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케언스 하나님의 교회
호주 케언스 하나님의 교회 | |
|---|---|
| 유형 | 교회 |
| 목적 | 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 |
| 위치 | 호주 퀸즐랜드주 케언스 지역 방갈로 |
| 소속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 웹사이트 | watv.org |
| 유튜브채널 | 하나님의 교회 공식 유튜브 |
호주 케언스 하나님의 교회는 퀸즐랜드주 케언스 지역에 세워진 교회다. 2006년 1월에 설립됐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호주 케언스교회다.
개관
- 설립: 2006년 1월
- 위치: 호주 퀸즐랜드주 케언스 지역 방갈로
- 활동: 환경정화, 헌혈릴레이 등
특색
호주 북동부에 위치한 퀸즐랜드주는 웅장하고 신비로운 자연환경을 보유한 지역이다. 총 길이 50km 이상의 금빛 해변을 자랑하는 휴양도시 '골드코스트', 녹음이 울창한 산악지대 '탬보린 국립공원',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으로 꼽히는 '데인트리' 등이 유명하다.
2006년 이 지역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진 뒤 성도들은 올곧은 신앙심을 바탕으로 자연환경과 지역사회를 돌아보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기후위기로 호주의 생태계가 위협받는 시대,[1][2] 나무심기 활동으로 생태계 보호에 앞장선다. 2024년 12월,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회원들이 트리니티비치 지역의 블루워터 공원에 2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2019년 12월에는 아서 스트라이크 공원에서 성도들이 600그루의 나무를 심었고 2018년에는 케언스시의회와 협력해 프레시워터 하천변에서 대대적인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3]
도심 정화활동도 꾸준히 전개하며 시민들의 환경의식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 행사 '케언스쇼' 개최지에서 더러워진 거리를 깨끗이 청소하는가 하면, 사우스사이드 쇼핑 빌리지, 케언스 라이온스클럽 공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 같은 활동으로 케언스 지역의회 의원 감사장,[4] 케언스 지역의회 감사장,[5] 장관 공로상,[6] 퀸즐랜드주의원 감사장[7] 등을 받았다.
성도들은 지역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며 헌혈릴레이도 꾸준히 개최한다. 2018년 5월 23일, 케언스 헌혈센터에서 진행된 헌혈릴레이를 지켜본 호주적십자사 헌혈팀 관계자는 "헌혈은 아름다운 마음에서 비롯된다. 위급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구하려면 항상 충분한 혈액 공급이 필수적이다. 오늘 여러분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호주적십자사 혈액원은 헌혈에 기꺼이 동참해 준 성도들을 칭찬하며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장을 수여했다.[8][9]
참조
-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Oceania
- 호주 케언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웹사이트》.
같이 보기
각주
- ↑ “기후변화로 인해 멸종된 첫 포유류”, 《한국일보》, 2016. 6. 19.
- ↑ “지구온난화로 호주 열대우림 두 배 빨리 죽어간다”, 《한겨레》, 2022. 5. 24.
- ↑ "Tree Planting for the 100th Birth Anniversary of Christ Ahnsahnghong – Freshwater Creek, Cairns,"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Oceania
- ↑ “케언스 지역의회 제5선거구 의원 감사장”, 《WATV 수상내역》
- ↑ “케언스 지역의회 감사장”, 《WATV 수상내역》
- ↑ “장관 공로상”, 《WATV 수상내역》
- ↑ “퀸즐랜드주의원 감사장”, 《WATV 수상내역》
- ↑ “호주적십자사 혈액원 감사장”, 《WATV 수상내역》
- ↑ "941st World Wide Blood Drive to spread the love of Passover, Cairns,"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Ocean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