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o (II): diferenças entre revisões

Criou a página com "<!-- interlanguage:start -->en:Cyrus (II)vi:Siru (Cyrus II)es:Ciro (II)<!-- interlanguage:end -->{{성경인물 |그림=Cyrus_the_Great_of_Persia|200px|가운데| |titulo=고레스 (키루스 2세) |영어제목= Cyrus Ⅱ |시대= |출생-사망= B.C. 585?–B.C. 529? |가족 관계= |직업(특징)=고대 페르시아 제국 황제<br/> 아케메네스왕조 창건자 |활동 지역= |통치 기간= B.C. 559–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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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생애==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섬네일|파사르가다에(Pasargadae) 지역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
[[File:Cyrus the Great Tomb, Pasargadae.jpg|thumb|파사르가다에(Pasargadae) 지역에 있는 고레스의 무덤]]
===출생===
===출생===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경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ref>헤로도토스, 《역사》, 천병희 역, 숲, 2016, 94–97쪽</ref>
고레스는 기원전 590–580년경 메대(메디아) 또는 페르시스(지금의 이란 파르스)에서 태어났을 가능성이 크다.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는 자기 딸 만다네 공주를 피정복지 페르시스의 군주 캄비세스와 결혼시켰다. 이들이 낳은 아들이 고레스다.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기록한 《역사》에 따르면 아스티아게스는 외손자가 자기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고 신하에게 고레스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신하는 아기를 소치기에 주어 죽이게 했는데 소치기가 죽은 자기 아이와 맞바꿔 몰래 키웠다고 한다.<ref>헤로도토스, 《역사》, 천병희 역, 숲, 2016, 94–97쪽</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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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정복===
===바벨론 정복===
[[File:Belshazzar's Feast.jpg|섬네일|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5-1638]]
[[File:Belshazzar's Feast.jpg|thumb|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 〈벨사살의 연회〉, 1635-1638]]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titulo=다니엘 5:22–28 |citacao=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ref>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The Science Times》, 한국과학창의재단, 2010. 8. 26.</ref><br>
고레스가 바벨론을 공격할 당시 바벨론 왕은 나보니두스였다. 나보니두스는 아들 [[벨사살 (벨사자르)|벨사자르]](Belshazzar, 재위: B.C. 550–B.C. 539, 이하 벨사살)를 섭정으로 수도 바벨론에 남겨 두고 전장에 나가 있었다. [[다니엘 (성경)|다니엘서]] 5장에는 벨사살이 베푼 연회에서 갑자기 손가락이 나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는 글자를 썼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글자는 바벨론이 메대와 바사 곧 바사에게 망할 것이라는 의미였다. 그날 밤 벨사살은 죽고 바벨론은 바사의 수중에 들어갔다.<ref>{{citar web |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다니엘#5장 |titulo=다니엘 5:22–28 |citacao=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ref> 역사에서는 고레스 부대에 바벨론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벨사살이 "저들이 아무리 강해도 이 성 바벨론은 무너뜨릴 수 없다"라고 호언하며 연회를 열었다고 말한다.<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2%A0%EC%94%A8%EC%97%90-%EC%9A%B8%EA%B3%A0-%EC%9B%83%EC%9D%80-%ED%82%A4%EB%A3%A8%EC%8A%A4-%EB%8C%80%EC%99%95/ "날씨에 울고 웃은 키루스 대왕"], 《The Science Times》, 한국과학창의재단, 2010. 8. 26.</ref><br>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당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ref>[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searchKeyword=%ED%95%B4%EC%9E%90 "해자"],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성 주위에 둘러 판 못."</ref>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의 저서 《역사》에 따르면,  바벨론 성벽은 둘레가 약 90km, 성벽의 두께는 약 25m, 높이는 약 90m이다.<ref>헤로도토스, 《역사》, 천병희 역, 숲, 2016, 135쪽, " 이 도시[바벨론]는 ... 각 변의 길이가 120스타디온[약 22km]인 사각형이다. ... 도시의 둘레는 모두 480스타디온[약 85km]이다. ... 두께 50왕실페퀴스, 높이 200페퀴스의 성벽이 있다. ... 성벽에는 모두 100개의 성문이 나 있었는데 ... (1페퀴스는 44.4 센티미터, 1왕실페퀴스는 49.95 센티미터 ...)."</ref>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ref>{{citar web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titulo=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에듀인사이드 |publicado= |data=2019. 8. 26. |ano=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pagina= |series= |언어= |번역제목= |isbn= |citacao=}}</ref><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59070&cid=42635&categoryId=42635 "공중정원"], 《미술대사전: 용어편》,  한국사전연구사, 1998</ref><br>
실제로 바벨론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바벨론 제2대 왕 느부갓네살이 세운 10만㎡ 면적의 도시로 당시 고대 세계에서 가장 컸다. 8개의 거대한 성문 중 하나인 이슈타르 문 서쪽에는 약 1만 6200㎢의 면적에 요새를 갖춘 궁전이 있었다. 수심이 깊고 폭도 넓은 유프라테스강이 해자<ref>[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searchKeyword=%ED%95%B4%EC%9E%90 "해자"],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성 주위에 둘러 판 못."</ref>처럼 성을 둘러싸고 흘러 자연방어선이 되었고, 성벽은 2중으로 높고 견고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의 저서 《역사》에 따르면,  바벨론 성벽은 둘레가 약 90km, 성벽의 두께는 약 25m, 높이는 약 90m이다.<ref>헤로도토스, 《역사》, 천병희 역, 숲, 2016, 135쪽, " 이 도시[바벨론]는 ... 각 변의 길이가 120스타디온[약 22km]인 사각형이다. ... 도시의 둘레는 모두 480스타디온[약 85km]이다. ... 두께 50왕실페퀴스, 높이 200페퀴스의 성벽이 있다. ... 성벽에는 모두 100개의 성문이 나 있었는데 ... (1페퀴스는 44.4 센티미터, 1왕실페퀴스는 49.95 센티미터 ...)."</ref> 또 성벽 바깥 동쪽에는 1만 7702m에 이르는 3중의 외성이 놓였다. 미술적으로도 화려했다고 짐작되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4%B8%EA%B3%84%EC%A7%80%EB%A6%AC/%EC%84%B8%EA%B3%84%EC%9D%98_%EC%97%AC%EB%9F%AC_%EB%82%98%EB%9D%BC/%EC%95%84%EC%8B%9C%EC%95%84/%EC%9D%B4%EB%9D%BC%ED%81%AC#%EA%B3%B5%EC%A4%91%EC%A0%95%EC%9B%90 공중정원]도 이곳에 있었다.<ref>{{citar web |url=http://www.edu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 |titulo=바빌론의 영광과 네부카드네자르 2세| 웹사이트= 에듀인사이드 |publicado= |data=2019. 8. 26. |ano=  |저자링크= |저자2= |저자링크2= |pagina= |series= |언어= |번역제목= |isbn= |citacao=}}</ref><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59070&cid=42635&categoryId=42635 "공중정원"], 《미술대사전: 용어편》,  한국사전연구사, 1998</ref><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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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정복===
===열방 정복===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섬네일|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
[[File: Ancient near east 540 bc.svg|Ancient near east 540 bc|Persia-Cyrus2-World3|thumb|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전까지 고대 근동 지도]]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ref>[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동아비즈니스리뷰》, 동아일보사, 2013. 1월호, "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ref><br>
고레스는 메대, 리디아, 바벨론 등 당시 강대국을 모두 정복했다. 특히 바벨론은 고레스의 공격에 거의 아무 저항 없이 함락되었다. 고레스는 바벨론을 점령함으로써 바벨론 도성뿐 아니라 바벨론의 모든 정복지 곧 아시리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으며, 바사는 고레스 통치기에 서아시아,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으로 성장했다.<ref>[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5447/ac/magazine "대제왕 키루스, 혁신으로 왕국을 일구다"], 《동아비즈니스리뷰》, 동아일보사, 2013. 1월호, "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제국의 실질적 설립자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페르시아만 연안 시리아 산지에 있던 가난하고 작은 나라였다. 키루스는 시리아(소아시아)와 메디아, 메소포타미아(이라크)를 차례로 정복하고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인도에까지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ref><br>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이 열방을 고레스 앞에 항복하게 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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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부음 받은 자===
===기름 부음 받은 자===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섬네일|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br>
[[File:Cyrus II le Grand et les Hébreux.jpg|thumb|250px|바벨론 포로였던 유대인을 해방시킨 고레스.<br>
장 푸케(Jean Fouquet), 1470]]
장 푸케(Jean Fouquet), 1470]]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기름(부음) 받은 자'라고 예언했다.
이사야 45장에서는 고레스를 '기름(부음) 받은 자'라고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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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바벨론 심판 ===
===영적 바벨론 심판 ===
[[Ficheiro: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섬네일|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 1819-1831]]
[[Ficheiro:The fall of Babylon; Cyrus the Great defeating the Chaldean Wellcome V0034440.jpg|thumb|존 마틴(John Martin), 〈바벨론의 멸망: 갈대아 군대를 무찌르는 키루스 대왕〉, 1819-1831]]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br>
고레스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켰다. 영적 고레스로서 이 세상에 오실 재림 그리스도도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신다.<br>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에는 영적 바벨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영적 음행을 행하는 큰 성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당신의 백성에게 속히 그곳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백성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