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봉사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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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대구 지하철 화재사고 무료급식봉사 현장
하나님의 교회 대구 지하철 화재사고 무료급식봉사 현장

하나님의 교회는 국가적 재난과 사고가 있을 때마다 이웃의 아픔을 보듬고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해 왔다.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때 구조대원들을 위해 교회에서 밥을 짓고 육개장을 끓여 현장에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대구 지하철 화재, 세월호 침몰, 포항 지진 등 재난이 발생한 현장에 무료급식캠프를 설치해 정성을 담은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이재민은 물론 정부·지자체 관계자, 구조대원,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도왔다.

대구 지하철 화재사고 무료급식봉사

대구 지하철 화재는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경,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로역 구내에서 한 남성이 저지른 방화로 발생한 참사다. 이 사고로 192명이 목숨을 잃고 148명이 다쳤으며, 총 12량의 지하철 객차가 전소됐다.[1]
갑작스러운 비극으로 유가족뿐 아니라 전 국민이 충격과 비탄에 빠졌다. 대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고, 시장을 중심으로 한 사고수습대책본부는 대구 시민회관에 상황실과 합동분향소,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 대기실 등을 설치하고 피해 규모 파악과 현장 수습에 나섰다.[2] 시민회관은 유가족과 사고 수습 관계자, 조문객, 자원봉사자들로 밤낮없이 북적였다. 하나님의 교회는 비탄에 빠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관계자들을 돕기 위해 무료급식봉사를 시작했다.[3]

하나님의 교회 대구 지하철 화재사고 무료급식봉사
봉사 기간 2003. 2. 21.-4. 15.
장소 대구광역시 중구 시민회관
내용 55일간 식사 지원(24시간 상시운영)
봉사자 대구 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대상 유가족, 사고수습대책본부 관계자, 자원봉사자, 조문객 등
규모 하루 평균 3000여 명분

활동 내용

급식캠프는 2월 21일 대책본부가 위치한 대구 중구 소재 시민회관 주차장에 설치됐다. 대구 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24시간 상시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이후 캠프 규모가 점차 커져 3월 2일부터는 매일 130여 명의 성도가 하루 평균 3000명분 이상의 식사를 제공했다.[4] 성도들은 새벽 시장에서 장을 본 신선한 재료로 육개장과 각종 밑반찬, 과일 등을 준비해 유가족, 자원봉사자, 관공서·언론 관계자, 조문객 등을 대접했다. 급식캠프는 4월 15일까지 총 55일간 운영됐다.[5]
언론들은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가 따뜻한 밥 한 끼 이상의 위로가 되었다고 전했다.[6] 성도들은 식음을 전폐하는 유가족들에게 일일이 다가가 꾸준히 식사를 권했다. 슬픔을 나누고 고통을 함께하려는 진심 어린 위로에 유가족들은 점차 안정을 되찾았다. '식사의 맛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진심에서 우러난 친절한 태도에 위로를 받았다'며 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4]

캠프 해단

하나님의 교회 대구 지하철 화재사고 무료급식봉사단 해단식
하나님의 교회 대구 지하철 화재사고 무료급식봉사단 해단식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장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장

4월 15일,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자원봉사단은 55일간의 활동을 마쳤다. 해단식에는 김기옥 당시 대구 부시장, 대구 지하철 참사 유가족 대표 윤석기 씨 등이 참석해 그간의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기옥 부시장은 '사고 수습을 위해 대구시에서 했어야 할 유가족과 조문객들에 대한 무료급식을 고스란히 담당해 주어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7]
해단식 한 달 뒤인 2003년 5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비롯한 6개 봉사단체에 표창을 수여했다.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위생적인 무료급식을 실시해 안전한 식생활 보장에 기여한 공로다. 표창을 전달한 이정식 당시 대구지방식약품청장은 "유가족들과 참배객들을 위해 봉사하는 현장을 둘러보며 존경스러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정성 들인 깔끔한 음식으로 식중독 사고 한 건 없이 무료급식에 임해 주어 더더욱 감사하다"며, 하나님의 교회에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8]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봉사

2014년 4월 16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했다. 탑승객 476명 중 304명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대형 참사였다.[9] 수색은 2014년 11월 11일까지 209일간 진행됐다.[10]
사고 이후 팽목항에는 실종자 가족들과 구조·수색작업 관계자, 사고대책 관련 공무원 등이 상주했다. 목포를 비롯한 영광·나주·순천·진도 등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4월 20일, 팽목항 범정부사고대책본부 근처에 급식캠프를 설치하고 이튿날부터 무료급식봉사를 시작했다.[11]

하나님의 교회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봉사

1차

2차
봉사 기간
  • 2014. 4. 21.-25.
  • 2014. 4. 30.-5. 9.[12]
  • 2014. 8. 13.-9. 19.
장소 팽목항→진도실내체육관 진도실내체육관
내용 44일간 식사 지원, 임시숙소 청소 봉사
봉사자 목포·영광·나주·순천·진도 등지 하나님의 교회 성도
대상 피해자 가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 및 공무원, 자원봉사자, 구조대원, 군인 및 경찰 등
규모 하루 평균 300-1000여 명분, 총 1만 5000명분 식사 제공

활동 내용

하나님의 교회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봉사 현장
하나님의 교회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봉사 현장
  • 1차 봉사

하나님의 교회 급식캠프는 처음 팽목항에 설치돼 부녀 성도들을 주축으로 24시간 운영됐다. 장년 성도들도 생업을 잠시 접거나 휴가를 내 교대로 봉사를 도왔다. 성도들은 매일 새벽같이 봉사현장에 나와 국과 불고기, 나물 등 대여섯 가지의 반찬을 새로 조리했다. 자원봉사자, 구조대원, 언론사 관계자 등 누구나 언제든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엄마가 해준 밥처럼 맛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캠프를 찾는 발걸음이 점점 많아졌고, 하루에 1000여 명의 사람들이 찾아왔다. 캠프 공간이 협소해지자 5월 1일, 실종자 가족 임시숙소가 마련된 진도실내체육관 앞 공터로 자리를 옮겼다.[11]

세월호 침몰사고로 실의에 빠진 실종자 가족을 위해 봉사단이 십전대보탕 등을 전달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실의에 빠진 실종자 가족을 위해 봉사단이 십전대보탕 등을 전달하고 있다.

성도들은 급식봉사 틈틈이 임시숙소를 청소하고, 실종자 가족들에게 따뜻한 물수건을 나눠주는 등 묵묵한 봉사로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 슬픔 속에 애타는 시간을 견디는 이들을 위해 전복죽, 굴죽 등 영양죽을 만들고 십전대보탕을 달여 직접 건네기도 했다. 급식캠프 운영은 5월 9일까지 이어졌다.[12]

  • 2차 봉사

실종자 수색이 장기화하면서 봉사단체가 잇따라 철수했다. 이에 전라남도청에서 하나님의 교회 측에 실종자 가족과 자원봉사자, 군경, 공무원 등에 대한 식사 제공을 요청해 왔다. 성도들은 나날이 지쳐가는 가족들과 관계자들을 위해 다시 한번 마음을 모아 8월 13일, 진도실내체육관에서 급식봉사를 재개했다.[13]
성도들은 정성을 가득 담은 식사로 실종자 가족은 물론 자원봉사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음식도 맛있고 깔끔하지만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들의 친절한 마음에도 감동했다"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더 힘내서 즐겁게 봉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12]

캠프 해단

하나님의 교회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캠프 해단식
하나님의 교회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캠프 해단식

9월 19일, 하나님의 교회는 무료급식봉사를 마치며 해단식을 열었다.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을 비롯해 손영호 진도군 부군수, 이성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과 현장에 남아 있던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캠프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주영 장관은 봉사에 참여한 성도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하나님의 교회가 식당을 맡아 운영해 주어 큰 힘을 얻었다. 음식이 맛이 좋고 봉사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따뜻하고 친절했다고 주변에서도 평가가 좋았다. 깊이 감사드리고, 이 소중한 마음을 평생 기억하겠다"고 했다.[14]
손영호 부군수는 "준비하는 과정부터 식사를 제공할 때 정말로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평상시 봉사가 몸에 배어 있는 분들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진도군에서 해야 할 일을 여러분이 대신 해주셨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 팀장 장길환 씨는 "건강 문제와 트라우마 예방을 위해 피해자 가족들은 물론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웃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오셔서 큰 위안이 되어주었다"며 실종자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을 대신해 감사를 전했다.
성도들은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나누었을 뿐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하다'며 힘을 내시는 모습에 우리도 정말 힘이 났다", "봉사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보람을 이야기했다. 가족처럼 지내온 이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며 성도들은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받고 새 생명과 희망을 얻기를 간절히 염원했다. 이로써 하나님의 교회는 총 44일간의 급식봉사를 마무리지었다.[12]

포항 지진 무료급식봉사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 시상식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 시상식

2017년 11월 15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1978년 국내 지진 관측 시작 이래 2016년 경주 지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였다.[15] 도로와 상수도, 철도, 항만, 문화재 등이 피해를 입었고 이재민 1500여 명, 부상자 92명이 발생했다.[16][17]
정부는 포항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대책 마련과 피해 복구, 이재민 지원에 만전을 기울였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금 지원과 더불어 무료급식봉사로 이재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하나님의 교회 포항 지진 무료급식봉사
봉사 기간 2017. 11. 21.-2018. 1. 31.
장소 흥해실내체육관
(당시 포항 지진 이재민 임시대피소)
내용 61일간 식사 지원, 임시 대피소 청소 봉사
봉사자 포항·영천·경산·경주 등지 하나님의 교회 성도
대상 포항 지진 이재민, 관공서 관계자, 자원봉사자, 기자 등
규모 총 1만 2500여 명분


활동 내용

11월 21일, 하나님의 교회는 이재민 대피소가 마련된 흥해실내체육관 옆에 캠프를 차리고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했다. 포항·영천·경산·경주 등지에서 온 성도들이 제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급식캠프 방문객은 이재민뿐 아니라 관공서 관계자, 자원봉사자와 의료진 등 다양했다. 성도들은 조를 편성해 하루 300-400인분의 음식을 만들었다. 추운 날씨에도 매일 아침 신선한 식재료를 준비해 와 밥을 짓고 국을 끓였다. 이재민들의 건강을 위해 봉사 중 틈틈이 대피소 곳곳을 청소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포장해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한 어르신은 "반찬 한 가지만 봐도 정성이 느껴지고, 아들딸같이 잘해주니까 집을 나와 있어도 견딜 만하다"며 고마워했다. 지진 이후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다른 어르신은 "삶의 터전을 잃고 희망마저 잃었는데 많은 분들이 위로해 줘서 너무 고맙고 든든하다. 자기 일처럼 걱정하는 봉사자들을 봐서라도 기운 차리고 열심히 생활하겠다"고 말했다.
12월 19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일행이 급식캠프를 방문했다.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봉사에 힘쓰는 성도들을 격려하는 한편, 포항시청에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모은 구호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최웅 포항부시장은 "(무료급식봉사로) 몸으로도 도움을 주시고 성금까지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성원을 힘입어 지진 안전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18]

61일간 운영된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캠프
61일간 운영된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캠프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캠프 해단식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캠프 해단식
하나님의 교회 포항 지진 구호성금 기탁
하나님의 교회 포항 지진 구호성금 기탁




캠프 해단

하나님의 교회의 무료급식봉사는 해를 넘겨 1월 31일까지 총 61일간 이어졌다. 총 1만 2500여 명분의 식사를 제공하며 포항 시민들의 슬픔을 위로했다.
1월 31일에는 두 달여간의 캠프 운영을 마무리하며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에는 포항시청 관계자들과 자원봉사단, 흥해읍장, 지진피해민들을 포함해 300여 명이 함께했다. 정연대 포항시청 복지국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셔서 이재민들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낼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윤영란 포항시지진복구자원봉사총괄단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음식을 준비하는 봉사자들을 보며 따뜻한 공동체라는 생각을 했다. 내 가족도 챙기기 어려운 세상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말했다.[19]
2018년 2월 7일, 하나님의 교회는 포항시청에서 열린 '지진 대응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헌신적인 봉사로 국가적 재난 극복에 기여한 공로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김주철 목사에게 표창을 전수했다.[20]

여수 기름유출사고 무료급식봉사

사천, 남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여수 기름유출사고 당시 방제작업 중인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사천, 남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여수 기름유출사고 당시 방제작업 중인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2014년 1월 31일 여수 원유 2부두로 진입하던 싱가포르 유조선이 무리하게 접안을 시도하다 송유관을 파손시키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로 인해 송유관에서 160㎘의 원유가 해상으로 유출됐다. 해양수산부는 민·관 선박 250여 척을 동원해 사고 수습에 착수했다.[21]
유출된 기름이 인근 남해군 해안까지 흘러들면서 해당 지역 거주 어르신들까지 방제작업에 발벗고 나섰다. 사천 하나님의 교회와 남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추위 속에 연일 구슬땀을 흘리는 지역민들과 관계자들을 위해 급식봉사를 계획했다.
2월 17일, 사천 하나님의 교회와 남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남해군 남면 덕월리 구미마을을 찾아 100명 분의 점심을 제공했다. 방제작업에 참여한 박정애(81) 어르신은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육개장이 너무 맛있다. 이렇게 식사봉사를 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창원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들이 준비해 준 따뜻한 육개장이 몸과 마음을 녹이는 것 같다. 피해를 당한 어르신들이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는데 조금이나마 평안을 찾는 것 같다"고 상황을 전했다.[22]

같이 보기

각주

  1. 대구지하철화재참사[大邱地下鐵火災慘事]. 《두산백과 두피디아》. 
  2. 대구지하철 방화참사 사고수습 본격화. 《연합뉴스》. 2003. 2. 19. 
  3. 대구 참사, 24시간 자원봉사체제 가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4. 4.0 4.1 대구 참사 자원봉사현장 하나님의 교회 주도적 역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5. '부활절 준비로 물러나 아쉬워요'. 《대구일보》. 2003. 4. 14. 
  6. 사랑 실천할 수 있는 곳 어디든 찾아갑니다. 《대구신문》. 2015. 7. 4. 
  7. '유월절 준비로 물러나서 아쉬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8. 하나님의 교회, 식약청장 표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9. pmg 지식엔진연구소, "4·16 세월호 참사",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10. 정부, '세월호 수색작업 종료' 발표(종합2보). 《연합뉴스》. 2014. 11. 11. 
  11. 11.0 11.1 [세월호 침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팽목항 무료급식. 《경인일보》. 2014. 5. 15. 
  12. 12.0 12.1 12.2 12.3 따뜻한 밥 한 끼에 담긴 어머니 사랑, 위로와 희망이 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13. [세월호 침몰]하나님의교회 세월호 급식 봉사. 《경인일보》. 2014. 8 .21. 
  14. 하나님의 교회, 세월호 사고 현장의 무료급식 캠프 마무리. 《경기일보》. 2014. 9. 22. 
  15. 포항 인근 규모 5.4 지진, 서울도 흔들...경주 다음 역대 2위(3보). 《News1》. 2017. 11. 15. 
  16. 고속도로 교량 5곳 손상…"신속 복구". 《KBS뉴스》. 2017. 11. 17. 
  17. 포항 지진: 부상자 75명, 이재민 1천735명으로 늘어. 《BBC News 코리아》. 2017. 11. 17. 
  18. 포항 지진 피해민 돕기 무료급식 자원봉사 및 성금 지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19. 하나님의 교회, 따뜻한 집밥으로 지진피해 이웃의 아픔 위로하다. 《아주경제》. 2018. 2. 1. 
  20. 포항 지진 무료급식 60일···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중앙일보》. 2018. 2. 7. 
  21. 여수 앞바다 송유관 파손 기름유출 사고보고. 《해양수산부》. 
  22. 사천, 남해 하나님의교회 여수 기름유출 사고, 남해 피해 복구지역에서 무료급식 제공. 《사천신문》. 2014. 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