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á: diferenças entre revisõ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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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Manna, 히브리어: מָן)<ref>{{citar web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52868480f0dd425fa2637fbebfdafdee |titulo=מָן |obra=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citacao= }}</ref>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 40년 동안 [[하나님]]께 공급받은 신비의 양식이다. 광야에서 메추라기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식이었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05장 |titulo=시편 105:40 |citacao=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ref> 만나는 '이것이 무엇이냐?'는 뜻인데,<ref>"만나",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98쪽</ref> 하나님이 처음 만나를 주셨을 때 사람들이 보고 "무엇이지?"(man hu?, 히브리어: מָ֣ן ה֔וּא)<ref>{{citar web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ancienthebrew/#/search?query=4478 |titulo=מָן |obra=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citacao= }}</ref><ref>{{citar web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ancienthebrew/#/entry/hboko/36725e7140be42beb07f0ebe880e8c8e |titulo= ה֔וּא |obra=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citacao= }}</ref>라고 말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ref>"만나(Manna)",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7권, [http://britannica.co.kr/ 한국브리태니커회사], 1995, 197쪽</ref> 만나는 꿀 섞은 과자처럼 맛있고 깟씨 같았다고 전해진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titulo=출애굽기 16:31 |citacao=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ref> | '''만나'''(Manna, 히브리어: מָן)<ref>{{citar web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entry/hboko/52868480f0dd425fa2637fbebfdafdee |titulo=מָן |obra=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citacao= }}</ref>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 40년 동안 [[하나님]]께 공급받은 신비의 양식이다. 광야에서 메추라기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식이었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05장 |titulo=시편 105:40 |citacao=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ref> 만나는 '이것이 무엇이냐?'는 뜻인데,<ref>"만나",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98쪽</ref> 하나님이 처음 만나를 주셨을 때 사람들이 보고 "무엇이지?"(man hu?, 히브리어: מָ֣ן ה֔וּא)<ref>{{citar web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ancienthebrew/#/search?query=4478 |titulo=מָן |obra=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citacao= }}</ref><ref>{{citar web |url=https://dict.naver.com/hbokodict/ancienthebrew/#/entry/hboko/36725e7140be42beb07f0ebe880e8c8e |titulo= ה֔וּא |obra=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citacao= }}</ref>라고 말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ref>"만나(Manna)",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7권, [http://britannica.co.kr/ 한국브리태니커회사], 1995, 197쪽</ref> 만나는 꿀 섞은 과자처럼 맛있고 깟씨 같았다고 전해진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titulo=출애굽기 16:31 |citacao=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ref> | ||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부터 만나가 내리지 않았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titulo=여호수아 5:12 |citacao=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ref> |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부터 만나가 내리지 않았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titulo=여호수아 5:12 |citacao=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ref>'''Maná''' (em hebraico: מ۸ן)<sup>1]</sup> é o alimento místico que Deus proveu aos israelitas durante os quarenta anos de sua vida no deserto. Maná significa “o que é isto?”. Isso porque quando Deus deu o maná pela primeira vez aos israelitas, eles disseram uns a outros: “o que é isto?”. (Hebreu: man hu?; Frase hebraica: מָ֣ן ה֔וּא).<sup>4]5]6]</sup> Dizem que tinha gosto de bolos de mel e era branco como semente de coentro. O maná cessou no dia seguinte após os israelitas terminarem a sua vida de quarenta anos no deserto, entrarem na terra de Canaã e comerem os frutos da terra. | ||
== | == 유래Origem == | ||
<small>{{참고| | <small>{{참고|Vida no Deserto}}</small> | ||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난 지 한 달 만인 성력 2월 15일,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Sin)광야에 이르렀다. 한 달이면 족히 목적지에 당도할 것이라 생각했던 백성들은 준비했던 양식이 다 떨어지자 난감했다. 광야에는 농사를 지을 토지도, 마실 물도 없었다. 백성들은 황량한 광야로 자신들을 인도한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다. 백성들의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은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려 날마다 필요한 양식을 거두게 하셨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titulo=출애굽기 16:1-4 |citacao=}}</ref> 그 양식이 바로 만나다. 아침 이슬이 마른 후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내리자 처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이 무엇이냐" 하고 서로 물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양식이라고 말했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titulo=출애굽기 16:14-15 |citacao=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ref> 백성들이 이름을 알지 못하여 무엇인지 물은 데서 만나(מָן)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난 지 한 달 만인 성력 2월 15일,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Sin)광야에 이르렀다. 한 달이면 족히 목적지에 당도할 것이라 생각했던 백성들은 준비했던 양식이 다 떨어지자 난감했다. 광야에는 농사를 지을 토지도, 마실 물도 없었다. 백성들은 황량한 광야로 자신들을 인도한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다. 백성들의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은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려 날마다 필요한 양식을 거두게 하셨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titulo=출애굽기 16:1-4 |citacao=}}</ref> 그 양식이 바로 만나다. 아침 이슬이 마른 후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내리자 처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이 무엇이냐" 하고 서로 물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양식이라고 말했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titulo=출애굽기 16:14-15 |citacao=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ref> 백성들이 이름을 알지 못하여 무엇인지 물은 데서 만나(מָן)라는 이름이 유래했다.Os israelitas chegaram ao deserto de Sim, que fica entre Elim e Sinai, no décimo quinto dia do segundo mês de acordo com o calendário sagrado, um mês após os israelitas terem saído do Egito. Eles pensaram que chegariam ao seu destino em um mês e prepararam provisões para esse período, mas ficaram perplexos quando a comida acabou. No deserto não havia terra para cultivar nem água para beber. Eles reclamaram por Moisés e Arão os terem levado ao deserto desolado. Quando Deus ouviu suas queixas, fez chover pão do céu para que eles colhessem a comida de que precisavam a cada dia. Esse pão era o maná. Quando o orvalho da manhã secou, algo pequeno e redondo, tão fino quanto geada, caiu no chão. A princípio, os israelitas se perguntaram: “o que é isto?”. Então, Moisés disse-lhes que era o alimento que Deus havia dado. Os israelitas não sabiam o nome e perguntaram o que era, o que se tornou a origem do nome maná (מָן).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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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광야로 나선 이스라엘 백성의 수는 20세 이상 되는 장정만 약 60만 명이었다. 그들의 식솔들까지 감안하면 200만 명은 족히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ref>가스펠서브,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6628&cid=50762&categoryId=51387 "출애굽"],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ref> 만나는 이들이 40년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날마다 하늘에서 내려졌다. 40년 광야 생활이 끝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 평지 길갈에 진을 치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켰다. 광야 생활 내내 내렸던 만나는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이튿날 가나안 땅의 소산을 먹자 그다음 날부터 그쳤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여호수아#5장 |titulo=여호수아 5:11-12 |citacao=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ref><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titulo=출애굽기 16:35 |citacao=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ref>Naquele tempo, o número de israelitas que entraram no deserto era de cerca de seiscentos homens com vinte anos ou mais. Se suas famílias forem incluídas, estima-se que esse número tenha sido superior a dois milhões. Todos os dias, enquanto viveram no deserto por quarenta anos, o maná caía do céu. Após quarenta anos de vida no deserto, os israelitas atravessaram o Jordão e acamparam em Gilgal, nas planícies de Jericó, e celebraram a Páscoa ao anoitecer do décimo quarto dia do mês. O maná que havia caído durante toda a sua vida no deserto cessou no dia seguinte, a partir do momento em que comeram os frutos da terra de Canaã, que era o dia seguinte à celebração da Páscoa. | |||
== | == 만나의 특징Características do Maná == | ||
* 맛: 꿀 섞은 과자, 기름 섞은 과자 맛과 같음<ref>[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애굽기 16: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ref><ref name=":0" />· SABOR: Como bolos de mel ou bolos misturados com óleo; | |||
* 모양: 작고 둥글며 서리 같고<ref>[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애굽기 16: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ref> 진주, 깟씨(고수풀의 씨) 같음<ref name=":0">[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민수기#11장 민수기 11:7-8].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맛 같았더라"</ref>· FORMATO: Pequeno, redondo, semelhante à geada, como bdélio ou sementes de coentro; | |||
* 성질: 해가 높이 떠서 뜨거워지면 녹아버림<ref>[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애굽기 16:21]. "무리가 아침마다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라"</ref>· NATUREZA: Ao nascer o sol e vir o seu calor, derretia; | |||
*특징: 일주일 중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엿새 동안 내리고 [[안식일|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내리지 않음<ref>[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애굽기 16:22-25]. "제 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모세가 가로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ref>· CARACTERÍSTICAS: Caia do primeiro ao sexto dia da semana, durante seis dias, mas não no sábado, o dia de repouso; | |||
*내린 기간: 광야 생활 중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음<ref>[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출애굽기 16:35].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ref>· PERÍODO DECORRIDO: Enquanto viviam no deserto, os israelitas comeram maná por quarenta anos, até chegarem à fronteira de Canaã. | |||
== | == 만나와 안식일O Maná e o Sábado == | ||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를 거두는 수량을 정해주었다. 가족의 수대로 주간의 엿새 동안은 매일 1인당 1오멜씩 거두되,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다. 1오멜은 약 2.2리터다. 그러나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둔 사람이 더러 있었다. 이 경우 남겨두었던 만나에서는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났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titulo=출애굽기 16:16-20 |citacao=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인수대로 매 명에 한 오멜씩 취하되 각 사람이 그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취할지니라 하셨느니라 ...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ref>Moisés determinou quanto maná os israelitas deveriam recolher. Ele advertiu a cada família para recolher um gômer por pessoa durante seis dias da semana, mas para não deixá-lo até de manhã. Um gômer equivale a aproximadamente 2,2 litros. No entanto, alguns não deram ouvidos a Moisés e o guardaram até a manhã seguinte. Então, o maná que estava sendo guardado deu bicho e começou a cheirar ma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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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여섯째 날에는 매일 거두던 양식의 두 배를 거두게 하셨다. 이 경우 다음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아침까지 만나를 남겨두어도 냄새도 안 나고 벌레도 생기지 않았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출애굽기#16장 |titulo=출애굽기 16:22-24 |citacao=제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ref> 이는 '''일곱째 날'''이 하나님의 성일인 '''[[안식일]]'''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여섯째 날에 이틀 분량의 음식을 얻고,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밖에 나가지 않고 거룩하게 안식일을 지키기를 원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40년 동안 만나를 통해서 백성들에게 일깨우셨다.No sexto dia, Deus permitiu que eles recolhessem o dobro do que tinham recolhido em qualquer outro dia. Porém, neste caso, no dia seguinte, o sétimo dia, não havia cheiro nem bichos, embora o maná tivesse sido deixado até de manhã. Isso porque o '''sétimo dia''' era o sábado, o dia santo do repouso de Deus. Deus queria que o povo recolhesse uma porção dobrada de comida no sexto dia e, no sétimo dia, o sábado, que não saíssem para guardarem o sábado sagradamente. Dessa forma, Deus lembrou ao povo, por meio do maná, durante quarenta anos, que eles deveriam guardar o sábado, dia de repouso, como santo. | ||
== | == 신약성경 속 만나O Maná no Novo Testamento == | ||
== | === 만나의 실체A Realidade do Maná === | ||
2000년 전,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에게 [[그리스도]]임을 증명할 수 있는 표적을 요구하면서 과거 조상들이 광야에서 먹었던 만나를 언급했다. 모세 때 하늘에서 만나가 내렸던 것처럼, 예수님도 동일한 기적을 보여주기를 바랐다. 그때 예수님은 만나의 실체가 바로 예수님 자신임을 알려주셨다.Há dois mil anos, os judeus mencionaram o maná que seus pais comeram no deserto quando pediram a Jesus um sinal que pudesse provar que ele era o Cristo. Assim como o maná caiu do céu na época de Moisés, eles queriam que Jesus realizasse o mesmo milagre. Então Jesus revelou que a realidade do maná era ele mesmo. | |||
{{인용문5 |내용= “Vossos pais comeram o maná no deserto e morreram. Este é o pão que desce do céu, para que todo o que dele comer não pereça. Eu (Jesus) sou o pão vivo que desceu do céu; se alguém dele comer, viverá eternamente; e o pão que eu darei pela vida do mundo é a minha carne. [...] Quem comer a minha carne e beber o meu sangue tem a vida eterna, e eu o ressuscitarei no último dia. Pois a minha carne é verdadeira comida, e o meu sangue é verdadeira bebida.” |출처= [https://www.bible.com/pt/bible/1608/JHN.6.ARA/ João 6:49-55]}} | |||
예수님은 당신을 가리켜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며, 이 떡을 먹는 자가 영생한다고 강조하셨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려진 만나는 일시적인 생명을 유지하는 양식이었지만, 그 만나의 실체인 예수님 당신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다. 이는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이었다. 예수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약속하시고,<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마태복음#26장 |titulo=마태복음 26:19, 26-28 |citacao=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ref>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만나의 실체인 당신을 먹음으로써 영생을 얻게 하셨다.Jesus enfatizou que ele é “o pão vivo que desceu do céu” e que todo aquele que come deste pão tem a vida eterna. No passado, o maná dado aos israelitas era um alimento que os sustentava temporariamente, mas Jesus disse que se comessem a sua carne e bebessem o seu sangue, a realidade do maná, viveriam para sempre. Em outras palavras, este era o mandamento para guardar a Páscoa da Nova Aliança. Jesus prometeu o pão e o vinho da Páscoa como sua carne e sangue, e abençoou aqueles que guardam a Páscoa com a vida eterna, fazendo-os comer dele, a realidade do maná. | |||
=== 감추었던 만나와 재림 그리스도O Maná Escondido e Cristo em Sua Segunda Vinda === | |||
<small>{{참고|Páscoa|A Controvérsia Pascoal (A Controvérsia da Páscoa)|O Concílio de Niceia|O Nome de Deus|Jesus em Sua Segunda Vinda (Cristo em Sua Segunda Vinda)}}</small> | |||
예수님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325년 [[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종교회의)|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폐지됐다.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은 구원과 직결된 진리이기 때문에 유월절 없이는 아무도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없다. 이에 [[히브리서]]의 기록자는 [[그리스도]]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을 예언했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히브리서#9장 |titulo=히브리서 9:28 |citacao=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ref> 장차 이루어질 일들을 기록한 [[요한계시록]]에서는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징표에 대해 '''감추었던 만나'''를 언급했다.A Páscoa da Nova Aliança que Jesus estabeleceu foi abolida no Concílio de Niceia no ano 325 d.C., quando a igreja se secularizou. A Páscoa, que promete o perdão de pecados e a vida eterna, é a verdade diretamente relacionada à salvação. Sem a Páscoa, ninguém pode entrar no eterno reino dos céus. Por essa razão, o escritor de Hebreus profetizou que Cristo apareceria nesta terra pela segunda vez para salvar a humanidade. O livro do Apocalipse, que registra o que acontecerá no futuro, menciona o '''maná escondido''' como um sinal para reconhecer Jesus em sua segunda vinda. | |||
{{인용문5 |내용= “Quem tem ouvidos, ouça o que o Espírito diz às igrejas: Ao vencedor, dar-lhe-ei do maná escondido, bem como lhe darei uma pedrinha branca, e sobre essa pedrinha escrito um nome novo, o qual ninguém conhece, exceto aquele que o recebe.” |출처= [https://www.bible.com/pt/bible/1608/REV.2.ARA Apocalipse 2:17]}} | |||
영적 만나를 먹는 진리인 유월절이 4세기경 폐지된 이후 1600년 넘게 감춰져 있었기에 '감추었던 만나'라고 기록된 것이다. 감추었던 만나와 함께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흰 돌은 예수님을 가리키고,<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베드로전서#2장 |titulo=베드로전서 2:4-5 |citacao=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ref> [[흰 돌 위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흰 돌 위의 새 이름]]은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뜻한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요한계시록#3장 |titulo=요한계시록 3:12 |citacao=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ref> 이 시대에 구원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방법은 유월절을 회복하신 재림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다.Como a Páscoa, a verdade para comer o maná espiritual, esteve oculta por mais de mil e seiscentos anos, depois que a Páscoa foi abolida por volta do século IV, ela foi escrita como o “maná escondido”. A “pedra branca” dada aos santos junto com o maná escondido representa Jesus, e o “novo nome” na pedra branca representa o nome de Jesus em sua segunda vinda. A única maneira de receber a salvação nesta época é encontrar Jesus em sua segunda vinda, que restaurou a Páscoa. | |||
== 같이 보기Ver Também == | |||
* [[광야 생활]]· A Vida no Deserto | |||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Jesus em Sua Segunda Vinda (Cristo em Sua Segunda Vinda) | |||
* [[안식일]]· Sábado | |||
* [[유월절]]· Páscoa | |||
== 각주Referências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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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são das 07h27min de 4 de maio de 2026
만나(Manna, 히브리어: מָן)[1]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 40년 동안 하나님께 공급받은 신비의 양식이다. 광야에서 메추라기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식이었다.[2] 만나는 '이것이 무엇이냐?'는 뜻인데,[3] 하나님이 처음 만나를 주셨을 때 사람들이 보고 "무엇이지?"(man hu?, 히브리어: מָ֣ן ה֔וּא)[4][5]라고 말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6] 만나는 꿀 섞은 과자처럼 맛있고 깟씨 같았다고 전해진다.[7]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부터 만나가 내리지 않았다.[8]Maná (em hebraico: מ۸ן)1] é o alimento místico que Deus proveu aos israelitas durante os quarenta anos de sua vida no deserto. Maná significa “o que é isto?”. Isso porque quando Deus deu o maná pela primeira vez aos israelitas, eles disseram uns a outros: “o que é isto?”. (Hebreu: man hu?; Frase hebraica: מָ֣ן ה֔וּא).4]5]6] Dizem que tinha gosto de bolos de mel e era branco como semente de coentro. O maná cessou no dia seguinte após os israelitas terminarem a sua vida de quarenta anos no deserto, entrarem na terra de Canaã e comerem os frutos da terra.
유래Origem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난 지 한 달 만인 성력 2월 15일,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Sin)광야에 이르렀다. 한 달이면 족히 목적지에 당도할 것이라 생각했던 백성들은 준비했던 양식이 다 떨어지자 난감했다. 광야에는 농사를 지을 토지도, 마실 물도 없었다. 백성들은 황량한 광야로 자신들을 인도한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다. 백성들의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은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려 날마다 필요한 양식을 거두게 하셨다.[9] 그 양식이 바로 만나다. 아침 이슬이 마른 후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내리자 처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이 무엇이냐" 하고 서로 물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양식이라고 말했다.[10] 백성들이 이름을 알지 못하여 무엇인지 물은 데서 만나(מָן)라는 이름이 유래했다.Os israelitas chegaram ao deserto de Sim, que fica entre Elim e Sinai, no décimo quinto dia do segundo mês de acordo com o calendário sagrado, um mês após os israelitas terem saído do Egito. Eles pensaram que chegariam ao seu destino em um mês e prepararam provisões para esse período, mas ficaram perplexos quando a comida acabou. No deserto não havia terra para cultivar nem água para beber. Eles reclamaram por Moisés e Arão os terem levado ao deserto desolado. Quando Deus ouviu suas queixas, fez chover pão do céu para que eles colhessem a comida de que precisavam a cada dia. Esse pão era o maná. Quando o orvalho da manhã secou, algo pequeno e redondo, tão fino quanto geada, caiu no chão. A princípio, os israelitas se perguntaram: “o que é isto?”. Então, Moisés disse-lhes que era o alimento que Deus havia dado. Os israelitas não sabiam o nome e perguntaram o que era, o que se tornou a origem do nome maná (מָן).
당시 광야로 나선 이스라엘 백성의 수는 20세 이상 되는 장정만 약 60만 명이었다. 그들의 식솔들까지 감안하면 200만 명은 족히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11] 만나는 이들이 40년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날마다 하늘에서 내려졌다. 40년 광야 생활이 끝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 평지 길갈에 진을 치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켰다. 광야 생활 내내 내렸던 만나는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이튿날 가나안 땅의 소산을 먹자 그다음 날부터 그쳤다.[12][13]Naquele tempo, o número de israelitas que entraram no deserto era de cerca de seiscentos homens com vinte anos ou mais. Se suas famílias forem incluídas, estima-se que esse número tenha sido superior a dois milhões. Todos os dias, enquanto viveram no deserto por quarenta anos, o maná caía do céu. Após quarenta anos de vida no deserto, os israelitas atravessaram o Jordão e acamparam em Gilgal, nas planícies de Jericó, e celebraram a Páscoa ao anoitecer do décimo quarto dia do mês. O maná que havia caído durante toda a sua vida no deserto cessou no dia seguinte, a partir do momento em que comeram os frutos da terra de Canaã, que era o dia seguinte à celebração da Páscoa.
만나의 특징Características do Maná
- 맛: 꿀 섞은 과자, 기름 섞은 과자 맛과 같음[14][15]· SABOR: Como bolos de mel ou bolos misturados com óleo;
- 모양: 작고 둥글며 서리 같고[16] 진주, 깟씨(고수풀의 씨) 같음[15]· FORMATO: Pequeno, redondo, semelhante à geada, como bdélio ou sementes de coentro;
- 성질: 해가 높이 떠서 뜨거워지면 녹아버림[17]· NATUREZA: Ao nascer o sol e vir o seu calor, derretia;
- 특징: 일주일 중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엿새 동안 내리고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내리지 않음[18]· CARACTERÍSTICAS: Caia do primeiro ao sexto dia da semana, durante seis dias, mas não no sábado, o dia de repouso;
- 내린 기간: 광야 생활 중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음[19]· PERÍODO DECORRIDO: Enquanto viviam no deserto, os israelitas comeram maná por quarenta anos, até chegarem à fronteira de Canaã.
만나와 안식일O Maná e o Sábado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를 거두는 수량을 정해주었다. 가족의 수대로 주간의 엿새 동안은 매일 1인당 1오멜씩 거두되,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다. 1오멜은 약 2.2리터다. 그러나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둔 사람이 더러 있었다. 이 경우 남겨두었던 만나에서는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났다.[20]Moisés determinou quanto maná os israelitas deveriam recolher. Ele advertiu a cada família para recolher um gômer por pessoa durante seis dias da semana, mas para não deixá-lo até de manhã. Um gômer equivale a aproximadamente 2,2 litros. No entanto, alguns não deram ouvidos a Moisés e o guardaram até a manhã seguinte. Então, o maná que estava sendo guardado deu bicho e começou a cheirar mal.
하나님은 여섯째 날에는 매일 거두던 양식의 두 배를 거두게 하셨다. 이 경우 다음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아침까지 만나를 남겨두어도 냄새도 안 나고 벌레도 생기지 않았다.[21] 이는 일곱째 날이 하나님의 성일인 안식일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여섯째 날에 이틀 분량의 음식을 얻고,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밖에 나가지 않고 거룩하게 안식일을 지키기를 원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40년 동안 만나를 통해서 백성들에게 일깨우셨다.No sexto dia, Deus permitiu que eles recolhessem o dobro do que tinham recolhido em qualquer outro dia. Porém, neste caso, no dia seguinte, o sétimo dia, não havia cheiro nem bichos, embora o maná tivesse sido deixado até de manhã. Isso porque o sétimo dia era o sábado, o dia santo do repouso de Deus. Deus queria que o povo recolhesse uma porção dobrada de comida no sexto dia e, no sétimo dia, o sábado, que não saíssem para guardarem o sábado sagradamente. Dessa forma, Deus lembrou ao povo, por meio do maná, durante quarenta anos, que eles deveriam guardar o sábado, dia de repouso, como santo.
신약성경 속 만나O Maná no Novo Testamento
만나의 실체A Realidade do Maná
2000년 전, 유대인들은 예수님에게 그리스도임을 증명할 수 있는 표적을 요구하면서 과거 조상들이 광야에서 먹었던 만나를 언급했다. 모세 때 하늘에서 만나가 내렸던 것처럼, 예수님도 동일한 기적을 보여주기를 바랐다. 그때 예수님은 만나의 실체가 바로 예수님 자신임을 알려주셨다.Há dois mil anos, os judeus mencionaram o maná que seus pais comeram no deserto quando pediram a Jesus um sinal que pudesse provar que ele era o Cristo. Assim como o maná caiu do céu na época de Moisés, eles queriam que Jesus realizasse o mesmo milagre. Então Jesus revelou que a realidade do maná era ele mesmo.
“Vossos pais comeram o maná no deserto e morreram. Este é o pão que desce do céu, para que todo o que dele comer não pereça. Eu (Jesus) sou o pão vivo que desceu do céu; se alguém dele comer, viverá eternamente; e o pão que eu darei pela vida do mundo é a minha carne. [...] Quem comer a minha carne e beber o meu sangue tem a vida eterna, e eu o ressuscitarei no último dia. Pois a minha carne é verdadeira comida, e o meu sangue é verdadeira bebida.”
예수님은 당신을 가리켜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며, 이 떡을 먹는 자가 영생한다고 강조하셨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려진 만나는 일시적인 생명을 유지하는 양식이었지만, 그 만나의 실체인 예수님 당신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다. 이는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이었다. 예수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약속하시고,[22]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만나의 실체인 당신을 먹음으로써 영생을 얻게 하셨다.Jesus enfatizou que ele é “o pão vivo que desceu do céu” e que todo aquele que come deste pão tem a vida eterna. No passado, o maná dado aos israelitas era um alimento que os sustentava temporariamente, mas Jesus disse que se comessem a sua carne e bebessem o seu sangue, a realidade do maná, viveriam para sempre. Em outras palavras, este era o mandamento para guardar a Páscoa da Nova Aliança. Jesus prometeu o pão e o vinho da Páscoa como sua carne e sangue, e abençoou aqueles que guardam a Páscoa com a vida eterna, fazendo-os comer dele, a realidade do maná.
감추었던 만나와 재림 그리스도O Maná Escondido e Cristo em Sua Segunda Vinda
예수님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325년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폐지됐다.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은 구원과 직결된 진리이기 때문에 유월절 없이는 아무도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없다. 이에 히브리서의 기록자는 그리스도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을 예언했다.[23] 장차 이루어질 일들을 기록한 요한계시록에서는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징표에 대해 감추었던 만나를 언급했다.A Páscoa da Nova Aliança que Jesus estabeleceu foi abolida no Concílio de Niceia no ano 325 d.C., quando a igreja se secularizou. A Páscoa, que promete o perdão de pecados e a vida eterna, é a verdade diretamente relacionada à salvação. Sem a Páscoa, ninguém pode entrar no eterno reino dos céus. Por essa razão, o escritor de Hebreus profetizou que Cristo apareceria nesta terra pela segunda vez para salvar a humanidade. O livro do Apocalipse, que registra o que acontecerá no futuro, menciona o maná escondido como um sinal para reconhecer Jesus em sua segunda vinda.
“Quem tem ouvidos, ouça o que o Espírito diz às igrejas: Ao vencedor, dar-lhe-ei do maná escondido, bem como lhe darei uma pedrinha branca, e sobre essa pedrinha escrito um nome novo, o qual ninguém conhece, exceto aquele que o recebe.”
영적 만나를 먹는 진리인 유월절이 4세기경 폐지된 이후 1600년 넘게 감춰져 있었기에 '감추었던 만나'라고 기록된 것이다. 감추었던 만나와 함께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흰 돌은 예수님을 가리키고,[24] 흰 돌 위의 새 이름은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뜻한다.[25] 이 시대에 구원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방법은 유월절을 회복하신 재림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다.Como a Páscoa, a verdade para comer o maná espiritual, esteve oculta por mais de mil e seiscentos anos, depois que a Páscoa foi abolida por volta do século IV, ela foi escrita como o “maná escondido”. A “pedra branca” dada aos santos junto com o maná escondido representa Jesus, e o “novo nome” na pedra branca representa o nome de Jesus em sua segunda vinda. A única maneira de receber a salvação nesta época é encontrar Jesus em sua segunda vinda, que restaurou a Páscoa.
같이 보기Ver Também
- 광야 생활· A Vida no Deserto
- 재림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Jesus em Sua Segunda Vinda (Cristo em Sua Segunda Vinda)
- 안식일· Sábado
- 유월절· Páscoa
각주Referências
- ↑ «מָן». 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 ↑ «시편 105:40».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
- ↑ "만나", 《베스트 성경사전》, 성서원, 2000, 198쪽
- ↑ «מָן». 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 ↑ «ה֔וּא». 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 ↑ "만나(Manna)",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7권, 한국브리태니커회사, 1995, 197쪽
- ↑ «출애굽기 16: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 ↑ «여호수아 5:12».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 ↑ «출애굽기 16:1-4»
- ↑ «출애굽기 16:14-15».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 ↑ 가스펠서브, "출애굽", 《라이프성경사전》, 생명의말씀사, 2006
- ↑ «여호수아 5:11-12».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 ↑ «출애굽기 16:35».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 ↑ 출애굽기 16: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 ↑ 15,0 15,1 민수기 11:7-8.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맛 같았더라"
- ↑ 출애굽기 16: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 ↑ 출애굽기 16:21. "무리가 아침마다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 ↑ 출애굽기 16:22-25. "제 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모세가 가로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
- ↑ 출애굽기 16:35.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 ↑ «출애굽기 16:16-20».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인수대로 매 명에 한 오멜씩 취하되 각 사람이 그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취할지니라 하셨느니라 ...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 ↑ «출애굽기 16:22-24».
제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 ↑ «마태복음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 «히브리서 9:28».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 «베드로전서 2:4-5».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 ↑ «요한계시록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