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재림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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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태어난 장소를 찾아 별을 쫓아가는 동방박사들

예수님의 재림 장소로 성경에 예언된 곳은 동방 해 돋는 곳이다. 성경그리스도가 오실 장소를 미리 예언했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시대 선지자 미가의 예언대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다. 당시 동방박사(페르시아 사제로 추정)[1]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그리스도를 찾아 예루살렘에 왔을 때, 대제사장과 서기관들도 미가의 예언을 알고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신다고 답했다.[2][3]
예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세상에 두 번째 다시 오신다.[4] 동방 해 돋는 곳은 재림 그리스도의 출현 장소이자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다.

예수님의 재림 장소로 예언된 동방

해 돋는 곳(동방)과 하나님의 인

바람을 잡은 네 천사.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 1498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

사도 요한은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계시로 봤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 요한계시록 7:1–3

네 천사가 잡고 있는 사방의 바람이 놓이면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재앙이 닥친다. 땅 사방의 바람은 동서남북 전 세계에 부는 바람으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큰 재앙을 의미한다.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은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인(印)을 친다. 이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 해 돋는 데 즉 동방이다.
동방에서 시작되는 인 치는 역사는 요한계시록 6장에 나오는 특별한 징조 이후에 시작된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 요한계시록 6:12–13

인 치는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일어난다. 이 징조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재림의 징조 속에도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마태복음 24:29–30

예수님은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징조가 있을 때 인자 즉 그리스도가 다시 올 것이라고 하셨다. 사도 요한은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하늘의 별들이 떨어진 후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인 치는 역사가 시작된다는 계시를 봤다. 두 말씀을 비교하면, 해 돋는 동방에서 구원의 인을 가져오는 분은 재림 그리스도다.

하나님의 인, 유월절

유월절을 지킨 가정을 넘어가는 죽음의 천사

하나님의 인(印)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도장을 의미한다. 재림 그리스도가 가져오실 하나님의 인은 하나님 백성들을 재앙에서 구원하는 표가 된다. 요한계시록 9장에서는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아니한 자들은 재앙을 당할 것이라고 기록되었다.[5]
재앙에서 구원받는 약속이 담긴 진리는 유월절이다. '넘을 유(逾), 건널 월(越)'이라는 명칭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재앙이 피하는 축복을 받았다. 출애굽 당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이 재앙을 면하고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받았으며,[6] 유다 왕 히스기야 시대에도 유월절을 지킨 유다 나라가 앗수르(아시리아)의 침략에서 보호받았다.[7]
신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인 치심을 받은 분은 예수님이다.[8] 예수님은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은 그 사람 안에 거한다고 하셨다. 곧 하나님의 인 치심을 받은 예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 요한복음 6:53–56

예수님과 한 몸이 되어 하나님의 인 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유월절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마태복음 26:19, 26–28

시대를 막론하고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재앙에서 구원받았다. 마지막 큰 재앙이 이르기 전 해 돋는 동방에 출현할 재림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인, 유월절을 전파하며 구원의 역사를 펼친다.

동방에서 일어날 한 사람

선지자 이사야는 동방 먼 나라에서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한 사람에 대해 기록했다.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 이사야 41:2–4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 이사야 46:11

일차적 예언 성취: 고레스

바벨론을 무너뜨리는 고레스.
존 마틴(John Martin)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날 사람에 대한 예언은 일차적으로 이스라엘 동쪽에 위치한 페르시아 제국 고레스(Cyrus, 키루스 2세)에 대한 것이다. 고레스는 바벨론(신바빌로니아)을 정복한 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민족을 본국으로 해방시켰다.[9]
이사야서는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예언서다. 이사야 44장과 45장에는 '고레스'라는 이름과 그가 여러 나라를 정복하고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바벨론에서 해방시킬 일까지 예언되어 있다.[10][11] 성경 예언대로 고레스는 유대인 귀환뿐 아니라 바벨론 침략 때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 에스라 1:1–3


최종적 예언 성취: 재림 그리스도

이사야 41장에는 동방에 한 사람이 일어나면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한다고 했다.[12] 예언적으로 이 일은 오직 하나님이 오실 때 가능한 일이다.[13] 동방에서 한 사람이 등장할 때는 우상숭배자들이 두려워하며 무서워 떨며 함께 모이는 일도 일어난다.[14] 하지만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할 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고레스가 피정복민들의 종교를 인정해주었기 때문이다.[15]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날 사람은 최종적으로 하나님이 성취하실 예언이다.
이사야 46장의 독수리 역시 하나님이 백성들과 함께하시며 구원하시는 일에 대한 상징이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 인도하신 것을 독수리 날개로 백성들을 업어 인도했다고 비유하셨다.[16] 광야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하시고 이끄신 일도 독수리가 자기 새끼를 보호한 것으로 비유되어 있다.[17] 따라서 이사야 41장과 46장의 예언은 마지막 시대 하나님이 동방에 오셔서 그 백성을 구원하시는 역사에 대한 말씀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2000년 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셨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곳은 이사야가 이스라엘에서 계시로 본 동방 먼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이었다.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날 사람, 예언적 고레스는 재림 그리스도다. 고레스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킨 것처럼 재림 그리스도는 동방 먼 나라에서 탄생해 생명수의 진리로 하나님 백성을 영적 바벨론에서 구원해 낸다.[18]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 요한계시록 18:1–4


동방 해 돋는 곳, 대한민국

밧모섬에서 대륙 동방 끝에 위치한 대한민국

선지자 이사야가 있던 이스라엘, 사도 요한이 계시받던 밧모섬으로부터 대륙에 붙은 동방 땅끝은 대한민국이다. 이스라엘에서 동쪽에 위치한 많은 나라 중 대한민국이 예수님의 재림 장소로 예언된 동방인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의 인, 유월절이 1600년 만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었다. 그러나 성경은 유월절이 회복될 때가 온다고 예언하고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이사야 25:6–9

하나님이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는 목적은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것, 즉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다. 성경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유월절 포도주뿐이다.[19][20]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는 유월절이 325년 폐지된 후로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이 유월절을 회복하는 분이 하나님, 재림 그리스도다. 또한 유월절이 회복되는 곳이 재림 그리스도가 마지막 재앙이 이르기 전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는 곳이다.

재림 예수님이 진리로 가르치는 장소, 시온

선지자 이사야는 구원자가 임하는 곳을 시온이라고도 기록했다. 신약시대 사도 바울도 그 예언을 인용했다.

시온은 하나님이 성도들과 함께하는 장소로 택하신 곳이자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성으로, 새 언약 절기 지키는 교회를 뜻한다.[21][22][23] 선지자 미가는 말일 즉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시온에서 진리의 도를 가르친다고 예언했다.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하나님]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 미가 4:1–2

마지막 시대 시온에서 나오는 율법은 새 언약이다.[24] 새 언약 진리의 핵심은 하나님의 인, 유월절이다.[25] 하나님은 새 언약 절기 지키는 교회, 영적 시온에서 구원의 진리를 가르치며 구원받을 성도들을 모으신다. 다시 말해 생명의 진리가 사라져 메마른 땅과 같이 된 세상에 생명수를 허락하신다.
이 시대 하나님의 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져온 분이 안상홍님이다. 해 돋는 동방 대한민국에 등장한 안상홍님은 새 언약 절기를 회복함으로 영적 시온을 재건하고 인류를 재앙에서 구원하시는 재림 그리스도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

관련 영상

  • 동방의 독수리는 하나님을 상징한다

각주

  1. 동방박사. 《조선일보》. 2011. 12. 23. 동방에서 아기 예수를 찾아와 경배한 동방박사는 어떤 사람들일까? 마태복음(2:1-2)에 기록된 박사(Magus)라는 말은 물론 박사학위(Ph.D.)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원래 '조로아스터의 사제' 혹은 '점성술사'를 뜻한다고 한다. 이들에 대한 전승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페르시아의 사바(Savah)라는 곳에서 동방박사의 성묘를 찾아 '머리카락과 수염까지 그대로 온전한' 유해를 직접 보고 왔다고 주장하는 마르코 폴로의 기록이 흥미롭다. 
  2. 미가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3. 마태복음 2:1–6.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4. 히브리서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5. 요한계시록 9: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6. 출애굽기 12:11–13.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7. 열왕기하 19:32–35.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르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8. 요한복음 6:27. 인자[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 치신 자니라 
  9. Cyrus the Great. 《britannica》. 
  10. 이사야 44: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11. 이사야 45:1–4.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12. 이사야 41:17–18.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13. 이사야 35:4–6.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14. 이사야 41:5–7.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 
  15. 페르시아 제국의 원형질 파사르가드. 《뉴스1코리아》. 2016. 5. 6. 키루스 대왕은 이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 수많은 이웃나라들과 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면서도 그는 어떻게 하면 이들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 그는 적국이었던 그리스에서도 군주로 칭송을 받았다.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다. 바로 관용과 융합, 유화정책 덕분이다. ... 그런 키루스 대왕은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최초의 선언을 한다. 여러 민족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바빌론 주민의 생계를 향상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과 그들이 가진 종교적 상징물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에 영향을 줬고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본 철학으로 작용했다. 
  16. 출애굽기 19:4. 내[여호와]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17. 신명기 32:10–12.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18. 요한계시록 21:6.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19. 요한복음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20. 마태복음 26:26–28. 예수께서 [유월절]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1. 시편 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22. 요한계시록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23. 이사야 33:20–22.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24. 히브리서 12:22–24.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25. 누가복음 22:20. 이 잔[유월절 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