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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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language:start -->[[en:Church]]<!-- interlanguage:end -->'''교회'''(敎會, Church)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의 신앙 공동체를 일컫는 명칭이다. 신약성경 헬라 원어에는 '모임, 회중'이라는 뜻의 '에클레시아(ἐκκλησία)'<ref>"[https://dict.naver.com/grckodict/ancientgreek/#/entry/grcko/cf986d508a9442939a8c641ba194f679 ἐκκλησία]",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ref>라는 단어가 쓰였다. 복음서 중에는 [[마태복음]]에 유일하게 기록돼 있고,<ref name="마 16">{{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제목=마태복음 16:18|인용문=내[예수]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ref><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8장|제목=마태복음 18:17|인용문=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ref> [[바울서신]]이나 일반서신 등 신약에 110여 회 사용되었다.
<!-- interlanguage:start -->[[en:Church]]<!-- interlanguage:end -->[[File:Giovanni Paolo Pannini - Sermon of St Paul amidst the Ruins, 1744.jpg|섬네일|alt=퍼즐 형태의 로고|야외에서 설교하는 사도 바울의 모습을 그린 조반니 파올로 파니니의 상상화(1744)]]
'''교회'''(敎會, Church)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의 신앙 공동체를 일컫는 명칭이다. 신약성경 헬라 원어에는 '모임, 회중'이라는 뜻의 '에클레시아(ἐκκλησία)'<ref>"[https://dict.naver.com/grckodict/ancientgreek/#/entry/grcko/cf986d508a9442939a8c641ba194f679 ἐκκλησία]",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ref>라는 단어가 쓰였다. 복음서 중에는 [[마태복음]]에 유일하게 기록돼 있고,<ref name="마 16">{{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6장|제목=마태복음 16:18|인용문=내[예수]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ref><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18장|제목=마태복음 18:17|인용문=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ref> [[바울서신]]이나 일반서신 등 신약에 110여 회 사용되었다.


==어원==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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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5 |내용=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요한일서 4:1–3]}}
{{인용문5 |내용=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출처=[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4장 요한일서 4:1–3]}}
*'''새 언약의 규례 준수'''
*'''새 언약의 규례 준수'''
:초대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라 [[침례 (세례)|침례]],<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 |제목=베드로전서 3:21 |저널= |인용문=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제목=마가복음 16:16 |저널= |인용문=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ref> [[안식일]],<ref name=":0" /><ref name=":1" /> 새 언약의 절기,<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8 |저널= |인용문=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23-26 |저널= |인용문=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13-2:1 |저널= |인용문=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모인 무리의 수가 한 일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 |제목=고린도전서 16:8 |저널= |인용문= 내[사도 바울]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ref> [[수건 문제|수건 규례]]<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3-6 |저널= |인용문=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ref> 등 새 언약의 규례를 지켰다.
:초대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라 [[침례 (세례)|침례]],<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3장 |제목=베드로전서 3:21 |저널= |인용문=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가복음#16장 |제목=마가복음 16:16 |저널= |인용문=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ref> [[안식일]],<ref name=":0" /><ref name=":1" /> 새 언약의 절기,<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5장 |제목=고린도전서 5:7-8 |저널= |인용문=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ref><ref name=":2">{{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23-26 |저널= |인용문=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사도행전#1장 |제목=사도행전 1:13-2:1 |저널= |인용문=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모인 무리의 수가 한 일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6장 |제목=고린도전서 16:8 |저널= |인용문= 내[사도 바울]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ref> [[수건 문제|수건 규례]]<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1장 |제목=고린도전서 11:3-6 |저널= |인용문=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ref> 등 새 언약의 규례를 지켰다.  


*'''천국 소망'''
*'''천국 소망'''
:초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육신의 것을 바라보지 않고 [[천국]]의 것을 바라보며 신앙생활을 했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 |제목=빌립보서 3:20-21 |저널= |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3장 |제목=골로새서 3:1-3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 |제목=고린도후서 4:16-18|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ref> 성도들이 육신의 것을 좇지 않고 천국의 것을 추구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고 믿었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제목=로마서 8:5-8 |저널= |인용문=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ref> 그들의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는 것이었기에<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8-9|저널= |인용문=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ref> 육신의 일을 도모하기보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힘썼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1서 2:25|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ref>
:초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육신의 것을 바라보지 않고 [[천국]]의 것을 바라보며 신앙생활을 했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빌립보서#3장 |제목=빌립보서 3:20-21 |저널= |인용문=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골로새서#3장 |제목=골로새서 3:1-3 |저널= |인용문=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후서#4장 |제목=고린도후서 4:16-18|저널= |인용문=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ref> 성도들이 육신의 것을 좇지 않고 천국의 것을 추구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고 믿었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8장 |제목=로마서 8:5-8 |저널= |인용문=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ref> 그들의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는 것이었기에<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1장 |제목=베드로전서 1:8-9|저널= |인용문=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ref> 육신의 일을 도모하기보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힘썼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2장 |제목=요한1서 2:25|저널= |인용문=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ref>
*'''사랑 실천'''
:예수님께서는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 계명]]이라고 교훈하셨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37-38 |저널= |인용문=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ref> 첫째 계명을 온전히 준행하기 위해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열왕기하#23장 |제목=열왕기하 23:21-25 |저널= |인용문=요시야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ref> 초대교회 성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자녀들을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첫째 계명을 지켰다.<ref name=":2" /> 유월절 외에도 모든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면서 마음 다해 하나님을 사랑했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4장 |제목=요한복음 14:15 |저널= |인용문=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1서#5장 |제목=요한1서 5:3 |저널= |인용문=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ref><br>
:또한 초대교회 성도들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2장 |제목=마태복음 22:39 |저널= |인용문=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ref> ‘서로 사랑하라’<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복음#13장 |제목=요한복음 13:34 |저널= |인용문=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ref>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교회 안팎에서 사랑과 선을 행했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2장 |제목=로마서 12:10 |저널= |인용문=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ref><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로마서#15장 |제목=로마서 15:2 |저널= |인용문=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ref>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구제나 봉사도 실천했지만<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야고보서#1장 |제목=야고보서 1:27 |저널= |인용문=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ref> 예수님께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누가복음#10장 |제목=누가복음 10:30-37 |저널= |인용문= }}</ref>를 통해 주신 교훈처럼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진정한 사랑의 실천 곧 전도에 힘썼다.<ref>{{웹 인용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고린도전서#13장 |제목=고린도전서 13:1-13 |저널= |인용문=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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