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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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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5:07:19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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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7375</id>
		<title>안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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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8:46: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seo:|title=안식일}}{{#seo:|keywords=안식일}}{{#seo:|description=안식일(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amp;quot;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amp;quot;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킵니다.}}&lt;br /&gt;
[[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amp;quot;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amp;quot;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039;편안히 쉬는 날&#039;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5417ec66c244570a12dfe7df0a0307d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로, &#039;일을 중지하다&#039;, &#039;휴식하다&#039;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5cc96053c28e48ec863b85ac10064860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만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모세의 율법|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amp;quot;율법 그림자&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amp;quot;자기 규례대로&amp;quot;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amp;quot;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amp;quot;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amp;quot;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amp;quot;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amp;quot;&#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amp;quot;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장면 역, 가톨릭출판사, 2005,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6357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23953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Flavius Josephus, [https://penelope.uchicago.edu/josephus/ant-14.html &amp;quot;Book XIV Chapter 4&amp;quot;], 《Jewish Antiquities》, William Whiston, M.A., printed by W. Bowyer for the author, 1737, &amp;lt;q&amp;gt;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to rest on the seventh day,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amp;lt;/q&amp;g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37614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Cassius Dio, [http://penelope.uchicago.edu/Thayer/e/roman/texts/cassius_dio/37*.html &amp;quot;Book XXXVII Chaps. 16&amp;quot;],《Roman History》 Volume III: Books 36-40, Earnest Cary, Herbert B. Foster, Harvard University Press, 1914, &amp;lt;q&amp;gt;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 and 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on the day of Saturn,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lt;/q&amp;g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역시 토요일이 분명하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amp;quot;, 《매일경제》, 2007. 1. 19.&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육민혁, 《글로벌 금융 탐방기》, 에이지21, 2016, 276쪽, &amp;lt;q&amp;gt;안식일에 일을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식일 전에 미리 온 집 안에 불을 켜놓지요. ... 덕분에 이스라엘에는 아이디어 상품이 많습니다. 안식일에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는 것마저도 일이라고 생각하고 누르지 않기 때문에 각 층에 모두 서는 엘리베이터가 가동됩니다. 침실에는 잠잘 시간이 되면 저절로 불이 꺼지고 아침이 되면 다시 켜지는 자동 조명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습니다.&amp;lt;/q&amp;g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은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입구를 봉쇄하기도 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7362#home&amp;quot;안식일에 비가 와도 유대인은 왜 우산을 펴지 않나&amp;quot;], 《중앙일보》, 2021. 11. 2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주일]&amp;quot;, 《가톨릭 사전》, 천주교 서울대교구&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https://maria.catholic.or.kr/mi_pr/prayer/prayer.asp?menu=prayer&amp;amp;pgubun=3&amp;amp;ingId=7&amp;amp;sgubun=w &amp;quot;십계명&amp;quot;], 《가톨릭 기도서》, 천주교 서울대교구&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 신도게요서]&amp;quot;, 《총회헌법》,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 《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1998, 80쪽, &amp;lt;q&amp;g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lt;/q&amp;g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https://www.adventist.kr/%ec%9e%ac%eb%a6%bc%ea%b5%90%ed%9a%8c%eb%8a%94-%eb%ac%b4%ec%97%87%ec%9d%84-%eb%af%bf%eb%8a%94%ea%b0%80/%ec%9e%ac%eb%a6%bc%ea%b5%90%ed%9a%8c-%ea%b8%b0%eb%b3%b8%ea%b5%90%eb%a6%ac/%ec%a0%9c20%ec%9e%a5-%ec%95%88%ec%8b%9d%ec%9d%bc/ &amp;quot;제20장 안식일&amp;quo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기본교리 28》,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amp;quot;[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amp;quot;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amp;quot;]&amp;quot;, 《월간조선》, 조선뉴스프레스, 2020. 2. 17., 535쪽, &amp;quot;―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amp;quot;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quot;&amp;quot;&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고앤컴, 하나님의 교회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7084</id>
		<title>안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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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7:03: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유대교 */&lt;/p&gt;
&lt;hr /&gt;
&lt;div&gt;{{#seo:|title=안식일}}{{#seo:|keywords=안식일}}{{#seo:|description=안식일(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amp;quot;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amp;quot;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킵니다.}}&lt;br /&gt;
[[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amp;quot;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amp;quot;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039;편안히 쉬는 날&#039;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5417ec66c244570a12dfe7df0a0307d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로, &#039;일을 중지하다&#039;, &#039;휴식하다&#039;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5cc96053c28e48ec863b85ac10064860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만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모세의 율법|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amp;quot;율법 그림자&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amp;quot;자기 규례대로&amp;quot;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amp;quot;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amp;quot;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amp;quot;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amp;quot;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amp;quot;&#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amp;quot;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장면 역, 가톨릭출판사, 2005,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6357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23953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유대고대사》제14권 4장, &amp;lt;q&amp;gt;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amp;lt;/q&amp;g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37614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디오 카시우스, 《로마사》제37권 16장, &amp;lt;q&amp;gt;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lt;/q&amp;g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역시 토요일이 분명하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amp;quot;, 《매일경제》, 2007. 1. 19.&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육민혁, 《글로벌 금융 탐방기》, 에이지21, 2016, 276쪽, &amp;lt;q&amp;gt;안식일에 일을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식일 전에 미리 온 집 안에 불을 켜놓지요. ... 덕분에 이스라엘에는 아이디어 상품이 많습니다. 안식일에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는 것마저도 일이라고 생각하고 누르지 않기 때문에 각 층에 모두 서는 엘리베이터가 가동됩니다. 침실에는 잠잘 시간이 되면 저절로 불이 꺼지고 아침이 되면 다시 켜지는 자동 조명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습니다.&amp;lt;/q&amp;g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은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입구를 봉쇄하기도 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7362#home&amp;quot;안식일에 비가 와도 유대인은 왜 우산을 펴지 않나&amp;quot;], 《중앙일보》, 2021. 11. 2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주일]&amp;quot;, 《가톨릭 사전》, 천주교 서울대교구&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https://maria.catholic.or.kr/mi_pr/prayer/prayer.asp?menu=prayer&amp;amp;pgubun=3&amp;amp;ingId=7&amp;amp;sgubun=w &amp;quot;십계명&amp;quot;], 《가톨릭 기도서》, 천주교 서울대교구&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 신도게요서]&amp;quot;, 《총회헌법》,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 《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1998, 80쪽, &amp;lt;q&amp;g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lt;/q&amp;g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https://www.adventist.kr/%ec%9e%ac%eb%a6%bc%ea%b5%90%ed%9a%8c%eb%8a%94-%eb%ac%b4%ec%97%87%ec%9d%84-%eb%af%bf%eb%8a%94%ea%b0%80/%ec%9e%ac%eb%a6%bc%ea%b5%90%ed%9a%8c-%ea%b8%b0%eb%b3%b8%ea%b5%90%eb%a6%ac/%ec%a0%9c20%ec%9e%a5-%ec%95%88%ec%8b%9d%ec%9d%bc/ &amp;quot;제20장 안식일&amp;quo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기본교리 28》,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amp;quot;[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amp;quot;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amp;quot;]&amp;quot;, 《월간조선》, 조선뉴스프레스, 2020. 2. 17., 535쪽, &amp;quot;―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amp;quot;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quot;&amp;quot;&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고앤컴, 하나님의 교회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D%BC%EC%9A%94%EC%9D%BC_%ED%9C%B4%EC%97%85%EB%A0%B9&amp;diff=5856</id>
		<title>일요일 휴업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D%BC%EC%9A%94%EC%9D%BC_%ED%9C%B4%EC%97%85%EB%A0%B9&amp;diff=5856"/>
		<updated>2022-06-20T08:09: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일요일 휴업령 선포 */&lt;/p&gt;
&lt;hr /&gt;
&lt;div&gt;[[파일: Rome-Capitole-StatueConstantin.jpg|섬네일|250px|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 조각상]]&lt;br /&gt;
&#039;&#039;&#039;일요일 휴업령&#039;&#039;&#039;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321년 내린 칙령으로, 태양의 날인 일요일에 쉬도록 하는 내용이었다. 일요일 휴업령을 선포하기 이전에는 로마 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만 2세기부터 일요일 예배를 지켰으나 321년 이후로는 모든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키게 됐다. 황제의 권위로 내려진 일요일 휴업령은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예배를 없애고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를 확립하는 결과를 가져왔다.&amp;lt;br&amp;gt;&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기독교를 우대하는 정책을 시행하긴 했지만 기독교를 순수하게 믿었던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의도에서 제국을 하나로 묶어줄 수단으로 기독교를 선택했다. 일요일 휴업령 역시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태양신교와,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기독교 세력(서방 교회)을 통합하려는 그의 의도가 담겨 있다. &lt;br /&gt;
&lt;br /&gt;
==일요일 휴업령 선포==&lt;br /&gt;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13년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제국의 공식적인 종교 중 하나로 인정했고, 이후 기독교를 우대하는 정책을 폈다. 그는 기독교 성직자들에게 군 복무와 세금을 면제해 주었고, 기독교 교회에 유산을 기증하는 행위를 합법화했다. 이는 이교의 사제들이 이미 가지고 있던 권리였으므로 기독교에만 특권을 부여한 것은 아니었다.&amp;lt;ref&amp;gt;이승희,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신앙과 종교정책(306-324년)〉,《서양고대사연구》 Vol. 38, 한국서양고대역사문화학회, 2014, 132-133쪽, &amp;quot;그[콘스탄티누스]는 성직자들에게 공무와 세금을 면제시켜 주었으며, 321년에는 상속 권한을 법적으로 승인하였다. 또한 주교에게 민사재판권을 양도함으로써 특권을 부여하기도 했다. ... 하지만 공무 및 세금 면제의 특권과 상속 권한은 이미 이교 사제들도 누리던 것이었다. 또한 민사재판권을 인정한 것은 기독교 단체 내의 분란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기회를 준 것일 뿐, 교회에 특권을 부여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콘스탄티누스가 321년 3월 7일 반포한 일요일 휴업령은 6세기에 편찬된 &#039;[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22973 유스티니아누스 법전]&#039;을 통해 전해진다. &lt;br /&gt;
{{인용문|“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039;&#039;&#039;존엄한 태양의 날[Sunday]&#039;&#039;&#039;에 쉬어야 한다. 그러나 시골 사람들은 방해받지 않고 농사일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종종 이날은 씨를 뿌리고 추수하기에 가장 알맞은 날이기 때문이다. ... 주후 321년 3월 7일.”&amp;lt;br&amp;gt;콘스탄틴의 칙령(유스티니아누스 법전〈Cod. Justinianus〉, Ⅲ xii 3)|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44쪽}} &lt;br /&gt;
칙령 속 &#039;존엄한 태양의 날&#039;이라는 표현에서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기독교의 예배일보다는 태양신 경배일로 인식했음을 엿볼 수 있다. 당시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는 태양신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8789 미트라교]였다. 미트라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여겼다. 일요일 휴업령은 2세기부터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던 로마 지역의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당시 로마인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태양신 미트라 교도를 배려한 정책이었다.&lt;br /&gt;
&lt;br /&gt;
==콘스탄티누스의 의도==&lt;br /&gt;
===콘스탄티누스의 사상===&lt;br /&gt;
[[파일:ChristAsSol.jpg|섬네일|240px|콘스탄티누스는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과 기독교의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여긴 것으로 전해진다. 그리스도를 태양신으로 묘사한 3세기 모자이크.]]&lt;br /&gt;
일부 기독교인들은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로 개종했으며, 하나님에 대한 신실한 믿음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는 생애 마지막까지 세례 받기를 보류했으며,&amp;lt;ref&amp;gt;존 줄리어스 노리치, 《비잔티움 연대기1: 창건과 혼란》, 남경태 역, 바다출판사, 2007, 52-55쪽, &amp;quot;콘스탄티누스의 개종은 과연 완전한 것이었을까? ... 적어도 324년까지는 무적의 태양과 결부된 그의 모습이 주화에 계속 묘사되었다. 또한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로, 그는 여전히 세례를 받는 것에 대해 망설였다. 이후 그는 사 반세기 뒤에 죽음을 앞둔 무렵까지 세례를 미루게 된다. 이런 그의 태도는 어느 정도 정치적인 고려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다. 이를테면 아직 전통적인 신들을 고수하는 신민들에게 불안을 안겨 주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amp;quot;&amp;lt;/ref&amp;gt; 의도적으로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과 기독교의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간주했다.&lt;br /&gt;
{{인용문|콘스탄틴은 &#039;&#039;&#039;폰티펙스 막시무스&#039;&#039;&#039;(Pontifex Maxius-로마 종교계의 최고위직)라는 이방 대제사장의 칭호를 계속해서 지니고 있었고 10년 동안 그의 &#039;&#039;&#039;화폐에는 그가 가장 좋아했던 신(神)으로 보여지는 불멸의 태양이라는 이방신의 상징이 나타나 있었다.&#039;&#039;&#039; ... 콘스탄틴 이전의 종교인 태양 숭배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 &#039;&#039;&#039;콘스탄틴은 어떤 점에 있어서 태양과 기독교의 하나님을 계속적으로 동일시했었다.&#039;&#039;&#039; 이러한 신앙은 그리스도를 그리는 데 있어서 태양의 상을 사용하는 기독교 작가들과 예술가들의 경향에 의해 더 쉽게 동일시된다. 그들에게 있어서 그리스도는 빛과 구원의 근원이고, 로마의 성 베드로 성당 밑에서 발견된 3세기 무덤의 모자이크에서는 그리스도를 마차에 탄 태양신으로 묘사하고 있다.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039;&#039;&#039;“태양의 숭배일”(Sunday)&#039;&#039;&#039;이라고 명명했다.|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0-131쪽}}&lt;br /&gt;
&#039;폰티펙스 막시무스([https://www.britannica.com/topic/pontifex-maximus Pontifex Maximus])&#039;는 로마 국가 사제단에 속한 최고 사제를 가리키는 라틴어 명칭이다. 콘스탄티누스는 이 칭호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었다. 또 로마 제국 금화인 솔리두스에 태양신의 모습을 새겨 유통시켰다.&lt;br /&gt;
&lt;br /&gt;
===제국 통합의 수단===&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정치적인 의도에서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하고 로마제국을 통합하기 위한 도구로 기독교를 선택했다. 콘스탄티누스가 부황제에 올랐을 당시 로마는 제국을 4개 지역으로 나누어 2명의 황제와 2명의 부황제가 다스리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4994 사분통치](Tetrarchy) 체제였다. 분쟁이 계속되던 로마제국을 하나로 통합하고 자신의 권력을 빼앗기지 않기를 원했던 콘스탄티누스는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가 자신의 목적에 적합하다고 봤다.&lt;br /&gt;
비잔틴제국 역사학의 권위자인 일본의 한 역사가는 로마서 13장&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3장|제목=로마서 13:1-2|인용문=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amp;lt;/ref&amp;gt;을 들어 &amp;quot;로마제국과 그리스도교의 결합은 당연한 것처럼 생각된다&amp;quot;며 &amp;quot;지배자에게 이렇게 궁합이 잘 맞는 가르침은 달리 찾아보기가 힘들다&amp;quot;고 평가했다.&amp;lt;ref&amp;gt;이노우에 고이치, 《살아남은 로마, 비잔틴제국》, 이경덕 역, 다른세상, 2010, 46-49쪽.&amp;lt;/ref&amp;gt; 지배자의 권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지배자를 따를 것을 교훈하는 성경의 가르침이 황제에게 흔들리지 않는 권력을 부여할 존재를 원하던 콘스탄티누스의 필요를 충족시켰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콘스탄티누스에게 기독교는 로마제국 전체를 하나로 묶어줄 수단이었다.&lt;br /&gt;
{{인용문|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들을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Milan)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콘스탄틴은 다스려 가면서 점점 더 그리스도교인을 지지하였고, 그리고 &#039;&#039;&#039;그의 목적은 그리스도교가 전 제국을 하나로 묶어 줄 세멘트[시멘트]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었다&#039;&#039;&#039;고 우리가 결론을 지을 수 있다.|J.W.C. 완드, 《교회사(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92쪽}}&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로마제국 내에 늘어나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기보다는 자신의 지지 기반으로 만들어 기독교 세력을 중심으로 기존 다신교 세력을 통합하고자 했다. 일요일 휴업령 역시 이 같은 의도에서 나온 정책이다.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태양신교와 이미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기독교(서방 교회)를 통합하는 묘책으로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것이다.&lt;br /&gt;
&lt;br /&gt;
==일요일 휴업령의 영향==&lt;br /&gt;
===일요일 예배 확립===&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2세기 초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는 이방인 신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기독교를 지속적으로 핍박해 온 유대교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두 차례 유대 전쟁이 일어나고 로마제국이 유대인들을 박해하는 정책을 펴자 서방 교회 신자들은 굳이 유대교와 같은 날에 지키는 안식일을 고수해 로마제국으로부터 더 많은 핍박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 당시 로마에서 가장 인기 있던 태양신 미트라교의 성일인 일요일을 예배일로 삼으면 로마인들의 환심을 얻어 핍박을 피하고 더 나아가 로마인들을 개종시키는 일이 더 쉬워질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에 로마 교회는 2세기 초부터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하기 시작했다. &amp;lt;br&amp;gt;&lt;br /&gt;
서방 교회는 일요일 예배를 정당화하는 다양한 논리를 만들어냈다. 이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변증가 유스티누스(저스틴, Justinus)는 150년경 기독교를 옹호하기 위해 로마 황제 안토니누스 피우스(Antoninus Pius, 재위 138-161년)에게 쓴 &#039;제1변증서&#039;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기 시작한 날과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날이 첫 날인 태양의 날이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이날에 예배를 드린다고 설명했다.&amp;lt;ref&amp;gt;유충희, 《예수의 최후만찬과 초대교회의 성만찬 연구》, 우리신학연구소, 1999, 152-158쪽, &amp;quot;[유스티누스, 제1변증서] 67, 7. 우리 모두는 일요일에 공동체 모임을 가집니다. 그 까닭인즉,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어두움과 물질을 변화시켜 세상을 창조하신 첫날이었기 때문이요, 아울러 우리 구원자인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로부터 같은 날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그들(유대인들)은 토요일 전날에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으며, 그분은 토요일 다음날, 즉 일요일에 당신의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으며, 우리가 여러분에게 숙고하도록 전해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이처럼 서방 교회는 일찍이 [[새 언약]]의 안식일을 떠나 일요일에 예배했지만 동방 교회는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질 때까지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제목=사도행전 17:2-3|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제2기 사도 후 시대(100-313년)&amp;lt;br&amp;gt;예배의 시기로는 주(週) 예배로서 &#039;&#039;&#039;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 계속&#039;&#039;&#039;되었으나, 말기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송낙원, 《교회사》, 이건사, 1981, 101쪽}}&lt;br /&gt;
{{인용문|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 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일요일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039;&#039;&#039;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039;&#039;&#039;|이종기,《교회사》, 세종문화사, 1992, 145쪽}}&lt;br /&gt;
그러나 일요일 휴업령을 내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사람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하면서 동방 교회도 일요일에 예배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lt;br /&gt;
{{인용문|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039;&#039;&#039;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039;&#039;&#039;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祭典日)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039;&#039;&#039;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慶日)&amp;lt;ref&amp;gt;영어 원문에는 &#039;참된 경일&#039;이 아니라 라틴어로 &#039;dies venerabilis solis(존엄한 태양의 날)&#039;이라고 기록되어 있음.&amp;lt;/ref&amp;gt;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039;&#039;&#039; |J.W.C. 완드, 《교회사(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93쪽}}&lt;br /&gt;
일요일 휴업령은 기독교가 일요일 예배를 공식적으로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독교가 핍박을 받던 시기에는 안식일 등 진리를 고수했으나 핍박이 그치고 우대받게 되자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하게 된 것이다.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이나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 황제의 권위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사람의 계명]]이다.&lt;br /&gt;
&lt;br /&gt;
===일요일 공휴일 제도의 확산===&lt;br /&gt;
콘스탄티누스 이후 기독교는 로마제국에 더욱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392년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3513 테오도시우스] 황제는 기독교(니케아 신조를 따르는 가톨릭)를 로마 제국 전역에서 국교로 선언하며, 다른 종교의 예배를 전면 금지했다. 기독교 사상이 중심이 되면서 일요일에 관한 규정도 더욱 엄격해졌다. 538년 오를레앙 공의회에서는 농업과 관련된 행위를 금지했고, 589년 나르본 공의회에서는 일요일에 모든 노동을 금지했다.&amp;lt;ref&amp;gt;외르크 뤼프케, 《시간과 권력의 역사》, 김용현 역, 알마, 2011, 86-87쪽, &amp;quot;농사, 즉 쟁기질, 포도밭에서 포도 자르기, 거둬들이기, 타작에 대해 (이미 자주 조정된) 결정을 내리는 바, 곧 더 많이 교회에 가고 기도의 은혜를 받기 위해 일요일에 이런 일을 하면 안 된다. -오를레앙공의회 교회법규, 제31조&amp;quot;, &amp;quot;589년 나르본공의회에서는 어떤 여지도 남기지 않는, 즉 도구의 사용조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표현으로 노동 금지를 명문화했다. &#039;자유인이나 노예, 고트인, 로마인, 시리아인, 그리스인 또는 유대인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은 주님의 날에 어떠한 일도 해서는 안 되고, 불가피한 일이 없는 한 소의 고삐를 당겨서도 안 된다. -나르본공의회 교회법규, 제4조.&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기독교는 가톨릭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서유럽 국가들과 기독교 국가로 남아 있던 동로마제국을 중심으로 번성했고, 일요일 휴일 제도도 널리 퍼졌다. 프랑크 왕국의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900093 카롤루스 대제(샤를마뉴)]는 789년 법령으로 일요일을 예배와 휴식을 위한 날로 지정하고 모든 육체노동을 금지했다.&amp;lt;br&amp;gt;&lt;br /&gt;
16세기 종교개혁가들이 가톨릭교를 비판하며 믿음의 자유를 외쳤지만 [[새 언약]]의 안식일은 찾지 못했고, 일요일 예배가 그대로 유지됐다. 일요일 휴일 제도는 종교개혁가들의 맥을 이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0948 청교도]들로 이어졌다. 17세기 영국에서 종교의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은 일요일 예배를 엄수하면서 일요일에 무역, 여행, 연극, 축제 등의 활동을 금지하는 법을 시행했다. 이 법은 &#039;일요일 법(Sunday law)&#039; 또는 &#039;청색법[https://www.britannica.com/topic/blue-law (blue law)]&#039;으로 불린다. 지금도 이러한 전통이 남아 있는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일요일에 술이나 일부 상품을 구매할 수 없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063 뉴저지 버겐 카운티, 일요일엔 상점 문 닫아]&amp;quot;, 《이코노믹 리뷰》, 2021. 11. 13., &amp;quot;현재는 뉴저지내에서 버겐 카운티는 청색법이 유지되는 유일한 지역으로 필수품인 음식이나 약을 구입할 수 있는 빵집, 약국, 식품점 등을 제외하고는 소매업체는 일요일날 영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아기 장난감이나 옷, 후라이팬 등의 상품들은 구매를 할 수가 없다. 미국내 일부 지역도 청색법이 유지되고는 있지만 아주 제한적이라서 노스 캐롤라이나의 채플 힐의 경우 일요일에는 술을 구매할 수 없고 노스 다코타에서는 차량을 구매할 수가 없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미국의 일요일 법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강도가 점진적으로 약화되었다. 하지만 청교도의 고향인 영국의 식민지 확장, 영국과 미국의 해외 선교 사역 등으로 인해 일요일에 일을 쉬는 제도는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현재 금요일에 예배하는 이슬람권 국가 중 일부와 [[유대교]]의 안식일에 따라 토요일에 쉬는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국가가 일요일을 휴일로 지정하고 있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media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42 이슬람 국가에서 금요일은 휴일, 일요일은 평일?]&amp;quot;, 《미디어인뉴스》, 2022. 1. 3., &amp;quot;아랍에미리트(UAE)는 2022년 1월부터 토요일, 일요일을 휴일로 지킨다고 발표하였고, 지금 그 규정이 시행되고 있다. ... 이미 오래전부터 일요일을 휴일로, 금요일을 평일로 지키는 이슬람 국가(무슬림 절대 다수의 국가)들도 적지 않았다. 북아프리카의 튀니지와 모로코, 모리타니아와 레바논, 구소련 지역에 속한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의 절대다수 무슬림 국가들, 동남아시아의 말레이시아(수도권을 비롯한 절대 다수의 지방),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그리고 터키 등을 들 수 있다. 대표적인 무슬림 다수 국가들이다. 이들 국가에서 금요일은 평일로 일요일은 공휴일로 지켜지고 있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amp;quot;, 《매일경제》, 2007. 1. 19., &amp;quot;안식일은 이스라엘의 가장 독특한 문화 중 하나다. 말 그대로 쉬는 날인 안식일에는 원칙적으로 아무 일도 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돼 토요일 저녁에 끝나는 안식일이 이스라엘인들에게는 주말인 셈이다. 공공기관과 일반기업 역시 금요일에 쉬고 대신 일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된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안식일]]&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Church of God TUBE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주일 예배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7vjPAGAwJtM&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9&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이슈]]&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8_%EC%96%B8%EC%95%BD_%EC%9C%A0%EC%9B%94%EC%A0%88&amp;diff=5832</id>
		<title>새 언약 유월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8_%EC%96%B8%EC%95%BD_%EC%9C%A0%EC%9B%94%EC%A0%88&amp;diff=5832"/>
		<updated>2022-06-20T06:12: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새 언약을 회복하신 안상홍님 */&lt;/p&gt;
&lt;hr /&gt;
&lt;div&gt;[[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예수 그리스도]]&lt;br /&gt;
&#039;&#039;&#039;새 언약 유월절&#039;&#039;&#039;(New Covenant Passover)은 2000년 전 인류를 구원하려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온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예레미야 (성경)|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0|인용문=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초대교회가 고수한 진리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전했다.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완전히 폐지된 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성경]]은 이 땅에 육체를 입고 등장하는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언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선포==&lt;br /&gt;
===새 언약에 대한 예언===&lt;br /&gt;
새 언약의 등장은 [[구약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장차 새 언약을 세우고 하나님의 법을 하나님 백성의 마음에 기록하실 것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039;&#039;&#039;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039;&#039;&#039;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039;&#039;&#039;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039;&#039;&#039;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039;&#039;&#039;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장 예레미야 31:31-34]}}&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을 지키는 백성들의 죄악을 사하며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lt;br /&gt;
&lt;br /&gt;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lt;br /&gt;
[[File:Eugène Delacroix - Christ on the Cross - Walters 3762 (2).jpg|Eugène_Delacroix_-_Christ_on_the_Cross_-_Walters_3762_(2)|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외젠 들라크루아 작 〈십자가 위의 예수〉]]&lt;br /&gt;
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다. 사복음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마가의 다락방에서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을 선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은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양 잡는 날에 [[베드로]]와 [[사도 요한|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8|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amp;lt;/ref&amp;gt; 그날 저녁 구약 율법의 유월절과는 다른 방법으로 유월절을 지키셨다. 예수님은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 유월절 포도주를 많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서는 유월절을 예수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039;&#039;&#039;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4-20]}}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운다는 예레미야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장면이다. 예수님은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강조했으며, 고난([[십자가 고난]]) 받기 전에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새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남긴 예수님의 유언이기도 하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있듯,&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5-17|인용문=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유월절에 세운 새 언약이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월절을 지킨 다음 날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8|인용문=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축복==&lt;br /&gt;
===하나님의 백성이 됨===&lt;br /&gt;
사도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예레미야의 예언을 예수님이 성취하셨다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039;&#039;&#039;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039;&#039;&#039;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039;&#039;&#039;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039;&#039;&#039;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039;&#039;&#039;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039;&#039;&#039;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039;&#039;&#039;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7–13]}}&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기록한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따라서 새 언약 유월절을 마음에 새겨 지키는 사람이 신약시대 하나님의 참 백성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하늘 시민권을 얻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제목=빌립보서 3:20-21|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들어간다는 의미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의 백성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4장|제목=호세아 4:1-6|인용문=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지혜와 총명이 넘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9|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amp;lt;/ref&amp;gt;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게 된다. &lt;br /&gt;
===죄 사함과 영생===&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 지킨 자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인류는 죄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사도 바울은 [[시편]]을 인용해 하나님이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시는 자가 복 받은 자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4장|제목=로마서 4:7-8|인용문=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망의 원인인 죄가 사라지면 영원히 살게 되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영생도 얻는다. 그래서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와 회복==&lt;br /&gt;
===새 언약 지킨 초대교회===&lt;br /&gt;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다. &lt;br /&gt;
{{인용문5|내용=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039;&#039;&#039;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고린도전서 5:7-8]}} &lt;br /&gt;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적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반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배반한 자들은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039;&#039;&#039;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유월절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039;&#039;&#039;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28-29]}}&lt;br /&gt;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겼다”는 말은 죄 사함의 은혜가 담긴 새 언약 유월절 성찬 예식을 부정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가리켜 한 말이다. 바울은 [[모세의 율법]]을 범한 자들이 받았던 형벌보다 새 언약을 배반한 자들이 받을 형벌이 더 크다고 했다. &amp;lt;br&amp;gt;&lt;br /&gt;
베드로도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1|인용문=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죄 사함을 주시려 당신의 피를 대가로 지불하고 교회를 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희생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배반하는 자들이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자들이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는 세력을 단호히 배척하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새 언약 진리를 고수했다.&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lt;br /&gt;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새 언약의 진리는 사도시대 말경부터 변질되기 시작했다.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5-6월 로마 황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0280 콘스탄티누스 1세]가 소집한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됐다.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 취급을 당하게 됐다. 종교암흑기를 거치며 새 언약 유월절은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설명=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에 대해서는}}&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을 회복하신 안상홍님===&lt;br /&gt;
16세기경부터 수많은 종교개혁가들이 등장해 믿음의 개혁을 외쳤지만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에는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amp;lt;/ref&amp;gt;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가 사라진 유월절을 회복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 &lt;br /&gt;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등장하는 재림 그리스도는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가져오셔야 한다. [[이사야]]는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는 분이 하나님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lt;br /&gt;
{{인용문5|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 &lt;br /&gt;
사망을 멸하는 효력이 있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뿐이다. 예언에 따라 이 시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이 [[안상홍|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하여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며, 육체를 입고 등장하신 하나님이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마지막 종교개혁을 이루고 있다.&amp;lt;ref&amp;gt;&amp;quot;[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039;]&amp;quot;, 《월간중앙》, 중앙일보플러스, 2017. 11. 17., 166쪽, &amp;quot;루터 종교개혁의 의미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교회가 있다. 루터가 성공시킨 &#039;믿음의 개혁&#039;을 넘어 &#039;진리의 개혁&#039;을 주창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가르침대로 실천한다”는 믿음이 강하다.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2000년 전 초대 하나님의 교회 원형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수건 규례 등을 모두 지킨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새 언약]]&lt;br /&gt;
*[[유월절]]&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마음에 새겨주신 새 언약&#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MMCrEnt1xJE&amp;amp;list=PL4J4JfzhGnFEzIeRJ3y2RGXytLpWdxHTU&amp;amp;index=67&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생명의 법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n_kjBmat0Ls&amp;amp;list=PL4J4JfzhGnFEzIeRJ3y2RGXytLpWdxHTU&amp;amp;index=295&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831</id>
		<title>안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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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6:10: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039;편안히 쉬는 날&#039;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5417ec66c244570a12dfe7df0a0307d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로, &#039;일을 중지하다&#039;, &#039;휴식하다&#039;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5cc96053c28e48ec863b85ac10064860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만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모세의 율법|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장면 역, 가톨릭출판사, 2005,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6357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23953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유대고대사》제14권 4장, &amp;quot;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37614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디오 카시우스, 《로마사》제37권 16장, &amp;quot;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역시 토요일이 분명하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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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ábado(사바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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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amp;quot;, 《매일경제》, 2007. 1. 19.&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amp;quot;, 《굿뉴스데일리》, 2017. 2. 20.&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amp;quot;, 《크리스천투데이》, 2018. 11. 28.&amp;lt;/ref&amp;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주일]&amp;quot;, 《가톨릭 사전》, 천주교 서울대교구.&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amp;quot;[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십계명도 고친 천주교]&amp;quot;, 《패스티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 신도게요서]&amp;quot;, 《총회헌법》,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 《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1998,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amp;quot;, 《패스티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amp;quot;[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amp;quot;, 《월간조선》, 조선뉴스프레스, 2020. 2. 17., 535쪽, &amp;quot;―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quot;&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고앤컴, 하나님의 교회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8_%EC%96%B8%EC%95%BD_%EC%9C%A0%EC%9B%94%EC%A0%88&amp;diff=5830</id>
		<title>새 언약 유월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8_%EC%96%B8%EC%95%BD_%EC%9C%A0%EC%9B%94%EC%A0%88&amp;diff=5830"/>
		<updated>2022-06-20T06:10: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예수 그리스도]]&lt;br /&gt;
&#039;&#039;&#039;새 언약 유월절&#039;&#039;&#039;(New Covenant Passover)은 2000년 전 인류를 구원하려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온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예레미야 (성경)|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0|인용문=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초대교회가 고수한 진리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전했다.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완전히 폐지된 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성경]]은 이 땅에 육체를 입고 등장하는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언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선포==&lt;br /&gt;
===새 언약에 대한 예언===&lt;br /&gt;
새 언약의 등장은 [[구약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장차 새 언약을 세우고 하나님의 법을 하나님 백성의 마음에 기록하실 것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039;&#039;&#039;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039;&#039;&#039;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039;&#039;&#039;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039;&#039;&#039;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039;&#039;&#039;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장 예레미야 31:31-34]}}&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을 지키는 백성들의 죄악을 사하며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lt;br /&gt;
&lt;br /&gt;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lt;br /&gt;
[[File:Eugène Delacroix - Christ on the Cross - Walters 3762 (2).jpg|Eugène_Delacroix_-_Christ_on_the_Cross_-_Walters_3762_(2)|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외젠 들라크루아 작 〈십자가 위의 예수〉]]&lt;br /&gt;
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다. 사복음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마가의 다락방에서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을 선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은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양 잡는 날에 [[베드로]]와 [[사도 요한|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8|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amp;lt;/ref&amp;gt; 그날 저녁 구약 율법의 유월절과는 다른 방법으로 유월절을 지키셨다. 예수님은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 유월절 포도주를 많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서는 유월절을 예수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039;&#039;&#039;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4-20]}}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운다는 예레미야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장면이다. 예수님은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강조했으며, 고난([[십자가 고난]]) 받기 전에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새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남긴 예수님의 유언이기도 하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있듯,&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5-17|인용문=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유월절에 세운 새 언약이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월절을 지킨 다음 날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8|인용문=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축복==&lt;br /&gt;
===하나님의 백성이 됨===&lt;br /&gt;
사도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예레미야의 예언을 예수님이 성취하셨다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039;&#039;&#039;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039;&#039;&#039;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039;&#039;&#039;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039;&#039;&#039;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039;&#039;&#039;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039;&#039;&#039;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039;&#039;&#039;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7–13]}}&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기록한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따라서 새 언약 유월절을 마음에 새겨 지키는 사람이 신약시대 하나님의 참 백성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하늘 시민권을 얻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제목=빌립보서 3:20-21|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들어간다는 의미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의 백성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4장|제목=호세아 4:1-6|인용문=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지혜와 총명이 넘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9|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amp;lt;/ref&amp;gt;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게 된다. &lt;br /&gt;
===죄 사함과 영생===&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 지킨 자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인류는 죄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사도 바울은 [[시편]]을 인용해 하나님이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시는 자가 복 받은 자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4장|제목=로마서 4:7-8|인용문=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망의 원인인 죄가 사라지면 영원히 살게 되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영생도 얻는다. 그래서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와 회복==&lt;br /&gt;
===새 언약 지킨 초대교회===&lt;br /&gt;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다. &lt;br /&gt;
{{인용문5|내용=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039;&#039;&#039;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고린도전서 5:7-8]}} &lt;br /&gt;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적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반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배반한 자들은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039;&#039;&#039;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유월절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039;&#039;&#039;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28-29]}}&lt;br /&gt;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겼다”는 말은 죄 사함의 은혜가 담긴 새 언약 유월절 성찬 예식을 부정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가리켜 한 말이다. 바울은 [[모세의 율법]]을 범한 자들이 받았던 형벌보다 새 언약을 배반한 자들이 받을 형벌이 더 크다고 했다. &amp;lt;br&amp;gt;&lt;br /&gt;
베드로도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1|인용문=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죄 사함을 주시려 당신의 피를 대가로 지불하고 교회를 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희생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배반하는 자들이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자들이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는 세력을 단호히 배척하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새 언약 진리를 고수했다.&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lt;br /&gt;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새 언약의 진리는 사도시대 말경부터 변질되기 시작했다.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5-6월 로마 황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0280 콘스탄티누스 1세]가 소집한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됐다.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 취급을 당하게 됐다. 종교암흑기를 거치며 새 언약 유월절은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설명=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에 대해서는}}&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을 회복하신 안상홍님===&lt;br /&gt;
16세기경부터 수많은 종교개혁가들이 등장해 믿음의 개혁을 외쳤지만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에는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amp;lt;/ref&amp;gt;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가 사라진 유월절을 회복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 &lt;br /&gt;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등장하는 재림 그리스도는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가져오셔야 한다. [[이사야]]는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는 분이 하나님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lt;br /&gt;
{{인용문5|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 &lt;br /&gt;
사망을 멸하는 효력이 있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뿐이다. 예언에 따라 이 시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이 [[안상홍|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하여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며, 육체를 입고 등장하신 하나님이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마지막 종교개혁을 이루고 있다.&amp;lt;ref&amp;gt;&amp;quot;[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 [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039;]&amp;quot;, 《월간중앙》, 중앙일보플러스, 2017. 11. 17. 166쪽, &amp;quot;루터 종교개혁의 의미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교회가 있다. 루터가 성공시킨 &#039;믿음의 개혁&#039;을 넘어 &#039;진리의 개혁&#039;을 주창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가르침대로 실천한다”는 믿음이 강하다.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2000년 전 초대 하나님의 교회 원형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수건 규례 등을 모두 지킨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새 언약]]&lt;br /&gt;
*[[유월절]]&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마음에 새겨주신 새 언약&#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MMCrEnt1xJE&amp;amp;list=PL4J4JfzhGnFEzIeRJ3y2RGXytLpWdxHTU&amp;amp;index=67&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생명의 법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n_kjBmat0Ls&amp;amp;list=PL4J4JfzhGnFEzIeRJ3y2RGXytLpWdxHTU&amp;amp;index=295&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8_%EC%96%B8%EC%95%BD_%EC%9C%A0%EC%9B%94%EC%A0%88&amp;diff=5829</id>
		<title>새 언약 유월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8_%EC%96%B8%EC%95%BD_%EC%9C%A0%EC%9B%94%EC%A0%88&amp;diff=5829"/>
		<updated>2022-06-20T06:08: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예수 그리스도]]&lt;br /&gt;
&#039;&#039;&#039;새 언약 유월절(New Covenant Passover)&#039;&#039;&#039;은 2000년 전 인류를 구원하려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온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예레미야 (성경)|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0|인용문=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초대교회가 고수한 진리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전했다.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완전히 폐지된 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성경]]은 이 땅에 육체를 입고 등장하는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언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선포==&lt;br /&gt;
===새 언약에 대한 예언===&lt;br /&gt;
새 언약의 등장은 [[구약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장차 새 언약을 세우고 하나님의 법을 하나님 백성의 마음에 기록하실 것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039;&#039;&#039;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039;&#039;&#039;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039;&#039;&#039;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039;&#039;&#039;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039;&#039;&#039;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장 예레미야 31:31-34]}}&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을 지키는 백성들의 죄악을 사하며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lt;br /&gt;
&lt;br /&gt;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lt;br /&gt;
[[File:Eugène Delacroix - Christ on the Cross - Walters 3762 (2).jpg|Eugène_Delacroix_-_Christ_on_the_Cross_-_Walters_3762_(2)|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외젠 들라크루아 작 〈십자가 위의 예수〉]]&lt;br /&gt;
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다. 사복음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마가의 다락방에서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을 선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은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양 잡는 날에 [[베드로]]와 [[사도 요한|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8|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amp;lt;/ref&amp;gt; 그날 저녁 구약 율법의 유월절과는 다른 방법으로 유월절을 지키셨다. 예수님은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 유월절 포도주를 많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서는 유월절을 예수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039;&#039;&#039;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4-20]}}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운다는 예레미야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장면이다. 예수님은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강조했으며, 고난([[십자가 고난]]) 받기 전에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새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남긴 예수님의 유언이기도 하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있듯,&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5-17|인용문=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유월절에 세운 새 언약이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월절을 지킨 다음 날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8|인용문=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축복==&lt;br /&gt;
===하나님의 백성이 됨===&lt;br /&gt;
사도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예레미야의 예언을 예수님이 성취하셨다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039;&#039;&#039;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039;&#039;&#039;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039;&#039;&#039;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039;&#039;&#039;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039;&#039;&#039;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039;&#039;&#039;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039;&#039;&#039;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7–13]}}&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기록한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따라서 새 언약 유월절을 마음에 새겨 지키는 사람이 신약시대 하나님의 참 백성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하늘 시민권을 얻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제목=빌립보서 3:20-21|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들어간다는 의미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의 백성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4장|제목=호세아 4:1-6|인용문=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지혜와 총명이 넘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9|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amp;lt;/ref&amp;gt;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게 된다. &lt;br /&gt;
===죄 사함과 영생===&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 지킨 자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인류는 죄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사도 바울은 [[시편]]을 인용해 하나님이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시는 자가 복 받은 자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4장|제목=로마서 4:7-8|인용문=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망의 원인인 죄가 사라지면 영원히 살게 되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영생도 얻는다. 그래서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와 회복==&lt;br /&gt;
===새 언약 지킨 초대교회===&lt;br /&gt;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다. &lt;br /&gt;
{{인용문5|내용=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039;&#039;&#039;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고린도전서 5:7-8]}} &lt;br /&gt;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적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반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배반한 자들은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039;&#039;&#039;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유월절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039;&#039;&#039;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28-29]}}&lt;br /&gt;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겼다”는 말은 죄 사함의 은혜가 담긴 새 언약 유월절 성찬 예식을 부정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가리켜 한 말이다. 바울은 [[모세의 율법]]을 범한 자들이 받았던 형벌보다 새 언약을 배반한 자들이 받을 형벌이 더 크다고 했다. &amp;lt;br&amp;gt;&lt;br /&gt;
베드로도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1|인용문=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죄 사함을 주시려 당신의 피를 대가로 지불하고 교회를 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희생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배반하는 자들이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자들이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는 세력을 단호히 배척하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새 언약 진리를 고수했다.&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lt;br /&gt;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새 언약의 진리는 사도시대 말경부터 변질되기 시작했다.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5-6월 로마 황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0280 콘스탄티누스 1세]가 소집한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됐다.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 취급을 당하게 됐다. 종교암흑기를 거치며 새 언약 유월절은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설명=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에 대해서는}}&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을 회복하신 안상홍님===&lt;br /&gt;
16세기경부터 수많은 종교개혁가들이 등장해 믿음의 개혁을 외쳤지만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에는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amp;lt;/ref&amp;gt;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가 사라진 유월절을 회복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 &lt;br /&gt;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등장하는 재림 그리스도는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가져오셔야 한다. [[이사야]]는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는 분이 하나님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lt;br /&gt;
{{인용문5|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 &lt;br /&gt;
사망을 멸하는 효력이 있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뿐이다. 예언에 따라 이 시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이 [[안상홍|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하여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며, 육체를 입고 등장하신 하나님이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마지막 종교개혁을 이루고 있다.&amp;lt;ref&amp;gt;&amp;quot;[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 [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039;]&amp;quot;, 《월간중앙》, 중앙일보플러스, 2017. 11. 17. 166쪽, &amp;quot;루터 종교개혁의 의미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교회가 있다. 루터가 성공시킨 &#039;믿음의 개혁&#039;을 넘어 &#039;진리의 개혁&#039;을 주창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가르침대로 실천한다”는 믿음이 강하다.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2000년 전 초대 하나님의 교회 원형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수건 규례 등을 모두 지킨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새 언약]]&lt;br /&gt;
*[[유월절]]&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마음에 새겨주신 새 언약&#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MMCrEnt1xJE&amp;amp;list=PL4J4JfzhGnFEzIeRJ3y2RGXytLpWdxHTU&amp;amp;index=67&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생명의 법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n_kjBmat0Ls&amp;amp;list=PL4J4JfzhGnFEzIeRJ3y2RGXytLpWdxHTU&amp;amp;index=295&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C%A0%EC%9B%94%EC%A0%88&amp;diff=5828</id>
		<title>유월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C%A0%EC%9B%94%EC%A0%88&amp;diff=5828"/>
		<updated>2022-06-20T05:56: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구약시대 유월절 역사 */&lt;/p&gt;
&lt;hr /&gt;
&lt;div&gt;{{절기 &lt;br /&gt;
|제목 =유월절 &lt;br /&gt;
|그림 = [[파일:Bible primer, Old Testament, for use in the primary department of Sunday schools (1919) (14782080995).jpg|250px|섬네일|가운데|유월절 양의 피를 바르는 이스라엘 민족]]&lt;br /&gt;
|명칭 = 逾越節, Passover&lt;br /&gt;
|이명 = &lt;br /&gt;
|날짜 = 성력 1월 14일 저녁&lt;br /&gt;
|유래 = 애굽에서 해방&lt;br /&gt;
|구약의식 = 양의 피를 뿌리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음&lt;br /&gt;
|신약의식 = 세족식 후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lt;br /&gt;
|예언성취 = 죄악 세상에서 해방&lt;br /&gt;
|축복 = 죄 사함, 영생, 재앙에서 보호, 첫째 계명 완수&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逾越節, Passover)은 [[성경]]에 기록된 3차의 7개 절기 중 첫째 절기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076 그레고리력](태양력)으로 3-4월에 해당한다. 7개 절기를 3차([[무교절]], [[칠칠절]], [[초막절]])로 구분할 때 1차 절기인 [[무교절]]에 속한다. &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세운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 성력 1월 14일 저녁,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을 세우셨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돼 가나안에 들어간 것처럼 신약시대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고 죄악 세상에서 해방받아 [[천국]]에 들어간다.&lt;br /&gt;
&lt;br /&gt;
==유월절의 유래와 의미==&lt;br /&gt;
===유래와 의미===&lt;br /&gt;
유월절은 애굽에서 노예 생활 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재앙에서 보호받고 해방된 역사에서 유래했다. &#039;재앙이 넘어가는 절기&#039;라는 뜻의 유월절 명칭도 이러한 역사에서 유래했다. &#039;유월(넘을 유 逾, 건널 월 越)&#039;은 &#039;넘어간다&#039;라는 뜻이다. 유월절을 히브리어로 페사흐(פֶּסַח)&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9d4fc2738f1042beac7f29743331001c פֶּסַח].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라고 하는데 &#039;지나가다&#039;, &#039;뛰어넘다&#039;라는 의미의 동사 파사흐(פָּסַח)&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3249da4557a4108bc7d9e9ae7ab79fe פָּסַח].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됐다. 헬라어로는 파스카(πασχα),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고 한다. 모두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언어별 유월절 표기===&lt;br /&gt;
[[출애굽기]]에 언급된 유월절은 언어별로 아래와 같이 표기한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표기&lt;br /&gt;
|-&lt;br /&gt;
|히브리어&lt;br /&gt;
|페사흐(פֶּסַח)&lt;br /&gt;
|-&lt;br /&gt;
|헬라어&lt;br /&gt;
|파스카(πασχα)&lt;br /&gt;
|-&lt;br /&gt;
|한국어&lt;br /&gt;
|유월절(일부 번역본에서 과월절)&lt;br /&gt;
|-&lt;br /&gt;
|영어&lt;br /&gt;
|Passover&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Pascua&lt;br /&gt;
|-&lt;br /&gt;
|네덜란드어&lt;br /&gt;
|het Joodse Paasfeest&lt;br /&gt;
|-&lt;br /&gt;
|노르웨이어&lt;br /&gt;
|påske&lt;br /&gt;
|-&lt;br /&gt;
|독일어&lt;br /&gt;
|Pạssah•fest&lt;br /&gt;
|-&lt;br /&gt;
|라틴어&lt;br /&gt;
|Pascha&lt;br /&gt;
|-&lt;br /&gt;
|러시아어&lt;br /&gt;
|еврейская пасха&lt;br /&gt;
|-&lt;br /&gt;
|루마니아어&lt;br /&gt;
|Pesah&lt;br /&gt;
|-&lt;br /&gt;
|몽골어&lt;br /&gt;
| Дээгүүр өнгөрөх баяр&lt;br /&gt;
|-&lt;br /&gt;
|스와힐리어&lt;br /&gt;
|Pasaka ya Kiyahudi&lt;br /&gt;
|-&lt;br /&gt;
|스웨덴어&lt;br /&gt;
|påskhögtid&lt;br /&gt;
|-&lt;br /&gt;
|우크라이나어&lt;br /&gt;
|Песах&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pasqua ebraica&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Paskah&lt;br /&gt;
|-&lt;br /&gt;
|일본어&lt;br /&gt;
|過越祭(すぎこしさい)&lt;br /&gt;
|-&lt;br /&gt;
|중국어(간체)&lt;br /&gt;
|逾越节&lt;br /&gt;
|-&lt;br /&gt;
|체코어&lt;br /&gt;
|pesach&lt;br /&gt;
|-&lt;br /&gt;
|터키어&lt;br /&gt;
|Fısıh Bayramı, Hamursuz Bayramı&lt;br /&gt;
|-&lt;br /&gt;
|페르시아어&lt;br /&gt;
|فصح[fesh]&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páscoa&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Pascha(święto w judaizmie)&lt;br /&gt;
|-&lt;br /&gt;
|프랑스어&lt;br /&gt;
|Pâque&lt;br /&gt;
|-&lt;br /&gt;
|핀란드어&lt;br /&gt;
|pääsiäinen&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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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구약시대의 유월절==&lt;br /&gt;
===의식===&lt;br /&gt;
성력 1월 14일 해 질 때 1년생 숫양을 잡아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 쓴 나물과 함께 먹었다. 고기는 아침까지 보관하지 않았다. 유월절 양의 뼈는 꺾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1-7 |저널= |인용문=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 또 네가 첫날 해 질 때에 제사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드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 |제목=민수기 9:11-12 |저널= |인용문=어린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 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42-47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가 이러하니라 ... 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뼈도 꺾지 말지며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이것을 지킬지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 역사===&lt;br /&gt;
*&#039;&#039;&#039;출애굽&#039;&#039;&#039;&lt;br /&gt;
[[파일:Israel&#039;s_Escape_from_Egypt.jpg|대체글=|섬네일|유월절 지킨 후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lt;br /&gt;
유월절은 기원전 15세기경 [[모세]] 시대에 처음으로 지켜졌다. 하나님은 약 400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 생활 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고자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중 열 번째로 [[장자]]가 죽는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이것이 여호와의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039;&#039;&#039;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11-14]}}&lt;br /&gt;
이스라엘 민족은 성력 1월 14일 저녁, 흠 없고 일 년 된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함께 먹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11|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amp;lt;/ref&amp;gt; 유월절 밤, 애굽 각 가정의 처음 태어난 모든 것을 죽이는 재앙이 내렸다. 바로의 장자와 감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 가축의 첫 새끼까지 다 죽어 애굽에 큰 통곡 소리가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29-30|인용문=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amp;lt;/ref&amp;gt;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한 가정도 장자가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다음 날 이스라엘 민족은 자유와 해방의 기쁨 속에서 애굽에서 나와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출발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광야 시대&#039;&#039;&#039;&lt;br /&gt;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민족은 다음 해 1월 1일 [[성소 (성막)|성막]]을 완성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제목=출애굽기 40:17|인용문=제 이년 정월 곧 그 달 초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amp;lt;/ref&amp;gt; 그달 14일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1-5|인용문=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 그들이 정월 십사 일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거나 먼 여행 중에 있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사람에게는 2월 14일 저녁에 동일한 규례대로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은 마땅히 유월절을 지켜야 하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고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9-13|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 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성경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후 광야 길을 걷는 38년 동안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없다. 광야 시대 말기, 하나님은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성 앞에 이른 이스라엘 민족에게 [[할례]]를 행하라고 명하셨다. 애굽에서 나온 20세 이상의 남성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광야에서 모두 죽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제목=민수기 14:29-30|인용문=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amp;lt;/ref&amp;gt; 광야에서 태어난 자들은 할례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제목=여호수아 5:2-5|인용문=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유월절은 할례를 받은 사람만 지킬 수 있으므로 할례를 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48|인용문=너희와 함께 거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하여 지킬지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amp;lt;/ref&amp;gt; 할례를 행한 후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그 해에 가나안에 입성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제목=여호수아 5:10-12|인용문=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달 십사 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히스기야 시대&#039;&#039;&#039;&lt;br /&gt;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난 역사는 모세 시대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 시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 왕국]]의 제13대 왕으로, 당시 이스라엘은 남 유다 왕국과 [[북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열돼 있었다. &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왕은 즉위하자마자 국가의 안정을 얻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 전역에 보발꾼들을 보내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오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왕국 분열 이후 약 250년 동안 유월절을 지켜본 적이 없던 대다수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발꾼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다. 결국 남 유다 백성들만이 예루살렘에 온 소수의 북 이스라엘 백성과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 name=&amp;quot;히스기야 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2|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백성들은 그동안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과 다른 신에게 제사하는 제단을 없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1장|제목=역대하 31:1|인용문=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년 후 당시 강대국이었던 [[앗수르]](아시리아)가 북 이스라엘을 침략해 수도 사마리아를 에워쌌고, 포위 3년 만에 함락시켰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완전히 멸망했다.&amp;lt;ref&amp;gt;최창모,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19&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amp;quot;북이스라엘의 역사&amp;quot;], 《이스라엘사》, 미래엔, 2007, &amp;quot;기원전 925년 솔로몬 사후 등극한 여로보암 왕으로부터 721년 아시리아로부터 멸망당할 때 마지막 왕인 호세아에 이르기까지 약 200년을 유지해 온 북이스라엘 왕조는 모두 19명의 왕을 낳았다.&amp;quot;&amp;lt;/ref&amp;gt; 성경은 북 이스라엘이 멸망한 근본적 원인이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제목=열왕기하 18:9-12|인용문=히스기야왕 사 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 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삼 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 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 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 제14년, 앗수르 군대가 남 유다를 침략해 여러 성읍을 정복하고 포위망을 수도 예루살렘으로 좁혀왔다. 하나님은 유월절을 지킨 남 유다에 구원을 약속했고, 천사를 보내 앗수르 군사들을 치게 하셨다. 하룻밤 사이에 군사 18만 5000명이 죽고 앗수르군은 퇴각했다.&amp;lt;ref name=&amp;quot;남 유다 구원&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제목=열왕기하 19:30-35|인용문=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산에서부터 나오리니 ...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는 유월절에 담긴 약속대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났다.&lt;br /&gt;
&lt;br /&gt;
*&#039;&#039;&#039;요시야 시대&#039;&#039;&#039;&lt;br /&gt;
히스기야 이후 남 유다 왕국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히스기야가 없애버린 우상을 다시 세웠다. 히스기야의 증손자인 남 유다 제16대 왕 [[요시야]]는 재위 18년에 [[성전]]을 수리하다 발견한 율법책을 읽고 유월절을 깨달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2장|제목=열왕기하 22:3-11|인용문=요시야왕 십팔 년에 ...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 하니라 ...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키기로 한 요시야와 백성들은 그동안 하나님의 성전에서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을 없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제목=열왕기하 23:3-4|인용문=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이후에는 이스라엘과 유다 땅에 보이는 모든 우상을 멸했다. 사사 시대부터 이때까지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으므로 요시야는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해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왕으로 성경에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제목=열왕기하 23:21-25|인용문=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시대의 유월절==&lt;br /&gt;
===의식===&lt;br /&gt;
성력 1월 14일 저녁 세족식을 행한 뒤&amp;lt;ref name=&amp;quot;세족식&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4-15|인용문=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 유월절 양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 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인류를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켜 주신 예수 그리스도]]&lt;br /&gt;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인류를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킬 것에 대한 예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양 잡는 날에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8|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amp;lt;/ref&amp;gt; 그날 저녁 예수 그리스도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긴 후,&amp;lt;ref name=&amp;quot;세족식&amp;quot; /&amp;gt;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 유월절 포도주를 많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 유월절&amp;quot; /&amp;gt;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4-20]}} &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amp;quot;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amp;quot;이라고 강조했으며,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새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유월절 다음 날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십자가에서 운명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의 좌우편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지만 예수님의 뼈는 꺾지 않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다. 이는 유월절 양의 뼈를 꺾지 말라 한 예언을 성취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제목=요한복음 19:32-36|인용문=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 지킨 초대교회===&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한 다음 해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역사는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의 승천]] 이후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것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8|인용문=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amp;lt;/ref&amp;gt;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039;&#039;&#039;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039;&#039;&#039;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운 새 언약&#039;&#039;&#039;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039;&#039;&#039;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23-26]}}&lt;br /&gt;
&lt;br /&gt;
==유월절의 축복==&lt;br /&gt;
===천국===&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40년 역사는 신약시대에 일어날 사건을 미리 보여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11|인용문=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 [[광야 생활]]을 거쳐 가나안에 들어간 역사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죄악 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3장|제목=히브리서 3:15-19|인용문=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6-11|인용문=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까지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없는 것처럼 신약시대에도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후 약 1600년 동안 유월절이 지켜지지 않았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유월절을 지켰다. 이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이 회복될 것을 보여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제목=이사야 25:6-9|인용문=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입성한 것처럼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성도들이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죄 사함=== &lt;br /&gt;
[[성경]]은 인류가 죄 때문에 죽게 되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죄로 인해 사망을 피할 수 없는 인류는 일생에 매여 죄의 종 노릇을 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제목=요한복음 8:34|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amp;lt;/ref&amp;gt; 죄에서 해방받는 길은 십자가에서 흘린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것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포도주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구약시대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것처럼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1-2|인용문=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생===&lt;br /&gt;
사망의 원인인 죄가 사라지면 영원히 살게 되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영생의 축복도 받게 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게 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신 이유는 인류가 소망하는 천국이 사망이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 언젠가 죽을 수밖에 없는 사망의 몸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에 하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 &lt;br /&gt;
[[파일:Hezekiah.jpg|섬네일|히스기야 시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없애는 남 유다 백성들]]&lt;br /&gt;
&lt;br /&gt;
===재앙이 넘어감===&lt;br /&gt;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다. 성경에는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이 재앙에서 보호받은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출애굽 때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장자가 죽는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amp;lt;ref name=”애굽 유월절”&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11-13|인용문=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남 유다 왕국에 앗수르 군대가 쳐들어왔을 때 유월절을 지킨 히스기야왕과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보호를 받았다.&amp;lt;ref name=&amp;quot;히스기야 유월절&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남 유다 구원&amp;quot; /&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최후의 재앙에서 보호받는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은 하나님 안에 거함으로써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6|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당신의 소유된 자를 재앙에서 보호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제목=이사야 43:1-2|인용문=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첫째 계명 완수===&lt;br /&gt;
[[십계명]] 중 [[첫째 계명]]인 &#039;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039;는 말씀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명령과 하나님만 섬기라는 명령이 포함되어 있다. 다른 신을 멸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는 특별한 진리가 유월절이다. 출애굽 당시부터 유월절은 다른 신을 벌하는 날로 제정되었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애굽 유월절” /&amp;gt; 유월절에 다른 모든 신들을 심판하면 하나님만 남기 때문에,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섬길 수 있다. 모세 시대 유월절 밤에 애굽의 신들을 멸했던 역사와 히스기야와 요시야 시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없애고 하나님만 섬길 수 있었던 역사가 그 예다.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첫째 계명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새 언약]]&lt;br /&gt;
* [[새 언약 유월절]]&lt;br /&gt;
* [[재앙과 유월절]]&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 [[무교절]]&lt;br /&gt;
* [[초실절]]&lt;br /&gt;
* [[칠칠절]]&lt;br /&gt;
* [[나팔절]]&lt;br /&gt;
* [[대속죄일]]&lt;br /&gt;
* [[초막절]]&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지키라 분부하신 유월절 성만찬&#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t1PysDiLkP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hurch of God TUBE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믿음의 목적과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sd3n6s1D5-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C%A0%EC%9B%94%EC%A0%88&amp;diff=5827</id>
		<title>유월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C%A0%EC%9B%94%EC%A0%88&amp;diff=5827"/>
		<updated>2022-06-20T05:55: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의식 */&lt;/p&gt;
&lt;hr /&gt;
&lt;div&gt;{{절기 &lt;br /&gt;
|제목 =유월절 &lt;br /&gt;
|그림 = [[파일:Bible primer, Old Testament, for use in the primary department of Sunday schools (1919) (14782080995).jpg|250px|섬네일|가운데|유월절 양의 피를 바르는 이스라엘 민족]]&lt;br /&gt;
|명칭 = 逾越節, Passover&lt;br /&gt;
|이명 = &lt;br /&gt;
|날짜 = 성력 1월 14일 저녁&lt;br /&gt;
|유래 = 애굽에서 해방&lt;br /&gt;
|구약의식 = 양의 피를 뿌리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음&lt;br /&gt;
|신약의식 = 세족식 후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lt;br /&gt;
|예언성취 = 죄악 세상에서 해방&lt;br /&gt;
|축복 = 죄 사함, 영생, 재앙에서 보호, 첫째 계명 완수&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逾越節, Passover)은 [[성경]]에 기록된 3차의 7개 절기 중 첫째 절기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076 그레고리력](태양력)으로 3-4월에 해당한다. 7개 절기를 3차([[무교절]], [[칠칠절]], [[초막절]])로 구분할 때 1차 절기인 [[무교절]]에 속한다. &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세운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 성력 1월 14일 저녁,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을 세우셨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돼 가나안에 들어간 것처럼 신약시대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고 죄악 세상에서 해방받아 [[천국]]에 들어간다.&lt;br /&gt;
&lt;br /&gt;
==유월절의 유래와 의미==&lt;br /&gt;
===유래와 의미===&lt;br /&gt;
유월절은 애굽에서 노예 생활 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재앙에서 보호받고 해방된 역사에서 유래했다. &#039;재앙이 넘어가는 절기&#039;라는 뜻의 유월절 명칭도 이러한 역사에서 유래했다. &#039;유월(넘을 유 逾, 건널 월 越)&#039;은 &#039;넘어간다&#039;라는 뜻이다. 유월절을 히브리어로 페사흐(פֶּסַח)&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9d4fc2738f1042beac7f29743331001c פֶּסַח].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라고 하는데 &#039;지나가다&#039;, &#039;뛰어넘다&#039;라는 의미의 동사 파사흐(פָּסַח)&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3249da4557a4108bc7d9e9ae7ab79fe פָּסַח].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됐다. 헬라어로는 파스카(πασχα),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고 한다. 모두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언어별 유월절 표기===&lt;br /&gt;
[[출애굽기]]에 언급된 유월절은 언어별로 아래와 같이 표기한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표기&lt;br /&gt;
|-&lt;br /&gt;
|히브리어&lt;br /&gt;
|페사흐(פֶּסַח)&lt;br /&gt;
|-&lt;br /&gt;
|헬라어&lt;br /&gt;
|파스카(πασχα)&lt;br /&gt;
|-&lt;br /&gt;
|한국어&lt;br /&gt;
|유월절(일부 번역본에서 과월절)&lt;br /&gt;
|-&lt;br /&gt;
|영어&lt;br /&gt;
|Passover&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Pascua&lt;br /&gt;
|-&lt;br /&gt;
|네덜란드어&lt;br /&gt;
|het Joodse Paasfeest&lt;br /&gt;
|-&lt;br /&gt;
|노르웨이어&lt;br /&gt;
|påske&lt;br /&gt;
|-&lt;br /&gt;
|독일어&lt;br /&gt;
|Pạssah•fest&lt;br /&gt;
|-&lt;br /&gt;
|라틴어&lt;br /&gt;
|Pascha&lt;br /&gt;
|-&lt;br /&gt;
|러시아어&lt;br /&gt;
|еврейская пасха&lt;br /&gt;
|-&lt;br /&gt;
|루마니아어&lt;br /&gt;
|Pesah&lt;br /&gt;
|-&lt;br /&gt;
|몽골어&lt;br /&gt;
| Дээгүүр өнгөрөх баяр&lt;br /&gt;
|-&lt;br /&gt;
|스와힐리어&lt;br /&gt;
|Pasaka ya Kiyahudi&lt;br /&gt;
|-&lt;br /&gt;
|스웨덴어&lt;br /&gt;
|påskhögtid&lt;br /&gt;
|-&lt;br /&gt;
|우크라이나어&lt;br /&gt;
|Песах&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pasqua ebraica&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Paskah&lt;br /&gt;
|-&lt;br /&gt;
|일본어&lt;br /&gt;
|過越祭(すぎこしさい)&lt;br /&gt;
|-&lt;br /&gt;
|중국어(간체)&lt;br /&gt;
|逾越节&lt;br /&gt;
|-&lt;br /&gt;
|체코어&lt;br /&gt;
|pesach&lt;br /&gt;
|-&lt;br /&gt;
|터키어&lt;br /&gt;
|Fısıh Bayramı, Hamursuz Bayramı&lt;br /&gt;
|-&lt;br /&gt;
|페르시아어&lt;br /&gt;
|فصح[fesh]&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páscoa&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Pascha(święto w judaizmie)&lt;br /&gt;
|-&lt;br /&gt;
|프랑스어&lt;br /&gt;
|Pâque&lt;br /&gt;
|-&lt;br /&gt;
|핀란드어&lt;br /&gt;
|pääsiäinen&lt;br /&gt;
|-&lt;br /&gt;
|헝가리어&lt;br /&gt;
|Páska&lt;br /&gt;
|}&lt;br /&gt;
&lt;br /&gt;
==구약시대의 유월절==&lt;br /&gt;
===의식===&lt;br /&gt;
성력 1월 14일 해 질 때 1년생 숫양을 잡아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 쓴 나물과 함께 먹었다. 고기는 아침까지 보관하지 않았다. 유월절 양의 뼈는 꺾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1-7 |저널= |인용문=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 또 네가 첫날 해 질 때에 제사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드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 |제목=민수기 9:11-12 |저널= |인용문=어린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 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42-47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가 이러하니라 ... 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뼈도 꺾지 말지며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이것을 지킬지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 역사===&lt;br /&gt;
*&#039;&#039;&#039;출애굽&#039;&#039;&#039;&lt;br /&gt;
[[파일:Israel&#039;s_Escape_from_Egypt.jpg|대체글=|섬네일|유월절 지킨 후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lt;br /&gt;
유월절은 기원전 15세기경 [[모세]] 시대에 처음으로 지켜졌다. 하나님은 약 400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 생활 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고자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중 열 번째로 [[장자]]가 죽는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이것이 여호와의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039;&#039;&#039;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11-14]}}&lt;br /&gt;
이스라엘 민족은 성력 1월 14일 저녁, 흠 없고 일 년 된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함께 먹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11|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amp;lt;/ref&amp;gt; 유월절 밤, 애굽 각 가정의 처음 태어난 모든 것을 죽이는 재앙이 내렸다. 바로의 장자와 감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 가축의 첫 새끼까지 다 죽어 애굽에 큰 통곡 소리가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29-30|인용문=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amp;lt;/ref&amp;gt;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한 가정도 장자가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다음 날 이스라엘 민족은 자유와 해방의 기쁨 속에서 애굽에서 나와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출발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광야 시대&#039;&#039;&#039;&lt;br /&gt;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민족은 다음 해 1월 1일 [[성소 (성막)|성막]]을 완성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제목=출애굽기 40:17|인용문=제 이년 정월 곧 그 달 초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amp;lt;/ref&amp;gt; 그달 14일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1-5|인용문=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 그들이 정월 십사 일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거나 먼 여행 중에 있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사람에게는 2월 14일 저녁에 동일한 규례대로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은 마땅히 유월절을 지켜야 하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고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9-13|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 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성경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후 광야 길을 걷는 38년 동안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없다. 광야 시대 말기, 하나님은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성 앞에 이른 이스라엘 민족에게 [[할례]]를 행하라고 명하셨다. 애굽에서 나온 20세 이상의 남성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광야에서 모두 죽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제목=민수기 14:29-30|인용문=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amp;lt;/ref&amp;gt; 광야에서 태어난 자들은 할례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제목=여호수아 5:2-5|인용문=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유월절은 할례를 받은 사람만 지킬 수 있으므로 할례를 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48|인용문=너희와 함께 거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하여 지킬지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amp;lt;/ref&amp;gt; 할례를 행한 후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그 해에 가나안에 입성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제목=여호수아 5:10-12|인용문=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달 십사 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히스기야 시대&#039;&#039;&#039;&lt;br /&gt;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난 역사는 모세 시대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 시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 왕국]]의 제13대 왕으로, 당시 이스라엘은 남 유다 왕국과 [[북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열돼 있었다. &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왕은 즉위하자마자 국가의 안정을 얻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 전역에 보발꾼들을 보내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오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왕국 분열 이후 약 250년 동안 유월절을 지켜본 적이 없던 대다수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발꾼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다. 결국 남 유다 백성들만이 예루살렘에 온 소수의 북 이스라엘 백성과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 name=&amp;quot;히스기야 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2|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백성들은 그동안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과 다른 신에게 제사하는 제단을 없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1장|제목=역대하 31:1|인용문=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년 후 당시 강대국이었던 [[앗수르]](아시리아)가 북 이스라엘을 침략해 수도 사마리아를 에워쌌고, 포위 3년 만에 함락시켰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완전히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19&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제목=북이스라엘의 역사 |웹사이트= |저널=이스라엘사 |출판사=미래엔|날짜= |연도=|저자=최창모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925년 솔로몬 사후 등극한 여로보암 왕으로부터 721년 아시리아로부터 멸망당할 때 마지막 왕인 호세아에 이르기까지 약 200년을 유지해 온 북이스라엘 왕조는 모두 19명의 왕을 낳았다}}&amp;lt;/ref&amp;gt; 성경은 북 이스라엘이 멸망한 근본적 원인이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제목=열왕기하 18:9-12|인용문=히스기야왕 사 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 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삼 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 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 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 제14년, 앗수르 군대가 남 유다를 침략해 여러 성읍을 정복하고 포위망을 수도 예루살렘으로 좁혀왔다. 하나님은 유월절을 지킨 남 유다에 구원을 약속했고, 천사를 보내 앗수르 군사들을 치게 하셨다. 하룻밤 사이에 군사 18만 5000명이 죽고 앗수르군은 퇴각했다.&amp;lt;ref name=&amp;quot;남 유다 구원&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제목=열왕기하 19:30-35|인용문=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산에서부터 나오리니 ...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는 유월절에 담긴 약속대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났다.&lt;br /&gt;
&lt;br /&gt;
*&#039;&#039;&#039;요시야 시대&#039;&#039;&#039;&lt;br /&gt;
히스기야 이후 남 유다 왕국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히스기야가 없애버린 우상을 다시 세웠다. 히스기야의 증손자인 남 유다 제16대 왕 [[요시야]]는 재위 18년에 [[성전]]을 수리하다 발견한 율법책을 읽고 유월절을 깨달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2장|제목=열왕기하 22:3-11|인용문=요시야왕 십팔 년에 ...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 하니라 ...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키기로 한 요시야와 백성들은 그동안 하나님의 성전에서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을 없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제목=열왕기하 23:3-4|인용문=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이후에는 이스라엘과 유다 땅에 보이는 모든 우상을 멸했다. 사사 시대부터 이때까지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으므로 요시야는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해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왕으로 성경에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제목=열왕기하 23:21-25|인용문=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시대의 유월절==&lt;br /&gt;
===의식===&lt;br /&gt;
성력 1월 14일 저녁 세족식을 행한 뒤&amp;lt;ref name=&amp;quot;세족식&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4-15|인용문=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 유월절 양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 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인류를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켜 주신 예수 그리스도]]&lt;br /&gt;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인류를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킬 것에 대한 예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양 잡는 날에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8|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amp;lt;/ref&amp;gt; 그날 저녁 예수 그리스도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긴 후,&amp;lt;ref name=&amp;quot;세족식&amp;quot; /&amp;gt;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 유월절 포도주를 많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 유월절&amp;quot; /&amp;gt;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4-20]}} &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amp;quot;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amp;quot;이라고 강조했으며,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새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유월절 다음 날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십자가에서 운명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의 좌우편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지만 예수님의 뼈는 꺾지 않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다. 이는 유월절 양의 뼈를 꺾지 말라 한 예언을 성취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제목=요한복음 19:32-36|인용문=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 지킨 초대교회===&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한 다음 해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역사는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의 승천]] 이후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것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8|인용문=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amp;lt;/ref&amp;gt;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039;&#039;&#039;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039;&#039;&#039;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운 새 언약&#039;&#039;&#039;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039;&#039;&#039;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23-26]}}&lt;br /&gt;
&lt;br /&gt;
==유월절의 축복==&lt;br /&gt;
===천국===&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40년 역사는 신약시대에 일어날 사건을 미리 보여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11|인용문=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 [[광야 생활]]을 거쳐 가나안에 들어간 역사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죄악 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3장|제목=히브리서 3:15-19|인용문=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6-11|인용문=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까지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없는 것처럼 신약시대에도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후 약 1600년 동안 유월절이 지켜지지 않았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유월절을 지켰다. 이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이 회복될 것을 보여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제목=이사야 25:6-9|인용문=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입성한 것처럼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성도들이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죄 사함=== &lt;br /&gt;
[[성경]]은 인류가 죄 때문에 죽게 되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죄로 인해 사망을 피할 수 없는 인류는 일생에 매여 죄의 종 노릇을 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제목=요한복음 8:34|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amp;lt;/ref&amp;gt; 죄에서 해방받는 길은 십자가에서 흘린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것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포도주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구약시대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것처럼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1-2|인용문=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생===&lt;br /&gt;
사망의 원인인 죄가 사라지면 영원히 살게 되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영생의 축복도 받게 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게 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신 이유는 인류가 소망하는 천국이 사망이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 언젠가 죽을 수밖에 없는 사망의 몸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에 하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 &lt;br /&gt;
[[파일:Hezekiah.jpg|섬네일|히스기야 시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없애는 남 유다 백성들]]&lt;br /&gt;
&lt;br /&gt;
===재앙이 넘어감===&lt;br /&gt;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다. 성경에는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이 재앙에서 보호받은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출애굽 때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장자가 죽는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amp;lt;ref name=”애굽 유월절”&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11-13|인용문=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남 유다 왕국에 앗수르 군대가 쳐들어왔을 때 유월절을 지킨 히스기야왕과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보호를 받았다.&amp;lt;ref name=&amp;quot;히스기야 유월절&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남 유다 구원&amp;quot; /&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최후의 재앙에서 보호받는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은 하나님 안에 거함으로써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6|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당신의 소유된 자를 재앙에서 보호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제목=이사야 43:1-2|인용문=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첫째 계명 완수===&lt;br /&gt;
[[십계명]] 중 [[첫째 계명]]인 &#039;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039;는 말씀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명령과 하나님만 섬기라는 명령이 포함되어 있다. 다른 신을 멸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는 특별한 진리가 유월절이다. 출애굽 당시부터 유월절은 다른 신을 벌하는 날로 제정되었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애굽 유월절” /&amp;gt; 유월절에 다른 모든 신들을 심판하면 하나님만 남기 때문에,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섬길 수 있다. 모세 시대 유월절 밤에 애굽의 신들을 멸했던 역사와 히스기야와 요시야 시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없애고 하나님만 섬길 수 있었던 역사가 그 예다.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첫째 계명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새 언약]]&lt;br /&gt;
* [[새 언약 유월절]]&lt;br /&gt;
* [[재앙과 유월절]]&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 [[무교절]]&lt;br /&gt;
* [[초실절]]&lt;br /&gt;
* [[칠칠절]]&lt;br /&gt;
* [[나팔절]]&lt;br /&gt;
* [[대속죄일]]&lt;br /&gt;
* [[초막절]]&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지키라 분부하신 유월절 성만찬&#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t1PysDiLkP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hurch of God TUBE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믿음의 목적과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sd3n6s1D5-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C%A0%EC%9B%94%EC%A0%88&amp;diff=5826</id>
		<title>유월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C%A0%EC%9B%94%EC%A0%88&amp;diff=5826"/>
		<updated>2022-06-20T05:54: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구약시대 유월절 역사 */&lt;/p&gt;
&lt;hr /&gt;
&lt;div&gt;{{절기 &lt;br /&gt;
|제목 =유월절 &lt;br /&gt;
|그림 = [[파일:Bible primer, Old Testament, for use in the primary department of Sunday schools (1919) (14782080995).jpg|250px|섬네일|가운데|유월절 양의 피를 바르는 이스라엘 민족]]&lt;br /&gt;
|명칭 = 逾越節, Passover&lt;br /&gt;
|이명 = &lt;br /&gt;
|날짜 = 성력 1월 14일 저녁&lt;br /&gt;
|유래 = 애굽에서 해방&lt;br /&gt;
|구약의식 = 양의 피를 뿌리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음&lt;br /&gt;
|신약의식 = 세족식 후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lt;br /&gt;
|예언성취 = 죄악 세상에서 해방&lt;br /&gt;
|축복 = 죄 사함, 영생, 재앙에서 보호, 첫째 계명 완수&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逾越節, Passover)은 [[성경]]에 기록된 3차의 7개 절기 중 첫째 절기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076 그레고리력](태양력)으로 3-4월에 해당한다. 7개 절기를 3차([[무교절]], [[칠칠절]], [[초막절]])로 구분할 때 1차 절기인 [[무교절]]에 속한다. &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세운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 성력 1월 14일 저녁,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을 세우셨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돼 가나안에 들어간 것처럼 신약시대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고 죄악 세상에서 해방받아 [[천국]]에 들어간다.&lt;br /&gt;
&lt;br /&gt;
==유월절의 유래와 의미==&lt;br /&gt;
===유래와 의미===&lt;br /&gt;
유월절은 애굽에서 노예 생활 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재앙에서 보호받고 해방된 역사에서 유래했다. &#039;재앙이 넘어가는 절기&#039;라는 뜻의 유월절 명칭도 이러한 역사에서 유래했다. &#039;유월(넘을 유 逾, 건널 월 越)&#039;은 &#039;넘어간다&#039;라는 뜻이다. 유월절을 히브리어로 페사흐(פֶּסַח)&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9d4fc2738f1042beac7f29743331001c פֶּסַח].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라고 하는데 &#039;지나가다&#039;, &#039;뛰어넘다&#039;라는 의미의 동사 파사흐(פָּסַח)&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3249da4557a4108bc7d9e9ae7ab79fe פָּסַח].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됐다. 헬라어로는 파스카(πασχα),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고 한다. 모두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언어별 유월절 표기===&lt;br /&gt;
[[출애굽기]]에 언급된 유월절은 언어별로 아래와 같이 표기한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표기&lt;br /&gt;
|-&lt;br /&gt;
|히브리어&lt;br /&gt;
|페사흐(פֶּסַח)&lt;br /&gt;
|-&lt;br /&gt;
|헬라어&lt;br /&gt;
|파스카(πασχα)&lt;br /&gt;
|-&lt;br /&gt;
|한국어&lt;br /&gt;
|유월절(일부 번역본에서 과월절)&lt;br /&gt;
|-&lt;br /&gt;
|영어&lt;br /&gt;
|Passover&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Pascua&lt;br /&gt;
|-&lt;br /&gt;
|네덜란드어&lt;br /&gt;
|het Joodse Paasfeest&lt;br /&gt;
|-&lt;br /&gt;
|노르웨이어&lt;br /&gt;
|påske&lt;br /&gt;
|-&lt;br /&gt;
|독일어&lt;br /&gt;
|Pạssah•fest&lt;br /&gt;
|-&lt;br /&gt;
|라틴어&lt;br /&gt;
|Pascha&lt;br /&gt;
|-&lt;br /&gt;
|러시아어&lt;br /&gt;
|еврейская пасха&lt;br /&gt;
|-&lt;br /&gt;
|루마니아어&lt;br /&gt;
|Pesah&lt;br /&gt;
|-&lt;br /&gt;
|몽골어&lt;br /&gt;
| Дээгүүр өнгөрөх баяр&lt;br /&gt;
|-&lt;br /&gt;
|스와힐리어&lt;br /&gt;
|Pasaka ya Kiyahudi&lt;br /&gt;
|-&lt;br /&gt;
|스웨덴어&lt;br /&gt;
|påskhögtid&lt;br /&gt;
|-&lt;br /&gt;
|우크라이나어&lt;br /&gt;
|Песах&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pasqua ebraica&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Paskah&lt;br /&gt;
|-&lt;br /&gt;
|일본어&lt;br /&gt;
|過越祭(すぎこしさい)&lt;br /&gt;
|-&lt;br /&gt;
|중국어(간체)&lt;br /&gt;
|逾越节&lt;br /&gt;
|-&lt;br /&gt;
|체코어&lt;br /&gt;
|pesach&lt;br /&gt;
|-&lt;br /&gt;
|터키어&lt;br /&gt;
|Fısıh Bayramı, Hamursuz Bayramı&lt;br /&gt;
|-&lt;br /&gt;
|페르시아어&lt;br /&gt;
|فصح[fesh]&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páscoa&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Pascha(święto w judaizmie)&lt;br /&gt;
|-&lt;br /&gt;
|프랑스어&lt;br /&gt;
|Pâque&lt;br /&gt;
|-&lt;br /&gt;
|핀란드어&lt;br /&gt;
|pääsiäinen&lt;br /&gt;
|-&lt;br /&gt;
|헝가리어&lt;br /&gt;
|Páska&lt;br /&gt;
|}&lt;br /&gt;
&lt;br /&gt;
==구약시대의 유월절==&lt;br /&gt;
===의식===&lt;br /&gt;
성력 1월 14일 해 질 때 1년생 숫양을 잡아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 쓴 나물과 함께 먹었다. 고기는 아침까지 보관하지 않았다. 유월절 양의 뼈는 꺾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1-7 |저널= |인용문=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 또 네가 첫날 해 질 때에 제사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드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 |제목=민수기 9:11-12 |저널= |인용문=어린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 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42-47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가 이러하니라 ... 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039;&#039;&#039;뼈도 꺾지 말지며&#039;&#039;&#039;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이것을 지킬지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 역사===&lt;br /&gt;
*&#039;&#039;&#039;출애굽&#039;&#039;&#039;&lt;br /&gt;
[[파일:Israel&#039;s_Escape_from_Egypt.jpg|대체글=|섬네일|유월절 지킨 후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lt;br /&gt;
유월절은 기원전 15세기경 [[모세]] 시대에 처음으로 지켜졌다. 하나님은 약 400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 생활 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고자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중 열 번째로 [[장자]]가 죽는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이것이 여호와의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039;&#039;&#039;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11-14]}}&lt;br /&gt;
이스라엘 민족은 성력 1월 14일 저녁, 흠 없고 일 년 된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함께 먹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11|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amp;lt;/ref&amp;gt; 유월절 밤, 애굽 각 가정의 처음 태어난 모든 것을 죽이는 재앙이 내렸다. 바로의 장자와 감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 가축의 첫 새끼까지 다 죽어 애굽에 큰 통곡 소리가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29-30|인용문=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amp;lt;/ref&amp;gt;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한 가정도 장자가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다음 날 이스라엘 민족은 자유와 해방의 기쁨 속에서 애굽에서 나와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출발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광야 시대&#039;&#039;&#039;&lt;br /&gt;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민족은 다음 해 1월 1일 [[성소 (성막)|성막]]을 완성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제목=출애굽기 40:17|인용문=제 이년 정월 곧 그 달 초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amp;lt;/ref&amp;gt; 그달 14일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1-5|인용문=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 그들이 정월 십사 일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거나 먼 여행 중에 있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사람에게는 2월 14일 저녁에 동일한 규례대로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은 마땅히 유월절을 지켜야 하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고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9-13|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 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성경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후 광야 길을 걷는 38년 동안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없다. 광야 시대 말기, 하나님은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성 앞에 이른 이스라엘 민족에게 [[할례]]를 행하라고 명하셨다. 애굽에서 나온 20세 이상의 남성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광야에서 모두 죽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제목=민수기 14:29-30|인용문=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amp;lt;/ref&amp;gt; 광야에서 태어난 자들은 할례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제목=여호수아 5:2-5|인용문=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유월절은 할례를 받은 사람만 지킬 수 있으므로 할례를 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48|인용문=너희와 함께 거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하여 지킬지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amp;lt;/ref&amp;gt; 할례를 행한 후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그 해에 가나안에 입성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제목=여호수아 5:10-12|인용문=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달 십사 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히스기야 시대&#039;&#039;&#039;&lt;br /&gt;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난 역사는 모세 시대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 시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 왕국]]의 제13대 왕으로, 당시 이스라엘은 남 유다 왕국과 [[북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열돼 있었다. &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왕은 즉위하자마자 국가의 안정을 얻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 전역에 보발꾼들을 보내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오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왕국 분열 이후 약 250년 동안 유월절을 지켜본 적이 없던 대다수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발꾼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다. 결국 남 유다 백성들만이 예루살렘에 온 소수의 북 이스라엘 백성과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 name=&amp;quot;히스기야 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2|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백성들은 그동안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과 다른 신에게 제사하는 제단을 없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1장|제목=역대하 31:1|인용문=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년 후 당시 강대국이었던 [[앗수르]](아시리아)가 북 이스라엘을 침략해 수도 사마리아를 에워쌌고, 포위 3년 만에 함락시켰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완전히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19&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제목=북이스라엘의 역사 |웹사이트= |저널=이스라엘사 |출판사=미래엔|날짜= |연도=|저자=최창모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925년 솔로몬 사후 등극한 여로보암 왕으로부터 721년 아시리아로부터 멸망당할 때 마지막 왕인 호세아에 이르기까지 약 200년을 유지해 온 북이스라엘 왕조는 모두 19명의 왕을 낳았다}}&amp;lt;/ref&amp;gt; 성경은 북 이스라엘이 멸망한 근본적 원인이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제목=열왕기하 18:9-12|인용문=히스기야왕 사 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 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삼 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 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 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 제14년, 앗수르 군대가 남 유다를 침략해 여러 성읍을 정복하고 포위망을 수도 예루살렘으로 좁혀왔다. 하나님은 유월절을 지킨 남 유다에 구원을 약속했고, 천사를 보내 앗수르 군사들을 치게 하셨다. 하룻밤 사이에 군사 18만 5000명이 죽고 앗수르군은 퇴각했다.&amp;lt;ref name=&amp;quot;남 유다 구원&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제목=열왕기하 19:30-35|인용문=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산에서부터 나오리니 ...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는 유월절에 담긴 약속대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났다.&lt;br /&gt;
&lt;br /&gt;
*&#039;&#039;&#039;요시야 시대&#039;&#039;&#039;&lt;br /&gt;
히스기야 이후 남 유다 왕국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히스기야가 없애버린 우상을 다시 세웠다. 히스기야의 증손자인 남 유다 제16대 왕 [[요시야]]는 재위 18년에 [[성전]]을 수리하다 발견한 율법책을 읽고 유월절을 깨달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2장|제목=열왕기하 22:3-11|인용문=요시야왕 십팔 년에 ...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 하니라 ...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키기로 한 요시야와 백성들은 그동안 하나님의 성전에서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을 없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제목=열왕기하 23:3-4|인용문=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이후에는 이스라엘과 유다 땅에 보이는 모든 우상을 멸했다. 사사 시대부터 이때까지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으므로 요시야는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해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왕으로 성경에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제목=열왕기하 23:21-25|인용문=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시대의 유월절==&lt;br /&gt;
===의식===&lt;br /&gt;
성력 1월 14일 저녁 세족식을 행한 뒤&amp;lt;ref name=&amp;quot;세족식&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4-15|인용문=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 유월절 양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 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인류를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켜 주신 예수 그리스도]]&lt;br /&gt;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인류를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킬 것에 대한 예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양 잡는 날에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8|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amp;lt;/ref&amp;gt; 그날 저녁 예수 그리스도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긴 후,&amp;lt;ref name=&amp;quot;세족식&amp;quot; /&amp;gt;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 유월절 포도주를 많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 유월절&amp;quot; /&amp;gt;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4-20]}} &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amp;quot;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amp;quot;이라고 강조했으며,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새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유월절 다음 날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십자가에서 운명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의 좌우편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지만 예수님의 뼈는 꺾지 않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다. 이는 유월절 양의 뼈를 꺾지 말라 한 예언을 성취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제목=요한복음 19:32-36|인용문=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 지킨 초대교회===&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한 다음 해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역사는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의 승천]] 이후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것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8|인용문=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amp;lt;/ref&amp;gt;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039;&#039;&#039;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039;&#039;&#039;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운 새 언약&#039;&#039;&#039;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039;&#039;&#039;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23-26]}}&lt;br /&gt;
&lt;br /&gt;
==유월절의 축복==&lt;br /&gt;
===천국===&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40년 역사는 신약시대에 일어날 사건을 미리 보여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11|인용문=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 [[광야 생활]]을 거쳐 가나안에 들어간 역사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죄악 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3장|제목=히브리서 3:15-19|인용문=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6-11|인용문=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까지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없는 것처럼 신약시대에도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후 약 1600년 동안 유월절이 지켜지지 않았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유월절을 지켰다. 이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이 회복될 것을 보여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제목=이사야 25:6-9|인용문=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입성한 것처럼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성도들이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죄 사함=== &lt;br /&gt;
[[성경]]은 인류가 죄 때문에 죽게 되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죄로 인해 사망을 피할 수 없는 인류는 일생에 매여 죄의 종 노릇을 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제목=요한복음 8:34|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amp;lt;/ref&amp;gt; 죄에서 해방받는 길은 십자가에서 흘린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것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포도주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구약시대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것처럼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1-2|인용문=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생===&lt;br /&gt;
사망의 원인인 죄가 사라지면 영원히 살게 되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영생의 축복도 받게 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게 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신 이유는 인류가 소망하는 천국이 사망이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 언젠가 죽을 수밖에 없는 사망의 몸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에 하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 &lt;br /&gt;
[[파일:Hezekiah.jpg|섬네일|히스기야 시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없애는 남 유다 백성들]]&lt;br /&gt;
&lt;br /&gt;
===재앙이 넘어감===&lt;br /&gt;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다. 성경에는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이 재앙에서 보호받은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출애굽 때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장자가 죽는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amp;lt;ref name=”애굽 유월절”&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11-13|인용문=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남 유다 왕국에 앗수르 군대가 쳐들어왔을 때 유월절을 지킨 히스기야왕과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보호를 받았다.&amp;lt;ref name=&amp;quot;히스기야 유월절&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남 유다 구원&amp;quot; /&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최후의 재앙에서 보호받는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은 하나님 안에 거함으로써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6|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당신의 소유된 자를 재앙에서 보호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제목=이사야 43:1-2|인용문=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첫째 계명 완수===&lt;br /&gt;
[[십계명]] 중 [[첫째 계명]]인 &#039;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039;는 말씀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명령과 하나님만 섬기라는 명령이 포함되어 있다. 다른 신을 멸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는 특별한 진리가 유월절이다. 출애굽 당시부터 유월절은 다른 신을 벌하는 날로 제정되었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애굽 유월절” /&amp;gt; 유월절에 다른 모든 신들을 심판하면 하나님만 남기 때문에,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섬길 수 있다. 모세 시대 유월절 밤에 애굽의 신들을 멸했던 역사와 히스기야와 요시야 시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없애고 하나님만 섬길 수 있었던 역사가 그 예다.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첫째 계명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새 언약]]&lt;br /&gt;
* [[새 언약 유월절]]&lt;br /&gt;
* [[재앙과 유월절]]&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 [[무교절]]&lt;br /&gt;
* [[초실절]]&lt;br /&gt;
* [[칠칠절]]&lt;br /&gt;
* [[나팔절]]&lt;br /&gt;
* [[대속죄일]]&lt;br /&gt;
* [[초막절]]&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지키라 분부하신 유월절 성만찬&#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t1PysDiLkP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hurch of God TUBE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믿음의 목적과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sd3n6s1D5-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C%A0%EC%9B%94%EC%A0%88&amp;diff=5824</id>
		<title>유월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C%A0%EC%9B%94%EC%A0%88&amp;diff=5824"/>
		<updated>2022-06-20T05:51: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절기 &lt;br /&gt;
|제목 =유월절 &lt;br /&gt;
|그림 = [[파일:Bible primer, Old Testament, for use in the primary department of Sunday schools (1919) (14782080995).jpg|250px|섬네일|가운데|유월절 양의 피를 바르는 이스라엘 민족]]&lt;br /&gt;
|명칭 = 逾越節, Passover&lt;br /&gt;
|이명 = &lt;br /&gt;
|날짜 = 성력 1월 14일 저녁&lt;br /&gt;
|유래 = 애굽에서 해방&lt;br /&gt;
|구약의식 = 양의 피를 뿌리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음&lt;br /&gt;
|신약의식 = 세족식 후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lt;br /&gt;
|예언성취 = 죄악 세상에서 해방&lt;br /&gt;
|축복 = 죄 사함, 영생, 재앙에서 보호, 첫째 계명 완수&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逾越節, Passover)은 [[성경]]에 기록된 3차의 7개 절기 중 첫째 절기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076 그레고리력](태양력)으로 3-4월에 해당한다. 7개 절기를 3차([[무교절]], [[칠칠절]], [[초막절]])로 구분할 때 1차 절기인 [[무교절]]에 속한다. &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세운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 성력 1월 14일 저녁,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을 세우셨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돼 가나안에 들어간 것처럼 신약시대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고 죄악 세상에서 해방받아 [[천국]]에 들어간다.&lt;br /&gt;
&lt;br /&gt;
==유월절의 유래와 의미==&lt;br /&gt;
===유래와 의미===&lt;br /&gt;
유월절은 애굽에서 노예 생활 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재앙에서 보호받고 해방된 역사에서 유래했다. &#039;재앙이 넘어가는 절기&#039;라는 뜻의 유월절 명칭도 이러한 역사에서 유래했다. &#039;유월(넘을 유 逾, 건널 월 越)&#039;은 &#039;넘어간다&#039;라는 뜻이다. 유월절을 히브리어로 페사흐(פֶּסַח)&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9d4fc2738f1042beac7f29743331001c פֶּסַח].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라고 하는데 &#039;지나가다&#039;, &#039;뛰어넘다&#039;라는 의미의 동사 파사흐(פָּסַח)&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43249da4557a4108bc7d9e9ae7ab79fe פָּסַח].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됐다. 헬라어로는 파스카(πασχα),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고 한다. 모두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언어별 유월절 표기===&lt;br /&gt;
[[출애굽기]]에 언급된 유월절은 언어별로 아래와 같이 표기한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표기&lt;br /&gt;
|-&lt;br /&gt;
|히브리어&lt;br /&gt;
|페사흐(פֶּסַח)&lt;br /&gt;
|-&lt;br /&gt;
|헬라어&lt;br /&gt;
|파스카(πασχα)&lt;br /&gt;
|-&lt;br /&gt;
|한국어&lt;br /&gt;
|유월절(일부 번역본에서 과월절)&lt;br /&gt;
|-&lt;br /&gt;
|영어&lt;br /&gt;
|Passover&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Pascua&lt;br /&gt;
|-&lt;br /&gt;
|네덜란드어&lt;br /&gt;
|het Joodse Paasfeest&lt;br /&gt;
|-&lt;br /&gt;
|노르웨이어&lt;br /&gt;
|påske&lt;br /&gt;
|-&lt;br /&gt;
|독일어&lt;br /&gt;
|Pạssah•fest&lt;br /&gt;
|-&lt;br /&gt;
|라틴어&lt;br /&gt;
|Pascha&lt;br /&gt;
|-&lt;br /&gt;
|러시아어&lt;br /&gt;
|еврейская пасха&lt;br /&gt;
|-&lt;br /&gt;
|루마니아어&lt;br /&gt;
|Pesah&lt;br /&gt;
|-&lt;br /&gt;
|몽골어&lt;br /&gt;
| Дээгүүр өнгөрөх баяр&lt;br /&gt;
|-&lt;br /&gt;
|스와힐리어&lt;br /&gt;
|Pasaka ya Kiyahudi&lt;br /&gt;
|-&lt;br /&gt;
|스웨덴어&lt;br /&gt;
|påskhögtid&lt;br /&gt;
|-&lt;br /&gt;
|우크라이나어&lt;br /&gt;
|Песах&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pasqua ebraica&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Paskah&lt;br /&gt;
|-&lt;br /&gt;
|일본어&lt;br /&gt;
|過越祭(すぎこしさい)&lt;br /&gt;
|-&lt;br /&gt;
|중국어(간체)&lt;br /&gt;
|逾越节&lt;br /&gt;
|-&lt;br /&gt;
|체코어&lt;br /&gt;
|pesach&lt;br /&gt;
|-&lt;br /&gt;
|터키어&lt;br /&gt;
|Fısıh Bayramı, Hamursuz Bayramı&lt;br /&gt;
|-&lt;br /&gt;
|페르시아어&lt;br /&gt;
|فصح[fesh]&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páscoa&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Pascha(święto w judaizmie)&lt;br /&gt;
|-&lt;br /&gt;
|프랑스어&lt;br /&gt;
|Pâque&lt;br /&gt;
|-&lt;br /&gt;
|핀란드어&lt;br /&gt;
|pääsiäinen&lt;br /&gt;
|-&lt;br /&gt;
|헝가리어&lt;br /&gt;
|Páska&lt;br /&gt;
|}&lt;br /&gt;
&lt;br /&gt;
==구약시대의 유월절==&lt;br /&gt;
===의식===&lt;br /&gt;
성력 1월 14일 해 질 때 1년생 숫양을 잡아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 쓴 나물과 함께 먹었다. 고기는 아침까지 보관하지 않았다. 유월절 양의 뼈는 꺾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1-7 |저널= |인용문=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 또 네가 첫날 해 질 때에 제사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드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 |제목=민수기 9:11-12 |저널= |인용문=어린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 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42-47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가 이러하니라 ... 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039;&#039;&#039;뼈도 꺾지 말지며&#039;&#039;&#039;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이것을 지킬지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 역사===&lt;br /&gt;
*&#039;&#039;&#039;출애굽&#039;&#039;&#039;&lt;br /&gt;
[[파일:Israel&#039;s_Escape_from_Egypt.jpg|대체글=|섬네일|유월절 지킨 후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lt;br /&gt;
유월절은 기원전 15세기경 [[모세]] 시대에 처음으로 지켜졌다. 하나님은 약 400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 생활 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고자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중 열 번째로 [[장자]]가 죽는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이것이 여호와의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039;&#039;&#039;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11-14]}}&lt;br /&gt;
이스라엘 민족은 성력 1월 14일 저녁, 흠 없고 일 년 된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함께 먹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11|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amp;lt;/ref&amp;gt; 유월절 밤, 애굽 각 가정의 처음 태어난 모든 것을 죽이는 재앙이 내렸다. 바로의 장자와 감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 가축의 첫 새끼까지 다 죽어 애굽에 큰 통곡 소리가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29-30|인용문=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amp;lt;/ref&amp;gt;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한 가정도 장자가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다음 날 이스라엘 민족은 자유와 해방의 기쁨 속에서 애굽에서 나와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출발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광야 시대&#039;&#039;&#039;&lt;br /&gt;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민족은 다음 해 1월 1일 [[성소 (성막)|성막]]을 완성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제목=출애굽기 40:17|인용문=제 이년 정월 곧 그 달 초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amp;lt;/ref&amp;gt; 그달 14일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1-5|인용문=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 그들이 정월 십사 일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거나 먼 여행 중에 있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사람에게는 2월 14일 저녁에 동일한 규례대로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은 마땅히 유월절을 지켜야 하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고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9-13|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 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성경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후 광야 길을 걷는 38년 동안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없다. 광야 시대 말기, 하나님은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성 앞에 이른 이스라엘 민족에게 [[할례]]를 행하라고 명하셨다. 애굽에서 나온 20세 이상의 남성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광야에서 모두 죽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제목=민수기 14:29-30|인용문=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amp;lt;/ref&amp;gt; 광야에서 태어난 자들은 할례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제목=여호수아 5:2-5|인용문=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유월절은 할례를 받은 사람만 지킬 수 있으므로 할례를 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48|인용문=너희와 함께 거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하여 지킬지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amp;lt;/ref&amp;gt; 할례를 행한 후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그 해에 가나안에 입성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제목=여호수아 5:10-12|인용문=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달 십사 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히스기야 시대&#039;&#039;&#039;&lt;br /&gt;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난 역사는 모세 시대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 시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 왕국]]의 제13대 왕으로, 당시 이스라엘은 남 유다 왕국과 [[북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열돼 있었다. &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왕은 즉위하자마자 국가의 안정을 얻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 전역에 보발꾼들을 보내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오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왕국 분열 이후 약 250년 동안 유월절을 지켜본 적이 없던 대다수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발꾼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다. 결국 남 유다 백성들만이 예루살렘에 온 소수의 북 이스라엘 백성과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 name=&amp;quot;히스기야 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2|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백성들은 그동안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과 다른 신에게 제사하는 제단을 없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1장|제목=역대하 31:1|인용문=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년 후 당시 강대국이었던 앗수르(아시리아)가 북 이스라엘을 침략해 수도 사마리아를 에워쌌고, 포위 3년 만에 함락시켰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완전히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19&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제목=북이스라엘의 역사 |웹사이트= |저널=이스라엘사 |출판사=미래엔|날짜= |연도=|저자=최창모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925년 솔로몬 사후 등극한 여로보암 왕으로부터 721년 아시리아로부터 멸망당할 때 마지막 왕인 호세아에 이르기까지 약 200년을 유지해 온 북이스라엘 왕조는 모두 19명의 왕을 낳았다}}&amp;lt;/ref&amp;gt; 성경은 북 이스라엘이 멸망한 근본적 원인이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제목=열왕기하 18:9-12|인용문=히스기야왕 사 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 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삼 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 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 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 제14년, 앗수르 군대가 남 유다를 침략해 여러 성읍을 정복하고 포위망을 수도 예루살렘으로 좁혀왔다. 하나님은 유월절을 지킨 남 유다에 구원을 약속했고, 천사를 보내 앗수르 군사들을 치게 하셨다. 하룻밤 사이에 군사 18만 5000명이 죽고 앗수르군은 퇴각했다.&amp;lt;ref name=&amp;quot;남 유다 구원&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제목=열왕기하 19:30-35|인용문=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산에서부터 나오리니 ...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는 유월절에 담긴 약속대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났다.&lt;br /&gt;
&lt;br /&gt;
*&#039;&#039;&#039;요시야 시대&#039;&#039;&#039;&lt;br /&gt;
히스기야 이후 남 유다 왕국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히스기야가 없애버린 우상을 다시 세웠다. 히스기야의 증손자인 남 유다 제16대 왕 요시야는 재위 18년에 [[성전]]을 수리하다 발견한 율법책을 읽고 유월절을 깨달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2장|제목=열왕기하 22:3-11|인용문=요시야왕 십팔 년에 ...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 하니라 ...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키기로 한 요시야와 백성들은 그동안 하나님의 성전에서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을 없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제목=열왕기하 23:3-4|인용문=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이후에는 이스라엘과 유다 땅에 보이는 모든 우상을 멸했다. 사사 시대부터 이때까지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으므로 요시야는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해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왕으로 성경에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제목=열왕기하 23:21-25|인용문=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시대의 유월절==&lt;br /&gt;
===의식===&lt;br /&gt;
성력 1월 14일 저녁 세족식을 행한 뒤&amp;lt;ref name=&amp;quot;세족식&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4-15|인용문=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 유월절 양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 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인류를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켜 주신 예수 그리스도]]&lt;br /&gt;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인류를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킬 것에 대한 예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양 잡는 날에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8|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amp;lt;/ref&amp;gt; 그날 저녁 예수 그리스도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긴 후,&amp;lt;ref name=&amp;quot;세족식&amp;quot; /&amp;gt;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 유월절 포도주를 많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 유월절&amp;quot; /&amp;gt;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4-20]}} &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amp;quot;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amp;quot;이라고 강조했으며,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새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유월절 다음 날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십자가에서 운명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의 좌우편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지만 예수님의 뼈는 꺾지 않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다. 이는 유월절 양의 뼈를 꺾지 말라 한 예언을 성취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제목=요한복음 19:32-36|인용문=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 지킨 초대교회===&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한 다음 해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역사는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의 승천]] 이후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것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8|인용문=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amp;lt;/ref&amp;gt;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039;&#039;&#039;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039;&#039;&#039;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운 새 언약&#039;&#039;&#039;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039;&#039;&#039;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23-26]}}&lt;br /&gt;
&lt;br /&gt;
==유월절의 축복==&lt;br /&gt;
===천국===&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40년 역사는 신약시대에 일어날 사건을 미리 보여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11|인용문=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 [[광야 생활]]을 거쳐 가나안에 들어간 역사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죄악 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3장|제목=히브리서 3:15-19|인용문=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6-11|인용문=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까지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없는 것처럼 신약시대에도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후 약 1600년 동안 유월절이 지켜지지 않았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유월절을 지켰다. 이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이 회복될 것을 보여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제목=이사야 25:6-9|인용문=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입성한 것처럼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성도들이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죄 사함=== &lt;br /&gt;
[[성경]]은 인류가 죄 때문에 죽게 되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죄로 인해 사망을 피할 수 없는 인류는 일생에 매여 죄의 종 노릇을 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제목=요한복음 8:34|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amp;lt;/ref&amp;gt; 죄에서 해방받는 길은 십자가에서 흘린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것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포도주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구약시대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것처럼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1-2|인용문=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생===&lt;br /&gt;
사망의 원인인 죄가 사라지면 영원히 살게 되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영생의 축복도 받게 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게 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신 이유는 인류가 소망하는 천국이 사망이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 언젠가 죽을 수밖에 없는 사망의 몸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에 하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 &lt;br /&gt;
[[파일:Hezekiah.jpg|섬네일|히스기야 시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없애는 남 유다 백성들]]&lt;br /&gt;
&lt;br /&gt;
===재앙이 넘어감===&lt;br /&gt;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다. 성경에는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이 재앙에서 보호받은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출애굽 때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장자가 죽는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amp;lt;ref name=”애굽 유월절”&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11-13|인용문=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남 유다 왕국에 앗수르 군대가 쳐들어왔을 때 유월절을 지킨 히스기야왕과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보호를 받았다.&amp;lt;ref name=&amp;quot;히스기야 유월절&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남 유다 구원&amp;quot; /&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최후의 재앙에서 보호받는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은 하나님 안에 거함으로써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6|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당신의 소유된 자를 재앙에서 보호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제목=이사야 43:1-2|인용문=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첫째 계명 완수===&lt;br /&gt;
[[십계명]] 중 [[첫째 계명]]인 &#039;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039;는 말씀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명령과 하나님만 섬기라는 명령이 포함되어 있다. 다른 신을 멸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는 특별한 진리가 유월절이다. 출애굽 당시부터 유월절은 다른 신을 벌하는 날로 제정되었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애굽 유월절” /&amp;gt; 유월절에 다른 모든 신들을 심판하면 하나님만 남기 때문에,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섬길 수 있다. 모세 시대 유월절 밤에 애굽의 신들을 멸했던 역사와 히스기야와 요시야 시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없애고 하나님만 섬길 수 있었던 역사가 그 예다.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첫째 계명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새 언약]]&lt;br /&gt;
* [[새 언약 유월절]]&lt;br /&gt;
* [[재앙과 유월절]]&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 [[무교절]]&lt;br /&gt;
* [[초실절]]&lt;br /&gt;
* [[칠칠절]]&lt;br /&gt;
* [[나팔절]]&lt;br /&gt;
* [[대속죄일]]&lt;br /&gt;
* [[초막절]]&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지키라 분부하신 유월절 성만찬&#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t1PysDiLkP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hurch of God TUBE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믿음의 목적과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sd3n6s1D5-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822</id>
		<title>안식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822"/>
		<updated>2022-06-20T05:49: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관련 영상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039;편안히 쉬는 날&#039;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5417ec66c244570a12dfe7df0a0307d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로, &#039;일을 중지하다&#039;, &#039;휴식하다&#039;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5cc96053c28e48ec863b85ac10064860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만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모세의 율법|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장면 역, 가톨릭출판사, 2005,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6357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23953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유대고대사》제14권 4장, &amp;quot;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37614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디오 카시우스, 《로마사》제37권 16장, &amp;quot;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역시 토요일이 분명하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amp;quot;, 《매일경제》, 2007. 1. 19.&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amp;quot;, 《굿뉴스데일리》, 2017. 2. 20.&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amp;quot;, 《크리스천투데이》, 2018. 11. 28.&amp;lt;/ref&amp;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주일]&amp;quot;, 《가톨릭 사전》, 천주교 서울대교구.&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amp;quot;[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십계명도 고친 천주교]&amp;quot;, 《패스티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 신도게요서]&amp;quot;, 《총회헌법》,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 《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1998,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amp;quot;, 《패스티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amp;quot;[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amp;quot;, 《월간조선》, 조선뉴스프레스, 2020. 2. 17., &amp;quot;―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quot;&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039;&#039;&#039;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고앤컴, 하나님의 교회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820</id>
		<title>안식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820"/>
		<updated>2022-06-20T05:46: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039;편안히 쉬는 날&#039;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5417ec66c244570a12dfe7df0a0307d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로, &#039;일을 중지하다&#039;, &#039;휴식하다&#039;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5cc96053c28e48ec863b85ac10064860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만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모세의 율법|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장면 역, 가톨릭출판사, 2005,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6357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23953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유대고대사》제14권 4장, &amp;quot;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37614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디오 카시우스, 《로마사》제37권 16장, &amp;quot;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역시 토요일이 분명하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amp;quot;, 《매일경제》, 2007. 1. 19.&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amp;quot;, 《굿뉴스데일리》, 2017. 2. 20.&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amp;quot;, 《크리스천투데이》, 2018. 11. 28.&amp;lt;/ref&amp;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주일]&amp;quot;, 《가톨릭 사전》, 천주교 서울대교구.&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amp;quot;[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십계명도 고친 천주교]&amp;quot;, 《패스티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 신도게요서]&amp;quot;, 《총회헌법》,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 《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1998,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amp;quot;, 《패스티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amp;quot;[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amp;quot;, 《월간조선》, 조선뉴스프레스, 2020. 2. 17., &amp;quot;―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quot;&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설교: 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818</id>
		<title>안식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818"/>
		<updated>2022-06-20T05:45: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039;편안히 쉬는 날&#039;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d5417ec66c244570a12dfe7df0a0307d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로, &#039;일을 중지하다&#039;, &#039;휴식하다&#039;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amp;lt;ref&amp;gt;[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5cc96053c28e48ec863b85ac10064860 שָׁבַת]. 《고대 히브리어사전》.&amp;lt;/ref&amp;gt;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만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모세의 율법|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장면 역, 가톨릭출판사, 2005,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6357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23953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유대고대사》제14권 4장, &amp;quot;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37614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디오 카시우스, 《로마사》제37권 16장, &amp;quot;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역시 토요일이 분명하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amp;quot;, 《매일경제》, 2007. 1. 19.&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amp;quot;, 《굿뉴스데일리》, 2017. 2. 20.&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amp;quot;, 《크리스천투데이》, 2018. 11. 28.&amp;lt;/ref&amp;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주일]&amp;quot;, 《가톨릭 사전》, 천주교 서울대교구.&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amp;quot;[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십계명도 고친 천주교]&amp;quot;, 《패스티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 신도게요서]&amp;quot;, 《총회헌법》,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 《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1998,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amp;quot;, 《패스티브》&amp;lt;/ref&amp;gt;&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amp;quot;, 《매일경제》, 2007. 1. 19.&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amp;quot;, 《굿뉴스데일리》, 2017. 2. 20.&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amp;quot;, 《크리스천투데이》, 2018. 11. 28.&amp;lt;/ref&amp;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정진석 역, 가톨릭출판사, 2006,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주일]&amp;quot;, 《가톨릭 사전》, 천주교 서울대교구.&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amp;quot;[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십계명도 고친 천주교]&amp;quot;, 《패스티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 신도게요서]&amp;quot;, 《총회헌법》,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 《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1998,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amp;quot;, 《패스티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amp;quot;[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amp;quot;, 《월간조선》, 조선뉴스프레스, 2020. 2. 17., &amp;quot;―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quot;&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설교: 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90%EB%9E%8C%EB%82%98%EB%AC%B4&amp;diff=5810</id>
		<title>감람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A%B0%90%EB%9E%8C%EB%82%98%EB%AC%B4&amp;diff=5810"/>
		<updated>2022-06-20T05:24: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File:Оld Olive trees in the Garden of Gethsemane, 02.jpg|섬네일 | px |겟세마네 동산의 감람나무(올리브나무)]]&lt;br /&gt;
&#039;&#039;&#039;감람나무&#039;&#039;&#039;(橄欖나무, Olive tree)는 성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활에 매우 중요한 나무였다. 한글 성경에서 감람나무로 번역하고 있으나 올리브나무가 정확한 표현이다. 이스라엘 지역에서 자라는 올리브나무는 물푸레나무과의 상록교목으로, 감람과의 상록교목인 감람나무와는 전혀 다른 품종이다(이 글에서는 성경상의 표현을 따라 감람나무로 기록한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3360 &#039;감람나무&#039;와 &#039;올리브나무&#039;는 같은 나무?]&amp;quot;, 《중앙신문》, 2019. 9. 21., &amp;quot;성서의 감람은 올리브가 정확한 표현이라는 것이 성서 속의 식물을 연구하는 학자들 사이의 견해다. ... 올리브는 물푸레나무목에 속하고 감람은 무환자나무목 감람과(橄欖科)에 학명이 Canarium album으로 불린다. 식물학상 분명하게 구별되는 나무다. 올리브나무가 중간키 나무라면 감람나무는 큰 키에 30미터까지 자라는 나무로 잎도 올리브나무와는 확연히 다르다. 다만 열매가 비슷하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감람나무는 높이가 5-10m 정도이며 3-5월 흰 꽃을 피운다. 6월부터 열매를 맺어 10-11월경 본격적으로 수확한다. 성장 속도가 느려 10-15년이 지나야 열매를 맺고, 온전히 자라는 데는 30년이 걸리지만 수백 년에서 길게는 천 년 이상 생존한다. &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감람나무는 의인을 가리키는 비유로 사용되었으며 감람유(올리브기름)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상징하기도 한다. 사도 바울은 이방인이 구원을 받게 된 것을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진 것으로 비유했다. &lt;br /&gt;
&lt;br /&gt;
==감람나무의 용도==&lt;br /&gt;
[[파일:Bénouville, Samuel sacrant David.jpg |섬네일 | 250픽셀 |이스라엘에서는 왕, 선지자, 제사장이 될 인물의 머리에 올리브기름을 부었다. 프랑수아 레옹 베누빌 작 〈다윗에게 기름을 붓는 사무엘〉]]&lt;br /&gt;
감람나무 가지는 [[초막절]]에 초막을 짓는 데에 사용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8장|제목=느헤미야 8:15|인용문=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 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취하여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하였는지라}}&amp;lt;/ref&amp;gt; [[솔로몬]] 시대 세운 [[성전]]에서는 [[지성소]]의 그룹 천사와 지성소로 들어가는 문을 감람목으로 만들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장|제목=신명기 24:23-32|인용문=내소 안에 감람목으로 두 그룹을 만들었는데 그 고가 각각 십 규빗이라 ... 내소에 들어가는 곳에는 감람목으로 문을 만들었는데 그 문 인방과 문설주는 벽의 오분지 일이요 감람목으로 만든 그 두 문짝에 그룹과 종려와 핀 꽃을 아로새기고 금으로 입히되 곧 그룹들과 종려에 금으로 입혔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감람나무&amp;quot;, 《새성경 사전》, 기독교문서선교회, 1996, 59쪽, “솔로몬 성전의 그룹은 감람목으로 장식하였다(왕상 6:23). 그런데 그룹은 날개 길이가 약 4.5m나 되었기 때문에 몇 개의 나무 조각을 붙여 만들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감람나무는 팔레스타인에서 지금도 고급 가구용으로 쓰이고 있는가 하면, 비뚤어진 짧은 몸체는 긴 목재감으로는 적당하지 못하다. 수년이 지나 쓰기에 적당하게 되면 멋진 호박 색 나뭇결을 띤 목재는 화려한 윤이 날 정도로 광채를 낼 수가 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감람나무 열매는 막대기로 가지를 치거나 나무를 흔들어서 수확했다. 하나님은 막대기로 치고 난 후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고아나 과부들을 위해 열매를 남겨두라고 명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4장|제목=신명기 24:20|인용문=네가 네 감람나무를 떤 후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그 남은 것은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며}}&amp;lt;/ref&amp;gt; 수확한 열매는 으깨어 기름을 짰다. 감람나무는 가장 중요한 땔감이었으며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도 버리는 법이 없었다.&amp;lt;ref&amp;gt;류모세, 《열린다 성경 식물 이야기》, 두란노서원, 2008, 65쪽, “올리브는 나무가 귀한 성서 시대 이스라엘에서 가장 중요한 땔감이었기 때문에 찌꺼기조차 버리는 법이 없었다. 올리브 틀은 부유한 사람만 개인용으로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부자에게 값을 지불하고 올리브 틀을 사용했다. 이때 올리브 틀의 주인에게 1%의 기름과 올리브를 짜고 남은 찌꺼기를 준 것으로 볼 때, 올리브는 찌꺼기도 가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올리브기름은 곡식, 포도주와 더불어 이스라엘 3대 농산물 중 하나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1장|제목=신명기 11:14|인용문=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2장|제목=역대하 32:28|인용문=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떼의 우리를 갖추며}}&amp;lt;/ref&amp;gt; 이스라엘에서 올리브기름은 식용 외에도 등잔을 밝히는 연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제목=마태복음 25:3-4|인용문=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amp;lt;/ref&amp;gt; 상처에 바르는 의약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제목=누가복음 10:33-34|인용문=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amp;lt;/ref&amp;gt; 머리를 손질하거나 건조한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제목=마태복음 6:17|인용문=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룻기#3장|제목=룻기 3:3|인용문=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 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amp;lt;/ref&amp;gt;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생활 필수품이었다. 질 좋은 기름은 수출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2장|제목=호세아 12:1|인용문=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날마다 거짓과 포학을 더하며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amp;lt;/ref&amp;gt; 솔로몬은 두로 왕 히람에게서 성전을 지을 목재를 수입하면서 올리브기름을 비용으로 지불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제목=열왕기상 5:7-11|인용문=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여 ... 솔로몬의 모든 원대로 백향목 재목과 잣나무 재목을 주매 솔로몬이 히람에게 그 궁정의 식물로 밀 이만 석과 맑은 기름 이십 석을 주고 해마다 그와 같이 주었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구약 역사 속에서는 왕이나 선지자, [[제사장]]이 될 인물의 머리에 기름을 부었는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5:3|인용문=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제목=열왕기상 19:16|인용문=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8장|제목=출애굽기 28:41|인용문=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amp;lt;/ref&amp;gt; 이 기름은 올리브기름에 액체 몰약, 육계, 창포, 계피를 넣어 만든 것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0장|제목=출애굽기 30:23-30|인용문=너는 상등 향품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 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 오십 세겔과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대로 하고 감람 기름 한 힌을 취하여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기름을 만들지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지라 ...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거룩하게 하고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고}}&amp;lt;/ref&amp;gt; 구세주를 가리키는 &#039;[[메시아]]&#039;라는 단어는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라는 뜻이다. 이는 장차 등장할 구원자가 영적으로 왕, 선지자, 제사장의 역할을 할 것을 알려준다. &amp;lt;br&amp;gt;&amp;lt;small&amp;gt;{{참고|메시아|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 상징==&lt;br /&gt;
성경에 감람나무가 가장 처음 등장하는 장면은 [[노아]]의 홍수 때다. 노아가 물이 줄어들었는지 알기 위해 방주에서 비둘기를 날려보냈을 때 비둘기는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돌아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11|인용문=저녁 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amp;lt;/ref&amp;gt; 이에 후대인들에게 감람나무는 비둘기와 함께 평화를 상징하게 되었다.&amp;lt;ref&amp;gt;&amp;quot;[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10/2014061000227.html 올리브 나무는 왜 평화를 상징하나]&amp;quot;, 《조선일보》, 2014. 6. 10., &amp;quot;올리브는 가톨릭과 유대교에서 &#039;비둘기&#039;와 함께 평화를 상징한다. 창세기 &#039;노아의 방주&#039; 이야기에서 노아는 사방이 물에 잠기자 피할 곳을 찾아보기 위해 비둘기를 날려 보냈고, 이 비둘기가 물고 온 것이 올리브 잎사귀였다. &#039;인근에 마른 땅이 있다&#039;는 신호였다.&amp;quot;&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다윗]]은 시에서 의인을 푸른 감람나무로 표현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52장|제목=시편 52:8|인용문=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영히 의지하리로다}}&amp;lt;/ref&amp;gt; 선지자 [[호세아]]도 의인의 아름다움이 감람나무와 같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4장|제목=호세아 14:5-6|인용문=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amp;lt;/ref&amp;gt; 의인의 후손을 어린 감람나무로 표현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28장|제목=시편 128:3|인용문=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amp;lt;/ref&amp;gt; 한편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자)|예레미야]]는 [[우상]]숭배 하는 [[남 유다 왕국]] 백성들이 푸른 감람나무와 같은 아름다움을 잃어버렸다고 지적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1장|제목=예레미야 11:16|인용문=나 여호와가 그 이름을 일컬어 좋은 행실 맺는 아름다운 푸른 감람나무라 하였었으나 큰 소동 중에 그 위에 불을 피웠고 그 가지는 꺾였도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기쁨과 축복을 묘사할 때 올리브기름이 언급되기도 한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부으신다고 표현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45장|제목=시편 45:7|인용문=왕이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부어 왕의 동류보다 승하게 하셨나이다}}&amp;lt;/ref&amp;gt; [[요엘]]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곡식과 포도주와 함께 올리브기름이 넘칠 것이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엘#2장|제목=요엘 2:23-24|인용문=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SAE&amp;amp;book=jol&amp;amp;chap=2&amp;amp;sec=24&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focus|제목=표준새번역 요엘 2:24|인용문=이제 타작 마당에는 곡식이 가득 쌓이고, 포도주와 올리브 기름을 짜는 틀마다 포도주와 기름이 넘칠 것이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 비유==&lt;br /&gt;
사도 바울은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원의 섭리를 설명하면서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진 돌감람나무(야생 감람나무)에 대한 비유를 들었다. 참감람나무 가지가 꺾이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 되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이 비유에서 참감람나무는 유대인을 의미하며 돌감람나무는 이방인을 의미한다. &lt;br /&gt;
{{인용문5|내용=내가 &#039;&#039;&#039;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039;&#039;&#039;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039;&#039;&#039;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039;&#039;&#039;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039;&#039;&#039;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039;&#039;&#03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1장 로마서 11:13-24]}}&lt;br /&gt;
참감람나무 가지가 꺾인 것처럼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아 구원에서 밀려나고, 돌감람나무 가지가 접붙여진 것처럼 이방인들이 구원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바울은 이방인 출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고 오히려 두려워하라고 교훈한다. 선택받은 민족이었던 유대인들이 구원을 받지 못한 것처럼 이방인들 역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하게 된다는 뜻이다. 바울은 가지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가지를 보전하는 것이라며, 이방인들이 구원에 이르게 된 것은 뿌리이신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무화과나무]]&lt;br /&gt;
*[[포도나무]]&lt;br /&gt;
*[[감람산]]&lt;br /&gt;
*[[메시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D%BC%EC%9A%94%EC%9D%BC_%ED%9C%B4%EC%97%85%EB%A0%B9&amp;diff=5809</id>
		<title>일요일 휴업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D%BC%EC%9A%94%EC%9D%BC_%ED%9C%B4%EC%97%85%EB%A0%B9&amp;diff=5809"/>
		<updated>2022-06-20T05:17: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제국 통합의 수단 */&lt;/p&gt;
&lt;hr /&gt;
&lt;div&gt;[[파일: Rome-Capitole-StatueConstantin.jpg|섬네일|250px|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 조각상]]&lt;br /&gt;
&#039;&#039;&#039;일요일 휴업령&#039;&#039;&#039;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321년 내린 칙령으로, 태양의 날인 일요일에 쉬도록 하는 내용이었다. 일요일 휴업령을 선포하기 이전에는 로마 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만 2세기부터 일요일 예배를 지켰으나 321년 이후로는 모든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키게 됐다. 황제의 권위로 내려진 일요일 휴업령은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예배를 없애고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를 확립하는 결과를 가져왔다.&amp;lt;br&amp;gt;&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기독교를 우대하는 정책을 시행하긴 했지만 기독교를 순수하게 믿었던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의도에서 제국을 하나로 묶어줄 수단으로 기독교를 선택했다. 일요일 휴업령 역시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태양신교와,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기독교 세력(서방 교회)을 통합하려는 그의 의도가 담겨 있다. &lt;br /&gt;
&lt;br /&gt;
==일요일 휴업령 선포==&lt;br /&gt;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13년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제국의 공식적인 종교 중 하나로 인정했고, 이후 기독교를 우대하는 정책을 폈다. 그는 기독교 성직자들에게 군 복무와 세금을 면제해 주었고, 기독교 교회에 유산을 기증하는 행위를 합법화했다. 이는 이교의 사제들이 이미 가지고 있던 권리였으므로 기독교에만 특권을 부여한 것은 아니었다.&amp;lt;ref&amp;gt;이승희, &amp;lt;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신앙과 종교정책(306-324년)&amp;gt;,《서양고대사연구》 Vol. 38, 한국서양고대역사문화학회, 2014, 132-133쪽, &amp;quot;그[콘스탄티누스]는 성직자들에게 공무와 세금을 면제시켜 주었으며, 321년에는 상속 권한을 법적으로 승인하였다. 또한 주교에게 민사재판권을 양도함으로써 특권을 부여하기도 했다. ... 하지만 공무 및 세금 면제의 특권과 상속 권한은 이미 이교 사제들도 누리던 것이었다. 또한 민사재판권을 인정한 것은 기독교 단체 내의 분란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기회를 준 것일 뿐, 교회에 특권을 부여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콘스탄티누스가 321년 3월 7일 반포한 일요일 휴업령은 6세기에 편찬된 &#039;[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22973 유스티니아누스 법전]&#039;을 통해 전해진다. &lt;br /&gt;
{{인용문|“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039;&#039;&#039;존엄한 태양의 날[Sunday]&#039;&#039;&#039;에 쉬어야 한다. 그러나 시골 사람들은 방해받지 않고 농사일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종종 이날은 씨를 뿌리고 추수하기에 가장 알맞은 날이기 때문이다. ... 주후 321년 3월 7일.”&amp;lt;br&amp;gt;콘스탄틴의 칙령(유스티니아누스 법전〈Cod. Justinianus〉, Ⅲ xii 3)|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44쪽}} &lt;br /&gt;
칙령 속 &#039;존엄한 태양의 날&#039;이라는 표현에서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기독교의 예배일보다는 태양신 경배일로 인식했음을 엿볼 수 있다. 당시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는 태양신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8789 미트라교]였다. 미트라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여겼다. 일요일 휴업령은 2세기부터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던 로마 지역의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당시 로마인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태양신 미트라 교도를 배려한 정책이었다.&lt;br /&gt;
&lt;br /&gt;
==콘스탄티누스의 의도==&lt;br /&gt;
===콘스탄티누스의 사상===&lt;br /&gt;
[[파일:ChristAsSol.jpg|섬네일|240px|콘스탄티누스는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과 기독교의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여긴 것으로 전해진다. 그리스도를 태양신으로 묘사한 3세기 모자이크.]]&lt;br /&gt;
일부 기독교인들은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로 개종했으며, 하나님에 대한 신실한 믿음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는 생애 마지막까지 세례 받기를 보류했으며,&amp;lt;ref&amp;gt;존 줄리어스 노리치, 《비잔티움 연대기1: 창건과 혼란》, 남경태 역, 바다출판사, 2007, 52-55쪽, &amp;quot;콘스탄티누스의 개종은 과연 완전한 것이었을까? ... 적어도 324년까지는 무적의 태양과 결부된 그의 모습이 주화에 계속 묘사되었다. 또한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로, 그는 여전히 세례를 받는 것에 대해 망설였다. 이후 그는 사 반세기 뒤에 죽음을 앞둔 무렵까지 세례를 미루게 된다. 이런 그의 태도는 어느 정도 정치적인 고려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다. 이를테면 아직 전통적인 신들을 고수하는 신민들에게 불안을 안겨 주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amp;quot;&amp;lt;/ref&amp;gt; 의도적으로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과 기독교의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간주했다.&lt;br /&gt;
{{인용문|콘스탄틴은 &#039;&#039;&#039;폰티펙스 막시무스&#039;&#039;&#039;(Pontifex Maxius-로마 종교계의 최고위직)라는 이방 대제사장의 칭호를 계속해서 지니고 있었고 10년 동안 그의 &#039;&#039;&#039;화폐에는 그가 가장 좋아했던 신(神)으로 보여지는 불멸의 태양이라는 이방신의 상징이 나타나 있었다.&#039;&#039;&#039; ... 콘스탄틴 이전의 종교인 태양 숭배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 &#039;&#039;&#039;콘스탄틴은 어떤 점에 있어서 태양과 기독교의 하나님을 계속적으로 동일시했었다.&#039;&#039;&#039; 이러한 신앙은 그리스도를 그리는 데 있어서 태양의 상을 사용하는 기독교 작가들과 예술가들의 경향에 의해 더 쉽게 동일시된다. 그들에게 있어서 그리스도는 빛과 구원의 근원이고, 로마의 성 베드로 성당 밑에서 발견된 3세기 무덤의 모자이크에서는 그리스도를 마차에 탄 태양신으로 묘사하고 있다.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039;&#039;&#039;“태양의 숭배일”(Sunday)&#039;&#039;&#039;이라고 명명했다.|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0-131쪽}}&lt;br /&gt;
&#039;폰티펙스 막시무스([https://www.britannica.com/topic/pontifex-maximus Pontifex Maximus])&#039;는 로마 국가 사제단에 속한 최고 사제를 가리키는 라틴어 명칭이다. 콘스탄티누스는 이 칭호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었다. 또 로마 제국 금화인 솔리두스에 태양신의 모습을 새겨 유통시켰다.&lt;br /&gt;
&lt;br /&gt;
===제국 통합의 수단===&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정치적인 의도에서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하고 로마제국을 통합하기 위한 도구로 기독교를 선택했다. 콘스탄티누스가 부황제에 올랐을 당시 로마는 제국을 4개 지역으로 나누어 2명의 황제와 2명의 부황제가 다스리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4994 사분통치](Tetrarchy) 체제였다. 분쟁이 계속되던 로마제국을 하나로 통합하고 자신의 권력을 빼앗기지 않기를 원했던 콘스탄티누스는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가 자신의 목적에 적합하다고 봤다.&lt;br /&gt;
비잔틴제국 역사학의 권위자인 일본의 한 역사가는 로마서 13장&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3장|제목=로마서 13:1-2|인용문=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amp;lt;/ref&amp;gt;을 들어 &amp;quot;로마제국과 그리스도교의 결합은 당연한 것처럼 생각된다&amp;quot;며 &amp;quot;지배자에게 이렇게 궁합이 잘 맞는 가르침은 달리 찾아보기가 힘들다&amp;quot;고 평가했다.&amp;lt;ref&amp;gt;이노우에 고이치, 《살아남은 로마, 비잔틴제국》, 이경덕 역, 다른세상, 2010, 46-49쪽.&amp;lt;/ref&amp;gt; 지배자의 권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지배자를 따를 것을 교훈하는 성경의 가르침이 황제에게 흔들리지 않는 권력을 부여할 존재를 원하던 콘스탄티누스의 필요를 충족시켰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콘스탄티누스에게 기독교는 로마제국 전체를 하나로 묶어줄 수단이었다.&lt;br /&gt;
{{인용문|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들을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Milan)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콘스탄틴은 다스려 가면서 점점 더 그리스도교인을 지지하였고, 그리고 &#039;&#039;&#039;그의 목적은 그리스도교가 전 제국을 하나로 묶어 줄 세멘트[시멘트]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었다&#039;&#039;&#039;고 우리가 결론을 지을 수 있다.|J.W.C. 완드, 《교회사(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92쪽}}&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로마제국 내에 늘어나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기보다는 자신의 지지 기반으로 만들어 기독교 세력을 중심으로 기존 다신교 세력을 통합하고자 했다. 일요일 휴업령 역시 이 같은 의도에서 나온 정책이다.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태양신교와 이미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기독교(서방 교회)를 통합하는 묘책으로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것이다.&lt;br /&gt;
&lt;br /&gt;
==일요일 휴업령의 영향==&lt;br /&gt;
===일요일 예배 확립===&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2세기 초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는 이방인 신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기독교를 지속적으로 핍박해 온 유대교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두 차례 유대 전쟁이 일어나고 로마제국이 유대인들을 박해하는 정책을 펴자 서방 교회 신자들은 굳이 유대교와 같은 날에 지키는 안식일을 고수해 로마제국으로부터 더 많은 핍박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 당시 로마에서 가장 인기 있던 태양신 미트라교의 성일인 일요일을 예배일로 삼으면 로마인들의 환심을 얻어 핍박을 피하고 더 나아가 로마인들을 개종시키는 일이 더 쉬워질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에 로마 교회는 2세기 초부터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하기 시작했다. &amp;lt;br&amp;gt;&lt;br /&gt;
서방 교회는 일요일 예배를 정당화하는 다양한 논리를 만들어냈다. 이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변증가 유스티누스(저스틴, Justinus)는 150년경 기독교를 옹호하기 위해 로마 황제 안토니누스 피우스(Antoninus Pius, 재위 138-161년)에게 쓴 &#039;제1변증서&#039;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기 시작한 날과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날이 첫 날인 태양의 날이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이날에 예배를 드린다고 설명했다.&amp;lt;ref&amp;gt;유충희, 《예수의 최후만찬과 초대교회의 성만찬 연구》, 우리신학연구소, 1999, 152-158쪽, &amp;quot;[유스티누스, 제1변증서] 67, 7. 우리 모두는 일요일에 공동체 모임을 가집니다. 그 까닭인즉,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어두움과 물질을 변화시켜 세상을 창조하신 첫날이었기 때문이요, 아울러 우리 구원자인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로부터 같은 날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그들(유대인들)은 토요일 전날에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으며, 그분은 토요일 다음날, 즉 일요일에 당신의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으며, 우리가 여러분에게 숙고하도록 전해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이처럼 서방 교회는 일찍이 [[새 언약]]의 안식일을 떠나 일요일에 예배했지만 동방 교회는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질 때까지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제목=사도행전 17:2-3|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제2기 사도 후 시대(100-313년)&amp;lt;br&amp;gt;예배의 시기로는 주(週) 예배로서 &#039;&#039;&#039;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 계속&#039;&#039;&#039;되었으나, 말기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송낙원, 《교회사》, 이건사, 1981, 101쪽}}&lt;br /&gt;
{{인용문|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 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일요일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039;&#039;&#039;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039;&#039;&#039;|이종기,《교회사》, 세종문화사, 1992, 145쪽}}&lt;br /&gt;
그러나 일요일 휴업령을 내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사람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하면서 동방 교회도 일요일에 예배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lt;br /&gt;
{{인용문|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039;&#039;&#039;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039;&#039;&#039;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祭典日)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039;&#039;&#039;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慶日)&amp;lt;ref&amp;gt;영어 원문에는 &#039;참된 경일&#039;이 아니라 라틴어로 &#039;dies venerabilis solis(존엄한 태양의 날)&#039;이라고 기록되어 있음.&amp;lt;/ref&amp;gt;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039;&#039;&#039; |J.W.C. 완드, 《교회사(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93쪽}}&lt;br /&gt;
일요일 휴업령은 기독교가 일요일 예배를 공식적으로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독교가 핍박을 받던 시기에는 안식일 등 진리를 고수했으나 핍박이 그치고 우대받게 되자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하게 된 것이다.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이나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 황제의 권위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사람의 계명]]이다.&lt;br /&gt;
&lt;br /&gt;
===일요일 공휴일 제도의 확산===&lt;br /&gt;
콘스탄티누스 이후 기독교는 로마제국에 더욱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392년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3513 테오도시우스] 황제는 기독교(니케아 신조를 따르는 가톨릭)를 로마 제국 전역에서 국교로 선언하며, 다른 종교의 예배를 전면 금지했다. 기독교 사상이 중심이 되면서 일요일에 관한 규정도 더욱 엄격해졌다. 538년 오를레앙 공의회에서는 농업과 관련된 행위를 금지했고, 589년 나르본 공의회에서는 일요일에 모든 노동을 금지했다.&amp;lt;ref&amp;gt;외르크 뤼프케, 《시간과 권력의 역사》, 김용현 역, 알마, 2011, 86-87쪽, &amp;quot;농사, 즉 쟁기질, 포도밭에서 포도 자르기, 거둬들이기, 타작에 대해 (이미 자주 조정된) 결정을 내리는 바, 곧 더 많이 교회에 가고 기도의 은혜를 받기 위해 일요일에 이런 일을 하면 안 된다. -오를레앙공의회 교회법규, 제31조&amp;quot;, &amp;quot;589년 나르본공의회에서는 어떤 여지도 남기지 않는, 즉 도구의 사용조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표현으로 노동 금지를 명문화했다. &#039;자유인이나 노예, 고트인, 로마인, 시리아인, 그리스인 또는 유대인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은 주님의 날에 어떠한 일도 해서는 안 되고, 불가피한 일이 없는 한 소의 고삐를 당겨서도 안 된다. -나르본공의회 교회법규, 제4조.&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기독교는 가톨릭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서유럽 국가들과 기독교 국가로 남아 있던 동로마제국을 중심으로 번성했고, 일요일 휴일 제도도 널리 퍼졌다. 프랑크 왕국의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900093 카롤루스 대제(샤를마뉴)]는 789년 법령으로 일요일을 예배와 휴식을 위한 날로 지정하고 모든 육체노동을 금지했다.&amp;lt;br&amp;gt;&lt;br /&gt;
16세기 종교개혁가들이 가톨릭교를 비판하며 믿음의 자유를 외쳤지만 [[새 언약]]의 안식일은 찾지 못했고, 일요일 예배가 그대로 유지됐다. 일요일 휴일 제도는 종교개혁가들의 맥을 이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0948 청교도]들로 이어졌다. 17세기 영국에서 종교의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은 일요일 예배를 엄수하면서 일요일에 무역, 여행, 연극, 축제 등의 활동을 금지하는 법을 시행했다. 이 법은 &#039;일요일 법(Sunday law)&#039; 또는 &#039;청색법[https://www.britannica.com/topic/blue-law (blue law)]&#039;으로 불린다. 지금도 이러한 전통이 남아 있는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일요일에 술이나 일부 상품을 구매할 수 없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063 뉴저지 버겐 카운티, 일요일엔 상점 문 닫아]&amp;quot;, 《이코노믹 리뷰》, 2021. 11. 13., &amp;quot;현재는 뉴저지내에서 버겐 카운티는 청색법이 유지되는 유일한 지역으로 필수품인 음식이나 약을 구입할 수 있는 빵집, 약국, 식품점 등을 제외하고는 소매업체는 일요일날 영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아기 장난감이나 옷, 후라이팬 등의 상품들은 구매를 할 수가 없다. 미국내 일부 지역도 청색법이 유지되고는 있지만 아주 제한적이라서 노스 캐롤라이나의 채플 힐의 경우 일요일에는 술을 구매할 수 없고 노스 다코타에서는 차량을 구매할 수가 없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미국의 일요일 법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강도가 점진적으로 약화되었다. 하지만 청교도의 고향인 영국의 식민지 확장, 영국과 미국의 해외 선교 사역 등으로 인해 일요일에 일을 쉬는 제도는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현재 금요일에 예배하는 이슬람권 국가 중 일부와 [[유대교]]의 안식일에 따라 토요일에 쉬는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국가가 일요일을 휴일로 지정하고 있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media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42 이슬람 국가에서 금요일은 휴일, 일요일은 평일?]&amp;quot;, 《미디어인뉴스》, 2022. 1. 3., &amp;quot;아랍에미리트(UAE)는 2022년 1월부터 토요일, 일요일을 휴일로 지킨다고 발표하였고, 지금 그 규정이 시행되고 있다. ... 이미 오래전부터 일요일을 휴일로, 금요일을 평일로 지키는 이슬람 국가(무슬림 절대 다수의 국가)들도 적지 않았다. 북아프리카의 튀니지와 모로코, 모리타니아와 레바논, 구소련 지역에 속한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의 절대다수 무슬림 국가들, 동남아시아의 말레이시아(수도권을 비롯한 절대 다수의 지방),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그리고 터키 등을 들 수 있다. 대표적인 무슬림 다수 국가들이다. 이들 국가에서 금요일은 평일로 일요일은 공휴일로 지켜지고 있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amp;quot;, 《매일경제》, 2007. 1. 19., &amp;quot;안식일은 이스라엘의 가장 독특한 문화 중 하나다. 말 그대로 쉬는 날인 안식일에는 원칙적으로 아무 일도 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돼 토요일 저녁에 끝나는 안식일이 이스라엘인들에게는 주말인 셈이다. 공공기관과 일반기업 역시 금요일에 쉬고 대신 일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된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안식일]]&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Church of God TUBE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주일 예배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7vjPAGAwJtM&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9&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이슈]]&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D%BC%EC%9A%94%EC%9D%BC_%ED%9C%B4%EC%97%85%EB%A0%B9&amp;diff=5807</id>
		<title>일요일 휴업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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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5:15: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파일: Rome-Capitole-StatueConstantin.jpg|섬네일|250px|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 조각상]]&lt;br /&gt;
&#039;&#039;&#039;일요일 휴업령&#039;&#039;&#039;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321년 내린 칙령으로, 태양의 날인 일요일에 쉬도록 하는 내용이었다. 일요일 휴업령을 선포하기 이전에는 로마 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만 2세기부터 일요일 예배를 지켰으나 321년 이후로는 모든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키게 됐다. 황제의 권위로 내려진 일요일 휴업령은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예배를 없애고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일요일 예배]]를 확립하는 결과를 가져왔다.&amp;lt;br&amp;gt;&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기독교를 우대하는 정책을 시행하긴 했지만 기독교를 순수하게 믿었던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의도에서 제국을 하나로 묶어줄 수단으로 기독교를 선택했다. 일요일 휴업령 역시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태양신교와,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기독교 세력(서방 교회)을 통합하려는 그의 의도가 담겨 있다. &lt;br /&gt;
&lt;br /&gt;
==일요일 휴업령 선포==&lt;br /&gt;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13년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제국의 공식적인 종교 중 하나로 인정했고, 이후 기독교를 우대하는 정책을 폈다. 그는 기독교 성직자들에게 군 복무와 세금을 면제해 주었고, 기독교 교회에 유산을 기증하는 행위를 합법화했다. 이는 이교의 사제들이 이미 가지고 있던 권리였으므로 기독교에만 특권을 부여한 것은 아니었다.&amp;lt;ref&amp;gt;이승희, &amp;lt;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신앙과 종교정책(306-324년)&amp;gt;,《서양고대사연구》 Vol. 38, 한국서양고대역사문화학회, 2014, 132-133쪽, &amp;quot;그[콘스탄티누스]는 성직자들에게 공무와 세금을 면제시켜 주었으며, 321년에는 상속 권한을 법적으로 승인하였다. 또한 주교에게 민사재판권을 양도함으로써 특권을 부여하기도 했다. ... 하지만 공무 및 세금 면제의 특권과 상속 권한은 이미 이교 사제들도 누리던 것이었다. 또한 민사재판권을 인정한 것은 기독교 단체 내의 분란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기회를 준 것일 뿐, 교회에 특권을 부여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콘스탄티누스가 321년 3월 7일 반포한 일요일 휴업령은 6세기에 편찬된 &#039;[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22973 유스티니아누스 법전]&#039;을 통해 전해진다. &lt;br /&gt;
{{인용문|“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039;&#039;&#039;존엄한 태양의 날[Sunday]&#039;&#039;&#039;에 쉬어야 한다. 그러나 시골 사람들은 방해받지 않고 농사일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종종 이날은 씨를 뿌리고 추수하기에 가장 알맞은 날이기 때문이다. ... 주후 321년 3월 7일.”&amp;lt;br&amp;gt;콘스탄틴의 칙령(유스티니아누스 법전〈Cod. Justinianus〉, Ⅲ xii 3)|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44쪽}} &lt;br /&gt;
칙령 속 &#039;존엄한 태양의 날&#039;이라는 표현에서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기독교의 예배일보다는 태양신 경배일로 인식했음을 엿볼 수 있다. 당시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는 태양신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8789 미트라교]였다. 미트라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여겼다. 일요일 휴업령은 2세기부터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던 로마 지역의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당시 로마인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태양신 미트라 교도를 배려한 정책이었다.&lt;br /&gt;
&lt;br /&gt;
==콘스탄티누스의 의도==&lt;br /&gt;
===콘스탄티누스의 사상===&lt;br /&gt;
[[파일:ChristAsSol.jpg|섬네일|240px|콘스탄티누스는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과 기독교의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여긴 것으로 전해진다. 그리스도를 태양신으로 묘사한 3세기 모자이크.]]&lt;br /&gt;
일부 기독교인들은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로 개종했으며, 하나님에 대한 신실한 믿음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는 생애 마지막까지 세례 받기를 보류했으며,&amp;lt;ref&amp;gt;존 줄리어스 노리치, 《비잔티움 연대기1: 창건과 혼란》, 남경태 역, 바다출판사, 2007, 52-55쪽, &amp;quot;콘스탄티누스의 개종은 과연 완전한 것이었을까? ... 적어도 324년까지는 무적의 태양과 결부된 그의 모습이 주화에 계속 묘사되었다. 또한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로, 그는 여전히 세례를 받는 것에 대해 망설였다. 이후 그는 사 반세기 뒤에 죽음을 앞둔 무렵까지 세례를 미루게 된다. 이런 그의 태도는 어느 정도 정치적인 고려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다. 이를테면 아직 전통적인 신들을 고수하는 신민들에게 불안을 안겨 주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amp;quot;&amp;lt;/ref&amp;gt; 의도적으로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과 기독교의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간주했다.&lt;br /&gt;
{{인용문|콘스탄틴은 &#039;&#039;&#039;폰티펙스 막시무스&#039;&#039;&#039;(Pontifex Maxius-로마 종교계의 최고위직)라는 이방 대제사장의 칭호를 계속해서 지니고 있었고 10년 동안 그의 &#039;&#039;&#039;화폐에는 그가 가장 좋아했던 신(神)으로 보여지는 불멸의 태양이라는 이방신의 상징이 나타나 있었다.&#039;&#039;&#039; ... 콘스탄틴 이전의 종교인 태양 숭배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 &#039;&#039;&#039;콘스탄틴은 어떤 점에 있어서 태양과 기독교의 하나님을 계속적으로 동일시했었다.&#039;&#039;&#039; 이러한 신앙은 그리스도를 그리는 데 있어서 태양의 상을 사용하는 기독교 작가들과 예술가들의 경향에 의해 더 쉽게 동일시된다. 그들에게 있어서 그리스도는 빛과 구원의 근원이고, 로마의 성 베드로 성당 밑에서 발견된 3세기 무덤의 모자이크에서는 그리스도를 마차에 탄 태양신으로 묘사하고 있다.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039;&#039;&#039;“태양의 숭배일”(Sunday)&#039;&#039;&#039;이라고 명명했다.|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0-131쪽}}&lt;br /&gt;
&#039;폰티펙스 막시무스([https://www.britannica.com/topic/pontifex-maximus Pontifex Maximus])&#039;는 로마 국가 사제단에 속한 최고 사제를 가리키는 라틴어 명칭이다. 콘스탄티누스는 이 칭호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었다. 또 로마 제국 금화인 솔리두스에 태양신의 모습을 새겨 유통시켰다.&lt;br /&gt;
&lt;br /&gt;
===제국 통합의 수단===&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정치적인 의도에서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하고 로마제국을 통합하기 위한 도구로 기독교를 선택했다. 콘스탄티누스가 부황제에 올랐을 당시 로마는 제국을 4개 지역으로 나누어 2명의 황제와 2명의 부황제가 다스리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4994 사분통치](Tetrarchy) 체제였다. 분쟁이 계속되던 로마제국을 하나로 통합하고 자신의 권력을 빼앗기지 않기를 원했던 콘스탄티누스는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가 자신의 목적에 적합하다고 봤다.&lt;br /&gt;
비잔틴제국 역사학의 권위자인 일본의 한 역사가는 로마서 13장&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3장|제목=로마서 13:1-2|인용문=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amp;lt;/ref&amp;gt;을 들어 &amp;quot;로마제국과 그리스도교의 결합은 당연한 것처럼 생각된다&amp;quot;며 &amp;quot;지배자에게 이렇게 궁합이 잘 맞는 가르침은 달리 찾아보기가 힘들다&amp;quot;고 평가했다.&amp;lt;ref&amp;gt;이노우에 고이치, 《살아남은 로마, 비잔틴제국》, 이경덕 역, 다른세상, 2010, 46-49쪽.&amp;lt;/ref&amp;gt; 지배자의 권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지배자를 따를 것을 교훈하는 성경의 가르침이 황제에게 흔들리지 않는 권력을 부여할 존재를 원하던 콘스탄티누스의 필요를 충족시켰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콘스탄티누스에게 기독교는 로마제국 전체를 하나로 묶어줄 수단이었다.&lt;br /&gt;
{{인용문|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들을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Milan)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콘스탄틴은 다스려 가면서 점점 더 그리스도교인을 지지하였고, 그리고 &#039;&#039;&#039;그의 목적은 그리스도교가 전 제국을 하나로 묶어 줄 세멘트[시멘트]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었다&#039;&#039;&#039;고 우리가 결론을 지을 수 있다.|J.W.C. 완드, 《교회사(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92쪽}}&lt;br /&gt;
콘스탄티누스는 로마제국 내에 늘어나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기보다는 자신의 지지기반으로 만들어 기독교 세력을 중심으로 기존 다신교 세력을 통합하고자 했다. 일요일 휴업령 역시 이 같은 의도에서 나온 정책이다.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태양신교와 이미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기독교(서방 교회)를 통합하는 묘책으로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것이다.&lt;br /&gt;
&lt;br /&gt;
==일요일 휴업령의 영향==&lt;br /&gt;
===일요일 예배 확립===&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2세기 초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는 이방인 신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기독교를 지속적으로 핍박해 온 유대교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두 차례 유대 전쟁이 일어나고 로마제국이 유대인들을 박해하는 정책을 펴자 서방 교회 신자들은 굳이 유대교와 같은 날에 지키는 안식일을 고수해 로마제국으로부터 더 많은 핍박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 당시 로마에서 가장 인기 있던 태양신 미트라교의 성일인 일요일을 예배일로 삼으면 로마인들의 환심을 얻어 핍박을 피하고 더 나아가 로마인들을 개종시키는 일이 더 쉬워질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에 로마 교회는 2세기 초부터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하기 시작했다. &amp;lt;br&amp;gt;&lt;br /&gt;
서방 교회는 일요일 예배를 정당화하는 다양한 논리를 만들어냈다. 이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변증가 유스티누스(저스틴, Justinus)는 150년경 기독교를 옹호하기 위해 로마 황제 안토니누스 피우스(Antoninus Pius, 재위 138-161년)에게 쓴 &#039;제1변증서&#039;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기 시작한 날과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날이 첫 날인 태양의 날이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이날에 예배를 드린다고 설명했다.&amp;lt;ref&amp;gt;유충희, 《예수의 최후만찬과 초대교회의 성만찬 연구》, 우리신학연구소, 1999, 152-158쪽, &amp;quot;[유스티누스, 제1변증서] 67, 7. 우리 모두는 일요일에 공동체 모임을 가집니다. 그 까닭인즉,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어두움과 물질을 변화시켜 세상을 창조하신 첫날이었기 때문이요, 아울러 우리 구원자인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로부터 같은 날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그들(유대인들)은 토요일 전날에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으며, 그분은 토요일 다음날, 즉 일요일에 당신의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으며, 우리가 여러분에게 숙고하도록 전해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이처럼 서방 교회는 일찍이 [[새 언약]]의 안식일을 떠나 일요일에 예배했지만 동방 교회는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질 때까지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제목=누가복음 4:16|인용문=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제목=사도행전 17:2-3|인용문=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제2기 사도 후 시대(100-313년)&amp;lt;br&amp;gt;예배의 시기로는 주(週) 예배로서 &#039;&#039;&#039;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 계속&#039;&#039;&#039;되었으나, 말기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송낙원, 《교회사》, 이건사, 1981, 101쪽}}&lt;br /&gt;
{{인용문|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 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일요일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039;&#039;&#039;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039;&#039;&#039;|이종기,《교회사》, 세종문화사, 1992, 145쪽}}&lt;br /&gt;
그러나 일요일 휴업령을 내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사람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하면서 동방 교회도 일요일에 예배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lt;br /&gt;
{{인용문|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039;&#039;&#039;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039;&#039;&#039;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祭典日)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039;&#039;&#039;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慶日)&amp;lt;ref&amp;gt;영어 원문에는 &#039;참된 경일&#039;이 아니라 라틴어로 &#039;dies venerabilis solis(존엄한 태양의 날)&#039;이라고 기록되어 있음.&amp;lt;/ref&amp;gt;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039;&#039;&#039; |J.W.C. 완드, 《교회사(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93쪽}}&lt;br /&gt;
일요일 휴업령은 기독교가 일요일 예배를 공식적으로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독교가 핍박을 받던 시기에는 안식일 등 진리를 고수했으나 핍박이 그치고 우대받게 되자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하게 된 것이다.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이나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 황제의 권위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사람의 계명]]이다.&lt;br /&gt;
&lt;br /&gt;
===일요일 공휴일 제도의 확산===&lt;br /&gt;
콘스탄티누스 이후 기독교는 로마제국에 더욱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392년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3513 테오도시우스] 황제는 기독교(니케아 신조를 따르는 가톨릭)를 로마 제국 전역에서 국교로 선언하며, 다른 종교의 예배를 전면 금지했다. 기독교 사상이 중심이 되면서 일요일에 관한 규정도 더욱 엄격해졌다. 538년 오를레앙 공의회에서는 농업과 관련된 행위를 금지했고, 589년 나르본 공의회에서는 일요일에 모든 노동을 금지했다.&amp;lt;ref&amp;gt;외르크 뤼프케, 《시간과 권력의 역사》, 김용현 역, 알마, 2011, 86-87쪽, &amp;quot;농사, 즉 쟁기질, 포도밭에서 포도 자르기, 거둬들이기, 타작에 대해 (이미 자주 조정된) 결정을 내리는 바, 곧 더 많이 교회에 가고 기도의 은혜를 받기 위해 일요일에 이런 일을 하면 안 된다. -오를레앙공의회 교회법규, 제31조&amp;quot;, &amp;quot;589년 나르본공의회에서는 어떤 여지도 남기지 않는, 즉 도구의 사용조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표현으로 노동 금지를 명문화했다. &#039;자유인이나 노예, 고트인, 로마인, 시리아인, 그리스인 또는 유대인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은 주님의 날에 어떠한 일도 해서는 안 되고, 불가피한 일이 없는 한 소의 고삐를 당겨서도 안 된다. -나르본공의회 교회법규, 제4조.&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기독교는 가톨릭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서유럽 국가들과 기독교 국가로 남아 있던 동로마제국을 중심으로 번성했고, 일요일 휴일 제도도 널리 퍼졌다. 프랑크 왕국의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900093 카롤루스 대제(샤를마뉴)]는 789년 법령으로 일요일을 예배와 휴식을 위한 날로 지정하고 모든 육체노동을 금지했다.&amp;lt;br&amp;gt;&lt;br /&gt;
16세기 종교개혁가들이 가톨릭교를 비판하며 믿음의 자유를 외쳤지만 [[새 언약]]의 안식일은 찾지 못했고, 일요일 예배가 그대로 유지됐다. 일요일 휴일 제도는 종교개혁가들의 맥을 이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0948 청교도]들로 이어졌다. 17세기 영국에서 종교의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은 일요일 예배를 엄수하면서 일요일에 무역, 여행, 연극, 축제 등의 활동을 금지하는 법을 시행했다. 이 법은 &#039;일요일 법(Sunday law)&#039; 또는 &#039;청색법[https://www.britannica.com/topic/blue-law (blue law)]&#039;으로 불린다. 지금도 이러한 전통이 남아 있는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일요일에 술이나 일부 상품을 구매할 수 없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063 뉴저지 버겐 카운티, 일요일엔 상점 문 닫아]&amp;quot;, 《이코노믹 리뷰》, 2021. 11. 13., &amp;quot;현재는 뉴저지내에서 버겐 카운티는 청색법이 유지되는 유일한 지역으로 필수품인 음식이나 약을 구입할 수 있는 빵집, 약국, 식품점 등을 제외하고는 소매업체는 일요일날 영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아기 장난감이나 옷, 후라이팬 등의 상품들은 구매를 할 수가 없다. 미국내 일부 지역도 청색법이 유지되고는 있지만 아주 제한적이라서 노스 캐롤라이나의 채플 힐의 경우 일요일에는 술을 구매할 수 없고 노스 다코타에서는 차량을 구매할 수가 없다.&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미국의 일요일 법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강도가 점진적으로 약화되었다. 하지만 청교도의 고향인 영국의 식민지 확장, 영국과 미국의 해외 선교 사역 등으로 인해 일요일에 일을 쉬는 제도는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현재 금요일에 예배하는 이슬람권 국가 중 일부와 [[유대교]]의 안식일에 따라 토요일에 쉬는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국가가 일요일을 휴일로 지정하고 있다.&amp;lt;ref&amp;gt;&amp;quot;[http://www.media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42 이슬람 국가에서 금요일은 휴일, 일요일은 평일?]&amp;quot;, 《미디어인뉴스》, 2022. 1. 3., &amp;quot;아랍에미리트(UAE)는 2022년 1월부터 토요일, 일요일을 휴일로 지킨다고 발표하였고, 지금 그 규정이 시행되고 있다. ... 이미 오래전부터 일요일을 휴일로, 금요일을 평일로 지키는 이슬람 국가(무슬림 절대 다수의 국가)들도 적지 않았다. 북아프리카의 튀니지와 모로코, 모리타니아와 레바논, 구소련 지역에 속한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의 절대다수 무슬림 국가들, 동남아시아의 말레이시아(수도권을 비롯한 절대 다수의 지방),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그리고 터키 등을 들 수 있다. 대표적인 무슬림 다수 국가들이다. 이들 국가에서 금요일은 평일로 일요일은 공휴일로 지켜지고 있다.&amp;quot;&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amp;quot;, 《매일경제》, 2007. 1. 19., &amp;quot;안식일은 이스라엘의 가장 독특한 문화 중 하나다. 말 그대로 쉬는 날인 안식일에는 원칙적으로 아무 일도 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돼 토요일 저녁에 끝나는 안식일이 이스라엘인들에게는 주말인 셈이다. 공공기관과 일반기업 역시 금요일에 쉬고 대신 일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된다.&amp;quo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안식일]]&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Church of God TUBE 공식 채널 영상: &#039;&#039;&#039;주일 예배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7vjPAGAwJtM&amp;amp;list=PLv7Bcx4v1z567hYjuPOuFlbYOLFGIZ66m&amp;amp;index=9&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이슈]]&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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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람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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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1:50: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File:Оld Olive trees in the Garden of Gethsemane, 02.jpg|섬네일 | px |겟세마네 동산의 감람나무(올리브나무)]]&lt;br /&gt;
&#039;&#039;&#039;감람나무&#039;&#039;&#039;(橄欖나무, Olive tree)는 성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활에 매우 중요한 나무였다. 한글 성경에서 감람나무로 번역하고 있으나 올리브나무가 정확한 표현이다. 이스라엘 지역에서 자라는 올리브나무는 물푸레나무과의 상록교목으로, 감람과의 상록교목인 감람나무와는 전혀 다른 품종이다(이 글에서는 성경상의 표현을 따라 감람나무로 기록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3360|제목=&#039;감람나무&#039;와 &#039;올리브나무&#039;는 같은 나무?|웹사이트=중앙신문|저널= |출판사=|날짜=2019. 9. 21.|인용문=성서의 감람은 올리브가 정확한 표현이라는 것이 성서 속의 식물을 연구하는 학자들 사이의 견해다. ... 올리브는 물푸레나무목에 속하고 감람은 무환자나무목 감람과(橄欖科)에 학명이 Canarium album으로 불린다. 식물학상 분명하게 구별되는 나무다. 올리브나무가 중간키 나무라면 감람나무는 큰 키에 30미터까지 자라는 나무로 잎도 올리브나무와는 확연히 다르다. 다만 열매가 비슷하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감람나무는 높이가 5-10m 정도이며 3-5월 흰 꽃을 피운다. 6월부터 열매를 맺어 10-11월경 본격적으로 수확한다. 성장 속도가 느려 10-15년이 지나야 열매를 맺고, 온전히 자라는 데는 30년이 걸리지만 수백 년에서 길게는 천 년 이상 생존한다. &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감람나무는 의인을 가리키는 비유로 사용되었으며 감람유(올리브기름)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상징하기도 한다. 사도 바울은 이방인이 구원을 받게 된 것을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진 것으로 비유했다. &lt;br /&gt;
&lt;br /&gt;
==감람나무의 용도==&lt;br /&gt;
[[파일:Bénouville, Samuel sacrant David.jpg |섬네일 | 250픽셀 |이스라엘에서는 왕, 선지자, 제사장이 될 인물의 머리에 올리브기름을 부었다. 프랑수아 레옹 베누빌 작 〈다윗에게 기름을 붓는 사무엘〉]]&lt;br /&gt;
감람나무 가지는 [[초막절]]에 초막을 짓는 데에 사용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느헤미야#8장|제목=느헤미야 8:15|인용문=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 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취하여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하였는지라}}&amp;lt;/ref&amp;gt; [[솔로몬]] 시대 세운 [[성전]]에서는 [[지성소]]의 그룹 천사와 지성소로 들어가는 문을 감람목으로 만들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장|제목=신명기 24:23-32|인용문=내소 안에 감람목으로 두 그룹을 만들었는데 그 고가 각각 십 규빗이라 ... 내소에 들어가는 곳에는 감람목으로 문을 만들었는데 그 문 인방과 문설주는 벽의 오분지 일이요 감람목으로 만든 그 두 문짝에 그룹과 종려와 핀 꽃을 아로새기고 금으로 입히되 곧 그룹들과 종려에 금으로 입혔더라}}&amp;lt;/ref&amp;gt;&amp;lt;ref&amp;gt;&amp;quot;감람나무&amp;quot;, 《새성경 사전》, 기독교문서선교회, 1996, 59쪽, “솔로몬 성전의 그룹은 감람목으로 장식하였다(왕상 6:23). 그런데 그룹은 날개 길이가 약 4.5m나 되었기 때문에 몇 개의 나무 조각을 붙여 만들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감람나무는 팔레스타인에서 지금도 고급 가구용으로 쓰이고 있는가 하면, 비뚤어진 짧은 몸체는 긴 목재감으로는 적당하지 못하다. 수년이 지나 쓰기에 적당하게 되면 멋진 호박 색 나뭇결을 띤 목재는 화려한 윤이 날 정도로 광채를 낼 수가 있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감람나무 열매는 막대기로 가지를 치거나 나무를 흔들어서 수확했다. 하나님은 막대기로 치고 난 후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고아나 과부들을 위해 열매를 남겨두라고 명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24장|제목=신명기 24:20|인용문=네가 네 감람나무를 떤 후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그 남은 것은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며}}&amp;lt;/ref&amp;gt; 수확한 열매는 으깨어 기름을 짰다. 감람나무는 가장 중요한 땔감이었으며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도 버리는 법이 없었다.&amp;lt;ref&amp;gt;류모세, 《열린다 성경 식물 이야기》, 두란노서원, 2008, 65쪽, “올리브는 나무가 귀한 성서 시대 이스라엘에서 가장 중요한 땔감이었기 때문에 찌꺼기조차 버리는 법이 없었다. 올리브 틀은 부유한 사람만 개인용으로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부자에게 값을 지불하고 올리브 틀을 사용했다. 이때 올리브 틀의 주인에게 1%의 기름과 올리브를 짜고 남은 찌꺼기를 준 것으로 볼 때, 올리브는 찌꺼기도 가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amp;lt;br&amp;gt; &lt;br /&gt;
올리브기름은 곡식, 포도주와 더불어 이스라엘 3대 농산물 중 하나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1장|제목=신명기 11:14|인용문=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2장|제목=역대하 32:28|인용문=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떼의 우리를 갖추며}}&amp;lt;/ref&amp;gt; 이스라엘에서 올리브기름은 식용 외에도 등잔을 밝히는 연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5장|제목=마태복음 25:3-4|인용문=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amp;lt;/ref&amp;gt; 상처에 바르는 의약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제목=누가복음 10:33-34|인용문=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amp;lt;/ref&amp;gt; 머리를 손질하거나 건조한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6장|제목=마태복음 6:17|인용문=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룻기#3장|제목=룻기 3:3|인용문=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 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amp;lt;/ref&amp;gt;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생활 필수품이었다. 질 좋은 기름은 수출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2장|제목=호세아 12:1|인용문=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날마다 거짓과 포학을 더하며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amp;lt;/ref&amp;gt; 솔로몬은 두로 왕 히람에게서 성전을 지을 목재를 수입하면서 올리브기름을 비용으로 지불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5장|제목=열왕기상 5:7-11|인용문=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여 ... 솔로몬의 모든 원대로 백향목 재목과 잣나무 재목을 주매 솔로몬이 히람에게 그 궁정의 식물로 밀 이만 석과 맑은 기름 이십 석을 주고 해마다 그와 같이 주었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구약 역사 속에서는 왕이나 선지자, [[제사장]]이 될 인물의 머리에 기름을 부었는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무엘하#5장|제목=사무엘하 5:3|인용문=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9장|제목=열왕기상 19:16|인용문=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8장|제목=출애굽기 28:41|인용문=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amp;lt;/ref&amp;gt; 이 기름은 올리브기름에 액체 몰약, 육계, 창포, 계피를 넣어 만든 것이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0장|제목=출애굽기 30:23-30|인용문=너는 상등 향품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 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 오십 세겔과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대로 하고 감람 기름 한 힌을 취하여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기름을 만들지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지라 ...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거룩하게 하고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고}}&amp;lt;/ref&amp;gt; 구세주를 가리키는 &#039;[[메시아]]&#039;라는 단어는 &#039;기름 부음 받은 자&#039;라는 뜻이다. 이는 장차 등장할 구원자가 영적으로 왕, 선지자, 제사장의 역할을 할 것을 알려준다. &amp;lt;br&amp;gt;&amp;lt;small&amp;gt;{{참고|메시아|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성경 속 상징==&lt;br /&gt;
성경에 감람나무가 가장 처음 등장하는 장면은 [[노아]]의 홍수 때다. 노아가 물이 줄어들었는지 알기 위해 방주에서 비둘기를 날려보냈을 때 비둘기는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돌아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8장|제목=창세기 8:11|인용문=저녁 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amp;lt;/ref&amp;gt; 이에 후대인들에게 감람나무는 비둘기와 함께 평화를 상징하게 되었다.&amp;lt;ref&amp;gt;{{인용|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10/2014061000227.html|제목=올리브 나무는 왜 평화를 상징하나 |웹사이트=조선일보 |저널= |출판사=|날짜=2014. 6. 10.|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올리브는 가톨릭과 유대교에서 &#039;비둘기&#039;와 함께 평화를 상징한다. 창세기 &#039;노아의 방주&#039; 이야기에서 노아는 사방이 물에 잠기자 피할 곳을 찾아보기 위해 비둘기를 날려 보냈고, 이 비둘기가 물고 온 것이 올리브 잎사귀였다. &#039;인근에 마른 땅이 있다&#039;는 신호였다.}}&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다윗]]은 시에서 의인을 푸른 감람나무로 표현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52장|제목=시편 52:8|인용문=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영히 의지하리로다}}&amp;lt;/ref&amp;gt; 선지자 [[호세아]]도 의인의 아름다움이 감람나무와 같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4장|제목=호세아 14:5-6|인용문=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amp;lt;/ref&amp;gt; 의인의 후손을 어린 감람나무로 표현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28장|제목=시편 128:3|인용문=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amp;lt;/ref&amp;gt; 한편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자)|예레미야]]는 [[우상]]숭배 하는 [[남 유다 왕국]] 백성들이 푸른 감람나무와 같은 아름다움을 잃어버렸다고 지적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1장|제목=예레미야 11:16|인용문=나 여호와가 그 이름을 일컬어 좋은 행실 맺는 아름다운 푸른 감람나무라 하였었으나 큰 소동 중에 그 위에 불을 피웠고 그 가지는 꺾였도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성경에서 기쁨과 축복을 묘사할 때 올리브기름이 언급되기도 한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부으신다고 표현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45장|제목=시편 45:7|인용문=왕이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부어 왕의 동류보다 승하게 하셨나이다}}&amp;lt;/ref&amp;gt; [[요엘]]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곡식과 포도주와 함께 올리브기름이 넘칠 것이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엘#2장|제목=요엘 2:23-24|인용문=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version=SAE&amp;amp;book=jol&amp;amp;chap=2&amp;amp;sec=24&amp;amp;cVersion=&amp;amp;fontSize=15px&amp;amp;fontWeight=normal#focus|제목=표준새번역 요엘 2:24|인용문=이제 타작 마당에는 곡식이 가득 쌓이고, 포도주와 올리브 기름을 짜는 틀마다 포도주와 기름이 넘칠 것이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 비유==&lt;br /&gt;
사도 바울은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원의 섭리를 설명하면서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진 돌감람나무(야생 감람나무)에 대한 비유를 들었다. 참감람나무 가지가 꺾이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 되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이 비유에서 참감람나무는 유대인을 의미하며 돌감람나무는 이방인을 의미한다. &lt;br /&gt;
{{인용문5|내용=내가 &#039;&#039;&#039;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039;&#039;&#039;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039;&#039;&#039;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039;&#039;&#039;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039;&#039;&#039;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039;&#039;&#03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1장 로마서 11:13-24]}}&lt;br /&gt;
참감람나무 가지가 꺾인 것처럼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아 구원에서 밀려나고, 돌감람나무 가지가 접붙여진 것처럼 이방인들이 구원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바울은 이방인 출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고 오히려 두려워하라고 교훈한다. 선택받은 민족이었던 유대인들이 구원을 받지 못한 것처럼 이방인들 역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하게 된다는 뜻이다. 바울은 가지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가지를 보전하는 것이라며, 이방인들이 구원에 이르게 된 것은 뿌리이신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무화과나무]]&lt;br /&gt;
*[[포도나무]]&lt;br /&gt;
*[[감람산]]&lt;br /&gt;
*[[메시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 성경 상식]]&lt;br /&gt;
[[분류: 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269</id>
		<title>안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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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2:01: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로, ‘일을 중지하다’, ‘휴식하다’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이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플라비우스 요세푸스,《유대고대사》 제14권 4장, &amp;quot;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디오 카시우스,《로마사》 제37권 16장, &amp;quot;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제목=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웹사이트=매일경제|저널= |출판사= |날짜=2007.1.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제목=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 |웹사이트=굿뉴스데일리|저널= |출판사= |날짜=2017.2.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제목=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 |웹사이트=크리스천투데이|저널= |출판사= |날짜=2018.11.2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제목=주일 |웹사이트=가톨릭 길라잡이-가톨릭 사전 |저널= |출판사=천주교 서울대교구|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제목=십계명도 고친 천주교|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제목=신도게요서|웹사이트=총회헌법|저널=|출판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1998),《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제목=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20. 2. 17.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5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sn=1228-2197 |인용문=―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설교: 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268</id>
		<title>안식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268"/>
		<updated>2022-05-12T01:54: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유대교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로, ‘일을 중지하다’, ‘휴식하다’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이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플라비우스 요세푸스,《유대고대사》제14권 4장, &amp;quot;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디오 카시우스,《로마사》제37권 16장, &amp;quot;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제목=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웹사이트=매일경제|저널= |출판사= |날짜=2007.1.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제목=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 |웹사이트=굿뉴스데일리|저널= |출판사= |날짜=2017.2.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제목=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 |웹사이트=크리스천투데이|저널= |출판사= |날짜=2018.11.2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제목=주일 |웹사이트=가톨릭 길라잡이-가톨릭 사전 |저널= |출판사=천주교 서울대교구|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제목=십계명도 고친 천주교|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제목=신도게요서|웹사이트=총회헌법|저널=|출판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1998),《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제목=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20. 2. 17.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5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sn=1228-2197 |인용문=―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설교: 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8_%EC%96%B8%EC%95%BD_%EC%9C%A0%EC%9B%94%EC%A0%88&amp;diff=5267</id>
		<title>새 언약 유월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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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1:52: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새 언약을 회복하신 안상홍님 */&lt;/p&gt;
&lt;hr /&gt;
&lt;div&gt;[[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예수 그리스도]]&lt;br /&gt;
&#039;&#039;&#039;새 언약 유월절(New Covenant Passover)&#039;&#039;&#039;은 2000년 전 인류를 구원하려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온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예레미야 (성경)|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20|인용문=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초대교회가 고수한 진리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전했다. &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완전히 폐지된 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성경]]은 이 땅에 육체를 입고 등장하는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그리스도]]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언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선포==&lt;br /&gt;
===새 언약에 대한 예언===&lt;br /&gt;
새 언약의 등장은 [[구약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장차 새 언약을 세우고 하나님의 법을 하나님 백성의 마음에 기록하실 것이라고 예언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039;&#039;&#039;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039;&#039;&#039;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039;&#039;&#039;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039;&#039;&#039;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039;&#039;&#039;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1장 예레미야 31:31-34]}}&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을 지키는 백성들의 죄악을 사하며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lt;br /&gt;
&lt;br /&gt;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lt;br /&gt;
[[File:Eugène Delacroix - Christ on the Cross - Walters 3762 (2).jpg|Eugène_Delacroix_-_Christ_on_the_Cross_-_Walters_3762_(2)|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외젠 들라크루아 작 〈십자가 위의 예수〉]]&lt;br /&gt;
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다. 사복음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마가의 다락방에서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을 선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은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양 잡는 날에 [[베드로]]와 [[사도 요한|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8|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amp;lt;/ref&amp;gt; 그날 저녁 구약 율법의 유월절과는 다른 방법으로 유월절을 지키셨다. 예수님은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 유월절 포도주를 많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 [[누가복음]]에서는 유월절을 예수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039;&#039;&#039;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4-20]}}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운다는 예레미야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장면이다. 예수님은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강조했으며, 고난([[십자가 고난]]) 받기 전에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새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남긴 예수님의 유언이기도 하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있듯,&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제목=히브리서 9:15-17|인용문=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유월절에 세운 새 언약이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월절을 지킨 다음 날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담겨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제목=로마서 5:8|인용문=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축복==&lt;br /&gt;
===하나님의 백성이 됨===&lt;br /&gt;
사도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예레미야의 예언을 예수님이 성취하셨다고 기록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039;&#039;&#039;새 언약을 세우리라&#039;&#039;&#03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039;&#039;&#039;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039;&#039;&#039;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039;&#039;&#039;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039;&#039;&#039;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039;&#039;&#039;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039;&#039;&#039;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039;&#039;&#039;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8장 히브리서 8:7–13]}}&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기록한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따라서 새 언약 유월절을 마음에 새겨 지키는 사람이 신약시대 하나님의 참 백성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하늘 시민권을 얻어&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제목=빌립보서 3:20-21|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들어간다는 의미다.&amp;lt;br&amp;gt;&lt;br /&gt;
새 언약의 백성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4장|제목=호세아 4:1-6|인용문=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지혜와 총명이 넘쳐&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9|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amp;lt;/ref&amp;gt;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게 된다. &lt;br /&gt;
===죄 사함과 영생===&lt;br /&gt;
하나님은 새 언약 지킨 자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인류는 죄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사도 바울은 [[시편]]을 인용해 하나님이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시는 자가 복 받은 자라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4장|제목=로마서 4:7-8|인용문=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망의 원인인 죄가 사라지면 영원히 살게 되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영생도 얻는다. 그래서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와 회복==&lt;br /&gt;
===새 언약 지킨 초대교회===&lt;br /&gt;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다. &lt;br /&gt;
{{인용문5|내용=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039;&#039;&#039;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고린도전서 5:7-8]}} &lt;br /&gt;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적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반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배반한 자들은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039;&#039;&#039;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유월절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039;&#039;&#039;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 히브리서 10:28-29]}}&lt;br /&gt;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겼다”는 말은 죄 사함의 은혜가 담긴 새 언약 유월절 성찬 예식을 부정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가리켜 한 말이다. 바울은 [[모세의 율법]]을 범한 자들이 받았던 형벌보다 새 언약을 배반한 자들이 받을 형벌이 더 크다고 했다. &amp;lt;br&amp;gt;&lt;br /&gt;
베드로도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2장|제목=베드로후서 2:1|인용문=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죄 사함을 주시려 당신의 피를 대가로 지불하고 교회를 사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28|인용문=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의 희생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배반하는 자들이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자들이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는 세력을 단호히 배척하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새 언약 진리를 고수했다.&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lt;br /&gt;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새 언약의 진리는 사도시대 말경부터 변질되기 시작했다.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5-6월 로마 황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0280 콘스탄티누스 1세]가 소집한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됐다.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 취급을 당하게 됐다. 종교암흑기를 거치며 새 언약 유월절은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설명=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에 대해서는}}&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을 회복하신 안상홍님===&lt;br /&gt;
16세기경부터 수많은 종교개혁가들이 등장해 믿음의 개혁을 외쳤지만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에는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8장 |제목=누가복음 18:8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amp;lt;/ref&amp;gt;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가 사라진 유월절을 회복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 &lt;br /&gt;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등장하는 재림 그리스도는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가져오셔야 한다. [[이사야]]는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는 분이 하나님이라고 기록했다.&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350px|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lt;br /&gt;
{{인용문5|내용=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039;&#039;&#039;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039;&#039;&#039;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039;&#039;&#039;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039;&#039;&#039; ... 그날에 말하기를 &#039;&#039;&#039;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039;&#039;&#039;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 이사야 25:6-9]}} &lt;br /&gt;
사망을 멸하는 효력이 있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뿐이다. 예언에 따라 이 시대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이 [[안상홍|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약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하여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며, 육체를 입고 등장하신 하나님이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마지막 종교개혁을 이루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 |제목=[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대합창’ |웹사이트= |저널=월간중앙 |출판사=중앙일보플러스 |날짜=2017.11.17.|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166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sn=2092-5131 |인용문=루터 종교개혁의 의미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교회가 있다. 루터가 성공시킨 ‘믿음의 개혁’을 넘어 ‘진리의 개혁’을 주창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가르침대로 실천한다”는 믿음이 강하다.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2000년 전 초대 하나님의 교회 원형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 수건 규례 등을 모두 지킨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새 언약]]&lt;br /&gt;
*[[유월절]]&lt;br /&gt;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안상홍|안상홍님]]&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영상설교: 마음에 새겨주신 새 언약&lt;br /&gt;
&amp;lt;youtube&amp;gt;MMCrEnt1xJE&amp;amp;list=PL4J4JfzhGnFEzIeRJ3y2RGXytLpWdxHTU&amp;amp;index=67&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영상설교: 생명의 법 유월절&lt;br /&gt;
&amp;lt;youtube&amp;gt;n_kjBmat0Ls&amp;amp;list=PL4J4JfzhGnFEzIeRJ3y2RGXytLpWdxHTU&amp;amp;index=295&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266</id>
		<title>안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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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1:51: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로, ‘일을 중지하다’, ‘휴식하다’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이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플라비우스 요세푸스,《유대고대사》제14권 4장, &amp;quot;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디오 카시우스,《로마사》제37권 16장, &amp;quot;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제목=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 |웹사이트=매일경제|저널= |출판사= |날짜=2007.01.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제목=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 |웹사이트=굿뉴스데일리|저널= |출판사= |날짜=2017.02.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제목=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 |웹사이트=크리스천투데이|저널= |출판사= |날짜=2018.11.2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제목=주일 |웹사이트=가톨릭 길라잡이-가톨릭 사전 |저널= |출판사=천주교 서울대교구|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제목=십계명도 고친 천주교|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제목=신도게요서|웹사이트=총회헌법|저널=|출판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1998),《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제목=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20. 2. 17.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5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sn=1228-2197 |인용문=―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설교: 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265</id>
		<title>안식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265"/>
		<updated>2022-05-12T01:49: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로, ‘일을 중지하다’, ‘휴식하다’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이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플라비우스 요세푸스,《유대고대사》, 제14권 4장, &amp;quot;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디오 카시우스,《로마사》제37권 16장, &amp;quot;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quot;&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제목=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 |웹사이트=매일경제|저널= |출판사= |날짜=2007.01.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제목=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 |웹사이트=굿뉴스데일리|저널= |출판사= |날짜=2017.02.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제목=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 |웹사이트=크리스천투데이|저널= |출판사= |날짜=2018.11.2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제목=주일 |웹사이트=가톨릭 길라잡이-가톨릭 사전 |저널= |출판사=천주교 서울대교구|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제목=십계명도 고친 천주교|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제목=신도게요서|웹사이트=총회헌법|저널=|출판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1998),《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제목=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20. 2. 17.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5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sn=1228-2197 |인용문=―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설교: 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264</id>
		<title>안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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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1:46: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개신교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로, ‘일을 중지하다’, ‘휴식하다’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이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인용|제목=유대고대사|저널=유대고대사 제14권 4장 |출판사= |날짜= |연도=|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인용문= 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인용|제목=로마사|저널=로마사 제37권 16장 |출판사= |날짜= |연도=|저자=디오 카시우스|인용문= 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제목=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 |웹사이트=매일경제|저널= |출판사= |날짜=2007.01.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제목=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 |웹사이트=굿뉴스데일리|저널= |출판사= |날짜=2017.02.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제목=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 |웹사이트=크리스천투데이|저널= |출판사= |날짜=2018.11.2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제목=주일 |웹사이트=가톨릭 길라잡이-가톨릭 사전 |저널= |출판사=천주교 서울대교구|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제목=십계명도 고친 천주교|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제목=신도게요서|웹사이트=총회헌법|저널=|출판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1998),《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제목=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20. 2. 17.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5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sn=1228-2197 |인용문=―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설교: 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263</id>
		<title>안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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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1:44: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개신교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로, ‘일을 중지하다’, ‘휴식하다’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이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인용|제목=유대고대사|저널=유대고대사 제14권 4장 |출판사= |날짜= |연도=|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인용문= 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인용|제목=로마사|저널=로마사 제37권 16장 |출판사= |날짜= |연도=|저자=디오 카시우스|인용문= 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제목=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 |웹사이트=매일경제|저널= |출판사= |날짜=2007.01.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제목=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 |웹사이트=굿뉴스데일리|저널= |출판사= |날짜=2017.02.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제목=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 |웹사이트=크리스천투데이|저널= |출판사= |날짜=2018.11.2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제목=주일 |웹사이트=가톨릭 길라잡이-가톨릭 사전 |저널= |출판사=천주교 서울대교구|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제목=십계명도 고친 천주교|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제목=신도게요서|웹사이트=총회헌법|저널=|출판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박원섭,《새신자 가이드》, 한국문서선교회, 1998, 80쪽, &amp;quot;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quot;&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제목=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20. 2. 17.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5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sn=1228-2197 |인용문=―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설교: 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262</id>
		<title>안식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5%88%EC%8B%9D%EC%9D%BC&amp;diff=5262"/>
		<updated>2022-05-12T01:41: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ido Reni - Moses with the Tables of the Law - WGA19289.jpg|섬네일|하나님은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셨다. 귀도 레니 작 &amp;lt;십계명 판을 든 모세&amp;gt;]]&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安息日, Sabbath)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 본을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원==&lt;br /&gt;
안식일(편안할 안 安, 쉴 식 息, 날 일 日)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샵바트(שַׁבָּת)로, ‘일을 중지하다’, ‘휴식하다’라는 의미의 샤바트(שָׁבַת)에서 파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2|인용문=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amp;lt;/ref&amp;gt; 헬라어로는 히브리어를 음역해 삽바톤(σαββάτων)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유래==&lt;br /&gt;
[[File: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007.png|섬네일|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 후 일곱째 날 안식하신 데서 유래했다.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작《그림으로 보는 성경》중 &amp;lt;창조 제7일&amp;gt;]]&lt;br /&gt;
안식일은 태초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2장|제목=창세기 2:1-3|인용문=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amp;lt;/ref&amp;gt;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제목=이사야 56:2|인용문=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모세]] 시대에 이르러 안식일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하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삼으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039;&#03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 출애굽기 20:8–11]}}  &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언급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제목=출애굽기 31:16-17|인용문=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amp;lt;/ref&amp;gt; 안식일을 지킬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구약의 안식일==&lt;br /&gt;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숫양을 잡아 피를 흘려 번제를 드리고, 일정량의 곡식 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28장|제목=민수기 28:9-10|인용문=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amp;lt;/ref&amp;gt; 또 떡 열두 개를 만들어 하나님 앞 순결한 상 위에 진설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4장|제목=레위기 24:5-8|인용문=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amp;lt;/ref&amp;gt; 일반 백성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20장|제목=출애굽기 20:8-10|인용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amp;lt;/ref&amp;gt; 사람이 안식할 뿐 아니라 가축에게도 일을 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불도 피우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5장|제목=출애굽기 35:3|인용문=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의 안식일==&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키신 예수 그리스도&#039;&#039;&#039;&lt;br /&gt;
[[파일:Healing of the Blind Man by Jesus Christ.jpg|Healing_of_the_Blind_Man_by_Jesus_Christ |섬네일 | 230픽셀 |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치셨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amp;lt;눈먼 이를 고치시는 예수님&amp;gt;]]&lt;br /&gt;
구약 율법의 안식일은 신약시대 일어날 일의 그림자다.&amp;lt;ref name=”율법 그림자”&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인용문=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2장|제목=골로새서 2:16-17|인용문=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구약의 제사|제사]]는 장차 예수님이 구약시대 희생제물의 실체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0장|제목=히브리서 10:11-12|인용문=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amp;lt;/ref&amp;gt;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하던 것처럼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치시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4장|제목=요한복음 4:21-23|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amp;lt;/ref&amp;gt;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본을 보여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4장 누가복음 4:16]}}&lt;br /&gt;
예수님은 영적 대제사장이시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5장|제목=히브리서 5:8-10|인용문=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amp;lt;/ref&amp;gt;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셨다.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 한두 번이 아니라 매 안식일을 그렇게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장|제목=마가복음 1:21|인용문=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6장|제목=누가복음 6:6|인용문=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도 예수님에 의해 바뀌었다. 구약의 율법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나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보고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을 변호하고, 친히 병자들을 고치는 선한 일을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2장|제목=마태복음 12:1-14|인용문=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amp;lt;/ref&amp;gt;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으므로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5|인용문=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을 지킨 사도들&#039;&#039;&#039;&lt;br /&gt;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신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를 믿고 사도가 된 [[바울]]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규례대로 매주 안식일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8장|제목=사도행전 18:4|인용문=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7장 사도행전 17:2–3]}}&lt;br /&gt;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1|인용문=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amp;lt;/ref&amp;gt;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039;&#039;&#039; &lt;br /&gt;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039;&#039;&#039;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039;&#039;&#039;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4장 마태복음 24:3–21]}}&lt;br /&gt;
제자들이 세상 끝 날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 때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환난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안식일에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6장|제목=이사야 46:10|인용문=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amp;lt;/ref&amp;gt;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이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amp;lt;br&amp;gt; &lt;br /&gt;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이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 또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이후에 폐지됐다는 근거가 전혀 없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안식일의 축복==&lt;br /&gt;
===하나님 백성의 표징===&lt;br /&gt;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신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스겔#20장|제목=에스겔 20:10-12|인용문=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내용=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039;&#039;&#039;나의 안식일&#039;&#039;&#039;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039;&#039;&#039;표징&#039;&#039;&#039;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31장 출애굽기 31:13–15]}}&lt;br /&gt;
구약시대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를 죽이라고 명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나타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5장|제목=민수기 15:32-36|인용문=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amp;lt;/ref&amp;gt; 그 속에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기쁨과 즐거움의 날===&lt;br /&gt;
선지자 이사야는 [[이사야]] 56장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열거했다. &lt;br /&gt;
{{인용문5|내용=&#039;&#039;&#039;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039;&#039;&#039;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039;&#039;&#039;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039;&#039;&#039; ...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039;&#039;&#039;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039;&#039;&#039;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6장 이사야 56:2–7]}}&lt;br /&gt;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제사(예배)를 기꺼이 받겠다 하셨다. 58장에서도 안식일을 존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8장|제목=이사야 58:13–14|인용문=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원한 안식의 예표===&lt;br /&gt;
안식일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의 예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4-6|인용문=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amp;lt;/ref&amp;gt;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이 약 6000년 동안 영적인 창조사업을 하실 것을 알려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3장|제목=베드로후서 3:8|인용문=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amp;lt;/ref&amp;gt; 6일 창조 후에 일곱째 날 안식하신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업이 마친 후에 있을 안식천년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은 구속사업이 끝나고 안식천년이 올 것을 &#039;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039;고 표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0장|제목=요한계시록 20:4|인용문=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amp;lt;/ref&amp;gt;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되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제목=요한계시록 22:5|인용문=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amp;lt;/ref&amp;gt; 1000년이라는 기간을 한정해 표현한 것은 안식천년 이전에 약 6000년 동안의 구속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는 안식일 전에 6일 동안 일하고, 안식년 이전에 6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5장|제목=레위기 25:3-5|인용문=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안식천년은 영원한 안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 창조 후의 일곱째 날은 그 끝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처음 6일 동안은 모두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039;는 설명이 있지만&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창세기#1장|제목=창세기 1:5|인용문=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lt;/ref&amp;gt; 일곱째 날에는 &#03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039;는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는 일곱째 날 안식이 영원한 안식을 표상함을 의미한다. 영원한 안식의 예표인 안식일을 매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lt;br /&gt;
태초에 하나님이 정하신, 복 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과 역사 등 여러 증거에 따르면 성경의 안식일, 곧 올바른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lt;br /&gt;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 |섬네일 | 200픽셀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하인리히 호프만 작 &amp;lt;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amp;gt;]]&lt;br /&gt;
*&#039;&#039;&#039;근거1. 성경&#039;&#039;&#039;&lt;br /&gt;
&lt;br /&gt;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볼 때 토요일이다. 성경 속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lt;br /&gt;
{{인용문5|내용=안식일이 지나매 ... 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039;&#039;&#039;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성경은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즉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039;&#039;&#039;고 기록했는데 예수님이 &#039;&#039;&#039;부활하신 날은 일요일&#039;&#039;&#039;이다. 그래서 &#039;공동번역&#039; 성경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했다. &#039;현대인의 성경&#039;은 명확하게 “&#039;&#039;&#039;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039;&#039;&#039;”이라고 기록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039;&#039;&#039;안식일은 토요일&#039;&#039;&#039;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2. 가톨릭 교리서&#039;&#039;&#039;&lt;br /&gt;
일요일에 예배하는 로마 가톨릭교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lt;br /&gt;
{{인용문|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039;&#039;&#039;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039;&#039;&#039;|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lt;br /&gt;
{{인용문|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039;&#039;&#039;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039;&#039;&#039;|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200쪽}}&lt;br /&gt;
성경 어디에서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3. 역사 기록&#039;&#039;&#039;&lt;br /&gt;
기원전 63년 로마 장군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일에 대해 기록한 두 가지 역사서를 비교해 보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1세기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폼페이우스가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했다고 기록했다.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전을 포위한 폼페이우스는 유대인들이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방어만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로마군은 안식일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성전을 둘러싼 참호와 골짜기를 메우는 공사를 진행하고 공성기를 운반했다.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3개월 만에 함락됐다.&amp;lt;ref&amp;gt;{{인용|제목=유대고대사|저널=유대고대사 제14권 4장 |출판사= |날짜= |연도=|저자=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인용문= And had it not been our practice,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039;&#039;&#039;to rest on the seventh day&#039;&#039;&#039;, this bank could never have been perfected, by reason of the opposition the Jews would have made; for though our law gives us leave then to defend ourselves against those that begin to fight with us and assault us, yet does it not permit us to meddle with our enemies while they do any thing else. Which thing when the Romans understood, &#039;&#039;&#039;on those days which we call Sabbaths&#039;&#039;&#039; they threw nothing at the Jews, nor came to any pitched battle with them; but raised up their earthen banks, and brought their engines into such forwardness, that they might do execution the next day.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세기 초 로마 역사가 디오 카시우스는 같은 사건을 두고 유대인들이 &#039;토성의 날&#039;에 일하지 않아 로마인들이 성벽을 무너뜨릴 기회를 얻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인용|제목=로마사|저널=로마사 제37권 16장 |출판사= |날짜= |연도=|저자=디오 카시우스|인용문= if they had continued defending it on all days alike, he could not have got possession of it. As it was, they made an excavation of &#039;&#039;&#039;what are called the days of Saturn&#039;&#039;&#039;, and &#039;&#039;&#039;by doing no work at all on those days&#039;&#039;&#039; afforded the Romans an opportunity in this interval to batter down the wall. The latter, on learning of this superstitious awe of theirs, made no serious attempts the rest of the time, but on those days, when they came round in succession, assaulted most vigorously. Thus the defenders were captured &#039;&#039;&#039;on the day of Saturn&#039;&#039;&#039;, without making any defence, and all the wealth was plundered.}}&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는 유대인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이 로마인들에게는 토성의 날, 즉 토요일이었다는 의미다. &lt;br /&gt;
&lt;br /&gt;
*&#039;&#039;&#039;근거4. 일상언어&#039;&#039;&#039;&lt;br /&gt;
일부 언어에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흔적이 남아 있다.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사바도(sábado)인데 이는 안식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토요일을 뜻하는 단어에 히브리어 안식일 명칭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언어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토요일 표기&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sábado(사바도)&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sábado(사바두)&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sabato(사바토)&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Σάββατο(사바토)&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Sobota(소보타)&lt;br /&gt;
|-&lt;br /&gt;
|크로아티아어&lt;br /&gt;
|subota(수보타)&lt;br /&gt;
|-&lt;br /&gt;
|불가리아어&lt;br /&gt;
|събота(스보타)&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Hari Sabtu(하리 삽투)&lt;br /&gt;
|}&lt;br /&gt;
&lt;br /&gt;
==안식일에 대한 교파별 입장==&lt;br /&gt;
===유대교===&lt;br /&gt;
유대교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 지는 시각에 시작해 토요일 해 지는 시각에 끝난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는 구약 율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는 안식일에 관공서와 식당, 상점 등이 문을 닫고 버스·전철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mk.co.kr/news/home/view/2007/01/31079/ |제목=토요일엔 상점 문닫는 이스라엘 |웹사이트=매일경제|저널= |출판사= |날짜=2007.01.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가정에서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 두 개의 초를 켜놓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039;할라&#039;라고 하는 안식일용 빵과 포도주로 만찬을 갖는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통파 유대인들은 전기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것도 금지하기 때문에 전등불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장치를 해놓은 집이 많다. 호텔이나 고층 아파트는 안식일에 탑승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 층마다 자동으로 서는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n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5204 |제목=안식일에 안식하지 못하는 사람들 |웹사이트=굿뉴스데일리|저널= |출판사= |날짜=2017.02.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국적항공사인 엘알항공은 안식일에 비행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을 중단하기 때문에 항공사들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비행기 시간표를 안식일 이전이나 이후로 조정해야 한다. 정통파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안식일에 외국인들이나 타지방 사람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입구마다 철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차를 몰고 들어갈 경우 그곳의 유대인들이 돌을 던져 차를 부수기도 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18033 |제목=유대인 삶의 중심, 안식일 |웹사이트=크리스천투데이|저널= |출판사= |날짜=2018.11.2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lt;br /&gt;
===천주교===&lt;br /&gt;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가톨릭교의 권위로 주일(일요일) 예배 교리를 만들었다는 입장이다. &lt;br /&gt;
{{인용문|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개신교가 태어나기 15세기 전에 이렇게 변경된 것으로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비록 &#039;&#039;&#039;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039;&#039;&#039;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존 오브라이언,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600쪽}}&lt;br /&gt;
일요일은 태양을 숭배하는 날이었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전례적 목적으로 일요일을 주님의 날이라 하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했다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3281&amp;amp;keyword=%EC%A3%BC%EC%9D%BC&amp;amp;gubun=01 |제목=주일 |웹사이트=가톨릭 길라잡이-가톨릭 사전 |저널= |출판사=천주교 서울대교구|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십계명 중 안식일에 관한 계명도 성경과 다르게 변경했다. 가톨릭교는 5세기경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와 몇몇 교부들이 분류한 십계명을 사용하는데 이 분류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는 계명 대신 &#039;주일을 지키라&#039;는 계명을 넣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catholic/the-ten-commandments-and-catholic/ |제목=십계명도 고친 천주교|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개신교===&lt;br /&gt;
칼뱅주의 신앙을 담고 있는 교리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글로 번역한 《신도게요서》 제21장에 따르면, 개신교는 &#039;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토요일)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일주일의 첫날(일요일)로 바뀌었다&#039;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gapck.org/sub_06/sub09_21.asp|제목=신도게요서|웹사이트=총회헌법|저널=|출판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mp;lt;/ref&amp;gt; 이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제목=사도행전 20:7|인용문=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amp;lt;/ref&amp;gt;과 고린도전서 16장 2절&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제목=고린도전서 16:2|인용문=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amp;lt;/ref&amp;gt; 등이 초대교회가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주일예배]]를 드린 기록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주일예배 |웹사이트= |저널= 새신자 가이드|출판사=한국문서선교회|날짜= |연도=1998|저자=박원섭 |쪽=80|시리즈= |isbn=9788983560285|인용문=2.왜 이레 중 첫날을 주일로 지키는가? ... 4)성경에 보면 신약 교회 설립 시초부터 주일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행20:7, 고전16:2, 계1:10)}}&amp;lt;/ref&amp;gt; 그러나 사도행전 20장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장면이고, 고린도전서 16장은 예루살렘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방법에 대한 권면일 뿐 매주 일요일 예배 기록이 아니다.&lt;br /&gt;
{{참고|주일예배 (일요일 예배) #성경적 견해|설명=더 자세한 내용은}}&lt;br /&gt;
&lt;br /&gt;
===안식교===&lt;br /&gt;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따라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로 보고 금요일 해 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 때까지를 안식일로 여겨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예배를 드린다. 안식교는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는 구절을 들어 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이라고 주장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teve.com/christianity-comparison/sda/seventh-day-adventist-church-sabbath/|제목=안식일이 &#039;하나님의 인&#039;인가?|웹사이트=패스티브 |저널= |출판사= |저자=|isbn= |인용문=}}&amp;lt;/ref&amp;gt;&lt;br /&gt;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jpg |섬네일|400px|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예배]]&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amp;amp;nNewsNumb=202003100052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세상, 하나님 사랑을 근본으로 만들어 갑니다”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 |날짜=2020. 2. 17. |연도= |저자=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쪽=535 |시리즈= |언어= |번역제목= |issn=1228-2197 |인용문=― 교회에 십자가가 없고, 토요일에 예배한다는 점이 일견 두드러집니다. 그것도 초대교회 모습인가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진리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변질됐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초대교회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39;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039; 명하셨는데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고요.”}}&amp;lt;/ref&amp;gt; 성경의 시간법에 따르면 하루의 시작은 해 뜰 때이므로 토요일에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를 드린다. 안식일에는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믿는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십계명]]&lt;br /&gt;
*[[새 언약]]&lt;br /&gt;
*[[주일예배 (일요일 예배)]]&lt;br /&gt;
*[[하나님의 절기]]&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 &#039;&#039;&#039;설교: 안식일과 하나님의 축복&#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Hopx1LbBJD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039;&#039;&#039;언제 교회 가세요?&#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3UA4x8CKXn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C%A0%EC%9B%94%EC%A0%88&amp;diff=5261</id>
		<title>유월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9C%A0%EC%9B%94%EC%A0%88&amp;diff=5261"/>
		<updated>2022-05-12T01:37: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구약시대 유월절 역사 */&lt;/p&gt;
&lt;hr /&gt;
&lt;div&gt;{{절기 &lt;br /&gt;
|제목 =유월절 &lt;br /&gt;
|그림 = [[파일:Bible primer, Old Testament, for use in the primary department of Sunday schools (1919) (14782080995).jpg|250px|섬네일|가운데|유월절 양의 피를 바르는 이스라엘 민족]]&lt;br /&gt;
|명칭 = 逾越節, Passover&lt;br /&gt;
|이명 = &lt;br /&gt;
|날짜 = 성력 1월 14일 저녁&lt;br /&gt;
|유래 = 애굽에서 해방&lt;br /&gt;
|구약의식 = 양의 피를 뿌리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음&lt;br /&gt;
|신약의식 = 세족식 후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lt;br /&gt;
|예언성취 = 죄악 세상에서 해방&lt;br /&gt;
|축복 = 죄 사함, 영생, 재앙에서 보호, 첫째 계명 완수&lt;br /&gt;
}}&lt;br /&gt;
&#039;&#039;&#039;유월절&#039;&#039;&#039;(逾越節, Passover)은 [[성경]]에 기록된 3차의 7개 절기 중 첫째 절기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며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076 그레고리력](태양력)으로 3-4월에 해당한다. 7개 절기를 3차([[무교절]], [[칠칠절]], [[초막절]])로 구분할 때 1차 절기인 [[무교절]]에 속한다. &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세운 [[새 언약]]의 핵심 진리다. 성력 1월 14일 저녁,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을 세우셨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돼 가나안에 들어간 것처럼 신약시대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고 죄악 세상에서 해방받아 [[천국]]에 들어간다.&lt;br /&gt;
&lt;br /&gt;
==유월절의 유래와 의미==&lt;br /&gt;
===유래와 의미===&lt;br /&gt;
유월절은 애굽에서 노예 생활 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재앙에서 보호받고 해방된 역사에서 유래했다. &#039;재앙이 넘어가는 절기&#039;라는 뜻의 유월절 명칭도 이러한 역사에서 유래했다. &#039;유월(넘을 유 逾, 건널 월 越)&#039;은 &#039;넘어간다&#039;라는 뜻이다. 유월절을 히브리어로 페사흐(פֶּסַח)라고 하는데 &#039;지나가다&#039;, &#039;뛰어넘다&#039;라는 의미의 동사 파사흐(פָּסַח)에서 파생됐다. 헬라어로는 파스카(πασχα),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고 한다. 모두 &#039;(재앙이) 넘어간다&#039;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언어별 유월절 표기===&lt;br /&gt;
[[출애굽기]]에 언급된 유월절은 언어별로 아래와 같이 표기한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언어&lt;br /&gt;
!표기&lt;br /&gt;
|-&lt;br /&gt;
|히브리어&lt;br /&gt;
|페사흐(פֶּסַח)&lt;br /&gt;
|-&lt;br /&gt;
|헬라어&lt;br /&gt;
|파스카(πασχα)&lt;br /&gt;
|-&lt;br /&gt;
|한국어&lt;br /&gt;
|유월절(일부 번역본에서 과월절)&lt;br /&gt;
|-&lt;br /&gt;
|영어&lt;br /&gt;
|Passover&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Pascua&lt;br /&gt;
|-&lt;br /&gt;
|네덜란드어&lt;br /&gt;
|het Joodse Paasfeest&lt;br /&gt;
|-&lt;br /&gt;
|노르웨이어&lt;br /&gt;
|påske&lt;br /&gt;
|-&lt;br /&gt;
|독일어&lt;br /&gt;
|Pạssah•fest&lt;br /&gt;
|-&lt;br /&gt;
|라틴어&lt;br /&gt;
|Pascha&lt;br /&gt;
|-&lt;br /&gt;
|러시아어&lt;br /&gt;
|еврейская пасха&lt;br /&gt;
|-&lt;br /&gt;
|루마니아어&lt;br /&gt;
|Pesah&lt;br /&gt;
|-&lt;br /&gt;
|몽골어&lt;br /&gt;
| Дээгүүр өнгөрөх баяр&lt;br /&gt;
|-&lt;br /&gt;
|스와힐리어&lt;br /&gt;
|Pasaka ya Kiyahudi&lt;br /&gt;
|-&lt;br /&gt;
|스웨덴어&lt;br /&gt;
|påskhögtid&lt;br /&gt;
|-&lt;br /&gt;
|우크라이나어&lt;br /&gt;
|Песах&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pasqua ebraica&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어&lt;br /&gt;
|Paskah&lt;br /&gt;
|-&lt;br /&gt;
|일본어&lt;br /&gt;
|過越祭(すぎこしさい)&lt;br /&gt;
|-&lt;br /&gt;
|중국어(간체)&lt;br /&gt;
|逾越节&lt;br /&gt;
|-&lt;br /&gt;
|체코어&lt;br /&gt;
|pesach&lt;br /&gt;
|-&lt;br /&gt;
|터키어&lt;br /&gt;
|Fısıh Bayramı, Hamursuz Bayramı&lt;br /&gt;
|-&lt;br /&gt;
|페르시아어&lt;br /&gt;
|فصح[fesh]&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páscoa&lt;br /&gt;
|-&lt;br /&gt;
|폴란드어&lt;br /&gt;
|Pascha(święto w judaizmie)&lt;br /&gt;
|-&lt;br /&gt;
|프랑스어&lt;br /&gt;
|Pâque&lt;br /&gt;
|-&lt;br /&gt;
|핀란드어&lt;br /&gt;
|pääsiäinen&lt;br /&gt;
|-&lt;br /&gt;
|헝가리어&lt;br /&gt;
|Páska&lt;br /&gt;
|}&lt;br /&gt;
&lt;br /&gt;
==구약시대의 유월절==&lt;br /&gt;
===의식===&lt;br /&gt;
성력 1월 14일 해 질 때 1년생 숫양을 잡아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 쓴 나물과 함께 먹었다. 고기는 아침까지 보관하지 않았다. 유월절 양의 뼈는 꺾지 않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6장 |제목=신명기 16:1-7 |저널= |인용문=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 또 네가 첫날 해 질 때에 제사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드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 |제목=민수기 9:11-12 |저널= |인용문=어린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 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제목=출애굽기 12:42-47 |저널= |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가 이러하니라 ... 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039;&#039;&#039;뼈도 꺾지 말지며&#039;&#039;&#039;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이것을 지킬지니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약시대 유월절 역사===&lt;br /&gt;
*&#039;&#039;&#039;출애굽&#039;&#039;&#039;&lt;br /&gt;
[[파일:Israel&#039;s_Escape_from_Egypt.jpg|대체글=|섬네일|유월절 지킨 후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lt;br /&gt;
유월절은 기원전 15세기경 [[모세]] 시대에 처음으로 지켜졌다. 하나님은 약 400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 생활 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고자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중 열 번째로 [[장자]]가 죽는 재앙을 내리기 전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이것이 여호와의 &#039;&#039;&#039;유월절&#039;&#039;&#039;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039;&#039;&#039;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039;&#039;&#039;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 출애굽기 12:11-14]}}&lt;br /&gt;
이스라엘 민족은 성력 1월 14일 저녁, 흠 없고 일 년 된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함께 먹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5-11|인용문=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amp;lt;/ref&amp;gt; 유월절 밤, 애굽 각 가정의 처음 태어난 모든 것을 죽이는 재앙이 내렸다. 바로의 장자와 감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 가축의 첫 새끼까지 다 죽어 애굽에 큰 통곡 소리가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29-30|인용문=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amp;lt;/ref&amp;gt;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한 가정도 장자가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다음 날 이스라엘 민족은 자유와 해방의 기쁨 속에서 애굽에서 나와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출발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광야 시대&#039;&#039;&#039;&lt;br /&gt;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민족은 다음 해 1월 1일 [[성소 (성막)|성막]]을 완성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40장|제목=출애굽기 40:17|인용문=제 이년 정월 곧 그 달 초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amp;lt;/ref&amp;gt; 그달 14일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1-5|인용문=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 그들이 정월 십사 일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amp;lt;/ref&amp;gt; 하나님은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거나 먼 여행 중에 있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사람에게는 2월 14일 저녁에 동일한 규례대로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은 마땅히 유월절을 지켜야 하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고 경고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9장|제목=민수기 9:9-13|인용문=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 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성경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후 광야 길을 걷는 38년 동안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없다. 광야 시대 말기, 하나님은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성 앞에 이른 이스라엘 민족에게 [[할례]]를 행하라고 명하셨다. 애굽에서 나온 20세 이상의 남성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광야에서 모두 죽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4장|제목=민수기 14:29-30|인용문=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amp;lt;/ref&amp;gt; 광야에서 태어난 자들은 할례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제목=여호수아 5:2-5|인용문=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amp;lt;/ref&amp;gt; 유월절은 할례를 받은 사람만 지킬 수 있으므로 할례를 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48|인용문=너희와 함께 거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하여 지킬지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amp;lt;/ref&amp;gt; 할례를 행한 후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그 해에 가나안에 입성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제목=여호수아 5:10-12|인용문=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달 십사 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히스기야 시대&#039;&#039;&#039;&lt;br /&gt;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난 역사는 모세 시대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 시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 왕국]]의 제13대 왕으로, 당시 이스라엘은 남 유다 왕국과 [[북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열돼 있었다. &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왕은 즉위하자마자 국가의 안정을 얻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 히스기야는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 전역에 보발꾼들을 보내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오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왕국 분열 이후 약 250년 동안 유월절을 지켜본 적이 없던 대다수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발꾼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다. 결국 남 유다 백성들만이 예루살렘에 온 소수의 북 이스라엘 백성과 유월절을 지켰다.&amp;lt;ref name=&amp;quot;히스기야 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0장|제목=역대하 30:1-12|인용문=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백성들은 그동안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과 다른 신에게 제사하는 제단을 없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31장|제목=역대하 31:1|인용문=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3년 후 당시 강대국이었던 앗수르(아시리아)가 북 이스라엘을 침략해 수도 사마리아를 에워쌌고, 포위 3년 만에 함락시켰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경 완전히 멸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19&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제목=북이스라엘의 역사 |웹사이트= |저널=이스라엘사 |출판사=미래엔|날짜= |연도=|저자=최창모 |쪽= |시리즈= |isbn= |인용문=기원전 925년 솔로몬 사후 등극한 여로보암 왕으로부터 721년 아시리아로부터 멸망당할 때 마지막 왕인 호세아에 이르기까지 약 200년을 유지해 온 북이스라엘 왕조는 모두 19명의 왕을 낳았다}}&amp;lt;/ref&amp;gt; 성경은 북 이스라엘이 멸망한 근본적 원인이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8장|제목=열왕기하 18:9-12|인용문=히스기야왕 사 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 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삼 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 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 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히스기야 제14년, 앗수르 군대가 남 유다를 침략해 여러 성읍을 정복하고 포위망을 수도 예루살렘으로 좁혀왔다. 하나님은 유월절을 지킨 남 유다에 구원을 약속했고, 천사를 보내 앗수르 군사들을 치게 하셨다. 하룻밤 사이에 군사 18만 5000명이 죽고 앗수르군은 퇴각했다.&amp;lt;ref name=&amp;quot;남 유다 구원&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19장|제목=열왕기하 19:30-35|인용문=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산에서부터 나오리니 ...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amp;lt;/ref&amp;gt; 남 유다는 유월절에 담긴 약속대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났다.&lt;br /&gt;
&lt;br /&gt;
*&#039;&#039;&#039;요시야 시대&#039;&#039;&#039;&lt;br /&gt;
히스기야 이후 남 유다 왕국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히스기야가 없애버린 우상을 다시 세웠다. 히스기야의 증손자인 남 유다 제16대 왕 요시야는 재위 18년에 [[성전]]을 수리하다 발견한 율법책을 읽고 유월절을 깨달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2장|제목=열왕기하 22:3-11|인용문=요시야왕 십팔 년에 ...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 하니라 ...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키기로 한 요시야와 백성들은 그동안 하나님의 성전에서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을 없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제목=열왕기하 23:3-4|인용문=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이후에는 이스라엘과 유다 땅에 보이는 모든 우상을 멸했다. 사사 시대부터 이때까지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으므로 요시야는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해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왕으로 성경에 기록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제목=열왕기하 23:21-25|인용문=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시대의 유월절==&lt;br /&gt;
===의식===&lt;br /&gt;
성력 1월 14일 저녁 세족식을 행한 뒤&amp;lt;ref name=&amp;quot;세족식&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4-15|인용문=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amp;lt;/ref&amp;gt; 유월절 양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 유월절&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19-28|인용문=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인류를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켜 주신 예수 그리스도]]&lt;br /&gt;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인류를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킬 것에 대한 예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양 잡는 날에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제목=누가복음 22:7-8|인용문=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amp;lt;/ref&amp;gt; 그날 저녁 예수 그리스도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긴 후,&amp;lt;ref name=&amp;quot;세족식&amp;quot; /&amp;gt;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 유월절 포도주를 많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amp;lt;ref name=&amp;quot;마태복음 유월절&amp;quot; /&amp;gt;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 &lt;br /&gt;
{{인용문5|내용=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4-20]}} &lt;br /&gt;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amp;quot;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amp;quot;이라고 강조했으며,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새 언약의 핵심이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유월절 다음 날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십자가에서 운명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의 좌우편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지만 예수님의 뼈는 꺾지 않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다. 이는 유월절 양의 뼈를 꺾지 말라 한 예언을 성취한 것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제목=요한복음 19:32-36|인용문=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 언약 유월절 지킨 초대교회===&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한 다음 해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역사는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의 승천]] 이후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것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제목=고린도전서 5:7-8|인용문=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amp;lt;/ref&amp;gt;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을 먹고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lt;br /&gt;
{{인용문5|내용=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039;&#039;&#039;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039;&#039;&#039;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039;&#039;&#039;내 피로 세운 새 언약&#039;&#039;&#039;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039;&#039;&#039;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039;&#039;&#039;이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고린도전서 11:23-26]}}&lt;br /&gt;
&lt;br /&gt;
==유월절의 축복==&lt;br /&gt;
===천국===&lt;br /&gt;
[[파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jpg|섬네일|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40년 역사는 신약시대에 일어날 사건을 미리 보여준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11|인용문=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amp;lt;/ref&amp;gt;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 [[광야 생활]]을 거쳐 가나안에 들어간 역사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죄악 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3장|제목=히브리서 3:15-19|인용문=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4장|제목=히브리서 4:6-11|인용문=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이스라엘 민족이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까지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없는 것처럼 신약시대에도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후 약 1600년 동안 유월절이 지켜지지 않았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유월절을 지켰다. 이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이 회복될 것을 보여주는 예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25장|제목=이사야 25:6-9|인용문=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amp;lt;/ref&amp;gt;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입성한 것처럼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성도들이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죄 사함=== &lt;br /&gt;
[[성경]]은 인류가 죄 때문에 죽게 되었다고 기록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lt;/ref&amp;gt; 죄로 인해 사망을 피할 수 없는 인류는 일생에 매여 죄의 종 노릇을 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8장|제목=요한복음 8:34|인용문=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amp;lt;/ref&amp;gt; 죄에서 해방받는 길은 십자가에서 흘린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것뿐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에베소서#1장|제목=에베소서 1:7|인용문=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amp;lt;/ref&amp;gt;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의 포도주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구약시대 유월절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것처럼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1-2|인용문=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영생===&lt;br /&gt;
사망의 원인인 죄가 사라지면 영원히 살게 되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영생의 축복도 받게 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게 된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내용=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039;&#039;&#039;영생&#039;&#039;&#039;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요한복음 6:53-54]}}&lt;br /&gt;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신 이유는 인류가 소망하는 천국이 사망이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1장|제목=요한계시록 21:1-4|인용문=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mp;lt;/ref&amp;gt; 언젠가 죽을 수밖에 없는 사망의 몸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에 하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 &lt;br /&gt;
[[파일:Hezekiah.jpg|섬네일|히스기야 시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없애는 남 유다 백성들]]&lt;br /&gt;
&lt;br /&gt;
===재앙이 넘어감===&lt;br /&gt;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다. 성경에는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이 재앙에서 보호받은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출애굽 때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은 장자가 죽는 재앙에서 보호받았으며,&amp;lt;ref name=”애굽 유월절”&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2장|제목=출애굽기 12:11-13|인용문=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lt;/ref&amp;gt; 남 유다 왕국에 앗수르 군대가 쳐들어왔을 때 유월절을 지킨 히스기야왕과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보호를 받았다.&amp;lt;ref name=&amp;quot;히스기야 유월절&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남 유다 구원&amp;quot; /&amp;gt;&amp;lt;br&amp;gt;&lt;br /&gt;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최후의 재앙에서 보호받는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은 하나님 안에 거함으로써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제목=요한복음 6:56|인용문=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amp;lt;/ref&amp;gt; 하나님은 당신의 소유된 자를 재앙에서 보호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43장|제목=이사야 43:1-2|인용문=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첫째 계명 완수===&lt;br /&gt;
[[십계명]] 중 [[첫째 계명]]인 &#039;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039;는 말씀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명령과 하나님만 섬기라는 명령이 포함되어 있다. 다른 신을 멸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는 특별한 진리가 유월절이다. 출애굽 당시부터 유월절은 다른 신을 벌하는 날로 제정되었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애굽 유월절” /&amp;gt; 유월절에 다른 모든 신들을 심판하면 하나님만 남기 때문에,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섬길 수 있다. 모세 시대 유월절 밤에 애굽의 신들을 멸했던 역사와 히스기야와 요시야 시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없애고 하나님만 섬길 수 있었던 역사가 그 예다. 신약시대에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첫째 계명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새 언약]]&lt;br /&gt;
* [[새 언약 유월절]]&lt;br /&gt;
* [[재앙과 유월절]]&lt;br /&gt;
* [[하나님의 인]]&lt;br /&gt;
* [[무교절]]&lt;br /&gt;
* [[초실절]]&lt;br /&gt;
* [[칠칠절]]&lt;br /&gt;
* [[나팔절]]&lt;br /&gt;
* [[대속죄일]]&lt;br /&gt;
* [[초막절]]&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설교: &#039;&#039;&#039;지키라 분부하신 유월절 성만찬&#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t1PysDiLkP8&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믿음의 목적과 유월절&#039;&#039;&#039;&lt;br /&gt;
&amp;lt;youtube&amp;gt;sd3n6s1D5-Q&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2%AC%EB%8F%84%ED%96%89%EC%A0%84&amp;diff=4685</id>
		<title>사도행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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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5:58: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이스라엘 지역 선교(1-12장)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사도행전&lt;br /&gt;
|영어제목=Acts&lt;br /&gt;
|약자=행, Ac&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역사서&lt;br /&gt;
|기록자=누가&lt;br /&gt;
|기록 연대(추정)=61-63년경&lt;br /&gt;
|기록 장소(추정)=로마&lt;br /&gt;
|장수=28장&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사도행전&#039;&#039;&#039;(使徒行傳, Acts)은 [[신약성경]]의 5번째 책이다. 복음서가 예수님의 행적을 다뤘다면,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행적을 다루고 있다. 3차에 걸친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을 포함, 사도들이 [[오순절]] 성령을 덧입고 [[예루살렘]]부터 시작해 온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이방 나라의 심장부인 로마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역사가 기록됐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 기록자==&lt;br /&gt;
누가(이름의 뜻: 빛나다)는 사도 바울의 진실한 동역자요 전도 여행 동료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17 |저널= |인용문=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amp;lt;/ref&amp;gt; 의사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4장 |제목=골로새서 4:14 |저널= |인용문=사랑을 받는 의원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amp;lt;/ref&amp;gt; [[천국]]을 사모하며 전도자로서 헌신했다. 로마 제국 전역에서 [https://ahnsahnghong.com/churchofgod/persecution-in-the-roman-empire/ 기독교 박해]가 심해지면서 숱한 사람이 진리를 떠나 살길을 도모하는 중에도 누가는 끝까지 바울의 곁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4장 |제목=디모데후서 4:10-11 |저널= |인용문=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amp;lt;/ref&amp;gt; 사도행전 외에도 4대 복음서 중 하나인 [[누가복음]]을 저술했다.&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로마 제국이 지중해 연안 국가들을 통치할 때였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대교의 박해를 피해 여러 지역으로 흩어졌다. 이는 오히려 [[복음]]이 예루살렘에서부터 이방 지역과 로마에까지 전파되는 계기가 됐다. 기독교는 로마 제국 내 여러 지역에서도 각종 오해와 모함으로 핍박을 받았지만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복음은 널리 퍼졌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의 특징==&lt;br /&gt;
신약성경에서 유일한 역사서로, 예루살렘을 비롯해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11025 소아시아]와 그리스, 로마 등 넓은 무대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예수님의 승천]]부터 사도들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이방 나라까지 복음을 전한 행적을 담고 있어, 복음서와 서신서를 잇는 역할을 한다. 또 초대교회의 건설과 발전 과정을 기록함으로써 초기 기독교 역사에 관해 잘 알려준다는 평가를 받는다.&amp;lt;br&amp;gt;&lt;br /&gt;
사도행전의 후반부는 일인칭으로 기록됐는데, 기록자인 누가가 해당 내용을 자신이 직접 목격했음을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인물==&lt;br /&gt;
&#039;&#039;&#039;베드로&#039;&#039;&#039;(Peter)&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명.&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 |저널= |인용문=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amp;lt;/ref&amp;gt; 어부였다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8-20 |저널= |인용문=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amp;lt;/ref&amp;gt; 원래 이름은 시몬으로, 예수님이 &#039;바위, 반석&#039;이라는 뜻의 헬라어 &#039;베드로(아람어로는 게바)&#039;라는 이름을 더해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3장 |제목=마가복음 3:16 |저널= |인용문=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42 |저널= |인용문=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amp;lt;/ref&amp;gt; [[예수님의 부활|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당신의 양들([[교회]])을 먹이고 돌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1장 |제목=요한복음 21:15-17 |저널= |인용문=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 내 양을 치라 ... 내 양을 먹이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승천|예수님 승천]] 후, 베드로는 예수님의 분부대로 목회와 복음 전도에 전력했다. [[오순절]] 성령을 받아 많은 사람을 진리로 인도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14-41 |저널= |인용문=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amp;lt;/ref&amp;gt;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도 기탄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1-22 |저널= |인용문=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할 말이 없는지라 }}&amp;lt;/ref&amp;gt; 그가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침례 (세례)|침례]]를 받게 한 행적은 유대인에게만 전했던 복음을 이방인에게도 전파하는 시발점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1-48 |저널= |인용문=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니라 }}&amp;lt;/ref&amp;gt; 여러 지방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던 베드로는 헤롯왕([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56&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헤롯 아그리파 1세])에게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다. [[유월절]] 후에 처형될 상황에서 천사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탈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2장 |제목=사도행전 12:1-19 |저널= |인용문=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일이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가로되 ...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 한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바울&#039;&#039;&#039;(Paul)&amp;lt;br&amp;gt;&lt;br /&gt;
사도행전의 중심 인물. 유대교를 열심히 믿어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을 핍박하는 데 앞장섰으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6장 |제목=사도행전 26:9-10 |저널= |인용문=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제목=갈라디아서 1:13-14 |저널= |인용문=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9 |저널= |인용문=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amp;lt;/ref&amp;gt; 다메섹(다마스쿠스) 노상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해 복음 전도자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6장 |제목=사도행전 26:12-18 |저널= |인용문=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18 |저널= |인용문=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침례를 받고 }}&amp;lt;/ref&amp;gt; 숱한 고난과 핍박을 겪으면서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복음을 이방인들에게 전하는 데 주력한 사도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2장 |제목=갈라디아서 2:8-9 |저널= |인용문=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한편 &#039;바울&#039;은 그의 로마식 이름으로, 유대식 이름은 &#039;사울&#039;이다. 이방인 전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로 계속 바울이라 불렸고, 그의 이전 생활을 이야기할 때만 사울이란 이름을 말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바나바&#039;&#039;&#039;(Barnabas)&amp;lt;br&amp;gt;&lt;br /&gt;
바나바의 본래 이름은 요셉이다. 바나바는 &#039;권위자(勸慰子, 권면과 위로의 아들)&#039;라는 뜻으로 사도들이 붙여준 이름이다. 그는 구브로섬(키프로스섬)에서 태어난 레위인으로, 예루살렘에 살다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36-37 |저널= |인용문=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amp;lt;/ref&amp;gt; 바나바는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회심한 바울을 형제로 받아들이도록 도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26-27 |저널= |인용문=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의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amp;lt;/ref&amp;gt; 바울과 안디옥 교회에서 성도들을 가르치다가 함께 1차 전도 여행을 다녀왔다. &lt;br /&gt;
&lt;br /&gt;
&#039;&#039;&#039;실라&#039;&#039;&#039;(Silas)&amp;lt;br&amp;gt;&lt;br /&gt;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로마 시민권을 갖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19-37 |저널= |인용문=바울과 실라를 잡아가지고 저자로 관원들에게 끌어 갔다가 ...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저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amp;lt;/ref&amp;gt; 예루살렘 총회가 열렸을 때 결의된 내용을 안디옥 교회에 전달하기 위해 바울, 바나바와 함께 파송됐다. 그는 바울과 2차 전도 여행에 동행했다. 바울은 편지서에 그의 이름을 로마식인 &#039;실루아노&#039;로 적기도 했다.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는 베드로를 대신해 [[베드로전서]]를 대필한 것으로 알려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제목=베드로전서 5:12 |저널= |인용문=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디모데&#039;&#039;&#039;(Timothy)&amp;lt;br&amp;gt;&lt;br /&gt;
루스드라 출신인 디모데는, 아버지는 헬라인이지만 유대인인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성경]]으로 양육받았다. 성도들에게 칭찬받는 청년으로 자라난 그는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에 합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1장 |제목=디모데후서 1:5 |저널= |인용문=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2-3 |저널= |인용문=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amp;lt;/ref&amp;gt; 바울이 아끼는 인물로, 훗날 에베소 교회의 목회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039;&#039;&#039;장&#039;&#039;&#039;||&#039;&#039;&#039;내용&#039;&#039;&#039;||&#039;&#039;&#039;주요 무대&#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1장||예수님의 승천, 사도 선발|| rowspan=&amp;quot;8&amp;quot;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3장||오순절 성령의 역사&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4-5장||박해받는 사도들&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6-7장|| 스데반의 순교&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8장||곳곳에 전파되는 복음&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9장||사도 바울의 회심&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0-11장||베드로의 이방인 전도&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2장||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3-14장||바울의 1차 전도 여행|| rowspan=&amp;quot;7&amp;quot; |이방 나라와 도시&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5-18장||바울의 2차 전도 여행&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9-20장||바울의 3차 전도 여행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1-23장||예루살렘에서 잡힌 바울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4장||총독 벨릭스 앞에서의 변론&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5-26장||총독 베스도와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서의 변론&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7-28장||로마로 압송된 바울 &lt;br /&gt;
|}&lt;br /&gt;
&lt;br /&gt;
===이스라엘 지역 선교[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1-12장)]===&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승천&#039;&#039;&#039;(1장 3-14절)&amp;lt;br&amp;gt; &lt;br /&gt;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제목=마가복음 16:9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amp;lt;/ref&amp;gt; 40일 동안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감람산에서 승천하셨다. 승천하시기 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고,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당신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 후 제자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에 힘썼다.&lt;br /&gt;
&lt;br /&gt;
*&#039;&#039;&#039;유다를 대신해 사도가 된 맛디아&#039;&#039;&#039;(1장 15-26절)&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하나였던 가룟 유다는 제사장들에게 예수님을 팔아넘긴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가룟 유다의 자리를 두고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이 천거됐다. 제비를 뽑은 결과 맛디아가 사도로 뽑혔다.&lt;br /&gt;
&lt;br /&gt;
*&#039;&#039;&#039;오순절 성령의 역사&#039;&#039;&#039;(2-3장)&amp;lt;br&amp;gt;&lt;br /&gt;
:오순절 날, 사도들이 성령을 받아 여러 나라의 말로 예수님을 증거했다. 그때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외국에서 사는 유대인들이 복음을 듣게 되었다. 사도들이 성령을 힘입고 더욱 담대히 전도하니 하루에 3000명이 침례를 받고,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이 더해졌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박해받는 사도들과 스데반의 순교&#039;&#039;&#039;(4-7장)&amp;lt;br&amp;gt;&lt;br /&gt;
:유대교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고 [[공회 (산헤드린)|공회]](公會)에 세워 심문하며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협박했다. 그러나 사도들은 두려워하기는커녕 기탄없이 예수님을 증거하고, 옥에 갇혔다 풀려나서도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다.&amp;lt;br&amp;gt;&lt;br /&gt;
:급속히 늘어난 성도들을 잘 이끌기 위해 사도들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7명을 집사로 세워 구제와 봉사를 맡겼다. 그중 하나인 스데반은 하나님을 모독했다는 모함을 받아 공회에 잡혔다. 스데반이 선지자를 핍박했던 이스라엘의 역사를 설명하며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자 분노한 유대인들이 스데반을 돌로 쳐 죽였다.&lt;br /&gt;
&lt;br /&gt;
*&#039;&#039;&#039;곳곳에 전파되는 복음&#039;&#039;&#039;(8장)&amp;lt;br&amp;gt; &lt;br /&gt;
:스데반이 순교한 날부터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큰 핍박을 받았다. 사도들만 예루살렘에 남고 성도들은 유대와 사마리아로 흩어져 복음을 전했다.&amp;lt;br&amp;gt;&lt;br /&gt;
:빌립은 사마리아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했다. 많은 사람들이 듣고 깨달으므로 예루살렘에 있던 베드로와 요한도 사마리아로 와서 그들을 안수했다. 두 사도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사마리아의 여러 마을에서 말씀을 가르쳤다. 복음이 유대인을 상종하지 않던 사마리아 지역에도 전파된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빌립은 천사의 지시를 받아 간 곳에서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를 만났다. 그는 국고를 맡은 고관(高官)으로, [[이사야 |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7-8 |저널= |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amp;lt;/ref&amp;gt; 빌립이 그리스도를 증거하자 내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즉시 [[침례 (세례)|침례]]를 받았다. 이후 빌립은 아소도의 여러 성에 복음을 전하다가 가이사랴로 갔다.&lt;br /&gt;
&lt;br /&gt;
*&#039;&#039;&#039;사울의 회심&#039;&#039;&#039;(9장 1-31절)&amp;lt;br&amp;gt;&lt;br /&gt;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을 앞장서서 핍박했던 사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3 |저널= |인용문=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amp;lt;/ref&amp;gt;이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26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다메섹] 가까이 갔을 때였다. 하늘에서 빛이 비취며 &amp;quot;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amp;quot; 하는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사울은 그때부터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한 상태로 다메섹에 머물렀다. 환상 중에 예수님의 지시를 받은 아나니아는 사울에게 가서 안수했다. 눈이 밝아진 사울은 침례를 받았다. 사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전파하자 사람들이 놀랐다. 사울은 유대인들의 핍박을 피해 예루살렘으로 가서 전도하다가 또다시 생명의 위협을 받아 다소(타르수스)로 갔다.&lt;br /&gt;
&lt;br /&gt;
*&#039;&#039;&#039;베드로의 이방인 전도&#039;&#039;&#039;(10-11절)&amp;lt;br&amp;gt;&lt;br /&gt;
:가이사랴에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데려오라는 천사의 지시를 받고 베드로에게 사람을 보냈다.&amp;lt;br&amp;gt;&lt;br /&gt;
:이튿날 베드로는 온갖 짐승이 담긴 그릇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환상을 보았다. &amp;quot;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amp;quot;는 음성에 베드로가 부정한 것을 먹지 않겠다고 하자 &amp;quot;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한 것을 속되다 하지 말라&amp;quot;는 두 번째 음성이 들렸다. 베드로가 환상에 대해 고심할 때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왔다. 그들을 따라가 고넬료와 그의 친지들을 만난 베드로는, 자신이 본 환상이 유대인에게만 허락됐던 구원이 이방인에게도 허락됐다는 뜻임을 깨닫고 그들에게 침례를 주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로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하는 일이 본격화되었다. 많은 헬라인들도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헬라의 안디옥으로 보내 성도들을 돌보게 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039;&#039;&#039;(12장)&amp;lt;br&amp;gt;&lt;br /&gt;
:헤롯왕(헤롯 아그립바 1세)이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처형했다. 유대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본 헤롯은 베드로도 잡아 [[유월절]]이 지나면 처형하기로 했다. 베드로는 죽기 전날 밤에 천사의 도움으로 옥에서 탈출했다. 헤롯은 샅샅이 수색해도 베드로를 찾지 못하자 옥을 지키던 파수꾼들을 사형시켰다. 훗날, 하나님의 천사가 헤롯을 쳐서 그는 벌레에게 먹혀 죽었다.&lt;br /&gt;
&lt;br /&gt;
===이방 지역 선교[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13-28장)]===&lt;br /&gt;
====바울의 전도 여행====&lt;br /&gt;
[[파일:바울의_1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1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1차 전도 여행&#039;&#039;&#039;(13-14장)&amp;lt;br&amp;gt;&lt;br /&gt;
: 안디옥 교회에서 성도들을 이끌던 바울(사울)과 바나바는 구브로섬의 살라미에서 예수님을 전했다.&amp;lt;br&amp;gt;&lt;br /&gt;
:바보에서 버가를 거쳐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하다가, 쫓겨나 이고니온으로 갔다.&amp;lt;br&amp;gt;&lt;br /&gt;
: 다시 핍박을 피해 인근의 루스드라로 도망쳤지만 비시디아 안디옥과 이고니온의 유대인들이 쫓아와 군중을 선동하여 바울을 돌로 쳤다.&amp;lt;br&amp;gt;&lt;br /&gt;
: 죽은 듯했다 깨어난 바울은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갔다가, 지난 선교지에 다시 들러 성도들의 믿음을 굳게 하고 각 교회에 장로들을 세웠다. 버가에서 말씀을 전하고 안디옥 교회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파일:바울의_2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2차 전도 여행&#039;&#039;&#039;(15장 36절-18장 22절)&amp;lt;br&amp;gt;&lt;br /&gt;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섬으로, 바울은 실라와 함께 루스드라로 떠났다. 루스드라에서 디모데가 전도 여행에 합류했다.&amp;lt;br&amp;gt;&lt;br /&gt;
:바울 일행은 여러 교회를 돌아본 후, 드로아와 네압볼리를 거쳐 마게도냐의 도시 빌립보에 도착했다.&amp;lt;br&amp;gt;&lt;br /&gt;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고 데살로니가로 간 다음에는 유대인들의 핍박을 피해 베뢰아로 향했다.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베뢰아까지 쫓아와 전도를 방해하자 바울은 홀로 배를 타고 아덴(아테네)으로 건너갔다.&amp;lt;br&amp;gt;&lt;br /&gt;
:아덴에서 전도하고 고린도에 이른 바울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집에 머물며 복음을 전했다. 이후 에베소로 가서 전도하다가 가이사랴를 거쳐 안디옥 교회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파일:바울의_3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3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3차 전도 여행&#039;&#039;&#039;(18장 23절-21장 16절)&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안디옥으로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1·2차 전도 여행의 선교지인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일대의 교회를 돌아봤다.&amp;lt;br&amp;gt;&lt;br /&gt;
:에베소에 이르러서는 [[침례 요한 (세례 요한)|요한]]의 침례만 받았던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 마게도냐 일대의 교회를 돌아보고 헬라에 잠시 머물다, 드로아로 가서 누가 일행과 만나 [[부활절]]을 지켰다.&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여러 지역을 거쳐 밀레도로 갔다. 오순절이 다가오므로 에베소의 장로들을 밀레도로 불러 그동안의 일들을 이야기하고 교회를 잘 돌봐달라 당부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 바울은 많은 도시를 거쳐 가이사랴로 가서 전도자 빌립의 집에 머물렀다. 바울을 만나는 성도들마다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간곡히 권했지만, 바울은 죽음을 각오하고 예루살렘으로 향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바울의 로마 선교==== &lt;br /&gt;
*&#039;&#039;&#039;예루살렘에서 잡힌 바울&#039;&#039;&#039;(21장 17절-23장)&amp;lt;br&amp;gt; &lt;br /&gt;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의 장로들에게 전도 여행 중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 이루신 일을 보고했다. 며칠 후, 아시아(지금의 터키 서남부 지역)에서 온 유대인들이 바울을 보고 비방하며 군중을 충동했다. 소동이 일어나자 로마 군대 천부장이 군사를 거느리고 와 바울을 부대 안으로 끌고 가라고 명령했다. 바울은 천부장의 허락을 받아 백성들 앞에서 변론했다. 이에 백성들이 더욱 격분하자 천부장이 바울을 채찍질해서 심문하려 했으나, 바울에게 로마 시민권이 있음을 알고 두려워하며 심문을 멈췄다.&amp;lt;br&amp;gt;&lt;br /&gt;
:다음 날, 천부장이 소집한 공회에서 바울은 자신이 [[바리새인]]의 아들이며 부활을 믿는 것 때문에 심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부활을 믿는 바리새파와,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사두개파]] 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다. 그날 밤, 하나님이 바울에게 나타나 &amp;quot;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해야 하리라&amp;quot;고 말씀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날이 밝자 유대인 40여 명이 작당하여 바울을 죽이려는 음모를 꾸몄다. 다행히 바울의 조카가 이 사실을 알고 바울에게 고했고, 바울은 조카를 천부장에게 보내 유대인들의 계략을 알렸다. 천부장은 밤에 군사들을 붙여 바울을 총독 벨릭스가 있는 가이사랴로 보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총독 벨릭스 앞에서의 변론&#039;&#039;&#039;(24장)&amp;lt;br&amp;gt;&lt;br /&gt;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장로들과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가이사랴로 찾아와 바울을 고소했다. 더둘로는 바울을 &amp;quot;각국에 있는 흩어진 유대인들을 선동해 소란을 일으키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amp;quot;라고 말했다. 이에 바울은 &amp;quot;유대인들이 아무 증거 없이 모함하고 있으며, 나는 다만 그들이 이단이라고 한 도(道)를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부활을 믿을 뿐&amp;quot;이라고 반론했다. 이날 벨릭스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판결을 내리지 않고 재판을 연기했다. 이후 바울은 미결수의 신분으로 2년 동안 감옥에 갇혀 지냈다. 벨릭스가 떠나고 후임 총독으로 베스도가 오고 나서야 재판이 다시 열렸다.&lt;br /&gt;
&lt;br /&gt;
*&#039;&#039;&#039;총독 베스도와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서의 변론&#039;&#039;&#039;(25-26장)&amp;lt;br&amp;gt;&lt;br /&gt;
:베스도에게 바울을 고소하고도 뚜렷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 유대인들은, 길에서 그를 죽일 속셈으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겨 보내기를 청했다. 베스도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려고 바울에게 예루살렘에서 재판을 받겠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바울은 로마 시민으로서 로마 황제에게 재판받겠다고 상소했다.&amp;lt;br&amp;gt;&lt;br /&gt;
:수일 후, 아그립바왕(헤롯 아그립바 2세)이 새로 부임한 총독 베스도를 만나러 가이사랴에 왔다. 아그립바왕은 바울을 심문했다. 바울은 자신의 무고를 주장하며 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회심하게 된 과정을 고했다. 또한 자신의 죄라면 선지자와 [[모세]]가 예언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전하신 구원의 빛을 증거한 죄밖에 없다고 했다. 베스도는 바울에게 미쳤다고 소리치고, 아그립바왕은 자신을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는 거냐며 바울을 다그쳤다. 그러나 바울이 처벌받을 일은 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아그립바왕은 그가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않았다면 풀려날 수도 있었을 거라며 무죄를 인정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로마로 압송된 바울&#039;&#039;&#039;(27-28장)&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배를 타고 로마로 압송되었다. 그레데섬의 미항(아름다운 항구)에 잠시 머물 때 바울이 당장 항해하면 위험하다고 경고했지만 백부장은 선장의 말을 듣고 배를 띄웠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거센 폭풍이 몰아쳐 여러 날 표류하게 되었다. 14일째 되는 밤에 배가 육지 가까이 이르렀다. 날이 밝아 항만으로 향하던 배는 그만 파선됐다. 로마 군사들은 이틈에 죄수들이 도망할까 봐 다 죽이려고 했지만, 백부장이 바울을 구하기 위해 모두 육지로 헤엄쳐 가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들이 상륙한 땅은 멜리데섬이었다. 섬 사람들은 뱀에게 물리고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은 바울을 보고 신이라 여겼다. 바울이 기도와 안수로 그곳 병자들을 고쳐주었으므로 그들은 바울 일행을 극진히 대접했다. 바울과, 바울과 같이 배를 탔던 사람들은 석 달 동안 멜리데섬에서 겨울을 보내고 다시 로마로 떠났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의 성도들이 바울을 맞으러 나왔다. 사흘 뒤 바울은 로마에 사는 유대인 지도자들을 불러 모았다. 자신이 로마에 온 경위를 설명하며 자신은 율법을 배척하지도 않았고 로마 황제에게 민족을 고소하려는 것도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들은 바울이 거하는 집에 모였고 바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경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바울은 2년 동안 로마에 거하면서 자기를 찾는 사람들은 다 맞아들이고,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전했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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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도행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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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5:02: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주요 인물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사도행전&lt;br /&gt;
|영어제목=Acts&lt;br /&gt;
|약자=행, Ac&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역사서&lt;br /&gt;
|기록자=누가&lt;br /&gt;
|기록 연대(추정)=61-63년경&lt;br /&gt;
|기록 장소(추정)=로마&lt;br /&gt;
|장수=28장&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사도행전&#039;&#039;&#039;(使徒行傳, Acts)은 [[신약성경]]의 5번째 책이다. 복음서가 예수님의 행적을 다뤘다면,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행적을 다루고 있다. 3차에 걸친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을 포함, 사도들이 [[오순절]] 성령을 덧입고 [[예루살렘]]부터 시작해 온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이방 나라의 심장부인 로마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역사가 기록됐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 기록자==&lt;br /&gt;
누가(이름의 뜻: 빛나다)는 사도 바울의 진실한 동역자요 전도 여행 동료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17 |저널= |인용문=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amp;lt;/ref&amp;gt; 의사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4장 |제목=골로새서 4:14 |저널= |인용문=사랑을 받는 의원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amp;lt;/ref&amp;gt; [[천국]]을 사모하며 전도자로서 헌신했다. 로마 제국 전역에서 [https://ahnsahnghong.com/churchofgod/persecution-in-the-roman-empire/ 기독교 박해]가 심해지면서 숱한 사람이 진리를 떠나 살길을 도모하는 중에도 누가는 끝까지 바울의 곁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4장 |제목=디모데후서 4:10-11 |저널= |인용문=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amp;lt;/ref&amp;gt; 사도행전 외에도 4대 복음서 중 하나인 [[누가복음]]을 저술했다.&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로마 제국이 지중해 연안 국가들을 통치할 때였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대교의 박해를 피해 여러 지역으로 흩어졌다. 이는 오히려 [[복음]]이 예루살렘에서부터 이방 지역과 로마에까지 전파되는 계기가 됐다. 기독교는 로마 제국 내 여러 지역에서도 각종 오해와 모함으로 핍박을 받았지만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복음은 널리 퍼졌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의 특징==&lt;br /&gt;
신약성경에서 유일한 역사서로, 예루살렘을 비롯해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11025 소아시아]와 그리스, 로마 등 넓은 무대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예수님의 승천]]부터 사도들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이방 나라까지 복음을 전한 행적을 담고 있어, 복음서와 서신서를 잇는 역할을 한다. 또 초대교회의 건설과 발전 과정을 기록함으로써 초기 기독교 역사에 관해 잘 알려준다는 평가를 받는다.&amp;lt;br&amp;gt;&lt;br /&gt;
사도행전의 후반부는 일인칭으로 기록됐는데, 기록자인 누가가 해당 내용을 자신이 직접 목격했음을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인물==&lt;br /&gt;
&#039;&#039;&#039;베드로&#039;&#039;&#039;(Peter)&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명.&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 |저널= |인용문=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amp;lt;/ref&amp;gt; 어부였다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8-20 |저널= |인용문=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amp;lt;/ref&amp;gt; 원래 이름은 시몬으로, 예수님이 &#039;바위, 반석&#039;이라는 뜻의 헬라어 &#039;베드로(아람어로는 게바)&#039;라는 이름을 더해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3장 |제목=마가복음 3:16 |저널= |인용문=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42 |저널= |인용문=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amp;lt;/ref&amp;gt; [[예수님의 부활|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당신의 양들([[교회]])을 먹이고 돌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1장 |제목=요한복음 21:15-17 |저널= |인용문=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 내 양을 치라 ... 내 양을 먹이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승천|예수님 승천]] 후, 베드로는 예수님의 분부대로 목회와 복음 전도에 전력했다. [[오순절]] 성령을 받아 많은 사람을 진리로 인도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14-41 |저널= |인용문=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amp;lt;/ref&amp;gt;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도 기탄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1-22 |저널= |인용문=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할 말이 없는지라 }}&amp;lt;/ref&amp;gt; 그가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침례 (세례)|침례]]를 받게 한 행적은 유대인에게만 전했던 복음을 이방인에게도 전파하는 시발점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1-48 |저널= |인용문=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니라 }}&amp;lt;/ref&amp;gt; 여러 지방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던 베드로는 헤롯왕([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56&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헤롯 아그리파 1세])에게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다. [[유월절]] 후에 처형될 상황에서 천사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탈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2장 |제목=사도행전 12:1-19 |저널= |인용문=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일이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가로되 ...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 한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바울&#039;&#039;&#039;(Paul)&amp;lt;br&amp;gt;&lt;br /&gt;
사도행전의 중심 인물. 유대교를 열심히 믿어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을 핍박하는 데 앞장섰으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6장 |제목=사도행전 26:9-10 |저널= |인용문=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제목=갈라디아서 1:13-14 |저널= |인용문=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9 |저널= |인용문=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amp;lt;/ref&amp;gt; 다메섹(다마스쿠스) 노상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해 복음 전도자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6장 |제목=사도행전 26:12-18 |저널= |인용문=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18 |저널= |인용문=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침례를 받고 }}&amp;lt;/ref&amp;gt; 숱한 고난과 핍박을 겪으면서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복음을 이방인들에게 전하는 데 주력한 사도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2장 |제목=갈라디아서 2:8-9 |저널= |인용문=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한편 &#039;바울&#039;은 그의 로마식 이름으로, 유대식 이름은 &#039;사울&#039;이다. 이방인 전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로 계속 바울이라 불렸고, 그의 이전 생활을 이야기할 때만 사울이란 이름을 말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바나바&#039;&#039;&#039;(Barnabas)&amp;lt;br&amp;gt;&lt;br /&gt;
바나바의 본래 이름은 요셉이다. 바나바는 &#039;권위자(勸慰子, 권면과 위로의 아들)&#039;라는 뜻으로 사도들이 붙여준 이름이다. 그는 구브로섬(키프로스섬)에서 태어난 레위인으로, 예루살렘에 살다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36-37 |저널= |인용문=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amp;lt;/ref&amp;gt; 바나바는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회심한 바울을 형제로 받아들이도록 도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26-27 |저널= |인용문=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의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amp;lt;/ref&amp;gt; 바울과 안디옥 교회에서 성도들을 가르치다가 함께 1차 전도 여행을 다녀왔다. &lt;br /&gt;
&lt;br /&gt;
&#039;&#039;&#039;실라&#039;&#039;&#039;(Silas)&amp;lt;br&amp;gt;&lt;br /&gt;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로마 시민권을 갖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19-37 |저널= |인용문=바울과 실라를 잡아가지고 저자로 관원들에게 끌어 갔다가 ...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저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amp;lt;/ref&amp;gt; 예루살렘 총회가 열렸을 때 결의된 내용을 안디옥 교회에 전달하기 위해 바울, 바나바와 함께 파송됐다. 그는 바울과 2차 전도 여행에 동행했다. 바울은 편지서에 그의 이름을 로마식인 &#039;실루아노&#039;로 적기도 했다.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는 베드로를 대신해 [[베드로전서]]를 대필한 것으로 알려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제목=베드로전서 5:12 |저널= |인용문=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디모데&#039;&#039;&#039;(Timothy)&amp;lt;br&amp;gt;&lt;br /&gt;
루스드라 출신인 디모데는, 아버지는 헬라인이지만 유대인인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성경]]으로 양육받았다. 성도들에게 칭찬받는 청년으로 자라난 그는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에 합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1장 |제목=디모데후서 1:5 |저널= |인용문=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2-3 |저널= |인용문=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amp;lt;/ref&amp;gt; 바울이 아끼는 인물로, 훗날 에베소 교회의 목회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039;&#039;&#039;장&#039;&#039;&#039;||&#039;&#039;&#039;내용&#039;&#039;&#039;||&#039;&#039;&#039;주요 무대&#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1장||예수님의 승천, 사도 선발|| rowspan=&amp;quot;8&amp;quot;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3장||오순절 성령의 역사&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4-5장||박해받는 사도들&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6-7장|| 스데반의 순교&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8장||곳곳에 전파되는 복음&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9장||사도 바울의 회심&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0-11장||베드로의 이방인 전도&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2장||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3-14장||바울의 1차 전도 여행|| rowspan=&amp;quot;7&amp;quot; |이방 나라와 도시&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5-18장||바울의 2차 전도 여행&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9-20장||바울의 3차 전도 여행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1-23장||예루살렘에서 잡힌 바울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4장||총독 벨릭스 앞에서의 변론&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5-26장||총독 베스도와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서의 변론&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7-28장||로마로 압송된 바울 &lt;br /&gt;
|}&lt;br /&gt;
&lt;br /&gt;
===이스라엘 지역 선교[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1-12장)]===&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승천&#039;&#039;&#039;(1장 3-14절)&amp;lt;br&amp;gt; &lt;br /&gt;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제목=마가복음 16:9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amp;lt;/ref&amp;gt; 40일 동안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감람산에서 승천하셨다. 승천하시기 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고,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당신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 후 제자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에 힘썼다.&lt;br /&gt;
&lt;br /&gt;
*&#039;&#039;&#039;유다를 대신해 사도가 된 맛디아&#039;&#039;&#039;(1장 15-26절)&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하나였던 가룟 유다는 제사장들에게 예수님을 팔아넘긴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가룟 유다의 자리를 두고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이 천거됐다. 제비를 뽑은 결과 맛디아가 사도로 뽑혔다.&lt;br /&gt;
&lt;br /&gt;
*&#039;&#039;&#039;오순절 성령의 역사&#039;&#039;&#039;(2-3장)&amp;lt;br&amp;gt;&lt;br /&gt;
:오순절 날, 사도들이 성령을 받아 여러 나라의 말로 예수님을 증거했다. 그때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외국에서 사는 유대인들이 복음을 듣게 되었다. 사도들이 성령을 힘입고 더욱 담대히 전도하니 하루에 3000명이 침례를 받고,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이 더해졌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박해받는 사도들과 스데반의 순교&#039;&#039;&#039;(4-7장)&amp;lt;br&amp;gt;&lt;br /&gt;
:유대교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고 [[공회 (산헤드린)|공회]](公會)에 세워 심문하며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협박했다. 그러나 사도들은 두려워하기는커녕 기탄없이 예수님을 증거하고, 옥에 갇혔다 풀려나서도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다.&amp;lt;br&amp;gt;&lt;br /&gt;
:급속히 늘어난 성도들을 잘 이끌기 위해 사도들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7명을 집사로 세워 구제와 봉사를 맡겼다. 그중 하나인 스데반은 하나님을 모독했다는 모함을 받아 공회에 잡혔다. 스데반이 선지자를 핍박했던 이스라엘의 역사를 설명하며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자 분노한 유대인들이 스데반을 돌로 쳐 죽였다.&lt;br /&gt;
&lt;br /&gt;
*&#039;&#039;&#039;곳곳에 전파되는 복음&#039;&#039;&#039;(8장)&amp;lt;br&amp;gt; &lt;br /&gt;
:스데반이 순교한 날부터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큰 핍박을 받았다. 사도들만 예루살렘에 남고 성도들은 유대와 사마리아로 흩어져 복음을 전했다.&amp;lt;br&amp;gt;&lt;br /&gt;
:빌립은 사마리아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했다. 많은 사람들이 듣고 깨달으므로 예루살렘에 있던 베드로와 요한도 사마리아로 와서 그들을 안수했다. 두 사도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사마리아의 여러 마을에서 말씀을 가르쳤다. 복음이 유대인을 상종하지 않던 사마리아 지역에도 전파된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빌립은 천사의 지시를 받아 간 곳에서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를 만났다. 그는 국고를 맡은 고관(高官)으로, [[이사야 |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7-8 |저널= |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amp;lt;/ref&amp;gt; 빌립이 그리스도를 증거하자 내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즉시 [[침례 (세례)|침례]]를 받았다. 이후 빌립은 아소도의 여러 성에 복음을 전하다가 가이사랴로 갔다.&lt;br /&gt;
&lt;br /&gt;
*&#039;&#039;&#039;사울의 회심&#039;&#039;&#039;(9장 1-31절)&amp;lt;br&amp;gt;&lt;br /&gt;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을 앞장서서 핍박했던 사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3 |저널= |인용문=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amp;lt;/ref&amp;gt;이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26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다메섹] 가까이 갔을 때였다. 하늘에서 빛이 비취며 &amp;quot;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amp;quot; 하는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사울은 그때부터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한 상태로 다메섹에 머물렀다. 환상 중에 예수님의 지시를 받은 아나니아는 사울에게 가서 안수했다. 눈이 밝아진 사울은 침례를 받았다. 사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전파하자 사람들이 놀랐다. 사울은 유대인들의 핍박을 피해 예루살렘으로 가서 전도하다가 또다시 생명의 위협을 받아 다소(타르수스)로 갔다.&lt;br /&gt;
&lt;br /&gt;
*&#039;&#039;&#039;베드로의 이방인 전도&#039;&#039;&#039;(10-11절)&amp;lt;br&amp;gt;&lt;br /&gt;
:가이사랴에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데려오라는 천사의 지시를 받고 베드로에게 사람을 보냈다.&amp;lt;br&amp;gt;&lt;br /&gt;
:이튿날 베드로는 온갖 짐승이 담긴 그릇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환상을 보았다. &amp;quot;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amp;quot;는 음성에 베드로가 부정한 것을 먹지 않겠다고 하자 &amp;quot;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한 것을 속되다 하지 말라&amp;quot;는 두 번째 음성이 들렸다. 베드로가 환상에 대해 고심할 때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왔다. 그들을 따라가 고넬료와 그의 친지들을 만난 베드로는, 자신이 본 환상이 유대인에게만 허락됐던 구원이 이방인에게도 허락됐다는 뜻임을 깨닫고 그들에게 침례를 주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로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하는 일이 본격화되었다. 많은 헬라인들도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헬라의 안디옥으로 보내 성도들을 돌보게 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039;&#039;&#039;(12장)&amp;lt;br&amp;gt;&lt;br /&gt;
:헤롯왕(헤롯 아그립바 1세)이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처형했다. 유대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본 헤롯은 베드로도 잡아 [[유월절]]이 지나면 처형하기로 했다. 베드로는 죽기 전날 밤에 천사의 도움으로 옥에서 탈출했다. 헤롯은 샅샅이 수색해도 베드로를 찾지 못하자 옥을 지키던 파수꾼들을 사형시켰다. 훗날, 하나님의 천사가 헤롯을 쳐서 그는 벌레에게 먹혀 죽었다.&lt;br /&gt;
&lt;br /&gt;
===이방 지역 선교[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13-28장)]===&lt;br /&gt;
====바울의 전도 여행====&lt;br /&gt;
[[파일:바울의_1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1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1차 전도 여행&#039;&#039;&#039;(13-14장)&amp;lt;br&amp;gt;&lt;br /&gt;
: 안디옥 교회에서 성도들을 이끌던 바울(사울)과 바나바는 구브로섬의 살라미에서 예수님을 전했다.&amp;lt;br&amp;gt;&lt;br /&gt;
:바보에서 버가를 거쳐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하다가, 쫓겨나 이고니온으로 갔다.&amp;lt;br&amp;gt;&lt;br /&gt;
: 다시 핍박을 피해 인근의 루스드라로 도망쳤지만 비시디아 안디옥과 이고니온의 유대인들이 쫓아와 군중을 선동하여 바울을 돌로 쳤다.&amp;lt;br&amp;gt;&lt;br /&gt;
: 죽은 듯했다 깨어난 바울은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갔다가, 지난 선교지에 다시 들러 성도들의 믿음을 굳게 하고 각 교회에 장로들을 세웠다. 버가에서 말씀을 전하고 안디옥 교회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파일:바울의_2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2차 전도 여행&#039;&#039;&#039;(15장 36절-18장 22절)&amp;lt;br&amp;gt;&lt;br /&gt;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섬으로, 바울은 실라와 함께 루스드라로 떠났다. 루스드라에서 디모데가 전도 여행에 합류했다.&amp;lt;br&amp;gt;&lt;br /&gt;
:바울 일행은 여러 교회를 돌아본 후, 드로아와 네압볼리를 거쳐 마게도냐의 도시 빌립보에 도착했다.&amp;lt;br&amp;gt;&lt;br /&gt;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고 데살로니가로 간 다음에는 유대인들의 핍박을 피해 베뢰아로 향했다.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베뢰아까지 쫓아와 전도를 방해하자 바울은 홀로 배를 타고 아덴(아테네)으로 건너갔다.&amp;lt;br&amp;gt;&lt;br /&gt;
:아덴에서 전도하고 고린도에 이른 바울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집에 머물며 복음을 전했다. 이후 에베소로 가서 전도하다가 가이사랴를 거쳐 안디옥 교회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파일:바울의_3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3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3차 전도 여행&#039;&#039;&#039;(18장 23절-21장 16절)&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안디옥으로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1·2차 전도 여행의 선교지인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일대의 교회를 돌아봤다.&amp;lt;br&amp;gt;&lt;br /&gt;
:에베소에 이르러서는 [[침례 요한 (세례 요한)|요한]]의 침례만 받았던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 마게도냐 일대의 교회를 돌아보고 헬라에 잠시 머물다, 드로아로 가서 누가 일행과 만나 [[부활절]]을 지켰다.&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여러 지역을 거쳐 밀레도로 갔다. 오순절이 다가오므로 에베소의 장로들을 밀레도로 불러 그동안의 일들을 이야기하고 교회를 잘 돌봐달라 당부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 바울은 많은 도시를 거쳐 가이사랴로 가서 전도자 빌립의 집에 머물렀다. 바울을 만나는 성도들마다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간곡히 권했지만, 바울은 죽음을 각오하고 예루살렘으로 향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바울의 로마 선교==== &lt;br /&gt;
*&#039;&#039;&#039;예루살렘에서 잡힌 바울&#039;&#039;&#039;(21장 17절-23장)&amp;lt;br&amp;gt; &lt;br /&gt;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의 장로들에게 전도 여행 중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 이루신 일을 보고했다. 며칠 후, 아시아(지금의 터키 서남부 지역)에서 온 유대인들이 바울을 보고 비방하며 군중을 충동했다. 소동이 일어나자 로마 군대 천부장이 군사를 거느리고 와 바울을 부대 안으로 끌고 가라고 명령했다. 바울은 천부장의 허락을 받아 백성들 앞에서 변론했다. 이에 백성들이 더욱 격분하자 천부장이 바울을 채찍질해서 심문하려 했으나, 바울에게 로마 시민권이 있음을 알고 두려워하며 심문을 멈췄다.&amp;lt;br&amp;gt;&lt;br /&gt;
:다음 날, 천부장이 소집한 공회에서 바울은 자신이 [[바리새인]]의 아들이며 부활을 믿는 것 때문에 심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부활을 믿는 바리새파와,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사두개파]] 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다. 그날 밤, 하나님이 바울에게 나타나 &amp;quot;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해야 하리라&amp;quot;고 말씀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날이 밝자 유대인 40여 명이 작당하여 바울을 죽이려는 음모를 꾸몄다. 다행히 바울의 조카가 이 사실을 알고 바울에게 고했고, 바울은 조카를 천부장에게 보내 유대인들의 계략을 알렸다. 천부장은 밤에 군사들을 붙여 바울을 총독 벨릭스가 있는 가이사랴로 보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총독 벨릭스 앞에서의 변론&#039;&#039;&#039;(24장)&amp;lt;br&amp;gt;&lt;br /&gt;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장로들과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가이사랴로 찾아와 바울을 고소했다. 더둘로는 바울을 &amp;quot;각국에 있는 흩어진 유대인들을 선동해 소란을 일으키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amp;quot;라고 말했다. 이에 바울은 &amp;quot;유대인들이 아무 증거 없이 모함하고 있으며, 나는 다만 그들이 이단이라고 한 도(道)를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부활을 믿을 뿐&amp;quot;이라고 반론했다. 이날 벨릭스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판결을 내리지 않고 재판을 연기했다. 이후 바울은 미결수의 신분으로 2년 동안 감옥에 갇혀 지냈다. 벨릭스가 떠나고 후임 총독으로 베스도가 오고 나서야 재판이 다시 열렸다.&lt;br /&gt;
&lt;br /&gt;
*&#039;&#039;&#039;총독 베스도와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서의 변론&#039;&#039;&#039;(25-26장)&amp;lt;br&amp;gt;&lt;br /&gt;
:베스도에게 바울을 고소하고도 뚜렷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 유대인들은, 길에서 그를 죽일 속셈으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겨 보내기를 청했다. 베스도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려고 바울에게 예루살렘에서 재판을 받겠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바울은 로마 시민으로서 로마 황제에게 재판받겠다고 상소했다.&amp;lt;br&amp;gt;&lt;br /&gt;
:수일 후, 아그립바왕(헤롯 아그립바 2세)이 새로 부임한 총독 베스도를 만나러 가이사랴에 왔다. 아그립바왕은 바울을 심문했다. 바울은 자신의 무고를 주장하며 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회심하게 된 과정을 고했다. 또한 자신의 죄라면 선지자와 [[모세]]가 예언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전하신 구원의 빛을 증거한 죄밖에 없다고 했다. 베스도는 바울에게 미쳤다고 소리치고, 아그립바왕은 자신을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는 거냐며 바울을 다그쳤다. 그러나 바울이 처벌받을 일은 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아그립바왕은 그가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않았다면 풀려날 수도 있었을 거라며 무죄를 인정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로마로 압송된 바울&#039;&#039;&#039;(27-28장)&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배를 타고 로마로 압송되었다. 그레데섬의 미항(아름다운 항구)에 잠시 머물 때 바울이 당장 항해하면 위험하다고 경고했지만 백부장은 선장의 말을 듣고 배를 띄웠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거센 폭풍이 몰아쳐 여러 날 표류하게 되었다. 14일째 되는 밤에 배가 육지 가까이 이르렀다. 날이 밝아 항만으로 향하던 배는 그만 파선됐다. 로마 군사들은 이틈에 죄수들이 도망할까 봐 다 죽이려고 했지만, 백부장이 바울을 구하기 위해 모두 육지로 헤엄쳐 가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들이 상륙한 땅은 멜리데섬이었다. 섬 사람들은 뱀에게 물리고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은 바울을 보고 신이라 여겼다. 바울이 기도와 안수로 그곳 병자들을 고쳐주었으므로 그들은 바울 일행을 극진히 대접했다. 바울과, 바울과 같이 배를 탔던 사람들은 석 달 동안 멜리데섬에서 겨울을 보내고 다시 로마로 떠났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의 성도들이 바울을 맞으러 나왔다. 사흘 뒤 바울은 로마에 사는 유대인 지도자들을 불러 모았다. 자신이 로마에 온 경위를 설명하며 자신은 율법을 배척하지도 않았고 로마 황제에게 민족을 고소하려는 것도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들은 바울이 거하는 집에 모였고 바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경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바울은 2년 동안 로마에 거하면서 자기를 찾는 사람들은 다 맞아들이고,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전했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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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도행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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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5:01: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주요 인물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사도행전&lt;br /&gt;
|영어제목=Acts&lt;br /&gt;
|약자=행, Ac&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역사서&lt;br /&gt;
|기록자=누가&lt;br /&gt;
|기록 연대(추정)=61-63년경&lt;br /&gt;
|기록 장소(추정)=로마&lt;br /&gt;
|장수=28장&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사도행전&#039;&#039;&#039;(使徒行傳, Acts)은 [[신약성경]]의 5번째 책이다. 복음서가 예수님의 행적을 다뤘다면,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행적을 다루고 있다. 3차에 걸친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을 포함, 사도들이 [[오순절]] 성령을 덧입고 [[예루살렘]]부터 시작해 온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이방 나라의 심장부인 로마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역사가 기록됐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 기록자==&lt;br /&gt;
누가(이름의 뜻: 빛나다)는 사도 바울의 진실한 동역자요 전도 여행 동료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17 |저널= |인용문=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amp;lt;/ref&amp;gt; 의사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4장 |제목=골로새서 4:14 |저널= |인용문=사랑을 받는 의원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amp;lt;/ref&amp;gt; [[천국]]을 사모하며 전도자로서 헌신했다. 로마 제국 전역에서 [https://ahnsahnghong.com/churchofgod/persecution-in-the-roman-empire/ 기독교 박해]가 심해지면서 숱한 사람이 진리를 떠나 살길을 도모하는 중에도 누가는 끝까지 바울의 곁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4장 |제목=디모데후서 4:10-11 |저널= |인용문=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amp;lt;/ref&amp;gt; 사도행전 외에도 4대 복음서 중 하나인 [[누가복음]]을 저술했다.&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로마 제국이 지중해 연안 국가들을 통치할 때였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대교의 박해를 피해 여러 지역으로 흩어졌다. 이는 오히려 [[복음]]이 예루살렘에서부터 이방 지역과 로마에까지 전파되는 계기가 됐다. 기독교는 로마 제국 내 여러 지역에서도 각종 오해와 모함으로 핍박을 받았지만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복음은 널리 퍼졌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의 특징==&lt;br /&gt;
신약성경에서 유일한 역사서로, 예루살렘을 비롯해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11025 소아시아]와 그리스, 로마 등 넓은 무대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예수님의 승천]]부터 사도들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이방 나라까지 복음을 전한 행적을 담고 있어, 복음서와 서신서를 잇는 역할을 한다. 또 초대교회의 건설과 발전 과정을 기록함으로써 초기 기독교 역사에 관해 잘 알려준다는 평가를 받는다.&amp;lt;br&amp;gt;&lt;br /&gt;
사도행전의 후반부는 일인칭으로 기록됐는데, 기록자인 누가가 해당 내용을 자신이 직접 목격했음을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인물==&lt;br /&gt;
&#039;&#039;&#039;베드로&#039;&#039;&#039;(Peter)&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명.&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 |저널= |인용문=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amp;lt;/ref&amp;gt; 어부였다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8-20 |저널= |인용문=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amp;lt;/ref&amp;gt; 원래 이름은 시몬으로, 예수님이 &#039;바위, 반석&#039;이라는 뜻의 헬라어 &#039;베드로(아람어로는 게바)&#039;라는 이름을 더해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3장 |제목=마가복음 3:16 |저널= |인용문=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42 |저널= |인용문=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amp;lt;/ref&amp;gt; [[예수님의 부활|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당신의 양들([[교회]])을 먹이고 돌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1장 |제목=요한복음 21:15-17 |저널= |인용문=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 내 양을 치라 ... 내 양을 먹이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 승천 후, 베드로는 예수님의 분부대로 목회와 복음 전도에 전력했다. [[오순절]] 성령을 받아 많은 사람을 진리로 인도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14-41 |저널= |인용문=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amp;lt;/ref&amp;gt;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도 기탄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1-22 |저널= |인용문=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할 말이 없는지라 }}&amp;lt;/ref&amp;gt; 그가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침례 (세례)|침례]]를 받게 한 행적은 유대인에게만 전했던 복음을 이방인에게도 전파하는 시발점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1-48 |저널= |인용문=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니라 }}&amp;lt;/ref&amp;gt; 여러 지방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던 베드로는 헤롯왕([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56&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헤롯 아그리파 1세])에게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다. [[유월절]] 후에 처형될 상황에서 천사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탈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2장 |제목=사도행전 12:1-19 |저널= |인용문=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일이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가로되 ...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 한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바울&#039;&#039;&#039;(Paul)&amp;lt;br&amp;gt;&lt;br /&gt;
사도행전의 중심 인물. 유대교를 열심히 믿어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을 핍박하는 데 앞장섰으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6장 |제목=사도행전 26:9-10 |저널= |인용문=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제목=갈라디아서 1:13-14 |저널= |인용문=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9 |저널= |인용문=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amp;lt;/ref&amp;gt; 다메섹(다마스쿠스) 노상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해 복음 전도자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6장 |제목=사도행전 26:12-18 |저널= |인용문=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18 |저널= |인용문=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침례를 받고 }}&amp;lt;/ref&amp;gt; 숱한 고난과 핍박을 겪으면서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복음을 이방인들에게 전하는 데 주력한 사도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2장 |제목=갈라디아서 2:8-9 |저널= |인용문=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한편 &#039;바울&#039;은 그의 로마식 이름으로, 유대식 이름은 &#039;사울&#039;이다. 이방인 전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로 계속 바울이라 불렸고, 그의 이전 생활을 이야기할 때만 사울이란 이름을 말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바나바&#039;&#039;&#039;(Barnabas)&amp;lt;br&amp;gt;&lt;br /&gt;
바나바의 본래 이름은 요셉이다. 바나바는 &#039;권위자(勸慰子, 권면과 위로의 아들)&#039;라는 뜻으로 사도들이 붙여준 이름이다. 그는 구브로섬(키프로스섬)에서 태어난 레위인으로, 예루살렘에 살다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36-37 |저널= |인용문=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amp;lt;/ref&amp;gt; 바나바는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회심한 바울을 형제로 받아들이도록 도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26-27 |저널= |인용문=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의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amp;lt;/ref&amp;gt; 바울과 안디옥 교회에서 성도들을 가르치다가 함께 1차 전도 여행을 다녀왔다. &lt;br /&gt;
&lt;br /&gt;
&#039;&#039;&#039;실라&#039;&#039;&#039;(Silas)&amp;lt;br&amp;gt;&lt;br /&gt;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로마 시민권을 갖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19-37 |저널= |인용문=바울과 실라를 잡아가지고 저자로 관원들에게 끌어 갔다가 ...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저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amp;lt;/ref&amp;gt; 예루살렘 총회가 열렸을 때 결의된 내용을 안디옥 교회에 전달하기 위해 바울, 바나바와 함께 파송됐다. 그는 바울과 2차 전도 여행에 동행했다. 바울은 편지서에 그의 이름을 로마식인 &#039;실루아노&#039;로 적기도 했다.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는 베드로를 대신해 [[베드로전서]]를 대필한 것으로 알려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제목=베드로전서 5:12 |저널= |인용문=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디모데&#039;&#039;&#039;(Timothy)&amp;lt;br&amp;gt;&lt;br /&gt;
루스드라 출신인 디모데는, 아버지는 헬라인이지만 유대인인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성경]]으로 양육받았다. 성도들에게 칭찬받는 청년으로 자라난 그는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에 합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1장 |제목=디모데후서 1:5 |저널= |인용문=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2-3 |저널= |인용문=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amp;lt;/ref&amp;gt; 바울이 아끼는 인물로, 훗날 에베소 교회의 목회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039;&#039;&#039;장&#039;&#039;&#039;||&#039;&#039;&#039;내용&#039;&#039;&#039;||&#039;&#039;&#039;주요 무대&#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1장||예수님의 승천, 사도 선발|| rowspan=&amp;quot;8&amp;quot;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3장||오순절 성령의 역사&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4-5장||박해받는 사도들&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6-7장|| 스데반의 순교&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8장||곳곳에 전파되는 복음&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9장||사도 바울의 회심&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0-11장||베드로의 이방인 전도&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2장||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3-14장||바울의 1차 전도 여행|| rowspan=&amp;quot;7&amp;quot; |이방 나라와 도시&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5-18장||바울의 2차 전도 여행&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9-20장||바울의 3차 전도 여행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1-23장||예루살렘에서 잡힌 바울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4장||총독 벨릭스 앞에서의 변론&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5-26장||총독 베스도와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서의 변론&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7-28장||로마로 압송된 바울 &lt;br /&gt;
|}&lt;br /&gt;
&lt;br /&gt;
===이스라엘 지역 선교[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1-12장)]===&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승천&#039;&#039;&#039;(1장 3-14절)&amp;lt;br&amp;gt; &lt;br /&gt;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제목=마가복음 16:9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amp;lt;/ref&amp;gt; 40일 동안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감람산에서 승천하셨다. 승천하시기 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고,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당신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 후 제자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에 힘썼다.&lt;br /&gt;
&lt;br /&gt;
*&#039;&#039;&#039;유다를 대신해 사도가 된 맛디아&#039;&#039;&#039;(1장 15-26절)&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하나였던 가룟 유다는 제사장들에게 예수님을 팔아넘긴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가룟 유다의 자리를 두고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이 천거됐다. 제비를 뽑은 결과 맛디아가 사도로 뽑혔다.&lt;br /&gt;
&lt;br /&gt;
*&#039;&#039;&#039;오순절 성령의 역사&#039;&#039;&#039;(2-3장)&amp;lt;br&amp;gt;&lt;br /&gt;
:오순절 날, 사도들이 성령을 받아 여러 나라의 말로 예수님을 증거했다. 그때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외국에서 사는 유대인들이 복음을 듣게 되었다. 사도들이 성령을 힘입고 더욱 담대히 전도하니 하루에 3000명이 침례를 받고,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이 더해졌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박해받는 사도들과 스데반의 순교&#039;&#039;&#039;(4-7장)&amp;lt;br&amp;gt;&lt;br /&gt;
:유대교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고 [[공회 (산헤드린)|공회]](公會)에 세워 심문하며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협박했다. 그러나 사도들은 두려워하기는커녕 기탄없이 예수님을 증거하고, 옥에 갇혔다 풀려나서도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다.&amp;lt;br&amp;gt;&lt;br /&gt;
:급속히 늘어난 성도들을 잘 이끌기 위해 사도들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7명을 집사로 세워 구제와 봉사를 맡겼다. 그중 하나인 스데반은 하나님을 모독했다는 모함을 받아 공회에 잡혔다. 스데반이 선지자를 핍박했던 이스라엘의 역사를 설명하며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자 분노한 유대인들이 스데반을 돌로 쳐 죽였다.&lt;br /&gt;
&lt;br /&gt;
*&#039;&#039;&#039;곳곳에 전파되는 복음&#039;&#039;&#039;(8장)&amp;lt;br&amp;gt; &lt;br /&gt;
:스데반이 순교한 날부터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큰 핍박을 받았다. 사도들만 예루살렘에 남고 성도들은 유대와 사마리아로 흩어져 복음을 전했다.&amp;lt;br&amp;gt;&lt;br /&gt;
:빌립은 사마리아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했다. 많은 사람들이 듣고 깨달으므로 예루살렘에 있던 베드로와 요한도 사마리아로 와서 그들을 안수했다. 두 사도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사마리아의 여러 마을에서 말씀을 가르쳤다. 복음이 유대인을 상종하지 않던 사마리아 지역에도 전파된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빌립은 천사의 지시를 받아 간 곳에서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를 만났다. 그는 국고를 맡은 고관(高官)으로, [[이사야 |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7-8 |저널= |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amp;lt;/ref&amp;gt; 빌립이 그리스도를 증거하자 내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즉시 [[침례 (세례)|침례]]를 받았다. 이후 빌립은 아소도의 여러 성에 복음을 전하다가 가이사랴로 갔다.&lt;br /&gt;
&lt;br /&gt;
*&#039;&#039;&#039;사울의 회심&#039;&#039;&#039;(9장 1-31절)&amp;lt;br&amp;gt;&lt;br /&gt;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을 앞장서서 핍박했던 사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3 |저널= |인용문=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amp;lt;/ref&amp;gt;이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26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다메섹] 가까이 갔을 때였다. 하늘에서 빛이 비취며 &amp;quot;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amp;quot; 하는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사울은 그때부터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한 상태로 다메섹에 머물렀다. 환상 중에 예수님의 지시를 받은 아나니아는 사울에게 가서 안수했다. 눈이 밝아진 사울은 침례를 받았다. 사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전파하자 사람들이 놀랐다. 사울은 유대인들의 핍박을 피해 예루살렘으로 가서 전도하다가 또다시 생명의 위협을 받아 다소(타르수스)로 갔다.&lt;br /&gt;
&lt;br /&gt;
*&#039;&#039;&#039;베드로의 이방인 전도&#039;&#039;&#039;(10-11절)&amp;lt;br&amp;gt;&lt;br /&gt;
:가이사랴에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데려오라는 천사의 지시를 받고 베드로에게 사람을 보냈다.&amp;lt;br&amp;gt;&lt;br /&gt;
:이튿날 베드로는 온갖 짐승이 담긴 그릇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환상을 보았다. &amp;quot;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amp;quot;는 음성에 베드로가 부정한 것을 먹지 않겠다고 하자 &amp;quot;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한 것을 속되다 하지 말라&amp;quot;는 두 번째 음성이 들렸다. 베드로가 환상에 대해 고심할 때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왔다. 그들을 따라가 고넬료와 그의 친지들을 만난 베드로는, 자신이 본 환상이 유대인에게만 허락됐던 구원이 이방인에게도 허락됐다는 뜻임을 깨닫고 그들에게 침례를 주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로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하는 일이 본격화되었다. 많은 헬라인들도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헬라의 안디옥으로 보내 성도들을 돌보게 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039;&#039;&#039;(12장)&amp;lt;br&amp;gt;&lt;br /&gt;
:헤롯왕(헤롯 아그립바 1세)이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처형했다. 유대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본 헤롯은 베드로도 잡아 [[유월절]]이 지나면 처형하기로 했다. 베드로는 죽기 전날 밤에 천사의 도움으로 옥에서 탈출했다. 헤롯은 샅샅이 수색해도 베드로를 찾지 못하자 옥을 지키던 파수꾼들을 사형시켰다. 훗날, 하나님의 천사가 헤롯을 쳐서 그는 벌레에게 먹혀 죽었다.&lt;br /&gt;
&lt;br /&gt;
===이방 지역 선교[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13-28장)]===&lt;br /&gt;
====바울의 전도 여행====&lt;br /&gt;
[[파일:바울의_1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1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1차 전도 여행&#039;&#039;&#039;(13-14장)&amp;lt;br&amp;gt;&lt;br /&gt;
: 안디옥 교회에서 성도들을 이끌던 바울(사울)과 바나바는 구브로섬의 살라미에서 예수님을 전했다.&amp;lt;br&amp;gt;&lt;br /&gt;
:바보에서 버가를 거쳐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하다가, 쫓겨나 이고니온으로 갔다.&amp;lt;br&amp;gt;&lt;br /&gt;
: 다시 핍박을 피해 인근의 루스드라로 도망쳤지만 비시디아 안디옥과 이고니온의 유대인들이 쫓아와 군중을 선동하여 바울을 돌로 쳤다.&amp;lt;br&amp;gt;&lt;br /&gt;
: 죽은 듯했다 깨어난 바울은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갔다가, 지난 선교지에 다시 들러 성도들의 믿음을 굳게 하고 각 교회에 장로들을 세웠다. 버가에서 말씀을 전하고 안디옥 교회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파일:바울의_2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2차 전도 여행&#039;&#039;&#039;(15장 36절-18장 22절)&amp;lt;br&amp;gt;&lt;br /&gt;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섬으로, 바울은 실라와 함께 루스드라로 떠났다. 루스드라에서 디모데가 전도 여행에 합류했다.&amp;lt;br&amp;gt;&lt;br /&gt;
:바울 일행은 여러 교회를 돌아본 후, 드로아와 네압볼리를 거쳐 마게도냐의 도시 빌립보에 도착했다.&amp;lt;br&amp;gt;&lt;br /&gt;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고 데살로니가로 간 다음에는 유대인들의 핍박을 피해 베뢰아로 향했다.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베뢰아까지 쫓아와 전도를 방해하자 바울은 홀로 배를 타고 아덴(아테네)으로 건너갔다.&amp;lt;br&amp;gt;&lt;br /&gt;
:아덴에서 전도하고 고린도에 이른 바울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집에 머물며 복음을 전했다. 이후 에베소로 가서 전도하다가 가이사랴를 거쳐 안디옥 교회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파일:바울의_3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3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3차 전도 여행&#039;&#039;&#039;(18장 23절-21장 16절)&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안디옥으로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1·2차 전도 여행의 선교지인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일대의 교회를 돌아봤다.&amp;lt;br&amp;gt;&lt;br /&gt;
:에베소에 이르러서는 [[침례 요한 (세례 요한)|요한]]의 침례만 받았던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 마게도냐 일대의 교회를 돌아보고 헬라에 잠시 머물다, 드로아로 가서 누가 일행과 만나 [[부활절]]을 지켰다.&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여러 지역을 거쳐 밀레도로 갔다. 오순절이 다가오므로 에베소의 장로들을 밀레도로 불러 그동안의 일들을 이야기하고 교회를 잘 돌봐달라 당부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 바울은 많은 도시를 거쳐 가이사랴로 가서 전도자 빌립의 집에 머물렀다. 바울을 만나는 성도들마다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간곡히 권했지만, 바울은 죽음을 각오하고 예루살렘으로 향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바울의 로마 선교==== &lt;br /&gt;
*&#039;&#039;&#039;예루살렘에서 잡힌 바울&#039;&#039;&#039;(21장 17절-23장)&amp;lt;br&amp;gt; &lt;br /&gt;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의 장로들에게 전도 여행 중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 이루신 일을 보고했다. 며칠 후, 아시아(지금의 터키 서남부 지역)에서 온 유대인들이 바울을 보고 비방하며 군중을 충동했다. 소동이 일어나자 로마 군대 천부장이 군사를 거느리고 와 바울을 부대 안으로 끌고 가라고 명령했다. 바울은 천부장의 허락을 받아 백성들 앞에서 변론했다. 이에 백성들이 더욱 격분하자 천부장이 바울을 채찍질해서 심문하려 했으나, 바울에게 로마 시민권이 있음을 알고 두려워하며 심문을 멈췄다.&amp;lt;br&amp;gt;&lt;br /&gt;
:다음 날, 천부장이 소집한 공회에서 바울은 자신이 [[바리새인]]의 아들이며 부활을 믿는 것 때문에 심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부활을 믿는 바리새파와,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사두개파]] 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다. 그날 밤, 하나님이 바울에게 나타나 &amp;quot;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해야 하리라&amp;quot;고 말씀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날이 밝자 유대인 40여 명이 작당하여 바울을 죽이려는 음모를 꾸몄다. 다행히 바울의 조카가 이 사실을 알고 바울에게 고했고, 바울은 조카를 천부장에게 보내 유대인들의 계략을 알렸다. 천부장은 밤에 군사들을 붙여 바울을 총독 벨릭스가 있는 가이사랴로 보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총독 벨릭스 앞에서의 변론&#039;&#039;&#039;(24장)&amp;lt;br&amp;gt;&lt;br /&gt;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장로들과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가이사랴로 찾아와 바울을 고소했다. 더둘로는 바울을 &amp;quot;각국에 있는 흩어진 유대인들을 선동해 소란을 일으키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amp;quot;라고 말했다. 이에 바울은 &amp;quot;유대인들이 아무 증거 없이 모함하고 있으며, 나는 다만 그들이 이단이라고 한 도(道)를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부활을 믿을 뿐&amp;quot;이라고 반론했다. 이날 벨릭스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판결을 내리지 않고 재판을 연기했다. 이후 바울은 미결수의 신분으로 2년 동안 감옥에 갇혀 지냈다. 벨릭스가 떠나고 후임 총독으로 베스도가 오고 나서야 재판이 다시 열렸다.&lt;br /&gt;
&lt;br /&gt;
*&#039;&#039;&#039;총독 베스도와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서의 변론&#039;&#039;&#039;(25-26장)&amp;lt;br&amp;gt;&lt;br /&gt;
:베스도에게 바울을 고소하고도 뚜렷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 유대인들은, 길에서 그를 죽일 속셈으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겨 보내기를 청했다. 베스도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려고 바울에게 예루살렘에서 재판을 받겠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바울은 로마 시민으로서 로마 황제에게 재판받겠다고 상소했다.&amp;lt;br&amp;gt;&lt;br /&gt;
:수일 후, 아그립바왕(헤롯 아그립바 2세)이 새로 부임한 총독 베스도를 만나러 가이사랴에 왔다. 아그립바왕은 바울을 심문했다. 바울은 자신의 무고를 주장하며 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회심하게 된 과정을 고했다. 또한 자신의 죄라면 선지자와 [[모세]]가 예언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전하신 구원의 빛을 증거한 죄밖에 없다고 했다. 베스도는 바울에게 미쳤다고 소리치고, 아그립바왕은 자신을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는 거냐며 바울을 다그쳤다. 그러나 바울이 처벌받을 일은 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아그립바왕은 그가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않았다면 풀려날 수도 있었을 거라며 무죄를 인정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로마로 압송된 바울&#039;&#039;&#039;(27-28장)&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배를 타고 로마로 압송되었다. 그레데섬의 미항(아름다운 항구)에 잠시 머물 때 바울이 당장 항해하면 위험하다고 경고했지만 백부장은 선장의 말을 듣고 배를 띄웠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거센 폭풍이 몰아쳐 여러 날 표류하게 되었다. 14일째 되는 밤에 배가 육지 가까이 이르렀다. 날이 밝아 항만으로 향하던 배는 그만 파선됐다. 로마 군사들은 이틈에 죄수들이 도망할까 봐 다 죽이려고 했지만, 백부장이 바울을 구하기 위해 모두 육지로 헤엄쳐 가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들이 상륙한 땅은 멜리데섬이었다. 섬 사람들은 뱀에게 물리고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은 바울을 보고 신이라 여겼다. 바울이 기도와 안수로 그곳 병자들을 고쳐주었으므로 그들은 바울 일행을 극진히 대접했다. 바울과, 바울과 같이 배를 탔던 사람들은 석 달 동안 멜리데섬에서 겨울을 보내고 다시 로마로 떠났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의 성도들이 바울을 맞으러 나왔다. 사흘 뒤 바울은 로마에 사는 유대인 지도자들을 불러 모았다. 자신이 로마에 온 경위를 설명하며 자신은 율법을 배척하지도 않았고 로마 황제에게 민족을 고소하려는 것도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들은 바울이 거하는 집에 모였고 바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경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바울은 2년 동안 로마에 거하면서 자기를 찾는 사람들은 다 맞아들이고,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전했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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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도행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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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4:59: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사도행전 기록자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사도행전&lt;br /&gt;
|영어제목=Acts&lt;br /&gt;
|약자=행, Ac&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역사서&lt;br /&gt;
|기록자=누가&lt;br /&gt;
|기록 연대(추정)=61-63년경&lt;br /&gt;
|기록 장소(추정)=로마&lt;br /&gt;
|장수=28장&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사도행전&#039;&#039;&#039;(使徒行傳, Acts)은 [[신약성경]]의 5번째 책이다. 복음서가 예수님의 행적을 다뤘다면,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행적을 다루고 있다. 3차에 걸친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을 포함, 사도들이 [[오순절]] 성령을 덧입고 [[예루살렘]]부터 시작해 온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이방 나라의 심장부인 로마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역사가 기록됐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 기록자==&lt;br /&gt;
누가(이름의 뜻: 빛나다)는 사도 바울의 진실한 동역자요 전도 여행 동료이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17 |저널= |인용문=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amp;lt;/ref&amp;gt; 의사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4장 |제목=골로새서 4:14 |저널= |인용문=사랑을 받는 의원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amp;lt;/ref&amp;gt; [[천국]]을 사모하며 전도자로서 헌신했다. 로마 제국 전역에서 [https://ahnsahnghong.com/churchofgod/persecution-in-the-roman-empire/ 기독교 박해]가 심해지면서 숱한 사람이 진리를 떠나 살길을 도모하는 중에도 누가는 끝까지 바울의 곁을 지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4장 |제목=디모데후서 4:10-11 |저널= |인용문=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amp;lt;/ref&amp;gt; 사도행전 외에도 4대 복음서 중 하나인 [[누가복음]]을 저술했다.&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로마 제국이 지중해 연안 국가들을 통치할 때였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대교의 박해를 피해 여러 지역으로 흩어졌다. 이는 오히려 [[복음]]이 예루살렘에서부터 이방 지역과 로마에까지 전파되는 계기가 됐다. 기독교는 로마 제국 내 여러 지역에서도 각종 오해와 모함으로 핍박을 받았지만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복음은 널리 퍼졌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의 특징==&lt;br /&gt;
신약성경에서 유일한 역사서로, 예루살렘을 비롯해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11025 소아시아]와 그리스, 로마 등 넓은 무대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예수님의 승천]]부터 사도들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이방 나라까지 복음을 전한 행적을 담고 있어, 복음서와 서신서를 잇는 역할을 한다. 또 초대교회의 건설과 발전 과정을 기록함으로써 초기 기독교 역사에 관해 잘 알려준다는 평가를 받는다.&amp;lt;br&amp;gt;&lt;br /&gt;
사도행전의 후반부는 일인칭으로 기록됐는데, 기록자인 누가가 해당 내용을 자신이 직접 목격했음을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인물==&lt;br /&gt;
&#039;&#039;&#039;베드로&#039;&#039;&#039;(Peter)&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명.&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후서#1장 |제목=베드로후서 1:1 |저널= |인용문=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amp;lt;/ref&amp;gt; 어부였다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4장 |제목=마태복음 4:18-20 |저널= |인용문=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amp;lt;/ref&amp;gt; 원래 이름은 시몬으로, 예수님이 &#039;바위, 반석&#039;이라는 뜻의 헬라어 &#039;베드로(아람어로는 게바)&#039;라는 이름을 더해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3장 |제목=마가복음 3:16 |저널= |인용문=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장 |제목=요한복음 1:42 |저널= |인용문=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amp;lt;/ref&amp;gt; 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당신의 양들(교회)을 먹이고 돌보라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21장 |제목=요한복음 21:15-17 |저널= |인용문=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 내 양을 치라 ... 내 양을 먹이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 승천 후, 베드로는 예수님의 분부대로 목회와 복음 전도에 전력했다. [[오순절]] 성령을 받아 많은 사람을 진리로 인도했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장 |제목=사도행전 2:14-41 |저널= |인용문=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amp;lt;/ref&amp;gt;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도 기탄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1-22 |저널= |인용문=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할 말이 없는지라 }}&amp;lt;/ref&amp;gt; 그가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침례 (세례)|침례]]를 받게 한 행적은 유대인에게만 전했던 복음을 이방인에게도 전파하는 시발점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0장 |제목=사도행전 10:1-48 |저널= |인용문=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니라 }}&amp;lt;/ref&amp;gt; 여러 지방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던 베드로는 헤롯왕([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07456&amp;amp;cid=62097&amp;amp;categoryId=62097 헤롯 아그리파 1세])에게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다. [[유월절]] 후에 처형될 상황에서 천사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탈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2장 |제목=사도행전 12:1-19 |저널= |인용문=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일이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가로되 ...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 한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바울&#039;&#039;&#039;(Paul)&amp;lt;br&amp;gt;&lt;br /&gt;
사도행전의 중심 인물. 유대교를 열심히 믿어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을 핍박하는 데 앞장섰으나,&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6장 |제목=사도행전 26:9-10 |저널= |인용문=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1장 |제목=갈라디아서 1:13-14 |저널= |인용문=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제목=고린도전서 15:9 |저널= |인용문=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amp;lt;/ref&amp;gt; 다메섹(다마스쿠스) 노상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해 복음 전도자가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6장 |제목=사도행전 26:12-18 |저널= |인용문=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18 |저널= |인용문=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침례를 받고 }}&amp;lt;/ref&amp;gt; 숱한 고난과 핍박을 겪으면서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복음을 이방인들에게 전하는 데 주력한 사도였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갈라디아서#2장 |제목=갈라디아서 2:8-9 |저널= |인용문=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한편 &#039;바울&#039;은 그의 로마식 이름으로, 유대식 이름은 &#039;사울&#039;이다. 이방인 전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로 계속 바울이라 불렸고, 그의 이전 생활을 이야기할 때만 사울이란 이름을 말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바나바&#039;&#039;&#039;(Barnabas)&amp;lt;br&amp;gt;&lt;br /&gt;
바나바의 본래 이름은 요셉이다. 바나바는 &#039;권위자(勸慰子, 권면과 위로의 아들)&#039;라는 뜻으로 사도들이 붙여준 이름이다. 그는 구브로섬(키프로스섬)에서 태어난 레위인으로, 예루살렘에 살다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4장 |제목=사도행전 4:36-37 |저널= |인용문=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amp;lt;/ref&amp;gt; 바나바는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회심한 바울을 형제로 받아들이도록 도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9장 |제목=사도행전 9:26-27 |저널= |인용문=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의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amp;lt;/ref&amp;gt; 바울과 안디옥 교회에서 성도들을 가르치다가 함께 1차 전도 여행을 다녀왔다. &lt;br /&gt;
&lt;br /&gt;
&#039;&#039;&#039;실라&#039;&#039;&#039;(Silas)&amp;lt;br&amp;gt;&lt;br /&gt;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로마 시민권을 갖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19-37 |저널= |인용문=바울과 실라를 잡아가지고 저자로 관원들에게 끌어 갔다가 ...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저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amp;lt;/ref&amp;gt; 예루살렘 총회가 열렸을 때 결의된 내용을 안디옥 교회에 전달하기 위해 바울, 바나바와 함께 파송됐다. 그는 바울과 2차 전도 여행에 동행했다. 바울은 편지서에 그의 이름을 로마식인 &#039;실루아노&#039;로 적기도 했다.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는 베드로를 대신해 [[베드로전서]]를 대필한 것으로 알려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5장 |제목=베드로전서 5:12 |저널= |인용문=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디모데&#039;&#039;&#039;(Timothy)&amp;lt;br&amp;gt;&lt;br /&gt;
루스드라 출신인 디모데는, 아버지는 헬라인이지만 유대인인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성경]]으로 양육받았다. 성도들에게 칭찬받는 청년으로 자라난 그는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에 합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디모데후서#1장 |제목=디모데후서 1:5 |저널= |인용문=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2-3 |저널= |인용문=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amp;lt;/ref&amp;gt; 바울이 아끼는 인물로, 훗날 에베소 교회의 목회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사도행전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039;&#039;&#039;장&#039;&#039;&#039;||&#039;&#039;&#039;내용&#039;&#039;&#039;||&#039;&#039;&#039;주요 무대&#039;&#039;&#039;&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 1장||예수님의 승천, 사도 선발|| rowspan=&amp;quot;8&amp;quot;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3장||오순절 성령의 역사&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4-5장||박해받는 사도들&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6-7장|| 스데반의 순교&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8장||곳곳에 전파되는 복음&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9장||사도 바울의 회심&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0-11장||베드로의 이방인 전도&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2장||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3-14장||바울의 1차 전도 여행|| rowspan=&amp;quot;7&amp;quot; |이방 나라와 도시&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5-18장||바울의 2차 전도 여행&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19-20장||바울의 3차 전도 여행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1-23장||예루살렘에서 잡힌 바울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4장||총독 벨릭스 앞에서의 변론&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5-26장||총독 베스도와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서의 변론&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27-28장||로마로 압송된 바울 &lt;br /&gt;
|}&lt;br /&gt;
&lt;br /&gt;
===이스라엘 지역 선교[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1-12장)]===&lt;br /&gt;
*&#039;&#039;&#039;예수님의 승천&#039;&#039;&#039;(1장 3-14절)&amp;lt;br&amp;gt; &lt;br /&gt;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제목=마가복음 16:9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amp;lt;/ref&amp;gt; 40일 동안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감람산에서 승천하셨다. 승천하시기 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고,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당신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 후 제자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에 힘썼다.&lt;br /&gt;
&lt;br /&gt;
*&#039;&#039;&#039;유다를 대신해 사도가 된 맛디아&#039;&#039;&#039;(1장 15-26절)&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하나였던 가룟 유다는 제사장들에게 예수님을 팔아넘긴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가룟 유다의 자리를 두고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이 천거됐다. 제비를 뽑은 결과 맛디아가 사도로 뽑혔다.&lt;br /&gt;
&lt;br /&gt;
*&#039;&#039;&#039;오순절 성령의 역사&#039;&#039;&#039;(2-3장)&amp;lt;br&amp;gt;&lt;br /&gt;
:오순절 날, 사도들이 성령을 받아 여러 나라의 말로 예수님을 증거했다. 그때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외국에서 사는 유대인들이 복음을 듣게 되었다. 사도들이 성령을 힘입고 더욱 담대히 전도하니 하루에 3000명이 침례를 받고,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이 더해졌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박해받는 사도들과 스데반의 순교&#039;&#039;&#039;(4-7장)&amp;lt;br&amp;gt;&lt;br /&gt;
:유대교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고 [[공회 (산헤드린)|공회]](公會)에 세워 심문하며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협박했다. 그러나 사도들은 두려워하기는커녕 기탄없이 예수님을 증거하고, 옥에 갇혔다 풀려나서도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다.&amp;lt;br&amp;gt;&lt;br /&gt;
:급속히 늘어난 성도들을 잘 이끌기 위해 사도들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7명을 집사로 세워 구제와 봉사를 맡겼다. 그중 하나인 스데반은 하나님을 모독했다는 모함을 받아 공회에 잡혔다. 스데반이 선지자를 핍박했던 이스라엘의 역사를 설명하며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자 분노한 유대인들이 스데반을 돌로 쳐 죽였다.&lt;br /&gt;
&lt;br /&gt;
*&#039;&#039;&#039;곳곳에 전파되는 복음&#039;&#039;&#039;(8장)&amp;lt;br&amp;gt; &lt;br /&gt;
:스데반이 순교한 날부터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큰 핍박을 받았다. 사도들만 예루살렘에 남고 성도들은 유대와 사마리아로 흩어져 복음을 전했다.&amp;lt;br&amp;gt;&lt;br /&gt;
:빌립은 사마리아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했다. 많은 사람들이 듣고 깨달으므로 예루살렘에 있던 베드로와 요한도 사마리아로 와서 그들을 안수했다. 두 사도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사마리아의 여러 마을에서 말씀을 가르쳤다. 복음이 유대인을 상종하지 않던 사마리아 지역에도 전파된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빌립은 천사의 지시를 받아 간 곳에서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를 만났다. 그는 국고를 맡은 고관(高官)으로, [[이사야 |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 |제목=이사야 53:7-8 |저널= |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amp;lt;/ref&amp;gt; 빌립이 그리스도를 증거하자 내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즉시 [[침례 (세례)|침례]]를 받았다. 이후 빌립은 아소도의 여러 성에 복음을 전하다가 가이사랴로 갔다.&lt;br /&gt;
&lt;br /&gt;
*&#039;&#039;&#039;사울의 회심&#039;&#039;&#039;(9장 1-31절)&amp;lt;br&amp;gt;&lt;br /&gt;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을 앞장서서 핍박했던 사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8장 |제목=사도행전 8:3 |저널= |인용문=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amp;lt;/ref&amp;gt;이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264&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다메섹] 가까이 갔을 때였다. 하늘에서 빛이 비취며 &amp;quot;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amp;quot; 하는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사울은 그때부터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한 상태로 다메섹에 머물렀다. 환상 중에 예수님의 지시를 받은 아나니아는 사울에게 가서 안수했다. 눈이 밝아진 사울은 침례를 받았다. 사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전파하자 사람들이 놀랐다. 사울은 유대인들의 핍박을 피해 예루살렘으로 가서 전도하다가 또다시 생명의 위협을 받아 다소(타르수스)로 갔다.&lt;br /&gt;
&lt;br /&gt;
*&#039;&#039;&#039;베드로의 이방인 전도&#039;&#039;&#039;(10-11절)&amp;lt;br&amp;gt;&lt;br /&gt;
:가이사랴에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데려오라는 천사의 지시를 받고 베드로에게 사람을 보냈다.&amp;lt;br&amp;gt;&lt;br /&gt;
:이튿날 베드로는 온갖 짐승이 담긴 그릇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환상을 보았다. &amp;quot;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amp;quot;는 음성에 베드로가 부정한 것을 먹지 않겠다고 하자 &amp;quot;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한 것을 속되다 하지 말라&amp;quot;는 두 번째 음성이 들렸다. 베드로가 환상에 대해 고심할 때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왔다. 그들을 따라가 고넬료와 그의 친지들을 만난 베드로는, 자신이 본 환상이 유대인에게만 허락됐던 구원이 이방인에게도 허락됐다는 뜻임을 깨닫고 그들에게 침례를 주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로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하는 일이 본격화되었다. 많은 헬라인들도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헬라의 안디옥으로 보내 성도들을 돌보게 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039;&#039;&#039;(12장)&amp;lt;br&amp;gt;&lt;br /&gt;
:헤롯왕(헤롯 아그립바 1세)이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처형했다. 유대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본 헤롯은 베드로도 잡아 [[유월절]]이 지나면 처형하기로 했다. 베드로는 죽기 전날 밤에 천사의 도움으로 옥에서 탈출했다. 헤롯은 샅샅이 수색해도 베드로를 찾지 못하자 옥을 지키던 파수꾼들을 사형시켰다. 훗날, 하나님의 천사가 헤롯을 쳐서 그는 벌레에게 먹혀 죽었다.&lt;br /&gt;
&lt;br /&gt;
===이방 지역 선교[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3장 (13-28장)]===&lt;br /&gt;
====바울의 전도 여행====&lt;br /&gt;
[[파일:바울의_1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1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1차 전도 여행&#039;&#039;&#039;(13-14장)&amp;lt;br&amp;gt;&lt;br /&gt;
: 안디옥 교회에서 성도들을 이끌던 바울(사울)과 바나바는 구브로섬의 살라미에서 예수님을 전했다.&amp;lt;br&amp;gt;&lt;br /&gt;
:바보에서 버가를 거쳐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하다가, 쫓겨나 이고니온으로 갔다.&amp;lt;br&amp;gt;&lt;br /&gt;
: 다시 핍박을 피해 인근의 루스드라로 도망쳤지만 비시디아 안디옥과 이고니온의 유대인들이 쫓아와 군중을 선동하여 바울을 돌로 쳤다.&amp;lt;br&amp;gt;&lt;br /&gt;
: 죽은 듯했다 깨어난 바울은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갔다가, 지난 선교지에 다시 들러 성도들의 믿음을 굳게 하고 각 교회에 장로들을 세웠다. 버가에서 말씀을 전하고 안디옥 교회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파일:바울의_2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2차 전도 여행&#039;&#039;&#039;(15장 36절-18장 22절)&amp;lt;br&amp;gt;&lt;br /&gt;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섬으로, 바울은 실라와 함께 루스드라로 떠났다. 루스드라에서 디모데가 전도 여행에 합류했다.&amp;lt;br&amp;gt;&lt;br /&gt;
:바울 일행은 여러 교회를 돌아본 후, 드로아와 네압볼리를 거쳐 마게도냐의 도시 빌립보에 도착했다.&amp;lt;br&amp;gt;&lt;br /&gt;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고 데살로니가로 간 다음에는 유대인들의 핍박을 피해 베뢰아로 향했다.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베뢰아까지 쫓아와 전도를 방해하자 바울은 홀로 배를 타고 아덴(아테네)으로 건너갔다.&amp;lt;br&amp;gt;&lt;br /&gt;
:아덴에서 전도하고 고린도에 이른 바울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집에 머물며 복음을 전했다. 이후 에베소로 가서 전도하다가 가이사랴를 거쳐 안디옥 교회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파일:바울의_3차_선교_여행_행로.PNG |섬네일 | 300px |바울의 3차 전도 여행 행로]]&lt;br /&gt;
*&#039;&#039;&#039;3차 전도 여행&#039;&#039;&#039;(18장 23절-21장 16절)&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안디옥으로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1·2차 전도 여행의 선교지인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일대의 교회를 돌아봤다.&amp;lt;br&amp;gt;&lt;br /&gt;
:에베소에 이르러서는 [[침례 요한 (세례 요한)|요한]]의 침례만 받았던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 마게도냐 일대의 교회를 돌아보고 헬라에 잠시 머물다, 드로아로 가서 누가 일행과 만나 [[부활절]]을 지켰다.&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여러 지역을 거쳐 밀레도로 갔다. 오순절이 다가오므로 에베소의 장로들을 밀레도로 불러 그동안의 일들을 이야기하고 교회를 잘 돌봐달라 당부했다.&amp;lt;br&amp;gt;&lt;br /&gt;
:이후 바울은 많은 도시를 거쳐 가이사랴로 가서 전도자 빌립의 집에 머물렀다. 바울을 만나는 성도들마다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간곡히 권했지만, 바울은 죽음을 각오하고 예루살렘으로 향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바울의 로마 선교==== &lt;br /&gt;
*&#039;&#039;&#039;예루살렘에서 잡힌 바울&#039;&#039;&#039;(21장 17절-23장)&amp;lt;br&amp;gt; &lt;br /&gt;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의 장로들에게 전도 여행 중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 이루신 일을 보고했다. 며칠 후, 아시아(지금의 터키 서남부 지역)에서 온 유대인들이 바울을 보고 비방하며 군중을 충동했다. 소동이 일어나자 로마 군대 천부장이 군사를 거느리고 와 바울을 부대 안으로 끌고 가라고 명령했다. 바울은 천부장의 허락을 받아 백성들 앞에서 변론했다. 이에 백성들이 더욱 격분하자 천부장이 바울을 채찍질해서 심문하려 했으나, 바울에게 로마 시민권이 있음을 알고 두려워하며 심문을 멈췄다.&amp;lt;br&amp;gt;&lt;br /&gt;
:다음 날, 천부장이 소집한 공회에서 바울은 자신이 [[바리새인]]의 아들이며 부활을 믿는 것 때문에 심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부활을 믿는 바리새파와,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사두개파]] 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다. 그날 밤, 하나님이 바울에게 나타나 &amp;quot;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해야 하리라&amp;quot;고 말씀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날이 밝자 유대인 40여 명이 작당하여 바울을 죽이려는 음모를 꾸몄다. 다행히 바울의 조카가 이 사실을 알고 바울에게 고했고, 바울은 조카를 천부장에게 보내 유대인들의 계략을 알렸다. 천부장은 밤에 군사들을 붙여 바울을 총독 벨릭스가 있는 가이사랴로 보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총독 벨릭스 앞에서의 변론&#039;&#039;&#039;(24장)&amp;lt;br&amp;gt;&lt;br /&gt;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장로들과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가이사랴로 찾아와 바울을 고소했다. 더둘로는 바울을 &amp;quot;각국에 있는 흩어진 유대인들을 선동해 소란을 일으키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amp;quot;라고 말했다. 이에 바울은 &amp;quot;유대인들이 아무 증거 없이 모함하고 있으며, 나는 다만 그들이 이단이라고 한 도(道)를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부활을 믿을 뿐&amp;quot;이라고 반론했다. 이날 벨릭스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판결을 내리지 않고 재판을 연기했다. 이후 바울은 미결수의 신분으로 2년 동안 감옥에 갇혀 지냈다. 벨릭스가 떠나고 후임 총독으로 베스도가 오고 나서야 재판이 다시 열렸다.&lt;br /&gt;
&lt;br /&gt;
*&#039;&#039;&#039;총독 베스도와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서의 변론&#039;&#039;&#039;(25-26장)&amp;lt;br&amp;gt;&lt;br /&gt;
:베스도에게 바울을 고소하고도 뚜렷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 유대인들은, 길에서 그를 죽일 속셈으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겨 보내기를 청했다. 베스도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려고 바울에게 예루살렘에서 재판을 받겠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바울은 로마 시민으로서 로마 황제에게 재판받겠다고 상소했다.&amp;lt;br&amp;gt;&lt;br /&gt;
:수일 후, 아그립바왕(헤롯 아그립바 2세)이 새로 부임한 총독 베스도를 만나러 가이사랴에 왔다. 아그립바왕은 바울을 심문했다. 바울은 자신의 무고를 주장하며 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회심하게 된 과정을 고했다. 또한 자신의 죄라면 선지자와 [[모세]]가 예언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전하신 구원의 빛을 증거한 죄밖에 없다고 했다. 베스도는 바울에게 미쳤다고 소리치고, 아그립바왕은 자신을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는 거냐며 바울을 다그쳤다. 그러나 바울이 처벌받을 일은 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아그립바왕은 그가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않았다면 풀려날 수도 있었을 거라며 무죄를 인정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로마로 압송된 바울&#039;&#039;&#039;(27-28장)&amp;lt;br&amp;gt;&lt;br /&gt;
:바울은 배를 타고 로마로 압송되었다. 그레데섬의 미항(아름다운 항구)에 잠시 머물 때 바울이 당장 항해하면 위험하다고 경고했지만 백부장은 선장의 말을 듣고 배를 띄웠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거센 폭풍이 몰아쳐 여러 날 표류하게 되었다. 14일째 되는 밤에 배가 육지 가까이 이르렀다. 날이 밝아 항만으로 향하던 배는 그만 파선됐다. 로마 군사들은 이틈에 죄수들이 도망할까 봐 다 죽이려고 했지만, 백부장이 바울을 구하기 위해 모두 육지로 헤엄쳐 가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들이 상륙한 땅은 멜리데섬이었다. 섬 사람들은 뱀에게 물리고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은 바울을 보고 신이라 여겼다. 바울이 기도와 안수로 그곳 병자들을 고쳐주었으므로 그들은 바울 일행을 극진히 대접했다. 바울과, 바울과 같이 배를 탔던 사람들은 석 달 동안 멜리데섬에서 겨울을 보내고 다시 로마로 떠났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의 성도들이 바울을 맞으러 나왔다. 사흘 뒤 바울은 로마에 사는 유대인 지도자들을 불러 모았다. 자신이 로마에 온 경위를 설명하며 자신은 율법을 배척하지도 않았고 로마 황제에게 민족을 고소하려는 것도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들은 바울이 거하는 집에 모였고 바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경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바울은 2년 동안 로마에 거하면서 자기를 찾는 사람들은 다 맞아들이고,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전했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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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9%8C%EB%A6%BD%EB%B3%B4%EC%84%9C&amp;diff=4627</id>
		<title>빌립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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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4:55: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빌립보서의 내용 구성 */&lt;/p&gt;
&lt;hr /&gt;
&lt;div&gt;{{틀:성경&lt;br /&gt;
|그림=[[File:Old Bible.jpg|섬네일|가운데]]&lt;br /&gt;
|제목=빌립보서&lt;br /&gt;
|영어제목=Philippians&lt;br /&gt;
|약자=빌, Php&lt;br /&gt;
|구분=신약&lt;br /&gt;
|분류=옥중서신 &lt;br /&gt;
|기록자=바울&lt;br /&gt;
|기록 연대(추정)=63년경&lt;br /&gt;
|장수=4장&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빌립보서&#039;&#039;&#039;(Philippians)는 [[신약성경]]의 11번째 책으로,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서신이다. 본 서신에는 복음 활동을 돕는 빌립보 성도들에 대한 감사와 신앙 지침이 담겨 있다. [[에베소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와 함께 바울이 감옥에서 보낸 4대 옥중서신의 하나다.&lt;br /&gt;
&lt;br /&gt;
==기록자 및 기록 시기==&lt;br /&gt;
빌립보서의 기록자는 사도 바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1장 |제목=빌립보서 1:1 |인용문=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amp;lt;/ref&amp;gt; 학자들은 빌립보서가 로마 옥중에서 기록된 것으로 본다. 2장 24절에 조속한 석방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한 것으로 보아 당시 더 이상 상소할 수 없는 로마 황제의 재판을 앞두고 있었다고 추측된다. 이를 토대로 성경 학자들은 본서의 기록 시기를 바울의 로마 옥중 생활 말기인 63년경으로 추정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23–24 |인용문=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 것을 보아서 곧 이 사람[디모데]을 보내기를 바라고 나도 속히 가기를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작성 배경==&lt;br /&gt;
빌립보 성도들은 물심양면으로 바울의 복음 활동을 도왔다.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고는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5021&amp;amp;cid=50762&amp;amp;categoryId=51387 에바브로디도]를 파송했다. 에바브로디도는 갑자기 중병에 걸려 죽을 뻔했지만 다행히 병이 완쾌되었다. 바울은 그를 빌립보 교회로 돌려보내며 에바브로디도 편에 감사의 마음과 신앙 지침을 담은 편지(빌립보서)를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25–30 |인용문=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나의 쓸 것을 돕는 자라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저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저를 긍휼히 여기셨고 저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저를 보낸 것은 너희로 저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제목=빌립보서 4:15–20 |인용문=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예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 두 번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립보 교회==&lt;br /&gt;
빌립보 교회는 사도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중 드로아에서 환상을 보고 그리스 북동부 해안에 위치한 마게도냐(마케도니아)의 소도시 빌립보로 건너가 세운 유럽 최초의 교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8–12 |인용문=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amp;lt;/ref&amp;gt; 이 지역에서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 루디아가 처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였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16:13–15 |인용문=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침례를 받고}}&amp;lt;/ref&amp;gt; 바울과 실라가 잠시 갇혔던 빌립보 감옥의 간수가 회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6장 |제목=사도행전 16:29–34 |인용문=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침례를 받은 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립보서의 내용 구성==&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 400px;&amp;quot;&lt;br /&gt;
|-style=&amp;quot;color: white; background: #0F4C82&amp;quot;&lt;br /&gt;
| &#039;&#039;&#039;장&#039;&#039;&#039; || &#039;&#039;&#039;내용&#039;&#039;&#039;&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1장 1장] || 바울의 감사 인사와 간증&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2장] || 신앙의 지침&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 3장] || 구약 율법을 고수하는 자들에 대한 경계&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 white&amp;quot;&lt;br /&gt;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4장 4장] || 마지막 당부와 끝 인사&lt;br /&gt;
|}&lt;br /&gt;
&lt;br /&gt;
빌립보서는 옥중에서 기록됐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표현되어 있다. 바울은 자신의 옥중 생활을 걱정하는 빌립보 성도들을 안심시키며 그리스도와 같은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연합할 것과 경건하고 흠 없는 모습으로 하나님의 자녀답게 생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바울 자신이 그러했듯이, 성도들이 하늘 시민권을 가진 자들로서 땅의 영광이 아니라 [[부활]]의 영광을 소망하는 삶을 살기를 원했다.&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성경]]&lt;br /&gt;
*[[신약성경]]&lt;br /&gt;
*[[바울서신]]&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성경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신약성경]]&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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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아메리카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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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1:11: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현황과 활동 */&lt;/p&gt;
&lt;hr /&gt;
&lt;div&gt;[[파일:뉴욕 하나님의교회.jpg|섬네일|400px|유월절 대성회에 참석한 미국 뉴욕권 성도들]]&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1990년대 후반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039;&#039;&#039;북아메리카&#039;&#039;&#039;에 새 언약 복음을 전파했다. 진리를 영접하는 이들이 꾸준히 증가해, 미국 50개 주와 캐나다 앨버타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온타리오주 등지에 교회가 설립되어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amp;quot;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amp;quot;는 성경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 사랑을 다방면에서 실천하며, 기독교 사상이 뿌리 깊은 북아메리카에 신앙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https://presidentialserviceawards.gov/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차례 수상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제목= 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북아메리카 하나님의 교회 개요==&lt;br /&gt;
북아메리카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가 해외 선교의 첫발을 디딘 곳이다. 1997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복음의 물꼬가 트였고, 2000년대부터 동부의 뉴욕주, 코네티컷주, 콜로라도주, 일리노이주 등지로 빠르게 전파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north-america|제목= 북아메리카 |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상홍|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등 [[성경]]의 진리에 감동하여 진리를 영접하는 이들이 급증하면서 북극과 가까운 알래스카주, 태평양의 하와이주를 포함해 미국 모든 주에 교회가 건립됐고 소규모 예배소 형태인 하우스처치와 오피스처치도 지역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미국 하나님의 교회는 성도 90% 이상이 현지인이며 백인, 흑인, 히스패닉, 아시아계 등 다양한 인종이 모여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제목= [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039; |웹사이트= |저널= 월간중앙|출판사= |날짜=2017. 11. 1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인종 문제가 아직도 첨예한 미국에서 이들은 &amp;quot;사랑이 제일이라&amp;quot;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과 [[어머니 교훈]]을 따라 사랑과 배려, 양보와 겸손과 같은 덕목을 실천하면서 서로 조화를 이루어 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amp;lt;br&amp;gt;미국 성도들은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 남아메리카 여러 나라에 교회가 들어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061201539|제목=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전도축제를 미 대륙 전역으로|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미국과 맞닿은 캐나다는 에드먼턴,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교회를 중심으로 선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기독교 종주국을 자처하는 북아메리카 국가 사람들이 한국에서 출범한 하나님의 교회로 물밀듯 밀려드는 모습은 현지에서도 놀랄 만큼 이례적인 광경이다.&amp;lt;br&amp;gt;이 지역 성도들은 2001년 제1차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성도 방문단]]을 시작으로, [[새 언약]] 진리가 회복된 &#039;예언의 나라&#039; 한국을 꾸준히 방문해 성경을 탐구하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며 믿음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방문단에 참여한 이들은 &#039;성경의 지식으로 알았던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으로 깨달았다&#039;며 &#039;생활 전반에서 그 사랑을 실천해 가족과 이웃, 지인 등 주위 사람들에게 은혜와 축복을 전할 것&#039;이라는 다짐을 밝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74th-overseas-visiting-group/|제목= 제74차 해외성도 방문단|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꿈과 자유의 대륙에 새 언약 진리의 근본인 사랑을 전하고, 참된 자유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는 북아메리카 성도들의 [[복음]] 행보는 쉼 없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현황과 활동==&lt;br /&gt;
[[파일:미국 TX 댈러스교회 헌혈행사 .jpg|섬네일|400px|헌혈행사를 개최한 미국 TX 댈러스교회]]&lt;br /&gt;
[[파일: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바이든).jpg |섬네일|250px|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lt;br /&gt;
북미 각지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는 &#039;가족의 마음&#039;과 &#039;어머니 사랑&#039;을 모토로 다양한 자원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를 돕고 있다.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해 시민들의 환경보호의식을 고취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environmental/|제목= 하나님의 교회 환경보전|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3lv.com/news/local/volunteers-clean-up-las-vegas-local-parks|제목= Volunteers clean up Las Vegas local parks|웹사이트= |저널= KSNV|출판사= |날짜=2021. 5. 1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news4jax.com/positively-jax/2021/01/21/jacksonville-church-volunteers-cleaning-up-city-parks-this-weekend/|제목= Jacksonville church volunteers clean up city parks|웹사이트= |저널= WJXT|출판사= |날짜=2021. 1. 2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kgun9.com/news/local-news/140-volunteers-cleanup-rillito-river-at-the-alvernon-bridge|제목= 140 volunteers cleanup Rillito River at the Alvernon Bridge|웹사이트= |저널=KGUN9|출판사= |날짜=2020. 1. 1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개최해 혈액 부족으로 위기에 처한 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앞장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blood-donation-relay/|제목=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1000회 돌파|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deseret.com/2018/8/5/20650596/world-mission-society-church-of-god-responds-to-utah-blood-shortage#alicia-howard-left-center-helps-liza-collard-as-sage-tolotti-center-works-and-lewis-todd-elevates-his-arm-after-giving-blood-in-an-american-red-cross-bus-in-the-parking-lot-of-the-world-mission-society-church-of-god-in-salt-lake-city-on-sunday-aug-5-2018-the-church-hosted-a-blood-drive-to-combat-a-blood-shortage-in-utah-hospitals|제목=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responds to Utah blood shortage|웹사이트= |저널= Deseret News|출판사= |날짜=2018. 8. 6.|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cbs12.com/news/local/lake-worth-church-takes-part-in-mega-blood-drive|제목= Lake Worth church takes part in mega blood drive|웹사이트= |저널= WPEC|출판사= |날짜= 2018. 4. 16.|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fontanaheraldnews.com/news/donating-blood-is-very-important-church-members-say/article_caa5212c-0dc9-11e7-bee6-67da01dc1f93.html|제목= Donating blood is very important, church members say|웹사이트= |저널= Fontana Herald News|출판사= |날짜=2017. 3. 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허리케인, 토네이도, 산불, 홍수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발생할 때면 피해 지역으로 달려가 복구 및 구호활동에 헌신하며 이재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emergency-relief/|제목= 하나님의 교회 긴급구호|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170830457|제목=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교회 허리케인 &#039;하비&#039; 피해복구활동|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signalscv.com/2019/07/scv-church-sends-help-to-earthquake-victims-in-ridgecrest/|제목= SCV church sends help to earthquake victims in Ridgecrest|웹사이트= |저널=The Santa Clarita Valley Signal|출판사= |날짜=2019. 7. 7.|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courierpapers.com/article_b7085f78-6758-11e3-a7d5-001a4bcf887a.html|제목= Warming the Hearts of Washington Victims with Mother&#039;s Love Disaster Relief Drive and Volunteer Cleanup|웹사이트= |저널=Courier Newspapers |출판사= |날짜=2013. 12. 17.|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허리케인 &#039;아이린&#039;으로 침수된 지역의 수재민 중 교회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은 프랭크 알로세빅 씨 가족은 &#039;희망을 버린 내게 여러분들은 그 희망을 다시 찾아줬다.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모습, 각기 다른 계층의 사람들이 한 형제자매처럼 일하는 모습을 보았다. 여러분이 다른 이들의 삶을 더 좋게 변화시키고 있다는 걸 소중한 사람들에게 알려 달라&#039;고 진심 어린 편지를 보내오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70925/86514869/1|제목=[하나님의교회]&amp;quot;모든 것을 잃었다 생각했을 때 &#039;천사&#039;가 찾아왔습니다&amp;quot; |웹사이트= |저널= 동아일보|출판사= |날짜= 2017. 9. 26|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밖에도 노숙자를 위한 양말 모으기, 어린이병원 담요 기부 등 복지소외이웃 돕기와 도서 기증, 학용품·놀이터 지원, 학교폭력 방지, 청소년 지원 등 교육 관련 활동을 비롯해 환자 돕기 행사 지원, 제설작업, 경찰서·소방서 위문 등 크고 작은 봉사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volunteer/|제목= 사회봉사|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캐나다 에드먼턴교회는 가족과 떨어져 연말을 외롭게 보내는 요양원 어르신들을 찾아가 다채로운 위문 공연으로 사랑과 웃음, 감동을 나누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130120257|제목= 새해에도 이웃과 따스한 사랑을|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121230414|제목= 사랑으로 맺어진 아름다운 인연|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회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최다 감염국인 미국에서는 마스크와 성금 기부, 의료진 응원키트 전달 등으로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보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350|제목= 하나님의교회, 미국 각지 코로나19 극복 희망 나눠|웹사이트= |저널= 경기도민일보|출판사= |날짜=2020. 6. 21.|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가족 간 교류가 줄어드는 현 세태에 맞춰 &#039;가족 감사의 날&#039;을 개최해, 가족의 속마음을 알아보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제공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family-appreciation-day-chicago/|제목=미국IL시카고교회 &#039;가족 감사의 날&#039; 행사 개최|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경찰 관계자들과 함께 &#039;[[ASEZ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봉사단)|아세즈(ASEZ)]] 미래 지도자 포럼&#039;을 열어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범죄예방책을 토의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asez-future-leader-forum/|제목= 미국 버지니아에서 &#039;아세즈(ASEZ) 미래 지도자 포럼&#039; 개최|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039;세계 평화를 위한 협력&#039; 콘서트를 개최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이행할 수 있도록 연대와 협력을 이끌어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concerts-peru-us-malaysia-singapore/|제목= 페루·미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서 음악회 개최|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asez.org/ko/asez-peace-concert_kor/|제목= ASEZ 콘서트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 홀에서 개최|웹사이트= |저널= ASEZ 홈페이지 |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언론 보도와 평가==&lt;br /&gt;
북아메리카 하나님의 교회는,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사랑과 봉사로 지역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귀감이 된다는 언론의 평을 받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amp;amp;ss=3&amp;amp;news_idx=201707302209401385|제목=&amp;quot;하나님의 교회 헌신, 미국 지역사회 큰 변화&amp;quot;…&amp;quot;어머니의 사랑 담아&amp;quot; 美 워싱턴D.C.|웹사이트= |저널= 뉴스한국|출판사= |날짜=2017. 7. 3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시민의식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공로로 바이든, 트럼프, 오바마 3대 정부에서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상)을 48회 수상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제목= 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561/0/10|제목=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520/0/10|제목=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905/0/10|제목=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상장과 편지를 통해 “미국 국민들을 대신하여 자원봉사 리더십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봉사에 응해주시기 바란다. 국가는 귀 단체를 신뢰하고 있다”며 성도들의 수고를 치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561/0/10|제목=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각 지방정부에서도 선언문·결의문을 발표해 하나님의 교회 인도주의 활동에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995/0/10|제목= 캘리포니아 주의회 32지구 대표 하원의원 표창장|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483/0/10 |제목= 하원의원 의회 특별표창장|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994/0/10|제목= 베이커스필드 시장 감사장|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993/0/10|제목= 미국 하원의원 표창장|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010/0/10|제목= 미국 내무부 국립공원관리국장 감사장|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s://watv.org/ko/north-america 북아메리카 하나님의 교회]&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미국 IL 시카고 하나님의 교회]]&lt;br /&gt;
*[[미국 CO 덴버 하나님의 교회]]&lt;br /&gt;
*[[미국 CA 샌디에이고 하나님의 교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해외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6%81%EC%95%84%EB%A9%94%EB%A6%AC%EC%B9%B4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513</id>
		<title>북아메리카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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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1:04: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현황과 활동 */&lt;/p&gt;
&lt;hr /&gt;
&lt;div&gt;[[파일:뉴욕 하나님의교회.jpg|섬네일|400px|유월절 대성회에 참석한 미국 뉴욕권 성도들]]&lt;br /&gt;
&#039;&#039;&#039;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1990년대 후반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039;&#039;&#039;북아메리카&#039;&#039;&#039;에 새 언약 복음을 전파했다. 진리를 영접하는 이들이 꾸준히 증가해, 미국 50개 주와 캐나다 앨버타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온타리오주 등지에 교회가 설립되어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amp;quot;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amp;quot;는 성경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 사랑을 다방면에서 실천하며, 기독교 사상이 뿌리 깊은 북아메리카에 신앙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https://presidentialserviceawards.gov/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차례 수상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제목= 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북아메리카 하나님의 교회 개요==&lt;br /&gt;
북아메리카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가 해외 선교의 첫발을 디딘 곳이다. 1997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복음의 물꼬가 트였고, 2000년대부터 동부의 뉴욕주, 코네티컷주, 콜로라도주, 일리노이주 등지로 빠르게 전파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north-america|제목= 북아메리카 |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안상홍|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등 [[성경]]의 진리에 감동하여 진리를 영접하는 이들이 급증하면서 북극과 가까운 알래스카주, 태평양의 하와이주를 포함해 미국 모든 주에 교회가 건립됐고 소규모 예배소 형태인 하우스처치와 오피스처치도 지역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미국 하나님의 교회는 성도 90% 이상이 현지인이며 백인, 흑인, 히스패닉, 아시아계 등 다양한 인종이 모여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2|제목= [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70만 성도의 &#039;대합창&#039; |웹사이트= |저널= 월간중앙|출판사= |날짜=2017. 11. 1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인종 문제가 아직도 첨예한 미국에서 이들은 &amp;quot;사랑이 제일이라&amp;quot;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과 [[어머니 교훈]]을 따라 사랑과 배려, 양보와 겸손과 같은 덕목을 실천하면서 서로 조화를 이루어 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amp;lt;br&amp;gt;미국 성도들은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 남아메리카 여러 나라에 교회가 들어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061201539|제목=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전도축제를 미 대륙 전역으로|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미국과 맞닿은 캐나다는 에드먼턴,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교회를 중심으로 선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기독교 종주국을 자처하는 북아메리카 국가 사람들이 한국에서 출범한 하나님의 교회로 물밀듯 밀려드는 모습은 현지에서도 놀랄 만큼 이례적인 광경이다.&amp;lt;br&amp;gt;이 지역 성도들은 2001년 제1차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해외성도 방문단]]을 시작으로, [[새 언약]] 진리가 회복된 &#039;예언의 나라&#039; 한국을 꾸준히 방문해 성경을 탐구하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며 믿음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방문단에 참여한 이들은 &#039;성경의 지식으로 알았던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으로 깨달았다&#039;며 &#039;생활 전반에서 그 사랑을 실천해 가족과 이웃, 지인 등 주위 사람들에게 은혜와 축복을 전할 것&#039;이라는 다짐을 밝힌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74th-overseas-visiting-group/|제목= 제74차 해외성도 방문단|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꿈과 자유의 대륙에 새 언약 진리의 근본인 사랑을 전하고, 참된 자유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는 북아메리카 성도들의 [[복음]] 행보는 쉼 없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현황과 활동==&lt;br /&gt;
[[파일:미국 TX 댈러스교회 헌혈행사 .jpg|섬네일|400px|헌혈행사를 개최한 미국 TX 댈러스교회]]&lt;br /&gt;
[[파일: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바이든).jpg |섬네일|250px|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lt;br /&gt;
북미 각지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는 &#039;가족의 마음&#039;과 &#039;어머니 사랑&#039;을 모토로 다양한 자원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를 돕고 있다.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해 시민들의 환경보호의식을 고취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environmental/|제목= 하나님의 교회 환경보전|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3lv.com/news/local/volunteers-clean-up-las-vegas-local-parks|제목= Volunteers clean up Las Vegas local parks|웹사이트= |저널= KSNV|출판사= |날짜=2021. 5. 1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news4jax.com/positively-jax/2021/01/21/jacksonville-church-volunteers-cleaning-up-city-parks-this-weekend/|제목= Jacksonville church volunteers clean up city parks|웹사이트= |저널= WJXT|출판사= |날짜=2021. 1. 2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kgun9.com/news/local-news/140-volunteers-cleanup-rillito-river-at-the-alvernon-bridge|제목= 140 volunteers cleanup Rillito River at the Alvernon Bridge|웹사이트= |저널=KGUN9|출판사= |날짜=2020. 1. 1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개최해 혈액 부족으로 위기에 처한 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앞장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blood-donation-relay/|제목=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1000회 돌파|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deseret.com/2018/8/5/20650596/world-mission-society-church-of-god-responds-to-utah-blood-shortage#alicia-howard-left-center-helps-liza-collard-as-sage-tolotti-center-works-and-lewis-todd-elevates-his-arm-after-giving-blood-in-an-american-red-cross-bus-in-the-parking-lot-of-the-world-mission-society-church-of-god-in-salt-lake-city-on-sunday-aug-5-2018-the-church-hosted-a-blood-drive-to-combat-a-blood-shortage-in-utah-hospitals|제목=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responds to Utah blood shortage|웹사이트= |저널= Deseret News|출판사= |날짜=2018. 8. 5.|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cbs12.com/news/local/lake-worth-church-takes-part-in-mega-blood-drive|제목= Lake Worth church takes part in mega blood drive|웹사이트= |저널= WPEC|출판사= |날짜= 2018. 4. 16.|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fontanaheraldnews.com/news/donating-blood-is-very-important-church-members-say/article_caa5212c-0dc9-11e7-bee6-67da01dc1f93.html|제목= Donating blood is very important, church members say|웹사이트= |저널= Fontana Herald News|출판사= |날짜=2017. 3. 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허리케인, 토네이도, 산불, 홍수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발생할 때면 피해 지역으로 달려가 복구 및 구호활동에 헌신하며 이재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emergency-relief/|제목= 하나님의 교회 긴급구호|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170830457|제목=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교회 허리케인 &#039;하비&#039; 피해복구활동|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signalscv.com/2019/07/scv-church-sends-help-to-earthquake-victims-in-ridgecrest/|제목= SCV church sends help to earthquake victims in Ridgecrest|웹사이트= |저널=The Santa Clarita Valley Signal|출판사= |날짜=2019. 7. 7.|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courierpapers.com/article_b7085f78-6758-11e3-a7d5-001a4bcf887a.html|제목= Warming the Hearts of Washington Victims with Mother&#039;s Love Disaster Relief Drive and Volunteer Cleanup|웹사이트= |저널=Courier Newspapers |출판사= |날짜=2013. 12. 17.|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허리케인 &#039;아이린&#039;으로 침수된 지역의 수재민 중 교회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은 프랭크 알로세빅 씨 가족은 &#039;희망을 버린 내게 여러분들은 그 희망을 다시 찾아줬다.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모습, 각기 다른 계층의 사람들이 한 형제자매처럼 일하는 모습을 보았다. 여러분이 다른 이들의 삶을 더 좋게 변화시키고 있다는 걸 소중한 사람들에게 알려 달라&#039;고 진심 어린 편지를 보내오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70925/86514869/1|제목=[하나님의교회]&amp;quot;모든 것을 잃었다 생각했을 때 &#039;천사&#039;가 찾아왔습니다&amp;quot; |웹사이트= |저널= 동아일보|출판사= |날짜= 2017. 9. 26|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이밖에도 노숙자를 위한 양말 모으기, 어린이병원 담요 기부 등 복지소외이웃 돕기와 도서 기증, 학용품·놀이터 지원, 학교폭력 방지, 청소년 지원 등 교육 관련 활동을 비롯해 환자 돕기 행사 지원, 제설작업, 경찰서·소방서 위문 등 크고 작은 봉사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volunteer/|제목= 사회봉사|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캐나다 에드먼턴교회는 가족과 떨어져 연말을 외롭게 보내는 요양원 어르신들을 찾아가 다채로운 위문 공연으로 사랑과 웃음, 감동을 나누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130120257|제목= 새해에도 이웃과 따스한 사랑을|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news.watv.org/over/content.asp?articleid=o20121230414|제목= 사랑으로 맺어진 아름다운 인연|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회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최다 감염국인 미국에서는 마스크와 성금 기부, 의료진 응원키트 전달 등으로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보탠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350|제목= 하나님의교회, 미국 각지 코로나19 극복 희망 나눠|웹사이트= |저널= 경기도민일보|출판사= |날짜=2020. 6. 21.|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가족 간 교류가 줄어드는 현 세태에 맞춰 &#039;가족 감사의 날&#039;을 개최해, 가족의 속마음을 알아보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제공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family-appreciation-day-chicago/|제목=미국IL시카고교회 &#039;가족 감사의 날&#039; 행사 개최|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경찰 관계자들과 함께 &#039;[[ASEZ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봉사단)|아세즈(ASEZ)]] 미래 지도자 포럼&#039;을 열어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범죄예방책을 토의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asez-future-leader-forum/|제목= 미국 버지니아에서 &#039;아세즈(ASEZ) 미래 지도자 포럼&#039; 개최|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039;세계 평화를 위한 협력&#039; 콘서트를 개최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이행할 수 있도록 연대와 협력을 이끌어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org/ko/concerts-peru-us-malaysia-singapore/|제목= 페루·미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서 음악회 개최|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asez.org/ko/asez-peace-concert_kor/|제목= ASEZ 콘서트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 홀에서 개최|웹사이트= |저널= ASEZ 홈페이지 |출판사= |날짜=|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언론 보도와 평가==&lt;br /&gt;
북아메리카 하나님의 교회는,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사랑과 봉사로 지역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귀감이 된다는 언론의 평을 받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amp;amp;ss=3&amp;amp;news_idx=201707302209401385|제목=&amp;quot;하나님의 교회 헌신, 미국 지역사회 큰 변화&amp;quot;…&amp;quot;어머니의 사랑 담아&amp;quot; 美 워싱턴D.C.|웹사이트= |저널= 뉴스한국|출판사= |날짜=2017. 7. 3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시민의식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공로로 바이든, 트럼프, 오바마 3대 정부에서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상)을 48회 수상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제목= 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561/0/10|제목=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520/0/10|제목=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905/0/10|제목=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상장과 편지를 통해 “미국 국민들을 대신하여 자원봉사 리더십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봉사에 응해주시기 바란다. 국가는 귀 단체를 신뢰하고 있다”며 성도들의 수고를 치하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561/0/10|제목=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각 지방정부에서도 선언문·결의문을 발표해 하나님의 교회 인도주의 활동에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995/0/10|제목= 캘리포니아 주의회 32지구 대표 하원의원 표창장|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483/0/10 |제목= 하원의원 의회 특별표창장|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994/0/10|제목= 베이커스필드 시장 감사장|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993/0/10|제목= 미국 하원의원 표창장|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010/0/10|제목= 미국 내무부 국립공원관리국장 감사장|웹사이트= |저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s://watv.org/ko/north-america 북아메리카 하나님의 교회]&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미국 IL 시카고 하나님의 교회]]&lt;br /&gt;
*[[미국 CO 덴버 하나님의 교회]]&lt;br /&gt;
*[[미국 CA 샌디에이고 하나님의 교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해외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6%80%ED%99%9C%EC%A0%88_%EB%85%BC%EC%9F%81&amp;diff=4470</id>
		<title>부활절 논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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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7:56: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amp;lt;small&amp;gt;{{참고|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설명=파스카 논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개요==&lt;br /&gt;
&#039;&#039;&#039;부활절 논쟁&#039;&#039;&#039;은 [[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을 신학자들이 부르는 말이다. 그들은 &#039;서방 교회는 성력 1월 14일 다음에 오는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켰으나 동방 교회는 성력 1월 14일에 부활절을 지켰기 때문에 파스카 논쟁이 발발했다&#039;며 파스카 논쟁을 부활절 날짜 논쟁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이는 로마 황제의 권력을 힘입어 논쟁에서 승리한 서방 교회의 입장에서 교회사를 기록했기 때문이며 실제와는 다르다. &#039;&#039;&#039;파스카 논쟁&#039;&#039;&#039;은 사실 부활절 논쟁이 아니라 &#039;&#039;&#039;유월절 논쟁&#039;&#039;&#039;이다. 당시 논쟁의 초점이 유월절 성찬식을 행하는 날짜였기 때문이다. 아울러 &#039;&#039;&#039;파스카(πασχα)&#039;&#039;&#039;라는 단어도 헬라어로 &#039;[[부활절]]&#039;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해방된 날, 곧 &#039;[[유월절]]&#039;이라는 뜻이다.&lt;br /&gt;
&lt;br /&gt;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고난받기 전날인 유월절의 만찬석에서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며 [[새 언약]]을 세웠다. 이에 초대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예수님이 잡히시던 밤인 성력 1월 14일에 해마다 유월절을 지키며 성찬식을 거행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23-26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 밤]에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그러나 2-3세기경 로마교회(로마가톨릭교회)로 대표되는 서방 교회가 그 날짜를 변질시켜 유월절 성찬식을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에 하기 시작했다. 성찬식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인데도 엉뚱하게 그리스도의 [[예수님의 부활|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에 행한 것이다. 이로 인해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 간에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놓고 촉발된 논쟁이 파스카 논쟁(유월절 논쟁)이다. 동방 교회의 감독 폴리캅(폴리카르포스)과 폴리크라테스는 모두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본을 따라 성력 1월 14일에 성찬식을 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유월절 성찬식 날짜에 대한 동·서방 교회의 논쟁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종결되었다.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소집한 이 회의에서 서방 교회의 주장대로 성찬식을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에 행하기로 결의한 것이다. 성경적 유월절이 폐지되고, 부활절 날짜도 &#039;춘분 후 보름달이 지난 다음의 첫 번째 일요일&#039;로 결정됐다. 이후 성력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039;십사일파&#039;로 불리며 [[이단]]으로 낙인찍혀 점차 사라져 갔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passoveris.com/유월절-교회사/파스카-논쟁-부활절-논쟁|제목=파스카 논쟁|웹사이트=passoveris.com}}&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passoveris.com/유월절-교회사/니케아-공의회-유월절 |제목=니케아 공의회(Council of Nicaea) |웹사이트=passoveris.com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lt;br /&gt;
*[[유월절]]&lt;br /&gt;
*[[부활절]]&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이슈]]&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6%80%ED%99%9C%EC%A0%88&amp;diff=4469</id>
		<title>부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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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7:55: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부활절의 날짜 */&lt;/p&gt;
&lt;hr /&gt;
&lt;div&gt;{{절기&lt;br /&gt;
|제목 = 부활절&lt;br /&gt;
|그림 =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섬네일|center|&amp;lt;부활하신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amp;gt;, 하인리히 호프만 作]]&lt;br /&gt;
|명칭 = 復活節, Day of Resurrection, Resurrection Day&lt;br /&gt;
|날짜 =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첫 일요일)&lt;br /&gt;
|의미 =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lt;br /&gt;
|의식 = 영안을 여는 떡을 뗌&lt;br /&gt;
|예언성취 =&lt;br /&gt;
}}&lt;br /&gt;
&#039;&#039;&#039;부활절&#039;&#039;&#039;(復活節, Day of Resurrection, Resurrection Day)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을 기념하는 [[하나님의 절기]]다. 성경의 부활절 날짜는 &#039;[[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039;이다. 그러나 대다수 교회는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에 지킨다. 유럽의 많은 국가에서는 부활절 전후를 국가공휴일로 지정해 연중 최대 명절로 기념한다. 미국은 부활절에 맞춰 모든 학교에서 봄방학을 하고, 관공서, 회사 등도 문을 닫고 연휴를 보낸다.&amp;lt;ref&amp;gt;[http://www.okja.org/europe_world/22940 프랑스의 국경일과 기념일]《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2016. 4. 15.&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amp;amp;category=147&amp;amp;item=&amp;amp;no=19515 독일의 공휴일은 주마다 다르다?]《위드인뉴스》2019. 8. 7.&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1404235836840 유럽 주요국 증시, 부활절 연휴로 휴장]《머니투데이》2020. 4. 14.&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www.ajunews.com/view/20210403034417312 부활절 연휴 시작...미국·유럽·원유·금 일제히 휴장]《아주경제》2021. 4. 3.&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5366 금요일 미국·유럽 증시 부활절 연휴로 &#039;휴장&#039;]《신아일보》2021. 4. 3.&amp;lt;/ref&amp;gt; 한국은 부활절 당일에 개신교회나 가톨릭교회에서 기념예배를 드린다.&amp;lt;ref&amp;gt;[https://www.yna.co.kr/view/AKR20210403049200005 &#039;코로나19&#039; 속 두 번째 부활절…전국 곳곳 기념 예배·미사]《연합뉴스》2021. 4. 4.&amp;lt;/ref&amp;gt; &lt;br /&gt;
==부활절의 유래==&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초실절|l1=초실절|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 부활절의 유래는 [[예수님의 부활]]이다. 보다 근본적인 유래는 구약시대 [[초실절]]에서 찾을 수 있다. 초실절은 약 3500년 전,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홍해]]를 건너 상륙한 행적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 |제목=출애굽기 14:21-30 |저널= |인용문=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매 새벽에 미쳐 바다의 그 세력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쫓아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었더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amp;lt;/ref&amp;gt;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지키는 절기로 그날에는 처음 거둔 곡식[初實]을 하나님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어 [[구약의 제사|제사]]를 드렸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039;&#039;&#039;곡물의 첫 이삭 한 단&#039;&#039;&#039;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039;&#039;&#039;안식일 이튿날&#039;&#039;&#039;에 흔들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레위기 23:9-14]}}&lt;br /&gt;
구약시대 초실절에 드려지던 처음 익은 열매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이다. 예수님은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初實]로 부활하심으로써 초실절의 예언을 이루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나 이제 &#039;&#039;&#039;그리스도&#039;&#039;&#039;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039;&#039;&#039;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039;&#039;&#039;가 되셨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고린도전서 15:20]}}&lt;br /&gt;
&lt;br /&gt;
==부활절의 날짜 ==&lt;br /&gt;
&lt;br /&gt;
=== 성경 날짜 ===&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밤에 잡히셔서 무교절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7장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 그 후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부활하심으로써 초실절의 예언을 정확하게 성취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039;&#039;&#039;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이처럼 부활절은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한 날이므로, 초실절과 마찬가지로 &#039;&#039;&#039;&amp;lt;nowiki/&amp;gt;&#039;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039;&#039;&#039;&#039;에 지켜져야 한다.&lt;br /&gt;
&lt;br /&gt;
=== 변질된 날짜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l1=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대다수 교회는 &#039;[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1428 춘분] 후에 오는 만월(滿月) 후 첫 일요일&#039;을 부활절로 기념한다.&amp;lt;ref&amp;gt;&amp;quot;부활절&amp;quot;, 《표준국어대사전》, &amp;quot;부활-절(復活節)「명사」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는 축일. 춘분(春分) 뒤의 첫 만월(滿月) 다음에 오는 일요일이다.&amp;quot;&amp;lt;/ref&amp;gt; 이는 2-4세기,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두고 동·서방 교회 간에 촉발된 파스카 논쟁에서 서방 교회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결과다.&lt;br /&gt;
&lt;br /&gt;
당시 서방 교회는 유월절 성찬식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력 정월 14일 저녁에 행하지 않고 부활절에 행할 것을 주장했다.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서방 교회의 의견을 따르기로 결정하면서 본래 성찬식을 행하던 절기인 [[새 언약 유월절]]은 교회력에서 사라지고, 부활절 날짜는 &#039;춘분 후 첫 번째 보름달이 뜬 다음의 일요일&#039;로 정해졌다.&amp;lt;ref&amp;gt;[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184 부활절 달걀 (Easter eggs)]《울산제일일보》2019. 4. 21. &amp;quot;기독교인들에게 부활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 지낸 지 사흘 만에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신’ 가장 기적적이고 역사적인 사건이다. ... 이를 기념하기 위한 ‘부활절’은 초대교회(=初代敎會=AD 33~150년 무렵에 성립된 원시기독교시대의 교회들) 당시로 거슬러 오른다. 오늘날 지켜지고 있는 부활절은 모두 ‘제1회 니케아 공의회’(=AD 325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 교리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던 회의) 때의 결정을 따른 것이다. 시기는 춘분(3월 21일경) 후 최초의 만월(滿月) 다음에 오는 첫째 주일이 보통이다.&amp;quot;&amp;lt;/ref&amp;gt;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076 그레고리력]으로는 대개 3월 22일에서 4월 25일 사이인데,&amp;lt;ref&amp;gt;신학교재편찬위원회, 《간추린 교회사》, 도서출판 세종문화사, 64-67쪽&amp;lt;/ref&amp;gt;&amp;lt;ref&amp;gt;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39쪽&amp;lt;/ref&amp;gt;&amp;lt;ref&amp;gt;베탄 패트릭, 존 톰슨, 《1%를 위한 상식백과》, 도서출판 써네스트&amp;lt;/ref&amp;gt; 이는 당시 유럽에서 널리 숭배하던 여신 &#039;에오스트레(이스터)&#039;의 축제일과 비슷한 시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57 |제목=[2019년 부활절]부활절이란?, 달걀의 의미와 달걀 나눠주는 이유는? |웹사이트= |저널=인사이트코리아 |출판사= |날짜=2019. 4. 2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을 뜻하는 영어 &#039;Easter&#039;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으며, 앵글로 색슨 족의 오랜 봄철 축제인 &#039;Old English ēaster&#039;나 &#039;ēastre&#039;에 유래하고 있다. 이들은 게르만족 신화에 나오는 봄의 여신 &#039;에오스트레&#039;(Eostre)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406 잘못된 부활절 토끼와 계란 풍습]《경북매일》2017. 4. 17. &amp;quot;바벨론의 신이었던 이쉬타르(Ishtar· 아세라의 변형)를 숭배하는 축제의 전통이 영국에 소개되어 부활절에 끼어들었다는 설이 있다. 또한 고대 종교에서는 하늘의 신 아스타르테(Astarte)를 기념하는 축제일이 있었는데 아스타르테를 숭배하던 방식과 시기가 부활절과 비슷했다고 한다. 아스타르테는 이쉬타르 혹은 이스터(Easter)라고 발음 된다. ... 또한 기독교 풍습이 유럽에 전파될 무렵, 북부 유럽에서는 봄에 &#039;이스트르(Eastre)&#039; 축제를 계속하고 있었다.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이 이스트르 축제가 열리는 비슷한 시기에 부활절 파스카를 경축하였던 것이다.&amp;quot;&amp;lt;/ref&amp;gt; 오늘날 부활절을 영어로 &#039;이스터(Easter)&#039;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된 것은 이스터 여신의 축제와 관련이 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부활절 |웹사이트= |저널=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출판사=한국 브리태니커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영어명 &#039;Easter&#039;의 기원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8세기 앵글로색슨족의 사제인 가경자(可敬者) 비드는 이 말이 앵글로색슨족이 숭배하는 봄의 여신 &#039;에오스터&#039; (Eostre)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했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부활절의 의식==&lt;br /&gt;
&lt;br /&gt;
=== 성경적 의식: 부활절 떡 ===&lt;br /&gt;
[[성경]]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나타나신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두 제자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대화를 나누었지만, 상대가 예수님인지 알아보지 못했다. 그들의 눈이 가려져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13-16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amp;lt;/ref&amp;gt; 이에 예수님은 두 제자에게 축사하신 떡을 먹이셨고, 제자들은 그제야 눈이 밝아져 자신들과 대화한 상대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30-34 |저널= |인용문=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amp;lt;/ref&amp;gt; 이후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에 따라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에 &#039;&#039;&#039;떡을 떼며&#039;&#039;&#039; 부활절을 기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교절 후에 ...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사도행전 20:6-7]}}&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대로 유월절과 무교절을 기준으로 부활절을 지키며, 예수님을 본받아 부활절 떡을 떼는 예식을 행한다.&amp;lt;ref&amp;gt;[https://news.joins.com/article/21484290 부활절 날짜는 이 교회 저 교회 다르다... 왜]《중앙일보》 2017. 4. 17.&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woman.chosun.com/mobile/news/view.asp?cate=C01&amp;amp;mcate=M1004&amp;amp;nNewsNumb=2021047602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amp;quot;코로나19 극복에는 실천하는 사랑이 필요합니다&amp;quot;] 《여성조선》 2021. 4. 27.&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www.sedaily.com/NewsVIew/1Z1GJKHSJ6 하나님의교회, 부활절 맞아 전 세계 신자들과 온라인 예배]《서울경제》 2020. 4. 1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이교적 관습: 부활절 달걀과 토끼 ===&lt;br /&gt;
오늘날 많은 교회는 삶은 달걀을 먹으며 부활절을 기념하고, 토끼와 달걀을 부활절의 상징으로 여긴다. 토끼와 달걀이 부활절의 상징이 된 이유는 봄과 새벽을 관장하는 튜턴족의 여신 이스터(에오스트레) 숭배 관습이 기독교로 유입되었기 때문으로 추정한다.&amp;lt;ref&amp;gt;[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406 잘못된 부활절 토끼와 계란 풍습]《경북매일》2017. 4. 17.&amp;lt;/ref&amp;gt; 봄이 새로운 생명의 계절인 까닭에 이스터는 &#039;다산의 여신&#039;으로도 여겨졌는데, 토끼와 달걀은 모두 다산의 상징으로 사용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crosswalk.com/special-coverage/easter/who-is-eostre-and-what-does-she-have-to-do-with-easter.html |제목=Who Is Eostre and What Does She Have to Do With Easter? |웹사이트=crosswalk.com }}&amp;lt;/ref&amp;gt; 오늘날 영어와 독일어에서 부활절을 나타내는 명칭이 여신의 이름에서 유래된 &#039;이스터(Easter)&#039; 또는 &#039;오스테른(Ostern)&#039;인 것도 부활절이 이방 종교의 영향으로 변질되었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이스터 여신과 달걀에 관한 기원은 훨씬 더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대 바빌로니아인들은 하늘에서 커다란 알이 유프라테스강으로 떨어졌고, 그 알에서 여신 이슈타르(Ishtar)가 부화했다고 믿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archangel16.livejournal.com/159251.html&lt;br /&gt;
 |제목=The Truth about Easter (Babylonian Fertility Cult) |웹사이트= |저널=LiveJournal  |출판사= |날짜=2009. 3. 3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The true origin of Easter is more about fertility and mother earth than the Bible. &amp;quot;The egg was a sacred symbol among the Babylonians. They believed an old fable about an egg of wondrous size which was supposed to have fallen from heaven into the Euphrates River. From this marvelous egg - according to the ancient story - the Goddess Ishtar (Semiramis), was hatched. And so the egg came to symbolize the Goddess Easter,&amp;quot; The Jewish Encyclopedia, Vol. 9, p. 309. }}&amp;lt;/ref&amp;gt; 이스라엘에서는 아스다롯(Ashtoreth)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ewishencyclopedia.com/articles/2265-baaltis |제목=ASTARTE WORSHIP AMONG THE HEBREWS |웹사이트= |저널=유대인 백과사전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starte is the Phenician name of the primitive Semitic mother-goddess, out of which the most important of the Semitic deities were developed. She was known in Arabia as &amp;quot;Athtar,&amp;quot; and inBabylonia as &amp;quot;Ishtar.&amp;quot; Her name appears in the Old Testament (I Kings xi. 5; II Kings xxiii. 13) as &amp;quot;Ashtoreth,&amp;quot;&lt;br /&gt;
 }}&amp;lt;/ref&amp;gt; 성경은 이스라엘이 이방 종교의 습속을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고 전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사기#2장 |제목=사사기 2:12-15 |저널= |인용문=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 곧 그 사방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아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1장 |제목=열왕기상 11:31-33 |저널= |인용문=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뺀 성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주리니 이는 저희가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숭배하며 그 아비 다윗의 행함 같지 아니하여 내 길로 행치 아니하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과 나의 법도와 나의 율례를 행치 아니함이니라 }}&amp;lt;/ref&amp;gt; 이러한 문제를 인식한 일부 기독교단은 부활절에 삶은 달걀 대신 사탕, 초콜릿 등을 먹으며 기념하기도 하지만 이 역시 초대교회의 부활절 예식에서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풍습이다.&amp;lt;ref&amp;gt;[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178446 요즘 부활절엔 &#039;계란 없다&#039;…이교도 습관 섞어 놓은 것]《중앙일보》2017. 4. 1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언어별 부활절의 명칭&#039;&#039;&#039;&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width: 13%;&amp;quot; |언어&lt;br /&gt;
!명칭&lt;br /&gt;
! 어원&lt;br /&gt;
! style=&amp;quot;width: 25%;&amp;quot; |비고&lt;br /&gt;
|-&lt;br /&gt;
|한국어&lt;br /&gt;
|부활절&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 &lt;br /&gt;
|&lt;br /&gt;
|-&lt;br /&gt;
|중국어&lt;br /&gt;
|复活节(간체), 復活節(번체)&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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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lt;br /&gt;
|復活祭, イースター&lt;br /&gt;
|&lt;br /&gt;
|-&lt;br /&gt;
|영어&lt;br /&gt;
|Easter, Day of Resurrection, Resurrection Day&lt;br /&gt;
|Eostre, Eostrae (봄과 풍요의 여신의 이름)&amp;lt;ref name=&amp;quot;이스터&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www.britannica.com/topic/Easter-holiday|제목=Easter {{!}} Origin, History, Name, Facts, &amp;amp; Dates}} 《브리태니커 백과사전》&amp;lt;/ref&amp;gt;&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Easter, Ostern은 비성경적 명칭&lt;br /&gt;
|-&lt;br /&gt;
|독일어&lt;br /&gt;
|Ostern&amp;lt;ref&amp;gt;Barnhart, Robert K. 《The Barnhart Concise Dictionary of Etymology》, 1995&amp;lt;/ref&amp;gt;&lt;br /&gt;
|eostarum (봄과 풍요의 여신의 이름)&amp;lt;ref name=&amp;quot;이스터&amp;quot; /&amp;gt; &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Πάσχα[파스카]&lt;br /&gt;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9d4fc2738f1042beac7f29743331001c פֶּסַח][페사흐]를 헬라어식으로 음차&lt;br /&gt;
| rowspan=&amp;quot;9&amp;quot; |원래 성경의 파스카는 예수님이 고난받기 전날에 지킨 절기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amp;lt;/ref&amp;gt; 파스카의 성찬식은 예수님의 부활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23-26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amp;lt;/ref&amp;gt; 그런데도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에 성찬식을 행하는 서방 교회의 관습이 보편화되었다. 그래서 일부 언어권에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을 파스카라고 잘못 부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passoveris.com/유월절-교회사/파스카-논쟁-부활절-논쟁 |제목=파스카 논쟁 오류 |웹사이트=passoveris.com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로 오용되고 있는 프랑스어 Pâques, 스페인어 Pascua, 라틴어 Pascha는 모두 &#039;유월절&#039;을 뜻하는 헬라어 파스카에서 기원한 것이다. 이는 부활절을 중시했던 서방 교회의 입장에 편중된 표현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라틴어&lt;br /&gt;
|Pascha[파스카]&lt;br /&gt;
|히브리어 פֶּסַח[페사흐]를 헬라어식으로 음차한 πάσχα에서 유래&lt;br /&gt;
|-&lt;br /&gt;
|러시아어&lt;br /&gt;
|Пасха&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라틴어 Pascha&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Pascua&lt;br /&gt;
|-&lt;br /&gt;
|루마니아어&lt;br /&gt;
|Paști&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lt;br /&gt;
|Pasqua&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Páscoa&lt;br /&gt;
|-&lt;br /&gt;
|프랑스어&lt;br /&gt;
|Pâques&lt;br /&gt;
|-&lt;br /&gt;
|네덜란드어&lt;br /&gt;
|Pasen&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www.wordsense.eu/Pasen/|제목=Pasen - WordSense Diction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의 절기]]&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6%80%ED%99%9C%EC%A0%88&amp;diff=4468</id>
		<title>부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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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7:52: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이교적 관습: 부활절 달걀과 토끼 */&lt;/p&gt;
&lt;hr /&gt;
&lt;div&gt;{{절기&lt;br /&gt;
|제목 = 부활절&lt;br /&gt;
|그림 = [[파일:The resurrection day.jpg|섬네일|center|&amp;lt;부활하신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amp;gt;, 하인리히 호프만 作]]&lt;br /&gt;
|명칭 = 復活節, Day of Resurrection, Resurrection Day&lt;br /&gt;
|날짜 =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첫 일요일)&lt;br /&gt;
|의미 =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lt;br /&gt;
|의식 = 영안을 여는 떡을 뗌&lt;br /&gt;
|예언성취 =&lt;br /&gt;
}}&lt;br /&gt;
&#039;&#039;&#039;부활절&#039;&#039;&#039;(復活節, Day of Resurrection, Resurrection Day)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을 기념하는 [[하나님의 절기]]다. 성경의 부활절 날짜는 &#039;[[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039;이다. 그러나 대다수 교회는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에 지킨다. 유럽의 많은 국가에서는 부활절 전후를 국가공휴일로 지정해 연중 최대 명절로 기념한다. 미국은 부활절에 맞춰 모든 학교에서 봄방학을 하고, 관공서, 회사 등도 문을 닫고 연휴를 보낸다.&amp;lt;ref&amp;gt;[http://www.okja.org/europe_world/22940 프랑스의 국경일과 기념일]《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2016. 4. 15.&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amp;amp;category=147&amp;amp;item=&amp;amp;no=19515 독일의 공휴일은 주마다 다르다?]《위드인뉴스》2019. 8. 7.&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1404235836840 유럽 주요국 증시, 부활절 연휴로 휴장]《머니투데이》2020. 4. 14.&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www.ajunews.com/view/20210403034417312 부활절 연휴 시작...미국·유럽·원유·금 일제히 휴장]《아주경제》2021. 4. 3.&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5366 금요일 미국·유럽 증시 부활절 연휴로 &#039;휴장&#039;]《신아일보》2021. 4. 3.&amp;lt;/ref&amp;gt; 한국은 부활절 당일에 개신교회나 가톨릭교회에서 기념예배를 드린다.&amp;lt;ref&amp;gt;[https://www.yna.co.kr/view/AKR20210403049200005 &#039;코로나19&#039; 속 두 번째 부활절…전국 곳곳 기념 예배·미사]《연합뉴스》2021. 4. 4.&amp;lt;/ref&amp;gt; &lt;br /&gt;
==부활절의 유래==&lt;br /&gt;
&amp;lt;small&amp;gt;{{참고|초실절|l1=초실절|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 부활절의 유래는 [[예수님의 부활]]이다. 보다 근본적인 유래는 구약시대 [[초실절]]에서 찾을 수 있다. 초실절은 약 3500년 전,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홍해]]를 건너 상륙한 행적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4장 |제목=출애굽기 14:21-30 |저널= |인용문=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매 새벽에 미쳐 바다의 그 세력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쫓아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었더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amp;lt;/ref&amp;gt;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지키는 절기로 그날에는 처음 거둔 곡식[初實]을 하나님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어 [[구약의 제사|제사]]를 드렸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039;&#039;&#039;곡물의 첫 이삭 한 단&#039;&#039;&#039;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039;&#039;&#039;안식일 이튿날&#039;&#039;&#039;에 흔들 것이며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레위기#23장 레위기 23:9-14]}}&lt;br /&gt;
구약시대 초실절에 드려지던 처음 익은 열매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이다. 예수님은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初實]로 부활하심으로써 초실절의 예언을 이루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그러나 이제 &#039;&#039;&#039;그리스도&#039;&#039;&#039;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039;&#039;&#039;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039;&#039;&#039;가 되셨도다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5장 고린도전서 15:20]}}&lt;br /&gt;
&lt;br /&gt;
==부활절의 날짜 ==&lt;br /&gt;
&lt;br /&gt;
=== 성경 날짜 ===&lt;br /&gt;
예수님은 [[유월절]] 밤에 잡히셔서 무교절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제목=마태복음 26-27장 |저널= |인용문= }}&amp;lt;/ref&amp;gt; 그 후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부활하심으로써 초실절의 예언을 정확하게 성취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예수께서 &#039;&#039;&#039;안식 후 첫날&#039;&#039;&#039;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마가복음 16:1-9]}}&lt;br /&gt;
이처럼 부활절은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한 날이므로, 초실절과 마찬가지로 &#039;&#039;&#039;&amp;lt;nowiki/&amp;gt;&#039;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039;&#039;&#039;&#039;에 지켜져야 한다.&lt;br /&gt;
&lt;br /&gt;
=== 변질된 날짜 ===&lt;br /&gt;
&amp;lt;small&amp;gt;{{참고|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l1=파스카 논쟁 (유월절 논쟁)|설명=더 자세한 내용은}}&amp;lt;/small&amp;gt;&lt;br /&gt;
대다수 교회는 &#039;[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1428 춘분] 후에 오는 만월(滿月) 후 첫 일요일&#039;을 부활절로 기념한다.&amp;lt;ref&amp;gt;&amp;quot;부활절&amp;quot;, 《표준국어대사전》, &amp;quot;부활-절(復活節)「명사」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는 축일. 춘분(春分) 뒤의 첫 만월(滿月) 다음에 오는 일요일이다.&amp;quot;&amp;lt;/ref&amp;gt; 이는 2-4세기,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두고 동·서방 교회 간에 촉발된 파스카 논쟁에서 서방 교회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결과다.&lt;br /&gt;
&lt;br /&gt;
당시 서방 교회는 유월절 성찬식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력 정월 14일 저녁에 행하지 않고 부활절에 행할 것을 주장했다.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서방 교회의 의견을 따르기로 결정하면서 본래 성찬식을 행하던 절기인 [[새 언약 유월절]]은 교회력에서 사라지고, 부활절 날짜는 &#039;춘분 후 첫 번째 보름달이 뜬 다음의 일요일&#039;로 정해졌다.&amp;lt;ref&amp;gt;[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184 부활절 달걀 (Easter eggs)]《울산제일일보》2019. 4. 21. &amp;quot;기독교인들에게 부활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 지낸 지 사흘 만에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신’ 가장 기적적이고 역사적인 사건이다. ... 이를 기념하기 위한 ‘부활절’은 초대교회(=初代敎會=AD 33~150년 무렵에 성립된 원시기독교시대의 교회들) 당시로 거슬러 오른다. 오늘날 지켜지고 있는 부활절은 모두 ‘제1회 니케아 공의회’(=AD 325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 교리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던 회의) 때의 결정을 따른 것이다. 시기는 춘분(3월 21일경) 후 최초의 만월(滿月) 다음에 오는 첫째 주일이 보통이다.&amp;quot;&amp;lt;/ref&amp;gt;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695076 그레고리력]으로는 대개 3월 22일에서 4월 25일 사이인데,&amp;lt;ref&amp;gt;신학교재편찬위원회, 《간추린 교회사》, 도서출판 세종문화사, 64-67쪽&amp;lt;/ref&amp;gt;&amp;lt;ref&amp;gt;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39쪽&amp;lt;/ref&amp;gt;&amp;lt;ref&amp;gt;베탄 패트릭, 존 톰슨, 《1%를 위한 상식백과》, 도서출판 써네스트&amp;lt;/ref&amp;gt; 이는 당시 유럽에서 널리 숭배하던 여신 &#039;에오스트레(이스터)&#039;의 축제일과 비슷한 시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57 |제목=[2019년 부활절]부활절이란?, 달걀의 의미와 달걀 나눠주는 이유는? |웹사이트= |저널=인사이트코리아 |출판사= |날짜=2019. 4. 2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을 뜻하는 영어 &#039;Easter&#039;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으며, 앵글로 색슨 족의 오랜 봄철 축제인 &#039;Old English ēaster&#039;나 &#039;ēastre&#039;에 유래하고 있다. 이들은 게르만족 신화에 나오는 봄의 여신 &#039;에오스트레&#039;(Eostre)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406 잘못된 부활절 토끼와 계란 풍습]《경북매일》2017. 4. 17. &amp;quot;바벨론의 신이었던 이쉬타르(Ishtar· 아세라의 변형)를 숭배하는 축제의 전통이 영국에 소개되어 부활절에 끼어들었다는 설이 있다. 또한 고대 종교에서는 하늘의 신 아스타르테(Astarte)를 기념하는 축제일이 있었는데 아스타르테를 숭배하던 방식과 시기가 부활절과 비슷했다고 한다. 아스타르테는 이쉬타르 혹은 이스터(Easter)라고 발음 된다. ... 또한 기독교 풍습이 유럽에 전파될 무렵, 북부 유럽에서는 봄에 &#039;이스트르(Eastre)&#039; 축제를 계속하고 있었다.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이 이스트르 축제가 열리는 비슷한 시기에 부활절 파스카를 경축하였던 것이다.&amp;quot;&amp;lt;/ref&amp;gt; 오늘날 부활절을 영어로 &#039;이스터(Easter)&#039;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된 것은 이스터 여신의 축제와 관련이 있다.&amp;lt;ref&amp;gt;{{인용 |url= |제목=부활절 |웹사이트= |저널=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출판사=한국 브리태니커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영어명 &#039;Easter&#039;의 기원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8세기 앵글로색슨족의 사제인 가경자(可敬者) 비드는 이 말이 앵글로색슨족이 숭배하는 봄의 여신 &#039;에오스터&#039; (Eostre)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했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부활절의 의식==&lt;br /&gt;
&lt;br /&gt;
=== 성경적 의식: 부활절 떡 ===&lt;br /&gt;
[[성경]]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나타나신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두 제자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대화를 나누었지만, 상대가 예수님인지 알아보지 못했다. 그들의 눈이 가려져 있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13-16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amp;lt;/ref&amp;gt; 이에 예수님은 두 제자에게 축사하신 떡을 먹이셨고, 제자들은 그제야 눈이 밝아져 자신들과 대화한 상대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4장 |제목=누가복음 24:30-34 |저널= |인용문=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amp;lt;/ref&amp;gt; 이후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에 따라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에 &#039;&#039;&#039;떡을 떼며&#039;&#039;&#039; 부활절을 기념했다.&lt;br /&gt;
{{인용문5 |내용=무교절 후에 ...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20장 사도행전 20:6-7]}}&lt;br /&gt;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대로 유월절과 무교절을 기준으로 부활절을 지키며, 예수님을 본받아 부활절 떡을 떼는 예식을 행한다.&amp;lt;ref&amp;gt;[https://news.joins.com/article/21484290 부활절 날짜는 이 교회 저 교회 다르다... 왜]《중앙일보》 2017. 4. 17.&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woman.chosun.com/mobile/news/view.asp?cate=C01&amp;amp;mcate=M1004&amp;amp;nNewsNumb=2021047602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amp;quot;코로나19 극복에는 실천하는 사랑이 필요합니다&amp;quot;] 《여성조선》 2021. 4. 27.&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www.sedaily.com/NewsVIew/1Z1GJKHSJ6 하나님의교회, 부활절 맞아 전 세계 신자들과 온라인 예배]《서울경제》 2020. 4. 1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이교적 관습: 부활절 달걀과 토끼 ===&lt;br /&gt;
오늘날 많은 교회는 삶은 달걀을 먹으며 부활절을 기념하고, 토끼와 달걀을 부활절의 상징으로 여긴다. 토끼와 달걀이 부활절의 상징이 된 이유는 봄과 새벽을 관장하는 튜턴족의 여신 이스터(에오스트레) 숭배 관습이 기독교로 유입되었기 때문으로 추정한다.&amp;lt;ref&amp;gt;[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406 잘못된 부활절 토끼와 계란 풍습]《경북매일》2017. 4. 17.&amp;lt;/ref&amp;gt; 봄이 새로운 생명의 계절인 까닭에 이스터는 &#039;다산의 여신&#039;으로도 여겨졌는데, 토끼와 달걀은 모두 다산의 상징으로 사용됐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www.crosswalk.com/special-coverage/easter/who-is-eostre-and-what-does-she-have-to-do-with-easter.html |제목=Who Is Eostre and What Does She Have to Do With Easter? |웹사이트=crosswalk.com }}&amp;lt;/ref&amp;gt; 오늘날 영어와 독일어에서 부활절을 나타내는 명칭이 여신의 이름에서 유래된 &#039;이스터(Easter)&#039; 또는 &#039;오스테른(Ostern)&#039;인 것도 부활절이 이방 종교의 영향으로 변질되었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이스터 여신과 달걀에 관한 기원은 훨씬 더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대 바빌로니아인들은 하늘에서 커다란 알이 유프라테스강으로 떨어졌고, 그 알에서 여신 이슈타르(Ishtar)가 부화했다고 믿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archangel16.livejournal.com/159251.html&lt;br /&gt;
 |제목=The Truth about Easter (Babylonian Fertility Cult) |웹사이트= |저널=LiveJournal  |출판사= |날짜=2009. 3. 3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The true origin of Easter is more about fertility and mother earth than the Bible. &amp;quot;The egg was a sacred symbol among the Babylonians. They believed an old fable about an egg of wondrous size which was supposed to have fallen from heaven into the Euphrates River. From this marvelous egg - according to the ancient story - the Goddess Ishtar (Semiramis), was hatched. And so the egg came to symbolize the Goddess Easter,&amp;quot; The Jewish Encyclopedia, Vol. 9, p. 309. }}&amp;lt;/ref&amp;gt; 이스라엘에서는 아스다롯(Ashtoreth)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jewishencyclopedia.com/articles/2265-baaltis |제목=ASTARTE WORSHIP AMONG THE HEBREWS |웹사이트= |저널=유대인 백과사전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Astarte is the Phenician name of the primitive Semitic mother-goddess, out of which the most important of the Semitic deities were developed. She was known in Arabia as &amp;quot;Athtar,&amp;quot; and inBabylonia as &amp;quot;Ishtar.&amp;quot; Her name appears in the Old Testament (I Kings xi. 5; II Kings xxiii. 13) as &amp;quot;Ashtoreth,&amp;quot;&lt;br /&gt;
 }}&amp;lt;/ref&amp;gt; 성경은 이스라엘이 이방 종교의 습속을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고 전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사기#2장 |제목=사사기 2:12-15 |저널= |인용문=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 곧 그 사방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아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11장 |제목=열왕기상 11:31-33 |저널= |인용문=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뺀 성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주리니 이는 저희가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숭배하며 그 아비 다윗의 행함 같지 아니하여 내 길로 행치 아니하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과 나의 법도와 나의 율례를 행치 아니함이니라 }}&amp;lt;/ref&amp;gt; 이러한 문제를 인식한 일부 기독교단은 부활절에 삶은 달걀 대신 사탕, 초콜릿 등을 먹으며 기념하기도 하지만 이 역시 초대교회의 부활절 예식에서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풍습이다.&amp;lt;ref&amp;gt;[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178446 요즘 부활절엔 &#039;계란 없다&#039;…이교도 습관 섞어 놓은 것]《중앙일보》2017. 4. 1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언어별 부활절의 명칭&#039;&#039;&#039;&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width: 13%;&amp;quot; |언어&lt;br /&gt;
!명칭&lt;br /&gt;
! 어원&lt;br /&gt;
! style=&amp;quot;width: 25%;&amp;quot; |비고&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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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lt;br /&gt;
|부활절&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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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중국어&lt;br /&gt;
|复活节(간체), 復活節(번체)&lt;br /&gt;
|&lt;br /&gt;
|-&lt;br /&gt;
|일본어&lt;br /&gt;
|復活祭, イースター&lt;br /&gt;
|&lt;br /&gt;
|-&lt;br /&gt;
|영어&lt;br /&gt;
|Easter, Day of Resurrection, Resurrection Day&lt;br /&gt;
|Eostre, Eostrae (봄과 풍요의 여신의 이름)&amp;lt;ref name=&amp;quot;이스터&amp;quot;&amp;gt;{{웹 인용|url=https://www.britannica.com/topic/Easter-holiday|제목=Easter {{!}} Origin, History, Name, Facts, &amp;amp; Dates}} 《브리태니커 백과사전》&amp;lt;/ref&amp;gt;&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Easter, Ostern은 비성경적 명칭&lt;br /&gt;
|-&lt;br /&gt;
|독일어&lt;br /&gt;
|Ostern&amp;lt;ref&amp;gt;Barnhart, Robert K. 《The Barnhart Concise Dictionary of Etymology》, 1995&amp;lt;/ref&amp;gt;&lt;br /&gt;
|eostarum (봄과 풍요의 여신의 이름)&amp;lt;ref name=&amp;quot;이스터&amp;quot; /&amp;gt; &lt;br /&gt;
|-&lt;br /&gt;
|그리스어&lt;br /&gt;
|Πάσχα[파스카]&lt;br /&gt;
|히브리어 [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9d4fc2738f1042beac7f29743331001c פֶּסַח][페사흐]를 헬라어식으로 음차&lt;br /&gt;
| rowspan=&amp;quot;9&amp;quot; |원래 성경의 파스카는 예수님이 고난받기 전날에 지킨 절기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제목=누가복음 22:15 |저널= |인용문=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amp;lt;/ref&amp;gt; 파스카의 성찬식은 예수님의 부활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23-26 |저널= |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amp;lt;/ref&amp;gt; 그런데도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에 성찬식을 행하는 서방 교회의 관습이 보편화되었다. 그래서 일부 언어권에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을 파스카라고 잘못 부르게 되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passoveris.com/유월절-교회사/파스카-논쟁-부활절-논쟁 |제목=파스카 논쟁 오류 |웹사이트=passoveris.com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부활절로 오용되고 있는 프랑스어 Pâques, 스페인어 Pascua, 라틴어 Pascha는 모두 &#039;유월절&#039;을 뜻하는 헬라어 파스카에서 기원한 것이다. 이는 부활절을 중시했던 서방 교회의 입장에 편중된 표현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라틴어&lt;br /&gt;
|Pascha[파스카]&lt;br /&gt;
|히브리어 פֶּסַח[페사흐]를 헬라어식으로 음차한 πάσχα에서 유래&lt;br /&gt;
|-&lt;br /&gt;
|러시아어&lt;br /&gt;
|Пасха&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라틴어 Pascha&lt;br /&gt;
|-&lt;br /&gt;
|스페인어&lt;br /&gt;
|Pascua&lt;br /&gt;
|-&lt;br /&gt;
|루마니아어&lt;br /&gt;
|Paști&lt;br /&gt;
|-&lt;br /&gt;
|이탈리아어&lt;br /&gt;
&lt;br /&gt;
|Pasqua&lt;br /&gt;
|-&lt;br /&gt;
|포르투갈어&lt;br /&gt;
|Páscoa&lt;br /&gt;
|-&lt;br /&gt;
|프랑스어&lt;br /&gt;
|Pâques&lt;br /&gt;
|-&lt;br /&gt;
|네덜란드어&lt;br /&gt;
|Pasen&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www.wordsense.eu/Pasen/|제목=Pasen - WordSense Diction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 상식]]&lt;br /&gt;
[[분류:성경 용어]]&lt;br /&gt;
[[분류:새 언약 복음]]&lt;br /&gt;
[[분류:성경의 절기]]&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2%AC%EB%9E%91%EC%9D%98_%ED%95%98%EB%82%98%EB%8B%98&amp;diff=4454</id>
		<title>사랑의 하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2%AC%EB%9E%91%EC%9D%98_%ED%95%98%EB%82%98%EB%8B%98&amp;diff=4454"/>
		<updated>2022-04-19T07:35: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File:Lucas Cranach d.J. - Christus als guter Hirte (Angermuseum).jpg|섬네일|200px|사랑의 하나님은 세상에 생명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다.&amp;lt;br&amp;gt;루카스 크라나흐(Lucas Cranach),〈선한 목자〉, 1550년경]]&lt;br /&gt;
&#039;&#039;&#039;사랑의 하나님&#039;&#039;&#039;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제목=요한1서 4:8|인용문=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amp;lt;/ref&amp;gt;는 [[요한1서]]의 기록대로 [[하나님]]이 사랑 그 자체임을 나타내는 표현이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2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세상에 왔으며, 구속사 마지막에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다. 재림 때는 [[요한계시록]]에 [[성령과 신부]]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지상에 오신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인생과 같은 모습이 되어 희생한 이유는 세상을 사랑하여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사랑은 주는 대상에게 아무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 온전한 사랑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절대적 사랑을 그리스어로 ‘아가페(αγάπη, agapē)’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topic/agape |제목=agape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저자= |인용문= }}&amp;lt;/ref&amp;gt; 사랑의 하나님은 인간의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변함없는 완전한 사랑을 인류에게 베푸신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약성경에 나타난 사랑의 하나님==&lt;br /&gt;
===사랑으로 택하신 이스라엘===&lt;br /&gt;
[[File:The Crossing fo The Red Sea.jpg|섬네일|하나님은 사랑으로 택한 민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셨다.&amp;lt;br&amp;gt;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홍해 건너기〉]]&lt;br /&gt;
하나님은 만민 중에 작은 민족, 이스라엘을 택하여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그들을 택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0장|제목=신명기 10:15|인용문=여호와께서 오직 네 열조를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 후손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amp;lt;/ref&amp;gt; 그들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사랑으로 인도해 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7장|제목=신명기 7:8–15|인용문=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 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 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셨으나 백성들은 수시로 그 사랑을 잊고 다른 신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질렀다. 하나님은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을 징계하듯&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3장|제목=잠언 3:12|인용문=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 }}&amp;lt;/ref&amp;gt; 계속 선지자들을 보내 이스라엘 백성을 깨우치고 그들이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이끄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1장|제목=호세아 11:1–4|인용문=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을지라도 내가 저희를 고치는 줄을 저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저희를 이끌었고 저희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같이 되었으며 저희 앞에 먹을 것을 두었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성경에 나타난 사랑의 하나님==&lt;br /&gt;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lt;br /&gt;
[[File:Mihaly Munkacsy - Le Christ devant Pilate - 1881.png|섬네일|사람이 되어 고난을 겪으신 사랑의 하나님.&amp;lt;br&amp;gt;미하이 문카치(Mihály Munkácsy),〈빌라도 앞의 예수 그리스도〉]]&lt;br /&gt;
사랑의 하나님은 2000년 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혈육을 입고 태어나 사람이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똑같이 감수하셨다. 사람과 같이 시험과 고난을 몸소 겪음으로써 연약한 인생들을 도우시기 위해서였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039;&#039;&#039;혈육&#039;&#039;&#039;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039;&#039;&#039;백성의 죄를 구속&#039;&#039;&#039;하려 하심이라 &#039;&#039;&#039;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2장 히브리서 2:14–18]}}&lt;br /&gt;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생애]]를 보면 하나님의 삶은 인생과 다르지 않았다. 사람처럼 배고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제목=마가복음 11:12|인용문=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amp;lt;/ref&amp;gt; 목말라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제목=요한복음 19:28|인용문=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amp;lt;/ref&amp;gt; 나사로가 죽었을 때 슬피 우는 여인들을 보고 함께 울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1장|제목=요한복음 11:35|인용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amp;lt;/ref&amp;gt;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밤에는 고민하고 슬퍼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37–38|인용문=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하늘 영광 중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다. 사람이 겪는 모든 아픔과 괴로움을 동일하게 느끼며, 연약한 인류 인생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십자가 희생===&lt;br /&gt;
====죄인 위한 대속물====&lt;br /&gt;
[[File:Gustave Doré - Crucifixion of Jesus.jpg|섬네일|200px|십자가에 못 박히는 그리스도.&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사랑의 하나님은 하늘의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제목=마태복음 9:13|인용문=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잃은 양의 비유에서는 양 100마리 중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고 기뻐하는 사람을 통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5장|제목=누가복음 15:3–7|인용문=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영혼이 지은 죄의 삯은 사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amp;lt;/ref&amp;gt; 죽음으로만 그 죗값을 치를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영적 죄인의 구원이 거저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죄짓지 않은 완전한 의인이 불의한 영혼을 대신해 죽어야만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구약 법에도 죄인 한 사람을 놓아주면 대신 그 사람이 죽어야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0장|제목=열왕기상 20:42|인용문=저가 왕께 고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저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저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amp;lt;/ref&amp;gt; 하나님은 죄지은 영혼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 대속제물의 실체로 십자가에 피 흘려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8|인용문=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 기꺼이 목숨을 버려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신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039;&#039;&#039;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039;&#039;&#039;하셨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7–8]}}&lt;br /&gt;
하나님의 희생이 오직 인류의 죄를 대신한 것이라는 [[이사야]]의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제목=이사야 53:4–12|인용문=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은 십자가의 고난과 모욕을 견디며 이 세상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사랑하되 죽기까지 사랑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인용문=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인용문=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300px|사랑의 하나님이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이 깃든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고난]] 전, [[유월절]]을 제자들과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039;&#039;&#039;로 세우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그리스도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다음 날,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고, 피를 흘리는 고통을 견디며 유월절 언약을 완성하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담긴 절기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이는 인류를 살리기 위해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전한다는 뜻이다. 또한 유월절은 사랑의 하나님과 하나 되는 절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6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amp;lt;/ref&amp;gt;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게 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 형제자매도 사랑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6–17|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재림하신 사랑의 하나님===&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스라엘에 오셨을 때, 많은 유대인이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했다. 핍박하고 돌을 던졌으며 끝내는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제목=마태복음 27:27–44|인용문=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희롱을 다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가로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amp;lt;/ref&amp;gt; 이러한 고난을 받으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선지자 이사야는 ‘도수장(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으로 비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제목=이사야 53:7|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amp;lt;/ref&amp;gt; 죽음의 고통을 겪었던 이 세상에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겠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lt;br /&gt;
재림할 때는 홀로 오지 않고, [[성령과 신부]]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같이 오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성령과 신부는 사랑의 하나님으로서 인류에게 [[생명수]] 즉 구원을 값없이 베푸신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이 2000년 전처럼 인류에게 대가 없는 구원과 사랑을 주신다는 말씀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세상 끝 날까지 그들과 영원히 함께하겠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 http://www.holybible.or.kr/B_HDB/cgi/bibleftxt.php?VR=10&amp;amp;CI=9219&amp;amp;CV=99&amp;amp;KY=|제목=스바냐 3:17|저널=현대인의 성경|인용문=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신다. 그는 전능한 구원자이시다. 그가 너를 아주 기쁘게 여기시며 너를 말없이 사랑하시고 너 때문에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실 것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20|인용문=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자녀==&lt;br /&gt;
[[File:Vincent Willem van Gogh 022-2.jpg|섬네일|200px|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선한 사마리아인〉, 1890년]]&lt;br /&gt;
사랑은 세상살이의 중요한 덕목이지만 [[성경]]에서도 가장 중요한 법도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3장|제목=고린도전서 13:13|인용문=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amp;lt;/ref&amp;gt; 사랑의 하나님은 죄지은 인류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대신 목숨을 버리는 큰 사랑을 주셨다. 또한 섬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6–28 |인용문=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겸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amp;lt;/ref&amp;gt; 등을 몸소 본보이며 성도들이 착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세상의 빛이 되길 바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13–16|인용문=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이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율법과 함께 말씀하신 비유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다. 비유 속 사마리아인은 강도를 만나 죽어가는 사람을 지나치지 않고 자신의 시간과 돈을 들여 그를 구제한다. 예수님은 이런 사람이 참된 이웃이라 하시며, 사람들에게 그와 같이 행하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 |제목=누가복음 10:25–37|저널= |인용문=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요한1서 4:11]}}&lt;br /&gt;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성도는 하나님이 희생하여 살리신 영혼들을 귀히 여기고 사랑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제목=요한1서 4:16–21|인용문=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amp;lt;/ref&amp;gt; 또한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진실한 믿음을 가질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35–39|인용문=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이 희생으로 세우신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이 행하신 본을 따라 이웃과 세상에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가 진정한 사랑의 하나님의 자녀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설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VMRgTLvBqM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설교: 하나님과 사랑&#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WtPQ2rxmuv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하나님]]&lt;br /&gt;
*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 [[유월절]]&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2%AC%EB%9E%91%EC%9D%98_%ED%95%98%EB%82%98%EB%8B%98&amp;diff=4452</id>
		<title>사랑의 하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2%AC%EB%9E%91%EC%9D%98_%ED%95%98%EB%82%98%EB%8B%98&amp;diff=4452"/>
		<updated>2022-04-19T07:35: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자녀 */&lt;/p&gt;
&lt;hr /&gt;
&lt;div&gt;[[File:Lucas Cranach d.J. - Christus als guter Hirte (Angermuseum).jpg|섬네일|200px|사랑의 하나님은 세상에 생명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다.&amp;lt;br&amp;gt;루카스 크라나흐(Lucas Cranach),〈선한 목자〉, 1550년경]]&lt;br /&gt;
&#039;&#039;&#039;사랑의 하나님&#039;&#039;&#039;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4장|제목=요한일서 4:8|인용문=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amp;lt;/ref&amp;gt;는 [[요한1서]]의 기록대로 [[하나님]]이 사랑 그 자체임을 나타내는 표현이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2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세상에 왔으며, 구속사 마지막에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다. 재림 때는 [[요한계시록]]에 [[성령과 신부]]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지상에 오신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인생과 같은 모습이 되어 희생한 이유는 세상을 사랑하여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사랑은 주는 대상에게 아무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 온전한 사랑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절대적 사랑을 그리스어로 ‘아가페(αγάπη, agapē)’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topic/agape |제목=agape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저자= |인용문= }}&amp;lt;/ref&amp;gt; 사랑의 하나님은 인간의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변함없는 완전한 사랑을 인류에게 베푸신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약성경에 나타난 사랑의 하나님==&lt;br /&gt;
===사랑으로 택하신 이스라엘===&lt;br /&gt;
[[File:The Crossing fo The Red Sea.jpg|섬네일|하나님은 사랑으로 택한 민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셨다.&amp;lt;br&amp;gt;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홍해 건너기〉]]&lt;br /&gt;
하나님은 만민 중에 작은 민족, 이스라엘을 택하여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그들을 택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0장|제목=신명기 10:15|인용문=여호와께서 오직 네 열조를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 후손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amp;lt;/ref&amp;gt; 그들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사랑으로 인도해 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7장|제목=신명기 7:8–15|인용문=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 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 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셨으나 백성들은 수시로 그 사랑을 잊고 다른 신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질렀다. 하나님은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을 징계하듯&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3장|제목=잠언 3:12|인용문=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 }}&amp;lt;/ref&amp;gt; 계속 선지자들을 보내 이스라엘 백성을 깨우치고 그들이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이끄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1장|제목=호세아 11:1–4|인용문=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을지라도 내가 저희를 고치는 줄을 저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저희를 이끌었고 저희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같이 되었으며 저희 앞에 먹을 것을 두었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성경에 나타난 사랑의 하나님==&lt;br /&gt;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lt;br /&gt;
[[File:Mihaly Munkacsy - Le Christ devant Pilate - 1881.png|섬네일|사람이 되어 고난을 겪으신 사랑의 하나님.&amp;lt;br&amp;gt;미하이 문카치(Mihály Munkácsy),〈빌라도 앞의 예수 그리스도〉]]&lt;br /&gt;
사랑의 하나님은 2000년 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혈육을 입고 태어나 사람이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똑같이 감수하셨다. 사람과 같이 시험과 고난을 몸소 겪음으로써 연약한 인생들을 도우시기 위해서였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039;&#039;&#039;혈육&#039;&#039;&#039;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039;&#039;&#039;백성의 죄를 구속&#039;&#039;&#039;하려 하심이라 &#039;&#039;&#039;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2장 히브리서 2:14–18]}}&lt;br /&gt;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생애]]를 보면 하나님의 삶은 인생과 다르지 않았다. 사람처럼 배고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제목=마가복음 11:12|인용문=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amp;lt;/ref&amp;gt; 목말라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제목=요한복음 19:28|인용문=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amp;lt;/ref&amp;gt; 나사로가 죽었을 때 슬피 우는 여인들을 보고 함께 울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1장|제목=요한복음 11:35|인용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amp;lt;/ref&amp;gt;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밤에는 고민하고 슬퍼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37–38|인용문=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하늘 영광 중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다. 사람이 겪는 모든 아픔과 괴로움을 동일하게 느끼며, 연약한 인류 인생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십자가 희생===&lt;br /&gt;
====죄인 위한 대속물====&lt;br /&gt;
[[File:Gustave Doré - Crucifixion of Jesus.jpg|섬네일|200px|십자가에 못 박히는 그리스도.&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사랑의 하나님은 하늘의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제목=마태복음 9:13|인용문=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잃은 양의 비유에서는 양 100마리 중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고 기뻐하는 사람을 통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5장|제목=누가복음 15:3–7|인용문=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영혼이 지은 죄의 삯은 사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amp;lt;/ref&amp;gt; 죽음으로만 그 죗값을 치를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영적 죄인의 구원이 거저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죄짓지 않은 완전한 의인이 불의한 영혼을 대신해 죽어야만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구약 법에도 죄인 한 사람을 놓아주면 대신 그 사람이 죽어야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0장|제목=열왕기상 20:42|인용문=저가 왕께 고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저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저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amp;lt;/ref&amp;gt; 하나님은 죄지은 영혼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 대속제물의 실체로 십자가에 피 흘려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8|인용문=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 기꺼이 목숨을 버려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신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039;&#039;&#039;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039;&#039;&#039;하셨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7–8]}}&lt;br /&gt;
하나님의 희생이 오직 인류의 죄를 대신한 것이라는 [[이사야]]의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제목=이사야 53:4–12|인용문=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은 십자가의 고난과 모욕을 견디며 이 세상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사랑하되 죽기까지 사랑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인용문=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인용문=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300px|사랑의 하나님이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이 깃든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고난]] 전, [[유월절]]을 제자들과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039;&#039;&#039;로 세우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그리스도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다음 날,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고, 피를 흘리는 고통을 견디며 유월절 언약을 완성하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담긴 절기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이는 인류를 살리기 위해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전한다는 뜻이다. 또한 유월절은 사랑의 하나님과 하나 되는 절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6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amp;lt;/ref&amp;gt;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게 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 형제자매도 사랑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6–17|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재림하신 사랑의 하나님===&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스라엘에 오셨을 때, 많은 유대인이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했다. 핍박하고 돌을 던졌으며 끝내는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제목=마태복음 27:27–44|인용문=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희롱을 다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가로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amp;lt;/ref&amp;gt; 이러한 고난을 받으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선지자 이사야는 ‘도수장(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으로 비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제목=이사야 53:7|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amp;lt;/ref&amp;gt; 죽음의 고통을 겪었던 이 세상에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겠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lt;br /&gt;
재림할 때는 홀로 오지 않고, [[성령과 신부]]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같이 오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성령과 신부는 사랑의 하나님으로서 인류에게 [[생명수]] 즉 구원을 값없이 베푸신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이 2000년 전처럼 인류에게 대가 없는 구원과 사랑을 주신다는 말씀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세상 끝 날까지 그들과 영원히 함께하겠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 http://www.holybible.or.kr/B_HDB/cgi/bibleftxt.php?VR=10&amp;amp;CI=9219&amp;amp;CV=99&amp;amp;KY=|제목=스바냐 3:17|저널=현대인의 성경|인용문=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신다. 그는 전능한 구원자이시다. 그가 너를 아주 기쁘게 여기시며 너를 말없이 사랑하시고 너 때문에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실 것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20|인용문=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자녀==&lt;br /&gt;
[[File:Vincent Willem van Gogh 022-2.jpg|섬네일|200px|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선한 사마리아인〉, 1890년]]&lt;br /&gt;
사랑은 세상살이의 중요한 덕목이지만 [[성경]]에서도 가장 중요한 법도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3장|제목=고린도전서 13:13|인용문=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amp;lt;/ref&amp;gt; 사랑의 하나님은 죄지은 인류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대신 목숨을 버리는 큰 사랑을 주셨다. 또한 섬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6–28 |인용문=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겸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amp;lt;/ref&amp;gt; 등을 몸소 본보이며 성도들이 착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세상의 빛이 되길 바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13–16|인용문=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이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율법과 함께 말씀하신 비유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다. 비유 속 사마리아인은 강도를 만나 죽어가는 사람을 지나치지 않고 자신의 시간과 돈을 들여 그를 구제한다. 예수님은 이런 사람이 참된 이웃이라 하시며, 사람들에게 그와 같이 행하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 |제목=누가복음 10:25–37|저널= |인용문=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요한1서 4:11]}}&lt;br /&gt;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성도는 하나님이 희생하여 살리신 영혼들을 귀히 여기고 사랑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제목=요한1서 4:16–21|인용문=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amp;lt;/ref&amp;gt; 또한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진실한 믿음을 가질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35–39|인용문=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이 희생으로 세우신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이 행하신 본을 따라 이웃과 세상에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가 진정한 사랑의 하나님의 자녀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설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VMRgTLvBqM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설교: 하나님과 사랑&#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WtPQ2rxmuv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하나님]]&lt;br /&gt;
*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 [[유월절]]&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2%AC%EB%9E%91%EC%9D%98_%ED%95%98%EB%82%98%EB%8B%98&amp;diff=4451</id>
		<title>사랑의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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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7:34: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자녀 */&lt;/p&gt;
&lt;hr /&gt;
&lt;div&gt;[[File:Lucas Cranach d.J. - Christus als guter Hirte (Angermuseum).jpg|섬네일|200px|사랑의 하나님은 세상에 생명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다.&amp;lt;br&amp;gt;루카스 크라나흐(Lucas Cranach),〈선한 목자〉, 1550년경]]&lt;br /&gt;
&#039;&#039;&#039;사랑의 하나님&#039;&#039;&#039;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4장|제목=요한일서 4:8|인용문=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amp;lt;/ref&amp;gt;는 [[요한1서]]의 기록대로 [[하나님]]이 사랑 그 자체임을 나타내는 표현이다.&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2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세상에 왔으며, 구속사 마지막에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다. 재림 때는 [[요한계시록]]에 [[성령과 신부]]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지상에 오신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인생과 같은 모습이 되어 희생한 이유는 세상을 사랑하여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3장|제목=요한복음 3:16–17|인용문=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의 사랑은 주는 대상에게 아무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 온전한 사랑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절대적 사랑을 그리스어로 ‘아가페(αγάπη, agapē)’라고도 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ritannica.com/topic/agape |제목=agape |웹사이트= Britannica |저널= |저자= |인용문= }}&amp;lt;/ref&amp;gt; 사랑의 하나님은 인간의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변함없는 완전한 사랑을 인류에게 베푸신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약성경에 나타난 사랑의 하나님==&lt;br /&gt;
===사랑으로 택하신 이스라엘===&lt;br /&gt;
[[File:The Crossing fo The Red Sea.jpg|섬네일|하나님은 사랑으로 택한 민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셨다.&amp;lt;br&amp;gt;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홍해 건너기〉]]&lt;br /&gt;
하나님은 만민 중에 작은 민족, 이스라엘을 택하여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그들을 택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10장|제목=신명기 10:15|인용문=여호와께서 오직 네 열조를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 후손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amp;lt;/ref&amp;gt; 그들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사랑으로 인도해 내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신명기#7장|제목=신명기 7:8–15|인용문=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 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 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amp;lt;/ref&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나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31장 예레미야 31:3]}}&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셨으나 백성들은 수시로 그 사랑을 잊고 다른 신을 숭배하며 악행을 저질렀다. 하나님은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을 징계하듯&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잠언#3장|제목=잠언 3:12|인용문=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 }}&amp;lt;/ref&amp;gt; 계속 선지자들을 보내 이스라엘 백성을 깨우치고 그들이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이끄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호세아#11장|제목=호세아 11:1–4|인용문=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을지라도 내가 저희를 고치는 줄을 저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저희를 이끌었고 저희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같이 되었으며 저희 앞에 먹을 것을 두었었노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성경에 나타난 사랑의 하나님==&lt;br /&gt;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lt;br /&gt;
[[File:Mihaly Munkacsy - Le Christ devant Pilate - 1881.png|섬네일|사람이 되어 고난을 겪으신 사랑의 하나님.&amp;lt;br&amp;gt;미하이 문카치(Mihály Munkácsy),〈빌라도 앞의 예수 그리스도〉]]&lt;br /&gt;
사랑의 하나님은 2000년 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혈육을 입고 태어나 사람이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똑같이 감수하셨다. 사람과 같이 시험과 고난을 몸소 겪음으로써 연약한 인생들을 도우시기 위해서였다.&lt;br /&gt;
{{인용문5 |내용=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039;&#039;&#039;혈육&#039;&#039;&#039;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039;&#039;&#039;백성의 죄를 구속&#039;&#039;&#039;하려 하심이라 &#039;&#039;&#039;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2장 히브리서 2:14–18]}}&lt;br /&gt;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생애]]를 보면 하나님의 삶은 인생과 다르지 않았다. 사람처럼 배고파하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1장|제목=마가복음 11:12|인용문=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amp;lt;/ref&amp;gt; 목말라했으며,&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9장|제목=요한복음 19:28|인용문=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amp;lt;/ref&amp;gt; 나사로가 죽었을 때 슬피 우는 여인들을 보고 함께 울었고,&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1장|제목=요한복음 11:35|인용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amp;lt;/ref&amp;gt;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밤에는 고민하고 슬퍼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제목=마태복음 26:37–38|인용문=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은 하늘 영광 중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다. 사람이 겪는 모든 아픔과 괴로움을 동일하게 느끼며, 연약한 인류 인생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다.&lt;br /&gt;
&lt;br /&gt;
===십자가 희생===&lt;br /&gt;
====죄인 위한 대속물====&lt;br /&gt;
[[File:Gustave Doré - Crucifixion of Jesus.jpg|섬네일|200px|십자가에 못 박히는 그리스도.&amp;lt;br&amp;gt;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lt;br /&gt;
사랑의 하나님은 하늘의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9장|제목=마태복음 9:13|인용문=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잃은 양의 비유에서는 양 100마리 중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고 기뻐하는 사람을 통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5장|제목=누가복음 15:3–7|인용문=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영혼이 지은 죄의 삯은 사망이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6장|제목=로마서 6:23|인용문=죄의 삯은 사망이요}}&amp;lt;/ref&amp;gt; 죽음으로만 그 죗값을 치를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영적 죄인의 구원이 거저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죄짓지 않은 완전한 의인이 불의한 영혼을 대신해 죽어야만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구약 법에도 죄인 한 사람을 놓아주면 대신 그 사람이 죽어야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상#20장|제목=열왕기상 20:42|인용문=저가 왕께 고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저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저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amp;lt;/ref&amp;gt; 하나님은 죄지은 영혼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 대속제물의 실체로 십자가에 피 흘려 희생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제목=마태복음 20:28|인용문=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amp;lt;/ref&amp;gt; 기꺼이 목숨을 버려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신 것이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039;&#039;&#039;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039;&#039;&#039;하셨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5장 로마서 5:7–8]}}&lt;br /&gt;
하나님의 희생이 오직 인류의 죄를 대신한 것이라는 [[이사야]]의 예언대로&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제목=이사야 53:4–12|인용문=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amp;lt;/ref&amp;gt;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육체로 오신 하나님]]은 십자가의 고난과 모욕을 견디며 이 세상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사랑하되 죽기까지 사랑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12장|제목=히브리서 12:2|인용문=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제목=요한복음 13:1|인용문=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파일:유월절 최후의 만찬(캡쳐본).png|섬네일|300px|사랑의 하나님이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lt;br /&gt;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이 깃든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고난]] 전, [[유월절]]을 제자들과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039;&#039;&#039;유월절&#039;&#039;&#039;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039;&#039;&#039;떡&#039;&#039;&#039;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039;&#039;&#039;내 몸&#039;&#039;&#039;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039;&#039;&#039;잔[포도주]&#039;&#039;&#039;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039;&#039;&#039;내 피&#039;&#039;&#039;로 세우는 &#039;&#039;&#039;새 언약&#039;&#039;&#039;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출처= [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22장 누가복음 22:15, 19–20]}}&lt;br /&gt;
그리스도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다음 날,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고, 피를 흘리는 고통을 견디며 유월절 언약을 완성하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유월절은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담긴 절기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제목=고린도전서 11:23–26|인용문=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amp;lt;/ref&amp;gt; 이는 인류를 살리기 위해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전한다는 뜻이다. 또한 유월절은 사랑의 하나님과 하나 되는 절기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6장 |제목=요한복음 6:53-56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amp;lt;/ref&amp;gt;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게 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 형제자매도 사랑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0장|제목=고린도전서 10:16–17|저널= |인용문=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재림하신 사랑의 하나님===&lt;br /&gt;
2000년 전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스라엘에 오셨을 때, 많은 유대인이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했다. 핍박하고 돌을 던졌으며 끝내는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7장|제목=마태복음 27:27–44|인용문=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희롱을 다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가로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amp;lt;/ref&amp;gt; 이러한 고난을 받으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선지자 이사야는 ‘도수장(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으로 비유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이사야#53장|제목=이사야 53:7|인용문=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amp;lt;/ref&amp;gt; 죽음의 고통을 겪었던 이 세상에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겠다고 하셨다.&lt;br /&gt;
{{인용문5 |내용=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039;&#039;&#039;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039;&#039;&#039;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039;&#039;&#039;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39;&#039;&#039;|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히브리서 9:28]}}&lt;br /&gt;
재림할 때는 홀로 오지 않고, [[성령과 신부]]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같이 오신다.&lt;br /&gt;
{{인용문5 |내용=&#039;&#039;&#039;성령과 신부&#039;&#039;&#039;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039;&#039;&#039;생명수&#039;&#039;&#039;를 받으라 하시더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22장 요한계시록 22:17]}}&lt;br /&gt;
성령과 신부는 사랑의 하나님으로서 인류에게 [[생명수]] 즉 구원을 값없이 베푸신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이 2000년 전처럼 인류에게 대가 없는 구원과 사랑을 주신다는 말씀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세상 끝 날까지 그들과 영원히 함께하겠다고 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 http://www.holybible.or.kr/B_HDB/cgi/bibleftxt.php?VR=10&amp;amp;CI=9219&amp;amp;CV=99&amp;amp;KY=|제목=스바냐 3:17|저널=현대인의 성경|인용문=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신다. 그는 전능한 구원자이시다. 그가 너를 아주 기쁘게 여기시며 너를 말없이 사랑하시고 너 때문에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실 것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8장|제목=마태복음 28:20|인용문=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자녀==&lt;br /&gt;
[[File:Vincent Willem van Gogh 022-2.jpg|섬네일|200px|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선한 사마리아인〉, 1890년]]&lt;br /&gt;
사랑은 세상살이의 중요한 덕목이지만 [[성경]]에서도 가장 중요한 법도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3장|제목=고린도전서 13:13|인용문=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amp;lt;/ref&amp;gt; 사랑의 하나님은 죄지은 인류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대신 목숨을 버리는 큰 사랑을 주셨다. 또한 섬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0장 |제목=마태복음 20:26–28 |인용문=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mp;lt;/ref&amp;gt; 겸손&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2장 |제목=빌립보서 2:5–8|인용문=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amp;lt;/ref&amp;gt; 등을 몸소 본보이며 성도들이 착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세상의 빛이 되길 바라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5장|제목=마태복음 5:13–16|인용문=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예수님이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율법과 함께 말씀하신 비유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다. 비유 속 사마리아인은 강도를 만나 죽어가는 사람을 지나치지 않고 자신의 시간과 돈을 들여 그를 구제한다. 예수님은 이런 사람이 참된 이웃이라 하시며, 사람들에게 그와 같이 행하라고 말씀하셨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 |제목=누가복음 10:25–37|저널= |인용문=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인용문5 |내용=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일서#4장 요한일서 4:11]}}&lt;br /&gt;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성도는 하나님이 희생하여 살리신 영혼들을 귀히 여기고 사랑하게 된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제목=요한1서 4:16–21|인용문=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amp;lt;/ref&amp;gt; 또한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진실한 믿음을 가질 수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제목=로마서 8:35–39|인용문=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amp;lt;/ref&amp;gt; &amp;lt;br&amp;gt;&lt;br /&gt;
하나님이 희생으로 세우신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이 행하신 본을 따라 이웃과 세상에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가 진정한 사랑의 하나님의 자녀다.&lt;br /&gt;
&lt;br /&gt;
==관련 영상==&lt;br /&gt;
*&#039;&#039;&#039;설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VMRgTLvBqMM&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설교: 하나님과 사랑&#039;&#039;&#039;&lt;br /&gt;
&amp;lt;youtub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250&amp;quot;&amp;gt;WtPQ2rxmuvA&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하나님]]&lt;br /&gt;
* [[육체로 오신 하나님 (성육신)]]&lt;br /&gt;
* [[유월절]]&lt;br /&gt;
* [[예수 그리스도]]&lt;br /&gt;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lt;br /&gt;
* [[어머니 하나님]]&lt;br /&gt;
&lt;br /&gt;
==외부 링크==&lt;br /&gt;
* [https://ahnsahnghong.com/ 그리스도 안상홍님]&lt;br /&gt;
* [https://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아버지 하나님]]&lt;br /&gt;
[[분류:어머니 하나님]]&lt;br /&gt;
[[분류:성경 상식]]&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6%80%EC%B2%9C%EC%86%A1%EB%82%B4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362</id>
		<title>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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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6:12: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4PouEo5aduBBnpfAA 경기도 부천시]&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경기도 [http://www.bucheon.go.kr/site/main/index148 부천시]에 세워진 교회다. 2015년 2월 7일 헌당기념예배를 성료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부천송내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5년 2월 7일&lt;br /&gt;
* 규모: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982.88㎡&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경기도 부천시&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경기도 부천시 [http://www.bucheon.go.kr/site/main/index125 상동]에 세워진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는 지하철 1호선 송내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교회 부근에 지하철뿐 아니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지나서 여러 지역에서 접근하기가 좋다. 인근 군부대 군인들의 왕래도 잦은 지역이다.&amp;lt;br&amp;gt;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이곳에서 전국 순회 전시인 [[&#039;우리 어머니&#039; 글과 사진전]]이 열려, 부천은 물론 인천과 경기 여러 도시에서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645 |제목=문화·스포츠 감성복음 …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든다 |웹사이트= |저널=인천일보 |출판사= |날짜=2014. 11.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시민들과 꾸준히 교류해 온 성도들은 봉사에도 솔선한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 이웃들을 위해 관공서에 생필품을 기부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bcnews.co.kr/sub_read.html?uid=6376 |제목=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039;사랑의 손길&#039; |웹사이트= |저널=부천미래신문 |출판사= |날짜=2017. 1. 2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인근 지역교회와 연합해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헌혈릴레이]]를 실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bcnews.co.kr/7640 |제목=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0명 헌혈 |웹사이트= |저널=부천미래신문 |출판사= |날짜=2018. 5. 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 지역 [[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ASEZ WAO]] 회원들은 휴일을 이용해 거리정화활동을 펼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of-god-worker-youth-volunteer-group |제목=하나님의교회 미디어캐스트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다양한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공로로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대표해 담임 목회자가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content.asp?inter/1/752/0/10 |제목=경기도의회의장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 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파일:부천송내교회 표창장.jpg|섬네일|경기도의회의장 표창장]]&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50131145 |제목=인천·부천·시흥·양산·경산 지역 10개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웹 인용 |url=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942075 |제목=인천심곡·부천송내 새성전 설립… 하나님의교회 &#039;헌당기념 예배&#039; |웹사이트= |저널=경인일보 |출판사= |날짜=2015. 2. 1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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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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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ally: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4PouEo5aduBBnpfAA 경기도 부천시]&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경기도 부천시에 세워진 교회다. 2015년 2월 7일 헌당기념예배를 성료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부천송내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5년 2월 7일&lt;br /&gt;
* 규모: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982.88㎡&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경기도 부천시&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경기도 부천시 [http://www.bucheon.go.kr/site/main/index125 상동]에 세워진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는 지하철 1호선 송내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교회 부근에 지하철뿐 아니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지나서 여러 지역에서 접근하기가 좋다. 인근 군부대 군인들의 왕래도 잦은 지역이다.&amp;lt;br&amp;gt;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이곳에서 전국 순회 전시인 [[&#039;우리 어머니&#039; 글과 사진전]]이 열려, 부천은 물론 인천과 경기 여러 도시에서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645 |제목=문화·스포츠 감성복음 …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든다 |웹사이트= |저널=인천일보 |출판사= |날짜=2014. 11.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시민들과 꾸준히 교류해 온 성도들은 봉사에도 솔선한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 이웃들을 위해 관공서에 생필품을 기부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bcnews.co.kr/sub_read.html?uid=6376 |제목=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039;사랑의 손길&#039; |웹사이트= |저널=부천미래신문 |출판사= |날짜=2017. 1. 2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인근 지역교회와 연합해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헌혈릴레이]]를 실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bcnews.co.kr/7640 |제목=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0명 헌혈 |웹사이트= |저널=부천미래신문 |출판사= |날짜=2018. 5. 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 지역 [[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ASEZ WAO]] 회원들은 휴일을 이용해 거리정화활동을 펼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of-god-worker-youth-volunteer-group |제목=하나님의교회 미디어캐스트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다양한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공로로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대표해 담임 목회자가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content.asp?inter/1/752/0/10 |제목=경기도의회의장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 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파일:부천송내교회 표창장.jpg|섬네일|경기도의회의장 표창장]]&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50131145 |제목=인천·부천·시흥·양산·경산 지역 10개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웹 인용 |url=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942075 |제목=인천심곡·부천송내 새성전 설립… 하나님의교회 &#039;헌당기념 예배&#039; |웹사이트= |저널=경인일보 |출판사= |날짜=2015. 2. 1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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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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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ally: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4PouEo5aduBBnpfAA 경기도 부천시]&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경기도 부천시에 세워진 교회다. 2015년 2월 7일 헌당기념예배를 성료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부천송내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5년 2월 7일&lt;br /&gt;
* 규모: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982.88㎡&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경기도 부천시&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경기도 부천시 [http://www.bucheon.go.kr/site/main/index125 상동]에 세워진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는 지하철 1호선 송내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교회 부근에 지하철뿐 아니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지나서 여러 지역에서 접근하기가 좋다. 인근 군부대 군인들의 왕래도 잦은 지역이다.&amp;lt;br&amp;gt;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이곳에서 전국 순회 전시인 [http://ourmother.kr/www/ &#039;우리 어머니&#039; 글과 사진전]이 열려, 부천은 물론 인천과 경기 여러 도시에서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645 |제목=문화·스포츠 감성복음 …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든다 |웹사이트= |저널=인천일보 |출판사= |날짜=2014. 11.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시민들과 꾸준히 교류해 온 성도들은 봉사에도 솔선한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 이웃들을 위해 관공서에 생필품을 기부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bcnews.co.kr/sub_read.html?uid=6376 |제목=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039;사랑의 손길&#039; |웹사이트= |저널=부천미래신문 |출판사= |날짜=2017. 1. 2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인근 지역교회와 연합해 헌혈릴레이를 실시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bcnews.co.kr/7640 |제목=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0명 헌혈 |웹사이트= |저널=부천미래신문 |출판사= |날짜=2018. 5. 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 지역 [[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ASEZ WAO]] 회원들은 휴일을 이용해 거리정화활동을 펼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of-god-worker-youth-volunteer-group |제목=하나님의교회 미디어캐스트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다양한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공로로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대표해 담임 목회자가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content.asp?inter/1/752/0/10 |제목=경기도의회의장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 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파일:부천송내교회 표창장.jpg|섬네일|경기도의회의장 표창장]]&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50131145 |제목=인천·부천·시흥·양산·경산 지역 10개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웹 인용 |url=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942075 |제목=인천심곡·부천송내 새성전 설립… 하나님의교회 &#039;헌당기념 예배&#039; |웹사이트= |저널=경인일보 |출판사= |날짜=2015. 2. 1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6%80%EC%B2%9C%EC%86%8C%EC%82%AC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353</id>
		<title>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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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6:07: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2bkJaDPWeDzDxV389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경기도 [http://www.bucheon.go.kr/site/main/index148 부천시] 소사본동에 세워진 교회다. 2012년 4월 10일에 헌당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부천소사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2년 4월 10일&lt;br /&gt;
* 규모: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2338.71㎡&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서울과 인천 사이에 위치한 [http://www.bucheon.go.kr/site/main/index148 부천시]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주거 지역이다. 80만 인구가 생활하는 이 도시에는 부천소사교회를 비롯해 부천상동교회, 부천원미교회, 부천오정교회 등 여섯 군데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져 있다. 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가 위치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3422 소사본동]은 [https://www.google.co.kr/maps/place/%EC%86%8C%EC%82%AC%EC%96%B4%EC%9A%B8%EB%A7%88%EB%8B%B9/data=!3m1!4b1!4m5!3m4!1s0x357b62dc44c3d0b7:0xbb91d76cce09cf12!8m2!3d37.4800422!4d126.7999338?hl=ko 소사어울마당(舊 구청)]과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797920&amp;amp;cid=55631&amp;amp;categoryId=55631 수도권 전철 1호선·서해선 소사역], 대학교, 대형 병원 등이 위치해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amp;lt;br&amp;gt; &lt;br /&gt;
성도들은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민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선다. [[&#039;우리 어머니&#039; 글과 사진전]]을 개최해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한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29441 |제목=하나님의교회 10월 30일까지 &#039;우리 어머니&#039; 글·사진전 |웹사이트= |저널=인천일보 |출판사= |날짜=2016. 10. 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웃초청잔치를 열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458 |제목=&#039;어머니 마음&#039;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인천일보 |출판사= |날짜=2015. 9. 2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해 2013년에는 부천시의회 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384/0/10 |제목=부천시의회의장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12275&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도 성도들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활동도 이어가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15486 |제목=[미니인터뷰]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운동 동참한 이선구 의원 |웹사이트= |저널=경기신문 |출판사= |날짜=2020. 11. 3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20410627 |제목=원주교회·부천소사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br/&amp;gt;&lt;br /&gt;
*{{웹 인용 |url=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646284 |제목=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 |저널=경인일보 |출판사= |날짜=2012. 4. 1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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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ally: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2bkJaDPWeDzDxV389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경기도 [http://www.bucheon.go.kr/site/main/index148 부천시] 소사본동에 세워진 교회다. 2012년 4월 10일에 헌당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부천소사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2년 4월 10일&lt;br /&gt;
* 규모: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2338.71㎡&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서울과 인천 사이에 위치한 [http://www.bucheon.go.kr/site/main/index148 부천시]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주거 지역이다. 80만 인구가 생활하는 이 도시에는 부천소사교회를 비롯해 부천상동교회, 부천원미교회, 부천오정교회 등 여섯 군데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져 있다. 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가 위치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43422 소사본동]은 [https://www.google.co.kr/maps/place/%EC%86%8C%EC%82%AC%EC%96%B4%EC%9A%B8%EB%A7%88%EB%8B%B9/data=!3m1!4b1!4m5!3m4!1s0x357b62dc44c3d0b7:0xbb91d76cce09cf12!8m2!3d37.4800422!4d126.7999338?hl=ko 소사어울마당(舊 구청)]과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797920&amp;amp;cid=55631&amp;amp;categoryId=55631 수도권 전철 1호선·서해선 소사역], 대학교, 대형 병원 등이 위치해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amp;lt;br&amp;gt; &lt;br /&gt;
성도들은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민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선다. [[&#039;우리 어머니&#039; 글과 사진전]]을 개최해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한편,&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29441 |제목=하나님의교회 10월 30일까지 &#039;우리 어머니&#039; 글·사진전 |웹사이트= |저널=인천일보 |출판사= |날짜=2016. 10. 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웃초청잔치를 열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458 |제목=&#039;어머니 마음&#039;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인천일보 |출판사= |날짜=2015. 9. 2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해 2013년에는 부천시의회 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384/0/10 |제목=하나님의교회 전 세계 수상 내역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12275&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도 성도들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활동도 이어가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15486 |제목=[미니인터뷰]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운동 동참한 이선구 의원 |웹사이트= |저널=경기신문 |출판사= |날짜=2020. 11. 3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20410627 |제목=원주교회·부천소사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br/&amp;gt;&lt;br /&gt;
*{{웹 인용 |url=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646284 |제목=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 |저널=경인일보 |출판사= |날짜=2012. 4. 1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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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영도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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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5:42: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부산영도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부산영도 하나님의 교회 전경]] &lt;br /&gt;
|설명=&lt;br /&gt;
|이름=부산영도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부산광역시 영도구&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부산영도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https://www.busan.go.kr/index 부산광역시] [https://www.yeongdo.go.kr/main.web 영도구]에 세워진 교회다. 2019년 2월 8일 헌당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부산영도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9년 2월 8일&lt;br /&gt;
* 규모: 지상 4층, 연면적 1820.23㎡&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부산광역시 영도구&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부산영도 하나님의 교회는 2019년 2월 새 성전을 봉헌했다. 교회는 지상 4층 규모로 흰색 바탕과 갈색 지붕, 직선과 곡선의 조화가 아름다운 외관이 특색이다. 인근 주민들이 &#039;하나님의 교회가 들어오니 동네가 밝고 환해졌다&#039;며 격려했다는 후문도 전해진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7661&amp;amp;Newsnumb=2019087661 |제목=글로벌 소통의 비결 &#039;어머니 마음&#039;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 |날짜=2019. 8.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교회가 자리한 영도구는 대한민국의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섬으로만 구성된 곳이다. 구의 동·서·북쪽은 각각 [https://www.bukhangbr.com/index.php 부산항대교]·[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929543 남항대교]·[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38201 부산대교]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95243 영도대교]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영도대교는 한국 최초의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95123 도개교]다. 영도구의 남쪽에는 [https://www.bisco.or.kr/taejongdae/ 태종대], 중앙으로는 [http://busan.grandculture.net/Contents?local=busan&amp;amp;dataType=01&amp;amp;contents_id=GC04213346 봉래산]이 있어 관광지로 각광받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encykorea.aks.ac.kr/Contents/SearchNavi?keyword=%EC%98%81%EB%8F%84&amp;amp;ridx=3&amp;amp;tot=43 |제목=영도구 |웹사이트=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부산영도 하나님의 교회는 [https://www.busanpa.com/bpt/Contents.do?mCode=MN0012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 [https://www.knmm.or.kr/ 국립해양박물관], [https://www.kiost.ac.kr/kor.do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근 주택가에 있다. 성도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웃들 가까이에서 선한 행실을 실천한다. 지저분해지기 쉬운 거리에서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82222312896709 |제목=[포토뉴스] 동삼1동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비 |웹사이트= |저널=부산일보 |출판사= |날짜=2019. 8. 2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매년 명절이면 모든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생필품을 지방자치단체에 기탁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usan.go.kr/jumin06/1395517 |제목=동삼1동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추석맞이 성품기탁(9.5) |웹사이트=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2019. 9. 1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amp;amp;key=20140127.22025202041 |제목=영도 하나님의 교회, 쌀 10㎏ 40포 전달 |웹사이트= |저널=국제신문 |출판사= |날짜=2014. 1. 2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부산영도 하나님의 교회를 포함한 부산 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폭넓은 봉사활동으로 오랜 세월 지역사회와 함께해 왔다. 2002년 열린 [https://ocasia.org/games/94-busan-2002.html 부산아시안게임]과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76789 제8회 부산아·태장애인경기대회], 2016년 부산 기장에서 열린 세계여자야구월드컵 등 국제스포츠대회에서 열정적인 서포터즈 활동으로 대회 성공 개최를 도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oman.donga.com/3/all/12/1088061/1 |제목=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저널=여성동아 |출판사= |날짜=2017. 10. 1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해양 환경 보전을 위한 해수욕장 일대 정화활동을 비롯해&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khan.co.kr/culture/religion/article/201506220955018 |제목=다년간 해양환경보호·재난구호활동 공로 치하 하나님의 교회 대통령표창 수상... 단체상 최고 영예(榮譽) |웹사이트= |저널=경향신문 |출판사= |날짜=2015. 6. 2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헌혈릴레이]], [[&#039;우리 어머니&#039; 글과 사진전]]&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ourmother.kr/www/ |제목=&#039;우리 어머니&#039; 글과 사진전 홈페이지|웹사이트=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힐링 연주회, 힐링 세미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이웃을 보듬고 소통하는 일에도 힘쓴다.&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90207418 |제목=울산중구·부산영도·창원의창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 {{웹 인용 |url=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0495 |제목=&#039;하나님의 교회&#039; 영남권 3곳서 새 성전 헌당식 성료 |웹사이트= |저널=신아일보 |출판사= |날짜=2019. 2. 1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6%80%EC%82%B0%EA%B8%B0%EC%9E%A5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291</id>
		<title>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B%B6%80%EC%82%B0%EA%B8%B0%EC%9E%A5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291"/>
		<updated>2022-04-19T05:33: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nNz5nVQdUqx8GCdQ9 부산광역시 기장군]&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세워진 교회다. 2016년 2월 13일 헌당기념예배를 성료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부산기장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6년 2월 13일&lt;br /&gt;
* 규모: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578.99㎡&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부산광역시 기장군&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진 [https://www.busan.go.kr/index 부산광역시] [https://www.gijang.go.kr/index.gijang?contentsSid=1219 기장군]은 청정 해역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지닌 해양전원도시다. [http://busan.grandculture.net/Contents?local=busan&amp;amp;dataType=01&amp;amp;contents_id=GC04213139 달음산], [http://busan.grandculture.net/Contents?local=busan&amp;amp;dataType=01&amp;amp;contents_id=GC04213209 홍연폭포], [http://busan.grandculture.net/Contents?local=busan&amp;amp;dataType=01&amp;amp;contents_id=GC04213190 일광해수욕장] 등 다수의 관광명소가 있고, 미역과 다시마, 멸치 등 특산물이 유명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gijang.go.kr/tour/index.gijang?menuCd=DOM_000000305004000000 |제목=기장특산물 |웹사이트=문화관광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부산신소재산업단지, 반룡일반산업단지,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등의 개발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어 성장 가능성도 큰 지역이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busan.go.kr/depart/ecnmahattraction03 |제목=산업단지 현황 |웹사이트=부산시청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yna.co.kr/view/RPR20210719005900353 |제목=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분양 순항 |웹사이트= |저널=연합뉴스 |출판사= |날짜=2021. 7. 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는 기장군 일광신도시에 위치해 있다. 헌당기념예배 당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amp;quot;사랑이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해 지역 이웃 모두에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자&amp;quot;고 강조했다. 성도들은 새 성전이 건립되기 전부터 이웃초청잔치,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해 왔다. 거리정화활동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을 가꾸는 것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amp;amp;key=20171125.22018011632 |제목=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 성도 300여 명, 거리 정화 활동 |웹사이트= |저널=국제신문 |출판사= |날짜=2017. 11. 2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물론 소외 계층을 위해 생필품 및 식료품을 기탁하고, 부산권 지역교회들과 연합해 대규모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헌혈릴레이]]를 펼치는&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amp;amp;key=20160302.22025195507 |제목=부산 하나님의 교회 520여 명 단체 헌혈 |웹사이트= |저널=국제신문 |출판사= |날짜=2016. 3. 1.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등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일에도 솔선한다.&amp;lt;br&amp;gt;&lt;br /&gt;
2014년에는 극심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돕고자 일주일간 정관면, 장안읍, 온천천 일대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2016년 열린 기장여자야구월드컵에서는 각국 선수단 경기 응원과 입국 환영, 출국 환송까지 도맡아 국경을 넘어 큰 감동을 안기며 세계인들과 화합하고 우정을 돈독히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ajunews.com/view/20170427131732484 |제목=&#039;이웃을 위한 봉사&#039; 하나님의 교회 세계적 공헌 |웹사이트= |저널=아주경제 |출판사= |날짜=2017. 4. 2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파일: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 표창패.jpg|섬네일|250px|부산광역시 기장군수 표창패]]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한 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는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2016년 기장군수 표창패와&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949/0/10 |제목=기장군수 표창패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2021년 국회의원 표창장을&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590/0/10 |제목=국회의원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받았다.&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60213793 |제목=부산기장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웹 인용|url=http://www.segye.com/newsView/20160215002473?OutUrl=naver |제목=하나님의교회 부산 기장에도 새 보금자리 마련 |웹사이트= |저널=세계일보 |출판사= |날짜=2016. 2. 1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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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2%AC%EC%B2%9C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277</id>
		<title>사천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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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5:26: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사천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사천 하나님의 교회 전경]]&lt;br /&gt;
|설명=&lt;br /&gt;
|이름=사천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g31JQJSitqFYJvtV6 경상남도 사천시]&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사천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경상남도 [https://www.sacheon.go.kr/main.web 사천시]에 세워진 교회다. 2013년 2월 13일 헌당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천교회다.&lt;br /&gt;
[[파일:사천교회 표창패.jpg|섬네일|200px|사천시장 표창패]]&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3년 2월 13일&lt;br /&gt;
* 규모: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823.71㎡&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https://www.sacheon.go.kr/main.web 사천시]는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Main.do?parkId=120300&amp;amp;menuNo=7020103 한려해상 국립공원] 중심부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도시다. 1995년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58599 삼천포시]와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10538 사천군]이 통합해 지금의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8854 사천시]가 되었다. 삼천포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항구와 [https://www.airport.co.kr/sacheon/index.do 사천공항]이 있고 도로도 잘 정비되어, 육로와 바닷길, 하늘길이 사방으로 연결된 교통의 요충지다. [https://www.sacheon.go.kr/economy/00259/03741.web 경남 항공국가산업단지]도 이 지역에 조성되고 있어 장차 대한민국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06940 항공우주산업]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sacheon.go.kr/intro/01096/01101.web |제목=지역특성 및 자연환경 |웹사이트=사천시청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2000년대 초부터 이곳에서 함께해 온 사천 하나님의 교회는 2013년 2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10539 사천읍] 중심가에 4층 규모의 단독 성전을 마련했다. 성도들은 교육, 문화, 복지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힘이 되고 있다.&amp;lt;br&amp;gt;2014년과 2019년에는 메시아오케스트라의 힐링 연주회를 통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지역민들에게 음악으로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news4000.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54 |제목=하나님의 교회 &#039;힐링&#039; 연주회 성황 |웹사이트= |저널=뉴스사천 |출판사= |날짜=2014. 3. 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4000news.com/gisalist/total_view.html?number=9&amp;amp;hosu=1312ho |제목=사천 하나님의 교회 &#039;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연주회&#039; 개최 |웹사이트= |저널=사천신문 |출판사= |날짜=2019. 12. 1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2018년 동계 학생캠프 때는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인성교육을 진행했다. 당시 특강에 나선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amp;quot;인성교육도 골든타임이 있기에 청소년 시기 인성교육은 매우 의미 있는 교육&amp;quot;이라며 &amp;quot;부모와 함께하는 새로운 패턴의 인성교육에 대해서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amp;quot;는 격려사를 전했다. 송도근 사천시장, 김진백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865149 합천고등학교]장도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1265839&amp;amp;thread=09r02 |제목=진주권 하나님의 교회, 사천서 &#039;명사초청 청소년 인성교육&#039; 마련 |웹사이트= |저널=아시아뉴스통신 |출판사= |날짜=2018. 1. 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성도들은 각종 재난과 질병,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곤경에 처한 이웃을 돕는 일에도 앞장선다.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대규모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헌혈릴레이]]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amp;amp;key=20150416.22029201010 |제목=경남 사천시 사천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헌혈 릴레이 행사 개최 |웹사이트= |저널=국제신문 |출판사= |날짜=2015. 4. 1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꾸준히 지방자치단체에 기탁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295 |제목=사천 하나님의 교회, 소외가정 물품지원 |웹사이트= |저널=경남일보 |출판사= |날짜=2015. 5. 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34496 |제목=온정 &amp;amp; 사랑 &#039;나눔 손길&#039; |웹사이트= |저널=경남신문 |출판사= |날짜=2014. 12. 2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4000news.com/gisalist/total_view.html?number=14&amp;amp;hosu=966ho |제목=하나님의 교회 이웃돕기 봉사활동 가져 |웹사이트= |저널=사천신문 |출판사= |날짜=2013. 1.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82 |제목=사천 하나님의 교회 이웃사랑 물품전달 &#039;훈훈&#039; |웹사이트= |저널=경남도민신문 |출판사= |날짜=2012. 12. 2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2012년 9월 태풍 산바가 몰아닥쳤을 당시&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3&amp;amp;oid=003&amp;amp;aid=0004718563 |제목=태풍 산바, 사천지역 강타 |웹사이트= |저널=뉴시스 |출판사= |날짜=2012. 9. 1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수해 현장에 찾아가 복구작업을 펼쳤고, 2014년 여수 유조선 기름유출사고로 남해안의 피해가 극심했을 때는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봉사|무료급식봉사]]를 진행하며 피해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214775&amp;amp;plink=OLDURL |제목=여수 기름 유출 16만 4천리터…당초 발표보다 200배 |웹사이트= |저널=SBS 뉴스 |출판사= |날짜=2014. 2.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4000news.com/gisalist/total_view.html?number=18&amp;amp;hosu=1022ho |제목=사천, 남해 하나님의교회 여수 기름유출 사고, 남해 피해 복구지역에서 무료급식 제공 |웹사이트= |저널=사천신문 |출판사= |날짜=2014. 2. 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교회는 삼천포 수산시장, 사천강 등지에서 환경정화활동도 성실히 진행해 왔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4000news.com/gisa/view.html?number=26&amp;amp;hosu=1259ho |제목=하나님의 교회 &#039;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039; 사천에서도 전개 |웹사이트= |저널=사천신문 |출판사= |날짜=2018. 11. 2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222 |제목=사천 하나님의 교회, 사천강 정화활동 |웹사이트= |저널=경남일보 |출판사= |날짜=2015. 3. 1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7392 |제목=사천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 활동 |웹사이트= |저널=경남일보 |출판사= |날짜=2014. 1. 27.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이를 계기로 2017년에는 사천시와 &#039;행복홀씨 입양사업&#039; 협약식을 갖고&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879 |제목=사천시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식 |웹사이트= |저널=경남도민신문 |출판사= |날짜=2017. 4. 20.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정기적인 거리정화와 환경미화 활동에 나섰다. 지속적인 활동으로 사천 하나님의 교회는 2018년 사천시 행복홀씨 입양사업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의 공로로 국회의원 표창, 사천시장 표창 등을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582/0/10 |제목=국회의원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583/0/10 |제목=사천시장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967/0/10 |제목=사천시장 표창패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1252/0/10 |제목=사천시장 표창패 |웹사이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30213822 |제목=사천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 {{웹 인용 |url=http://www.yn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2894 |제목=사천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 |저널=영남매일 |출판사= |날짜=2013. 2. 1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1%EC%A3%BC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273</id>
		<title>상주 하나님의 교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1%EC%A3%BC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273"/>
		<updated>2022-04-19T05:22: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상주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상주 하나님의 교회 전경]] &lt;br /&gt;
|설명=&lt;br /&gt;
|이름=상주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tGX8ZL3JV479VU1VA 경상북도 상주시]&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상주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https://www.gb.go.kr/Main/index.html 경상북도] [https://www.sangju.go.kr/main2.tc 상주시]에 세워진 교회다. 2012년 6월 7일 헌당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상주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2년 6월 7일&lt;br /&gt;
* 규모: 지상 3층, 연면적 765.56㎡&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경상북도 상주시&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상주 하나님의 교회는 1998년 최초 설립된 이래로 선교와 봉사에 힘쓰며 지역민들의 정신적 안식처가 되어 왔다. 2012년 6월 상주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86408 냉림동]에 새 성전을 봉헌했다. 교회 인근으로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 빌라 등 주거 단지가 밀집돼 이웃과 소통하기 용이하다. 헌당식 날 성도들은 &#039;[[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039; 하면 &#039;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039;로 기억되도록 이웃들에게 선한 가르침을 전하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amp;lt;br&amp;gt;예로부터 경상북도 대표 곡창지대로 불리는 상주시는 동쪽으로 [http://me.go.kr/ndg/web/index.do?menuId=3299 낙동강]이 흐르고 서쪽으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50465 백두대간]이 이어져 옥토가 기름지다. 평야지대와 산악지대가 공존해 농업에 최적화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농산물의 주요 생산지 역할을 담당해 왔다. 상주에서 생산하는 [https://sja.sangju.go.kr/main/main.jsp?code=SPECIALTY_02_01&amp;amp;home_url=sja 곶감],  [https://sja.sangju.go.kr/main/main.jsp?code=SPECIALTY_01_01&amp;amp;home_url=sja 쌀], [https://sja.sangju.go.kr/main/main.jsp?code=SPECIALTY_05_01&amp;amp;home_url=sja 포도], [https://sja.sangju.go.kr/main/main.jsp?code=SPECIALTY_08_01&amp;amp;home_url=sja 복숭아] 등은 최상급 품질로 명성이 높다.&amp;lt;br&amp;gt;상주 하나님의 교회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찾아가 농사일을 돕고, 재해가 일어났을 때는 피해 농가에서 복구 작업을 펼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0년에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200203001623157 코로나19]로 인력난에 더욱 시달리는 포도 농가에서 새순 제거 작업을 진행해 도움을 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9847&amp;amp;Newsnumb=2020069847 |제목=하나님의 교회, 경북 상주 포도농장서 새순 제거 일손 지원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 |날짜=2020. 6. 2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생필품·식료품을 지방자치단체에 기증하며 온정을 나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337894&amp;amp;part_idx=332 |제목=하나님의 교회, 설 맞이 식료품 4000세트 기탁… &amp;quot;따뜻한 마음 받아주세요&amp;quot; |웹사이트= |저널=경북신문 |출판사= |날짜=2022. 2.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323636&amp;amp;part_idx=332 |제목=하나님의 교회, 추석 명절 맞이 이웃사랑 실천 |웹사이트= |저널=경북신문 |출판사= |날짜=2021. 9.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254087&amp;amp;part_idx=327 |제목=지역사회 향해 따뜻한 손길 내미는 하나님의 교회 |웹사이트= |저널=경북신문 |출판사= |날짜=2019. 9. 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198755&amp;amp;part_idx=289 |제목=상주 계림동 하나님의 교회, 복지센터 방문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20박스 지원 &#039;훈훈&#039; |웹사이트= |저널=경상매일신문 |출판사= |날짜=2018. 2. 1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sjpeople.kr/6878 |제목=상주 하나님의 교회, 설맞이 후원물품 기탁 |웹사이트= |저널=상주시민뉴스 |출판사= |날짜=2017. 1. 2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sangjulife.com/board_view_info.php?idx=3110&amp;amp;seq=85 |제목=상주 하나님의 교회, &#039;새 예루살렘의 날&#039; 기념해 이웃사랑 실천 |웹사이트= |저널=상주라이프 |출판사= |날짜=2012. 12. 2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냉림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이웃초청잔치를 열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379 |제목= 상주 하나님의 교회, 가을맞이 이웃사랑 실천|웹사이트= |저널=내외일보 |출판사= |날짜=2015. 9. 9.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2014년에는 메시아 오케스트라 힐링 연주회를, 2019년에는 &#039;가족은 선물입니다&#039;라는 주제로 힐링 세미나를 개최해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는 데에도 앞장섰다. 이 외에도 꾸준히 거리정화활동을 진행해 청정한 지역환경 조성에 일조하며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218 |제목=상주 하나님의 교회, 설맞이 길거리 대청소 |웹사이트= |저널=경북일보 |출판사= |날짜=2013. 2. 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ASEZ WAO]] 상주시 회원들은 [https://health.sangju.go.kr/ 상주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에게 손 편지와 간식 키트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329367&amp;amp;part_idx=332 |제목=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mp;quot;쓰레기 주우며 깨끗한 동네 만들어요&amp;quot; |웹사이트= |저널=경북신문 |출판사= |날짜=2021. 11. 1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lt;br /&gt;
[[파일:상주교회 감사패.jpg|섬네일|250px|상주시장 감사패]]&lt;br /&gt;
또한 이 지역 성도들은 [https://www.gc.go.kr/main.do 김천시]에서 전국체육대회가 열렸을 때 경북 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함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 제87회전국체육대회조직위원장 감사패를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88/0/10 |제목=제87회전국체육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경상북도지사 감사패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각종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상주시의회의장 표창,&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375/0/10 |제목=상주시의회의장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상주시장 감사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433/0/10 |제목=상주시장 감사패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매일환경일보 대표 감사패를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395/0/10 |제목=매일환경일보 대표 감사패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20607299|제목=상주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churchofgod.wiki/index.php?title=%EC%83%81%EC%A3%BC_%ED%95%98%EB%82%98%EB%8B%98%EC%9D%98_%EA%B5%90%ED%9A%8C&amp;diff=4268</id>
		<title>상주 하나님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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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5:16: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ally: /* 특색 */&lt;/p&gt;
&lt;hr /&gt;
&lt;div&gt;{{틀:지역교회&lt;br /&gt;
|그림=[[파일:상주 하나님의 교회.jpg|섬네일|가운데|상주 하나님의 교회 전경]] &lt;br /&gt;
|설명=&lt;br /&gt;
|이름=상주 하나님의 교회&lt;br /&gt;
|성전건립=&lt;br /&gt;
|목적=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lt;br /&gt;
|유형=교회&lt;br /&gt;
|대표=&lt;br /&gt;
|위치=[https://goo.gl/maps/tGX8ZL3JV479VU1VA 경상북도 상주시]&lt;br /&gt;
|소속=[[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lt;br /&gt;
|웹사이트=[https://watv.org/ 하나님의 교회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상주 하나님의 교회&#039;&#039;&#039;는 [https://www.gb.go.kr/Main/index.html 경상북도] [https://www.sangju.go.kr/main2.tc 상주시]에 세워진 교회다. 2012년 6월 7일 헌당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상주교회다.&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 헌당: 2012년 6월 7일&lt;br /&gt;
* 규모: 지상 3층, 연면적 765.56㎡&lt;br /&gt;
* 시설: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외&lt;br /&gt;
* 위치: 경상북도 상주시&lt;br /&gt;
&lt;br /&gt;
==특색==&lt;br /&gt;
상주 하나님의 교회는 1998년 최초 설립된 이래로 선교와 봉사에 힘쓰며 지역민들의 정신적 안식처가 되어 왔다. 2012년 6월 상주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86408 냉림동]에 새 성전을 봉헌했다. 교회 인근으로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 빌라 등 주거 단지가 밀집돼 이웃과 소통하기 용이하다. 헌당식 날 성도들은 &#039;[[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039; 하면 &#039;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039;로 기억되도록 이웃들에게 선한 가르침을 전하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amp;lt;br&amp;gt;예로부터 경상북도 대표 곡창지대로 불리는 상주시는 동쪽으로 [http://me.go.kr/ndg/web/index.do?menuId=3299 낙동강]이 흐르고 서쪽으로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101013000750465 백두대간]이 이어져 옥토가 기름지다. 평야지대와 산악지대가 공존해 농업에 최적화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농산물의 주요 생산지 역할을 담당해 왔다. 상주에서 생산하는 [https://sja.sangju.go.kr/main/main.jsp?code=SPECIALTY_02_01&amp;amp;home_url=sja 곶감],  [https://sja.sangju.go.kr/main/main.jsp?code=SPECIALTY_01_01&amp;amp;home_url=sja 쌀], [https://sja.sangju.go.kr/main/main.jsp?code=SPECIALTY_05_01&amp;amp;home_url=sja 포도], [https://sja.sangju.go.kr/main/main.jsp?code=SPECIALTY_08_01&amp;amp;home_url=sja 복숭아] 등은 최상급 품질로 명성이 높다.&amp;lt;br&amp;gt;상주 하나님의 교회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찾아가 농사일을 돕고, 재해가 일어났을 때는 피해 농가에서 복구 작업을 펼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0년에는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amp;amp;MAS_IDX=200203001623157 코로나19]로 인력난에 더욱 시달리는 포도 농가에서 새순 제거 작업을 진행해 도움을 주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9847&amp;amp;Newsnumb=2020069847 |제목=하나님의 교회, 경북 상주 포도농장서 새순 제거 일손 지원 |웹사이트= |저널=월간조선 |출판사= |날짜=2020. 6. 22.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생필품·식료품을 지방자치단체에 기증하며 온정을 나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337894&amp;amp;part_idx=332 |제목=하나님의 교회, 설 맞이 식료품 4000세트 기탁… &amp;quot;따뜻한 마음 받아주세요&amp;quot; |웹사이트= |저널=경북신문 |출판사= |날짜=2022. 2. 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323636&amp;amp;part_idx=332 |제목=하나님의 교회, 추석 명절 맞이 이웃사랑 실천 |웹사이트= |저널=경북신문 |출판사= |날짜=2021. 9. 1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254087&amp;amp;part_idx=327 |제목=지역사회 향해 따뜻한 손길 내미는 하나님의 교회 |웹사이트= |저널=경북신문 |출판사= |날짜=2019. 9. 8.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198755&amp;amp;part_idx=289 |제목=상주 계림동 하나님의 교회, 복지센터 방문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20박스 지원 &#039;훈훈&#039; |웹사이트= |저널=경상매일신문 |출판사= |날짜=2018. 2. 13.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sjpeople.kr/6878 |제목=상주 하나님의 교회, 설맞이 후원물품 기탁 |웹사이트= |저널=상주시민뉴스 |출판사= |날짜=2017. 1. 2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sangjulife.com/board_view_info.php?idx=3110&amp;amp;seq=85 |제목=상주 하나님의 교회, &#039;새 예루살렘의 날&#039; 기념해 이웃사랑 실천 |웹사이트= |저널=상주라이프 |출판사= |날짜=2012. 12. 24.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냉림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이웃초청잔치를 열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379 |제목= 상주 하나님의 교회, 가을맞이 이웃사랑 실천|웹사이트= |저널=내외일보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2014년에는 메시아 오케스트라 힐링 연주회를, 2019년에는 &#039;가족은 선물입니다&#039;라는 주제로 힐링 세미나를 개최해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는 데에도 앞장섰다. 이 외에도 꾸준히 거리정화활동을 진행해 청정한 지역환경 조성에 일조하며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218 |제목=상주 하나님의 교회, 설맞이 길거리 대청소 |웹사이트= |저널=경북일보 |출판사= |날짜=2013. 2. 5.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ASEZ WAO]] 상주시 회원들은 [https://health.sangju.go.kr/ 상주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에게 손 편지와 간식 키트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329367&amp;amp;part_idx=332 |제목=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mp;quot;쓰레기 주우며 깨끗한 동네 만들어요&amp;quot; |웹사이트= |저널=경북신문 |출판사= |날짜=2021. 11. 16.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lt;br /&gt;
[[파일:상주교회 감사패.jpg|섬네일|250px|상주시장 감사패]]&lt;br /&gt;
또한 이 지역 성도들은 [https://www.gc.go.kr/main.do 김천시]에서 전국체육대회가 열렸을 때 경북 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함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 제87회전국체육대회조직위원장 감사패를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88/0/10 |제목=제87회전국체육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경상북도지사 감사패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각종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상주시의회의장 표창,&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375/0/10 |제목=상주시의회의장 표창장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상주시장 감사패,&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433/0/10 |제목=상주시장 감사패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 매일환경일보 대표 감사패를 받았다.&amp;lt;ref&amp;gt;{{웹 인용 |url=https://watvaward.org/world/search_result.asp?inter/1/395/0/10 |제목=매일환경일보 대표 감사패 |웹사이트=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 {{웹 인용 |url=https://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20607299|제목=상주교회 헌당기념예배 |웹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 |저널= |출판사= |날짜= |연도= |저자= |쪽= |시리즈= |isbn= |인용문=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패밀리 사이트}}&lt;br /&gt;
&lt;br /&gt;
[[분류:하나님의 교회]]&lt;br /&gt;
[[분류:국내 교회]]&lt;/div&gt;</summary>
		<author><name>Sally</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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