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하나님의 언약은 크게 옛 언약과 새 언약으로 나뉜다.
《The story of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삽화, 1873

하나님의 언약(言約, 영어: covenant)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의 약속을 말한다. '계약'이라고도 표현한다. 하나님은 당신이 택한 백성과 언약을 맺고, 그 언약을 통해 구속사를 펼치셨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축복을 받고 구원을 얻었다.
하나님의 언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옛 언약새 언약이다. 옛 언약은 모세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등장 전까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이 맺은 언약, 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와 새로 맺은 언약이다.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의 언약이 '언약'이라고만 기록되었으나, 신약시대에 새 언약이 세워진 후 상대되는 개념으로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을 '옛 언약' 또는 '첫 언약'이라고 불렸다. 이러한 표현에서 구약성경(Old Testament)과 신약성경(New Testament)이라는 용어도 나왔다.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이라 할 수 있다.

의미

어원

하나님의 언약은 히브리어로 '베리트(בְּרִית, berîyth)'[1]라고 하는데, '자르다'의 의미를 가진 '바라(בָּרָה, bârâh)'[2]에서 온 말이다. 고대 근동에서 언약을 체결할 때 희생 제물을 잘랐기 때문이다. 구약성경에도 반으로 자른(쪼갠) 희생 제물 사이를 지남으로 하나님의 언약이 체결되었다는 기록이 있다.[3][4]
신약성경에서는 언약을 그리스어 '디아데케(διαθήκη, diathēkē)'로 번역했다.[5] '유언, 법령, 조약'이라는 의미다.[6]

율법과 계명과 언약

하나님의 언약은 율법 또는 계명이라고 한다.
요제프 폰퓌리히(Joseph von Führich), 〈시내산에서 십계명 판을 쓰시는 하나님〉, 1835

하나님의 언약은 성경에서 율법 또는 계명이라고도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십계명 돌판을 주실 때 '율법과 계명'이 기록된 돌판을 준다고 한 동시에[7] 십계명을 가리켜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8] 이는 십계명이 율법이자 계명이고, 율법과 계명은 하나님의 언약과 근본이 같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언약이라고 하는 이유는, 율법과 계명 속에 그것을 지키는 자에게 축복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어서다.[9] '하나님이 지키라고 명령하셨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면 율법과 계명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지만, 율법과 계명을 지킬 때 하나님이 복 주신다는 약속에 초점을 맞추면 언약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로 구약시대 옛 언약은 선지자 모세를 통해 세운 법이라 해서 '모세의 율법'이라고 한다. 신약시대 새 언약은 '새 계명'이라고 하며 그리스도가 세운 법이라고 해서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다.

특징

구약시대 희생된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다.
프란시스코 데 수르바란(Francisco de Zurbarán), 〈양〉, 1635-1640

하나님의 언약인 옛 언약과 새 언약의 가장 큰 특징은 '피'로 맺은 언약이라는 점이다. 구약시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과 옛 언약을 세우셨을 때, 모세는 백성에게 희생 제물의 피를 뿌리고 '여호와가 이스라엘과 세우신 언약의 피'라고 하며 하나님과의 언약을 체결했다.[10] 새 언약 역시 신약시대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피로 세우신 언약이다.[11]
희생 제물의 피로 세워진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은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질 새 언약의 예표다. 다시 말해 옛 언약은 신약시대 나타날 새 언약을 알리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 역할을 했다.[12] 구약의 제사 때마다 희생된 양과 염소 등 수많은 제물은 인류의 대속을 위해[13]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다. 모세의 율법에 따른 구약시대 하나님의 절기 또한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된 새 언약 절기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다.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

노아

하나님은 다시 세상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언약의 증표로 무지개를 보이셨다.
작자 미상, 〈노아의 번제〉

하나님의 언약은 노아의 역사에 처음 등장한다. 하나님은 악한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기 전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지시하며 그와 그의 가족을 구원하겠다는 언약을 세우셨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지어 언약을 이행했다.[14] 대홍수 후 방주에서 나온 노아는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다.[15] 하나님은 다시 홍수로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고 모든 생물과 언약하고, 그 증표로 무지개를 보이셨다.[16]

아브라함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가나안을 주시겠다고 언약하셨다.
다비트 테니르스(David Teniers II), 〈아브라함의 감사제〉, 1653

하나님은 노아의 후손 중 아브라함을 택해 그와 언약을 세우셨다.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이었다.[17]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희생 제물을 반으로 잘라 마주 보게 한 후 그 사이를 불로써 지나감으로 언약을 체결하셨다.[3] 또한 언약의 표징으로 아브라함 대대로 할례를 행하게 하셨다.[18] 아브라함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은 이삭야곱에게 전달되었고,[19][20] 출애굽 때 재확인되었다.

모세

옛 언약, 모세의 율법

구약시대 하나님의 언약은 모세 시대에 성문화(成文化)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의 노예로 지낼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시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다.[21]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 시내산에서 십계명 돌판과, 십계명을 포함한 하나님의 언약과 율법을 받았다.[22] 이는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있는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구체화한 종교적, 도덕적, 사회적 규율이었다.[23][24]

언약궤

제임스 티소(James Tissot), 〈요단강을 건너는 언약궤〉, 1896–1902

언약궤는 십계명을 보관하는 궤다. 법궤, 증거궤라고도 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신 후 십계명 돌판을 보관할 성소(성막)를 짓게 하고, 언약궤를 만들어 그 안에 십계명 곧 언약의 비석을 두게 하셨다.[25] 언약궤 덮개는 '속죄소(贖罪所)'라고 하는데, 속죄소 양 끝에는 그룹(Cherub) 천사의 형상이 있다. 하나님은 이 두 그룹 사이에서 모세를 만나겠다고 말씀하셨다.[26]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 40년 동안 항상 언약궤를 기준으로 진행하거나 진을 쳤다.[27][28] 언약궤는 하나님이 백성과 함께하신다는 상징이었다.

아론의 반차

모세 율법의 제사 방식을 아론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 직분이라고 한다. 제사장이 성소에서 양, 소, 염소 등 짐승의 피를 흘려 하나님께 제사하는 방식이다.[29] 백성들은 짐승의 희생을 통해 자기 죄를 대속할 수 있었다.[30] 아론은 최초의 대제사장으로, 하나님은 레위 지파 아론의 직계 후손이 대대로 제사장직을 수행하게 하셨다.[31] 제사장 직분의 언약은 아론의 손자 비느하스 대에 이르러 다시 확정된다.[32]

다윗

피터르 더 흐레버르(Pieter de Grebber), 〈기도 중인 다윗〉, 1635–1640

구약시대 또 하나의 중요한 하나님의 언약이 이스라엘 제2대 왕 다윗에게 주신 언약이다.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했을 때,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통해 "다윗 왕조가 후손 대대로 영원히 견고할 것이다"라고 약속하셨다.[33] 다윗과 맺으신 하나님의 언약은 이스라엘이 북 이스라엘남 유다로 분열된 후에도 변함없었다. 반란과 암살로 계속해서 왕조가 바뀐 북 이스라엘과 달리 남 유다는 멸망할 때까지 다윗의 후손이 왕위에 올랐다.[34]

신약시대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이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

구약시대 선지자 예레미야는 장차 새롭게 세워질 하나님의 언약을 예언했다. 새 언약은 하나님의 법으로, 이것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게 된다.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예레미야 31:31–34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은 이 세상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며 새 언약을 선포하셨다.

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누가복음 22:15, 19–20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새 언약 유월절 안에 인류 구원을 위해 죽음의 고통을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을,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효력을 갖게 된 그리스도의 '유언'이라고도 했다. 유언은 그리스어로 '언약'과 같은 의미다.[6]
하나님의 언약이 신약시대 새롭게 세워짐으로 첫 언약 곧 옛 언약은 물러나게 되었다.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 히브리서 8:7–10

옛 언약에 흠이 있다는 것은, 구약 율법을 통해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인류가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율법을 완전하게 하여 새 법을 세우셨다.[35] 이것이 새 언약이며,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도 한다.[36] 그러므로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의 법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시온에서 나오는 율법

후베르트 반에이크(Hubert van Eyck)가 그린 선지자 미가. 미가는 시온에서 하나님의 율법이 나온다고 예언했다.

구약시대 선지자 이사야시온산에서 새 율법이 나오고, 모든 민족이 하나님께로 와서 가르침을 받는다고 예언했다. 모세의 율법은 시내산에서 반포되었고,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민족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았으므로 이 예언은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이다.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異邦, 쉬운성경: 모든 민족)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 이사야 2:2–3

새 율법이 나오는 시온은 실제 이스라엘에 있는 지명이 아니라 영적 시온 즉 새 언약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의미한다.[37] 새 언약 절기는 예수님이 공생애 3년 동안 직접 교훈하신 말씀과 행함으로 본보이신 규례다.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제자들과 지켰고,[38]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풀며[39] 안식일을 규례로 행하셨다.[40] 초막절에는 성령의 축복을 주셨다.[41]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라[42][43] 침례,[44] 안식일,[45] 오순절,[46] 유월절[47] 등의 그리스도 율법을 지켰다. 이러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 언약과 법이 있는 시온이다.

옛 언약과 새 언약 비교표

옛 언약 새 언약
시내산에서 반포[48] 시온산에서 반포[49]
제사 직분: 아론의 반차 제사 직분: 멜기세덱의 반차[50]
에서 명하신 언약 하늘에서 명하신 언약[51]

유월절 양을 잡아 지킴[52]
무교절 7일 동안 무교병 먹음[53]
초실절 처음 익은 곡식을 요제로 드림[54]
칠칠절 새 소제 드림[55]
나팔절 기도주간[56]
속죄일 통회기도[57]
초막절 7일 동안 성회[58]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지킴[59]
무교절 금식함으로 수난절 지킴[60]
부활절 예수님 부활[61] 떡을 떼며 기념[62]
오순절 성령 강림일[63]
나팔절 기도주간
속죄일 통회기도
초막절 7일 동안 전도대회[41]

하나님의 언약에 담긴 축복

하나님과 성도는 언약으로 맺어진 관계다. 대표적인 언약이 침례다. 목욕할 때 사용하는 물과 침례식 때 사용하는 물은 같은 물이지만, 침례식 때 사용하는 물이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하나님과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침례는 구약의 할례가 변역(變易)된 신약의 진리다.[64] 구약시대에는 할례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징표를 받았고,[65] 신약시대에는 침례를 통해 하나님 백성으로서 구원의 표를 받는다.[66] 또한 그리스도는 영원히 변치 않을 하나님의 언약을 확증하기 위해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성도들이 먹고 마시게 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원한 언약의 표를 그들 속에 남기셨다.[67][35]
신명기에는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자가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고 행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을 것이라고 기록했다. 반대로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는 자는 저주를 받게 된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 신명기 28:1–19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성민(聖民)으로서 축복을 받는다. 이 시대 성도들도 신약시대 하나님의 언약, 새 언약의 규례를 지키고 순종했을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관련 영상

  •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새 언약과 하나님

같이 보기

외부 링크

각주

  1. "בְּרִית". 《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2. "בָּרָה". 《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 
  3. 3.0 3.1 창세기 15:9–18"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그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4. 예레미야 34:18–20. 송아지를 둘에 쪼개고 그 두 사이로 지나서 내 앞에 언약을 세우고 그 말을 실행치 아니하여 내 언약을 범한 너희를 곧 쪼갠 송아지 사이로 지난 유다 방백들과 예루살렘 방백들과 환관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 내가 너희 원수의 손과 너희 생명을 찾는 자의 손에 붙이리니 
  5. "διαθήκη". 《네이버 고대 그리스어사전》. 
  6. 6.0 6.1 히브리서 9:16–17 "유언[난하주: 언약]은 유언[언약]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언약]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언약]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7. 출애굽기 2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8. 출애굽기 34:28.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9. 신명기 28:1–6. 
  10. 출애굽기 24:3–8. 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그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고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11. 누가복음 22:20.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12. 히브리서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13. 마태복음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14. 창세기 6:17–20.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 
  15. 창세기 8:15–20.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 아내와 그 자부들과 함께 나왔고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16. 창세기 9:9–17. 
  17. 창세기 12:1–9. 
  18. 창세기 17:9–11.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9. 창세기 26:2–4.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20. 창세기 28:10–15. 
  21. 출애굽기 2:23–24.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 
  22. 레위기 26:42–46.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열방의 목전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모세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니라 
  23. 출애굽기 19:3–8.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24. 출애굽기 20-24장. 
  25. 히브리서 9:3–5.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26. 출애굽기 25:10–22.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27. 민수기 9:17, 22.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진행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 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유진하고 진행치 아니하다가 떠 오르면 진행하였으니 
  28. 민수기 10:33-36.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행할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 일 길에 앞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그들이 행진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궤가 쉴 때에는 가로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천만인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 
  29. 레위기 1:1–5.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30. 레위기 4:1–35. 
  31. 출애굽기 40:12–15. 너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로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너는 또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겉옷을 입히고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하시매 
  32. 민수기 25:10-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나의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그와 그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그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 
  33. 사무엘하 7:8–17.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34. 역대하 21:7. 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허하셨음이더라 
  35. 35.0 35.1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36. 고린도전서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37. 이사야 33:20–22.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38. 마태복음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39. 요한복음 3:22.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40.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41. 41.0 41.1 요한복음 7:2, 37–39"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42. 요한복음 13:15. 내[예수]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43. 마태복음 28:20. 내[예수]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44. 베드로후서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45. 사도행전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46. 사도행전 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47. 고린도전서 5:7–8.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48. 느헤미야 9:13–14. 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 
  49. 미가 4:1–2.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50. 히브리서 7:11–12.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51. 히브리서 12:25.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 
  52. 출애굽기 12:5–11. 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1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14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53. 출애굽기 12:15. 너희는 7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54. 레위기 23:10–11.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55. 레위기 23:15–17.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50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너희 처소에서 에바 10분 2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 
  56. 레위기 23:24.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7월 곧 그 달 1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57. 레위기 23:27–28. 7월 10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58. 레위기 23:34.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7월 15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7일 동안 지킬 것이라 
  59.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60. 마태복음 9:1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61. 고린도전서 15:20.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62. 누가복음 24:30–31.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 보더니 
  63. 사도행전 2: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64. 골로새서 2:11–12.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65. 창세기 17:10–14.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66. 베드로전서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67. 요한복음 6:53–5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