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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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권능==
==하나님의 권능==
===전지전능===
===전지전능===
[[File:Murillo Abraham.jpg|섬네일|사람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을 영접한 아브라함.<br>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Bartolomé Esteban Murillo), 1667]]
[[File:Murillo Abraham.jpg|섬네일|사람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을 영접한 [[아브라함]].<br>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Bartolomé Esteban Murillo), 1667]]
하나님은 말씀 한마디로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이자 온 인류를 구원하기도 하며 세상을 심판할 권세도 지니신 전능자다.<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3장|제목=스바냐 3:17|인용문=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ref>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22450&searchKeywordTo=3 무소불능(無所不能)]하신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22450&searchKeywordTo=3 무소부재(無所不在)]의 하나님은<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42장|제목=욥기 42:2|인용문=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ref> 좌정 범위가 우주 전체에 충만하므로 하늘과 하늘의 하늘들도 좁아서 감당할 수 없다고 했다.<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제목=예레미야 23:24|인용문=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ref><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6장|제목=역대하 6:18|인용문=하나님이 참으로 사람과 함께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ref> <br>
하나님은 말씀 한마디로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이자 온 인류를 구원하기도 하며 세상을 심판할 권세도 지니신 전능자다.<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스바냐#3장|제목=스바냐 3:17|인용문=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ref>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22450&searchKeywordTo=3 무소불능(無所不能)]하신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22450&searchKeywordTo=3 무소부재(無所不在)]의 하나님은<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42장|제목=욥기 42:2|인용문=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ref> 좌정 범위가 우주 전체에 충만하므로 하늘과 하늘의 하늘들도 좁아서 감당할 수 없다고 했다.<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예레미야#23장|제목=예레미야 23:24|인용문=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ref><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역대하#6장|제목=역대하 6:18|인용문=하나님이 참으로 사람과 함께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ref> <br>
하나님은 우주 무한대 공간 안에 있는 수많은 물체를 섭리에 따라 운용하고 경영하심으로<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28장|제목=욥기 28:23–28|인용문=하나님이 그 길을 깨달으시며 있는 곳을 아시나니 이는 그가 땅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 그때에 지혜를 보시고 선포하시며 굳게 세우시며 궁구하셨고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ref> 우주의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님의 손이 미치지 않는 것이 없다. 또한 하나님의 눈은 모든 것을 감찰한다.<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33장|제목=시편 33:13–15|인용문=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ref> 아무리 은밀한 곳에 숨긴 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완전히 드러난다.<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9장|제목=시편 139:1–18|인용문=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ref> 이러한 하나님 앞에 이 세상은 작은 먼지와 같고 통의 한 방울 물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주 무한대 공간 안에 있는 수많은 물체를 섭리에 따라 운용하고 경영하심으로<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욥기#28장|제목=욥기 28:23–28|인용문=하나님이 그 길을 깨달으시며 있는 곳을 아시나니 이는 그가 땅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 그때에 지혜를 보시고 선포하시며 굳게 세우시며 궁구하셨고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ref> 우주의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님의 손이 미치지 않는 것이 없다. 또한 하나님의 눈은 모든 것을 감찰한다.<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33장|제목=시편 33:13–15|인용문=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ref> 아무리 은밀한 곳에 숨긴 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완전히 드러난다.<ref>{{웹 인용|url=https://ko.wikisource.org/wiki/개역한글판/시편#139장|제목=시편 139:1–18|인용문=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ref> 이러한 하나님 앞에 이 세상은 작은 먼지와 같고 통의 한 방울 물에 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