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아리카 하나님의 교회
칠레 아리카 하나님의 교회는 아리카이파리나코타주 아리카시에 세워진 교회다. 2010년 6월에 설립됐다. 정식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칠레 아리카교회다.
칠레 아리카 하나님의 교회 | |
|---|---|
| 유형 | 교회 |
| 목적 | 예배, 복음전파, 사회봉사 |
| 위치 | 칠레 아리카이파리나코타주 아리카시 |
| 소속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 웹사이트 | watv.org |
| 유튜브채널 | 하나님의 교회 공식 유튜브 |
개관
- 설립: 2010년 6월 1일
- 위치: 칠레 아리카이파리나코타주 아리카시
- 활동: 환경정화, 헌혈릴레이 등
특색
아리카는 칠레 최북단에 위치한 도시다.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인 아타카마사막[1] 북부에 위치한 해안 도시로, 푸른 바다와 모래 언덕이 공존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서쪽은 남태평양, 동쪽은 세계에서 가장 긴 산맥인 안데스산맥[2]에 접해 있다.
칠레 아리카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대한민국에서 회복된 새 언약 복음이 이 지역에도 전파되면서 세워졌다. 아리카교회 성도들은 성경 진리와 어머니 교훈을 상고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한층 깊이 깨닫고,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봉사를 전개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3]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아리카시청과 협력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한다. 산호세강 주위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했으며,[4] 안토파가스타의 파라이소 해변에서는 시민들과 힘을 모아 약 60명이 총 2t에 달하는 폐기물을 수거했다. 로빈손로하스 거리를 청소하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5][6] 아리카시청은 봉사 장소 선정은 물론 삽과 쓰레기봉투, 빗자루, 장갑 등을 제공하며 성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성도들은 엘로힘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나누고자 후안노에크레바니박사 지역병원과 연계해 교회에서 헌혈릴레이를 전개해 이목을 끌었다. '헌혈로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며 기꺼이 팔을 걷어붙여,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살리고 시민들의 생명존중의식을 고취했다.[7]
아리카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복지활동과 기여를 인정받아 2022년 아리카이파리나코타주지사 표창장과 아리카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참조
같이 보기
각주
- ↑ 마이클 브라이트, "아타카마 사막",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이경아 역, 마로니에북스, 2008
- ↑ “안데스산맥[Andes Mts.]”, 《두산백과 두피디아》
- ↑ 마태복음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 "Sacaron 90 sacos de basura desde el lecho del Ríos San José," SoyArica, Oct. 3. 2013.
- ↑ "Iglesia de Dios Sociedad Misionera Mundial realiza operativo de limpieza," arica y parinacota govierno regional, Mar. 26. 2022.
- ↑ "Se realiza operativo de limpieza en calles de Arica," SoyArica, Mar. 25. 2022.
- ↑ "En Arica se realizó una campaña de donación de sangre," SoyArica, Mar. 20.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