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근원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어머니는 생명을 탄생시키고 사랑으로 양육한다

어머니는 생명의 근원(根源)이라 할 수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명체가 어머니를 통해 탄생하기 때문이다. 만물을 뜻대로 창조하시고 그 안에 당신의 신성(神性)을 담아 놓으신 하나님은, 생명 탄생의 섭리(攝理)를 통해 장차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어떻게 주어지는지를 보이셨다.

어머니와 생명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만물에 뜻을 담아 지으셨다. 그 만드신 만물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투영되어 있다.[1] 하나님을 알 만한 단서들이 자연 만물에 담겨 있으므로 이를 주의 깊게 바라보면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 요한계시록 4:11

대자연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있다. 생명체 중에서도 동물은 대개 암수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들의 개체는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아비와 어미를 통해 태어난다. 생명을 탄생시키는 데 있어서 모체(母體)가 주요 역할을 한다는 점도 일치한다. 육지에 사는 동물도, 하늘 위를 나는 동물도, 바닷속에 사는 동물도, 생김새나 생존 방식은 달라도 생명이 탄생하는 섭리는 공통적이다. 모체는 생명의 요람인 셈이다. 아울러, 한 생명을 잉태하고 해산하는 동안 모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은 우연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정교하고 신비롭기까지 하다.

에너지 공장 미토콘드리아

미토콘드리아 DNA는 핵 DNA와 별도로 존재한다.

생명체의 기본 구성 단위는 세포다. 세포 속에는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라는 소기관이 있는데, 이곳에서 생명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생성된다.[2] 에너지는 생명체를 살아있게 하는 필수 요소로, 거의 모든 신체 기관이 미토콘드리아에서 만들어진 에너지에 의존하여 제 기능을 한다.
에너지 공장인 미토콘드리아에는 독특한 성질이 있다. 유전물질은 대부분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반반씩 물려받지만, 미토콘드리아 DNA는 오직 어머니의 것만 유전된다는 점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핵에 존재하는 DNA와는 별개로 독자적인 DNA(mtDNA)를 갖는다. 그런데 정자와 난자가 수정될 때, 정자의 꼬리 부분에 있는 미토콘드리아는 난자로 들어가지 못하고 제거되므로,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 DNA만 자녀에게 전달된다.

수태가 될 때, (23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정자 속에 들어 있는 핵 DNA는 (23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난자 속에 들어 있는 핵 DNA와 결합해 수정란에 23쌍의 염색체를 만든다. 하지만 미토콘드리아 DNA는 이런 방식으로 유전되지 않는다. 미토콘드리아가 어머니의 난세포에서 나오고, 이때 미토콘드리아 DNA도 나온다. 당신의 미토콘드리아 DNA는 당신 어머니에게서 유전된 것이다.
— 존 H. 릴리스포드, 《유전자 인류학》, 이경식 역, 휴먼앤북스, 2003

수정란이 생명의 꽃망울을 터뜨려 아기의 손과 발을 만드는 힘의 근본은 어머니가 남겨주신 미토콘드리아로부터 시작된다. 인류는 어머니가 주신 생명 에너지의 유산, 미토콘드리아를 통해 오늘도 살아서 숨 쉬며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생명을 탄생시키는 모체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된 배아가 자궁 내벽에 붙어 태아가 모체로부터 산소 및 영양분을 받을 수 있는 상태를 착상이라고 한다. 이때부터 모체는 몸의 모든 시스템을 극도로 긴장시키며 모든 신체 내 작용이 태아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한다.
일반적으로 외부물질이 체내로 들어와 세포에 붙으면 세포는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분비한다. 일종의 경보음과 같은 작용이다. 이러한 면역시스템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군대와도 같다. 그러나 모체와 다른 유전자를 가진 태아는 공격 대상에서 예외다. 태아가 착상되면 모체는 자궁내막 세포의 유전자를 변화시켜 면역 경보시스템을 중단한다. 이 때문에 임신 중인 여성은 면역력이 약해져 질병에 쉽게 노출된다.
어머니의 뱃속에 가득한 양수는 단순한 물이 아니다. 양수는 푹신한 쿠션처럼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태아를 보호하고, 탯줄이 태아의 몸에 감기지 않도록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유해한 세균의 침입을 막아주기도 하고, 태아의 체온을 일정하게 지켜주기도 한다. 출산 시에는 자궁 입구를 열어 아기가 지나갈 산도를 씻어내고 촉촉하게 유지한다.[3]
이처럼 생명의 시작부터 출생까지,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태아는 모체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모체는 태아에게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세상이다.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태아가 엄마 배 속에서 자라 당당한 하나의 생명으로 태어난다. 이는 엄마와 아기를 이어주는 탯줄과 태반이 있어 가능하다. 모체는 태아에게 든든한 보금자리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조건 없이 내어 주고 쓸모없어진 것들을 떠안는다.
— 《만물에서 만나는 창조주 하나님》, 멜기세덱출판사, 2016, 261쪽

생명의 양식, 모유

우유는 인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인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 무기질, 비타민을 두루 함유하고 있다. 그런데 사람에게 우유보다 더 이상적인 식품이 있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날 때 모체로부터 공급받는 '모유'다.
모유는 통상적으로 생명을 잉태한 여성의 유선에서 임신 후반기, 분만 후에 분비되는 유즙을 말한다. 모유는 신생아가 섭취할 수 있는 유일한 양식으로, 그 영양분은 유아가 가장 잘 흡수할 수 있는 형태와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4] 그리고 신생아의 성장 시기와 단계에 따라 모유의 성분과 양이 조정된다. 초유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이 많고, 성숙유에는 신진대사와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성분이 많다.[5]
태내에서 밖으로 나와 모든 환경이 낯설고 불안한 상황에서, 아기가 정서적으로 가장 안정을 찾는 시간이 모유를 먹을 때이다. 모유수유를 받은 아동은 인공수유를 받은 아동에 비해 신체적으로 건강할 뿐 아니라 성격도 원만하며,[6] 수유 중인 엄마의 몸에는 사랑의 호르몬이라 불리는 옥시토신(Oxytocin)의 분비가 더욱 왕성해져 모성애를 깊게 한다.[7] 모유가 엄마와 아이 사이의 애착을 형성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는 것이다. 모유는 미숙아나 병약한 아기를 살리기도 하므로 '생명의 양식'이라 불린다.

모유는 6~23개월 영유아의 중요한 에너지원이자 영양소이다.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필요한 에너지의 절반 이상을 제공하고 12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필요한 에너지의 1/3을 제공할 수 있다. 모유는 또한 질병 중 에너지와 영양소의 중요한 원천이며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의 사망률을 감소시킨다.
"Infant and young child feeding," World Health Organization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어미 양

고통으로 낳은 새끼를 헌신적으로 기르며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어미의 모습은 동물에게서 두루 발견된다. 특히 사람은 성장하고 발달하는 속도가 느려 주 양육자인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을 더더욱 필요로 한다. 모체는 생명이 시작되는 곳이요, 어머니의 품속은 아기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편안한 안식처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고 이러한 습성을 지니게 하신 뜻을 올바로 헤아린다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신성을 분명히 깨닫게 된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 로마서 1:20


생명 주러 오신 하나님

모든 생명은 시작과 끝이 있다. 꽃은 피었다가 지고, 동물도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는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죽음을 피하지 못한다. 인류의 오랜 염원인 불로장생(不老長生)을 위해 과학자들은 각종 질병을 치료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연구에 매진해 왔다. 그러나 생명 과학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지금도 죽음은 여전히 뛰어넘을 수 없는 영역으로 남아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실 때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 하시며 산 사람을 '죽은 자'로 표현하셨다.[8] 살아 움직이는 사람이라도 필경 죽을 운명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그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요한복음 10:1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 요한복음 11:25

하나님은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을 주시는 분이다.[9] 오직 하나님께만 영생이 있고,[10]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생명을 주실 권세가 있다. 2000년 전에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자들이 생명을 얻었다. 예수님은 생명 주러 오신 하나님으로, 근본적으로는 구원받을 성도들의 아버지시다(성삼위일체 참고). 성경아버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실 것과[11] 다시 오실 때에는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등장하실 것을 예언했다.

영원한 생명의 근원, 하늘 어머니

창세기에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다. 그때 하신 말씀은 하나님이 아버지어머니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26-27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아버지 한 분이라면 복수형을 사용할 수 없다. 구약 히브리어 원문에는 '하나님'이 통상 '엘로힘(אֱלֹהִים)'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하나님'을 뜻하는 '엘로아흐(אֱלוֹהַּ)'의 복수형으로, '하나님들'이라는 뜻이다. 사람을 창조하시는 대목에서의 하나님도 엘로힘으로 기록되었다.
엘로힘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이 창조된 결과, 남자와 여자가 생겨났다. 하나님이 남성 형상과 여성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방증이다. 신약성경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만 아니라,[12] 하늘에 계신 어머니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알려준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 갈라디아서 4:26

'위'는 하늘을, '우리'는 구원받을 성도들을 뜻한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을 입어[13] 하늘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성경에 기록했다. 바울이 이 글을 기록할 당시는 예언의 때가 되지 않았으므로 어머니 하나님이 감추어져 있었다. 그러나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신다.[14]

생명수의 원천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시는 목적은 생명을 주기 위해서다. 만물에 담아 놓으신, 어머니로부터 생명이 잉태되고 탄생하는 이치와 같이 성경은 영원한 생명 역시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게 될 것을 알려주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요한계시록 22:17

생명체가 물 없이 살 수 없듯, 생명수영혼의 생명에 필수적이다. 생명수를 주실 권능의 하나님이신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곧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한다.[15][16] 따라서 목마른 인류가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성령뿐만 아니라 신부, 곧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 나아가야 한다.
구약성경에는 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올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17][18] 이 예언도 마지막 때 등장하실 하늘 어머니에 대한 예언이다. 신구약성경 모두 생명수의 원천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생명수로 영혼을 소생시키는 하늘 어머니는 생명의 근원이자, 마지막 시대 구원의 주체이시다.

마지막 하와

생명이 아버지와 어머니에 의해 탄생하듯, 영혼의 생명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은 아담하와다. 아담은 예수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인물로서,[19]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한다. 그의 아내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생명]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 창세기 3:20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이며, 하와가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된다고 했다. 이는 하와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6일 창조의 마지막 날에 아담과 함께 하와를 창조하시고 하와에게 생명을 낳는 역할을 부여하신 것은, 구속사업의 끝에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주실 예언이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

관련 영상

  • 누가 생명을 주실까요?

각주

  1. 로마서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2. "MITOCHONDRIA," National Human Genome Research Institute, Mitochondria are membrane-bound cell organelles (mitochondrion, singular) that generate most of the chemical energy needed to power the cell's biochemical reactions.
  3. 《임신출산육아대백과》, 삼성출판사, 2015, 33쪽, <태아를 보호하는 쿠션 역할>, <태아의 성장을 돕는다>, <탯줄이 감기는 걸 막아준다>, <태아의 건강 정보를 알려준다>, <항균 작용, 체온을 유지해준다>, <분만 시 윤활유 역할을 한다>
  4. "What’s so great about breastmilk?," Australian Breastfeeding Association
  5. "모유에는 최상품의 영양이 충분히 들어 있습니다", 《대한모유수유의사회》, 2007. 5. 16., 아가의 성장에 따라 모유의 성분은 변화합니다. 분만 후 첫 수일간 나오는 모유를 초유라고 부릅니다. 이 시기의 모유는 면역 성분이 중요합니다. 초유는 첫 번째 예방주사라고 불릴 만큼 면역 기능이 뛰어난 음식입니다. 양이 적은 초유는 수일간에 걸쳐서 양이 늘어나 이행유가 되고, 또 수일간의 시간이 지나면 성숙유가 됩니다.
  6. "In Guinea-Bissau, exclusive breastfeeding protects the lives of infants and mothers," unicef, Aug. 2. 2016., Not only does breastfeeding protect against illness and promote the recovery of children when ill, children that are breastfed have better physical and cognitive development than children that are not breastfed, which means that they will be better prepared to attend school and to participate in community life.
  7. "모성애를 관장하는 호르몬 옥시토신", 《브레인미디어》, 2012. 10. 4., 어머니의 사랑, 즉 모성애를 관장하는 호르몬은 옥시토신이다. 옥시토신은 자궁 수축과 모유 수유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모성 본능과 직결되는 모성 행동에 관여한다.
  8. 마태복음 8:22.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9. 사도행전 17: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10. 디모데전서 6: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11.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12. 마태복음 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13. 베드로후서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14. 요한계시록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15. 요한계시록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6.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17. 스가랴 14: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18. 에스겔 47:1-12.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19. 로마서 5:14-21.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