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구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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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ustache Le Sueur 003.jpg |섬네일 | 300px |외스타슈 르쉬외르, 〈소경을 고치는 그리스도〉, 1645.]]
[[파일:Eustache Le Sueur 003.jpg |섬네일 | 300px |외스타슈 르쉬외르, 〈소경을 고치는 그리스도〉, 1645.]]
'''믿음과 구원'''은 불가분의 관계다. 구원은 믿음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단순히 믿는다는 생각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도 포함한다. 예수님이 가르치고 본보이신 침례, 유월절 등 [[새 언약]] 진리를 지켜 행해야 구원받고 천국에 갈 수 있다.
'''믿음과 구원'''은 불가분의 관계다. 구원은 믿음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단순히 믿는다는 생각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도 포함한다. 예수님이 가르치고 본보이신 침례, 유월절 등 [[새 언약]] 진리를 지켜 행해야 구원받고 천국에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