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예수님은 공생애 3년간 복음을 전하셨다

복음(福音, 헬라어: εὐαγγέλιον, 유앙겔리온)[1]이란 문자 그대로 '복된 소식', '좋은 소식'이다. 구체적으로는 예수님이 공생애 동안 가르치고 본보여 주신 진리를 말한다.[2][3] 넓게 보면 구약성경도 하나님 백성의 축복을 위한 말씀이므로 복음이라고 할 수 있으나,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은 예수님이 요한에게 침례 받으신 때부터 시작됐다. 복음의 핵심 진리는 인류를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4] 자유케 하는 새 언약 유월절이다.

복음의 뜻

예수님이 전파하신 복음의 뜻이 '복되고 좋은 소식'인 이유는 천국에 이르는 방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천국 복음'이라고도 한다.
성경은 인류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죄인이며 그 죄의 대가는 사망이라고 알려준다.[5][6] 예수님은 이처럼 사형 죄를 지은 인류의 죄 값을 대신해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육체를 입고 오셨다.[7][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마태복음 20:28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요한복음 10:10

그리고 공생애 3년 동안 죄 사함과 영생에 이르는 방법, 곧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진리를 가르치고 전하셨다. 이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진정 복되고 좋은 소식이었다.

복음의 시작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의 시작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신 때부터이다.

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 누가복음 3:21-23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마가복음 1:1

구약 율법시대의 마지막 선지자 침례 요한[9][10]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을 증거함으로써[8] 신약 복음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신 예수님은 그때로부터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다.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 마태복음 4:17-23

복음과 새 언약

예수님이 가르치고 본보이신 복음은[11] 새 언약(新約, New Covenant)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복음의 일꾼이라고도 하고,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도 함으로써 복음이 곧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밝혔다.[12][13] 예수님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라는 구약성경의 예언에 따라[14] 옛 언약 곧 구약의 율법을 완전한 새 언약으로 바꿔주시고,[15] 새 언약의 절기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Our day in the light of prophecy and providence>, 1921. 침례 받으시는 예수님
침례는 죄를 장례 지내고 새 생명으로 거듭나는, 죄 사함이 약속된 의식이다.[16][17]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면서도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18] 직접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기도 하셨다.[19] 이는 침례가 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예식임을 알려주는 본이자 교훈이다.[20]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누가복음 4:16

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를 마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데서 유래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21] 모세 시대에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정해졌다.[22] 예수님은 규례대로 안식일에 예배하시고,[23] 세상 끝 날까지 지키라 당부하심으로써[24] 안식일이 구약시대뿐 아니라 신약시대에도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라는 사실을 가르치셨다.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시는 예수님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누가복음 22:15-20

유월절은 예수님이 십자가 고난 받으시기 전에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진리다. 이날, 예수님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영생 주는 당신의 살과 피라[25] 하시며 먹고 마시게 하시고 새 언약을 세우셨다.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신 다음 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써[26] 모든 천국 복음 진리를 새 언약으로 완성해 주셨다.[27]
죄 사함과[28] 영생의 약속이 담긴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이 전하신 천국 복음의 핵심 진리다. 약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지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었듯,[29]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셔서 인류를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4] 자유케 하셨다.


예수님은 초막절에 전도하시며 당신을 믿는 자에게 생수와 같은 성령을 약속하셨다.[30] 예수님이 초막절을 지킨 행적은 초막절로 대표되는 나팔절, 속죄일도 지키셨다는 증거다.[31]

복음의 가치

사도 바울은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복음의 가치를 깨닫고, 복음 전도의 사명을 소중히 여기며[32][33] 각 교회에 편지할 때마다 복음의 중요성을 일깨웠다.[34] 에베소서에는 복음에 담긴 축복을 기록했다.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 에베소서 3:4-6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이방인이라도 복음을 통해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며 약속에 참여하게 된다고 했다. 이는 하나님의 후사가 되어 천국을 유업으로 받고,[35][36][37]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며,[38] 영생의 약속을 받아[39]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40] 복음의 핵심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은 이 모든 축복을 포함한다.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뜻하므로, 유월절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 곧 후사가 될 수 있다.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41] 그리스도의 지체가 된다. 또한 유월절에는 영생이 약속돼 있다.[25]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복음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도, 영생도 얻을 수 없다. 복음은 구원을 위해 꼭 알고 지켜야 할 중요한 기별인 것이다.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복음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예수님의 가르침과 분부대로 유월절,[42] 안식일,[43][44] 침례[45] 등 새 언약 복음을 지켜 행하며 전했다.[46] 이는 오늘날 복음을 전하는 교회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의 진리가 있어야 함을 알려주는 산 교훈이다.

다른 복음

예수님께 직접 가르침받은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2세기 중엽부터 복음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오늘날에는 무엇이 변했느냐고 할 정도로,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다른 복음'이 성행해 정통으로 가장하게 되었다. 태양신을 숭배하는 미트라교의 성일인[47] 일요일에 행하는 주일예배, 역시 미트라의 탄생일에서 유래한 12월 25일 크리스마스,[48][49] 교회가 세속화되고 이교화하는 과정에서 유입된 십자가 숭배[50][51] 등이 그것이다. 이밖에도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추수감사절이나, 부활절에 달걀을 나누어 먹는 풍습도 모두 다른 복음이다.

예수님은 다른 복음을 행하는 자들은 겉모습이 하나님의 백성처럼 보이더라도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가르치셨다.[52] 사도들도 예수님이 전파하신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거나 따르면 멸망의 형벌을 받게 된다고 경고했다.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 데살로니가후서 1:7-9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갈라디아서 1:6-9

같이 보기

각주

  1. εὐαγγέλιον. 《고대 그리스어사전》. 
  2. 마태복음 24:14.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3. 마태복음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4. 4.0 4.1 요한복음 8:32-34.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5. 로마서 3:9-10.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6.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7. 열왕기상 20:42. 저가 왕께 고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저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저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 
  8. 8.0 8.1 요한복음 1:23-34.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9. 마태복음 11: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구약]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10. 누가복음 16:16. 율법[구약]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11. 요한복음 13:15-17.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12. 골로새서 1:23.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13. 고린도후서 3: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14. 예레미야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15.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6. 로마서 6:1-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17. 사도행전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18. 누가복음 3:21. 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19. 요한복음 3:22-23. 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20. 베드로전서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21. 창세기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22. 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23. 요한복음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마태복음 24:20-21.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5. 25.0 25.1 요한복음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26. 요한복음 19:34. 그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27. 히브리서 9:15-17.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28. 마태복음 26: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 출애굽기 12:11-42.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난 것을 다 치시매 …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30. 요한복음 7:2, 37-39.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31. 신명기 16:16. 너의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32. 로마서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33. 데살로니가전서 2:3-4. 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34. 안상홍, "제31장 새 언약의 제도",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2019, 206-208쪽
  35. 로마서 8:16-18.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36. 다니엘 7:17-18.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37. 고린도전서 2:6-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38. 고린도전서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39. 요한1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40. 요한계시록 22:1-6.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41. 고린도전서 10:16-17.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42.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43. 누가복음 23:54-56. 이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44. 사도행전 17:1-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5. 사도행전 10:37-48.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배례를 주라 하니라 
  46. 사도행전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47. "주일", 《기독교대백과사전》제14권, 기독교문사, 1998, 116쪽, "기독교시대 초기에 로마 제국에서, 특히 로마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게 되었던 수많은 동방 종교들 가운데 하나가 페르시아로부터 수입되었던 미드라종교였다. 미드라는 태양의 신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 미드라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했다."
  48. 라이온사 편, "기독교와 이교적 관습",《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1쪽,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49. "크리스마스 Christmas", 《21세기웅진학습백과사전》제2권, 웅진출판주식회사, 1998, "무엇보다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고대 로마의 종교제사 날짜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대 로마에서는 농업신 사투르누스를 받드는 제사(12월 17-24일)와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제사(12월 25일)가 대중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다. 이 중 12월 25일의 미트라 제사는 낮의 길이가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날을 기념하는 '새로운 태양맞이 축제'이다. 동양의 동지에 해당하는 절기라고 할 수 있다. 로마의 크리스트교도는 어둠이 짧아지고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이 날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기념하기로 했다. 일부 크리스트교도는 이를 두고 태양을 섬기는 이방인들의 우상숭배를 수용했다고 비난하기도 했지만, 크리스트교도 사이에서 급속히 받아들여졌다."
  50. 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31쪽,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51. Everett F. Harrison 편, 《Baker's 신학사전》, 신성종 역, 엠마오, 1996, 491쪽,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52. 마태복음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