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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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발레 카라치(Annibale Carracci,1560–1609)의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의 '수가'라는 동네의 우물가에서 만난 여자와 대화할 때 당신이 메시아임을 밝히셨다.

메시아(히브리어: מָשִׁיחַ, 아람어: מְשִׁיחָא, 영어: Messiah)는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이다. 구약성경에서 장차 이스라엘을 구원할 왕 또는 구세주를, 신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르는 말이다. 현행 국어 어문 규정이 적용되지 않은 개역한글판 성경에는 메시야로 표기돼 있다. 유대인들은 성경에 예언된 메시아가 영광 중에 나타나 로마의 압제에서 자신들을 해방시켜 주기를 바랐다. 그러나 실제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은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죄와 사망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셨다.

어원과 의미

메시아는 히브리어 '마쉬아흐(mashiach, מָשִׁיחַ)'에 해당하는 아람어 '메시하(מְשִׁיחָא)'의 음역으로,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이다. 마쉬아흐는 '기름을 붓다'라는 뜻의 동사 '마솨흐(mashach, מָשַׁח)'에서 파생된 단어다.[1] 메시아를 헬라어로 번역한 말이 그리스도(크리스토스, Χριστός)이며, 이 역시 '기름 붓다'라는 뜻의 헬라어 동사 크리오(χρίω)에서 유래했다.[2]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 요한복음 1:41

기름 부음 받은 자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 부음을 행하는 장면. 프랑수아 레옹 베누빌(François-Léon Benouville, 1821–1859) 作.

기름 부음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자로 성별(聖別)된다는 뜻이다. 메시아는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 임명하신 왕이나 제사장, 선지자를 가리키는 보편적인 표현이었다.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기간 동안 기름 부음 받은 자(메시아)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기름 부음은 왕위를 받을 때 행해진다. 선지자 사무엘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이스라엘 왕을 세울 때 사울에게 기름을 부었다.[3]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인 다윗도 기름 부음을 받았고,[4] 솔로몬도 왕이 될 때에 기름 부음을 받았다.[5]
  • 제사장
제사장에 임명될 때에 기름 부음을 받는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경우가 대표적이다.[6][7] 제사장들은 다른 백성과 구별되어 성소에서 제사와 봉사 직무를 수행했으며, 대제사장만이 1년 중 단 한 번, 대속죄일에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었다.[8]
  • 선지자
선지자의 사명을 받을 때도 기름 부음이 이루어진다. 선지자 엘리야는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자신을 대신할 선지자로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었다.[9]

메시아에 관한 예언

다니엘 선지자는 장차 '기름 부음을 받은 자(메시아)'가 일어날 것이며, 그때에 허물이 마치고 죄가 끝난다고 예언했다.[10]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 다니엘 9:24-25

이 예언은 새 언약 진리로 인류의 죄를 사해주신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었다.[11][12] 하나님께서는 왕, 제사장, 선지자 직분마다 메시아를 나타내는 표상적 인물을 세우고 그들의 행적을 통해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을 알게 하셨다.

  • 다윗과 같은 왕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아기로 태어나실 하나님께서 평강의 왕으로 다윗의 위(位)에 앉아서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나라를 다스릴 것이라고 예언했다.[13] 예수님은 이 예언대로 영적 다윗의 위에 앉으셨다.[14] 다윗이 30세에 기름 부음을 받고 왕위(王位)에 나아갔듯,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영적 기름 부음인 침례를 받고 복음 나라를 이끄셨다.[15][16]
  •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
구약시대 살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다.[17] 당시 제사장들은 짐승을 희생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으나 멜기세덱은 이례적으로 떡과 포도주를 제물로 사용했다. 신약시대에도 유대의 제사장들은 유월절에 양이나 염소 등으로 제사를 드렸지만 예수님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다.[18][19]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했다.[20][21] 멜기세덱이 메시아인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었던 것이다.
  • 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님은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기 위해 모세를 지도자로 세우셨다. 모세의 영도하에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長子)를 멸하는 재앙에서 보호받는 동시에 애굽에서 해방받았다.[22] 예수님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로 이 땅에 오셨다.[23][24]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루신 구속의 역사는, 예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를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해방시키실 것을 미리 보여준 것이다.[25][26][18]

메시아에 대한 기대와 실제

유대인이 기다린 정치적 메시아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왕국의 분열과 멸망, 숱한 이민족의 침략과 지배를 겪으면서 절망적인 현실에서 자신들을 구제해 줄 강한 힘을 가진 메시아를 기다렸다. 예수님이 태어나실 무렵 유대인들은 로마에 의해 억압받으며 무거운 세금에 시달리는 등 힘든 식민지 생활을 하고 있었다.[27] 그래서 그들은 로마의 지배에서 자신들을 해방시키는 동시에 강력한 나라를 세워줄 다윗왕 같은 메시아가 오기를 기대했다.

대다수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로마인들을 유대 땅에서 몰아내는 정치적 해방자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 J. 스티븐 랭, "로마", 《바이블 키워드》, 남경태 역, 들녘, 2007

유대인들은 권세와 영광을 가지고 모든 민족을 통치할 정치적 메시아를 소망했다. 이런 사상은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에게서도 찾을 수 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뒤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다른 모양으로 나타나셨을 때, 예수님인 줄 알아보지 못했던 제자들은 "우리는 이 사람(예수님)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하고 말했다.[28]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던 날에도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라고 묻는 제자도 있었다.[29]

인류를 죄에서 구원한 메시아, 예수님

예수님은 십자가 희생으로 인류를 사망에서 해방해 주셨다.

유대인들의 기대와 달리 메시아는 너무나 평범한 모습으로 그들 앞에 나타났다. 유대인들의 육신적인 해방이 아니라 온 인류의 영적인 해방과 구원을 위해서였다.[30][31][18] 모든 사람은 죄로 인해 사망의 종이 되었다.[32][26] 스스로의 힘으로는 죄로부터 해방될 수 없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친히 메시아로 오셨다.[33][34] 그리고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희생하셨다.[35][36] 비록 유대 사회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치 않고 배척했으나 예수님은 죄와 사망의 종이 되었던 인류를 해방하신 진정한 메시아였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마태복음 1:21


같이 보기

각주

  1. 4899. mashiach. 《Biblehub》. Word Origin: from mashach, Definition: anointed 
  2. 5547. Christos. 《Biblehub》. Christos: the Anointed One, Messiah, Christ, Word Origin: from chrió 
  3. 사무엘상 10:1.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 맞추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 기업의 지도자를 삼지 아니하셨느냐 
  4. 사무엘하 5:3.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 
  5. 열왕기상 1:39. 제사장 사독이 성막 가운데서 기름 뿔을 가져다가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으니 이에 양각을 불고 모든 백성이 솔로몬 왕 만세를 부르니라 
  6. 출애굽기 40:13.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로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7. 출애굽기 28:41. 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 
  8. 히브리서 9:7.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 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9. 열왕기상 19:16.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10. 히브리어-영어 성경 대조(단 9:25). 《Blue Letter Bible》. מָשִׁיחַ-Messiah 
  11. 마태복음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12. 누가복음 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13. 이사야 9: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14. 누가복음 1:31-32.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15. 사무엘하 5:3-4.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16. 누가복음 3:21-23. 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17. 창세기 14:18-19.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18. 18.0 18.1 18.2 마태복음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19. 안상홍 (2016. 4. 25.), “멜기세덱의 반차”,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출판사), 129쪽, 옛날 멜기세덱 당시에 제사장들이 많이 있었어도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빈 사람은 멜기세덱뿐이었으며, 신약에 예수님 당시에도 유월절에 양이나 염소나 소로 제사드렸지만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었다. 
  20. 히브리서 5:8-10.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21. 히브리서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22. 출애굽기 12:1-42.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난 것을 다 치시매 ...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23. 신명기 18:17-18.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24. 사도행전 3:20-22.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 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25. 요한복음 8:32-34.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26. 26.0 26.1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27. J. 스티븐 랭, "로마", 《바이블 키워드》, 남경태 역, 들녘, 2007, 98쪽, "유대인들은 외국인들이 세금을 거두고 자신들의 땅 한복판에 외국 군대가 주둔하는 것을 몹시 싫어했다. 그래서 로마는 여러 가지 시혜를 베푸는 방식으로 이 까다로운 민족을 다스렸다. 웅장한 건축물을 짓는다든가, 예루살렘에 물을 공급하는 수도를 건설한 것이다. 그러나 건설 사업에는 돈이 들었고, 유대인들은 징세를 반대했다. 그들은 자신들을 지배한 모든 강대국들 중 로마를 특히 증오했다. 로마가 새로 세금을 부과할 때면 예외 없이 유대인들의 반란이 일어났다. 물론 로마는 늘 그 반란을 진압했으나 그럴수록 유대인들의 증오심은 더욱 커졌다."
  28. 누가복음 24:21.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29. 사도행전 1: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30.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31. 요한복음 6:47-54.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32. 로마서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33. 다니엘 9:24.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34. 마태복음 1:21.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35. 요한복음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36. 고린도전서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