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아브라함==&lt;br /&gt;
[[파일:The Rich Man in Hell, Seeing Lazarus Embraced by Abraham, from The Parable of the Rich Man and Lazarus MET DP836625.jpg |섬네일 |하인리히 알데그레버, &amp;lt;지옥에 간 부자와 천국에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긴 나사로&amp;gt;, 1554]]&lt;br /&gt;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천국]]의 비밀과 관련 있다.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을 드러내겠다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은 아브라함이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임을 [[예수님의 비유|비유]]로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34-35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amp;lt;/ref&amp;gt;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 죽은 나사로가 천국에 들어간 것을 &#039;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039;고 표현한다. [[지옥]]에 간 부자는 아브라함을 가리켜 &#039;아버지&#039;라 부른다. 천국에서 아버지라 불릴 수 있는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므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8-9 |인용문=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amp;lt;/ref&amp;gt; 아브라함은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거지[나사로]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039;&#039;&#039;아브라함의 품&#039;&#039;&#039;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039;&#039;&#039;아버지 아브라함&#039;&#039;&#039;이여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6장 누가복음 16:19-24]}}&lt;br /&gt;
아브라함이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듯 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를 의미한다.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단순히 한 개인의 가정사가 아니다. 장차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문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가정에 개입하여 상속자의 자격 여부를 직접 결정하신 이유도 하나님의 후사로서의 자격이 결정되는 중대한 뜻이 그 속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lt;br /&gt;
성경은 천국 유업을 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리켜 &#039;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039;라 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형제들아 너희는 &#039;&#039;&#039;이삭&#039;&#039;&#039;과 같이 &#039;&#039;&#039;약속의 자녀&#039;&#039;&#039;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8]}}&lt;br /&gt;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5 |인용문=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amp;lt;/ref&amp;gt; [[성경]]은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영생을 말하면서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언급한다. 아브라함은 먼저 여종 하갈의 몸에서 육신의 자손 이스마엘을 낳았고, 14년 후에 자유하는 여인 사라의 몸에서 약속의 자손 이삭을 낳았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6장 |제목=창세기 16:15-16 |저널= |인용문=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 륙세이었더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 |제목=창세기 21:2-5 |저널= |인용문=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그 아들 이삭이 난지 팔일만에 그가 하나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세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9장 |제목=로마서 9:7-8 |저널= |인용문=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amp;lt;/ref&amp;gt; 이삭이 태어나기 전까지는 이스마엘이 장자의 명분을 받아 왔으나 약속의 자손 이삭이 탄생한 후로는 아브라함의 기업을 받지 못하고 쫓겨났다. 마찬가지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나타나기 전에는 육적 이스라엘이 하나님 백성의 명분을 받아왔으나, 오랜 세월 후에 예수님을 통해 새 언약을 지키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나타난 후로는 옛 언약을 고집하는 육적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기업을 받지 못한다.  &lt;br /&gt;
&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9-30]}}&lt;br /&gt;
&lt;br /&gt;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 절대적 조건, 어머니==&lt;br /&gt;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가 갖추어야 할 자격은 아브라함의 후사 선정 과정에서 분명히 보여주었다. 이삭은 아버지가 자유자 아브라함이어야 한다는 조건만 아니라 어머니가 자유자 사라여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함으로 상속자가 될 수 있었다. 어머니 사라는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는 하나님 후사의 자격이 주어지는 과정에 있어서도 하늘 어머니의 역할이 결정적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039;&#039;&#039;자유자&#039;&#039;&#039;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039;&#039;&#039;자유하는 여자의 자녀&#039;&#039;&#039;니라|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31]}}&lt;br /&gt;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새 예루살렘|하늘 예루살렘]]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저널= |인용문=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amp;lt;/ref&amp;gt; 그 실체는 신부이신 &#039;&#039;&#039;[[하늘 어머니]]&#039;&#039;&#039;(Heavenly Mother, God the Mother)다. 성경은 하나님의 후사인 성도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하나님의 후사는 자유자이신 어머니의 자녀라 강조한다. 자유자는 종과 상반된 개념으로서, 어디에도 속박되지 않는 자유로운 신분을 뜻한다. 아브라함 가정에서 하갈은 종이고 사라는 자유자다. 영적인 측면에서 볼 때 죄 사함 받지 못한 사람은 종의 입장에 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제목=요한복음 8:3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amp;lt;/ref&amp;gt; 진정한 자유자는 죄 없으신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제목=요한복음 8:32 |저널= |인용문=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 |제목=히브리서 4:14-15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5장 |제목=갈라디아서 5:1 |저널= |인용문=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amp;lt;/ref&amp;gt; 자유자 아브라함과 사라 사이에서 태어난 이삭처럼, 성도들은 진정한 자유자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lt;br /&gt;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039;&#039;&#039;과 &#039;&#039;&#039;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lt;br /&gt;
어머니 하나님은 마지막 때 [[성령]], 곧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구원을 베푸신다.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예언이다. 1차로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새 언약]]을 세우셨을 때, [[옛 언약]]을 지키는 육적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후사가 되지 못하고 새 언약을 지키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후사가 됨으로 성취되었다. 2차로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 [[안상홍|안상홍님]]께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증거하신 이 시대에 다시 이루어지고 있다. 아브라함과 사라의 몸에서 난 이삭이 후사가 된 것처럼, 오늘날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후사 관련 성구==&lt;br /&gt;
*&amp;quot;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039;&#039;&#039;하나님의 후사&#039;&#039;&#039;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amp;quot; (로마서 8장 17절)&lt;br /&gt;
* &amp;quot;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039;&#039;&#039;후사&#039;&#039;&#039;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amp;quot; (에베소서 3장 6절)&lt;br /&gt;
*&amp;quot;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039;&#039;&#039;후사&#039;&#039;&#039;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amp;quot; (디도서 3장 7절)&lt;br /&gt;
* &amp;quot;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039;&#039;&#039;후사&#039;&#039;&#039;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amp;quot; (히브리서 1장 14절)&lt;br /&gt;
&lt;br /&gt;
==같이 보기 ==&lt;br /&gt;
*[[아브라함]]&lt;br /&gt;
*[[사라 (아브라함의 아내)]]&lt;br /&gt;
*[[이삭]]&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약속의 자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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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6%94%EB%A1%9C%EB%AA%AC%EC%9D%98_%EC%9E%AC%ED%8C%90&amp;diff=12159</id>
		<title>솔로몬의 재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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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44: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솔로몬의 재판.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Judgment of Solomon]]&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솔로몬의 재판&#039;&#039;&#039;(The Judgment of Solomon)은 두 여인이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자신의 아이라 주장하는 상황에서, 솔로몬이 모성(母性)을 이용해 참 어머니를 가려낸 사건이다. 솔로몬이 재위 시절 관여한 수많은 소송 중 성경에 유일하게 기록된 재판으로, 그의 뛰어난 지혜를 보여준다.&lt;br /&gt;
&lt;br /&gt;
== 지혜의 왕, 솔로몬 ==&lt;br /&gt;
지혜의 왕이라 불리는 [[솔로몬]]은 기원전 10세기의 인물로,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제3대 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4520&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4312 |제목=솔로몬 |저널=두산백과 |웹사이트= |날짜= |저자= |출판사=|인용문= 이스라엘 왕국 제3대 왕이며 현명한 판단과 결단력으로 &#039;지혜의 왕&#039;으로 알려졌다.. }}&amp;lt;/ref&amp;gt; 다윗에 이어 왕이 된 솔로몬은 재위 40년간 [[예루살렘]] 성전과 왕궁을 비롯한 여러 성읍을 건설하여 국격을 높이고 국력을 강화하며 영토를 넓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8장 |제목=역대하 8:1-10 |저널= |인용문=솔로몬이 또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하고자 하던 것을 다 건축하니라 ... 그 땅에 남아 있는 그 자손들을 솔로몬이 역군을 삼아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되 ...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9장 |제목=역대하 9:30-31 |저널= |인용문=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사십년이라 솔로몬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부친 다윗의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amp;lt;/ref&amp;gt; 솔로몬은 즉위 후 하나님께 일천 번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제목=열왕기상 3:4 |저널= |인용문=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 #번제|번제]](燔祭, burnt offering)는 짐승을 희생제물로 태워서 드리는 예식이다. 규모가 크고 모세 때 만들어진 번제단이 있는 기브온 산당으로 가서 풍성한 제물로 온 힘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제사한 날 밤, 솔로몬의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 하문하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열왕기상 3:5]}} {{인용문5 |내용=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열왕기상 3:9]}}&lt;br /&gt;
원하는 바가 무엇이냐고 묻는 하나님께, 솔로몬은 백성의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88909&amp;amp;searchKeywordTo=3 송사(訟事)]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했다. 많은 백성을 대상으로 공정한 재판을 하기에 자신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라는 이유에서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제목=열왕기상 3:7-9 |저널= |인용문=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비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줄을 알지 못하고 주의 빼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저희는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amp;lt;/ref&amp;gt; 장수(長壽)도, 부(富)도, 원수에 대한 앙갚음도 바라지 않고 오직 지혜만을 원하는 솔로몬의 간구는 하나님 마음을 흡족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제목=열왕기상 3:10-11 |저널= |인용문=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amp;lt;/ref&amp;gt; 이에 하나님은 지혜와 총명뿐 아니라 그가 구하지 않은 부귀와 영화까지 후하게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제목=열왕기상 3:12-13 |저널= |인용문=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amp;lt;/ref&amp;gt;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은 솔로몬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63374 유프라테스 강]에서 [[블레셋]], [[애굽]] 국경에 이르는 나라들로부터 조공을 받으며 부귀영화를 누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4장 |제목=열왕기상 4:21 |저널= |인용문=솔로몬이 하수에서부터 블레셋 사람의 땅에 이르기까지와 애굽 지경에 미치기까지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므로 그 나라들이 공을 바쳐 솔로몬의 사는 동안에 섬겼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0장 |제목=열왕기상 10:21-23 |저널= |인용문=솔로몬왕의 마시는 그릇은 다 금이요 레바논 나무 궁의 그릇들도 다 정금이라 은 기물이 없으니 솔로몬의 시대에 은을 귀히 여기지 아니함은 왕이 바다에 다시스 배들을 두어 히람의 배와 함께 있게 하고 그 다시스 배로 삼년에 일차씩 금과 은과 상아와 잔나비와 공작을 실어 왔음이더라 솔로몬왕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 열왕보다 큰지라}}&amp;lt;/ref&amp;gt; 이때가 이스라엘 왕국 최대의 전성기였다. 문학에도 뛰어난 솔로몬은 [[구약성경]]의 [[잠언]], [[전도서]], [[아가]]를 지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1장 |제목=잠언 1:1 |저널= |인용문=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전도서#1장 |제목=전도서 1:1 |저널= |인용문=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가#1장 |제목=아가 1:1 |저널= |인용문= 솔로몬의 아가라}}&amp;lt;/ref&amp;gt; 동식물에 대해서도 박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4장 |제목=열왕기상 4:33 |저널= |인용문=저가 또 초목을 논하되 레바논 백향목으로부터 담에 나는 우슬초까지 하고 저가 또 짐승과 새와 기어 다니는 것과 물고기를 논한지라}}&amp;lt;/ref&amp;gt; 뛰어난 지혜로 명성이 자자해 다른 나라 왕들이 그를 만나러 찾아오곤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4장 |제목=열왕기상 4:34 |저널= |인용문=모든 민족 중에서 솔로몬의 지혜의 소문을 들은 천하 모든 왕 중에서 그 지혜를 들으러 왔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0장 |제목=열왕기상 10:24-25 |저널= |인용문=천하가 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그 얼굴을 보기 원하여 각기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참 어머니를 밝힌 명판결 ==&lt;br /&gt;
이스라엘 왕정 초기에는 왕이 백성의 소송과 분쟁에 관여했다. 왕은 백성의 송사를 재판할 사람을 지명하기도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5장 |제목=사무엘하 15:3 |저널= |인용문=압살롬이 저에게 이르기를 네 일이 옳고 바르다마는 네 송사 들을 사람을 왕께서 세우지 아니하셨다 하고}}&amp;lt;/ref&amp;gt; 직접 판결하기도 했으므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7장 |제목=열왕기상 7:7 |저널= |인용문=또 심판하기 위하여 보좌의 낭실 곧 재판하는 낭실을 짓고 온 마루를 백향목으로 덮었고}}&amp;lt;/ref&amp;gt; 솔로몬 역시 재위 40년간 수많은 재판을 담당했을 것으로 보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제목=열왕기상 3:8-9 |저널= |인용문=저희는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amp;lt;/ref&amp;gt; 그러나 솔로몬의 업적 중 재판장으로서의 활약은 성경에 단 한 건 남아 있다. 갓난아이의 참 어머니를 밝힌 재판이다. &lt;br /&gt;
&lt;br /&gt;
=== 사건의 개요 ===&lt;br /&gt;
한집에 사는 두 여자가 3일 간격으로 남아를 출산했다. 며칠 후 한 아이가 죽자, 두 여자는 솔로몬을 찾아와 산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며 서로 공방을 벌였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다른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이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이 내 아들이라 하며 왕 앞에서 그와 같이 쟁론하는지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열왕기상 3:22]}}&lt;br /&gt;
소송을 제기한 여인이 말하길, 새벽에 수유하러 일어나자 아이가 죽어 있었는데 날이 밝았을 때 아이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자기 아들이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추측하건대 상대 여인이 잠결에 제 아이를 눌러 죽이고는 밤중에 몰래 와서 자신의 품에 있는 아이와 바꿔치기한 것이라며 분개했다. 그러자 상대 여인은 막무가내로 산 아이가 자기 아들이라고 주장했다. 여인들의 송사를 왕인 솔로몬이 직접 맡은 이유는 누구도 쉽게 판결할 수 없는 사건이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성서 속의 불가사의 |웹사이트= |저널= |출판사=동아출판사 |날짜= |연도=1991. 7. 31. |저자=김현식 |쪽=153 |시리즈= |isbn= |인용문=솔로몬은 오래지 않아 그의 비범한 지혜를 과시할 기회가 생겼다. 두 명의 창녀들이 일견 해결이 불가능한 송사를 왕 앞에 가져왔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심리와 판결 ===&lt;br /&gt;
두 여인이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생모라고 주장하나 진실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목격자나 증거는 존재하지 않았다. 둘 다 자기의 말이 옳다고 주장하니, 참말을 하는 사람과 거짓말하는 사람을 가려내야 했다. 그때 솔로몬은 기상천외한 명령을 내렸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온지라 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열왕기상 3:24-25]}}&lt;br /&gt;
여인들이 낳은 두 아이 중 한 아이는 죽고 한 아이만 살아 있는데, 한 아이마저 죽을 위기에 처했다. 솔로몬의 명령에 두 여인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한 여인은 아연실색하며 &amp;quot;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amp;quot; 하고 애원했고, 다른 여인은 &amp;quot;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amp;quot;며 아이를 죽이는 데 동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제목=열왕기상 3:26 |저널= |인용문=그 산 아들의 어미되는 계집이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것 같아서 왕께 아뢰어 가로되 청컨대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되 한 계집은 말하기를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하는지라}}&amp;lt;/ref&amp;gt; 솔로몬은 아이의 생명을 지키려는 여인이 참 어머니라고 판결했다. 아이를 죽이는 데 동의하는 여인은 어미 행세를 하는 가짜였다. 솔로몬이 발휘한 지혜 덕분에 아이는 안전하게 어머니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 일은 온 이스라엘에 퍼졌고, 하나님의 지혜가 그 속에 있음에 사람들이 솔로몬을 두려워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3장 |제목=열왕기상 3:28 |저널= |인용문=온 이스라엘이 왕의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저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혜의 근원 ==&lt;br /&gt;
솔로몬의 재판은 그가 얼마나 지혜 있고 명철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 솔로몬을 &#039;지혜의 왕&#039;으로 등극하게 만든 사건이다. 열왕기 기자는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린 일을 기술하고 연이어 재판했던 일화를 기술함으로써, 그의 지혜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암시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으로 성도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39 |저널= |인용문=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5장 |제목=로마서 15:4 |저널= |인용문=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amp;lt;/ref&amp;gt; 솔로몬의 재판에 대한 기록 역시 단지 솔로몬 개인의 지혜를 추앙하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혜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항상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알려준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9장 잠언 9:10]}}&lt;br /&gt;
또한 그리스도, 곧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춰져 있다고 가르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 골로새서 2:2-3]}}&lt;br /&gt;
&lt;br /&gt;
== 영생 주시는 참 어머니 ==&lt;br /&gt;
생모를 밝혀낼 단서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솔로몬은 모성을 판결의 척도(尺度)로 삼았다. 어머니라면 아이의 목숨이 경각에 달했을 때 어떻게든 구제하리라는 심산이었다. 그의 예상은 적중했다. 참 어머니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05015 친권(親權)]을 포기하면서까지 아이를 살리려 했다.&amp;lt;br&amp;gt;&lt;br /&gt;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도 어머니가 존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28 |저널= |인용문=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amp;lt;/ref&amp;gt; 우리 영혼의 어머니 역시 죽을 위기에 처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 자녀들을 죽음에서 건져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신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는 영혼을 소성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마지막 때 등장하시는 &#039;&#039;&#039;아버지 하나님&#039;&#039;&#039;과 &#039;&#039;&#039;어머니 하나님&#039;&#039;&#039;을 의미한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자녀들을 살리고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오시는 것이다. 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아이의 참 어머니를 찾았듯,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로부터 지혜를 받은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까지 알아보고 생명수의 축복을 받게 된다.&lt;br /&gt;
&lt;br /&gt;
== 명화 속 솔로몬의 재판 ==&lt;br /&gt;
솔로몬의 재판은 여러 화가에 의해 명화로 남겨졌다. &lt;br /&gt;
&amp;lt;gallery caption=&amp;quot;Judgment of Solomon&amp;quot;&amp;gt;&lt;br /&gt;
&lt;br /&gt;
파일:Nicolas Poussin - The Judgment of Solomon - WGA18330.jpg| &amp;lt;p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amp;gt; 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 1594-1665, 루브르 박물관 소장&amp;lt;/p&amp;gt;&lt;br /&gt;
&lt;br /&gt;
파일:Sebastiano del Piombo - The Judgment of Solomon - WGA21124.jpg| &amp;lt;p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amp;gt;피옴보(Sebastiano del Piombo), 1485-1547, 영국 도체스터 소장 &amp;lt;/p&amp;gt;&lt;br /&gt;
&lt;br /&gt;
파일:The Judgment of Solomon MET DP145897.jpg| &amp;lt;p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amp;gt;레오나르트 브라머르(Leonard Bramer), 1596-1674,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장 &amp;lt;/p&amp;gt;&lt;br /&gt;
&lt;br /&gt;
파일:Valentin de Boulogne, Judgment of Solomon 02.jpg| &amp;lt;p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amp;gt;발랑탱 드불로뉴(Valentin de Boulogne), 1591-1632, 루브르 박물관 소장 &amp;lt;/p&amp;gt;&lt;br /&gt;
&lt;br /&gt;
파일:Matthias Stomer - The Judgment of Solomon - Google Art Project.jpg| &amp;lt;p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amp;gt;마티아스 스톰(Matthias Stom), 1615–1649, 휴스턴 미술관 소장 &amp;lt;/p&amp;gt;&lt;br /&gt;
&lt;br /&gt;
파일:Raffaello Sanzio - The Judgment of Solomon - WGA18836.jpg| &amp;lt;p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amp;gt;라파엘로 산치오(Raffaello Sanzio), 1483-1520 &amp;lt;/p&amp;gt;&lt;br /&gt;
&lt;br /&gt;
파일:The Judgment of Solomon MET DP147953.jpg| &amp;lt;p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amp;gt;페테르 파울 루벤스(Peter Paul Rubens), 1577–1640,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장 &amp;lt;/p&amp;gt;&lt;br /&gt;
&lt;br /&gt;
파일:Gaspar de Crayer - The judgement of Solomon.jpg| &amp;lt;p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amp;gt;가스파르 드 크레이어(Gaspar de Crayer), 1584–1669, 보스턴 파인아트 미술관 소장 &amp;lt;/p&amp;gt;&lt;br /&gt;
&lt;br /&gt;
파일:&#039;The Judgement of Solomon&#039;, oil on canvas painting by Gaetano Gandolfi, mid 1770s.jpg| &amp;lt;p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amp;gt;가에타노 간돌피(Gaetano Gandolfi), 1734–1802 &amp;lt;/p&amp;gt;&lt;br /&gt;
&lt;br /&gt;
파일:William Dyce (1806-1864) - The Judgement of Solomon - NG 521 - National Galleries of Scotland.jpg| &amp;lt;p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amp;gt;윌리엄 다이스(William Dyce), 1806–1864,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 소장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솔로몬]]&lt;br /&gt;
*[[엘로힘]]&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생명수]]&lt;br /&gt;
*[[성령과 신부]]&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하늘 어머니와 솔로몬의 지혜&lt;br /&gt;
&amp;lt;youtube&amp;gt;rxlMMjeZ1qk&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B%A0%B9%EA%B3%BC_%EC%8B%A0%EB%B6%80&amp;diff=12158</id>
		<title>성령과 신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4%B1%EB%A0%B9%EA%B3%BC_%EC%8B%A0%EB%B6%80&amp;diff=12158"/>
		<updated>2026-04-16T06:43: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성령과 신부.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Spirit and the Bride]][[vi:Thánh Linh và Vợ Mới]][[es:El Espíritu y la Esposa]][[ne:पवित्र आत्मा र दुलही]][[pt:O Espírito e a Noiva]]&amp;lt;!-- interlanguage:end --&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Spirit and the Bride]][[vi:Thánh Linh và Vợ Mới]][[es:El Espíritu y la Esposa]][[ne:पवित्र आत्मा र दुलही]][[pt:O Espírito e a Noiva]]&amp;lt;!-- interlanguage:end --&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Spirit and the Bride]][[vi:Thánh Linh và Vợ Mới]][[es:El Espíritu y la Esposa]][[ne:पवित्र आत्मा र दुलही]][[pt:O Espírito e a Noiva]]&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聖靈과 新婦, the Spirit and the Bride)는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에 [[생명수]]를 주는 존재로 언급돼 있다. 성령은 하나님으로 이해하지만 신부에 대해서는 [[교회]], 성도로 해석하는 교회가 많다. 그러나 인류에게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뿐이다.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마지막 시대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나타나 인류에게 구원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lt;br /&gt;
[[파일:Veronese.Jesus and the Samaritan Woman01.jpg |섬네일 | px |예수님은 우물가에서 만난 사마리아 여인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생명수를 주겠다고 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파올로 베로네세(Paolo Veronese), 1585]]&lt;br /&gt;
성령과 신부는 성경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 나온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 }}&lt;br /&gt;
[[생명수]]는 영혼의 생명에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이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 주실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구속 사업 시대를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역사하는 시대로 나누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9 |인용문=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amp;lt;/ref&amp;gt;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생명수를 주셨고, 성자 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이 생명수를 주셨다. 선지자나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은 성경에 없다. 시대를 불문하고 생명수를 주는 일은 구원자 곧 [[하나님]]만 가능하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이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5–7 |인용문=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amp;lt;/ref&amp;gt;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가 성령 시대에 나타날 구원자, 곧 하나님이기 때문이다.&lt;br /&gt;
&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2&amp;amp;nNewsNumb=002450100014 |제목=&#039;하나님의 교회&#039; 급성장의 비결 |웹사이트= |저널=주간조선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2450호 |isbn= |인용문=성경의 마지막 장에는 인류에게 &amp;quot;오라 ... 생명수를 받으라&amp;quot;고 말씀하시는 성령과 신부(新婦)가 등장한다.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뿐이므로 여기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 그와 함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amp;lt;/ref&amp;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width: 720px;&amp;quot; &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48689a;&amp;quot; |&#039;&#039;&#039;성부 시대&#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34558b;&amp;quot; |&#039;&#039;&#039;성자 시대&#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 |&#039;&#039;&#039;성령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amp;lt;small&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7장 예레미야 17:13]&amp;lt;/small&amp;gt;&amp;lt;br&amp;gt;이는 &#039;&#039;&#039;생수&#039;&#039;&#039;의 근원이신&amp;lt;br&amp;gt;&#039;&#039;&#039;여호와&#039;&#039;&#039;를 버림이니이다&lt;br /&gt;
|&amp;lt;small&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요한복음 4:14]&amp;lt;/small&amp;gt;&amp;lt;br&amp;gt;&#039;&#039;&#039;나[예수님]&#039;&#039;&#039;의 주는 &#039;&#039;&#039;물&#039;&#039;&#039;은 ...&amp;lt;br&amp;gt;&#039;&#039;&#039;영생&#039;&#039;&#039;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lt;br /&gt;
|&amp;lt;small&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amp;lt;/small&amp;gt;&amp;lt;br&amp;gt;&#039;&#039;&#039;성령&#039;&#039;&#039;과 &#039;&#039;&#039;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amp;lt;br&amp;gt;&#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lt;br /&gt;
|-&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48689a;&amp;quot; |&#039;&#039;&#039;여호와&#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34558b;&amp;quot; |&#039;&#039;&#039;예수님&#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성령과 신부는 어린양과 아내==&lt;br /&gt;
===성령, 재림 그리스도===&lt;br /&gt;
성령은 성경적인 [[성삼위일체]]의 진리에 따라 성부, 성자와 하나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약성경]]에서는 성령 시대 구원자인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을 가리키는 특유의 표현으로도 사용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 19장에는 마지막 시대에 어린양과 그 아내가 [[천국 혼인 잔치]]를 베푸는 예언이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039;&#039;&#039;어린양의 혼인 기약&#039;&#039;&#039;이 이르렀고 그 &#039;&#039;&#039;아내&#039;&#039;&#039;가 예비하였으니 ...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요한계시록 19:7–9] }}&lt;br /&gt;
천국 혼인 잔치에서 어린양은 신랑으로, 어린양의 아내는 그 신부로 등장한다. 이 말씀에서 어린양은 예수님인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29 |인용문=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 2000년 전 예수님 당시에는 신부가 등장하지 않았다. 요한계시록 19장에서 신부와 함께 나타난 어린양은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의미한다.&amp;lt;br&amp;gt;&lt;br /&gt;
이어진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서는 장차 신부와 함께 나타나서 &amp;quot;오라&amp;quot;고 외치며 성도들을 초청하는 분이 &#039;성령&#039;이라고 기록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039;&#039;&#039;오라&#039;&#039;&#039;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를 받으라&#039;&#039;&#039;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 }}&lt;br /&gt;
이 예언 속의 성령은 마지막 시대에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이자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이다.&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성령|l1=성령|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lt;br /&gt;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서는 성령의 &#039;신부&#039;로, 요한계시록 19장에서는 &#039;[[어린양의 아내 (신부) |어린양의 아내]]&#039;로 나타나는 이는 성령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로서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인용문5 |내용=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039;&#039;&#039;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039;&#039;&#039;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039;&#039;&#039;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039;&#039;&#039;을 보이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요한계시록 21:9–10] }}&lt;br /&gt;
&lt;br /&gt;
[[천사]]는 [[요한 (사도)|사도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 성을 보여주었다. 즉 신부는 [[새 예루살렘|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이다. 사도 [[바울]]은 &#039;하늘 예루살렘&#039;이 &#039;우리 어머니&#039;라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오직 &#039;&#039;&#039;위에 있는 예루살렘&#039;&#039;&#039;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 }}&lt;br /&gt;
&#039;우리&#039;란 구원받을 성도를 가리킨다.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을 믿음으로, 구원 즉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창세부터 예언된 성령과 신부==&lt;br /&gt;
[[File:002.The Creation of Eve.jpg|thumb|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 1866]]&lt;br /&gt;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창세 역사에서부터 찾을 수 있다.&lt;br /&gt;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lt;br /&gt;
하나님은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7일째에 안식하셨다. 6일째 하나님이 마지막으로 만든 창조물이 남자와 여자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하나님&#039;&#039;&#039;이 가라사대 &#039;&#039;&#039;우리의 형상&#039;&#039;&#039;을 따라 &#039;&#039;&#039;우리의 모양&#039;&#039;&#039;대로 &#039;&#039;&#039;우리가 사람을 만들고&#039;&#039;&#039;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6–27] }}&lt;br /&gt;
&#039;우리&#039;라고 하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 형상과 여성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이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남성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생각하고 하나님을 &#039;아버지&#039;라고 불러왔다. 예수님도 하나님이 우리 [[영혼]]의 아버지라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9 |인용문=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amp;lt;/ref&amp;gt; 남성 형상을 지닌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여성 형상의 하나님도 존재한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 |인용문=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형상|l1=하나님의 형상|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 첫 사람 아담과 하와===&lt;br /&gt;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 모습대로 지어진 아담은 [[그리스도]], 즉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아담&#039;&#039;&#039;은 &#039;&#039;&#039;오실 자[그리스도]&#039;&#039;&#039;의 표상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14] }}&lt;br /&gt;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모습대로 지어진 하와는 아담의 아내로서, 어린양의 아내 곧 성령의 신부인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아담&#039;&#039;&#039;이 그 아내를 &#039;&#039;&#039;하와&#039;&#039;&#039;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039;&#039;&#039;모든 산 자의 어미&#039;&#039;&#039;가 됨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창세기 3:20] }}&lt;br /&gt;
아담이 &#039;생명&#039;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하와, חַוָּה)을 자기 아내에게 지어주며 그는 &#039;모든 산 자의 어머니&#039;라고 했다. 하와가 표상하는 어머니 하나님은 모든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는 영의 어머니라는 예언적 의미를 지닌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시기 직전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것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27–31 |인용문=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영원한 안식천년이 가까운 때 아담으로 표상된 재림 그리스도와, 하와로 표상된 어머니 하나님이 인류에게 나타나실 것을 뜻한다. 즉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예언적 아담과 하와인 것이다.&amp;lt;ref&amp;gt;안상홍, &amp;quot;제24장 완성품과 미완성품&amp;quot;,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2011, 160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람으로 오시는 성령과 신부==&lt;br /&gt;
성령과 신부는 2000년 전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성육신]]하신 예수님처럼,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생명수 즉 구원을 주신다. &lt;br /&gt;
&lt;br /&gt;
===신부는 실제 성이다?===&lt;br /&gt;
신부를 가리켜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실물 성(城)을 의미한다는 주장도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인용문=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amp;lt;/ref&amp;gt; 그 주장대로라면 천국 혼인 잔치의 비유가 기록된 요한계시록 19장과 21장에서 &#039;어린양&#039;으로 표현된 성령도 실제 양을 의미하게 된다. 천국 혼인 잔치의 신랑이 어린양으로 표현되었지만 동물이 아니듯 하늘 예루살렘 성으로 표현된 신부 역시 실제 성이 아니다. &lt;br /&gt;
&lt;br /&gt;
===생명수 주신 예수===&lt;br /&gt;
2000년 전 예수님도 성도들이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혼인 잔치로 비유하셨다. 혼인 잔치의 신랑은 하객을 혼인 잔치에 청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1–10 |인용문=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신랑이신 예수]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amp;lt;/ref&amp;gt; 비유 속의 신랑은 예수님을 뜻한다. 실제로 예수님은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039;내게로 오라&#039;고 외치며 성도들을 천국 혼인 잔치에 초청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 요한복음 7:37–38|저널= |인용문=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amp;lt;/ref&amp;gt; 성도들을 &#039;오라&#039;고 부르시던 예수님의 모습은 성육신하신 사람의 모습이었다. 성경에 나온 천국 혼인 잔치 비유의 중심 내용은, 구원자가 육체로 이 세상에 와서 성도들을 혼인 잔치로 초청하여 생명수를 주시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lt;br /&gt;
마지막 때 있을 일에 대한 계시를 담은 요한계시록에 2000년 전과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 성령과 신부가 성도들을 혼인 잔치에 초청해 생명수를 주시는 계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제목=요한계시록 19:7–9|저널= |인용문=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저널= |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 성령과 신부는 마지막 시대 성육신하신 구원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즉 예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와서 생명수를 주셨듯, 마지막 시대에도 성령과 신부가 사람의 모습으로 함께 등장해 생명수를 주신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MQ-G2DeZ9v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아버지 하나님]]&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성령]]&lt;br /&gt;
*[[어린양의 아내 (신부)]]&lt;br /&gt;
*[[예루살렘 어머니]]&lt;br /&gt;
&lt;br /&gt;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9D%EB%AA%85%EC%9D%98_%EA%B7%BC%EC%9B%90_%EC%96%B4%EB%A8%B8%EB%8B%88&amp;diff=12157</id>
		<title>생명의 근원 어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9D%EB%AA%85%EC%9D%98_%EA%B7%BC%EC%9B%90_%EC%96%B4%EB%A8%B8%EB%8B%88&amp;diff=12157"/>
		<updated>2026-04-16T06:42: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생명의 근원 어머니.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Mother, the Source of Life]]&amp;lt;!-- interlanguage:end --&amp;gt;어머니는 생명의 근원(根源)이라 할 수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명체가 어머니를 통해 탄생하기 때문이다. 만물을 뜻대로 창조하시고 그 안에 당신의 신성(神性)을 담아 놓으신 [[하나님]]은, 생명 탄생의 섭리(攝理)를 통해 장차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어떻게 주어지는지를 보이셨다.&lt;br /&gt;
&lt;br /&gt;
==어머니와 생명==&lt;br /&gt;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만물에 뜻을 담아 지으셨다. 그 만드신 만물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투영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20 |저널= |인용문=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을 알 만한 단서들이 자연 만물에 담겨 있으므로 이를 주의 깊게 바라보면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039;&#039;&#039;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4장 요한계시록 4:11]}}&lt;br /&gt;
대자연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있다. 생명체 중에서도 동물은 대개 암수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들의 개체는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아비와 어미를 통해 태어난다. 생명을 탄생시키는 데 있어서 모체(母體)가 주요 역할을 한다는 점도 일치한다. 육지에 사는 동물도, 하늘 위를 나는 동물도, 바닷속에 사는 동물도, 생김새나 생존 방식은 달라도 생명이 탄생하는 섭리는 공통적이다. 모체는 생명의 요람인 셈이다. 아울러, 한 생명을 잉태하고 해산하는 동안 모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은 우연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정교하고 신비롭기까지 하다. &lt;br /&gt;
&lt;br /&gt;
===에너지 공장 미토콘드리아===&lt;br /&gt;
[[파일:미토콘드리아DNA.jpg |섬네일 | 300px |미토콘드리아 DNA는 핵 DNA와 별도로 존재한다.]]&lt;br /&gt;
생명체의 기본 구성 단위는 세포다. 세포 속에는 &#039;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039;라는 소기관이 있는데, 이곳에서 생명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생성된다.&amp;lt;ref&amp;gt;[https://www.genome.gov/genetics-glossary/Mitochondria &amp;quot;MITOCHONDRIA,&amp;quot;] &amp;lt;i&amp;gt;National Human Genome Research Institute&amp;lt;/i&amp;gt;, &amp;lt;q&amp;gt;Mitochondria are membrane-bound cell organelles (mitochondrion, singular) that generate most of the chemical energy needed to power the cell&#039;s biochemical reactions.&amp;lt;/q&amp;gt;&amp;lt;/ref&amp;gt; 에너지는 생명체를 살아있게 하는 필수 요소로, 거의 모든 신체 기관이 미토콘드리아에서 만들어진 에너지에 의존하여 제 기능을 한다. &amp;lt;br&amp;gt;&lt;br /&gt;
에너지 공장인 미토콘드리아에는 독특한 성질이 있다. 유전물질은 대부분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반반씩 물려받지만, 미토콘드리아 DNA는 오직 어머니의 것만 유전된다는 점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핵에 존재하는 DNA와는 별개로 독자적인 DNA(mtDNA)를 갖는다. 그런데 정자와 난자가 수정될 때, 정자의 꼬리 부분에 있는 미토콘드리아는 난자로 들어가지 못하고 제거되므로,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 DNA만 자녀에게 전달된다. &lt;br /&gt;
{{인용문 |수태가 될 때, (23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정자 속에 들어 있는 핵 DNA는 (23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난자 속에 들어 있는 핵 DNA와 결합해 수정란에 23쌍의 염색체를 만든다. 하지만 미토콘드리아 DNA는 이런 방식으로 유전되지 않는다. 미토콘드리아가 어머니의 난세포에서 나오고, 이때 미토콘드리아 DNA도 나온다. 당신의 미토콘드리아 DNA는 당신 어머니에게서 유전된 것이다. |존 H. 릴리스포드, 《유전자 인류학》, 이경식 역, 휴먼앤북스, 2003}}&lt;br /&gt;
수정란이 생명의 꽃망울을 터뜨려 아기의 손과 발을 만드는 힘의 근본은 어머니가 남겨주신 미토콘드리아로부터 시작된다. 인류는 어머니가 주신 생명 에너지의 유산, 미토콘드리아를 통해 오늘도 살아서 숨 쉬며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생명을 탄생시키는 모체===&lt;br /&gt;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된 배아가 자궁 내벽에 붙어 태아가 모체로부터 산소 및 영양분을 받을 수 있는 상태를 착상이라고 한다. 이때부터 모체는 몸의 모든 시스템을 극도로 긴장시키며 모든 신체 내 작용이 태아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한다. &amp;lt;br&amp;gt;&lt;br /&gt;
일반적으로 외부물질이 체내로 들어와 세포에 붙으면 세포는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분비한다. 일종의 경보음과 같은 작용이다. 이러한 면역시스템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군대와도 같다. 그러나 모체와 다른 유전자를 가진 태아는 공격 대상에서 예외다. 태아가 착상되면 모체는 자궁내막 세포의 유전자를 변화시켜 면역 경보시스템을 중단한다. 이 때문에 임신 중인 여성은 면역력이 약해져 질병에 쉽게 노출된다. &amp;lt;br&amp;gt;&lt;br /&gt;
어머니의 배 속에 가득한 양수는 단순한 물이 아니다. 양수는 푹신한 쿠션처럼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태아를 보호하고, 탯줄이 태아의 몸에 감기지 않도록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유해한 세균의 침입을 막아주기도 하고, 태아의 체온을 일정하게 지켜주기도 한다. 출산 시에는 자궁 입구를 열어 아기가 지나갈 산도를 씻어내고 촉촉하게 유지한다.&amp;lt;ref&amp;gt;《임신출산육아대백과》, 삼성출판사, 2015, 33쪽, &amp;lt;q&amp;gt;&amp;lt;태아를 보호하는 쿠션 역할&amp;gt;, &amp;lt;태아의 성장을 돕는다&amp;gt;, &amp;lt;탯줄이 감기는 걸 막아준다&amp;gt;, &amp;lt;태아의 건강 정보를 알려준다&amp;gt;, &amp;lt;항균 작용, 체온을 유지해준다&amp;gt;, &amp;lt;분만 시 윤활유 역할을 한다&amp;gt;&amp;lt;/q&amp;gt;&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이처럼 생명의 시작부터 출생까지,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태아는 모체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모체는 태아에게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세상이다. &lt;br /&gt;
{{인용문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태아가 엄마 배 속에서 자라 당당한 하나의 생명으로 태어난다. 이는 엄마와 아기를 이어주는 탯줄과 태반이 있어 가능하다. 모체는 태아에게 든든한 보금자리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조건 없이 내어 주고 쓸모없어진 것들을 떠안는다. |《만물에서 만나는 창조주 하나님》, 멜기세덱출판사, 2016, 261쪽}}&lt;br /&gt;
&lt;br /&gt;
===생명의 양식, 모유===&lt;br /&gt;
우유는 인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인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 무기질, 비타민을 두루 함유하고 있다. 그런데 사람에게 우유보다 더 이상적인 식품이 있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날 때 모체로부터 공급받는 &#039;모유&#039;다. &amp;lt;br&amp;gt;&lt;br /&gt;
모유는 통상적으로 생명을 잉태한 여성의 유선에서 임신 후반기, 분만 후에 분비되는 유즙을 말한다. 모유는 신생아가 섭취할 수 있는 유일한 양식으로, 그 영양분은 유아가 가장 잘 흡수할 수 있는 형태와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amp;lt;ref&amp;gt;[https://www.breastfeeding.asn.au/resources/whats-so-great-about-breastmilk &amp;quot;What’s so great about breastmilk?,&amp;quot;] &amp;lt;i&amp;gt;Australian Breastfeeding Association&amp;lt;/i&amp;gt;&amp;lt;/ref&amp;gt; 그리고 신생아의 성장 시기와 단계에 따라 모유의 성분과 양이 조정된다. 초유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이 많고, 성숙유에는 신진대사와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성분이 많다.&amp;lt;ref&amp;gt;[https://bfmed.co.kr/re/sub/mbi_read.html?cate=1&amp;amp;idx=747 &amp;quot;모유에는 최상품의 영양이 충분히 들어 있습니다&amp;quot;], 《대한모유수유의사회》, 2007. 5. 16., &amp;lt;q&amp;gt;아가의 성장에 따라 모유의 성분은 변화합니다. 분만 후 첫 수일간 나오는 모유를 초유라고 부릅니다. 이 시기의 모유는 면역 성분이 중요합니다. 초유는 첫 번째 예방주사라고 불릴 만큼 면역 기능이 뛰어난 음식입니다. 양이 적은 초유는 수일간에 걸쳐서 양이 늘어나 이행유가 되고, 또 수일간의 시간이 지나면 성숙유가 됩니다.&amp;lt;/q&amp;gt;&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태내에서 밖으로 나와 모든 환경이 낯설고 불안한 상황에서, 아기가 정서적으로 가장 안정을 찾는 시간이 모유를 먹을 때이다. 모유수유를 받은 아동은 인공수유를 받은 아동에 비해 신체적으로 건강할 뿐 아니라 성격도 원만하며,&amp;lt;ref&amp;gt;[https://www.unicef.org/stories/guinea-bissau-exclusive-breastfeeding-protects-lives-infants-and-mothers &amp;quot;In Guinea-Bissau, exclusive breastfeeding protects the lives of infants and mothers,&amp;quot;] &amp;lt;i&amp;gt;unicef&amp;lt;/i&amp;gt;, Aug. 2. 2016., &amp;lt;q&amp;gt;Not only does breastfeeding protect against illness and promote the recovery of children when ill, children that are breastfed have better physical and cognitive development than children that are not breastfed, which means that they will be better prepared to attend school and to participate in community life.&amp;lt;/q&amp;gt;&amp;lt;/ref&amp;gt; 수유 중인 엄마의 몸에는 사랑의 호르몬이라 불리는 옥시토신(Oxytocin)의 분비가 더욱 왕성해져 모성애를 깊게 한다.&amp;lt;ref&amp;gt;[https://www.brainmedia.co.kr/BrainTraining/161 &amp;quot;모성애를 관장하는 호르몬 옥시토신&amp;quot;], 《브레인미디어》, 2012. 10. 4., &amp;lt;q&amp;gt;어머니의 사랑, 즉 모성애를 관장하는 호르몬은 옥시토신이다. 옥시토신은 자궁 수축과 모유 수유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모성 본능과 직결되는 모성 행동에 관여한다.&amp;lt;/q&amp;gt;&amp;lt;/ref&amp;gt; 모유가 엄마와 아이 사이의 애착을 형성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는 것이다. 모유는 미숙아나 병약한 아기를 살리기도 하므로 &#039;생명의 양식&#039;이라 불린다.&lt;br /&gt;
{{인용문 |모유는 6~23개월 영유아의 중요한 에너지원이자 영양소이다.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필요한 에너지의 절반 이상을 제공하고 12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필요한 에너지의 1/3을 제공할 수 있다. 모유는 또한 질병 중 에너지와 영양소의 중요한 원천이며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의 사망률을 감소시킨다. |[https://www.who.int/news-room/fact-sheets/detail/infant-and-young-child-feeding &amp;quot;Infant and young child feeding,&amp;quot;] &amp;lt;i&amp;gt;World Health Organization&amp;lt;/i&amp;gt;, Dec. 20. 2023.}}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File:Schaf und Lämmer. IMG 9163WI.jpg|섬네일 | 260px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어미 양]]&lt;br /&gt;
고통으로 낳은 새끼를 헌신적으로 기르며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어미의 모습은 동물에게서 두루 발견된다. 특히 사람은 성장하고 발달하는 속도가 느려 주 양육자인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을 더더욱 필요로 한다. 모체는 생명이 시작되는 곳이요, 어머니의 품속은 아기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편안한 안식처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고 이러한 습성을 지니게 하신 뜻을 올바로 헤아린다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신성을 분명히 깨닫게 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039;&#039;&#039;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039;&#039;&#039;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2장 로마서 1:20]}}&lt;br /&gt;
&lt;br /&gt;
==생명 주러 오신 하나님==&lt;br /&gt;
모든 생명은 시작과 끝이 있다. 꽃은 피었다가 지고, 동물도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는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죽음을 피하지 못한다. 인류의 오랜 염원인 불로장생(不老長生)을 위해 과학자들은 각종 질병을 치료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연구에 매진해 왔다. 그러나 생명 과학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지금도 죽음은 여전히 뛰어넘을 수 없는 영역으로 남아 있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실 때 &amp;quot;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amp;quot; 하시며 산 사람을 &#039;죽은 자&#039;로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8장 |제목=마태복음 8:22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살아 움직이는 사람이라도 필경 죽을 운명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그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039;&#039;&#039;생명&#039;&#039;&#039;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요한복음 10:10]}}{{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039;&#039;&#039;생명&#039;&#039;&#039;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1장 요한복음 11:25]}}&lt;br /&gt;
하나님은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을 주시는 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25 |저널= |인용문=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amp;lt;/ref&amp;gt; 오직 하나님께만 영생이 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전서#6장 |제목=디모데전서 6:16 |저널= |인용문=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amp;lt;/ref&amp;gt;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생명을 주실 권세가 있다. 2000년 전에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자들이 생명을 얻었다. 예수님은 생명 주러 오신 하나님으로, 근본적으로는 구원받을 성도들의 아버지시다([[성삼위일체|성삼위일체]] 참고).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실 것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amp;lt;/ref&amp;gt; 다시 오실 때에는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등장하실 것을 예언했다.&lt;br /&gt;
&lt;br /&gt;
==영원한 생명의 근원, 하늘 어머니==&lt;br /&gt;
[[창세기]]에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다. 그때 하신 말씀은 하나님이 &#039;&#039;&#039;아버지&#039;&#039;&#039;와 &#039;&#039;&#039;어머니&#039;&#039;&#039;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039;&#039;&#039;우리의 형상&#039;&#039;&#039;을 따라 &#039;&#039;&#039;우리의 모양&#039;&#039;&#039;대로 &#039;&#039;&#039;우리가 사람을 만들고&#039;&#039;&#039;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039;&#039;&#039;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039;&#039;&#039;하시고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6-27]}}&lt;br /&gt;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039;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039;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아버지 한 분이라면 복수형을 사용할 수 없다. [[구약성경|구약]] 히브리어 원문에는 &#039;하나님&#039;이 통상 &#039;[[엘로힘]](אֱלֹהִים)&#039;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039;하나님&#039;을 뜻하는 &#039;[[엘로아흐]](אֱלוֹהַּ)&#039;의 복수형으로, &#039;하나님들&#039;이라는 뜻이다. 사람을 창조하시는 대목에서의 하나님도 엘로힘으로 기록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엘로힘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이 창조된 결과, 남자와 여자가 생겨났다. 하나님이 남성 형상과 여성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방증이다. [[신약성경]]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만 아니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9 |저널= |인용문=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amp;lt;/ref&amp;gt; 하늘에 계신 어머니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알려준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lt;br /&gt;
&#039;위&#039;는 하늘을, &#039;우리&#039;는 구원받을 성도들을 뜻한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을 입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21 |저널= |인용문=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amp;lt;/ref&amp;gt; [[하늘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성경에 기록했다. 바울이 이 글을 기록할 당시는 예언의 때가 되지 않았으므로 어머니 하나님이 감추어져 있었다. 그러나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제목=요한계시록 19:7 |저널= |인용문=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생명수의 원천===&lt;br /&gt;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시는 목적은 생명을 주기 위해서다. 만물에 담아 놓으신, 어머니로부터 생명이 잉태되고 탄생하는 이치와 같이 성경은 영원한 생명 역시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게 될 것을 알려주고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를 받으라&#039;&#039;&#039; 하시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체가 물 없이 살 수 없듯, [[생명수]]는 [[영혼]]의 생명에 필수적이다. 생명수를 주실 권능의 하나님이신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어린양의 아내 (신부)|신부]]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곧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저널= |인용문=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6 |저널= |인용문=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amp;lt;/ref&amp;gt; 따라서 목마른 인류가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성령뿐만 아니라 신부, 곧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 나아가야 한다.&amp;lt;br&amp;gt;&lt;br /&gt;
구약성경에는 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올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4장 |제목=스가랴 14:8 |저널= |인용문=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47장 |제목=에스겔 47:1-12 |저널= |인용문=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amp;lt;/ref&amp;gt; 이 예언도 마지막 때 등장하실 하늘 어머니에 대한 예언이다. 신구약성경 모두 생명수의 원천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생명수로 영혼을 소생시키는 하늘 어머니는 생명의 근원이자, 마지막 시대 구원의 주체이시다.&lt;br /&gt;
&lt;br /&gt;
===마지막 하와===&lt;br /&gt;
[[파일:영혼의 부모님으로부터 생명 얻음.jpg |섬네일 | 250px |생명이 아버지와 어머니에 의해 탄생하듯, 영혼의 생명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다]]&lt;br /&gt;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예수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인물로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로마서 5:14-21 |저널= |인용문=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한다. 그의 아내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아담이 그 아내를 &#039;&#039;&#039;하와[생명]&#039;&#039;&#039;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039;&#039;&#039;모든 산 자의 어미&#039;&#039;&#039;가 됨이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창세기 3:20]}}&lt;br /&gt;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039;생명&#039;이며, 하와가 &#039;모든 산 자의 어미&#039;가 된다고 했다. 이는 하와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6일 창조]]의 마지막 날에 아담과 함께 하와를 창조하시고 하와에게 생명을 낳는 역할을 부여하신 것은, 구속사업의 끝에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주실 예언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lt;br /&gt;
*[[천국 가족]]&lt;br /&gt;
*[[엘로힘]]&lt;br /&gt;
*[[생명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jerusalemmother.com/ 어머니 하나님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누가 생명을 주실까요?&lt;br /&gt;
&amp;lt;youtube&amp;gt;rtrtpodbgS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9D%EB%AA%85%EC%88%98&amp;diff=12156</id>
		<title>생명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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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42: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eonghye0829: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생명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lt;br /&gt;
&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Water of Life]]&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Golden Gate Park San Francisco December 2016 006.jpg |섬네일 | px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물.&amp;lt;br&amp;gt;(미국 샌프란시스코 [https://sfrecpark.org/770/Golden-Gate-Park/ 골든게이트 공원]의 헌팅턴 폭포)]]&lt;br /&gt;
&#039;&#039;&#039;&#039;생명수(生命水, Water of life)&#039;&#039;&#039;&#039; 또는 &#039;생수&#039;는 [[영혼]]의 생명에 필요한 &#039;&#039;&#039;하나님의 말씀&#039;&#039;&#039;을 의미한다. 아울러, 진리 말씀을 통해 성도들에게 임할 &#039;&#039;&#039;성령&#039;&#039;&#039;을 뜻하기도 한다.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구약시대 생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고, 신약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이었다. 마지막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 &lt;br /&gt;
&lt;br /&gt;
==생명수의 의미==&lt;br /&gt;
물(분자식: H₂O)은 생명 유지에 필수 요소다. 연령대와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인체의 50~80% 정도는 물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water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96 |제목=인체와 건강한 물 |웹사이트= |저널=워터저널 |출판사= |날짜=2014. 3. 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약 24주의 태아가 되면 물의 비율이 86%, 신생아는 75%, 청소년 60%, 노인 50%로, 인체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나이가 들수록 줄어든다. }}&amp;lt;/ref&amp;gt; 체내 수분의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고, 5~10%가 부족하면 혼수상태가 되며, 12%를 잃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water.or.kr/kor/menu/sub.do?menuId=12_63_64 |제목=물은 생명 |웹사이트= |저널=물정보포털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동식물도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물이 꼭 필요하다. 사막을 방황하는 사람에게 황금보다 물이 필요하듯 구원을 소망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생명수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039;&#039;&#039;기근&#039;&#039;&#039;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039;&#039;&#039;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039;&#039;&#039;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아모스 8:11-12]}}&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세상을 기근과 기갈에 비유했다. 기근과 기갈은 물이 없어 마른 상태로,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생명체는 죽음에 이른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영혼을 살리는 물, 곧 생명수를 의미함을 나타낸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 유지에 필수 요소인 물로 비유한 까닭은 영혼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또한 생명수는 진리 말씀을 통해 성도들에게 임할 [[성령]]을 의미하기도 한다. [[성경]]에서 성령의 임재를 비가 내리는 것으로 표현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4장 |제목=스가랴 14:16-17 |저널= |인용문=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039;&#039;&#039;생수의 강&#039;&#039;&#039;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039;&#039;&#039;성령&#039;&#039;&#039;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요한복음 7:37-39]}}생명수라는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이 지상에서 구원사업을 펼치시는 동안에만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도들이 [[천국]]에 가서도 생명수의 축복은 이어진다.&amp;lt;ref&amp;gt;안상홍, &amp;quot;제3장 천사세계의 생활과 활동&amp;quot;,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멜기세덱출판사, 2012, 15쪽, &amp;lt;q&amp;gt;생명수는 실제 물질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어 있는 신비의 양식이다.&amp;lt;/q&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각 시대마다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lt;br /&gt;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lt;br /&gt;
성부시대에 생명수를 허락하신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자)|예레미야]]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039;&#039;&#039;생수의 근원&#039;&#039;&#039;되는 &#039;&#039;&#039;나&#039;&#039;&#039;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장 예레미야 2:13]}}&lt;br /&gt;
여호와 하나님은 당신을 생수의 근원이라 하셨다. 하나님께 생명수를 구하지 않고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은 사람의 의견으로 교리를 만들어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안상홍, &amp;quot;제9장 늦은 비 성령&amp;quot;,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멜기세덱출판사, 2018, 136쪽, &amp;lt;q&amp;gt;&#039;생수의 근원된 나를 버리고&#039;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버렸음을 말씀하신 것이며, &#039;스스로 웅덩이를 파니&#039; 하신 말씀은 사람의 의견으로 교리를 만들어 지키고 행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니 이 교리는 터진 웅덩이가 물을 저축할 수 없음과 같이 생수와 같은 성령을 받을 수 없는 것을 말한 것이다.&amp;lt;/q&amp;gt;&amp;lt;/ref&amp;gt; 사람의 생각으로 만든 교리는 물을 저축하지 못하는 터진 웅덩이와 같이 쓸모없다. 성부시대에는 구원자이신 [[성부 (여호와) |여호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이 생명수를 받을 수 있었다.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들은 많았지만, [[구약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다.&lt;br /&gt;
&lt;br /&gt;
===성자시대: 예수님===&lt;br /&gt;
성자시대에 생명수를 주신 분은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에서 생명수를 제공하는 주체에 대해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예수&#039;&#039;&#039;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039;&#039;&#039;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039;&#039;&#039;이 되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요한복음 4:13-14]}}&lt;br /&gt;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는 물은 영적 갈증을 해소시키는 생명수를 말한다.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 역시 생명수다. 그러한 물을 주시는 예수님이 생명수의 근원이다. 예수님은 공생애 3년 동안 생명의 말씀을 가르치셨다. 선지자 [[이사야]]는 장차 예수님께서 말씀이 없어 죽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전도하실 것을 계시로 보고 &amp;quot;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amp;quot;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5장 |제목=이사야 55:1 |인용문=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amp;lt;/ref&amp;gt; 생명수를 줄 수 있는 권한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 있다. 성자시대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사도]]들과 성도들은 많았지만, 그들 누구에 대해서도 생명수를 주었다는 성경 기록은 없다. 생명수를 주신 분은 구원자이신 예수님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lt;br /&gt;
성경은 성령시대 생수의 근원이 [[성령과 신부]]라고 알려준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를 받으라&#039;&#039;&#039; 하시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성령]]은 [[성삼위일체]]에서 [[성부 (여호와)|성부]], [[성자 (예수)|성자]]와 동일하신 분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2장 |제목=고린도전서 2:10-11 |인용문=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amp;lt;/ref&amp;gt;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 (신부)|어린양의 아내]]는 [[요한 (사도)|요한]]이 본 계시에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으로 표상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인용문=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amp;lt;/ref&amp;gt; 성부시대, 성자시대에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으로, 성령시대에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역시 하나님이시다.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을 가리켜 성도들의 어머니라고 편지에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lt;br /&gt;
성령시대에는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 곧, &#039;&#039;&#039;아버지 하나님&#039;&#039;&#039;과 &#039;&#039;&#039;어머니 하나님&#039;&#039;&#039;께서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를 주신다.&lt;br /&gt;
&lt;br /&gt;
==생명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lt;br /&gt;
구약성경은 예루살렘이 생명수의 근원이라 기록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날에 &#039;&#039;&#039;생수&#039;&#039;&#039;가 &#039;&#039;&#039;예루살렘&#039;&#039;&#039;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4장 스가랴 14:8]}}{{인용문5 |내용=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47장 에스겔 47:1-2]}}&lt;br /&gt;
기원전 520년경 선지자 [[스가랴]]는 마지막 때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수가 온 세상에 흐를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예언이다. 선지자 [[에스겔]]이 말한 [[성전]] 역시 예루살렘 성전으로, 마지막 때 생명수가 신부, 곧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서 나올 예언이다. 구약성경은 그림자인 땅의 [[예루살렘]]을 통해 [[새 예루살렘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의 구원을 보여준 것이다.  그는 이 생명수가 창일하여 온 세계로 흘러 나가는 장면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 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47장 에스겔 47:3-5]}}&lt;br /&gt;
처음에는 발목에 오르던 생명수가, 흐르면 흐를수록 무릎과 허리까지 차올라 나중에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 된다. 생명수가 흘러 나갈수록 점점 강성해질 예언이다. 이 예언대로, 하늘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생명수 말씀이 온 세상에 거침없이 뻗어가고 있다. 세계 175개국에 [[새 언약]] [[복음]]이 전파되어 다양한 국적의 성도들이 하늘 어머니께 나아오는 현상이 그 증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shindonga.donga.com/3/all/13/1752139/1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설립 55주년 300만 성도 시대 열다 |웹사이트= |저널=신동아 |출판사= |날짜=2019. 6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 |제목=[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039;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 |날짜=2017. 12월호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생명수가 지닌 효력==&lt;br /&gt;
===만국을 소성시키는 권능===&lt;br /&gt;
에스겔서는 생명수가 창일할 것과 아울러 생명수의 효력을 소개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들어 가므로 바닷물이 &#039;&#039;&#039;소성함&#039;&#039;&#039;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47장 에스겔 47:9]}}&lt;br /&gt;
생명수가 흘러들어 가는 곳마다 생물이 번성하고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는다. 성경에서 바다는 인류 사회를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제목=요한계시록 17:15 |인용문=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lt;/ref&amp;gt; &#039;바다의 물이 소성함 얻는다&#039;는 것은 영적 기근으로 메말라 죽어가던 인류가 생명수를 받아 되살아난다는 뜻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039;&#039;&#039;약재료&#039;&#039;&#039;가 되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47장 에스겔 47:12]}}&lt;br /&gt;
생명수의 강 좌우에는 달마다 실과를 맺고 약재료가 되는 잎사귀를 가진 나무가 있다. 생명수를 머금고 자란 나무의 잎사귀 역시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치료하며 생명을 주는 효력을 지닌다. 하나님은 생명수의 효력을 신약시대 사도 요한에게도 반복해서 보여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039;&#039;&#039;어린양의 보좌&#039;&#039;&#039;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039;&#039;&#039;만국을 소성(蘇醒)&#039;&#039;&#039;하기 위하여 있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2]}}&lt;br /&gt;
생명수 강의 발원지는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 하나님의 보좌 또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가리키는 표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장 |제목=예레미야 3:17 |인용문= 그때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열방이 그리로 모이리니 곧 여호와의 이름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에 모이고 다시는 그들의 악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치 아니할 것이며}}&amp;lt;/ref&amp;gt; 생명수가 영혼을 소성시키는 권능이 있을지라도 그 근원을 알지 못하면 얻을 수 없다. [[요한계시록]]은 생명수의 효력과 함께 그 근원이 [[하늘 어머니]]라는 점을 밝히고 있다.&lt;br /&gt;
&lt;br /&gt;
===하늘나라 왕이 되는 영광===&lt;br /&gt;
요한계시록 22장은 만국을 소성시키는 생명수의 권능에 이어, 생명수를 받은 자들이 누릴 영광에 대해 예고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039;&#039;&#039;세세토록 왕 노릇&#039;&#039;&#039; 하리로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5]}}&lt;br /&gt;
다시는 어둠이 없고 등불과 햇빛이 필요없는 곳, 빛 되신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곳은 천국이다. 그곳에 있는 &#039;저희&#039;는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자들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2 |인용문=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amp;lt;/ref&amp;gt; 생명수를 받아들인 자들은 소성함을 얻을 뿐만 아니라 [[천국]]에서 영원토록 통치하는 왕이 된다. 그러한 축복이 예비되어 있기에 같은 장 말미에 성령과 신부께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 한편, 선지자 에스겔은 생명수를 거부하는 자들을 진펄과 개펄에 빗대어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땅이 될 것이며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47장 에스겔 47:11]}}&lt;br /&gt;
사해(Dead Sea, 死海)는 이스라엘과 요르단에 걸쳐 있는 호수로, 해수면보다 낮은 곳에 위치해 다른 곳으로 흘러나가지 못하고 증발이 심해 염분 농도가 바닷물의 약 5배에 이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64953 |제목=사해 |웹사이트= |저널=두산백과 두피디아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이스라엘과 요르단에 걸쳐 있는 염호(鹽湖)이다. 요르단 강이 흘러드나, 물이 빠져나가는 곳은 없고 유입량과 같은 량의 증발이 일어난다. 염분은 표면에서 해수의 5배인 200‰정도로 생물이 살지 못하여 사해라는 이름이 붙었다. }}&amp;lt;/ref&amp;gt; 사해 주변 진펄과 개펄은 햇빛에 의해 물이 증발하면 소금땅이 되는데, 소금땅에는 풀이나 나무가 자랄 수 없다. 생명수를 거부하는 자들은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진펄과 개펄같이 소성되지 못하고 황무하게 된다.&amp;lt;br /&amp;gt;&lt;br /&gt;
마지막 시대,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하늘 아버지)과 [[어머니 하나님]]([[하늘 어머니]])께 나아가는 자들이 생명수를 받아 영생을 얻는다. 하늘 아버지 그리고 생명수의 근원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자들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며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된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성령과 신부]]&lt;br /&gt;
*[[예루살렘]]&lt;br /&gt;
*[[새 예루살렘]]&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하늘 어머니]]&lt;br /&gt;
*[[생명의 근원 어머니]]&lt;br /&gt;
*[[어린양의 아내 (신부)]]&lt;br /&gt;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lt;br /&gt;
*[[천국 가족]]&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lt;br /&gt;
&amp;lt;youtube&amp;gt;MQ-G2DeZ9v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Jeonghye0829</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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