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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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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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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7:24: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갈렙.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aleb]]&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파일:Joshua and Caleb.jpg|섬네일|가운데|갈렙은 여호수아에게 하나님 약속을 상기시키며 자기 몫의 땅으로 헤브론을 요청했다. 프로비던스 석판화(the Providence Lithograph Company), 1901]]&lt;br /&gt;
|제목=갈렙&lt;br /&gt;
|영어제목=Caleb&lt;br /&gt;
|시대= 광야 시대(기원전 15세기경)&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여분네&amp;lt;br&amp;gt;&#039;&#039;&#039;자녀&#039;&#039;&#039;: 악사&amp;lt;br&amp;gt;&#039;&#039;&#039;사위&#039;&#039;&#039;: 옷니엘&lt;br /&gt;
|매장지=&lt;br /&gt;
|활동 지역=광야, 가나안 헤브론&lt;br /&gt;
|주요 행적=유다 지파 두령으로서 가나안 정탐&amp;lt;br&amp;gt;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에 입성&amp;lt;br&amp;gt;헤브론 점령&lt;br /&gt;
}}&lt;br /&gt;
&#039;&#039;&#039;갈렙&#039;&#039;&#039;(Caleb, 히브리어: כָּלֵב)&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ancienthebrew/#/entry/hboko/840f83a56abc4da9b28f3e4726a73391 |제목=갈렙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은 가나안 열두 정탐꾼 중 유다 지파의 두령이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 60만 장정 가운데 [[여호수아 (인물)|여호수아]]와 더불어 갈렙만이 가나안에 들어갔다. 갈렙은 노년에도 가나안 정복 전쟁에 동참해 거인족 아낙 자손을 쫓아내고 헤브론 땅을 차지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한 사람으로 기록되었다.&lt;br /&gt;
&lt;br /&gt;
== 시대적 배경 ==&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이집트)에서 약 400년 동안 종살이하며 고통을 당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유월절]]의 권능으로 애굽을 징치하고 출애굽의 역사를 일으키셨다. 오랜 숙원을 이루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 (파라오)|바로(파라오)]] 군대의 맹렬한 추격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홍해]]를 무사히 건넜다.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며 광야를 가로질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향했다.&lt;br /&gt;
&lt;br /&gt;
== 갈렙의 생애와 사건 ==&lt;br /&gt;
=== 가나안 정탐 ===&lt;br /&gt;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1년을 넘긴 여정 끝에 마침내 가나안 부근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했다. 하나님 말씀대로 모세는 각 [[열두 지파|지파]]에서 대표 한 사람씩을 뽑아 12명을 가나안에 정탐꾼으로 보냈다. 이때 유다 지파에서는 갈렙이 임무를 수행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3장 민수기 13: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탐지하게 하되 그 종족의 각 지파 중에서 족장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모세가 여호와의 명을 좇아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내었으니 그들은 다 이스라엘 자손의 두령 된 사람이라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르우벤 지파에서는 삭굴의 아들 삼무아요 시므온 지파에서는 호리의 아들 사밧이요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amp;lt;/ref&amp;gt; 정탐꾼들은 40일 동안 가나안을 탐지하고 돌아와, 모세와 백성 앞에서 그 땅의 과실을 보이며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아름다운 땅이라며 보고했다. 그런데 그들 중 열 명의 정탐꾼은 그 거민의 강함과 성읍의 강대함을 이야기하며 가나안을 악평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3장 민수기 13:25–29] 사십 일 동안에 땅을 탐지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회보하고 그 땅 실과를 보이고 모세에게 보고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젖과 꿀이 그 땅에 흐르고 이것은 그 땅의 실과니이다 그러나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하더이다&amp;lt;/ref&amp;gt; 이에 백성이 술렁이자 갈렙이 백성을 진정시키며 말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안돈시켜 가로되 &#039;&#039;&#039;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3장 민수기 13:30]}}&lt;br /&gt;
갈렙은 가나안의 거민이 강하다 해도 하나님이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셨으니 능히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말했다. 그러나 거인족인 아낙 자손에 비해 자신들은 메뚜기 같았다는 열 정탐꾼의 말을 들은 온 회중은 크게 낙심했다. 밤새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고 &#039;왜 하나님이 우리를 가나안으로 인도해서 칼에 망하게 하는가&#039;, &#039;아내와 자식이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자&#039;고 서로 말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3장 민수기 13:31–14:4]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가로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amp;lt;/ref&amp;gt; 애굽과 광야에서 큰 권능과 기적을 보이신 하나님은 잊어버린 채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해 두려워하는 백성의 모습에 여호수아와 갈렙이 그 옷을 찢고 회중에게 외쳤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039;&#039;&#039;갈렙&#039;&#039;&#039;이 그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039;&#039;&#039;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039;&#039;&#039;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039;&#039;&#039;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039;&#039;&#039; 하나|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 민수기 14:6–9]}} &lt;br /&gt;
백성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오히려 돌로 치려고 했다. 그때 하나님의 영광이 [[성소 (성막)|성막]]에서 온 이스라엘 앞에 나타났다. 하나님은 백성들을 책망하시며 하나님을 원망한 자 곧 20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는 모두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을 것이고, 사로잡히겠다고 한 유아들이 가나안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셨다. 가나안 정탐 기간 40일에서 1일을 1년으로 하여 백성들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유리하겠고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생존할 것이며, 온전히 하나님을 좇은 갈렙에게는 그의 발로 밟은 땅을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겠다고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 |제목=민수기 14:24-34 |저널= |인용문= 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 너희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들은 너희가 싫어하던 땅을 보려니와 너희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 수 사십 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지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헤브론 점령 ===&lt;br /&gt;
[[파일:Early-Historical-Israel-Dan-Beersheba-Judea-Corrected.png|섬네일|예루살렘 남서쪽 30㎞ 지점에 위치한 헤브론(Hebron). 아브라함 일가의 무덤인 막벨라 굴이 있는 곳이다.]]&lt;br /&gt;
40년 [[광야 생활]]을 마칠 무렵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새 지도자가 되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4장 신명기 34:5–9]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amp;lt;/ref&amp;gt; 여호수아의 영도하에 유월절을 지키고 그해 드디어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리고]]를 시작으로 가나안 중부와 남부, 북부를 차례로 정복해 나갔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12장 여호수아 12:7–24]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이편 곧 서편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에서부터 세일로 올라가는 곳 할락산까지에서 쳐서 멸한 왕들은 이러하니 (그 땅을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구별을 따라 그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니 ... 하나는 여리고 왕이요 하나는 벧엘 곁의 아이 왕이요 ... 하나는 디르사 왕이라 도합 삼십일 왕이었더라&amp;lt;/ref&amp;gt; 30여 성을 정복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아직 정복하지 못한 땅을 포함해 가나안을 지파별로 분배하라고 하셨다. 말씀에 따라 지파별로 제비를 뽑아 땅을 분배하는 중 [[요단강|요단]] 서편의 땅을 분배할 차례가 오자 갈렙이 여호수아를 찾았다.&lt;br /&gt;
{{인용문5 |내용=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케 하므로 내 마음에 성실한 대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그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039;&#039;&#039;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039;&#039;&#039; 하였나이다 ... 그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날에 들으셨거니와 &#039;&#039;&#039;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14장 여호수아 14:6–12]}}&lt;br /&gt;
&lt;br /&gt;
갈렙은 45년 전 &amp;quot;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amp;quot;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 않았다. 갈렙의 의지를 확인한 여호수아는 갈렙을 축복하고, 그가 원하는 땅을 주어 기업을 삼게 했다. 헤브론은 가나안에서도 가장 체구가 건장한 사람들이 거주하는 크고 견고한 성읍이었다. 85세의 노장 갈렙은 헤브론의 아낙 자손들과 싸워 그들을 쫓아내고 땅을 차지했다. 또 주변 남쪽 성읍인 기럇 세벨(드빌)을 취하는 자에게 자신의 딸 악사를 주겠다고 했는데, 조카 옷니엘이 그 땅을 취해 갈렙의 사위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14장 |제목=여호수아 14:13–15:17 |저널= |인용문=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 갈렙이 거기서 아낙의 소생 곧 그 세 아들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내었고 ...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취함으로 갈렙이 그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amp;lt;/ref&amp;gt; 후에 헤브론은 그릇 살인한 자들이 도피할 [[도피성 제도|도피성]] 중 하나가 되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0장 |제목=여호수아 20:2-9 |저널= |인용문=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모세로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을 택정하여 부지중 오살한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 무리가 납달리의 산지 갈릴리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지의 세겜과 유다 산지의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을 구별하였고 ... 이는 곧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우거하는 객을 위하여 선정한 성읍들로서 누구든지 부지중 살인한 자로 그리로 도망하여 피의 보수자의 손에 죽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 그는 회중 앞에 설 때까지 거기 있을 것이니라}}&amp;lt;/ref&amp;gt; 아론 자손이 거할 성읍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 |제목=여호수아 21:10-11 |저널= |인용문=레위 자손 중 그핫 가족들에 속한 아론 자손이 첫째로 제비 뽑혔으므로 아낙의 아비 아르바의 성읍 유다 산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그 사면 들을 그들에게 주었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교훈 ==&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039;&#039;&#039;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개역한글판/민수기#14장 민수기 14:24]}}&lt;br /&gt;
가나안을 탐지한 열 명의 정탐꾼들은 가나안의 거민이 심히 강하고, 성읍도 견고하고 크므로 가나안 정복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갈렙은 &amp;quot;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반드시 이길 수 있다&amp;quot;, &amp;quot;저들은 우리의 밥이라&amp;quot; 하며 승리를 장담했다. 갈렙은 이 같은 절대적인 믿음과 의지로 출애굽 1세대 백성 중 여호수아와 함께 단둘이 가나안 땅을 밟았다. 가나안에 들어간 후에도 변치 않는 믿음으로 정복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충성과 순종으로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받은 갈렙은 하늘 가나안 곧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성도들에게 믿음의 좋은 본이 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 ==&lt;br /&gt;
*&#039;&#039;&#039;하나님을 믿는 믿음&#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9B5MVPx8Ps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여호수아 (인물)]]&lt;br /&gt;
*[[가나안]]&lt;br /&gt;
*[[민수기]]&lt;br /&gt;
*[[광야 생활]]&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8%EB%9D%BC%EB%94%94%EC%95%84%EC%84%9C&amp;diff=12480</id>
		<title>갈라디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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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7:24: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갈라디아서.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갈라디아서&lt;br /&gt;
|영어제목=Galatians&lt;br /&gt;
|약자=갈, Gal&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바울서신&lt;br /&gt;
|기록자=사도 바울&lt;br /&gt;
|기록 연대(추정)=55-56년경&lt;br /&gt;
|기록 장소=마게도냐&lt;br /&gt;
|장수=6장&lt;br /&gt;
}}&lt;br /&gt;
&#039;&#039;&#039;갈라디아서&#039;&#039;&#039;(Galatians)는 [[신약성경]]의 9번째 책이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지역의 여러 [[교회]]에 보낸 회람 서신으로, [[복음]]과 율법에 대해 정확하게 진술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갈라디아서의 기록자와 기록 시기==&lt;br /&gt;
갈라디아서의 기록자는 사도 바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제목=갈라디아서 1:1-3 |저널= |인용문=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함께 있는 모든 형제로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5장 |제목=갈라디아서 5:2 |저널= |인용문=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기록 시기나 장소에 대해서는 3차 전도 여행 기간 중에 에베소(에페수스) 또는 마게도냐(마케도니아)에서 본 서신을 기록한 것으로 보는 것이 주요 학설이다. &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그림|갈라디아 마게도냐 지도.jpg |정렬=오른쪽섬네일 | 너비=300px |타이틀=바울은 1차 전도 여행 때 갈라디아 지역에 복음을 전했다.}}&lt;br /&gt;
갈라디아(Galatia)는 소아시아의 중앙에 위치한 고원 지역으로 사도 바울이 1차 전도 여행 때 복음을 전한 곳이다. [[사도행전]]에 자주 나오는 비시디아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 더베 등이 갈라디아 지역에 속한 도시다. 이곳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살던 유대인들은, 바울이 복음을 전하러 가는 곳마다 쫓아다니며 방해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제목=사도행전 13:44-14:19 |저널= |인용문=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성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케 하여 그 지경에서 쫓아내니 ...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원들이 두 사도를 능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초인하여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 밖에 끌어 내치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 &lt;br /&gt;
후에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갈라디아의 유대인 중에서도 일부는 바울의 사도권을 의심하거나 [[할례]]와 구약 율법을 행해야 한다는 등 [[다른 복음]]을 주장했다. 이러한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바울이 갈라디아교회에 보낸 편지가 갈라디아서다.&lt;br /&gt;
&lt;br /&gt;
==갈라디아서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5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039;&#039;&#039;장절&#039;&#039;&#039; || &#039;&#039;&#039;내용&#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1-2장 10절 || 바울의 사도권&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2장 11절-4장 || 율법의 역할과 한계&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5-6장 ||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lt;br /&gt;
|}&lt;br /&gt;
&lt;br /&gt;
===바울의 사도권[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1-2장 10절)]===&lt;br /&gt;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켜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경계하고, 자신이 전한 복음과 자신의 사도권이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께 직접 받은 것임을 천명했다. &lt;br /&gt;
&lt;br /&gt;
===율법의 역할과 한계[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2장 (2장 11절-4장)]===&lt;br /&gt;
율법주의에 대해서는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있기에 [[몽학선생]](초등 교사)에 불과한 율법에 더 이상 얽매이지 말라고 권고했다. 또한 [[옛 언약]] 곧 [[모세의 율법|구약의 율법]]과 땅의 [[예루살렘]]을 여종 [[하갈]]로, [[새 언약]]과 [[새 예루살렘]]을 자유자인 [[사라 (아브라함의 아내)|사라]]로 비유하여 새 언약을 지키는 성도들이 [[천국]] 유업을 받을 [[하나님]]의 후사임을 증거했다. &lt;br /&gt;
&lt;br /&gt;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5장 (5-6장)]===&lt;br /&gt;
바울은 그리스도의 은혜로 얻은 자유를 육체의 소욕을 이루는 데 쓰지 말고 성령의 소욕을 좇아 거룩하게 살아가라고 당부했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8%EA%B3%BC_%EC%95%84%EB%B2%A8&amp;diff=12479</id>
		<title>가인과 아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8%EA%B3%BC_%EC%95%84%EB%B2%A8&amp;diff=12479"/>
		<updated>2026-05-07T07:24: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가인과 아벨.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ain and Abel]]&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ain leadeth abel to death tissot.jpg|섬네일|가운데|제임스 티소(James Tissot), 〈아벨을 끌고 가는 가인〉, 1836-1902]]&lt;br /&gt;
|제목=가인과 아벨&lt;br /&gt;
|영어제목=Cain and Abel&lt;br /&gt;
|시대=아담과 하와 시대&lt;br /&gt;
|출생-사망=&lt;br /&gt;
|관계=형(가인)과 아우(아벨)&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아담, &#039;&#039;&#039;어머니&#039;&#039;&#039;: 하와&lt;br /&gt;
|출생지=&lt;br /&gt;
|직업(특징)=&#039;&#039;&#039;가인&#039;&#039;&#039;: 농부, &#039;&#039;&#039;아벨&#039;&#039;&#039;: 양치기 &amp;lt;br&amp;gt;     &lt;br /&gt;
|활동 지역=&#039;&#039;&#039;가인&#039;&#039;&#039;: 에덴동산 동편 놋 땅&lt;br /&gt;
}}&lt;br /&gt;
&#039;&#039;&#039;가인과 아벨&#039;&#039;&#039;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의 아들들이다. 가인(Cain, 히브리어: קַיִן)&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4f22a384e184170b85eb375afab2df9 |제목=קַיִן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은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이고, 아벨(Abel, 히브리어: הֶבֶ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c84bfca67f549f8815b8a63b9b1adf3 |제목=הֶבֶל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은 둘째 아들이다. 가인이라는 이름은 &#039;대장장이&#039; 또는 &#039;소유, 획득, 얻다&#039;는 뜻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인용문=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가인&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6쪽, &amp;quot;가인은 &#039;소유&#039;, &#039;획득&#039;이라는 뜻(창 4:1). 그러나 본래 의미는 &#039;대장장이&#039;임.&amp;quot;&amp;lt;/ref&amp;gt; 아벨의 이름은 &#039;생기, 숨, 호흡&#039;이라는 뜻이다.&amp;lt;ref&amp;gt;&amp;quot;아벨&amp;quot;, 《CLP 성경사전》, 기독교문사, 2001, 843쪽, &amp;quot;Abel 뜻은 &#039;생기&#039;.&amp;quot;&amp;lt;/ref&amp;gt;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여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시대적 배경==&lt;br /&gt;
가인과 아벨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한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가 이들의 부모다. 아담과 하와는 &amp;quot;선악과를 먹지 말라&amp;quot;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죄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가인과 아벨을 낳았다. 아담과 하와가 살던 때는 [[노아]]의 대홍수 사건 훨씬 이전으로, 고고학적 사료는 부족하지만 [[성경]]을 통해 부분적으로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성경에는 가인이 농사를 짓거나 에덴 동편에 성을 건축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6-17|인용문=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lt;/ref&amp;gt; 이를 토대로 이들이 살았던 시대가 인류 문명 태동기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가인과 아벨의 제사==&lt;br /&gt;
===최초의 제사===&lt;br /&gt;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 가인과 둘째 아들 아벨은 장성하여 각자 자신이 얻은 소산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가인은 농사 짓는 자로서 자신이 기른 농산물을, 양치기였던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제물로 드렸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은 기쁘게 받으셨지만, 가인의 제물은 거부하셨다. 이에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변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1-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최초의 살인===&lt;br /&gt;
가인이 분노하자 하나님은 &amp;quot;네가 올바른 일을 했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amp;quot;라며 가인을 책망하시고, 분노를 다스리라고 당부하셨다.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들에 있던 동생 아벨을 죽였다.&lt;br /&gt;
이렇게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amp;lt;ref&amp;gt;가스펠서브,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906&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amp;quot;가인&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동생 아벨을 죽인 인류 최초의 살인자(창 4:8).&amp;quot;&amp;lt;/ref&amp;gt; 가인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잘못을 후회하거나 뉘우치지 않았다. 도리어 자신의 죄를 숨기려 했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농사를 지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유랑 신세가 되는 벌을 내리셨다.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서 거하게 됐다. 그곳에서 가정을 이룬 가인은 아들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아들 이름을 따라 자신이 쌓은 성의 이름을 &#039;에녹성&#039;이라고 불렀다. 이 에녹은, 셋의 후손인 살아서 승천한 에녹과는 동명이인이다.&amp;lt;br&amp;gt;가인의 범죄 이후 아담과 하와는 세 번째 아들인 &#039;셋&#039;을 낳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제목=창세기 4:6-17, 25|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교훈==&lt;br /&gt;
===죄 사함과 피 흘림===&lt;br /&gt;
[[File:N.d. Claude Joseph Vernet--1714-1789--Cain And Abel Bringing Their Sacrifices--Crocker Art Museum--Sacramento.jpg|섬네일|클로드 조제프 베르네(Claude Joseph Vernet), 〈가인과 아벨의 제사〉, 1789]]&lt;br /&gt;
성경은 가인을 악한 자, 아벨을 의로운 자로 평가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3장|제목=마태복음 23:35|인용문=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amp;lt;/ref&amp;gt;{{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039;&#039;&#039;같이 하지 말라 저는 &#039;&#039;&#039;악한 자&#039;&#039;&#039;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039;&#039;&#039;아우&#039;&#039;&#039;[아벨]의 행위는 &#039;&#039;&#039;의로움&#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3장 요한1서 3:12]}}&lt;br /&gt;
사도 [[바울]]은 아벨이 하나님께 &#039;의로운 자&#039;로 인정받은 이유가 믿음으로써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4|인용문=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를 열납한 것은 피 흘림의 제사였기 때문이다. 제사의 주 목적은 죄 사함이다. 성경은 [[죄 사함]]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인용문5|내용=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039;&#039;&#039;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2]}} &lt;br /&gt;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아담의 후손인 모든 인류는 죄인의 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2|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amp;lt;/ref&amp;gt; &amp;lt;small&amp;gt;{{참고|생명과#에덴의 역사|l1=생명과#에덴의 역사|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죄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인류가 죄 사함을 받으려면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그 진리를 알려주셨을 때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올렸다. 반면 가인은 불순종하여 자기 뜻대로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다. 두 사람의 제사 방식의 차이, 곧 순종의 여부가 하나님께 열납되느냐 아니냐를 가른 것이다.&lt;br /&gt;
&lt;br /&gt;
아벨로부터 시작된 [[구약의 제사|피 흘림의 제사 제도]]는, [[노아]]와 [[아브라함]] 등 믿음의 선진들에게 계승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20-21|인용문=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제목=창세기 15:9-10, 17}}&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2장|제목=창세기 22:13|인용문=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amp;lt;/ref&amp;gt; [[모세]] 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어 [[안식일]]과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가 제정되었다. 짐승을 희생하여 바쳤던 제사는, 장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실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9|인용문=이튿날 요한[침례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0장|제목=마가복음 10:45|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제목=히브리서 13:12|인용문=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amp;lt;/ref&amp;gt; [[신약성경]]은 아벨의 의로운 제사보다 더 나은 제사가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십자가 희생]]임을 밝히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4|인용문=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2-15}}&amp;lt;/ref&amp;gt;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대표 규례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 27-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5-20}}&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3-54|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 이 진리를 세우기 위해 아벨로부터 시작하여 피 흘림의 제사를 알려주신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4-7|인용문=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은 율법의 완성===&lt;br /&gt;
가인이 가졌던 미움이라는 감정은 살인으로 이어졌다. 신구약 성경은 시대를 막론하고 형제를 미워하는 행위를 죄로 여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1장|제목=아모스 1:11|인용문=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예수님]]도 믿음 안의 형제를 함부로 대하는 행위를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21-22|인용문=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난하주: 히브리인의 욕설)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amp;lt;/ref&amp;gt; [[요한 (사도)|사도 요한]]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을 살인과 동등하게 여겨 &amp;quot;가인과 같이 하지 말라&amp;quot;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제목=유다서 1:11-16 |저널=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가인같이 하지 말라&#039;&#039;&#039;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 그 &#039;&#039;&#039;형제를 미워하는 자&#039;&#039;&#039;마다 &#039;&#039;&#039;살인하는 자&#039;&#039;&#039;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3장 요한일서 3:12-15]}}&lt;br /&gt;
형제 우애와 &#039;&#039;&#039;사랑을 실천&#039;&#039;&#039;하는 자는 &#039;&#039;&#039;신의 성품&#039;&#039;&#039;으로 거듭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제목=베드로후서 1:4-11}}&amp;lt;/ref&amp;gt; 하나님은 성도들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늘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는 생애를 살기를 원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데살로니가전서#5장|제목=데살로니가전서 5:16-18|인용문=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34|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러한 삶이 곧 &#039;&#039;&#039;율법의 완성&#039;&#039;&#039;을 이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2장|제목=로마서 13:10|인용문=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 &lt;br /&gt;
*[[아담]]&lt;br /&gt;
*[[하와 (이브)|하와]]&lt;br /&gt;
*[[죄 사함]]&lt;br /&gt;
*[[구약의 제사]]&lt;br /&gt;
* [[새 언약]]&lt;br /&gt;
*[[제사장 반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 ==&lt;br /&gt;
*&#039;&#039;&#039;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예배와 죄 사함&#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H-__FcVBAEU&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D%B4%EC%82%AC&amp;diff=12477</id>
		<title>가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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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7:24: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가이사.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aesar]]&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Caesar.jpg |섬네일 | 200px |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lt;br /&gt;
&#039;&#039;&#039;가이사&#039;&#039;&#039;(Caesar)는 신약성경에서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칭호로, 헬라어 &#039;카이사르(Καῖσαρ, 라틴어: Caesar)&#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ea78c0d392f944eba3d7177b2137b386 |제목= Καῖσαρ|웹사이트=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를 음역한 것이다. 본래는 로마 공화정 최고의 장군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94512&amp;amp;searchKeywordTo=3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 B.C. 100–B.C. 44)의 성(姓)이다. 신약성경에는 4명의 가이사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기원==&lt;br /&gt;
황제를 지칭하는 &#039;가이사&#039;의 기원이 된 율리우스 카이사르(영어식 독음은 줄리어스 시저)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가이자 장군이다. 그는 군인으로서 이룩한 전공(戰功)을 바탕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키웠고 내전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했다. 자신을 종신 독재관(獨裁官, 라틴어: dictator)으로 선언하며 귀족 중심인 로마 공화정을 1인 지배 체제인 로마제국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얼마 뒤 그가 정적들에게 암살당하자 양자 옥타비아누스가 모든 정치적 유산을 이어받아 로마제국의 초대 황제가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사후, 로마의 정치 기구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2283 원로원]은 그를 신격화하여 숭배했다.&amp;lt;ref&amp;gt;&amp;quot;[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20240 로마 폐허 속 율리우스 카이사르 신화]&amp;quot;, 《포브스 코리아》, 2018. 3월호, &amp;quot;그[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사라진 다음 원로원은 그를 신격화하고는 그가 화장된 곳에 기념 원기둥을 세웠다. 그 후 옥타비아누스는 기원전 42년에 이 원기둥이 세워진 자리에 율리우스 신전을 착공했다.&amp;quot;&amp;lt;/ref&amp;gt; 그의 성(姓)인 카이사르(가이사)는 로마 황제를 가리키는 용어가 되었다. 카이사르(가이사)는 근대에까지 영향을 끼쳐, 황제를 뜻하는 영어의 시저(Caesar), 독일어 &#039;카이저(Kaiser)&#039;, 러시아어 &#039;차르(царь)&#039; 등의 어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신약성경 속 가이사==&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재위 !! 언급된 성경 구절&lt;br /&gt;
|-&lt;br /&gt;
| 아구스도(August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56801&amp;amp;searchKeywordTo=3 아우구스투스]) || B.C. 27–A.D. 1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눅 2:1]&lt;br /&gt;
|-&lt;br /&gt;
| 디베료(Tiber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352336&amp;amp;searchKeywordTo=3 티베리우스]) || A.D. 14–37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 22:15–2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막 12:13–17],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눅 3:1],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0장 20:19–26],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요 19:12–16]&lt;br /&gt;
|-&lt;br /&gt;
| 글라우디오(Claudius,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81%B4%EB%9D%BC%EC%9A%B0%EB%94%94%EC%9A%B0%EC%8A%A4%EC%9D%BC%EC%84%B8 클라우디우스]) || A.D. 41–54년 ||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행 11:28],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18:2]&lt;br /&gt;
|-&lt;br /&gt;
|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04590&amp;amp;searchKeywordTo=3 네로](Nero) || A.D. 54–68년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행 25:10–12],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빌 4:22]&lt;br /&gt;
|}&lt;br /&gt;
&lt;br /&gt;
===아구스도===&lt;br /&gt;
가이사 아구스도(Caesar Augustus, 아우구스투스)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양자로서 로마제국 초대 황제다. 본명은 옥타비아누스(Gaius Octavius Thurinus)였는데, 황제가 된 후 원로원으로부터 &#039;존경할 만한 존엄자&#039;라는 뜻을 지닌 &#039;아구스도(Augustus, 아우구스투스)&#039;라는 호칭을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이 탄생하실 즈음 로마제국의 통치자로서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7452&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호적령]을 내려 인구조사를 명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때에 &#039;&#039;&#039;가이사 아구스도&#039;&#039;&#039;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장 누가복음 2:1]}}&lt;br /&gt;
===디베료===&lt;br /&gt;
[[파일:Emperor Tiberius Denarius - Tribute Penny.jpg |섬네일 |오른쪽| 300px |&#039;&#039;&#039;디베료 황제 시대의 데나리온&#039;&#039;&#039; &amp;lt;br&amp;gt;앞면에는 &amp;quot;TI CAESAR DIVI AVG F AVGVSTS&amp;quot;(티베리우스 황제, 지존한 신의 지존한 아들), 뒷면에는 &amp;quot;PONTIF MAXIM&amp;quot;(최고의 제사장)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lt;br /&gt;
디베료(Tiberius Caesar Augustus, 티베리우스)는 아구스도의 뒤를 이은 로마제국의 두 번째 황제다.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 총독으로 있을 때, 곧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 회개의 [[침례 (세례)|침례]]를 베풀고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셨던 시기에 로마를 통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1–2 |저널= |인용문=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 지 열다섯 해 ...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곤란에 빠뜨리기 위해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물은 적이 있었다. 예수님은 로마의 화폐였던 데나리온을 보이라고 하며 화폐에 새겨진 얼굴과 글씨가 누구의 것인지를 되물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2장 |제목=마가복음 12:14–17 |저널= |인용문=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마태복음 22:15–21]}}&lt;br /&gt;
당시 데나리온의 전면에는 디베료의 흉상(胸像)과 &#039;아구스도의 아들 디베료 가이사(TI CAESAR DIVI AVG F AVGVSTVS[Caesar Augustus Tiberius, son of the Divine Augustus])&#039;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예수님은 &amp;quot;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amp;quot;라고 지혜롭게 답변하셨다. 그러나 이후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amp;quot;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고 했다&amp;quot;라는 죄목으로 예수님을 고소했고,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사형 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한 주장으로 이를 이용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 |제목=누가복음 23:1–2 |저널= |인용문=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고소하여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12–16 |저널= |인용문=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글라우디오===&lt;br /&gt;
글라우디오(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 클라우디우스)는 로마제국의 네 번째 황제로, 제2대 황제 디베료의 조카다. 선지자 아가보가 안디옥에서 예언한 큰 흉년이 글라우디오 때 성취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1장 |제목=사도행전 11:28 |저널= |인용문=그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amp;lt;/ref&amp;gt; 또한 바울과 실라가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할 때, 유대인들이 &#039;가이사를 거역하고 예수를 왕으로 세우려 한다&#039;라며 고발했는데 이때 &#039;가이사&#039;가 글라우디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7 |저널= |인용문=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글라우디오]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amp;lt;/ref&amp;gt; 글라우디오는 유대인에게 관용 정책을 펴기도 했으나, 로마의 유대교도와 기독교도 사이에 분쟁이 빈번하자 로마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을 추방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039;&#039;&#039;글라우디오&#039;&#039;&#039;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 사도행전 18:1–2]}}&lt;br /&gt;
===네로===&lt;br /&gt;
네로(Nero 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는 로마제국의 제5대 황제로, 폭군의 대명사가 된 인물이다. 기원후 64년 로마에 대화재가 발생했을 때 기독교도들에게 누명을 씌워 학살한 것으로 악명이 높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 네로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그와 관련한 행적이 [[사도행전]]에 기록돼 있다. [[바울|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붙잡혀 [https://www.britannica.com/place/Caesarea 가이사랴]에 구금됐을 때 가이사에게 상소했다.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로서 로마 황제에게 호소해서 재판받을 권리가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2장 |제목=사도행전 22:24–29 |저널= |인용문= 바울이 곁에 섰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사람이냐 내게 말하라 가로되 그러하다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가로되 나는 나면서부터로라}}&amp;lt;/ref&amp;gt; 재판을 청구했던 당시의 가이사가 네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울이 가로되 내가 &#039;&#039;&#039;가이사&#039;&#039;&#039;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한대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가로되 네가 가이사에게 호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5장 사도행전 25:10–12]}}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바울]]&lt;br /&gt;
*[[바리새인]]&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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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버나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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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7:23: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가버나움.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apernaum]]&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지명&lt;br /&gt;
|그림=[[파일:עתיקות- כפר נחום.jpg  |섬네일 |가운데| 280px|가버나움의 전경]]&lt;br /&gt;
|제목=가버나움&lt;br /&gt;
|영어제목=Capernaum&lt;br /&gt;
|나라=[[이스라엘]]&lt;br /&gt;
|위치=갈릴리 북동 해안([https://wikimapia.org/#lang=en&amp;amp;lat=32.881111&amp;amp;lon=35.575000&amp;amp;z=13&amp;amp;m=w&amp;amp;show=/819131/Mount-of-Olives&amp;amp;search=32%C2%B0%2052%E2%80%B2%2052%E2%80%B3%20N%2C%2035%C2%B0%2034%E2%80%B2%2030%E2%80%B3%20E 32°52′52″N, 35°34′30″E])&lt;br /&gt;
|특징=예수 그리스도의 갈릴리 전도 사역 중심지&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가버나움&#039;&#039;&#039;(Capernaum, 히브리어: כְּפַר נַחוּם, 헬라어: Καφαρναούμ)은 &#039;나훔의 마을&#039;이라는 뜻을 가진 [[갈릴리]] 호수 북서쪽 고대 도시다.&amp;lt;br&amp;gt;&lt;br /&gt;
가버나움은 [[예수 그리스도]]가 갈릴리 전도 사역의 중심지로 삼으신 곳이다. 가버나움의 [[회당]] 부근에는 [[베드로]]와 [[안드레]]의 집이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제목=마가복음 1:21, 29 |저널= |인용문= 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베드로 장모&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8장 |제목=마태복음 8:14-15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베드로 장모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제목=누가복음 4:31, 38-39 |저널= |인용문= 갈릴리 가버나움 동네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에 붙들린지라 사람이 저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니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저희에게 수종드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46472&amp;amp;searchKeywordTo=3 세리](稅吏) 출신인 [[마태]]를 만나 제자 삼은 곳도 가버나움이다.&amp;lt;ref name=&amp;quot;마태&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마태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1-9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039;&#039;&#039;본 동네[가버나움]&#039;&#039;&#039;에 이르시니 ... 예수께서 거기서[중풍병자를 고치신 곳] 떠나 지나가시다가 &#039;&#039;&#039;마태&#039;&#039;&#039;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특성==&lt;br /&gt;
[[파일:갈릴리 가버나움.png|섬네일|갈릴리 호수 북쪽에 위치한 가버나움(이미지소스: NASA Worldview)]]가버나움은 히브리어 &#039;케파르 나훔(כְּפַר נַחוּם)&#039;을 그리스어로 음차 표기한 이름이다. &#039;마을&#039;, &#039;촌&#039; 등을 뜻하는 히브리어 &#039;케파르(כָּפָר)&#039;와 &#039;나훔(נַחוּם)&#039;이란 인명이 결합된 명칭으로, &#039;나훔의 마을&#039;이라는 뜻이다. 선지자 [[나훔]]을 뜻하는지 확실치 않다.&amp;lt;br&amp;gt;&lt;br /&gt;
가버나움은 갈릴리 북부 [[요단강]]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무역로상 주요 도시였다. 예수님 당시에는 세관&amp;lt;ref name=&amp;quot;마태&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2장 |제목=마가복음 2:14 |저널= |인용문=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마태2&amp;quot; /&amp;gt;과 회당을 비롯해, 최소 백부장이 관할하는 로마 병영&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8장 |제목=마태복음 8:5-8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7장 |제목=누가복음 7:1-2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들려주시기를 마치신 후에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시니라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amp;lt;/ref&amp;gt;이 있을 정도로 번영했다. 현재 갈릴리 호수 근처 한 언덕에 있는 폐허 &#039;텔 훔(Tell Hum)&#039;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이성호, &amp;quot;가버나움&amp;quot;, 《성경대사전》, 성서연구원, 2000, 10쪽, &amp;quot;이 가버나움은 ... 현재의 텔 훔(Tell Hum)으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 가버나움==&lt;br /&gt;
가버나움은 [[구약성경]]에는 언급되지 않고 복음서에만 등장하는데, 예수님의 본 동네, 곧 예수님의 마을이라고 기록되어 있다.&amp;lt;ref name=&amp;quot;마 9&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1-2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039;&#039;&#039;본 동네&#039;&#039;&#039;에 이르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막 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2장 |제목=마가복음 2:1-5 |저널= |인용문= 수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039;&#039;&#039;가버나움&#039;&#039;&#039;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이 사시던 동네===&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주요 행적|공생애]] 초기, 예수님은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 지파#가나안 땅 분배|스불론]]과 [[납달리 지파#가나안 땅 분배|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살며&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마태복음 4:13]. &amp;quot;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9장 마가복음 9:33]. &amp;quot;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새&amp;quot;&amp;lt;/ref&amp;gt;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기록자 이사야|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을 이루기 위함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1-2 |저널= |인용문=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amp;lt;/ref&amp;gt;{{인용문5 |내용=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039;&#039;&#039;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039;&#039;&#039;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039;&#039;&#039;천국이 가까왔느니라&#039;&#039;&#039; 하시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마태복음 4:13-17]}}&lt;br /&gt;
===예수님이 기적을 베푸신 곳===&lt;br /&gt;
가버나움은 특히 예수님이 치유의 [[예수님의 기적|기적]]을 많이 베푸신 곳으로 알려져 있다.&amp;lt;small&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8장 마태복음 8-9장],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마가복음 1-2장],[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5, 7장] 참고)&amp;lt;/small&amp;gt;  &lt;br /&gt;
*한 백부장의 하인이 중풍병으로 괴로워할 때, 예수님은 백부장의 믿음을 보고 말씀만으로 하인을 낫게 하셨다.&lt;br /&gt;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에 걸렸을 때, 베드로의 집에 나아가 병이 떠나가게 하셨다.&lt;br /&gt;
*[[안식일]]에 회당에서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기도 하셨다.&lt;br /&gt;
*네 사람이 메고 온 중풍병자를 고치시며 일어나 돌아가게 하셨다.&lt;br /&gt;
*가버나움에서 온 왕의 신하가 있었는데 죽어가던 그의 아들을 낫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 |제목=요한복음 4:46-54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그외 많은 병자들을 고쳐주셨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이 가르치신 곳===&lt;br /&gt;
[[파일:Brooklyn Museum - You Follow Me for the Miracles (Vous me suivez pour des miracles) - James Tissot.jpg |섬네일 | 250px |제임스 티소, &amp;lt;너희는 기적을 위해 나를 따른다&amp;gt;, 1886-1894 무리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lt;br /&gt;
예수님은 가버나움에서 기적을 베푸셨을 뿐만 아니라 회당 등지에서 여러 교훈을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3장 |제목=마태복음 13:1-3 |저널= |인용문= 그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9장 |제목=마가복음 9:33-50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신 기적&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1-15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을 베푼 이후, [[만나]]와 &#039;생명의 떡&#039;에 관한 가르침을 주신 장소도 가버나움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 &#039;&#039;&#039;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039;&#039;&#039;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039;&#039;&#039;영생하리라&#039;&#039;&#039;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이 말씀은 예수께서 &#039;&#039;&#039;가버나움 회당&#039;&#039;&#039;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26-66]}}&lt;br /&gt;
기적을 체험했던 큰 무리는 예수님을 왕으로 삼아 궁핍한 생활을 해결하려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15 |저널= |인용문=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amp;lt;/ref&amp;gt; 그들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것을 언급하며 양식을 주시는 기적을 거듭 바랐다. 그러나 예수님은 썩는 양식이 아니라 영생의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고 교훈하셨다. 또한 이스라엘 조상들이 광야에서 만나를 먹어도 죽었지만 생명의 떡이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셨다. 진정한 기적은 &#039;생명의 떡&#039;이신 예수님을 먹음으로써 &#039;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것&#039;임을 가르치신 것이다. 결국 이적을 좇으며 영생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 무리는 다 떠나가고 열두 제자만 예수님 곁에 남았다.&amp;lt;br&amp;gt;&lt;br /&gt;
가버나움은 예수님이 권능을 특히 많이 베푸신 지역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의 여러 기적과 가르침을 접하고서도 회개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가버나움을 책망하시며 심판 날에 소돔 땅의 형편이 더 나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 |제목=누가복음 10:15 |저널= |인용문=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제목=마태복음 11:20-24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때에 책망하시되 ...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 &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주요 행적]]&lt;br /&gt;
*[[예수님의 기적]]&lt;br /&gt;
*[[갈릴리]]&lt;br /&gt;
*[[회당]]&lt;br /&gt;
*[[만나]]&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지명]]&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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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룟 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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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7:23: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가룟 유다.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Judas Iscariot]]&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파일:Ge Judas head study gtg.jpg|섬네일|가운데|px|니콜라이 게(Nikolai Ge), 〈유다의 머리〉, 1860년대 초]]&lt;br /&gt;
|제목=가룟 유다&lt;br /&gt;
|영어제목=Judas Iscariot&lt;br /&gt;
|시대=A.D. 27-30년경&lt;br /&gt;
|출생-사망=&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아버지&#039;&#039;&#039;: 가룟 시몬&lt;br /&gt;
|출신지=그리욧(가룟)&lt;br /&gt;
|활동 지역=유대 사회&lt;br /&gt;
|주요 행적=열두 사도 무리의 회계 담당&amp;lt;br&amp;gt;예수님을 은전 30개에 팔아넘김&lt;br /&gt;
}}&lt;br /&gt;
&#039;&#039;&#039;가룟 유다&#039;&#039;&#039;(Judas Iscariot, 헬라어: Ἰσκαριώτης)&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ancientgreek/#/entry/grcko/a62dcfdf5d2d499aa6bd05f2d0902482 Ἰσκαριώτης].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는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사도 중 하나로, 변절한 인물이다. &#039;가룟([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0700&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그리욧])&#039;이라는 호칭은 당시 유대 남부지역이었던 그의 출신지를 가리킨다.&amp;lt;ref&amp;gt;&amp;quot;유다&amp;quot;, 《아가페성경사전》, 아가페서원, 2002, 1370쪽, &amp;quot;&#039;가룟&#039;이라는 호칭(참조. 눅 22:3; 요 14:22)의 의미는 ... 일반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의미는 &#039;그리욧 출신의 남자&#039;(man from Kerioth).&amp;quot;&amp;lt;/ref&amp;gt; 열두 사도 중에 동명이인인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2197&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3431 다대오 유다]와 구별하기 위해 이 호칭을 썼다.&amp;lt;ref&amp;gt;가스펠서브,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89855&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amp;quot;가룟 유다&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039;가룟 사람 유다&#039;란 뜻. 예수님를 배신한 제자 유다를 말한다. ... 예수의 제자 중 &#039;다대오&#039;라 불리는 유다(야고보의 아들, 마 10:3)와 구별하기 위해(요 14:22) &#039;가룟 유다&#039;라 칭하고 있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제목=요한복음 14:22 |저널= |인용문=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amp;lt;/ref&amp;gt; 예수님을 배반하기 전 가룟 유다는 사도로서 예수님을 따르며 사람들에게 이적을 행하고 [[복음]]을 전했으며,&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0장 |제목=마태복음 10:1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amp;lt;/ref&amp;gt; 제자 무리 가운데서 회계(會計)를 담당했다.&amp;lt;ref name=&amp;quot;유다 돈궤&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29 |저널= |인용문=어떤 이들은 유다가 &#039;&#039;&#039;돈궤를 맡았으므로&#039;&#039;&#039;}}&amp;lt;/ref&amp;gt; 그러나 은전 30개에 예수님을 배반하고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팔아넘겼다.&amp;lt;ref&amp;gt;가스펠서브,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5616&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amp;quot;유다&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amp;quot;그는 예수님의 제자들 중 다른 유다와 구별하기 위해 가룟 유다로 불렸으며(요 14:22)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 공동체의 회계 역할을 했다(요 12:6; 13:29). 그는 처음 다른 제자들과 마찬가지로 사도로서 권능을 덧입고 복음 사역에 참여했다(마 10:1). 그러나 예수님의 지상 왕국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고(요 6:66) 물질의 노예가 됨으로써 예수님을 배반하기에 이르렀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가룟 유다 배반&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6 |저널= |인용문=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가까우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무슨 방책으로 죽일꼬 연구하니 이는 저희가 백성을 두려워함이더라 열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군관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줄 방책을 의논하매 저희가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언약하는지라 유다가 허락하고 예수를 무리가 없을 때에 넘겨줄 기회를 찾더라}}&amp;lt;/ref&amp;gt; 원래 &#039;유다&#039;라는 이름은 &#039;[[여호와]]를 찬송하는 자&#039;라는 의미였으나, 가룟 유다는 &#039;배반의 대명사&#039;가 되었다.&amp;lt;ref&amp;gt;앨런 스트링펠로우, &amp;quot;가룟 유다&amp;quot;, 《인물별 성경연구》, 두란노, 2016, 277-278쪽, &amp;quot;유다는 흔한 이름이었으며, 유다가 그 이름을 파멸시킬 때까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039;하나님의 찬양&#039;이라는 의미를 지닌 그 이름이 배신이나 변절과 영합하는 이름이 되어 버렸다. 유다(Judas)는 히브리식 유다(Judah)라는 이름의 헬라어식 이름이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 시대적 배경 ==&lt;br /&gt;
기원후 27년경, 이스라엘은 로마의 압제에서 자신들을 해방시켜 줄 [[메시아]]의 출현을 고대했다. 이때 예수님이 [[갈릴리]] 지역에 나타나셨다. 예수님은 어부였던 베드로, 안드레, [[요한 (사도)|요한]], [[야고보 (세베대의 아들)|야고보]]를 첫 제자로 삼으시고 차례대로 제자들을 불러 모으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마태복음 4:18-22]. &amp;quot;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amp;quot;&amp;lt;/ref&amp;gt; 예수님이 유대 지역에 [[천국 복음]]을 전하시며, 병든 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 등을 행하자 메시아가 출현했다는 소문이 퍼져 나갔다. 이에 유대 전역에서 소문을 듣고 찾아 온 큰 무리가 예수님을 쫓았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마태복음 4:23-25]. &amp;quot;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강 건너편에서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3장 마가복음 3:7-8]. &amp;quot;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좇으며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허다한 무리가 그의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amp;quot;&amp;lt;/ref&amp;gt;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처치할 방안을 논의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 누가복음 6:6-11]. &amp;quot;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 무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저희[서기관과 바리새인들]는 분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처치할 것을 서로 의논하더라&amp;quot;&amp;lt;/ref&amp;gt; &lt;br /&gt;
== 가룟 유다의 생애 ==&lt;br /&gt;
=== 열두 사도 중 하나로 택함 받음 ===&lt;br /&gt;
하루는 예수님이 산에 올라가셔서 밤새도록 기도하셨다. 날이 밝자 예수님은 제자들을 불러 모으시고 그들 중에 열두 명을 택하여 [[사도]]로 세우셨다. 그 중에는 가룟 유다도 포함되어 있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 누가복음 6:12-16]. &amp;quot;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맟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 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곧 베드로라고도 이름 주신 시몬과 및 그 형제 안드레와 및 야고보와 요한과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셀롯이라 하는 시몬과 및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및 &#039;&#039;&#039;예수를 파는 자 될 가룟 유다&#039;&#039;&#039;라&amp;quot;&amp;lt;/ref&amp;gt; 열두 사도는 예수님과 같이 [[복음]]을 전하는 축복과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를 받았다.&amp;lt;ref name=&amp;quot;:1&amp;quot; /&amp;gt; &lt;br /&gt;
=== 공금 횡령 ===&lt;br /&gt;
가룟 유다는 예수님과 제자들이 사용하는 공금을 관리했다.&amp;lt;ref name=&amp;quot;유다 돈궤&amp;quot; /&amp;gt; 그러나 가룟 유다는 재물에 욕심내어 예수님 일행의 공금에 손을 대며 사욕(私慾)을 취했다.&amp;lt;ref name=&amp;quot;향유&amp;quot; /&amp;gt;&lt;br /&gt;
===향유 부은 마리아를 책망===&lt;br /&gt;
예수님과 제자들이 베다니 시몬의 집에 있을 때, [[마리아 (향유를 부은 여인)|마리아]]라는 여인이 귀한 향유를 가져와 식사하시던 예수님의 몸에 부었다. 가룟 유다는 이때 마리아에게 &#039;이것[향유]을 300[[성경의 화폐 단위#데나리온|데나리온]](노동자 1년치 임금)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는데 왜 허비하느냐&#039;라고 책망했다. 이는 그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039;&#039;&#039;돈궤에서 종종 돈을 훔쳐가던 도적이기 때문&#039;&#039;&#039;이었다.&amp;lt;ref name=&amp;quot;향유&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2장 |제목=요한복음 12:1-6 |저널= }}&amp;lt;/ref&amp;gt; 유다는 물질에 대한 탐욕으로 마리아를 책망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예수님은 마리아의 행위를 높이 사셨고, 복음이 전파되는 어느 곳에서나 마리아가 행한 일을 알리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3 |저널= |인용문=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lt;br /&gt;
=== 은전 30개에 배반을 결심 ===&lt;br /&gt;
[[파일:Gómez, Judes.JPG |섬네일 | 200px |예수님을 판 것을 후회하여 은전 30개를 대제사장 등에게 돌려준 가룟 유다. 시모 고메스(Simó Gómez), 1874]]&lt;br /&gt;
[[사단 (마귀)|사단]]의 충동을 받은&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3]. &amp;quot;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amp;quot;&amp;lt;/ref&amp;gt; 가룟 유다는 마리아의 향유 사건 이후  대제사장들을 찾아가 예수님을 넘겨주는 대가로 그들과 흥정하여 은전 30개를 받았다. 그때부터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넘길 기회를 엿보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4-16 |저널= |인용문=그때에 열둘 중에 하나인 가룟 유다라 하는 자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말하되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 저가 그때부터 예수를 넘겨줄 기회를 찾더라}}&amp;lt;/ref&amp;gt; 이는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시기 직전에 일어난 일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1-2 |저널= |인용문=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amp;lt;/ref&amp;gt;  &lt;br /&gt;
=== 겟세마네에서 배반 ===&lt;br /&gt;
[[파일:The Taking of Christ-Caravaggio (c.1602).jpg |섬네일 | px |카라바조(Caravaggio), 〈그리스도의 체포〉, 1602 ]]&lt;br /&gt;
예수님은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제자 중 한 사람이 당신을 팔 것이라고 하셨다. 가룟 유다가 &amp;quot;랍비[선생님]여 저입니까&amp;quot;라고 물었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1-25 |저널= |인용문=저희가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 예수를 파는 유다가 대답하여 가로되 랍비여 내니이까 대답하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amp;lt;/ref&amp;gt; 이에 예수님은 &amp;quot;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amp;quot;고 하시며 떡 한 조각을 떼어 유다에게 주셨다. 예수님은 &amp;quot;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amp;quot; 하셨고 떡을 받은 유다는 밖으로 나갔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요한복음 13:21-30]. &amp;lt;/ref&amp;gt; 이때 예수님은 유다를 가리켜 &amp;quot;차라리 나지 않았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으니라&amp;quot;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24]. &amp;quot;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십자가 수난]]을 앞두고 제자들과 기도하기 위해 [[겟세마네|겟세마네 동산]]에 오르셨다. 겟세마네의 위치를 잘 알고 있었던 가룟 유다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의 군병들을 데리고 그곳에 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8장 |제목=요한복음 18:2-3 |저널= |인용문=거기[겟세마네 동산]는 예수께서 제자들과 가끔 모이시는 곳이므로 예수를 파는 유다도 그곳을 알더라 유다가 군대와 및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얻은 하속들을 데리고 등과 홰와 병기를 가지고 그리로 오는지라}}&amp;lt;/ref&amp;gt; 유다는 미리 짜둔 신호에 따라 예수님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었다. 그러자 무리가 달려들어 예수님을 붙잡았다. &amp;quot;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우리라&amp;quot;는 [[성경]] 예언대로&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2]. &amp;quot;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을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우리라 하시더라&amp;quot;&amp;lt;/ref&amp;gt;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끌려 가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47-57 |저널=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후회와 죽음 ===&lt;br /&gt;
[[파일:Aceldama LCCN92500708.jpg |섬네일 | px |가룟 유다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장소로 추정되는 아겔다마]]&lt;br /&gt;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예수님을 빌라도 총독에게 넘겨주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가룟 유다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그들을 다시 찾아갔다. 그는 은전 30개를 돌려주면서 &amp;quot;죄 없는 사람을 배반하여 피를 흘리게 하였으니 나는 죄인이다&amp;quot;라며 뒤늦게 후회했다. 그러나 대제사장들은 &amp;quot;우리가 알 바 아니다. 그대가 알아서 처리하라&amp;quot;라며 무심하게 반응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COG&amp;amp;book=mat&amp;amp;chap=27&amp;amp;sec=1&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제목=마태복음 27:3-4 |저널= 공동번역|인용문=그때에 배반자 유다는 예수께서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자기가 저지른 일을 뉘우쳤다. 그래서 은전 서른 닢을 대사제들과 원로들에게 돌려주며 &amp;quot;내가 죄 없는 사람을 배반하여 그의 피를 흘리게 하였으니 나는 죄인입니다&amp;quot;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amp;quot;우리가 알 바 아니다. 그대가 알아서 처리하라&amp;quot; 하고 말하였다.}}&amp;lt;/ref&amp;gt; 이에 유다는 은전을 성소에 던지고 밖으로 나가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대제사장들이 그 은으로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므로 사람들이 그 밭을 아겔다마(피밭)라고 불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6-8 |저널= |인용문=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둠이 옳지 않다 하고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19 |저널= |인용문=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게 되어 본방언에 그 밭을 이르되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 }}&amp;lt;/ref&amp;gt; 유다는 열두 사도의 반열에서 제외되고, 맛디아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제목=사도행전 1:25-26 |저널= |인용문=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amp;lt;/ref&amp;gt; &lt;br /&gt;
== 가룟 유다에 대한 예언 ==&lt;br /&gt;
모든 일을 미리 아시는 예수님은 가룟 유다가 배반할 것을 제자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수차례 언급하셨다. 예수님이 등장하시기 수백 년 전 기록된 [[구약성경]]에도 가룟 유다의 배반 사건이 예언되어 있다. &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예언&#039;&#039;&#039;&lt;br /&gt;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는 기적을 베푸시자 군중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삼으려고 따라다녔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땅의 양식이 아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진리를 알려주셨다. 그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한 군중들이 다 떠나고 열두 제자만 남게 되었다. 그때 예수님은 오직 영생의 말씀을 보고 당신을 따른 제자들을 칭찬하신 한편, &amp;quot;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amp;quot;라고 하셨다. 이는 가룟 유다를 가리켜 하신 말씀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70-71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킴이라 저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실 때도 유다의 배반을 예언하셨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lt;br /&gt;
*&#039;&#039;&#039;구약성경의 예언과 성취&#039;&#039;&#039;&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예언!!성취&lt;br /&gt;
|-&lt;br /&gt;
|&amp;quot;나의 신뢰하는바 &#039;&#039;&#039;내 떡을 먹던&#039;&#039;&#039;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41장 시 41:9])||예수님이 마지막 유월절날 유다에게 &#039;&#039;&#039;떡 한 조각을 떼어줌&#039;&#039;&#039;([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요 13:26])&lt;br /&gt;
|-&lt;br /&gt;
|&amp;quot;그들이 곧 &#039;&#039;&#039;은 삼십&#039;&#039;&#039;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1장 슥 11:12])||유다가 &#039;&#039;&#039;은전 30개&#039;&#039;&#039;에 예수님을 팖([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 26:15])&lt;br /&gt;
|-&lt;br /&gt;
|&amp;quot;그 &#039;&#039;&#039;직분을&#039;&#039;&#039; 타인이 &#039;&#039;&#039;취하게 하시며&#039;&#039;&#039;&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09장 시 109:8])||맛디아가 &#039;&#039;&#039;유다의 자리를 대신&#039;&#039;&#039;해 사도로 선출됨([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행 1:24-26])&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겟세마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 ==&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순간의 삶과 영원의 삶&#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nLzxdqkJGIk&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라&#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eP36WHsUqC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사도}}&lt;br /&gt;
{{둘러보기 상자&lt;br /&gt;
|이름 = &lt;br /&gt;
|title = [[성경]]&lt;br /&gt;
|state = {{{state|{{{1&amp;lt;includeonly&amp;gt;|autocollapse&amp;lt;/includeonly&amp;gt;}}}}}}&lt;br /&gt;
|image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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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lt;br /&gt;
* [[마가복음]]&lt;br /&gt;
* [[누가복음]]&lt;br /&gt;
* [[요한복음]]&lt;br /&gt;
* [[사도행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6%EC%9D%BC_%EC%B0%BD%EC%A1%B0&amp;diff=12474</id>
		<title>6일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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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7:23: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6일 창조.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Six-Day Creation]][[vi:Sáng tạo 6 ngày]]&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6일 창조&#039;&#039;&#039;(Six Days of Creation)는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이루신 천지창조의 역사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늘과 천체(天體), 땅과 바다, 동물과 사람 등을 창조하셨다. 창조 역사를 마치고 안식한 제7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로 제정하셨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창조는 6일 창조로 모두 마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영적 창조 사업을 태초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의 6일 창조로 시작된 성경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의 도래로 끝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와 영적 창조==&lt;br /&gt;
[[File:Lightmatter Sistine Chapel ceiling.jpg|섬네일|&#039;천지창조&#039;로 알려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의 천장화]]&lt;br /&gt;
6일 창조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영적 창조의 예표다. [[아담]]으로부터 [[최후 심판]]의 날까지 죄와 사망에서 고통하는 인류가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구속사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6일 창조 이후로도 계속 영적 창조를 하고 있다는 의미로, &amp;quot;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제목=요한복음 5:17|인용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amp;lt;/ref&amp;gt; 6일 창조 후 제7일에 하나님이 안식한 역사 또한 구속사 후에 있을 안식 천년, 즉 영원한 [[천국]] 안식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6일 창조 역사와 예언==&lt;br /&gt;
===첫째 날: 빛, 어둠===&lt;br /&gt;
6일 창조의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빛은 &#039;낮&#039;, 어둠은 &#039;밤&#039;이 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39;&#039;&#039;빛&#039;&#039;&#039;을 &#039;&#039;&#039;낮&#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어두움&#039;&#039;&#039;을 &#039;&#039;&#039;밤&#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첫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3–5]}}&lt;br /&gt;
이 빛은 물리적인 빛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적으로는 생명의 빛, 즉 생명이신 하나님을 아는 빛을 가리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1–5|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제목=고린도후서 4:6|인용문=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첫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담의 시대부터 노아 시대까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인류의 시조인 아담 때부터 비추셨다. 그러나 인류가 그 빛을 깨닫지 못하므로 노아 때 이르러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다.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시고 그들을 물로 심판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6장|제목=창세기 6:5–7|인용문=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둘째 날: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눔===&lt;br /&gt;
[[File:Gustave Dore Bible Tour de Babel.jpg|섬네일|200px|바벨탑을 쌓는 인류.&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6일 창조의 둘째 날, 하나님은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들어서 물을 위아래로 나누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039;&#039;&#039;궁창 아래의 물&#039;&#039;&#039;과 &#039;&#039;&#039;궁창 위의 물&#039;&#039;&#039;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궁창&#039;&#039;&#039;을 &#039;&#039;&#039;하늘&#039;&#039;&#039;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둘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6–8]}}&lt;br /&gt;
궁창은 창공, 대기권을 가리킨다. 물이 위아래로 나뉜 것은 하늘에 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었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물은 &#039;인류&#039;를 상징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7장 요한계시록 17:15] &amp;quot;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amp;quot;&amp;lt;/ref&amp;gt; 하늘에 있는 물은 구원받을 성도를,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표상한다.&amp;lt;br&amp;gt;&lt;br /&gt;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 시대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다.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이고, 온 땅에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그들의 계획을 깨뜨리고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심으로 사람들을 땅 곳곳에 퍼지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1–9|인용문=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셋째 날: 바다, 땅, 식물===&lt;br /&gt;
[[File:Sanzio, Raffaello - The Separation of Land and Water - 1518-19.JPG|Sanzio,_Raffaello_-_The_Separation_of_Land_and_Water_-_1518-19|섬네일|6일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땅과 바다를 창조하셨다.&amp;lt;br&amp;gt;라파엘로(Raffaello Sanzio), 1518–1519]]&lt;br /&gt;
6일 창조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났다. 하나님은 뭍을 &#039;땅&#039;, 물이 모인 곳을 &#039;바다&#039;라고 부르셨다. 땅에는 풀, 씨 맺는 채소, 씨가 든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039;&#039;&#039;뭍&#039;&#039;&#039;을 &#039;&#039;&#039;땅&#039;&#039;&#039;이라 칭하시고 &#039;&#039;&#039;모인 물&#039;&#039;&#039;을 &#039;&#039;&#039;바다&#039;&#039;&#039;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039;&#039;&#039;풀&#039;&#039;&#039;과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맺는 채소&#039;&#039;&#039;와 각기 종류대로 &#039;&#039;&#039;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039;&#039;&#039;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세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9–13]}}&lt;br /&gt;
셋째 날 창조된 바다의 물은 인류를 의미한다.&amp;lt;ref name=&amp;quot;물&amp;quot;/&amp;gt; 나무도 인류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3장|제목=누가복음 23:31|인용문=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amp;lt;/ref&amp;gt; 물이 한곳에 모여 바다를 이룬 것은, 사람들이 곳곳에 모여 부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룰 것을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모세]] 시대까지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나라가 생겨남으로 셋째 날의 예언이 성취되었다.&lt;br /&gt;
&lt;br /&gt;
===넷째 날: 해, 달, 별===&lt;br /&gt;
[[File:Sun and Moon creation.jpg|섬네일|6일 창조 넷째 날 창조된 해와 달.&amp;lt;br&amp;gt;미켈란젤로(Michelangelo), 〈해와 달과 별의 창조〉]]&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 두 큰 광명 즉 해와 달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해로 낮을, 달로 밤을 주관하게 하고, 별들도 만들어 땅을 비추게 하셨다. 이날 사시(四時, 계절)와 일자(日字, 날짜)와 연한(年限, 해)이 구분되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039;&#039;&#039;사시&#039;&#039;&#039;와 &#039;&#039;&#039;일자&#039;&#039;&#039;와 &#039;&#039;&#039;연한&#039;&#039;&#039;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039;&#039;&#039;큰 광명&#039;&#039;&#039;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039;&#039;&#039;작은 광명&#039;&#039;&#039;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039;&#039;&#039;별&#039;&#039;&#039;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네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14–19]}}&lt;br /&gt;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로, 구약(舊約, [[옛 언약]])과 신약(新約, [[새 언약]])이 세워진 시기다. 넷째 날에 창조된 두 큰 광명 중 해는 신약을, 달은 구약을 의미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한다. 마찬가지로 구약 율법은 신약시대에 완성될 새 언약 진리의 빛을 반영해 보여주는 것으로, 신약시대 등장할 [[그리스도]]에게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4|인용문=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요한계시록에는 &amp;quot;해를 입은 여자의 발 아래 달이 있다&amp;quot;라는 예언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1|인용문=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amp;lt;/ref&amp;gt; 이는 구약이 저물고 신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제목=갈라디아서 3:27|인용문=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제목=히브리서 8:13|인용문=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는 달빛 아래에서 신약의 태양 빛 즉 그리스도의 빛이 비취기를 기다리는 시기였다.&amp;lt;br&amp;gt;&lt;br /&gt;
6일 창조 넷째 날에 사시, 일자, 연한을 이룬 것은 모세 때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하나님의 절기|절기]]와 안식일 등이 정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섯째 날: 물고기, 새===&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5.png|Schnorr_von_Carolsfeld_Bibel_in_Bildern_1860_005|섬네일|6일 창조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6일 창조 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가, 공중에는 새들이 번성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039;&#039;&#039;큰 물고기&#039;&#039;&#039;와 &#039;&#039;&#039;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039;&#039;&#039;을 그 종류대로, &#039;&#039;&#039;날개 있는 모든 새&#039;&#039;&#039;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0–23]}}&lt;br /&gt;
인류사회를 상징하는 바다의 임시 주관자는 [[사단 (마귀)|사단]]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9|인용문=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amp;lt;/ref&amp;gt; 새도 마귀를 상징한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없애버리는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8장|제목=누가복음 8:5–12|인용문=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날의 예언 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1260년 동안의 종교 암흑기를 거쳐,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 비오 6세)가 프랑스 혁명정부 군대에 사로잡혀 간 1798년까지다.&amp;lt;ref&amp;gt;루돌프 피셔 볼페르트,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7229&amp;amp;cid=69168&amp;amp;categoryId=50853 &amp;quot;비오 6세&amp;quot;], 《교황사전》, 안명옥 역, 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01, &amp;quot;교황 비오 6세가 오스트리아와 나폴리와 동맹의 관계를 맺자 나폴레옹은 다시금 교회 국가를 침공하였다. 1798년 2월 15일 로마에서는 공화국이 세워졌고, 교황의 퇴위가 선언되었다.&amp;quot;&amp;lt;/ref&amp;gt; 이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이방 종교의 관습과 상징물이 교회 안에 자리 잡았다.&amp;lt;br&amp;gt;&lt;br /&gt;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제목=다니엘 7:25|인용문=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2세기부터 진리가 하나씩 변개되었다. 321년 안식일이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로 바뀌고,&amp;lt;ref&amp;gt;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1쪽, &amp;quot;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amp;quot;태양의 숭배일&amp;quot;(Sunday)라고 명명했다.&amp;quot;&amp;lt;/ref&amp;gt;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다.&amp;lt;ref&amp;gt;송낙원, 《교회사》, 이건사, 1981, 102쪽, &amp;quot;부활절(Pascha): ... 그 시일은 동서가 서로 달라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은 날로 즉 니산월 14일에 지켰고 서방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2회나 의논이 있었고 325년 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amp;quot;&amp;lt;/ref&amp;gt;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이 교회에 유입되었다.&amp;lt;ref&amp;gt;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1쪽, &amp;quot;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amp;quot;&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의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광야로 도망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2장|제목=요한계시록 12:6, 14|인용문=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amp;lt;/ref&amp;gt; 산중과 동굴 등을 전전하며 믿음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제목=히브리서 11:36–38|인용문=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끝내 진리의 명맥이 끊겨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제목=누가복음 18:8|인용문=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섯째 날: 짐승, 사람===&lt;br /&gt;
[[File:Paradise with the Creation of Eve (SM 1097).png|Paradise_with_the_Creation_of_Eve_(SM_1097)|섬네일|6일 창조 여섯째 날, 각종 짐승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얀 브뢰헬 2세(Jan Brueghel the Younger)]]&lt;br /&gt;
6일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은 온갖 짐승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039;&#039;&#039;육축&#039;&#039;&#039;과 &#039;&#039;&#039;기는 것&#039;&#039;&#039;과 &#039;&#039;&#039;땅의 짐승&#039;&#039;&#039;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039;&#039;&#039;사람&#039;&#039;&#039;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039;&#039;&#039;를 창조하시고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4–31]}}&lt;br /&gt;
하나님이 6일 창조 끝에 만드신 남자와 여자가 [[아담]]과 [[하와 (이브)|하와]]다. 아담은 &#039;오실 자(예수님)의 표상&#039;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14|인용문=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amp;lt;/ref&amp;gt; &#039;살려주는 영&#039;, 즉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제목=고린도전서 15:44–47|인용문=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amp;lt;/ref&amp;gt;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039;모든 산 자의 어머니&#039;라는 칭함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제목=창세기 3:20|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amp;lt;/ref&amp;gt; 6일 창조 마지막 날 등장한 아담과 하와는, 구속사의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아버지 하나님]]([[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계시로 본 마지막 아담과 하와를 &#039;[[성령과 신부]]&#039;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아담과 하와는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성경에서 각종 짐승은 천하 만민을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제목=사도행전 10:1–16, 24–29|인용문=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 것을 보고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amp;lt;/ref&amp;gt; 여섯째 날의 창조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실체인 성령과 신부가 마지막 시대 이 세상에 나타나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섬네일|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하나님.&amp;lt;br&amp;gt;율리우스 슈노르 폰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1860]]&lt;br /&gt;
하나님은 6일 창조 역사를 마친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제정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1|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에 &#039;&#039;&#039;안식&#039;&#039;&#039;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 창세기 2:1–3]}}&lt;br /&gt;
일곱째 날에는 &amp;quot;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amp;quot; 하신 말씀이 없다. 이는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1–11|인용문=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안식으로 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21장|제목=여호수아 21:43–44|인용문=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가나안]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amp;lt;/ref&amp;gt;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성도들은 장차 하늘 가나안인 천국, 영원한 안식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lt;br /&gt;
==6일 창조 표==&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창조물&#039;&#039;&#039; |||&#039;&#039;&#039;예언&#039;&#039;&#039; ||| &#039;&#039;&#039;예언의 시대&#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039;첫째 날&#039;&#039;&#039; || 빛, 어둠 || align=&amp;quot;left&amp;quot;| 아담 때부터 생명의 빛을 비추셨으나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므로 홍수로 심판하심 ||| 아담 – 노아&lt;br /&gt;
|-&lt;br /&gt;
| &#039;&#039;&#039;둘째 날&#039;&#039;&#039; || 궁창, 물을 위아래로 나누심 ||align=&amp;quot;left&amp;quot;|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다가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인류가 온 땅에 흩어짐 ||| 노아 – 아브라함&lt;br /&gt;
|-&lt;br /&gt;
| &#039;&#039;&#039;셋째 날&#039;&#039;&#039; || 바다, 땅, 식물||align=&amp;quot;left&amp;quot;| 아브라함이 믿음의 생애를 사는 동안 나라가 생김 ||| 아브라함 – 모세&lt;br /&gt;
|-&lt;br /&gt;
| &#039;&#039;&#039;넷째 날&#039;&#039;&#039; || 해, 달, 별 || align=&amp;quot;left&amp;quot;| 모세 때 옛 언약이 세워지고 예수님 때 새 언약이 세워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섯째 날&#039;&#039;&#039; || 물고기, 새 || align=&amp;quot;left&amp;quot;| 그리스도교 박해의 시대와 종교 암흑기 ||| 예수 그리스도 – 1798년&lt;br /&gt;
|-&lt;br /&gt;
| &#039;&#039;&#039;여섯째 날&#039;&#039;&#039; || 땅의 짐승, 사람|| align=&amp;quot;left&amp;quot;|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온 인류를 구원 |||1798년 – 구속사 마지막&lt;br /&gt;
|-&lt;br /&gt;
|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 || 안식 || align=&amp;quot;left&amp;quot;| 영원한 천국 안식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창조주]]&lt;br /&gt;
* [[안식일]]&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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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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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가룟 유다.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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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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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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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6일 창조.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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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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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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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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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보혜사.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Advocate (Counselor)]][[vi:Đấng Yên Ủi]][[es:El Abogado (Consolador)]][[ne:अधिवक्ता (सल्लाहकार)]][[pt:O Consolador]]&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보혜사&#039;&#039;&#039;(保惠師)는 [[예수 그리스도]] 또는 [[성령]]을 가리키는 용어로, 헬라 원어 &#039;&#039;&#039;&#039;파라클레토스&#039;&#039;&#039;(παράκλητος)&#039;를 번역한 단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ancientgreek/#/search?query=%CF%80%CE%B1%CF%81%CE%AC%CE%BA%CE%BB%CE%B7%CF%84%CE%BF%CF%82 |제목=&amp;quot;παράκλητος&amp;quot;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사도]] 요한이 기록한 [[성경]]에 4회 사용되었다.&lt;br /&gt;
&lt;br /&gt;
==보혜사의 뜻==&lt;br /&gt;
헬라어 &#039;파라클레토스&#039;는 &#039;-의 옆&#039;을 의미하는 &#039;파라(παρά)&#039;&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ancientgreek/#/entry/grcko/08cfdc932c094404a67e40e492dfbee3 &amp;quot;παρά&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와 &#039;부르다, 초대하다&#039;는 의미를 가진 &#039;칼레오(καλέω)&#039;&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ancientgreek/#/search?query=%EC%B9%BC%EB%A0%88%EC%98%A4 &amp;quot;καλέω&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가 결합된 동사에서 파생된 단어다. 어떤 이를 돕기 위해 곁에 부름을 받은 사람을 의미한다. 특히 법정에서 피고인 옆에서 변호하는 역할을 위해 판사에게 부름받은 사람, 즉 변호인(Advocate)&amp;lt;ref&amp;gt;[https://biblehub.com/greek/3875.htm &amp;quot;Advocate,&amp;quot;] &amp;lt;i&amp;gt;Bible Hub&amp;lt;/i&amp;gt;&amp;lt;/ref&amp;gt;을 가리키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67753 |제목=&amp;quot;보혜사&amp;quot; |저널=두산백과 두피디아}}&amp;lt;/ref&amp;gt; 동의어로 조력자(Helper), 위로자(Comforter), 상담자(Counselor) 등이 있다. 개역한글판과 표준새번역, 현대어성경에는 &#039;도울 보(保), 은혜 혜(惠), 스승 사(師)&#039; 자를 써서 &#039;은혜로 돕는 사람&#039; 또는 &#039;보호하고 돕는 사람&#039;이라는 뜻의 보혜사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성경에는 &#039;협조자&#039;, 천주교에서 발행한 새번역성경에는 &#039;보호자&#039;로 되어 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720px;&amp;quot;&lt;br /&gt;
!한글번역본&lt;br /&gt;
!요한복음 14:26&lt;br /&gt;
|-&lt;br /&gt;
|개역한글판&lt;br /&gt;
|&#039;&#039;&#039;보혜사&#039;&#039;&#039;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039;&#039;&#039;성령&#039;&#039;&#039;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lt;br /&gt;
|-&lt;br /&gt;
|공동번역&lt;br /&gt;
|이제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 주실 &#039;&#039;&#039;성령&#039;&#039;&#039; 곧 그 &#039;&#039;&#039;협조자&#039;&#039;&#039;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실 것이다.&lt;br /&gt;
|-&lt;br /&gt;
|새번역성경&lt;br /&gt;
|&#039;&#039;&#039;보호자&#039;&#039;&#039;,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039;&#039;&#039;성령&#039;&#039;&#039;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보혜사 예수 그리스도==&lt;br /&gt;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혜사라고 기록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039;&#039;&#039;대언자[παράκλητος]&#039;&#039;&#039;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039;&#039;&#039;예수 그리스도&#039;&#039;&#039;시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요한1서 2:1]}}&lt;br /&gt;
&lt;br /&gt;
[[요한1서]]에서는 예수님이 성도들을 위해 &#039;[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11808&amp;amp;searchKeywordTo=3 대언자](代言者)&#039;, 즉 대신 말해주는 사람의 역할을 하신다고 했다. 개역한글성경의 난하주에는 이를 &#039;보혜사&#039;라고 밝히고 있다. &#039;대언자&#039;의 헬라 원어가 &#039;파라클레토스&#039;이기 때문이다.&amp;lt;br&amp;gt;예수님은 파라클레토스로서 육체로 이 땅에 계시는 동안 성도들 곁에서 진리를 가르치며 그들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우셨고, 하늘에서도 파라클레토스로서 성도들을 위해 변호하신다.&lt;br /&gt;
&lt;br /&gt;
==또 다른 보혜사==&lt;br /&gt;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밤 &#039;또 다른 보혜사&#039;를 언급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039;&#039;&#039;또 다른 보혜사&#039;&#039;&#039;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16]}}&lt;br /&gt;
&#039;또 다른 보혜사&#039;라는 말씀을 통해 먼저는 육체로 제자들과 함께한 예수님 자신이 보혜사라는 사실을 밝히 드러내셨다. 그리고 장차 등장할 다른 보혜사에 대해서는 성령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5장 |제목=요한복음 15:26 |저널= |인용문=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보혜사&#039;&#039;&#039;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039;&#039;&#039;성령&#039;&#039;&#039;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26]}}&lt;br /&gt;
이어서 주신 말씀에서 또 다른 보혜사이며 장차 등장할 성령은 결국 다시 오시는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가르쳐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내[예수님]&#039;&#039;&#039;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 &#039;&#039;&#039;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039;&#039;&#039;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요한복음 14:18, 28]}}&lt;br /&gt;
예수님은 &#039;보혜사 성령이 와서 모든 것을 가르치실 것&#039;이라고 알려주신 뒤 &amp;quot;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 즉 성령은 &#039;&#039;&#039;[[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다시 오시는 예수님]]&#039;&#039;&#039;을 가리킨다. 이 말씀은 &#039;&#039;&#039;보혜사이신 예수님&#039;&#039;&#039;이 훗날 &#039;&#039;&#039;또 다른 보혜사 성령&#039;&#039;&#039;으로 다시 오시겠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039;또 다른 보혜사&#039;인 성령은 2000년 전과 같이 성도들 곁에서 모든 진리를 가르치며 천국으로 나아가도록 도우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6장 |제목=요한복음 16:13 |저널= |인용문=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amp;lt;/ref&amp;gt; 또한 보혜사로서 세상 끝 날까지 항상 성도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변호하는 역할을 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20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1서 2:1 |저널= |인용문=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제목=요한복음 14:16 |저널= |인용문=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성령]]&lt;br /&gt;
*[[성삼위일체]]&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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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AA%A8%EC%84%B8%EC%9D%98_%EC%9C%A8%EB%B2%95%EA%B3%BC_%EA%B7%B8%EB%A6%AC%EC%8A%A4%EB%8F%84%EC%9D%98_%EC%9C%A8%EB%B2%95&amp;diff=12395</id>
		<title>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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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23: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Law of Moses &amp;amp; the Law of Christ]][[vi:Luật Pháp của Môise và Luật Pháp của Ðấng Christ]]&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진리책자&lt;br /&gt;
|그림={{그림|모세의율법과그리스도의율법.jpg|정렬=가운데|너비=200px}}&lt;br /&gt;
|제목=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저자=안상홍&lt;br /&gt;
|초판 발행일=1971년 2월&lt;br /&gt;
|출판사=멜기세덱 출판사&lt;br /&gt;
|분류=종교&lt;br /&gt;
|도서정보=[https://librarian.nl.go.kr/LI/contents/L10501000000.do?pageSize=10&amp;amp;pageNum=1&amp;amp;kwd=%EB%AA%A8%EC%84%B8%EC%9D%98+%EC%9C%A8%EB%B2%95%EA%B3%BC+%EA%B7%B8%EB%A6%AC%EC%8A%A4%EB%8F%84%EC%9D%98+%EC%9C%A8%EB%B2%95#; 국가서지검색]&lt;br /&gt;
}}&lt;br /&gt;
&#039;&#039;&#039;《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039;&#039;&#039;은 [[안상홍]]님이 펴낸 몇 권의 소책자를 엮어 합본한 책이다. 오늘날 구약 [[모세의 율법]]을 폐지된 율법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나 옛 율법은 장차 나타날 그리스도의 율법의 그림자이며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의 역할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제목=히브리서 10:1 |저널= |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3장 |제목=갈라디아서 3:24 |저널= |인용문=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 모세의 율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세우신 율법, [[새 언약]]을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책자 개요==&lt;br /&gt;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모세의 율법, 곧 [[옛 언약]]을 세우시고 신약시대에 [[그리스도의 율법]], 새 언약을 세우셨다. [[십계명]] 중 하나님께 속한 계명은 [[하나님의 절기]]를 통해 이루어졌다. 그 절기들은 변역(變易)되어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세워졌다. 또한 이 시대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는 약속의 자손인 동시에 [[이른 비와 늦은 비|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받는 교회다.&lt;br /&gt;
&lt;br /&gt;
==저자 서문==&lt;br /&gt;
성경을 연구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목적은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나에게 어떠한 은혜로 역사하여 어떠한 방법으로 영생을 줄 것인가를 깨닫는 데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구약의 율법을 연구함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만세 전부터 감추어 놓은 구원의 계획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알고, 현재를 통해 미래를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예지요, 섭리의 역사인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자유하는 여인 사라를 통해 이삭을 낳은 역사와 계집종인 하갈의 몸에서 태어난 이스마엘로 이루어지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가정을 통하여 장차 나타날 두 언약의 길을 예표해 주셨습니다.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았던 것은 시내산으로부터 나온 옛 언약 곧 모세의 율법을 표상함이요(요 7장 19절), 사라가 이삭을 낳은 것은 시온에서 나오는 새 언약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알려주는 것인 바, 모세의 율법은 장차 나타날 그리스도 율법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모세의 율법을 통해 캄캄했던 우리의 심령이 밝은 그리스도의 율법의 은혜에 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이제 이 책을 연구하시면 여러분은 흑암 중에 헤매던 영혼을 생명과 환희의 길로 이끌어 잃어버린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참되신 음성을 듣게 될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 책은 안상홍님께서 친히 펴내신 몇 권의 소책자를 엮어 합본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은혜로 샛별이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부지런히 살피고 연구하셔서 찬란한 영생의 보좌에 함께 참예하는 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lt;br /&gt;
&lt;br /&gt;
==차례==&lt;br /&gt;
* 제1장 {{공백|5}}십계명과 의문의 율법&lt;br /&gt;
* 제2장 {{공백|5}}새 언약과 옛 언약&lt;br /&gt;
* 제3장 {{공백|5}}새 언약의 제도&lt;br /&gt;
* 제4장 {{공백|5}}생명과와 십계명&lt;br /&gt;
* 제5장 {{공백|5}}옛 언약이 새 언약으로 변역함&lt;br /&gt;
* 제6장 {{공백|5}}하늘의 예루살렘과 땅의 예루살렘&lt;br /&gt;
* 제7장 {{공백|5}}아론의 반차와 멜기세덱의 반차&lt;br /&gt;
* 제8장 {{공백|5}}약속의 자손&lt;br /&gt;
* 제9장 {{공백|5}}늦은 비 성령&lt;br /&gt;
* 제10장 {{공백|3}}성경이 가르치는 음식문제&lt;br /&gt;
&lt;br /&gt;
==제1장 십계명과 의문의 율법==&lt;br /&gt;
십계명과 신약이 말하는 의문의 율법 또는 몽학 선생이라는 율법과는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을 때&lt;br /&gt;
&lt;br /&gt;
출 24장 12절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하였으며, 사도 바울도 로마인에게 편지할 때에&lt;br /&gt;
&lt;br /&gt;
롬 7장 5-7절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하였으니, 위에 기록한 율법이나 의문이나 계명을 포함해서 같은 뜻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기록된 바&lt;br /&gt;
&lt;br /&gt;
고후 3장 6-7절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게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하였으며, 또는&lt;br /&gt;
&lt;br /&gt;
엡 2장 15절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하였으며&lt;br /&gt;
&lt;br /&gt;
히 7장 16절 『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하였으며&lt;br /&gt;
&lt;br /&gt;
히 7장 18-19절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하였으니 돌에 새긴 십계명 중에는 의문에 속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lt;br /&gt;
&lt;br /&gt;
위에 기록되어 있는 의문의 율법에 관한 성경절들을 자세히 연구한다면 십계명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분명하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의문의 율법이 십계명 안에 있다는 것으로 밝혀 놓았다. 그런고로 십계명을 포함한 옛 언약은 새 언약으로 완전히 변역된 것이다(히 7장 12절 참고).&lt;br /&gt;
&lt;br /&gt;
===십계명과 절기===&lt;br /&gt;
모세 율법에는 십계명을 언약이라고 말씀하신 동시에 절기도 또한 언약이라고 하였다.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가 40일을 지내는 동안에 여호와께서 모든 율법을 반포하실 때에 3차의 7개 절기를 말씀하시면서 이 절기의 뜻대로 언약을 세우시고 언약의 비석을 주신 것이다(출 34장 18-28절 참고).&lt;br /&gt;
&lt;br /&gt;
출 34장 27-28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들의 뜻대로(3차 7개 절기의 뜻대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음이니라 하시니라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하였으며&lt;br /&gt;
&lt;br /&gt;
신 4장 13-14절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로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lt;br /&gt;
&lt;br /&gt;
신 5장 2-3절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날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하시었으니 열왕기하에서 유월절을 언약의 말씀대로 지킨다고 하였으며(왕하 23장 1-3절, 21-23절 참고),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편지할 때에 말하기를&lt;br /&gt;
&lt;br /&gt;
히 9장 1-7절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 하였다.&lt;br /&gt;
&lt;br /&gt;
바울은 대속죄일에 관한 절기를 &#039;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039;이라고 하였다. 그런고로 십계명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언약의 말씀인 바 첫째 계명에서 넷째 계명까지는 한 분이신 하나님만 섬기는 언약이다. 하나님께 대한 충성은 오직 절기뿐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십계명과 절기와 성소는 분리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조직이다. 기록한 바&lt;br /&gt;
&lt;br /&gt;
사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또는&lt;br /&gt;
&lt;br /&gt;
히 9장 1절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lt;br /&gt;
&lt;br /&gt;
히 9장 18-20절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였으니 십계명이 있으므로 성소가 있는 것이요, 성소가 있으므로 절기가 있게 되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의 큰 날은 다 절기를 말한 것이다(레 16장 29-31절, 요 7장 37절, 요 19장 31절 비교).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언약을 폐함으로 저주를 받은 것이며(사 24장 1-5절 참고), 다시 절기를 깨닫고 지킬 때에는 축복을 받은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다섯째 계명에서부터 열째 계명까지는 우리 인간에 대한 율법인 바 이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인간끼리 선을 행하는 것뿐이요, 하나님께 유익을 주는 것은 아니다(욥 35장 6-8절 참고). 십계명이 다르고 절기가 다르다고 생각되는 분은 아직까지 옛 언약도 새 언약도 분별치 못하는 사람이다.&amp;lt;br&amp;gt;&lt;br /&gt;
혹은 말하기를 십계명은 법궤 안에 있고 율법책은 법궤 밖에 두었는데(신 31장 24-26절) 법궤 안에 있는 십계명은 영원히 있을 것이로되 법궤 곁에 두는 율법책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하였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면 십계명과 그 율법책에 관한 문제를 연구하여야 할 것이다. 법궤 곁에 두라 한 율법책은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를 포함한 신명기를 말한 것이다. 이 신명기를 기록한 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온 후 40년을 마치고 허락한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해인 십일월 초일일에 모압 땅에서 이스라엘 총회를 열고 그 신명기의 말씀을 설명하고 기록해 주셨던 것이다(신 1장 1-5절, 27장 11절, 31장 22-26절 비교).&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그 책 속에는 무슨 말씀이 적혀 있나 하면 십계명과 십계명의 세부적 설명이 들어 있으며(신 4장 12-14절, 5장 1-21절, 29장 1절 비교), 또는 먹는 음식과 십일조가 들어 있다(신 14장 3-21절, 22-23절). 그런고로 십계명이 적혀 있는 그 율법책을 폐했다는 사람은 십일조나 음식문제나 십계명까지 모두 폐했다는 말이나 다름이 없다. 왜냐하면 신명기 책 속에는 십계명과 십일조와 음식문제까지 다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명기 책이 폐했으면 십계명이나 십일조나 음식문제까지 다 폐한 것이 된다. 그 율법책을 법궤 곁에 두는 것은 법궤 안에 있는 십계명의 내용을 상세하게 기록한 책이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십계명을 부분적으로 해석하자면 아래와 같다.&lt;br /&gt;
&lt;br /&gt;
===인간에 속한 계명===&lt;br /&gt;
출 20장 12절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신 그 말씀의 내용을 상세하게 율법책에 기록하였는 바&lt;br /&gt;
&lt;br /&gt;
출 21장 15절 『자기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lt;br /&gt;
&lt;br /&gt;
출 21장 17절 『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또는&lt;br /&gt;
&lt;br /&gt;
신 21장 18-21절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 아비의 말이나 그 어미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부모가 징책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그 부모가 그를 잡아 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거든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의 중에 악을 제하라』 또는&lt;br /&gt;
&lt;br /&gt;
신 27장 16절 『그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하였으며&lt;br /&gt;
&lt;br /&gt;
신 5장 17절 『살인하지 말지니라』 하신 말씀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출 21장 12-14절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나 만일 사람이 계획함이 아니라 나 하나님이 사람을 그 손에 붙임이면 내가 위하여 한 곳을 정하리니 그 사람이 그리로 도망할 것이며 사람이 그 이웃을 짐짓 모살하였으면 너는 그를 내 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지니라』&lt;br /&gt;
&lt;br /&gt;
출 22장 2-3절 『도적이 뚫고 들어옴을 보고 그를 쳐 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 해 돋은 후이면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lt;br /&gt;
&lt;br /&gt;
신 19장 4-6절 『살인자가 그리로 도피하여 살 만한 경위는 이러하니 곧 누구든지 본래 혐원이 없이 부지중에 그 이웃을 죽인 일』이라 하시었다.&lt;br /&gt;
&lt;br /&gt;
신 5장 18절 『간음하지도 말지니라』 하신 말씀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레 20장 10-22절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누구든지 그 계모와 동침하는 자는 그 아비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누구든지 그 자부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lt;br /&gt;
&lt;br /&gt;
신 22장 23-30절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 것이니』 하시었다. 이 외에도 간음죄에 대한 설명이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신 5장 19절 『도적질하지도 말지니라』 하신 말씀의 내용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출 22장 1-9절 『사람이 소나 양을 도적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하나에 소 다섯으로 갚고 … 도적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그 도적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lt;br /&gt;
&lt;br /&gt;
신 24장 7절 『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 한 사람을 후려다가 그를 부리거나 판 것이 발견되거든 그 후린 자를 죽일지니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도둑에 대한 세부적 설명이 모세 율법책에 많이 기록되어 있다(신 24장 10-22절, 28장 1-68절 참고).&lt;br /&gt;
&lt;br /&gt;
===첫째 계명과 그 해석===&lt;br /&gt;
위에 기록한 인간에게 속한 계명의 세부적 설명이 그 율법책 속에 기록되어 있는 것같이 하나님에게 속한 계명에도 세부적 설명이 그 율법책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십계명은 양면에다 새긴 돌비 두 개이다(출 32장 15-16절, 34장 28-29절). 첫째 판은 첫째 계명부터 넷째 계명까지니 이는 하나님께 속한 계명이요, 둘째 판은 다섯째 계명부터 열째 계명까지니 이는 우리 인간에게 속한 계명이 된다. 그런데 첫째 계명부터 넷째 계명까지를 하나님께 속한 계명이라 하는 것은 안식일이나 모든 절기는 규례를 따라 성소 안에서 한 분이신 하나님만 섬기는 계명이기 때문에 첫째 계명에서부터 넷째 계명까지는 하나님께 속한 계명이라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면 어떻게 함으로써 첫째 계명을 지키게 되는가?&amp;lt;br&amp;gt;&lt;br /&gt;
기록한 바 &amp;quot;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amp;quot;(출 20장 3절) 하신 말씀 중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말씀뿐만 아니라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신 동시에 나만 섬기라는 두 가지 명령이 포함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그런고로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는 방법은 너희를 종노릇하던 애굽 땅에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곳에서 유월절에 구원해 내셨으므로 이 날에 제사 드리라는 첫째 계명이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amp;quot;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amp;quot;는 독재적인 요구를 하지는 않으신다. 나만 섬기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은 반드시 우리가 하나님만 섬겨야 할 조건이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amp;quot;너희를 종 되었던 땅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이 날을 기념하라&amp;quot;(출 13장 3-10절, 12장 17절 비교) 하시었다. 구속하신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정하여 대대로 지키라 하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그런고로 첫째 계명을 말씀하실 때나 유월절을 말씀하실 때나 선두에 동일한 말씀으로 기록하였다. &amp;quot;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나 외에는 위하는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amp;quot;(신 5장 6-7절, 출 20장 2-3절) 하시고, 또 유월절을 말씀하실 때에도 &amp;quot;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amp;quot;(출 13장 3-10절, 12장 17절, 신 16장 1-17절 비교) 하시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의 희생의 피로 너희가 종노릇하고 있던 애굽 땅에서 구원해 내셨으니 구원자가 내가 아니냐? 그런고로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나만 섬기되 너희를 구원해 낸 그날을 기억해서 그날에 나를 섬기라 하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첫째 계명에 대해서 확실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나님의 가장 큰 비밀이 들어 있는 것이 첫째 계명이다. 그러므로 보통 사람으로서는 첫째 계명이란 것만 알았지 첫째 계명의 원리는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율법 학사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 &#039;네가 참으로 선지자이면 큰 계명을 아느냐?&#039; 하는 식으로 물어보았던 것이다. 기록한 바&lt;br /&gt;
&lt;br /&gt;
마 22장 35-40절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하시었다.&lt;br /&gt;
&lt;br /&gt;
모든 선지자의 기록 가운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첫째 계명을 지킨 사람은 유다 왕 요시야의 행적 가운데서만 볼 수 있는 바&lt;br /&gt;
&lt;br /&gt;
왕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하였다.&lt;br /&gt;
&lt;br /&gt;
요시야왕은 모세의 모든 율법을 준행한 임금이라고 하였는 바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첫째 되는 계명인 유월절을 지킨 것이 그에게는 큰 성공이었다. 기록한 바&lt;br /&gt;
&lt;br /&gt;
왕하 23장 21-25절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하시었다.&lt;br /&gt;
&lt;br /&gt;
요시야왕의 행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첫째 되는 계명이라는 것을 예수께서 명백히 증거하신 것이다. &amp;quot;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amp;quot;(마 22장 37-38절, 왕하 23장 21-25절 비교) 하신 그 말씀이 바로 유월절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amp;lt;br&amp;gt;&lt;br /&gt;
모세가 이스라엘 총회 앞에서 강론할 때에 유월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기록한 바&lt;br /&gt;
&lt;br /&gt;
신 6장 4-9절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lt;br /&gt;
&lt;br /&gt;
&amp;quot;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amp;quot; 하신 말씀은 유월절의 기념표를 그와 같이 말씀하신 것이다.&lt;br /&gt;
&lt;br /&gt;
출 13장 9-10절 『이것으로(유월절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연년이 기한에 이르러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하시었다.&lt;br /&gt;
&lt;br /&gt;
그런고로 &amp;quot;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amp;quot; 하신 이 말씀은 곧 유월절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lt;br /&gt;
&lt;br /&gt;
===유월절은 모든 신을 심판===&lt;br /&gt;
&amp;quot;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amp;quot; 하신 말씀을 깊이 연구하게 되면 첫째 계명은 유월절을 가리킨 것으로 깨닫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유월절은 첫째되는 계명이 되어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우리를 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만 섬기는 조건이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유월절을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은 멸망을 당하게 되는 것이요, 유월절을 안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은 내 자신이 알지 못하는 순간에 침입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기록한 바&lt;br /&gt;
&lt;br /&gt;
출 12장 12절, 민 33장 4절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시었다.&lt;br /&gt;
&lt;br /&gt;
혹은 &amp;quot;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amp;quot; 하신 말씀은 출애굽할 그 당시에만 그렇게 된 줄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어느 때든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안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을 끌어들여 산당을 짓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바알신을 섬기며 신접한 자나 박수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사 다시 하나님의 유월절을 지키게 될 때에, 그 모든 신과 우상은 전멸을 당하고 박수나 신접한 자까지 멸망을 받았던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옛날 히스기야왕 시대에나 요시야왕 시대에도 오랫동안 절기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우상들이 가득히 차 있게 되었으며, 다시 유월절을 지키게 될 때에 그들의 눈을 열어주시므로 예루살렘이나 유다 고을마다 가득히 차 있는 신접한 자와 및 박수와 집에서 위하는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멸망시키었다(왕하 23장 21-24절, 대하 30장 1-5절, 31장 1절). 그리고 유월절 지킨 후에 제사장들이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하니 그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었다고 하였다.&lt;br /&gt;
&lt;br /&gt;
대하 30장 27절 『그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들으신 바 되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상달하였더라』&lt;br /&gt;
&lt;br /&gt;
히스기야왕이나 요시야왕은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던 고로 우상들을 전멸시키기 전에는 그 모든 우상들을 섬겼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유월절을 지키게 되므로 모든 우상을 전멸시키게 된 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출애굽할 때 유월절을 &#039;우상의 심판 날&#039;로 정해 놓으셨기 때문이다. 어느 때든지 하나님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게 되면 다른 신들은 심판을 받고 멸망을 당하는 것이요,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기 자신도 알지 못하는 순간에 반드시 다른 신을 섬기게 되는 법이다.&amp;lt;br&amp;gt;&lt;br /&gt;
옛날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이 백성들로 하여금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할 때에 금송아지 둘을 만들어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두고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amp;quot;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amp;quot;(왕상 12장 25-33절) 하였다.&amp;lt;br&amp;gt;&lt;br /&gt;
주전 975년경에 여로보암이 백성들로 하여금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함으로 절기 대신에 만들어진 금송아지 우상들과 산당들을, 약 300년 후에 요시야왕이 성전 안에서 우연히 얻은 율법책을 읽어보고 유월절을 깨달았을 때 그 모든 우상과 제단과 산당까지 다 전멸시키고(왕하 22장 1-20절, 23장 15-20절 참고), 유월절을 지킨 후 나머지 우상과 신접한 자까지 다 전멸시키고 말았다(왕하 23장 21-24절).&amp;lt;br&amp;gt;&lt;br /&gt;
이와 같이 오늘날에도 예수님께서 새 언약으로 주신 그 날을 버리고 다른 날로 정하여 행하는 것은 여로보암이 우상을 만들고 다른 날로 절기를 정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에스겔 선지자도 여기에 대하여 기록하기를&amp;lt;br&amp;gt;&lt;br /&gt;
&lt;br /&gt;
겔 11장 12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고 책망하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하나님이 정하신 규례를 지키지 않을 때에는 반드시 다른 기념식을 정하여 지키게 되는 법이니, 곧 이방 사람의 규례를 지키게 된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정하신 규례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을 때에는 다른 신을 섬기게 된다.&amp;lt;br&amp;gt;&lt;br /&gt;
혹은 말하기를 유월절은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해당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오늘날 우리에게는 십자가로 폐하였다고 한다. 구약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생각에는 유월절은 출애굽할 때에 필요했지 이제는 더욱 좋은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된다고 하며 우상을 만들어 섬겼다. 그와 같이 오늘날에도 구속 사업의 원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유월절은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해당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전 세계에 있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속받는 중요한 날이다.&amp;lt;br&amp;gt;&lt;br /&gt;
구약 때에 유월절을 통해서 애굽에서 나오고 또 유월절을 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된 것이 썩어 없어질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제정하신 것이 아니요, 실제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제정해 놓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유월절 밤을 &#039;여호와의 밤&#039;이라고 하시었다(출 12장 42절).&amp;lt;br&amp;gt;&lt;br /&gt;
애굽에서 이루어진 유월절은 모형이었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을 행하시며 새 계명 즉 새 언약의 제도를 주심으로(눅 22장 20절, 히 9장 15절 비교) 실상을 이루사 전 세계에서 죄악의 종노릇하는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는 날이 된다. 이 날을 기념하는 것은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만 섬긴다는 조건이 된다. 십자가는 유월절날을 폐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날을 광명하게 비추어 주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혹은 말하기를 구약 당시에는 절기를 중요시하였기 때문에 유월절을 첫째 계명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말하며 신약에 와서는 십자가로 폐했다고 한다. 그러나 구약에 유월절이 첫째 계명이 된다면 신약에도 유월절이 첫째 계명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상이 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둘째 계명과 그 해석===&lt;br /&gt;
둘째 계명에도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신 5장 8-10절) 하신 뜻은&lt;br /&gt;
&lt;br /&gt;
신 4장 15-19절 『여호와께서 호렙산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너희가 아무 형상도 보지 못하였은즉 너희는 깊이 삼가라 두렵건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하여 아무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lt;br /&gt;
&lt;br /&gt;
출 20장 22-24절 『내가 하늘에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가 친히 보았으니 너희는 나를 비겨서(나를 위하므로) 은으로 신상이나 금으로 신상을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고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하신 그 모든 말씀이 다 법궤 곁에 두라는 그 책 속에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amp;quot;우상을 만들지 말지니&amp;quot; 하신 이 둘째 계명은 무슨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만이 둘째 계명을 범하는 것이 아니라 첫째 계명을 범할 시에는 반드시 둘째 계명을 범하게 되나니 이는 여로보암이 하나님의 첫째 계명을 범하게 될 때에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것으로 알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그와 같이 무슨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만이 우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를 어기고 다른 규례를 정하여 지키면 그것이 곧 하나님의 참것에 우상을 만드는 것이 된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이 정하신 안식일이 있는데 일요일을 안식일이라고 하며 이날을 지키게 되면 이것이 곧 안식일의 우상을 만드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셋째 계명과 그 해석===&lt;br /&gt;
셋째 계명의 &amp;quot;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amp;quot;(신 5장 11절) 하신 뜻은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다고 해서 셋째 계명을 다 지킨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아야 하는 것은 물론 거룩하게 불러야 한다는 말씀이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것과 거룩하게 부르는 것에 대한 문제를 다음으로 연구하여 보자. 기록한 바&lt;br /&gt;
&lt;br /&gt;
대하 2장 4절 『이제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여 구별하여 드리고』 또는&lt;br /&gt;
&lt;br /&gt;
왕상 8장 30절, 34-36절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성전을 가리킴)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 또는&lt;br /&gt;
&lt;br /&gt;
왕상 9장 3절 『내가 너의 건축한 이 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의 이름을 영영히 그 곳에 두며』 또는&lt;br /&gt;
&lt;br /&gt;
출 20장 24절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하셨다.&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은 성전이다. 그 성전 안에서만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되 정하신 규례를 따라 여호와의 이름을 거룩하게 높였던 것이다. 만일에 정하신 규례를 따라 지키지 아니하고 사람이 정한 규례를 따라 말하기를 &amp;quot;이 기도주간은 일 년 동안 지은 죄를 사함받는 기도주간이다&amp;quot; 하고, 혹은 이날은 &amp;quot;흥성 안식일이다&amp;quot;, 혹은 성찬 예식을 각각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amp;quot;이 떡과 이 잔은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님의 몸과 예수님의 보혈이다&amp;quot; 하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동시에 하나님을 망령된 분으로 만들고 있는 행위이다. 기록한 바&lt;br /&gt;
&lt;br /&gt;
신 16장 1-6절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드리고』 하셨으니 우리가 성만찬 예식을 행하되 예수님께서 마지막 새 언약으로 주시던 그날을 찾아 여호와의 이름을 거룩하게 높이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겠는가?&lt;br /&gt;
&lt;br /&gt;
그런고로 이 셋째 계명도 첫째 계명을 범하는 때에는 반드시 셋째 계명을 겸하여 범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여호와의 안식일이 있는데 일요일을 안식일이라고 예배를 보며 기도하면서 &amp;quot;이날은 여호와의 거룩하신 안식일입니다&amp;quot; 하고 부르짖는다 하면 이것이 바로 우상을 만드는 동시에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는 행위이다. 그러나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라면 혹 일요일에 예배 보는 것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amp;lt;br&amp;gt;&lt;br /&gt;
이와 같이 성찬 예식에도 예수님께서 마지막 새 언약으로 베푸신 그 날을 찾아 행하는 사람은 평시에 행하는 성찬 예식이 우상이 된다든가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는 행위가 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셋째 계명에 대한 설명도 법궤 곁에 둔 율법책 속에 상세한 설명이 다 들어 있다.&lt;br /&gt;
&lt;br /&gt;
===넷째 계명과 그 해석===&lt;br /&gt;
기록한 바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신 5장 12-14절) 하신 뜻은 &amp;quot;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amp;quot;(출 20장 11절) 하셨으니, 즉 창조주의 기념일이라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옛날에는 안식일 지키는 법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lt;br /&gt;
&lt;br /&gt;
민 28장 9-10절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하였으며, 또는 &amp;quot;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quot;(레 24장 5-8절, 대상 9장 32절, 23장 31절, 대하 2장 4절, 겔 46장 4절 비교) 하였다.&lt;br /&gt;
&lt;br /&gt;
옛날 모세 율법에는 안식일을 지키는 의식이 있었으므로 안식일을 절기라고도 하였다.&lt;br /&gt;
&lt;br /&gt;
레 23장 2-3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하시었다.&lt;br /&gt;
&lt;br /&gt;
넷째 계명의 안식일을 절기라고 하신 것은 성소 안에서 안식일의 규례를 따라 조석 번제를 드리며 진설병과 전제를 드리는 의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안식일을 범하는 문제에 있어서도&lt;br /&gt;
&lt;br /&gt;
출 35장 2-3절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lt;br /&gt;
&lt;br /&gt;
출 31장 15절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하였으며&lt;br /&gt;
&lt;br /&gt;
민 15장 32-36절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하신 말씀과 안식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법궤 곁에 둔 율법책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모세의 율법]]&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십계명]]&lt;br /&gt;
*[[첫째 계명]]&lt;br /&gt;
*[[옛 언약]]&lt;br /&gt;
*[[새 언약]]&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새 예루살렘]]&lt;br /&gt;
*[[성경의 음식법]]&lt;br /&gt;
&lt;br /&gt;
==외부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teaching/great-legacy/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책자]]&lt;br /&gt;
[[분류:진리책자]]&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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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세와 예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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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모세와 예수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파일:031.The Finding of Moses.jpg |섬네일 |261x261px|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 &amp;lt;모세의 발견&amp;gt;, 1866]]&lt;br /&gt;
&#039;&#039;&#039;모세와 예수님&#039;&#039;&#039;은 그림자와 실물의 관계처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약 400년 동안 애굽(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한 [[모세]]는, 신약시대에 죄와 사망에서 신음하는 인류를 구원하여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표상한다. 모세의 행적을 따라 정해진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 등은, 이후에 예수님이 이루어가실 구속사업에 대해 알려주는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모세와 예수님의 관계==&lt;br /&gt;
모세와 예수님의 관계는 구약시대 때부터 예언되어 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시켜 40년 동안 그들을 지도했으며, 유일하게 하나님과 대면했고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아서 성문화된 율법([[모세의 율법]])을 백성에게 전해준 위대한 선지자다.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에게 &amp;lt;nowiki&amp;gt;&#039;&amp;lt;/nowiki&amp;gt;&#039;&#039;&#039;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겠다&#039;&#039;&#039;&amp;lt;nowiki&amp;gt;&#039;&amp;lt;/nowiki&amp;gt;고 약속하셨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8장 신명기 18:15-19]. &amp;lt;/ref&amp;gt; 이 말씀대로 &#039;모세와 같은 선지자&#039;로 등장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039;&#039;&#039;그리스도 곧 예수&#039;&#039;&#039;를 보내시리니 ... &#039;&#039;&#039;모세가 말하되&#039;&#039;&#039;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039;&#039;&#039;나 같은 선지자&#039;&#039;&#039;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3장 사도행전 3:20-22]}}&lt;br /&gt;
[[히브리서]] 기자는 &#039;모세는 [[하나님]]의 집에서 사환(일꾼)으로 충성했고,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했다&#039;고 기록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3장 히브리서 3:5-6] &amp;quot;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amp;quot;&amp;lt;/ref&amp;gt; 이는 모세와 예수님의 관계가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임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모세의 행적을 통해 예수님이 행하실 일을 알 수 있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모세와 예수님은 출생 때부터 동일한 경험을 당했다. 모세가 탄생할 때 애굽 왕 [[바로 (파라오)|바로(파라오)]]는 히브리 백성들이 남자아이를 낳으면 다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장 |제목=출애굽기 1:15-16 |저널= |인용문=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자와 부아라 하는 자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조산할 때에 살펴서 남자여든 죽이고 여자여든 그는 살게 두라}}&amp;lt;/ref&amp;gt; 다행히 모세는 애굽 왕궁으로 피신해 목숨을 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장 |제목=출애굽기 2:1-10 |저널= }}&amp;lt;/ref&amp;gt;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도 동일한 일이 있었다. 당시 유대 왕 [[헤롯]]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남자 중 두 살 아래는 다 죽이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장 |제목=마태복음 2:16 |저널= |인용문=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 본 그때를 표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amp;lt;/ref&amp;gt; 죽음이 엄습한 순간 모세가 바로의 궁전으로 피난했듯이, 예수님도 애굽으로 피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장 |제목=마태복음 2:14 |저널= |인용문=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모세는 애굽의 왕궁에서 공주의 아들로 자랐으나 왕자로서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고난받기를 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24-26 |저널= |인용문=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이후 40년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께 원망의 말을 쏟아내며 모세를 공격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 |제목=출애굽기 14:11 |저널= |인용문=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5장 |제목=출애굽기 15:22-25 |저널= |인용문=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행하였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백성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제목=출애굽기 16:1-3 |저널=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1장 |제목=민수기 11:4-6 |저널= }}&amp;lt;/ref&amp;gt; [[우상]]을 숭배하는 죄를 범하고 모세를 시기해 반란을 일으키기까지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6장 |제목=민수기 16:1-14 |저널= }}&amp;lt;/ref&amp;gt; 마음이 온유한 모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2장 |제목=민수기 12:3 |저널= |인용문=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amp;lt;/ref&amp;gt;는 그때마다 백성들에게 믿음을 심어주려 했고 믿음 없는 그들을 위해 기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 |제목=출애굽기 14:13-31 |저널=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5장 |제목=출애굽기 15:1-21 |저널=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제목=출애굽기 16:6-9 |저널= }}&amp;lt;/ref&amp;gt; 백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하나님과 백성 사이를 중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2장 |제목=출애굽기 32:30-32 |저널=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 |제목=민수기 14:11-19 |저널=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6장 |제목=민수기 16:44-48 |저널=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도 하늘 보좌에 앉으실 왕이셨으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9장 |제목=마태복음 19:28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제목=히브리서 8:1 |저널= |인용문=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예수님]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amp;lt;/ref&amp;gt; 그 모든 영광을 누리는 것보다 이 땅에 와서 고난받으면서도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는 것을 더욱 기쁘게 여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5장 |제목=누가복음 15:3-7 |저널= }}&amp;lt;/ref&amp;gt; 끊임없이 범죄하며 원망과 불평을 터뜨리는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 모세처럼, 예수님 역시 범죄하고 하나님 은혜에서 떠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신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중재자의 역할을 담당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2장 |제목=요한일서 2:1-2 |저널= |인용문=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또한 모세를 통해서 [[옛 언약]]이, 예수님을 통해서 [[새 언약]]이 세워졌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옛 언약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받아서 백성에게 전했듯, 예수님은 [[하나님의 절기|절기]] 지키는 [[영적 시온]]에서 새 언약의 법도를 세우시고 새 언약의 중보가 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4-20 |저널= |인용문=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15 |저널= |인용문=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amp;lt;small&amp;gt;{{참고|모세|예수님의 생애}}&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모세의 행적과 예수님의 행적==&lt;br /&gt;
===십자가 사건===&lt;br /&gt;
* &#039;&#039;&#039;아말렉 전투 승리&#039;&#039;&#039;&lt;br /&gt;
[[파일: Luca Giordano - The Battle of Israel and Amalek - BF.1979.11 - Museum of Fine Arts.jpg |섬네일 | 250px |루카 조르다노, 〈이스라엘과 아말렉의 전투〉]]&lt;br /&gt;
[[광야 생활]] 중 이스라엘과 아말렉 족속 사이에 전투가 벌어졌다.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 군대가, 피곤해서 손을 내리면 아말렉 군대가 우세했다. 결국 [[아론]]과 훌이 양쪽에서 모세의 팔을 붙들어 올려서 팔이 거의 종일토록 들리자 이스라엘이 승리했다.&amp;lt;ref name=&amp;quot;아말렉 전투&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7장|제목=출애굽기 17:8-16|인용문=}}&amp;lt;/ref&amp;gt; 이 행적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예언이 성취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2장 |제목=요한복음 12:31-33 |저널= |인용문=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amp;lt;/ref&amp;gt; 모세의 희생으로 이스라엘 군대가 전쟁에서 승리했듯이, 십자가에 들리셔서 피 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사단 (마귀)|사단]]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인류가 죄 가운데서 해방될 수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0-23 |저널= |인용문=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039;&#039;&#039;놋뱀 사건&#039;&#039;&#039;&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하나님을 원망하여 불뱀에 물려 죽어간 적이 있었다. 그때 하나님은 놋뱀에 장대를 달아서 그것을 쳐다보는 자마다 살 것이라고 하셨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았고, 이를 쳐다본 백성들은 살 수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1장 |제목=민수기 21:6-9 |저널= }}&amp;lt;/ref&amp;gt; 백성들을 살린 것은 놋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었지만, 이를 깨닫지 못한 백성들은 약 800년 후인 [[히스기야]] 때까지 놋뱀을 숭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 |제목=열왕기하 18:3-4 |저널= |인용문=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amp;lt;/ref&amp;gt; 모세가 놋뱀을 든 행적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예표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 |제목=요한복음 3:14-15 |저널= |인용문=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인류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흘리신 보혈의 공로로 구원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34 |저널= |인용문=그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제목=에베소서 1:7 |저널= |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20 |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와 그로 세우신 구원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잊고 눈에 보이는 십자가 자체를 중요시하여 섬기고 있다. 이는 아무 형상이든지 세우지 말라는 [[십계명]]에 위배되는 행위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4-5|인용문=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amp;lt;/ref&amp;gt; 놋뱀을 숭배한 이스라엘 백성의 행위와 같다. [[성경]]에는 십자가 형상은 나무에 불과하며 구원을 주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0장 예레미야 10:1-5]. &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7장 신명기 27:15]. &amp;quot;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amp;quot;&amp;lt;/ref&amp;gt; 초대교회는 예수님을 죽음으로 이끈 사형틀인 십자가를 몸서리치게 싫어하여 교회에 세우지 않았다.&amp;lt;ref&amp;gt;Everett F. Harrison 편, &amp;quot;십자가(CROSS)&amp;quot;, 《Baker&#039;s 신학사전》, 신성종 역, 엠마오, 1996, 491쪽, &amp;lt;q&amp;gt;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amp;lt;/q&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절기와 예언===&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절기|l1=하나님의 절기|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모세의 행적을 따라 제정된 하나님의 절기는 예수님이 장차 행하실 실체의 역사를 알려주는 예언이다. 모세는 [[그리스도]]의 행적을 증거하기 위한 선지자로 세워졌다. 모세와 예수님의 행적을 연구함으로 [[성경]]의 예언이 틀림없이 이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 마태복음 5:18]. &amp;quot;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lt;br /&gt;
|-&lt;br /&gt;
! 날짜(성력)와 절기 !! 모세의 행적(예언) !! 예수님의 행적(성취) &lt;br /&gt;
|-&lt;br /&gt;
|· 1. 14. 저녁 &amp;lt;br&amp;gt; ·[[유월절]]||·최초의 유월절 제정&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1-14].&amp;lt;/ref&amp;gt;&amp;lt;br&amp;gt;·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29-41].&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3장 출애굽기 13:3]. &amp;quot;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신명기 16:1]. &amp;quot;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amp;quot;&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 제정&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7, 19-20]. &amp;lt;/ref&amp;gt;&amp;lt;br&amp;gt;·죄악 세상에서 해방&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7, 26-28].&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장 요한계시록 1:5]. &amp;quot;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1. 15. &amp;lt;br&amp;gt; ·[[무교절]]||·[[출애굽]]부터 [[홍해]]를 건너기까지 고난&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 출애굽기 14:4-28].&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17, 32-39].&amp;lt;/ref&amp;gt;&amp;lt;br&amp;gt; ·무교병을 먹음(무교병은 고난의 떡)&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3 |저널= |인용문=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칠 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amp;lt;/ref&amp;gt; ||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심&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마태복음 27:26, 35-37].&amp;lt;/ref&amp;gt;&amp;lt;br&amp;gt; ·홍해에 들어간 것은 예수님이 무덤에 들어가심을 표상&amp;lt;br&amp;gt; ·금식으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에 동참&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2장 마가복음 2:19-20]. &amp;quot;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 &amp;lt;br&amp;gt;·[[초실절]]([[부활절]]) ||·1. 22. 새벽에 홍해 건너편 상륙&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 출애굽기 14:24-29].&amp;lt;/ref&amp;gt;&amp;lt;br&amp;gt; ·초실절에 처음 익은 열매 흔들어 바침&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레위기 23:9-11]. &amp;lt;/ref&amp;gt;||·죽음에서 부활하심&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9]. &amp;quot;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홍해에서 상륙한 것은 [[예수님의 부활|예수님이 부활]]하실 것을 표상&amp;lt;br&amp;gt; ·예수님이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고린도전서 15:20]. &amp;quot;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amp;quot;&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초실절(부활절) 후 40일째 되는 날 || ·홍해에서 상륙한 지 40일째 되는 날&amp;lt;br&amp;gt;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감&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출애굽기 19:1-3]. &amp;quot;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올때부터 제 삼월 곧 그 때에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너는 이같이 야곱 족속에게 이르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amp;quot;&amp;lt;/ref&amp;gt;|| ·부활한 지 40일 만에 [[예수님의 승천|예수님이 승천]]하심&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사도행전 1:3-9].&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초실절(부활절)로부터 칠 안식일 이튿날(일요일)&amp;lt;br&amp;gt; ·[[칠칠절]]([[오순절]]) || ·홍해 상륙 50일째 되는 날&amp;lt;br&amp;gt; ·모세가 십계명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감&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4장 출애굽기 24:12] &amp;quot;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amp;lt;br&amp;gt; ·예수님이 [[성령]]을 부어주셔서 [[교회]]가 크게 성장함&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사도행전 2:1-4].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모세]]&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십자가]]&lt;br /&gt;
*[[모세의 율법]]&lt;br /&gt;
*[[그리스도의 율법]]&lt;br /&gt;
*[[옛 언약]]&lt;br /&gt;
*[[새 언약]]&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무교절의 예언 성취&#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wee99as_rkk&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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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기세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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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22: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멜기세덱.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Melchizedek]][[vi:Mênchixêđéc]][[es:Melquisedec]][[ne:मल्कीसेदेक]][[pt:Melquisedeque]]&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파일:Melquisedec, rey de Salem (Museo del Prado).jpg|150px|살렘 왕 멜기세덱〉, 후안 데 후아네스(&lt;br /&gt;
Juan de Juanes) 作]]&lt;br /&gt;
|제목=멜기세덱&lt;br /&gt;
|영어제목= Melchizedek, מֶלֶךְ־צֶדֶק&lt;br /&gt;
|시대= B.C. 20세기경&lt;br /&gt;
|출생-사망= &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 살렘 왕&amp;lt;br&amp;gt; 하나님의 제사장&lt;br /&gt;
|활동 지역=살렘(예루살렘으로 추정)&lt;br /&gt;
|통치 기간= &lt;br /&gt;
|주요 행적=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 축복 &lt;br /&gt;
}}&lt;br /&gt;
&#039;&#039;&#039;멜기세덱&#039;&#039;&#039;(영어: Melchizedek, 히브리어: מֶלֶךְ־צֶדֶק)은 [[기원전과 기원후|기원전]] 20세기 살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그가 다스린 살렘은 [[예루살렘]]일 확률이 높다. 시편 76편 2절에서는 살렘이 예루살렘과 동의어인 것처럼 언급되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76장 |제목=시편 76:2 |인용문=그 장막이 또한 살렘에 있음이여 그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amp;lt;/ref&amp;gt; 창세기 14장 17절의 &#039;왕곡(왕의 골짜기)&#039;에 대한 언급도 이를 뒷받침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제목=창세기 14:17–18 |인용문=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amp;lt;/ref&amp;gt; &lt;br /&gt;
멜기세덱이란 인물은 [[창세기]] 기록에 단 한 번 등장한다. 그는 [[성경]]에 최초로 나오는 제사장으로,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떡과 포도주로 축복했고 아브라함은 그에게 [[십일조]]를 주었다. 이러한 아브라함의 행적으로 멜기세덱은 성서학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5–7장은 멜기세덱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면서, 제사장 겸 왕인 멜기세덱을 [[메시아]]를 표상하는 인물로 설명했다.&amp;lt;ref&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Melchizedek &amp;quot;Melchizedek,&amp;quot;] &amp;lt;i&amp;gt;Encyclopaedia Britannica&amp;lt;/i&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멜기세덱은 누구인가==&lt;br /&gt;
[[File:Breenbergh, Abraham et Melchisédech.jpg|Breenbergh,_Abraham_et_Melchisédech|섬네일|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을 축복한 멜기세덱.&amp;lt;br&amp;gt;&lt;br /&gt;
〈아브라함과 멜기세덱의 만남〉, 바르톨로메우스 브린베르흐(Bartholomeus Breenbergh) 作]]&lt;br /&gt;
===이름===&lt;br /&gt;
멜기세덱이라는 이름은 히브리어 &#039;멜레크(מֶלֶךְ, 왕)&#039;와 &#039;체데크(צֶדֶק, 정의)&#039;의 조합으로 &#039;의(義)의 왕&#039;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멜기세덱이 다스리던 &#039;살렘(שָׁלֵם)&#039;은 &#039;평화&#039;를 뜻한다.&amp;lt;br&amp;gt;&lt;br /&gt;
[[구약성경]]에서 의의 왕, 평강의 왕은 장차 등장할 [[그리스도]]를 상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 |인용문=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 |제목=예레미야 23:5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amp;lt;/ref&amp;gt; 이에 [[신약성경]] [[히브리서]] 기자는 멜기세덱을 참된 의와 평화의 왕인 그리스도의 그림자로 해석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제목=히브리서 7:2 |인용문=그 이름[멜기세덱]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떡과 포도주로 축복한 제사장===&lt;br /&gt;
기원전 20세기 사해 주변 5개국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이 이끄는 동맹국 간 전쟁이 일어났다. 이때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엘람 동맹군의 포로가 되어 아브라함은 롯을 구하기 위해 이웃 부족과 318명의 가솔을 이끌고 엘람 동맹군과 싸워 승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제목=창세기 14:9–16 |인용문=다섯 왕이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과 교전하였더라 ...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소돔에 거하는 아브람[아브라함]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자더라 아브람이 그 조카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십팔 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왔더라}}&amp;lt;/ref&amp;gt; 아브라함이 자기 땅으로 돌아가는 길에 소돔 왕이 그를 맞았고, 하나님의 [[제사장]]인 살렘 왕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을 축복했다. 아브라함은 그 대가로 그에게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주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아브람[아브라함의 옛 이름]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039;&#039;&#039;멜기세덱&#039;&#039;&#039;이 &#039;&#039;&#039;떡과 포도주&#039;&#039;&#039;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창세기 14:17–20]}}&lt;br /&gt;
구약시대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비는 제사 형식은 이례적이었다. 아브라함 시대는 [[구약의 제사]] 제도가 성문화되기 이전이었으나 [[가인과 아벨|아벨]]의 제사 이래 짐승의 피를 흘려 하나님께 제사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4장 |제목=창세기 4:4 |저널= |인용문=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 |제목=창세기 8:20 |저널= |인용문=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amp;lt;/ref&amp;gt; 특이하게도 멜기세덱은 번제를 드리지 않고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 아브라함을 축복했다. 구약시대 제사장 중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빈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다.&lt;br /&gt;
&lt;br /&gt;
==멜기세덱의 반차==&lt;br /&gt;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lt;br /&gt;
멜기세덱에 대한 구약 예언이 [[시편]] 110편 다윗의 시(詩)에 나온다. [[다윗]]은 장차 나타날 주(主) 곧 메시아를 가리켜 &#039;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영원한 제사장&#039;이라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께서 내[다윗] &#039;&#039;&#039;주&#039;&#039;&#039;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홀을 내어보내시리니 ...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039;&#039;&#039;멜기세덱의 반차&#039;&#039;&#039;를 좇아 &#039;&#039;&#039;영원한 제사장&#039;&#039;&#039;이라 하셨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0장 시편 110:1–4]}}&lt;br /&gt;
성경에서 제사장은 시편에 예언된 멜기세덱의 [[제사장 반차|반차]](班次)를 따른 제사장과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를 따른 제사장으로 나뉜다. 아론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장 |제목=레위기 1:1–4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릴지니라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amp;lt;/ref&amp;gt;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은, 멜기세덱처럼 떡과 포도주로 하나님께 제사한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으로 나타나는 &#039;주&#039;는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43–45 |저널= |인용문=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그[예수]&#039;&#039;&#039;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039;&#039;&#039;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039;&#039;&#039;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 히브리서 5:8–10]}}&lt;br /&gt;
신약시대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으로 등장하신 후 제사 직분이 아론의 반차에서 멜기세덱의 반차로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32251&amp;amp;searchKeywordTo=3 변역(變易)]되었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예수님의 제사장 직분은 흠이 없고 완전하며 영원히 갈리지(바뀌지) 않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제목=히브리서 7:11–25 |저널= |인용문=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 (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축복한 그리스도===&lt;br /&gt;
{{그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정렬=오른쪽섬네일|너비=300px|타이틀=예수님이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유월절}}&lt;br /&gt;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하나님께 제사했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으로서 멜기세덱과 동일한 방식, 즉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니라 하시고 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039;&#039;&#039;나의 피&#039;&#039;&#039; 곧 언약의 피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마태복음 26:18–28]}}&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고, 그것을 통해 [[죄 사함]]과 영생을 축복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4 |저널=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 예수님 당시 유대교 제사장들은 양, 염소, 소 등으로 제사드렸지만 떡과 포도주로 생명의 축복을 빈 분은 예수님뿐이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는 징표다.&lt;br /&gt;
&lt;br /&gt;
==멜기세덱과 재림 그리스도==&lt;br /&gt;
===할 말이 많으나 해석하기 어려운 멜기세덱===&lt;br /&gt;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님을 &amp;quot;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amp;quot;이라고 칭하면서도 &amp;quot;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으나 해석하기 어렵다&amp;quot;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11 |저널= |인용문=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amp;lt;/ref&amp;gt; 이어지는 히브리서 7장에서 멜기세덱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시작한 날도, 생명의 끝도 없는 자로 소개되어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 &#039;&#039;&#039;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039;&#039;&#039;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히브리서 7:1–3]}}&lt;br /&gt;
멜기세덱에게 &#039;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다&#039;는 것도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그 표현은 실제 부모와 족보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멜기세덱의 실체인 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부모 밑에서 이방인으로 탄생한다는 뜻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50 |저널= |인용문=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amp;lt;/ref&amp;gt; 그런데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지만 이스라엘 유다 지파에서 태어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제목=마태복음 1:1–16 |저널= |인용문=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족보]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amp;lt;/ref&amp;gt; 이것이 초대교회 당시 멜기세덱에 관해 설명하기 어려웠던 부분이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웠던 멜기세덱의 예언은 이 세상에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나라에 탄생해 이루실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월절을 회복하신 그리스도 ===&lt;br /&gt;
재림 그리스도 역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 등장해 2000년 전 예수님처럼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 한다. [[새 언약 유월절]]은 기원후 325년 [[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종교회의)|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었다. 떡과 포도주로 생명의 축복을 받는 멜기세덱의 반차가 끊어진 것이다. 16세기 이후 종교개혁자들이 나와 믿음과 진리의 개혁을 외쳤고 계속해서 많은 [[교회]]와 교파가 생겼지만 아무도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lt;br /&gt;
&#039;오래 저장된 포도주&#039;는 325년 이래 약 1600년간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의미한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생명의 축복을 줄 분은 오직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 하나님뿐이다.&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 새 언약 유월절을 성경 그대로 회복한 분이 [[안상홍]]님이다. 구약시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다. 2000년 전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 또한 예수님이 유일하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 그리스도만의 징표이기 때문이다.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게 된 오늘날,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은 안상홍님뿐이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서 이 시대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이자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영상 설교: &#039;&#039;&#039;유월절과 멜기세덱의 반차&#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Vip1ubc1td4&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 [[제사장 반차]]&lt;br /&gt;
* [[유월절]]&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 [https://watv.org/ko/bible_word/melchizedek-and-christ/ &amp;quot;멜기세덱과 그리스도&amp;quo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A9%94%EC%8B%9C%EC%95%84&amp;diff=12392</id>
		<title>메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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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22: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메시아.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Messiah]]&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Annibale Carracci - The Samaritan Woman at the Well - WGA4446.jpg |섬네일 | 260픽셀 |안니발레 카라치(Annibale Carracci,1560–1609)의 &amp;lt;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amp;gt;.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의 &#039;수가&#039;라는 동네의 우물가에서 만난 여자와 대화할 때 당신이 메시아임을 밝히셨다.]]&lt;br /&gt;
&#039;&#039;&#039;메시아&#039;&#039;&#039;(히브리어: מָשִׁיחַ, 아람어: מְשִׁיחָא, 영어: Messiah)는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라는 뜻이다. [[구약성경]]에서 장차 이스라엘을 구원할 왕 또는 [[구속주|구세주]]를, [[신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르는 말이다. 현행 국어 어문 규정이 적용되지 않은 개역한글판 [[성경]]에는 메시야로 표기돼 있다. 유대인들은 성경에 예언된 메시아가 영광 중에 나타나 로마의 압제에서 자신들을 해방시켜 주기를 바랐다. 그러나 실제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은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죄와 사망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셨다.&lt;br /&gt;
==어원과 의미==&lt;br /&gt;
메시아는 히브리어 &#039;마쉬아흐(mashiach, מָשִׁיחַ)&#039;에 해당하는 아람어 &#039;메시하(מְשִׁיחָא)&#039;의 음역으로,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라는 뜻이다. 마쉬아흐는 &#039;기름을 붓다&#039;라는 뜻의 동사 &#039;마솨흐(mashach, מָשַׁח)&#039;에서 파생된 단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hebrew/4899.htm |제목=4899. mashiach |웹사이트=Biblehub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Word Origin: from mashach, Definition: anointed}}&amp;lt;/ref&amp;gt; 메시아를 헬라어로 번역한 말이 [[그리스도]](크리스토스, Χριστός)이며, 이 역시 &#039;기름 붓다&#039;라는 뜻의 헬라어 동사 크리오(χρίω)에서 유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biblehub.com/greek/5547.htm |제목=5547. Christos |웹사이트=Biblehub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Christos: the Anointed One, Messiah, Christ, Word Origin: from chrió}}&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039;&#039;&#039;메시야&#039;&#039;&#039;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039;&#039;&#039;그리스도&#039;&#039;&#039;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요한복음 1:41]}}&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파일:Bénouville, Samuel sacrant David.jpg |섬네일 | 250픽셀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 부음을 행하는 장면. 프랑수아 레옹 베누빌(François-Léon Benouville, 1821–1859) 作.]]&lt;br /&gt;
기름 부음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자로 성별(聖別)된다는 뜻이다. 메시아는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 임명하신 왕이나 [[제사장]], 선지자를 가리키는 보편적인 표현이었다.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기간 동안 기름 부음 받은 자(메시아)로서 역할을 수행했다.&lt;br /&gt;
*&#039;&#039;&#039;왕&#039;&#039;&#039;&lt;br /&gt;
:기름 부음은 왕위를 받을 때 행해진다. 선지자 사무엘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이스라엘 왕을 세울 때 [[사울]]에게 기름을 부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0장 |제목=사무엘상 10:1 |저널= |인용문=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 맞추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 기업의 지도자를 삼지 아니하셨느냐}}&amp;lt;/ref&amp;gt;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인 [[다윗]]도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제목=사무엘하 5:3 |저널= |인용문=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amp;lt;/ref&amp;gt; [[솔로몬]]도 왕이 될 때에 기름 부음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장 |제목=열왕기상 1:39 |저널= |인용문= 제사장 사독이 성막 가운데서 기름 뿔을 가져다가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으니 이에 양각을 불고 모든 백성이 솔로몬 왕 만세를 부르니라}}&amp;lt;/ref&amp;gt;&lt;br /&gt;
*&#039;&#039;&#039;제사장&#039;&#039;&#039;&lt;br /&gt;
:제사장에 임명될 때에 기름 부음을 받는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경우가 대표적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 출애굽기 40:13 |저널= |인용문=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로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8장 |제목= 출애굽기 28:41 |저널= |인용문=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amp;lt;/ref&amp;gt; 제사장들은 다른 백성과 구별되어 성소에서 제사와 봉사 직무를 수행했으며, 대제사장만이 1년 중 단 한 번, 대속죄일에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7 |저널= |인용문=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 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039;&#039;&#039;선지자&#039;&#039;&#039;&lt;br /&gt;
:선지자의 사명을 받을 때도 기름 부음이 이루어진다. 선지자 [[엘리야]]는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자신을 대신할 선지자로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 열왕기상 19:16 |저널= |인용문=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lt;br /&gt;
==메시아에 관한 예언==&lt;br /&gt;
[[다니엘 (선지자)|다니엘 선지자]]는 장차 &#039;기름 부음을 받은 자(메시아)&#039;가 일어날 것이며, 그때에 허물이 마치고 죄가 끝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blueletterbible.org/kjv/dan/9/1/t_conc_859025 |제목=히브리어-영어 성경 대조(단 9:25) |웹사이트=Blue Letter Bible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מָשִׁיחַ-Messiah }}&amp;lt;/ref&amp;gt; &lt;br /&gt;
{{인용문5 |내용=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039;&#039;&#039;지극히 거룩한 자&#039;&#039;&#039;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 &#039;&#039;&#039;기름 부음을 받은 자&#039;&#039;&#039;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다니엘 9:24-25]}}&lt;br /&gt;
이 예언은 [[새 언약]] 진리로 인류의 죄를 사해주신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6-28 |저널= |인용문=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19-20 |저널=|인용문=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하나님께서는 왕, 제사장, 선지자 직분마다 메시아를 나타내는 표상적 인물을 세우고 그들의 행적을 통해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을 알게 하셨다. &lt;br /&gt;
*&#039;&#039;&#039;다윗과 같은 왕&#039;&#039;&#039;&lt;br /&gt;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아기로 태어나실 하나님께서 평강의 왕으로 [[다윗]]의 위(位)에 앉아서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나라를 다스릴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7 |저널=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이 예언대로 영적 다윗의 위에 앉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2 |저널=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amp;lt;/ref&amp;gt; 다윗이 30세에 기름 부음을 받고 왕위(王位)에 나아갔듯,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영적 기름 부음인 [[침례 (세례)|침례]]를 받고 복음 나라를 이끄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제목=사무엘하 5:3-4 |저널= |인용문=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21-23 |저널= |인용문=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039;&#039;&#039;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039;&#039;&#039;&lt;br /&gt;
:구약시대 살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제목=창세기 14:18-19 |저널= |인용문=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amp;lt;/ref&amp;gt; 당시 제사장들은 짐승을 희생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으나 멜기세덱은 이례적으로 떡과 포도주를 제물로 사용했다. 신약시대에도 유대의 제사장들은 [[유월절]]에 양이나 염소 등으로 제사를 드렸지만 예수님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다.&amp;lt;ref name=&amp;quot;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7-28 |저널= |인용문=무교절의 첫날에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멜기세덱의 반차 |웹사이트= |저널=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출판사=멜기세덱출판사 |날짜=2016. 4. 25. |연도= |저자=안상홍 |쪽=129 |시리즈= |isbn=9788961860611 |인용문=옛날 멜기세덱 당시에 제사장들이 많이 있었어도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빈 사람은 멜기세덱뿐이었으며, 신약에 예수님 당시에도 유월절에 양이나 염소나 소로 제사드렸지만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었다.}}&amp;lt;/ref&amp;gt;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 |제목=히브리서 5:8-10 |저널= |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 |제목=히브리서 4:14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amp;lt;/ref&amp;gt; 멜기세덱이 메시아인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었던 것이다.&lt;br /&gt;
*&#039;&#039;&#039;모세와 같은 선지자&#039;&#039;&#039;&lt;br /&gt;
:하나님은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기 위해 [[모세]]를 지도자로 세우셨다. 모세의 영도하에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長子)를 멸하는 재앙에서 보호받는 동시에 애굽에서 해방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1-42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난 것을 다 치시매 ...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모세와 예수님|모세와 같은 선지자]]로 이 땅에 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8장 |제목=신명기 18:17-18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3장 |제목=사도행전 3:20-22 |저널= |인용문=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 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amp;lt;/ref&amp;gt;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루신 구속의 역사는, 예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를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해방시키실 것을 미리 보여준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 |제목=요한복음 8:32-34 |저널= |인용문=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죄의삯&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유월절&amp;quot;/&amp;gt;&lt;br /&gt;
&lt;br /&gt;
==메시아에 대한 기대와 실제==&lt;br /&gt;
===유대인이 기다린 정치적 메시아===&lt;br /&gt;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왕국의 분열과 멸망, 숱한 이민족의 침략과 지배를 겪으면서 절망적인 현실에서 자신들을 구제해 줄 강한 힘을 가진 메시아를 기다렸다. &lt;br /&gt;
예수님이 태어나실 무렵 유대인들은 로마에 의해 억압받으며 무거운 세금에 시달리는 등 힘든 식민지 생활을 하고 있었다.&amp;lt;ref&amp;gt;J. 스티븐 랭, &amp;quot;로마&amp;quot;, 《바이블 키워드》, 남경태 역, 들녘, 2007, 98쪽, &amp;quot;유대인들은 외국인들이 세금을 거두고 자신들의 땅 한복판에 외국 군대가 주둔하는 것을 몹시 싫어했다. 그래서 로마는 여러 가지 시혜를 베푸는 방식으로 이 까다로운 민족을 다스렸다. 웅장한 건축물을 짓는다든가, 예루살렘에 물을 공급하는 수도를 건설한 것이다. 그러나 건설 사업에는 돈이 들었고, 유대인들은 징세를 반대했다. 그들은 자신들을 지배한 모든 강대국들 중 로마를 특히 증오했다. 로마가 새로 세금을 부과할 때면 예외 없이 유대인들의 반란이 일어났다. 물론 로마는 늘 그 반란을 진압했으나 그럴수록 유대인들의 증오심은 더욱 커졌다.&amp;quot;&amp;lt;/ref&amp;gt; 그래서 그들은 로마의 지배에서 자신들을 해방시키는 동시에 강력한 나라를 세워줄 다윗왕 같은 메시아가 오기를 기대했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 |대다수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로마인들을 유대 땅에서 몰아내는 정치적 해방자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 J. 스티븐 랭, &amp;quot;로마&amp;quot;, 《바이블 키워드》, 남경태 역, 들녘, 2007}}&lt;br /&gt;
유대인들은 권세와 영광을 가지고 모든 민족을 통치할 정치적 메시아를 소망했다. 이런 사상은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에게서도 찾을 수 있다.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부활|부활]]하신 뒤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다른 모양으로 나타나셨을 때, 예수님인 줄 알아보지 못했던 제자들은 &amp;quot;우리는 이 사람(예수님)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amp;quot; 하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21 |저널= |인용문=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amp;lt;/ref&amp;gt;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승천|승천]]하시던 날에도 &amp;quot;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amp;quot;라고 묻는 제자도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6 |저널= |인용문=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인류를 죄에서 구원한 메시아, 예수님===&lt;br /&gt;
[[파일:Crucifixion_십자가고난.jpg |섬네일 | 250 픽셀 | 예수님은 십자가 희생으로 인류를 사망에서 해방해 주셨다.]]&lt;br /&gt;
유대인들의 기대와 달리 메시아는 너무나 평범한 모습으로 그들 앞에 나타났다. 유대인들의 육신적인 해방이 아니라 온 인류의 영적인 해방과 구원을 위해서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 |제목=요한복음 3:16 |저널= |인용문=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47-54 |저널= |인용문=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유월절&amp;quot;/&amp;gt; 모든 사람은 죄로 인해 사망의 종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로마서 5:12 |저널= |인용문=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죄의삯&amp;quot;/&amp;gt; 스스로의 힘으로는 죄로부터 해방될 수 없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친히 메시아로 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 |제목=다니엘 9:24 |저널= |인용문=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제목=마태복음 1:21 |저널= |인용문=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amp;lt;/ref&amp;gt; 그리고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29 |저널= |인용문=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 |저널= |인용문=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amp;lt;/ref&amp;gt; 비록 유대 사회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치 않고 배척했으나 예수님은 죄와 사망의 종이 되었던 인류를 해방하신 진정한 메시아였다.&lt;br /&gt;
{{인용문5 |내용=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039;&#039;&#039;예수&#039;&#039;&#039;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마태복음 1:21]}}&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멜기세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아버지 진리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A7%8C%EB%82%98&amp;diff=12391</id>
		<title>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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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22: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만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Manna]][[vi:Mana]][[es:El maná]]&amp;lt;!-- interlanguage:end --&amp;gt;{{그림|만나.jpg |정렬=오른쪽섬네일 | 너비=300px |타이틀=광야에서 만나를 거두는 이스라엘 백성}}&lt;br /&gt;
&#039;&#039;&#039;만나&#039;&#039;&#039;(Manna, 히브리어: מָן)&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52868480f0dd425fa2637fbebfdafdee |제목=מָן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인용문= }}&amp;lt;/ref&amp;gt;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 40년 동안 [[하나님]]께 공급받은 신비의 양식이다. 광야에서 메추라기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식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05장 |제목=시편 105:40 |저널= |인용문=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amp;lt;/ref&amp;gt; 만나는 &#039;이것이 무엇이냐?&#039;는 뜻인데,&amp;lt;ref&amp;gt;&amp;quot;만나&amp;quot;,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98쪽&amp;lt;/ref&amp;gt; 하나님이 처음 만나를 주셨을 때 사람들이 보고 &amp;quot;무엇이지?&amp;quot;(man hu?, 히브리어: מָ֣ן ה֔וּ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ancienthebrew/#/search?query=4478 |제목=מָן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ancienthebrew/#/entry/hboko/36725e7140be42beb07f0ebe880e8c8e |제목= ה֔וּא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인용문= }}&amp;lt;/ref&amp;gt;라고 말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amp;lt;ref&amp;gt;&amp;quot;만나(Manna)&amp;quot;,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7권, [http://britannica.co.kr/ 한국브리태니커회사], 1995, 197쪽&amp;lt;/ref&amp;gt; 만나는 꿀 섞은 과자처럼 맛있고 깟씨 같았다고 전해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제목=출애굽기 16:31 |저널= |인용문=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amp;lt;/ref&amp;gt; &lt;br /&gt;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부터 만나가 내리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제목=여호수아 5:12 |저널= |인용문=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광야 생활}}&amp;lt;/small&amp;gt;&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난 지 한 달 만인 성력 2월 15일,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Sin)광야에 이르렀다. 한 달이면 족히 목적지에 당도할 것이라 생각했던 백성들은 준비했던 양식이 다 떨어지자 난감했다. 광야에는 농사를 지을 토지도, 마실 물도 없었다. 백성들은 황량한 광야로 자신들을 인도한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다. 백성들의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은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려 날마다 필요한 양식을 거두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제목=출애굽기 16:1-4 |저널= |인용문=}}&amp;lt;/ref&amp;gt; 그 양식이 바로 만나다. 아침 이슬이 마른 후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내리자 처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amp;quot;이것이 무엇이냐&amp;quot; 하고 서로 물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양식이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제목=출애굽기 16:14-15 |저널= |인용문=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amp;lt;/ref&amp;gt; 백성들이 이름을 알지 못하여 무엇인지 물은 데서 만나(מָן)라는 이름이 유래했다.&amp;lt;br&amp;gt;&lt;br /&gt;
당시 광야로 나선 이스라엘 백성의 수는 20세 이상 되는 장정만 약 60만 명이었다. 그들의 식솔들까지 감안하면 200만 명은 족히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가스펠서브,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6628&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amp;quot;출애굽&amp;quot;],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amp;lt;/ref&amp;gt; 만나는 이들이 40년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날마다 하늘에서 내려졌다. 40년 광야 생활이 끝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 평지 길갈에 진을 치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켰다. 광야 생활 내내 내렸던 만나는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이튿날 가나안 땅의 소산을 먹자 그다음 날부터 그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제목=여호수아 5:11-12 |저널= |인용문=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제목=출애굽기 16:35 |저널= |인용문=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만나의 특징 ==&lt;br /&gt;
* 맛: 꿀 섞은 과자, 기름 섞은 과자 맛과 같음&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애굽기 16:31]. &amp;quot;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amp;quot;&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lt;br /&gt;
* 모양: 작고 둥글며 서리 같고&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애굽기 16:14]. &amp;quot;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amp;quot;&amp;lt;/ref&amp;gt; 진주, 깟씨(고수풀의 씨) 같음&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1장 민수기 11:7-8]. &amp;quot;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맛 같았더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 성질: 해가 높이 떠서 뜨거워지면 녹아버림&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애굽기 16:21]. &amp;quot;무리가 아침마다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특징: 일주일 중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엿새 동안 내리고 [[안식일|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내리지 않음&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애굽기 16:22-25]. &amp;quot;제 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모세가 가로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내린 기간: 광야 생활 중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음&amp;lt;ref&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애굽기 16:35]. &amp;quot;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만나와 안식일 ==&lt;br /&gt;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를 거두는 수량을 정해주었다. 가족의 수대로 주간의 엿새 동안은 매일 1인당 1오멜씩 거두되,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다. 1오멜은 약 2.2리터다. 그러나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둔 사람이 더러 있었다. 이 경우 남겨두었던 만나에서는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났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제목=출애굽기 16:16-20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인수대로 매 명에 한 오멜씩 취하되 각 사람이 그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취할지니라 하셨느니라 ...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여섯째 날에는 매일 거두던 양식의 두 배를 거두게 하셨다. 이 경우 다음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아침까지 만나를 남겨두어도 냄새도 안 나고 벌레도 생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제목=출애굽기 16:22-24 |저널= |인용문=제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amp;lt;/ref&amp;gt; 이는 &#039;&#039;&#039;일곱째 날&#039;&#039;&#039;이 하나님의 성일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여섯째 날에 이틀 분량의 음식을 얻고,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밖에 나가지 않고 거룩하게 안식일을 지키기를 원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40년 동안 만나를 통해서 백성들에게 일깨우셨다.&lt;br /&gt;
&lt;br /&gt;
== 신약성경 속 만나 ==&lt;br /&gt;
===만나의 실체 ===&lt;br /&gt;
2000년 전,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에게 [[그리스도]]임을 증명할 수 있는 표적을 요구하면서 과거 조상들이 광야에서 먹었던 만나를 언급했다. 모세 때 하늘에서 만나가 내렸던 것처럼, 예수님도 동일한 기적을 보여주기를 바랐다. 그때 예수님은 만나의 실체가 바로 예수님 자신임을 알려주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039;&#039;&#039;나[예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039;&#039;&#039; 사람이 이 떡을 &#039;&#039;&#039;먹으면 영생하리라&#039;&#039;&#039;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49-55]}}&lt;br /&gt;
예수님은 당신을 가리켜 &#039;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039;이며, 이 떡을 먹는 자가 영생한다고 강조하셨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려진 만나는 일시적인 생명을 유지하는 양식이었지만, 그 만나의 실체인 예수님 당신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다. 이는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이었다. 예수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약속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9, 26-28 |저널= |인용문=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만나의 실체인 당신을 먹음으로써 영생을 얻게 하셨다.&lt;br /&gt;
&lt;br /&gt;
=== 감추었던 만나와 재림 그리스도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유월절|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니케아 공의회|하나님의 이름|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amp;lt;/small&amp;gt;&lt;br /&gt;
예수님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325년 [[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종교회의)|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폐지됐다.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은 구원과 직결된 진리이기 때문에 유월절 없이는 아무도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없다. 이에 [[히브리서]]의 기록자는 [[그리스도]]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을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amp;lt;/ref&amp;gt; 장차 이루어질 일들을 기록한 [[요한계시록]]에서는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징표에 대해 &#039;&#039;&#039;감추었던 만나&#039;&#039;&#039;를 언급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039;&#039;&#039;감추었던 만나&#039;&#039;&#039;를 주고 또 &#039;&#039;&#039;흰 돌&#039;&#039;&#039;을 줄 터인데 그 &#039;&#039;&#039;돌 위에 새 이름&#039;&#039;&#039;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요한계시록 2:17]}}&lt;br /&gt;
영적 만나를 먹는 진리인 유월절이 4세기경 폐지된 이후 1600년 넘게 감춰져 있었기에 &#039;감추었던 만나&#039;라고 기록된 것이다. 감추었던 만나와 함께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흰 돌은 예수님을 가리키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4-5 |저널= |인용문=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amp;lt;/ref&amp;gt;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흰 돌 위의 새 이름]]은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뜻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제목=요한계시록 3:12 |저널= |인용문=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amp;lt;/ref&amp;gt; 이 시대에 구원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방법은 유월절을 회복하신 재림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광야 생활]]&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안식일]]&lt;br /&gt;
* [[유월절]]&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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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멜기세덱.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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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메시아.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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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만나.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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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윗의 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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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다윗의 뿌리.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The Root of David]][[vi:Chồi của vua Đavít]][[es:La raíz de David]]&amp;lt;!-- interlanguage:end --&amp;gt;다윗의 뿌리(영어: The Root of David)는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칭호 중 하나다. &#039;이새의 뿌리&#039;에서 유래된 말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1장 |제목=이사야 11:1, 10 |인용문=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통일왕국 제2대 왕인 [[다윗]]이 이새의 혈통에서 태어났듯 [[메시아]]가 다윗의 혈통을 통해 탄생하신 것을 나타낸 표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3–4 |인용문=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039;다윗의 뿌리&#039;라는 말은 [[요한계시록]]에 2번 나오며, 일곱 인으로 봉해진 하나님의 책을 개봉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뿌리와 진리의 개봉==&lt;br /&gt;
[[File:John in the island of Patmos.jpg|John_in_the_island_of_Patmos|섬네일|200px|다윗의 뿌리에 관한 계시를 본 사도 요한]]&lt;br /&gt;
===봉해진 하나님의 책===&lt;br /&gt;
다윗의 뿌리에 관한 예언은 요한계시록 5장에 나온다. &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039;&#039;&#039;책&#039;&#039;&#039;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039;&#039;&#039;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039;&#039;&#039;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요한계시록 5:1–4] }}&lt;br /&gt;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책이 일곱 인으로 봉해졌는데, 이는 완전히 봉해졌다는 뜻이다.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그 누구도 책을 개봉할 이가 없으므로, 계시를 본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크게 울었다. 그 책이 개봉되지 않으면 구원받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봉한 책에 대한 내용은 [[구약성경]] [[이사야|이사야서]]에도 기록되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지혜와 총명이 없어져서 하나님의 묵시가 그들에게는 봉한 책과 같다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039;&#039;&#039;봉한 책&#039;&#039;&#039;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039;&#039;&#039;사람의 계명&#039;&#039;&#039;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9장 이사야 29:11–14] }}&lt;br /&gt;
[[성경]]은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묵시가 담긴 책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다 알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봉해진 책과 같아서 아무리 읽어도 그 참뜻을 깨달을 수 없다.&lt;br /&gt;
&lt;br /&gt;
===사라진 진리와 다윗의 뿌리===&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하나님의 교회 마지막 종교개혁|l1=하나님의 교회 마지막 종교개혁|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유월절]], [[안식일]] 등 [[새 언약]]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승천|승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제목=누가복음 4:16 |인용문=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인용문=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amp;lt;/ref&amp;gt; 그런데 사도들이 죽은 후, 그리스도의 복음에 사람의 의견이 더해져 변질된 교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당시 로마 제국에는 태양신을 믿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8789 미트라교]가 성행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는 2세기부터 태양신교의 성일인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였다. 또한 서방 교회는 유월절에 성찬식을 행하지 않고, 유월절 다음에 오는 일요일 즉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했다.&amp;lt;br&amp;gt;&lt;br /&gt;
사도 시대의 진리를 고수하던 동방 교회는 4세기 로마 황제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A%B7%B8%EB%A6%AC%EC%8A%A4%EB%8F%84%EA%B5%90%EC%9D%98_%EC%84%B1%EB%A6%BD/%EB%A1%9C%EB%A7%88_%EC%9B%90%EC%88%98%EC%A0%95%EC%97%90%EC%84%9C_%EC%A0%84%EC%A0%9C%EA%B5%B0%EC%A3%BC%EC%A0%95%EC%9C%BC%EB%A1%9C#%EC%BD%98%EC%8A%A4%ED%83%84%ED%8B%B0%EB%88%84%EC%8A%A4 콘스탄티누스] 시대까지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으나&amp;lt;ref&amp;gt;이종기, 《교회사》, 세종문화사, 2000, 145쪽, &amp;lt;q&amp;gt;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일요일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amp;lt;/q&amp;gt;&amp;lt;/ref&amp;gt;&amp;lt;ref&amp;gt;이종기, 《간추린 교회사》, 세종문화사, 2004, 64–67쪽, &amp;lt;q&amp;gt;3. 니케아(Nicaea) 회의 1) 시일과 소집자: 325년 5~6월, 콘스탄티누스 황제 ... 3) 소집 동기 ① 부활절 일자 문제 (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amp;lt;/q&amp;gt;&amp;lt;/ref&amp;gt; 313년 콘스탄티누스의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A4%91%EC%84%B8_%EC%9C%A0%EB%9F%BD%EA%B3%BC_%EC%95%84%EC%8B%9C%EC%95%84/%EC%A4%91%EC%84%B8_%EC%9C%A0%EB%9F%BD%EC%9D%98_%EC%84%B1%EB%A6%BD/%EA%B7%B8%EB%A6%AC%EC%8A%A4%EB%8F%84_%EA%B5%90%ED%9A%8C%EC%99%80_%EB%A1%9C%EB%A7%88_%EC%A0%9C%EA%B5%AD#%EB%B0%80%EB%9D%BC%EB%85%B8_%EC%B9%99%EB%A0%B9 밀라노 칙령] 이후 교회는 빠르게 세속화되었다. 321년 일요일 휴업령으로 모든 교회가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에 예배했으며,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는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기로 결정하면서 유월절이 폐지되었다. 계속해서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 기념 축제일인 12월 25일이 예수 탄생일로 둔갑해 [[크리스마스 (성탄절)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으로 교회에 유입됐다. 결국 진리는 완전히 사라지고 사람의 계명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성경은 봉한 책이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9장 |제목=이사야 29:11-14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amp;lt;/ref&amp;gt; 하나님은 이러한 상황을, 하나님의 책이 일곱 인으로 봉해진 것으로 사도 요한에게 계시를 보이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16세기 많은 종교개혁자가 로마 가톨릭의 부패를 비판하며 믿음의 개혁을 외쳤다. 루터교,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등 여러 개신교 교파들이 이때 생겼다. 그러나 이들은 새 언약 진리는 되찾지 못하고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계명을 그대로 답습했다. 계속해서 수많은 학자와 종교 지도자들이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쳤지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키던 진리를 되찾은 사람은 없다.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진리를 개봉할 수 없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제목=요한계시록 5:2–3 |인용문=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진리가 계속 봉해진 채로 있다면 구원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즉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 개봉되어야 구원의 길도 열린다. 이 책을 개봉하실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뿐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039;&#039;&#039;다윗의 뿌리&#039;&#039;&#039;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039;&#039;&#039;일곱 인을 떼시리라&#039;&#039;&#039; 하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요한계시록 5:5] }}&lt;br /&gt;
&lt;br /&gt;
==다윗의 뿌리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을 지칭한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039;&#039;&#039;예수&#039;&#039;&#039;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039;&#039;&#039;다윗의 뿌리&#039;&#039;&#039;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6] }}&lt;br /&gt;
요한계시록 5장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는 2000년 전의 예수님이 아니라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을 뜻한다. 새 언약 진리가 사라지고 사람의 계명이 만연해져 하나님의 책이 봉해진 때는 예수님 승천 후이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요한계시록 5장에서는 하나님의 책을 개봉하는 인물이 &#039;다윗의 뿌리&#039;라고 한 동시에 &#039;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039;이 책의 인봉을 뗀다고 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039;&#039;&#039;어린양&#039;&#039;&#039;이 섰는데 &#039;&#039;&#039;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039;&#039;&#039; ... 어린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 책을 가지시고 그 &#039;&#039;&#039;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요한계시록 5:6–9] }}&lt;br /&gt;
다윗의 뿌리가 곧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다. 어린양 역시 예수님에 대한 표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29 |인용문=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 어린양의 죽음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의미하므로 &#039;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039;은 [[십자가 고난]] 이후 등장하실 다시 오시는 예수님이다. 즉 다윗의 뿌리가 봉해진 책을 개봉한다는 예언은, 이 세상에 재림한 예수님이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해 인류에게 다시 구원을 베푸실 예언이다.&lt;br /&gt;
&lt;br /&gt;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lt;br /&gt;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 외에는 누구도 봉해진 새 언약 진리를 개봉할 수 없다.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된 이래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다. 약 1600년 동안 수많은 신학자와 종교 지도자가 있었지만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가르친 사람은 없다. 다윗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 새 언약 진리를 개봉하신 분이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일평생 가르쳤으며,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수건 문제|수건 규례]] 등 새 언약 진리를 성경 그대로 회복하셨다. 초대교회 이후 봉해졌던 성경의 모든 진리를 회복하신 안상홍님은 인류가 영혼 구원을 위해 찾아야 할 그리스도, 곧 다윗의 뿌리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제목=호세아 3:5 |저널= |인용문=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 [[하나님의 교회 종교개혁]]&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영상 설교: &#039;&#039;&#039;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와 새 언약 진리&#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Db9rU3k_7do&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B%A4%EC%9C%97%EC%84%B1&amp;diff=12276</id>
		<title>다윗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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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7:32: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다윗성.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ity of David]]&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지명&lt;br /&gt;
|그림=[[File:City of David.jpg|City of David|섬네일|250px|가운데|제2차 성전 시대의 다윗성 모형(이스라엘 박물관)]]&lt;br /&gt;
|제목= 다윗성 &amp;lt;br&amp;gt; (고대 이스라엘의 도성)&lt;br /&gt;
|영어제목=City of David&lt;br /&gt;
|나라=고대 이스라엘의 도읍지(이하 다윗왕 통치 시대 기준)&lt;br /&gt;
|행정구역= 예루살렘&lt;br /&gt;
|면적= 남북 약 375m, 동서 약 120m&lt;br /&gt;
|해발= 750m&lt;br /&gt;
|인구= 2000여 명&lt;br /&gt;
|위치= 예루살렘 남동쪽&lt;br /&gt;
|특징= 다윗왕이 여부스 사람의 성읍이었던 &#039;시온성&#039;을 점령해 &#039;다윗성&#039;이라 이름 붙임&lt;br /&gt;
}}&lt;br /&gt;
&#039;&#039;&#039;다윗성(City of David)&#039;&#039;&#039;은 고대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다윗]]이 여부스 사람의 성읍을 정복하고 붙인 이름이다. 예루살렘 남동쪽에 있는 시온산에 세워졌던 산성으로 본래 명칭은 시온성이다. 성경은 다윗왕이 [[시온]]을 건설한 것처럼, 영적 다윗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예수님]]께서 [[영적 시온]]을 건설하실 것을 예언했다. &lt;br /&gt;
&lt;br /&gt;
==다윗의 시온 정복==&lt;br /&gt;
기원전 15세기, [[예루살렘]]에는 여부스 족속이 살고 있었다. 가나안에 입성한 이스라엘 민족이 지파별로 땅을 분배할 때, 예루살렘은 남부는 유다 지파, 북부는 베나민 지파의 분깃으로 주어졌다. 하지만 어느 지파도 예루살렘의 원주민을 완전히 쫓아내지는 못했고, 특히 예루살렘 내 시온산에 자리잡은 산성은 계속해서 여부스의 수중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15장 |제목=여호수아 15:63 |저널= |인용문= 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하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사기#1장 |제목=사사기 1:21 |저널= |인용문=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한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날까지 예루살렘에 거하더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기원전 10세기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 된 다윗은 시온성 정복에 나섰다. 이때 여부스 족속은 다윗이 절대로 성안에 들어올 수 없을 것이라고 자신하며 &amp;quot;소경과 절뚝발이라도 너를 물리칠 수 있을 것&amp;quot;이라고 조롱했다. 하지만 다윗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925908 기혼샘]과 연결된 수구를 통해 올라가서 시온성 정복에 성공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제목=사무엘하 5:4-8 |저널= |인용문=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왕과 그 종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거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소경과 절뚝발이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저희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amp;lt;/ref&amp;gt; 가나안 입성 후 400년 만의 일이었다. &amp;lt;br&amp;gt;&lt;br /&gt;
다윗은 성곽을 증축하고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았는데, 이로써 다윗은 시온을 건설하고 시온에서 통치한 최초의 왕이 되었다. 그래서 시온성을 &#039;다윗성&#039;이라고도 한다. 다윗이 오벧에돔의 집에 있던 [[언약궤]]를 가져와 이곳에 안치하면서 시온성은 이스라엘의 정치적·종교적 중심지가 되었다.&lt;br /&gt;
&lt;br /&gt;
==다윗성의 역사적 변천==&lt;br /&gt;
===왕국 시대의 다윗성===&lt;br /&gt;
[[파일:Inside Hezekiah&#039;s Tunnel-B (3782618647).jpg |섬네일 |히스기야 터널 내부(Ian Scott, 2009)]]&lt;br /&gt;
다윗을 뒤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된 [[솔로몬]]은 다윗성 북쪽에 인접한 모리아산 일대에 예루살렘 성전을 세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장 |제목=역대하 3:1 |저널= |인용문=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 아비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amp;lt;/ref&amp;gt; 성전 건축이 끝나자 다윗성에 있던 언약궤를 모리아산에 건축된 [[성전]]으로 옮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8장 |제목=열왕기상 8:1, 6 |저널= |인용문=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두목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내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5장 |제목=역대하 5:2, 7 |저널= |인용문=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들과 모든 지파의 두목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다 예루살렘으로 소집하니 ...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내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amp;lt;/ref&amp;gt; &amp;lt;br&amp;gt;세월이 흐르면서 다윗성이 있던 시온산과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모리아산을 합쳐 모두 시온으로 부르게 되었다. &#039;시온&#039;이 하나의 도시나 산에 불과한 명칭이 아니라 &#039;[[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78장 |제목=시편 78:68-69 |저널= |인용문= 오직 유다 지파와 그 사랑하시는 시온산을 택하시고 그 성소를 산의 높음같이, 영원히 두신 땅같이 지으셨으며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COG&amp;amp;book=psa&amp;amp;chap=78&amp;amp;sec=68&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focus |제목=시편 78:68-69 |웹사이트= |저널=공동번역성서 |출판사=대한성서공회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유다 지파를 뽑으셨으니 곧 사랑하시는 시온산이었다. 거기에, 당신께서 머물 거룩한 집을, 땅처럼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터 위에 하늘처럼 드높이 세우셨다.}}&amp;lt;/ref&amp;gt;을 가리키는 말로 의미가 확장된 것이다. [[바벨론 포로 (바빌론 유수)|바벨론 포로]]기에는 떠나온 본국 이스라엘을 시온으로 통칭할 만큼 &#039;시온&#039;을 소중하게 여겼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7장 |제목=시편 137:1 |저널= |인용문=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amp;lt;/ref&amp;gt; &lt;br /&gt;
[[남 유다 왕국|남 유다]]의 13대 왕이 된 [[히스기야]]는 앗수르(아시리아) 군대의 포위 공격에 대비해 성벽을 확장 보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2장 |제목=역대하 32:2-5 |저널= |인용문= 히스기야가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치러 온 것을 보고 그 방백들과 용사들로 더불어 의논하고 ... 히스기야가 세력을 내어 퇴락한 성을 중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윗성의 밀로를 견고케 하고 병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amp;lt;/ref&amp;gt; 학자들은 그때 다윗성 서쪽으로 성이 확대된 것으로 생각한다.&amp;lt;ref&amp;gt;토마스 V. 브리스코, 《두란노 성서지도(HOLMAN BIBLE ATLAS)》, 강사문 역, 두란노서원, 2013, &amp;lt;q&amp;gt;최근의 고고학적 발굴은 예루살렘이 서쪽으로 확장한 것은 히스기야왕 때(BC 715-687년)부터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고고학자들은 앗시리아의 침공을 피해 이스라엘에서 피난민들이 대거 몰려온 것도 히스기야의 확장 정책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amp;lt;/q&amp;gt;&amp;lt;/ref&amp;gt; 또한 히스기야는 지하 터널을 만들어 성 밖 기드론 골짜기에 있는 기혼의 샘물을 성안으로 끌어들이도록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2장 |제목=역대하 32:30 |저널= |인용문=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 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 좇아 다윗성 서편으로 곧게 인도하였으니 저의 모든 일이 형통하였더라}}&amp;lt;/ref&amp;gt; 그래서 [[요시야|요시야왕]] 때의 기록에는 둘째 구역이 언급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2장 |제목=열왕기하 22:14 |저널= |인용문= 이에 제사장 힐기야와 또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저는 할하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하였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4장 |제목=역대하 34:22 |저널= |인용문= 이에 힐기야와 왕의 보낸 사람들이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저는 하스라의 손자 독핫의 아들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하였더라}}&amp;lt;/ref&amp;gt; 하지만 기원전 6세기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 의해 성전과 성벽이 파괴되었다.&lt;br /&gt;
&lt;br /&gt;
===바벨론 포로 이후의 다윗성===&lt;br /&gt;
[[파일: 예루살렘 성전 지도.jpg|섬네일 | 다윗성과 예루살렘 성전 지도]]&lt;br /&gt;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을 재건했으나, 그 규모는 훨씬 축소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6장 |제목=에스라 6:14-16 |저널= |인용문=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함으로 인하여 전 건축할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좇아 전을 건축하며 필역하되 다리오왕 육년 아달월 삼일에 전을 필역하니라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3장 |제목=느헤미야 3:15 |저널= |인용문= 샘문은 미스바 지방을 다스리는 골호세의 아들 살룬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고 덮으며 문짝을 달며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왕의 동산 근처 셀라 못가의 성벽을 중수하여 다윗성에서 내려오는 층계까지 이르렀고}}&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12장 |제목=느헤미야 12:37 |저널= |인용문= 샘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 성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amp;lt;/ref&amp;gt; 로마 시대에 이르러 [[헤롯]]왕이 성전을 개축했으나 기원후 70년 로마 군대가 성전과 성벽을 다시 한번 파괴했다. 이후 오늘날까지 성전은 재건되지 못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예언 속 다윗과 시온==&lt;br /&gt;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입성한 후 400년 동안 수많은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시온을 정복하고 건설한 인물은 다윗왕뿐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시온성을 다윗성이라고 이름했던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이 영적 다윗왕으로 세상에 임하셨다고 설명한다. &lt;br /&gt;
&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누가복음 1:31-32]}}&lt;br /&gt;
&lt;br /&gt;
구약의 많은 인물들 중 다윗왕이 예수님을 표상하게 된 것은, 다윗의 행적이 예수님의 행적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다윗왕의 행적 가운데 특기할 만한 업적이 바로 시온 건설이다. 이는 영적 다윗으로 오신 예수님이 [[영적 시온]]을 건설하실 것을 보여주는 예표다. &lt;br /&gt;
&lt;br /&gt;
===시온의 특징과 축복===&lt;br /&gt;
[[파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섬네일|예수님이 제자들과 지키신 새 언약 유월절]]&lt;br /&gt;
예수님이 건설하시는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는 시온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히 거하시는 처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2장 |제목=시편 132:13-14 |저널= |인용문=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amp;lt;/ref&amp;gt;이자 인류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3장 |제목=시편 133:3 |저널= |인용문=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amp;lt;/ref&amp;gt; 영적인 장소를 말한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곳을 &#039;절기 지키는 시온성&#039;이라고 예언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의 &#039;&#039;&#039;절기 지키는 시온성&#039;&#039;&#039;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거기 거하는 백성이 &#039;&#039;&#039;사죄함&#039;&#039;&#039;을 받으리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3장 이사야 33:20-24]}}&lt;br /&gt;
&lt;br /&gt;
시온을 가리켜 절기 지키는 곳이라고 했으니,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세우실 것을 뜻한다. 실제로 예수님은 [[유월절]]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7-28|저널= |인용문=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초막절]] 절기를 지키시며 [[생명수]]의 축복을,&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2, 37-39 |저널= |인용문=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amp;lt;/ref&amp;gt; [[오순절]]을 통해 [[성령]]을 부어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1-4 |저널= |인용문=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amp;lt;/ref&amp;gt; 또한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자기 규례대로 지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제목=누가복음 4:16 |저널= |인용문=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 [[새 언약]]의 절기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신 것이다.&lt;br /&gt;
&lt;br /&gt;
===재림 예수님과 시온===&lt;br /&gt;
[[다니엘 (선지자)|다니엘]] 선지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 (마귀)|마귀]]가 하나님의 절기를 변개할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25 |저널= |인용문=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amp;lt;/ref&amp;gt; 이 예언대로 예수님이 세워주신 절기는 2세기 초부터 차츰 변경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다 폐지되고 말았다. 321년에는 안식일이 폐지되고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으며,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성탄절)|12월 25일]]이 유입되었다. 이렇듯 절기가 사라짐으로 인해 시온은 무너지고 황폐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1장 |제목=이사야 51:3 |저널= |인용문=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amp;lt;/ref&amp;gt; 아무도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는 의미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미가]] 선지자는 말일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시온으로 몰려와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는다고 예언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5 |내용= &#039;&#039;&#039;말일&#039;&#039;&#039;에 이르러는 &#039;&#039;&#039;여호와의 전의 산&#039;&#039;&#039;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미가 4:1-2]}}&lt;br /&gt;
&lt;br /&gt;
&#039;[[여호와]]의 전의 산&#039;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으로 시온을 뜻한다. 이 예언을 통해, 무너져 황폐해진 시온을 말일에 누군가 재건했음을 알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5 |내용= 대저 &#039;&#039;&#039;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039;&#039;&#039;[여호와는 시온을 다시 세우시고, 쉬운성경]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02장 시편 102:16-22]}}&lt;br /&gt;
&lt;br /&gt;
[[성경]]은 한결같이 하나님이 시온을 다시 세우신다고 했다.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87장 시편 87편 5절]에도 지존자(至尊者), 즉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그러하셨듯, 말일에도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이 영적 다윗왕으로 오셔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제목=호세아 3:5 |저널= |인용문=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amp;lt;/ref&amp;gt; 시온을 건설하시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시온]]&lt;br /&gt;
*[[영적 시온]]&lt;br /&gt;
* [[다윗]]&lt;br /&gt;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지명]]&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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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8B%A4%EC%9C%97_%EC%99%95%EC%9C%84%EC%9D%98_%EC%98%88%EC%96%B8&amp;diff=12275</id>
		<title>다윗 왕위의 예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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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다윗 왕위의 예언.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Prophecy of King David’s Throne]][[vi:Lời tiên tri về ngôi vua Đavít]][[es:La profecía del trono del rey David]][[pt:A Profecia do Trono do Rei Davi]]&amp;lt;!-- interlanguage:end --&amp;gt;{{그림|King David, the King of Israel.jpg |정렬=오른쪽섬네일 | 너비=200px |타이틀=이스라엘 제2대 왕 다윗}}&lt;br /&gt;
&#039;&#039;&#039;다윗 왕위의 예언&#039;&#039;&#039;은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 기간에 대한 예언이다. [[다윗]]은 이스라엘 왕국의 제2대 왕으로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간 재위했다. 구약 시대 선지자들은 다윗을 통해, 육체로 이 세상에 오실 [[하나님]] 곧 [[그리스도]]에 대해 예언했다. 따라서 다윗의 행적은 그리스도가 이루실 일에 대한 예표다. 다윗의 왕위 또한 예언이며 2000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와 마지막 시대에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하시는 그리스도]]가 성취하신다.&lt;br /&gt;
&lt;br /&gt;
==다윗과 그리스도==&lt;br /&gt;
[[다윗]]은 불순종한 [[사울]]을 대신할 왕으로 하나님께 미리 택함을 받았다. 하나님은 다윗을 마음에 합한 자로 여기시고 그를 통해 당신의 뜻을 이루겠다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3장 |제목=사무엘상 13:14 |인용문=여호와께서 왕[사울]에게 명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제목=사도행전 13:22 |인용문=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윗과 [[그리스도]]는 예언과 성취의 관계에 놓여 있다. 구약시대 선지자들은 &#039;다윗&#039;의 이름으로 그리스도의 출현을 10여 차례 예언했다.&lt;br /&gt;
*&#039;&#039;&#039;호세아&#039;&#039;&#039;&lt;br /&gt;
: &amp;quot;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호세아 3:5])&lt;br /&gt;
*&#039;&#039;&#039;예레미야&#039;&#039;&#039;&lt;br /&gt;
:&amp;quot;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 예레미야 23:5–6])&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예레미야 30:9])&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공평과 정의를 실행할 것이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3장 예레미야 33:15–17])&lt;br /&gt;
*&#039;&#039;&#039;에스겔&#039;&#039;&#039;&lt;br /&gt;
:&amp;quot;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4장 에스겔 34:23–24])&amp;lt;br&amp;gt;&lt;br /&gt;
: &amp;quot;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7장 에스겔 37:24–25])&amp;lt;br&amp;gt;&lt;br /&gt;
위 예언서들은 다윗이 죽은 지 수백 년 후에 기록되었다. 그러므로 선지자들이 말한 &#039;영원한 왕&#039; 다윗은 실제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아닌,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곧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다윗 왕위의 예언과 성취==&lt;br /&gt;
===예수님===&lt;br /&gt;
2000년 전, 많은 유대인이 다윗왕에 대한 [[성경]]의 예언을 익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로마의 압제에서 자신들을 구원할 [[메시아]](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 중에서 나올 것이라 믿어왔다.&amp;lt;ref&amp;gt;폴 존슨, 《유대인의 역사》,  김한성 역, 포이에마, 2014, 215쪽, &amp;quot;유대교의 메시아 사상은 하나님이 기름을 부으신 다윗과 그의 자손이 마지막까지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이방 민족까지 다스리게 될 것이라는 신앙에 근거하고 있다. 왕국이 멸망하자 이 믿음은 다윗 자손의 통치가 기적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예언이 성취되기를 고대하는 것으로 바뀌었다.&amp;quot;&amp;lt;/ref&amp;gt; 예수님은 실제 다윗의 후손이었던 [[요셉 (예수님의 부친)|요셉]]의 아들로 태어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제목=마태복음 1:1–16 |인용문=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이 여러 기적을 행하시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039;다윗의 자손&#039;이라 부르며 쫓아다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27 |인용문=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새 두 소경이 따라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 |제목=마태복음 12:23 |인용문=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5장 |제목=마태복음 15:22 |인용문=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제목=마태복음 21:9(막 11:9–11) |인용문=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38–39(마 20:30–31, 막 10:47–48)|인용문=소경이 외쳐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앞서가는 자들이 저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저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다윗왕에 대한 선지자들의 예언은 단순히 다윗의 자손 중에서 메시아가 나타난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영적 다윗왕이 되신다는 뜻이었다. 선지자 [[이사야#기록자 이사야|이사야]]는 한 아기, 한 아들로서 이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이 다윗의 왕위에 앉는다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는 &#039;&#039;&#039;한 아기&#039;&#039;&#039;가 우리에게 났고 &#039;&#039;&#039;한 아들&#039;&#039;&#039;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039;&#039;&#039;전능하신 하나님&#039;&#039;&#039;이라, &#039;&#039;&#039;영존하시는 아버지&#039;&#039;&#039;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039;&#039;&#039;다윗의 위&#039;&#039;&#039;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이사야 9:6–7]}}&lt;br /&gt;
이 예언은 예수님이 이루셨다. [[마리아 (예수님의 모친)|마리아]] 앞에 나타난 [[천사]]는 예수님이 다윗의 위에 앉으실 분이라고 알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2 |저널=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amp;lt;/ref&amp;gt; 즉,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다.&lt;br /&gt;
예수님은 다윗의 시를 인용해 &#039;&#039;&amp;quot;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그리스도가)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amp;quot;&#039;&#039;라고 가르치기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0장 |제목=시편 110:1 |인용문=여호와께서 내 주[그리스도]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41–46 |인용문=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amp;lt;/ref&amp;gt; [[바울|사도 바울]] 역시 예수님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났지만 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제목=로마서 1:3–4 |인용문=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영적 다윗왕으로서 [[복음]] 사역을 이루어가셨다. 다윗 왕위의 예언 또한 이루셨다. 다윗이 30세에 기름 부음을 받고 왕위에 올랐듯, 예수님도 30세에 [[침례 (세례)|침례]]를 받고 복음 사역을 시작하셨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width: 600px;&amp;quot; &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34558b;&amp;quot; |&#039;&#039;&#039;다윗&#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 |&#039;&#039;&#039;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사무엘하 5:4]&amp;lt;br&amp;gt;&amp;quot;다윗이 &#039;&#039;&#039;30세&#039;&#039;&#039;에 위(位)에 나아가서&amp;lt;br&amp;gt;&#039;&#039;&#039;40년&#039;&#039;&#039;을 다스렸으되&amp;quot;&lt;br /&gt;
&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누가복음 3:21–23]&amp;lt;br&amp;gt;&amp;quot;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amp;lt;br&amp;gt;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amp;lt;br&amp;gt;&#039;&#039;&#039;30세&#039;&#039;&#039;쯤 되시니라&amp;quo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34558b;&amp;quot; |&#039;&#039;&#039;30세&#039;&#039;&#039;에 통치 시작&amp;lt;br&amp;gt;&#039;&#039;&#039;40년&#039;&#039;&#039; 동안 통치&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 |&#039;&#039;&#039;30세&#039;&#039;&#039;에 복음 사역 시작&amp;lt;br&amp;gt; &#039;&#039;&#039;3년&#039;&#039;&#039; 동안 복음 사역&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님은 20대나 40대에 언제든 복음 사역을 시작하실 수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이 30세에 침례를 받으신 이유는 다윗 왕위의 예언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다윗의 40년 재위 기간은 예수님의 복음 전파 기간에 대한 예표다. 하지만 예수님은 3년간 공생애를 보내고 [[승천]]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제목=누가복음 13:6–7 |인용문=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재림 예수님===&lt;br /&gt;
나머지 37년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영적 다윗왕이신 예수님의 재림은 필연적이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예언했다.&amp;lt;ref name=&amp;quot;두 번째&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amp;lt;/ref&amp;gt;&lt;br /&gt;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는 영적 다윗왕으로 오셔서 30세에 침례를 받고 예수님이 못다 이룬, 남은 37년 동안 복음 사역을 하신다.&lt;br /&gt;
&lt;br /&gt;
==다윗의 증표==&lt;br /&gt;
{{그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정렬=오른쪽섬네일|너비=300px|타이틀=새 언약 유월절을 다윗 왕위의 예언을 이루신 그리스도의 증표다.}}&lt;br /&gt;
말일에는 영적 다윗,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가 구원받는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재림하시는 마지막 시대에는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24 |인용문=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다윗으로 오시는 참 그리스도에게는 확실한 증표가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039;&#039;&#039;영원한 언약&#039;&#039;&#039;을 세우리니 곧 &#039;&#039;&#039;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039;&#039;&#039;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5장 이사야 55:3–4]}}&lt;br /&gt;
하나님이 세우신 &#039;영원한 언약&#039;은 다윗에게만 허락된 확실한 은혜다. 하지만 이 다윗은 만민의 인도자라고 했으니 단순히 이스라엘의 지도자였던 다윗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039;영원한 언약&#039;은 영적 다윗, 즉 그리스도의 증표다.&amp;lt;br&amp;gt;&lt;br /&gt;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언약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3장 |제목=히브리서 13:20 |인용문=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bible.godpia.com/read/reading.asp?ver=easy&amp;amp;ver2=&amp;amp;vol=heb&amp;amp;chap=13&amp;amp;sec=|저널=쉬운성경 |제목=히브리서 13:20 |인용문=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보혈로 자기 백성과 영원한 언약을 맺으셨습니다.}}&amp;lt;/ref&amp;gt;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언약은 [[새 언약]]이다.&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하셨다. 또한 새 언약(영원한 언약)은 인류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세워진 것인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5장 |제목=이사야 55:3 |인용문=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당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갖는다고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5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amp;lt;/ref&amp;gt; 그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게 하셨다. 다시 말해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유월절]]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039;&#039;&#039; ...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039;&#039;&#039;이 잔[포도주]&#039;&#039;&#039;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20]}}&lt;br /&gt;
예수님은 다윗왕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마찬가지로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도 영적 다윗왕으로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신다.&lt;br /&gt;
&lt;br /&gt;
==예언적 다윗,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그림|주간 종교신문.jpg |정렬=오른쪽섬네일 | 너비=150px |타이틀=다윗 왕위의 예언과 재림주의 죽음에 대한 안상홍님의 말씀이 언급된 언론 보도}}&lt;br /&gt;
===다윗 왕위의 예언 완성===&lt;br /&gt;
다윗은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을 통치했다. 예수님은 30세에 침례를 받고 3년간 진리를 전하셨다. 재림 예수님이 나머지 37년의 복음 사역을 하심으로 다윗 왕위의 예언을 다 이루신다. [[안상홍|안상홍님]]은 다윗 왕위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 시기 #재림 시기와 무화과나무 비유| 무화과나무 비유]]에 따라 1948년, 30세에 침례를 받고 복음 사역을 시작하셨다. 또 37년간 진리를 전하고 1985년 하늘로 돌아가셨다. 승천하기 4년 전, 안상홍님은 언론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는 다윗의 예언을 따라 죽어야 함을 알리셨다.&lt;br /&gt;
{{인용문|&#039;&#039;하나님의 교회는 ...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할 이유는 &#039;&#039;&#039;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 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한다는 것.&#039;&#039;&#039;&#039;&#039;|&#039;&#039;&#039; &amp;quot;소문 안 난 새 宗敎(종교)–하나님의 교회&amp;quot; &#039;&#039;&#039; |《주간종교》, 1981. 3. 18.}}&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 회복===&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영적 다윗만의 증표다.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종교회의)|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된 후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16세기 많은 종교개혁자들이 신앙의 자유와 개혁을 이뤘지만 새 언약 진리는 아무도 회복하지 못했다.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을 영적 다윗왕으로 오시는 하나님이 회복해 주실 것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039;&#039;&#039;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039;&#039;&#039;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lt;br /&gt;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는 성경에서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가 유일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4 |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6–28 |인용문=예수께서 떡[유월절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다윗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은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뿐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은 말일에 등장한 영적 다윗왕, 곧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이 다시 육체로 이 세상에 오시는 이유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다.&amp;lt;ref name=&amp;quot;두 번째&amp;quot; /&amp;gt;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면 구원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 선지자 [[호세아]]는 말일에 다윗을 찾는 사람이 하나님의 은총, 곧 구원을 받는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제목=호세아 3:5 |저널= |인용문=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 시대에는 다윗 왕위의 예언을 따라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를 찾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그리스도&lt;br /&gt;
&amp;lt;youtube&amp;gt;U1DDOjukybY&amp;amp;t=1s&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다윗]]&lt;br /&gt;
*[[영적 시온]]&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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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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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7:32: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다윗.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David]][[vi:Đavít]][[es:David]][[ne:दाऊद]][[pt:Davi]]&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King David - Sir Peter Paul Rubens.png|King_David_-_Sir_Peter_Paul_Rubens|섬네일|가운데|200px|〈다윗왕〉, 페테르 파울 루벤스(Peter Paul Rubens)]]&lt;br /&gt;
|제목=다윗&lt;br /&gt;
|영어제목=David, דָּוִד&lt;br /&gt;
|시대=B.C. 11-10세기&lt;br /&gt;
|출생-사망=&lt;br /&gt;
|가족 관계= &#039;&#039;&#039;아버지&#039;&#039;&#039; 이새&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아들(후계자)&#039;&#039;&#039; 솔로몬&lt;br /&gt;
|직업(특징)=이스라엘 왕국 제2대 왕&lt;br /&gt;
|활동 지역=예루살렘&lt;br /&gt;
|통치 기간=40년&lt;br /&gt;
|주요 행적=시온성(예루살렘) 정복&amp;lt;br/&amp;gt; 국토 확장&amp;lt;br/&amp;gt; 제도 정비&amp;lt;br/&amp;gt;〈시편〉 다수 기록&lt;br /&gt;
}}&lt;br /&gt;
&#039;&#039;&#039;다윗&#039;&#039;&#039;(영어: David, 히브리어: דָּוִד, 아랍어: داود)은 [[기원전과 기원후|기원전]] 11세기 이스라엘 통일왕국 제2대 왕이다.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간 통치했다. 그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서 [[하나님]]께 왕으로 선택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제목=사도행전 13:22|인용문=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다윗은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했던, 이스라엘에서 가장 위대한 왕으로 기억된다. 이스라엘 역사에서도 견고한 왕조를 세운 이상적인 왕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걸핏하면 반목했던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여호와]] 신앙 아래 하나의 국가로 통합시켰고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았다. 군사력을 확충하여 외세의 침입이 없는 태평성대를 이뤘다. 성경 [[사무엘하]], [[역대상]] 11–29장에는 그의 통치 역사가 상세히 적혔다.&amp;lt;br&amp;gt;&lt;br /&gt;
다윗의 아들 [[솔로몬]] 이후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되고 외세의 침략이 잦자 유대인들은 다윗과 같은 강력한 [[메시아]]를 대망했다. [[구약성경]]에는 훗날 등장할 메시아를 다윗왕으로 묘사한 예언이 다수 기록되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생애==&lt;br /&gt;
===출생===&lt;br /&gt;
[[File:David the Shepherd, Elizabeth Jane Gardner.jpg|섬네일|200px|〈목동 다윗〉, 엘리자베스 제인 가드너(Elizabeth Jane Gardner), 1895]]&lt;br /&gt;
다윗은 유다 지파에서, 모압 여인 [[룻기|룻]]과 보아스의 증손이자 이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제목=마태복음 1:5–6|인용문=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amp;lt;/ref&amp;gt; [[사무엘상]]에는 다윗에게 형 7명이 있다고 한 반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6장|제목=사무엘상 16:10–11|인용문=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amp;lt;/ref&amp;gt; [[역대상]]에는 6명의 이름(엘리압, 아비나답, 시므아, 느다넬, 랏대, 오셈)만 언급된다. 이 1명은 당시 중요하지 않은 인물이라 이름을 생략했거나 일찍 죽었기 때문에 이름이 제외된 것으로 추정한다. 스루야와 아비가일 등 자매 2명이 더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장|제목=역대상 2:13–16|인용문=이새는 맏아들 엘리압과 둘째로 아비나답과 세째로 시므아와 네째로 느다넬과 다섯째로 랏대와 여섯째로 오셈과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으며 저희의 자매는 스루야와 아비가일이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소년 다윗은 아버지 이새의 양을 치는 목동이었다. 사자나 곰이 양을 물어가면 뒤쫓아가서 양을 구해내기까지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제목=사무엘상 17:34–35|인용문=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었나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이 택하신 왕===&lt;br /&gt;
[[File:Biennoury Samuel sacrant David.JPG|섬네일|사무엘에게 기름 부음 받은 다윗, Victor Biennoury, 1842]]&lt;br /&gt;
[[File:David, Andrea del Verrocchio, ca. 1466-69, Bargello Florenz-01.jpg|섬네일|150px|다윗 조각상,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Andrea del Verrocchio), 1476]]&lt;br /&gt;
하나님은 불순종한 [[사울]]을 대신할 왕으로 다윗을 미리 택하셨다. 다윗은 아직 앳된 소년이었지만, 사람의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는 하나님은 비밀리에 선지자 [[사무엘]]을 보내 그에게 기름을 붓게 하셨다. 이후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다윗은 사울에게 발탁되어 악신 들린 사울을 위해 수금을 타며 시중을 들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6장 사무엘상 16장]).&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이 블레셋(Philistines)과 전쟁 중일 때 블레셋 거인 장수 골리앗이 큰 소리로 이스라엘과 하나님을 모욕했다. 이스라엘 군사들이 두려워 아무도 나서지 못할 때, 마침 이새의 심부름으로 전쟁터에 온 다윗이 분노해 골리앗과 맞섰다. 다윗은 무릿매 돌로 골리앗의 이마를 정통으로 맞춰 쓰러뜨렸다. 이에 혼비백산하는 블레셋 군대를 이스라엘 군대가 무찔렀다. 이 승리로 다윗은 이스라엘을 구원한 영웅으로 부상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 사무엘상 17장]).&lt;br /&gt;
&lt;br /&gt;
===도피 생활===&lt;br /&gt;
다윗은 사울의 군대장관이 되었고,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친한 친구가 되었으며 사울의 딸 미갈과 혼인했다. 다윗이 전투마다 공을 세워 큰 인기를 얻자 질투심이 생긴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여러 차례 음모를 세웠다. 급기야 다윗은 사울을 피해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되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8장 사무엘상 18–20장]).&amp;lt;br&amp;gt;&lt;br /&gt;
[[제사장]]들의 성읍인 놉 땅으로 피신한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으로부터 제사장의 떡과 골리앗의 칼을 얻었다. 그 후 사울은 다윗에게 양식과 무기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놉의 제사장 85명과 남녀노소 불문한 모든 사람, 가축까지 다 죽였다. 누구든지 다윗을 도와주거나 숨겨주는 사람은 가만두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다.&amp;lt;br&amp;gt;&lt;br /&gt;
다윗이 블레셋의 가드 왕 아기스에게 갔을 때는, 블레셋 신하들이 그를 알아봄으로 다윗은 미친 척하여 위기에서 벗어났다. 다윗이 이스라엘 동쪽에 있는 모압으로 망명했을 때 선지자 갓이 유다로 돌아오라는 하나님 뜻을 전했다. 다윗은 그 말씀에 순종해 유다로 돌아왔지만 도피 생활은 계속됐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1장 사무엘상 21–23장]).&amp;lt;br&amp;gt; &lt;br /&gt;
다윗이 도망간 곳은 라마, 놉, 아둘람 굴, 헤렛 수풀, 십 황무지, 엔게디 황무지 등이었다. 그곳에는 다윗과 같은 피난자가 많았다. 억눌려 지내는 자, 빚진 자,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다윗에게 모여들어 다윗이 그들의 장관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2장|제목=사무엘상 22:2|인용문=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 장관이 되었는데 그와 함께한 자가 사백 명가량이었더라 }}&amp;lt;/ref&amp;gt; 이들은 지역민들을 도적으로부터 보호하고, 약탈자들을 추격해 빼앗긴 물건을 도로 찾아주며 각 부족과 유대 관계를 맺었다.&amp;lt;ref name=&amp;quot;David&amp;quot;&amp;gt;[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David &amp;quot;David,&amp;quot;] &#039;&#039;Encyclopaedia Britannica&#039;&#039;&amp;lt;/ref&amp;gt; 사울왕을 죽일 기회도 두 번 있었지만 다윗은 사울이 &#039;여호와께 기름 부음 받은 자&#039;라는 이유로 사울을 죽이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4장|제목=사무엘상 24:11–12|인용문=나의 아버지여 보소서 내 손에 있는 왕의 옷자락을 보소서 내가 왕을 죽이지 아니하고 겉옷자락만 베었은즉 나의 손에 악이나 죄과가 없는 줄을 아실지니이다 왕은 내 생명을 찾아 해하려 하시나 나는 왕에게 범죄한 일이 없나이다 여호와께서는 나와 왕 사이를 판단하사 나를 위하여 왕에게 보복하시려니와 내 손으로는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사무엘상 26:7–12&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26장 사무엘상 26:7–12] &amp;quot;다윗과 아비새가 밤에 그 백성에게 나아가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워 자고 창은 머리 곁 땅에 꽂혔고 아브넬과 백성들은 그를 둘러 누웠는지라 ...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깨든지 이를 보든지 알든지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로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이었더라&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왕위===&lt;br /&gt;
사울과 요나단이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죽었다. 다윗은 슬피 울며 금식하고 사울과 요나단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어 유다 지파 사람들에게 따라 부르게 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장 사무엘하 1장]).&amp;lt;br&amp;gt;&lt;br /&gt;
이후 다윗은 30세에 헤브론에서 유다 지파의 왕이 되었다. 북쪽에서는 사울의 신하였던 아브넬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내세워 11지파 정권을 마하나임에 세웠다. 이스보셋은 즉위 2년 만에 호위병들에게 살해당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2장 사무엘하 2–4장]). 북쪽 11지파 대표들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을 찾아와 기름을 부음으로 다윗은 이스라엘 12지파 전체의 왕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5:1–3|인용문=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와 말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는 왕의 골육이니이다 전일 곧 사울이 우리의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려 출입하게 한 자는 왕이시었고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amp;lt;/ref&amp;gt; 다윗의 왕위는 40년간 이어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제목=사무엘하 5:4-5 |저널= |인용문=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는 계획을 추진했다. 다윗은 그때까지도 여부스 족속에게 속해 있던 천연요새인 [[시온|시온성]]을 점령하여 새 수도로 삼고&amp;lt;ref name=&amp;quot;시온성&amp;quot;&amp;g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사무엘하 5:6–9] 왕과 그 종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거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종교 최고의 상징인 [[언약궤]]를 옮겨놓았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lt;br /&gt;
&lt;br /&gt;
===가정사===&lt;br /&gt;
다윗은 정복 전쟁 중 장군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마음에 두었고, 장관 요압을 시켜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가 전장에서 죽도록 했다. 다윗과 결혼한 밧세바는 아들을 낳았으나, 선지자 나단은 다윗의 악행을 질책하며 아들이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다윗은 자기 죄를 깊이 뉘우쳤다. 그 아들은 죽었지만 밧세바가 다시 아들을 낳았다. 이 아들이 솔로몬이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1장 사무엘하 11–12장]).&amp;lt;br&amp;gt;&lt;br /&gt;
또한 다윗은 왕국을 구성하는 여러 집단을 결속시키기 위해 그들 중 아내를 얻어 많은 자녀를 두었는데 자녀 간 사이는 좋지 않았다. 셋째 아들 압살롬은 자기 친여동생 다말을 욕보인 이복형 암논을 죽였다. 이 일로 유배당한 뒤 아버지 다윗과 다시 화해하게 된 압살롬은 백성과 신하들의 인기를 얻어 반역했다. 다윗은 압살롬을 피해 도망갔으나 결국 압살롬 군대는 패하고, 압살롬은 다윗의 장군 요압에게 죽었다. 다윗은 &amp;quot;내 아들 압살롬아&amp;quot; 하며 슬피 울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13장 사무엘하 13–18장]).&lt;br /&gt;
&lt;br /&gt;
===후계자===&lt;br /&gt;
[[File:Cornelis de Vos - King David presenting the sceptre to Solomon.jpg|섬네일|〈솔로몬에게 왕홀을 건네는 다윗〉, 코르넬리스 데 보스(Cornelis de Vos), 1640]]&lt;br /&gt;
다윗이 나이 들자 후계자 다툼이 일어났다. 솔로몬이 다윗의 왕위를 잇고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자로 예정되었으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2장|제목=역대상 22:9–10|인용문=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지라 저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저의 아비가 되어 그 나라 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amp;lt;/ref&amp;gt; 다윗의 생존 아들 중 연장자인 아도니야는 스스로 왕이 되리라 생각하고 왕위계승 연회까지 열었다. 이 소식을 들은 다윗은 즉각 제사장 사독을 통해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왕으로 세웠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장 열왕기상 1장]). 다윗은 죽기 전 솔로몬에게 &amp;quot;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amp;quot;라고 유언하며 복된 인생을 살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쳤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장|제목=열왕기상 2:1–3|인용문=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업적==&lt;br /&gt;
===시온(예루살렘) 정복===&lt;br /&gt;
이스라엘은 [[출애굽]] 후 가나안에 정착한 지 200년이 지나도록 지파 동맹 형태로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정치적, 행정적 중심지가 없다는 것도 큰 문제였다. 이스라엘 부족들의 공통점은 여호와에 대한 믿음뿐이었다. 이스라엘 부족 간 연대를 다져 나라 차원에서 백성들을 결집시키기 위해서는 국가 신앙의 중심이 될 수도가 필요했다. 다윗은 아직 이스라엘인들이 차지하지 못한, 여부스인들의 중심지인 예루살렘 시온성을 택했다. 산등성이에 자리 잡은 이곳은 오랜 전쟁에도 누구도 정복하지 못한 난공불락의 요새였다.&amp;lt;ref&amp;gt;장-피에르 이즈부츠, 《성서 그리고 역사》, 이상원 역, 황소자리, 2010, 178-183쪽&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다윗은 왕이 되자마자 시온성으로 진격했다. 어떤 통로를 이용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물을 길어 올리는 바위벽을 타고 올라가 쉽게 점령했다. 시온성은 &#039;[[다윗성]]&#039;이라고도 불렸다.&amp;lt;ref name=&amp;quot;시온성&amp;quot;/&amp;gt; 시온성이 있던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통일왕국의 수도가 되었고, 후에 다윗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있던 언약궤를 새 수도로 옮겨 왔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lt;br /&gt;
&lt;br /&gt;
===국토 확장===&lt;br /&gt;
[[File:Davids-kingdom.jpg|Davids-kingdom|섬네일|다윗이 정복한 지역]]&lt;br /&gt;
다윗이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블레셋 군대가 이스라엘을 연달아 두 번 공격했다. 다윗의 군대는 블레셋 군대를 크게 무찌르고 해안지대로 쫓아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5:17–25|인용문=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저희를 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칭하니라 ... 블레셋 사람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편만한지라 ... 다윗이 여호와의 명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을 쳐서 게바에서 게셀까지 이르니라}}&amp;lt;/ref&amp;gt; 다윗은 블레셋 정복 전쟁에 나서 블레셋의 항복을 받아냈고 블레셋 영토를 이스라엘 영토로 병합했다. 또한 훗날 이스라엘의 안전을 위협할지 모르는 주변 왕국, 북쪽의 아람–다마스쿠스(오늘날의 시리아), 동쪽의 암몬과 모압(오늘날의 요르단), 남쪽의 에돔(오늘날의 네게브)까지 정복해 제국을 건설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18장 역대상 18–20장]). 성경에는 &#039;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다&#039;라고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8장|제목=사무엘하 8:6|인용문=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전 건축 준비===&lt;br /&gt;
[[File:Hole King David Threshing.jpg|섬네일|200px|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산 다윗, 윌리엄 홀(William Hole)]]&lt;br /&gt;
다윗은 자신은 백향목 왕궁에 거하는데, 하나님의 언약궤는 장막 아래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려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자 했다. 다윗의 그 마음을 기뻐하신 하나님은 그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2장|제목=역대상 22:6–10|인용문=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 이르되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지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치세 말기 다윗은 여부스 사람 오르난(또는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샀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24장 사무엘하 24장]). 이곳은 옛적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이삭]]을 [[구약의 제사#번제|번제]]로 드리려 했던 모리아산으로, 그곳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삭 대신 숫양을 잡아 제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2장|제목=창세기 22:2–13|인용문=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amp;lt;/ref&amp;gt;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성전 건축 토지로 마련하고, 건축 설계와 자금, 건축 재료를 모아 아들 솔로몬에게로 넘겨 주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2장 역대상 22장],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8장 28–29장]). 후에 솔로몬은 성전을 건설한 후, 다윗성 곧 시온성에서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겨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8장|제목=열왕기상 8:1, 6|인용문=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내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전 봉사 직무 정비===&lt;br /&gt;
성전 봉사는 레위 지파에게 맡겨진 사명이었다. 다윗은 제사장, 찬양대(4000명 대규모 합창단과 합주단, 전문 지도자 288명), 성전 문지기, 성물 곳간 관리 등 성전에서 봉사할 [[레위인]]들을 체계적으로 나누고, 재판이나 행정 등 성전에 필요한 직무를 정비했다([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23장 역대상 23–27장]).&lt;br /&gt;
&lt;br /&gt;
===〈시편〉 다수 기록===&lt;br /&gt;
[[File:Codex binding Louvre MR373.jpg|Codex_binding_Louvre_MR373|섬네일|200px|다윗이 읊는 시를 받아쓰는 필경사들(11세기 상아 조각품)]]&lt;br /&gt;
다윗은 음악과 시에 탁월한 재능이 있었다. 직접 노래를 작사 및 작곡 했으며 많은 시를 남겼다. 그의 노래와 시 일부는 구약성경 〈[[시편]]〉에 남아 있다. 〈시편〉 150편 가운데 73편(시 3–9, 11–32, 34–41, 51–65, 68–70, 86, 101, 103, 108–110, 122, 124, 131, 133, 138–145)이 다윗과 관련된다.&lt;br /&gt;
&lt;br /&gt;
==교훈==&lt;br /&gt;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lt;br /&gt;
[[File:Domenico Fetti - David with the Head of Goliath - WGA07844.jpg|섬네일|200px|골리앗을 물리친 다윗, 도메니코 페티(Domenico Fetti), 1620년경]]&lt;br /&gt;
다윗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믿음이 있었다. 소년이었던 다윗이 블레셋 장군 골리앗과 싸울 때, 그는 칼과 창, 방패와 갑옷을 의지해서 나아가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해 무릿매 하나를 들고 당당히 나아가 골리앗을 쓰러뜨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7장|제목=사무엘상 17:45–54|인용문=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amp;lt;/ref&amp;gt; 다윗의 믿음이 변치 않으므로 하나님은 그와 늘 함께하며 도우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상#17장|제목=역대상 17:8|인용문=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바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20장 시편 20:6–7] }}&lt;br /&gt;
&lt;br /&gt;
===범사에 감사===&lt;br /&gt;
[[File:Jan van den Hoecke - David playing the harp for King Saul.jpg|섬네일|사울을 위해 수금을 타는 다윗, 얀 반 덴 호케(Jan van den Hoecke)]]&lt;br /&gt;
위대한 왕 다윗의 삶 이면에는 시련이 많았다. 그러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며 찬양했다. 당장은 어려울지라도 하나님이 마침내 축복을 주시리라 믿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다윗이 아비벨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34장 시편 34:1–10] }}&lt;br /&gt;
&lt;br /&gt;
===하나님을 위하는 마음===&lt;br /&gt;
[[File:Überführung der Bundeslade durch den singenden und tanzenden König David.jpg|섬네일|〈언약궤를 옮기는 다윗왕의 노래와 춤〉, 피터르 반린트(Pieter van Lint)]]&lt;br /&gt;
다윗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한 인물로 [[성경]]에 기록되었다. 언약궤가 시온성으로 들어올 때, 그는 왕으로서의 체신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을 모신다는 기쁨에 하나님 앞에 춤추었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6장|제목=사무엘하 6:12–21|인용문=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새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행하매 다윗이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 ...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저가 네 아비와 그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로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amp;lt;/ref&amp;gt; 또한 자신은 백향목으로 지어진 좋은 궁에 거하면서 하나님의 언약궤가 천막으로 된 [[성소 (성막)|성막]]에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려 성전 건축을 계획했다. 이처럼 하나님을 지극히 여기는 그의 마음을 보고, 하나님도 다윗을 존귀하게 여기며 사랑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여호와께서 사방의 모든 대적을 파하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거하게 하신 때에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 ...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7장 사무엘하 7:1–9]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계명을 정금보다 사랑===&lt;br /&gt;
다윗의 생애에서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는 즐거움의 대상이었다. 다윗은 하나님의 규례를 정금보다 사모하며 준행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9장 시편 19:7–11] }}&lt;br /&gt;
도피 생활 중 다윗이 자신을 잡으려는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상황에서 &#039;여호와께 기름 부음 받은 자&#039;라는 이유로 죽이지 않은 것도, 자신의 안위와 입장을 생각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높이 여기고 존중했기 때문이다.&amp;lt;ref name=&amp;quot;사무엘상 26:7–12&amp;quot;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다윗과 그리스도==&lt;br /&gt;
[[File:&#039;David&#039; by Michelangelo JBU06.JPG|섬네일|200px|다비드(다윗) 대리석상, 미켈란젤로(Michelangelo), 1501-1504]]&lt;br /&gt;
구약시대 선지자들은 메시아를 다윗의 후손으로 묘사하기도 하고 하나님이 메시아로서 직접 이 세상에 나타나실 것을 다윗왕에 빗대어 예언하기도 했다. 이 예언을 이룬 분이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제목=누가복음 1:31|인용문=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사야 예언 ===&lt;br /&gt;
*&amp;quot;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이사야 9:6–7])&lt;br /&gt;
*&amp;quot;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1장 이사야 11:1–10])&lt;br /&gt;
*&amp;quot;다윗의 장막에 왕위는 인자함으로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공평을 구하며 의를 신속히 행하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16장 이사야 16:5])&lt;br /&gt;
*&amp;quot;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5장 이사야 55:3])&lt;br /&gt;
&lt;br /&gt;
===예레미야 예언===&lt;br /&gt;
*&amp;quot;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 예레미야 23:5–6])&lt;br /&gt;
*&amp;quot;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0장 예레미야 30:9])&lt;br /&gt;
*&amp;quot;그날 그때에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공평과 정의를 실행할 것이라 그날에 유다가 구원을 얻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거할 것이며 그 성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입으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3장 예레미야 33:15–17])&lt;br /&gt;
&lt;br /&gt;
===에스겔 예언===&lt;br /&gt;
*&amp;quot;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4장 에스겔 34:23–24])&lt;br /&gt;
*&amp;quot;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37장 에스겔 37:24–25])&lt;br /&gt;
&lt;br /&gt;
===호세아 예언 ===&lt;br /&gt;
*&amp;quot;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호세아 3:5])&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다윗 왕위의 예언]]&lt;br /&gt;
*[[다윗의 뿌리]]&lt;br /&gt;
* [[메시아]]&lt;br /&gt;
*[[시온]]&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amp;lt;br&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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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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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7:32: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그리스도.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hrist]][[vi:Đấng Christ]][[es:Cristo]]&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회당에서 가르치시는 예수님.jpg  |섬네일 | 350px |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신 예수 그리스도]]&lt;br /&gt;
&#039;&#039;&#039;그리스도(Christ)&#039;&#039;&#039;는 &#039;[[메시아]]&#039;의 헬라어 번역으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41 |저널= |인용문=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039;&#039;&#039;메시야&#039;&#039;&#039;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039;&#039;&#039;그리스도&#039;&#039;&#039;라) }}&amp;lt;/ref&amp;gt;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라는 뜻이다. 인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039;&#039;&#039;성육신하신 하나님&#039;&#039;&#039;]]을 가리킨다.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인 [[성경]]에는&amp;lt;ref name=&amp;quot;:7&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39 |저널= |인용문=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amp;lt;/ref&amp;gt;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기록돼 있다. 그 예언에 따라 2000년 전 등장한 분이 예수님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보혈로 [[새 언약]]을 세워 인류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교회]]의 세속화와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새 언약 진리가 사라졌다. 성경은 새 언약을 회복해 다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의 등장을 예언하고 있다.&lt;br /&gt;
==그리스도의 뜻== &lt;br /&gt;
* &#039;&#039;&#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039;&#039;&lt;br /&gt;
[[파일:Bénouville, Samuel sacrant David.jpg |섬네일 | 250픽셀 |다윗에게 기름을 붓는 사무엘. 프랑수아 레옹 베누빌(François-Léon Benouville, 1821–1859) 作]]&lt;br /&gt;
:그리스도(크리스토스, 헬라어: [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ee2e079fa7d942d8bb9a71b6e65c41f1 Χριστός])는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라는 뜻으로, &#039;기름 붓다&#039;라는 뜻의 헬라어 동사 크리오([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f1deb4d111a34ca585d8ba4f399e5281 χρίω])에서 유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biblehub.com/greek/5547.htm|제목=Christos|웹사이트=Bible Hub|저널=|출판사=|날짜=|연도=|저자=|쪽=|시리즈=|isbn=|인용문=Christos: the Anointed One, Messiah, Christ, Word Origin: from chrió}}&amp;lt;/ref&amp;gt; 영어는 Christ(크라이스트), 음역어는 기독(基督)이다. 메시아(히브리어:  מָשִׁיחַ, 아람어: מְשִׁיחָא, 영어: Messiah)와 동의어다. 기름 부음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자로 성별(聖別)된다는 의미다. 구약시대에는 주로 왕,&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상#10장|제목=사무엘상 10:1|저널=|인용문=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 맞추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 기업의 지도자를 삼지 아니하셨느냐}}&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5:3|저널=|인용문=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장|제목=열왕기상 1:39|저널=|인용문=제사장 사독이 성막 가운데서 기름 뿔을 가져다가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으니 이에 양각을 불고 모든 백성이 솔로몬 왕 만세를 부르니라}}&amp;lt;/ref&amp;gt; [[제사장]],&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제목=출애굽기 40:13|저널=|인용문=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로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8장|제목=출애굽기 28:41|저널=|인용문=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amp;lt;/ref&amp;gt; 선지자가&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제목=열왕기상 19:16|저널=|인용문=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기름 부음을 받았다.&lt;br /&gt;
&lt;br /&gt;
*&#039;&#039;&#039;메시아(구원자)&#039;&#039;&#039;&lt;br /&gt;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라는 호칭은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라는 표면적 의미 외에도 &#039;이스라엘을 구원할 자&#039;라는 의미로 여겨졌다. [[구약성경]]에 기름 부음 받은 자(메시아)가 구원자로 올 것이라고 예언돼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9장|제목=다니엘 9:24-25|저널=|인용문=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039;&#039;&#039;지극히 거룩한 자&#039;&#039;&#039;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 &#039;&#039;&#039;기름 부음을 받은 자&#039;&#039;&#039;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lueletterbible.org/kjv/dan/9/1/t_conc_859025|제목=히브리어-영어 성경 대조(단 9:25)|웹사이트=Blue Letter Bible|저널=|출판사=|날짜=|연도=|저자=|쪽=|시리즈=|isbn=|인용문=מָשִׁיחַ-Messiah}}&amp;lt;/ref&amp;gt; 이 예언은 성육신하신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었다. 오늘날 그리스도는 그 자체로 예수님을 지칭하는 말처럼 쓰이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52721 |제목=예수 그리스도 |웹사이트=두산백과 두피디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그리스도교의 창시자인 예수를 하느님(하나님)의 메시아로 인정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 자체가 예수를 지칭하는 말로도 쓰인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등장 배경===&lt;br /&gt;
이스라엘은 지정학적으로 여러 문명이 교차하고, 주변국들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요충지에 위치했다. 그러나 약소국이었기에 &#039;고난의 민족&#039;이라 불릴 만큼 오랜 세월 애굽(이집트), [[앗수르]](아시리아), [[바벨론]](신바빌로니아) 등 여러 외세의 침략에 고통받았다.&amp;lt;ref&amp;gt;[https://overseas.mofa.go.kr/il-ko/brd/m_11471/view.do?seq=1173414 &amp;quot;이스라엘 역사 연표&amp;quot;], 《주이스라엘 대한민국 대사관》, 2015. 8. 17.&amp;lt;/ref&amp;gt; 역사가들이 예수님의 탄생 시기로 추정하는 기원전 4년 무렵에도 이스라엘은 로마의 통치 아래 과중한 세금과 폭정, 압제에 시달리고 있었다.&amp;lt;ref&amp;gt;J. 스티븐 랭, &amp;quot;로마&amp;quot;, 《바이블 키워드》, 남경태 역, 들녘, 2007, &amp;quot;유대인들은 외국인들이 세금을 거두고 자신들의 땅 한복판에 외국 군대가 주둔하는 것을 몹시 싫어했다. 그래서 로마는 여러 가지 시혜를 베푸는 방식으로 이 까다로운 민족을 다스렸다. 웅장한 건축물을 짓는다든가, 예루살렘에 물을 공급하는 수도를 건설한 것이다. 그러나 건설 사업에는 돈이 들었고, 유대인들은 징세를 반대했다. 그들은 자신들을 지배한 모든 강대국들 중 로마를 특히 증오했다. 로마가 새로 세금을 부과할 때면 예외 없이 유대인들의 반란이 일어났다. 물론 로마는 늘 그 반란을 진압했으나 그럴수록 유대인들의 증오심은 더욱 커졌다.&amp;quot;&amp;lt;/ref&amp;gt; 하나님께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039;[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83087&amp;amp;searchKeywordTo=3 선민사상]&#039;이 강했던 유대인들은 [[여호와]] 하나님이 자신들을 구제해 줄 메시아, 즉 구원자를 보내주실 것이라는 &#039;[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37359&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 메시아 사상]&#039;을 갖고 있었다.&amp;lt;ref&amp;gt;홍익희, 《유대인 이야기》, 행성B, 2020, 76쪽, &amp;quot;이스라엘인들은 위기가 닥치면 신이 모세와 같은 정신적 지도자를 보내 악(惡)으로부터 구해 준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 그들은 위기가 닥칠 때마다 구원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구원자에 대한 생각은 뒷날 구세주 개념의 뿌리가 되었다.&amp;quot;&amp;lt;/ref&amp;gt; 대중은 로마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해줄 강한 정치적 메시아를 꿈꿨다.&amp;lt;ref&amp;gt;J. 스티븐 랭, &amp;quot;로마&amp;quot;, 《바이블 키워드》, 남경태 역, 들녘, 2007, &amp;quot;대다수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로마인들을 유대 땅에서 몰아내는 정치적 해방자일 것이라고 생각했다.&amp;quot;&amp;lt;/ref&amp;gt; 이런 시대적 상황 속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가 출현했다.&lt;br /&gt;
&lt;br /&gt;
===등장 목적(새 언약 선포)===&lt;br /&gt;
구약성경이 예언한 그리스도(메시아)는 유대인의 육신적 해방이 아닌, 온 인류의 영적인 해방과 구원을 위해 나타나셨다. 인류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온 영적 죄인들이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로마서#3장|제목=로마서 3:9-10|저널=|인용문=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눅 10&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9장|제목=누가복음 19:10|저널=|인용문=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 |제목=마태복음 9:13 |저널= |인용문=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amp;lt;/ref&amp;gt; 그 죄의 값은 사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23 |저널= |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amp;lt;/ref&amp;gt; 누구도 스스로의 힘으로는 죄로부터 해방될 수 없다. 죽음으로 죄의 대가를 치르고 나면 구원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하나님이 인류의 죄 값을 대신하시려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이다.&amp;lt;ref name=&amp;quot;:1&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제목=요한복음 1:29|저널=|인용문=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8 |저널= |인용문=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파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섬네일|350x350px|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시며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lt;br /&gt;
예수님은 [[다윗 왕위의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 (세례)|침례]]를 받은 후,&amp;lt;ref name=&amp;quot;:2&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3장 |제목=누가복음 3:21-23 |저널= |인용문=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amp;lt;/ref&amp;gt; 인류의 구원을 위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3장 |제목=마태복음 3:13-4:23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amp;lt;/ref&amp;gt; [[안식일]]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본을 보이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제목=누가복음 4:16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2, 37 |저널= |인용문=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amp;lt;/ref&amp;gt; 가르치셨다. 3년여 [[예수님의 생애|공생애]]의 끝을 앞두고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을 지킬 때,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amp;lt;ref name=&amp;quot;:3&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20 |저널= |인용문=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amp;lt;/ref&amp;gt; 다음 날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운명]]하심으로 새 언약을 확정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15-17 |저널= |인용문=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amp;lt;/ref&amp;gt; 동시에 인류의 죄를 대신할 속죄 제물로서 희생하심으로써 완전한 죄 사함의 길을 여셨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제목=에베소서 1:7 |저널= |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amp;lt;/ref&amp;gt; 예수님의 죽음으로 완성된 새 언약은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허락된 유일한 구원의 진리였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예언과 성취===&lt;br /&gt;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으로,&amp;lt;ref name=&amp;quot;:7&amp;quot; /&amp;gt;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을 기록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탄생부터 [[십자가 고난]], [[예수님의 부활|부활]]과 [[예수님의 승천|승천]]에 이르기까지 구약성경의 예언에 따라 살아가셨다. 예수님의 행적은 그 자체로 예수님이 성경에 예언된 참 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구분 &lt;br /&gt;
!구약성경의 예언!! style=&amp;quot;width:47%;&amp;quot; |예수님의 성취&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탄생&lt;br /&gt;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임마누엘)을 낳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7장 |제목=이사야 7:14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amp;lt;/ref&amp;gt;&lt;br /&gt;
|처녀인 마리아의 몸에서 나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장 |제목=마태복음 1:18-23 |저널= |인용문=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근본이 상고, 태초이며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베들레헴에서&amp;lt;br&amp;gt; 탄생&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5장 |제목=미가 5:2 |저널= |인용문=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amp;lt;/ref&amp;gt;&lt;br /&gt;
|베들레헴에서 탄생&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장 |제목=마태복음 2:1-6 |저널= |인용문=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복음 사역&lt;br /&gt;
|멸시받던 [[갈릴리]](스불론, 납달리) 지역에 큰 빛이 비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1-2 |저널= |인용문=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amp;lt;/ref&amp;gt;&lt;br /&gt;
|갈릴리에서 복음 전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2-16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임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9장 |제목=스가랴 9:9 |저널= |인용문=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amp;lt;/ref&amp;gt;&lt;br /&gt;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 입성&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1장 |제목=마태복음 21:2-11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 ...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 이는 나무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2장 |제목=요한복음 12:12-16 |저널= |인용문=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 함을 듣고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만나서 타시니 이는 기록된 바 시온 딸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인 줄 생각났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시고 백성의 죄를 사하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제목=예레미야 31:31-34 |저널= |인용문=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amp;lt;/ref&amp;gt;&lt;br /&gt;
|유월절로 새 언약 선포&amp;lt;ref name=&amp;quot;:3&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십자가 고난&lt;br /&gt;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고난받으며 속죄 제물로 희생&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1-5 |저널= |인용문=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22장 |제목=시편 22:1-18 |저널= |인용문=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저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걸, 저를 기뻐하시니 건지실걸 하나이다 ...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나이다 }}&amp;lt;/ref&amp;gt;&lt;br /&gt;
|십자가 고난&amp;lt;ref name=&amp;quot;:4&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26-31 |저널= |인용문=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희롱을 다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 |제목=요한복음 19:34 |저널= |인용문=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무덤이 악인과 함께,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9 |저널= |인용문=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amp;lt;/ref&amp;gt;&lt;br /&gt;
|운명하실 때 좌우에 강도가 함께 달림. 부자 아리마대 요셉의 묘에 안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 |제목=마태복음 27:38, 57-60 |저널= |인용문=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예언적 인물&lt;br /&gt;
|다윗&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6-7 |저널= |인용문=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amp;lt;/ref&amp;gt;&lt;br /&gt;
|영적 다윗의 위에 앉으심.&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장 |제목=누가복음 1:31-32 |저널= |인용문=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amp;lt;/ref&amp;gt; 30세에 영적 기름 부음인 침례 받고 복음 사역 시작,&amp;lt;ref name=&amp;quot;:2&amp;quot; /&amp;gt; 3년간 복음 전파&amp;lt;ref name=&amp;quot;:5&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3장 |제목=누가복음 13:6-9 |저널= |인용문=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멜기세덱&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0장 |제목=시편 110:1-4 |저널= |인용문=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amp;lt;/ref&amp;gt;&lt;br /&gt;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 빌어주심&amp;lt;ref name=&amp;quot;:6&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7-28 |저널= |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니라 하시고 또 &#039;&#039;&#039;잔&#039;&#039;&#039;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039;&#039;&#039;죄 사함&#039;&#039;&#039;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8장 |제목=신명기 18:17-18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amp;lt;/ref&amp;gt;&lt;br /&gt;
|&#039;모세와 같은 선지자&#039;로 오셔서 인류를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해방&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3장 |제목=사도행전 3:20-24 |저널= |인용문=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당대 종교 지도자들을 비롯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했다. [[예수님의 모습과 생활 환경|예수님의 모습]]이 그들이 기대한 메시아상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폴 존슨, “메시아 사상”, 《유대인의 역사》, 김한성 역, 포이에마, 2014, 215-216쪽, &amp;lt;q&amp;gt;그러나 대부분의 유대인이 메시아가 정치적·군사적 지도자이고 그가 출현하여 이 땅에 실제로 국가를 세울 것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 남아 있는 증거를 토대로 보건대 확실히 나사렛 예수는 이런 유형의 메시아에 부합하지 않는다.&amp;lt;/q&amp;gt;&amp;lt;/ref&amp;gt; 평범한 외모, 직업, 육적 가족 관계 등 예수님의 모든 면면이 예수님을 배척할 명분이 되었다. 하지만 이는 그리스도의 모습이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같이 흠모할 만한 모습이 없다는 [[이사야|이사야서]]의 예언 성취였다.&amp;lt;ref&amp;gt;안상홍, &amp;quot;제11장 예수님에 대하여&amp;quot;,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2016, 81쪽, &amp;lt;q&amp;gt;사 53장 1-2절 &amp;lt;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amp;gt; 하였다. 위의 말씀은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 약 7백 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장차 7백 년 후에 오실 예수님의 모양을 보여주신 것이다. 과연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이 그 시대 사람으로서는 좋게 볼 수 없으리만큼 되어 있었다는 것을 성경으로 볼 수 있다.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로서는 예수님 생애의 모든 것이 흠으로 보였다.&amp;lt;/q&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육신적인 모습만 바라본 유대인들은 예수님에게 &#039;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하느냐&#039;며 돌을 들어 치려 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0장 |제목=요한복음 10:31-33 |저널= |인용문=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amp;lt;/ref&amp;gt; 끝내는 자신들이 그토록 열망했던 메시아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ref name=&amp;quot;:4&amp;quot; /&amp;gt; 반대로 예수님을 영접한 자들은 성경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믿고 따랐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하나였던 [[요한 (사도)|사도 요한]]은 태초부터 계셨던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우리와 함께 거하신다는 것을 성경에 기록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1, 14 |저널= |인용문=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amp;lt;/ref&amp;gt; [[바울|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지만 &#039;근본 하나님의 본체&#039;라고 밝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 |저널= |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재림 그리스도==&lt;br /&gt;
재림 그리스도는 이 땅에 두 번째 임하는(再臨, Second Coming) 그리스도를 뜻한다. 성경에는 재림하는 그리스도가 2000년 전과 마찬가지로 육체로 온다고 예언돼 있다. &lt;br /&gt;
&lt;br /&gt;
===등장 배경===&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 초대교회는 이스라엘을 넘어 아시아, 유럽 등 각지로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했다. 그러나 2세기부터 교회가 점차 세속화되면서 새 언약 진리가 조금씩 변질돼 갔다.&amp;lt;ref name=&amp;quot;:8&amp;quot;&amp;gt;{{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3 |제목=[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무엇을 믿고, 무엇을 실천하나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날짜=2017. 12월호 |출판사= |저자= |번역자= |시리즈= |쪽= |인용문= }}&amp;lt;/ref&amp;gt;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에 예배하는 교회가 생겨나 321년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가 확립되기에 이르렀다.&amp;lt;ref&amp;gt;[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0312010080153853 달력과 요일의 역사/5,000년전엔 1년이 354일?], 《한국일보》, 2003. 12. 1. &amp;quot;첫째 날(일요일)을 &#039;태양의 날&#039;이자 공휴일로 정한 것은 당시 로마인의 대다수를 차지한 미트라(태양신) 교도들을 배려하기 위함이었다. 일곱째 날, 즉 토요일을 예배일로 지켜오던 유대인들과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에 반대했지만 교회 지도자와 미트라 교도 등 대다수 로마인은 칙령에 지지해 일요일 휴일이 서서히 정착돼 갔다.&amp;quot;&amp;lt;/ref&amp;gt; 325년에는 [[니케아 공의회]]에서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passoveris.com/유월절-교회사/파스카-논쟁-부활절-논쟁|제목=파스카 논쟁|웹사이트=passoveris.com}}&amp;lt;/ref&amp;gt; 진리가 사라진 자리에는 [[십자가]] 등 이교의 [[우상]]과 [[크리스마스 (성탄절)|크리스마스]] 등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교리들이 채워졌다.&amp;lt;ref&amp;gt;라이온사 편, &amp;quot;기독교와 이교적 관습&amp;quot;,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1, 131쪽, &amp;quot;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amp;quot;&amp;lt;/ref&amp;gt; 종교 암흑기를 거치며 예수님이 본보이고 가르치신 새 언약 진리는 완전히 사라져버렸다.[[File:Der Anschlag von Luthers 95 Thesen.jpg|섬네일|px|루터의 95개조 반박문 게시. 율리우스 휘브너(Julius Hübner, 1806–1882) 作]]16세기에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33615 종교개혁]이 일어나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33292 루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54973 칼뱅],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07990 츠빙글리] 같은 종교 개혁자들이 로마가톨릭교회의 비리와 부조리한 교리에 대항해 믿음의 자유를 쟁취했다. 이후 많은 개신교회가 세워졌지만 새 언약 진리는 아무도 회복하지 못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재림 그리스도가 올 때에 세상에서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라고 하신 예언처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amp;lt;/ref&amp;gt; 세상에 수많은 교파가 난립해 있으나 그 어디에서도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 진리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amp;lt;ref name=&amp;quot;:8&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등장 목적(새 언약 회복)===&lt;br /&gt;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지혜와 총명이 없어져, 하나님의 모든 묵시가 그들에게 봉해진다고 성경은 말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9장 |제목=이사야 29:11-14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039;&#039;&#039;봉한 책&#039;&#039;&#039;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039;&#039;&#039;사람의 계명&#039;&#039;&#039;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amp;lt;/ref&amp;gt; 사도 시대 이후 새 언약의 진리가 없어지고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와 같은 사람의 계명이 교회에 만연하게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묵시가 담긴 성경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봉해졌다는 뜻이다.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 구원을 허락하실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 곧 재림 예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5장 |제목=요한계시록 5:1-5 |저널= |인용문=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amp;lt;/ref&amp;gt; 인류의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가 두 번째 나타나셔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인용문5|내용=이와 같이 &#039;&#039;&#039;그리스도&#039;&#039;&#039;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039;&#039;&#039;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039;&#039;&#039; 나타나시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lt;br /&gt;
성경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오실 재림 그리스도가 새 언약의 핵심 진리, 유월절을 회복하신다고 기록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lt;br /&gt;
여기서 포도주에 대한 설명은 크게 두 가지인데 &#039;오래 저장했다&#039;는 것과 &#039;사망을 영원히 멸한다&#039;는 것이다. &#039;사망을 영원히 멸한다&#039;는 것은 &#039;영생&#039;을 뜻한다. 성경에 영생이 약속된  포도주는 유월절 성만찬의 포도주가 유일하다.&amp;lt;ref name=&amp;quot;:6&amp;quot; /&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4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amp;lt;/ref&amp;gt; 또한 &#039;오래 저장했다&#039;는 것은 325년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된 이래 1600년간이나 지켜지지 못한 역사를 의미한다. 예언에 따르면 예수님 이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한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는 분이 바로 인류를 구원할 하나님, 재림 그리스도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예언과 성취===&lt;br /&gt;
성경은 예수님의 탄생 전부터 그 행적을 미리 예언했다. 마찬가지로 재림 그리스도가 어떤 모습으로, 언제, 어디에, 어떤 증표를 가지고 등장하는지도 예언하고 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width: 10%&amp;quot; |구분 !! style=&amp;quot;width: 14%&amp;quot; |예언!!내용&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모습|&#039;&#039;&#039;재림 모습&#039;&#039;&#039;]]||구름 타고 오심&amp;lt;br&amp;gt;(성육신)&lt;br /&gt;
| align=&amp;quot;left&amp;quot; |예수님은 재림하실 때 구름을 타고 오겠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0-31 |저널= |인용문=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amp;lt;/ref&amp;gt; 대다수 기독교인은 실제 구름을 생각하지만 성경에서 &#039;구름&#039;은 육체를 뜻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유다서#1장 |제목=유다서 1:12 |저널= |인용문=저희는 ...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25장 |제목=잠언 25:14 |저널= |인용문=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amp;lt;/ref&amp;gt; 예수님도 구름 타고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었으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7장 |제목=다니엘 7:13-14 |저널= |인용문=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amp;lt;/ref&amp;gt; 실제로는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셨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시기|&#039;&#039;&#039;재림 시기&#039;&#039;&#039;]]|| 무화과나무의 비유|| align=&amp;quot;left&amp;quot; |예수님은 죽었던 [[무화과나무]]가 소생하는 시점을 통해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제목=마태복음 24:30-33 |저널= |인용문=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 }}&amp;lt;/ref&amp;gt;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4장|제목=예레미야 24:5|인용문=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70년 로마에 멸망한 이후, 기적적으로 나라를 재건한 시기는 1948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070514/8441346/1|제목=1948년 이스라엘 건국 |웹사이트= |저널=동아일보 |출판사= |날짜=2007. 5.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quot;이스라엘 땅은 유대인의 탄생지다. 여기서 최초로 국가를 만들었고 책 중의 책(성경)을 세계에 전했다. 강제 추방된 이후에도 이 땅으로 돌아와 정치적 자유의 회복을 기도했다. … 우리는 이곳에 이스라엘 국가라는 유대인 국가의 설립을 선언한다.&amp;quot; 1948년 5월 14일 오후 텔아비브 미술관에서 다비드 벤구리온 초대 총리가 이스라엘 건국을 선포했다. 랍비의 축도와 독립선언문 서명, 국가 제창이 이어지는 동안 미술관은 환호와 눈물로 얼룩졌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039;&#039;&#039;재림 장소&#039;&#039;&#039;]]||해 돋는 동방&amp;lt;br&amp;gt;(대한민국)|| align=&amp;quot;left&amp;quot;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인|하나님의 인(印)]] 치는 역사, 곧 마지막 구원 사역이 해 돋는 데서부터 시작될 것을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7장 |제목=요한계시록 7:1-3 |저널= |인용문=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039;&#039;&#039;하나님의 인&#039;&#039;&#039;을 가지고 &#039;&#039;&#039;해 돋는 데&#039;&#039;&#039;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amp;lt;/ref&amp;gt; 성경상 하나님의 인은 유월절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27-56 |저널= |인용문=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 치신 자니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6&amp;quot; /&amp;gt; 마지막 때 하나님이 유월절을 가지고 해 돋는 동방에 등장하시는 것이다.&amp;lt;br&amp;gt; 해 돋는 곳은 요한이 계시를 본 [https://www.google.com/maps?q=%ED%8C%8C%ED%8A%B8%EB%AA%A8%EC%8A%A4&amp;amp;rlz=1C1JJTC_koKR973KR973&amp;amp;um=1&amp;amp;ie=UTF-8&amp;amp;sa=X&amp;amp;ved=2ahUKEwjX7OyRm7XzAhWRbN4KHYQaDlAQ_AUoAnoECAEQBA 밧모섬]으로부터 대륙의 동방 끝인 대한민국이다. 동방의 많은 국가들 중 대한민국이 재림 장소인 이유는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이 다시 등장한 곳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이름&#039;&#039;&#039;||[[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예수님의 새 이름]]|| align=&amp;quot;left&amp;quot; |재림 그리스도의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17 |저널= |인용문=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제목=요한계시록 3:12 |저널= |인용문=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039;&#039;&#039;나[예수]의 새 이름&#039;&#039;&#039;을 그의 위에 기록하리라 }}&amp;lt;/ref&amp;gt;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마다 각각 구원자의 이름이 존재하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 |제목=마태복음 28:19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amp;lt;/ref&amp;gt;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 성령시대에는 &#039;예수님의 새 이름&#039;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증표&#039;&#039;&#039;||[[새 언약 유월절]]|| align=&amp;quot;left&amp;quot; |성경은 사라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회복하는 분이 바로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제목=이사야 25:6-9 |저널= |인용문=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039;&#039;&#039;예언적 인물&#039;&#039;&#039;&lt;br /&gt;
|[[다윗 왕위의 예언|다윗]]&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3장 |제목=호세아 3:5 |저널= |인용문=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amp;lt;/ref&amp;gt;|| align=&amp;quot;left&amp;quot; |다윗은 이스라엘 왕국의 제2대 왕으로 30세에 왕위에 올라 40년간 통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 |제목=사무엘하 5:4 |저널= |인용문=다윗이 30세에 위(位)에 나아가서 40년을 다스렸으되 }}&amp;lt;/ref&amp;gt; 예수님은 영적 다윗왕으로 30세에 침례를 받고 3년간 복음 사역을 행하셨다.&amp;lt;ref name=&amp;quot;:2&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5&amp;quot; /&amp;gt; 다윗의 40년 재위 기간을 완성하려면 재림 그리스도가 오셔서 남은 37년의 복음 사역을 마쳐야 한다.&lt;br /&gt;
|-&lt;br /&gt;
|[[멜기세덱]]|| align=&amp;quot;left&amp;quot;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이 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생명의 끝도 없는 제사장이라고 했는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7장 |제목=히브리서 7:1-3 |저널= |인용문=이 멜기세덱은 ...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amp;lt;/ref&amp;gt; 이는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전히 성취된다.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나실 것을,&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50|저널=|인용문=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amp;lt;/ref&amp;gt; 족보가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에 족보가 없는 이방 나라에서 탄생하실 것을 뜻한다. 또한 재림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상징인 &#039;떡과 포도주&#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4장 |제목=창세기 14:17-20 |저널= |인용문=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amp;lt;/ref&amp;gt; 즉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lt;br /&gt;
|-&lt;br /&gt;
|[[엘리야]]|| align=&amp;quot;left&amp;quot; |성경이 예언한 [[엘리야의 사명]]은 두 가지다. 하나는 우상숭배에 빠진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뒤에 오실 구원자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3장 |제목=말라기 3:1 |저널= |인용문=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말라기#4장 |제목=말라기 4:5-6 |저널= |인용문=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amp;lt;/ref&amp;gt; 2000년 전에는 [[침례 요한 (세례 요한)|침례 요한]]이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선지자로서 엘리야의 사명을 일차적으로 이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0장 |제목=이사야 40:3-11 |저널= |인용문=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23-34 |저널= |인용문=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amp;lt;/ref&amp;gt; 성령 시대에는 재림 그리스도가 엘리야로 오셔서 진리를 회복하고, 뒤에 오실 구원자인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신다.&lt;br /&gt;
|}[[안상홍|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 따라 인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신 재림 그리스도다. 안상홍님은 재림의 시기, 장소 등 성경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셨다. 무화과나무의 예언과 다윗 왕위의 예언에 따라 30세가 되던 1948년에 침례를 받고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으며, 1985년에 37년간의 복음 생애를 마치고 하늘로 돌아가셨다. 운명하시기 4년 전에는 언론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가 다윗 왕위의 예언을 따라 죽어야 함을 알리셨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소문 안 난 새 宗敎(종교)–하나님의 교회 |웹사이트= |저널=주간종교 |출판사= |날짜=1981. 3. 1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하나님의 교회는 ...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 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한다는 것. }}&amp;lt;/ref&amp;gt; 해 돋는 동방(대한민국)에서 &#039;[[하나님의 인]]&#039;인 유월절을 회복하셨다. 새 언약 진리를 완전히 복구해 초대교회의 원형대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셨다. 그리고 훼파된 하나님의 진리를 회복해 하나님 자녀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켰으며 뒤에 오실 구원자, 즉 [[어머니 하나님]]을 선포하심으로써  엘리야의 사명을 이루셨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 ==&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메시아]]&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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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레스 (키루스 2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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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고레스.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Cyrus (II)]][[vi:Siru (Cyrus II)]][[es:Ciro (II)]]&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File:Cyrus the Great of Persia.jpg|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lt;br /&gt;
|제목=고레스 (키루스 2세)&lt;br /&gt;
|영어제목= Cyrus Ⅱ&lt;br /&gt;
|시대= &lt;br /&gt;
|출생-사망= B.C. 585?–B.C. 529?&lt;br /&gt;
|가족 관계=&lt;br /&gt;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amp;lt;br/&amp;gt;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lt;br /&gt;
|활동 지역=&lt;br /&gt;
|통치 기간= B.C. 559–B.C. 529&lt;br /&gt;
|주요 행적=바벨론 정복&amp;lt;br/&amp;gt; 유다 포로 해방&amp;lt;br/&amp;gt; &lt;br /&gt;
}}&lt;br /&gt;
&#039;&#039;&#039;고레스&#039;&#039;&#039;(키루스 2세, 영어: Cyrus Ⅱ, 재위: B.C. 559–B.C. 529)는 [[성경]]에서 바사로 불리는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창건한 군주다. 키루스 대왕, 또는 키루스 대제(Cyrus the Great)라고도 불린다. &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서아시아 일대의 광대한 영토를 정복해 종교, 이념, 인종, 역사가 다른 23개 국가를 하나로 통일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고대 그리스의 작가 크세노폰은 전기소설 《키로파에디아(키루스의 교육)》에서 고레스를 &#039;용맹하면서 관대하고 아량 있는 이상적인 정복자&#039;로 표현했다.&amp;lt;ref&amp;gt;크세노폰, 《키로파에디아: 키루스의 교육》, 이은종 역, 주영사, 2012&amp;lt;/ref&amp;gt; 그의 인품과 통치 이념은 적국이었던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알렉산더 대왕 (알렉산드로스 대왕)|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amp;lt;ref&amp;gt;[https://www.news1.kr/articles/?2654859 &amp;quot;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amp;quot;], 《뉴스1코리아》, 2016. 5. 6., &amp;quot;키루스 대왕은 ...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는 키루스를 히브리어 발음(כּוֹרֶשׁ: koresh)으로 적은 이름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 고레스는 [[바벨론|&#039;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들의 해방자&#039;,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로 기록되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국가의 왕임에도 [[이사야]] 41, 44–46장에 그에 대한 예언이 자세히 쓰여 있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섬네일|파사르가다에(Pasargadae) 지역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lt;br /&gt;
===출생===&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경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amp;lt;ref&amp;gt;헤로도토스, 《역사》, 천병희 역, 숲, 2016, 94–97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메대(메디아) 정복===&lt;br /&gt;
성인이 된 고레스는 외조부 아스티아게스에게 대항하는 반란을 일으켜 승리한 후 기원전 550년경 메대 제국을 계승했다. 바사는 메대가 소유한 동부 이란의 영토를 계승했으며, 고레스는 이란 부족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한 뒤 서방을 정복해 나갔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Daan Nijssen, [https://www.worldhistory.org/Cyrus_the_Great/ &amp;quot;Cyrus the Great,&amp;quot;] &#039;&#039;World History Encyclopedia&#039;&#039;, Feb. 21. 2018.&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는 &#039;[[메대 바사 (페르시아)|메대와 바사]]&#039; 또는 &#039;바사와 메대&#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장 |제목=에스더 1:3 |저널= |인용문=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더#10장 |제목=에스더 10:2 |저널= |인용문=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mp;lt;/ref&amp;gt; &#039;바사국&#039;이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제목=역대하 36:20 |저널= |인용문=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amp;lt;/ref&amp;gt; 바사가 왕권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세계사에서는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리디아 정복===&lt;br /&gt;
소아시아의 강국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C%98%A4%EB%A6%AC%EC%97%94%ED%8A%B8_%EC%84%B8%EA%B3%84%EC%9D%98_%EC%84%B1%EB%A6%BD#%EB%A6%AC%EB%94%94%EC%95%84_%EC%99%95%EA%B5%AD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Kroisos, 재위: B.C. 560?–B.C. 546?)가 바사를 공격해 왔다. 그러나 고레스의 반격에 리디아의 수도 사르디스로 후퇴했다. 당시에는 겨울에 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로이소스는 리디아 군대를 해산시키고, 동맹국인 이집트와 바벨론에 지원군을 봄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고레스가 낙타 기병으로 사르디스로 진군했다. 크로이소스는 급히 말 기병을 소집했지만 말들이 낙타 냄새에 놀라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다. 결국 기원전 546년경 리디아는 고레스 앞에 무너졌다. 리디아의 속국이던 에게해의 그리스 도시들도 고레스에게 복속했다.&amp;lt;ref&amp;gt;[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0928 &amp;quot;키루스 2세&amp;quot;], 《두산백과 두피디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신바빌로니아) 정복===&lt;br /&gt;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경 바벨론(신바빌로니아)도 정복했다. 바벨론 제국의 수도 바벨론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였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 나보니두스(Nabonidus, 재위: B.C. 556–B.C 539)에 대한 바벨론 내부의 불만과 불화를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이로써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B%AC%B8%EB%AA%85%EC%9D%98_%ED%98%95%EC%84%B1/%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EC%9D%98_%EA%B5%AD%EA%B0%80%EC%99%80_%EB%AC%B8%ED%99%94#%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 메소포타미아]뿐 아니라 바벨론이 정복했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까지 손에 넣으며 당시 유례가 없던 최대 제국을 건설했다.&lt;br /&gt;
&lt;br /&gt;
===죽음===&lt;br /&gt;
고레스는 계속해서 중앙아시아 원정에 나섰고 기원전 529년경 아무다리야강과 작사르테스 강변 부근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레스의 뒤를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왕이 되었다. 캄비세스 2세는 기원전 525년경 고대 이집트를 정복하여 오리엔트&amp;lt;ref&amp;gt;[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241166&amp;amp;searchKeywordTo=3 &amp;quot;오리엔트&amp;quot;],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amp;quot;서양사에서, 문명의 발상지인 고대 이집트ㆍ메소포타미아를 이르는 말.&amp;quot;&amp;lt;/ref&amp;gt;를 통일했다.&lt;br /&gt;
&lt;br /&gt;
==성경 속의 고레스(키루스 2세)==&lt;br /&gt;
고레스의 업적이 기록된 성경은 [[역대하]] 36장 22–23절, [[에스라 (성경)|에스라]] 1장이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 민족을 해방하는 내용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6장 역대하 36:22–23]}}&lt;br /&gt;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 명령과 함께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벨론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NebuchadnezzarⅡ, 재위: B.C. 605–B.C. 562, 이하 [[느부갓네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냈던 기명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인 귀환과 더불어 성전 건축에 필요한 예물까지 바쳤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4–11 |인용문=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벨론 정복===&lt;br /&gt;
[[File:Belshazzar&#039;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5-1638]]&lt;br /&gt;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039;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039;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22–28 |인용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amp;lt;/ref&amp;gt;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amp;quot;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amp;quot;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amp;lt;ref&amp;gt;[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amp;quot;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amp;quot;], 《The Science Times》, 한국과학창의재단, 2010. 8. 26.&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당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amp;lt;ref&amp;gt;[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D%95%B4%EC%9E%90 &amp;quot;해자&amp;quot;],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amp;quot;성 주위에 둘러 판 못.&amp;quot;&amp;lt;/ref&amp;gt;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의 저서 《역사》에 따르면,  바벨론 성벽은 둘레가 약 90km, 성벽의 두께는 약 25m, 높이는 약 90m이다.&amp;lt;ref&amp;gt;헤로도토스, 《역사》, 천병희 역, 숲, 2016, 135쪽, &amp;quot; 이 도시[바벨론]는 ... 각 변의 길이가 120스타디온[약 22km]인 사각형이다. ... 도시의 둘레는 모두 480스타디온[약 85km]이다. ... 두께 50왕실페퀴스, 높이 200페퀴스의 성벽이 있다. ... 성벽에는 모두 100개의 성문이 나 있었는데 ... (1페퀴스는 44.4 센티미터, 1왕실페퀴스는 49.95 센티미터 ...).&amp;quot;&amp;lt;/ref&amp;gt;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제목=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저널=에듀인사이드 |출판사= |날짜=2019. 8. 26.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59070&amp;amp;cid=42635&amp;amp;categoryId=42635 &amp;quot;공중정원&amp;quot;], 《미술대사전: 용어편》,  한국사전연구사, 1998&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레스 역시 군사력만으로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어려웠다. 벨사살이 연회를 즐기는 사이 고레스가 유프라테스강의 물줄기를 돌려 성안으로 진격했다는 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고레스가 바벨론으로 무혈입성해 바벨론을 정복했다는 점이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 고레스는 바벨론성을 함락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를 세워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제목=다니엘 5:30–31 |저널= |인용문=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다 포로 해방===&lt;br /&gt;
유다는 기원전 6세기 바벨론의 지배 아래 있었다. 기원전 586년경 유다 왕 시드기야 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불살라 철저히 파괴했고,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 기물과 값진 성물은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많은 유대인이 죽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82%AC/%EC%9D%B8%EB%A5%98_%EB%AC%B8%ED%99%94%EC%9D%98_%EC%8B%9C%EC%9E%91/%EC%A0%9C2%EA%B8%B0_%EB%AC%B8%EB%AA%85/%EB%8F%99%EC%A7%80%EC%A4%91%ED%95%B4_%EB%AF%BC%EC%A1%B1%EC%9D%98_%ED%99%9C%EC%95%BD#%EB%B0%94%EB%B9%8C%EB%A1%A0_%EC%9C%A0%EC%88%98 |제목=&amp;quot;바빌론 유수&amp;quot; |웹사이트=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601년 신바빌로니아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대왕국에 침입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켰다. 그후 기원전 597년에 유대왕은 결국 항복하고 귀족·성직자·중산계급 국민들과 함께 바빌론으로 연행되어 갔다. 그 뒤 ... 네부카드네자르 2세에 의해 다시 예루살렘은 약탈당하고 모든 고대도시가 파괴되고 주민도 포로가 되었다. ... 당시 포로는 왕국 사회의 중심세력인 귀족·군인·공인(工人)이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5장 |제목=열왕기하 25:8–17 |인용문=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년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amp;lt;/ref&amp;gt;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라고 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8–9 |인용문=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amp;lt;/ref&amp;gt; 그러나 때가 되면 유대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고 바벨론이 황무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5장 |제목=예레미야 25:12–14 |인용문=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의 예언대로 바벨론은 바사 왕 고레스에게 무너졌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하고 그곳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조서를 내렸다. 또한 느부갓네살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건하라고 명한 후,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물까지 지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039;&#039;&#039;고레스&#039;&#039;&#039;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039;&#039;&#039;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039;&#039;&#039;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에스라 1:1–3]}}&lt;br /&gt;
고레스의 조서가 내려지자 성전 재건을 위해 족장들과 제사장, 레위인 등이 일어났고 주변 사람들도 여러 재물로 도왔다.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탈취해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그릇들을 모두 꺼내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5–11 |인용문=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레스에 대한 성경 예언==&lt;br /&gt;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다. 그런 고레스에 대해 성경은 자세히 예언했다.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039;고레스&#039;라는 이름과 그가 할 일이 예언되었다.&lt;br /&gt;
&lt;br /&gt;
===열방 정복===&lt;br /&gt;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lt;br /&gt;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amp;lt;ref&amp;gt;[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amp;quot;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amp;quot;], 《동아비즈니스리뷰》, 동아일보사, 2013. 1월호, &amp;quot;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039;&#039;&#039;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039;&#039;&#039;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039;&#039;&#039;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039;&#039;&#039;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유다 포로 해방과 예루살렘 중건령===&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후 바벨론의 포로였던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렸다. 정복자로서 점령한 나라의 포로를 대가 없이 송환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강대국의 왕이었던 고레스가 약소민족이 믿는 신 [[여호와]]를 &#039;참 신&#039;이라 칭송하고,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하며 성전 건축 재물까지 지원했다.&amp;lt;ref&amp;gt;[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83 &amp;quot;역지사지의 중요성, 페르시아제국 창건자 키루스가 최초의 메시아로 불리게 된 이유&amp;quot;], 《주간조선》 2429호, &amp;quot;바빌로니아제국은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해 그 주민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왔다. 키루스가 539년 바빌론을 탈환하고 그곳에 있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다시 이 칙령을 내려,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칙령을 내린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제국의 보물창고가 있는 에크바타나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하도록 독려하였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고레스&#039;&#039;&#039;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039;&#039;&#039;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039;&#039;&#039;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4장 이사야 44:28]}}{{인용문5 |내용= 내가 의로 그[고레스]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039;&#039;&#039;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3]}}&lt;br /&gt;
고레스는 자신에게 세상 만국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유다 백성을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중건령을 내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라#1장 |제목=에스라 1:2–4 |인용문=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름 부음 받은 자===&lt;br /&gt;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amp;lt;br&amp;gt;&lt;br /&gt;
장 푸케(Jean Fouquet), 1470]]&lt;br /&gt;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039;기름(부음) 받은 자&#039;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나 여호와는 &#039;&#039;&#039;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039;&#039;&#039;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039;&#039;&#039;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5장 이사야 45:1, 13]}}&lt;br /&gt;
구약 시대에 &#039;기름 부음을 받는다&#039;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특별한 사람으로 부름을 받는다는 의미였다. 제사장이 기름 부음을 받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 |제목=출애굽기 40:15 |인용문=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16장 |제목=레위기 16:32 |인용문=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amp;lt;/ref&amp;gt; 왕도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3장 |제목=사무엘하 3:39 |인용문=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 |제목=열왕기상 5:1 |인용문=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amp;lt;/ref&amp;gt; 선지자도 기름 부음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 |제목=열왕기상 19:16 |인용문=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 고레스는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가진 자였다.&lt;br /&gt;
&lt;br /&gt;
===동방의 독수리, 동방의 한 사람===&lt;br /&gt;
이사야 45장에 이어 46장도, 고레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일차적으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46장 서두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벨과 느보가 엎드러지고 구부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2 |인용문=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갔느니라}}&amp;lt;/ref&amp;gt; 벨과 느보는 바벨론에서 섬기던 [[우상]]으로, 바벨론인들은 그 신들이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고레스의 등장으로 바벨론은 무너졌고 그들이 믿던 신도 쓰러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7장 |제목=이사야 47:1 |인용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amp;lt;/ref&amp;gt; 반면 바벨론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해방과 구원이 찾아왔다. 이에 대해 13절에서는 &#039;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을 [[시온]]에 베푸신다&#039;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제목=이사야 46:13 |인용문=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amp;lt;/ref&amp;gt; 이사야 46장은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의 고레스를 통해 구원의 모략을 이루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039;&#039;&#039;독수리&#039;&#039;&#039;를 부르며 &#039;&#039;&#039;먼 나라&#039;&#039;&#039;에서 &#039;&#039;&#039;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039;&#039;&#039;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 이사야 46:11]}}&lt;br /&gt;
위 예언은 이사야 41장에 나오는 동방의 한 사람과 연결된다.&lt;br /&gt;
{{인용문5 |내용=누가 &#039;&#039;&#039;동방&#039;&#039;&#039;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039;&#039;&#039;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039;&#039;&#039;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2–4]}}&lt;br /&gt;
바사는 당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동방에서 일어난 왕 고레스는 성경 예언대로 바벨론뿐 아니라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많은 왕의 항복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고레스와 재림 그리스도==&lt;br /&gt;
===동방에 오실 하나님===&lt;br /&gt;
이사야 41, 46장에 예언된 동방 먼 나라에 일어날 사람은 일차적으로 고레스(키루스 2세)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 예언은 동방에 오실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를 통해 최종 성취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039;&#039;&#039;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이사야 41:17–18]}}&lt;br /&gt;
이사야 41장 후반부에 기록된 예언은 하나님이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 일어날 일이다.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039;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039;고 했다. 또한 우상숭배자들이 &#039;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039; 일도 일어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5–7 |인용문=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amp;lt;/ref&amp;gt; 모두 고레스가 실존할 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일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루어질 일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 보라 너희 &#039;&#039;&#039;하나님이 오사&#039;&#039;&#039;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039;&#039;&#039;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039;&#039;&#039;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35장 이사야 35:4–7]}}&lt;br /&gt;
선지자 [[아모스]]는 인류가 진리를 잃어버린 상태를 &#039;기근&#039;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039;기갈&#039;이라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아모스#8장 |제목=아모스 8:11–13 |인용문=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amp;lt;/ref&amp;gt; 기근으로 메마른 땅, 진리가 없어 기갈에 들린 [[영혼]]에 [[생명수]]를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6 |인용문=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amp;lt;/ref&amp;gt; 선지자 이사야는 이 일이 동방의 한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일어난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 |제목=이사야 41:17–18 |인용문=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amp;lt;/ref&amp;gt;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으로 그치지 않고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옛적 애굽(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때를 가리켜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표현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9장 |제목=출애굽기 19:4 |인용문=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며 보호하신 일도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32장 |제목=신명기 32:10–12 |인용문=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amp;lt;/ref&amp;gt; 이는 이사야 46장의 예언 역시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암시한다.&amp;lt;br&amp;gt;&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가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에 탄생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분은  마지막 시대 등장할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영적 바벨론 심판 ===&lt;br /&gt;
[[파일: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 1819-1831]]&lt;br /&gt;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039;&#039;&#039;큰 성 바벨론&#039;&#039;&#039;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039;&#039;&#039;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8장 요한계시록 18:2–4]}}&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 생명의 진리를 세우셨다. 그러나 사도 시대 이후 종교 암흑기를 거치면서 진리는 모두 사라졌다.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도 세상에서 사라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인용문=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amp;lt;/ref&amp;gt; 인류는 다시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 |제목=로마서 6:17–18 |인용문=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amp;lt;/ref&amp;gt; 영적 바벨론의 포로 신세가 된 것이다.&amp;lt;br&amp;gt; &lt;br /&gt;
진리가 없는 세상에서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들에게는 해방자, 영적 고레스의 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림 그리스도는 영적 고레스로서 이스라엘로부터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며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과 영적 기갈에서 구원하신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 ==&lt;br /&gt;
*&#039;&#039;&#039;동방 독수리의 비유&#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kSsCdfWz8tY&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안상홍 |안상홍님]]&lt;br /&gt;
*[[예수님의 재림 장소]]&lt;br /&gt;
*[[하나님의 인]]&lt;br /&gt;
&lt;br /&gt;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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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7:3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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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다윗성.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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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다윗.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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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다윗 왕위의 예언.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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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그리스도.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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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고레스.m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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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예루살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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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0:07: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새 예루살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039;&#039;&#039;새 예루살렘&#039;&#039;&#039;(New Jerusalem)은 구원받을 성도들이 바라고 사모해야 할 존재다. 이 땅의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음의 고향이자 거룩한 땅이었듯, 하늘의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구원의 처소이자 [[영혼]]의 안식처다. [[성경]]은 장차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2 |저널= |인용문=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의미==&lt;br /&gt;
[[예루살렘]]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름|당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한 특별한 장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1장 |제목=열왕기상 11:36 |저널= |인용문= 내가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에게 한 등불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리라}}&amp;lt;/ref&amp;gt; 이방인의 도시였던 예루살렘은 [[다윗]]왕이 그곳을 정복하고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세운 이후 이스라엘 역사의 중심지가 되었다. 유대인에게 예루살렘은 몸과 마음의 고향이자, 정신적인 지주였다. 불가항력적 상황으로 예루살렘을 떠나게 됐을 때에도 그들의 마음은 늘 예루살렘을 향했다.&amp;lt;br&amp;gt;&lt;br /&gt;
기원전 7세기경, 예루살렘의 멸망을 목도하고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을 그리워하며 타국의 강변에 앉아 슬피 울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케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우리가 이방에 있어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꼬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지로다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지 아니하거나 내가 너를 나의 제일 즐거워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 천장에 붙을지로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7장 시편 137:1-6]}}&lt;br /&gt;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 된 자신의 처지보다 예루살렘이 무너진 것을 한탄하며 하나님께서 보응해 주시기를 눈물로 호소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7장 |제목=시편 137:7-9 |저널= |인용문=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해 받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저희 말이 훼파하라 훼파하라 그 기초까지 훼파하라 하였나이다 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 네 어린 것들을 반석에 메어치는 자는 유복하리로다}}&amp;lt;/ref&amp;gt; [[바벨론 포로 (바빌론 유수)|바벨론 포로]]에서 해방된 뒤에는 귀국의 기쁨과 즐거움 속에서 무너진 예루살렘 중건에 전심전력을 다했다. &amp;lt;br&amp;gt;&lt;br /&gt;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온 [[다니엘 (선지자)|다니엘]]은 바벨론과 [[메대 바사 (페르시아)|바사]] 제국의 고위 관리가 되었지만 항상 예루살렘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다리오왕 때에는 왕 외에 다른 신이나 사람에게 무엇을 간구하는 사람은 사자 굴에 집어넣겠다는 금령이 세워졌음에도 평소 행하던 대로 예루살렘을 향해 열린 창문 쪽으로 무릎 꿇고 기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6장 |제목=다니엘 6:10 |저널= |인용문=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기원후 70년, [[로마 제국|로마]]군의 공격으로 예루살렘이 완전히 무너지고 유대인들은 주권마저 빼앗긴 채 세계 각지로 흩어졌다. 타지에서 갖은 고생을 하는 유대인들의 소망은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나라 없이 유랑민처럼 떠돌던 유대인들은 매년 유대력으로 닛산월(오늘날 3-4월경) 14일이 되면 세계 어디서나 변함없이 [[유월절]]을 지키며 예루살렘의 회복을 희망해 왔다.&lt;br /&gt;
{{인용문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했고 해마다 유월절이면 서로에게 &#039;&#039;&#039;&amp;quot;내년에는 예루살렘에서&amp;quot;&#039;&#039;&#039;라는 말로 인사를 나눴다. 결혼식에서 유리잔을 깨뜨리고 집의 한쪽 모서리는 장식을 하지 않은 채 그냥 놔둠으로써 무너진 성전을 기렸다. ... 가혹한 처벌을 받을 때조차도 유대인들은 계속 예루살렘에서 살았고 출입을 금지하고 죽음으로 처벌하는 경우에만 예루살렘을 비웠다.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예루살렘 전기》, 유달승 역, 시공사, 2012, 621쪽}}&lt;br /&gt;
유대인들의 염원은 1900년 만에 이루어졌다. 이스라엘이 주권을 회복한 지금까지도 유대인들은 여전히 &amp;quot;내년에는 예루살렘에서 만나자&amp;quot;라고 말하며 유월절 예식을 마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embassies.gov.il/seoul/NewsAndEvents/Pages/passover.aspx |제목=행복한 유월절 보내세요 |웹사이트=주한이스라엘대사관 |저널= |출판사= |날짜=2015. 4.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예루살렘의 의미==&lt;br /&gt;
유대인들에게 영원한 고향이자 성지와도 같은 예루살렘은 성경에도 여러 차례 등장한다. 특히 성경은 땅에 있는 예루살렘뿐 아니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039;&#039;&#039;하늘의 예루살렘&#039;&#039;&#039;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 히브리서 12:22-23]}}&lt;br /&gt;
하늘의 예루살렘은 하나님과 수많은 [[천사]]들을 비롯해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이 함께하는 곳이므로 [[천국]]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이다. 하늘 예루살렘은 구원받은 성도들이 장차 갈 곳인 것이다. 하지만 성경은 [[새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성도들이 이미 하늘 예루살렘이 이르렀다고도 하고, 하나님께서 그 성도들을 &#039;하늘에 앉히셨다&#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2장 |제목=에베소서 2:6 |저널= |인용문=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amp;lt;/ref&amp;gt; &#039;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039;&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1장 |제목=골로새서 1:13-14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amp;lt;/ref&amp;gt;라고도 한다. 새 언약 진리 안에 있는 성도들은 이미 천국에 이른 것으로 간주되는 것이다. 또한 성경은 하늘 나라가 우리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영혼의 본향]]이라고 가르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13-16 |저널= |인용문=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amp;lt;/ref&amp;gt; 땅의 예루살렘이 유대인들에게 몸과 마음의 고향이었듯, 하늘의 예루살렘은 영적 유대인인 구원받을 성도들이&amp;lt;ref name=&amp;quot;유대인&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2장 |제목=로마서 2:28-29 |저널= |인용문=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amp;lt;/ref&amp;gt; 사모하는 영의 고향인 것이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요한계시록]]에는 하늘 예루살렘에 대한 특별한 예언이 있다. 그것은 바로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예언이다.&lt;br /&gt;
*&amp;quot;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039;&#039;&#039;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039;&#039;&#039;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요한계시록 3:12])&lt;br /&gt;
*&amp;quot;또 내가 보매 &#039;&#039;&#039;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039;&#039;&#039;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요한계시록 21:2-4])&lt;br /&gt;
*&amp;quot;&#039;&#039;&#039;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039;&#039;&#039;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amp;quot;([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요한계시록 21:10-11])&lt;br /&gt;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은 [[천국 혼인 잔치]]의 신부를 표상한다. 그래서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준다고 하고 나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 |제목=요한계시록 21:9-10 |저널= |인용문=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amp;lt;/ref&amp;gt; 신부는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며 생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제목=요한계시록 22:17 |저널= |인용문=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4장 |제목=스가랴 14:8 |저널= |인용문=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amp;lt;/ref&amp;gt; [[스가랴]] 선지자는 열국이 생명수의 근원인 예루살렘으로 나아올 것이며, 예루살렘으로 나아오지 않는 자들은 벌로 큰 재앙을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가랴#14장 |제목=스가랴 14:12-18 |저널= |인용문=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 ...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 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amp;lt;/ref&amp;gt; 이는 최후의 재앙이 임하기 전에 먼저 만민이 생명수의 근원인 신부에게 나아오게 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마지막 시대에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 곧 신부에게 나아온 성도들이 실제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은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시는 사망도, 아픔도 없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amp;lt;br&amp;gt;&lt;br /&gt;
천국 혼인 잔치에서 신랑은 어린양, 곧 우리 영의 아버지이고 하객은 영생의 축복을 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19장 |제목=요한계시록 19:7-9 |저널= |인용문=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amp;lt;/ref&amp;gt; 그리고 어린양과 함께 성도들에게 생명수를 주는 신부, 곧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영의 어머니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039;&#039;&#039;위&#039;&#039;&#039;[하늘]&#039;&#039;&#039;에 있는 예루살렘&#039;&#039;&#039;은 자유자니 곧 &#039;&#039;&#039;우리 어머니&#039;&#039;&#039;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31]}}&lt;br /&gt;
사도 [[바울]]은 [[아브라함]]의 아내였던 [[사라]]와 여종 [[하갈]]의 관계를 하늘의 예루살렘과 땅의 예루살렘에 비교했다. 하갈의 자녀([[이스마엘]])가 아닌,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태어난 사라의 자녀([[이삭]])가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았듯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가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것이라고 역설하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30-31 |저널= |인용문=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amp;lt;/ref&amp;gt; 하늘 예루살렘이 자유자로서 &#039;우리&#039;, 곧 구원받을 성도들의 어머니라고 기록했다.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 영혼의 어머니, &#039;&#039;&#039;어머니 하나님&#039;&#039;&#039;(God the Mother, Heavenly Mother)을 표상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새 예루살렘에 대한 예언==&lt;br /&gt;
성경은 예루살렘에 대해 열방이 모여 오는 곳이며 진정한 영혼의 위로를 받을 장소로 예언했다.{{인용문5 |내용=그 때에 &#039;&#039;&#039;예루살렘&#039;&#039;&#039;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039;&#039;&#039;열방이 그리로 모이리니&#039;&#039;&#039; 곧 여호와의 이름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에 모이고 다시는 그들의 악한 마음의 강팍한 대로 행치 아니할 것이며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장 예레미야 3:17]}}{{인용문5 |내용=&#039;&#039;&#039;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039;&#039;&#039;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 &#039;&#039;&#039;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039;&#039;&#039;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66장 이사야 66:10-13]}}&lt;br /&gt;
어머니가 자녀를 위로함같이 위로와 평안을 주는 예루살렘. 선지자들이 계시로 본 이 예루살렘은 오늘날 분쟁의 중심지가 된 팔레스타인 지방의 예루살렘이 아니다. 사도 [[요한 (사도)|요한]]이 본 하늘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곧 어머니 하나님이시다.&amp;lt;br&amp;gt;&lt;br /&gt;
오늘날 성경의 예언을 통해 새 예루살렘 어머니의 존재를 확인한 사람들이 어머니의 가르침을 들으러 나아오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104100037&amp;amp;ctcd=C&amp;amp;cpage=1 |제목=[종교 연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amp;quot;우리는 성경 기록을 근거로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를 믿습니다&amp;quot;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11. 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sn= |인용문=―해마다 전 세계에서 해외 신도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의 한국 방문이 갖는 의미는 뭔가요. &amp;quot;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중동의 예루살렘으로 성지순례를 가지만 그들은 단순히 지나간 역사의 흔적을 돌아보는 것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해외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의미가 다릅니다.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직접 듣고 배우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열방과 열족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 나아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천국을 소망하는 더 많은 세계인이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찾아 한국을 방문하는 것을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amp;quot; }}&amp;lt;/ref&amp;gt; 말일에 많은 민족이 [[시온]]으로 몰려오며 예루살렘에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나올 것이라는 [[미가]]서의 예언 그대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미가#4장 |제목=미가 4:1-2 |저널= |인용문=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이 예루살렘을 삶과 신앙의 중심으로 생각했듯,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은 새 예루살렘 어머니를 사모하며 온전히 믿고 따른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예루살렘]]&lt;br /&gt;
*[[예루살렘 어머니]]&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2%AC%EB%9E%91%EC%9D%98_%ED%95%98%EB%82%98%EB%8B%98&amp;diff=12127</id>
		<title>사랑의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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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0:07: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사랑의 하나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File:Lucas Cranach d.J. - Christus als guter Hirte (Angermuseum).jpg|섬네일|200px|사랑의 하나님은 세상에 생명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다.&amp;lt;br&amp;gt;루카스 크라나흐(Lucas Cranach),〈선한 목자〉, 1550년경]]&lt;br /&gt;
&#039;&#039;&#039;사랑의 하나님&#039;&#039;&#039;은 &#039;하나님은 사랑이시라&#039;&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제목=요한1서 4:8|인용문=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amp;lt;/ref&amp;gt;는 [[요한1서]]의 기록대로 [[하나님]]이 사랑 그 자체임을 나타내는 표현이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2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세상에 왔으며, 구속사 마지막에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다. 재림 때는 [[요한계시록]]에 [[성령과 신부]]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지상에 오신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인생과 같은 모습이 되어 희생한 이유는 세상을 사랑하여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사랑은 주는 대상에게 아무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 온전한 사랑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절대적 사랑을 그리스어로 &#039;아가페(αγάπη, agapē)&#039;라고도 한다.&amp;lt;ref&amp;gt;[https://www.britannica.com/topic/agape &amp;quot;agape,&amp;quot;] &amp;lt;i&amp;gt;Encyclopaedia Britannica&amp;lt;/i&amp;gt;&amp;lt;/ref&amp;gt; 사랑의 하나님은 인간의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변함없는 완전한 사랑을 인류에게 베푸신다.&lt;br /&gt;
&lt;br /&gt;
==구약성경에 나타난 사랑의 하나님==&lt;br /&gt;
===사랑으로 택하신 이스라엘===&lt;br /&gt;
[[File:The Crossing fo The Red Sea.jpg|섬네일|하나님은 사랑으로 택한 민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셨다.&amp;lt;br&amp;gt;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홍해 건너기〉, 1634]]&lt;br /&gt;
하나님은 만민 중에 작은 민족, 이스라엘을 택하여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그들을 택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0장|제목=신명기 10:15|인용문=여호와께서 오직 네 열조를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 후손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amp;lt;/ref&amp;gt; 그들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사랑으로 인도해 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7장|제목=신명기 7:8–15|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셨으나 백성들은 수시로 그 사랑을 잊고 다른 신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질렀다. 하나님은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을 징계하듯&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3장|제목=잠언 3:12|인용문=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 }}&amp;lt;/ref&amp;gt; 계속 선지자들을 보내 이스라엘 백성을 깨우치고 그들이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이끄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1장|제목=호세아 11:1–4|인용문=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을지라도 내가 저희를 고치는 줄을 저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저희를 이끌었고 저희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같이 되었으며 저희 앞에 먹을 것을 두었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성경에 나타난 사랑의 하나님==&lt;br /&gt;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lt;br /&gt;
[[File:Mihaly Munkacsy - Le Christ devant Pilate - 1881.png|섬네일|사람이 되어 고난을 겪으신 사랑의 하나님.&amp;lt;br&amp;gt;미하이 문카치(Mihály Munkácsy),〈빌라도 앞의 예수 그리스도〉, 1881]]&lt;br /&gt;
사랑의 하나님은 2000년 전 &#039;[[예수 그리스도|예수]]&#039;라는 이름으로 혈육을 입고 태어나 사람이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똑같이 감수하셨다. 사람과 같이 시험과 고난을 몸소 겪음으로써 연약한 인생들을 도우시기 위해서였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039;&#039;&#039;혈육&#039;&#039;&#039;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039;&#039;&#039;백성의 죄를 구속&#039;&#039;&#039;하려 하심이라 &#039;&#039;&#039;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2장 히브리서 2:14–18]}}&lt;br /&gt;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생애]]를 보면 하나님의 삶은 인생과 다르지 않았다. 사람처럼 배고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제목=마가복음 11:12|인용문=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amp;lt;/ref&amp;gt; 목말라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제목=요한복음 19:28|인용문=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amp;lt;/ref&amp;gt; 나사로가 죽었을 때 슬피 우는 여인들을 보고 함께 울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1장|제목=요한복음 11:35|인용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amp;lt;/ref&amp;gt;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밤에는 고민하고 슬퍼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37–38|인용문=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하늘 영광 중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다. 사람이 겪는 모든 아픔과 괴로움을 동일하게 느끼며, 연약한 인류 인생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십자가 희생 ===&lt;br /&gt;
====죄인 위한 대속물====&lt;br /&gt;
[[File:Gustave Doré - Crucifixion of Jesus.jpg|섬네일|200px|십자가에 못 박히는 그리스도.&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 1866]]&lt;br /&gt;
사랑의 하나님은 하늘의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제목=마태복음 9:13|인용문=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잃은 양의 비유에서는 양 100마리 중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고 기뻐하는 사람을 통해 &amp;quot;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다&amp;quot;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5장|제목=누가복음 15:3–7|인용문=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영혼이 지은 죄의 삯은 사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amp;lt;/ref&amp;gt; 죽음으로만 그 죗값을 치를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영적 죄인의 구원이 거저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죄짓지 않은 완전한 의인이 불의한 영혼을 대신해 죽어야만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구약 법에도 죄인 한 사람을 놓아주면 대신 그 사람이 죽어야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0장|제목=열왕기상 20:42|인용문=저가 왕께 고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저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저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amp;lt;/ref&amp;gt; 하나님은 죄지은 영혼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 대속제물의 실체로 십자가에 피 흘려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8|인용문=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 기꺼이 목숨을 버려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신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039;&#039;&#039;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039;&#039;&#039;하셨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7–8]}}&lt;br /&gt;
하나님의 희생이 오직 인류의 죄를 대신한 것이라는 [[이사야]]의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제목=이사야 53:4–12|인용문=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은 십자가의 고난과 모욕을 견디며 이 세상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사랑하되 죽기까지 사랑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인용문=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인용문=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파일:최후의 만찬 유월절.jpg|섬네일|300px|사랑의 하나님이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이 깃든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고난]] 전, [[유월절]]을 제자들과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039;&#039;&#039;로 세우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그리스도]]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다음 날,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고, 피를 흘리는 고통을 견디며 유월절 언약을 완성하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절기]]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039;그리스도의 죽으심&#039;을 전한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이는 인류를 살리기 위해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전한다는 뜻이다. 또한 유월절은 사랑의 하나님과 하나 되는 절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6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amp;lt;/ref&amp;gt;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게 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 형제자매도 사랑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6–17|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재림하신 사랑의 하나님===&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스라엘에 오셨을 때, 많은 유대인이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했다. 핍박하고 돌을 던졌으며 끝내는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제목=마태복음 27:27–44|인용문=}}&amp;lt;/ref&amp;gt; 이러한 고난을 받으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선지자 이사야는 &#039;도수장(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039;으로 비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제목=이사야 53:7|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amp;lt;/ref&amp;gt; 죽음의 고통을 겪었던 이 세상에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겠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lt;br /&gt;
재림할 때는 홀로 오지 않고, [[성령과 신부]]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같이 오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성령과 신부는 사랑의 하나님으로서 인류에게 [[생명수]] 즉 구원을 값없이 베푸신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이 2000년 전처럼 인류에게 대가 없는 구원과 사랑을 주신다는 말씀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세상 끝 날까지 그들과 영원히 함께하겠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 http://www.holybible.or.kr/B_HDB/cgi/bibleftxt.php?VR=10&amp;amp;CI=9219&amp;amp;CV=99&amp;amp;KY=|제목=스바냐 3:17|저널=현대인의 성경|인용문=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신다. 그는 전능한 구원자이시다. 그가 너를 아주 기쁘게 여기시며 너를 말없이 사랑하시고 너 때문에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실 것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20|인용문=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자녀 ==&lt;br /&gt;
[[File:Vincent Willem van Gogh 022-2.jpg|섬네일|200px|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선한 사마리아인〉, 1890]]&lt;br /&gt;
사랑은 세상살이의 중요한 덕목이지만 [[성경]]에서도 가장 중요한 법도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3장|제목=고린도전서 13:13|인용문=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amp;lt;/ref&amp;gt; 사랑의 하나님은 죄지은 인류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대신 목숨을 버리는 큰 사랑을 주셨다. 또한 섬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6–28 |인용문=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겸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amp;lt;/ref&amp;gt; 등을 몸소 본보이며 성도들이 착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세상의 빛이 되길 바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13–16|인용문=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이 &amp;quot;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amp;quot;는 율법과 함께 말씀하신 비유가 &#039;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039;다. 비유 속 사마리아인은 강도를 만나 죽어가는 사람을 지나치지 않고 자신의 시간과 돈을 들여 그를 구제한다. 예수님은 이런 사람이 참된 이웃이라 하시며, 사람들에게 그와 같이 행하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 |제목=누가복음 10:25–37|저널=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요한1서 4:11]}}&lt;br /&gt;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성도는 하나님이 희생하여 살리신 영혼들을 귀히 여기고 사랑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제목=요한1서 4:16–21|인용문= }}&amp;lt;/ref&amp;gt; 또한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진실한 믿음을 가질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35–39|인용문=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이 희생으로 세우신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이 행하신 본을 따라 이웃과 세상에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가 진정한 사랑의 하나님의 자녀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 &lt;br /&gt;
*[[하나님]]&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유월절]]&lt;br /&gt;
*[[예수 그리스도]]&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 ==&lt;br /&gt;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 영상== &lt;br /&gt;
*&#039;&#039;&#039;설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VMRgTLvBqM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설교: 하나님과 사랑&#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WtPQ2rxmuv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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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2%AC%EB%9D%BC_(%EC%95%84%EB%B8%8C%EB%9D%BC%ED%95%A8%EC%9D%98_%EC%95%84%EB%82%B4)&amp;diff=12126</id>
		<title>사라 (아브라함의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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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0:07: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사라.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Sarah (Abraham’s Wife)]]&amp;lt;!-- interlanguage:end --&amp;gt;{{틀:성경인물&lt;br /&gt;
|그림=[[파일:사라.jpg|섬네일|가운데|이삭을 안고 기뻐하는 사라]]&lt;br /&gt;
|제목=사라&lt;br /&gt;
|영어제목=Sarah&lt;br /&gt;
|시대=아브라함 시대(청동기 추정)&lt;br /&gt;
|출생-사망=&lt;br /&gt;
|가족 관계=&#039;&#039;&#039;남편&#039;&#039;&#039; 아브라함 &amp;lt;br&amp;gt; &#039;&#039;&#039;자녀&#039;&#039;&#039; 이삭&lt;br /&gt;
|직업(특징)=자유자 &amp;lt;br&amp;gt;&lt;br /&gt;
           아들 이삭은 히브리인의 조상 &lt;br /&gt;
|활동 지역=가나안&lt;br /&gt;
}}&lt;br /&gt;
&#039;&#039;&#039;사라&#039;&#039;&#039;(Sarah, 히브리어: שָׂרָ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ancienthebrew/#/entry/hboko/27fcf52b606b4508826632533b34c44c |제목=שָׂרָה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그리스어: Σάρρα&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dict.naver.com/grckodict/#/entry/grcko/bbd8249cc2d347a6ae8ef82b008135bf |제목=Σάρρα |웹사이트=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는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아브라함]]의 아내이자 [[이삭]]의 어머니다. 처음 이름은 사래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 |제목=창세기 11:29 |저널= |인용문=아브람[아브라함]과 나홀이 장가 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며 }}&amp;lt;/ref&amp;gt; 늙도록 아이를 낳지 못했으나 하나님의 약속대로 이삭을 낳았다.&lt;br /&gt;
&lt;br /&gt;
==시대적 배경==&lt;br /&gt;
사라가 살던 때는 기원전 2000년경, 청동기 시대로 부족 중심 사회였다. 사라는 아브라함의 이복 누이로, 후에 그의 아내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0장 |제목=창세기 20:11-12 |저널= |인용문=아브라함이 가로되 ... 그는 실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처가 되었음이니라 }}&amp;lt;/ref&amp;gt; 당시 근친혼은 보편적인 관습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www.kookminnews.com/2138 |제목=유라시아 초원세력이 근친혼 문화 가진 배경은? |저널=국민뉴스 |웹사이트= |날짜=2011. 7. 30. |저자= |출판사=|인용문=고대 이집트, 이스라엘, 신라, 일본왕실에서 근친혼은 특별한 일이 아니었다. }}&amp;lt;/ref&amp;gt; 유프라테스강 인근, 메소포타미아의 갈대아 우르(Ur of the Chaldeans)에 살던 사라는 데라, 아브라함, 롯과 함께 본토를 떠나 가나안으로 향하던 중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94023 하란]에 이르러 거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31 |저널=|인용문=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  }}&amp;lt;/ref&amp;gt; 데라가 사망한 후 사라는 아브라함을 따라서 하란을 떠나 가나안으로 이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1장|제목=창세기 11:32 |저널=|인용문=데라는 이백오 세를 향수하고 하란에서 죽었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2장|제목=창세기 12:5 |저널=|인용문=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라의 생애==&lt;br /&gt;
===아브라함과 함께 가나안으로 이동===&lt;br /&gt;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하란을 떠났을 때 사라는 65세가량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2장|제목=창세기 12:4 |저널=|인용문=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오 세였더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제목=창세기 17:17 |저널=|인용문=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가나안에 들어간 아브라함과 사라는 가나안에 심한 가뭄이 들어 잠시 애굽으로 내려갔다. 거기서 아브라함은 사람들에게 미모가 아리따운 사라를 자신의 누이라고 말했다. 자신이 사라의 남편인 것이 알려지면 위험해질까 염려했기 때문이었다. 이에 바로가 사라를 궁으로 불러들였다가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 사라를 돌려보냈다. 궁을 나온 사라는 아브라함과 그곳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돌아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2장 |제목=창세기 12:13-20 |저널= |인용문=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 하니라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의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 아내와 그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라와 하갈의 갈등===&lt;br /&gt;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후사를 약속하셨지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 |제목=창세기 15:4-5 |저널= |인용문=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amp;lt;/ref&amp;gt; 사라는 75세가 되도록 아이를 낳지 못했다. 그래서 자신의 몸종, 애굽 여인 [[하갈]]을 아브라함에게 첩으로 주어 아이를 얻고자 했다. 이후 아브라함의 아이를 잉태한 하갈이 사라를 멸시했다. 이에 사라가 하갈을 박대했고, 하갈은 광야로 도망쳤다. 광야에서 하나님의 사자를 만난 하갈은 그의 지시대로 사라에게 돌아가 용서를 빌고 아들 이스마엘을 낳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6장 |제목=창세기 16장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축복을 받음===&lt;br /&gt;
아브라함에게 수없이 많은 자손을 약속하신 하나님은 그의 이름을 &#039;아브람&#039;에서 &#039;아브라함(많은 무리의 아버지라는 뜻)&#039;으로, 사라의 이름을 &#039;사래&#039;에서 &#039;사라(왕후, 여주인이라는 뜻)&#039;라고 바꿔주셨다. 사라에게는 아브라함의 아들을 낳게 할 것이며 열국의 어머니가 되게 하겠다고 축복하셨다. 아브라함은 사라가 90세가 다 되었기에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을 상속자로 삼겠다는 뜻을 보였지만, 하나님은 다시 한 번 사라가 1년 뒤쯤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하시며 그 이름을 &#039;이삭(웃음이라는 뜻)&#039;으로 지으라고 하셨다. 또 이삭과 영원한 언약을 세우겠다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제목=창세기 17장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후 하나님이 두 [[천사]]와 함께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을 때, 아브라함은 그들을 환대하며 사라에게 급히 음식을 만들게 했다. 음식을 잡수신 하나님은 &amp;quot;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반드시 네게 돌아올 것이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amp;quot; 하셨다. 아브라함과 사라의 나이가 많았고 사라는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시기가 지난 후였다. 장막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라는 속으로 웃으며 &#039;나도 늙었고 남편도 늙었는데 어떻게 그런 낙을 볼 수 있을까?&#039; 하고 생각했다. 사라의 생각을 아신 하나님은 &amp;quot;[[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amp;quot; 하시며 다시 한 번 사라에게 아들을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8장 |제목=창세기 18:1-15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 그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삭을 낳음===&lt;br /&gt;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사라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1장 |제목=히브리서 11:11 |저널= |인용문=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amp;lt;/ref&amp;gt; 말씀대로 잉태하고 90세에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이삭이라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 |제목=창세기 21:1-5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 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7장 |제목=창세기 17:17 |저널= |인용문=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amp;lt;/ref&amp;gt; 몇 년 후,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벌였다. 이날 이스마엘이 이삭을 조롱하는 모습을 본 사라는 대로하여 아브라함에게 &amp;quot;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유산을 나누어 가질 수 없다&amp;quot;고 말하며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쫓으라 했다. 아브라함은 그 말에 깊이 근심했으나 하나님이 &amp;quot;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amp;quot; 하시자 그대로 행했다. 사라의 뜻대로 하갈과 이스마엘은 쫓겨나고 이삭이 아브라함의 모든 유업을 물려받을 후사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1장 |제목=창세기 21:8-14 |저널= |인용문=이삭의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매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취하여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자식을 이끌고 가게 하매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들에서 방황하더니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라는 127세에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어 막벨라 동굴에 안장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3장 |제목=창세기 23:1-2 |저널= |인용문=사라가 일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의 향년이라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사라의 상징적 의미==&lt;br /&gt;
사도 [[바울]]은 율법을 설명하며 하갈과 사라를 비유로 들었다.&lt;br /&gt;
{{인용문5|내용=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039;&#039;&#039;이 여자들은 두 언약&#039;&#039;&#039;이라 하나는 &#039;&#039;&#039;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039;&#039;&#039;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039;&#039;&#039;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039;&#039;&#039;은 &#039;&#039;&#039;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039;&#039;&#039;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1-26]}}&lt;br /&gt;
아브라함의 두 아들은 이스마엘과 이삭으로, 각각 종 하갈과 자유자인 사라의 소생이다. &#039;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039; 했으니 하갈은 [[옛 언약]](구약)을, 사라는 [[새 언약]](신약)을 상징한다.&amp;lt;br&amp;gt;&lt;br /&gt;
계집종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장자]]였지만 유업을 받지 못했다. 자유자인 사라의 아들, 이삭이 아브라함의 유업을 이어받았다. 이러한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흠이 있는 옛 언약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완전한 새 언약을 지키는 자가 [[천국]] 유업을 물려받을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제목=히브리서 8:7-13 |저널= |인용문=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사도 바울은 새 언약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태어난 이삭과 같으며, [[약속의 자녀]]에게는 자유자인 [[새 예루살렘 | 하늘 예루살렘]], 곧 어머니가 있다고 증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제목=갈라디아서 4:28-31 |저널= |인용문=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영혼의 고향과 어머니]] &lt;br /&gt;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lt;br /&gt;
*[[아브라함]]&lt;br /&gt;
*[[이삭]]&lt;br /&gt;
*[[하갈]]&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유업 상속의 조건, &#039;어머니&#039;&#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_41YeJeMCC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인물]]&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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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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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0:06: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God the Mother, Testified by All Creation]]&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039;&#039;&#039;은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구원자다. 만물(萬物)은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되어 존속하고 있다. 만물 중에서도 생명체가 가진 특징 중 하나는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새 생명이 탄생한다는 점이다. 그러한 생명 탄생의 섭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구원자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lt;br /&gt;
세상에 저절로 만들어진 것은 없다. 종이 한 장, 연필 한 자루도 누군가의 수고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천지 만물 역시 만든 이가 있다. 19세기 프랑스의 미생물학자 파스퇴르가 오랜 세월 논쟁이 되어온 생물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94160&amp;amp;cid=61232&amp;amp;categoryId=61232 자연발생설(spontaneous generation, 自然發生說)]에 종지부를 찍고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145074&amp;amp;cid=61232&amp;amp;categoryId=61232 생물속생설(biogenesis, 生物續生說)]을 입증한 이후로, 인류는 &#039;최초의 생명체는 어떻게 생겨났는가&#039;라는 새로운 난제에 부닥쳤다.&amp;lt;ref&amp;gt;[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3%9D%EB%AA%85%EC%B2%B4-%EA%B8%B0%EC%9B%90%EC%9D%98-%ED%95%9C%EA%B3%84 &amp;quot;생물은 저절로 생겨날까?&amp;quot;], 《The Science Times》, 2017. 9. 1., &amp;lt;q&amp;gt;파스퇴르는 1862년 무렵까지 자신이 고안한 이 절묘한 실험을 반복해 보임으로써 생물 자연발생설에 종지부를 찍고, &#039;모든 생물은 같은 종류의 개체들로부터 생겨난다.&#039;는 생물속생설을 확립하는 데에 기여하였다. 한편, 생물의 자연발생설의 부정은, &amp;quot;그렇다면 최초의 생명체는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을까?&amp;quot; 라는 더욱 어렵고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게 되었다.&amp;lt;/q&amp;gt;&amp;lt;/ref&amp;gt; 이에 과학자들이 몇몇 가설을 내놓긴 했으나&amp;lt;ref&amp;g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1864&amp;amp;cid=47339&amp;amp;categoryId=47339 코아세르베이트 가설], [https://www.scienceall.com/brd/board/390/L/menu/317?brdType=R&amp;amp;bbsSn=173438 마이크로스피어],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40520001458658 천체비래설] 등.&amp;lt;/ref&amp;gt; 아직 하나의 확실한 이론으로 정립하지 못하고 있다. [[성경]]은 그에 대한 답으로, 만물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하나님이 생명과 호흡을 친히 부여하셨다고 말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4-25]}}&lt;br /&gt;
하나님은 광활한 대우주 속에서 하나의 점과도 같은 이 지구에 셀 수 없이 다양한 생명체를 창조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제목=창세기 1:24 |저널= |인용문=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amp;lt;/ref&amp;gt; 생물은 보통 식물과 동물로 크게 나뉘는데, 현재 지구상에 서식하는 식물의 종류는 약 35만 종(種)으로 알려져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65097 |제목=&amp;quot;식물&amp;quot; |웹사이트= |저널=두산백과 두피디아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현재 지구상에는 35만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는데, 이들은 대략 조류(藻類) 3만여 종, 선태식물(蘚苔植物) 2만 2500여 종, 양치식물(羊齒植物) 1만 500여 종, 겉씨식물 800여 종, 속씨식물 25만여 종으로 구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amp;lt;/ref&amp;gt; 동물은 100만 종이 넘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제목=&amp;quot;동물&amp;quot; |웹사이트=사이언스올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동물의 종류는 현재 100만 종이 넘는다고 추정되는데, 곤충이 가장 많아 80만 종이 넘고, 어류가 약 2만 1,700종, 조류가 8,600여 종, 파충류가 6,000여 종, 양서류가 3,000여 종, 포유류가 4,000여 종이다. }}&amp;lt;/ref&amp;gt; 이처럼 지구는 다른 행성에는 존재하지 않는 온갖 생명체들이 살아 숨 쉬는 까닭에 &#039;우주의 오아시스&#039;라 불린다.&lt;br /&gt;
&lt;br /&gt;
==만물의 생명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어머니로부터 주어지는 생명===&lt;br /&gt;
[[파일:Female Toque macaque with baby - (Harmony of Life).jpg |섬네일 | 280px |동물계에 속하는 대다수 생물은 모체로부터 새 생명이 탄생한다]]&lt;br /&gt;
생명체는 새로운 생명의 탄생으로 존속된다. 새 생명의 탄생과 성장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는 단연 &#039;어머니&#039;다. &#039;모든 생물에는 어미가 있다&#039;는 진리는 누구에게나 의심 없이 통하는 상식이다. 생물의 5계(원핵생물계, 원생생물계, 진균계, 식물계, 동물계)&amp;lt;ref&amp;gt;[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4396089&amp;amp;cid=47316&amp;amp;categoryId=47316 &amp;quot;생물의 분류&amp;quot;], 《생물자원이야기》, 국립생물자원관, 2017. 11., &amp;lt;q&amp;gt;생물을 분류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많이 쓰는 것은 생물을 크게 다섯 개의 집단으로 분류한 생물 5계이지요. 생물 5계는 원핵생물계, 원생생물계, 진균계, 식물계, 동물계로 구분된답니다. 이 중 동물계에는 현재까지 알려진 지구상의 생물 중 가장 많은 종류가 속해 있습니다.&amp;lt;/q&amp;gt;&amp;lt;/ref&amp;gt; 중 동물계에 속하는 대다수 생물은 암수가 있고 모체로부터 다른 개체가 발생한다. 초원을 뛰어다니는 들짐승도, 하늘을 나는 새도, 바다의 물고기도, 땅속의 작은 곤충까지, 약 100만 종의 동물이 생김새와 습성은 천차만별이나 어미로부터 생명이 이어진다는 점은 공통적이다. 모체로부터 생명이 탄생하는 섭리는 하나님이 [[하와 (이브)|하와]]에게 부여하신 역할을 통해서도 이해할 수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또 여자[하와]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창세기 3:16]}}&lt;br /&gt;
세상에는 남자가 할 수 없는, 오직 여자만 가능한 일이 한 가지 있다. 바로, 생명을 잉태하고 해산하는 일이다. 하나님은 생명을 낳는 일만큼은 여자만이 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을 본보기로, 동물에게도 같은 섭리를 부여하셨다.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거스를 수도 없는 생명 탄생의 섭리 속에 인류가 깨달아 알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4장 요한계시록 4:11]}}&lt;br /&gt;
&lt;br /&gt;
===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영생===&lt;br /&gt;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된 만물에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神性)을 이해할 단서가 담겨 있다고 알려준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알 만한 단서가 깊은 데 감춰진 것이 아니라 천지에 뚜렷이 드러나고 있어서, 눈으로 보는 듯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장 로마서 1:20]}}&lt;br /&gt;
수많은 생명체가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고, 그중에서도 어머니를 통해 탄생하는 만물의 이치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영생&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일서 2:25 |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amp;lt;/ref&amp;gt; 또한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최종적으로 주어질 것을 보여주는 그림자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인 성경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39 |저널= |인용문=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amp;lt;/ref&amp;gt; [[아버지 하나님]]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God the Mother, Heavenly Mother)이 계심을 분명하게 증거한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이 가라사대 &#039;&#039;&#039;우리&#039;&#039;&#039;의 형상을 따라 &#039;&#039;&#039;우리&#039;&#039;&#039;의 모양대로 &#039;&#039;&#039;우리&#039;&#039;&#039;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039;&#039;&#039;남자와 여자를 창조&#039;&#039;&#039;하시고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 창세기 1:26-27]}}&lt;br /&gt;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는 과정에서 당신을 가리켜 &#039;우리&#039;라는 복수로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사람을 만드신 결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에 남성 형상과 더불어 여성 형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남성 형상의 하나님은 아버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 |제목=마태복음 6:9 |저널= |인용문=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amp;lt;/ref&amp;gt; 여성 형상의 하나님은 어머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039;&#039;&#039;어머니&#039;&#039;&#039;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4장 갈라디아서 4:26-28]}}&lt;br /&gt;
만물의 섭리로 볼 때, 어머니는 생명의 근원이다. 영원한 생명이 허락되는 섭리도 마찬가지다. 첫 사람 [[아담]]과 함께 창조된 하와에게 &#039;생명&#039;이라는 뜻의 이름이 주어진 것은, 하와가 표상하는 어머니 하나님이 영생 주시는 주체임을 나타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제목=로마서 5:14 |저널= |인용문=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3장 |제목=창세기 3:20 |저널= |인용문=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생명]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amp;lt;/ref&amp;gt;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셔서 영생 주실 예언을, [[요한계시록]]은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다. 마지막 때 등장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는 자들이 생명수를 받아 영생에 나아간다. &lt;br /&gt;
&lt;br /&gt;
==생명을 지키는 어머니 사랑==&lt;br /&gt;
[[파일:Mom (Unsplash).jpg |섬네일 | 280px |자녀의 생명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어머니]]&lt;br /&gt;
사람이든 동물이든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어머니의 고통을 수반한다. 사람은 자녀를 열 달 동안 뱃속에 품고 지내다가 피 흘려 출산한다. 인간이 느끼는 통증을 수치화한 맥길 통증 척도(McGill Pain Index)에 의하면 출산의 고통은 작열통, 절단통에 이어 세 번째로 강력하다.&amp;lt;ref&amp;gt;Cynthia A Wong,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Comparison-of-pain-scores-using-the-McGill-Pain-Questionnaire-obtained-from-women-during_fig2_47756188 &amp;quot;McGill questionnaire pain scores,&amp;quot;] &amp;lt;i&amp;gt;ResearchGate&amp;lt;/i&amp;gt;&amp;lt;/ref&amp;gt; 그토록 큰 고통을 안겨준 자녀이지만 어머니는 자녀를 사랑과 희생으로 양육하고 자녀가 위험에 처하면 목숨마저 아끼지 않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yna.co.kr/view/AKR20150727055900083 |제목=&amp;quot;&#039;위대한 모성&#039; ... 3살아들 구하고 에스컬레이터 추락사&amp;quot; |웹사이트= |저널=연합뉴스 |출판사= |날짜=2015. 7. 2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ytn.co.kr/_ln/0104_201404042244435585 |제목=&amp;quot;태아 위해 암치료 포기한 임산부&amp;quot; |웹사이트= |저널=YTN |출판사= |날짜=2014. 4. 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동물 역시 새끼를 낳고 보살피는 과정에서 모성본능(母性本能, maternal instinct)을 발휘한다. 천적이 나타나면 도망치는 것이 본능에 따른 지극히 자연스러운 행동이나, 새끼가 있으면 다르다. 새끼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천적에게 덤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5/06/588945/ |제목=&amp;quot;새끼 구하려 거대 뱀과 맞서는 토끼 &amp;quot;엄마는 위대해&amp;quot;&amp;quot; |웹사이트= |저널=매일경제 |출판사= |날짜=2015. 6. 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33050 |제목=&amp;quot;몸집 10배 큰 타조 공격 ... 목숨걸고 새끼 지킨 어미 닭&amp;quot; |웹사이트= |저널=중앙일보 |출판사= |날짜=2021. 4. 1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제 목숨을 지키려는 본능보다 새끼를 지켜내려는 모성이 더 큰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과학자들은 모성 행동이 옥시토신 호르몬에 의한 작용이라고 말한다. 옥시토신은 산모의 출산을 유도하고 젖 분비를 자극해 엄마로서의 신체가 되도록 돕고 아기와 애착 관계를 형성하게 한다.&amp;lt;ref&amp;gt;마르코 라울란트, 《호르몬은 왜》, 정수정 역, 프로네시스, 2007, 248쪽, &amp;lt;q&amp;gt;프로락틴이란 호르몬과 함께 옥시토신은 모유 생성을 비롯하여 수유 시 젖 분비를 돕는다 ... 이러한 옥시토신은 산모와 유아의 사랑스러운 관계 형성의 기반이 된다.&amp;lt;/q&amp;gt;&amp;lt;/ref&amp;gt; 모성에서 비롯된 보살핌은 자녀에게 안락함을 주고, 미성숙한 자녀의 생명을 지키는 원동력이 된다. 이러한 모성본능이 있기에 이 땅에 오랜 세월 생명이 보전되고 이어질 수 있었다. &amp;lt;br&amp;gt;&lt;br /&gt;
모체로부터 생명이 탄생하는 만물의 섭리가 영원한 생명을 주실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듯, &#039;어머니&#039; 하면 &#039;사랑&#039;이 떠오르는 정서 속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은 생명과 사랑의 근원이시다. 자녀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내리사랑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 시작점에 하나님이 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4장 요한일서 4:8]}}&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lt;br /&gt;
*[[생명의 근원 어머니]]&lt;br /&gt;
*[[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lt;br /&gt;
*[[어머니 하나님]]&lt;br /&gt;
*[[아버지 하나님]]&lt;br /&gt;
*[[성령과 신부]]&lt;br /&gt;
*[[생명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https://jerusalemmother.com/ 어머니 하나님 홈페이지]&lt;br /&gt;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or10jL1r_t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5%AC%EC%86%8D%EC%A3%BC&amp;diff=12124</id>
		<title>구속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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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0:06: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구속주.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Redeemer]]&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구속주&#039;&#039;&#039;(救贖主, 영어: the Redeemer)는 인류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을 이르는 말이다. 구속자(救贖者), 구원자(救援者), 속죄주(贖罪主)라고도 한다.&amp;lt;br&amp;gt;&lt;br /&gt;
구속주의 &#039;구속(救贖)&#039;은 한자로 구원할 구(救), 속죄할 속(贖) 자를 쓴다. 문자적 의미는 &#039;남을 대신해 값을 치르거나 벌을 받음으로써 그를 구원하는 것&#039;이다. 몸값을 지불하여 종을 해방시키는 것도 구속이다. 하나님은 창세전에 구속사를 예정하여 지금까지 인류 구원을 위한 구속 사업을 펼쳐가시는 구속주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4–5|인용문=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amp;lt;/ref&amp;gt;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구속이란,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인류가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은 것을 의미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구속의 의미==&lt;br /&gt;
구속자로 번역된 히브리어 원어는 &#039;고엘(גֹּאֵל: 기업 무를 자, 원수 갚는 자)&#039;로, 동사 &#039;가알(גָּאַל: 되찾다, 무르다, 원수를 갚다)&#039;&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45c2723c92c4e38877ac053712c1fdc &amp;quot;גָּאַל&amp;quot;], 《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된 단어다. 가난해서 토지를 팔거나 종이 된 사람 대신 땅값 또는 몸값을 지불해서 땅을 찾아주거나 종에서 자유롭게 해준 사람, 억울하게 죽은 자를 대신해 의로운 보복을 한 사람 등을 가리킨다. &#039;구속&#039;으로 자주 쓰인 또 하나의 히브리 원어는 &#039;파다(פָּדָה: 몸값을 치르고 석방하다, 놓아주다)&#039;&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8217a7044fe24669b5624ad925a5600e &amp;quot;פָּדָה&amp;quot;], 《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다. &amp;lt;br&amp;gt;&lt;br /&gt;
&#039;가알&#039;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이집트)에서 해방시킬 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5장|제목=출애굽기 15:13|인용문=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amp;lt;/ref&amp;gt; [[바벨론]] 포로였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본토 귀환을 약속하실 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1장|제목=이사야 41:14|인용문=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제목=이사야 43:1|인용문=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amp;lt;/ref&amp;gt; 등에 쓰였다. &#039;파다&#039;는 전쟁과 기근 등 갖가지 환난과 재앙에서 구속하시는 하나님,&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5장|제목=욥기 5:20|인용문=기근 때에 죽음에서, 전쟁 때에 칼 권세에서 너를 구속하실 터인즉}}&amp;lt;/ref&amp;gt; 죄악과 음부의 권세에서 [[영혼]]들을 구속하시는 하나님 등의 표현에 쓰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0장|제목=시편 130:7–8|인용문=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3장|제목=호세아 13:14|인용문=내가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하며 사망에서 구속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음부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목전에 숨으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시대 구속주는 [[그리스도]]를 뜻한다. 고대 그리스어로 기록된 신약성경에서는 그리스도가 베푸는 구속을 &#039;아폴뤼트로시스(ἀπολύτρωσις: 풀어 놓음, 해방)&#039;&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grckodict/ancientgreek/#/entry/grcko/31fb3c26e3774d99887821055aee303c &amp;quot;ἀπολύτρωσις&amp;quot;],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amp;lt;/ref&amp;gt;로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7장|제목=로마서 3:24|인용문=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 죄의 종이 되어 죽음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 인류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죄 사함과 구원을 얻게 되었음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6–23|인용문=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약시대 구속주의 역사==&lt;br /&gt;
[[File:With the children on Sundays, through eye-gate, and ear-gate into the city of child-soul (1911) (14783117655).jpg|섬네일|200px|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 양의 희생으로 재앙에서 구원받고 애굽에서 해방되었다. 《WITH THE CHILDREN ON SUNDAYS》 삽화, 실바너스 스톨, 1911]]&lt;br /&gt;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구속주가 되어 그들을 환난에서 보호하고 구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7장|제목=사무엘하 7:23–24|인용문=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 자기 백성을 삼아 주의 명성을 내시며 저희를 위하여 큰 일을, 주의 땅을 위하여 두려운 일을 애굽과 열국과 그 신들에게서 구속하신 백성 앞에서 행하셨사오며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을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 |제목=이사야 43:1–14|저널= |인용문=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으로 자기들의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amp;lt;/ref&amp;gt; 구속주의 역사가 분명히 드러나는 구약시대 사건이 [[출애굽]](出埃及)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노예로 살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과 맺은 약속을 기억하고 백성들을 애굽에서 해방시키기로 하셨다. 그 약속은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주시겠다는 것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5장|제목=창세기 15:18–21|인용문=그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아브라함]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가나안]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039;&#039;&#039;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039;&#039;&#039;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6장 출애굽기 6:4–7]}}&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종살이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유월절]]을 제정하고, 백성들로 하여금 이날 어린양을 희생시켜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유월절 양의 희생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 내려진 재앙에서 구원받고, 애굽에서 해방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13|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1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14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즉 유월절 양의 희생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죽음의 재앙과 종살이에서 구속된 것이다. 그래서 유월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구속하신 날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78장|제목=시편 78:42|인용문=저희가 그의 권능을 기억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아니하였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속주로 오신 그리스도==&lt;br /&gt;
[[File:Albrecht Altdorfer 036.jpg|섬네일|구속주 그리스도는 인류의 죄를 대신해 희생하셨다. 알브레히트 알트도르퍼, 1509-1516]]&lt;br /&gt;
구속주로서 이 세상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이 그리스도다. 신약시대의 &#039;구속&#039;은 사람의 영혼이 하늘에서 지은 죄가 그리스도를 통해 사해졌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5장|제목=누가복음 5:32|인용문=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amp;lt;/ref&amp;gt; 영혼이 지은 죄의 대가는 사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amp;lt;/ref&amp;gt; 다시 말해 인류는 사형에 해당하는 중죄를 지은 죄인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큰 죄는 대가 없이 사면되지 않는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그 죗값을 대신하는 대속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림으로 인류를 죽음의 죄에서 구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8|인용문=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 양의 피로 구속된 역사는, 죄악 세상에서 종살이하는 인생이 장차 유월절 양의 실체로 나타날 그리스도, 즉 구속주의 피로 구속될 것을 예표하는 역사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인용문=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의 속죄를 위해 희생된 양, 소 등의 제물 또한 신약시대 인류의 형벌을 대신 받으실 그리스도의 희생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4장|제목=레위기 4:1–35|인용문=}}&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제목=마태복음 27:27–31|인용문=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희롱을 다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amp;lt;/ref&amp;gt; 그래서 사도들은 그리스도의 피 곧 희생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고 말했다. &lt;br /&gt;
{{인용문5 |내용=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039;&#039;&#039;그의 피&#039;&#039;&#039;로 말미암아 &#039;&#039;&#039;구속 곧 죄 사함&#039;&#039;&#039;을 받았으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 에베소서 1:7]}}{{인용문5 |내용=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039;&#039;&#039;구속&#039;&#039;&#039;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039;&#039;&#039;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039;&#039;&#039;로 한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베드로전서 1:18–19]}}&lt;br /&gt;
&#039;구속받았다&#039;는 말에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 인류는 구속주의 희생으로 구속된 것이다.&lt;br /&gt;
&lt;br /&gt;
==구속주의 또 다른 희생==&lt;br /&gt;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은 [[십자가 고난]]이 전부가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하늘 영광을 버리고 직접 이 세상에 육체로 오셨다. 하늘 죄인인 인생들이 겪어야 할 괴로운 육체의 삶을 산 것 자체가 이미 큰 희생을 치르신 것이다. 또한 피조물인 사람들로부터 멸시와 핍박을 받으면서도 [[천국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신 것 역시 하나님의 희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 |제목=마가복음 1:38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인류의 죄를 대신할 속죄 제물로서 죽음의 형벌을 당할 그리스도의 예언은 예수님이 이루셨다. 하지만 [[복음]] 사역을 통한 하나님의 희생은 마지막 시대에도 이어진다. 2000년 전 예수님은 육체로 오셔서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37-38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 마지막 때에는 [[성령과 신부]]가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신다.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lt;br /&gt;
* &amp;quot;명절[초막절] 끝 날 곧 큰 날에 &#039;&#039;&#039;예수&#039;&#039;&#039;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039;&#039;&#039;내게로 와서 마시라&#039;&#039;&#039;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039;&#039;&#039;생수[생명수]&#039;&#039;&#039;의 강이 흘러나리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요한복음 7장 37-38절])&lt;br /&gt;
* &amp;quot;&#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039;&#039;&#039;오라&#039;&#039;&#039;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를 받으라&#039;&#039;&#039; 하시더라&amp;quo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장 17절])&amp;lt;BR&amp;gt;&lt;br /&gt;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은 [[요한 (사도)|사도 요한]]이 같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말씀이다. 이 두 말씀을 비교하면, 성령과 신부 역시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처럼 하늘 영광을 버리고 육체로 나타나 복음 전파의 삶을 살아가며 희생을 감내하신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통해 인류의 구속이 이루어졌듯, 마지막 시대에도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통해 인류가 구원에 나아간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유월절]]&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창조주]]&lt;br /&gt;
* [[심판주]]&lt;br /&gt;
* [[하나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 홈페이지]&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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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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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0:06: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A Stone That Causes Men to Stumble and a Rock That Makes Them Fall]]&amp;lt;!-- interlanguage:end --&amp;gt;&#039;&#039;&#039;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039;&#039;&#039;은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8장 이사야 8장]에 기록된 말씀으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비유한 표현이다.&amp;lt;ref name=&amp;quot;거치는돌&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8장 |제목=이사야 8:13-15 |저널= |인용문=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039;&#039;&#039;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039;&#039;&#039;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amp;lt;/ref&amp;gt; 돌로 표상된 [[그리스도]]로 인해 많은 사람이 걸려 넘어지게 될 것을 알려준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항상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의 역할을 하신다. 그러나 육신적 면모가 아니라 [[성경]]의 예언에 주목하면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다.&lt;br /&gt;
[[파일:Incarnation of jesus.jpg |섬네일 | 250px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으로 인해 실족하는 경우가 많았다. 예언대로 그리스도가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신 것이다.]]&lt;br /&gt;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에 대한 예언==&lt;br /&gt;
{{인용문5 |내용=만군의 &#039;&#039;&#039;여호와&#039;&#039;&#039;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039;&#039;&#039;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039;&#039;&#039;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8장 이사야 8:13-15]}}&lt;br /&gt;
[[구약성경]] [[이사야|이사야서]]에는 장차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두 집에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고 예언돼 있다. 이스라엘의 두 집([[북 이스라엘 왕국|북 이스라엘]], [[남 유다 왕국|남 유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amp;lt;br&amp;gt;&lt;br /&gt;
만일 [[하나님]]이 누구나 단번에 알아볼 만한 큰 영광을 가지고 나타나신다면 사람들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릴 일이 없다. 이 예언은 하나님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나타나실 때, 사람들이 쉽게 알아보지 못할 만한 모습으로 오신다는 의미다.&lt;br /&gt;
&lt;br /&gt;
==예언 성취==&lt;br /&gt;
===성경상 돌의 의미===&lt;br /&gt;
성경에서 돌, 반석은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표현이기도 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제목=베드로전서 2:4 |저널= |인용문=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 |제목=고린도전서 10:4 |저널= |인용문=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amp;lt;/ref&amp;gt; 그리스도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amp;lt;ref name=&amp;quot;거치는돌&amp;quot; /&amp;gt;뿐만 아니라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8장 |제목=이사야 28:16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amp;lt;/ref&amp;gt; 모퉁이의 머릿돌&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18장 |제목=시편 118:22-23 |저널= |인용문=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amp;lt;/ref&amp;gt; 등으로 표현돼 있다. &lt;br /&gt;
&lt;br /&gt;
돌은 길가, 산, 강, 바다 등 곳곳에 흔하게 존재하다 보니 가치 없게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건축에서는 주춧돌, 기둥, 벽 등을 세우는 데 중요한 자재로 쓰인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지만 믿는 자에게는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초석으로, 구원과 영생을 주시는 보배이시다.&lt;br /&gt;
&lt;br /&gt;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신 예수님===&lt;br /&gt;
구약성경의 예언에 따라 성육신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근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 |저널= |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amp;lt;/ref&amp;gt; 보통 사람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오히려 흠모할 만한 것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2 |저널= |인용문=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amp;lt;/ref&amp;gt; 그래서 2000년 전 유대인들은 자신의 기대와 다른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실족하는 경우가 많았다. &lt;br /&gt;
&lt;br /&gt;
그들에게 예수님은 동네 사람 [[요셉 (예수님의 부친)|요셉]]과 [[마리아 (예수님의 모친)|마리아]]의 아들인 빈천한 목수였다.&amp;lt;ref name=&amp;quot;목수아들&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41-42 |저널= |인용문=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6장 |제목=마가복음 6:3 |저널= |인용문=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amp;lt;/ref&amp;gt; 그들은 이방의 [[갈릴리]]가 큰 빛을 보았다는 이사야의 예언이 있는데도&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9장 |제목=이사야 9:1-2 |저널= |인용문=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amp;lt;/ref&amp;gt; &amp;quot;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amp;quot; 하며 예수님을 비방했다.&amp;lt;ref name=&amp;quot;갈릴리&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40-43 |저널= |인용문=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은 이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amp;lt;/ref&amp;gt; 예수님이 식사 때 손을 씻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겼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1장 |제목=누가복음 11:37-38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amp;lt;/ref&amp;gt; 예수님이 음식을 드시면 &#039;먹기를 탐하는 자&#039;라며 매도했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1장 |제목=마태복음 11:19 |저널= |인용문=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amp;lt;/ref&amp;gt; 예수님이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는 배우지 못한 사람이 글을 읽고 논한다며 비방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14-15 |저널= |인용문=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amp;lt;/ref&amp;gt; 멸시받던 세리와 창기들과 함께하실 때는 죄인의 친구라 하며 비방했다.&amp;lt;ref name=&amp;quot;:0&amp;quot; /&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7장 |제목=누가복음 7:39 |저널= |인용문=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더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amp;lt;/ref&amp;gt; 학식 있고 유력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는 점도 훼방거리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7장 |제목=요한복음 7:47-49 |저널= |인용문=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이가 있느냐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amp;lt;/ref&amp;gt;&amp;lt;br&amp;gt;사도 베드로는 이처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넘어지도록 하나님이 &#039;정하신 것&#039;이라며,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영광을 가리고 육체로 오셔서 구원의 기초석 역할을 하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 함정과 올무가 된다는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인용문5 |내용=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039;&#039;&#039;보배로운 산 돌&#039;&#039;&#039;이신 &#039;&#039;&#039;예수&#039;&#039;&#039;에게 나아와 ...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039;&#039;&#039;모퉁이 돌&#039;&#039;&#039;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039;&#039;&#039;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039;&#039;&#039;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039;&#039;&#039;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039;&#039;&#039;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베드로전서 2:4-8]}}&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예수님의 모습과 생활 환경|l1=예수님의 모습과 생활 환경|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방법==&lt;br /&gt;
예수님 당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지 못해 배척하고 떠나갔다. 예수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늘 따라다니면서도 육신의 관점으로만 판단했던 [[가룟 유다]]는 끝내 예수님을 배신하고 은전 30냥에 팔아버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14-16 |저널= |인용문=그때에 열둘 중에 하나인 가룟 유다라 하는 자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말하되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 저가 그때부터 예수를 넘겨줄 기회를 찾더라}}&amp;lt;/ref&amp;gt; 거치는 돌로 오신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걸려 넘어진 것이다. 반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온전히 깨달은 자들도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 |제목=마태복음 16:13-17 |저널= |인용문=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amp;lt;/ref&amp;gt; 이들은 예수님이 주시는 영생의 말씀을 바라보고 믿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66-69 |저널= |인용문=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amp;lt;/ref&amp;gt; 또 &#039;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한다&#039;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5장 |제목=요한복음 5:39 |저널= |인용문=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amp;lt;/ref&amp;gt; 오직 성경으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고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제목=사도행전 17:2-3 |저널= |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30-35 |저널= |인용문=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amp;lt;/ref&amp;gt;  [[파일:예수님과 제자들.jpg |섬네일 | 210px |제자들은 영생의 말씀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구원을 위해 마지막 때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을 예언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제목=히브리서 9:28 |저널= |인용문=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amp;lt;/ref&amp;gt;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새 이름이 기록된 흰 돌]]로 예언된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장 |제목=요한계시록 2:17 |저널= |인용문=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amp;lt;/ref&amp;gt; 2000년 전과 마찬가지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의 역할을 하신다. 초대교회 성도들과 사도들이 그러했듯,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닌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고 따르는 자가 재림 예수님을 보배로 영접하고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그리스도]]&lt;br /&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예수님의 모습과 생활 환경]]&lt;br /&gt;
*[[예수 그리스도]] &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Rnmee131</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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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E%A5_%EC%95%84%EB%A6%84%EB%8B%A4%EC%9A%B4_%EC%9D%B4%EB%A6%84,_%EC%96%B4%EB%A8%B8%EB%8B%88&amp;diff=12122</id>
		<title>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80%EC%9E%A5_%EC%95%84%EB%A6%84%EB%8B%A4%EC%9A%B4_%EC%9D%B4%EB%A6%84,_%EC%96%B4%EB%A8%B8%EB%8B%88&amp;diff=12122"/>
		<updated>2026-04-16T00:05: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Rnmee131: &lt;/p&gt;
&lt;hr /&gt;
&lt;div&gt;&amp;lt;watvplayer file=&amp;quot;파일: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mp3&amp;quot; media=&amp;quot;audio&amp;quot; width=&amp;quot;50%&amp;quot;&amp;gt;&amp;lt;/watvplayer&amp;gt;&amp;lt;!-- interlanguage:start --&amp;gt;[[en:Mother, the Most Beautiful Word]]&amp;lt;!-- interlanguage:end --&amp;gt;[[파일:해외식구 하트.jpg |섬네일 | 각국 언어로 &#039;어머니&#039;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 성도들]]&lt;br /&gt;
&#039;어머니&#039;라는 단어 앞에는 종종 &#039;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039;이라는 수식어가 붙곤 한다. 사람은 어머니의 희생으로 세상에 태어나 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자라며, 성장하고 나서도 어머니의 지칠 줄 모르는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 까닭이다. 사랑과 헌신의 대명사, 부르면 가슴 뭉클해지는 이름 &#039;어머니&#039;. 그 이름이 주는 감동은 국가와 언어의 장벽까지도 뛰어넘는다. &lt;br /&gt;
&lt;br /&gt;
==가장 아름다운 단어==&lt;br /&gt;
2004년,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https://www.britishcouncil.org/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은 비영어권 102개 국가 4만 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039;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039;를 조사했다.&amp;lt;ref&amp;gt;[https://www.independent.co.uk/news/uk/this-britain/mother-is-the-most-beautiful-word-in-the-english-language-according-to-a-survey-of-40-000-people-worldwide-534512.html &amp;quot;Mother... is the most beautiful word in the English language, according to a survey of 40,000 people worldwide,&amp;quot;] &#039;&#039;INDEPENDENT&#039;&#039;, Nov. 25. 2004., &amp;quot;And thousands of people around the world have voted it the most beautiful word in the English language. It is the word mother.&amp;quot;&amp;lt;/ref&amp;gt; [https://www.theguardian.com/uk/2004/nov/25/books.britishidentity 선정된 70위까지의 단어] 중 1위부터 10위에 해당하는 단어는 다음과 같다.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순위&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단어&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의미&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039;&#039;&#039;1&#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039;&#039;&#039;Mother&#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039;&#039;&#039;어머니&#039;&#039;&#039;&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2&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Passion&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열정&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3&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Smile&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미소&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4&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ove&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사랑&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5&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Eternity&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영원&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6&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Fantastic&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환상적&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7&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Destiny&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운명&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8&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Freedom&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자유&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9&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iberty&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자유&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10&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Tranquility&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평온&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10위 안에 오른 단어들은 대부분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B6%94%EC%83%81%EB%AA%85%EC%82%AC 추상명사]로, 사람을 가리키는 인칭 대명사는 &#039;어머니&#039;가 유일하다. 호주국립대학교(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안나 비에스비카(Anna Wierzbicka) 교수는, 상위권에 오른 단어들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단어 자체보다 단어가 지닌 개념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039;Passion&#039;을 영어 단어로 생각하는 대신 삶에서 &#039;열정&#039;이 지닌 가치를 생각한다는 것이다.&amp;lt;ref&amp;gt;[https://www.smh.com.au/national/for-all-the-world-mother-is-most-beautiful-but-father-from-the-thought-20041126-gdk6yu.html &amp;quot;For all the world mother is most beautiful ... but father from the thought,&amp;quot;] &#039;&#039;The Sydney Morning Herald&#039;&#039;, Nov. 26. 2004., &amp;quot;For example, when they say passion, they are not really thinking about the English language, they are thinking about things they value in life.&amp;quot;&amp;lt;/ref&amp;gt; 그런 의미에서 &#039;어머니&#039;가 가장 아름다운 단어 1위로 선정된 것은 국가와 언어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이 삶에서 어머니를 매우 중요한 존재로 여긴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아울러, 어머니를 아름다움에 가장 가깝게 여긴다는 점도 발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머니를 의미하는 문자==&lt;br /&gt;
[[파일:머독 G. (1959) 친족 용어의 교차 언어 병렬성.png|섬네일 | px |Murdock, G., &amp;quot;Cross-Language Parallels in Parental Kin Terms,&amp;quot; &#039;&#039;Anthropological Linguistics,&#039;&#039; Vol. 1, No. 9, Trustees of Indiana University, 1959. ]]&lt;br /&gt;
어느 언어권이든 아기가 제일 처음 배우는 말은 대개 &#039;엄마&#039;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언어는 다양하지만 엄마와 아빠를 부르는 호칭은 서로 엇비슷하다. 미국의 문화인류학자 조지 피터 머독(George Peter Murdock)이 조사한 친족 용어에 따르면 470여 개 언어의 &#039;어머니&#039; 혹은 &#039;아버지&#039;를 의미하는 1000개 이상의 용어 중 어머니를 의미하는 단어의 50% 이상은 &amp;quot;ma&amp;quot; 소리를 포함하고, 아버지를 의미하는 단어의 50% 이상은 &amp;quot;pa&amp;quot; 소리가 들어간다.&amp;lt;ref&amp;gt;George P. Murdock, [https://www.jstor.org/stable/30022224 &amp;quot;Cross-Language Parallels in Parental Kin Terms,&amp;quot;] &#039;&#039;Anthropological Linguistics,&#039;&#039; Vol. 1, No. 9, Trustees of Indiana University, 1959, &amp;quot;More specifically, it is alleged that the easiest sounds for young children to make are nasal consonants, like m, and low vowels, like a, and that combinations of these sounds, such as ma, mama, or ama, tend to acquire the meaning of &#039;mother&#039; in baby talk.&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학계에서는, 유아가 언어를 배울 때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amp;amp;searchKeyword=%EC%96%91%EC%88%9C%EC%9D%8C 양순음]부터 습득하므로 발음하기 가장 쉬운 소리가 엄마 아빠를 부르는 말로 굳어졌다고 보고 있다.&amp;lt;ref&amp;gt;[https://www.dictionary.com/e/mama/ &amp;quot;Why Do Babies Around The World Say &#039;Mama&#039;?,&amp;quot;] &#039;&#039;DICTIONARY.COM&#039;&#039;, May. 6. 2021., &amp;quot;The simplest form of babble is a consonant followed by a vowel: labial (/m/, /p/, /b/) and dental (/t/, /d/, /n/, /l/) consonants followed by a wide vowel sound (/a/) are the most dominant.&amp;quot;&amp;lt;/ref&amp;gt; 특히 &amp;quot;마&amp;quot;는 유아가 최초로 할 수 있는 말인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인 엄마가 그 말에 반응함으로써 아기는 그 소리를 엄마를 부르는 말로 인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lt;br /&gt;
===한국의 어머니 단어 ===&lt;br /&gt;
*&#039;&#039;&#039;어머니&#039;&#039;&#039;, &#039;&#039;&#039;엄마&#039;&#039;&#039;(격식 없이 &#039;어머니&#039;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lt;br /&gt;
*&#039;&#039;&#039;모친&#039;&#039;&#039;(&#039;어머니&#039;를 정중히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어머님&#039;&#039;&#039;(&#039;어머니&#039;의 높임말)&lt;br /&gt;
*&#039;&#039;&#039;성선&#039;&#039;&#039;(&#039;어머니&#039;를 높여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어미&#039;&#039;&#039;(&#039;어머니&#039;의 낮춤말)&lt;br /&gt;
*&#039;&#039;&#039;어멈&#039;&#039;&#039;(&#039;어미&#039;를 조금 대접하여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자당&#039;&#039;&#039;(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모당&#039;&#039;&#039;(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모주&#039;&#039;&#039;(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자친&#039;&#039;&#039;(남에게 자기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대부인&#039;&#039;&#039;(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가모&#039;&#039;&#039;(남에게 자기 어머니를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선비&#039;&#039;&#039;(남에게 돌아가신 자기 어머니를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선대부인&#039;&#039;&#039;(돌아가신 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lt;br /&gt;
*&#039;&#039;&#039;어마마마&#039;&#039;&#039;(궁중에서, 임금이나 임금의 아들딸이 그의 어머니를 부르던 말)&lt;br /&gt;
*&#039;&#039;&#039;어무니&#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기·경상·전라·충청 방언)&lt;br /&gt;
*&#039;&#039;&#039;어멍&#039;&#039;&#039;(&#039;어머니&#039;의 제주 방언)&lt;br /&gt;
*&#039;&#039;&#039;엄머이&#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남 방언)&lt;br /&gt;
*&#039;&#039;&#039;어머이&#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상·전라·충청·함남·황해 방언)&lt;br /&gt;
*&#039;&#039;&#039;엄니&#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기·경남·전라·충청 방언)&lt;br /&gt;
*&#039;&#039;&#039;엄메&#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상·전남·평안 방언)&lt;br /&gt;
*&#039;&#039;&#039;오마니&#039;&#039;&#039;(&#039;어머니&#039;의 평안 방언)&lt;br /&gt;
*&#039;&#039;&#039;오마이&#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남·함남 방언)&lt;br /&gt;
*&#039;&#039;&#039;옴마이&#039;&#039;&#039;(&#039;어머니&#039;의 황해 방언)&lt;br /&gt;
*&#039;&#039;&#039;오마씨&#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남 방언)&lt;br /&gt;
*&#039;&#039;&#039;어마씨&#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북 방언)&lt;br /&gt;
*&#039;&#039;&#039;오매&#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상 방언)&lt;br /&gt;
*&#039;&#039;&#039;오모니&#039;&#039;&#039;(&#039;어머니&#039;의 충남 방언)&lt;br /&gt;
*&#039;&#039;&#039;우매&#039;&#039;&#039;(&#039;어머니&#039;의 경상 방언)&lt;br /&gt;
*&#039;&#039;&#039;제마&#039;&#039;&#039;(&#039;어머니&#039;의 함북 방언)&lt;br /&gt;
&lt;br /&gt;
===세계의 어머니 단어=== &lt;br /&gt;
*영어: mother, mom, mum, mommy, mummy, mama, mamma, mammy, momma, mumsy, ma, mamacita, mam&lt;br /&gt;
*스페인어: madre, mama, mami, mamá, ma&lt;br /&gt;
*갈리시아어: mamá, nai&lt;br /&gt;
*구자라트어: માતા (mātā), મમ્મી (mam&#039;mī)&lt;br /&gt;
*그리스어: Μαμά(mamá), Μητέρα(mitéra)&lt;br /&gt;
*네덜란드어: moeder, moer, mama, mamma, mammie, ma&lt;br /&gt;
*네팔어: आमा (ama), मामु (mamu)&lt;br /&gt;
*노르웨이어: mamma, mor, moren&lt;br /&gt;
*덴마크어: mor, moder&lt;br /&gt;
*독일어: mama, mutter, mutti, mami, mom&lt;br /&gt;
*라틴어: mamma, mater&lt;br /&gt;
*라트비아어: mātes, māmiņa, mammu, mamma, māti&lt;br /&gt;
*러시아어: матери, мамочка, мать, Мама&lt;br /&gt;
*리투아니아어: motina, mama, mamą&lt;br /&gt;
*루마니아어: mama, maica, mamă, mămică&lt;br /&gt;
*베트남어: mẹ, má, mợ&lt;br /&gt;
*벨라루스어: мама, маці, матуля, мати, маму&lt;br /&gt;
*벵골어: মা (mā), মাতা (mātā), আম্মা (ām&#039;mā)&lt;br /&gt;
*보스니아어: majka, majko, mater, mama&lt;br /&gt;
*불가리아어: мама, майка, ма̀ма&lt;br /&gt;
*스와힐리어: mama, mzazi, nina, mzaa&lt;br /&gt;
*스웨덴어: mamma, mor, morsa&lt;br /&gt;
*세르비아어: mama, majko, majka&lt;br /&gt;
*슬로바키아어: mama, matka, matku, mamička, mamy, mamou, matky&lt;br /&gt;
*아이슬란드어: mamma, móðir&lt;br /&gt;
*아일랜드어: máthair, mam, mamaí&lt;br /&gt;
*아프리칸스어: ma, moeder, mamma&lt;br /&gt;
*알바니아어: nëna, mami, nënë, mëmë, mama, ëmë, nene&lt;br /&gt;
*에스토니아어: ema, amm, emme, memm&lt;br /&gt;
*우크라이나어: Мати, мама&lt;br /&gt;
*웨일스어: mam, máthair&lt;br /&gt;
*이탈리아어: madre, mamma, màtre&lt;br /&gt;
*일본어: お母さん(Okāsan), 母(haha), ママ(mama)&lt;br /&gt;
*중국어: 母親/母亲(mǔqīn), 媽媽/妈妈(māmā)&lt;br /&gt;
*체코어: matka, maminka, máma, matkou&lt;br /&gt;
*카탈로니아어: mare, mama, mamà&lt;br /&gt;
*크로아티아어: majka, mama, mati&lt;br /&gt;
*타밀어: அம்மா  (am&#039;mā), அன்னை  (aṉṉai)&lt;br /&gt;
*태국어: แม่(mæ̀), มารดา(mārdā), คุณแม่(khuṇ mæ̀)&lt;br /&gt;
*페르시아어: مادر (madr), مامان (maman), مادَر (madar)&lt;br /&gt;
*포르투갈어: mãe, mamãe, mamã&lt;br /&gt;
*폴란드어: matka, mama, mamo, mamusia&lt;br /&gt;
*핀란드어: mutsi, mami, äiti&lt;br /&gt;
*프랑스어: maman, mère&lt;br /&gt;
*히브리어: אמא(imma), אֵם(em), אם(im, em)&lt;br /&gt;
*힌디어: मां (maan), अम्माँ (ammaan), माता (maata)&lt;br /&gt;
&lt;br /&gt;
==어머니 관련 명언==&lt;br /&gt;
{{인용문 |God couldn&#039;t be everywhere, so He created mothers.&amp;lt;br&amp;gt;신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들었다. |유대인 속담 }}&lt;br /&gt;
{{인용문 |If the whole world were put into one scale, and my mother in the other, the whole world would kick the beam.&amp;lt;br&amp;gt;저울의 한쪽 편에 세계를 싣고 다른 한쪽 편에 나의 어머니를 싣는다면 세계의 편이 훨씬 가벼울 것이다. |영국의 개혁가 랭데일 경(Lord Langdale) }}&lt;br /&gt;
{{인용문 |The most beautiful word on the lips of mankind is the word &amp;quot;Mother&amp;quot;.&amp;lt;br&amp;gt;어머니는 인류가 입술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이다. |미국 작가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lt;br /&gt;
{{인용문 |An ounce of mothers is worth a ton of priest.&amp;lt;br&amp;gt;어머니의 사랑 한 온스는 성직자의 사랑 한 톤에 버금간다.  |스페인 속담 }}&lt;br /&gt;
{{인용문 |A mother is not a person to lean on, but a person to make leaning unnecessary.&amp;lt;br&amp;gt;어머니는 당신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기댈 필요가 없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미국 소설가 도로시 캔필드 피셔(Dorothy Canfield Fisher) }}&lt;br /&gt;
{{인용문 |One mother achieves more than a hundred teachers.&amp;lt;br&amp;gt;한 명의 어머니는 백 명의 교사보다 더 큰 역할을 한다. |유대인 속담 }}&lt;br /&gt;
{{인용문 |A mother&#039;s arms are made of tenderness and children sleep soundly in them.&amp;lt;br&amp;gt;어머니의 팔은 너무 포근해서 아이들은 그 안에서 깊이 잠든다.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Victor Hugo) }}&lt;br /&gt;
{{인용문 |Mother is the name for God in the lips and hearts of little children.&amp;lt;br&amp;gt;어머니는 아이들의 입술과 마음에 있는 하나님의 이름이다. |영국 작가 윌리엄 새커리(William Makepeace Thackeray) }}&lt;br /&gt;
{{인용문 |어머니 심부름으로 이 세상 나왔다가 이제 어머니 심부름 다 마치고 어머니께 돌아왔습니다. |한국 시인 조병화 묘비명 }}&lt;br /&gt;
{{인용문 |Men are what their mothers made them.&amp;lt;br&amp;gt;어머니는 사람을 사람답게 만든다. |미국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lt;br /&gt;
{{인용문 |Motherhood: All love begins and ends there.&amp;lt;br&amp;gt;모성, 모든 사랑은 그곳에서 시작하고 끝난다. |영국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Robert Browning) }}&lt;br /&gt;
{{인용문 |Where there is a mother in the home, matters go well.&amp;lt;br&amp;gt;집에 어머니가 계시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미국 교육자 애머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lt;br /&gt;
&lt;br /&gt;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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